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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선을 위해서는 양보해야

일시: 2008.11.12 (수) 장소: 한국 강원 고성 천정원

(『평화신경』 ⅩⅢ장 훈독) 종교나 모든 사상계에 있어서 하늘이 선택해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지도하는 모든 성인 성자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말해요. 그걸 생각하면서 잘 들으라고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시 잉태해야 돼

창출이에요. 창출이라는 것은 하늘과 땅에 참부모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성신과 일체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협조를 받아 창출하는 거예요.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 영적인 기준은 닦았지만, 실체기준이 없어요. 그래서 둘이 더블(double) 되어 있어요. 창출(創出)과 산출(産出)이에요. 창출한 승리의 조상들이 이루어 놓은 그 뜻 앞에 이제는 다 아니까 그걸 따라서 자기들이 만들어 내야 되는 거예요. 각자 각자의 축복가정이 하는 거예요.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려면 누가 해야 되느냐? 해와가 에덴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시 이것을 잉태해야 돼요. 잉태하려면, 구세주가 와야 돼요. 재림주, 참된 아버지가 와 가지고 참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을 다시 본연의 자리에 끌어올리는 겁니다. 끌어올려 가지고 어머님이 지금 여성해방시대를 주관하는 거예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보면 3분의 2가 여자가 돼요. 이와 같이 뒤집어져 반대로 되는 겁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여성들이 지체가 돼 가지고 하나의 어머니와 하나의 가인 아벨로서 전체가 하나가 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상대 어머니권인 어머니와 가인 아벨의 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최후에 어머니가 산출하는 겁니다. 어려움을 같이 느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모르면 무슨 뜻인지 몰라요. 알겠어요?

창출, 그 다음에는 산출입니다. 예수님이 신부라는 것을 중심삼고 교육을 했어요. 어린양잔치까지 다 가르쳐줬어요. 또 그 일이 세부적으로 현재 6천 년 역사, 재림시대까지 가르치면서 개척해 나온 그 기반이 있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재림주가 오셔야 합니다. 오셔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하나님도 모르고, 지상도 하나되지 않았어요.

오시는 재림주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의 모든 것을, 역사시대에 엉클어 놓은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워야 돼요. 아버지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을 다시 잉태하는 기관이 어머니의 아기집이에요. 아기집에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그렇게 하려면 아버지가 없으면 안돼요.

아버지가 와 가지고 신랑 신부, 어린양잔치를 해야 돼요. 어린양잔치의 마지막 때를 맞이해 가지고 참사랑의 씨를 옮길 수 있는 참부모가 나타났어요. 참부모의 핏줄은 하늘로부터 주어졌어요. 예수님도 몰라요. 미완성의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예수님이 오기를 바라는 이 세상이 지금까지 죽고 살 수 있는 경지에 왔지만 그 자체를 어떻게 벗어날지 몰라요. 그렇지만 재림주가 다 알고 와서 이것을 가르쳐주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본이 화합이다

한국에서 태어났다고요. 그러면 한국 나라는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수난의 나라의 대표가 되어야 돼요. 중원천지, 고구려시대를 중심삼고 아시아 지역과 아프리카 전부가 들어가요. 수에즈 운하와 하나된 것이 허리와 마찬가지예요. 허리를 잘라 가지고 남쪽과 북쪽을 중심삼은 이것이 적도를 중심삼고 23도인데 23년을 말하는 거예요. 24년 될 때까지 남녀가 하나돼야 해요. 제일 세포가 왕성할 때라고요.

23도에서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는 밤의 세계이고, 하나는 낮의 세계예요. 하나는 춘하추동 가운데 여름의 세계인데, 그 다음에는 상반되는 두 세계가 적도를 중심삼고 여기서 번식하고 다 모여 있어요. 여기에서 새끼를 치고 자라는 거예요. 새끼를 치기 위해서 남극과 북극을 연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현대문명이라는 것을 낳았는데, 이는 러시아와 기독교가 상극된 입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판가리 싸움을 한 거예요. 러시아는 뭐냐 하면 동구권인데, 지중해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로마의 반대라고요. 맨 밑에 있는 이것이 상대적 입장에서 인본주의 사상을 말해요.

하나님을 대신한 나라를 자기들이 꾸려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사실을 모르니만큼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인간들이 만든 가짜 하나님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사상계라는 것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철학세계에서는 헤겔 철학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구라파의 인본주의 사상은 투쟁이라는 개념을 세워 싸워서 이긴 자들의 발전의 역사와 더불어 목적관이라든가 결정적 논리의 근원을 세우지 않았어요?

하나는 투쟁에서 선(善)의 세계가 발전한다고 하고, 다른 하나는 투쟁개념이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화합 통일함으로서 근본을 화합에 두고 있어요. 그래, 화합하려니 양보해야 돼요. 서로가 양보해요. 선을 위해서, 보다 큰 선을 위해서는 양보해야 돼요. 둘이 싸워 가지고는 둘 다 약해지고, 둘 다 없어져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 화합하는 거예요.

서로가 하나님 대신 투입해서 보태줘 가지고, 자기가 손해를 보더라도 넘겨주지 않아요. 넘기더라도 그가 받았으면, 반드시 돌리게 될 때는 개성진리체에 빚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은행 이자를 첨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백을 받았으면 백 이상, 120을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왔다 갔다 해서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화합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들, 사람은 본성적으로 볼 때 빚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더 큰 것을 위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8단계를 중심삼고 나가도 공식원리의 모델을 적용하는 거예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개인의 몸 마음이 싸워요. 왜 이렇게 됐느냐? 여기서 무슨 철학가나 종교나 타락한 밑창에서 인생문제를 생각하지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생각도 안 했어요. 그래, 사상이나 종교가 하나님을 몰라요. 인간들이 싸워 가지고 지낸 역사에 있어서 개인시대는 개인주의에서 가정주의 시대에는 가정주의가 더 크므로 큰 것을 위해 서로가 둘이 부부를 중심삼고 양보해야 돼요. 자기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을 모르니까 서로가 물어보고 남편도 아내와 더불어 사랑의 세계, 심정의 세계를 체휼해야 됩니다.

하나는 외적인 물질세계와 이분화된 여기에서 투쟁하고 있는데, 그 중간에서 안팎을 중심삼고 내적인 심정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요. 그것은 해와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내적 세계와 연결시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신부를 세워서 어린양잔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의 씨를 이 땅 위에 이식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전부 다 사탄, 천사장의 피살의 몸뚱이예요. 그 몸뚱이와 더불어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없어요. 있을 수 없어요.

아벨이 나오면 없애려고 한 가인 세계

그러니까 개인으로부터 가정, 세계까지 결국 제2차 세계대전은 뭐냐? 소련을 중심삼고 이것은 동로마, 동쪽에서 먼저 가인 세계로부터 시작해 중심자리에서 발전해요. 지중해를 중심삼은 문화의 출발이 벌어져 나오는 데, 동쪽 로마는 기독교의 사상을 이어받으면서도 북쪽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에 종교 사상은 남쪽으로 가요.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은 구라파 대륙과 아시아 대륙이라는 두 갈래의 맥이 흐르는 곳을 말하는데, 분지와 같은 지역에 있어요.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모든 만물들, 모든 창조본성의 사물들이 강줄기를 따라 가지고 이전해요. 무거운 것이 아래에 깔리고, 가벼운 것이 위에 떠 가지고 평화를 만들고 나왔어요.

금은보화는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묻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인이 먼저 파 가지고 싸움을 통해 점령했어요. 점령한 지역을 자기의 것으로 해서 파 가지고는 승리한 왕권만이 전권 전능을 대행할 수 있는 가짜의 대신자로서 악을 창조한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하늘은 가인을 통해 죽였으니 죽인 가인을 내버려둘 수 없으니까 가인의 죄를 없애주려니 가인의 세계를 찾아올 것을 사탄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놔두면 안되겠으니 사탄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 부부, 가정들, 그 다음에 자녀들의 가정들을 중심삼은 이 세계를 전부 다 주도해 나오는 거예요. 사탄 권내의 지도를 받는 자기 문화권을 떠날 수 없어요.

가인 형님과 한 몸이 돼 쌍둥이가 되어야 할 것이 갈라졌으니 하나의 체제를 세워야 했어요. 종교를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되는데, 그 근본인 중심종교가 기독교예요. 기독교 이전에 고대 종교가 있었어요. 성경의 구약시대가 있기 전부터, 그 전 시대에 다 있던 것 가운데 중요한 것을 따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을 대치한 거예요.

사탄은 가인 세계, 외적인 세계이고 하늘은 내적인 세계예요. 외적인 세계가 크면 클수록 내적인 세계가 동시에 따라서 클 수 없어요. 타락한 그때에 몸 마음이 갈라진 그 자리에서 정지되고, 사탄만이 커 나왔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없애려고 생각해요. 사탄은 그들 앞에 아벨이 나오면, 하나님이 키워 온 하나님의 아들로 보고 그 아들이 나오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걸 알아요.

거기에 본성적 기준에 있어서 굴복할 자신들이 사탄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가 그릇된 것을 직고하고 굴복하지 않으면 안돼요. 역사시대에 종교와 사상의 발전적 기준에서 선한 사람들이 싸우면, 반드시 선한 편이 이기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전 세계가 싸우던 개인 투쟁시대, 그 가운데 선한 사람, 대표적 인간이 사상계에서는 사상가로 나타났고, 종교계에서는 종교가로 나타났어요. 종교 형태로 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본격적으로 빼앗고 죽이고 살리는 싸움을 시작하는 거예요.

물질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본성의 물질과 양심을 중심삼은 두 세계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양심적 기준이 몸뚱이의 기준을 지배할 수 있는 본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선한 세계가 반드시 승리하는 거예요. 아무리 다 죽이더라도 한 사람이 남아서라도 그 죽어진 것이 아벨 편에서 이기는 거예요.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사탄은 전권을 폈다고 하더라도 그 한 사람은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꽁지(꼬리)를 쥐고 나오는 것만큼은 어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벨 세계, 기독교권의 확대 역사

그러니까 전쟁을 하게 되면, 선한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있던 사람들이 자기를 지도하는 책임자가 전부 다 거짓말하는 것을 알아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부모까지도, 가정까지도 착취의 뿌리라고 생각해요. 그건 착취가 아니에요. 전부 다 위하고, 화합해서 위해주고 희생해 나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오면서 아벨 세계의 확대가 벌어지고, 종교권이 나타나요.

그러니까 중간 패가 나오는 것이 뭐냐?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탄의 역사, 하나님을 반대하기 위한 사랑, 가정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무당이나 잡령 등을 통하는 사람들이 나온다고요. 하나님이 길러서 커 나오는 아벨 세계를 속이고 거짓말하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세계의 사탄의 결합체하고 보이지 않는 개인, 아벨을 찾아 나오는 하나님과 상대가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타나면 자기의 정치권 내 혹은 국가권 내에 포괄돼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죽여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을 제거시킬 수 있는 피 흘리는 역사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의 맨 판가리 싸움이 뭐냐 하면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이 그래요. 보게 되면 영⋅미⋅불 가운데 영국은 어머니와 같고, 미국은 장자예요. 영⋅미⋅불, 이 가운데 아버지는 없어요. 어머니의 입장에서 미국을 낳아 기르는 거예요.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깔끔하게 못하고 중간의 입장에 서서, 어머니와 신랑 신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들을 규합하면서 외적인 천사장의 대신 입장에 선 거예요.

선한 세계의 판도를 도와주면서 이렇게 영⋅미⋅불이 자라는데, 사탄 세계의 모든 분파적 만족들이 나타나서 싸우는 여러 패들 가운데에서 중간적 역할을 하며 불란서라는 문화를 창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는 어머니로부터 아들, 미국과 불란서 그 중에서 미국이라는 나라는 1차대전에서는 영국과 같이 싸우지 않았어요. 2차대전도 중간에서 승리적 패권을 쥐어 가지고 세계의 자리에 나오는데, 피 마르게 한 것은 어머니밖에 없는 거예요.

구라파를 중심삼고 불란서, 그 다음은 독일과 이태리까지 셋이 하나 되는 거예요. 중간의 입장에서 불란서가 에펠탑을 중심삼고 문화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구라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하늘 편의 천사장 자리이니까 이것은 산으로 보게 되면, 골짜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 세계의 지옥 밑창에 중심을 세워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구라파의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은 어머니가 다 겪었던 거예요.

독일은 불란서 파리를 파괴하지 못했지요? 파괴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2차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불란서를 중심삼고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구라파 자체가 본격적으로 자기의 허리띠를 끊어버리고 두 갈래로 갈라져서 새로운 유엔이 나오는 거예요. 이때에 비로소 세상에 나라권을 넘어선 아벨권이 나와요. 영⋅미⋅불, 미국도 구라파 제국 가운데서 연합한 종교권 내에 크는 거예요. 나중에는 종교권도 가인 아벨로 갈라지는 거예요. 크게 되면, 반드시 갈라져요. 70, 80을 넘으면 둘이 갈라져서 사생결단하는 싸움이 벌어져요.

지중해 도서문명권을 중심삼고 싸우기 시작한 것이 희랍정교예요. 희랍정교는 동쪽으로 뻗어나간 기독교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서쪽으로도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인데, 구교를 중심삼고 구라파로 가서 로마를 중심한 로마 가톨릭과 모스크바를 중심한 희랍정교로 나뉘어 둘이 경쟁했어요. 결국 희랍정교와 로마교회의 이 판가리 싸움이 2차대전이에요.

종교 말살주의가 공산주의

2차대전에는 누구를 내세우느냐? 아버지를 내세우는 거예요, 재림주. 아버지가 없지요? 영⋅미⋅불, 아들과 천사장밖에 없으니 나중에 그 승리를 전후해서 재림시대가 와요. 재림주는 누구냐? 오시는 재림주와 영⋅미⋅불, 일⋅독⋅이가 제일 가까운 데 경계선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그런 지역이 구라파의 발칸 반도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북극에서 내려온 해적들, 체코니 무엇이니 문명이 아벨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곳으로서 유고슬라비아를 중심삼은 문화권의 창조를 해 나온 거예요. 기독교문화로 결속돼 가지고 새로운 현대 과학문명을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그것이 스페인을 중심삼고 발전해 왔는데, 스페인이 뭐냐 하면 가인형이에요. 대서양, 태평양 지역을 중심삼고 영국 자체가 해적들을 중심삼고 스페인을 싸워서 이긴 거예요.

불란서라든가 스페인이 미국을 점령하던 것이에요. 하늘 편을 돕던 영국과 반대를 받은 미국을 중심삼고 남미는 구교가 점령했고, 북미는 새로운 아벨 편이 점령한 거예요. 영국에서 쫓겨난 청교도예요, 청교도. 102명이 구라파 세계를 버리고 이상의 나라를 찾았어요. 영국 자체가 가인권, 사탄 편에 서 있으니 아벨을 그냥 놔둘 수 없어요. 잡아 죽이려고 하니까 생사지권을 걸고 단신으로 건너가 가지고 미(美)대륙을 발견한 거예요. 비로소 대서양을 건너는 거예요. 이것이 미국을 창건한 조상들이에요.

그리고 미국 대륙에도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2대 문화권이 있어요. 아시아인 가운데에서 태양신을 섬기고 사람을 존중시하는 이런 문화가 돼 가지고 아시아인 조상들이 나와요. 신대륙의 남북도 싸워요. 아시아인들이 창조한 문화가 뭐라고요?「잉카입니다.」잉카, 그다음에는 뭐예요? 「마야입니다.」 마야와 잉카문명, 이것도 원수예요. 태양신을 섬기면서 거기에서도 계시를 받아 역사적인 예언이 맞아 나오는 거예요.

인류 종말 결착점의 해로 2012년까지 예언을 한 것이 있다고요. 어떻게 기독교문화를 중심삼은 문 총재도 2012년까지 마지막 결정적인 결정을 하면서 나오는데, 딱 맞아 떨어져요. 선생님은 투쟁이 아니에요. 화합 통일이니만큼 원수까지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품으려고 해요. ‘부모’ 하게 되면 참된 본연의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는 참된 심정이 있으니 가정에서 효자, 충신, 열녀 아니에요?

5대 성인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기독교 구교의 입장에서 강현실의 신랑이 누구예요? 「어거스틴입니다.」 어거스틴까지 집어넣으면 5대가 돼요. 기독교문화가 구교의 성인을 대표해 가지고 발전 통합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를 중심삼고도 거기에 대치될 수 있는 아벨적인 것을 영적으로 해 나와 가지고 아벨은 언제나 한 시대, 두 시대, 세 시대의 앞을 내다보면서 예언하는 거예요.

예언한 아벨의 예언이 역사를 통해 맞아 나오기 때문에 지나오면서 싸웠지만 예언을 중심삼고 악과 싸우는 선한 세계는 이겨 나오고, 악한 세계는 없어져요. 이것을 극단적인 단일주권을 목적으로 세운 것이 공산주의예요. 국가기준 이상은 못 가요.

하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을 알아요. 나라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예요. 하나님주의⋅아담주의⋅해와주의⋅아들딸주의까지 다섯 단계의 기준을 사탄이 지배하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러면서 모든 종교권의 뿌리까지 끊어버리려고 했어요. 종교 말살주의가 공산주의예요. 사상까지도 원수시하는 거라고요.

피를 좋아하던 투쟁의 역사를 밟고 넘어서야 돼

그런 세계의 끝에 올 때 재림주는 하나님주의, 완성한 아버지주의⋅어머니주의⋅맏아들주의⋅맏딸주의 이렇게 해서 아버지와 아들딸주의를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한 아들주의를 엮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묶어 나가요. 두 패가 한 패가 되어야 돼요. 두 패가 있을 수 없어요. 두 패가 있으면, 싸움이 나요.

그래, 국가도 서로 싸워요. 의회를 중심삼고 나라의 의회를 보면, 양원제가 아닐 수 없는 거예요. 가인이 없어지지 않아요. 세계가 통일된 유엔이 성립될 때까지는 사탄이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사탄이 아벨권을 죽여 버렸으니 그것을 대신 대항하면서 유엔까지 가인유엔, 아벨유엔으로 갈라져 가지고 가인유엔 권내에서 아벨유엔이 가인이 이뤄 온 모든 안팎의 종교권과 사상계를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아버지 유엔을 중심삼고 나타난 형태가 되어야 돼요.

그러므로 아들딸이 된 가인과 아벨이 “내가 잘못 했으니 너는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벨을 따라서 종교권을 따라 가지고, 사상계나 악마의 종의 노릇을 해온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피를 좋아하던 투쟁의 역사를 밟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의 사상은 양면사상을 어떻게 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타락의 근본인 아담 해와, 사람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만물과의 관계,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분립돼 있어요.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러한 것들을 통합한다고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몸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몰라요. 하나님이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고, 참부모가 어떻게 나오는지 몰라요. 모르니까 자기들 역사에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그 전통을 중심삼고 그 위에서 아벨 세계를 없애 가지고 가인 전권시대로 나오는 것이 국가 형태예요, 국가.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정부시대가 와야 되는 거예요. 아벨이 본래 죽지 않았으면 국가를 넘고 세계 정부가 됐을 거예요. 국가기준은 다섯 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지나가야 돼요. 국가시대는 뭐냐 하면 통일시대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화합 통일이에요. 싸워서 통일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세계가 다섯, 이것을 중심삼은 것인데 왼손부터, 아래로부터 위에까지 전부 다 사탄의 핏줄을 받아 태어났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사탄의 왕권을 세우는 것도 피를 흘렸기 때문에 끝까지 세계적으로 피를 흘리면서 끌고 간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하는 거예요. 형제지애, 형제로 태어나는 거예요. 가인 아벨로 커 나가 싸울 수 있는 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의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열 셋 낳았어요. 이 가운데 다섯이 죽어갔어요. 남은 여덟이 연결됐는데, 두 형제와 여섯 누나들이에요. 여섯 누나들 가운데 자라면서도 바빠 가지고 큰 대갓집 가문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할 수 있는 일이 뭐냐? 딸들이 크고, 형님이 동생들을 치리해 가지고 나오면서 가정을 지도하려니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되겠어요? 가정 자체의 기준에서 동네방네로 온통 가인 세계에 포위돼 있었으니 싸울 수 있는 환경에서 안착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아들딸도 싸우는 환경이니 싸울 수밖에 없어요. 싸우는 전통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자기가 먼저 좋은 것을 소유하겠다고 해요. 결국 개인주의 사상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상은 뭐예요? 전체 부모라든가 가정주의에 7족이에요. 7대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손자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사탄 세계의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등이 하나 안 돼요.

7대, 8대를 넘어서야 돼요. 14대, 14는 뭐예요? 씨족이에요. 2촌, 4촌 종족 외에 아들딸은 6촌이 돼요. 1대에 촌수로 말하게 되면 2촌씩 불어나가는 거예요. 7대 후손이 되면, 이 칠 십사(2⨉7=14)이고 8대가 되면 이 팔 십육(2⨉8=16)이 돼요. 16수가 문제예요. 유엔도 16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16수이니까 사 사 십육(4⨉4=16)이에요. 가인이 땅 위에 서 있으니 아벨이 될 수 있는 자리도 가인이 가졌기 때문에 가인은 두 세계를 가지기 때문에 사 사 십육(4⨉4=16), 이들도 싸워요. 유엔군도 16개국이 와서 싸웠다고요.

사탄 세계는 10수 기준까지 연결시킬 수 없어

거기에서 재미있는 것이 영⋅미⋅불이에요. 어머니로부터 아들을 키워가지고, 천사장을 아버지 대신 믿고 나와 천사 세계까지 이길 수 있게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영국이 싸움을 다 이겨놓고 미국에 양도하는 거예요.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에요.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결판을 봐서 하나님이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도 가인 아벨이 있고, 사탄 세계도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반드시 꼭대기에 가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1953년에 스탈린을 중심삼고 중공과 소련이 갈라진 거예요. 세계주의 시대로부터 국가주의 시대, 민족주의 시대로 나아가 가정주의까지 가게 되면 공산당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고, 다 없어요. 아벨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문제는 뭐냐 하면 3⋅8⋅6(386세대; 나이가 30대면서 80년대에 대학을 다녔고, 60년대에 태어났으며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에요. 여기도 소생⋅장성⋅완성, 여기도 하나 둘 셋이에요. 하나님 자리를 중심삼고 그렇다고요. 여기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것을 사탄이 지배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셋도 사탄이 지배하느니만큼 삼 팔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을 때려잡았기 때문에 갈 곳이 없어요. 갈 수 없으니, 육 칠 팔이 없고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6수를 만나지 못하고 자기를 밟아 치워야 돼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거꾸로 밟히나요? 그러니 사탄 세계도 가인 아벨이 싸워 이걸 정리하는 거예요. ‘네가 이길 수 없다. 내가 이겨야 된다!’고 싸우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세계적 시대, 국가적 시대, 민족주의 시대까지 3단계가 떨어지면 이것이 여기까지 가요. 삼 팔, 여기까지 와 가지고는 8 9 10 11 12 하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 세계는 종적인 기준을 주도해야 되는데 9단계가 넘어가는 것을 보게 되면, 여기 이렇게 보게 되면 넷이 하나의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출발할 때는 이쪽을 표준해서 이쪽도 하나된 자리에서 일치돼야 할 텐데, 전부 다 갈라놨어요. 그래서 하나 둘 셋, 이거 이렇게 해서 뒤집어지지 않으면 하나 안 돼요. 여기는 달라요.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절반을 갈라놨어요. 엑스(⨉)가 생긴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위쪽과 아래쪽을 딱 갈라놨어요.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이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은 되돌아가는 거예요. 되돌아가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끝이 돼요. 여섯 일곱, 일곱에 왔으니 여기서 하늘 편은 반대된 입장에서 이상적 발전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와서 여기에 이 권내에 머리가 여기가 돼요. 사탄은 이렇게 돼 있으면, 여기가 머리 되었던 이걸 점령하는 거예요. 엑스(⨉)로 만날 수 있는 것이 여덟 아홉, 이걸 건너갈 수 없어요. 엑스예요.

그러니까 일곱 여덟 아홉, 7 8 9인데, 9까지 1단계예요. 종적이에요.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 자리에 출발해요? 9까지 가서, 9에서부터 10이 없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아홉’ 하게 되면 한 자리이지만, 열은 두 자리예요. 그러니까 아홉은 종적으로 가는데, 열 자리를 찾아야 할 텐데 이것은 열을 중심삼고 기본 움직임이 되기 때문에 사탄은 이 10수를 주어도 소화하지 못 해요. 세계를 맡기더라도 소화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맡게 되면 자동적이에요. 사탄 세계는 10수의 기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래, 아홉이라는 것은 사탄이 지키는 것인데, 산으로 말하면 맨 깊은 골짜기예요. 깊은 골짜기는 9수를 중심삼고 출발하는데 10수의 자리, 다시 말해 두 자리를 세울 수 없어요.

엑스(⨉)를 소화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 권내에서 구원섭리는 독신구원이라는 말이 나와요. 독신이라는 것은 한 편밖에 없어요. 사탄도 그렇고 말이에요. 이 10수와 11, 12수를 점령해야 돼요. 여기 와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게 엑스(⨉)가 돼요. 엑스가 되었으니 엑스의 세계는 화합의 공터가 없어요.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엑스를 소화해야 돼요.

그러니까 한 자리에서 출발해 하나의 십 배, 열 번 돌아서 가도 하나의 십 배를 중심삼고 ‘열’ 할 때는 열에서도 하나예요. 그 다음에 십 배의 십 배인 백을 해도 백 하나라는 거예요. 하나는 마찬가지예요. ‘천’ 해도 하나예요. 1억까지 나가요, 1억까지. 1억이 뭐예요? 몇 단계예요? 1억이 공이 몇 개예요? 여덟이에요. 1자 앞에 공이 여덟이어야 돼요. 그런가?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그러면, 억이 나가는 거예요.

10수 단위로 갖다가 새로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하나, 스물 하나라고 해요. 개인⋅가정시대에는 스물 하나가 필요 없지만, 민족시대는 스물 하나가 필요해요. 국가시대는 스물 하나보다는 서른 하나가 필요해요.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래, 50이 넘은 인생살이는 반세기가 넘어가는 거예요.

120이상 살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50 60 70에 불과해요. 그 중에도 60을 최고로 봐요. 이래 가지고 20년 단위를 일대로 보게 된다면, 3대를 중심삼고 60년이니 최고 120년을 사는데, 남자나 여자나 120년을 살지 못해요. 70을 넘어서기 힘들어요. 흔히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의 아담 가정의 시대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1960년대 이후부터 갑자기 아담 가정의 복귀시대로 되돌아가요. 아벨적 세계에 타락하지 않은 가인이 가던 역사시대를 이어 가기 때문에 본연의 지은 바대로 갑자기 10년 20년 30년 40년을 보태는 거예요. 60년 살 것을 백 살까지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40을 한 터울로 하기 때문에 40수 이상인데, 40고개가 넘어가야 할 문턱이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80이 되어 가지고 기반을 닦는데 1차, 2차가 지났어요. 지금은 3차시대예요. 삼 사 십이(3⨉4=12)시대를 넘어가요. 그런 것을 출발하니까 선생님이 60이 넘으면서 섭리사에 자리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나이도 40년이 후닥닥 되는 거라고요.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섭리가 그렇게 발전하니 역사를 두고 볼 때 불가피한 귀결적 결론이라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역사하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딱 들어맞아요. 그걸 선생님이 가르쳐줄 수 없어요. 환태평양 섭리시대에 어떤 나라는 남아지고, 어떤 나라는 망하고 그래요. 전후가 거꾸로 되면 안 돼요. 이겼다고 앞에 세우면 안된다고요.

시대가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이 앞에 서야 돼요. 하나님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되어 있더라도 아담 해와를 세워 가지고 하나의 국가 단위로부터 세계 국가로 번성시켜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국가주의시대와 민족주의 국가연합시대는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두 세계로 갈라져 가지고 성인들이 마르크스나 레닌이라든가 스탈린 세계에 이래라저래라 못 해요.

그걸 이번에 효진이에게 맡겨 가지고 통일시키기 위해서 심천 뭐라고요? 「심천개방원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덮어놨어요. 심천개방원이에요. 나라동산을 말해요, 에덴동산. 에덴동산이라고 할 때 ‘나라동산 원(苑)’이에요.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그 다음에 뭐예요? 「충효개문주입니다.」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예요. 우와, 해방시대를 허락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는 “내가 나타날 수 있는 때가 왔고, 싸우지 않고 내가 주인 될 때가 왔다.” 하는 거예요.

부모유엔 시대가 와야

그래서 평화유엔을 선생님이 책에 결론지어 놨어요. 부모유엔의 시대예요. 현재 유엔에서 안전보장이사회와 같은 것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상위에 서 가지고 사탄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적인 거예요.

아벨적 안전보장이사회를 세워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상원에 다 들어가야 돼요. 그 194개국이 이미 결정돼 있어요. 가인유엔은 193이지만, 하나를 넘어섰어요. 새로운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형제 유엔들은 잔소리 말고 하나돼라 이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어느 하나 실패했다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단 하나도 실패하지 않고 다 이겼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 개인적인 패권 승리, 가정적인 사탄 세계, 전 세계 가정 앞에 패권 승리, 그 다음은 종족적 패권, 민족적 패권이에요. 민족적 패권이 되면 한 민족이 돼야 되고, 국가 패권이 되면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한 나라가 돼 가지고 연합국의 모든 국가들은 공산세계나 하나님 세계까지도, 심지어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로 화합시키지 않고는 하나님 자신이 패권의 왕으로서 등장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부모유엔의 시대가 오기 전에는 하나님이 패권, 유엔의 왕자의 자리에 등극할 수 없다고 보는 게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역사하는 것도 그 프로그램을 맞추기 위한 것이에요. 이런 얘기를 안 하고 가고 있지만, 알고 보면 전부 다 맞아 들어가요. 그러니 원리보다도 선생님의 역사가 먼저예요. 원리를 놔두고 선생님이 산대로 살아라!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아무리 그렇게 해도 아벨유엔을 만들 수 없어요. 그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기준을 넘어야 돼요. 사탄 세계보다도 5대 성인이라는 것은 국가기준이에요. 세계는 재림주님이 와서 하나 만들게 돼 있어요. 부모유엔을 성인들은 동참할 수 없어요. 아들딸인데, 급으로 말하면 손자급이 아니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면 손자손녀는 그 아래에 3대권이니만큼 앞으로 3대에 나타난 외적인 세계의 틀거리(근거)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딱 들어맞아요. 가정안착의 통일세계가 없는데, 지상 위에 해방⋅석방의 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해방됐지만, 감옥이 없어졌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에 경계선이 있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가인 아벨이 이렇게 풀어야 풀리는 거예요. 여기에서 보면, 어저께 집을 가만히 보면 껍데기 집이에요. 무엇을 만들어 놨어요? 온수탕, 한증까지 만들어 놨어요. 통일교회는 한증탕이 아니고 냉탕을 만들어 놨어요. 찬 것을 필요로 해요. 북쪽이니 남쪽 나라에 반대되니까 온탕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큰 집을 지어놓고 말이에요, 한증탕에 더운물을 팔아먹는 거예요. 샘물을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너무 더우니까 균형을 취하기 위해 찬물에 들어갔다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올 때에는 땀을 흘린 몸뚱이는 못 나와요. 찬물로 밸런스, 균형을 유지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조정해야 돼요.

천일국의 정착 기지는 가정

그래, 제비는 남쪽 나라인 열대 지방에서 새끼를 못 낳아요. 왜 강남 갔던 제비가 북위 23도를 넘어 한국을 찾아와요? 더운 곳에서 새끼를 낳으면 먹을 것이 많지만, 한대 지방이나 북극 같은 추운 곳에 가게 되면 얼어서 죽어요. 하지만 제일 추운 12월이나 정월달에 와서 새끼를 치는 것이 연어예요. 연어는 10월이나 11월에 와서 짝을 엮어 가지고 1월 보름까지 얼음 아래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러나 얼음 아래서 계속 살지 못하고 죽어요.

얼음 가운데서 새끼가 태어났으니 뭘 먹이겠어요? 자기 몸뚱이를 제물삼아 가지고 먹여요. 연어 새끼들이 나와 보니까 벌레가 한 마리도 없어요. 물속이 워낙 차니까 다 도망갔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를 먹어요. 그 종류가 다섯 가지 있어요. 다섯 가지가 한꺼번에 일시에 죽지 않아요. 정월에서부터 4개월 살아서 삼 사 십이(3⨉4=12), 120일 지내요.

5월에는 5월 단오가 있어요. 단오(端午)의 ‘단’이라는 것은 ‘끝 단(端)’ 자지요? 점심이 끝에 가서, 지나 가지고 저녁이 되는 거예요. 이북에서는 모내기를 5월 단오 전에 해요. 5월 단오에는 뭘 해요? 힘을 쓰지 않고 드러누워 둥그런 떡을 해먹고, 겨울에 잠자던 사람들이 5월 단오가 되어 끝이 일어났으니 힘을 써야 할 때가 된 거예요. 씨름판에 가는 거예요.

남자들은 씨름했지만, 여자들도 씨름해요? 담 너머 양반집들이 무엇을 하는지, 도둑질하는지 다 구경하고 싶다며 여자들은 그네를 타요. 그러니까 검사를 준비한 나라가 한국 문화예요. 장자권 전통은 역사에 한국밖에 없어요. 족보가 있는 것은 한국이에요.

한국 족보는 동이민족을 중심삼고 쭉 되어 있어요. 한문 같은 것이 그래요. ‘하늘 천(天)’이라는 것이 두(二) 사람(人)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인데, 문 총재의 말을 이룰 수 있는 정착기지가 가정이에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안 하면 안돼요.

문화의 출발이라는 것은 알파와 오메가가 딱 맞아요. 천일국의 주인 그가 하나님 대신 외적인 아버지라는 말을 피할 수 없어요.

역사를 풀어서 이렇게 해야 ‘아하…’ 하고 우리가 책임지고 하나 만들어 참부모⋅참스승⋅참왕, 이 세 사람의 실적만 가지면 문화가 필요 없어요. 그 가운데서 싸우지 않고 하나돼 가지고 살다가 가면, 그냥 그대로 천국을 다 패스하고도 남게 돼 있어요. 거기에 탈락자가 한 사람도 있다, 없다? 답! 「없다.」 ‘없다’예요. 지상에도 하나님 대신 내가 죄를 용서도 할 수 있고 죄를 없애요.

절대성, 사탄이 쓰던 무기인 성(性)을 절대 주관해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절대성을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최후에는 생식기가 혈통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사랑의 왕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게 자기의 것이에요? 남자 생식기가 자기의 것인가?

바람피우고 그러면 그걸 잘라버려야 돼요.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잘못해서 풍이 들어요. 겨울이면 둘이 붙안고 따뜻하게 자지 않고 혼자 자겠다고 뛰쳐나가서 다른 방에, 냉방에 자다가 감기 걸려 죽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않아요. 어머니를 참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어머니를 조상의 자리에서 선출한다고요. 조상의 어머니를 찾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재림주가 와서 하는 혼인잔치 아니에요?

여자를 대우해서 키우지 않고는 여자 시대가 복귀 안 돼

아무리 20년을 짝사랑하다가 결혼했더라도 일주일 동안 원리만 듣게 되면, 그 남편이 사탄이 돼요. 보여줘요. 양두사가 돼요. 출근할 때 가방을 들고 나가면 큰 독사가 되는데 머리가 둘이고, 꽁지(꼬리)가 둘이에요. 집에 들어올 때도 그렇게 돼요. 하나는 머리에 대고 다른 하나는 여편네 거기에다 박고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하면 해산의 수고와 같은 피를 토해요.

그런 여자들이 생기는데, 그것을 나밖에 모르는데 누가 설명해 주겠어요? 아무리 이것을 해결하려고 해도 꿈같아요. 그런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게 되면 반드시 하혈해요. 그걸 고칠 방법이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어떻게 4대심정권, 아버지의 심정과 할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어요? 왕의 심정으로부터, 그 다음은 할아버지의 심정, 아버지의 심정, 자기 남편의 심정까지 4대심정권을 체휼해야 됩니다. 그러면 대표적인 누구를 중심삼고 그런 심정을 체휼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내가 여왕의 자리에 키워 가지고 자기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여왕의 자리에, 할머니의 자리에, 어머니의 자리에 여자를 세워 가지고 대우해서 키우지 않고는 여자의 시대가 복귀 안 되는 거예요. 여자가 여왕 아니에요? 여왕의 후손이 되게 되면 장관의 어머니, 장관의 부인, 장관의 딸, 그 다음은 군수의 부인이 돼요. 사랑하는 전통의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딸을 사랑하는 데도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한 몸이 될 수 있는 핏줄의 동기를 갖지 않으면 그럴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랑하는 데는 다른 것을 바랄 수 없어요. 부부가 있으면, 그것으로써 완성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먼 데 있는 14촌, 20촌까지 사랑했어요. 사실 20촌은 없어요. 먼 사람일수록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못 받고 경계선에 갇혀 살잖아요. 딱, 반대예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은 먼 사람일수록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에는 더러움이 없어

선생님이 오늘 말하던 출발이 잘못되고 그랬는데, 그것이 알파와 오메가가 아니잖아요? 예배보고 다 있는데 말이에요. 제사를 드리다 말고 변소 갈 수 있어요? 그래, 6시간, 7시간을 참을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암만 바쁘더라도 그래야 된다고요. 바쁘면 싸라고요!

무엇을 싸라는 말, 보자기에 싸라는 말을 하는데 어때요? 오줌 싸, 똥 싸! 그거 왜 싸라는 말을 갖다 붙였어요? 계시적이에요. 쓰지 않은 깨끗한 손수건을 중심삼고 싸라는 거예요. 내게서 나오는 그 물이 얼마나 귀한 것이에요. 약재로 써야 되고, 무엇으로도 쓰려면 필요한 곳에 쓰이는 거예요. 건강한 몸의 사지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것은 건강한 오줌이고 건강한 변이 되니 동물도 서로가 물고 뜯으면서, 죽이면서도 먹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텍사스에 농장을 사 가지고 그 곳에서 실험을 해봤어요. 가만히 보니까, 아침 점심에 밥은 많이 먹는데 설사가 안 나요. 공기가 좋아서 소화가 잘되는 거예요. 사흘 동안 해 가지고 딴딴한 변을 봐 가지고 그것이 강에 둥둥 떠요. 가라앉지 않아요. 둥둥 뜨니까 거기 있는 고기들이 먼저 와서 서로 싸우고 먹겠다는 거예요. ‘이야, 우리 조상들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사랑에는 더러움이 없어요. 여편네가 폐병으로 죽게 되어서 피를 토한다고 하더라도 나을 수만 있다면 그것을 받아먹어요. 그러면 폐병도 낫는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가 맛있게 먹을 것을 준비하면, 병도 자연히 낫는다는 거예요. 잊어버려요. 병을 잊어버려요. 병을 잊어버리면 나아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리워서 24시간, 1년 365일을 잠도 못 자고 그러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문둥병이라도 다 낫는다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막고 자기만 사랑하자는 것은 도둑의 새끼들 아니에요? 두 남자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남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한 남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여자는 절개라면, 남자는 지조가 있어야 돼요. ‘뜻 지(志)’ 자예요. 깨끗한 몸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거기에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우리 집의 역사는 몇 대조로부터 술을 먹으면 못 견뎌요. 열이 위로 와요. 대번에 알아요. 두드러기가 돋고 그래요. 그래, 할아버지들이 이혼을 못 해요. 첩을 못 얻어요.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나오려면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성진이 엄마가 성진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그렇게 사랑하면서도 남편을 사랑할 줄 몰라요. 자기 마음대로 해요.

여자들은 한 몸이 되어야 돼요, 한 몸. 형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가 어떻게 되겠어요? 예수님이 결혼식을 하면, 열두 제자들을 예수님 부인이 결혼식을 해줘야 돼요. 그거 깨뜨린 게 누구예요? 여자 아니에요?

열두 남자한테 잡혀가던, 강도에게 납치돼 가는 아내를, 열 세 남자에게 납치된 아내를 찾아와야 돼요. 복귀역사가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역사를 내가 풀어낸 결론은 뭐냐? 절대성 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하나님에게 도와달라는 기도를 안 해

그래, 선생님이 그래요. 대중 앞에 부끄러워서 안 해요. 어저께도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욕을 좀 더 할 것인데, 했으면 3분의 2는 도망갔을 거예요. 도망가려고 하다가도 앉아요. 우리 아들딸도 아버지가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아버지를 못 이겨요. 힘으로도 못 이겨요. 내가 비결을 알아요.

선생님은 빚이 아무리 있더라도 죽으면 죽었지 하나님에게 돈 달라는 소리, 그런 기도를 안 해요. 와서 돈 달라고 하면 포켓을 털어서 주는 거예요. 포켓까지 잘라서 주는 거예요. 몽땅 주머니를 잘라서 던져 줘야 되는데, 주머니가 없어요. 가방도 없어요. 돈이 있더라도 다른 데 돈을 갖다 줄 수 없으니까 안 주고도 그럴 수 있지만, 지갑은 못 그래요. 불쌍한 사람을 봤으면 나눠줘야 돼요.

그러니까 별스런 선생님이라고 볼 수 있지만, 선생님은 어디 가서 소변을 봐도 삽을 가지고 다니라고 해요. 륙색에 넣고 다니다가 자기가 소변을 보는 데는 삽으로 구덩이를 파 가지고 씨를 심으라는 거예요.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후에 그 자리에 찾아가면, 나무가 자라서 꽃이 피고 잘 자라는 것을 볼 때 ‘이야, 이렇게 보호하고 생각해 주면 흘러가지 않는구만!’ 그렇게 사랑의 심정을 갖고 생각했던 모든 행사는 열매를 맺기 때문에 그 후손은 어떻게 돼요? 의인의 자식은 굶어죽는 법이 없다고 했어요.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가망 있으니 세계가 통일교회의 여러분한테 다 와서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가 궁전인가? 훈모님 부부 앞에 모든 걸 맡기고 무엇을 해주더라도 다 누님 이상, 어머니 이상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약이 들어갔는지, 무엇을 생각하게 되면 먹겠어요? 어머니, 여편네와 같이 생각하고 다 그러니까 먹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자리인지 알아요? 어디 공석에 불러 가지고 얘기해 달라고 그래요. 점점점 때가 가까워 오면 선생님을 보여줘서는 안돼요. 도둑질해 간다고요.

일본이 문 총재를 갖다가 왕의 자리에 앉히면 버리고 와야 되겠어요, 왕이 되어 가지고 백성까지 교육하고 와야 되겠어요? 1년이고 2년이고 교육할 수 있으면 남아서, 납치됐더라도 그 자리에서 그들을 사랑하고 교육하고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늘의 마음이에요.

선생님을 모시던 모심의 전통이 가정에 옮겨져야 돼

이제부터 통일교회 역사에 선생님이 하던 탕감시대는 지나갔어요. 식구들 가운데 누구를 먼저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사랑하고 뒤처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아들딸밖에 없잖아요. 아들딸이 원하면 원하는 걸 다 이루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해도 1억 엔은 선생님이 모르는 저금통장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7천만 달러, 10억 달러에 가까울 수 있는 돈을 통일교회 때문에 다 써버렸어요. 이 3년 동안에 3억 달러 이상의 비축자금을 갖고 있던 것을 다 써버렸어요. 앞으로 누워서 내일 아침에는 이 세상과 이별한다고 하게 되면, 결심하면 결심한 대로 기도하면 다 내가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는 세상이에요. 무슨 걱정이에요?

그걸 염려하고 있어요. 어머니에 대해서 염려하고, 아들딸에 대해서 염려하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지금까지 아버지를 미워하고, 아버지에 대해 반대하던 마음이 있었는데 자기가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아버지 대신의 자리에 서 가지고 회개하는 마음, 자기가 개성진리체이니 별개 아들의 진리의 힘이 합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 이상 자기 사랑의 마음을 보태어서 아버지가 없더라도 나는 효자의 도리를 지켜나간다고 할 수 있는 전통이 서야 돼요. 있을 때 모실 수 있는 내용을 배워두어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모시던 모심의 전통이 가정에 옮겨져야 돼요. 어떻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그래요. 야, 훈독회 끝내자! 훈독모로서, 훈독 아줌마로서 수십 년 했는데 저 말의 음파 파장이 거슬리지 않아요. 살랑살랑해 가지고 몸뚱이에 이래 가지고 파고 들어온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양 양,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새로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자기 울타리권 내를 벗어나지 못해요. 거기서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하게 되면 차고, 더운 데가 있어요. (훈독 계속)

부모유엔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우리가 나라가 없잖아요. 통일교회의 나라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의 유엔이 아니에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고개도 넘지 못해 가지고, 자기가 그 고개를 못 넘겠다고 하고 뒤를 돌아 아들딸을 생각하고,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저금통들을 갖고는 그거 못 넘어갑니다. 넘어갔다가는 큰일이에요. 그런 때를 말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지고,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분봉왕은 타락한 누시엘이 아니라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를 말해요.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아담의 왕권즉위식에 대한 모든 프로그램의 엠 시(MC) 책임을 누시엘의 아버지, 누시엘의 형님이 될 수 있는 자리의 사람이 해야 돼요. 누시엘까지 다 없어졌어요. 없어졌다고요. 누가 해야 되느냐? 자기의 직계 아들딸이 해야 돼요. (훈독 계속) 공명하면, 전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밝아 가지고 어디든지 다 봐요.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공명권이에요. (훈독 계속)

부모유엔이에요. 가인 아벨이 통일된 유엔이 부모유엔이에요. 부모유엔이 승리한 그 앞에 가인 세계의 유엔, 아벨 세계에서 승리했다는 사람들도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선생님이 뒤따라가야 되겠어요, 구십이 넘고 백 살이 되더라도 선두에 서서 가야 돼요? 앞으로 선생님의 생애와 더불어 뜻과의 종착점을 만나 가지고 총정리를 해야 돼요. 또다시 옛날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있거든 피해 가야 돼요. 그런 자리는 피해 가야 돼요.

외롭더라도 다시 만들 수 있어서 고스란히 영계에 갈 때 깨끗이 몇 개 보자기를 싸서 매듭지어 가지고 아들딸 앞에 넘겨줘야 돼요. “이 안에 있는 주신 상속적 선물을 네 것으로서 맡긴다.” 하고 매듭을 다 풀고, 거기에 서슴지 않고 순리적인 도리로 다 풀고 나서는 그것이 내 것이 아니고 하늘 앞에 바쳤으니 도리어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나보다도 내 후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당신은 그 후대와 더불어 이 땅에 살 텐데, 이 땅에 남아질 때까지 맡았다가 내가 다시 이 땅에 오거들랑 더 큰 궁전, 아들딸의 궁전까지 세워서 아들딸이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 그 권위를 가지고 즉위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통일교회에 내가 기른 대표자들이 엠 시(MC)가 되어 가지고 몇 대의 아들딸을 조상으로 섬길 수 있는 전통이 남아질 것이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다 해야 돼요.

미래의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고 날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돈이 없으면, 내가 벌어 가지고 했어요. 이제는 월급을 줘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하던 식으로 혼자 수많은 나라가 다 하나될 때 나 혼자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돼요. 각자 각자가 책임을 맡아서 해야 돼요.

자기가 갖고 태어난 분량과 살고 있는 생애의 실적 기준, 본심적으로 이 땅 위에 소명을 받아 태어난 그때 그 기준과 내가 살아서 지낸 오늘의 그 결실이 같은 가치로만 맺으면 되는 거예요. 많은 수도 필요 없어요. 충실한 하나의 종자 씨를 남기고 가더라도 그 사람은 선생님이 최후에 천국 가는 그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기독교의 120명 가운데서 선생님이 주로 뭘 읽으라고 하던 그 대목을 다시 읽어보자고요. 영계의 실상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알기 위해 그걸 참고로 오늘 이 시간에 막을 내리는 훈시가 될 겁니다. 그거 읽어봐요. 다 있지? 「예.」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차이가 있으면 안 돼요. 그 차이가 있는 것을 우리가 시정해 가지고 다시 다른 차원의 사실을 가르쳐주고 보태 가지고 그 보탠 자리에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지상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천년만년 타락이 없었던, 아담 해와가 완성한 이상천국의 그 모양을 지금도 우리는 받아서 삽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평화신경』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중 2, 사도 바울부터 훈독)

그래서 책임분담을 중심삼은 원리를 수련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도 바울이나 예수나 참부모 자신이나 모두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완전 해방⋅석방 세계의 최후 선언문을 하나님과 재판장이 세계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선포하는 거와 같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선포하고, 아들딸들도 그러한 선포의 열매가 되라고 전통을 남겨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만하고 근대 신학자가 칼 뭐예요? 「칼 바르트입니다.」 1960년대의 유명한 신학자라고요. 「앞 파트에 있었는데요.」 그거 있을 거라구. 「여기는 ‘이용도’입니다.」 이용도, 다 있지? 다 나왔어. 이용도 목사가 거기 있나? 「예.」 이용도 목사도 선생님이 열두 살 때 한국에 부흥회를 일으키기 위한 역사를 했어요. 예수 대신 33세에 깨끗이 헌신하다가 원산 약수터에서 홀로 죽었다고요. 통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장사를 해준 그런 역사를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변종호라는 사람이 그때 부흥 실상에 대한 서간집을 썼어요.

박계주가 매일신보에 ‘순애보’라는 소설을 써 가지고 일등 당선됐는데, 그 시대에 그것이 교계와 새로운 신앙세계에 혁명적인 불길을 일으켜 가지고 개혁하려던 모든 뜻이 있는 거라고요. 평양에 있는 ‘신앙생활’이라는 장로교회에서 발행하던 잡지가 이용도 목사를 심하게 비판했어요. 김인서라는 장로가 대표가 되어 가지고 이용도 목사의 새예수교회를 상당히 핍박하고 그랬어요. 그 역사를 알아야 된다고요. (‘이용도’까지 훈독 마침)

허양! 「예.」 허양이 잘 부르는 노래를 한번 불러보자. 「예.」 선교하면서 외롭고 그럴 수 있는 경지에서 꿈나라의 바다를 헤쳐 가던 그런 생각을 하면서 부르면 은혜스러워요. 자, 박수를 한번 해야지. (박수) (‘울산아리랑’ 노래) 기도까지 하라구! (허양, 기도)

노래가 필요하지요? 그거 섞어 가지고, 화합해 가지고 맛이 골고루 퍼지기 때문에 화합의 맛을 느껴야 돼요.

그러면 나는 하루 더 여기서 지낼지 몰라요. 여기서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면 가야 돼요. 그러면 먼저 떠나겠으면 떠나라고요! 부탁드린 심정을 안고, 또 지고 미래의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고 날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떠나기를 바라겠어요. 자, 안녕히…!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