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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일

일시: 1976.10.04 (월)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의 얼굴들을 보니까 기쁘고도 좋고도 만족스럽다구. (박수) 왜냐하면 얼굴들이 불그스레한 젊은 얼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얼굴에는 희망이 있는 것이요, 내일이 있는 것이요, 새로운 역사가 고대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얼굴과 주먹에 따라 세계의 방향이 좌우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10월 4일은 해방을 기념하는 날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6년 10월 4일입니다. 워싱턴 대회는 9월18일에 끝났지만 여러분의 활동은 어제까지, 결국은 오늘까지 해서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참 좋은 날입니다. 10월, 10수라고 하게 되면, 9수는 완성수로 사탄세계의 끝을 말하고,10수 라는 것은 하늘을 상징하는, 하늘에 들어가는 수요, 시작하였던 곳으로 되돌아가는 귀일수(歸一數)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 4수라는 것은 사위기대를 뜻하는 수입니다. 이것이, 역사 발전에 있어서 4수가 기반이 되어서 40년으로, 400년으로 쭉 탕감조건의 필요요건이 되어 있었던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4수는 땅수도 됩니다. 그러므로 하늘과 땅이 합할 수 있는 좋은 수인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10월 4일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해방의 날이기도 합니다. 내가 한국에서 서대문이라는 곳에 있는 형무소에 들어갔다가 나온 날도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미국에 들어와서 워싱턴 대회까지 승리하여 해방을 기념하는 한 날로서 오늘 이 의의 있는 날을 갖게 된 것을, 두 가지의 해방을 축하하는 이 날이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그다음엔 여러분 앞에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워싱턴 대회의 승리를 축하함과 동시에, 방대한 내용과 천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날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역사적으로 지켜야 할 기념의 날로 책정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하늘이 승리했다는 천승일이라는 축제일로 정했습니다.

타락으로 참사랑을 중심한 창조이상세계를 잃어버린 인간

왜 이 날이 그런 날이냐 하는 것을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타락이 없었으면, 아담 해와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간을 중심삼고 지상에 임재하려 한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자,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은 기쁨과 행복의 천국은 천사세계에 미쳐지는 것이요, 그뿐만 아니라 만물세계에까지 미쳐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천사세계나 만물세계가 간격이 없이 하나로 통일된 이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이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오늘날 인간이 하나님을 몰라서 하나님을 배운다는 놀음이 필요 없고, 천사세계가 있다 없다 할 필요가 없고, 이 만물세계까지 통하고 살 수 있게 됐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나는 새들의 속삭임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고, 나비와 벌들이 나는 것이 무슨 곡조인지를 알고 있고, 흐르는 강물이나 부는 바람이나 나무가 흔들리는 모든 만상(萬象)은 우리의 기쁨과 춤의 상징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모든 만상의 동작이나 율동은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에 화하여 사랑의 율동을 표현하고 사랑의 음률을 노래하는 것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웃는다 하게 되면, 여러분이 웃는다 하게 되면 얼굴만 보고 사람이 웃는다 하지만, 여러분의 얼굴이 웃으면 발도 웃고 털도 웃고 다 웃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외면의 사람만 웃는 것이 아니라 속 사람, 속 사람도…. 또, 이 몸뚱이는 만물의 공명체가 돼 있고 마음은 영계의 공명체가 돼 있어서, 내가 웃으면 천지가 웃는다 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걷는 것은 곧 우주가 움직이고, 천지가 움직이는 겁니다.

자, 이런 얘기 하려다가는 시간이 없겠기 때문에…. 자,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노래하게 된다면 천지가 노래하기 때문에…. 사람 사람은 노래 할까요, 안 할까요?「합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웃는 사람을 보게 되면 싹― 웃지만 속은 웃지 않고, 몸뚱이는 웃지 않고, 입술만 웃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그렇게 한번 웃어 봤어요? 춤을 추더라도 야무지게 춰 봤어요? 내가 사랑하면 `우주가 내 사랑에 녹아난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사랑은 신경과 같아서 우리 머리카락 하나 당기면 전부 다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랑만 당기면 이 우주가 끌려오고, 이 사랑만 움직이면 우주가 다 화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저 `사랑' 하면 우주가 하― 하면서 사랑 얘기만 하면 전부 다 끌려가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을 좋아해요?「예」 얼마나, 얼마나 사랑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사랑 얘기를 하면서 우는 사람은 없다구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면 그다음엔…. 춤은 혼자 추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면 춤을 춰야 된다는 거예요. 왜 춤을 추느냐? 세계가 같이 움직이자는 거예요.

춤이라는 것이 왜 생겼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노래가 왜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웃음이 왜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하나 빼게 되면 다 굳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그런데 요즘에 노래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교적인 노래, 사교적인 춤, 사교적인 무슨, 별의별 종류가 다 있다구요. 이런 세계가 됐기 때문에, 이 세계가 온 우주가 바라는 본래의 이상적인 자리에 못 있기 때문에, 떨어진, 병난, 고장난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 종교인 들은 이 세계를 타락한 세계라고 하느니라, 이거예요.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사람이 완전한 기반이 되면 하나님이 임하시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려면 먼저 종인 천사장이 완전히 완성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기반 위에 아들이 서고,아들과 하나된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재창조원리를 통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

이것이 본래의 이상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떨어지고, 본래의 인간도 떨어지고, 천사세계도 떨어지고, 만물세계도 떨어졌어요. 이 우주 밖으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종이 완성한 뒤에 아들이 완성을 시작하고, 아들이 완성한 뒤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 만물보다도 낮다구요. 만물보다도 낮아요. 이것이 원리 밖으로 나갔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결국은 만물의 기반을 잃어버렸고, 종의 기반을 잃어버렸고, 아들의 기반을 잃어버렸으니, 만물의 기반을 타고 올라가야 되고, 종의 기반을 타고 올라가야 되고, 아들의 기반을 타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간다는 거예요. 이런 역논리(逆論理)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천사하고 만물이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갈라 놓았느냐 하면 사람이 갈라 놓았기 때문에 사람이 다시 이것을 갖다 붙이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간 자신으로서는 이것을 갖다가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찾은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는 그냥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은, 본래 원리를 통해서 연결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연결시키는 것은 다시 짓는다는 원리 밑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귀하는 데는 재창조원리를 통해야 된다는 통일교회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원리를 통해서 연결됐기 때문에, 다시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재창조원리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러한 길을 인간세계에 열어 주기 위해서 구원섭리, 즉 다시 돌아가는 복귀섭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복귀섭리를 담당한 종교역사의 개관

그러면 구원섭리는 어떻게 돼 있느냐? 사람은 타고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거룩한 만물, 타락한 인간은 더렵혀졌으니 거룩한 만물과 더불어 하나돼서 타고 넘어와라, 이렇게 예고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한 시대가 구약시대입니다. 제물시대예요. 그러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선지자의 말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지자를 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건 종의 역사입니다. 종을 타는 거예요. 만물과 더불어 종을 놓고 만물과 더불어 종을 타 가지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이스라엘 4천 년역사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한 거라구요.

그래서 만물권을 대표한 나라하고 제사장권을 대표한 실체와 같은 국민하고 합해 가지고 메시아는 이것을 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역사예요. 백성은 천사권을 대표합니다. 그리고 선지자는 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이 백성과 하나돼야만, 나라로부터 교회를 넘어서 가야만 아들의 자리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아들이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예요.

이래서 이 아들 앞에 이스라엘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 나라와 세계적 천사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가져 가지고 이 사탄세계와 완전히 하나돼야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하나되지 못함으로 예수가 죽었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올 수 있는 제단과 같은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인데 이게 왕창 깨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이것을 재축(再築)하기 위한 거예요. 본래 로마를 표준했던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었기 때문에 로마로 들어가 가지고 로마 나라를 기반으로 하여 로마 백성을 이와 같은 자리에 올려 놓기 위해서 싸움의 역사가 발전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서 부활한 것이 영육적이 아니라 영적만이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역사가 시작돼 가지고 영적인 것을 위주한 종교가 되었던 것입니다. 원래는 영육을 중심삼고 나라와 종교가 하나돼야 할 텐데, 여기서 종교하고 나라가 분립하는 결과의 세계를 빚어 놨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기독교는 영적만이기 때문에, 아들의 기반을 이어받기는 했지만 완전한 아들이 아니기 때문에 양자권 기독교 기반으로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원래는 만물과 종을 통해서 대번에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야 할 텐데, 여기에 양자라는 아들의 형태를 거쳐 가지고, 이것을 메시아가 타고 넘어가 가지고 세계를 다시 찾아 복귀해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역사라구요.

미국은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그러한 나라의 대표가 미국입니다, 미국. 세계적 대표 국가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재미있는 얘기예요. 로마에서 실패하고, 영국에서도 실패하고, 구교, 신교 싸움에서 몰리고 쫓기던 무리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다가 할수없이 미대륙으로 와 가지고 신교 독립국가를 만든 것이 미국입니다. 이러한 미국의 2백 년은 신교 국가로서 2천 년 동안의 역사적인 모든 실수를 탕감하는 초민족적 역사적 축복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 이 대륙은, 남북미 대륙은 동양 나라예요, 동양 나라. 인디안 나라라구요. 그 인디안들이 동양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결국 레버런 문이 사촌 집에 왔다구요, 사촌. 사촌 집에 온 거라구요. (박수)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왜 하나님은 미국 백인들한테 아시아 인디안들이 희생당하는걸 가만 두셨느냐? 그때 여기로 이동해 온 사람들은 약자였습니다. 약자였어요. 강자가 아니라 약자라구요. 하나님편에 선 약자라구요. 지극히 약한, 하나님이 사랑하는 약자인데 이걸 인디안들이 품고 사랑했으면 인디안들이 축복받는 거라구요. 인디안하고 백인 이민들이 하나됐으면 역사적인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될 것인데, 가인적 입장인 유색인종이, 아시아 사람이 백인들보다 많았다구요. 먼저 퍼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가인과 마찬가지인데 아벨을 사랑하고 하나돼야 했던 것입니다. 만일 여기서 하나됐더라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이상천국이 이루어졌을 것인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할수없이 아벨편에서…. 가인 편에는 설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디안이 희생되는 것을 묵과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적 관이라구요. 여기에 인디안의 후손들이 있으면 `뭐 그럴까?'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잘못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 반대로 이 미국에 왔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황인종이 그 반대로 왔는데, 레버런 문이 하나님편에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백인들이 반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딱 반대의 현상이 벌어질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고마운 것은,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이 전부 다 한패가 돼서 활동함으로써 세계가 살 수 있는 섭리적 시대상이 벌어졌다는 거라구요. 전세계가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 하는 말이 성립된 것입니다.

하늘편적 로마형은 미국이고, 하늘편적 이스라엘형은 한국

자,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아들은 무엇을 타고 와야 되느냐? 반드시 세계적 기반의 나라를 타고, 세계적 기반의 종교를 타고 넘어서, 그다음엔 종과 양자의 자리를 타고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에게로 간다는 것이 복귀원리인 것입니다. 이러한 재창조 과정을 되풀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이게 복귀역사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이래서, 오늘날 이 워싱턴 대회가 뭐냐? 세밀히 이야기하면 참 재미있는 얘기인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복귀역사는 탕감역사인데, 탕감역사는 역사과정에서 실패한 것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제일 비참했던 것이 아담이 타락한 것이요, 둘째로 비참했던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나라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넘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당시에 하려고 하던 모든 것을 이 세계적 기반 위에 재현하는, 미국 땅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세계적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그러한 놀음을 재현하는 운동이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에서 그와 같은 역사적 판도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편에서 만들면 또 죽겠으니,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겠으니 하늘편 판도를 그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의 주도국인 동시에 옛날 이스라엘 나라 앞에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섰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기독교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섰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로마가 기독교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로마 자체가 기독교화 했기 때문에 그 연장형이, 세계 기독권내에 선 로마형이 미국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는 서로가 상극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도 이것들이 상극적이면 또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하늘편적 로마형과 하늘편적 이스라엘형을 세웠는데 이것이 미국과 한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 로마 앞에 이스라엘과 맞먹는 것이 지금의 미국 앞에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격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로마는 이스라엘 민족을 압제하기 위한 주체적인 입장에 섰지만, 미국은 하늘편에 서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과 같은 한국을 구해 주겠다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야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왜 미국이 한국을 못 놓아 버리느냐? 한국을 놓아 버리면 아시아가 전부 다 달아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찾아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이어받은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한국이 기독교 주권 국가로서, 독립을 한 그때서부터 통일교회와 하나됐으면 대번에 미국과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대번에 미국과 연결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국가의 제단을 넘고, 국가의 제물과 같고 종과 같은 기반을 넘고, 세계적 제물과 같은 로마 나라와 세계적 천사장과 같은 로마 국민을 넘어가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한국에서 한국 나라와 한국 국민을 넘고 그다음엔 미국 나라와 미국 국민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한 것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려면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대번에 넘어왔다는 거예요, 대번에, 유대교가 이스라엘과 하나되었더라면 대번에 넘어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반대했어요.

그러므로 이스라엘 나라가 전부 다, 유대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 죽은 후에 전부 다 헤쳐진 거와 마찬가지로, 이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기독교는 전부 다 헤쳐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를 발전시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예수님이 30년 동안에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했고, 33년 동안에 하지 못한 것을 세계 무대에서 탕감복귀하는 역사를 통일교회를 걸고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선생님이 30대에 세계적 무대를 개척하는 것을 이제 다시 되풀이하는 거예요.

1945년 한국이 해방된 때부터 1978년까지가 예수님의 33년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살았던 33년 기간의 형을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재탕감하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30대에 출발하여 3년 동안 공생애노정을 갔지요? 오늘날 선생님이 3년 반 동안 미국에서 활동한 것은 예수님의 그 공적 3년노정을 재탕감하는 세계적 기반과 맞먹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래서 결국은…. 한국에서 한국백성이 반대하는 것을 넘고 넘어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우고, 1975년을 중심삼고 한국 국가적 기준을 넘어가지고, 1975년에서부터 76년, 77년, 이 3년노정에 맞추어 가지고 세계적 기준인 미국, 즉 로마 형태와 같은 것을 탕감하자는 것이 지금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를 한 워싱턴 대회

선생님이 미국에서 1974년까지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한국의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에다 이제 영적인 세계 기독교 기반인 미국에서 영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1975년에 국제 기동대를 한국에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부터 세계적, 육적 기반을 연결 시킬 수 있는 때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가 육적 국가 기반과 연결되지 않고는 세계적 국가 기반을 형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국가적 기반을 영육으로 닦았다 하더라도 세계의 영적 기독교문화권을 여기서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을 통해서만이 비로소 육적 세계 기반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지금 이 싸움이라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모르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한국에서 승리한, 영육을 중심삼고 승리한 후, 이런 세계적 실체노정의 싸움에 있어서…. 이 양키 스타디움과 워싱턴은 미국의 중심부라구요. 여기서 싸우는 거예요. 그 싸움은 내가 거는 거예요. 미국은 가만히 있는데 내가 건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옛날에 로마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거와 반대로 내가 싸움을 거는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이 야단하고, 한국과 짜 가지고, 옛날 로마와 이스라엘과 같이 미국과 한국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하자! 쫓아내자!' 이러면서 반대하고 있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두번째이기 때문에 요것은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한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육이 하나될 수 있는 일체적 부활권의 싸움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는 반드시 무슨 일이…. 그저 죽이려고 하든가 말이예요, 피를 흘리든가 무슨 일이 생겨나야 된다는 생각을 선생님이 했던 거라구요. 또, 그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레버런 문이 죽었다가 부활하는 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았던 폭풍우가 불어 대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 어느누구도 대회를 한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 반면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야! 레버런 문 다 망했다' 하며 전부 다 좋아 했다구요. 그 바람에 그날 별의별 짓을 다 하겠다던 사람들 가운데 그냥 돌아간 사람도 많았습니다. 대회 못 한다고 돌아갔다는 거예요. (박수)

참, 탕감복귀라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시간에 비가, 소낙비가 들이 쏟는데 바람벽에 붙은 선생님의 사진이 왕창 떨어졌던 것예요. 그러자 가미야마도 들어와 가지고 통곡을 하고, 다 절망했다구요. 다 절망했어요. 그런 가운데 밖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우리 애들이 고우 월드 브라스 밴드(Go World Brass band)를 중심삼아 가지고 노래를 했어요. 거기에 청중이 완전히 하나됐다구요, 청중이.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의 공판정에 왔던 청중들이 전부 다 집어치우고 하나되던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에게 있었던 어두움의 3시간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에게도 그 3시간은 어두움의 시간이었어요. 마찬가지로 그러한 고통을 받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뭐냐 하면, 예수가 죽은 후에 천변지이가 생기는 것과 같이 되었는데 하늘의 기적이 벌어져서 해가 나와 가지고 다시 광명한 천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내적으로, 외적으로 그런 환경을 거쳐 가지고, 어둠에서 부활 권을 갖추어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꽂았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야, 우리가 백 퍼센트 승리해야 할 텐데…'라고 생각했을 텐데 반밖에 승리 못 했다구요. 그건 반 승리라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는 예수의 2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세계적 무대를 거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승리를 가져 가지고 워싱턴에서 완전히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기독교가…. 그래 가지고 워싱턴 대회에서 영육을 중심삼고 `왕!' 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 구레네 시몬이라는 흑인이 협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워싱턴 대회는 흑인이 협조한다는 걸 내가 느꼈다구요. 이상하다구요. 딱 들어맞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이 죽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망하기를 바라고, 전부 다 실패하기를 바랐는데, 서양 사람들은 누구나 다, 미국 국민은 누구나 다 반대했는데….

자, 이래서 아벨권 통일교회와 가인권 외적 세계가 딱 돼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는 조건을 걸고 이들을 구해 주기 위하여 40일간 있는 정성을 다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두들기고 아주 전부 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왕창 까꾸로 되니, 워싱턴 시가 전부 다 이렇게 되니 할수없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렇소' 하면 이러고…. (표정 지으심)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박수) 그리고 우리가 조야와 관계를 잘 해 놨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반대하는 날에는 `왜 저렇게 반대하노' 이러게 돼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워싱턴 대회 이후 통일교회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자, 워싱턴 대회를 전후해서 우리가 한 청소 작업이라든가 포스터 떼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미국 나라에 없는 단 하나의 단체요, 미국 사람들 가운데서 찾을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람들이라고 전부 다 결정 했다구요. 결국 통일교회라는 그 단체는 2백 년 역사과정에서 찾을 수 없는 단체요, 2백 년 역사과정에서 누구도 못한 일을 한 단체로 결정된 거예요. 더더우기나 문제가 뭐냐 하면, 백인, 흑인, 황인 등 유색 인종들이 모였으면 칼침 놓는 싸움이 벌어질 것인데 이것들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야!'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은 미국 역사에 없었다구요. 또한 금후의 역사에도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최후에 난 결정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이 세계에 둘도 없는 최대의 수퍼 릴리전(super religion;초종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역사적 인물들, 즉 영계로 보게 되면 동양 서양의 모든 흑인 백인의 선한 영들이 서로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수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 지상에서는 백인, 흑인, 황인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그러니 지상 협조, 천상 협조가 완결됐다 이겁니다.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우리 아벨권을 악착같이 두들기다가 들이 맞아 가지고 머리를 숙이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도약한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공산권, 앞으로 우리가 싸워 나갈 공산권에 있어서 제일 주도적인 책임자가 모택동입니다. 그다음엔 한국의 김일성입니다. 모택동은 공산권의 세계적 대표요, 김일성은 공산권의 국가적 대표로서 황인종의 괴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선 모택동이가, 내가 세계적 기반을 밟고 올라선 그 순간에 땅으로 들어갔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워싱턴 포스트지의 전면 중심 기사는 레버런 문에 관한 우리 기사였고, 모택동이는 18페이지에…. (박수) 그 결과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 통일교회, 그거 심상치 않은 단체다. 무섭다면 무서운 단체이고, 큰일내려면 큰일낼 단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 워싱턴 집회는 세계사적 의의를 갖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레버런 문의 위치, 통일교회의 위치가 공고화됐고,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가 영계와 육계의 세계사적 선포식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가 됐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렸다

자 여러분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결국은 예수님이 한을 풀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또, 하나님이 한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모든 성현들과 의로운 사람들이, 예수를, 즉 메시아를 죽인 것 때문에 아직까지 지상에서 한을 풀지 못했는데, 그 한을 전부 다 풀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대에 숙명적인 모든 한을 다 풀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영계의 한이요, 지상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조건이 되었으니 승리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승리했다는 것은 그 모든 조건을 풀어 줌과 동시에 거기에 걸렸던 모든 것을 지도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지금까지 영계는 전부 담이 막혀 있다는 거예요. 나라는 없다구요. 나라는 없어요. 세상 나라 같은 나라는 영계에 없다구요. 그렇지만 불교 믿던 사람들은 불교권에 전부 다 들어가고, 유교 믿던 사람은 유교권에 전부 다 들어가고, 기독교 믿던 사람은 기독교권, 마호메트 믿던 사람은 마호메트교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종교 계열 영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세계적인 한때가 올 때, 메시아 올 때까지 자기 단체를 위해서 준비해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담을 쌓고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생긴 하나님의 한과 예수님의 한과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한을 전부 다 영계와 육계에서 풀 수 있는 기준이 되기 전에는 그 담을 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한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영계가 통일이 되는 거예요. 영계가 이제 하나의 조직체가 되는 것이요, 거기에 따라서 지상도 상대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박수)

최고의 아벨권 기준에서 승리한 통일교회

그리하여 어떤 결과가 벌어지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천사장, 이 셋이 하나됐으면 타락 없는 세계가 됐다' 이게 원리라구요.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하나님, 아담 해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지금 천사장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형으로 보면. 그걸 보게 되면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요, 아들의 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것이 어느 기준이냐 하면 세계적 기준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최고의 아벨권 기준에서 승리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 사탄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천사가 하나되는 걸 공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치는 날에는 배(倍)로 손해배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치기만 하면 자꾸 빼앗아 온다구요. 복을 다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바꿔친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탄이가 이렇게 해서 암만 올라갔더라도, 이제는 바꿔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사탄이 하늘편으로 올라갔더라도, 이쯤 해서 내리박고, 또 내리박고 이러면서 올라왔더라도, 이제는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바꿔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영계는 완전히 우리와 하나됐다 이거예요. 완전히 우리와 하나됐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가져야 할 자세를 확실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들이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느냐? 어떻게 해야 사탄의 참소조건에 안 걸리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축하의 날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려면

워싱턴 대회에서 여러분이 활동하던,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승리를 표방하고 움직이던 기준 이상의 기준을 갖는 날에는 언제나 하늘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움직일 때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그 이상 움직이면 언제나 하늘이 협조해요. 그러면 그 이하가 될 때는? 사탄이 가만 있겠어요, 사탄이? 약하게 되면 병균이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오늘 여러분이 천승일과 더불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통일 교회 승리의 전통 기반이 뭐냐 하면, 워싱턴 대회를 위해 활동하던 이상의 성의와 열의를 가지고 전진하게 될 때는 하늘은 언제나 같이한다, 승리는 언제나 우리 손에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알겠느냐구요?「예」

오늘 여러분이 이 축하의 날에 참석해 가지고 이날을 축하할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은, 그 이상 내가 활동할 것이고, 그 이상 내가 전진하겠다는 결의를 가지느냐 못 가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한 결의를 갖지 않으면 이 축하의 날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는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자구요. (모두 손듬)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싸움은 공산주의와의 싸움

자, 이런 맹세와 더불어 이제 우리가 전진하는 목표는 뭐냐 하면 공산세계, 모스크바에서 세계적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날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제 민주세계의 미국이 반대하고 국무성이 반대하고 어떤 나라가 반대해도 관심 갖지 말라구요. 그건 이미 다…. 뒤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앞에서 반대하지 않는다구요. 뒤에서 `야, 야, 야' 한다구요. 그러면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우리를 따라온다구요. `야, 야,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그런 차원을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뭘하느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공산당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자, 이래 놓으면 공산당이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 죽여라. 레버런 문 몰아내라' 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 싸움이 남았습니다. 민주세계가 나를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이북에서는 `저 레버런 문 때려죽여라. 미국 국무성아, 미국아, 레버런 문 쫓아내라. 저 레버런 문은 한국을 말아먹고 미국도 말아먹는다' 이러면서 악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민주세계를 말아먹는다고 악선전하는 거예요. 한국 정부까지도, 박정권까지도 다 말아먹는다고….

자, 내가 여기서 확실히 얘기하지만 미국 국무성이나 한국 대사관들 뭐 전부 다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말아먹을 사람이 아니요, 한국 말아먹을 사람이 아니라, 미국 살려 주고 한국 살려 주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뭐 기독교도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민주세계도 다 반대하는데 그 중에서 공산당에 뿔개질하려고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후퇴하고 기독교도 후퇴하고 유대교도 다 후퇴하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혼자 장사가 되어 나가서 이러는데 그것만은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얼굴은 이러면서 손으로 박수친다는 거예요.(박수)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틀림없이 그렇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통일교회요, 제일 미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세계적 가인하고 세계적 아벨하고 붙었다 이거예요. 우리는 하늘의 원리의 법도를 찾아 가지고, 천법을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싸움의 목적이 그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우리에게 무기가 있다면 영계가 동원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동원해서 모스크바 내부에 있는 아들딸을 대해서, 2세를 간섭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공산당을 구하려 하므로 그 2세들은 우리를 따를 것이다

애급에서 장자는 죽였지만 차자는 안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둘째번 것은 하늘 것이기 때문에, 복귀섭리의 아벨적 자리에 있는 것이, 공산세계에서 아벨적 자리에 있는 것이 아들 아니면 어린 층이기 때문에 이들을 하늘이 붙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광야에서 제 1세는 다 망했지만 2세가 가나안 복귀를 한 거와 마찬가지로, 소련에 있는 1세들은 망할지라도 소련에 있는 2세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정면으로 그들과 부딪치게 될 때는 부딪치는 것에 비례해서, 우리를 자꾸 핍박하면 핍박할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하나님은 그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영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당 최고 당원의 아들딸이 꿈으로 영계를 보고는 `아버지가 하나님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없을 게 뭐예요? 하나님은 있다구요' 이러면서 아버지와 싸우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박수)

여기에 신문 기자들이 왔으면 우스울 거라. `꿈같은 얘기를 하고 있구만'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러나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다구요. 영계를 모르는 청맹과니들이기 때문에 그렇지. 보라구요. 이러한 사실을 알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을 대해 가지고 정면으로 전진할 것이다 하는 신념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만일 소련에서 죽으면 모스크바 광장에 그들 손으로 나의 동상을 세울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후손들이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박수)

이런 자신있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논리적인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자신있게 온 세계, 온 영계 앞에, 온 공산세계 앞에 선포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된다' 한 것 중에 안된 것이 없었다구요. 또`한다' 한 것 중에 못 한 것이 없고 말이예요.

자, 내가 3년 반 전에 여기에 와 가지고 `이런 일을 할 것이다' 했을 때, 그것을 누가 믿었어요? 누가 믿었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온 것보다 지금부터 가는 것이 쉽다구요. 이제는 민주세계를 넘어서 공산세계로 가야 하는데, 최후의 세계사적인 이러한 가인을 만나는데 세계사적인 아벨과 가인의 대결에 있어서 우리가 후퇴할 것이냐, 전진할 것이냐의 양자택일을 해서 결론을 지어야 할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전진 하기를 원해요?「예」 자, 나는 틀림없이 그러겠다는 사람,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자, 이제는 아하….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를 찾을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세계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민주세계에 부모가 등장할 수 있는 것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가인과 아벨권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적 부모가 등장할 수 있는 한 나라가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3차 7년노정의 1981년도까지 치열한…. 여러분들이 하늘 사랑을 믿고, 절대적 신념만 갖고 나가게 되면 그 기간을 단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내가 미국 국무성을 향해서 말하오니, 미국 국무성이 레버런 문을 협조하는 날에는 그 기간 이내에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데 있어서 2세는 하지 않지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반대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왜 통일교회에 들어오느냐? 2세는 하늘편이기 때문에 안 들어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2세는 우리 하늘편이예요. 그걸 모르고, 지금 반대하는 패들이나 언론기관은 그걸 모르고 `어떻게 미국의 젊은이들이, 선생님 말도 안 듣고 부모의 말도 안 듣고 대통령의 말도 안 듣는 이놈들이 전부 다 가 가지고 종살이를 하느냐. 그리고 도망도 할 수 있는데 도망도 오지 않고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천지 운세가 벌어졌기 때문이예요.

여기에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요. 다지요? 80퍼센트 이상이지요? 미국에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반대하라구요. 반대하는 것들은 전부 다 광야의 독수리 밥이 되는지, 공산당들에게 칼침 맞아 죽게 될 것입니다.

아무도 안 된다고 했는데도 이만큼 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선물로 바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반대할 만하지 뭐.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배짱 좋게 일하는 것입니다. 뉴욕 타임즈 사장의 아들딸들이 원리 말씀을 안 들었고, 워싱턴 포스트 사장의 아들딸들이 원리 말씀을 안 들었기 때문에 가만 있지, 듣는 날에는 아버지하고 싸움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싸울 필요 없다구요. 그 아들하고 아버지가 싸운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더 좋은 것을 하늘이 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핍박받으면서도 태연하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서 후퇴하는 게 아니라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천리의 복귀의 공식에 의한 불가피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망하지 않고 반대받으면서 지금까지 버텨 온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왔거든, 레버런 문은 논리가 정연하고 당당한 논리가이기 때문에 반대하면 할수록 이거 더 좋아하고 더 발전하게 돼 있으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 원칙은 공산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그 이상 발전할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엔 우리 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생활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사회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세계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말은 이제는….

자, 그러면 이제부터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기로 했지요?「예」그러면 어느 기준 이상 하라구요? 우리가 요것 가지고 공산당 앞에 나가면 코웃음한다는 거예요. 골리앗과 다윗과 같이…. 그들은 아무리 힘이 있다 하더라도 인본주의 사상을 근거로 한 물질적 기원에 종착되지만, 우리는 천의(天意)에 의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 보이는 무한한 세계에 종착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영계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소련을 공격하는 데는 중국 사람도, 아프리카 사람도, 어느 나라 사람도 다 공격할 수 있다구요, 어느 나라 사람도. 자, 꿈 가운데서나, 혹은 기도 가운데서나, 몽시 가운데서, 혹은 계시 가운데서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 손들어 보자. 내리라구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이걸 누가 알아요? 이건 모른다구요. 암만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임자들밖에 모른다구요. 영계가 경계선이 없는데 세계적으로 못 하겠어요?

보라구요. 여러분 `나쁘다, 나쁘다. 레버런 문 나쁘다, 나쁘다' 하는 관념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좋다, 좋다' 하고 전부 다 소문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적인 세계에서…. 세계에 문제가 된다구요. 닫았던 뺄함(서랍)을 쇠(열쇠)로 열고 빼게 됐다는 걸 누가 알아요? 채워 놨던 뺄함을 쇠로 열고 빼는 걸 누가 아느냔 말이예요. 아는 사람이나 알지. 그렇지만 우리는 이론적으로 그렇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가고 이 하나님의 주권을 위해 싸우는 우리 앞에 평등한 세계가 될 때가 틀림없이 온다는 것입니다. 딴 길이 있었으면 내가 먼저 갔다구요. 여러분들 데리고 다니면서 욕먹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벌써 다 갔지. 갈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보다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아는 우리 원리 내용 가지고도 믿고도 남을 일이요, 오늘날 신앙생활에서 체험한 것을 보더라도 알고도 남을 일이기 때문에 의심하지 말고, 갈 바에는 맨발 벗고 그저 뛰어라 이거예요.

자, 3년 반 전에 혼자서 미국에 상륙해서 이런 일을 하겠다고 했을 때 어림도 없다고 했다구요. 그러나 오늘날은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 사람 가운데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더더우기나 모를 수 없는 이유가 뭐냐? 백인 레버런 문이라면 모를 수도 있겠지만 황인종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그 뭐 그렇게 국가적으로 야단했는데 모르는 사람은 미국 나라의 기생충이지, 미국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고 앞으로의 미국을 염려하는 사람의 종류가 아니예요.

모스크바를 향하여 죽음을 각오하고 가자

자,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잘 알아요?「예」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얼마나 알아요? 여러가지 기준으로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지 뭐. 그렇지만 요것을 조금만 교화하면 되는 거예요, 교화. 선생에게 반대하는 녀석이 공부를 하면 잘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무관심하던 녀석이 관심을 가지면 더 열심히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나는 미국 국민들이 어떻게 되나 관심이 많다구요. 아마 좋아할 거라. 내가 미국에서 빚을 졌어요, 여러분을 착취를 했어요? 내가 뭐하나 잘못한 거 없다구요. 미국을 살려 주려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이제 레버런 문이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고,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 미국에 와서 이러한 사상의 체제 위에서 아니 할 수 없었다는 걸 미국 국민이 아는 날에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 앞에 한 가지 선언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이제 10년 후 20년 후에, 이 뜻을 알고 난 후에 자기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것을 알면 여러분의 무덤을 파 버리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말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진 진리가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진리를 알아야 돼요. 너희들이 누구의 말을 들어, 이 녀석들아? 이런 진리가 있기 때문에, 이론적 체제가 있기 때문에 다 여기에 앉아 가지고 욕을 하더라도 `예' 이러지. (웃음. 박수)

자, 우리는 이제 남은 모스크바 대회를 향해서, 이제 새로이 전 미주를 향해서 출전해야 합니다. 이왕에 출전하는데 미국이 세계를 위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 미국의 젊은이들이 미국이 책임 못한 것을 하기 위해서 미국 젊은이들을 모아야 됩니다. 이제 모스크바로 전진하는 데 있어서 미국 젊은이들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다시 살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이기 때문에 금후에 여러분은 미주의 젊은이들을 복귀하기 위해서 온갖 지성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라파에서 온 동생들이예요. 구라파를 구해야 된다구요. 또 기독교로 말하면 저기는 구교이고 여기는 신교입니다. 구교 국가 구라파를 전부 다 공산주의가 삼켜 버리기 전에 이것을 탈환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엔 유대교를 구해 줘야 됩니다, 유대, 이스라엘 민족. 세계에 그저 전부 다…. 앞으로 공산당 안 막으면 먼저 다 죽는 거예요.

자, 이 셋이 하나되면 공산당은 문제없다구요. 문제 있겠어요, 없겠어요?「문제없습니다」 자신 있어요, 없어요?「자신 있습니다」 미국에 기독교 안 믿는 젊은이들이 어디 있어요? 공산당이 물어 가고 사탄들이 물어간 것을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구요. 싸우지 않고 마약으로 전부 다 망하게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시간이 있으면 그걸 이야기하겠는데 시간이 없다구요.

그걸 내가 없애려고 한다구요. 그걸 내가 없애려고 해요. (박수) 여러분도 다 그런 패들 아니예요? 어디 마약 먹고 그랬던 사람들 한번 손들어 보자, 얼마나, 몇 퍼센트나 되는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마약 못 먹게 하지, 술 못 먹게 하지, 담배 못 피우게 하지, 그다음엔 뭐 프리 섹스라고 하며 야단하는데 남녀 관계를 못 하게 하지. 이러니까 사탄의 소굴, 사탄편에서 야단났다구요. 미국 국민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표창은 못 하나마 반대를 해요?(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레버런 문의 명령이 아니예요―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인류의 공약에 의거한 명령에 의하여, 그다음에 레버런 문의 명령에 의하여 출전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공산당의 총끝에, 총알이 가슴을 뚫고 나갈 때 쓰러질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때 `아이고 레버런 문, 아하하 나 죽기 싫다. 잘못했다. 세계고 하나님이고 나 몰라' 그러겠어요? 감사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인류 앞에,레버런 문 앞에 내 거룩한 피를 땅에 쏟을 수 있게 해준 것을 감사하면서 가야 된다구요. 그런다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천국 가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죽음을 각오하고 가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간다구요. 이미 하나님께 맡겼으니 죽을 때는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실 것이고, 내가 만일 피를 흘리고 뜻을 못 이루고 죽는다면 하나님이 붙들고 `야, 레버런 문아, 네가 뜻을 못 이루었는데 내가 이루어 주마, 내가 이루어 주마' 하며 나선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뜻을 대신 책임져 주셨기 때문에 기독교가 그토록 비참한 역사와 환경에서도 발전해 나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대번에 하늘나라에 새로운 전통, 하늘나라에 영원무궁하게 계승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그런 세계의 충신의 팻말을 갖고 죽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사상이 천만년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젊은이의 가슴에….

자,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순교의 조상이 누가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집에 아들이 있으면 그런 아들이 되기를 바라고,딸이 있으면 그런 딸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희망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생각할 때에, 이제부터 우리는 워싱턴에서 움직이던 그 이상의 사상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일선을 향하여 총진군할지어다! 그럴 수 있어요?「예」 내가 눈 감고 있을 테니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전 영계가 동원할 것이다

자, 이제 한 장면이 끝났다구 덥지?「아니요」 몇 시간이야? 두 시간 반을 했구만, 2시간 40분. 엉?「세 시간 돼 갑니다」2시간 40분. 이제 관두지 뭐. 자, 한 가지만 얘기하자구. 이제 관둘 텐데, 한 가지만. 2시간 40분 됐는데 이제 한 가지만 더 얘기하자구. (박수)

여러분,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영계하고 육계는 완전히 갈라졌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선한 영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지상과 연결될 수가 없으니, 올래야 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권내는 사탄이 지배하고 있어요. 공중 권세도 전부 다 사탄이 잡고 있다구요. 다 쥐고 있다는 거예요. 그 왜 그렇게 됐느냐? 아담은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간격을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적인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걸 연결시키지 않으면 영계하고 육계는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인간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아벨들은 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아벨은 아버지 자식이예요. 아버지 이름을 대신한 자식들이예요. 그들이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적인 아담 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4천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백성이 언제나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이 연결 안 됐다구요. 다 무너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적인 책임을 지고 이것을 연결시켜야 할 사명을 하기 위해 온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이 메시아 예수였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마저 죽었기 때문에 이것이 영적으로만 돼 있는 거예요, 영적으로만. 그건 본래의, 창조원리가 아니예요. 영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영적으로만 열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와 가지고, 영육을 합해 가지고 이걸 열어 놓아야 되는 것이 아버지적 책임이예요. 개인 아담, 가정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 아담, 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아버지로서의 다리 놓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에서부터 신약시대, 유대교로부터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다시 때워 붙여야 됩니다. 때워 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걸 다리 놓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역사를, 우리 통일교회는 2천 년을 갖다가 다리 놓아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대해서 뭐 참부모니 뭐니 이런 얘기를 한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인류의 부모의 입장에서 못한 걸 전부 때워 놓는다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까지, 이번 워싱턴 대회까지 완전히 다 때워 붙였다는 것입니다. 개인 실패, 가정 실패, 종족 실패, 민족 실패, 국가 실패, 세계 실패, 이렇게 실패했던 모든 것을 비로소 전부 다 때워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 사람들은 누구든지 갈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켰던 것입니다. 간격이 없어졌어요. 다리를 놓은 거예요.

본래 아담이 완성하면 하나님이 임하려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이 완성되게 되면 하늘나라가 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다음엔 아버지가 임한다는 거예요. 아들을 찾아서 아버지가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마음대로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생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전부 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협조할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바라던 대로 밤낮없이 와서 역사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에 없는, 종교사에 없는 급진적인 발전을 이제부터 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교회에 안 가면 목을 조르고 `이 자식아, 가라. 이 자식아' 하며 때려 몬다구요. 그렇게 되면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선한 영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것이 워싱턴 대회에서 비로소 담판이 난다구요. (박수)

앞으로는 한 동네에 몇 사람…. 이것이 한 나라가 되고 세 나라만 되면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느 선조들이 선한 영을 많이 갖고 있느냐 하고 지금 야단이라구요.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 군왕들이 선한 영을 많이 갖고 있느냐? 그 나라가 통일교회를 먼저 들어 간다는 거예요.

예수와 석가와 공자도 동원해서 이 놀음을 할 수 있을 때에 왔다 이겁니다. 그 종주(宗主)들이 아버지와 마찬가지라구요. 전영계는 이러한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막연한 미지의 세계가 오늘 레버런 문을 통하여 이론적인 기반 밑에서 논리적 전개에 합치될 수 있고,일체화될 수 있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한 사실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대회 이상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총진군하자

자, 그러한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얼마나 얼마나 행복해요?「아주 많이…」 처녀가 시집을 안 가고 일생 동안 혼자 살아도 고마우리만큼 감사하고, 총각이 일생 동안 혼자 살아도 고마우리만큼 감사해요?「예」(웃음)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하라구요.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천승일인 이 10월 4일과 더불어 우리 선한 영들은 내 말대로 재림해서 이 지상에 있는 악한 후손들을 제거해 버리고 선한 당신의 품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인도하소!' 라고 명령하면 그 명령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우리는 아담시대권 내에서 사는 것이요, 영인들은 천사세계권 내에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아담을 위해서 천사가 협조해야 할 원리 원칙 때문에 안 움직일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느냐구요?「예」

그리고 여러분은 이런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 하나님이여, 선조들이여, 나를 반대하는 사람의 모가지를 비틀어서 반대하지 못하게 하소' 이런 기도는 하지 말라구요. 그것보다는 불쌍한 사람을 구해 주겠다고 기도해야지. 여러분들은 복을 빌어 줘야 된다구요, 복을. 왜 그래야 하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자리를 언제나 취하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언제나 거기에 하나된 그 자리를 취하면 내가 망하지 않기 때문에….

보라구요. 세상적으로 보면 뉴욕 타임즈가 나의 원수요, 워싱턴 포스트가 나의 원수인데 신문에 낼 것 있으면 뉴욕 타임즈에 내 주고 워싱턴 포스트에 내 주라고 한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나는 언제나 완성한 아벨 자리에 서겠다 이거예요. 승리한 아벨 자리에 서겠다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알겠어요?「예」

우리에게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꾹 참고 가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신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뭐냐? 이제 요런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요런 기도를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공산당 앞에 학살당한 불쌍한 영이여, 혹은 악인들 앞에 학살된 의인이여, 혹은 폭군들 앞에 학살된 선한 국민들이여, 그대들이 원을 풀기 위해서는 이 지구성에 그와 같은 종류의 사람들이 있거들랑 가서 복수하소. 가서 푸소' 이런 기도를 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선한 편에 피해를 더 입혀서는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기도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만이 그런 기도를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전부 복귀 못 했기 때문에….

자, 이렇기 때문에 선조 재림을 믿고, 여러분들이 가는 데는 언제나 같이한다는 것을 믿고, 나쁜 일은 생각도 하지 말고, 나쁜 일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이 강하고 담대할 때는 여러분의 선조들이 협조하지만, 그러다가 만약에 여러분이 내려가는 날에는 여러분의 선조도 걸려 버리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후손, 여러분의 아들딸 대(代)에서 복귀해야 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전진해야 돼요, 전진. 워싱턴 대회 이상으로 전진하는 길만이…. 이렇게 되는 날에는 얼마든지 영계를 동원하고, 얼마든지 조상을 동원하더라도 걸릴 것이 없고 발전할 것이요, 여러분의 공적은 하늘나라에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이제 총진군 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아침 일곱 시에서 여덟 시 사이에 거행된 식 때문에 그러한 일이 연결되고 그 문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10월 4일은 무슨 날이라구요?「천승일」 그걸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강하게 전진하기를 다시 한번 천명하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