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읽어요. 이 책의 제목은 ‘참평화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참평화가 뭐예요? 평화가 없습니다. 누가 보는 평화예요? 하나님이 보는 평화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보낸 참부모인데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인 겁니다. 이것이 끝난 다음에 정착대회입니다. 안착과 정착은 무엇이냐? 안착을 시작함으로 정착적인 환경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외워야 됩니다. 이것은 7권이 됩니다. 하나의 교재로 돼 있습니다. 영계나 지상의 역사적인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서 물으면, 이것에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선생님의 설교집이 있는데 1,300권에서 1,500권이 넘어갈 수 있는 양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참고서로서 읽어보면 어디에서 나왔다는 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받은 자로서 대학원 이상 나온 사람이면 나라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모든 교재의 내용도 될 수 있으니만큼 필시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간으로서 이 땅에 왔다가 사는 동안 그것을 알고 가야 방대한 세계인 저나라의 체제권 내에 연결됩니다. 인연을 통해서 관계가 돼 있으니만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연대적인 관계로 돼 있으니 그 관계를 따라서 여러분의 활동범위가 좌우됩니다. 그래, 다 알아야 되는 내용입니다.
이게 비밀문서입니다. 2001년 10월 3일입니다.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 개천절이 무슨 뜻이에요? 「나라를 여는 날입니다.」 나라는 무슨 나라예요? 나라가 많잖아요.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가 많아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하늘나라도 지상나라의 모양으로 되기 때문에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땅 위에서 조건이 성립돼야 합니다. 이 땅이 귀한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8장 18절) 했습니다. 조건적입니다.
조건이 성립된 것을 실천하지 못하면 조건의 열매와 같은 천국에 못 갑니다. 여러분에게 조건적인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경계선들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 경계선들을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땅에서 이뤄야 됩니다. 땅에서 조건이 성립되지, 천상세계에는 계약이라는 게 없습니다.
하늘의 천리원칙, 이미 하늘의 법도와 천리를 따라서 우리 조상이 생기기 전부터 그렇게 설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설정된 원칙이 조건으로부터 시작돼서 전체까지 인연과 관계로 묶여 있는데, 그 조건을 땅 위에서 이뤄야 된다는 겁니다. 땅에서 조건을 맞춰주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영계에서 마음대로 못 합니다.
인류조상이 잘못됐는데, 그 잘못된 것을 시정할 수 없고 지도할 수 없었던 겁니다. 출발이 그러니만큼 하나님 자신도 조건에 걸려 있는 인류를 마음대로 못 한 것입니다. 그 조건에 걸린 게 무엇이냐 이겁니다. 무슨 조건이냐? 핏줄이에요, 핏줄.
여러분 개개인의 핏줄들이 다릅니다. 남자면 남자를 중심 삼고, 여기에 몇 명이 모였어요?「전국의 목회자들 359명과 기관장들이 모였습니다.」 한 5백 명이나 6백 명 가량으로 보인다고요.
6백 명이면, 그 6백 명의 상대가 되는 아내들이라는 존재는 무엇이냐? 한 남자의 아내라는 존재는 한 몸에서 갈라진 게 아닙니다. 천만가지의 사정에 따라서 태어난 배후가 다르고, 인연과 관계도 천만 가지로 다릅니다.
그렇게 동서남북이 다른 자리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결혼했다면, 그 조상도 같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별의별 형태의 조상들이 다 다릅니다. 조건만상(條件萬象)이라는 말이 경계선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조건을 풀어주지 않으면, 경계선이 안 없어집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그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천국이 그렇게 간단할 것 같으면, 왜 하나님이 일을 못 해요? 죄를 누가 지었느냐 하면 인간조상이 지었습니다.
인간조상이 타락한 것을 하나님이 관여하지 못했습니다. 그 조건을 모르면, 조건을 풀지 못하면 천국 못 갑니다. 그 조건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서 예언자라든가 개척자들은 상충된 환경에서 다른 승리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야 상충세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개를 넘기 전에는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 고개가 어떻게 돼요? 후손들이 잘못되면, 조건이 미완성되어 나쁜 것이 커 가니까 높은 성벽이 생겨납니다.
그렇게 수많은 경계선들이 가로막혀 있는데 예수를 믿는다고 그걸 넘어서 천국 간다고 해요? 예수가 어디에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도 천국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죽어보면 대번에 압니다. 공자, 석가, 마호메트와 예수가 있었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연결될 수 없었습니다. 경계선도 종횡으로 별의별 것들이 다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초등학교면 초등학교의 규칙이 있습니다. 방향에 따른 규칙이 있다는 겁니다. 동으로 가는 규칙이나 서로 가는 규칙 등 방향이 360방향이면 360방향에 있어서 조건들이 다릅니다. 주변적인 방향과 핵심적인 방향은 다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서 헌법만이 아닙니다. 문교부면 문교부 등 18부처에서 20부처가 있으면, 그 부처들이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기준으로 해서 계열적인 부처의 법에 따라서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면, 대통령도 형무소에 가야 됩니다. 그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법 위에서 모든 것이 치리되고, 법 위에서 넘어가야 표창이 벌어지고 기록됩니다.
그래야 역사적인 전통이 세워져서 누구든지 어떻게 가야 한다는 조건을 대신할 수 있는 방향과 위치가 가려집니다. 그것을 가리지 않으면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여기에 6백 명이 왔으면, 그 사는 삶 자체를 중심 삼고 안팎의 인연들이 있습니다. 인연(因緣)이라는 것은 뭐예요? ‘큰 대(大)’를 가둔 것입니다. 실로 엮어져 있습니다. 양단과 모본단이 다릅니다. 광목과 옥양목도 다릅니다.
눈이 마음대로 볼 수 있어요? 눈이라는 것은 수평을 중심 삼고 위아래와 좌우를 둘러볼 수 있는데, 한 자리에서 편리하기 위해서 목이 움직입니다. 목이 눈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눈이 보는데 그 조건을 코가 세운다고 한다면, 그건 미친 사람입니다. 입, 코, 눈, 귀, 이마와 머리카락들을 다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물론 외형적인 면, 상형적이고 구조적인 내용은 같지만 그 내용은 전부 다 다릅니다. 북으로 가거나 남으로 가고,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것입니다.
서양사상의 4대 맥을 추려보면 데카르트라는 사람이 나오고, 그다음에 칸트라는 사람도 나옵니다. 그 사람들이 무엇을 말했어요? 칸트가 3대 이성적인 발전을 이야기했는데, 여러분이 그 관계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어요? 그들은 타락의 핏줄을 안 받았어요?
지금이라도 어느 누가 “네가 타락한 것을 알아?” 할 때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또 “네 몸뚱이의 핏줄이 다른 걸 알아? 65억 인류의 핏줄이 다른 것을 알아?” 할 때 모른다고 하게끔 돼 있습니다. 데카르트 같은 사람은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을 낳아준 부모는 어디로 갔느냐?
우리 민족이 천 년 후에도 갈 수 있는 사상을 누가 제시해 주겠어요? 그것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예언자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문 선생을 알아요? 누구든지 문 선생을 안다고 하더라도 그 자신의 한계권에서 안다는 것이지 꿈같고 몽상, 추상적인 세계는 관계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주체도 없고 상대도 없는데,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데 사랑을 하겠어요? 청상과부가 뭐예요? 결혼은 했지만 사랑을 모릅니다. 한 번도 남자가 뭘 갖고 있는지 실험을 못 해봤어요. 그것이 청상과부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알아요? 진짜 사랑을 알아요? 사랑의 열매는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사랑의 꽃이 핍니다. 사랑의 뿌리, 사랑의 줄기, 사랑의 가지와 수많은 사랑의 열매가 생기는 것입니다.
용문산의 은행나무가 약 1,100년인가 됐다지만, 몇 대가 걸려서 씨를 받았겠어요? 그 수령이 1,100년이나 됐다고 하지만 4백 년이 지나서 그 열매가 옮겨져 가지고 그런 나무가 됐는지 모릅니다. 용문산이라고 하면 나하고, ‘용’ 자와 ‘문’ 자하고 가깝습니다.
아무리 인간이 잘났더라도 나중에는 공동묘지에 가 누워서 천년만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다가는 없어져요, 커 가요? 없어집니다. 살이 썩고, 머리카락도 썩고, 뼈도 썩고, 골수까지 흘러갑니다. 골수의 맥까지도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서 선한 사람은 천국 가게 하고 악한 사람은 지옥에 보내요? 할 짓이 없어서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라면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그러면 좋은 데 보내는 하나님은 지옥에서 천국으로 보내는 거예요, 아니면 천국에서 지옥으로 보내는 거예요? 어디서 보내요? 천국도 아니고 지옥도 아닌 경계선에 앉아 있다는 것인데, 어디서 보내느냐는 말입니다.
좋은 사람은 높은 데 가게 하고, 나쁜 사람은 낮은 곳에 가게 한다면 동쪽과 서쪽을 모르는 하나님이에요? 동서남북과 북남서동 중에서 어떤 게 좋아요? 하나님과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주체예요, 사람이 상대예요? 하나님이 주체가 되면, 동쪽의 주체는 누구예요? 서쪽의 상대를 모릅니다. 동서의 주체는 서쪽이에요, 동쪽이에요? 답!
‘안내!’ 해봐요?「안내!」아내가 누구라고요? 안에 있는 여자는 내 것입니다. 안내! 내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말 자체가 구별되는데, 왜 몰라요? ‘내’ 자 가운데 내 것이라는 것은 둘이 없습니다. 둘을 찾아가는 그놈의 막대기와 불알은 없어져야 됩니다.
또 남편은 뭐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수많은 남자들은 남의 편입니다. 자기의 편이 아니에요. 남의 편, 내 사람! 그게 뭐예요? 남편입니다. 남의 편인 내 사람이 신랑이라는 것입니다. 내 쪽의 내 사람이나 남의 편에 있는 내 사람은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편에 있는 내 사람도 두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여자에게 자궁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게 누구의 것이에요? 왜 여자에게 있는데 여궁이라고 하지 않고 자궁이라고 해요? 이런 논리를 가르쳐주는 문 총재를 세상에서 어떻게 말해요? 절대성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런 결론을 내렸다고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파탄시킨다고 했습니다. 비사말, 거짓말 같아도 이렇게 풀어서 하는 말이 맞습니다. 말이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그걸 틀렸다고 하겠어요?
이중적으로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사람은 악마의 괴물들입니다. 눈도 둘입니다. 중앙이 있어요, 중앙. 눈이 수평으로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중심이 숨구멍과 통합니다. 코는 숨구멍과 다릅니다. 상대적인 자리입니다. 귀도 눈과 같이 숨구멍과 통합니다. 그러면 이 코는 무엇이냐?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좁아집니다. 흠흠, 하고 냄새를 맡는 것은 뭘 맡는 거예요? 공기의 냄새예요? 똥냄새를 맡습니다. 이야, 그 상응과 대응이 전부 다 관계가 있구만!
세상에서 옳고 그른 게 무엇이냐? 왜 동서남북이라고 할 때 서동이라고 하지 동서라고 해요? 어느 누가 그렇게 정했느냐는 것입니다. 마음이 직고합니다. 솔직고, 솔직히 직고하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이화대학 교수가 왔으면, 이단괴수인 문 총재에게 백백교(白白敎)의 교주보다 나쁜 이름이 붙었다고 할 것입니다.
내가 백백교를 알아보니까 맨 처음에는 좋았더라 이겁니다. 내백과 외백을 주장했기 때문에 깃발도 흰 것이었는데, 그 바탕에 검은 색이나 붉은 색은 없었습니다. 핏빛이 없었고, 사탄을 나타내는 흑색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백백교가 공리를 추구했지만 나중에 사리를 추구했습니다. 정신이 바로 돌아야 했는데 거꾸로 돌아서 반대가 됐습니다. 백백교가 흑적교가 된 겁니다. 공산당의 제단이 된 것입니다.
36만 킬로볼트까지 발전할 수 있는 발전소에서 돌아가는 휠(wheel)은 두 사람의 키보다 높습니다. 그게 가만히 돌아갑니다. 스테이터와 로터가 돌아서 전기를 발생하는데 가만히 보면, 이렇게 넓은 휠이 돌아가는데 가만히 서 있는 것같이 보입니다. 웅, 하는 소리가 컸다가 작았다 하면서 들리는데 무엇이든지 옆에 갖다 대면 대번에 새까맣게 타버립니다. 그만큼 빨리 돌아갑니다.
내가 전기에 대해서 공부한 전문가 아니에요? 그래, 거기에 대한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전기치료기, 해피헬스라는 것이 유명합니다. 사혈이라든가 뜸뜨는 것보다 나은 것이 우리 해피헬스입니다. 그것이 만병통치의 기계입니다. 병원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남미 같은 데 가서 독벌레에 쏘여 가지고 몸뚱이에 별의별 병이 다 있었습니다. 전기치료를 하게 된다면, 그 독벌레의 독이 도망가는데 그 자리가 마음대로입니다. 기분에 따라서 도망가는 출구가 달라지더라고요.
돼지바이러스 같은 게 순식간에 인류에 퍼지게 되면, 공기를 통해서 감염되면 죽게 돼 있습니다. 원자탄, 수소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에 왔는데, 그것을 이길 수 있는 게 뭐예요? 천리의 도수를 풀어서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이 통해야 돼요. 순리적인 도리의 힘이 통하니까 모든 게 풀리는 것입니다. 마디가 안 생깁니다.
4월이 지나고 5월이 되면, 참대는 1년에 자랄 수 있을 만큼의 키가 하루 저녁에 돋아납니다. 순까지도 통째로 돼 있습니다. 마디가 있어요. 그 마디도 막혀 버립니다. 순리의 세상은 막히더라도 후, 불게 되면 어떻게 돼요? 맥박에 정지된 것을 파괴시키고 나오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 정지된 걸 뚫고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대가 다 뻗은 다음날부터 잎이 생겨나고 다 그럽니다. 그래, 안 죽어요. 죽지 않습니다. 천년만년 가는 겁니다.
이제 『평화신경』 ⅩⅥ 장을 읽어볼까요? 몇 분이 걸려요? 한 시간 조금 더 걸리면 될 거라고요. 빨리 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훈독하겠나, ⅩⅥ 장을 하겠나? 우리 헬리콥터 사건의 전후에 대한 것, ⅩⅦ 장과 ⅩⅧ 장 을 넘어가서 해방의 자리까지도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문턱까지 얘기했는데 그것도 중요합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잘 들어봐요. 서문부터 빨리 읽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황선조, 이 말씀을 듣게 된 소감의 결론을 한 3분 동안에 내 봐요. 어깨에 간판을 붙이고, 아래에 간판을 붙이고, 꼭대기에 간판을 붙이고, 발에 간판을 붙여서 네 곳에 간판을 붙이면 그 간판은 하늘과 땅도 지켜가니만큼 그것이 없어지는 법이 없으니 여러분의 생명구도의 길도 없어지지 않으니까 영원히 생존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황선조, 보고)
앞으로 반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은 우리 교재밖에 없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북한의 김정은도 어떻게 하겠느냐? 김정은의 아래 있는 것은 반장들, 가정들이 되는데 그 가정들을 직접 관리하고 교본 교재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은 뭐예요? 김정은도 아니고, 김정일도 아닙니다. 우리 사람들, 오늘 온 사람들에게 지도받을 수 있으니 이 길로만 딱 해 가지고 오케이(OK)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겁니다. (보고 계속)
내가 결론 낼 것을 다 냈구만! 내가 이제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 나는 나대로 우리 아들딸들 가운데 몇 사람을 데리고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땅 끝의 어디로 갈지를 모릅니다. 하늘이 지시하는 대로 가는 겁니다. 그 자리가 내가 영원히 머물 수 있는 천주의 안식처, 천국 들어가는 입적의 문을 여는 동시에 닫을 수 있는 곳이 될지도 모릅니다.
요즘에 예감이 이상합니다. 어제도 종일 눈 오는 벌판을 바라보면서 서울에 갔다 왔는데, 지금 제일 추운 때입니다. 우리 신준이를 만난다고 청파동에 갔다가 며느리들을 놓고 점심을 먹으면서 심각하게 얘기했습니다. 시 시(Central City; 센트럴시티)에 가서 며느리들한테 겨울에 추우니 발이 터지지 말라고 털구두들도 사줬습니다. 기념이 될 수 있는 패물들은 내가 갖출 것을 다 갖춰줬어요. 더 이상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살 수 있는 생활기반이라든가 그런 내용은 앞으로 나라와 더불어 해결할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직접 관여를 안 해도 여러분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러니 내가 필요 없는 시대가 돼 있는 걸 알아요. 그러면 무엇이 돼야 되겠느냐? 등대가 돼야 되겠다! 세상의 초점과 같은 그런 등대 빛을 어떻게 만드느냐? 그것이 하나님의 자서전을 중심삼은 교본입니다.
그 교본이 사실로서 그렇게 실천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미, 우리가 걱정할 수 있는 시대는 완전히 넘어섰으니 하늘이 움직이는 대로 따라만 가면 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모험이라든가 생사지공포의 세계를 떠나서 사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가 어디로 갈 것인가를 다 아니까 세상과 같이 못 먹어서 죽는다고 하지 않고, 또 죽는다고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새로운 삶의 길을 여는 것입니다. 그러니 축복을 품고 가는 사람에게는 슬픔이라는 게 없습니다. 해방⋅석방의 기치와 나팔 소리를 울리면서 어디에 가든지 환영의 초점이 아니 될 수 없는 겁니다. 희망적인 최후의 성문을 열고 들어가야 할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같이 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하늘의 장자권, 왕자 왕녀의 가정적인 표적을 가지고 가는데 지금까지 들어가지 못했던 첫 가정으로서의 이름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정착이 시작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소원성취도 완결됩니다. 그러면 내 자신이 하나님의 능력을 빌리지 않고도 얼마든지 창조의 새로운 이상경을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없던 것을 있게 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되지 않을 것이냐? 그러면 소원성취에 모든 만사가 억만세 찬양의 시대로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라스베이거스에서 언제 돌아오느냐를 정하지 못합니다. 정월 초하루를 어떻게 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쉬면 좋겠어요, 하와이에서 쉬면 좋겠어요, 한국에서 쉬면 좋겠어요?「한국으로 오십시오.」누구를 보려고 와요? 내 뒤에 갈 수 있는 어머니와 아들딸들을 포함해서 필요한 사람들은 나를 따라가는데 말이에요.
옛날처럼 다 달려들어서 “아버님, 어머님! 같이 삽시다.” 하면, 또 그것도 곤란하지요. 가야 할 길과 있어야 할 길은 다릅니다. 나는 올라가서 고개를 넘어야 되고, 여러분은 선생님이 넘어간 고개에 터널을 뚫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내가 넘던 고개를 평지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새로운 해방⋅석방의 천국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염려가 됩니다. 기도와 정성으로써 감사할 수 있는 생애의 개척을 할 것만이 우리 본분의 사명으로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아주 좋고, 아주 희망적이다! 감사, 감사, 감사를 아니 할 수 없느니라!「아주!」(박수)
영계에 가면, 먹을 게 걱정이 없습니다. 자기의 가정 3대권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특별한 그룹을 역사적인 승리의 표적으로서 데리고, 후대 세계와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선대 세계와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대표적인 몇몇 사람들의 요원들을 데리고 만 우주의 어디에 가든지 여행을 하며 살 수 있는 것이 금후에 소원의 왕터가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곳을 찾아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왔으면, 내가 말하는 게 무슨 내용인지를 모를 겁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이 무슨 뜻인지를 알아듣지요?「예.」알아들은 사람들은 바른손을 한번 들어봐요. 그러면 됐습니다. 틀림없이, 여러분이 그렇게 됐다면 자동적으로 그 고개를 따라서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등대가 비추는 빛과 다르게 햇빛이 비추는 데는 방향도 연구할 필요가 없고, 탐색할 필요도 없이 그냥 가면 됩니다. 눈앞에 보이는 밝은 빛과 더불어 가면 자기의 갈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갔다가 돌아올 수 있고, 또 출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동역과 동참의 기쁨을 영원토록 감사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의 해방적인 기치 아래에 있는 소명을 받고 복 받은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아시겠어요?「예.」틀림없이, 거기에 다 동참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자고요.
박상권, 효율이와 의논해요. 안 되면, 앞으로 추첨으로 해결할 겁니다. 평하기 전에 추첨으로 해결하는 거예요. 서너 사람을, 같은 급에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소원대로 평가를 내려주소서!’ 하면서 추첨한다는 것입니다. 5번짜리가 3번도 될 수 있고 2번도 될 수 있습니다. 추첨의 결과를 평하는 사람들은 용서가 없습니다. 다 알지요?「예.」
모르는 사람은 빨리 죽으라고요. 죽으면 알아요. 모르는 사람은 빨리 죽어서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말한 것을 다 압니다. 빨리 죽게 되면 할 것을 못 하고 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갔다가 오기가 힘들고, 또 가기도 힘듭니다. 그러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한 번밖에 없는 정착점을 놓치지 말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먼 길을 돌아서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들딸들이 선생님의 뒤에 쳐지지 않고 따라갈 수 있게끔 일심일체로 모든 걸 다 바쳐서 교육하는 데 있어서 노력해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아침 훈독회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인사해요. (경배)
여자들은 몇 명도 안 왔네! 전부 다 여자들인 줄 알았더니 몇 명도 안 왔어요. 전부 다 옷이 새까매요. 두 줄밖에 없습니다. 왜 그래요?「예,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목을 해하는 자예요? (웃음) 그거 목을 자르는 패라는 이름이로구나! 그거 그럴 수 있지요. 내가 분을 풀려면 그러면 좋겠는데 목을 자를 수 없으니 여편네들과 아들딸들을 데리고 교육하라고요.
다음에 정월 초하룻날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안 해주면, 저나라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흰 옷은 두 줄밖에 안 보이고, 전부 다 새까마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여자들은 아들딸들이 잘 축복을 받게끔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1만 7천 쌍 이상이 안 되면 17만 쌍…….
영계는 170만이나 1,700만이 아니라 억 수가 넘는 그 세계의 문이 열리는데,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얼마나 숨 가쁜 뜀질을 하면서 모든 걸 바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거기에 탈락해서 영계에 갈 때 평을 받는 사람이 안 되기를 바라면서 잘들 교육하고, 잘들 공부하라고요. 아시겠지요?「예.」(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