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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정착을 위하여

일시: 2003.06.16 (월) 장소: 미국 몬태나

알지? 「승한일 말씀입니다.」 5월 달 들어서…. 「5월 2일 말씀입니다.」 그거 다시 읽자.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출발을 해야 돼요. 거기 있어? 「예. 있습니다. 5월 2일 말씀입니다.」 응. 5월 초하루 말씀을 해야 할 텐데 내가 몸이 편치 않아서 쉬자고 해서 2일 날 만나 가지고 한 얘기예요. 섭리 개관에 대한 말씀이니만큼 이걸 잘 알아야 돼요. (2003년 5월 2일 말씀 훈독)

승한성취(勝恨成就)를 한 위에 일심정착이 돼야

「다음은 승한일 말씀입니다. 협회창립 20주년이 되는 1974년 5월 1일, 음력 4월…」

본부에 들어가면 ‘승한성취(勝恨成就)’라는 그런 표어가 걸려 있는데, 선생님이 정리해야 할 표제로 붙인 거라구요. 또 식당에는 ‘일심정착(一心定着)’이 붙어 있어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는 둘이 없다는 거예요. 몸이나 마음이나 생각이나 모든 환경에 있어서 일심이에요. 한 마음이에요. 한 마음을 가지고 정착을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본부, 선생님이 살고 있는 집 전체, 또 연결된 통일교회의 환경 가운데 살고 있는 세계 식구 전체가 일심정착, 본부와 마찬가지가 되어야 된 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한을 푼 위에서 일심정착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식사하는 거기에 ‘일심정착’을 붙여 놓은 거예요. 지금까지 잘 몰랐을 거라구요. 새로운 창조이상세계 대전환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세계를 풀고 넘어가서 정착해야 된다는 말을 표제로 걸어 놓은 거라구요. 자! (≪천총관 문흥진≫ ‘승한일’ 말씀 훈독)

『……이런 날이 있기를 바랐는데 그 날이 바로 5월 1일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감사하오며, 한을 이긴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5월 달을 중심삼은 이 ‘승한성취’를 이뤄 하늘땅 앞에 참부모의 승리의 사랑의 만년 주권을 세워야 할 때가 왔다구요. 5월 달이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자!

우리가 해야 할 마지막 일은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점령해야

『……악한 국가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니 악한 국가인 로마는 선한 국가가 가는 길 앞에서 물러가야 할 입장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만일 여기에 반역하는 날에는 하나님이 누구를 치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을 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일족을 치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무리를 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1이스라엘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걸 선포했는데, 이 표제를 가지고 인류는 이제 모든 원한의 세계를 성취해야 돼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해 근본, 뿌리를 뽑아 가지고 사탄을 몰아내고 아담이 잃어버렸던 본연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일족부터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 천상 본연의 천국이 형성된다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거쳐 나오기에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종교의 희생, 정치세계의 희생, 그 다음에 모든 인간들이 정성들여 문화세계를 창조한 모든 전부가 시대면 시대마다 싸움을 하다 파괴되면서 반복에 반복을 하여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를 맞아 이번 후세인을 중심한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는데, 선생님이 2차로 병원에 들어간 그 날과 딱 맞았어요. 이 기간이에요. 70여일 기간에 세상만사가 복잡하게 된 거예요.

지금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는 유대인과 이스라엘이 복수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요. 이스라엘이 치면 팔레스타인이 복수하기 위해 또 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복수 세계에는 평화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없다는 걸 이제 알게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의 사상을 쫓아내 가지고 그런 결과의 세계가 되었으니, 예수를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뜻을 받들어야만 평화의 뿌리가 심어져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아 심어져야 할 그걸 다 따 버렸으니 그걸 재림시대에 와서 다시 연결시키는데, 그때는 국가적 기준에서 하던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위한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역사 위에서 이 일을 청산지어야 합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점령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로마를 점령해야 했던 세계사적 천상 지상 섭리의 완성을 보아 승한성취의 세계로 전진해야 된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역사적 소명이 연결된, 창세 이후 타락 후부터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통해 연결된 모든 전부를 알아야 돼요. 이 일을 하더라도 알고 실천해야 그 결과가 하늘 앞에 거두어지지, 모르고 해서는 그냥 그대로 거두어지지 않는 거예요.

가정을 통해 완전한 열매를 거둬 하늘 앞에 바쳐드릴 수 있어야

여기 한 나무를 보더라도 나무에 열매가 맺히기 위해서는 나무의 뿌리로부터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줄기, 중심 순과 동서남북 사방에 뻗어 있는 가지들의 순이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아는 가운데서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지, 우연히 열매가 맺힐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과 가지들, 잎사귀 모든 전부가 그 하나의 열매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1년이면 1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번식시켜 놔 가지고 모든 나무가 세계에 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도 마찬가지로 투입해 가지고 완전한 열매를 가정을 통해서 거두어서 하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 가정이 열매를 거두어서 사방으로 뿌리면 그 열매는 아담이 완성하기 위한 20수, 21년이 필요 없이 심은 그때부터 거둔 열매의 싹은 천국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한 기준이 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다시 되풀이하지 않고 평면적으로 하늘의 열매 기준을 상속 받아 가지고 그 열매는 천세 만세에 인류 전체가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게끔 이룰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만일에 여기에 반역하는 날에는 하나님이 누구를 치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을 치는 것이 아니라…』

가지가 뻗는 데 방해되면 따 버려야 된다구요. 가지가 죽은 것도 따 버려야 되고, 가지가 뻗은 것이 전체에 방해되면 따 버려야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희생하면서 투입해 나왔지만, 통일교회 자체를 중심삼고 키워 가지고 하늘의 동량지재(棟梁之材), 큰 재목으로 쓰기 위해서는 거기에 그릇된 것은 따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법적인, 원칙적인 기준으로 치리해 가지고 원칙적인 성장을 해서 원칙적인 삶을 통해 거두어진 그 열매는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뿌리는 대로 아담의 21년 기간 없이 새로운 하늘나라에 소속돼서 하늘나라 권속의 실적으로서 남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생활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이에요. 자!

『……구약시대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 중에 역사노정에 충성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이상의 기준으로 올라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대해 가지고 신약시대의 개인적인 복귀, 가정적인 복귀, 국가적인 복귀, 세계적인 복귀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수많은 선지자들이 피를 흘려 죽어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이상의 길을 가게 하기 위해 그 원칙에 의해 기독교인들을 죽음의 길로 몰아낼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로마에 카타콤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4백년 동안 조상들이 그런 무덤 가운데서, 피를 흘려 가지고 조상들의 피가 녹아나는 썩은 그 무덤 가운데서 투쟁해서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놀라운 거라구요. 자!

하늘의 섭리사관을 알아야

『……1959년 하반기에서부터 1960년도 4월 이전까지 한 7개월간 이 최고의 수난기였습니다. 그 기간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를 믿다 나간 사람들이 예수님을 열두 제자가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결속되어서 반대해 나온 거라구요.』

건국대학교 교수들이 다 반대한 거예요. 김종선이가 헌법위원회 한 일원이었어요. 치안국에서 국가의 헌법을 중심삼은 중요요인들이 통일교회의 간부…. 그때 통일교회 청년회 회장도 하고 이런 입장에 서 있으니, 치안국에서 ‘당신, 통일교회가 망할 텐데, 감옥 들어갈 텐데 있지 말고 빨리 뛰쳐나와라. 국가가 중심이다.’ 그래서 건국대학의 중요 인물들이, 중요한 교수들이 다 나왔다구요.

이대위라든가 김곤이라든가 김정식 세 사람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성명을 내고 치안국에 통일교회를 고발한 거예요. 열두 제자들이 반대한 것과 똑같이 그렇게 되었어요. 그런 걸 지금 모른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긴 역사가 어떻게 연결되어 나왔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산에서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진 물이 산골짜기를 통해서 험한 벼랑, 험한 환경에 부딪히면서 대해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연이 많은 물줄기를 알아야 돼요. 그 물줄기의 주류라는 것은 뭐냐? 맨 꼭대기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통해서 주류를 통해 가지고 대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물줄기의 주류라구요. 주류의 사실을 알아야 대양에 들어가서도 대접을 받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섭리사관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냥 뛰쳐나올 수 없어요.

그런 사실을 연결시켜서, 승한 완성시대에 이제 유엔(UN; 국제연합)을 공략하여 우리 기반 승리권을 하늘땅에 세워 완전히 탕감복귀 해소할 수 있는 기준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그걸 알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세밀히 섭리관에 대해 얘기한 걸 알아야 돼요. 자!

이스라엘과 모슬렘의 갈등과 해결 노력

『예를 들어서 내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내적 사탄, 외적인 면에서는 외적 사탄이 합동으로 싸움을 하는 그 제일 복잡한 와중에서 1960년도 4월 11일 음력 3월 16일에 성혼식을 한 거예요. 그때는 그야말로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서 그 일을 한 거라구요.』

4월 달은 언제나 핍박이에요. 언제나 4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4수에 걸려 있기 때문에, 40년이 걸려 있으니 4월 달도 4월 11일에 축복했다는 거예요. 넘어서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다 숫자, 수리적인 모든 것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4월 달은 언제나 통일교회가 반대 받은 달이에요. 4월 달을 넘어서 5월 달부터 봄을 지나서 여름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봄을 찾아 가지고 여름까지 연결시키는데, 이것이 메시아를 통해서 나라의 봄, 개인․가정․종족․민족은 전부 다 사탄세계에 들어갔으니, 4월 달 기준을 넘어서 5월 달 여름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창조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봄맞이, 여름맞이, 가을맞이를 해서 추수를 하여 잔치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예수를 바라던, 메시아를 바라던 구약의 사명은 뭐냐 하면, 예수가 왔으면 자기가 거둔 모든 열매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어린양 잔치를 위해 준비해야 된다구요. 모든 재산과 재물, 아들과 가정 전체가 예수를 위한 제물이 되어야 될 텐데 예수가 그 반대로 됐으니 그 나라가 편안하게 될 리 없어요. 천지부모를 망친 이스라엘 민족이 6백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 통일교회가 못 하면 6천만, 6억의 사람이 희생할 수 있는 길이 앞에 놓였다는 걸 알아야 돼요. 현진이하고 너희들 잘 알아야 돼. 이럭 저럭해서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 골수로 가야지.

심각한 얘기를 풀어서 얘기한 거라구요. 예수가 죽어 가지고 유대교하고 팔레스타인이 원수가 되고 이슬람이 원수가 됐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는 민주세계, 왼편 강도는 공산세계가 나오는 것을 말하고,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서 세상을 차지할 수 있게 된 이것이 모슬렘이에요.

모슬렘은 기독교 신자보다 많다구요. 14억이나 돼요. 모슬렘이 자기들의 권한을 갖기 위해서 미국에 대해서, 미국이 하늘 편 아벨인데 공세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질 수 없으니까 하나님은 맞아 나오면서 준비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힘으로 하게 되면 힘을 가지고 끝에 가 보자 이거예요. 너희가 수십년 수백년 싸워 가지고 가인 나라를 점령 못 했지만, 순식간에 해치워 버려서 그것을 한 달 이내에 전부 끝내 버린 거예요. 과학의 힘, 모든 힘을 동원해서 말이에요.

이스라엘 나라와 미국이 합해 가지고 그 과학을 개발한 거라구요. 최고의 학술계, 법조계, 변호사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3분지 2 이상 돼요. 미국의 모든 재산과 모든 권한은 유대인이 재산을 중심삼고 5분지 3을 움직여요. 정치세계도 그래요.

이것이 외적으로는 하나되어 있는데 내적으로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내적으로는 원수와 같아 가지고 유대인이 세계를 지배하려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내적 외적이 하나되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그래,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유엔 공세를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데, 미국에다 씌워 버려요. 미국의 영적 기준을 떼 버리고 육적 기준만 여기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영계가 마음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몸뚱이가 하나되고 일념이 이상적 지상천국 하나님을 모신 가정에서부터 세계화될 수 있는 가정을 다 만들어 가지고 이제 세계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미국과 유엔이 하나돼 사탄 소유를 참부모를 통해 하늘에 바쳐야

사탄세계는 가정 파탄이에요. 사탄이 지금까지 소원하던 것은 하나님이 돌아갈 수 없게끔 가정을 파탄시키는 거라구요.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근본인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를 중심삼고 완전히 근친상간관계, 일족이 혼음하는 시대를 만들어 놨어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미국의 통일교회 식구 가정 가운데 아홉 명의 딸이 있는데 그 아홉 명을, 아버지가 사탄세계에서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하는 것이 낫다고 해서 딸들을 침범한 거예요. 아버지가 그러니 삼촌 할 것 없이, 아줌마 할 것 없이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프리 섹스, 성 해방이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누더기 판이 됐다는 거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자기 여편네는 남편이 절대주인이고, 또 남편 것은 여편네가 절대주인이에요. 둘의 절대주인의 그것이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고 절대가 정의 혈통을 세울 수 있는 기관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소유는 꿈에도 될 수 없게 돼 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가정이 파탄된 세계 기반을 방어하기 위해서 축복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가는데, 국가 자체가, 세계의 어떤 민주세계나 공산세계까지도 레버런 문에게 가정문제를 책임져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순결(純潔)을 앞세워서 순정(純正)이 되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결혼할 때 순정, 정(正)이냐 부(否)냐 하는 것을 제일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순정에서부터 순결이 나오고 순결에서부터 순 핏줄을 찾아야 돼요. 순 핏줄을 중심삼고 순애 가정이 나온다구요. 순애 가정에서 효자가 나오고 가정적 효자, 국가적 효자, 세계적 효자가 돼서 하나님 앞에 돌려 바쳐야 돼요.

사탄이 생식기를 잘못 써서 파탄시킨 것을 규합해 가지고, 전체 제물의 만물시대 구약시대, 자녀시대 신약시대, 부모시대 성약시대 세 제물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과 아들딸과 만물과 더불어 이 세계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된다구요.

그게 총생축 뭐라구요? 총생축헌납물이에요. 총생축헌납제가 아니고 총생축헌납물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파탄시켰으니 이 세계적인 가정이 규합해 가지고, 전세계의 물건, 가정 가정의 소유권이 사탄세계에 있는 것을 전체가 합해 가지고 유엔의 명령에 의해 만물을 하늘 앞에, 자식을 하늘 앞에, 자기 가정을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만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만이 모든 전부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 외에는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우주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걸 다시 자기 자식들이 회생시켜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총정리해서 묶어 바쳐야 돼요. 유엔에서 그걸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유엔 자체로써 바칠 수 없어요. 미국과 유엔이 바칠 수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바쳐 가지고 하늘 앞에 소유권으로 결정지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 앞에 바친 그 모든 성물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나님을 위한 것이기보다, 아담가정을 지상에 있어서 대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하기 위해 지었기 때문에 그 바친 것을 하나님의 사랑 가정의 소유로 해 가지고, 하나님이 받아 가지고 가정 소유로서 다시 이어받은 그 세계에서부터 우리 소유권을 가지고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바치면 이걸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걸 못 하면 안 돼요.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을 연결해 유엔을 점령해야

그래서 이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표제가 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이에요. 예수가 죽지 않고 구약시대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나라를 수습하고 교회를 수습하고, 로마와 사탄세계의 사탄 누더기 보따리를 전부 청산해 불살라 버리고, 하늘이 원하는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고 혈족을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사탄세계인 이 세계 이상까지 묶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의 해방과 지상세계의 가정 결속을 하기 위하려니 가정 위에 왕권이 성립돼야 하는데, 축복가정의 기반 위에 왕권을 중심삼고 최후에는 왕권이 나라가 없어요. 왕권을 세웠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조건적인 왕권이지요.

선생님도 가정적 왕권을 이뤘지만, 타락한 종족․민족․국가, 사탄의 핏줄에 더럽혀진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걸 축복을 통해 가지고 완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가정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망쳤으니 끝날에 와서는 나라를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혼인신고를 해야 되고, 출생신고를 해야 돼요. 그 3대를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를 가정 가정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부정했다고 부정한 그 자체들이 축복받았다고 해서 천국에 못 들어가요. 완전히 하나님의 마음에 일심․일체․일념․일화 정착해야 돼요. 일심정착해야 됩니다. 우리 이스트 가든 부엌에 들어가면 ‘일심정착’이 붙어 있고 ‘승한성취’가 붙어 있어요. 승한을 성취해야만 일심정착이 가능하다는 총체적 섭리관의 결론을 중심삼고 가정의 표상물로서 걸어 놓은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구요. 이제는 알아요. 20년 때에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를 다시 살려 가지고 20년 기간 내에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승리의 한을 성취해야 할 세계사적인 지상․천상천국…. 유대교를 잃어버리고 찾는 놀음, 그 다음에는 기성교회를 찾는 놀음을 그 기간에 해 가지고 20년 후에 비로소 선생님이 미국에 오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유엔을 중심삼은 이것이 둘로 갈라져 싸워 왔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제1이스라엘권 국가 기준과 영계와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지상을 연결시켜 유엔까지도 점령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때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가 새 시대에 창조이상적 주체권 복귀시대가 돼요. 하나님 창조이상 주체권을 탕감복귀하려니까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뭐라구요? 갱생이에요. 회생이 아니에요. 복귀가 아니라구요. 다시 갱생해요. 다시 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여기서 총결론을 내서 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법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법, 창조원리 결과주관권 내를 벗어나 가지고 하나님이 이루어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이상적 법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민족, 하나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대가족, 지상 대가족세계에 누구나 다 들어가야 돼요.

사탄세계의 모든 걸 바쳐 천일국 정착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못 받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축복받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 장성기 완성급까지 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7년을 넘어야 돼요. 선생님이 7년 넘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그 기준을 채우기 위한 제2이스라엘을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이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다 찾아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3년 노정이 끝나 감으로 말미암아 승한성취 정착시대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지상과 천상세계가 하나예요. 선생님과 하나님도 혼인신고를 못 했고, 또 그 다음에 출생신고를 못 했고, 축복가정들도 혼인은 했지만 혼인신고를 못 했고 출생신고를 못 했다구요.

이 두 부모님의 가정과 자녀들이 합해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나라가 있어요.― 천일국에서 아담이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부모님의 결혼식과 자기들의 결혼식, 또 부모님의 출생신고와 자기들의 출생신고를 수억의 사람이 한꺼번에 태어난 자리에서 해 가지고 여기서 하나 되어 나라 위에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결실된 승리적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은 그 자체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딱딱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틀거리가 완전히 없어져요. 정오정착이에요. 낮만이 24시간 계속될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천국으로 완성을 해 가지고 뒤집었다는 거예요. 거기서, 유엔에서만 결정하게 되면 유엔을 중심삼고 법에 의해 가지고 축복을 뭐 일주일 이내에 다 해버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천국이 눈앞에 왔는데, 이 길만, 한 다리만 건너면 돼요. 그것이 철교가 아니에요. 징검다리와 같이 뛰어 건너가면 되는 이때에 왔다구요.

그래, 8월 15일까지, 9월 15일까지 이 일을 완성하여야 할 최후의 숨가쁜 때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 자기 사탄세계의 모든 걸 바쳐 가지고 천일국 정착을 해야만 그 위에서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고, 3대권을 잃어 버렸던 것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영계 해방적 천국이 벌어지느니라! 아멘이라구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지금 내가 본부로부터 여기에 왔다가…. 여기가 무슨 주라구요?「몬태나입니다.」몬태나, 산골짜기예요. 그 다음에는 알래스카, 제일 꼭대기에 갔다가 한국에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도 지금 본부에서 하는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또 알래스카에 가서도 가르쳐 줘야 되고, 한국에 가서도 가르쳐 줘야 돼요. 지금까지 외국에 나와서 수많은 얘기를 했지만 본국에 가서는 심지 못한 걸 세밀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라가 제일 어렵고, 세계의 정세가, 지금까지 북한이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 미국이 북한을 때려부수느냐 마느냐 하는 때라구요. 내 말대로 안 하면 날아가는 거예요. 내가 7개월 동안에 누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배후를 조종해 가지고 더블유(W) 부시와 노무현의 배후를 엮어 나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북한과 엮어 나오고, 아랍권의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의 배후까지 이번 기간에, 선생님이 재출발하는 이 기간까지 모두 끝내고 지금 돌아가는 입장이라구요.

그래서 표제가 남아 있어요. 제1차 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딱 끝난다 그 말이에요. 이제 유엔만 공략하면 되는데, 유엔이 앞으로 갈 길이 없어요. 종교권을 무시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종교권이 75퍼센트 인류인데 자기들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패들을 중심삼고 향락주의, 육체파주의, 휴머니스트들이 공산주의자들과 합해 가지고 나왔어요.

부시는 유엔도 부정하고 민주세계를 부정해 버리고, 아버지 부시는 그걸 지지했는데 독단적으로 했어요. 독단적으로 하다가 딱 막혀 버리니 자기 역사적인 미국 민주주의를 찾아보려고 하지만 세상에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 없어요. 찾아보니 오직 남아진 기준은 어디냐? 개인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기준으로서 평화의 기원이 될 수 있는 참사랑․참생명․참혈족의 인연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를 알아 가지고, 불가피하게 이제는 다 포기해 버리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한국에서 붙들고 제발 가지 말라고 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못 가요. 그러면 만약에 한국에서 떠나더라도 미국에 안 가요. 이제는 남미로 가요, 우루과이. 북미는 재건, 다시 내가 만들어 가지고….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이 지금까지 반대하더니 돌아 뒤집어져 가지고, 공산권 남미가 됐지만 통일교회 문 선생 외에는, 가정문제, 지금 교회를 부정하는 이걸 해결해 이상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건 통일교회 문 선생 밖에 없기 때문에 가만히 내버려둬도 따라올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소련은 지금 자기들이…. 이제 사탄이 협조할 때가 왔어요. 사탄이 회개하고 자기 범죄 사실을 통고하여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돌아올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자유세계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돌아올 수 있는 기간을 통해 공산세계는 왈카닥 돌아서는 것입니다. 러시아 정교가 공산당 기관이 되어 있었다구요. 모스크바에서부터 러시아 정교와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이 하지 못한 걸 우리가 하자고 해서 앞서게 되어 있다구요.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는 거예요.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이때에 있어서 선생님은 뭐냐 하면, 그래도 민주세계의 수고한 이스라엘의 전통, 기독교가 피 흘리던 사실들을 생각할 때 공산세계에 넘겨주지 않기 위해서 미국과 유엔을 공략하는 데 선도적인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유엔 공략을 서두르는 이유

알겠나, 석준호?「예.」석준호가 여기 따라온 것도 다 섭리적인 뜻 가운데서 나온 거라구. 알래스카를 통해서 한국까지 가야지? 여기서 가겠나, 알래스카 통해서 한국에 가겠나?「원래 계획은….」그거 다 내버려둬도 망하지 않아. 간절히 오기를 바라는데, 가서 해야 할 것이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그것을 옮겨 줘야 돼요. 그러면 전체 젊은 청년들은 불같이 되어 가지고 유엔에 운동하자는 것을, 전화로 매일같이 이메일로 보고해야 된다구. 자기 스스로 2세들이 규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2세가 앞장서서 미국보다 앞서자는 그런 운동이 벌어질 때가 왔다구요.

그래, 중국, 소련에 기반 닦은 것을 이어받기 위한 최후의 정상에 올라서 둘이 갈 때 이렇게 나왔다구. 바른쪽이 이렇게 됐어요. 알겠어요? 이게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싸워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야지 이렇게 이렇게 됐다가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수천 년 준비한 그것을, 공산세계의 유물사관을 유심사관을 교육해 가지고 굴러가게 하려면 수십년 걸려요. 수십년 걸려야 된다구요.

승한 선언서부터 20년 후에 넘어간 거라구요. 수십년 걸려요. 예수님의 20년 기준을, 30년 기준을 넘어서야 할 그런 시일이 걸리니만큼, 선생님은 지상에 없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일대에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탕감법을 완성해, 유엔까지도 선생님이 죽기 전에 수습해서 하늘나라의 소유로 반환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이름으로.

어머니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의 생각, 자기의 일체를 집어넣으면 거기서 사탄의 더러운 물, 공기, 태양 빛, 사랑의 흔적이 들어와 낀다는 거예요. 완전히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선생님도 그렇지만, 여러분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넘어가기 전에는 또다시 정오정착이 흐려질 수 있는 지옥이 돼요. 복귀라는 말이 없어요. 완전히 지옥화되고 말아요. 잘라 가지고 인류를 멸망시켜 지옥으로 처넣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위신이 서지 않아요. 부모님의 위신이 서지 않아요. 그 길을 아벨이 틀림없이 승리했다는 표상 밑에서 천상 지옥 대표로 세워야만 하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앞세워 가지고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예.」 이메일을 잘 연락해 가지고 하라구.

선생님을 미국에서 모시고 몬태나에서부터 코디악에서부터 4단계예요. 3단계를 연결시켜서 가니 내가 있는 이상 선생님을 대신해서, 내가 하나되니 여러분들도 하나된 입장에서 나가 달라고 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두 번째예요. 두 번째지요? 연락해야 돼요.

여기도 이메일 다 통하지? 여기 있나?「좀 늦게 가지만 되기는 됩니다.」그래 가지고 인터넷이 통하지?「예.」대번에 여기 사실을 알게 되면 세계가 알아요. 민주세계도 공산세계도 ‘소련의 젊은이들이 미국, 모든 기독교문화권을 상속받는 데 선발대가 되누만.’ 그 바람을 미국에 일으켜야 된다구요. ‘2세들이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소련은 따라와야 된다.’ 이렇게 돼야 정상적이 되지, 뒤집어지면 다시 여러분이 30년 세월 이상 고생을 해야 돼요. 많은 희생의 피를 흘려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는 엄연한 공식을 통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부모님 가정의 참자녀가 가져야 할 자세

그래, 선생님은 세상에 누가 뭐라고 해도…. 이제 우리 아들딸도 통일교회에…. 우리 현진이가 이렇게 앉아 있구만. 선생님은 흥남 감옥에 있으면서도 이 발이 유산에 녹는, 솜털이 다 녹아 떨어지는 데서 옷을 입고 살았다구. 부모님한테 나타나고 하늘 앞에 예식 할 수 있는 이 시간을 마음대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 배워 가지고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훈련해야 돼.

어저께 효진이도 그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자리에 서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갈라 가지고 집에서 쫓아내야 돼. 민주세계에도 있을 수 없으니 공산세계에 가야 돼. 민주세계에서 선생님의 아들로서 반대받는 걸 누가 환영해? 공산당 뒤편에 가서 다시 들어와야 할 비참한 일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 선생님이 얼마나 긴장했는지 어머니도 그걸 알아야 돼. 이런데 자기들도 모르고 지금까지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완전히 때려잡아야 돼.

이제 안 되면 유엔의 법이, ―한국의 법이 아니에요.― 유엔의 법이 서기 때문에 인류가 그 법을 지켜야 되게 돼 있어요. 못 지키게 되면 공산당 이하의 인류의 말종적 자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져요. 아담 해와가 천하를 망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가정이 그런 자리에 가고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자기들이 그러더라도 가는 길을 걱정을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와야 돼요. 여기서 죽겠다고 안타까워하고 자기가 그런다고 해서 자기와 같이 고통받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고통스럽고 부모님을 반대했던 것이 자기 마음에 통하지 않아요. 부모님은 그런 마음을 안 가져요. 자기를 생각하는 욕망적인 아무런 것이 없으니 걸리지 않기 때문에 그 뿌리는 그 자체에 열매 맺히기 때문에, 점점 더 악해지고 점점 더 반발해 가지고 자기가 집에서, 방안에서 울타리를 넘어 가지고 통일교회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위험한 아들딸이 되기 쉽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아무리 뭐 하더라도 선생님의 마음은 ‘저놈의 자식, 망해야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를 하더라도 양심에 가책을 안 받아요. 알겠어?「예.」하나님이 그들까지 구해야 될 사랑의 마음이 그들을 넘어서 흘러 넘어가야지, 여기에서 막히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보고도 그랬어요. ‘절대 걱정하지 말라.’고 말이에요. 가정에서 자체적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꺼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별의별 반대파 통일교회 신자들, 한 집에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과도 선생님은 같이 밥을 먹고, 통일교회를 이용해서 통일교회의 돈을 쓰고 도둑질한 것도 알면서 다 사랑해 나왔다구요. 끝까지 사랑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개인에서 시작해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 저쪽 새로운 천국에 갈 때 털어놓더라도 여기에서 가졌던 사랑의 마음보다 빛이 나야 돼요. 하나님과 주체가 되어 빛을 발하기 때문에, 빛이 날 수 있는 사랑과 생명의 전통을 심어 놓아야만 하나님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나, 진만이?「예.」 곽정환을 가정의 대표로 세웠어. 자!

부모님의 아들딸은 탕감이 필요 없어

『개인적인 십자가의 고개에 대해서 승리의 기원을 맞이하여 가정적 십자가의 길을 들어선 것이 제1차 7년노정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말씀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

『……이 7년간은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이 하나되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복잡한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자기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에서 가정적 승리의 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것이 1차 7년노정이었어요.』

어머니하고 아버님이 하나되는 때예요, 그게. 결혼식을 했으면 그 따라오는 아들딸도, 가정들도 엉망진창이에요. 점점점 이루어 나가 가지고 맨 나중에 천국 들어가게 될 때는 같은 자리에 있어서 조국, 천일국 중심삼은 하나님의 결혼식과 참부모의 결혼식을 통해서 거기에서 출생신고를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3대권을 완결해 가지고 문턱을 넘어서면 넘어선 거기에 있어서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한 사람들이 저나라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1대, 2대… 이렇게 나와요. 부모님이 1대이고, 2대는 축복가정 가운데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 부모님의 아들딸은 말이에요, 딴 데 혹과 같이 달려 가지고 지옥도 간섭 못 하고 천국도 간섭 못 해 가지고, 부모님만이 간섭하는데 순응하면 그냥 넘어가요.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참사랑 참생명….

이걸 위해서 부모님의 가정도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 축복해 줘 가지고, 지금 36가정이 실수한 걸 이번에 벗겨 주는 거예요. 죄라는 것을 내가 책임지고 말이에요. 또 탕감의 법을 중심삼고 가정이상 앞에 갖다 붙이려고 하더라도 그건 제사장인 선생님이 세운 가정이상권 내에 있어서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과 다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핏줄은 플러스 앞에 가짜 플러스이니 반발되어 가지고 빛이 보이지 않는, 힘이 미치지 않는 데로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한 가마에다 밥을 짓더라도 물이 두 가지가 되어 가지고 두 가지 밥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먹을 밥은 사탄에게 줘 버리고 하늘이 먹을 밥은 하늘의 것으로 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넘어가던 것을 2세를 통해 가지고 대신 하늘 물로써 밥을 지어서 세계 잔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잔치로써 모든 걸 반환해 가지고 어린양 잔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적 복귀시대, 제물시대를 지나 통일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남미의 아마존강도 보면 딴 데 열대지방에서 내려오는 물은 새까매요. 물이 두 갈래로 흘러가듯이 밥도 그렇게 두 밥을 짓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밥은 보리밥이라 해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밥에 고기보다 맛있게 먹을 줄 알고, 또 아무리 거적때기에서 자더라도 사탄세계의 호화찬란한 궁전에서 자는 것보다도 낫다고 할 수 있는 출발을 해야 돼요. 그렇게 우리도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와 격리시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하여 사탄이 조건을 걸 수 없게끔 정비해 나온 것이 선생님의 생활이에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

국제기동대 동원과 여의도 대회 승리

『……그러면 1차 7년노정에 가정적 승리를 했으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국가적 승리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2차 7년노정은 국가적 승리를 다짐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 받은 가정들 전체가 3년 출동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차 7년노정의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1972년이 되기 전까지 그런 일을 마련해 전체 가정들이 책임을 다해서 국가는 못 돌렸지만…』

그때에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죽이던 딱 그와 같은 시대라구요. 당시 현정부에서 기독교가 하도 반대하니까 통일교회를 앞장세워 가지고 기성교회의 방패로 하려고 했던 거예요. 세계사적 기반을 닦기 위해 그때에 국제기동대 7백 명을 동원해서 한국에서 부산 작전, 대구 작전, 대전 작전, 서울 작전을 한 거라구요. 그 때 중앙정보부 차장인 이철희라는 사람과 일본 사람을 결혼시켜 가지고 일본 나라를 환영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하나되어 기독교를 물리친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막을 수 있는 국가 기준, 로마 나라의…. 정보부 차장이, 차장 자체는 정치적으로 서열로 보면 실권을 중심삼고는 차장이라구요. 둘째 번이라구요. 공산세계가 그래요. 이 사람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 해 가지고 때려 부순 거예요.

그 승리의 터전 위에 120만 여의도 대회를 하니까 공화당이 ‘아이쿠!’ 했어요. ‘레버런 문이 기반이 없는 줄 알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무시하더니 이거 순식간에 120만 사람이 모이는, 국가가 못 하는 것을 세계 61개국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하다니!’ 이런 역사적인 대회를 하니까 정부가 나가자빠져 가지고 사람을 보냈어요. 두 사람을 보내 가지고 문초하고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잘 몰라서 이랬다고 실례를 자복한 거예요. ‘당신만이 승리했소.’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간 다음에 내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한 40페이지에 달하는 편지를 썼어요. 당신이 이렇게 이렇게 가야 할 텐데, 40일간에 편지가 없거든 나는 나라를 떠난다 이거예요. 나라가 안 되니 영적인 기준의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다시 찾아와야 할 그 길을 위해 떠난다고 한 거예요.

그때에 중국의 모택동은 내가 출발하는 날이 장삿날(실제는 1976년 9월 18일)이었어요. 사탄세계의 천사장은 지상에 행차한 뒤에 땅에 들어가야 돼요. 그 이상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부모님이 세계적 노상에 나오니 사탄 자체가 자리를 피해 주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 싸워 가지고 1972년부터 12년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해 가지고, 21년을 채우면서 80년대까지 일을 중심삼고 미국 자체도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는 기반을 쌓았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자기들 기성교회와 정부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외적으로 자기 권한을 행사해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무죄로 석방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영적 분립과 육적 분립을 통일해 가지고 새로운 통일세계로 넘어올 수 있는 상속을 받은 것입니다.

댄버리 수감 이후 미국 기독교 목사들을 교육하던 상황

그래,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감으로 기독교의 신앙개방 운동이 벌어졌어요. 댄버리를 중심삼고 반대하고, 선생님이 나온 날에는 감옥에 새로운 형무소를 만든 거기에 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쪽 새 형무소에서 출발하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와 가지고 데모할 것이 틀림없으니까 새벽 네 시 반에 본소에 데려가서 거기에서 나왔어요. 그런 바람에 그 대회를 못 했기 때문에 비로소 뉴욕에 나와서 수천 명 대회를 해 가지고, 미국 정부에 대응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 출발을 한 거예요.

그래서 7만 명 이상을 교육해서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연결시킨 거예요. 10조 이스라엘과 유다 지파 2지파를 중심삼고, 바알신을 섬기지 않은 7천 무리가 남았다는 그걸 중심삼고 기독교를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우리가 세계에 없는 비디오 센터를 만들었어요. 수천 대의 카피할 수 있는 기계를 들여와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복사해서 35만 명, 36만 명에 해당하는 미국의 교역자들 앞에 트럭으로…. 10미터 되는 큰 트럭 있잖아요? 98대의 트럭에 해당하는 것을 출판해 가지고 36만 명에 해당하는 기독교 목사들에게 전부 나눠 준 거예요. 선생님은 책임을 다한 거예요. 말씀을 읽고 협조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말씀을 받아 가지고 자기들도 어느 교회의 친구들 끼리 ‘세상에, 옥중에 있는 레버런 문으로부터 이런 내용을 받았는데 그 말씀을 보니 놀랍다. 타락이 이렇게 됐다.’ 하면서 서로가 전화를 통해 가지고 좋으니 나쁘니 하는, 기성교회 자체가 이분화될 수 있는 동기를 일으킨 것입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7만 명을 1일 교육하고 7천 명을 한국에 데려와서 통일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7천여 무리에 대한 탕감복귀예요.

예수가 이스라엘의 반대하는 세례 요한적 7천여 무리와 하나되었으면 죽지 않아요. 반대하는 이 미국 천지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세례 요한권, 가인권 기독교가 문 총재를 반대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제는 무죄 석방해야 했다는 것을, 죄 없이 고생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7천여 무리와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최후의 벽을 넘어선 자리이니 천하를 대해서 행차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래, 유엔 공략이 그때부터 시작한 걸 알아야 돼요.

하나의 세계 결속을 위한 유엔 공략을 준비해 나오고 있다

이제는 12년을 지내고 다 이래 가지고 2000년을 중심삼고 나오는데, 1988년에서 12년이에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냉전시대에 분별됐던 것이, 공산당의 북한하고 유엔에 160, 161번째로 가입하여 형제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12년을 8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새로운 대 창조이상 주도권을 전환시킬 수 있는 시대로 지금 지나가고 있다구요.

전부 다 계획적인 프로그램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1988년에서 2000년까지 12년이지요? 그래, 왕권즉위식을 하고, 그 다음에는 천일국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행사를 했어요. 영적 육적 통일성화식도 했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결속해 나온다는 것을 선언해 가지고, 미국에서 곽정환은 지금 38개국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을 위한 준비를 지금까지 축복을 통해서, 훈독회를 통해서 묶어 나오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에 해당할 수 있는 대사관을 설정할 준비를 다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한 2백 명 이상에게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사의 특파원 이름과 우리 재단의 이사 이름을 줘 가지고 초국가적인 면에 있어서 유엔을 공략하는 데 어느 나라, 어느 종교, 어느 엔지오(NGO; 비정부기구)도 못 하는 걸 결속해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데, 유엔을 중심삼은 언론기관이 없어요. 대신 유엔의 언론기관, 유엔에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신문사가 없으니 워싱턴 타임스를…. 미디어 월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미디어 엠파이어(언론제국)라는 소문도 났다구요. 미국의 어떤 언론기관도 당할 수 없는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시대에 왔기 때문에 유엔에 있어 가지고 들이차게 되면 넘어가게 돼 있어요. 까닭 없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녀석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 사복을 채우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했는데, 이제 일본에서부터 재판사건이 벌어져요.

요전에 악당의 무리들, 우리 원리를 빙자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 헌금하고 활동해서 모금한 것을 도둑질한 무리들이 재판정에 가서 공판이 벌어지는데, 그 패들에게 변호사가 ‘당신, 통일원리를 대신해서 참부모라고 하지만 레버런 문을 만나 본 적이 있어, 없어?’ 할 때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만나지도 못하고 그 말씀이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있고, 그런 거짓말을 할 수 있느냐고 해서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사인해 보낸 거라구요.

부모님이 질문해서 이놈들을 거꾸로 집어넣어서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헌금하는 걸 옆으로 빼돌려 모아 온 재산들, 그것뿐만이 아니라 자기 아들딸, 일족의 재산까지 전부 손해배상으로 청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완전히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통일교회 자체에 있어서 한인수라든가 통일산업 사장 하던 패들, 선생님이 보낸 돈들을 약취하던 이상을 긁어내서 근본적인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할 시대에 들어와요. 선생님이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용서해 가지고는, 법을 세울 때 용서해 가지고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실현이 안 돼요. 실천하지 않으면 실현이 안 돼요. 그렇지요? 법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말씀을 잘 알라구요. 지나가는, 우이독경(牛耳讀經)과 같이 들을 게 아니에요. 소귀에 경을 읽듯이 그럴 게 아니에요. 실제적으로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불이 붙는다면 타지 않아야 되고, 사탄이 제단 위에 부활의 제단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자들이 돼야만 사탄 권한을 넘어선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출발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왕권수립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적이에요. 자!

영계의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도록 본 되는 자세를 갖춰야

『……예수님이 한이 맺힌 것은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씨족적 책임을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해 걸려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걸려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어떤 씨족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대하여 그것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예수님의 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식을 해야 돼요. 해방식을 하고 2차 21개 도시 강연을 끝내고 2월에 와서 무엇을 했느냐? 그것은 2차였다구요. 예수님이 둘째 아들이었지요? 2차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도주 해방운동을 해야 됩니다. 기독교 때문에 미리 준비했던 성현들, 혹은 도주들을 전부 다 예수님의 해원과 더불어, 예수님의 해방과 더불어 해방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그래서 1973년 2월인가 4월인가 그때 축복해 준 거예요. 지금까지 가정적 기반, 나라와 세계 기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살지 못하는 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영계에 흥진 군이 가서 지금까지 일치 운동을 하기 위한 그 일을 협조해 가지고 그것이 일치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성인들이 영계의 생활과 더불어 지상도 그것을 펴놓을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벨베디아에서 4대 성인들과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 가정, 아담가정과 예수가정과 재림주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을 시작할 것을 선언했어요. 그것이 다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다 몰랐지만. 그래야 풀려나가는 거예요. 자!

『……‘이길 승(勝)’ 자와 ‘한할 한(恨)’ 자, 한을 이긴다, 승한식이다 이러한 이름으로 협회본부에서 기념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돌려놓지 않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언제나 인간의 섭리역사에는 가인 아벨의 탕감법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해결 짓느냐? 가인이 해결 지을 수 없어요. 아벨이 해결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승리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하고 나서 부모의 권위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도 해방되는 거예요. 따라서 지금까지는 부모가 가인 아벨을 통해서 장성기 완성급의 기준을 이어 세울 수 있는 자리에 섰지만, 이 제 부모가 완성 기준을 세워 영적 기준에서 기반을 닦아 가인 아벨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차되는 식이 오늘 이 식이에요.』

가정적 해방, 가정적 교차예요. 자!

『……참 재미있게도 내가 한국에 올 때까지 협회창립기념일이 5월 1일이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그저 5월 1일은 내가 이런 일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왔는데 알고 보니 그 날이 협회창립한 지 2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 5월 달이 중요한 거예요, 5월 달이. 5월 10일이 중요한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이런 기도를 해야 돼요. ‘아버지여, 오늘 승한식을 통해서 가인 아벨 탕감복귀역사는 거꾸로 됐습니다.’라고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공산당이 무엇이든지 앞섰다구요.』

지상에서 천상세계의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그러려면 지상이 그들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대로 딱 자세를 갖추었으면, 5대 성인의 결의문대로 지상을 협조하던 모든 성인 현철들, 선한 조상들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상이 꿈같이 휙 돌아간다는 거지요. 영계가 가만 안 있어요, 동원되면 선동해 가지고. (승한일 말씀 훈독 마침)

참만물의 날의 내용을 알아야 다른 기념일에 대해 알 수 있어

그 다음에 만물의 날 그것 안 읽었지? 읽었나? 내일 시간이 안 되기 때문에 여기서 워싱턴에서 만물의 날에 했던 것 읽자구. 안 가지고 왔나?「워싱턴에서 한 만물의 날 말씀이요?」그럼.「제가 만물의 날 말씀은 안 읽고 곽 회장님이 9차 것을 읽으셨고요.」그래, 그것 읽으라구.「9차 것은 제게 없고 저는 1차 것만 있습니다.」9차 것이 총론, 해결 지을 수 있는 것인데. 1차 것은 만물의 날 설정할 때 그때 내용 이야?「예.」그것 읽어 보자. 워싱턴에서 읽은 것은 아마 한 20페이지 될 거라구.

만물의 날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만 자녀의 날이 어떻다는 걸 알고, 자녀의 날을 알아야 부모의 날을 알아요. 부모의 날이 그냥 벌어진 것이 아니에요.

기가 차지요. 그때가 1968년이지? 1968년 초하루예요. 그때에서부터 통일교회 자체가 달라지는 거예요.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의 체제를 갖추어 정식 하늘의 본부가 지상에, 공중에서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공중권세의 사탄세계의 권한을 대신해 가지고 육지에 착지하기 위해서는 세계 판도의 사탄권 왕궁권을 점령해야 돼요. 사탄이 왕이 되고 부모가 되고 주인 되던 모든 것을 가정에서부터 국가를 넘어서 세계, 유엔까지 완결해야 할 그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라구요. 자, 읽어봐요.

『참부모님께서는 1963년 7월 26일 음력 6월 6일 서울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서 만물의 날을 설정하시고 하늘 자녀의 이름으로…』

그때 6월 6일이에요. 6수를 맞추어서 그랬어요. (제1회 참만물의 날 말씀 훈독)

부모님 기도로써 기도를 대신하지. 그러면 폐하자구요. 잘 기억하라구요. 금년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새로이 전진해야 되겠다구요.

몇 시야?「일곱 시 35분입니다.」 이제 밥 먹고! 만물의 날이 귀한 거예요. 만물의 날은 자녀의 날, 자녀의 날은 부모의 날, 부모의 날은 하나님의 날을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