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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혁신시대

일시: 1994.02.01 (화) 장소: 한국 본부교회

​이번에 일본에서는 160곳에 1천6백 명이 선교사로 나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160곳에 한국 사람도 한 사람씩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외국 나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젊은 사람들은 다 한번 나가는 게 좋습니다, 여기 있는 것보다. 나가서 한 5, 6년 고생하면 말도 배우고…. 그게 절대 필요하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고생한다는 것은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하려면 외국에 나가 봐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나가 있는 데가 몇 개국? 「160개국 가운데 131나라에 한국 사람이 나가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선교국에 가서 한국 역사와 한국말을 가르쳐야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 한번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 소련은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대개 다 영어를 하던데, 한국은 영어 공부를 안 시키는 모양이지? 교역장 가운데 많아요?「예, 전부 다 교역장, 교회장입니다.」

그것 좀 빼 보자구. 명단을 뽑은 것 있지?「자원하는 사람부터 뽑습니까? 어떻게 해당이 됩니까?」자원은 무슨 자원이야?「전체 241명입니다. 대학이나 신학대학 등 정규 과정을 졸업한 공직자가 241명입니다.」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몇 사람이야?「신학교 정규과정 졸업자는 26명이고, 그 다음에 학사 학위 소지자가 184명입니다.」신학교를 정규 졸업한 사람, 일어서 봐요. 다 교회장들인가?「교회장, 교역장입니다. 교역장이 많습니다.」앉아요. 다 합해서 뽑자구요. 나라 이름도 썼어요?「예, 다 썼습니다.」

자기가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갈 길을 개척해야 된다구요. 절대 누가 개척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마라톤 챔피언이 되기 위해 일생을 걸고 나선 마라톤 선수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일생은 자기가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 가져와요. 2백 몇 명이라구요?「교구장 11명을 빼고 나면 230명입니다.」그걸 230개 만들어요.「예. 만들었습니다. 현재 교역자로서 교구장은 포함이 안 됩니다. 교역장, 교회장 중에서 정규대학 학사학위 소지자와 신학교 정규 과정 졸업자가 포함됩니다.」

요전에 11명 뽑아 놓은 사람은 거기 다 가담 안 해?「여기 다 있습니다.」그 사람들은 뽑지 말라구.「그 사람들은 교구장이기 때문에 안 뽑습니다. 환고향 조치 전에 발령받은 정규대학 학사학위 소지자도 포함이 됩니다. 저쪽에서 줄서서 주욱 나와 가지고 아버님 앞에 와서 자기가 뽑고 나서 돌아가도록 해 주세요. 아예 미리 나와서 줄을 서세요.」그냥 여기 나와서 하나씩 뽑아서 가라구요. 거기 놔둬요.「뽑은 사람은 거기에 자기 이름과 소속을 써서 가지고 있어요.」빨리 하라구요. (선교지 추첨이 있었음.)

이번에 추첨된 사람들은 한국 역사를 알아야 될 것입니다. 역사를 공부하고, 그 다음에는 한글을 교수할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하라구요. 이제 외국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한국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리고 동양사에 대한 모든 줄거리부터 한국이 어떠한 위치에 있고 어떠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주욱 가르쳐 주어야 하기 때문에 역사를 공부해야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한국말을 가르치는 교수법을 알아야 됩니다.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요?「예, 많습니다.」우리 성화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재들도 있잖아요? 그걸 협회에서 준비해 줘요.「예.」

여성연합 간부들은 영어와 원리강의 실력을 갖춰야

그 다음에 재단 이사장은 여기 회사의 국장급이라든가 새로 임명된 사장들을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인사 조치를 하라구. 이번에 인사 이동 한 것을 대개 모를 텐데 인사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인사시키라구. (1월 28일, 1월 30일 인사 내용 발표 및 해당자의 인사가 있었음.)

앞으로 세계평화관광낚시협회를 만들고 수렵협회도 만들 것입니다. 그런 건 전부 다 세일여행사와 관계되어 있으니만큼 그것을 생각해서 해야 될 거예요. 제주도와 긴밀한 연락을 취해서 제주도 관광도 생각하고, 그리고 금강산 관광에 관해서도 일성하고 관계를 잘 맺어야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을 인사 이동 해야 되겠어요. 여성연합에는 전부 다 새로운 사람을 배치하려고 했는데, 새로운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여의치 않아서 있던 사람으로 배치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최선생의 자리를 사길자가 맡고, 부회장에 황환채 색시 박영숙이 맡습니다. 다 왔어요?「예.」길자 왔어? 박영숙을 내가 배치하는 것은 길자는 너무 솔직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걸 브레이크 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구요. (웃음) 그래도 박영숙이 끈기가 있고 해서 그렇게 배치했다구요.

사무총장에는 문난영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사람은 영어를 잘 해야 합니다. 앞으로 문서라든가 모든 취급하는 것을 각국에 보내려면 영어를 잘 해야 된다구요. 물론 사길자도 그렇고 박영숙도 그래요. 박영숙은 영문학을 전공했나, 무슨 과를 했나? 영어를 잘 하나? 앞으로 영어들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빼 줬다구요. 또, 일본말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사를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이경준 씨를 회장으로 뽑으려고 했는데, 1년만 있으면 교수가 되기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고 파트 타임으로 할 수 없다고 그래서 인사 조치를 했다구요. 그래, 이경준은 열심히 해서 교수 자리를 따요. 1년이면 되나?「예.」후보자로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대신 여성연합의 이사로 임명해요. 여성연합에 지금 들어가 있어야 다음에 회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성연합의 모든 요원들 중에 36가정이라든가 하는 사람들은 전체 원리강의, 승공강의, 통일사상을 강의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그 책임을 길자하고 부회장하고 문난영하고 정대화가 협조해 줘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이경준도 가담해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빨리 길러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여성연합이 세계 순회를 하면서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해야 됩니다. 여성연합, 손 들어 봐요. 이제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선두에 서 가지고 모든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규범이 필요하니만큼 내가 없을 때는 협회장이 관여해 가지고 전부 의논하면서 협조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세계일보 구독자 확보를 위해 총동원하자

그래서 협회 산하에 있는 전 요원이 신문사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신문사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과 협회가 경쟁해야 되겠다구요. 신문사도 물론 하겠지만, 작년하고 금년에는 협회가 졌더구만.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큰 경제적 소모장입니다. 한 달에 40억이 들어간다구요. 한 달에 40억이면 하루에 얼마씩 들어가요? 1억3천만 원? 1억3천만 원씩 날아간다구요. 그걸 우리 협회의 활동에, 혹은 외국의 선교 활동에 투입하면 얼마나 발전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결사적으로 적자를 면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매달 신문의 광고 수입으로 들어와야 할 한계선이 27억, 28억은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20억은 넘었습니다. 이제 금년까지 25억을 추진하니만큼 이걸 전적으로 해 가지고 표준선을 넘어 적자를 면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돈을 활용할 수 있다면 그건 방대한 자원이라구요. 그래, 그 돈을 협회라든가 섭리의 뜻 앞에 활용한다면 그건 막대한 발전의 동기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곽정환! 전 요원에게 인가가 밀집된 지역을 기준으로 지방이나 도시나 에이(A), 비(B), 시(C), 디(D) 4단계로 나눠 가지고 전부 다 배당 부수를 정하라구요. 전 요원이 몇 부씩 책임을 지라구요. 그 책임을 돌파하게 될 때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금후에 발전할 수 있는 자기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원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전통적 기반을 닦는 데 하나의 자원이 된다구요.

전국적인 통계에 의해 가지고 비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에이(A) 지역에 있는 식구는 몇 부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정하라구요. 현재 우리 일본 식구들이 하고 있는 최고의 부수가 1백 부인가? 정수원!「예.」책임이 1백 부야?「한 달에 40부 정도입니다. (정수원)」아니 밥 먹고 계속하는데 40부밖에 못 한다구?「1백 부 이상 한 사람이 지금 40명 정도 됩니다.」그러니까 그것을 평준화시키라구요. 빠른 시일 내에 적자를 면할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신문사에서는 누구 안 왔나? 부사장이나 누구 아무도 안 왔어? 의논해 가지고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삼고 통계를 내 가지고 평균적인 수를 배당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금년 내에 30억 돌파운동을 어떻게든지 해야 됩니다. 전쟁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국장하고 이제부터 회의해 가지고 분할하라구요.

정수원!「예.」정수원은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만 관리했지만 협회장이 지금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여자들을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을 전체 동원 명령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협회장은 동원의 전권을 허락하라구요.「예.」그래 가지고 보고를 받으라구요. 동원하는 것도 협회장이 동원한 것으로 위임해 가지고 동원하고 보고만 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은 기성가정이든 누구든지 부인들을 전체 동원하는 것입니다.

부인이 열심히 하는 것을 남자도 도우면서 한 가정에 얼마씩 전부 다 배당하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책임질 수 있게끔 여자들 중심삼고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배당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어떻게 하든지 30억 돌파운동을 해야 돼요. 30억 돌파가 별 것 없어요. 지금 50만부, 60만부인데 이걸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60만부에서 70만부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신문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희생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복귀섭리해 나오는데 정부가 신문을 이용해서 들이 때려 놓았습니다. 우리 하는 일이 세계적 일이요, 역사를 책임지고 새로운 기원을 조성할 수 있는 내용이 됐지만 어떻게든지 그걸 가린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세상에 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세계일보가 없었다면 어머니가 지금까지 세계에서 활동한 모든 내용들과 선생님이 5만 명을 중심삼고 활동한 것을 까 버렸을 것입니다.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발표한 것입니다. 모든 일간신문이 전부 다 동역자들이기 때문에 서로 통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위치에서 어디든지 뚫리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 신문사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정부의 전체 각료들이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신문사예요. 신문사의 힘이라는 것은 정부 부처의 기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건 막강한 힘이라구요.

그러니 지방에 있는 여러분도 앞으로 글을 쓸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협회장도 그런 일에 협조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신문 기자증만 가지게 되면 누구든지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군수니 지방장관이니 경찰서장이니 전부 다 안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교구장들도 지금 당장은 그럴 수 없지만 신문기자만 내세우면 누구든지 다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휘하에 반드시 한 사람은 기사를 쓸 능력이 있는 사람을 데리고 있으라구요.

기사를 쓸 수 있는 훈련을 몇 사람이라도 시키라구요. 시키면 시킬수록 그것이 자기 기반입니다. 혼자 천년을 가더라도 깜깜 천지에서 문닫고 아옹 하는 호랑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글을 쓸 수 있어 가지고 내용만 좋으면 일간신문 어디든지 낼 수 있는 것이고, 우리 신문에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수하면 본사까지 연결시키고, 인정만 받으면 지방신문을 전부 다 만드는 것입니다. 신문으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큰 영향을 미치는 [워싱턴 타임스]

그래서 워싱턴에 방대한 자원을 투입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3대 신문 가운데 하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수세계는 이제 우리 신문밖에 없어요. 보수세계에 있는 모든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비난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우리 신문이 아니고는 보수세계를 대변할 수 있는 기관지가 없습니다. 백 퍼센트 그런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치는 영향이 막강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자본주의 체제에서 힘은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은 보수세계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로 말미암아 고위층에 있는 기독교 신자들, 국회의원들이 우리와 관계를 안 맺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국회에서의 어머니 강연이 가능했던 것은 [워싱턴 타임스]의 힘이 컸습니다. 그 위력이 무서운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통해 만나 가지고 '부탁합니다,' 해서 '예스.' 하게 되면 다 통하는 것입니다. 유엔에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배경을 닦은 것은 언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얼마나 언론매체로 말미암아 역사를 통해 가지고 희생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도 한 달에 750만 달러까지 지불했다구요. 750만 달러면 얼마예요? 그것도 40억쯤 돼요? 칠 팔이 오십육(7×8≡56), 60억쯤 되겠구만. 이렇게 매달 해 가지고 지금 1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달러로 말하면 11억 달러 이상 투입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미국에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신문을 만들 수 없습니다. 맨 처음에는 비난했던 사람들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레버런 문이 그런 방대한 자원을 투입했다는 걸 알고 나서는 숙연해진 것입니다. 이제는 워싱턴에 [워싱턴 타임스]가 없으면 그것은 사막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든 전화를 통해 '만납시다.' 하면 안 만날 수 없다구요. 백악관도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지금 텔레비전 회사를 만든 거예요. 앞으로 유선방송 시대에 들어갑니다. 벌써 15년 전부터 선생님이 거기에 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때는 유선방송이 실용성이 없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때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노스탤지아라는 신문사하고 큰 싸움을 하다가 이제 우리에게 넘어왔습니다. 이것이 막강한 세력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언론의 기반을 닦아 나가고 있으니만큼, 똑똑한 사람을 외국으로 배치하는 것이 앞으로 언론권과의 관계성을 맺기 위해서도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미에도 우리 신문이 있고, 일본에도 있고, 다 신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50개 주 전부에 일간지를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의 힘을 가지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런 전반적인 금후의 미래를 바라보게 될 때, 젊은 사람들을 외국에 내보내 가지고 훈련을 시키면 그 지방의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일보의 특파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일보면 한국만이 아니예요. 일본 세계일보도 있습니다. 남미에도 우리 신문이 있습니다. 스페니시 신문도 있습니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세 가지 요건

그러한 배경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국외로 나가서 외국어를 쓰면서 자기 스스로가 생각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 사회를 분석하고 비판해서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도자가 못 된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선교할 수 있는 지도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지도자가 되려면 첫째가 뭐예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설득 능력이 있어야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설득 능력이 있으려면 실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말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글을 쓸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어디서든지 원고를 써 가지고 이것을 말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실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외교 능력이 왜 필요하냐? 그 지방에서 막료(幕僚)나 각료(閣僚), 부처를 중심삼은 지도자들은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 기반을 어떻게 빨리 연결시켜서 내 기반으로 활용하느냐 하는 것은 외교의 힘입니다.

그 사람과 대등한 자리에서 대등한 실력을 갖고 있다 할 때 외교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면 그 사람의 기반을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는 사상적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 사람들을 설득하게 되면 그 사람의 기반을 안방까지 내놓게 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틀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상하 전후를 파악해서 눈치 작전에 지지 않고, 말하는 데서나 도의적인 예법에 있어서 지지 않을 수 있게 전부 다 훈련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막살아먹던 그런 생활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 무대에 나간다고 할 때는 지금까지 자기가 살던 생활 경험을 중심삼고 나가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 가서 한 달 두 달은 말 배우면서 그 지방의 유력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그 사람을 통해서 배워야 됩니다. 예법을 배우고 사회의 풍습과 생활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급격히 자기 자신을 정비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교 활동에 선두자가 되면 그 사람은 빨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뭐예요? 경제자립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자립 능력이 없으면 안 돼요. 지금 이만큼 통일교회를 만들어 놓은 것은 그 누가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자주 능력이라구요.

어머님의 일본 대회에서 벌어진 기적

지난번에도 5만 명을 교육했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구국헌금이라고 해서 1만 달러씩 헌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5만 명이니 5억 달러입니다. 이제 수택리에서 5만 명을 다시 할 것입니다.

지금 일본의 전체 여자식구가 3만 5천 명이 못 됩니다. 그런데 5만 명을 하자고 하니 눈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끝나게 될 때는 7천 명이 남았어요. 일본 남자도 불가능하다고 보고 여자들도 그랬다구요. 일본 교회를 1년 이상 전체 매스컴에서 전국적으로 두들겨 팼기 때문에 아예 뭐 늘어졌어요. 늘어져 가지고 빈사 상태도 아니고 죽어 나가자빠진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걸 깨워 가지고 전부 다 몰아야 됩니다.

그런 와중에서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27개 도시에서 대강연회를 한다고 할 때 그걸 환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으려고….' 해서 그저 호통을 치고 각성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 도쿄돔 같은 것도 재작년에 5만 명 이상, 7만 명 가까이 동원했는데 '이번에는 2만 7천 명밖에 동원 못 할 것 같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뼈다귀가 부러졌는지 허리가 부러졌는지 작년에 못 한 것이 밥은 같은 밥 먹고 1년씩 뭘 한 거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가미야마를 세워 가지고 워싱턴이나 뉴욕에서 소수의 인원을 중심삼고 했던 것을 실황 보고해 주라고 했습니다. 세밀히 보고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수를 가지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라든가 양키스타디움, 워싱턴 머뉴먼트에서 대회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상상으로나 할 수 있지 실제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해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관념이 아니고 현실입니다. '잔소리 말아!'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해냈다는 것입니다. 그게 15일 전까지도 그러고 있었다구요. 그걸 닦아 친 것입니다. 이러니까 일본의 모든 언론인들이 '아이고, 도쿄돔을 어떻게 채워?' 하면서 콧방귀를 뀌고 그랬다구요. 그 도쿄돔이 5만 명 모일 수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하는 그런 곳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1년 동안 두드려 맞고 8월이면 망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초만원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한테 일본 교회로부터 '언론인들이 그날 참관하겠다는데, 들여보낼까요, 말까요?' 하고 연락이 왔길래 '전원 입회시켜라. 그 대신 표를 사라고 해라!' 그러면서 표를 팔라고 한 것입니다. 전부 다 돈으로 매수해서 끌어들였다고 말할 텐데, 자기가 표를 사 가지고 들어와 봐야 군소리를 못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표를 사 가지고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통일교회 망하는 것을 보고 이 대회가 엉망진창이 돼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꼴 좋게 되는 것을 봐야 되겠다고 눈알이 뒤집어져 가지고 들어와 앉아서 보니까 큰 사태가 벌어졌다 이겁니다. 꿈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똑똑한 젊은 여성들, 빠릿빠릿한 여성들로 초만원을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도 들어오지 못해 가지고 보니 그것도 입장료를 7천 엔 이상 1만 엔씩에 표를 사 가지고 들어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회하고 나서 1억 5천만 엔이 남았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망할 거라고 들어와 보니까 상상밖의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저기 헤쳐 앉아 가지고 '이럴 수가!'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1년 동안 두드려 패 가지고 도시는 물론이고 시골에도 한 사람도 없이 다 쓰러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와중에서 대회가 성공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정반대가 된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헤쳐 가지고 물어 보니까 전부 다 똑똑한 사람이거든요.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이런 사람들이 사회의 평가도 그렇고 언론인들이 너무 두드려 패니까 통일교회가 어떤 곳인지 진짜 알아보자고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언론이 거짓말한 것이 드러났다고 언론을 평가한 거예요. 그래서 인터뷰하는 사람마다 언론에 대해서 좋은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는 단체를 짓밟을 수 있느냐?' 이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제가 된 것입니다. 또 그것만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거기에 국회에서의 강연, 25개 도시까지도 태풍이 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자세계에서는 종교를 몰랐던 것입니다. 그저 소리만 지르면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천만에!

입적시대를 맞아 빨리 입적할 준비를 하라

여러분은 소리치면 없어져요? 소리치면 없어져요, 되살아나요?「되살아납니다.」정말이에요?「예!」일본 사람이나 되살아나지, 한국 사람이 되살아나요? 나는 한국 사람이 되살아난다는 말은 믿지 못하겠다구요. 일본 사람이니까 되살아나요. 무슨 증거로 그런 말을 하느냐? 2차대전에서 참패해서 잿더미가 되고 광야가 된 판국에서 40년 동안 세계 제일의 경제국을 만들어 놓았으니 되살아났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그런 전통적인 역사가 있어요? 일본 사람이나 될 일이지, 한국 사람이 돼요? 될 수 있다는 녀석, 손 들어 봐요. 될 수 없다는 녀석도 손 들어 봐요. (웃음) 홍길동이 같은 녀석들, 그러다 망하는 거야. 여러분 전부 다 자리를 빼앗긴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에서 살던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일본에 가서 살아야 돼요. 일본에서 가서 살아야 되고, 아프리카에도 가야 됩니다. 섭리의 뜻이 그래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싫다고 안 갈 수 없습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두고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신문을 배달하면서 동네의 집들과 친하게 되는 것입니다. 집들을 전부 팔겠다면 우리 일본 식구들에게 다 사라고 할 거예요. 그래, 10년 이내, 10년도 안 걸리는 것입니다. 몇 년 이내에 벌써 그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앉아서 그저 '무슨 말인고?'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나중에 꼭대기가 노랗게 되어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입적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1991년 9월 1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한국 사람만 아는 것이 아니예요. 전세계 사람이 알아요. 그 사람들이 160가정을 축복시키면 전부 다 입적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그 순서대로 입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사람이 입적하게 된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조, 2대조, 3대조로 주욱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조예요. 먼저 입적하는 사람들이 조상 중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평면에서 25억을 축복을 해 준다면 1주일 동안에 축복을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수백만 수천만이 하루에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입적 수를 두고 보면 거꾸로 서기 때문에 같은 시대 같은 날에 축복받았지만 입적하는 날이 다르니 천대 만대의 조상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입적을 한국 땅을 중심삼고 하는데, 한국의 평균적인 면적이 모자라게 될 때는 전부 다 외국으로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에 가든가, 어디로 가든가 전부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외국에서 오는 사람과 교차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이 안 될 수 없습니다. 국제결혼을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거기서만 살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고향이 그립거든 열심히 전부 다 전도해 가지고 입적시대에 빨리 입적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우스운 일이 아닙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예수님이 사탄세계의 이스라엘을 하늘나라의 이스라엘로 입적시키지 못해서 나라를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이것이 없으면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중생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뱃속으로 되돌아가서 태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건 필연적인 조건입니다.

40년 탕감복귀를 승리하고 발표한 참부모와 성약시대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던 것은 국가적 차원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국가 이상에 못 올라갔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이 국가적 기준이고, 완성기 완성급은 세계적 기준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적인 수많은 나라가 있었다구요. 수많은 나라가 말이 달라지고, 풍토와 문화가 달라지고, 전부 다 원수 돼 가지고 갈라지게 만든 것입니다. 말이 달라지게 된 것은 싸움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밥을 같이 먹으면서 싸움하고 원수가 돼서 '밥의 이름을 나는 이렇게 한다.' 해 가지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에서부터 갈라지게 될 때는 싸움하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늘을 반대해 나오니까 하나님이 나라를 빨리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예요. 2천년 동안 야곱을 중심삼고 예수가 올 때까지 나라를 세워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라의 왕으로 온 것입니다. 로마나 무슨 아시아니 하는 나라가 아무리 크더라도 예수님이 정상적인 뿌리입니다. 심은 나무가 아니예요. 씨로 심어 가지고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정상적인 기준의 중심 국가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떠돌이 사탄 나라가 암만 쳐도 꺾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칠 수 없어요. 치면 이게 깨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가 없었어요.

그것이 세계적 무대, 2차대전까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재림시대가 연장되어 가지고 그것이 정착을 못 한 것입니다. 지금 이 기독교가 전부 다 사탄세계에 팔려 넘어간 거예요. 명동성당이 공산당의 기지가 되어 있지요?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가 공산당 기지가 돼 있다구요. 소련이 컨트롤한 것입니다. 러시아 정교도 공산당이 움직이고 있더라구요.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꼭대기를 사탄이 쥐었으니까 사탄이 망하게끔 정신적인 길을 완전히 빼 버린 거예요. 그것을 지금 다시 주사를 놓아서 보충 보강해 가지고 옛날의 2차대전 직후 이상의 통일 기독교 문화권을 만든 것입니다. 그 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영·미·불의 통일적인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이걸 아버지 문화권으로 옮겨 주어야 한다구요. 아버지 문화권은 통일 문화권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통일 문화권입니다.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아버지하고 연결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재차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이건 대혁신시대입니다. 그래서 전면적인 인사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언론계를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그렇기 때문에 북한과 남한을 교체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둘 다 구할 수 있습니다. 통일이 되는 거예요. 만약 남북이 통일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남한과 북한을 전부 다 바꿔라 이거예요. 2천만을 북한에 보내고 2천만을 남한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 다 살아요.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하나돼야 된다고 그랬지요? 하나되는 데는 그렇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바꿔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바꿔치더라도 통일교인들은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놀음도 했지요? 김영휘 협회장에게 누가 가 있었나? 최상일, 최호영에게 '가서 살아!' 한 거예요. 그런 명령을 해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게 다 그 준비입니다. 그게 갑이라는 나라 사람은 을이라는 나라에 가고, 잘사는 나라 사람은 못사는 나라에 들어가서 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 명령이니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잘사는 녀석들은 거지한테 들어가서 살라고 할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알기는 똑똑히 알아요. 선생님이 데데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철두철미한 사람입니다. 일본이 해와 나라니만큼 일본을 전부 다 소화하기 위한 한국 사람이 돼 있느냐 할 때, 한 사람도 되어 있지 않아요. 이번에 내가 5만 명을 교육하면서 탄복한 거라구요. 감동을 해 버렸어요. 말하면 말한 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어요. 한국 사람은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한국은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민 살이를 했다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습격을 당하니까 정처 없이 도망다녀야 할 입장이니 자리잡고 못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뿌리가 없어요. 거짓말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저열한 전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 식구는 백 퍼센트 영적인 체험을 갖고 있더라구요. 자기 스스로 할 길을 전부 다 자기가 체험하고 가더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요? 그들이 정성들여 기도하는 것을 보면 놀라워요. 여성연합, 정신차려요!「예.」앉아 가지고 세월을 푸념한다고 하늘이 찾아오질 않아요. 민족을 붙안고 세계를 붙안고 애절한 한에 사무친 기도를 하고, 뼛골이 녹아나는 사연을 가지고 하나님을 울릴 수 있는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세계와 하나님의 뜻이 여러분의 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언론계를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그 말입니다. 얼마나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내가 바보가 아니라구요.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걸 그걸 계승할 사람이 없습니다. 맡길 사람이 없다구요. 할 수 없이 사회 사람을 데려다가 연결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곽정환한테 이제부터 전문 요원을 쓰라고 했습니다. 제일 우수한 사람을 잡아다 써야 돼요. 데데하게 하는 것을 나는 싫어합니다. 비리비리하고 쓰레기통을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은 싫어 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정수원!「예.」일어서! 임자는 사람이 너무 좋아. 그 할머니로부터 뜻을 위해서 희생한 것이 있으니 데려다 쓴 거야. 사람이 모질어야 되겠다구!「예.」법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부하의 목을 칠 줄 알아야 돼. 아니, 한 사람이 한 달에 40부를 하고 있어? 그걸 최고기준으로 정했어? 새로이 교육을 해야 되겠어.「예.」

지금 몇 명이나 와 있어? 가정을 시작해도 시키라구. 누가 그만두라고 했어? 곽정환이 그랬나? 누가 그랬어? 못 하면 다른 신문이 자리잡지 않는 곳에 가서 해야 된다구. 30세 이상은 얼마나 돼? 1천7백 명이 헌드레징하면 수십억 엔을 벌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달 동안 일본에 가서 먹고 놀고 자고 해도 20만 엔은 벌 수 있잖아요? 20만 엔을 더 벌 수도 있는 것입니다. 최하로 보는 것입니다. 정착을 하게 되면 30만 엔을 넘게 버는 것입니다. 그럼 1천 명이면 얼마예요? 한 달에 1천7백 명이면 얼마예요?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24억입니다.」30만 엔으로 하게 되면 얼만가 생각해 보라구요. 수십억입니다. 그런 돈을 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세계일보에 70억 이상이 들어가요. 그 사람들이 전도하게 되면 얼마나 전도를 많이 하겠어요? 금년에 한 달에 한 명씩 하는 것이 절대 책임입니다. 자기 책임량을 정해 가지고 하게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평균적인 통계를 내 가지고 몇 퍼센트 미만인 사람들은 전부 다 탈락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많은 사람이 성화대학에서도 나와요. 2년만 되면 천 명 이상이 나와요. 그 사람을 다 뭣에 써 먹겠어요? 여러분을 데려다가 쓰질 않아요, 무력자들.

앞으로 신문 기사를 쓸 수 있는 사람을 중용할 터

해를 보고 바람을 쏘인다고 밥이 들어와요? 밥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새벽 4시 5시에 나가 보라구요. 세상을 좀 알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젊은 녀석들이 전도 나가서 어렵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와요? 그래, 어디 가나 두고 보자구요. 내가 찾아가서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제낄 것입니다. 그런 1세 축복가정들은 앞으로 전부 다 격리시킬지 모른다구요. 내 생애에 분하고 원통한 것은 전부 다 축복가정을 통해서 복수할 것입니다.

사탄은 몰라요! 모르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눈이 빨개 가지고 자기의 잘못에 가책을 받으면서 이중의 행동을 하는 것은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 추궁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깨끗이 감사하라구요, 일화의 시작서부터 지금까지.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잘못된 사장이 어디 가 있더라도 파 가지고 증거를 잡게 되면 법적으로 처단해 버리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칼이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사람입니다. 고생한 우리 어머니한테도 감옥에 올 때마다 공격한 사나이라구요. 통곡하고 이런 어머니를…. 우리 성진이하고 성진 어미를 그렇게 취급한 사람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 길을 왔어요. 쫓겨다니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엄마 누나가 울면서 얼마나 붙들고 통곡했는지 알아요? 이럴 줄은 꿈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종교니 무엇이니,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고 통곡을 한 것입니다. 똑똑한 오빠로 알았고, 똑똑한 아들로 알았고, 동네방네 앞으로 있어서 문제의 사나이가 될 것이라고 소망을 두었던 사나이였는데, 학교를 나와 가지고 낙오자가 되고 쓰레기통이 되는 줄 알고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친구들까지도 제발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길을 안 왔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머니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되고, 형제·친척·스승의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고, 자기 여편네 자식의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피눈물나는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정수원! 「예.」 왜 물어 보지도 않고 전부 다 해 버렸어? 재동원을 하라구! 알겠어? 「예.」 그 사람들 가지고는 25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밥만 축내고 배밀이하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었구만. 그래서 한 번도 보고를 하러 오지도 않았구만! 그 사람들이 자기 사람이야? 정수원! 「예.」 자기 사람이야? 「아닙니다.」 그럼,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내가 데려왔는데? 심령 상태가 어떻고, 어떻다는 등 상황에 대해서 보고할 책임이 있는 것 아니야? 한 번이라도 언제 보고해 봤어? 나라의 부끄러움이야, 나라의 부끄러움. 곽정환, 알겠나? 「예.」 동원하라구. 전체 축복가정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동원하지 않으면 내가 복수탕감할 것입니다.

내 눈에는 이제 통일밖에 없어요. 내가 세계일보를 왜 만들었겠어요? 남북통일의 정론지라고 했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민족정기의 발양'입니다.」 '민족정기의 발양', 그 다음에는 뭐예요? 「'도의세계의 구현'입니다.」 '도의세계의 구현'. 개조해야 됩니다. 나라를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괜히 그걸 하는 줄 알아요? 신문사, 알겠어? 신문사에 관심이 있고 기사를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앞으로 선생님이 사용할 것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기사 쓰는 방법도 배워요. 알겠어요? 「예.」 기자증 다 받았어요? 조사위원증 받았지요? 「예.」

이제는 여성들이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로 진출해야

그리고 여성연합, 알겠어요?「예.」에덴에서 아담을 타락시킨 것을 이때에 와 가지고 탕감해야 합니다. 내가 말하는 대로 민족을 구하지 않으면 김일성이 나온다구요. 요전에 휴전 40년이 되는 날에 자기들은 승전 40주년이라고 해서 기념식을 하는 걸 보니까 대단하더라구요. 남한은 암만 해야 안 되는 거예요. 정신차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미국, 소련, 중국의 힘을 통해서 3면 작전을 해서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그 조리개의 역할을 지금 내가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밥 먹고 잠만 자면 되지만 그런다고 세상이 다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누구가 동기가 되고, 탕감의 조건을 청산지어 줘야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래,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좀 달라졌어요? 일하는 녀석들은 알지요.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달라졌습니다.」

이번에 일본 여성들을 일주일에 1만 명씩 동원할 계획입니다. 전도 해라, 끌어내라 이거예요. 그 대신 끌어오면 내가 머리를 개조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3박 4일 동안에 사람 만들어 보낸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 달만 사람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낼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새로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야말로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게 되면 그 다음에는 계속적으로 1주일에 1만 명씩 동원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1년에 70만 동원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6천만 여성이 기독교 문화권의 색깔을 갖추지 않고는 해와권의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방향의 일치가 안 돼 가지고는 해와의 사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두르는 거예요. 그리고는 전세계에 어머니 대신 전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성들이 세계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나가는 일본 선교사들은 여성연합 지방 책임자들의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현이나 시 이상의 지방 책임자, 즉 지부장이라든가 이런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이번에 전세계 40개국에서 활동을 할 때는 여성연합이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였다구요. 160곳에 여성연합 지부가 만들어져 있어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활동했기 때문에 그것이 살아 있어요. 그 길은 전부 다 꼭대기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40년 동안 준비한 모든 인맥, 수많은 학자 세계, 정상 클럽의 각 나라 전·현직 정상들과 언론인들, 많은 대회를 통해 관계됐던 사람들과 우리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40개국에서 매일같이 성황을 이룬 것도 그러한 저변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활용했던 이 기반을 완전히 계승하여 이것을 입체적으로 끌어올려 가지고 완전히 국가적 여성단체로서 어떤 정당보다도 큰 힘을 가질 수 있는 조직으로 일원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활용하면 유엔을 잡아 쥘 수 있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나라에서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여성연합의 세계적 조직은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들이나 정치하는 사람들은 문총재와 한학자 총재의 사상이 무엇인가를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이겁니다. 단시일 내에 이렇게 세계적인 조직을 꿰 가지고 각국의 수뇌부로부터 지방의 말단까지 전부 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을 현실화시켰다고 하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천 명, 만 명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목표가 만 명이라구요. 그런 조직을 중심삼고 사람을 모아서 대회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하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데모를 하지만 우리는 대회로써 확장하는 것입니다. 내용이 좋으면 전부 다 그 내용을 따라 가지고 조직에 점점점 흡수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세상이 반대했기 때문에 내용이 좋아도 듣고는 멍하니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에 듣게 되면 전부 다 돌아서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세계적인 대성공적인 조직이요,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희망의 조직이니만큼 가담하지 말래도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유엔을 잡아 쥐어야 됩니다. 유엔 총회를 전부 다 잡아 쥐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건 간단하다구요. 이런 여성 조직을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 후보자들은 자기 여편네를 이 여성연합 조직의 최고 자리에 앉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고문자리에라도 돈을 써 가면서 들어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래요. 또 현대통령은 자기 부인, 퍼스트 레이디에게 여성연합의 회장이라든가 고문이라든가 그 나라의 대표자를 시키려고 하게 돼 있습니다. 대통령을 또 해먹겠으니 그러는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이 닦아졌다는 것입니다.

160개국의 일본 여성들과 합해 각국 대사관을 요리하라

그래서 일본의 이 여자들이 가서 그러한 기반을 가지고 뭘 하느냐? 목적이 뭐냐 하면, 그 나라의 조직 편성과 더불어 일본 대사관을 전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그것입니다. 이번에 나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을 나왔어요. 3분의 2 이상이 대학 졸업자입니다. 단기대학은 2년제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똑똑해요. 난데없이 본국에서 열 명 이하의 대학 출신 여자들이 대사관이 있는 도시에 몰려왔다고 할 때 대사가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습니다.」

갈 때는 그 대사의 사돈의 팔촌까지 소개받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가서는 누구의 소개로 왔다고 해 가지고 거기의 참사관이나 대사관 직원들을 만나서 짜 가지고 대사의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사관에 들어가서 자는 거예요. 대사관 직원들 집이 있을 것 아니예요? 소개받아 가지고 가서 생활하는 거예요. 교회보다 오히려 편리하다구요. 이건 틀림없이 대사관은 우리의 밥이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나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의 수가, 그 식구들까지 해도 일본 정부의 보고에 따르면 1천6백 명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데 한 단체에서 1년 동안에 선교사가 1천6백 명이 나갔다고 할 때는 생각 있는 사람은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알아모셔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졸음 오지 않아요?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오늘 저녁에도 가서 연설하려면 바빠요. 연설문도 읽어보지 않았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일본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가 가지고 일본 여자들 가운데 떡 앉아서 한국 대사를 초청해서 밥을 먹고 나서 인사하는 겁니다. 그때 '나는 한국 사람이오.' 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열 명의 여자들 가운데 들어가서 바람 피우면 홀뚜기를 집게로 뽑아 버릴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그럴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행동으로 해 가지고 규범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구요. 정돈해야 되겠어요.

오늘 뽑힌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자신 없는 사람들은 손 내려요. 여자에게 홀려서 막대기가 꺾여 나갈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이것하고 싸우는 것이 내 책임, 내 사명입니다. 늙어 죽을 때까지 남은 사명이 이것을 깨끗이 정비하는 것입니다. 그게 내 책임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자신 있어요?「예!」

그래 가지고 일본 대사관에서 잔치하는 데 가 있으면 모두 일본 사람인 줄 알 거예요. 한국 사람인지 일본 사람인지 얼굴 보면 알아요? 그리고 식사를 다 하고 나서 '나는 한국 사람이오.' 하고 소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벌써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한국 대사하고 친구가 되고, 중국 대사하고도 친구가 되고, 아시아 대사들과 다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 대사를 중심삼고 돈은 우리가 대고 초대해서 파티를 하는 것입니다. 노래 잘 하는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음악팀도 만들 수 있고 서커스단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재료가 없어요? 다 대학을 나왔으면 1주일 이내에 다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 대회라든가 뉴욕 대회를 할 때 음악단을 만들어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악단도 다 집어치우고 그걸 써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했는데, 못 한다는 것은 안 한다는 것입니다. 못 하는 녀석은 망해야 돼요. 내가 망하게 할 거라구요. 따라가면서도 못 하는 것은 내가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대사관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문총재를 못 살게 했느냐 이겁니다, 일본 대사의 현황 보고라고 해 가지고 싹싹 써서 대사에게 읽어 주고 '이걸 동경신문에 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냅니다, 세계신문에 냅니다.' 해 보라구요. 그러면 벌벌 떨겠어요, 안 떨겠어요? 힘이 있겠어요, 힘이 없겠어요?「힘이 있습니다.」힘이 있고 싶어요, 없고 싶어요?「있고 싶습니다.」눈이 바로 박히고 귀가 바로 박히고 얼굴이 올바로 생겼다면 그럴 수 있겠지요. 그렇지 못한 것은 다 쭉정이예요, 쭉정이.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이런 차제에 자기 자리를 못 잡고 앞으로 10년 고생을 해 가지고 이 계대를 못 넘게 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골로 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요. 3년 이내, 4년 이내, 5년 이내에 전부 다 평가해 가지고 다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 기반도 없이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구요. 나는 만나 보지도 않고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다 기반을 닦아서 별의별 짓을 다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자면 다른 사람보다 몇 배 노력을 해야 돼요.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활용한 종교유엔과 유엔대학 설립 계획

여성연합의 대표들이 세계의 퍼스트 레이디들을 잡아 놓으면 유엔을 잡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유엔 대사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외무부장관을 통해서 임명한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요? 유엔 대사를 누가 하느냐 하면 퍼스트 레이디가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여성연합 최고 책임자가 거기에 가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편을 시키든지 누구든지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엔은 거수 기구예요. 외교를 한다고 해 가지고 뭘 하는 줄 알아요? 서로 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동료국을 후원해 주고는 자기 나라에 대한 의제로 거수할 때는 자기 나라에 손을 들어 달라고 하는 이런 놀음을 합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이런 조직을 만들어 놓으라구요. 현재 유엔 가입국이 182개국입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한다고 했을 때, 우리에게 몇 명이나 손을 들겠어요? 182개국에서 우리와 연결된 대사들이 나와 있다면 몇 사람이 우리를 위해 손 들겠느냐구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로 볼 때,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는데 몸뚱이 형은 정치요, 마음형은 종교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죽여 놓은 것이 사탄입니다. 세 패로 갈라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유엔이 살려면 돈이 필요해요. 돈은 여자 주머니에 있습니다. 여자 주머니에 있는데, 그 여자들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몰고 다닐 수 있는 힘이 어디에 있어요? 가정을 넘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 여자들을 몰고 다닐 수 있는 힘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종교입니다.

유엔이 지금 25억 달러 빚이 있어요. 그걸 내가 갚아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입을 벌리고 '하―! 감사합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런 원칙에서 종교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잡아넣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집어넣는 것입니다. 이러면 해와의 몸 마음같이 딱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있고 가인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어머니가 낳아 가지고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자는 낳아 놓은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여자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은 여자를 통하고 종교를 통해서 모금하는 것입니다. 또 인맥을 동원하는 거예요. 세계의 전체 인맥은 어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아벨이에요. 세계의 인맥을 세워 가지고 유엔 이상을 만들 수 있게 모든 부처를 통해서 교육해 놓으면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미국의 반대를 받았는데 반대받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그렇기 때문에 갔지, 유엔에 대번 갈 수 있으면 유엔에 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 놓고, 말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체제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이런 것을 왜 안 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게 공론이 아닙니다. 이론적인 체제를 갖춰서 하는 것입니다.이론에 맞아야 돼요. 설득할 때 누구든지 '옳다. 그렇구나!'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구나!' 했어도 본인이 실적이 없고 기반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다 만들어 놓고 지금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에서는 이미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유엔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들이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전에 유엔 의장 하던 사람이 내 휘하 사람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브리지포트의 명예회장을 중심삼고 유엔의 사무총장하고 절충해 가지고 이것을 요리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정상급들을 전부 다 알고 있으니 이들을 중심삼고 국제대학연맹의 이름과 더불어 유엔 대학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걸 하고 있습니다.

그래, 유엔에 그렇게 자리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그게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대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 어머니가 잘나서 했어요, 선생님이 잘나서 했어요? 어머니가 잘나서 했지요. (웃음) 어머니가 잘났다고 칭찬하면 기분이 나쁘진 않더라구요. 왜 기분 나쁘지 않으냐? 남자로 생겨나서 역사의 기록을 가진 사람이 나라구요. 자기 여편네를 세계적으로 1년 반 동안에 자기보다도 훌륭한 자리로 출세시킨 사나이는 역사에 나밖에 없습니다. (웃음. 박수) 안 그래요? 역사의 기록을 깼다구요.

또 어머니는 '여자는 나밖에 없다!'는 자신을 가졌어요. 가져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엔 내가 그런 자신을 갖도록 북돋워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 부인이고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왼발로 옆으로 차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내가 김일성한테 가서도 그랬어요. 책상을 두들기며 주체사상을 얘기하는 윤기복한테 '이 쌍놈의 영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될 때는 그렇게 정면으로 도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외국에 나가 가지고 대사들을 들대질하고, 대사들 열 명만 통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꺼이꺼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러면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사하고 연합해 가지고 그 나라의 라디오 방송국, 텔레비전 방송국, 신문사, 그 나라의 귀한 것을 전부 다 대 달라고 해 가지고, 또 우리의 [워싱턴 타임스]에 거꾸로 기사를 써 가지고 '부르릉' 끓이면 되는 것입니다. 일시에 신문사를 거꾸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재료가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을 들어보니까 가능성이 있는 말을 하고 있어요, 대낮인데 정신 나가 가지고 건망증 난 늙은이로서 말하는 것 같아요?「가능성이 있습니다.」가능성이 있고도 남아요. 지금 진행중이라구요. 이래서 유엔을 잡아야 됩니다. 그래, 유엔의 인맥을 잡기 위해서 여러분을 갖다가 박아 쓰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영어 모르고 불어 몰라서 되겠어요? 그런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선생님이 쌓아 놓은 전통에 오점을 남기지 말라

내가 지금 30대라면 내가 다 해먹을 텐데, 80이 돼서 한스럽구만. 나는 어떻게 잘못 태어나 가지고 죽도록 고생만 해놓고 보기 싫은 이 쭉정이들, 상관도 없는 패들, 팔도강산에서 나를 반대하던 그 후손들을 모아다가 복을 주어야 할 입장에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원통하고 분해요! 사실이 그래요.

우리 어머니와 일족과 우리 친척들은 지금까지 내가 뭘 하는지 몰라요. 한이 있는 사람입니다. 내 대신 여러분을 세워 놓고 출세시키려는 것입니다. 내가 청년시대에 갖추지 못한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해원성사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미친 녀석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눈이 있거들랑, 똑똑히 알아차리라구요. 뼈가 있거들랑, 철추를 박아요!

여기에 나 같은 사나이가 열 명만 있더라도 세계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몇 녀석이나 남을래요? 다 쓰러지더라도 나만은 틀림없이 남는다 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눈들이 다 왜 옆으로 가나!

오늘이 2월 초하루입니다. 내가 이제 글피는 미국에 가야 돼요. 싸우러 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를 거꾸로 박느냐 못 박느냐, 빼 버리느냐 못 하느냐 하는 판국의 선두에서 달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배포를 가지고 선생님의 쌓아 놓은 모든 전통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아줌마들은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죽을 날들이 멀지 않지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은 1993년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부모님이 선두에 섰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진 바람을 혼자 맞고 선 거예요. 그 이상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나이도 젊어요. 이제부터 반대가 없다구요. 환영받을 수 있는 천지에서 그 이상을 넘어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남기고 싶은 말입니다.

모스크바에 가는 내용들을 전부 다 알아요? 대개 다 알지요? 언제 떠나나?「2월 10일입니다. (김봉태)」북한에서 학생들이 나올 거라구요. 김용순한테 그것 써서 보냈어요?「예.」여러분은 전국 각 대학에서 우리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쫓겨났던 사실을 알지요? 어머니를 그런 싸움판에 밀어 넣었습니다. 사자굴에 집어넣은 것과 마찬가지의 일을 단행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몰라요. 나는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3년 전에, 3년 더 지났어요? 다 쫓겨났습니다. 이것이 쫓겨나면 이 나라는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렇게 다 망쳐 놓았어요. 이걸 타고 뭉개 놓았지만, 어머니를 40개 대학에 밀어 넣어 가지고 살려 놓은 것입니다. 어머니가 대학가 강연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처음에는 안기부에서 웃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이제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의 저명 인사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대학생이 아벨이라면 사회의 청년들은 가인이에요. 이것만 딱 꿰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면 여기 주권자, 저쪽 주권자는 없어도 돼요. 주변 국가의 중심 인물들을 짜 가지고 들어가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북통일의 운세를 몰아세우기 위한 전략이라는 걸 알고, 여러분이 그런 시대에 자기들이 이걸 방어할 수 있는 안팎의 실력을 갖추어야 됩니다. 시일이 없어요. 바쁜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각자가 거기에 대한 준비를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경고하는 겁니다. 그것 얘기를 좀 해요. 보고를 해 주라구요. 나는 바빠서 가야겠어요. 오늘 모임이 있잖아요? 회합을 끝내고 거기 대회에 참석하게 해요. 내일 아침에 교구장들 중심삼고 회의해야 되겠습니다.

회사 사장급들, 앞으로 잘 해야 되겠습니다. 사장이 회사의 중심이 못 돼요. 앞으로 자식들 낳거든 그런 사상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맡아 가지고 해요. 사후처리를 잘 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