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4장 ‘종교연합을 통한 세계평화의 실현’의 3절부터 훈독)
『……그래서 아담가정을 일원화해 가지고 종친연합을 찾아나가는 길이고, 종친연합이 연결되어서는 국가연합을 찾아가는 길이고, 국가연합은 세계연합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대전환시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없어지고 가정연합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거 1976년에 했어?「이건 1997년도에 하신 말씀입니다.」그런 연합을 편성하지 않았어? 그걸 계속해야지. 해놓고 다 정리예요, 연합 운동하던 것? 한 번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야 된다구요. 눈이면 눈을 의사가 손질하면 하루에 되는 거예요? 끝날 때 모든 것이 돼야 돼요. 계속해야 된다구요. 36국을 연합하라고 지시해 가지고 편성까지 전부 해놓았는데 해 놓고, 문서만 남겨 놓고 실천운동은 포기했어요. 여기도 그래요. 순결운동이 청년만이 아니에요. 전세계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젠 가정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가정시대입니다. 파괴된 가정시대에 하나님이 망할 수 없겠기 때문에…』
이제는 천일국 국가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국가시대. 그래서 주인이 돼요, 주인.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엄청나다구요. 말만이 아닌 사실이 그래요. 천운은 그렇게 움직여 나왔어요. 자!
『……이래 가지고 한 나라를 방문할 때는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종단들 앞에 꼭대기에서 전문을 보내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겁니다. 대회를 하는 데는 말이에요, 초종교 대회를 하는 거예요.』
금년에는 어디서 하는 거야?「이거요? (곽정환 회장)」응.「1983년부터 했습니다.」그랬는데 지금까지 계속하잖아?「예.」그거 다 모르고 있잖아요? 자, 계속해요.
『……이제 2세 시대입니다. 우리가 2세를 중심삼고 종교연합운동의 봉화를 올리지 않으면, 금후의 모든 종교가 세계적인 기반으로서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본격적이에요. 다 넘어온 거예요. 선배들은 내버려두고 이제 교육받은 사람들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장부터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소학교부터 교과서를 만들어 가지고 배포해야 돼요. 우리가 그 교과서 만들고 있나, 지금?「예.」그럼! 준비해야 된다구요. 자!
『……종교가 외적인 세계보다 앞서야 돼요. 외적인 세계의 고르바초프하고 부시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평화를 주장하는데, 종교인들이 그래서 되겠느냐 말이에요.』
이때는 종교의회를 강력히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국가 국가까지 결속해야 돼요. 유엔을 움직이는 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연합전선을 취해 가지고 새로운 방향 노선, 즉 민주주의 퇴폐사상의 제거문제라든가…』
양창식은 연합대회를 강화해야 돼.「예.」간판을 붙여야 된다구, 십자가 떼 버리고.「예.」그 운동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야. 그러면 기독교가 부흥을 하는 거지.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길 외에는 없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종교의회를 연 거예요. 종교의회라는 게 뭐냐? 국회에서처럼 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제1차 종교의회 대회를 한 800명 모아 가지고 갈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곽정환은 양창식이 내적 활동 기반을 표면 활동에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줘야 돼.「예.」저 사람은 다 모르고 있다구. 그거 다 알아? 「예. 역사 민족….」말만 들었지 모르잖아?「예. 현장은 잘 모릅니다.」자!
『……이번에 WCC(세계기독교협의회) 중앙위원 중의 한 사람인 꼭대기 회장이 우리 종교의회에 벼락같이 왔다 갔어요. 내가 언제라도 부르면 잘 날아올 거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되어 가고 있어요.』
그 양반은 돌아갔지?「예.」4년 됐나, 벌써?「4년 더 됐습니다. 한 5년 됐습니다.」자, 해요.
『……세계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서 났다 하는 모든 종주들을 거느려 꿰어 차 가지고 세계로 끌고 다니며 대회 하면서 모든 종교의 담을 헐고, 민족의 담을 헐고, 인종의 담을 헐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그랜드 머프티는 병났다는데 어드래? 병 앓고 있잖아?「지금 기동을 못 합니다만, 마음은 그대로입니다.」그 종단 전체 책임자가 40일씩 두 번 받았나, 세 번 받았나?「두 차례 했습니다.」두 차례 했지? 그것이 세계에 혁명적인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 축복 받은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임자네들은 지금 현재 한국 하나 못 해 가지고 허덕이고 있는데, 선생님이 지금 생각해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금 그어 놓은 그 안에 들어온 것도 못 하고…. 그 둘레를 누가 만드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하늘이 협조해야 된다구요. 자!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 회의를 할 준비를 하고 있나?「예.」 여기 곽정환은 예비 훈독 보고로서 알려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자기가 책임지고 해 나온 모든 것이 잊혀져서는 안 된다구. 알겠어? 거기 그 내용, 4장이지?「예. 지금 4장 끝냈습니다.」5장은 또 뭐야?「5장은 ‘≪세계경전≫출간’….」「≪세계경전≫은 여기에 연관돼 있고 그 다음입니다.」「아니, 5장이 ‘≪세계경전≫ 출간’이라고 돼 있는데요.」 그래요?「예.」
그 4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1990년대 들어오면서…. 그건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또 알리지를 않았고. 그것을 추려서 얘기하고, 이런 기반 밑에서 영․육계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통한 이 터전 위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출발했다는 것을 밝혀 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걸 한 40분 예비 훈독할 그것을 짜 보라구.「예.」
본문 그냥 그대로 해도 될 거라구. 자기가 아니까, 느낀 그때 그때의 적절한 반박이라든가 시대의 차이에 대한 오해라든가 그런 걸 해놓으면 상당히 실감이 날 거라구.
그래서 수택리에 가야 되겠네. 나도 수택리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오늘이 9일 아니야?「수택리에요?」아니, 청평!「오늘요?」아니, 글쎄 다 준비해야 될 것 아니야?「예. 바깥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바쁘지? 이중 삼중으로 바쁘다구.
그럼, 언제 들어가겠나?「내일 총리를 제가 만나서 얘기를 좀 하고….」몇 시에 하려고 짰어?「13일 행사 준비요? 행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평화대사들 오게 하고요.」시간은 언제 한다고?「아침 일곱 시에 우리 기념식 하는 것으로, 8대 명절 하는 것처럼…. 그런데 예복을 아버님, 평화대사들이 오기 때문에 정장을 입고 하면 어떨까 합니다.」그거 괜찮아.
그 비디오 다 만들어 놨나? 실행한 것 전부 다.「아, 예. 지난번에 처음에 했었던 것….」지난번에 했던 선생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새로이 결의해야 된다구요. 말로써만 그칠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중요한 거라구요.
다 어디서 왔어요?「오늘은 동 교회장들인데요, 서초하고 성동에서 왔습니다.」성동?「예.」수택리에 갔던 여자들이 보이는데?「성북에서 왔어요, 오늘?」「예.」「서초에서 오신 분들 손 들어 보십시오. 동 교회장들입니다. 그 다음에 성동! 성북!」그 수택리에 갔던 여자들은 없나?「그쪽은 아닙니다, 구리니까요.」구리니까 구린내 난다구. (웃음) 구리는 동(銅)이에요.
어저께 내가 갔다 왔던 기분이, 여수에 갔다 왔는데 그 땅이 좋더라구요. 국제수련 할 수 있는 해양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다고 봤다구요. 한 350만 평을 살 수 있으면 큰 판을 만들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내가 뭘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서 보니 어땠어? 자기 고향 아니야?「예. 혼이 나갔습니다.」응? 「어제 혼이 나갔습니다.」혼이 나갔다니? 혼이 나갔으면 영계에 가야 되는데? (웃음) 혼났다는 것이, 한국 말이 참 재미있지. 끝장 다 났다는 거예요. (웃으심)「서울 도착해 가지고 차에서 시골 형님한테 전화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한마디로 ‘어이, 이제 정신이 들었네. 정신이 나갔다가 이제 정신이 들었네.’ 그러면서…. 그 형님은 교회를 나오거든요. 부모님 존영도 잘 모시고 있고요. ‘어이, 아버님이라고 불러 보지도 못했네.’ 얼마나 혼이 나갔던지요.」그래.
이제 40개 교구장들 실적이 있으면 방문하려고 그래요. 그때는 이제 15명짜리 비행기에 간부들을 데리고 다니면 좋을 거라구요. 그거 미국서 빨리 사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어제 아버님, 아버님을 모시고 가는데 미국서 장조카가 전화가 왔었지 않습니까? 잠깐 그 얘기만 좀 해보겠습니다. (황선조 회장)」그래, 그 얘기 해봐! 뭘 할지 몰라. 그건 모르는 거예요. 거기서 할지 모른다구. (황선조 회장이 고향인 여수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전후 사정에 대한 보고)
「……장조카가 저에 대한 소식을 들었었지요. 그런데 한 번도 통화를 안 해봤었습니다, 30년 동안. 그런데 어제 갑자기 가는데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통화를 길게 못 했었지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봤습니다, 왜 갑자기 전화를 했는가. 그랬더니 뉴욕에 있는데 그 사람 꿈에 우리 시골 동네에 큰 불이 임하더라는 거예요. 혼자 생각에 뭔가 시골에 있는 모양인데, 제가 삼촌이거든요. 제 생각이 나 가지고, 삼촌이 여러 가지 사회활동을 많이 하니까 삼촌에게 무슨 일이 있느냐고 전화 했다고 그러면서 전화가 그때 왔었어요. 그러니까 벌써 영계에서는 움직여 가지고 그런 몽시를 주어서 통화를 했었습니다. (중략)
평생 잊을 수 없는 그런 행사였었고, 또 저로서는 부모님 앞에, 또 여러 식구님들 앞에 정말 다시 한 번 중요한 그런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선생님이 관심을 가져 놓으면 그 선조들이 동원하는 영적 배경이 강해지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기고 다 그런 거라구요. 선조들이 움직이면 이 땅 위의 일족들이 영향을 받아 움직이고 다 그러기 때문에, 지도자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에요. 영원히 갖고 갈 인연을 통일교회는 묶어 가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의 일생 모든 전부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그 남긴 모든 것 이 뚝뚝 끊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욱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