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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의 남겨진 고개를 넘어가자

일시: 2005.01.06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오늘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 카프 아이들이라 얼굴이 새파랗구만. 몇 살부터 카프예요? 「대학생이니까 스무 살입니다.」 여기서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번에 다 들어가겠네? 내려요. 여기서 남자 여자 묶어 주면 좋겠네. (웃음) 내가 하면 순식간에 할 거라구요. 그래도 부모님이 해 주는 것을 다 원하기 때문에 이번에 빠진 사람들, 자기들 부모들이 한다고 해 가지고 5년 동안 상당히 어려웠던 모양이라구요. 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2)참부모님과 천국 건설 ②천국 건설과 지상·천상세계의 통일’부터 훈독)

새로운 참사랑·참생명의 혈통이 부모님을 통해서 태어나

『……그러니까 통일적인 방향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도 참부모의 역사가 세계적인 기준으로 찾아 올라가게 될 때, 모든 종교의 경계선은 없어지고, 통합운동이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 자동적으로 그 결과가 지상에서 나타나게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을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있지를 않습니다. 목적이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이 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금년부터. 하나님도 땅에 와 가지고 땅에서 체를 이루어서 땅에서 아들딸을 낳아서 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천지인부모예요. 천지는 체를 가진 소생·장성, 무형의 세계와 중간세계예요. 아담 해와가 중간세계밖에 안 돼요. 그것은 낙원세계예요. 그걸 연결시켜서 실체세계 기준을 중심삼고 사람이 실체화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 돼요. 몸 마음이 싸우면 통일교회에서 이제부터 이 문을 출입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것이 싸우는 날에는 사탄이 자기 소유물 됐다는 것을 중심삼고 나일론 줄같이 줄을 매고 있다는 거예요.

왜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몸이 이기느냐? 16세에서부터 20세까지 올라가야 할 텐데 소생·장성 단계에서 외적인 천사와, 천사가 아담보다 한 단계 아래예요. 장성급에 있는 천사하고 몸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장성급적 사랑의 씨가 심어지게 된 거예요.

그러면 16세 본연 자리의 양심이라는 것은 20세를 넘을 때까지 미숙한 거예요. 지금까지 미숙한 상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사탄권을 중심삼고 심어진 씨가 거짓 씨지만 급으로 말하면 본래 창조한 급의 이상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씨가 없는 무정란과 같은, 부정란과 같은 열매를 맺어 놓은 것이 이 땅이에요. 그것이 돌감람나무라구요. 알겠어요?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완성한 16세, 17세, 18세, 20세를 넘어서 가지고 외적인 사탄세계의 반대하는 모든 것을 소화해 가지고 이 기준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이라는 것을 시작했다구요, 통일교회가.

참부모님도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축복해 줘서 번성한 것이 세계적이에요.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까지도 축복해 준 거예요. 영계 육계의 경계선을 없애 버리고 몇천년 몇만년 하나님과 심정적으로 갈라진 것이 땅과 화합해서 하나될 수 있는 혈통, 새로운 참사랑·참생명의 혈통이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또 축복받은 가정들을 통해서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타락한 결과의 인간을 중심삼고 추구하면 그 이상 올라갈 수 없어

이것이 전부 다 완전치 않아요. 그래서 교회축복, 그다음에 나라축복, 세계축복!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해양환원, 그다음에 뭐이라고? 육지환원, 그다음에 뭐이라고? 피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그건 제3차 아담시대가 아니에요. 4대 되는 손자시대, 손자 아들딸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발표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맞춰 가야 돼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동기가 뭐냐? 아벨은 양의 제물을 드리고 그다음에 가인은 곡식을 드린 거예요. 그것도 역시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내적인 것이 뭐냐 하면 피예요. 피를 가진 양이에요. 외적인 것이 곡식이에요.

벌써 혈대가 장자가 장자의 자리에 있지 않고 섭리 가운데 타락했다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 뭐냐 하면 동생이 양을 잡아 제물 드렸다는 거예요. 양을 잡아 드렸다는 것은 자기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그러나 장자는 피를 흘리지 않았어요. 타락한 피 그냥 그대로 있기 때문에 형님으로 태어나서 동생 중심삼고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이 혈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 일을 완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창세기 이후에 모든 만물까지도 그러한, 바로 가야 할 텐데 거꾸로 가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일체 되어서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합덕해야 돼요.

합덕(合德)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거기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 출발도 하나님으로부터, 완성도 하나님으로부터! 제3의 요건이 거기에 부가 안 된다구요.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근거로 한 상충 모순이 없는 하나의 맥이 흐르는 거예요. 동맥이면 동맥이 동맥에서부터 정맥으로 돌아 들어올 수 없어요. 세포를 통해 가지고 정맥을 통해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생명체가 되지 못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자체가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일반 사람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희랍철학이 투쟁의 역사를 말하게 된 것이 무엇이냐? 타락한 자체를 두고 볼 때 아무리 근본을 찾아도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볼 때 본연의 기준을 알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본주의 사상, 그것을 뭐이라고 그러나?「휴머니즘입니다.」헬레니즘하고 휴머니즘이 뭐가 달라요?「헬레니즘의 기본적인 사상이 휴머니즘입니다.」신이 개재돼야 돼요. 헬레니즘은 신이 개재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진화론이에요. 모든 만물은 투쟁해야 돼요. 자연을 보니까 전부 투쟁이에요. 큰 놈이, 우세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희랍철학의 총론이 뭐냐 하면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에요. 그 환경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남아져야만, 같은 놈들이라도 그 장소에 합당할 수 있는 인연을 통해 가지고 생존해요. 약한 것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큰 놈이 있으면 잡아먹어요. 그래서 도망 다니고 피해 다니고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 놈, 힘센 놈, 우세한 놈은 생존한다는 논리예요. 광물세계, 식물세계를 보라구요. 그와 같은 법칙으로 돼 있다구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신의 존재성을 부정하는 거예요. 인간 제일주의 이론을 주장하는 것이 적자생존이에요. 그 가운데 인간이 제일 최고 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잡아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진화론이 아닐 수 없다구요. 적자생존 약육강식이 지금 현재 철학사상의 기반이 돼 있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을 넘어서서 왜 싸우는지 몰라요. 타락한 결과의 인간을 중심삼고 추구했기 때문에 그 이상 올라갈 수 없어요.

1차, 2차, 3차를 거쳐야만 체가 화합할 수 있어

그 역사에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 대신 동생의 자리에서 피를 흘려 가지고 제물적인 과정의 역사를 하기 위해서 종교라는 것이 나온 거예요. 종교가 뭐냐? 하나님이 아벨이 죽었으니 피를 흘렸으니 아벨 대신 자리에 셋을 세운 거예요. 피 흘리던 것이 반대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피 흘리기, 힘내기가 아니에요. 그게 문제예요.

사탄세계는 적자생존이니만큼 힘만 세면 이겼지만 그런 타락한 세계와 같은 입장에 하나님이 설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창조론이 되는 거예요. 창조라는 것은 작은 것을 큰 것에 접붙여 가지고 더 가치 있는 존재를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가 되지. 강한 녀석이 잡아먹으면 약한 녀석은 내려가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그 이하로 내려가게 돼 있어요. 많이 잡아먹으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많이 파괴한 거예요. 강자는 결국 지옥으로 간다구요. 제일 하단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나 진화론을 넘어 가지고 창조론은 뭐냐 하면 작은 것은 본연의 자리에, 생명의 근원 자리에 돌아가요. 생명의 근원 자리에 돌아간다면 어떤 존재를 향해 돌아가느냐? 하나님은 플러스적 입장에 있으니까 마이너스적 입장이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은 무형이지만 본체이니만큼 창조를 하지 않으면 본체 가운데 뼈가 있다면 뼈에 칠해 가지고, 유리에 수은만 바르면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다 칠만 하게 된다면 둘이 마주해 가지고 붙어 있지만 가운데서 주고받아요.

사람이 거울을 보면 얼굴이 보이지? 쓱 보면 벌써 알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반응, 힘이라는 것은 반드시 부딪치게 되면 들어오는 대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되어 있는 거기서부터 주고받으니까, 수직에서 주고받으니까 가운데가 굵어 나가는 거예요. 뼈만큼, 뼈가 큰만큼 가죽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하나님이 한 몸인데, 격으로는 무엇이 돼야 되느냐?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그것이 간단한 결론이 아니에요. 그 결론 가운데 우주가 다 들어가 있어요. 중화적 존재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뼈와 살과 가죽을 씌웠던 그 자체가 남성격 주체, 하나의 본래의 하나님이 주체로 시작했던 남성격 주체의 실체 모습을 중심삼고 갖다가 퍼붓는다는 거예요. 체를 입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체를 입으려면 껍데기만 입겠나? 뼈까지 체를 입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라고 했는데 남성격 주체에서 아담 해와가 태어났지만 그것이 완성한 것이 아니에요. 남성격 주체에서 갈라져 가지고 아담 해와, 정(正)에서부터 분(分), 실체를 중심삼고 정에서 분해 가지고 분 된 것이 큰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하나님이 어릴 때 타락 안 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뼈 살을 갖추고 거기에 창조의 체를 입힌 자체가 커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아담 해와, 3차! 3차를 거쳐야만 체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무형의 중화적 존재가 실체를 써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거기서 아담 해와가 체를 입고 태어나 가지고 거기서 소생·장성·완성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이래 가지고 거기서 결국은 아담 해와 중심삼고 새끼를 쳐야 돼요, 3대를 중심삼고. 3대가 하나의 모델형 자체이지, 새끼들이 아니에요. 삼대상으로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12수가 나와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도 체를 쓰는 데는 가죽과 뼈 가운데 오장육부를 갖다가 집어넣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폐장으로부터, 심장으로부터, 위장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자체를 옮겨 넣어 놓은 것이 창조예요. 아담의 실체 창조예요. 창조해서 그것이 완성하지 않아 가지고 도로 갈라놓아 가지고 아기가 태어났지만, 커 올라가야 돼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3단계를 거쳐야 돼요. 복중시대, 수중시대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공기시대가 있어야 되고, 빛의 세계가 있어야 돼요.

모든 동물은 3단계를 거쳐야 돼요. 곤충들도 3단계를 거쳐간다구요. 곤충 같은 것은 대개 날개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소생·장성·완성을 거쳐가는 거예요. 수중시대, 그다음에 아기시대 유아시대, 그다음에 뭐예요? 청소년시대, 그다음에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성년이 돼야 돼요. 아담 해와가 소생·장성·완성급 스물 한 살, 삼 칠에 이십일(3×7=21) 될 때까지 자라야 돼요. 그 자라는 과정에서 타락했다구요. 문제가 크지.

그러니까 지금 태어난 여러분은 하나님을 통해서 보면 무정란이에요. 무정란 사람들이 태어난 거예요. 천사장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이 가야 할 길을 옆으로 차고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은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 가지고 도달할 수 있게끔 바쳐 줄 수 있게 돼 있는데, 잡아먹고 내려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광물은 올라가야 돼요.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굴러 떨어졌으니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광물 자체는 돌아갈 수 있는 다리가 식물이고, 식물 자체는 동물이고, 동물 자체는 인간이고, 인간 자체는 하나님으로 무형의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출발해 가지고 갈라져 나왔던 것 중에 맨 처음이 광물세계예요. 광물세계도 쌍쌍제도예요. 혼자가 아니에요. 운동하는 물건은 주체 대상이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이 필요한데, 주체 앞에 대상은 흡수돼야 돼요. 흡수되는 데는, 여기서 문제가 뭐냐 하면 똑같은 아담과 같이 흡수되면 그건 아무것도 소용없어요. 여기서 개성진리체라는 개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주체의 인격과 상대의 인격이 달라요. 남자 여자가 다르지? 같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여자는 땅에서 태어났으니 땅을 바라봐야 되고, 남자는 하늘에서 왔으니 하늘을 바라봐야 돼요. 그래서 키가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어디 올라가려면 사다리가 있어요. 제1사다리, 보게 되면 광물 사다리, 그다음에 식물 사다리, 그다음에 동물들이에요. 동물도 여러 사다리가 있다구요. 동물 가운데 사람 닮은 것이 원숭이예요. 사람을 닮아 가는 것이 이상이에요. 그러니까 아담이 커 가니 해와도 아담 대신 상대가 될 수 있게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 피조만물은 뭐냐 하면, 아담을 중심삼고 주체 된 하나님, 아담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원소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크지 않을 뿐이지. 그러니 원소 플러스 될 수 있는 남성 앞에 원소 마이너스 될 수 있는 것을 갈라놓아 가지고 같이 커 나가는 거예요. 커 가지고 원소 된 플러스형에 마이너스형이 완전히 주고받는 거예요. 눈이 맞고, 코가 맞고, 입이 맞고, 귀가 맞고, 오관이, 몸이 맞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요. 그것이 사춘기 시대에 가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조화 만능권이 있어

사춘기 시대에 가게 된다면 남자나 여자나 눈이 멀리 보니까, 보는 것은 눈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에 눈이 맞았다고, 눈을 맞춘다고 하잖아요? 그놈 자식, 그놈의 간나가 눈이 맞아 가지고 도망갔다 이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눈이 맞기 위해서는, 사람이 물에서부터 눈까지 왔기 때문에 입을 맞춰요. 그거 왜 입을 맞춰요? 수중시대 여기서부터 물주머니에 다 통한다구요. 수중세계에서 했으니 입을 맞추고, 그다음에 뭐예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쉼) 키스하려면 코를 넘어가서 해야지? 그러면 코로 냄새를 맡는데, 남자의 냄새 여자의 냄새가 있다구요. 고약해요. 벌써 입만 맞추게 되면 냄새가 있더라도 그 모든 것이 완전히 오케이(OK)라는 거예요. 싫지 않다구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웃음) 냄새 맡고 먹어 보니까 사랑에 동화되는 거예요. 사랑의 반사체고 사랑을 확대할 수 있는 작용을 하지, 축소시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맞추게 되면…. 여러분이 입맞추면 입술이, 이빨이, 목구멍이, 숨을 쉬려면 목까지 숨을 쉬잖아요? 이렇게 했다가 ‘후우’ 할 때는 길게 뺐던 혀가 코에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옛날에 코도 씻고 그랬어요. 짭짤한 맛이 나거든요. (웃음)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눈을 이미 맞췄기 때문에 눈을 감아요. 눈 감고 입맞추고, 코 맞추고, 눈 맞추고 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슨 노래하더라도, 욕을 하더라도, 뺨을 맞더라도 사랑 가운데 접하는 것은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하는 사람이 여기에 흠을 내면 피가 나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조화 만능권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에 그런 힘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결혼해 보게 되면 여자 남자가 서로가 입을 맞추고 그다음에 코도 물어뜯고, 귀도 물어뜯고, 손가락도 물어뜯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난 잘 모르지만 그렇다고 알고 있어요. (웃음)

그래서 사랑에 빠지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모든 몸이 빠져 버려요. 불이 붙으면 큰일난다고, 다 타 버린다고 그러지? 역사고 전통이고 다 없어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고 나서는 둘이 날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마음과 몸이 하나돼 있으면 날아가는 데는 어디로 가느냐? 본연의 출발 고향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간다구요. 자연히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통하니 영계까지도 갈라지지 않고 자꾸자꾸 그리워하고 부르면 점점점점 주고받으니까 뼈다귀가 생겨서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하늘땅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사는 사람이 지상·천상세계 해방 된 부부로부터 이상적 가정, 이상적 나라와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결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여자들이 요즘 세상에는 결혼 안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대학만 들어가면 결혼 안 한다고 해요. 남녀공학을 하게 되면 ‘저놈 자식들, 똥개 같은 자식들!’ 하는 거예요. 선생까지도 우습게 보는 거예요. ‘같은 남자로구만.’ 해요. 보게 되면 어떻게든지 여자를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가 스무 살 났으면 여자가 없고 자라는 두 살 난 아기가 있어 가지고 아장아장 걷는다면 그 남자가 그 여자를 잡아다 기르겠나, 잡아 죽이겠나? (웃음) 그것을 생각해 봐야 돼요. 잡아다 길러야 되겠나, 죽이겠나?「길러야 됩니다.」하나밖에 없는 여자예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 점점 좋아지거든. 여러분도 아버지가 돼 보라구요. 아버지는 딸을 더 좋아하고 어머니는 아들을 더 좋아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솔직한 사람은 정의에 접붙이기가 쉬워

그렇기 때문에 핏덩이라도 빨고 콧물, 침, 먹는 것이 떨어지면 어머니가 훌떡 집어먹는 거예요. 전부 다 한 몸이에요. 하나에서 갈라진 거예요. 더러운 것이 없어요. 그래서 아기가 앓든지 하게 되면 어머니는, 똥이 달게 되면 나쁘다나? 쓰면 좋다나? 맛을 봐요. 병이 나서 죽을 사지에서 헤매면 어머니는 똥맛을 봐요.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그랬는데, 원리를 모를 때는 그것이 수수께끼였어요.

선생님의 동생 이름이 ‘용 용(龍)’ 자 용관이에요. 참 미남자로 생겼는데, 그 녀석이 나보다도 우수해요. 대담하고 늑대가 우는 곳이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안 하고 자기가 먼저 가 버려요. ‘내가 형님보다 나아야지.’ 하는 거예요. (웃으심)

옛날에는 우리 동네에 늑대도 많이 울었고, 표범 같은 것, 범도 많았어요. 선생님 연령 되는 친구 가운데도 동네에서, 아는 동네에서, 동서남북에서 호랑이가 물어 가고, 친구의 동생도 물어 가고, 처녀도 물어 가고, 남자도 물어 간 거예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한국에 제일 호랑이가 많이 살았어요.

왜? 한국은 반도이기 때문에 비가 오게 되면 모든 것이 사방으로 흘러 나갔어요. 누적돼 가지고 벌이 안 생기고 흘러 나가기 때문에 산이 돌산이에요. 높은 산, 조금만 높게 되면 돌들이 드러나는 거라구요.

호랑이는 습기를 싫어해요. 이슬 맞으면서 먹이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높은 산의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동물들이 높은 산이 있으면 고개가 이렇게 이렇게 있으면 높은 데서 내려와 가지고 이쪽저쪽 산의 음지에 있는데, 거기도 산이 높으니만큼 바람이 불기 때문에 이슬이 많다구요. 이슬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예쁘게 생기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 있어 가지고 새벽 된다면, 새벽 네 시만 지나서 밝아 오게 되면 이 산에서 살다가 저 산으로 빨리 넘어 다닐 수 있는 것은 사슴이에요. 사슴, 노루, 삵쾡이, 그다음에 너구리, 오소리! 이런 놈들이 자기 따 먹던 밭에서는 숨지를 않아요. 짐승들 큰 놈들도 잡아먹으려면 반드시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자는 놈을 먹기 위해서는 새벽에 해 뜰 때 넘어가야 돼요.

이렇게 살기 때문에 호랑이는 따라다니지를 않아요. 호랑이가 개처럼 냄새 잘 맡으면 어떻게 되겠나? 동물이 남아날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개구리처럼 물에도 왔다 갔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다 잡아먹지. (웃음) 왜 웃나? (웃음) 재미있어요?「예.」훈독회보다도?「예!」타락하지 않은 사람이 재미있어야지, 타락한 여러분은 훈독회가 더 재미있어야 돼요. 그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예.」

왜 ‘예’ 하면서 눈을 아래로 보노? 선생님을 마주보고 ‘예’ 하던 녀석이 눈이 마주치니까 대번에 이래요. (웃음) 양심이라는 것은 속이지 않아요. 양심은 솔직한 거예요. 해 봐요.「양심은 솔직하다.」솔직한 사람은 정의에 접붙이기가 쉬워요. 친구는 어떤 친구를 사귀느냐? 솔직한 친구. 눈이 웃으면 마음이 웃는 것이요, 눈이 웃으면 오관이 웃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웃음 해서 길거리에서 몸 파는 것이 기생들이에요. 그래요? 남자도 눈웃음 하는 남자는 주의해야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도 눈웃음 하는 남자였어요, 햇빛에 반사될 수 있는 사랑니가 딱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눈웃음, 입의 여기서 표시할 수 있는 것, 싹 하게되면 햇빛에 비춰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사랑의 촉감이 예민하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전부를 부정해야 본연의 구형세계권에 돌아가

자, 이런 얘기, 원리 말씀에도 없는 얘기를 내가 했으니 거짓말인지 모르지. 하여간 들어서 잊어버려도 좋고 기억해 가지고 쓸 만하거든 써도 좋은데, 쓸 수 있는 상대를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자기 얼굴이 좋다고, 자기 모습이 모든 면에서 잘됐다고 그거 들고 다니다가는 타락한 세계의 바람둥이가 되고 다 그래요. 순종이 없어요. 여기저기 싸 갈겨 가지고 잡종이 돼 버린다구요.

잡종 조상이 되고 싶어요, 순종 조상이 되고 싶어요?「순종 조상이 되고 싶습니다.」그러면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문제가 커요. 몸 마음이 싸우는 순종은 영원히 없어요.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바람을 펴요. 남자는 바람을 피워요, 천사장의 후신이니까.

한 7년만 지나기 시작하면 벌써 싫어진다는 거예요. 우현 하게 되면 90도 90도 해서 여기 아니에요? 12수로 하게 되면 6수 6수 하게 되면 6수를 넘어가게 되면 우현을 지냈으니까 7수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여자도 바람핀다구요. 우현 남자가 좌현으로 들어가야 돼요. 낮이었는데 밤에 가게 되면 밤 도적 하려고 돌아다니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5년, 아기 하나 둘만 낳게 된다면, 셋 넘어가게 되면 남자도 아기들 대해서 관심 없고 옛날같이 그렇게 감치게끔 빨고 핥고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우현시대에서 좌현시대 다른 여자를 통해 가지고, 젊은 여자를 통해 가지고 그 여자가 다른 사랑의 맛에 따라올 수 있는 아기를 사랑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밤낮이 달라져요.

아담 해와는 밤낮이 같았는데, 천사장이 낮의 주인을 부정하고 밤의 주인 됐으니 낮의 주인까지 찾아가려니 바람 안 필 수 없어요. 그래서 끝날에는 반드시 남자나 여자나, 남자가 아무리 솔직하더라도 여자를 만나고 싶어 하고, 아무리 잡된 남자라도 순종의 여자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밤낮이 엇갈리니까. 안 그래요?

그래서 끝날이 어떤 시대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사랑의 길이 주인 없이 땅에 떨어져서 웅덩이가 되어서 그 모습을 찾을 수 없는 시대가 끝날이다. 알겠어요?「예.」

낮의 성격을 탄 사람도 밤을 맞으니, 밤의 성격을 탄 녀석은 위에 올라가서 낮을 맞으니, 두 세계에 접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끝날에는 성 문란시대가 되는 거예요. 360도 전부가 상대를 중심삼고 운동하니만큼 상하·전후가 혼란 되고 성 혼란시대가 되면 끝날이 된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어요.

지금 때가 성 혼란시대예요, 성 정리된 시대예요?「혼란시대입니다.」그 혼란시대를 누가 정리하겠어요? 거기서 태어난 남자가 정리하고 거기에 태어난 여자가 정리하겠어요? 이건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래 태어나기를 영원을 중심삼고 태어난 존재를 없애 버리면 하나님까지도 부정당할 수 있는, 상대를 못 이룬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겠기 때문에 부정적 입장의 긍정적인 실체를 만들어 놨으니 타락한 세계에서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를 부정하지 않고는 이상적인 본연의 구형세계권 내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여러분 자신도 부정하고 싶어요?「예.」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나라 재산! 죽어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돼요. 이건 밤으로 갔더라도 휙 돌아서 가지고 180도 눈을 뜨고 태어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원리로 세밀히 분석해서 이런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 시대에서, 뭐예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쳐라.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자기 핏줄까지 부정해 가지고 하늘 앞에 접붙이지 않으면 몇천년 묵은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될 길이 없어요.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느니라. 그러면 그건 없어져요.

장성기까지 가서는 완성기에 넘어갈 때는 순이 말라서 죽어 가지고 거름더미밖에 안 돼요. 인생 만물이 거름더미 되니까 만물도 탄식이요, 인간도 탄식이요, 영계에 가서도 탄식, 거름더미권 내에서 사는 거예요. 천국은 닫혀 있다는 논리, 이렇게 논거를 세워 가지고 결론지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비어 있다는 논리가 타당한 논리예요.

진짜 사랑은 꿀 사랑이니 맛을 보면 폭발해

그것을 부정하는 길은 여러분 몸뚱이가 싫어하는 길을 넘어가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사람이 달라져요. 밥맛도 달라지고 맛이 달라진다구요. 겨울 될 때는 벌이 사람한테 꿀을 빼앗기는 거예요. 3분의 2쯤은 훔쳐 먹고 단물을 주면 그것 먹고 겨울나는 거예요. 양봉이 그래요.

그러던 벌들이 꿀벌을 중심삼고 날아가서 꿀을 가지고 돌아와서 꿀맛을 본다면 설탕을 먹겠나, 안 먹겠나?「안 먹습니다.」설탕물 먹던 꿀벌이 꿀 먹게 된다면 뒷다리를 버티고 파 가지고 더 단 것 더 단 것, 뿌리까지 파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많이 봤다구요. 벌이 참 많았어요, 수백 통 벌을 쳤기 때문에.

설탕물 먹던 벌한테 꿀 먹여 놓고 그다음에 핀셋으로, 거기를 뭐이라고 그래요? 꿀 배를 뭐이라고 그래요? 남자로 말하면 불알 같다구요. (웃으심) 그것을 잡아당기면 얼마나 늘어나는지 몰라요. 안 떨어져요, 그 앞이 떨어져도.

그러니 거짓 사랑은 설탕물 사랑이고 진짜 사랑은 꿀 사랑이니 폭발해요. 타락한 여자들은 지금까지 생리현상이 생태 근본적 기준에 미달이에요. 여자들이 멘스를 하지? 여자는 뭐이라고 그러나? 히스테리라고 하나, 뭐예요? (웃음) 정상적이 아니에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느껴나, 못 느껴나? 처녀 때는 못 느껴요. 사춘기 고개를 넘어야 느끼지.

올라가다가 내려오고 돌기 때문에 뭘 모르지만 말이야, 사춘기 지난 연령이 되면 대번에 알아요. 배란기가 되면 젖 자체가 흥분한다구요. 자기가 닿더라도 흥분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요? 여자들! 난 여자가 아니니까 모르겠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젖 주머니, 젖 주머니를 뭐이라고 그래요? 브래지어라고 그러나? (웃음) 브래지어가 형제의 뜻이 있어요. 브라더(brother)라고 하잖아요? (웃음) 그 말이 뭐냐 하면 상대를 찾는 거예요. 아담을 찾는 말이에요. 아담의 주머니예요. 주머니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담이에요. 아담이 하루에 한 번씩 만져 주면 좋다는 거예요. 왜 웃노? 이 녀석! 생각만 해도 좋은 모양이구만. (웃음)

세상에, 교주라는 양반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세상은 다 됐다고 하지만 세상이 다 되면 못된 세상을 잘된 세상으로 이행하려니 주사약을 준비하고 병원을 차려서 여기에 주사 맞으려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보고 싶은 것이 의사를 보고 싶은 것과 같아서 주사 맞고 가서 점점점점 생리 자체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른 것이 무엇이냐? 계란 무슨 란? 무정란! 무정란이니까 생리적인 것을 느끼지 못하지. 타락한 인간들은 생리 기준에 있어서 73퍼센트 이상 자라지 않아요.

오른쪽이 바르기 때문에 시계바늘이 바른쪽으로 돌아

108이란 것이 있지? 108은 재출발 중심삼고 귀일수에서 하나, 둘, 셋! 108이란 것은 세상만사에 두 번 출발할 수 있는 것으로 불교가 영계를 통해서 잘 알았어요. 108염주! 100이란 타락한 세계에서 8단계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108염주를 목에도 걸고 그것을 헤(세)고 작동해서 맞추는 놀음 하는 거예요.

선천시대에서 후천시대에는 100을 잘라 버리고 8수를 넘어서요. 8이 재출발수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거 9수예요. 9수를 싸고 도는 것이 8수예요. 8수는 5예요. 9수를 싸고 도는 것이 5라구요. 몸과 마음, 지금까지는 몸뚱이가 타락했기 때문에 8수가 이렇게 됐어요. 같이 돌지 않아요. 둘이 딱 하나돼 가지고 신보(しんぼう; 굴대)로 꿰어야 할 텐데, 신보가 둘이 되어서 반대로 도니까 8자가 됐다는 거예요.

둘이 이렇게 돌게 되면, 하나는 위에 있고 하나는 아래에 있으면 반대로 돌지? 같이 돌면 운동이 안 돼요. 8수 된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둘 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것이 들어갔다가 이렇게 돌아서 나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바퀴가 딴 바퀴 돼 가지고 8자가 됐어요. 기계 같은 것을 돌리면 반대로 돌지?

시계바늘은 어떻게 도나? 이렇게 도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도는 것이 좋아요?「바른쪽입니다.」왜? 사람은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잡게 된다면 나와 하나되기 때문에. 아기들도 잡게 되면 입에 갖다 넣지? 아기들이 잡기만 하면 입에 갖다 넣고 없으면, 주먹에 무엇이 안 잡히면 주먹을 빨지?「예.」왼 주먹을 빨아야 되겠나, 바른 주먹을 빨아야 되겠나?「바른 주먹입니다.」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서양에서는 왼 주먹을 빤다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동양에는 그런 사상이 있어요. 오른쪽이 바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여기서 잡아당기는 게 쉬워요?「잡아당기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기 마련이에요. 이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돌기 마련이고. 반대지? 그 반대가 여기 와서 하나돼야 돼요.

이거 전체가 돌게 되면 하늘땅이 도는 거고 하늘땅도 높았으면 낮아지기 때문에 같이 도는 거예요. 그것이 오르락내리락 컸다 작았다 하면서 8자를 대신해서 하나에서 전부 다 같이 움직여요. 오르락내리락 하는 거예요. 신보(しんぼう; 굴대)가 하나예요. 자체가 오르락내리락 하고 자체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위가 왔다 갔다 하고 이러니 운동하던 것이 가속화돼 가지고 빨라진다는 거예요. 주고받으면 커지기 때문에 빨라지는 거예요.

부처끼리도 주고받으면 커져야 되겠으니, 커지는 데는 아무것이나 커질 수 없으니, 아버지 대신 엄마 대신 커져야 되겠으니 엑스(×)와 같은 입장에서 커지는 거예요, 신보를 중심삼고.

그래서 아기를 많이 낳아서 기르게 된다면, 열두 아들 이상이 된다면 12수를 넘어서 춘하추동, 10수와 12수예요. 이건 그냥 귀일수예요. 10수지만 이렇게 할 때는 12수가 돼야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열 넷 열 넷 28수가 이렇게 쥐어야 하나되지, 이렇게 빌게 되면 안 돼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할 때 손이 이렇게 되어서 ‘비나이다.’ 이러나, 이게 이러나? 운동은 이렇게 해요. 종적으로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제2의 아담을 보내야

몸뚱이를 좋아하는 것은 거꾸로 돌아요. 거꾸로 도는 녀석, 거꾸로 도는 것은 전체 운동하는데 거꾸로 도는데, 하나님은 거꾸로 도는 것을 제일 싫어하니 그걸 안다면 거꾸로 돌 녀석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를 모르면, 창조원리를 모르면 모르는 거예요. 오늘이 새로운 날이 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도 해 주는 거라구요.

거꾸로 돌래요, 바로 돌래요?「바로 돌겠습니다.」옆으로 갈래요, 앞으로…. 옆으로 가다가 앞으로 가도 안 되지. 옆으로 갈래, 앞으로 갈래 할 때, 위로 올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옆에는 사탄이에요. 본래는 하늘을 중심삼고 위로 따라 올라가야 되는데, 외로 따라가서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이것은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혼란시대, 남자가 남자인지, 여자가 여자인지 모를 때가 왔어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여자 여자끼리 좋아해 가지고 아기를 낳겠다고? 그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다 인종지말(人種之末)이 되는 거예요. 인간 자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없어지는 세계에, 끝날에 그냥 있을 수 없으니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한 거예요. 메시아가 일본 말로는 밥장사(めしや)예요, 식당 주인! 무슨 식당이에요? 사랑의 식당!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고차적인 사랑의 핵의 식당이에요. 진짜 사랑의 식당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을 알고 원리 말씀을 알고 자기가 체험하면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자기가 타락했더라도 원리 말씀을 치리할 수 없어요. 원리 말씀권 내에 살고 있으니 선생님 생각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초창기에 똑똑하다고 서울대학을 나오고 외국에 유학 갔다 왔던 사람들, 통일교회를 알고 나서는 원리는 세상에 제일인데 우리 배운 지식으로는 맨 꼴래미밖에 안 되겠구만. 거지새끼부터 시작해야 되겠으니, 다 싫어서 떨어져 가지고 10년 20년 지내보니 선생님이 최고 자리까지 다 올라오니 ‘아이코, 큰일났구만!’ 하는 거예요.

왕이 둘인가, 하나인가?「하나입니다.」둘이 아니에요. 왕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 사랑의 왕, 해방의 왕! 그런 왕의 아담가정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을 생각하면 여러분 혼자서 다 원리의 80퍼센트를 찾을 수 있어요. 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데 장자가 차자를 죽여요? 형이라는 존재가 동생을 죽인 역사가 웬일이에요? 그 자체로 타락을 다 알게 돼 있어요.

사는 놀음을 하지, 왜 죽이는 놀음을 했어요? 거꾸로 된 거라구요.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형님 자리에 섰으니 하나님이 이것을 전복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인간 조상의 근본 되는 제2의 아담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아담을 보내 가지고 키우는 데는 사탄세계의, 그것이 연꽃의 비유예요. 거기서 자라 가지고 그것을 거름더미로 삼는 거예요. 뿌린 데도 거름더미요, 크는 데도 거름더미에서 자랐지만 거름더미를 흡수·소화할 수 있는 생명력이 있다는 거예요, 연꽃에는.

그래서 연꽃이 썩은 물 가운데서, 냄새나는 곳에서 자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랐으면 구정물을 중심삼고 맑은 물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본래 꽃은 맑은 공기, 맑은 물, 맑은 태양 빛을 원하기 때문에 그 가운데 꽃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물이 깊으면 깊을수록 뿌레기가 퍼졌던 것이 가늘어지면서 몸뚱이를 키우는 거예요. 이것을 조정해 가지고 비준적으로 커 나왔다는 거예요.

연꽃의 뿌리가 든든하지? 연뿌리를 먹잖아요?「예.」연 줄기보다도, 꽃보다도 몇 배가 무거워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조정할 수 있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벌써 한 시간이 넘었네.

청심일(淸心一) 만승일(萬勝一)

핏줄 더럽힌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요? 몸 마음이 싸우니까. 인간이 사고가 생겨서 몸 마음이 싸우니 이상을, 신을 인정할 수 없어요. 희랍철학에서는 신 대신 인간들이 가상적인 신, 무슨 신, 무슨 신이에요. 그것은 인간들이 된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희랍철학은 가상적인 신을 상징해서 나왔으니 종교적인 무엇이 없어요. 투쟁개념 그냥 그대로 역사를 거쳐 나온 거예요.

사랑의 마음으로 서로가 그리워지면 병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사모할 때 먹을 것 잊어버리고 잠잘 것 잊어버리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문둥병도 다 나았다구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병이 어디 와서 붙을 수 있나? 병을 우리가 후딱 잡아먹지. 병한테 잡혀먹는다는 거예요, 반대돼 있기 때문에.

청평에 청심병원(淸心病院)을 만들었지?「예.」마음이 맑아야 돼요. 마음이 맑은 병원이다. 들어가면 큰 글자로 ‘청심일(淸心一) 만승일(萬勝一)’이라고 써 놨지? 그게 뭔지 알아요? 마음 맑은 게 첫째, 그다음에 만승일! 만 가지를 이긴 첫째는 밤이나 낮이나 해방이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아요? ‘청심일 만승일’이라고 썼지?「예.」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그것을 보고 싸우는 마음을 가지면 소스라치게 무릎을 꿇어야 돼요. 그런 것을 느껴요? 뻔뻔도 하지. 그건 지옥에 가는 거예요. 흘러 흘러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무한히 흐르다 보니, 여기서 굴복해 가지고 뒤집어질 수 있는 간판인데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하고 흘러가면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 밑창으로 흘러갈 데가 없으면 쌓이고 쌓이는 거예요. 통에 물이 수백 길 되면 물 자체가 압축되어 가지고 걸쭉해져 가지고 돌이 된다는 거예요.

그건 그래요. 30미터만 들어가도 30미터 압력에 있어서 참대가 찌그러져요. 50미터 안 들어가서 드럼통이 납작 붙어 버려요. 그러니 1만 1백 미터 이상 깊은 데는 얼마나 압력이 세겠나? 그런데 그 밑창에도 고기가 살아요. 거기에 새우가 살고 다 그래요. 물끼리 압력 받으면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고받기 때문에 거기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이 들어가면 못 주고받으니 대번에 막혀 죽지.

자, 그러니까 여러분은 사춘기 시대예요, 사춘기 시대 전이에요? 어떤 거예요? 수중시대는 지났지?「예.」이제는 사람이라고 태어났는데 뭐예요? 무정란이에요, 유정란이에요?「유정란입니다.」무정란이에요, 유정란이에요?「유정란입니다!」유정이라는 것, 정이라는 말, 유정이란 말도 되지만, 정자도 무정란 유정란 가운데 유정란 될 수 있어요. 거기에는 영인체와 몸뚱이 둘이 화합할 수 있는 뜻도 있다는 거예요. 유정란!

그래, 몸 마음이, 아씨들! 아가씨들! 아씨라고 할 때는, 남편의 누이를 아씨라고 하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필요하지. (웃음) 왼손으로 이렇게 해야 되고, 그다음에 바른손이 필요해요.

인간은 종교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타락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타락이 없다고 할 논거가 서지 않아요. 이렇다 할 수 있는 주체성을 세울 수 없어요. 전부 다 미급이에요. 70퍼센트밖에 안 돼요. 휘이익!

여러분이 돌을 던지면 호숫가 저쪽에 던지려고 하지만, 자기 힘 준 만큼밖에 안 가는데 딱 그래요. 이놈의 돌을 던지면 저쪽에 건너가기 바라는데 3분의 1밖에 안 가요. 자기 힘이 젊은 때까지는, 스무 세 살까지는 자꾸 늘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30만 돼도 못 건너가요. 스물 세 살 지나게 되면 세포가 죽는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아요.」의사들한테 물어봐요.

스물 세 살부터 세포가 죽기 때문에 남자도 죽기 시작하고 여자도 죽기 시작하니까 죽기 시작하는, 백 분의 1, 천 분의 1 죽어 가지고 피를 섞어 가지고 새끼가 나게 된다면 점점점점 우세한 종자가 나오겠나, 점점점점 열세한 종자가 나오겠나?「열세한 종자가 나옵니다.」

열세가 나와요. 어머니 아버지를 닮거든. 안 닮을 수 없어요. 근본이 그것밖에 없는데. 출발이 그러니 딴 것이 나올 도리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흠 있으면, 완전한 데서 몇 퍼센트 흠 있게 된다면, 15퍼센트면 15퍼센트 제해 버린 85퍼센트에서 나눠 가지고 나는 거예요.

또 거기에 죄를 지으면 70퍼센트, 50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몸뚱이가 원하는 것이 마음보다 많게 되면 50퍼센트 이하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이것은, 무정란 계란은 먹을 수 있지만 먹을 수도 없어요. 껍데기가 굳어지지 않고 흐물흐물, 들려면 후루룩 쏟아지는 거예요. 그런 먹지 못할 것을 흙을 묻혀 가지고, 그것도 없으니까 흙에 들어갔으면 혓발로 빨아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무정란 몸뚱이도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안 먹으면 죽어요. 영은 이미 죽어 있으니 몸뚱이가 지옥에 가면 지옥이 더 깨끗하지. 지옥 가는 것을 하나님이 남겨 두고 싶겠나? 그것도 없어지길 바라지.

자, 그러니까 내가 살았다 하는 말과 기분은 나지만 실상은 몸 마음이 싸우는 한 죽고 있는 거예요. 죽어 가고 있는 거예요. 죽어 가고 것을 막아 치워 버려 가지고 살려 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아멘.」

그것이 절대 절명이에요. 어디에 가야 되느냐? 참된 하나님이 계신 곳! 참된 종교권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니 거기에 찾아가는 것 외에는 참된 기준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종교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총결론이에요. 선생님은 총결론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우주의 타락한 세계는 어디 가나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마저도 천국에서 행세 못 한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것을 해방해야 되겠다는 뜻을 알고 나서 쉴 새가 있어요? 하나님도 쉬지 않는데 그 몇백 배 몇천 배 앞서 가지고 해방시킬 마음이 있어서 하나님까지도 따라와 가지고 해방할 수 있다는 것을 협조할 수 있어야 풀리지, 협조 안 하면 영원히 안 풀리는 거예요.

심정적인 깊이를 알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여러분을 협조해 가지고 거꾸로 나오려니,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떨어졌으니 거꾸로 나오려니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나올 수 있다, 없다? 싸워 가지고 구덩이 파서 지옥 밑창에 떨어졌는데, 사랑을 하게 되면 죽을 고비를 몇천 번 넘더라도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살고자 하는 사람을 두어두면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산다!」살아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타락의 근원을 헤쳐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붙어야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들어와서 몸과 마음이 싸우던 게 조금 달라졌어요?「예.」몇 퍼센트 달라졌어요?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 옛날에는 애국이 있을 수 없었어요. 뒤집어 가지고 애국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한이에요. 철판은 점점점 얇아져 가지고 없어져야 할 텐데 점점점 두꺼워지는 거예요. 애국자니 부정하고 나가서 세계를 사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것을 내 것 만들어서 내가 점령해서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독재가예요.

독지가가 아니고 이제 뭐이라고?「독재가입니다.」독지가하고 독재가하고 뭐가 달라요? 독재는 건너가는 것이고 독지는 차지하는 거예요. 독지가, 독지가라는 말이 없지?「있습니다. 돕는 사람입니다.」

두 가지 길에서 왔다 갔다 하고 경계선을 못 넘은 것은 부정란에서 태어났으니 타락의 근원을 헤쳐 가지고 ‘나는 유정란이다.’ 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가 붙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본연의 기준에 투입하고 붙여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진화론과 창조론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빨리 본연의 하나님의 상대적 가치! 돈의 상대가 아니에요. 지식의 상대가 아니에요. 권력의 상대도 아니에요. 사랑의 상대가치!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니까 여성격 주체를 만나야 돼요.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맞게 돼 있나, 안 맞게 돼 있나?「맞게 돼 있습니다.」맞는다는 것이 딱 맞는다는 말과 가는 길을 막는다는 말로 두 가지 뜻이 있어요. 어느 편에서 맞는다고 해요? 하나님 편에서 맞는다고 해야지, 자기편에서 맞는다고 하면 돌담이 생긴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고 살잖아요?

그렇게 사방이 엉켜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일생을 넘고 영원을 넘더라도 그런 일을 안 당한다고 할 수 없어요. 벌써 발이 알고, 손이 알고, 오관이 아는데 아는 거기에 가서 죽기 위해서 덤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밤에 밝은 빛을 내면 날짐승이 다 날아오지? 개구리까지도 그 밑에 모여요. 짐승들도 거기에 와 자겠다고 한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고 들어왔다가는 타 버리잖아요?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타 버려요.

자기 자신을 수호해라, 지켜라. 지킬 수 있어요? 자기를 지키지 못해요. 자주라는 개념은 영원히 없어요. 자기를 수호할 때 소학교를 넘어서 수호해야 중고등학교에 가요. 중고등학교에서 수호해야 졸업하고 대학교에 가지, 중고등학교에서 수호해 가지고 설 수 없는 사람이 대학에 가야 뭘 해요?

투입 안 하는 것이 자연 앞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그걸 먹여 살리고, 부모가 수치를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가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으니 둘 다 같이 망하는 것을 모르고 망해 간다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딴 데, 어두운 세계에 떨어져 가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인 처리방법이 그러니까. 안 그래요? 처리방법이, 대우방법이 자기 모양 꼴의 상대적 기준을 찾아가니 깜깜 천지 됐으니 지옥에 가야 돼요.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이후에, 강현실! 남편이 몇 년 전 사람이야?「1천651년 전 사람입니다.」(웃음) 상대가 없으니 혼자 살았으니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역사적 의미에서 반딧불이라도 불이 있고, 전깃불이라도 되어 있고, 배터리 불이라도 되어 있고, 발전소 불까지도 필요하니까 남아져 가지고 근근 생명에 여력이 있는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36만 볼트의 발전소에서 해 가지고 3천 볼트로 떨어트리고 100볼트로 떨어트려 가지고 수요가의 불에 밝은 빛이 되는 거예요.

요즘에는 동력으로 써야 되기 때문에 220볼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력으로 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여기에 쇼트가 되면, 폭발하게 되면 줄이 타 버리지 않고 퓨즈가 있어요. 퓨즈가 없으면 송전선이 타 가지고 발전소가 폭발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신령역사를 하더라도 퓨즈 장치를 해 가지고 조정할 수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지 않으면 자기가 영적 행동을 한다고 해서 온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통째로 하면 세상이 파괴돼요. 도리어 화가 된다는 거예요.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오랜 경험을 쌓아야 돼요. 기도가 필요해요.

이때까지 모든 만물의 신세를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기도할 줄 알아요? 입 기도, 코 기도, 눈 기도, 귀 기도, 손 기도, 내장 기도, 생식기 기도까지 해야 돼요. 생식기가 제멋대로 놀지? (웃음) 왜 웃나? 18세가 되면 생식기가 제멋대로, 새벽이 되어서 부모한테 인사도 안 해 가지고 인사 받겠다고 일어서서 춤을 추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여러분도 그거 아는 것 아니에요? (웃음)

나라님을 모시고, 조상을 모시고, 식사 끝난 다음에 그것이 발동해야 되는데 식사고 무엇이고 발동해 가지고 담을 넘어가고 싶고, 날아가고 싶은 거예요. 안 돼요! (웃음) 통일교회는 거기에 브레이크 장치를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조상이니까 그런 것을 다 지켜 가지고 써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되니까 수양이니 도덕이니 공자님의 교훈이니 종교 교훈도 필요해요.

공자님은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공자님의 가르침이 간단해요.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선해야 된다는 것은 알았지만 선한 근원을 설명 못 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창조세계, 원형이정은 하늘나라의 도리 우주가 움직이는 도리!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의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성지강은 예법을 말해요. 삼강오륜!

삼강오륜을 알아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그다음에 붕우유신이에요. 삼강이 뭐예요? 나라님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열녀 중심삼고 평화의 기반 이룰 수 있는 것을 말해요. 외적인 것을 됐지만 그것이 근원과, 하늘나라가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이 한문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옛날에 외던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이 자꾸 뛰쳐나오면 성서 인용하는데 지장이 많아요. 공자님 말씀이라든가 대표적인 것은 집어넣었지만 그 가외는 집어넣지를 않았어요. 하나님의 직계 계통을 나열했지. 그래서 그것만 있으면 어디든지 다 통해요.

원리가 필요해요?「예.」원리라고 할 때 ‘근원 원(原)’ 자를 쓰나, ‘물가 원(源)’ 자를 쓰나?「‘근원 원’ 자를 씁니다.」그게 ‘근원 원’ 자예요, ‘들 원’ 자예요? 저기는 졸음이 오는 모양이구만. 알겠어요?

몇 살 때 결혼하면 좋겠어요?「스무 세 살입니다.」결혼에 대해서 아까 내가 얘기하다가, 24세에서부터 내려가니 몇 살서부터 결혼하면 좋겠어요?

에덴동산에 살 때 밥을 해 먹고 뭐 이래 가지고 먹을 것을 구했겠느냐? 자연 동산에 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열 식구면 열 식구가 자연에 나가서 밥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들어와 잘 수 있으면 될 텐데, 인간이 말하는 농사지어 가지고 콩, 옥수수, 쌀이 있었겠나?「아니요.」

아열대 지방, 사철 열매가 있는 지대에서 살았을 것이 틀림없어요. 그러니 열매는 어디 가든지, 조금만 내려가게 되면 기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열대 지방을 중심삼고 올라왔다 내려왔다, 아열대 지방에서 살았다는 것이 틀림없지. 그렇다고 곡식이 있나? 아무것도 없잖아요? 먹는 것은 열매를 따 먹어야 돼요. 새들이 먹는 것을 따라가 먹는 거예요. 함부로 먹었다가는 버섯도 독버섯이 있고 열매도 독 있는 열매가 있어요. 그러니 새를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동물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게 되면 ‘동물이 먹으니까 내가 먹어도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동물이 먹는 것을 배워 가지고 인간도 먹게 된 거예요.

아담 해와가 독 있는 것을 먹었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원숭이 같은 동물, 원숭이가 먹는 것은 먹어서 아무리 힘들어도 안 죽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인류 조상도 원숭이하고 친구 한 거예요. 곰하고 친구 하고, 늑대하고 친구 하고, 살쾡이하고 친구 하고 그것을 따라다닌 거예요. 또 주인 되니까 그들이 먹는 것을, 고기도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살아남을 때까지, 지금까지, 이때까지 모든 만물의 신세를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세를 졌기 때문에 살지?「예.」여러분이 얼마만큼 무생물 생물을 희생시킨 거예요. 희생시켰나, 자기가 길러 가지고 먹었나?「희생시켰습니다.」언제 갚을래요? 몸 마음이 싸우면서 마음세계 양심세계가 사귀어 가지고 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것까지 없애 가지고 피를 좋아하게 돼 있어요.

뱀의 생태와 독사의 독

그렇기 때문에 피를 먹지 말라고 했어요. 나중에는 피를 귀하게 여겨 가지고 피를 선지 만드는 것보다도 칼침 놓아서 짐승이 죽기 전에 심장에다 송곳 같은 빨대를 꽂아서 먹으라는 거예요. 영양소가 만점이다 이거예요.

어저께 ‘해신’(텔레비전 드라마) 가운데서 말 젖하고 말 피를 먹었는데, 그게 상당히 건강요소인 모양이에요. ‘해신’에 나온 거예요.「말 젖이 정말 맛있답니다.」먹어 보지.「먹어 본 사람이 그렇답니다.」(웃음) 말고기를 안 먹잖아?「일본 구마모토 같은 데는 말고기를 먹습니다. 사시미(さしみ) 해서도 먹습니다. 그런데 지역에 따라서 안 먹는 데도 있습니다.」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무슨 고기든 잘 먹는 게 한국 사람이에요. (웃음) 뱀이란 뱀, 비싼 뱀이란 뱀은 몽땅 사 가지고 먹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다에 그물 치고 고기 잡는 대신 산의 8부 능선에다 그물을 치는 거예요. 밑창에다가 해 놓고 위에다가 한 15센티미터만 하게 되면 뱀이 올라가다가 걸리는 거예요. 바위틈을 찾아 들어가는 거거든.

그리고 산의 겉은 눈이지만 땅이 깊으면 열이 있는 거예요. 1미터에 1도씩 차이 있다고 본다구요. 그 열이 모인 데에 모이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뱀들도 밑창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높이 올라가는 돌 틈에서 모여 가지고 열을 받는 데서 사는 거예요. 5부 능선 그 아래에 들어가게 되면 덥지 않다는 거예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바위, 바위 같은 것은 더우면 만년 식지 않는다구요. 그렇겠지? 온도가 같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데 올라가기 때문에 7부 능선에다 그물을 쳐요. 그렇게 해 놓으면 뱀이라는 뱀, 가을 절기, 7월 8월,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뭐냐 하면 알록달록해서 예쁜 뱀이 있잖아요? 빠르다구요, 가을에는. 그런 것이 독이 있으면 짐승이란 짐승, 호랑이든 뭐든 물면 즉사할 텐데, 그런 뱀들은 독이 없어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이 참, 만물의 안팎의 취향을 보더라도 사람을 위해서 다 지었어요.

독사의 독은 1그램에 값이 몇천만 원 해요. 약 중에 약 된다구요. 몇백만 원 한다구요. 그래서 독사를 잡아 가지고 독을 빼 가지고 모아 가지고 약재로 쓰는 거예요. 독이 피에 들어가면 위험하지만 먹으면 약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사 같은 것을, 생선회 해 먹잖아요? 뱀을 회 해서 먹는다는 말을 못 들었지?「예.」나는 알기를 독사를 회 해서 먹으면 참 건강에 좋을 것이다. (웃음) 왜? 독이 거기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독을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독을 맛있게 먹게 되면 소화만 하면 얼마나 건강하겠나?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거동거리를 시작하면 한꺼번에 청소해 버려

동물들도 자기들끼리 싸워요. 싸워 가지고 이겨 가지고 진 놈의 고기를 먹는 거예요. 모든 동물이 그렇지? 둘이 싸우는데 이긴 녀석이 진 녀석의 고기를 먹어요. 그것이 약육강식(弱肉强食) 아니에요? 그렇지?「예.」그래 가지고 약한 놈이 큰 놈을 잡아먹을 수 없어요. 사랑의 존재는 자기를 희생하지만 큰 놈이 자동적으로 굴복해 가지고 희생하려고 한다구요. 희랍철학의 적자생존 약육강식이 아니라 적자생존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강육약식이 되는 거예요.

위하고 위하면 자동적으로 큰 놈이 굴복해서 희생해서 갚아야 되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되기 때문에, 갚아야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개인에서 천주까지! 천주를 자동적으로 어디든지 뜯어먹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네 손가락을 내라.’ 해서 하나 잘라먹고, ‘발가락을 내라.’ 해서 잘라먹은 거예요. 그렇게 하늘이 허락했다구요.

죽어서 삶아 먹으면 영양소가 다 죽어요. 생식해야 돼요. 그래서 바다에 가서 고기들도, 일본 사람들이 생식하기 때문에 오래 살아요. 여자 중에 일본 여자들이 오래 사는 거예요. 고기를 생식 많이 하기 때문에.

자, 여기에 앉은 성인들의 부인들, 몇천년 된 사람들하고 결혼했는데 영계에서는 부처끼리 갈라져 가지고 사랑하고 못 살아요. 전부 다 갈라져야 돼요. 쌍을 이루어 새끼 칠 수 있는 것, 인류의 조상이 새끼 쳐 가지고 먹이기 위해서 동물도 새끼 쳐야지. 그렇지 않으면 동물이 새끼 친 것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사람을 기르게 위한 것인데, 썩어질 무덤을 만드는 새끼를 치고 있다는 거예요.

성경에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이 군대가 되어서 나타난다는 것과 같이 선생님에게 생명수 주사만 맞으면 사람이 군대처럼 벌떡벌떡 나타난다는 거예요. 원소 분해돼 가지고 우주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완전히 원소는 없어지지 않아요. 분산되었는데 다시 모양 자체만 딱 하게 되면 상대세계가 영양소로서 그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여러분이 컴퓨터에다 프로그램을 집어넣으면 그 결과적 존재는 어디에서든지 빼서 쓸 수 있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삶의 생활 자체는 우주 가운데 드러나기 때문에 자기가 본래 원소로 환원됐으면 환원된 원소를 대신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서 썩는 것이 원소 분해예요. 살아 있던 몸뚱이가 본래 원소로 돌아가기 위한 거예요. 원소가 몇 가지인가? 108개를 말하고 있어요.

자, 그러니까 몇 살 때 결혼하면 좋겠나? 나 모르겠다. (웃음)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녀석은 그랬다가는 즉각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미 천운이 그렇게 막아 버려요. 타락한 세계를 막지 못한 것, 아담 해와의 본연의 기준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두어뒀지, 찾고 난 후에는 막아 버려요. 조상들의 혈대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몇 대 이내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거동거리를 하기 시작하면 구석에 있는 것을 한꺼번에 다 청소해 버린다는 거예요. 이번에 남태평양에 있어서 50만, 피해로 하게 되면 움직인 것은 몇 백만이 움직였다는 거예요. 죽은 것은 50만, 60만 이상 될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 지역이 뭐냐 하면 관광지역이에요. 제일 더운 관광지역이에요. 거기서 뭘 하느냐 하면 섹스 전시장이에요. 오색 가지 인종이 모여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여자나 열 남자를 만나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술 한 잔에 끌려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심판하기 위한 경고다 이거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그렇습니다.」

거기가 더운 지방이에요, 추운 지방이에요?「더운 지방입니다.」더운 지방이에요. 주변에 잘살던 패들이 거기에 가서 섹스 전시장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 녀석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모래 안에서, 물 안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산천을 더럽히니까 하늘이 쓰나미 통해 가지고….

쓰나미가 뭔지 알아요? 바다 가운데서 화산이 터지는 거예요. 지구 23도 틀어진 것을 바로잡기 위한 큰 금 가는 것이 쓰나미예요. 물결 솟은 것이 그냥 물에 치는 거예요. 밑창에서 긁어대니까 갈 데가 없다구요. 이것은 물결이 왔다 갔다 하니까 밑에 내려가지만 쓰나미 됐으니까 밑창에서 왔던 것이 같이 밀어대니까 물이 서 가지고 밀어 제끼니까 높은 산에 있던 생물은 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교체결혼은 위대한 특허권

선생님이 어저께 몽골반점동족이라고 했다구요. 여러분은 동족이 아니라 혈족이에요. 혈족! 해 봐요.「혈족!」동족은 없어져야 하지만 혈족은 남겨야 돼요. 그게 원수예요. 피 흘려 가지고 없애는 거예요. 동족끼리 싸우는 거예요. 동족끼리 싸웠는데 동족을 혈족 만들려니 창조의 주인의 심정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그거 묻게 되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겠느냐? 뭐예요? 천사장의 뿌레기가 80퍼센트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조상이 출발한 80퍼센트 이상까지 내려가라는 거예요. 여기서 이것이 나게 되면 이 자리를 비켜 줘야 돼요. 이 두 가지가 교차되어서 타락한 가지는 죽어 가지고 거름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뿌리까지 없애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 원수를 사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사랑해야 됩니다.」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교체결혼 안 해 가지고는, 원수를 접붙이든가 죽이든가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접붙이면 살려 주지만 죽이면 안 되지? 죽게 마련이에요. 그러니까 교체결혼!

이번에 130 몇 가정을 했는데, 한국 사람이라고 한국 사람하고 한 것이 아니에요. 오색인종을 섞어 가지고 마찬가지로 해 준 거예요. 자기 국경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국을 만들려면 교체결혼 해야 돼요. 원수 원수끼리 원수를 더 사랑해서 원수의 아들딸을 품겠다니까 사탄세계 원수의 사랑보다도 뿌리가 깊이 들어가자는 거예요.

조상의 뿌리 밑창에 들어가자니까 다 걷어치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살림살이하는 집이나 모든 전부가 여러분이 참사랑할 수 있는 거기에 껍데기가 되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은 흡수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없어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박씨가 있다면 박씨의 원수하고, 누구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조상끼리 틀렸으면 죽어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죽어도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박씨의 원수 됐던 그 족속이 자기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어요. 자기 혈족이 될 수 있어요. 접붙이니까 몽땅 점령하잖아요? 두 나라가 한 나라가 돼요. 그렇지요? 두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논리라구요.

그러니까 위대한 발견이에요. 위대한 발명이에요. 위대한 특허권이에요. 그 특허권을 찬양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대답은 그렇게 했는데 진짜 할 수 있나, 없나?「할 수 있습니다.」답을 똑똑히 하라구요. ‘할 수 있습니다.’ 해서 ‘할 수 있습니다.’ 하고 틀림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결혼 안 한 사람, 결혼한 사람은 그만두고. 오늘 카프(CARP)가 왔으니, 전부 결혼 안 한 사람이네. (웃음) 알겠어요?「예.」내리라구요.

하나님이 평화의 왕의 자리에 가니 사탄은 흔적도 없어져

지금 한국 사람하고 제일 원수가 누구예요?「일본 사람입니다.」공산당이지. (웃음) 아니에요. 공산당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일본 사람은 그래도 신이 있다고 그래요. 공산당이에요. 공산당 패가 인류의 3분의 2까지 점령했더랬어요. 그 세계가 교체결혼 했다면 이미 다 끝났어요. 원수 갚으라고 했기 때문에 남아졌지, 죽여 버려라고 해서 남아졌지, 교체결혼 했다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그건 알더라도 못 했다는 거예요. 알 수도 없지, 내가 발표를 안 했기 때문에. 지금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세밀히 발표한 때, 이제부터 영계 조상들, 5대 성인들의 형님이 되고, 스승이 돼야 되고, 부모가 돼야 돼요. 5대 성인들은 부모가 없고, 스승이 없고, 주인이 못 됐으니. 여러분은 부모도 있지?「예.」스승도 있나?「예.」주인도 있나?「예.」

선생님이 부모라면 스승이라면 평화의 왕권 수립을 다 끝났어요. 154개 국이 미국에 와 가지고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대관식 했으니 세계의 참부모요, 참된 스승이요, 참된 왕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걸 꺾어 버릴 사탄세계는 있을 수 없어요.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이스라엘 왕으로 대관식을 해 줬어요. 예수님이 혼자 못 해요. 흥진 군이 데리고 가서 한 거예요. 형님이에요. 형님이 데리고 간 거예요. 예수보다 먼저 결혼했지? 예수 사모님 왔어? 언제 결혼식 했다고? 1971년 몇 월 며칠?「1월 3일입니다.」1월 3일! 몇 년 전이에요?「34년 전입니다.」34년이 걸렸어요.

예수님이 34세에 뜻을 못 이루었는데 세계무대인 미국에 가서 34년 걸려 가지고 초종교권 초국가권이, 가인 아벨이, 종교권이 맞고 나오던 것인데 종교권이 형님 돼 가지고 동생 자리에서 정치권이 모실 수 있는 이런 기준 됐기 때문에 영계 있는 선조들이 초종교·초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원래는 1월 3일 날이 대회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생일날이 중요하기 때문에, 난 날보다도 축복한 날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1월 3일로 정해서 하려고 했는데 시일이 촉박해 가지고 선생님이 2월 14일로, 생일날로 옮겼어요. 그 생일은 선생님의 생일이 아니에요. 완성한 아담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주인 자리, 스승 자리, 부모 자리에 올라가서 재까닥 결판 결정할 수 있는 대관식을 그날에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으로 끝이에요.

그러니까 초종교·초국가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가인 아벨로 싸우던 것이 국가 기준을 넘어 세계 기준에서 대관식을 했으니만큼 사탄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고 없어져야 할 텐데, 없어지지 않고 몽골반점동족권을 부활시켜 주는 혈족권이 남았기 때문에, 원리란 것은 하늘의 천리를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그 원리 자체가 흠이 없는 원리가 되니 몽골 동족이 형님 자리에서 동생 자리로 내려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본연의 자리에 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못한 천사장까지도, 사탄 새끼까지도 ‘우리들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습니다.’ 하면 끝나는 거예요.「아멘!」

구원섭리, 탕감복귀, 해원성사, 석방시대를 다 발표했지?「예.」그래서 종교권·국가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온 대우주가 에덴가정이에요. 하나님이 꼭대기에서 해 가지고 평화의 왕의 권한을 대신한 참부모·참스승·참세계의 왕 자리에 가니 사탄이 있을 곳은, 거짓 부모, 거짓 스승, 거짓 주인을 흔적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천리 운동법칙에 따라서 자연 현상적인 발전의 천국이 확대돼

그래서 마지막이에요. 여러분을 앞으로 선생님이 안 만나 줘도 이미 씨를 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에 뿌려 놨는데 씨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아담이 가서 관리해 주길 바라요? 필요 없어요. 내버려 두더라도 어디 가든지 씨가 결혼하게 되면 천국이 그냥 그래도 연결되기 때문에 구원섭리 철폐니 다 철폐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이 뭐냐 하면 탕감복귀 혁명시대는 지났어요.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 그다음에 심정혁명을 했으니까 타락했던 조건에 걸려 있는 모든 것을 넘어서니만큼 거기에는 구원섭리도 종교도 국가도 필요 없고 새로운 초종교 왕 될 수 있는 종교의 자리, 초국가의 왕 될 수 있는 국가의 자리, 초심정의 왕 될 수 있는 자리예요.

전부 다 달라요. 아프리카 사람의 심정, 전부 다 다르다구요. 육대주의 근원에 있기 때문에 그 영향이 달라요. 이건 완전히 초월했기 때문에 하나의 결속, 참부모의 마음, 참주인의 마음, 참왕의 마음! 이리 보나 저러 보나 원형을 중심삼고 어느 표면에 사커 볼(soccer ball)이 서게 될 때도 90도 구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커 볼 같은 중심의 자리를 딱 잡아 가지고 구형 돼 있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커 볼이 가다가 머물게 되면 그 표면 어디든지 바로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이 필요 없어요. 서는 자리가 석방이에요. 천리의 도수가 맞아요. 무형세계와 실체세계가 한 자리 한 점에 모이니 모든 것이 완성 완결 자리의 수직과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중하·우중좌·전중후 구형체에 있어서 빛나는 아름다운 꽃이 되고 향취가 되는 거예요. 그 꽃과 향취는 영원히 보고 있어도 더 보고 싶은 세계로 만세에 없는 해방권이니 십년, 천년 만세가 아니라 억만세예요. 알겠어요?「예.」

이 냄새를 맡게 되면 내 심정의 깊이에 따라서 냄새가 천하에 주고 바꿀 수 없는 것이 되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참부모의 심정이 극에 도달하게 되면 천하에 그 마음을 가지고 품으면 그 품에 품기지 않을 수 없어요. 독사니 무엇이니 다 거기를 사랑하고 그 품에 안겨 잠자려고 한다는 거예요.

또 품던 어머니가 가면 어디든지 따라가서 배우려고 한다는 거예요. 또 사는 방법이 물도 먹고 환경을 주관해 가지고 만물 주관하는 모양도 한 곳을 중심삼고 움직이니 천지가 하나된 해방·석방 지상천국 만세를 대표할 수 있는 억만시대 태평왕국시대가 아닐 수 없느니라.「아멘.」‘아멘’을 크게 해 보라구요.「아멘!」

그거 무슨 소리인가 듣기도 좋구만. 날아가던 새도 ‘아멘!’ 배우려고 하고, 개구리새끼도 쥐새끼도 ‘아멘!’ 배우려고 하고, 전부 다 배우려고 한다는 거예요. 소리치면 그 소리를 내 소리 삼고 싶고, 노래하는 노래도 내 노래 삼고 싶고, 뛰는 것도 내가 뛰는 것으로 해서 올림픽 때 챔피언 되고 싶은 거예요. 전부 다 챔피언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니 등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낙제는 안 돼 가지고 65점이면 사사오입(四捨五入)하면 70점이니만큼 저나라에 가게 되면 무엇이든지 불능한 것이 없이 능통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보다 나은 곳을 여행하는 거예요. 보다 나은 여행이 없으면 여러분이 내가 놀 수 있는 세상을, 내가 ‘이러이러한 세상이 나타나라.’ 하면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하고 이마 맞대고 같이 살겠나? 세상을 마음대로 하면 선생님과 같은 작은 선생님의 동산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주인 되어 살고 싶나, 부모의 지배를 받으면서 그렇게 따라가면서 살겠나, 결혼했으면 독자적인 부모 대신 자리를 자기가 차지해서 살겠나? 어떻게 살고 싶어요?

부모님이 무엇이든지 재창조하잖아요? 여러분이 직계 아들딸이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부모님도 매일같이 이마 맞대고 살면 얼마나 답답하겠나? ‘에이, 치워 버려. 어디 가!’ 하면 가야 돼요. 가게 되면 사랑 이상을 가지고 정성들인 ‘나는 이렇게 된다.’는 그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이렇게 그려 놓고 레이아웃(layout) 조감도만 그려 가지고 ‘실체가 하나님의 명령과 참부모의 명령으로 나타나라.’ 하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주인이에요. 제3시대의 창조주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1창조주, 아담이 제2창조주고 아담의 아들딸인 손자가 제3창조주가 되면 같은 동족 씨가 돼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씨로써 번창하니 만세에 어디 가든지 그 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천리 운동법칙에 따라 가지고 자연 현상적인 발전의 천국이 확대되는 거예요.

이 대공간 어디에 어두운 세계가, 지구성의 밖에는 어두운 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밤에 보면 별나라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수많은 별나라가 대우주에 꽉 찼다는 거예요. 그것이 행성이 돼요. 유성이 되지 않아요. 햇빛을 비추고 위성을 품는 클럽적인 행성 천국이 생겨날 것이다.

우주 전체의 주인의 후계자가 되려면 법전을 지켜야

그러니 여러분이 어디 가서 종새끼 모양으로 시중하고 사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러니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생겨날 때는 여러분이 지상에서 얼마만큼 마음으로 그렇게 하고 실체로서 동산과 부락을 찾아 들어가서 그 동산을 만들고 악달이가 있으면 악달이를 소화시켜 가지고 사랑으로 녹여내 가지고 ‘3년 이내면 마을 하나를 내가 개조할 수 있다!’ 해야 돼요.

선생님이 마을에 가서 한 3년 하면 개조할 수 있나? 몇 개월 하게 되면, 나는 한 3년, 한 7년, 10년, 13년 이내에는 전부 다…. 내가 그래서 13수를 중심삼고, 13수는 중앙수예요. 중앙수니 무엇이나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2001년 1월 13일에 우리가 뭘 했나?「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것이 놀라운 일이에요. 2004년 끝에 이것을 다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천상세계가 재림해서 협조 안 하면 안 하는 존재가 없어진다구요. 벼락같이 내려와서 여러분이 부잡스럽고 그랬다가는 별의별 놀음, 급사하는 놀음도 벌어져요.

축복받아 가지고 거짓 사랑을 하다가는 둘이 붙어 가지고 장사 치르는 패도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있었지? 공동생활하고 있는 예수 제자 앞에…. 열두 제자 가운데 가룟 유다도 경리 책임졌기 때문에 예수님까지 팔아먹은 거예요. 돈 좋아하는 녀석은 나라 팔아먹고 자기 뼈까지 팔아먹어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했는데, 여자들은 저금통장을 만들라고 했는데, 만든 저금통장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왜 안 가져와요? 주인이 와서 한데로 모으라는데 왜 안 모아요? 그건 벌써 사탄세계, 아나니아 부부가 집 팔아 가지고, 제자들 전부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몇몇 사람이 집 팔았을 거예요. 강원도보다 작은 것인데. 내가 지프차 타고 달려 보니 네 시간 걸리더라구요.

그 나라에 있어서 공동생활한 예수님의 제자가 얼마나 됐어요? 몇천 명도 안 된 거예요. 그들이 집 팔아서 공동생활하는데 다들 파는데 자기가 제자 축에는 들어가고 싶고 빠질 수 없으니 시늉을 하면서 집을 판 절반은 감추고 절반을 가지고 ‘집을 팔았습니다.’ 이러다가 그 자리에서 부부가 장사 치러 나간 것을 알아요?

도적놈 새끼들, 산중에 사는 도적놈들의 딸들! 그것이 도적질해서 쌓아 놓은 거 아니에요? 청산하라는데 안 했어요. 벌써 몇 년째예요? 4년 지났어요. 4년 전부터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분도 돈 들어오는 것의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를 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소유권이 없어요. 저나라의 소유가 없어져요. 자기 소유 확정하는 것, 나라를 넘고 세계를 위해서 정성들인 통일교인까지도 나라를 위해서 넘어선 자리에서도 세계를 위해서 이 법전을 지켜야 하늘나라의, 땅끝 우주 전체의 주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후계자와 상속자라는 것은, 선생님이 후계자를 세우고 상속자를 세우려면 나보다도 잘나고, 나보다도 모든 면에서 백승한 사람을 후계자 상속자로 하지, 못한 사람은 다 없애 버리잖아요? 알겠나?「예.」

33년 동안 쌓아 둔 귀한 물건을 세계의 상속물로서 나눠 줘

여러분은 결혼 안 했으니 아직까지 걸리지 않아요. 여러분 엄마 아빠가 있으면 가 가지고 다리를 들어 가지고 팔아서라도…. 주인이 상속해 줘야 할 텐데 그냥 그대로 보따리를 가지고 저금통장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먹였다가는 아들딸까지도 지옥 가는 거예요. 독극물을 먹으면 죽지?「예.」죽어요, 안 죽어요?「죽습니다.」살려 주겠다는데…. 내가 그 돈을 가지고 장사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 아들딸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돈 필요 없어요. 당장에도 수천만 달러, 수억 달러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국경만 없애 버리면 순식간에 만들어요. 돈이 무슨 필요해요? 혼자 지금까지 선교사들이 발전할 수 있게 내가 다 대 줬지, 자기가 자립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지 새끼 모양으로 전부 다.

그래서 선생님이 언제나 그런 줄 알아요. 열매를 땄으면 무정란 열매가 되면 안 돼요. 유정란 열매로 정자가, 씨가 있으면 어디든지 가면 커서 싹이 나오게 돼 있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정자 난자 여행을 얘기했지? 하나님이 정자를 쐈는데 아담의 정자가 하나님의 정자 돼야 할 텐데, 무정란이 됐어요. 성숙하기 전에는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아기가 안 된다구요. 수염 나고 자지에 털이 나야 돼요. 겨드랑이 털이 3분의 2 이상 나야 유정란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사탄세계 똥 구덩이에 앉아 가지고 거기에 유정란을 심을 수 있어요? 하늘이 찾아올 자리가 성신이에요. 그래서 성신을 받지 않으면 천국애 못 간다는 거예요. 성신을,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 나가야 돼요. 깨끗지 못한, 더럽힌 이중적인 집을 짓는 주인 된 해와의 집에서 태어나 가지고 그 집을 남기고 거기서 살겠다고? 나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내가 2년 전에, 나타난 모든 전체, 33년 동안 귀한 물건을 내가 하나도 쓰지 않았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쓰면 다 그냥 없어지는 거지. 그걸 쌓아 둬 가지고 제2세들에게 세계의 상속물로서, 내가 재산이 없으니 그것을 재산 밑천으로 나눠 준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

13수 물건을 중심삼고 130개, 120개 넘을 수 있는 것을 나눠 준 거예요. 그것을 털어 보니 없는 것이 없어요. 라디오니 무엇이니 텔레비전이니 무엇이니 좋은 것, 금은보화 다 있더라구요. 다 나눠 줬어요. 그것을 추첨해서 나눠 줬는데 참 하늘은 공평해요. 제일 섬나라지? 열세 가지 품목을 추첨해서 나눠 줬는데 제일 많이 탄 부처, 부처가 열 세 가지를 다 탔다구요. 그 부부가 탔어요. 그건 앞으로 세계에 전시할 것이고 그곳은 세계 인류가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왕지가 되는 거예요.

120개가 차지 않는 것은, 우드베리(Woodbury)에 많이 갔지? 「예.」그곳은 세계에 이름난 브랜드 팔다 남은 것, 또 크리스마스서부터 3월 달까지는 생산한 것을 이런 데 다 넘겨서 팔아요. 신제품과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을 50퍼센트 70퍼센트 싸게 해서 팔기 때문에 어렵게 사는 사람, 미국 사람들이 싸게 사려고 하는데, 아시아 사람 일본 사람들이 와서 도리해 가요. 트럭으로 실어 가더라구요. 그런 곳이 있어요.

어머니하고 물건 사러 다니면서 제일 좋은 물건들, 몇 년씩 됐지만 그 상점에서 파는 제일 좋은 물건들로 해서 조건을 가지고 추첨해서 싹쓸이 한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2억 달러 가까운, 1억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비축자금을 다 날려 버렸어요.

선생님이 그랬는데 선생님을 따라가야지. 총생축 뭐이라고?「헌납입니다.」헌납물이에요. 총생축헌납 제물이어야 돼요. 헌납 제물이라고 했다면 물건이 그냥 그대로 남지를 않아요. 다 불살라야 돼요. 제물은 죽어야지? 불살라 버려야지? 죽은 사람의 옷은 불사르나, 두어두나?「불사릅니다.」

자기 몸뚱이와 같이, 3대 몸뚱이와 같이 불살라 버려야 할 텐데, 이걸 그냥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미친 자식들이 어디 있어요? 대가리들, 장(長)이란 녀석들! 내가 어제 저녁에 충고했지? 곽정환하고 황선조한테! 돈이 없게 되면 자기 둘이 결혼비용 쓰던 3분의 1이라도, 3배라도 내야 할, 빚을 져서라도 저금통장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야 바쳤다는 조건이 되므로 조상이 그 기반을 통해서 방문할 수 있잖아요? 해방·석방권의 땅이 생기잖아요? 아무리 비참하더라도,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천막, 천막이 뭐예요? 거적때기를 쓰더라도 거기에 찾아와 가지고 자기 종족 가운데 잘사는 부잣집이 있으면 그것 중심삼고 자기 조상들이 건설해 주겠다는데, 그거 싫어요? 이 쌍놈의 자식!

탕감복귀관에 있어서 정상적인 결론

평안도에서는 ‘쌍놈의 백정 놈의 자식’이라고 그래요. 평안도는 도망 다니다가 간 사람이 사는 곳인데 욕이 제일 무서워요. 쌍놈의 간나 백정 놈의 자식! ‘쌍놈의 간나’ 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를 간나라고 하잖아요? 저 간나! 또 그다음에 쌍놈, 둘이 쌍이 되어 가지고 산을 넘어갔어요. 산을 넘어가서 도적질해 가지고 역모 공작하다가는 백정 놈이 돼야 된다구요. 쌍놈의 간나 백정 놈의 자식!

그런 말을 하니까 얼마나 피난살이 천대받아 가지고, 강현실이 어저께 한 것이 무슨 노래던가?「‘김삿갓’입니다.」강삿갓이 됐어요. 무슨 야로의 욕을 안 먹고 무슨 천대를 안 받았겠나? 미인 됐더라면 거지들한테 겁탈 당하고 곰배팔이, 빌어먹는 사람, 부잣집에 겁탈 당하고 무슨 수치를 안 당하겠나? 남자니 그렇지.

여자가 강삿갓이라고 하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인같이 예쁘장하게 했으면 무슨 일을 안 당했겠나? 남자 별의별 놈한테 겁탈 당했을 거예요. 무슨 간이라고 해요? 강간! 강간이 뭐예요? 칸칸이 잃어버린 것을 말하는 거예요. 칸칸, 강간! 여기에 무슨 촌이 있었다며? 총장 어디 갔나?「예.」어저께 여기에 무슨 촌이 있다고, 기와집 자랑하는 동네가 있다며?「제가 안 그랬습니다.」누가 이야기했나? 나는 여자로 생각하고 있는데.

여자가 강삿갓 됐으면 술 먹고 방랑 다녔다면 별의별 녀석이 붙어 가지고 자는 방에서 쇠를 안 채우고 잘 수 있어요? 그래도 통일교회를 알고 그것을 알기 때문에 몸을 보호하고 성어거스틴 장대 같은 사내가 지키고 있어요. 몇천년 되는 할아버지 되니, 형님 중에 몇천년 된 형이니 침범 못 해요.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이정옥, 전라남도에서 제일 부자였어, 몇 등 부자였어?「전라북도입니다.」전라북도에서 제일 부자의 셋째 며느리니 제일 사랑받아야 할 사람인데, 남편이 공산당 됐어요. 이야, 참! 얼마나 부모들이 약탈을 했기 때문에. 남편이 이북 가서 불쌍해 가지고 할 수 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리잡지 않았어?

아기도 하나 낳은 거 보내지 않았어? 아기 생각나?「예.」남편도 생각나지?「교회에 들어와서는 생각 안 했습니다.」딴 데 시집갔으니 그렇지. 가게 되면 이제 남편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합니다.’ 하게 되면 맡겨 줘야 돼요. 그 말은 무엇이냐? 천사장끼리 좋아하던 패들은, 천사장이 얼마나 많아요? 3분의 2 별의별 바람피우던 것은, 수천억 남자 천사장이 있는데 거기서 쌍을 붙여 줄 수도 있다구요.

여러분 조상의 3분의 2는 천사장 조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전에 땅에서 완전히 해방되지 않고는, 천사장 조상들을 연결시켜서 여러분이 새로운 아담 해와 3시대 조상의 출발할 수 있는 왕초 조상의 출발을 해서 세워 놓지 않으면 천사장 조상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자기의 자유분방한 해방권이 없어요.

상헌 씨가 물어본 것, 천사장은 상대를 안 만들었는데 상대를 만들어 주었으면 타락했겠나?「아닙니다.」남자로 만들었기 때문에 인간 완성한 후에 만들려고 했던 건데, 쓰레기통에 없어져야 할, 유리하는 떠돌이 영들이 많이 생기게 돼 있어요. 떠돌이 입장에 있는 천사장에게 대신 맡겨 가지고 새끼는 못 치더라도 천사 숫자를 채울 수 있는 수가 넘게 된다면 일시에 천사장 상대로 맺어 줄지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천사장의 씨는 못 받아요, 영계에서. 어디 가든지 종이 돼야 돼요. 떠돌이 부부 입장에서 어디 가든지 축복받은 가정의 종, 동네를 동원할 수 있고,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천지개벽의 역사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꿈같은 이야기인데 이 말이 원리관을 중심삼고 탕감복귀관에 있어서 정상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수 없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잉어(carp)처럼 혈기 왕성한 카프(CARP)가 되어야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내가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왔기 때문에…. 카프(carp; 잉어)가 뭐예요? 한국말로 잉어라는 말 아니에요? 잉어는 새끼를 두 번 치기 전까지는 꼬리를 잡게 되면 머리에서 땀같이 반 피가 흘러요. 원기가 왕성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약으로 쓰는 거지. 용봉탕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잉어하고 닭하고는 맞는 거예요.

잉어가 입이 커요, 좁아요? 잉어가 먹는 것, 뼈다귀 큰 것은 못 먹어요. 살 뜯어 먹고 그다음에 감탕을 파먹어요. 벌레들이 있는데 파먹는 거예요. 썩은 땅에는 영양소가 있기 때문에 썩은 땅의 감탕을 파먹는다는 거예요. 사람의 몸뚱이에는 철분이니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건강한 거예요.

거꾸로 쳐들면 입에서 핏물이 나올 수 있어요? 잉어 모양으로 말이에요. 대번에 지금 잡아 가지고 거꾸로 하면 아래로 피가 모이기 때문에 새빨개져요. 혈기 왕성한 카프예요. 서양에서는 카프를 쓰레기 고기로 취급해요. 물 깊은 데 살면서 쓰레기통을 주워 먹고 사는 거예요.

(어머님이 신준 님을 데리고 나오심) 할아버지가 뭘 하느냐고 인사하는 거예요. 좀 나았나? 내가 어저께 여수에 갈 것인데 어머니가 하는 말이 ‘아이구, 신준이가 지금 현재 감기 들어서 콜록 콜록 기침합니다. 할아버지가 없으면 아버지가 없는 것처럼 되니 제발 지켜 주십시오.’ 해서 내가 10일까지 있겠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아침에도 내가 못 봤기 때문에….「밤에 잠을 잘 못 자요.」할아버지 소리를 들으면 찾아와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제일 좋아해서 어머니 아버지도 갈 때 굿바이 하는 거예요. (신준 님을 얼러 주심)「신향이도 와서 지금 훈독하고 있어요. 신향이도 할아버지에게 뽀뽀해요.」신향이까지 하면 내가 고달프다. 엄마가 해요.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지금까지 부모님이 아들딸을 사랑 못 했어요. 가인을 더 사랑하게 돼 있어요. 사실이에요. 모든 것을 다 들여서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도 부정하지 못하는 한 굴복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넘고 초종교초국가연합 만들 때 이 사람들이, 곽정환은 ‘그것 또 초종교초국가연합은 뭐냐?’ 한 거예요. 그거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잘 만드셨습니다.」

초종교·초국가 위에 대관식 못 하면 국가와 종교가, 가인 아벨이 하나될 길이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하나님을, 가인 아벨을 더 사랑하는 자리에서 부모가 있어야 할 자리를 찾는 거예요. 그 자리는 억천만세 누가 점령할 수 없어요. 영원불변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가정적 창조 운동법칙이나 자연계 운동법칙이나 똑같아

2세 여러분, 엊그제 배치한 것이 뭐냐? 대한민국 나라의 경제권은 국진이가 맡는 거예요. ‘나라 국(國)’ 자예요. 태어날 때 ‘나라의 모든 경제권, 남북통일 할 수 있는 주인이 돼라.’ 한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출발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진(國進)이에요.

현진(顯進)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나타나는 거예요. 형님인 흥진(興進)이를 중심해 가지고 흥하니까 나타나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그 흥진이가 동생과 하나돼야, 둘이 가인 아벨로 종적으로 하나돼야 그 가운데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게 돼 있어요.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45도 전후관계도 가인 아벨 기준이 벌어져야 돼요. 그렇지?

상하도 종적으로 가인 아벨이지? 부부도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기 때문에 좌가 먼저 됐어요. 우좌 되어야 할 텐데 좌우가 되는 거예요. 상하 전후는 맞지만, 남자 여자 관계에서는 좌우로 뒤집어져 있어요. 우좌가 좌우로 됐어요.

지금까지 이 타락한 세계는 뭐냐 하면 상하만 알고, 좌우만 알고, 전후만 알지 중을 몰라요. 중심을 몰라요. 상도 중심삼고 주고받고 하도 중심삼고 주고받은 거예요. 그래서 상중하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넓혀서 영원히 늘려 놓으면 언제나 상중하의 선이 하나예요. 이 이상 자리는 움직일 데가 없어요. 움직이는 자리는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좌우도 수평을 중심삼고 대우주의 축을 꿰어 가지고, 축이 있어야 대우주가 돌잖아요? 전후관계가 입체 구형 된 대우주의 축이 될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이 축이 돌게 될 때 전체가 돌지, 제멋대로 돌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상하라는 말은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시작한 말이다, 하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은 약하게 하고 ‘중!’ ‘하’가 되어야 돼요. 위니까 이게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건 둘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고, 돌고, 이렇게 도니까 커 가는 거예요. 상도 작고, 중은 커야 되고, 하도 작아요. 상 중! 하 이렇게 해야 돼요. 왜? 이렇게 움직이니까. 그러니까 공간 될 수 있는 여기에, 자녀들이 중 될 수 있는 여기에 가서 머무는 거예요. 알겠어요? 작은 것은 손자니 무엇이니 하늘나라가 연결되는 거예요.

보통 일반 사람은 상하·좌우·전후, 그렇게 얘기하지?「예.」중을 몰라요. 상이 중을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운동하고, 하도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크는 거예요. 중심 뼈가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 뼈가 되어야 할 텐데 중이 뼈와 같은 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중적으로 운동하니까 뼈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상 중, 중이 필요해요. 중심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 마음자리가 중심 되어 있지? 거기에는 몸뚱이가 있고 생심이 있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어요. 생심이 중이에요. 그런 개념을 가지니 세상과 합작할 수 없어요. 상하라고 할 수 없어요. 중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이 중이 한 점이에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 이러니 이 셋이 합해 가지고 핵은 사위기대예요. 내적으로는 사위기대가 된다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고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우주 운동법칙의 골자는, 통일교회 가정적인 창조의 운동법칙이나 자연계의 운동법칙이나 마찬가지예요. 똑같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중심이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중심을 따라서 모든 존재가 그 모양을 닮아 가지고 연결돼 있지, 독자적으로 연결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돼 있느니라. 아멘이라구요.「아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종교 형태를 갖추어서 참부모를 모셔야

그러니 유교에서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래 있는 정한 이치의 길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의 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하늘의 가는 길이 인격이라든가 심정세계에 무엇, 이중적인 것이 없어요.

그다음에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仁)’ 자는 두(二) 사람(亻)을 말하잖아요? ‘의(義)’라는 것도 양(羊) 아래 나(我)예요. ‘예(禮)’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성 풍(豊)’이에요.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보여 줘 가지고 두 사람에게 의로운 열매로 보여 주는 것이 인성지강이니라. 인간이 비로소 갖출 수 있는 외적 형태니라.

그것밖에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지정의(知情意)를 몰랐다는 거예요. 지정의의 결실이 뭐예요? 진선미(眞善美)! 동기와 결과를 몰랐다는 거예요.

불교도 그래요. 법에서 해방되는 거예요. 법 자체가 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몰라요. 또 우주의 법에서 해탈하자는 거예요. 인격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공중에 떠돌이예요. 떠돌이 했다는 거예요.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정한 종교가 될 수 없어요.

회회교 같은 것은 유교, 불교, 기독교를 짬뽕 시켜 가지고 인간적인 힘을 갖다가 보탠 거예요. 한 손에는 칼을 들고, 한 손에는 코란을 들고! 마호메트가 중동 지역의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 편성해 가지고 소화해야 할 경계선을 왔다 갔다 하면서 유대교라든가 그다음에 주변에 불교라든가 유교 다 있었거든. 그걸 짬뽕해서 힘을 가지고 종교권에 파고 들어간 거예요. 사탄이 세운 종교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는 성에 대한 분별성이 없어요. 얼마든지 여자를 마음대로 유린할 수 있는 거예요. 단일 혈통을 통한 종교가 못 돼요. 혼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종교 형태를 갖춘 것은, 핏줄을 가지고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그러니까 독생자 되기 위해서는 독생자 될 수 있는 핏줄을 맑혀야 되는데, 다말의 핏줄이 그래요. 베레스와 세라라든가, 리브가를 중심삼고 형제에 있어서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한 거예요. 3단계를 중심삼고 복중에서, 자궁에서부터 뒤집어 박은 혈통전환한 기반 위에 이스라엘 민족이 세워졌기 때문에 선민이에요.

선민의 ‘선’ 자는 ‘뽑을 선(選)’ 자로 선수의 ‘선’ 자와 마찬가지로 남아질 수 있는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 민족이 주인이 왔는데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을 죽여 버렸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옛날에 구약시대 그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법을 벗어날 도리 없어요. 출애굽기 기록을 편성해 놓은 것이 구약성경인데, 구약성경을 넘어설 수 없어요. 혁명하지 않으면 예수를 찾을 수 없어요.

예수를 찾지 못하면, 나라의 6백만이 히틀러한테 학살당한 거예요. 6백만이 아니라 6천만, 6억, 60억을 한꺼번에 사탄은 지옥에 처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것을 누가 막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에게 오른편 강도 한 사람이 웬 말이에요? 열두 제자를 다 잃어버렸지? 그다음에 바라바가 남아진 거예요. 로마와 교법사들이 예수를 죽이는 한편 돼 가지고 예수를 묻어 버렸던 거예요.

그래서 예수 무덤까지 없애 버린 거예요. 찾아오게 되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수천만, 성지가 문제 아니에요. 공동묘지 무덤을 찾아오는데 무덤이 없으니 성지 대신 그림을 붙여 놓은 거예요. 성상적이에요. 형상도 못 돼요. 무덤은 형상이거든. 뼈가 있잖아요? 흙에 녹았더라도 원소가 거기에 연결돼 있는 거라구요. 상징적인 성전을 중심삼고도 또 싸우고 있어요. 그러니 실체가 나눠지지 않을 수 없어요.

이것을 평화로 하기 위해서는, 아브라함이 제물 잘못한 것부터 시작한 거예요. 총생축헌납물을 하라는데 싫다고 했다가는, 제물을 가르지 않아서 독수리가 내린 그냥 있어서 예수를 죽인, 왕을 죽인 무덤자리를 파 버렸어요.

조상의 근본을 파헤쳐서 시정하려고 종교가 통일교회

유물론이 나타나서 성자들의 무덤을 파 버려요. 그 나라의 애국자의 무덤을 다 파 버리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런 거예요. 조상이라면 공산당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면 부모지. 그래서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공산당의 정수 요원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죽여야 돼요. 살모회(殺母會)는 없어요. 살부회가 있어요. 아버지의 계대를 잇는 장자들은 피를 봐야 돼요. 형제와 부모의 피를 보지 않은 사람은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정수 당원이 될 수 없어요. 그런 몇몇 사람을 중심삼고 목숨이 경각에 달린 운명 길을 가는 것이 공산당이에요. 그건 오래 못 가요.

통일교회 교리는 조상들의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시정하려고 하니 그런 종교가 없어요. 또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야 되고, 스승으로 모셔야 되고,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 가외는 종교 형태는 없어져야 돼요.

자연히 그러려니까 위하는 참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자체는 모든 구성 존재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일족이 백 명 있다면 백 명 가운데서 전체를 위하고도 또다시 투입하겠다고 계속 투입하는 사람은 뼈가 되기 때문에 중심이 되고 이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의 축이 되는 거예요. 심보(しんぼう; 굴대, 축)가 커 가는 거예요. 심보가 크더라도 이것이 크는 대로 전부가 한 덩어리 되지, 갈라 해부하게 되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이것이 다 연결돼 있지,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무슨 주의 무슨 주의 연결이 안 돼 있지?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 전부 다 주의 주의 갈라져 있지,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이것을 꿰차서 심보 될 수 있는 것은 여덟 가지면 여덟 가지, 8단계 내용의 뼈가 굳어 가지고 껍데기가 약하더라도 근본이 터지지 않으면 심보가 해체 안 되는 한 운동을 계속한다는 거예요.

연대적인 개념 없이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가 연결될 수 없어요. 사탄이 다 갈라놨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개성진리체를 중심삼고 주장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알고 보면. 여러분이 개성진리체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구조적 내용이, 안팎의 개념이 있어요. 로고스(Logos) 개념이란 게 말씀 개념이 아니에요? 로고스는 진리예요. 로고스 가운데는 소생·장성·완성이 있기 때문에 역사성을 대표한 시대에 모델 될 수 있는 로고스로 표시한 거예요.

그건 사랑의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의 말씀을 지닐 수 있는 로고스 사랑이라는 거예요. 보통 말의 사랑이 아니고 실체를 갖출 수 있는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로고스의 이성성상, 이런 구조적 내용, 전부 다 쌍쌍제도의 개념을 가지고 풀어 나가는 거예요. 통일사상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이상이 정착할 수 있는 것, 이론적으로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민족·국가… 8단계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에서 외정적 심정, 심정이 안팎으로 통할 수 있는 종횡의, 상하·전후·좌우의 구성체를 가진 거기에는 개인의 뼈가 들어가고 가정·종족·민족 전부가 동참할 수 있는 근본이 있는 거예요. 그 심보가 부러지지 않으면 우주는 하나님이 운동하는 힘과 더불어 동반의 상대역을 갖추면서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을 영원히 계속되니만큼 억천만세의 만세삼창만이 아니에요.

만세가 혼자 만세 살라는 거예요? 가정이면 가정이 억만세, 나라가 억만세, 전쟁이 없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영원불변이기 때문에 억만세를 말하지, 갈라지면 안 되잖아요? 그 목표가 목전에 다가오는데, 2월 14일이 얼마나 무서운 날이에요?

나라를 넘어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430가정씩 축복해야

그래서 정비하라는 거예요. 조상을 맞아들일 때 조상들이 하늘 꼭대기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순식간에 한꺼번에 거치면 고속도로가 닦아질 수 있는 일치권을 이루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비가 없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먹고살아요? 똥개새끼같이 거기서 그랬댔자 자기가 제거당하는 거예요. 데려가 버려요. 데려가서 지옥에 가서 흘려 버려요.

정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깨끗한 정화작업을 해야지. 한강 물도 여과를 몇 번 하느냐 해서 정수가 생기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정화작업 한 모든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위에 완성해서 또 투입하겠다는 영원한 개념이 남아 있어야 할 텐데, 여러분이 목적을 다 이룬 다음에 또 죽음 길이라도 개척하겠다고 해야 새로운 이상천국의 가지 천국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알겠어요?「예.」

이제는 통일교회에서 쫓아낼 때가 온다구요. 정리해라 이거예요. 천일국 12년까지 안 되면 120년 일대! 12라는 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시대 있어서, 12라는 것은 기본수예요. 춘하추동의 계절. 그다음에 72는 장로를 말해요. 72가 12수의 6배지? 6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120수라는 것은 상대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열두 수, 이것이 이팔청춘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은 열두 가정을 축복해 주라고 그랬지? 72가정, 120가정, 한국에 4천3백년을 중심삼고 430가정, 그다음에 세계적 가정의 777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10개 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든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기 위해서 4천3백년에 430가정을 중심삼고 넘어선 거예요. 여러분도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430가정을 축복 안 하면 안 돼요. 여러분 일족이에요. 옛날에는 외적인 사람을 하니까 힘들었지만, 일족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빨리빨리 한 그 순서에 따라서 조상 계열이 생겨나요. 어디 갔어? 봉태, 가락 김씨! 그 수백 대 대수를 엮을 수 있는 인원이 충분해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 가정도 축복해 주고, 몇만 가정, 몇십만 가정도 축복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종씨들이 못 했으면, 물이 들어오게 되면 높이 들어오는 깊은 물 가운데 낮고 얕은 물은 치리받는 거예요. 가락 김씨가 해 가지고 국회의원도 가락 김씨 중심삼고 70퍼센트, 대통령도 가락 김씨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김봉호 만났어?「아직 연결이 안 됩니다.」안 돼?「예.」그 녀석이 복 받을 수 있는 시대에 화 받으려고 그래. 저주받는 거야, 잘못했다가는. 책임 잘 하게 되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국회의원은 10만 15만에 한 명인데, 얼마예요? 1천만이 해당하더만. 15만씩 해 가지고 3백이면 얼마예요? 4천5백만이 되는 거예요. 대통령을 혼자 해 먹을 수 있어요. 그 종씨에서 만년 국회의원 해 먹는 거예요.

소생·장성시대에 영계가 나와 가지고 나라 세우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잘못하면 밀어 버려요, 정비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기도하라는 거예요.

뭘 모르고 자리잡았지만 책임이 중해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순식간에 일족을 축복해 주라구요. 축복을 반대할 수 없어요. 문 총재님이 지금 세계적으로 왕위를 가져서 왕위권을 가진 문 총재 앞에 입적하기를 나라와 세계가 원하는데 대한민국 사람은 빨리 입적, 혼인신고와 같이 입적이에요. 입적할 수 있다구요. 결혼식 할 수 있지? 입적할 수 있는데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벼락같이 해치워야 돼요.

7대 축복가정이 하게 된다면 1주일 이내에 종씨를 다 축복할 수 있어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걸 뭐 몇 달씩 하겠다고?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윤정로 얼마야? 종씨가 얼마야? 사람이 얼마야?「윤씨가 130만입니다.」130만을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하는데 8단계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인데 8대면 16촌이에요. 한 대에 2촌씩 하면. 한 대에 2촌씩 늘어가니까 8대면 16촌이 돼요. 16촌권을 내세워서 한 몸같이 움직이면 순식간에, 몇 개월 이내에 축복 완료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평화의 왕이에요. 평화의 왕권 즉위식 한 문 총재를 중심삼고 모든 조직은 평화예요. 하늘에 있어서 셋 중심삼고 평화의 왕통, 사탄세계 왕권을…. 비둘기들이 어디 갈지 모르고 옛날에는 여기에 날아오더니, 가운데부터 찾아가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순식간에 해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무슨 식이라고 그랬나? 중생?「중생식·부활식·영생식입니다.」그건 여러분 일족끼리 해야 돼요. 아기 밴 아줌마가 있으면 가서 중생식, 낳으면 8일 만에 식 해 주지? 여덟 살까지, 소학교 들어갈 때까지, 소학교 1학년, 2학년, 그 경계선에서 세상을 알아요. 그때까지 키워 줘야 돼요. 형님들이, 삼촌들이, 조상들이 보호해 줘야 된다구요. 타락시키면 곤란하지. 여덟 살에서부터 16세까지 길러 줘야 돼요.

요즘에 김봉태가 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쌍을 맺어 주는 놀음까지 하고 있다구요. 중고등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16세가 되거든 맺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오빠 찾을 때가 왔어요. 여자가 오빠 잃어버렸지? 에덴동산에서 쫓아냈으니. 할머니들도 자기보다 나이 있으면 오빠라 그러더만. (웃음)

이야 그거, 세상은 다 보여 주고 심판하는 거예요. 보여 주고 청산해요. 하늘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여러분도 오빠라고 하는 사람이 다 있지? 진짜 오빠 가짜 오빠. 가짜 오빠는 신랑 삼는데, 신랑 삼는 측정은 간단해요. 자기를 진짜 사랑하던 진짜 오빠보다도 3배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전에는 시집 안 가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러려면 30명 이상, 40명 이상 테스트하더라도 자기 본연의 남편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결혼할 수 없기 때문에 여자들은 지쳐 가지고 혼자 살겠다고 하니 멸망지가문이 되는 거예요.

뭘 모르니 다 자리잡아 주어도 고마운 줄 모르고 있어요. 뭘 모르고 자리잡았으니 책임이 중한데, 얼마나 좋은 줄 알았더니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진짜 자기들이 가지를 어떻게 뻗느냐, 나무의 퉁거리가 어떻게 커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나무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비둘기든지 새매가 오더라도…. 저기에 가면 잡히겠으니 요 아래 모이다가 밑감을 여기보다 사방으로 뿌렸기 때문에 가운데 와 가지고 어디에 가겠나? 여기에 차이 있으면 저기에 가려고 해요. 그래서 이쪽은 뭉쳐 있기 때문에 새매가 날아오더라도, 날아오던 새매가 찾기 쉬운 것, 여기서 날았댔자 나뭇가지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나뭇가지에 피한다고 보지 않아요. 날다가 날갯죽지가 부딪쳐 가지고 날지 못하기 때문에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매는 많은 떼거리를 중심삼고 날아온다는 거예요.

끝에 있으면 한 마리 한 마리 찾아올 줄 알고 외로워하지만 여기에 움직이는 것을 주목하면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이 돼요. 새도 그렇게 훈련시키려고 생각해요.

여기서 종소리, 땡땡땡 하면 북쪽 소리로 소나무 아래서 먹는 새들, 그다음에 때땡 땡땡 남쪽 들판에서 먹는 새들, 동서남북 종소리를 가지고 광야에서 확대하는 거예요. 확대한 것을 기억해 놓으면 이것이 그냥 그대로 나라 동산 중심삼고 전국적인 환경에서 전보를 연락할 수 있는 비둘기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람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통신용으로 쓰면 얼마나 좋아요?

망하는 것을 살려 주기 위한 비법이 교체결혼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씨 근본부터 파헤쳐 가지고 씨가 잘못됐으니 씨를 개량, 개량 씨가 아니에요. 잡종에서 본종으로 접붙여 가지고 순종을 만들자는 길이니 틀림없는 길이에요. 그리고 여러분 마음이 원리를 생각하고 그렇게 살면 편안하지만 선생님 말씀 한마디만 어기더라도 양심이 요동해요. ‘왜 안 가? 이놈의 자식아! 너 편안히 살려고 그래?’ 양심이 명령한다구요. 명령하지?「예.」

그래, 몇 살부터 결혼하겠어요? (웃음) 카프(CARP)들이 왔으니 카프 자신들이 답변하지 않으면 흘러가기 쉽잖아요? 여기에 보기 싫은 남자들이 수두룩하게 되면 미남이 많거든 여자들이 살랑살랑 담 넘어가겠다고 하니 흘러갈 거 아니에요? 같은 누나 동생이 돼야, 핏줄이 틀림없는 정상적인 자리에 서서 같은 패가 돼야 돼요. 흘러갔댔자 쫓아내 가지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울고불고 배밀이하면서 살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세 번까지 용서해 줘요.

배밀이 해 가지고 영어(囹圄)살이예요. 왕권을 망치겠다는 사람은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하는 거예요. 씨알머리를 빼 버리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영어(囹圄)의 흠을 남긴 조상이 있거들랑 문제가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함부로 손 못 대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려니 교체결혼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방어되지? 한편만 잡아다 죽이겠나? 둘 다 잡아 죽이면 죄가 되는 거예요. 50퍼센트 책임져 가지고 방어하려는 비법이 교체결혼이다. 해 봐요.「교체결혼!」뭘 방어하는? 망하는 것을 살려 주기 위한 비법이 교체결혼이에요. 알겠어요?「예.」

교체결혼 중심삼고 결혼할래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래요?「교체결혼 중심삼고 결혼하겠습니다.」교체결혼을 누가 해 주는 거예요?「아버님 어머님입니다.」여러분 엄마 아빠가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천일국 1년 되면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결혼해 주라고 했는데, 5년이 되는데 큰일났다는 거예요.

교체결혼하라고 했는데, 교체결혼이 아니에요. 제일 지옥 밑창에 있으면 말이에요, 교체결혼하면 경계선 저쪽에 상대가 있는데 불구하고 통일교회 36가정의 아들딸, 제일 좋은 아들딸을 찾아다닌 거예요. 6개월, 1년, 3년, 4년 찾아도 찾지 못해서 결혼도 못 하고 아들딸이 늙어 가고 있어요.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믿을 수 없고 교체결혼이고 무엇이고 결혼도 안 시켜 주니 흘러가 버린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아졌다구요. 그 책임을 추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제일 방어책이 이제 뭐이라고?「교체결혼입니다.」알겠어요?「예.」둘 다 좋다고 해서 결혼하면 조상들도 한꺼번에 한 구덩이에 몰아넣을 텐데 교체결혼하면 박씨 김씨 마음대로 못 하고, 전씨 이씨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야 이 녀석아, 왜 이래? 이 자식아!’ 해서 여편네만 잡아 죽일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국민 돼 있는데. 똑똑히, 알겠나?「예.」

풍류적인 한국말과 한국 노래

똑똑, 한 번 해야 되겠나, 똑똑 몇 번이에요? 몸 마음이 하게 되면 두 번이고, 여편네까지 하게 되면 네 번이고, 열 식구면 스무 번이에요. 똑똑, 똑똑, 똑똑! 그렇기 때문에 똑똑, 똑똑, 똑똑, 똑똑, 띠똑, 똑띡!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종을 울려 보라구요. 얼마나 음률이 아름다운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어요?「예.」알아서 살 거예요, 알아서 죽을 거예요?「알아서 살겠습니다.」병난 것도 앓았다고 그러지? 아는 것도 알았다고 하고. 죽을 거예요, 살 거예요? 둘이 종류가 다른데 살 수 있는 ‘알’이 되라는 거예요. 알아 가지고 날아가야 할 텐데, 썩어져 가지고 지옥에 가서 구더기가 파먹는 거예요. 하늘은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침을 뱉으심) 그게 뭐예요? 침. (웃음)

침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침을 흘려야 침이 나와요. 침을 흘려서…. 침을 뱉는 것은 나쁜 거예요. 침을 흘리게 되면 ‘와라.’ 그런 뜻이 돼요. 한국말이 참 계시적인 말이에요. 나케무아, 해 봐요.「나케무아.」거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케나.」「아무렇게나.」한국 사람은 아무렇게나 해도 살 수 있어요. (웃음)

보라구요. 박마리아! ‘아이고, 아이고, 큰일났다 말이야.’ 말이야(마리아)를 많이 부르지? ‘아이고, 좋아 죽겠단 말이야.’ ‘좋단 말이야.’ 이렇게도 살고 저렇게도 살 수 있는 말 가진 것은 한국말밖에 없어요. 한스러운 말도 되면서 한국은 하나의 나라도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

일본 말로 한국(かんこく)은 감옥(かんごく)을 말하는데, 한국은 원리적 하나의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이중적 내용을 갖추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저 화음까지 알지 않으면 한국 노래를 가르쳐 줘도 제대로 못 해요. (장단을 맞추시며)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웃음) 곽정환이 처음 웃네. (웃음)

그렇잖아요? 어허둥둥 해 보라구요. 손만 들어도 어허둥둥, 오색 가락으로 이러면서 이러는 거예요. (웃음) 둥둥, 둥둥, 둥둥, 둥둥! 넘어지겠으니 궁둥이를 들어서 ‘야, 저리 당겨라.’ 이거예요. 어허둥둥, 그것이 궁둥이 두들기는 거예요. 물 따라서 할 때 바가지 해 놓고 두들기는 소리가 둥둥, 둥둥! 북을 칠 때는 물바가지를 치면서도 노래할 수 있고, 이러면서도(발을 구르심) 노래해야 돼요. 접시니 놋그릇이니 전부 다 악기로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은 7음을 잡나, 5음 잡나?「5음입니다.」「궁상각치우, 5음입니다.」 5음을 잡잖아요? 그것 가지고 다 하거든. 거기에 칸막이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5니까 6, 7인데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서양 사람은 못 따라가요. 한국 가요가 참 멋지게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웃음) 자기 가지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줘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이러니까 선생님이 옛날에 가요 같은 것 몇백 개, 주인 양반이 운전수였어요. 왜정 때 운전수 하면 잘사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것을 일주일 이내에 다 들었구만. 그래 가지고 좋은 것은 한 번 더 들고, 빼는 거예요. 10분의 1 빼고, 그 10분의 1에서 5분의 1 빼는 거예요. 50퍼센트, 30퍼센트, 그래 가지고 10퍼센트 이내예요. 내가 곡을 짓고 가사까지 꾸며 가지고 음반을 만들려고 했는데, 우리 효진이가 그 놀음을 하더라구요.

만 곡을 짓고 만 가사를 맞추어 가지고 요즘에 노래하겠다는 거예요. 일본에 가 가지고 노래하는데 어허둥둥 할 때는 말이에요 심청이가 되고, 춘향이가 되고, 주인 같은 노래를 부르니 흥겨워요. 목소리가 좋은 것이 문제 아니라 흥 자체가 문제예요. 표정 짓는 것이, 곡선미가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음성이 좋다고 노래하는 것이 아니에요.

강현실!「예.」한번 또 해 보자. (웃음, 박수) 김삿갓보다도 만삿갓이에요. 만 동네의 주인인 만삿갓이 되면 얼마나 풍류적이 되겠나? 풍류적이지? (강현실 회장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박수)

나중에 ‘떠’가 ‘더’라면 더 나가는 김삿갓이 되는 거예요. 계속 더 하겠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춤췄으니 노래해야 되고, 노래했으니 광대놀음하고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더 나가면 좋잖아요?「예.」그런 생각을 하면 얼마나 여유가 만만해요? 춤을 추게 된다면 기름이 슬슬 흐르고, 눈도 내리고, 사시당철 모양을 한 장면에서 생각할 수 있으니 흥분이니 별의별 것을 다 하게 되어 있지. 으스대며 넘어간다는 이야기는 없지? 3절에 그런 것을 집어넣으면 좋겠다구요.

첫 번 안시일을 단장해서 기념할 때 친척을 데려와서 전도해야

오늘이 며칠인가?「1월 6일입니다.」내일 모레가 무슨 날인가?「안시일입니다.」새로운 해를 맞아 가지고 처음 안시일 맞는 날은 참 좋은 날인데, 카프(CARP) 아이들 자기 있는 재간껏 알록달록한 단장해 가지고 자기 사돈의 8촌 친척까지 데려와 가지고 안시일 기념하게 되면, 그런 대회에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춤추든가 유니버설발레단이 춤추는 거예요. 1년에 한 번씩 한다면 그런 전도가 없다고 본다구요.

유엔빌리지에서 청년들을 모아 놓고 오색 가지 노래를 부르고 제2, 제3으로 하게 되면 라디오 방송까지 하고 엠 비 시(MBC)니 에스 비 에스(SBS)니 케이 비 에스(KBS)가 서로 경쟁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우리가 방송국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누구야? 여자 말이구나. 신애, 신애, 신애! (박수) 시라는 것, 소설 가운데 흘러나오는 시애, 사랑의 시다 이거예요. 보자. 내가 얼굴을 못 봤다. 얼굴을 보자. 옛날에는 얼굴이 갸름하더니 동그래서 진짜 아름다운 여자의 모습이고 말소리도 신애니까 동생들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신애 얻어 가는 남편은 복도 많을 거라. (웃음) 여기에서 여러분의 아들, 3세는 3세끼리 결혼한다면 아들 가운데 사위 된다면, 신애 며느리를 얻는 복 될 수 있는 아줌마가 있을 성싶다.「아멘!」박수해야 돼요. (박수)

얘 오빠는 군대 학교와 같은 학교를 다니는 거예요. 미국에 제일 유명한 군대 학교가 뭐인가?「웨스트포인트입니다.」이스트포인트 아니고? 이스트포인트인데 왜 웨스트포인트라고 해요? 이스트포인트가 된다면, 웨스트(west)는 햇빛을 받아 행사하는 것이지, 이스트(east)에서 뜬 햇빛이 서쪽까지 비추기 때문에 서쪽은 공짜로 얻어먹기 때문에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의 재산을 점령해 가지고 공짜로 먹고 살고 있어요.

이제 밤이 된다구요. 밤이 되면 큰 별이 어디에서 떠요? 큰 별이 달 아니에요? 어디에서 떠요? 동쪽에 떠요. 그것도 몰라요? 큰 별이 어디서 떠요? 동쪽에서 뜬다면 것은 새로운 말이 아니에요. 동쪽으로 뜨고 있는 거예요. 별 아니에요?「예.」공중의 별들도 둥글고 그 모양인데, 위성이라든가 행성도 마찬가지예요.

(정원을 보시며) 서울의 패거리가 달라졌어요. 저거 보라구요. 네 패가 있다면 네 곳에 있는 거예요. 서울에 있는 비둘기, 몇십만 마리 있으면 몇십만 마리가 와 가지고 여기를 거쳐 가지고 딴 데, 우리가 남쪽 나라 서쪽 나라 옮겨가게 되면 연락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집을 짓는데 남쪽에서 날아와서 먹는 데, 북쪽에서 날아와서 먹는 데, 그런 집을 지어 가지고 주인이 사랑하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 1차는 어디로 가고, 2차, 3차 해 가지고 5차까지 훈련시키면 전체에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을 좋아하는 비둘기라구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비둘기 고기예요. 먹어 봤어요? 먹어 봤느냐 말이에요.「먹어 봤습니다.」비둘기 고기가 왜 맛있어요? 만물, 사람을 좋아하니까 맛있지. (웃음) 사람을 싫어하면 쓸 텐데.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정성들이면 대통령도 나올 수 있어

비둘기 여기를 만지면 참, 가슴을 만지면 말이에요, 과부가 혼자 늙어 가지고 가슴을 내놓고 다니는데 거지 홀아비가 만져 주게 되면 자기 신랑보다 더 좋아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만져 주니까. 거지 홀아비가 만져 주면 사랑방에 꽃무늬 놓은 신방을 차리고 영원히 살자고 할 수 있는 이런 조화도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가슴이 커 가지? 가슴이 커 가나, 안 커 가나? 이 쌍간나 자식들아!「커 갑니다.」커 가면 내가 만지는 것보다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만져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젖통이 큰 다음에 자기가 만지는 것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젖을 만져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나? 내 아들딸 먹이기 전에 신랑 될 수 있는 사람이 빨아 주면 좋겠다 하나? 그런 생각 안 해 본 여자들은 시집갈 자격이 못 돼요.

열 다섯만 되면 벌써, 월경을 하게 되면 젖이 크기 때문에 이건 남편이 좋아할 것, 그다음에 월경하는 그 집도 남편이 채워 줄 곳, 월경을 멈추게 하는 주인도 남편이에요. 그거 알아요? 귀찮지요? 좋아요, 귀찮아요? 그걸 그치게 해 주는 것도 남편이에요. 아기가 젖 먹을 때까지 경수를 안 해요.

그것이 귀찮거든 자주, 아기 낳아 가지고 1년 되기 전에 아기 배게 되면 경수가 멎는 거예요. 그러면 45세 50세까지 경수 안 하고 아들딸을 계속해서 낳으면 몇 사람이나 낳겠느냐? 열 다섯에서부터 50세까지 하면 얼마예요? 서른 다섯 명은 낳는다 그 말 아니에요? 경수 치다꺼리하는 것보다 낫지. 그런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교주가 되니까 이런 것도 연구했기 때문에 마사 피우는 여자들도 마사 안 피우고 남편에게 순응하고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남편이 좋으면 그렇게 되는 문제없어요.

요즘에 무슨 약이던가? 약 먹으면 아기도 안 배고, 멘스도 안 하나? 멘스 안 하면 큰일나요. 멘스는 하지? 약 먹으면 안 하나, 하나? 그거 예비 지식들이 없구만. 아줌마들! 여기는 잘 알겠구만. 고등학교 선생 하던 양반은 잘 알겠구만. 피임약을 먹으면 경수가 살아 있나 죽나, 내가 물어보는 거야.「일시적으로 중지되지만 살아 있습니다.」일시적이지. 배란기 중심삼고 그때를 맞춰 가지고 먹잖아요? 그 가외는 살아 있지.

아기 안 낳아야 손해가 많아요. 그 아들딸 가운데서 대한민국의 부처가 20개 부처면 말이에요, 정성들여서 아들딸을 한 30명 낳았다면 장관쯤 하나는 걸려들겠나, 안 들겠나?「걸려듭니다.」(웃음) 보라구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30명 낳았다면 매일같이 30명에게 나눠 가지고 공부시켜서 사서삼경이니 무엇이니 떼 가지고 자기들이 골자를 빼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회합하게 된다면 판사 검사의 시험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4촌까지 해 가지고 한 백 명쯤 모여 가지고 정성들이면 대통령쯤 하나 걸려들겠나, 안 들겠나?「걸려듭니다.」(웃음) 그거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틀림없이 시늉이라도 하고 그 맛이 달아서 일생 동안 하게 되면 대통령 전부는 통일교회 믿는 사람,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반장까지도 통일교인이 해 먹기 때문에 나라에 도적이 없이 살기 때문에 경찰도 필요 없고 군대도 필요 없는 세계가 돼요. 군대와 경찰에 주는 돈으로 여러분 살림살이해 주면 얼마나 잘살겠나? 행복하게 살겠나, 불행하게 살겠나?「행복하게 삽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을 더 안 해도, 이만큼 하더라도 이야, 선생님이 말하는 세상이 되면 나쁘더라도 좋고 좋고 어허 좋구나. 어허둥둥~ 좋고 좋구나! ‘좋구나’ 할 때는 나예요. ‘좋구나’ 할 때는 나를 찾는 거예요. 주인 되라는 거예요. 노래하잖아요?「예.」

그렇게 생각하면 신나잖아요? 노래 부르라고 하면 내가 먼저 부르지. 내 노래를 좋구나, 나에게 전부 다 결착하는 거예요. 그런 홍길동의 잔칫날을 맞아 가지고 장가가는 시간과 같은 것, 나라가 중매 서 가지고 후원자가 되면 홍길동이란 말이 필요 있나?

잘 박자 맞출 수 있어야 하나님의 비위도 맞출 수 있어

이게 이렇게 해도 안 흘러요. 그게 뭐일 것 같아요?「당근입니다.」「토마토입니다.」뭘 보나? 보고 답변하면 거지새끼도 알고 박사도 알 텐데. 이게 무엇으로 한 것 같아요?「토마토 같습니다.」요즘이 토마토 계절이에요, 홍시 계절이에요?「홍시입니다.」왜 입을 벌리나? 먹고 싶은 모양이구만. 도적놈 사촌이다. (웃음)

생각도 안 하는데 입을 벌려요. 설 자리 안 설 자리, 그런데 잘 박자 맞출 수 있어야 하나님의 비위도 맞출 수 있다 이거예요. 4촌, 8촌, 이웃동네 할아버지도 나를 만나고 사흘만 되면 ‘아무개 동네 총각, 찾아와라.’ ‘왜 찾아가요?’ ‘내일이 내 생일이니까.’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꼬부랑깡깡 할머니들도 문 총재를 만나면 좋아하고 지나가는 개들도 짖던 것이 성내지 않아요, 왔다 갔다 할 때. 주인보다도 잘 먹이면 따라오는 거예요. 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소 기름이에요. 소 기름 알아요? 소 기름 몰라요? 푸주간에서 소 기름을 얻어서 지갑에 요만큼 하나 넣고 다니다가 주는 거예요. 그것을 먹게 된다면 먼 데서 짖던 개가 점점 가까워져요. 그다음에 짓는데도 꼬리를 치며 짖어요. (웃으심)

옛날에 이렇게 하던 것이 꼬리를 치며 짖으면 그건 내가 잡아먹을 수 있어요. (웃음) 더 큰 것을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짖기 전에 꼬리 젓고 와서 이러면 후덕덕! 그다음에 손에 있는 것을 핥아 먹고, 그다음에 쓱 해 가지고 어깨에다 놓으면 어깨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잡아 가지고 몇 번 뒹굴어도 안심이니까 목을 매서 팔든 목매달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개를 그렇게 잡는 거라구요.

셰퍼드도 별수 없다구요. 집을 알면 찾아가서 나올 때 대문 닫기 전에 소 기름덩이를 하나 던져 주는 거예요. 두 번 세 번만 주면 그 사람의 발자국 소리를 알고 문턱에 나와서 기다려요. 기다리면 손으로 주어도 먹는 거예요. 셰퍼드든 무엇이든 한 코에 끼워 가지고 다 팔아먹을 수 있고, 구워 먹을 수 있고, 삶아 먹을 수 있어요. 개 도적 하는 것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내가 만약 교주 안 됐으면 그것 해서 벌어먹고 살지 몰라요. (웃음)

왜 웃나? 죽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사는 거지. 낚시해 가지고 고래 잡는 것도 생각하고, 상어를 보게 되면 재까닥 잡아요. 배가 둘 있으면 삼각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배가 둘 있으면 하나는 저쪽으로 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엑스(×)로 해 가지고 세 곳만 딱 하면 대번에 걸려요. 거기서 피를 뿌려 가지고, 생고기 꽁지를 찔러 놓으면 이것이 벌떡벌떡 해서 대번에 왁! 물이 이렇게 흐르는데 고기를 이렇게 놓으면 이것이 걸리게 돼 있지. 안 그래요?

(정원을 보시며) 야, 잘 가자. 오지 말라, 이놈의 비둘기들아. 다 없어졌다. 여긴 하나 남았다. 오늘 영계가 와서 비둘기를 자기 것 만들려고 경쟁하는 모양이구만.

활용성이 많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찾을 수 있어

여자들은 아기 한번 낳아 보고 싶어요?「예.」(웃음) 아기 안 낳고 싶다면 아예 자궁을 수술해 버려요. 앞으로 전기 수술하면 없어져요. 그거 다 끊어 버리면 좋겠나? 그것이 얼마나 귀하고 젖이 얼마나 귀한 건데 말이에요, 함부로 내걸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 결혼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결혼 안 한 사람들 손 들어 봐라 이거야, 이 쌍것들아! (웃음) 욕을 해야 들고, 이게 또 뭐예요? (웃음) 그 말이 뭐냐? 내 손목 잡아 달라 그 말이에요, 이렇게 손 든 것이. 여자들이 그래 가지고, 여러분은 손 저렇게 든 사람을 절대 결혼 상대로 삼지 마요.

왜 이러는 거예요? 간판 붙이고 내 손 잡아 주소. 아버지가 잡아 주면 쳐 버리겠나? 어머니가 잡으면 쳐 버리겠나? 사랑하는 오빠가 잡으면 쳐 버리겠나? 삼촌이 잡는데 쳐 버리겠나? 다 좋아하는데 신랑 될 수 사람, 삼촌보다 더 꽉, 오빠보다 더 꽉, 아버지보다 더 꽉, 어머니보다 더 꽉 잡아 주는 사람을 찾아가야 잘산다 그 말이에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래 가지고 손가락 쥐어 달라고 거예요? (웃음) 이놈 간나들, 왜 웃노? 말 들어 보니 말이 맞지. 이제는 어디 가서 이렇게 들지 마요. 선생님은 쌍수를 들어 가지고 박수를 여기서 해 가지고 올라가지, 내려오는 걸 싫어해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서 이게 안 닿으니까 더 하려니까 받쳐 가지고 하나님이 내려와서 박수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쌍수를 들어서 십자 박수를 하나님하고 치겠다고, 나중에는 이게 안 닿으니까 벌리고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조상들이 박수해 주는 것, 천지 총동원해 가지고 박수한다는 기반에서 박수하는 것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박수하는 것하고, 박수 사촌도 못 되고 아무것도 못 되잖아요? 박수 부모 되고, 박수 주인 되고, 박수 스승 돼야 될 것 아니에요?「예.」어디 가더라도, 농촌에 가더라도 그 사상을 갖고 나가게 되면 새벽같이 나가는 거예요. 또 김을 매더라도 첫째로 매는 거예요.

야야, 이제 됐다. (웃음) 됐다는 말은 다 됐으니 팔아먹는다 그 말이에요. 됫박으로 쌀집에서 되지?「예.」되어 가지고 돈 주고 사든가 팔든가 하는 거예요. 사 올 때는 되어 가지고 사 오는 거예요. 됐다, 됐다. 되로 되고 말로 됐으니 팔아먹을 수 있다. 그거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얼마나 활용성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한마디 하면 열 가지 천 가지! 딱 하게 되면, 종을 딱 하면 삐이익! 맞는 것을 알거든. 하나 울리게 되면 전부 다 자기 모양 종소리를 다해요. 땡띵, 땡똥, 땡뚱, 땡! 노랫가락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많이 있으면 노래판 차리는 건 문제없다구요. 다 맞추어서 자기 나름의 소리를 낼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소리 못 내는 것은 죽으라구요. 오지 마요. 선생님이 얼마나 기분파 선생님이에요. (웃음) 기분파라구요. 무슨 ‘기’ 자예요? ‘기운 기(氣)’ 자하고 무슨 ‘분’ 자예요?「‘쌀 미(米)’ 변에 ‘나눌 분(分)’ 자인가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기분파는 하나의 새로운 덩치가 생겨난다는 거 아니에요? 기분파!

말을 들으면 순식간에 세계까지 맞춰야 원리를 찾을 수 있어

이거 내가 먹어도 괜찮아요?「예.」고맙습니다. (웃음) ‘고맙습니다’ 하면 기분 좋지?「예.」여기에 좋은 먹고 마시는 거, 뭘 나눠 주면 좋겠지? (웃음) 그 말 아니에요? 먹어도 좋다고 박수했으면 ‘나도 먹을 수 있는 것이 생긴다.’ 하고 박수 쳤지, 안 생기면 화가 동하는 거 아니에요? 이게 밑창이 먼저 굴러 내려오려고 그래요. 그러면 운다구요. 그럴 때는 보면서 먹는 거예요.

이게 귀할 텐데 남은 것을 누구? 아들을 주자니 딸을 주자니, 어머니가 있으면 훌떡 들이마실 텐데, 선생님이 주겠다고 남기면 어머니같이 훌떡 들이마실 수 있는 어머니 이상 남편 찾아가겠다는 양반이 되면 그럴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있어요, 없어요?

생각중이지? ‘있어, 없어?’ 물어보니까 눈이 다 아래로 내려갔어요. 있어요, 없어요? 총알같이 빛나는 눈이라면 그런 사람을 나는 며느리감 혹은 손자 며느리감 혹은 사돈의 총각들하고 결혼시키려고 생각해서 물었는데, 자기들이 어떤 표정과 어떤 모양을 하느냐? 선생님이 빨라요. 빠르다구요. 여든 여섯, 구십 가까운 할아버지가 대중을 안 대한 날이 어디 있어요? 척 보면 알지. 척척! 척척, 척척 뭐예요?「박사입니다.」아이고, 박사가 박살이지. 잘못하면 박사가 박살이 돼요. (웃음)

(컵에 있는 것을 맛있게 다 마시고 컵을 소리나게 놓으시며) 장운이(장군)! ‘멍운이(멍군)!’ 할 수 있어요? 또 달라는 거 아니에요? ‘장운이’ 하면 또 하자는 거 아니에요? 줄 게 있느냐 이거예요. 구경하려면 돈이라도 내고 구경 값이라도 내라 그 말이에요. (웃음) 그래야 장사 밑지지 않고 서로가 좋을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내지 않는 돈을 받았으면 더 보태서 줄 수 있으니 매부 좋고 뭐이?「누이 좋고.」매부 좋고 누이 좋으면 누가 좋으나? 장모가 좋아요. 장모, 시어머니가 좋아한다구요. 그러면 효부가 되고 충신 열사의 부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디 갔나? 곽 회장!「오늘 열 시에 기관기업체 시무식을 합니다.」시무식! 시무식이 뭐예요?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시무식이니까 처음부터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웃음) 그러니까 살아 있는 사람이니까 없어지지 않고 창조가 된다 그거예요. 시무식을 하는데 시무식이란 것을 누가, 우리 조상들이 지은 참 계시적인 말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들으면 반드시 그냥 안 들어요. 순식간에 세계까지 빨리 맞출 수 있어야 원리세계의 원리를 찾을 수 있어요. 얼마나 고심했겠나? 그렇게 해 놓으면 벌써 보면 알아요. 손이 알고, 머리가 알고, 발이 알아요.

자기 마음을 맞춰 주는 남편, 아내가 있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

여러분 결혼 상대를 맞출 때는 선생님이 지상의 사람이 아니에요. 그것을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좋을 텐데, 안 했다가 피해가 크지. 몇 대조까지 영향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협박 같은 말이지만 남들이 그렇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살다 보니 괜찮아요?「예.」그랬으면 됐지. (웃음)

앞으로는 내가 한 쌍씩 결혼해 준다는 간판 붙이게 된다면 세계에서 세계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 틀림없이 결혼식 할 수 있는 후보자가 집합하면 몇백만 달러씩 받아야 되겠나? (웃음) 나라가 경쟁 붙으면 몇백만 달러가 아니라 몇억 달러도 낼 때가 있을 것이다. 틀림없이 대통령이 돼요. 안 될 가능성이 있으면 내가 데려다가 기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통령 되게 기르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나는 대통령 될 수 있는, 본래부터 그렇게 태어났는데 선생님이 안 길러 주나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아요. 알겠어요? 그 대신 아기로부터 대통령 새끼로서 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도 ‘나는 몇 살 되면 대통령 될 텐데, 그때까지는 어머니 아버지가 함부로 기르면 안 됩니다. 본 중의 본을 보여 주소.’ 해서 그렇게 자라면 된다는 거예요.

대통령 되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소학생 되면 책을 만들었으면 그것을 줄줄 외고 ‘어머니 아버지도 이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공부하는 것도 특별히 공부하지 않고 공부하면 공부한 실적의 맛이 대통령 될 때보다도 기분 좋을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하면서 공부하면 대통령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내가 천국 데려가겠다는 것, 하늘나라의 왕족 만들겠다는 것이 세상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예요? 대통령, 큰 통이 대통이에요. (웃음) ‘영’ 자가 무슨 ‘영’ 자인가?「‘영도 영(領)’ 자입니다.」지도한다는 거예요, 뭐예요? 지도한다는 거예요. 표준이 되어서 데리고 간다는 거지. 안내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어쩌면 얼굴들이 그렇게 다, 얼굴이 한바탕인데 눈, 코, 입, 귀를 중심삼고, 1억 사람을 보더라도 같은 사람이 없어요. 이야, 기적 중에 그런 기적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윤정로 같은 사람을 세상에서 찾을 수 있어요?「없습니다.」하나밖에 없어요. 쌍둥이를 낳더라도 금이 다르든가 무엇이 달라도 다르지, 같지를 않아요. 네 가지를 붙여 놓고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그 많은 사람 가운데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기적이에요. 내가 집에 찾아가면 나를 기다릴 수 있는 아내가 있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왜? 쉴 자리, 놀 자리, 잘 자리, 일어나서 먹을 자리를 준비해 주니. 그렇게 마음 맞춰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자기 마음 맞춰 주는 사람! 어머니 아버지가 맞춰 줄 거예요, 오빠니 사돈의 8촌이 맞춰 줄 거예요? 자기 마음을 맞춰 주는 것은 남편 이외에 어디 있어요? 그 남편을 배척해 가지고 딴 데 찾아간다는 것, 다리가 부러지고 폐병이 나든가 심장병이 나서 급성 되어서 충격 받아 가지고 마비로 죽을 수 있는 사람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여러 가지를 서로가 생각해 가지고 도와주고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안팎의 과거·현재 주위환경을 넘어서 준비해 가지고 그것을 갖다가 위할 수 있는 거예요. 제물이 아니라 일생의 생활필수품으로서 준비한다는 그런 왕 중의 왕이 어디 있고, 그런 스승 중의 스승이 어디 있고, 그런 부모 대신자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사람은 생각할 때 부모 처자예요. 그것을 첫번 생각한다구요. 그렇지? 부모가 무슨 부모? 나에게 분배해서 길러 준 어머니 아버지, 부모예요. 처자, 나도 아내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은, 상속하고 계대를 잇게 될 때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니 어머니 아버지보다 잘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결혼한 날짜가 많은 연수가 있는 게 좋으냐, 짧은 연수가 있는 게 좋으냐? 답변해요. 그럴 수 있는 상대, 부모 처자라고 하는 남편 아내가 결혼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시간이 긴 게 좋으냐, 짧은 게 좋으냐?「긴 게 좋습니다.」

그럼 몇 살에 결혼할래요? (웃음) 아담 해와는 복중에서부터 결혼해 나왔다는 거예요. 복중에서 약혼하고 결혼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복중에서 결혼하고 갈라지지 않고 억만세까지 영원히 그럴 수 있는 남편 자리 아내 자리가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행복이 철철 흐르지.

그렇게 살았다고 손해날 것이 없어요.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살았다고 나라가 망하는 것도 아니요, 자기 혈족이 망하는 것도 아니요, 하늘땅에 구름이 끼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이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과거·현재·미래가 환영하는데, 그 왜 못 해요?

잘못하면 역사가 걸려들고 하늘과 땅이 다 걸려 넘어가서 나라도 망하고, 가정도 망하고, 조상도 망하는 거예요. 이번 쓰나미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묻혀 버리고 바다 가운데가 될 수 있는 그런 변화무쌍한 역사시대에 있어서 변하지 않을 그런 환경을 갖고 길게 십 년 살더라도 행복하지. 산 게 행복이에요. 세계 만민 앞에 드러났으니 불행하지 않아요.

삼사위도(三四爲道) 애왕위도(愛王爲道)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승화식이라는 거예요. 승화예요, 성화예요?「승화입니다.」‘이룰 성(成)’ 자예요, ‘이길 승(勝)’ 자예요, ‘오를 승(昇)’ 자예요?「‘오를 승’ 자입니다.」승화식이 좋겠나, 성화식이 좋겠나?「승화식입니다.」어떤 것이 먼저면 좋겠어요? 승화식을 거쳐야 성화식이 돼요. 땅에 있어서 무덤을 넘어서 이길 수 있는 하늘땅에 막힘이 없이, 그림자가 없이 살아야 성화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승공연합이라고 할 때 내가 욕을 먹었어요. ‘1등 되는, 왕 되는 공산주의다.’ 그 말이에요. 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구요. 미국 이스트 가든에 첫 번 들어가게 되면 무슨 간판이 붙어 있나?「‘승한성취(勝恨成就)’입니다.」한을 이겨야 돼요. 그다음 식당에는?「‘일심정착(一心定着)’입니다.」그 두 가지가 되면 신·구약을 이루고 하늘땅이 천국 되고도 남아요.

여기 이게 뭐예요? 삼사위도(三四爲道)?「애왕위도입니다.」애왕위도(愛王爲道), 그게 뭐예요? 3수와 4수를 위하면 도의 길이 없어요. 사랑의 왕을 모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3수 4수가 막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6수 7수가 막혀 있고, 9수 10수가 막혀 있어요. 그거 하나 막힘으로 말미암아. 3수 4수가 막혀서 6수, 7수, 9수, 12수가 다 막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과 마찬가지로 둘이 합해 가지고 삼사위도, 하나되는 7수를 말해요. 삼 사 십이(3×4=12)도 된다구요. 3수는 핵의 중심이고 4수는 평면의 중심이에요. 종횡의 사랑이 접할 수 있는 상대적 관계가 다 있는 거예요. 삼사위도, 그 삼사위도가 뭐냐 하면, 답이 애왕위도! 삼사위도라는 것은 왕을 위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애왕위도라는 것은 답이 뭐냐 하면 삼사위도예요. 삼사위도에서 애왕위도가 생겨나는 거예요.

남편 아내가 상대예요. 아담을 쫓아냈던 해와가 왕을 찾아가려면 삼사위도를 거쳐서 애왕위도가 되어야 되는 것이고, 애왕위도의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삼사위도를 찾아야 하나님도 한이 풀린다구요. 땅의 한, 천상의 한을 거쳐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2004년 9월 28일 추석 새아침! ‘석’ 자가 원래는 ‘석(夕)’ 자 두 개를 썼는데 ‘아이고, 문 총재가 석을 쓸 줄 몰라서 저렇게 썼구만.’ 할 것 같아서 합자를 만들었어요. 그렇지요? 하늘 추석 땅 추석을 세상이 알아요? 그거 하나 만들어 통일됐으니 삼사위도와 애왕위도가 다 끝났기 때문에 새아침 문선명이 기를 들고 9월 28일, 그것도 28일이에요.

천일국 4년 9월 달이에요. 9월 달 28일 하게 된다면 28수니까 8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10을 두 번 타고 넘어서 8수가 됐으니 30수에 걸리지 않고 넘어간다 보는 거예요. 추석이니까 겨울 남았어요.

일생 생활에 걸리지 말고 빚지지 말라

겨울 절기가 뭐냐 하면, 뭐예요? 몽골반점동족을 치워 버리고 혈족이에요.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니까 맨 나중에 마지막이니까 말이에요, 물이 들어와서 수평 되는 것, 물이 들어와서 한 바퀴 쭉 돌아요. 한 바퀴 해서 길 못 잡아요.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네 바퀴 돌면서 길 잡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다구요.

그래서 영계의 조상들을 물이 소용돌이치는데 참석시키려니까, 같은 계열의 자리에서 천상세계의 조상들을 강림시키는 명령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런 기도를 해요? 배고플 때 밥 먹는 것보다도, 또 자고 싶을 때 자는 것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이상 그리워하는 마음 가지고 조상들을 불러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동원 안 돼요.

오고 가고 먹고 자는 자리에서 조상을 생각하면서 하면 영계 전체가 오고 가고 먹고 자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잖아요? 오고 가고 먹고 자고, 다 들어가요. 뺄 게 뭐 있어요? 일생 생활에 뺄 게 없다구요. 의식주에 대한 모든 것 오고 가고, 그다음에 먹고. 뭘 먹어야지? 자야지? 일생 생활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좋고 나쁘고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결과가 좋고 나쁘고예요. 다 들어가요. 간단해요. 세상을 내가 그렇게 수습했어요.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거기에서 걸리지 말고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정원을 보시며) 오색 가지 새들이 저렇게 살면 참 좋겠다. 또 온다. 저런 녀석도 가만 보니까 자기 쌍을 찾아가더라구요. 제멋대로 됐지만 꼬록꼬록꼬록 하면서 자기 쌍 찾아 가지고 수놈 암놈이 같이 가더라구요.

참부모님 평화의 왕, 뭐예요? 「억만세!」 억지로 하는 만세로구나. (웃음)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님 평화의 왕 억만세!

자, 훈독! 훈독 한 장이라도 끝내고 가야지. 카프(CARP) 이야기하다가 멎었지?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는 거와 같이 카프 이야기하다가 내가 취해 가지고 훈독회도 잊어버리고 점심때가 찾아온다. 전에 읽던 것을 끝내라구. 얼마나 남았나?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 반 페이지 빨리 해라. 「예.」 그래서 열렬하게 젊은 사람들이 불이 붙어서 폭발되게 기도를 한번 해 봐!

『……선생님이 영계와 지상세계를 청산할 수 있고, 이상적인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그것이 가능하다고 봐요, 불가능하다고 봐요? 어때요? 그래서 그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그것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세상의 조직이, 여러 나라의 전체 조직이 일반화된다 이겁니다.

전체·전반적으로 모든 능력을 가진 사탄세계는 완전히 하늘의 권한 앞에 무능해지고 하나님의 전권시대·전능시대로 넘어온다는 겁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거기까지입니다.」 기도!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결론이 뭐냐 하면 가인의 집을 사랑하고, 가인의 나라를 사랑하고, 가인의 세계를 사랑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이 올 궤도가 없어져요. 길이 없어져요. 방향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방향이 없으니 목적도 없어요. 가인의 하늘땅을 하늘의 하늘땅으로서 바꿔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형님의 자리에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때인 것을 알고, 가인의 남겨진 고개를 넘어가자 하는 것이 총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예.」 유정옥! 「예.」 이제 가겠나? 「예.」 밥 먹고? 「예.」 일본 책임자가 가서 고생할 텐데,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아침을 같이 먹고 가라구. 「예.」 그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