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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노정과 아벨의 희생

일시: 1987.10.29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였나? 어째서 왔어요? 선생님이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되었어요? 난 다 잊어버렸는데 여러분들은 알아요? 언제 왔던가? 「50일 되었습니다」 50일, 그동안 뭘했어요? 나는 50일 동안 뭘 하나도 하지 않고 그냥 다 날려 버렸네, 응?

​흥진군이 희생될 때의 시대적 상황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하고, 그다음에는 국민연합하고, 카프하고 기관장, 통일교회 기관장들인가? 「기업체장입니다」 기업체장. 아 글쎄. 장(長)이라는 사람들이구만. 「대표(어머님)」 장이 대표지 뭐. 「대표 인물(어머님)」 가만 보니까…. 몇 사람인가? 「백 명 정도 됩니다」 백 명.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기에서 `나에게 도(道)를 맡기면, 도지사를 시켜 주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아 박의원은 그만두고. (웃음) `내가 하게 되면 어떠한 도지사보다도 틀림없이 공산당 뿌리를 빼 버리고 싹싹 잘라 버릴 텐데…' 하는 사람, 자기가 그렇게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어떻게? 일어서서 얘기해 봐. 어떻게 할 거야? (웃음) 어떻게 할 거야? 일어서서 얘기해 봐. 왜 웃어요? 조그맣고 얼굴도 변변치 않은 사람이 섰다고 웃나요? 사람 작다고 얕보지 말라구요. 말을 들어 봐야 알지. 안 하려면 그만둬요. (웃음) 말할 재료가 없으니까 인사하면서 무슨 말을 할까 생각하는구만. (웃음) 왜 웃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청년부장 노학우씨가 자신의 결의를 피력함)

그러니까 도뿐만 아니라 한 나라를 맡겨 주어도 자신 있게 해낼 수 있다 그 말이구만. 「예」 거 좀 간단히 얘기하지. 「박수 좀 치지요(어머님)」 (박수)

오늘은 이런 모임을 위해서 이렇게 모였으니 다른 데 시간 약속한 거 없겠지요? 바쁜 사람 있어요? 없겠지요. 오늘은 시간을 좀 넉넉히 잡자구요.

이제, 무슨 흥진님 하던데, 흥진님이 누구든가? 곽목사, 나와서 흥진이에 대해서 얘기 좀 하지. 여기에 흥진님이 누구냐 하고 모르는 사람 없겠지요? 흥진이가 그때 뭐라고 할까, 급변을 당해 가지고 영계에 갔는데, 그때가 전환시기였습니다. 국가의 운명이 우리 통일교회와 맞서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입장이었기 때문에 전세계가, 72개 국이 합한 것입니다. 72개 국이 선생님과 합해 가지고 전국가 앞에 일대, 뭐라고 할까, 섭리로 볼 때 하나의 제압적인 계기를 설정한 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재미있는 것이…. 여러분이 북괴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북괴가 나에 대해서 제일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거예요. KGB도 마찬가지고. 그러니만큼 레버런 문의 발판, 문총재의 발판이 이 남한세계에 확장되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서 제일 염려했던 것이 기도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전라남도 광주집회(1983년 12월 23일, 승공궐기대회)가 문제였습니다. 광주집회가 문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 명령을 했어요. 광주에서 집회할 때는 초만원, 일단 들어오면 서서 움직이지 못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일어서서 한 발짝도 못 가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었던 때라는 것입니다. 그때 바깥에도 아마 5, 6만 명은 모였지요? 이래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지고 다 이럴 때, 바로 그 시간에 흥진이한테 교통사고가 난 것입니다.

한국과 통일교회와 선생님의 승리가 그래요. 그때를 보면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한국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이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 안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된다고 했지만 전체적인 비율을 볼 때 하나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하나된 자리로 이어 나가지 않고는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1983년과 1984년은 일대 격돌기로 향하는 거예요. 격돌기로 향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 큰 암초에 부딪치느냐 안 부딪치느냐 하는 이런 세계사적인 흐름이 거쳐 나가는 때였습니다. 어디까지나 한국의 기지에서 방향을 돌리지 않고는 세계로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왔던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하는 입장에 선 흥진군

그렇기 때문에 잘못되었다면 무엇이 잘못되었느냐? 종적으로 보게 되면 나라와 백성은 부자의 관계로 종적 가인 아벨입니다. 국가와 통일교회를 보게 된다면 횡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횡적인 입장에서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횡적인 입장에서 국가는 가인입니다. 이게 다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국가와 국민이 하나 안 되었고, 통일교회와 국민이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여러분을 보게 되면 종적인 아벨 가인입니다. 이것도 하나 안 되었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과 축복가정을 보게 되면 횡적인 아벨 가인입니다. 국가와 여러분과는 종적인 아벨 가인이고 통일교회와는 횡적인 아벨 가인이고, 그다음에는 선생님과 여러분이 종적인 아벨 가인이고, 축복가정과 선생님 가정은 횡적인 가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 2대를 걸친 종횡상대, 횡적인 주체 대상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이 종적으로 걸리는 거예요. 부자의 관계로 말이예요. 이걸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횡적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종적인 입장의 자녀들이 되어 있고, 횡적 기반에서 우리 아이들 중 대표로 횡적 아벨의 자리에 선 것이 누구냐? 흥진이었다는 것입니다. 둘째 번, 둘째 번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로 보게 된다면 36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세 제자, 천사장 가정을 대표한 3수를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3수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형의 36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36가정에서 대표되는 이 세 가정 가운데 첫째 가정이 김원필입니다. 역사는 아무나 그 자리에 세울 수 없습니다. 아무나 그 자리에 세울 수 없어요. 이러이러한 프로그램에 의한, 이러 이러한 배후의 내용이 영적인 세계에 되어 있지 않으면 장자의 자리에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김원필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둘째 번이 누구냐 하면 유효원입니다, 유효원. 그리고 세째 번이 김영휘입니다.

언제나 하늘편의 중앙을 노리는 사탄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의 이것을 중심삼고 볼 때 이들이 어디와 연결되느냐 하면 세 아들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의 역사가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성진이, 그다음에 희진이, 그다음에 효진이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 아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가 탕감조건에 있어서…. 이 세상을 보게 되면, 세상도 3단계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조부모, 부모, 자기, 이렇게 3단계입니다. 3단계를 표시한 형태로서 세계를 대표한 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 되는 것이 언제나 문제입니다, 둘째 번이, 탕감복귀에서. 3단계가 직선으로 연결되려면 둘째가 상하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좌우로도, 이 선에 서기 위해서는 둘째가 조정되어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하나되는 원칙에서 두 자리가 움직여 가지고 금을 그으면 직선이 되기도 하지만, 이 둘째 번이라는 것은 좌우로 이동해야 되고, 또 중앙이 되게 되면 상하로 이동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중심자리입니다, 중심자리. 사탄은 언제나 하늘편의 중앙부를 격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상하관계의 중심, 좌우관계의 중심, 전후방의 중심이 이 한 자리입니다. 중앙이예요. 이 중앙을 격파하려고 하기 때문에, 둘째 번이 문제예요. 그런 얘기 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만. 둘째 번이 문제입니다.

우리 교회를 중심삼고 외적으로 볼 때에도 3단계입니다. 외적으로 볼 때 세 아들이 서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아들에 있어서, 성진이 어머니와 이혼함으로 말미암아 이 아들이 중간의 세 아들과 같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효진이를 중심삼고 횡적인 3단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횡적인 둘째 번이 아까 말하던 흥진이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왜 이것을…. 아벨이라는 것이 왜 중요하냐 하면 둘째 번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번은 중앙을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중앙을 대신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언제나 둘째 번을 침식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노아가정도 둘째 번인 함이 그래 가지고 노아를 중심삼고 심판이 벌어졌고, 아브라함가정에서도 이삭이 제물이 되었습니다. 또, 전체를 볼 때, 하나님의 아들 가운데에도 아담이 첫째 아들이라면 예수는 둘째 아들이라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언제나 둘째 아들이 문제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총탕감을 해야 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과 교회의 대표적인 세 가정이 사탄의 공격의 표적이 돼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사탄의 공격을 막을 수 있어

그래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되면 그런 일이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면. 하도 세상이 악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암만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해도….

지금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의 배후를 보면 지금 80퍼센트, 90퍼센트 이상이 전부 세상의 습관, 풍속적 습관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고향은 어디, 무슨 김씨…. 선생님을 중심삼고 고향이 정주가 되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김씨는 자기들의 고향을 말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누구의 아들딸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렇게 되어 있고, 우리 형제는 이렇다는 거예요. 이렇게 서씨면 서씨,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라는 관념을 못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 관념적으로 사탄세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하나 안 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탕감노정에 있어서 사탄이 집중공격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협회장도 객사한 거예요. 유협회장이 지키는 것이 우리 희진이, 둘째 아들인데 앞으로 흥진이하고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이 3단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돼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10수를 채워 가지고 전부 다 땅 위에서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하나 안 됐다 이거예요.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유협회장이 객사하니 우리 희진이도 객사했다는 거예요. 둘째 아들이 객사한 거예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흥진이도 객사할 운명에 걸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이들한테 절대 나가지 말라고 명령한 거예요. `이 기간이 제일 거센 때니 너희들은 절대 나가지 말라'고 명령한 거예요.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 세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중요시하고, 자기 여편네보다 중요시하고, 그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서 심정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된 후에 자기 아들을 생각하고, 자기 여편네를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사탄권으로부터의 방파제가 되어 방어를 해야 할 텐데 방어를 못 하니 직접적으로 누가 방어를 했느냐 하면, 희진이가 했고, 그다음에는 누가 방어를 했느냐 하면 흥진이가 했습니다. 그래서 흥진이가 걸려 넘어간 것입니다. 세번째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 앞에 둘째 번은 다 갔습니다. 객사했어요. 이게 참 신기할 정도라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다…. 이건 할 수 없습니다. 그 길을 가야 됩니다.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협회장시대에서는 국가적 기준에 못 올라갔습니다. 희진이 시대에서는 세계적 기준에 못 올라갔습니다. 못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러나 흥진이 시대에서는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향할 때라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에 올라왔기 때문에 흥진이를 제물로 내세워서 하늘 앞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실패를 막아낼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설정된 것입니다.

흥진군의 희생으로 천상과 지상이 연결될 수 있게 돼

그런 의미에서 3단계로 볼 때, 제 1 이스라엘 제 2 이스라엘 제 3 이스라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세 가정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세 아들, 종적인 세 아들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돼 있는 둘째 아들 셋이…. 선생님 가정은 전부 다 3단계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횡적으로 연결돼 있는 이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이것이 선생님 가정까지 확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 중에 둘째 번 아들이 그렇게 됨과 동시에 또 딸이, 둘째 딸이 가는 거예요. 낳자마자 8일 만에 갔어요. 난 그걸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 자라 가지고 엄마와 아빠와 정들은 후에 가는 것보다도…. 하늘이 사랑으로 데려간 거예요. 이거 꾸며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예요. 섭리가 그래요,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에 대해서 이러한 역사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선생님이 담판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광주대회에서 대승리를 거두고 국가의 운세를 거두어서, 국가적 승리의 판도를 내가 갖고 왔기 때문에 흥진이를 붙들고 세계적 판도권으로 밀어 하늘나라의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세계탕감노정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흥진이가 영계에 파송되어 가지고 지금까지의 모든 종교인들과 선한 군왕들과 성인들의 최고의 심정을 가지고 예수님과 횡적으로 연결해서 지상에 다리를 놓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무리 지상에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참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또, 예수님은 서른 세 살에 죽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른 세 살 이전에 죽은 영들은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혜택권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10대권 내까지 끌어내려 가지고 연결시켜야 영계에 가 있는 33세 이하의 영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은 것이 33년 이후지 그 전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영계는 십자가의 도리를 통해서 가리지 못했던 젊은 시대와 그다음에 세계적인 모든 도주들과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종적인 기준에서 자기 종단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물론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둘러 있지만 그것은 간격을 두고 끝나기를 바라면서 연결되어 있지 하나도 완전히 끝이 안 났다는 거예요. 왜 끝이 안 났느냐? 영계는 지상에 심정권이 해결된 기반 위에서 연결이 되게 돼 있지 지상에 심정권 기반이 확정되지 않아 가지고는 영계의 확정 기반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그러면 심정은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의 심정입니다.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지금까지 이루지 못하고 미치지 못한 모든 것을 채워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와 연결시키는 교량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교량에는 사탄이 침범을 못 합니다. 침범을 못 해요. 예수는 지상세계와 심정권 연결이 안 되었어요.

그런데 심정권이 연결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수시로 연락할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됩니다.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세계의 심정권 공식노정이 생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통해서는 영계가 얼마든지 오르락내리락하더라도 사탄이 여기에 침범을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국은 뭐냐 하면 영계와 지상세계에 비로소 사랑의 교량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흥진군이 간 지 40일 후에 축복을 했어요. 흥진군이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자기 상대가 있게 된 것입니다. 언제나 말하듯이 사랑은 동참권에 설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동위권에 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동위권에 설 수 있는 동시에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가 지상에 있으니 언제나 지상에 사랑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고, 동위권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훈숙이도 영계와 그런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과 천상세계가 언제나 합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그 말입니다.

이걸 통해 가지고 영계의 새로운 사랑의 인연에 관계된 모든 영들이 지상 위에 재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가서 비로소 예수님과…. 예수님이 뒤에 서고 흥진이는 앞에 서는 것입니다. 이제는 맏아들입니다. 참부모 앞에서는 맏아들과 같은 자리입니다. 여기에서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하는 대로….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기독교 전체가 하나되고, 영계에 간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이 흥진군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어진 무리들은 언제든지 재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세계적 탕감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세계적 탕감기준의 심정권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통하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각 국가와 통할 수 있고, 각 종파와 통할 수 있고, 각 종족과 통할 수 있고, 어디든지 경계선으로 막힌 곳도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기 때문에 보다 차원 높은 선한 사람들….

예를 들어 말하면, 여기서 보게 된다면 중앙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정성을 들이고 도를 닦은 사람은 이것이 높다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전체가 산과 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담으로 막혀 있습니다. 동서남북으로 구멍이 뚫어진 입장에서 자리를 못 잡고 빙빙 돌아가면서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세계와 자리를 잡아 가지고 전부 옆과 연결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이 세워짐으로써 담이 다 무너졌기 때문에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합하는 데는 함부로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그러한 형태를 갖춰야 할 텐데, 그것이 세계 동서남북으로 전부 퍼져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담이 무너지면 자연히 영계는 즉석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높은 영부터 전부 지상에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하고 예수님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통일교회의 연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독교와 통일교회의 연합운동이 벌어짐과 동시에 지상세계에서는 내가 초종파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초종파운동을 하니 천상세계의 초종파권 내의 영인들이 지상을 협조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상분야에 있어서, 선생님의 사상은 최고 기준이예요. 심정을 중심삼은 최고의 기준에 있으니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모든 사상과 최고의 기준이 전부 협조해 가지고 지상재림시대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이런 얘기 하려면 상당히 길어지겠구만. 오늘 이 얘기까지 하려면 상당히 걸리겠는데, 그건 그만두고….

더 자유롭게 지상에 재림하게 된 영인들

지금 시대는 어떠냐 하면 모든 것이 붕 떠 있습니다.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그런 때라구요. 끝날은 어떻게 되느냐? 우주적인 사랑의 축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때는 민주주의도 제멋대로 왔다갔다합니다. 축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미국이 축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소련도 축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한과 북한을 봐도 축이 없다는 거예요.

김일성도 자신이 `앞으로 큰일났구나. 이것 가지고 안 되겠구나' 한다는 거예요. 중공도 그렇게 돼 있고, 그다음에는 일본도 그렇고, 독일도 동서로 갈라져 있고 영국, 불란서, 이태리도 전부 다 축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디로 가야 사느냐? 어디가 종결이냐? 이러한 과정에 축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축, 종족적 축…. 중앙을 중심삼고 탕감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탕감해 가지고 개인적 세계의 축, 가정적 세계의 축, 종족적 세계의 축, 민족적 세계의 축, 국가적 세계의 축, 이걸 세워 나가야 합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개인들 앞에 통고할 수 있는 승리적 개인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동서남북 360도 어디서든 개인적으로 중앙에 들어와도 막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승리적 조건을 사탄세계에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에게 있어서의 개인탕감복귀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그다음으로 가정탕감복귀노정인데, 가정탕감을 함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축을 향해 들어갈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막아 놓은 것을 전부 다 깨뜨려 버리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의 모든 가정들이 축을 향해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탕감복귀노정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종족입니다, 종족. 종족권을 통해 가지고 민족권을 통하고, 국가권을 통하고, 세계권을 통해서…. 세계권이라는 것은 민주세계인데, 이것이 뭐냐? 아벨권입니다, 아벨권.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과 인간은 종적인 부자관계입니다. 이건 횡적인 면에서 보게 될 때 형제의 관계입니다. 형제관계인 동시에 가인 아벨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돼야 되는데 누구와 하나되느냐? 오시는 주님, 참부모하고만이 하나되게 돼 있지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 그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메시아사상.

예수시대에 국가와 민족,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적 입장에서 로마를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는 로마를 흡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아 제국이 종교권이거든요. 인도의 힌두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이런 아시아권을 연결시키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굴복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섭리로 보면 그쪽에는 자연신, 잡신을 섬기고 이쪽은 하나님을 중심삼기 때문에 자연히 굴복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기독교가 서구문명권으로 해서 아시아문명권으로 돌아 들어오는 것 아니예요?

그러면 이 축, 국가적 축을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한국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나가는 말로 앞당겨 하는 말이지만, 선생님이 지금 한국에 와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이 운동을 제시한 것은 세계적 탕감노정을 전부 해 가지고 그 승리의 축을 국가에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국가에 세운 이 축이라는 것은 미국보다 높고 소련보다 높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벨이 가인을 세워 가지고 돌아가게 되어 있는 복귀노정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되는 날에는 독일을 중심삼고 동서통일, 동독과 서독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건 세계적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리가 없던 모든 축은 자리가 잡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지금 이때가. 이때를 향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으로 넘어가는 그 시대에 있어서 사탄이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자의 관계, 선생님하고 선생님 아들에게 걸려있으니, 흥진이가 죽었더라도 댄버리 고개를 남겼기 때문에 댄버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댄버리까지 갔다 옴으로써 승리의 기반을 닦고 지금 와서 3년 노정에서…. 내가 나온 것이 8월 20일 아니예요? 8·15 이후 일주일 이내에 나왔어요.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세계적인 도약을 해온 것입니다. 3년 간의 둘째 해가 되는 금년에 착륙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가만 보면, 대한민국은 정당이니 대통령이니, 여당이니 야당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붕 떠 있습니다. 서로가 자기들이 대통령이 되겠다는 거에요. 착륙할 자신이 없는 거예요. 자신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선거운동에 누가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영향을 미치느냐? 내가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지금 딱 그런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전부 나를 잡으려고 해요. `통일교회 문총재를 잘 잡는 사람이 대통령 된다' 여론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단입니다. 어디로 가나 하고….

그러니 남북통일을 위한 국민연합을 만든 다음에는 흔들어 대는 거예요. 중앙을 세운 다음에 전부 다 흔들어 대는 거예요. 축이 자리잡으니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다 움직인다 이거예요. 이제 어디로 가느냐? 붕 떴다는 거예요. 축을 내려야 할 이런 시점에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얘기할 것인데 서론으로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얘기를 안 합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축을 닦아 세우기 위해서는 이런 공식적인…. 하늘과 사탄세계에 있어서 탕감노정의 조건을 거는 데는 반드시 둘째 사람을 거는 것입니다. 우리 흥진이가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아까 말한 심정권의 하늘과 땅에 축을 연결시킬 수 있는 중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연결하는 데 있어서 예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고, 또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 위에서 세계적 탕감노정을 이어 놓은 것을 연결시킴으로써 전영계 영인들이 자유로이 지상에 강림해 가지고 협조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국가만 통일이 될 때는 전세계의 선한 영들이 순차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것이 몇천 년이 아니예요. 몇 년 이내에 됩니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부락부락마다 영계의 영인들과 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안 가면 조상들이 막 몰아 대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주고…. 목을 조르고 말이예요. 가위 눌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악한 시커먼 영이 덥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영들이 덮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면서 몰아내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부모님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대통령 되겠다고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또, 부모님이 할 수 없음과 동시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아벨이 가인을 세워 가지고 돌아가게 돼 있지요?

가인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늘에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 하늘나라의 왕권 회복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거운동을 해 가지고 `야, 저 자식 때려 부숴라!' 하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저쪽에서 먼저 치면 몰라도. 그것은 복귀노정에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회전해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끝에 돌아가는 데는 반드시 가인이 동생을 앞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하다가 돌이키겠어요? 돌이켜 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3단계로, 산을 넘는 데도 정상까지 올라가려면 소생 장성, 여기 꼭대기에서 교차해 줘야 척척 넘어가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까지는 장자가 사탄인데 장자권이 먼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에서 내려갈 때에 차자를 장자의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못 내려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소망

그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나라가 교체될 수 있는 입장에서 국회의원이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인데 그 사람들이 가인을 치고, 가인과 싸워서 이겨 가지고는 못 넘어갑니다. 자동적으로 상속해 줄 수 있는 기반을 통해서만이 어디든지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확실하지요? 그러니 앞으로 선생님이 대통령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대통령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나서더라도…. 한국 대통령 자리보다 못해요? 세계 천지가 다 머리 숙이는 이런 환경을 이룬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단 하나의 사람이 누구냐? 어느 정치가보다도 레버런 문이 최고입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이 세계의 모든 인류를 구할 수 있는 하나의 소망은 전부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세계의 학자들이 전부 다 한국에 와 가지고…. 2년째, 2년 했나요? 3년째인가? 2년 했지요? 「3년…」 3년째인가요? 3년째 떠들어 댔다구요. 그 떠든 사람들에 대해서 그 나라에 소문이 안 날 것 같아요? 당장에 신문에 나 가지고 아무개 유명한 학자가 레버런 문의 부하가 돼 가지고 우리 나라 망신을 시키고 학교 망신을 시킨다고 별의별 공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공격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가만히 볼 때, 반대하는 사람도 그렇지만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야, 이것 멋지구만' 한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아니고 세계의 모든 국가가 이런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사상적 견지에서 공산당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또, 민주주의 세계의 미국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다 알게 됐다는 거예요.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언론인들이 왔을 때도 내가 들이때렸다구요. 돈을 들여서 언론인대회를 세워 놓았으니 `이놈의 자식들' 이래도 `저것은 저분만이 그럴 수 있다!' 이러지, 다른 사람이 그랬다면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야! 이 자식아 뭐야, 이 자식아!'하며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돌아가는 데에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누구를 내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그저 열심히 후원해 줘라 이거예요. 열심히 후원해 주면…. 사람이 그렇잖아요? 열심히 정성들이는 사람 앞에는, 인사를 하면 같이 하고, 또 인사하면 자기는 더 인사하게 되고 세번째는 굴복해야 됩니다. 그게 천리입니다. 그러니 밀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밀어 주면 또 해먹고, 또 해먹겠다고 할 수 있어요? 두 번까지는 해먹어도 세 번은 못 해먹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느냐구요? 「예」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해주느냐 하면, `아이고, 통일교회에서 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문총재가 대통령 출마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 그래요. 미국에서도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밖에 없더라 그 말이예요. 미국 CIA도 지금 그래요. `아, 레버런 문이 처음에는 나쁜 줄 알았는데 김일성을 때려 잡고 남북의 정세를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그만큼 유명해졌습니다. 그래, 어떻게 유명해졌어요? 가짜로 유명해졌어요, 내용에 있어서 유명해졌어요? 「내용에 있어서…」 그만큼 훌륭하기 때문에 그만큼 유명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유명해졌습니다」 그만큼 훌륭하기 때문에 그만큼 유명해지지 않을 수? 「없다」

부모가 가야 할 탕감길을 대신 간 흥진군

그러면, 내가 아무리 큰소리를 해봐야 영계와 그것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문선생이 아무리 해봐야 영계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거예요. 대답해 봐요. 이것은 흥진이 이야기예요, 전부 다. 지상에서의 3단계,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회를 맡아서 책임지고 때려 눕힌다는 거예요. 그 대신 제물이 필요하니 이것을 걸고…. 지상에 있어서 미국을 중심삼은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에 있는 담을 전부 다 우리 흥진군을 중심삼고 쳐 버린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탕감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이 기준을 설정했기 때문에 종적인 유대, 교권적인 기반이 되니 횡적인 국가적 기준은 자연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내 특권에 의해서 해결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 아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와 영계를 중심삼고 과거, 현재, 미래…. 종적인 세계를 중심삼고 아담국가·해와국가·천사장국가가 전부 분산된 것을 구형적 세계로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권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 서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가진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이 제물을 바친 후에는 제물을 요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지막 제물이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장성급에서 완성급으로 넘어가는 세계적 기준이 남아 있으니 이걸 뚫고 나가기 위해서는, 사랑의 도리에 있어서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사랑에 미치지 못했으니 이 과정을 뚫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가야 할 것을 아들을 희생시켜서라도 다리를 놓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가 가야 할 정도라고 보기 때문에 아들을 제물로 바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막힌 담을 헐고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제물이 되어 다리를 놓은 후에는 사탄이 그것을 침범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원리관입니다. 심정권을 갖춘 부모님의 직계 자식을 제물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 권은 침범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침범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예수님도 그 자리에서 못 했습니다. 역사적인 탕감으로 이룬 부모의 기반에서 심정적으로 일체된 기준에서 제물적인 자리를 예수님도 못 갔기 때문에 예수 앞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앞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심정의 담은 막을 자가 없고 공격할 자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이…. 그렇게 기도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영계에서 안 되면 이것이 사탄세계의 모두가 제물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이 3일이 지날 때까지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조건에 걸려서 탕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애승일을 정한 거예요. 하늘과 땅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선포했습니다. 이 사랑하는 아들로 인하여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 막혔던 담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담이 제거되는 것입니다.

기도해 가지고, 너는 여기의 책임자로서 3년노정의 고생을 해야 된다고 했어요. 철 모르는 것이 영계에 가서 시련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네가 대신 영계를 끌고 지상에 와서 심정권 기반 확대를 위해서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전부 통고하고 보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식구들은 선생님이 눈물 한 번 안 흘린다고…. 그 가운데서 애승일을 선포한 거예요. 너는 부모님의 사랑의 인연 가운데서 태어나서 하늘에 갔다 이거예요. 애승일이예요. 사랑이기 때문에 어머니는 울어선 안 되는 거예요. 3일 기간에, 3일 이내에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건 모를 거예요.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구요.

그때 얘기한 것이…. 지금 보라구요. 그거 꿈같은 얘기였지요. 저거, 문선생이라는 사람 자기 아들 죽었는데 저게 뭐야? 통일교회는 죽은 송장에다 경배시키고, 왜 이러느냐는 거예요. 그러나 경배해야 됩니다. 온 민족이 그 앞에 와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제물로써 정성을 들여야 되고 눈물로써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눈물 흘리는 판 위에 앉아 가지고, 어머니는 울더라도 나는 울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사랑의 제물을 아버지 앞에 보낼 때 사랑으로 바쳐야지. 눈물은 서러움의 상징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40분 이내에 간다는 통고를 받고도 죽는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 했어요. 이걸 어떻게 하나, 이걸 못 하면 어떡할 것이냐? 그러나 이걸 닦아 놓았기 때문에 개죽음이 안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국에서는…. (녹음이 잠시 끊김) 뉴 크라이스트(New Christ)라고 해 가지고…. 예수님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궁금하고 그랬는데…. 그 사람은 통하는 모양이지요? 우리 식구가 거기를 방문해서 영적인 얘기를 하다 보니 그런 이야기를 해서, 사진을 보여 주며 `이 사람 아니요' 하니까 깜짝 놀라면서 누구냐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저러하다고 얘기를 하니, `하!' 하더라는 거예요. 지상에서 한 일이 천상세계는 어디서나….

그것은 전부 선생님이 딱 세운 거예요. 그것이 지금 흥진군이 세계를 통해 가지고 활동하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도 믿지 말라고 해도, 몽둥이로 후려치며 거짓말이라고 암만 해도 할 수 없습니다. 맨 처음에는 그거 누가 믿었어요? 윤박사, 믿겠어? 믿겠어요? 선생님 가짜라고 할 거예요. 도깨비, 도깨비 뭐라고 할까요? 도깨비가 술 마신 격이 됐다 이거예요. 그게 어디 천상세계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론에 딱 맞는 놀음입니다. 심정의 담을 막을 자가 없고 공격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가서라도, 댄버리 그 옥중에서까지 사랑의 심정으로, 흥진과의 부자관계로 인해 담을 헐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내가 들어간 지 40일 만에, 비로소 역사 이래 형무소를 구경시키는 놀음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딱 40일 되는 날, 내가 들어간 지 40일 되는 날이었어요. 죄수 부모나 누구든지 오라고 해 가지고 공개했습니다. 그게 역사라는 거예요. 외적 역사에 들어맞게끔 영계와 육계가 전부, 지옥이 문을 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 기간에 선생님이 식을 통해서 영계와 육계의 문을 전부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선한 영인들이 와서 지옥에 있는 자기 후손들을 전도해 가지고 다리를 만들고, 인연을 맺어 교육해서 끌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아담이 수없이 많은 담을 막아 놓은 것을 비로소 참부모의 입장을 중심삼은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사랑을 중심삼고 담이 없는 그런 길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가고 안 가는 것은 자기에게 달린 것입니다. 모든 마을에 고속도로를 통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생겨났다는 말입니다. 고속도로를 가려면 자기가 차를 가지고 찾아가야 됩니다, 자기 노력으로.

그래서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인류역사의 심정적 세계와, 영계와 육계에 막혔던 담이 무너져 가지고, 그 인연을 통하여서 수도 파이프와 같이, 큰 파이프로 전 가정에 물이 흘러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막히지 않는 한 갈 수 있는 길이 열려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과 영계의 통일권이 비로소 이 기반 위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아멘 해야지. 「아멘」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어야만 고향에 가고 천국에 갈 수 있어

흥진이 이야기가 나와서…. 여러분부터 세뇌를 해야 하니까 흥진이 얘기 좀 하라구. 「예」 그거 필요한 거예요. 교육 받으러 왔지요? 「예」 이것도 교육이예요. 영계에 대해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아까 내가 얘기한 대로 여러분의 80퍼센트의 관습을 전부 다 깨 버리라는 거예요.

여러분 고향이 어디예요? 「정주입니다」 정주 가 봤어요? 「못 가 봤습니다」 어디서 태어났어요? 이방인이라는 거예요. 이걸 복귀해야 돼요, 복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노정을 간 것처럼 가야 된다구요. 고향 땅에 못 가 본 사람은 사람 취급을 못 받는 거예요, 어디를 가도. 고향 모르는 게 무슨 사람이예요? 고향이 없으면 그건 고아라는 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거기서 태어났으면 사랑의 품으로 데려올 수 있는데, 고향에서 안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바람쟁이 여편네라든가 다른 데로 시집을 간 여편네에게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아가 되어 쫓겨 다니는, 그런 종류의 아들딸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아들딸의 모습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 관습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심정의 출발점도 하나요, 귀결점도 하나입니다. 과정도 균형적으로 통하게 돼 있지 편파적으로, 편향적으로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고향이 어디라구요? 「정주입니다」 정주, 이름이 좋지요? 정한 고을. 누가 정했어요?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정했습니다. 선생님이 정하지 않았어요. 한국 사람들이 정하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이 정한 고을, 그러니 그곳이 고향 땅에 제일 가까운 길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정주라는 말은 참 좋은 말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고향이 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 내가 태어난 곳은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입니다. 정주군에서, 지방에서 덕이 달해 가지고, 지방 가운데 어떤 마을에서 덕이 달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덕성동, 덕이 별에 비친다는 거예요. 이것이 나중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덕언면, 선비 언(彦) 자예요. 선비 언 자, 지식을 말하는 거예요. 덕언면 상사리, 위를 생각하는 리로 변했다는 거예요, 상사리로. 태어나기를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덕이 있는 별이라는 것이 뭐예요? 그것은 주님을 상징하는 것 아니예요? 그것이 덕언면이 돼 가지고 상사리가 되었으니 전부 다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되겠어요? 정주군, 정주군? 그다음에는? 「덕달면」 통달면이 되어야지, 통달면. (웃음) 그다음에는 무슨 리? 통일리. 그래야 심정권이 거기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달면에 찾아가야 되고 통일리에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고향이 어디예요? 「정주입니다」 정주에 갔다 오기 전에는 사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향에 못 갑니다. 고향에 갔다 오면 벌써 걸리는 거예요. 고향에 가서 음식을 먹고 오면 사탄권 내의 탄식의 뿌리가 자꾸 뻗는다는 거예요. 종횡으로 뻗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그러지 않았어요?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네 어미나 아비나 네 아들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내 제자가 될 수 있다'고 딱 주(柱)를 박아 놓았다구요. 이게 그 말이라는 거예요. 전부 원수다 이거예요. 끝날에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심판의 제일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것이라는 거예요. 돈이 제일 좋다고 하면 돈 때문에 지옥 가는 거예요. 명예가 좋다고 하면 명예 때문에…. 여기, 박사님들! 윤박사! 명예가 좋다고 하면 끝날에는 명예 때문에 지옥 가는 거예요. 김박사도 왔구만. 박의원도 명예 좋아하다가는 그것 때문에 지옥 간다구요. 국회의원들, 아이고….

지옥 안 가는 게 뭐예요? 지옥에 안 간다는 건 지옥이 와서 씌울 수 없고, 지옥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어야만이 고향에 가고 천국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고향에서 가져온 무슨 옷 같은 것을 전부 성별하지요? 성별했지요? 「예」 또, 여러분 몸뚱이도 다 성별했지요? 「예」 어디 산물이라구요? 몸뚱이가 다른 데서 났으니 정주의 산물로서 인정받기 위해서 다 성별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동참권과 동위권과 상속권이 있어

그래, 여러분은 정주의 산물이라고 생각해 봤어요? 응? 답변해 봐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나는 정주 산물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고향은 하나님 가슴이라고 생각하지 정주라고도 생각 안 한다구요. 선생님은 하나님에게서 태어나서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부모님을 중심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에게서 태어났다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몸뚱이랑 전부 세탁하고, 옷이랑 전부 다 성별해 가지고 입고 그러지요? 먹는 것까지도…. 그것이 사탄세계와 결별하기 위한 조건물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여러분은 별도의 세계로, 광야에서 40년을 지내고 환고향하는 거예요.

자, 우리가 왜 모였어요? 왜 모였어요? 고향 땅을 찾고, 고향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정주에 가 보고 나서는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일하던 곳이…' 정주 고을, 정주 고향에서 일하지 않았거든요? 아담의 아들로 태어났다면, 그 정주에서 아버님은 뭐든가요? 우리 종족의, 종족의 뭔가요? 추장이예요. 추장같이 종족의 대표자입니다. 아버님은 나라의 대표자요, 세계의 대표자입니다.

그러니 내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은 아버지가 활동하던 무대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이건 내 나라예요. 아버지의 나라니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고,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고향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동참권·동위권·상속권을 가졌기 때문에 아버지가 활동하고 일한 곳에서 내가 일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자리의 사랑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를 모시고 일함으로 말미암아 동참권에 서서 종족적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의 나라이자 누구 나라? 「내 나라」 아버지의 세계이자 누구 세계? 「내 세계」 지금까지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이걸 탕감하고 다녔지 세계를 치리하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지금까지 있었지만 지금까지의 노정은 전부 다 비참한 노정이었습니다. 핍박을 받고 쫓기고 몰림받는 그런 노정이었습니다.

고향에 와서 고향 땅을 찾고, 나라를 찾고, 세계로 갈 때는, 세계로 행차할 때는 만국이 맞이할 것입니다. 전두환은 총칼을 들이대 가지고 겁탈했지만 말이예요, 나라를 찾게 되면 미국 대통령이든 누구든 안 대해 줄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나라를 찾고 세계적 판도를 가져야 돼요. 이건 전부 다 본연의 참부모가 밟아야 할 땅이라는 거예요. 그 땅을 참부모가 먼저 밟아야지 사탄이 먼저 밟을 수 있어요? 어떤 민족이든지 너희들 가 봐! 그게 원리관이예요. 신나지요? 선생님 말이 진짜 말인지 가짜 말인지 모르지만, 그 내용이 어떻든 신나지 않아요? 「예」 신나요, 신나지 않아요? 「신납니다」 신나기는 뭐가 신나? 이것들이 신나는 것 같지 않다구. (웃음) 신나면 입에서 침이 주루룩 흘러야지. 난 그러고 있다구요.

전부 싸워 가지고 환고향을 해야지요. 삼팔선을 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 땅은 내 나라라는 거예요. 내 나라 내놔라 이거예요. 삼팔선에 진을 치고서 나팔을 불고 북을 치고 진격명령을 내리면 빨갱이들이, 그저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못 살게 하던 복수의 괴수가 나왔다가 도망가는 데는 제일 빨리 도망가야 된다 이거예요. 망하더라도 소리에 의해 한꺼번에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옛날에 어디에서 나팔을 불며 일곱 바퀴 돌았나요? 무슨 성? 「여리고성」 여리고성. 그거와 마찬가지로 나팔을 불고 진격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가 안 될 때는 사탄이…. 하나 안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잡귀, 별의별 도깨비 같은 것들이, 악마가 들끓는 몸을 지니고 마음을 지닌 도깨비 같은 모양이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제멋대로 놀아나고…. 그랬나, 안 그랬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까놓고 얘기해 봐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게 이웃 동네의 한 사람, 동네 이장 말만큼도, 그 동네 군수 말만큼도 안 듣잖아, 이 녀석들. 선생님 말이 그래요? 천하에 하늘이 왔다갔다하고, 하늘을 저울질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있는데 누가 그렇게 믿었고 누가 그렇게 알았어요? 그래, 흥진이에 대해 얘기한 게 사실이예요,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거짓말이예요?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결정을 하면 하나님도 싫다고 못 하게 돼 있다구! 잘했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동위권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 위에 서 있으면, 하나님이 서 있다면 내가 오게 될 때 하나님은 반 발이요, 그리고 나도 반 발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서니 그 실 위에서 떨어지겠으니 붙들고 서야 되는 것입니다. 자리를 내 줘야 될 입장이라는 거예요. 누가 자리를 내줘요? 「하나님이요」 누가 자리를 내놓게 해요? 「아버님이요」 뭐라구요? 내가 그런 말을 했던가?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결정했으니…. 소련이 멸망한다고 선포하라고 감옥에 들어갈 때 그랬지요? 캐플란 박사, 이놈의 자식이 중간에 있는 사탄이구나 이거예요. 세 번씩 와서 `못 합니다' 하는 거예요. `못 하면 물러가!' 하니 물러가기는 싫거든요. 그러니 결심을 해서 `에라 모르겠다! 선생님 말씀에 절대 복종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선포하고 보니 그때서야 소련이 내려가는 거예요.

절대 사랑·절대 복종·절대 신앙

내가 일본서도 그랬어요. `일본은 1978년부터 올라간다!' 하니까 그때부터 올라간 거예요. 1972년 쇼군(將軍)영화 할 때 미국 서구사회가 한꺼번에…. 선생님 말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면, `너희들 망해!' 하면 여러분들 망할 것 같아요, 안 망할 것 같아요?「망합니다」안 망하겠다고 여러분들이 하나돼 가지고 반대해도 망한다구요. 망할 수 있는 조건을 잡아 가지고 치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복귀노정을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너저분하게 개인 줄을 달고, 가정 줄을 달고 나오는 거예요. 이걸 아직까지 청산 못 지었습니다. 나라를 찾고야 청산짓게 돼 있습니다. 나라를 찾을 때는 그걸 꽁무니에 달고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 윤박사? 「예」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얼마나 심각한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같이 꼬리를 젓고 마음대로 다니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짜라는 말 듣기 싫어요, 좋아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입니다」 뭣이? 내 말 듣고 나서도 진짜예요? 여러분들이 진짜예요? 다 가짜예요. 다 가짜인데…. 금이 있을 때 24금이 진짜라면 24금과 23.9999금 중에 어느 것이 진짜예요? 「24금」 23.9999 그건 뭐예요? 「가짜입니다」 가짜인데도 가짜라는 말은 못 하겠는 모양이구만.

그래서 절대 신앙, 그다음에는 뭔가요? 「절대 복종」 그다음에는 뭐예요? 「절대 사랑」 그것밖에 없습니다. 남는 것은, 절대 신앙도 가고 절대 복종도 가지만 최후에는 절대 사랑이 남는 것입니다. 믿음과 사랑과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는데 그 중의 제일은 뭐라구요? 「사랑」 믿음도 가고 소망도 가지만 최후에는 사랑이 남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절대 신앙도 다 가요.

그래, 임자네들은 절대 신앙을 했어, 이 녀석들? 말하고 넘어가자구요. 박의원! 절대 신앙을 가지려고 했나, 가졌나? 「갖고 있습니다」 에이, 국회의원식이구만. 자기가 갖고 있다면 되나? 내가 인정하고 하나님이 인정하고 전체가 인정해야지. 가지려고 하지, 지금. 절대 복종, 절대 복종해요? 「복종합니다」 복종을 하더라도 옛날의 자기 감투 쓰고 복종하지. 똥통을 메라면 `내가 이런데, 이런 일을 왜 시키노! 왜 이런 일을 시키노!' 이럴 거예요. 거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거 생각할 문제라구요. 내 자신이 이걸 심판 다 했다구요.

절대 사랑해요? 어때요? 박의원은 절대 사랑해? 「합니다」 천만에. 임자네 여편네를 원수한테 사랑하라고 넘겨 줄 수 있어? 「그건 안 되지요」 (웃음) 그것 보라구. 하나님의 사랑은 그 이상을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까지 원수의 품에 넘겨 주는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절대입니다. 그 전에는 절대가 아닙니다. 심각하다구요. 임자네들이 생각하는 차원 이상 심각하다구요.

그런데, 윤박사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웃음) 틀려요? 맞는 말이라구요. 절대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맞습니다」 윤박사 물어 보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자기 여편네를 형장에 보내고, 나라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그 이상의 제물이라도 드려야 됩니다. 조금도 슬퍼하지 않는 거예요. 흥진군을 하늘에 보낼 때 나는 눈물을 안 흘렸습니다. 조금도 슬퍼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절대 사랑을 위해서는 …. 얼마나 심각해요? 울면 다 깨지는 거예요. 울면 다 깨진다는 거라구요. 천년 공이 한꺼번에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때까지 누구도 선생님을 이해 못 했지.

그러니까 흥진군이 영계에 가 보고는 하는 말이…. 요전에 물어 보니까 한 얘기가 그거 아니예요? 아버지와 자기 사이에 깊은 사연이 있다는 거예요. 아버님의 진 짐은 풀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니, 나 하나를 위해서 아버님이 얼마나 수고를 하셨는지 와 보니까 알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갚기 위해 자기가 수고를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편답하면서 아버지 대신, 아버지 이상 하겠다고 하는데 거 불쌍하다구요.

뿌리가 바꿔져야 할 운명에 놓여 있는 타락한 우리 인생

여러분은 가짜예요. 가짜, 가짜라구요. 알겠어요? 가짜예요. 진짜 되기가 얼마나…. 용광로에 몇백 번 들어갔다나왔다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고생을 해 나오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심정권의 복귀를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형장에 보낼 수 있는 애비가 될 때에…. 아브라함도 그랬지요? 눈물 없이는 안 된다 이거예요. 천리의 대도를 닦고, 하나님을 위해 사랑의 하나님을 사랑권 내로 해방하기 위해서는 이대로 앉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와 같은 자리를 갖춘 것도 우연히 된 것이 아니예요. 피눈물 나는, 뭐라고 할까 피눈물이 덮개가 앉듯이, 그런 과정을 거쳐서 통일교회의 기반이 닦아진 것입니다. 그 기반은 눈물 없이 앉을 수 없고, 통회 없이 앉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정선호! 「예」 자신 있어? 「예」 자신 있어, 나도 자신이 없는데? 「있습니다」 자신 있어? 「예」 나도 자신이 없어. 그러면 나보다 낫다는 말이야? 그러면 내 대신 해먹지. (웃음) 그 말 아니야?

흥진군이 하는 말이 심정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 교인은 15퍼센트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맞는 말이예요. 나는 15퍼센트 미만, 5퍼센트도 안 된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 얘기를 누구한테 하지 않아요. 다 해 놓고 이야기하지. 어제께 일만 해도 내가, 오늘 아침에 보희를 불러다가 `이놈의 자식아, 너 이렇게 하라고 이런 이야기 했는데 너 알아, 이놈의 자식!' 하고 훈시하고 충고하느라고 내가 좀 늦었다구요. 어디 갖다 와, 이 녀석.

그래, 보희가 제일 무서운 분이 자기 큰아버지고, 그다음에 내가 둘째 번이라는 거예요. 그건 잘못된 거예요. 내가 제일 무섭지? (웃음) 엊저녁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했지, 박주용? 「아닙니다. 아버님이 제일 무섭다고…」 이 녀석! 소금 실은 바만큼 쩝쩔한 모양이구만. (웃음)

그래, 가짜인 걸 알아야 돼요, 가짜. 가짜 고향, 가짜 옷, 가짜 머리카락, 가짜 눈, 가짜 발, 가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성별되어서 이것이 언제 고향 땅의 산물이 되고, 언제 사랑의 본원지의 것으로 바꿔치게 될지…. 접붙여진 가지가 뿌리를 깊이 깊이 박아 가지고 사탄 소질이 없어졌다 할 수 있는 데에서부터, 그 뿌리를 삽목을 해 가지고 태어나야 할 운명이 타락한 우리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가지를 삽목해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은 전부 다….

여러분이 그 기준을 넘어서게 되면 영계든 어디든, 자기 소유권으로 되어 어디든지 전부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걸리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걸리나 안 걸리나. 가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내용은 여러분의 기도와 다릅니다. `아버지!' 하는 것부터…. 요전에 윤박사보고 윤준식이가 그랬다는 거예요. 뭐라던가? 와 가지고 유종영이가 말하더라구요. 아버지라는 말이, 윤박사가 하는 거하고 윤준식이 하는 거하고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하는 걸 들었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 말이 맞지요. 윤박사가 `아버지' 하는 말하고, 윤준식이가 `아버지' 하는 말하고…. 윤준식이 어디 갔어? 그랬어? 잊어버렸나? 나는 누구한테 말 들었는데. 윤박사가 `아버님' 하는 말 하고 자기가 `아버님' 하는 것하고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맞는 말이예요. 그 집에 들어와서 누가 장독의 장을 많이 먹었느냐, 몇 독을 먹었느냐 하는 말과 같은 거예요. 그 비례에 따라 다르다는 거예요. 유종영이가 그랬지? 「예, 그랬습니다」 (웃음) 그것 봐요. 내가 헛말 하는 것 아니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농담을 잘 하니까, 또 농담하는 줄 아는데 나는 사실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윤준식하고 선생님하고는 `아버지―' 하는 데 있어서 뼈 울림이 다릅니다. 윤박사는 지금 몇 년 됐나? 그저 야목으로부터 철성리로부터 동네방네 욕을 먹고 매를 맞고, 윤씨 가문에서 `이놈의 새끼 때려 죽이겠다'고 하면서 모둠매를 치려고 하는 그런 환경에서, 세 누이들을 끌어냈다고 얼마나 반대 받고 말이예요, 혼자 사는 과부가 된 것도 문선생에게 바람이 나서 미쳐 가지고 그런다고 얼마나 욕을 먹고 다녔는지…. (웃으심) 그런데도 그 사연이 다르지요.

이제는 맨 밑창의 본질에 뿌리를 박고 크겠다고 해야 돼

여러분들이 `아버지' 하는 것하고 선생님이 `아버지' 하는 것하고는 내용이? 「다릅니다」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한 방향으로만 나가고 화음이 안 맞아요. 박자가 잘 맞고 화음이 잘 맞아야 `아버지―' 하면 천지가 울리고…. 내가 `고향' 하는 것하고 여러분들이 `고향' 하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그러니까 진짜가 누구라구요? 내가 진짜라면 여러분이 가짜고 여러분이 진짜라면 선생님이 가짜입니다. 그러나 암만 봐도, 내가 암만 생각해도 내가 가짜에 들 것 같지 않아요. (웃음) 그러니 나는 여러분이 가짜 될 수 있는 퍼센테지가 높다고 보는데, 어때요? 「맞습니다」 맞다고 대답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일할 때에는,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으니 이제부터는 저 밑창에서 다시, 본연의 고향 땅에서, 본질적인 맨 밑창에서 뿌리를 박고 한번 커 보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살던 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전부 빨아 들이게 되면 괜찮은 거예요. 거름을 흡수해서 다시 커 나오지 않고는 나라를 맡길 수 없는 거예요. 뭐 도를 맡겠어, 이 녀석아? 도를 맡길 수 없다, 이놈의 자식아. (한 사람을 치심) (웃음) 한 나라의 도를 맡을 자격이 못 된다는 겁니다. 나라가 이제 우리 앞에 있고, 우리의 움직임을 따라서 나라의 운명이 결정될 수 있는 시점에 와 있어요, 섭리적으로. 아까 말한 대로 심정의 주권자로서 남북통일의 운명이….

그런데 손대오는 만만디(慢慢的)예요. 선생님과 달라요. `오늘 안 하면 내일 하면 되지요. 지금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가 생각하는 `열심히'와 내가 생각하는 `열심히'는 다르다구요. 이게 안 맞는 거예요. 기가 찬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누구한테 박자를 맞춰야 돼요? 내가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대로 박자를 맞춰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박자에 맞춰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아버님한테…」 이의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영계가 안 움직이는 거예요. 선생님 말대로 않고는 암만 재간이 있고, 암만 능력이 있다 해도 거기에 선생님이 원치 않는 것을 갖다 붙이고 지시하지 않은 것을 했다가는 안 통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그 조건에 하늘이 물러가는 거예요. 영계의 협조가 안 되는 거예요. 천사장은 협조하지 않고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자, 이거 흥진군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다른 얘기를 얼마나 많이 했나? 사랑의 다리, 사랑을 중심삼은 그 기원지, 고향 땅과 여러분의 실체를 다스려 가지고 고향을 갖고 나라를 갖고 세계를 가져야 된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흥진군도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앞 길을 닦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흥진이 얘기를 왜 또 해 가지고 곁다리 얘기를 한참 하게 되었나? 또, 아는 것도 괜찮지. 흥진이 얘기 좀 해주라구요. 흥진이가 이렇게 와서 지상에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도 마음대로 하고,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이제 전부 다 고향에 파송되기 위해 보따리 싸 가지고 이사 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교구장들에게 전부 다 `와라!'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이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