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약시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지상생활을 무척 부러워한다. 참으로 복된 시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 천비의 사실을 밝히신 분이 지금 지상에 계시지 않는가. 그분은 여러분의 참부모요, 여러분이 기다리던 메시아요, 여러분이 기다리던 재림주님이시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여러분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분을 믿고 따라야 한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믿고 따르면 여러분의 신앙은 성숙하여 여러분은 반드시 천국 사람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간절히 부탁하고 부탁하니 통일원리를 믿고 실천하라. 그리고 만약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에 의심이 나면 기도부터 해보라. 여러분이 진심으로 기도하면 데오도시우스도 재림하여 알려 줄 것이다.
여러분이 예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데오도시우스의 재림도 믿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시니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에서 신앙하라.』
지상 재림과 동시에 우리는 지상에 조상들을 불러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그들과 협력해서 역사의 근본과 과정과 끝을 청산해야 돼요. 그 청산의 목적은 초민족적 나라,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조국을 광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왕으로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국가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천주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참된 아담이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론이 깨끗하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이걸 발표해야 돼요. 조상들 곁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 일족과 일국,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를 빨리 복귀해야 돼요. 여기 미국에 와 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월 8일날 모든 영계 영인들이 재림을 하게 했어요. 벨베디아면 벨베디아 이 땅에서 뭐라고 할까, 배리타운이면 배리타운 지역에 난 사람, 맨 처음에 박 씨면 박 씨가 살았으면 박 씨로부터 죽 계통적으로 여기에 재림협조해서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박 씨가 왔으면 그 다음에 김 씨면 김 씨, 무슨 씨 무슨 씨 해서 났을 텐데, 이 사람들이 전부 한 곳에 오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높은 박 씨가 맨 처음에 있었으면 그를 조상으로 해 가지고 재림하는 시대가 된 거예요. 한국은 한국의 단군 성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났으면 그분 이후에 단군만이 아니라 한민족, 여러 씨족들까지 여기에 전부 재림해서 참부모를 모시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 씨면 김 씨 전체가 주류가 돼 가지고 전체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사람, 앞으로의 후손까지도 중심이 돼 가지고 과거 조상을 재림시켜 현재와 묶고, 현재의 사람들은 미래의 조상이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연결된 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인류를 망쳐 왔기 때문에, 핏줄이 다르다구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참부모가 새로운 핏줄을 이어 가지고 왔기 때문에 모든 역사적 뒤집어 박은 것이 거짓 부모 사탄으로 말미암아 됐으니, 이것을 참부모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바로잡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방향이 다르다구요.
이것은 선악의 투쟁의 목표였고, 선악을 분별시킬 수 있고 청산할 수 있는 최후의 선언된 말이니만큼,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면적인, 여러분의 종씨를 중심삼고, 한국은 한민족을 중심삼고 전세계 사람이 재림해 가지고 복귀운동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역사 과정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수많은 종교, 수많은 나라 나라의 애국정신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천지의 비밀을 밝혀 가지고 재림시켜서 하나의 목적의 길을, 주류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김 씨면 김 씨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국가를 찾아 세계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갈 수 있는 주류가 생기는 거예요.
그 주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성장해 가지고 왕래할 수 있는 본연의 주류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으로 일원화된 하나의 단일민족 형태로서, 나무로 말하면 소나무라든가 잣나무라든가 단일 종자와 마찬가지가 돼 가지고 그 본연의 씨와 같은 열매들이 주류를 따라 이상적 가정에서부터 이상적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고, 때가 그렇게 돌아가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 과정에 과거 조상을 동원할 때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 인류를 동원하고, 김 씨의 조상과 현재의 사람과 아들딸,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 이 가정 기준을 중심삼은 혈통적 기준을 포괄시켜서 전 국가 천주 해방권으로 전진할 때 여기에 절대 누락되지 않게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사탄 소유로 전복시켰으니만큼, 우리는 이 뜻을 알고 아담 대신 축복가정이 됐으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은 것은 물론 자기 일족을 중심한 소유권 전체를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전체 총생축헌납을 한 그 기반 위에….
구약시대 위에 신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 위에 성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 위에 제4차 아담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4차 아담권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 와중에 소유권을 자기가 가질 수 없던 것을 하늘 앞에 봉헌해 가지고 모든 전체를 뒤집어서 하늘의 소유로 바른 사랑의 전통과 생명 혈통의 전통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본연의 자리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무슨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의 의식이라든가 자기 주장, 민족적 전통이라든가 무슨 사상은 일체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그런 방대한 진리의 내용이 발표됨과 동시에, 지상에도 거기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수평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영계가 갈라졌던 것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도 세계를 엮고 천상세계를 엮어 가지고 이것을 외로 돌던 것을 바로 돌려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빠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미국 나라를 구원해야 돼요. 큰 나라라고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전체 자기 책임적 소행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알고, 전체를 대신해 거국적으로 민족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 나라면 미국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진리를 알지 못하면 기독교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원리를 아는 사람과 원리를 중심하고 산 사람이 저나라의 핵심적 뼈와 같이 되고, 그 가외의 따르는 모든 종교 형태는 2차적인 면에 있어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사료가 돼 가지고, 주체와 대상, 모든 것이 둘로 갈라져 있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도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두 패, 부모도 두 패, 자녀들도 별의별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런 책임자가 되어서 승리적 제사장권 내에 설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총평을 해준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고향집에 찾아가야 돼요. 자기가 한 씨면 한 씨를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주도에 가 가지고 문 씨 종친과 한 씨 종친 대회를 해줬다구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의 국민증을 받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훈련을 받아야 돼요. 72일 동안의 훈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치면서 학습생, 교습생, 선습생이 돼야 돼요. 모든 본을 먼저 세워야만 나라에 입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전체가 재교육 받아 가지고 자기가 과거에 모든 거기에 미치지 못하였던 것을 청산 짓고 회개하고 이때 정리하고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하늘땅에 선언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오늘이 며칠인가? 23일인가, 24일인가?「24일입니다.」24일이면 내일 모레가 어머니 대회로구만. 거국적인 행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기독교 전체가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지시를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면서도 여기 누락된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빨리 기독교를 가려 가지고 묶어 놨으니 그 다음에는 유교를 할 거예요. 유교로부터 불교와 회회교까지, 그 다음에 회회교권 외에 잡교는 나라와 세계가 통일된 그 세계로 가라 하면 안 갈 수가 없다구요.
앞으로에 있어서 천리의 헌법, 절대 나라의 헌법을 선포할 때가 온다구요. 그것이 왕권 즉위식에 선생님이 말한 3대 원칙이에요.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혔어요.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차별이 벌어졌어요. 해와가 주관권을 전도한 거예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해와가 아담을 무시해 버리고, 천사장이 해와를 무시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종 차별이 큰 죄예요. 그 다음에 또 뭔가? 셋째 번이 뭐인가? 국가재산 약취예요.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 주인을 남겨 놓고, 아담 해와 주인을 남겨 놓고, 전통적 역사적인 하나님의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약취해 가지고 자기 욕심, 욕망, 개인주의 결과로 큰 죄를 지었어요. 지금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의 전체를 부정하던 것을 근본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방향을 180도 전개시켜야 할 책임들이 그 나라에 살고 있는 국민들, 또 혹은 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할 사람들의 책무요 임무란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실천하지 않는 자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들도 그래요. 선생님도 이 일을 위해서 고향에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하나님 날 행사는 한국에서 할 거라구요. 그래서 천사장이 장자가 됐던 것을 하나님의 장자로 세워 가지고, 이 장자가 차자 앞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하나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결정적인 판도 위에 성립될 수 있는 이 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뭐 귀한 것이 없어요. 학교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자, 그래서 믿지 않으니까, 모르니까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중추적인 인물, 그 다음에 유교의 중추적 인물, 불교의 중추적 인물, 회회교의 중추적 인물, 전부 원수가 되어 싸웠던 것이 한 길로 들어서 가지고 주류가 성립되는 거예요. 거기에 상대적 기준은 땅이 주류인데, 오시는 참부모가 지상에 있으니만큼 지상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주류로 해 가지고 영계의 모든 하늘의 축복받을 수 없었던 이들을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 몸뚱이로 인류를 번식했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선생님 생애 가운데 승리한 것을 잘라 접붙여 주는 거예요.
형님이 없어요. 형님이 아니에요. 사탄세계는 동생이 없어요. 사탄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아담을 모시지 못한 천사장 기준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맞춰 천상에 갖다 대신 이것을 완결 지어야 할 책임이 섭리사의 종착적인 목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일을 해야 돼요. 개인적인 사정, 자기 일족의 사정, 국가적인 사정은 전부 다 사탄에 속해 있는 것이니 완전 부정하고, 이제 안 본연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 가지고 전체 180도 전환시키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하고 180도 돌아서야 돼요. 개인이 돌아서고, 개인이 돌아서면 거기에 가정이 돌아서고, 가정이 돌아서게 되면 민족·국가·세계가 돌아서는 거예요.
중심가정들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책임이 전체 통일가를 중심삼은 종교권 신앙, 사상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 점을 밟고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빨리 얘기했다고 해서 원리 원칙에 어긋나지 않아요. 틀림없이 원칙에 맞게끔 얘기했으니 그걸 공부하면서 자기 생애의 주류사상으로 삼고 빨리 빨리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넘어서야 할 그 경계선을 못 넘어가서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야 할 이때에 있어서 물이 흐른다면 사탄세계에 흘러가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걸 지금 전부 부정시킬 만한 재료들을 수집하는 거예요. 사상적인 조상, 혈통적인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이 땅에 와 가지고 자기 후손들과 하나되어 새로운 천하로 가야 합니다. 성약시대의 참부모 사랑에 가정적 왕으로부터 만왕의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통치 하의 일원으로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정착을 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 4단계의 도리 어디에 맞춰 살았느냐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 머무르는 입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자!
수도원이니 무엇이니 종교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이거 다 자기들이 부정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없어요. 축복의 이념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는데 자기들을 위해 살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종교인들이 자기 민족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따라 나온 모든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 못 받은 것이 타락의 열매이니 그걸 부정해 가지고 긍정적인 모든 참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생명, 전통을 따라 하늘과 일치된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부정한 사탄세계를 긍정한 세계로서 영원히 자기가 자라날 수 있는 소유의 중심이 돼야 할 하늘나라의 천상세계 창조주 앞에 대상적 인류, 모든 피조세계의 주인으로 책정한 그것이 완결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자, 읽으라구.
『……이제 안토니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와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심정도 이론적으로 깨달았다. 지금 과거를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난 세월 동안 겪었던 감당할 수 없는 아픔과 후회와 서글픔이 함께 몰려온다. 지옥 밑창에 처박힌 기분이다. 지금은 통일원리를 듣게 해준 감사함을 느끼거나 그 소감을 표현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후회와 비관에 붙잡힐 수 없다는 것도 모르는 바 아니다.
지금 우리들을 구제해 주는 것인지, 우리들을 회개시키는 것인지, 우리들을 가르치는 것인지, 어느쪽에 세우기 위한 모임인지 구별할 수 없지만, 새로운…』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며느리가 있고 사위들이 있으면 여기에 모이는 거예요. 최 씨, 박 씨, 문 씨가 있지만, 사랑관계를 맺으면 그 최 씨가 문 씨 가정 전체 일족의 과거·현재·미래를 복귀할 수 있는 일에 동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도 다 동원했어요. 다 내보냈어요.
내보낸 것이 거기 가서 자기들 집 지어 놓고 살라는 게 아니에요. 한국에 고향이 있으면 고향에 있는 문 씨들 중심삼고, 이 미국에 있으면 문 씨들을 찾아가서 이 길을 안내해야 돼요. 애급에 있어서 출애급 시대에 어느 날, 디 데이(Dday)에 떠나야 할 때는 관계돼 있는 일족들이 연결되어 책임져야 할 텐데, 윗사람이 책임을 못 하면 그 아랫사람까지 거기서 지옥에 희생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과 전후관계, 이런 가정이상을 파탄시킨 거와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이제 축복을 완전히 문 씨면 문 씨가 남지 않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문 씨들을 불러 가지고 지상의 문 씨들과 묶어 줘야 된다구요. 후대를 묶어 줘야 돼요. 이래 놔야 자기들도 여기 연결된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곽 씨, 최 씨, 이 씨가 연결되는 거예요.
먼저 하게 되면 일시에 친척, 종족 12촌까지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주류 종친회만 되면 참부모의 혈족을 중심삼고 전 민족 234개 성씨가 완전히 엮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 된 모든 일족들, 남편 중심삼은 혈족을 중심삼고 다 연결되는 거예요. 왜?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3대를 연결시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조상과 현재의 종친과 미래의 종씨들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종교 지도자, 별의별 사상가들이 모두 모여 있기 때문에 신학교를 나오라는 거예요. 신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빨리 그 일을 해야 돼요. 한 민족만 하게 되면 세계로 다 연결되는 거예요. 죽 해서 아담까지, 하나님까지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연대 관계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편안하게 산다고 해서, 부모님이 완성한 씨가 됐다고 해서 그 씨가 나하고 하등 관계없어요. 자기들이 심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과거·현재·미래의 씨와 같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그 가정이 저나라에 가서 설자리가 생겨요. 설자리가 없어요. 부모님이 사는 자리에 서 있겠어요?
문 씨, 한 씨 종친이 돼 가지고 수많은 민족적 종친들이 그 자리에 올라갈 때 거기에 부모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따라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서 본이 돼야지요. 전체가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안팎으로, 외적으로는 사탄세계를 방패를 해서 승리하고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세계를 해원성사 한 그런 자리에 있어서 같은 반열, 열두 지파로부터 70문도와 같이 같은 반열에 가담해서 행동을 하지 않으면 누락이 돼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잘 모신다고 해서…. 이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 아들딸, 장남 차남 전부 다 경쟁이 붙어요. 누가 씨를 열매 맺느냐, 부모님과 같은 열매가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세상에 나가 가지고, 울타리에 있었을 때는 몰랐지만 나가 봐 가지고 태풍이 불어오고 폭풍이 불어오는 바다에 서 있는 독도와 같은 입장에서 자기 일족을 해원해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해원했으니 자기 일족을 해원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도 해원 못 하고 신세를 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이용해 먹겠다는 패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자녀로서 잘 모신다고 그게 다가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는 비준에 해당하는 일을 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가정 위에서 효자가 되고, 국가 위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 위에서 성인이 되고, 하늘땅 위에서 성자가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성자가 되지 않아요. 각자의 책임분야는 정연하다구요.
이제 앞으로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자기 책임소행을 하면서 선생님을 방문하라는 거예요. 책임자들도 집에 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파수꾼을 세워 가지고. 진리를 알고도 행치 못한 사람은 책임추궁 받아야 된다구요.
곡식 중에 제일 조그마한 것이 조예요. 조 알아요, 조? 밭에 심는 조 알아요, 조?「예.」수수보다 작은 것이 조예요. 조 같은 것은 봄이 돼 가지고 밭을 갈아 가지고 씨를 뿌릴 때는 작기 때문에 한 알, 두 알 뿌려서는 안 돼요. 많이 뿌려야 돼요. 이걸 뿌려 놓으면 밭 두렁이 아닌 둔덕이라 하는 고랑에는 몇백 개가 나요. 이걸 솎게 될 때는 제일 가운데 선 그런 것들을 남겨야 돼요.
옆에 있는 것은 아무리 잘 됐어도 다 뽑아야 돼요. 왜? 그래야 바람이 불더라도 넘어가지 않아요. 고랑에 있으면 바람이 불 때는 대번에 깔려 넘어가요. 중앙에서는 흔들려도 자기 자리에 서서 가운데 있어야 피해를 덜 입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솎아 주게 될 때는 아무리 옆에 잘 자라 있더라도 전부 다 뽑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세상으로 보면 다 훌륭하더라도 하등의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고랑에 박혀 있는 것은 빨리 뽑아 가지고 거름으로 삼아야지, 두었다가는 전부 옆의 곡식까지 다 꺾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성경 말씀도 그렇잖아요? 자기들도 천국 못 들어가는 동시에 주변까지도 천국 못 가게끔 문을 막아 버리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이 중해요.
그러니 ‘40대를 세워서 일할까, 60대 이상 지나간 사람을 세울까?’ 그런 말도 하고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간단할수록 나가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청년이 가정의 기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때 아담이 타락했으니 가정을 갖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축복해 준 여러분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알겠어요?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국가가 없어 가지고는 설 수가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가를 찾아야 돼요. 대학에서 받은 박사 학위니 뭐니 다 인정 안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의 경계선에 금을 긋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거기에 일치돼 가지고 나아가야 됩니다.
자, 읽으라구요. 다 그런 청소를 하려니까 각 종단장, 각 조상들 전부 다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땅에 있어서 만반의 협조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지금 영계는 반대하던 세계가 아니에요. 협조할 수 있는 때에 있어 가지고 중심만 똑똑히 잡으면 아담 해와, 근본인 하나님까지도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참부모가 하늘땅 전체, 반대세계에 있어서 중심을 세워 가지고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청산하기 위한 탕감의 길을 다 해소한 거예요. 이제 탕감이 없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또 통일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매일같이 불어 댈 거라구요. 그 세계에서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24시간 훈독회 말씀을 안 들을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24시간 한 마리도 못 들었다는 말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피조만물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탄식이 아니에요. 왜 해방해 주는데 주인이 못 됐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을 따라가서 주인이 못 된 자들은 모든 만물이 주인으로 모시지 못해요. 국가의 주인 대표자가 하나돼야 돼요. 한국을 구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그 대표적 존재들이 경쟁해 가지고 이 일을 누가 격파해 나가느냐에 따라 순차적 번호로서 조상이 결정되는 거예요.
이거 생각하면 밥을 먹고 잠자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아이고, 대학 하나 졸업하기 위해서도 시험에 패스하고 학점을 따야만 졸업장을 받아요. 거기에 1등, 2등 하는 것이 사회에까지, 천상세계에까지 영원한 역사시대에 영광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대학원을 나오려면 지도교수를 중심삼고 교수들의 전문분야 요원으로서 흡족하냐 안 하냐, 공동적인 결의 밑에서 예스냐 노냐 결정한 것에 따라 가지고 된다는 거예요. 십년이 아니라 몇백년 했더라도 노 하게 되면 박사는 못 돼요. 마찬가지예요.
세상 나라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학적 제도도 그렇게 어려운데, 천지의 승리의 패권을 결정해서 공인받을 수 있으려면 수많은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과 현재에 있는 세계 지도자들과 미래에, 과거·현재가 미래의 감정 기준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후손들이 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내 자체가 되어 있느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갈 길입니다. 알겠어요?「예.」모른다는 얘기를 할 수 없어요. 말씀 가운데 다 얘기했어요.
개인은 가정 때문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재창조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지요. 알면서 못 투입한 사람은 알면서도 못 넘어가요. 투입 못 한 것은, 저나라에 가서 넘어서기 위한 데에 투입하지 못한 조건이 붙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자기가 가야 할 과제로 남는 거예요. 그러니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이러한 우리의 삶을 어떻게 인정해 주시렵니까? 당시 우리들은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없음은 두 말할 것도 없고, 우리들의 신앙생활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인도해 주었던 선지자는 더더욱 없었나이다. 오직 크신 하나님을 최고로 모시고 싶은 심정, 그것밖에 없었나이다.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안토니는 확실히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가슴에 매질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차마 이런 말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억울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문 선생님은 주님, 메시아이시니 우리들의 삶을 모두 품어 주시겠지요.』
우리가 억울한 것을 다 알아주나요, 못 알아주나요? 원리원칙이 있어요. 원리원칙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다 처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들 원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며느리라든가 전부 신학교 가라는 거예요. 빨리 하라는 거예요, 가정을 떠나 가지고. 부모를 위해야 아무 소용 없어요.
부모님은 하늘땅을 위할 수 있는 최고에 왔으니,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뒤로 돌아가서 좌우를 품어야 돼요. 직계 자녀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냥 못 올라가요. 좌우를 품어야 돼요. 좌익과 우익이에요. 아담 해와가 자녀를 번식하지 않으면 나라가 성립 안 돼요. 그러니 투입해야 돼요.
자기가 투입해 가지고 좌우를 순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동쪽이 서쪽에 직선으로 못 가요. 그거 다 품고, 가인세계 사탄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종착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쪽 나라, 남극과 북극을 상대로 해 가지고 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르딘에 가 가지고 가정들이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신교 구교, 그 다음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품어 가지고 올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혜택권을 중심삼고 무시하고 앉아 가지고 따라가겠다고 해야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동쪽에서 서쪽에 가려면 북쪽과 남쪽을 품어 가지고 구형을 이뤄야 돼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돼 있다구요. 구형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지가 있지만 얼굴, 둥근 이 가운데를 대표해 가지고 다 있는 거예요. 딱 동서남북으로 전현 후현 해서 다 있다는 거예요, 코도 있고 전부 다. 자, 읽으라구.
『그리고 시대적으로 경륜된 섭리에 관해서 강의를 들어 봐도 지금 성약시대에 살고 있는 지상인들은 복된 자 중의 복된 자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을 어찌 탐한다고 해결될 일이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들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후한 대접을 하시지 않을지라도 우리들을 어느 정도 이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들은 누구보다 사랑 받는 자녀의 자리에 가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모든 삶에 대하여 관대하게 양지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원리강론을 다시 읽고 싶은 마음도….』
원리강론을 읽는 것보다 원리강론을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선조들이, 조상된 부모들이 남긴 이상이 되어야 이상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진리. 틀림없이 같은 결과의 세계가, 초종교·초국가·초왕고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동서남북으로 전후·좌우로 나타나는, 차이 없는 사실이다 할 수 있어야 진리가 되는 거예요. 한 명 가지고는 안 돼요. 자!
『듣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그것이 정도가 아님을 분명히 판단했으니 우리들의 마음이 조용하고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 주시옵소서. 그때까지 차분히 기도하며 원리공부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서 얻은 새로운 진리를 중심하고 중대한 결단을 내릴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는 지금 조상들이 종교나 무엇이나 계열적인 자기 후손들 앞에 재림해 가지고, 사상권을 넘어 종교권까지 인류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로서 이 천지를 움직이는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된다구요. 다 잃어버렸어요. 찾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움직인 그 결과가 없어 가지고는 하늘땅 앞에 설 수 없어요. 그게 진리예요. 주체 앞에 대상권을 이루어 해결 지어야 각도가 달라져요. 1도에서 2도 간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360도를 돌고 넘어, 한바퀴가 되어야 돼요. 1도가 2도가 되려면 한 바퀴 돌고 나서야 이것이 전체 360도를 대신한 그 세계의 2도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도라고 해서 그냥 3도가 아니에요. 한 바퀴 돌고 와서 3도가 돼요. 1도는 어디 가든지 1도라구요. 이렇게 돌아도 1도인 거와 마찬가지로 2도가 돼도 이렇게 해도 2도요,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2도가 돼야 된다구요. 한 바퀴 돌고 나서 2도가 돼야 돼요. 탕감 해원하지 않고는 2도가 안 나와요. 부정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180도라는 것은 180도 어디든지 이렇게 저렇게 돌려치우더라도 변함이 없게 될 때 180도의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1도에서 180도 돈다고 중심이 아니에요. 180도를 중심삼고 반드시 이렇게 가나 이렇게 가나 180도 가서 옮길 수 없어야만 180도 중심이 되는 거예요. 1도, 180도, 360도 전부가 360도의 변하는 그런 각도의 기준을 좌로 가나 우로 가나 언제나 그 자리를, 위치를 설정할 수 있어야 1도, 2도, 360도가 다 산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랬다저랬다 각도가 다 틀리지만, 우리는 세상이 아무리 이랬다저랬다 해도 각도를 맞춰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 중국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이런 말이 있다구요. 사람은 조석으로 변하지요? 산천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사람이라는 것이 어디를 위하느냐? 이렇게 돌아서 맞추나 이렇게 돌아서나, 종적으로 서나 45도로 서나 변함이 없어야 된다구요. 중심존재가 돼야 된다구요. ‘나는 그냥 중심이 되겠다.’ 하는 것은 어림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나는 45도로 서겠다.’ 하면 상하·전후·좌우 세 면이 45도로 변하지 않고 딱딱 들이 맞아야 돼요. 몇천년을 가더라도, 몇천년 몇 바퀴를 돌더라도 45도면 45도에 가서 정착해야만 나는 45도를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위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딴 데를 침범도 할 수 없고, 자기 자리를 잡게 되면 위해야 돼요. 2도가 생겼으면 360도를 위하는 자리에서 2도예요. 지금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난 2도, 45도, 180도 됐으니 선생님을 따라가면 된다.’ 하는데, 아니에요. 선생님은 전후·좌우·상하 관계를 중심삼고 구형적 어디든지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이 변치 않지만, 여러분같이 일면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같은 결실을 해야 돼요. 열매를 맺어야 돼요. 열매는 다 같지요? 춘하추동, 겨울이 오게 되면 봄에 농사할 때를 준비하는 거예요. 새싹이 나기 위해서는 씨를 뿌려서 키워야 되고, 이걸 잘 가꾸어 가지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열매를 거두면 겨울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드리고 하나님을 쉬게 해야 돼요. 겨울과 마찬가지예요. 쉴 때라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도, 곰은 동면이라는 것을 하지요, 동면? 6개월 먹지 않고 자는 거예요. 그 기름이 10센티미터, 브라운 베어 같은 것은 10센티미터 되는 기름을 빨아먹고 6개월 동안 먹지 않고 사는 거예요. 자기 생애적 공식노정을 따라서 살아요. 어미가 그렇게 사는데 새끼들도 그렇게 살더라구요.
겨울에도 새끼들이 어미 젖을 빨아먹고 있지만 말이에요, 곰은 1년8개월만 되면 쫓아 버려요. 호랑이는 2년 만에 쫓아 버려요. 안 먹여 줘요. 새들도 그렇지요? 삼켰던 것을 전부 토해 가지고 먹이지요? 날기 시작하면, 6개월만 지나게 되면 쫓아 버려요. 새끼를 또 밴다구요. 알겠어요? 쫓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선생님 품에 있으면 안 돼요. 다 선생님 품에 있고 싶어하지요?「예.」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알이 태어나 가지고는 부모의 나래 아래 품겨 가지고 그냥 알로 있으면 돼요? 품어 주는 어미 품에만 있어서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새끼가 커 가지고 어미 될 때까지는 마찬가지 공식으로 가야 돼요. 씨라는 것은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못하더라도 가정의 전통적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세계에 못 올라가더라도 효자는 돼야 돼요. 효자가 되면 백성으로 살아남아요. 중심존재는 못 되지만 붙어 살 수는 있다구요. 충신이 돼야, 나라가 돼야 나라를 중심삼고 뼈 같은 자리에 가 가지고 부체(副體), 상대적 권한의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가 돼야 세계 무대가 생겨나요. 성자는…. 영적 세계에 두 법이 있어요. 왕궁 법과 국가 법, 두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세상에도 그래요. 황족이라고 해서 그냥 사는 것이 아니에요. 황족의 법이 있어요.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국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보더라도 중전마마라든가 궁중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궁중 법을 지켜야 되고, 그 다음에 나라 법도 지켜야 돼요. 둘 다 지키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이제 고향 돌아가 가지고 조상 반열에 있어서 나라 찾는 데 총동원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 이번에 천일국이라는 것이 생겨났지요? 났나, 안 났나?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남편 아내가 하나돼야 되고, 아들딸 부모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주체 대상인 하나님의 성상 형상, 아들딸 성상 형상,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에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성상 형상과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 하나에 평균적 가치가 360도 어떤 면에도, 방향에도 일치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화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데리고 다니는 것이 편리하겠지만, 남쪽에서 편리한 사람은 겨울에 와서 편리하게 살 수 없어요. 봄에 필요했던 사람은 여름에 필요할 수 없어요. 갈아치워야 돼요. 그냥 그대로 데리고 살면 안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가깝던 사람은 전부 내보내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현진이한테 한마디한 거예요. ‘네 마음대로 뭐 어디 가겠어?’ 하고 말이에요. ‘아버지, 나 좀 코디악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 자기가 코디악에서 살 때예요? 부모님이 하던 일을 나라를 대신해서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지금까지 나라를 움직이기 위해서 미국에 기반 닦은 신앙계, 종교계, 초국가, 초민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힘을 길러 나라를 세우는 데 도움이 돼야 불쌍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따라갈 텐데, 그건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자기 혼자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아버지를 따라가면 호랑이가 물어 죽여요, 새끼들 다. 그래요. 동물세계는 참 철저해요. 내가 그래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라는 비디오에 나오는 동물세계를 세밀히 봐요. 이야!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먹이사슬의 절대 원칙을 중심삼고 거기에 틀리게 되면 같은 종류끼리도 잡아먹어요. 사자들도 먹을 것이 없으면 잡아먹더라구요, 싸워 가지고.
하이에나 같은 것은 사탄이에요. 하이에나 알지요?「예.」사냥은 아기를 가진 암사자가 하는데 수놈은 도둑놈이에요. 잡아 놓은 걸 가서 으르릉 하고 다 차지한다구요. 아기 먹일 것도 생각지 않고 말이에요. 남자, 천사장과 딱 마찬가지예요. 술 먹고 해 가지고 야단하는 그런 패들과 같다구요. 자!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몰랐다는 것, 시대적인 혜택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것이 우리들에게 너무도 억울하고 참혹하다.
문선명 선생님, 성약시대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삶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너희들은 시대적인 혜택을 못 받았으니 이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위로해 주신다 할지라도 도미니크는 싫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얼마나 불타 있었으면 수도자의 길을 선택했겠습니까? 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계시면서 자녀들에게 이토록 아픔을 주십니까? 도미니크의 수도생활은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도미니크는 오직 하나님의 절대순종의 자리에 서려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의 자리를 찾아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에요.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그 위에 부모의 자리를 찾는 것 아니에요? 뭐 하러 찾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동으로 갈 것이 서쪽으로 가 가지고 서쪽에서 암만 동을 찾아야 안 돼요. 동으로 와서 서쪽 돌 수 있나요? 동을 찾고 나서 남북을 품고야 서쪽으로 가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에요.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왜 일을 못 하겠어요? 부모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온 거예요. 기가 찬 거지요. 그래서 아무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타락했는데 가르쳐 줘 보라구요. 다 자기가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세례 요한이라고 하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 있어요. 그러다가 그 일족은 흔적도 안 보이게 전부 다 자연히 없어지기를 바라요. 그런 것을 다 보고도 선생님은 가만 둬두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도 누구나 다 이렇게 와서 앉게 안 돼 있어요. 백 계급이 있어요, 백 계급. 군대가 천 명이 있으면 천 명이 전부 다 군단으로부터 사단으로부터 연대로부터 대대, 중대, 소대가 다 있지요? 그 장교들에게 인사하고 높일 줄 알아야 붙어 있어요. 이건 전부 다 같은 줄 알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들어오면 형제라고 해 가지고 형님 되니 나를 위해 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돼 있나요? 말을 들어야 형님이 돼요. 열두 번 형님을 모시고 나서야 열두 번 차례가 되지, 자기가 맨 첫번 가겠다고 하면 되나요? 안 그래요?
이제 앞으로 선생님을 만나러 아무나 못 와요. 나는 이제 영계를 중심삼고 가야 할 준비를 해야 돼요, 세상을 끊어 버리고.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그 이상 무엇을 가르쳐 주겠어요? 이제는 누가 찾아와도 내가 부르지 않은 사람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와서 보고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고하는 데도 하라고 한 것을 잘못해 가지고 동정 받으러 오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는 입장이 아니에요. 책임 다 하고 넘어섰다구요. 그래서 데리고 있던 며느리들, 아들딸들을 내가 미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보호하려고 생각했지만 그때는 지나갔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려 가지고 자기 집안을 위하는 것이 돼요. 그런 집안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하는 집안 아니에요? 그 전통을 영원히 지켜야 그 후손이 중심 자리를 지켜내는 거예요.
월권하게 되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며느리들? 신학교를 빨리 졸업하라는 거야. 육대주에 파송돼 가지고 가서 가르쳐 줘야 돼. 그래야 중심의 자리, 가까운 자리에 배치하는 거야. 열두 아들이면 열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나라에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열두 나라의 고생하던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는 질서가 서지 않아요, 질서. 우주는, 존재하는 세계는 질서적 단계에 의해 가지고 가치 평가가 벌어지게 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국진이가 여기에 와 있는 줄 아는데, 국진이는 왜 안 나타나나? 부모님이 있는 데는 새벽같이 와 가지고, 아들딸까지 옷을 입혀서 행동할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주류가 얼마나 센지 알아요? 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데로 흘러갈 때에 있어서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떨어졌다가는 죽어요. 날아서 떨어질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편안히 먹고 지내는 통일교회 교인들! 너희들도 그래, 지금. 2세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자기가 갈 수 있는 목표가 있다구요, 폭포가. 폭포를 다 만들어 놨는데, 자기가 줄 잡아 가지고 날아가서 떨어지지 않고 갈 수 있게 다 준비해 줬어요. 그걸 못 가 가지고 돌아와서 ‘나 이렇습니다.’ 하면 누가 알아줘요? 알겠어요?
책임 못 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나뭇잎으로 나왔으면 일년 장초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 끝까지, 열매가 익을 때까지 도와줄 수 있기 위해 있는 것이 잎의 책임이고 가지의 책임이지, 열매를 맺지 못한 잎이 추수시대에 있어서 열매를 다시 간섭하고 거기에 붙어 있을 수 없어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자연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자연한테 배우라구요.
그래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를 시간만 있으면 보고 있어요. 곤충세계가 어떤지, 바다에 있는 플랑크톤 세계를 가만 보니까 몇천 미터 어두운 곳에 가도 깜깜하니까 빛을 발하더라구요. ‘이야, 창조주는 참 공평하다.’ 그랬어요. 생태적인 환경에 살 수 있는 생리적 작용이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자기 입장에서 그걸 생각해 가지고 그 세계에 있어서 먹고 살 수 있는 먹이사슬이 다 꿰어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사자라도 병신이 되면 하이에나 같은 것이 와서 넘어지기 전에 물어뜯어서 먹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불쌍하게 보이는 것은 뭐냐 하면, 어렸을 때예요. 아기서부터 새끼치기 전까지, 결혼해 가지고 어미 되기 전까지 불쌍히 여기는 거라구요. 어미가 됐으면 자기 피살을 떼서 새끼에게 먹이는 거예요. 새들도 먹었던 것을 토해 가지고 먹이지요? 없을 때는 짜서라도 먹여 가지고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의 왕, 아버지 될 사람들이 자기가 편안하게 살 수 있어요? 시대적 책임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시대적 책임, 세계적 책임, 역사적인 책임이 있다는 거지요. 거기에 어느 누가, 다른 민족이 따라서 가치 기준의 하나님이 인정한 중심 뼈가 되느냐, 골수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박사들 해서 뭘 하노? 실적 기반이 있어야지. 자, 읽으라구!
『오직 하나님의 절대순종의 자리에 서려는 열망 때문에 세속적인 것을 모두 잘라 버리고 수도의 길을 선택했고,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을 가지고 인간의 생리작용에 따라 이루고 싶은 것을 다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수도자들은 생리적인 모든 것을 억제하면서 무엇보다 하나님에의 경건하고 순결하고 성스러운 모심의 생활을 유일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 온 삶이 잘못되었다니 얼마나 억울하냐 말입니다. 수도자들에게 사위기대가 없습니다. 대상이 없는데 사위기대가 어디 있을 수 있습니까?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은 어떻게 정리하시렵니까?』
보라구요. 사랑의 왕궁이 어디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 터가 어디라구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생명의 왕 터가 어디라구요? 하나님 자신이에요, 성상 형상. 그 분립된 일체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 사랑을 근거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나타났어요.
혈통이 뭐냐?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생명을 거친 혈통의 왕 터가 어디라구요? 사랑의 왕 터도 생식기요, 생명의 왕 터도 생식기요, 혈통의 왕 터도 생식기요, 양심의 왕 터도 생식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세상에! 그것 중심삼고 아담도 천년 만년, 억만년 귀하게 여겨야 되고, 해와도 억만년 귀하게 여겨야 돼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던 것처럼 아담 해와도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 이후 모든 역대 사람들이 생식기를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왕 터요, 생명의 왕 터요, 혈통의 왕 터요, 나라의 근본이요, 이 피조세계, 이상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근본이에요. 근본 동산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듯이 아담 해와도 좋아해야 돼요. 같은 자리에 좋아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전통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데, 그런 하나님이 아침저녁으로 변하겠어요? 오래 오래 첫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사랑의 왕 터, 생명의 왕 터, 혈통의 왕 터, 양심의 왕 터라고 교육했으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조상의 예물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예물이에요. 조상이 사랑하던, 선조들이 사랑하던 보배 중의 보배 예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타락한 세계의 프리 섹스 같은 그런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근본이에요, 근본.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중심삼고 죽자 살자 하나되기 위해서 울며불며 하고, 죽을 사지에서도 갈라질 수 없이 붙들고 살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붙들고 살지 않으면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되고, 사회가 그렇고, 그 왕궁이 그렇게 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왕 터가 왕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왕 터에서 시작한 그것이 왕국이 되는 거예요. 왕 터에서 왕이 나왔으면 왕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전통으로서 박물관에 자기 조상들의 그것을 귀중하게 해 가지고 천년 만년 교육하고 숭배의 대상으로서 존경하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몇 푼짜리예요, 몇 푼짜리?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어느 누구하고도 못 바꾼다 이거예요. 일대에 속한 사랑, 일대에 속한 생명, 일대에 속한 핏줄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여자 남자…. 남자세계에 있어서 여자를 원하고 있어요. 수많은 인류, 하나님의 성상이 형상을 원하고, 형상이 성상을 원해요. 원해서 접촉하는 것은 열 사람이 아니라 초점이에요, 초점. 피뢰침이 뾰족하지요? 두 사람이 접촉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에서부터예요. 플러스 소성, 마이너스 소성이 거기서 쫘악 달라붙는 거예요. 그게 초점이라구요. 그렇게 귀한 걸 알아요?
내 생식기는 창세 이후 아담에서부터 하나님 마음속에 있던 사랑의 궁터, 왕 터요, 내 몸뚱이 생명은 그 사랑의 왕 터의 생식기와 하나돼 있는 것이요, 혈통의 왕 터, 양심의 왕 터도 하나예요. 사랑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생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셋이 합해야 자리잡는 거예요.
그런 주의 가지고 태어난 양심이 있어요? 그게 개인주의예요? 천주주의지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아?「예.」내게 그런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박물관에 전시한, 모든 조상들이 일대 이대 틀림없이 같은 가치로 태어날 때 ‘조상과 똑같구나!’ 할 수 있는 변치 않는 혈통의 왕궁으로서 모실 수 있는 남편이 돼 있느냐 그 말이에요.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사길자, 그거 알아? 박물관에 가도 일등품, 이등품, 몇천 대 몇천 대가 똑같아요. 천대를 내려가도 같은 자리에 딱 세워 놓아야 돼요. 개인시대보다 가정시대가 더, 가정시대보다 종족시대가 더…. 조상이 더 위했다는 거예요. 그래, 원래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올라가야 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 터가 어디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왕 터가 어디예요? 사랑의 왕 터가 어디예요? 혈통의 왕 터가 어디예요? 양심의 왕 터가 어디예요? 남자 여자의 어디예요? 그게 틀림없이 생식기예요? 그것 놓쳐 버리면 큰일나요. 울고 불고 죽고 못 살고 그러지요? 결혼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결혼이.
선생님은 그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생식기, 참부모의 생식기, 3대인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하의 보물이에요. 하늘땅의 보물이에요.
그래,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상속받은 출발이 손자 때예요. 3대라구요. 그래,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예요. 제3창조주에서 비로소 사랑의 기관이,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이 횡적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그건 누가 점령하지 못해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미국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관념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런 개념이 되어 있지 않잖아요? *닐,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예스, 파더!」예스, 노?「예스.」절대적으로 예스야?「절대적으로 예스입니다.」그거 귀한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얼마나 귀해요? 산 박물관이에요. 산 천주의 박물관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박물관이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왕 터, 거기에 달리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계는 그런 가정 개념이 없잖아요? 이건 막 돼 가지고 혼란 중의 혼란이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하나의 그런 왕 터를 준비해 가지고 완전한 사람이 천국 들어가고, 그런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 축복가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인정했기 때문에 사탄도 할 수 없이 선생님에게 졌으니 이 세계에 대해 관여할 수 없어요. 그래서 아무렇게 하더라도 하나님 관리권 내에 들어가고 사탄권 내로 들어가지 않으니 손떼고 돌아섰지, 그러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탄세계를 대해 승리한 모든 전통을, 이렇게 된 역사를 7년 기간 협조했으면 여기 맞춰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 따라다닌다고 해서 만년 선생님한테 붙어 따라다닐 생각 하지 말라구요.
봄 절기에 필요한 사람, 여름 절기에 필요한 사람, 가을 절기에 필요한 사람, 겨울 절기에 필요한 사람이 다 달라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들이 필요해요. 어머니는 그걸 몰라요. 편리한 것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3년, 4년마다 갈아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돼 있지요? 그래서 오래 된 사람들은 고향에 돌려보내는 거예요. 고향 가야지요, 이제. 종족 찾으러, 나라 찾으러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자!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얼마나 남았나?「이제 요거 딱 절반입니다, 아버님.」그러면 며칠 걸려야 되겠네. 자!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 하는데 수도자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관대하게 후하게 대접하는 것도…』
누가 타락한 세상에 태어나래? 내가 무슨 관계가 있나 말이에요. 그것까지 염려해 주고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그 특혜예요. 그 특혜는 한 번 있는 거예요. 언제나 있는 게 아니에요.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자!
『원리적 기준에 따라 처리하신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은 크신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이토록 그릇되게 가도록 두셨습니까? 인류를 망치게 한 장본인 누시엘, 해와, 아담 등을 모두 만나서 따져 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생을 책임질 수 있는지 그들에게 따져 볼 것입니다.』
따져 보면 누가 책임을 지겠어요? 하나님도 못 지고 있는데 누가 답변해 줘요? 하나님 책임이 아니고 참부모가 답변해야 돼요, 참부모가. 참부모는 그냥 그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천리를 밝혔으니 그것을 실천해 가지고 법도, 궤도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이 몇 대라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고, 여러분은?「3대!」3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3대. 그게 귀한 거예요. 수많은 역사적 남자 여자 미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인 왕, 미남자 왕으로 다 잘산다 하더라도 3대가 못 돼요.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가르쳐 주겠어요? 도둑놈의 새끼, 하늘을 망치고 하늘나라를 전부 도둑질 다 해 갔다는 거예요. 전부 개인주의가 됐지요? 자!
『오늘날 지상인들은 무척 복된 자리에서 메시아의 은혜를 받고 있으니 우리들은 그들을 한없이 부러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도미니크가 누구인지 아실 리 없으시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수도생활만을 권면했던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제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통일원리의 내용이 몽땅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복귀역사의 동시성…』
도미니크 하면 수도사들의 역사가 남아 있어요. 그런 역사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자기들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나요? 천리원칙을 따라서 해결해야지요. 그래, 축복 못 받으면 다 걸려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큰 잔치를 하기 위해 준비한 거기에는 입 있는 사람은 입을 벌려 다 넣어 줘요.
넣어 주는데 자기에게 맞는 음식을 골라 넣어 주지를 않아요. 순서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단 것을 먹고 싶은데 제일 쓴 것을 주는 거라구요. 약이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 있어요. 순서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잘 못살고 불공평하다고 할 수 없어요. 운명적인, 숙명적인 과제를 자기가 소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불평하다가 자살해 보라는 거예요. 완전히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선조들이 잘못한 것까지 단 것이니 쓴 것이니, 싫다는 것을 한꺼번에, 오미자 같은 것을 한꺼번에 삼키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토해 버리면 또 삼켜야 돼요. 세 번 이상 삼키고는 소화해야 돼요. 단단한 것이 물이 될 수 있게끔 눈을 감고 마셔 버리라는 거지요.
다 단 것만 좋아하지요?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짐승도 360도의 도수에 나를 중심삼고 돌고 있는데 말이에요. 태양이 북방 23도에 왔는데, 저 남쪽 나라가 빙산이 되거든. 그러면 ‘아이고, 싫소!’ 그럴 수 있어요? 그 환경에 따라 적응해야지요. 자!
『여러 차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보려고 적지 않게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무의미한 노력이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희들은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어찌하긴 뭘 어찌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전부 부정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으니 축복받더라도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해요. 달라붙어 있지. 자!
『이토록 분하고 억울한 저희들의 마음을 풀어 주소서. 그리고 방법을 알려주소서. 도미니크의 소감은 한마디로 비참하고 답답하고 억울한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생활이 편해요, 어려워요?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전체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 중심가정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서 중심이라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뼈가 돼요. 모든 사람들이 자기 본을 따라가야지요. 자!
「다음은 헨리8세입니다.」헨리8세!『헨리8세, 영국 성공회를 창시한 국왕』앵글리칸 처치. 그래. 오늘은 그만두자. 헨리 8세는 내일 하자. 자, 기도 누가 하겠나? 오늘 누가? 없구나. 효율이, 기도하자. (김효율 회장의 기도)
(이후 대화 내용) (대화 사이사이 들리는 영어 내용은 수록하지 못함) 사길자는 몇 살이야?「예순 아홉입니다.」칠십이 되네, 이제. 칠십이 되는데, 지금 시집보내도 되겠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 사람보다 덜 늙지. 그건 마음이 편해서 그렇겠지. 그래, 돌아다니면서 걱정을 안 해?
이리 내려와, 사길자랑. 내려오라구. 어디 가나?「엠 에프 티(MFT) 교육이 있습니다.」무슨 엠 에프 티?「헌드레이징 팀입니다.」어디야, 누구? 남자야, 여자야?「같이 있습니다.」어디야? 뉴욕 에리어?「예. 뉴욕입니다.」그래, 가 봐요. 우리는 밥 먹는 시간에도 활동하고 다 그렇지.
토니가 왔구만. 어디에 있나? 보스턴에 있나?
「아버님,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거의 다 끝나갑니다. 북쪽의 조그마한 도시 하나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매일 5백 명, 6백 명씩 탈레반 진영이 투항을 했고, 저 밑의 칸다하르 하나만 남았는데 거기가 빈 라덴이 있는 곳입니다.」(김효율 보좌관이 보고 계속)
우리가 레이건 행정부 때 핵 우산 계획 있었잖아? 그거 방어하기 위해서 하려고 했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구만. 이제 그러니까 평화의 세계를 이루지 않으면 미국이 큰일난다는 거지. 통일교회를 내세울 수밖에 없구만.
(미국 책임자의 보고에 대해) 내가 거기(어머님 천주평화통일국 미국대회 장소)에 나타나면 좋겠지만 어머니가 싫어해. 어머니가 나를 욕한다구. (웃음) 내가 나타나서 얘기하기를 바라지, 어머니가 나타나서 얘기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 안 가는 것이 다 영광스러운 거야. 어머니를 모시고 다 해야 돼.
장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기독교 나라인 미국이 전세계 종교권을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참부모 앞에, 하늘 천지부모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래야 영계 전체가 협조해요. 천사장들이 가정을 파탄시켰는데 나라를 세우는 데 공헌해야 구원을 받아요. 천주교, 구교와 하나되고, 그래 가지고 기독교와 모슬렘이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너는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대학) 총장들하고 친해지고 다 그래야 돼. 초청하고 그러라는 거야. 만나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잖아? 본격적으로 해야 돼.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 동경대, 일본이라든가 한국의 대학교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다구.
미국의 롱아일랜드 지역은 퇴폐사상, 프리 섹스, 개인주의가 돼 있기 때문에 다 보내기를 원하지 않아요. 앞으로 호주도 그래요. 호주도 싫어하는 거예요. 유학생을 보내지 않아야 되겠다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브리지포트가 그 중간 역할을 해야 돼요. 아이비리그와 연결되면 말이에요, 학생들을 배부할 수 있어요. 몇천 명, 몇천 명 우리가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 해 가지고 전부 분배할 수 있다구요. 이번에 어머니 강연 때 총장이나 간부를 참석시키는 것이 좋아요. 초대보다는 사람이 가서 교섭을 해야 된다구요. 전화하고 초대하는 것보다 사람이 필요해요, 사람이.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그럼.
선생님도 이제 미국을 떠나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살아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미국 나라와 미국 국민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알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지금 종교권 내에서 우리밖에 일할 사람이 없잖아요? 다 일 못 한다구요, 다 못 해.
통일교회는 초세계적이에요. 초종교·초국가·초왕고예요. 그게 필요해요. 그런 칸셉이 미국이 없잖아요? 종교도 없잖아요? 그건 우리밖에 없어요. *어떤 종교에도 그러한 칸셉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통일교회만 있어요. 그리고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그래, 성현들, 영계의 사실을 공개하면 얼마나 세계가 숙연해지겠어요? 여러분 학교에서도 영계의 내용을 발표해야 돼요.
아이고, 통역 그만두고, 내가 올라가면 되지. (웃음)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빨리 번역해야 된다고 그랬습니다.」영어로 빨리 해야지.「예.」그걸 발표해야 돼.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기원 몇 세기 사람들에 대한 것을 자기들이 다 역사적으로 배운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어제 그 영계 메시지 몇 페이지야? 전부 다 나오잖아? 번역을 순식간에 해야 돼.「예.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대회 때 써야 된다구. 나눠 줘야 돼요. 기독교의 역사적인 인물들에 대한 그거 나눠 줘야 돼요. 거짓말이라고 못 하게 돼 있어요. 자기 멋대로 썼다고,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거든. 교회 책임자들, 몰몬교니 장로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나온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의 사실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일반이 다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 뜻에 누구보다 가까운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생각하잖아요?
고위층의 사람들은 깜깜한 밤에 사는 거야. *아무리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깜깜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구. 빛이 없는 한밤중이야. 그러나 통일교회 멤버들은 대낮 같은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너희들보다 더 잘 알고 있다 이거야. 그것은 너희들도 더 밝은 빛을 따라 나와야 된다 이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어머니가 지금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내가 가서 준비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