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라든가 환경을 중심삼고 볼 때, 가는 방향이 하나가 돼 있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면 미국이 가는 길이 딴 나라들과 같지 않다 이거예요. 또, 종교면 종교들이 가는 길이 전부 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신이 있다면, 그 신이 바라는 참된 인간들의 갈 길이 어떤 길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것이지요. 어떠한 책임을 진 사람이, 책임을 진 그런 입장에서 전체를 거느리고 새로운 결의를 했다고 할 때는, 전체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되지 않고는 그 결의를 이룰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의 대통령이 있으면 정책을 중심삼은 미국 대통령의 결심이라든가, 그다음에는 각 주를 중심삼고 주지사가 결심한 바는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다르지만 그 결심한 것이 전부다 어떻게 하나로 통일되어 가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의 각 주지사하고 미국 대통령이 가는 길이 같다고 하더라도 세계를 중심삼고 이 천운이 가는 길하고 어떻게 같게 하느냐? 이게 또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 절대적인 분이 있다면 그 절대적인 분이 바라는 소망, 가는 방향이라든가 결정한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존재들은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우주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이 하나님이 결심하고 결정한 것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한번 결정하면 영원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이 총책임자입니다. 여기에는 각 부처의 책임자로 박보희, 곽정환, 닥터 더스트 등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그들이 가는 길과 선생님이 가는 길은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한 방향은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적이어야 돼요.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면 선생님 자신이 결심한 것이 하나님의 결심과 상충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는 길에는 병행하든가, 따라가든가 하는 두 길이 있어요.
그러면 이 둘 중에서 어떤 것이 더 귀하냐? 병행해서 가는 것이 귀해요, 따라가는 게 귀해요? 「따라가는 게 귀해요」 왜 따라가는 것이 더 귀하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무리 평행하다 하더라도 고개를 넘어갈 때는 한 곳에 가서 하나되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문이 둘이어야 된다는 것이 되고, 두 세계가 된다는 것이 되고, 이원론에 도달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두 길로 갔다가 언제 하나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패러렐(parallel;평행)은 어차피, 가다가 언젠가는 길을 변경해야 돼요. 하나님이 변경하든가 내가 변경하든가…. 그런데 하나님은 변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다른 것은 동양 사람들이 따라가려는 편에 가깝고, 서양 사람들은 평행선을 취해 가겠다 하는 거예요. 평행으로 갈 때는 무슨 어려움이 있느냐 하면, 모든 면에 있어서 자기가 끌고 가야 할 힘이 필요합니다. 힘의 소모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뒤에 따라가게 되면 앞에 가는 사람이 길을 가려 줍니다.
사람을 보고 물어 본다면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따라오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평행으로 상대적 입장에서 의논하면서 가야 된다고 하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따라가는 사람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떤 상대하고 의논해서 결정한다면, 그건 절대적인 결정이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 칸셉(concept;개념)의 차이, 지극히 작은 칸셉의 차이라도 이것이 역사의 분열을 가져 오고, 시대의 착오를 가져 올 수 있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태어날 때, 레버런 문이 요렇게 된다 하는 어떤 모티브가 있어서 태어나 가지고 이렇게 자랐겠어요, 태어나면서부터 환경을 적당히 왔다갔다하면서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겠어요? 본래부터 다 결정되었기 때문에, 눈 위에 수평선상이 같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생긴 것은 중간에 자기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니예요. 본래부터 이렇게 생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레버런 문 자신도 그 원칙에 따라서 자랐지, 원칙에 평행해 가지고 자라지 않았다 이거예요.
모든 학생들이 아침에 학교 교실에 들어가서 공부를 할 때인데, 어떤 학생이 공부도 안 하고 그 시간에 운동장을 빙빙 돌면서 뭘하고 있다 할 때는 '저 녀석 저거 공부도 안 하고 저럴까?' 그럴 것입니다. 그 학생이 빙빙 돌지만 교장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거기에 떨어진 뭘 좀 찾는다 할 때는, 교수라든가 학생들이 암만 안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문제없이 다 극복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당당히 오르내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높은 사람과 훌륭한 선생과 훌륭한 친구와 더불어 하나되려고 합니다. 높은 것과 하나되려는 원칙이 그래서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어떤 절대적인 분이 있으면, 절대자의 모든 일이 전부 다 이렇게 있으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개인이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병행해서 가자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자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모든 인간들이 바라는 입장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결정한 그대로 따라가는 교회다 하게 되면 그 교회는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교회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정만 되면, 어떠한 결심에 의해 결정된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어요. 그것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 성사냐 실패냐 하는 결론이 나게 돼 있지, 두고 봐 가지고 다시 손질해서 완성을 이루자 하는 이런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결심이 무엇이냐? 결심하는 데 있어서는 그냥 결심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을 두고 어떤 목적을 중심삼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뜻에 대한 결심이라고 합니다. 하나님도 뜻이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내 뜻을 아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회사면 회사에 많은 훌륭한 사람이 있고 종업원이 몇천 명이 있더라도 사장의 뜻이 있어요. 사장보다도 학교도 더 잘 나오고 좋은 학교를 나온 사람이 있든 없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책임진 사장의 뜻이 문제라는 거예요. 수많은 계열이 있더라도 그 계열을 중심삼고 '이 분야에 있어서 이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사장의 뜻이 있다구요. 그걸 맞춰야 돼요. 그 회사에 있어서 과장이면 과장, 계장이면 계장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명령을 하게 되면…. 계장이 사장의 명령을 따라서 명령하는 것이면 듣지만, 계장 자신이 사장의 명령을 위배하고 하는 명령이라면 안 듣는 것입니다. 사장의 말을 듣게 될 때 누가 이기느냐? 사장의 말을 안 듣는 계장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사장의 뜻을 따라가는 종업원은 남아지게 마련입니다. 어떤 섹션(section;부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계장이나 과장이나 국장이나, 뭐 차장이라든가 장관이라든가….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이 있어 가지고 '우주는 이렇게 돼야 된다' 하면 그 섹션 구조가 아무리 복잡하고 다르더라도 이 섹션은 반드시 뜻과 통할 수 있는 원칙의 노정에서만이 존속이 되고 발전이 되지, 그 외에서는 제거를 당합니다. 미국의 독립정신을 두고 볼 때, 미국은 독립정신을 중심삼고 여러 민족이 모여 가지고 구성된 나라요, 또, 하나의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나라예요. 이 독립정신에 연결될 수 있는 모든 사람은 초민족적이요, 초교파적이라는 거예요. 이 모든 센터(center;중심)라든가 아이디얼(ideal;이상), 월(will;목적)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연결될 수 있는 각 분야의 종교나 모든 것은 거기로 방향을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어떤 종교단체가 있다 하더라도 이 본연의 뜻과 이탈된 자기 주장을 할 때는 그 국가체제 앞에 제거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독립시킨, 모든 선조들이 세운 그 전통적 사상이 하나님의 뜻과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것이 동에 있느냐, 서에 있느냐, 남에 있느냐, 북에 있느냐, 이 방향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의 전통적인 사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전체의 뜻을 중심삼고 동쪽에 있다, 서쪽에 있다 하고 누가 결정했어요?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동쪽에 있으면 서쪽으로 돌아서서 찾아가야 되고, 서쪽에 있으면 동쪽으로 찾아가야 되고, 북쪽에 있으면 남쪽으로 찾아가야 되고, 남쪽에 있으면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찾아가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때는 대이동의 혼란시대가 옵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 자리가 있다면 어디로 가서 찾느냐? 모든 사람이 찾아야 할 텐데, 그걸 찾지 못해서 사지에 들어가게 된다면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일이냐 이거예요. 이런 혼란 가운데에 별동기동대가 나와 가지고 '세계는 이렇게 된다' 하고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 지상에서 벌어져야 절대적인 하나님이 있는 것이 되지,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인간세계의 소망을 재현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분이 메시아예요.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자기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좋은데 전부 다 알고 보니…. 이것이 얼마나 바빠요. 얼마나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천태만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거꾸로 가야 되고 말이예요.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메시아의 길이 있다면 그 길이 무슨 길이겠느냐? 뜻길입니다. 하나님의 뜻길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것이 종교세계예요, 이상세계예요? 「이상세계요」 이걸 알아야 돼요. 종교의 목적은 종교의 뜻을 통한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을 통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했으므로 창조이상이라는 말이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뜻길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게 딱 나온다구요. 이 창조이상 이외에는 다른 사상이고 무엇이고 다 필요없다 이거예요. 다른 것은 다 복잡하고, 문제예요. 아무리 뭐 하버드대학 총장이고, 예일대학 총장이고, 박사학위를 몇백 개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면 절대적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하는 패예요? 이 자식들이, 이게. 뭘하는 패야, 이게? (웃음)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야단하는데, 이게 망하지 않고 왜 자꾸 커 가요? 점점 커서 자꾸 세계적으로 돼 가는데,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어요, 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어요? 「프로스페러티(prosperity;번영)」 어째서 프로스페러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그냥 그대로 따라오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보호합니다. 이 뜻길에 있어서 닥터 더스트는 박사이고 나는 박사학위가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닥터 더스트가 나와 가지고 '아 이것 틀렸다, 다른 걸 하자' 할 수 있어요? 여러분 닥터 더스트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걸 차 버리고…. (웃음) 「아버님을 따르겠습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정리를 해야 돼요. 정리를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미울 거예요. 밉지만 할 수 없어요. 어떻게 요렇게 하나님이 세운 창조이상을 완성한다는 결론을 내리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그 말을 듣게 될 때 얼마나 밉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것이 사실대로 맞는 날에는 이 이상 길이 없어요. 이게 마지막 길이예요.
창조이상이 뭐예요? 하나님 혼자 가지고 이상을 말하는 거예요?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이크가 있는데, 창조이상 가운데에 마이크가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갑니다」 이 마루는 어때요? 창조이상이라고 할 때는 이 세상의 것 중에 안 들어가는 게 없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모든 것이 완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마이크로폰도 미제가 있고, 일본에는 소니가 있는데, 어느 것이 좋으냐 할 때는 제일 좋은 것을 표준해 가지고 전부 비교하는 거예요. 최고로 이상적인 품질은 어디에 가든지 다 통해야 돼요. 하나님의 최고의 이상에서도 그게 통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창조이상을 완성한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어떻게 완성하는 거예요? 이 마이크를 다루는 데 있어서 이렇게 차고 함부로 다루는 거예요, 사랑하고 곱게 다루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사랑하고 곱게 다루는 겁니다」 그러면 이 마이크를 여기에 끼우는 것보다 여기가 어때요? 차원은 낮지만 거기에는 다 그런 관계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천만 가지의 만물을 근본적으로 엮을 수 있고, 그걸 꿰맬수 있는 줄이 물슨 줄이겠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는 최고로부터 나에게 와서 관계맺은 사랑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뭐냐? 최고의 높은 자리에서부터 나까지 와서 연관되는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이크로폰에게 '네 이상이 뭐냐?' 하고 물어 보면 '아 말할 것 없지. 나는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하는 것이다' 하고 말한다구요. 이 마이크는 무슨 뭐 돈이 있어도, 학자가 있어도, 무슨 나라가 있어도, 그것을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볼 때 돈을 많이 쥐고 사는 사람보다도 양심적인 사람에게 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양심적인 사람은 그만큼 높은 차원의 사랑을 갖고 있어요. 높은 차원의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창조이상으로 볼 때, 창조된 이 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남자 여자가 생겨났어요? 또, 숫놈 암놈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어요? 꽃으로 말하면 암술 수술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어요? 그거 자기들이 원해서 생겨났어요, 자기도 모르게 생겨났어요? 이놈의 자식들은 뭐 원숭이가 진화해 가지고…. 무슨 유출설이니 하는데…. 이 쌍놈의 자식들! 미친 녀석들이 말같지 않게 말이지…. 유출이라고 말은 잘하지. 막 흘러 나온 것이 어떻게 쌍쌍이 됐어요? 그거 어떻게 된 거예요? 칸셉 (concept;개념)이 먼저예요. 아메바에서 어떻게 전부 다 높은 차원으로 발전해 나가느냐 이거예요. 발전하려면 그 자체가 높은 칸셉을 배출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고 커질 수 있는 자체의 힘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힘이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에 있어서 쌍쌍이 된 것은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예요. 하나님이 그런 청사진에 의해서 창조를 했기 때문에 결과가 쌍쌍으로 나타난 거예요. 이 페어(pair;쌍)들이 왜 싸우지 않고 하나되려고 그래요? 하모니는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되라고 했어요? 누가 그렇게 되라고 했어요? 왜 하모니예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려니 서로서로가 작은 데서부터 큰 것까지 하모니가 돼 가지고 연결되어 인간을 모델로 해 가지고 전부 다 화동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창조이상을 알겠어요? 「예」 그것이 칸셉과 청사진에 의해서 나타난 결과다 이거예요. 이렇게 사람만 딱 완성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전부 다 다시 짓지 않아요. 사람까지 지어 놓고 그다음에는 다른 것을 짓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을 통해서 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람이 완성되면 그 사람은 창조이상이 전부 다 완성될 수 있는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사람을 따라가게 돼 있잖아요? 사람도 상대가 있는데 동물이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적이라는 말이나 미적인 모든 것은 하모니가 돼야 돼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고, 대상이 있으면 주체가 있어 가지고 서로가 주고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존재물의 세포가 인간 세포와 연결돼야 돼요. 사람의 세포와 연결돼 가지고 신과 연락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은 더 높은 급이 전부 다 흡수하게 되는 거예요. 다아윈 같은 사람은 약육강식이라는 말을 했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자연이치에 의해서 최고의 이상적 사랑의 세포가 인간을 통해서 신의 사랑에 도달하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서 근본이 되어 내려왔으니 한바퀴 돌아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선하는게 목적이예요.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는 게 뭐예요? 하나돼서 뭘할 거예요?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는데, 뭘 타고 돌아갈 거예요? 「사랑」 사랑을 통해서. 최고로 통하는 것은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을 퉁해서만이 가능합니다. 모든 세계 인류는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에 접하고 접붙기 위해서…. 지금까지 인간들에게는 순이 있어서 그 꼭대기가 전부 그리로 향했지만, 이것이 전부 다 닿지 못하고 중간에 끊어 졌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길을 통할 수 있는 전통적 요소가 뭐냐?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미녀를 찾아가고 미남자를 찾아가는데,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도 거기에 가까이 올 수 있는 율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와 더불어 사랑을 맺으려고 합니다. (웃음) 뷰티풀이니 핸섬이니 하는 말이 있듯이 모든 것이 사방으로 어울려야 돼요.
얼굴 구조가 잘 하모니 돼야 돼요. 가만 보면, 눈도 좋고 얼굴도 좋고 다 좋은데, 코가 하나 이렇게(행동으로 나타내심) 못생겼어요. (웃음) 그러면 하모니가 안 돼요. 아무리 되려고 해도…. 또, 눈이 너무 작아도 안 되고 말이예요, 너무 커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사람은 다 큰 걸 좋아하지요? 손이 한 30미터 되면 어떻겠어요? 다리가 한 30미터 되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것도 좋아요? 그것도 다 자기도 모르게 규격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원리로 보게 되면 한눈에 누가 잘생겼는지 대번에 안다구요. 아무리 뭐 화장을 하고 뭐 어떻게 해 가지고 '요렇게 난 미인이다' 이러지만, 다 알아요. (웃음)
최고의 사랑의 자리에 나가는 모든 피조물들이 이상향을 향해 나가는 방향의 길은 단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먹을 때는 맛있게 먹으라는 거예요, 맛있게. 자기만 맛있게 먹으면 되겠어요? 음식도 맛있게 먹혀야지요. 이게 문제라구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기들도 '보다 선하고, 보다 양심적인 사람, 보다 사랑스러운 사람, 보다 귀한 사람의 세포가 돼야 될 텐데 그런 사람이 날 잡아 먹으면 얼마나 좋겠노'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 세포가 고기에서 느끼던 그 사랑의 기운보다 얼마나 충격적이고 자극적으로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한 사람에게는 물건도 귀한 걸 갖다 드리려고 한다구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의 세포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저 광산 깊은 데서도 오고 바다에서도 오고 어디에서든지 왔어요. 전부 다 왔다구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다 통해요. 레버런 문의 몸뚱이가 되게 되면 항상 기쁘다 이거예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전체를 위하는 입장이니, 그 세포들이 전체가 '잘한다 잘한다' 합니다. 그러니 기쁘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웃음) 춤이 나와요, 춤이. 기분이 좋아요. 그렇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 세포들도 죽겠다는 거예요. 전세포가 느끼고 전세포가 사람처럼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저 바다에 있던 하나의 세포가 하나님이 최고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에게 들어갔다고 할 때는 얼마나…. 세포가 '만세, 너희들 나 봐라!' 할 거예요. (웃음. 박수) 식물의 모든 열매는 가을이 되면 아름다운 색깔을 다 나타내며 '나를 찾아다가 먹으소' 하는 거예요. 또, 봄이 돼 가지고 꽃으로 피면 '나를 찾아와서 사랑해 주소' 하면서 다 빛깔을 다르게 하고, 다. 그걸 일본 말로 이로케 (いろけ;색조)라고 해요. 한국말로는 그게 뭐예요? 그런 게 있다구요. 이렇게 된 세상이라고, 우주라고 해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맞지, 그렇지 않으면 맞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만 좋아하고 딴 것들은 전부 차 버리면 되겠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창조이상 완성이 뭐라구요? 「사위기대」 맞아요. 그거 누가 말했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사위기대가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한마디예요. '사위기대완성이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남자 여자, 세째는 자녀, 그러면 완성이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뭐냐?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 (pair system;쌍쌍조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미물에서부터 전부 다 플러스는 남성 대표요, 여자는 무엇이냐? 마이너스는 제일 작은 것부터 여성 대표예요. 그 대표가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돈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진실된 자리에서,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모든 것이 화합하는 자리에서 이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강제로는 안 됩니다. 그래야 순종(純種)이 나와요. 그렇게 돼야 이상적인 종자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새로운 종자, 이상적인 종자가 나와요. 강제적인 입장이라든가 조건적인 사랑이라든가, 그런 식은 전부 다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결정이예요. 하나님이 무엇을 결심했느냐 하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사랑이상을 완성할 것을 결심했어요.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해서 하나님이 뭘했느냐? 타락을 했기 때문에 다 깨졌으니까 다시 남자를 찾아야 되므로 남자를 찾는 놀음을 했어요. 남자를 다시 만드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트루 맨(true man;참된 남자)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 트루맨이 아니라구요. 참된 남자는 첫째는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둘째는 천사장을 알고, 세째는 해와(여자)를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천사장을 알고, 여자를 아는 거예요. 본래의 세계에는 셋밖에 없었어요. 하나님과 천사장과 해와 말이예요. 간단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아요? 그 아는 것이 한 순간이예요,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을 안다면 이렇게 하나님한테 와서 졸고 있어요? 하나님을 절대로 알아요? 하나님을 절대로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 이 쌍것들아? 「배우고 있습니다」 그게 언제 끝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남자라는 것이 무엇을 아느냐?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알고, 천사장이 누구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알고, 여자가 무엇이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여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알고, 천사장을 절대적으로 알고, 남자를 절대적으로 아는 거예요. 다른 답이 있겠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누구 칸셉(concept;개념)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의 칸셉을 따라가야 돼요, 천사장의 칸셉을 따라가야 돼요, 여자의 칸셉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의 칸셉」 여기 미국의 사람들은 여자를 따라가야지요? 「노」 뭐가 '노'예요? 내가 알고 있는데…. 여자들이라면 오금을 못 쓰는구만. (웃음)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남자하고 아들딸이예요. 천사장은 뭐냐? 천사장은 심부름꾼이예요. 우리의 심부름꾼이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천사장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남자를 사랑하고 아들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남자를 사랑하고, 또 남자를 사랑하듯이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변할 수 있어요? 절대적이예요. 이것을 터전으로 하지 않고는 천국이 생겨나지 않아요. 이런 사랑의 바탕이 천국의 밑바탕이다 이거예요. 남자를 싫어하는 여자는 천국에 못 가요. 아들딸같이 남자 여자를 사랑 안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사위기대가 천국 발판이라는 거예요. 남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하나님」 그다음에는? 「여자」 그다음에는? 「아들딸」 이게 네 가지예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거기에 일치된 여러분들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가 됐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생겨났어요? 사탄의 혈통이 생겨났고, 사탄의 핏줄이 생겨났어요, 여기서부터 사탄의 부모가 나왔고 사탄의 자녀가 나왔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이 없어졌으니 이것이 다 무효가 됐다 이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걸 복귀해야 돼요. 틀림없지요? 사탄의 혈통을 끊어야 돼요. 그러려면 무엇이 제일 중요하냐? 핏줄이예요, 핏줄. 태어난 뿌리가 달라요. 그러므로 뿌리가 달라져야 돼요. 여러분의 몸뚱이에는 사탄의 피가 들어가 있어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개인주의예요. 사탄세계의 치리를 받는 세계적인 종말, 혼란시대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 중심삼고 싸움을 하다가 망합니다.
요것이 오리지날 블루프린트(청사진)인데,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왔으니 오리지날 블루프린트를 아무도 몰라요. 사탄하고 하나님만 알지요. 사탄이 알아서 갈기갈기 찢어 놓은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드러날 때는 끝날이예요. 남자한테 여자가 필요 없고 여자한테 남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자. 아버지가 뭐 필요해. 어머니가 뭐 필요하고 새끼가 뭐 필요해. 다 필요 없다' 이러는 거예요. 동물세계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끝날의 맨 종착점에 온 것이 미국이예요. 맨 말단에 거꾸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이 미국을 세계가 전부 다 따라가려 고 하고 있어요. 이게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런 미국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못 간다' 하고 떨어지지 못하게 밀어내야 돼요. 미국이 사탄편이라구요. 미국은 레버런 문을 헤러틱(heretic;이단자)이라고 야단해요. 그거 맞지요. 자기들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블루프린트를 갖고 있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은 그걸 알아요? 「예」 그러면 블루프린트대로 집을 지어야지요. 남자가 그렇게 되고, 여자가 그렇게 되고, 가정이 그렇게 되고, 아들딸이 그렇게 되고, 하나님이 그렇게 되어 천사세계가 시중을 들 수 있는 여러분의 집이 되었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 중에는 사탄이 없구만요. 세계에 있는 사탄이를 추방하려니 우리가 세계적 운동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전부 동원해 가지고 세계적 운동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운동이예요. 홈 처치로 전부 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뭘 망하게 하자는 것이냐? 사탄을 망하게 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재현시키기 위한 곳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힘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니예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이 뭐냐? 사탄의 혈통을 끊어 주는 거예요. 남자에 의해서, 여자에 의해서 사탄의 혈통을 끊어 놓는 그 이상의 은인이 없어요. 여자가 남자의 최대의 은인이요, 남자가 여자의 최대의 은인입니다. 그게 누구 때문에 체인지 됐어요? 자기 때문에 체인지 됐어요? 「아닙니다」 누구 때문에? 「참부모님」 물론 그렇지만 그것은 남자 때문에 그렇게 됐고,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다시 재편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서 남자의 자리에 올라가고 여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천사장까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계가 전부 다 내려와서 일하는 거예요. 지상에 들어와서 역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보라구요. 자꾸 벌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계 완성, 지상 완성, 인간 완성, 하나님 완성을 위해서 총동원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참된 남자가 됐어요? 「못 됐습니다」 참된 남자가 어떤 것이 참된 남자예요? 본래의 하나님을 알고, 본래의 천사장을 알고, 본래의 여자를 알고, 본래의 남자를 아는 거예요. 이 둘이 알게 되면 아들딸은 자연히 알게 되는 거예요. 해와가 천사장을 몰라 가지고 타락했거든요. 종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무슨 프리 섹스니 하는 것은 전부다 사탄적인 것, 지옥 갈 수 있는 멸망의 사랑이예요. 멸망의 가정을 일으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이 됐어요, 못 됐어요? 「되고 있어요」 되고 있는 중이니까 아직까지 따라갈 길이 남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블루프린트(blueprint;청사진) 감독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이 블루프린트 감독인데, 감독이 봐 가지고 안 됐다 하면 열번이고 백번이고 다시 해야 돼요.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영원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축복받아도 천국 가는 문은 열려 있지만 못 가는 거예요. 문은 열려 있지만 예복을 입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문이 열려 있지만 암만해도 못 간다구요. 로브(robe;예복)를 누가 해 입어요? 자기가 만들어 입어야 돼요, 자기가. 선생님이 안 해 줘요. 자기가 해야지, 옷까지 선생님이 못해 줘요. 못 하거든 영원을 두고 해야 되는 겁니다. 혼자 가는 것 보다도…. 혼자 가면 어떻게 영계에 가서 가정을 편성할 거예요? 못하면 큰일 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밥 먹는 것이 귀한 것이 아니고, 무슨 여편네 찾아가는 것이 귀한 게 아니고, 공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이상 문제 되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학교에 가 가지고 나중에 선생님이 전부 다 우리가 필요하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난 필요 없어요. 앞으로 세계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하고 세계의 대신들이 전부 따라오려고 하고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전부 따라오려고 할 때가 다 왔는데,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공부한 것을 잡아쓰고…. 천만에요. 여러분도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할 말을 다 했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대담하게 얘기했느냐 이거예요.
누구의 결심에 의해서 이 사위기대가 나온 거예요? 선생님의 결심에 의해서? 「아닙니다」 누구예요? 「하나님」 하나님이예요. 절대적이예요. 이걸 이루기 전에는 천국 못 가요. 여러분 잠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어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여러분 믿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 믿고 살지요.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시인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지상에 갖고 있어요. 축복가정을 통해서…. 사위기대를 만들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다구요. 또, 알고 있다구요. 이걸 못 하면 그건 불합격이예요.
자 여기서 가정이 천국 가지, 개인이 천국 가게 돼 있어요? 창조이상에는 가정이 천국 가게 돼 있어요? 누구 가정이예요? 자기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가 패스하게 되면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요, 아들딸의 가정이예요. 나라는 남자의 가정이요, 나라는 여자의 가정이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가정이요, 아들딸의 가정이 아니예요?
그러면 그 가정에서 절대 자리가 뭐냐?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의 자리예요. 그런 사람은 할아버지 방에도 마음대로 가고, 할머니 방에도 마음대로 가고, 아버지 방에도 마음대로 가고, 다 통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방에 가서 할아버지 수염을 만져도 좋아해서 '흐흐흐'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잡아 당겨도 '아하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통할 수 있는 사람만이 가정에서나 어디서나 통할 수 있어요. 그 공통적인 사랑이 없다고 보게 되면 그는 제거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스물 다섯, 서른이 되어서 '아이고, 너희들 나가 살아라' 하면 그 아들딸이 '아이구, 엄마 아빠하고 늙어 죽도록 함께 살고 싶은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구, 세간 나가겠다' 하면 그건 사탄세계예요. '어서 세간 나가야지, 아이구!' 하며 뭐 집을 떠나서 살아요? 미국은 뭐 18세면 집을 나가요?
나(我)라는 것은 배급받은 주머니나 마찬가지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급받은 주머니예요. 이게 배급받은 선물인데, 그 선물을 자기 혼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잘 먹었으면 참 좋았다고 하고, 자기는 그 이상 갚으려고 해야지요. '그 이상 것을 내가 어머니 아버지께 줘야겠다' 해야 돼요. 천국은 어디서부터 이뤄야 된다구요? 「가정」 먼저는 내 마음에서…. 내적인 천국을 거쳐 외적인 천국이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요것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적인 블루프린트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하게 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간단하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뼛골이 꺼져 죽더라도 생명이 다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모든 만물이 그런 것과 같이 자기도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나를 잡아 먹으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감사하는 태도로 생명을 하늘 앞에 자원해서 흡수시킬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해요. 그런 마음을 못 가진 사람은 하늘에 갈 길이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거라구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니 감사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도 '감사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도 '감사합니다' 이게 아니예요? 이것이 전부 모아지면 이상형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이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일생 동안 얼마나 많은 식물과 얼마나 많은 동물을 희생시켜 먹었어요? 피를 빨아먹고 진액을 빨아먹었는데, 그 빨아먹은 공을 갚아야지요. 그러니 하늘 앞에 진액을 빨리면서도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 사는 길은 따라가는 거예요. 댄버리에 가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이 가는 길입니다. 승리자요 찬양받는 사람들이 가는 길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일부러 '너 하나님을 위해 죽을 수 있어?' 하고 물어 보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하는 거예요. '예, 물론 그럴 수 있구 말구요'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가짜예요, 진짜예요? 「진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위해서는 죽을 수 있지만 여러분 남편을 위해서도 죽을 수 있어요? 답은 간단해요. 그다음에 아들딸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교육이 그거예요. 젖을 먹으면서, 자기의 피살을 뽑아주면서도 좋아하지요? 그게 다 교육이예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정도예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정도요,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정도요,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정도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뭐 창조이상이니 사위기대이니 하는데, 그것은 말만이 아니예요. 이게 공식이예요, 공식.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제거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이 블루프린트인데 이걸 이루려고 하는 사람한테 사탄이 따라다니겠어요? 이것을 사탄이 반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인 전쟁에서는 아담·해와·천사장 국가형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상징적으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청산지어야 되기 때문에, 1차대전 2차대전에서 전부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국가의 모델이 여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뜻적으로 볼 때, 아담 국가가 어디라구요? 「한국」 한국에 누가 있기 때문이예요? 「아버님」 해와 국가는? 「일본」 그다음에 천사장 국가는? 「미국」 천사장은 전부 다 뭐냐 하면 창고지기예요. 그래서 미국에 내린 축복은 미국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것이예요. 미국 국민은 창고지기입니다. 미국이 주인이라고 자기 멋대로 배 부르면 다 망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 메시아를 위해서 해와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가 희생할 수 있어요? 천사장이 희생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예스' 해야 된다구요. 미국 전체가 '예스' 하고, 일본 전체가 '예스'할 때 세계는 다 하나되는 거예요. 해와 국가가 일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데려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책임자들과 일본의 책임자들과 미국의 책임자들이 하나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서로서로가 미국을 위해서 희생하고, 한국을 위해서 희생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안에서 말이예요. 미국에 왔다고 해서 여기가 미국이예요? 여러분이 '아휴 미국의 칸셉하고, 동양의 칸셉하고, 일본의 칸셉하고, 무슨 뭐 아버지의 칸셉하고 나의 칸셉하고 다르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걸 누가 결정했어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선생님이 결정한 거예요. 부모님이 결정한 거예요. 그러면 그 결정한 뜻대로 여러분이 나가야지, 여러분의 결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시 결정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미스터 박이 있고 레버런 곽이 있고 닥터 더스트가 있지만, 복귀노정을 내가 누구한테 의논해 가지고 하는 것을 봤어요? 내가 누구 말 들어요? 「안 듣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논의하지, 이 제자들과는 의논 안 해요. 레버런 문이 하나의 전통을 세워놓으면, 그것을 통하면 되는 거예요.
'신과 우리의 결정'인데, 누가 결정했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결정했어요, 신이 결정했어요? 「하나님」 하나님이예요. 아버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전수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이러고 저러고 하면 끽! '선생님도 의논하면서 가야지, 민주주의식으로. 우리는 따라가는 것은 싫어' 이렇게 평행을 취하며…. 평행으로 갈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 민주주의가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다 망했어요. 민주당 공화당이 40년 동안 이렇게 다 망하게 만들었다구요. 민주주의가 이래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겠어요? 미래의 환경을 지도하겠어요? 하나님이 민주주의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민주주의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민주주의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민주주의를 따라가야 된다는 말은 하나님도 민주주의로 결정해야 된다는 말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민주적으로 결정해야 되겠구만요. 그걸 뒤따라가게 돼 있지, 손 못 대는 거예요. 이거 누가 결정했다구요? 「하나님」 선생님이 '하나님, 날 왜 이렇게 끌고 가오?' 항의하고 왔어요? 절대 따라가는 거예요. 절대 복종이예요. 이러고 저러고 하면 사탄이 와서 조건을 거는 거예요. 이러고 저러고 하면 사탄이 '그렇지, 너 나한테 걸렸다'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결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을 조상으로 인정 안 하고, 여러분의 형제와 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지식을, 여러분의 권력을, 여러분의 금력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거 확실해요.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다면 누가 얘기해 보라구요. 이 시간에 얘기해 보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끝까지 따라가야 돼요. 이것은 영원한 거예요. 이게 변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합격을 못 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암만해도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저기 가서 딱 막히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딱 막힌다구요. 조그마한 학교도 그런데, 여기 뭐 예일이니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기도 어려운데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쉬워요?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충성을 다하고 있는 노력을 다해도 힘들텐데, 뭐 놀면서 할 것 다하고 가요? 이걸 확실히 하고 가야 되겠어요. 이것이 여러분을 심판하는 거예요. 이것이 심판이라구요. 시험문제가 학생을 심판하듯이 말이예요. 그걸 패스 못 하면 낙제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러한 사위기대형을, 세계적 무대에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표시해 가지고 드러내어 세계적인 사위기대 편성 국가형을 만들어 놓자 하는 것이 이 복귀섭리의 종착점이예요. 다 끝난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이것을 협조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돌아서서 아들딸을 협조하게 안 돼 있고 어머니를 협조하게 돼 있지 않아요. 어머니도 날 협조하고 아들딸도 아버지를 협조하게 돼 있지. 어머니가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우리 아들딸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또, 선생님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이것이 원칙이예요, 원칙. 여러분이 앞으로 천국에 들어갈 때 이 블루프린트에 맞춰 볼 때 몇 점이 되느냐 이거예요. 10점이 되느냐, 15점이 되느냐? 100점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렇지 못하면 바깥에 가서 머물 거라구요. 그때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 왜 이렇게 끌고 들어왔느냐?' 하면서 참소한다구요. '왜 남들같이 하지 않고 여기 왔어?' 하면서 사탄보다 더 무서운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잘못하게 되면 항의하잖아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한테 참소를 받지 않으려고, 아들딸을 고생시키고 암만 이래도 참소받을 수 있는 자리에 안 서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여러분에게 전수해 주는 것을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안해 가지고 그것이 통과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확실해요? 「예」 누가 결정했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결정했어요. 이게 창조이상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말은 다 할 줄 알지요? 듣기는 다 들었지요? 청사진을 알기만 하면 돼요? 해야지. 이제 남은 것은 하나님이 만든 것을 그대로 하는 거예요. 믿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이걸 알고 세계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핍박을 받고 고전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냥 앉아 가지고 해먹을 수 있으면 벌써 다 해먹었지요.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얼마나 어렵겠어요? 역사만큼 어려운 거예요. 이것을 공짜로 먹겠다구요, 이 쌍것들? 도적놈들…. 그래서 5퍼센트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도 다 알지요? 「예」 이 청사진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 청사진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죽고 나면 이 심판조건에 영원히 걸려든다 이거예요. 어디 두고 봐요.
여러분이 먹고 자고 해봐요. 어떻게 되는지 두고 봐요. 그게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선생님을 따라가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걸 알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미국을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장난이 아니예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예요. 이걸 확실히 전수받아야 되겠어요. 닥터 더스트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고 저러고 입을 벌리게 돼 있지 않아요. 딴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미 다 끝난 거라구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다 생각했고, 여러분이 시험한 이상 다 시험해 보고 틀림없기 때문에 일을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이 다 반대해도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그 세력을 차고 깔고 뭉개면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하는 거예요. 그것 왜? 하나님의 원칙에 맞으니까. 그러니까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와 주려고 하니까,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도와 주는데 왜 안 하느냐 말이예요. 선생님과 같이 하라구요. 선생님은 일생을 통해서 반대받으면서 사탄을 굴복시키는 환경을 다 만들어 개척해 나왔는데,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못 하면 망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돼먹지 않은 이런 놀음을 해 왔지만, 이제는 절대적인 기준에 왔으므로 절대적으로 믿고 절대적으로 행동할 때가 왔어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 불평할 수 있어요? 불평이 통하겠어요? 「아닙니다」 비판이 통할 수 있어요? 내가 비판을 다 받았어요. 사탄의 비판, 영계의 비판을 다 받았다구요. 딴 종교 믿는 종주들이 전부 다 이걸 협조하고, 다 이런 놀음을 하는 판국인데 여러분은 뭐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여러분에게 다 잘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올바른 길로 지도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일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이 길을 오면서 30세까지 새옷을 사 입지 않았다구요. 이렇게 살았어요. 자기 책임을 못 한 사람이 어떻게…. 뭐 잘먹고 잘살겠다구요? 이 중요한 일을 다해 놓고 잘먹고 잘살아야지, 그러지 않고 잘먹고 잘살면 망한다구요. 오늘 아침에 확실히 알았어요? 이게 누가 결심한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도 불평 없이 따라가고 있는데, 여러분이 뭐 편안한 위치에 있으면서 의논하고 회의하고 어떻게 되느니 안 되느니 하는 그런 말이 성립되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완전한 천국 가는 길이 어디서 나오는 것이냐? 여기에 불평이라든가 여기에 제언이라든가 이런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따라가는 길 외에는 없어요. '여기 하버드 대학 학생이 있으면 학교 그만두고 나와서 이것 해'하면, '예, 좋습니다' 해야 돼요. '아이구 6개월 남았으니 6개월만 양보하소' 그런 말이 성립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다가 6개월 동안에 죽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이 원리원칙이 양보하겠어요? 여러분이 천국에서 살았나 지옥에서 살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세계적 광야 40년에 들어오고 있는데, 모세를 뒤따라가는 사람들이 불평하다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불평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십계명이 귀해요, 이것이 귀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창조이상요」 구약 신약이 귀해요, 이게 귀해요? 「창조이상이 귀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원리책이 귀해요, 이게 귀해요? 「창조이상 귀합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원리라는 거예요. 이것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 있을 수 없고, 천국 종족이나 천국 나라가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어요. 남편이 잘못된 집은 여자가 망하게 하는 거예요. 이게 최고의 원수예요. 서로가 원수예요. 아들딸이 원수고, 할아버지가 원수고…. 원수예요, 원수.
선생님도 결정대로 이만큼 따라서 나왔으니, 여러분도 두말할 것 없이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다해 준다면 뭐…. 여러분의 아들딸도 선생님이 다 낳아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 색시를 선생님이 사랑할 수 있어요? 여러분 남편을 선생님이 사랑할 수 있어요? 그건 여러분이 해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가는 길이 있지요.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 그 길을 못 가는 사람에게는 손가락질을 해야 돼요. 그걸 존중해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손가락질을 해야 돼요, '저것 가짜야 가짜…' 그때는 몰라서 흐리멍텅하게 했지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었지만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똑똑히 대답해 보라구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니 어떻게 해야 돼요?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재창조해야 돼요.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에도 그런 어려움이 있지 않았어요? 반대하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그러면 다시 해야 돼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하고 도망가고 그랬어요. 안 따라오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재차 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그 공식을 밟아가야지, 타고 못 넘아가요. 점프해서 못 넘어가요. 대통령도 그걸 밟아가야 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원리라는 말이 나왔어요. 원리가 무슨 원리냐 이거예요. 원리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그러니까 이걸 선생님이 따라가듯이 여러분도 따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따라가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운 길을 거쳤지만 하늘이 협조해 발전된 것이 사실인데, 여러분은 지금 어렵지 않아요. 이렇게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서 그것을 못 해요?
자 이제는 다 알았으니까 그걸 실천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두고보자구, 이놈의 자식들…. (웃음) 영계에 있는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보고 하나님이 보고 전부 보고 있어요.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절대적으로 따라갈지어다! 아멘. 「아멘」 그거 간단하다구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박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