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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 탕감복귀와 일족 축복

일시: 2005.03.14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오늘은 북부교구에서 왔습니다.」북부? 북부면 어디 어디 되나?「동대문, 중랑, 도봉….」동대문이야? 동대문이면 동쪽이지.「그런데 동서남북으로 서울을 가르다 보니까, 성북, 도봉, 노원….」

여수 수련회에 안 가면 앞으로 후회하게 돼

동서남북에 있는 여자들 가운데, 혹은 남자들 가운데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황선조가 잘 알겠구나.「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이….」「일본 색시지, 뭐. (어머님)」(웃음)「일본 색시들도 물론 잘 하고요, 한국 사람으로서 하는 사람은 일본 색시를 갖고 있는 남자들입니다.」

여기 일본에서 시집온 색시들 손 들어 봐요. 오, 많구만. 이번에 수련 안 간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여수에 수련 안 갔다 온 사람들. 왜 수련 안 가요? 빠지면 앞으로 후회할 텐데 빨리 가는 것이 좋아요.

그거 명단을 뽑으라구.「일본 말 할 수 있는 사람이요?」여기 남자 가운데 일본 말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 일본에 가서 일해 본 적 있어?「1년간 아르바이트 한 적이 있습니다.」아르바이트. 몇 살이야?「서른 다섯입니다.」또 그다음에?「가정인가? (어머님)」「3만가정입니다.」

그다음에?「일본 사람입니다.」(웃음) 한국말 잘 하나?「예.」한국에 몇 해 동안 있었어?「1988년 6500쌍 축복받고….」「1988년부터 쭉 살았답니다.」그러면 한국말 잘 하겠구만. 그래, 학교는 어디?「일본에서 학교 말입니까?」여기 와서는 학교 안 다녔어? 대학원이나….「한국말 어떻게 배웠느냐고. (어머님)」「여기서 고려대학교에서.」고려대학을 나왔구나. 무슨 과야?「6개월간 어학연수? (어머님).」「예.」「일본에서 자기 전공이 뭐예요?」「전기공학입니다.」

「얼굴은 한국 사람이네. (어머님)」(웃음)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똑같아요. 얼굴 보면 네 가지가 똑같은데 다른 게 뭐 있나?「부인은 약사랍니다.」

일본에서 시집온 색시들 가운데 여기 남자들 와 있는 사람이 있어요?「오늘 한·일가정 부부가 온 사람! (황선조)」그래, 남자들은 일본 말 다 할 줄 아나? 한국말은 할 줄 알지? (웃음) 그거 조사해요, 황선조 도움 받아 가지고. 그 부처끼리 사진, 아기들이 몇인지도. 앉아요.

색시들을 왜 여수에 훈련 안 보내요?「시간이 조금 급박했습니다. 보내겠습니다.」무엇이? 군대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군대인데 무슨 뭐 자기 사정이고 무엇이고 안 돼. 소집장 나가게 되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동원돼야 된다구. 자기가 안 동원하게 되면 10년 20년 후에는 후회해요. 알겠나?「예.」

여기 아줌마들은 남편 말 듣는 것이 아니고 선생님 말 듣는 것을 남편도 책임으로 알고, 아내도 책임으로 알고, 아들딸도 책임으로 아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편하고 아내하고, 또 아이들 살던 환경을 벗어나 가지고 그런 경험을 해 놔야 돼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버지 중심삼고 아들딸이 살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돼요. 또 때로는 아버지 없더라도 아내하고 아들딸이 살 수 있는 훈련이에요. 그런 훈련을 받지 못한 사람은 통일교회의 식구로 자격이 없어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남편이 없더라도 열 식구, 열두 식구 아들딸이 있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어렸을 때부터 30대까지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어떤 환경에서도 살 수 있게 훈련해야

사람이 일생을 살면 자기들이 바라는 기준 이상에서 언제나 살 수 없어요.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서 사는데, 거기에 맞춰 살 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일생 동안 자기 아들딸 앞에 남겨 줄 것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부모가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어떤 환경에 가더라도 살 수 있는, 엄마 아빠 하던 것을 배우기 때문에 도와줘야 돼요. 어머니가 하던 일을 벌써 열 살만 먹으면 도울 줄 알아야 되고, 훈련해 가지고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 하던 것을 배우고, 엄마 것을 배운 아들딸은 엄마하고 아들딸이 합해서 아버지 하던 것을 배워야 돼요.

그러면 아버지가 사장이라면 여자는 부사장 해 가지고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모든 책임 부서의 책임자들은 부모 대신이라구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 위해서는 어머니로서 회사의 사모님들을 동원해 가지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서 그들이 경제적으로 도울 수 있게끔, 현재 입장에서 도울 수 있게끔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전국에 일본에서 시집온 사람들은 지금 배를 훈련시키고 그다음에는 미싱 같은 것이에요. 옷을 해야 돼요. 그건 여자들이 하는 일이에요. 그다음에 뜨개질 같은 것을 할 수 있게끔 협회에 부처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반 가정의 아이들이 앞으로 고아원에 가지 않게끔 부모들이 책임지고 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바다에 가면 우수한 뱃사공이고, 농촌에 가면 우수한 농민이고, 산에 가면 사냥꾼이고, 바다에 가면 낚시꾼이고, 못 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통일교회 자체가 그런 훈련을 시키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탈락돼 가지고 자기들이 어려워서 식구들 앞에 신세 지는 사람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 본궁과 먼 곳에 떨어져 살게 되는 거예요.

땅에 있는 동안에 그런 준비를, 어디에 가든지 모든 것을 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영계에 높은 곳에 가지, 신세 지고 어디에 가든지 치다꺼리 시중을 시키던 사람들은 발전을 못 하는 거예요. 어느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땅 위에서 한 번 사는 일생 과정에 있어서 허송세월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루가 바쁘고 한 시간이 바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내가 한국에 와 있는 동안은 여자들을 다시 훈련시키고, 남자들을 다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군대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일본에 있는 여자 식구들이 고생한다고 해서 한국이 편하니까 여기 한국에 와서 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제 일본에서 열심히 일하던 식구들은 미국으로 대이동해요. 그러면 일본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하던 가정을 대신해서 한국에 와 있던 모든 일본 식구, 외국에서 들어온 식구를 훈련시켜 가지고 그것을 메워 가요. 그래 가지고 지금 한국에 사는 일본 부인들이 일본에서 떠난 식구들이 미국에 가서 하는 일 기준 이상이 되면 그들도 또 미국 가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에 가서 일하는 사람은 구라파로 동원하는 거예요. 한 바퀴 빙 빨리 돌려야 되는 거예요. 돌리면 통일교회 신자는 어디 가든지 자체 자립자족 할 수 있다구요.

아, 여자들도 낚시질하게 되면 남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혼자 낚시해서도 식구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농사를 지어도 그렇고, 노동을 해도 그렇고,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30세까지는 고생을 시켜야 돼요. 고생해서 배워 둬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이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어요, 한국에 있어 가지고. 이제부터 새로운 뭐라고 할까? 생활군대! 전쟁에서만 군대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생활에 필요한 군대예요. 훈련해야 돼요. 자기가 제일 못하고 제일 소질 없는 일을 쓰라고 해 가지고 열 가지면 열 가지 쓰게 되면 맨 소질이 없는 것부터 일을 시켜요.

아, 원수의 세계에서도 교육해 가지고 부려먹고 물고기도 훈련시켜서 놀음도 시키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사람이 왜 못 해요? 못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뜻에 도움이 되는 존재가 돼야

손가락 다 있지요? 여자들 왼손 이렇게 들어 봐요. 다섯 손가락 다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열 손가락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다 있잖아요. 발가락도 마찬가지고, 눈도, 얼굴에 뭐예요? 일곱 개 있잖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구멍이 돼서 일하고 얼굴에 있는 이목구비가 전부 다 같은데, 남들 하는데 왜 못 해요? 볼 줄을 몰라요, 냄새를 못 맡아요, 맛을 몰라요, 들을 줄을 몰라요? 훈련이 안 돼서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모든 기관은 총 스톱이에요. 가정생활에서도 부부생활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부부 붙여 놓으면 일을 못 해요. 4년 동안 떼어 놓고 여자는 여자대로 합숙을 시킬지 몰라요. 몇백 명씩 해 가지고 자기들 성씨들에게 가 가지고, 여자들이 타락시켰으니 복귀는 여자들이 해야 돼요. 축복은 여자들이 하루에, 지금 축복하는 것은 하루에 수백 쌍을 할 수 있다구요.

김씨 문중이 사는 부락도 얼마나 많고, 찾아가게 되면 ‘모여라.’ 하게 되면 모여 가지고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런 재미를 느끼고 살아야 영계에 가서 영계 사는 사람이 재미있어요.

영계에 간 모든 사람이 모든 것을 능란히 하는데, 자기는 뒤따라 다니면서 신세나 지고 그러려고 그래요?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길러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아들딸도 다 낳았으면, 아들딸 못 낳는 여자들은 동원이에요.

일부러 아기 안 낳은 여자는 군대에 동원해요. 여자가 태어난 기능을 발휘 못 하잖아요? 아기 낳아서 기를 수 있는데 왜 아기를 안 낳아요? 자기 편하기 위해서예요. 아, 보라구요. 새들도 그렇잖아요? 새들도 봄철이 되면 수놈 암놈 쌍을 지어 가지고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결사적이에요.

둥지 트는 그 쌍이면 한 쌍이 중간에 있어서 다른 수놈을 찾아가고 다른 암놈 찾아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일심동체예요. 집을 짓더라도 같이 물어다가 집 짓고 다 그래요. 또 암놈들이 일을 더 많이 해요. 먹이도 잡아 먹이는 것이 수놈보다도 암놈이에요. 암놈이 생활 훈련이 다 돼 있는 거 아니에요? 요리하는 것도 어머니한테 보고 배우는 거예요. 왜 그거 안 배워 줘요. 알겠어요?「예.」

여자들 가운데 삼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삼십 미만 손 들어 봐요. 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아는 한 죽기 전에 뜻에 도움이 돼야지, 뜻길에 있어서 신세를 져 가지고 누구든지 다 보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되면 안 돼요.

누구든지 ‘아이고, 저 사람하고 같이 일하고 같이 지내면 좋겠다.’고 해서 그런 사람들이 새로운 부락을 만들고 다 그래야 돼요. 그 부락에서 살려면, 그런 동료들과 같이 박자 못 맞추는 사람은 와서 살지를 못해요. 영계가 그래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군대처럼 훈련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내버려 두고 와 가지고 이웃 동네 친척집에 찾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좋게만 해 줬지, 이제는 직접 부락의 반장 이장을 못살게 해서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졸업증을 줘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송영철!「예, 알겠습니다.」「송영석이에요. (어머님)」뭐라고 그랬는데?「‘철’이라고 그랬어요. (어머님)」송영철? 송영석보다 송영철이 더 부르기 좋은 모양이지.

가만 보니까 편안히 앉아 가지고, 이제는 테이블에 앉아서 소일하려고 생각하면 안 돼요.「지금까지 그런 일 없습니다.」자기네 송씨들한테 가서, 지방에 가서 모이라고 해 가지고 축복해 줬어? 한 번도 안 했어? 며칠이게.「그동안 해 놓은 게 있습니다.」아아, 여기 와서부터 말이야. 지금까지 해 놓은 것 말고.

「협회 전원이 현재 아버님의 명령을 받들어서 고향에 돌아가 활동하고, 먼저 번에 발표하기를 앞으로의 지침을 성문화해 가지고….」한 사람이 이제 매달 얼마씩 해 가지고 자기가 데리고 열 곳이면 열 곳을 본격적으로 해 보고 그 지도 하에서 한 사람이 하루에 몇 쌍 한다는 것을 기록을 평준화시켜야 되겠어요.

그래서 최고 아니고 중(中)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최하는 언제나 지옥 가는 거예요. 기록을 깨야 세계 인류를, 한국에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군대와 같이 돼야만 세계가 돌아가지, 그냥 내버려 두면 편안하게 사는 거예요. 고향에 가서 엎드려 가지고 옛날에 다 떨어졌어요. 알겠어요?

일본에 3백만을 교육해서 보냈더니 이놈의 자식들, 어렵게 하기 싫으니까 떨어져 가지고 자기가 잘 한다고 했지만, 요즘에 와서 후회하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자기들 제자와 같은, 손자, 증손자 같은 사람이 책임자 되어 있는데 와 가지고 몇십년 된 사람들이 지금 아무것도 못 하고 눈만 껌벅껌벅하는 거예요. 그건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는 거예요.

체면이 서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가 뭐 잘살게 된 것이 없어요. 우리는 이렇게 살면 10년 20년 하게 되면 잘사는 사람을 타고 넘고도 남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세상을 따라갔으면 세계 이런 기준에 나오지도 못해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여자들이 동원해야 되겠어요. 군대 모양으로, 뭐예요? 군대의 소집장을 뭐라고 그래요?「징집.」징집통지가 나오면 남자든 할머니 할아버지든 가지 말라고 하면 하늘나라의 명단에서 쫓겨나 버려요. 일족이 걸려 버린다구요. 세상서부터. 알겠어요?

일본에 가 있는 남자가 몇 사람이에요? 네 사람 가 있지?「지금 두 사람 와 있습니다.」누구누구?「임도순 회장하고 권혁서 회장입니다.」그다음에? 네 사람 가운데 나머지 사람들은 뭐 하나?「지금은 제가 빠졌습니다. (송영석)」빠지고, 또?「유 회장하고 세 사람입니다.」

권혁서 임도순, 그다음에 또 있잖아?「예, 두 사람 있습니다.」그다음에 쌍둥이 누구?「라임렬입니다.」라임렬.「그분은 평화대사입니다.」평화대사로 가 있나? 평화대사로 가서 뭘 하는 거야? 평화대사권을 불러들이려고 하는데. 여기서 대사 하던 사람들 가운데서 일본에 보내서 활동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얘기하지 않았어?「예.」몇 명이 필요해? 720명, 360명?「아버님 보내 주신 대로 저희들이 하겠습니다.」군대 모양으로 훈련시켜야 돼.「예.」합숙, 천막 치고.

한 사람이 책임으로 얼마씩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3개 국 이상 시켜야 돼요. 나라말을 모르더라도 그 나라의 통역관을 세워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도 남미에 가서는 남미 통역관을 세우고 다 했다구요.

어려움이 많아요. 기가 막히고. 또 경제문제를 누가 도와줘요? 나라가 도와줘요? 선생님의 자력으로 그걸 전부 다 충당했어요. 그러니까 모르니까 가르쳐 줘야 돼요.

말씀의 골자는 참부모가 빼야 한다

알겠어요, 여자들!「예.」이제는 여자들을 내세워서 일할 때가 왔어요. 이것은 천사장 아들딸이에요. 여자들은 타락한 해와만 있어서 하늘나라에서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들을 다 빼앗기고 하나도 없어요. 여자 존재가 없다구요. 그래서 천대받았어요.

남편한테 천대받고. 사랑받고 살아야 할…. 시집간다면 사랑받으러 간다고 하잖아요? 사랑받는데 아무것도 못 하고 자기 혼자 좋아하겠다는 그런 데서 사랑받겠어요? 좋아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좋아해야 돼요.

시집가게 되면 남편을 사랑하다 보니까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니까 희생하는 거예요. 남편보다 나라를 더 사랑하면 희생할 수 있는 그 전통사상이 박혔으면 으레 그래야 된다는 것이 전통이기 때문에 그렇지 못하면 밥을 먹지 말고, 시집을 오지 말았어야 돼요.

시집간 한 아들딸을 낳아서 잘 길러 가지고 그 일족에 가서 도움 될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내야지, 신세 지고 문중을 파먹는 아들딸을 길러내면 안 돼요. 그런 여자는 쫓겨나야 돼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선생님이 고생하면서 길렀어요. 이제는 세상을 훤히 다 알아요.

옛날에 서당을 다니게 되면 ≪천자문≫에서부터 ≪명심보감≫이니 ≪소학≫이니 6권이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논어≫ ≪맹자≫로부터 사서삼경을 다 배우는 거예요. 그것을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따루기 힘드니까 붓으로 몇 번씩 쓰는 거예요. 그거 쓰는데 원판 글 이상으로 잘 쓰겠다고 하니 한 번 쓰고 두 번 쓰고, 한 번 쓰고 두 번 쓰고, 한 주를 그러다 보니 명필이 되는 거라구요.

몇 번 읽는 것보다도 몇 번씩 썼으니까 기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훈독회 하게 되면 듣기만 하는 게 훈독회예요? 책 가지고 와서 같이 읽어야 된다구요.

≪천성경≫ 책 만든 것 있지?「예.」열두 권.「예.」엄마, ≪천성경≫을 열두 권 만들었는데 세 권만 가져와요.「≪천성경≫은 열두 권으로 안 만들었고, 그건 다른 겁니다. ≪훈독경≫입니다.」≪훈독경≫이라는 것, 앞으로 ≪천성경≫같이 해서 열두 권으로 만들어 돼요. ≪훈독경≫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빼면 안 돼요. 선생님이 빼 줘야 돼요.

선생님이 지시해서 해야 영계에서 협조하지 자기 마음대로는 안 돼요. 여러분이 강의하는 것도 원리 책 이상의 보탬이 될 수 있는 얘기를 해야지, 원리 말씀 읽는 것보다도 못하는 녀석들이 강의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망쳐 놨어요.

그래 가지고 골자 암기하라는 것도 외우지 않고 나서서 강의한다고 해서 형편없이 하다가 망쳐 놨다구요. 책 가지고 읽게끔 해서 공부했으면 이렇게 안 돼요. 요즘에는 골자 빼 가지고 원리 책대로 하라니까 한 시간 두 시간짜리만 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전체를 환하게 알면서 빼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책의 내용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것을 말할 수 있고, 그다음에 선생님의 설교집을 참고해 가지고 환하게 알아야 어느 누가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해 가지고 껍데기 씌워 가지고 온전히 살이 있고 뼈가 있는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 없어요. 나중에는 10년, 20년, 50년 두고 보니 이것은 언제든지 못 쓸 수 있는 말이 아니에요.

나라를 찾기 위한 애국적인 사상 운동에 힘써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과 육이 하나돼야 돼요. 마음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이 하는 대로 못 할 것이 없을 수 있는 몸뚱이가 돼야 돼요. 반놈이들 돼 가지고 질척질척! 앞으로는 전부가 시험 쳐야 돼요. 가정에 들어 가지고 가사과에 대한 시험을 쳐야 돼요.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에 가사부가 있어 가지고 직장 가지 않는 사람을 위한 미싱 훈련공장을 만들어야 되고, 직조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켜야 돼요. 거기서 패스한 사람은 얼마든지 사회에서 모집해 갈 수 있는 데 시험 쳐 가지고 합격해야 돼요. 허송세월 보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공든 탑이 무너진다고요?「안 무너집니다.」공들인 게 뭐예요?

송영석! 여기 있는 여자들은 매번 동원해 가지고 축복 훈련해 가지고 남편까지, 여자가 사회하면서 지도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남편은 시중해야 돼요, 심부름꾼. 천사장 아니에요?

이게 주인 노릇까지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망쳤어요. 하나님은 복귀역사를 하는데 아담도 잃어버리고 여자도 잃어버렸는데, 누구를 찾기 위한 것이냐 하면 여자 찾기 위한 것인데, 여자 찾으려니 아담이 없기 때문에 아담을 만들고 아담을 세운 것이 메시아 사상이에요. 구세주 사상이고, 재림주 사상이고, 참부모 사상이에요.

하나님이 남자를 더 사랑했겠어요, 여자를 더 사랑했겠어요? 남자들!「여자입니다.」왜?「사랑 때문입니다.」사랑보다도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예요. 하나님이 남자 닮았어요, 여자를 닮았어요?「남자 닮았습니다.」남자 닮았으니까…. 여자들을 빼앗겼으니, 더럽힌 원수한테 잡혀 갔어요. 산적, 도적놈, 마적단에 잡혀 가 가지고 산 추한 방의 그 이불보따리에서 살 수 없어요. 그 짐만 바라봐도 없애 버릴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여자들을 맡겼다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것이 아니에요. 나라 찾기 전에는 마음대로 못 해요. 나라를 찾아도 충신 반열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군대 훈련이나 모든 면에서 여자보다 앞서야만 남자 노릇을 할 수 있지요?

어떨 것 같아요? 전도 같은 것을 시키면 남자가 잘 하겠어요, 여자가 잘 하겠어요? 지금 서울에서 전도하자 하면 남자가 전도하기 쉽겠어요, 여자가 나가서 전도하는 게 쉽겠어요?「여자입니다.」왜?「가정방문이 더 쉽습니다.」

가정방문, 뒷문 출입도 할 수 있고 아줌마면 아줌마 사진만 가지고, 신문에 나온 사진만 가지고 당신이 유명하기 때문에 한번 방문한다고 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같이 해서 일주일 동안 아는 대로 가르쳐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 가정도 당신네 가정과 같이 만들기 위해서 왔다고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열 사람을 데리고 갔다 하면 기뻐서 가르쳐 주겠어요, 안 가르쳐 주겠어요?

안 가르쳐 주게 되면 국민이 아니에요. 나라를 살리고 가정들이 잘 살게 하는데 도와줘야 돼요. 어디 다니다가도 길 찾아 헤매는 사람이 있으면 여자들은 오빠와 같이 동생과 같이 물어봐 가지고 친절하게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남자들은 바쁘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집 문전에 와 가지고 동네방네 집 주소가 어디냐고 하면, 반장이든가 이장한테 전화해 가지고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사람이 하루 종일 찾아다닐 것을 전화 한 번 함으로 말미암아 한 시간 이내에 찾아가서 일할 수 있고, 또 둘이 만나 가지고 의논하는 것이 애국적인 사상적 운동이라면 더욱이나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정성들인 여자들이 일 처리를 잘 해

여기 피아노 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아, 여자 중에 피아노 못 치는 사람은, 피아노 말고 뭐라고 그래요?「오르간입니다.」오르간 중심삼고 배워야 돼요.

선생님은 옛날에 찬송가를 집에서 혼자 다 배웠어요. 사흘만 하면 무슨 곡도 할 수 있어요. 손을 안 대서 그렇지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뜨개질도 우리 누나들을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다비(たび; 버선) 같은 것은 하룻밤에 깨끗이, 모자도 짤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안 하니까 못 하지요.

감옥에 들어가서 가르쳐 주고 다 그랬어요. 바늘까지 만들어서 줬어요. 강철사, 와이어(wire)를 풀어 가지고 바늘 만들기 위해서 이빨로 끊는 거예요. 기계가 없으니까 물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짜개져서 해 씌운 거예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못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에요. 왜 못 해요? 둔하면 밤잠 자지 않고 3배만 하게 된다면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요. 알겠어요?

전도, 이제 결혼시켜 주는 것을 훈련시켜요. 일본 여자들부터 먼저 시키라구요. 남자들은 시중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 모델 케이스에 의해서 언제나 한 50명씩 코치해 가지고 반장이 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동서남북 사람을 중심삼고 한 달이면 한 주일씩 하게 되면 전부 다 훈련시킬 수 있어요. 자기가 혼자 하는 게 좋겠어요, 전체가 움직여서 하는 게 좋겠어요?

송영석!「예.」너 혼자 해 먹을래?「아닙니다.」그럼 어드렇게 할래?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훈련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훈련소? 축복훈련소예요.

축복하는데 정 어려우면 비닐 예복을 만들어요. 하얗게 딱 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이 몇 푼 안 들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입혀요. 거기서 입혀 가지고 몇 개씩 줘서 자기들이 자체 소모해야 돼요. 잠을 자고 뭐 그럴 여유가 있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미싱 같은 것, 내복 천을 자르는 기계들이 있어요. 그거 훈련시키기 위해서 시행해야 되겠다구요. 훈련받을 때 소모되는 비품들은 자기가 어떻게 하든지, 친척들을 통해서 동원해서라도 손해 끼치지 않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할머니부터 어머니부터 모르면 안 되게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 중국의 모든 싸구려보다도 여자들이 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돼요. 생활필수품을 사서 쓰지 못하게 해야 돼요. 한국 와 보니까 세계 수준에 다 올라왔어요. 이거 그냥 내버려 두면 다 빼앗겨 버리고 다 날아가 버려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자 여자가 하는 것이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잘난 것이 있어요? 정성들이는 것은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꼼꼼히, 꼼꼼히! 꼼꼼히 하는 데는 여자가 잘 하겠어요, 남자가 잘 하겠어요?「여자가 잘 합니다.」여자가 꼼꼼히 하는 거예요.

직조라든가 기계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부품 깎는 것도 여자들이 더 아름답게 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깎아요. 남자들은 생각이 복잡해 가지고, 여자는 지금까지 공장에 가게 되면, 이번에 통일산업에 가 보니까 여자 기술자가 세 사람이더라구요. 이거 세상에, 절반 이상 돼야 할 텐데. 당당해요!

그래서 여기서 예비훈련소, 군대처럼 예비훈련소예요. 여러분, 방위군(향토예비군)에 계획 돼 있지요? 예비훈련소, 그다음에 실전 훈련소예요. 직장도 훈련소로서 몇 개월을 공짜로 월급 안 주고 동원해서 시켜 봐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자기들 직장으로 돌려 가지고 국민을 교육할 수 있는 반장, 이장, 면장, 군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외적인 활동을 잘 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군수도 해 먹고 도지사도 해야 돼요. 남자들은 도적놈들이에요. 나는 남자를 불신해요. 대한민국을 내가 미국에 있는 34년 동안에 망하게 만들어 놨어요. 몇 명 전도했어요? 밥을 먹고 전도해도 1년에 한 사람씩 전도 못 했다구요. 30년 됐으면 30명 이상씩 해야지, 30명이 아니라 세 명도 못 한 녀석이 있어요. 그거 기생충이에요, 뭐예요?

그러면서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교회 앞에 나쁜 것은 자기들만 시킨다고 불평하는 거예요. 그건 망해요. 선생님을 세상 사람들이 다 망하라고 전세계가 데모했어요. 나는 망하지 않았다구요. 미국 앨라배마에서는 7년 동안 데모했고, 글로스터에서는 13년 동안 매일같이 데모했어요. 공산당들이 배후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공산당을 이렇게 우습게 알았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정확한 계획을 세워 진행해야 할 훈독회

문난영, 안 왔나?「오늘 일본 갔어요. (어머님)」오늘 일본에 갔나? 문난영이 아버지도 잡혀 가지고 죽고, 오빠 있던 것도 죽고, 그거 하늘이 훈련시키기 위한 거예요. 딸 넷을 홀어머니가 데리고 피난 나와서 아는 사람 없는데 죽을 고생을 하는 가운데서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좋아하면서 지금까지 살기 힘들었던 이상 고생을 하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살아남았어요.

피난민 되어서 다 흩어져서 고아와 같은 불쌍한 여자가 된 거예요. 통일원리를 알고 이러한 말씀을 알기 전에 내가 열심히 했으면 이 귀한 말씀을 알고는 하늘 앞에 있어서 그 몇 배 열심히 하겠다 이거예요. 몇 배 귀한 것은 몇 배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것을 그냥 먹었다가는 체해 버려요. 공짜로 먹으려다가는 죽어요. 알겠어요?

≪훈독경≫, ≪천성경≫도 사야 되겠어요. 이번에 그냥 축복가정은 줬는데, 이놈의 간나들 전도도 안 하고 축복 안 하겠다면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그 ≪천성경≫을 가져오라고, 얼마나 했느냐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기록해야 되겠어요. 기록해 가지고 며칟날부터 시작해서 며칟날까지 읽었고 몇 회 읽었다는 것.

많이 훈독한 사람, 그다음에 인원수 많은 사람, 이제는 수업하는 학생과 마찬가지로 일과표를 해서 몇 시간 했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통계 내는 거예요. 아들딸이 가졌다고 아들딸이 축복 못 받아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똥개 같은 녀석들도 축복해 주니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우습게 알았어요. 패스하기 전에는 결혼도 못 해요.

어미 아비가 편안히 살라고 하면 아들딸이 시집 장가도 못 가요. 선생님이 이제는 결혼 안 시켜 줘요. 정부(正否), 완전한 정에 있어서 순결·순혈·순애, 순애 다음에 뭐예요? 순핵이에요. 핵은 성이에요. ‘성 성(性)’ 자예요.

쓰레기꾼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고생해서 길렀어요. 이래 가지고 그 세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대학과 대학원을 만들어서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동양을 대표해서는 동양에 없는 선문대학을 만들고, 망해 버린 브리지포트를 인수해서 서양에 없는 대학을 만들었어요. 신학대학원도 만들었어요.

몰라 가지고는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전기학을 공부했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어서 와콤(WACOM)을 만들어 가지고 12대 큰 회사들의 연구실을 지도했어요. 남이 수십년 한 것을 4, 5년 동안에 한 거예요. 10년을 1년으로 탕감해 가지고 연구시켰어요.

와콤 대신 만들어 놓은 것이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 재산을 도적질해 간 것, 두고 보자는 거예요. 그놈의 일족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욕먹는 이상 전도해야

선생님이 지금 나이 몇 살이에요? 68세예요, 86세예요?「86세입니다.」68세라도 정년퇴직으로 넘어갈 해예요. 55세만 돼도 정년, 명퇴예요. 명예스러운 퇴직, 명퇴라고 말해요.

명태라는 고기는 무슨 고기도 잡아먹어요. 흔한 게 명태예요. 알래스카에서 명태가 떴다 하게 되면 60킬로미터 100킬로미터 되고, 깊이는 얼마인지 몰라요. 구름같이 몰려오는 거예요. 또 3백만 개 이상 알을 까는 거예요. 바다세계의 먹고사는 놈들의 영양소로서 길러 놓은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식구 되기 위해서는, 보통 사람은 식구가 될 수 없어요. 다 소질이 있기 때문에 반대하더라도 들어왔다구요. 집에서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부모나 친척의 반대를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말이에요, 남자는 관두고. 손 들어 봐요.

전도 안 했기 때문에 반대 안 받았어요. 손 안 든 사람들 전도했어요? 욕먹는 이상 전도를 해야 돼요. 반대 안 받은 사람이 반대를 백 퍼센트 이상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메시아고, 참부모고, 재림주라고 입을 열어 가지고 선전했어요? 입 다물어 가지고 숨어 다닌 거예요.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정면에 나서서 어디 가든지 발표하고 있는데. 그게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거지 새끼예요? 거지 새끼만도 못한 거라구요. 책임추궁을 받아야 돼요.

이제라도 늦기 전에 어느 누구든지 자기 일족 성씨를 찾아가면, 한국 사람은 종씨라고 그러나요?「종친입니다.」종씨예요. 종친보다 종씨가 낫다구요. 종친 하면 먼 감이 있어요. 종씨라고 하면 뿌리가 같다는 거예요, 씨가. ‘백성 민(民)’ 자는 ‘씨(氏)’ 자에 이렇게 쓰지요? 백성이 되려면 여기에 ‘기역(ㄱ)’을 갖다 붙여야 돼요. 기어가는 사람이에요. 아기가 종친이 되겠어요? 씨가 돼야 돼요. 씨가 백성이 돼 가지고야 종친이 돼요.

알겠어요, 북쪽 나라의 여자들? 북쪽 여자들은 남자와 같이 못 하게 되면 배급량이 감소되는 거예요.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는 것은 할 수 있게끔 모든 제도를 만들어서 안 하면 안 되게 돼요. 안 하면 죽어야 된다구요.

내가 이북에 갔을 때 손위 누나 한 사람하고 손아래 누이 한 사람이 있었는데, 손아래 누이동생은 이 손가락이 잘라졌어요. 손을 만져 보니까 내 손은 아주 뭐 여자 손이고, 그 누이동생의 손은 할아버지 손과 같이 얼마나 이게, 손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 왜 이러느냐고 하니까 안 해 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선반기계를 다루다가 손가락이 잘라졌다는 거예요. 내가 그거 볼 때 ‘잘 했다.’ 했겠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면 천벌을 받아야 돼요, 지도자들이. 내가 그렇게 일 시켜 가지고 여러분에게 그러면 지옥에 가야 돼요. 지옥 가는 것이 아니고 제일 최고의 천국 데려가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성으로 기도하면 나라가 살아나

이제 남자들 앞에 여자 옷 입히고, 여자들 앞에 남자 옷을 딱 입히면 좋겠어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얼룩덜룩 해요. 이거 보라구요. 얼마나 오색 가지인데, 남자는 거무튀튀해요. 해 난 날 말이에요, 바다에 배 타고 가는데 난데없는 섬이 생겼어요. ‘어, 저기 섬이 생겼어, 섬이야.’ 해가 쨍쨍한 날에 그림자가 완전 섬이에요. (웃음) 큰 구름이 있으면 새까맣거든요. 이야!

여러분은 그런 것도 모르고 배 타고 다닐 거라구요. 거기에 들어설 때는 ‘이거 깊지 않은 땅이로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깊어요.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해가 쨍쨍 나게 된다면 쨍쨍하기 때문에 그 가운에 구름이 섬같이 보여요, 오색 가지.

그러면 구름이 끼는 게 좋아요, 구름 안 끼는 게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요?「끼는 게 좋습니다.」끼는 게 좋아요, 안 끼는 게 좋아요?「끼는 게 좋습니다.」저 녀석, 끼는 게 좋아?「좀 끼는 게 좋습니다.」태양 빛이 안 보이지.「약간은 보입니다.」(웃음) 이 녀석, 뭘 하고 싶은데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하면 약간은 해도 좋다는 얘기 아니야? (웃음)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좋다는 말은 최고를 말하는 거예요. ‘좋다(조타)’가 뭔지 알아요? 일찍 말을 탄다. 먼 데 장가가는 사람이 비로소 일찍 말을 타고 가는 것이 ‘좋다’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조금 보인다는 것, 밥 먹을 때 배가 부른 것이 좋아요, 조금 먹다 마는 것이 나아요? 대가리가 커 가지고 그런…. 너도 가만 보니까 큰일을 못 하겠구만.

몇 년 됐어?「36년 가량 됐습니다.」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열 여덟 명입니다.」36년에 열 여덟 명이면 2년에 한 사람씩 해서 통일교회 밥 먹었나? 얼마나 통일교회에서 식구들 피 빨아먹었어? 기생충이야. 아, 일년이면 하고도 남아. 일년에도 하고 남을 텐데 36년 동안 열 여덟 사람 전도했어? 그거 써먹겠나, 못 써먹겠나?

그러니 일생 동안 살아가면 어떻게 하늘나라에 가겠어요? 외국 나가서 선교사 하다가 죽을 사지를 개의치 않고 자기 전문 직장과 같이 일생을 걸고 해 가지고 그 나라의 문을 열어서 나라를 살리겠다고 정성으로 기도했기 때문에 그 나라가 살아나는 거예요.

송영석!「예.」자기 제일 장기가 뭐야?「가르치는 겁니다.」뭘 가르치는 거야?「아버님 원리 말씀을.」얼마나 가르쳤어?「수도 없이 강의했습니다.」그래, 수도 없이 강의했으면 수도 없는 식구, 몇 식구나 했어?「전도는 종류가 있는데 오리지널 축복, 하나하나 전도해 가지고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서 지금 현재 뜻 앞에 정성들이고 아버님이 명령하시는 것을 따라가는, 절대신앙할 수 있는 정도는 45가정쯤 됩니다.

그다음에는 근래에 들어와 가지고 이동축복을 하고 그랬잖아요. 종족축복을 하고. 그런 것은 수백 가정 되고요, 아르헨티나에서 제가 직접 나가서 축복한 것이 한 7백 가정 됩니다. 그리고 일본에 가서 1998년도에 축복을 많이 시켰거든요, 그때도 몇천 쌍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명단은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만, 관리를 제가 못 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왜 못 해?「일본을 떠나오니까 관리를 못 하고….」한국말로 해서 한 번씩 편지 한 장 써 가지고, 요즘에는 컴퓨터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백 집 천 집이든 연결할 수 있는, 편지를 보낼 수 있는 때가 됐는데.

그래서? 이제 죽더라도 부끄러움이 없어?「아닙니다. 이제부터, 아버님께서 이번에 말씀하신 중심이 뭐냐 하면, 일족을 복귀해 가지고 천일국을 건설하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동안은 저희들이 사실은 아버님 섭리를 따라다니면서 그냥 들러리를 서느라고 정신이 없었거든요. (중략) 하여튼 하나만 하라고 하면 열심히 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집회를 많이 했기 때문에 거기에 몰두를 못 했는데, 몰두만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다고 지금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버님이 그냥 직장도 그만두고 나가라고 그랬기 때문에 아마 종족을 다 끄집어 올 겁니다.」

말만 들어도 구수하네. (웃음)「아버님 따라다니면서 배운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웃음) 냄새는 구수한데 실속이 없어.「언제나 저희들은 빈 깡통이죠. 언제나 실컷 해 놔도 아버님이 인정 안 하시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그러면 너희들은 빈 깡통이고, 선생님은 빽빽 찬 깡통이야?「그러시죠. 아버님은 왕 되셨잖아요. 저희들은 왕도 못 되고.」(웃음) 너희들이 왕을 다 세웠다고 생각하나?「하여튼 저희는 그동안 대외 실적 이런 것 생각 안 하고 참부모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시는 날만 소원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버님께서 ‘이제 내가 되었으니까 너희들도 돼라!’ 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되기 위해서 앞으로 4년 동안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하는 거죠.」

동양사상이 위대해

냄새 맡기가 좋다 이거예요. 이제는 실적이 있어야 되는데, 이름이 송영석이야. ‘주석 석(錫)’ 자야, ‘줄 석’ 자야?「‘주석 석’ 자입니다.」‘줄 석’ 자 아니고?「‘줄 석’이라고 아버님이 지어 주시면 더 좋구요.」(웃음) ‘줄 석’ 자 하나 만들지?「예. ‘줄 석’ 자로 만들어야 되겠는데요, 영광을 준다.」

이거 ‘역(易)’ 자는 ‘날 일(日)’ 아래 ‘달 월(月)’ 한 거야. 날과 달. 세상 물정을 환하게 돌아가면서 밝게 해 주는 거예요. 주역이에요. 그래 가지고 팔자 따라 모든 우주가 어떻게 됐다는 거기에 춘하추동 사계절, 천년 역사를 뭐라고 그래요? 만년 역사가 있다구요. 얼마나 공식적인 말이에요? 한 치만 틀려도 다 갈라지고 말 텐데, 공식적이기 때문에 남는 거예요.

주역의 모든 가르침이 오늘날 과학적인 컴퓨터를 가지고, 최고 발전한 과학적인 탐지력을 가지고 거의 같다고 발표할 시대가 왔어요. 동양사상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보다 낫다 그 말이야. 내가 이제 송영석한테 가서 배워야 되겠네.「아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야.「하여튼 아버님을 모시고 따라왔는데, 예언대로 맞았거든요. 제가 아버님이 2000년도에 만왕의 왕이 되신다는 것을 이미 사십 몇 년 전에 감지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일구월심 아버님이 왕이 되시고, 우리는 신하가 한번 되어서 세상에 ‘상감마마!’ 그렇게 얘기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때가 오기를 바랐는데, 이제 현실이 돼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현실이 됐는데, 진짜 천일국을 건설해야 되잖아요. 아버님께서 소원하시던 그 나라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제 그 나라를 위해서 기 쓰는 거죠.」(웃음) 기만 쓰면 날아가 버리잖아? (웃음)

「요새 목회자들이 환고향 해서 활동하라고 하니까 비장한 각오는 돼 있는데, 하늘의 명령하고 땅의 현실하고는 차이가 있어 가지고 걱정하고 있는데, 아버님께서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어제 걱정을 다 버렸습니다. 걱정하면 하늘이 역사를 안 한다고 했거든요. 제가 일본에 가서 활동할 때는 진짜 하나님이 저를 타고 다니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본에 가서는 식구들한테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온 구르마(くるま; 차)다.’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 유정옥도 송영석을 그렇게 알았나?「그렇게 알았습니다.」정말이야?「예.」어, 그래.「하여튼 구르마가요, 얼마나 달렸느냐 하면 아침 일찍부터 밤 열 한 시까지 뛰니까 다리가 퉁퉁 부어 버리는 거예요.」다리가 붇다니, 어떻게?「다리가 아버님이 다리 붓는 것처럼 부었어요.」아아, 자동차 다리면 바퀴가 붇는 것이 아니라 터질 텐데. (웃음) 자동차 얘기를 하다가 다리가 붓는다고 말할 때 내 다리가 부었다는 얘기를 해야지.

「일본 식구들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이제 가서 말씀을 전하다 보면 말씀 듣고 난 다음에 감동받은 사람들이 정성을 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저를 그냥 엄청나게 이용해 먹는 거예요. 막 부려먹는 거예요.」음, 그래.「그래도 저는 아버님을 생각해서 내가 힘들더라도 이 사람들이 이런 실적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냥 죽도록 갔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그러다 보니까 죽겠더라구요.」(웃음) 그러니 살아나지.

「저녁에 열 한 시에 들어오면 어질어질해 가지고 지금 내가 어떻게 돼 가는 건지…. 그래 가지고 와서는 킁킁 앓아요.」여기도 끙끙 앓고 있다구, 지금.「그런데 우리 유 회장님은요, 저는 놀랬어요. 일본 가서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같이 활동을 했는데, 한국에서 본 유정옥 회장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아버님이 얼마나 기합을 줘 가지고 길러 놨는지….」나, 기합 안 줬어.「완전히 강철이에요, 강철. 세상에 하루 종일 원리강의를 하고요, 일주일을 혼자 강의하는 거예요.」

그렇지, 혼자하지. 유(유효원) 회장은 3년 8개월을 혼자 열 여덟 시간씩 했어.「아주 뭐 지독해요. 하여튼 저는 가 가지고 그 지독성을 배웠습니다.」그 ‘유’ 자가 ‘묘금도 유(劉)’ 자라구, 유효원이.「하여튼 강의 끝나고 나면 목이 꽉 쇠는데, 목이 또 한 3일이나 이틀이 지나면 다 풀려 버리더라구요.」그래, 그렇다구. (웃음)

「일본의 섭리가 보통 영적으로 무겁거든요. 무거운데 제가 유 회장님한테 가 가지고 1년 반 동안….」일본이라는 것은 일을 보여 주는 곳이야.「많이 배웠습니다.」그래.「정신력이 얼마나 강한지, 하여튼 그것도 배우고요.」

죽을 각오를 하는 것이 살아서 우물거리는 것보다 낫다

어저께 환갑 해 줬는데, 여기 있는 사람 중에 유정옥과 같이 환갑 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아요.「저는 어저께 같이했습니다. 저는 2년 전에 환갑 지났거든요. 어저께 유정옥 박사 환갑이라고 해서 저도 붙잡혀서 같이했습니다.」(웃음) 환갑이라고….「어머님이 선물만 안 주셨지.」(웃음) 어머니의 선물도 없나? (웃음)

「제가 일본에 가서 선물을 많이 받았는데, 생일이란 말만 내놓으면 선물을 가져오고 그러니까 아예 입 뻥끗도 안 했습니다.」그래?「그냥 조용히 지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알았는지 유 회장님의 전화가 왔더라구요. 환갑을 지냈는데 모르고 지나갔다고, 미안하다고요. 그래 가지고 그걸로 환갑 땜했습니다.」(웃음)「말로 땜했네. (어머님)」

「말로 땜했어요. 일본의 총회장 말 한마디면 대단하거든요.」(웃음) 아, 대단해.「아버님 말씀 이상이에요.」그럼.「조용히 지나간 환갑이 완전히 진짜 환갑으로 변했습니다.」「실속은 없었잖아? (어머님)」「아무 실속은 없었죠.」(웃음) 그것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게 실속이야. 선생님도 뭐 생일잔치 환갑잔치를 했나? 생일날 금식했어요.

「저는 그래서 옛날에 교역에 있을 때 그때부터 이미 생일은 잊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생일을 각인시키니까 식구들이 부담을 느껴요. 그래서 지도자가 와이셔츠 구두 한 켤레 식구들이 정성들인 것을 얻는 것도 좋지만, 아예 그것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일이 없습니다.」그래, 밥 먹는 것까지 없애 버리면 더 좋지. (웃음)「그러면 죽지요.」

없앤다는 것이 죽어 가는 거예요. 자기가 널을 짜 놓고 들어가서 가야 할 텐데, 뚜껑을 닫아 가지고 장사할 사람이 없으니 나무에 갔다가 동여매고 판대기 덮기 전에 밧줄로 묶어서 아래로 하고 쭉 빼 가지고 들어간 다음에 비 안 맞고 내가 여기에서 죽는다고, 그렇게 죽을 수 있는 생각을 하면 잘 죽어요. 그게 편하지요, 도리어. 살아서 우물우물하는 것보다도.

이번에 선생님이 너를 임명할 때 뭘 시키려고 임명하는지 몰랐지?「모르죠. 아버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기는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기도하면서, 저는 소원이 이뤄졌기 때문에 이제 소원이 없습니다. 언젠가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소원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참부모님을 만나서 참부모님이 만왕의 왕 되시고 그것을 보고 인생이 끝난다는 것, 그게 저의 소원이니까 아무 소원이 없습니다. 어떻게 되든 관계없습니다.」

그래, 여기 지금 뭘 하려고 그래?「이제 아버님의 뜻 따라서 일하다가….」뜻 따라서 아버님이 죽어라 해야 죽지, 죽지도 않겠구만.「그런데 벌써 몇 번 죽을 뻔했는데, 그때마다 안 죽었거든요. (웃음) 제가 몇 번 죽을 뻔했거든요.」그거 얘기해 보라구. 죽지 않겠다는 사람이 잘 사느냐, 죽겠다는 사람이 잘 사느냐? 한번 얘기해 보라구, 일어서서.

그렇게 안 죽겠다면 죽게끔 만들겠다 그 말이야. 이 사람은 손님을 잘 대접해 놓고, 먹게 해 놓고, 자기는 숟가락도 안 대 가지고 말씀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만나서 나한테 와서 보고하면서도…. 김 박사를 전도한 것이 임자인가?「아닌데요. 김 박사가 누군지….」「전북에 있는 김용석입니다.」「김용석 박사는 제가 안 했습니다.」

아니, 동양철학 연구한 사람.「아, 김재휘 박사요? 김재휘 박사는 전남이구요, 그런데 그 사람은 저를 좋아하지요. (웃음) 어제도 전화했는데 아버님이 언제 여수에 내려오시느냐고, 그래야 한번 아버님을 뵙겠다고. 여수에 내려오시면 좋겠다고 그러던데요.」

오늘 여수에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가지 말라고, 내가 죽게 됐는데 지켜보고 낫기를 기도라도 해 주는 게 낫지, 어디 여수에 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야, 그 말이 옳구만!’ 해서 ‘오늘 비나 오면 좋겠다.’ 했는데 비도 안 와요. 자, 해 봐요. (송영석 회장 간증) (박수)

중화돼 있으면 보이지 않아

훈독회 해. 훈독 시간인데 훈독을 하고 가야지. 30분만 해, 일곱 시 반까지. 몇 페이지인가?「2천255페이지입니다.」2천4백 몇 페이지지?「새로 나온 ≪천성경≫은 2천423페이지까지 있습니다.」(≪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1)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부터 훈독)

『……앞으로 중요시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데 세계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세계를 잊으면 평화 해서 뭐 해요? 평화를 잊으면 통일해서 뭐 해요? 통일이 없으면 가정을 해서 뭐 해요? 가정은 한 가정이 아닙니다. 연합주관이 없으면 가정 해서 뭐 합니까? 전부 다 관계가 됩니다. 연합을 생각할 때 통일을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평화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해야 하고, 세계를 생각할 때 평화를 생각하고, 통일가정연합을 생각해야 됩니다. 일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세계의 대표 주인이, 또는 평화의 주인이 되는, 통일의 주인 되는, 가정의 주인 되는, 연합세계의 통일천하의 중심이 되는 그 곳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지구촌이라는 말을 하지요? 지구 가정시대를 향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구촌도 아닙니다. 지구 가정!』

지구 가정, 해 봐요. 지구 가정!「지구 가정!」여러분이 맹세문에서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주인이에요. 아담가정이 모든 인류의 주인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때는 개인 가정인데 개인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그 개인 가정을 대신해서 종족을 통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 국가적 메시아로서 오신 것이 예수님인데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데, 3대권을 이루지 못했어요. 남편만, 비로소 4천년 만에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창조했어요. 해와는 없어요. 부인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아담 창조한 후에 갈빗대를 빼 가지고 해와를 지었다고 했다구요. 뼈와 가죽만이 있던 인간세계에 내장을 갖다 붙여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붙여 가지고 비로소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내장은 여기하고 홍무니(항문)만 따면 몽땅 떼어 낼 수 있어요. 짐승 같은 것, 새나 닭을 사냥해 본 사람은 알 거라구요. 그것이 있음으로 비로소 공기세계와 심장세계와 위장세계, 위장세계는 소화기관이고 공기세계는 심장의 피를 맑힐 수 있는 정화기관이에요. 그래서 심장에 가서 영양소하고 공기가 화합해 가지고 비로소 사람의 생명을 양육하는 거예요. 3기관이 하나돼야 돼요.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뼈에다가 칠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거울이라는 것, 유리에다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돼요. 칠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다 칠만 해 놓으면 사람의 모습, 하나님 자신을 볼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그것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중화돼 있기 때문에 보이지를 않아요.

근본적 탕감복귀를 위한 절대 요건

여러분, 몸과 마음이 중화일 때는 고통을 느끼지 않아요. 좋고 나쁜 것을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렇지만 비로소 중화적 존재로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하니까 남성 앞에 대상적 실체로서 다시 빚어 만든 것이 해와 창조예요.

해와를 창조하기 위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4천년 걸려 가지고 예수가 남성으로 와 가지고 물론 결혼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종족 편성을 해 가지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72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로마는 그때 이미 세계적 국가이기 때문에 120국가형이 돼 있기 때문에, 예수가 온 것은 가인세계 로마를 소화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아벨국가는 가인세계를 자연굴복시킬 수 있어야 돼요. 끝까지 적대시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이 뭐냐 하면, 로마가 가인인데 가인 중심삼은 로마는 아벨의 형님이었어요. 형제지관계예요. 형제지관계인데 천사장이 들어와 가지고 핏줄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가인이 핏줄을 뒤집어 박아서 치리하던 것인데, 오시는 주님이 비로소 결혼해 가지고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핏줄을 뒤집어 박는 일이에요. 통일교회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 밭에다가 참감람나무 순을 갖다가 접붙인 거예요. 접붙여 놓으면 참감람나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삼일식이라든가 그런 것이 근본적 탕감복귀를 하기 위한 절대 요건이에요. 거기에는 만물이 증거하고 만물이 살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바탕이 돼 있다는 거예요.

성주라는 것이 더럽힌 핏줄을 맑히는 주사약이에요, 주사약! 주사약, 해 봐요.「주사약!」죽은 사망세계에서 사탄의 그물에 꿰어 있던 것이 살아 가지고 그물을 떼고 걸렸던 것을 끊고 해방돼서 물에서 나와서 날 수 있고, 산에서 뛸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해방 된 부활체 생명체로서 다시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수놈 암놈 가운데 태어난 모든 새끼들은 수놈 암놈이 생명의 근원이에요. 어머니 탯줄을 통해서 태어난 아기가 어머니 젖줄을 찾아야지요? 젖줄로만 먹어서는 안 돼요. 배꼽 줄에서 영양 보급과 산소 공급받던 것이 인간 세상에 와 가지고 공기 구멍으로 코와 영양 구멍으로 입을 만든 거예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식도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영양 구멍과 공기 구멍이 하나로 합해 가지고 식도에서 넘어가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물과 공기를 배꼽에서 공급받던 것, 물을 공급받아야 돼요. 4분의 3이 물이에요. 그다음에는 사람이 숨쉬게 되면 탄소가 나와요. 탄소가 나와 가지고 식물세계는 탄소를 흡수해 가지고 산소를 배출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식물들은 탄소, 거름더미가 탄소와 마찬가지인데 거름을 주게 된다면 푸른 지대가 크는 거예요. 그 푸른 지대는 산소를 뿜어 가지고 비로소 사람들이 호흡할 수 있는 공기를 마시는 거예요. 그래서 산소를 공급받고 입으로써 푸른 지대의 것을 먹고 동물도 잡아먹어요. 이러니까 이빨도 있는 거예요. 이빨이 몇 개인지 알아요? 서른 두 개예요. 4수의 8수예요.

전체가 화합할 수 있어야 주고받으며 공존해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피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환원하는 데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 가지고도 안 돼요. 가정을 만들려면 아담 심정권 환원이 벌어져야 돼요.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예수가 와 가지고 아내를 맞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제4차 심정권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먹이사슬 세계 가운데 균형을 취해 가지고 살아 있는 하나의 공통적 유대를 만들어서 주고받으면서 결여된 것은 보충해 받는 역사를 하려니 동물세계가 좋아하는 산소를 받으면 식물세계가 좋아하는 탄소를 주는 거예요. 주고받으면서 공존하는 거예요.

또 바다에는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있어서 고기 새끼들도 그걸 먹고 살아요. 동식물을 먹고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먹고 살기 때문에 이빨이 8수하고 4수, 사위기대에 있어서 8수, 대상수예요. 넷 중심삼아 가지고 삼대상, 네 가정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에도 여덟 가정, 노아가정에도 여덟 가정, 이렇게 되는 거예요. 8수예요. 그래서 4수 8수가 이상적으로 합해야만 상대이상을, 8수를 이루는 거예요. 8수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이빨은 식물도 먹어야 되고 코는 고기를 호흡해서 위장에 들어가서 화합해 가지고 피를 맑힐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3기관이 없으면 큰일나요. 제일 문제가 폐장이 든든해야 되고, 심장이 든든해야 되고, 위장이 든든해야 돼요. 간장은 저장창고예요. 그다음에 신장은 소화기관의 정화기관이에요.

그래 가지고 쓸개가 있고, 십이지장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것들은 병균 될 수 있는 요소들을 만들어 놔 가지고 병이 나지 않고 고통을 느끼지 않고 화합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전체가 화합할 수 있으니, 수평이 된다면 충격을 안 느껴요. 그렇지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차이가 없을 때는, 잘 때는 고통을 안 느껴요. 몸과 마음의 차이 없는 수평 기관이 됐기 때문에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낮과 같이 투쟁적인 개념을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마음적 고민과 몸적 고민, 무슨 고민이 강하냐? 마음적 고민이 커요. 마음적 고민, 하룻밤만 안 자도 눈이 쑥 들어가요. 우리 통일교인은 보통 40일 금식을 하더라도 죽지 않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바른 눈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바른 눈이 마음 쪽이라면 왼눈은 몸 쪽이기 때문에 둘이 하나돼야 돼요. 코도 바른 코는 마음 쪽이라면 왼 코는 몸 쪽이에요. 절반이에요. 사람을 보면, 남자를 보면 알아요. 두 세포를 갖다가 붙인 거예요.

남자들 가슴을 보게 되면 솜털이 줄이 돼 가지고 쭉 배꼽을 통해 가지고 넘어서 가지고 생식기까지 가는 거예요. 그것이 찌그러지면 안 돼요. 그냥 그대로 갈라지고 정당하게 붙어 가지고 배꼽이 아름다워야 된다구요. 여자들에게 최고로 귀한 것이 뭐냐 하면 배꼽이에요.

배꼽, 해 봐요.「배꼽.」백이 뭐예요? 백 수라는 것은 열의 열 배예요. 이상수라구요. 귀일수가 되는 거예요. 백 하고 넘어서면, 백 하고 2백 해요? 3백 해요? 백 한 다음에 셀 때 어떻게 해요? 백! 백 뭐예요? 백 하나지요? 백 둘, 백 셋, 백 십, 백 십일,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백 앞에 상대가 된다면 일에서부터 같이 와 가지고 대상 되니, 배꼽이라는 것은 둘이 하나되는 것을 말해요.

그래, 부부가 사랑할 때 배꼽을 맞춰요? 입을 맞춰야 되고, 배꼽을 맞춰야 되고, 그다음에 여자 남자의 뭐예요? 생식기를 맞춰야 돼요. 이게 소생이고, 장성이고, 완성이에요.

요즘에 배꼽에다 다이아몬드를 박고 야단이에요. 여자들이 배꼽을 내놔요? 마지막이라구요. 입을 맞췄으니 배꼽에 다이아몬드 했으니 결혼식하자. 드러내 놓고 너나 나나 남자 여자들은 좋아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프리 섹스가 팽창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뭘 맞춰야 돼요? 배꼽을 맞춰야, 2백이 돼야, 3백의 3수가 돼요. 셋째부터, 배꼽에서는, 직선에서는 조화가 없어요. 여기서 이렇게 커 가면 영원히 갈라져요. 3수에서부터 이렇게 꼬부라져야만 원형을 중심삼고 입체권이 생겨나요.

사위기대의 발판은 생식기

배꼽, 왜 백의 곱이라고 했어요? 아담은 아, 담! 한국어는 계시적이에요. 아담이 담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해와는 담을 만들었으니 헐고 일을 해 와. 그다음에 배꼽(백곱)이 돼야 돼요. 백곱 되어 백 삼이 돼 가지고 셋을 맞춰야 아들딸이 나와요. 아들딸의 가정이 나온다 이거예요. 아들딸 나오면 가정이 나오지요?

여러분, 부모가 아들딸의 가정을 해산하는 거예요. 가정만이 아니에요. 백곱 돼 가지고 백 삼, 3백, 배곱이 아니고 백 곱의 곱 되면 뭐예요? 4백이 되누만. 그래서 사위기대 발판이 뭐냐 하면 여자 남자의 생식기예요. 그것을 맞춰야 아기가 나온다구요.

그래, 배꼽 맞출 때 남자가 올라가요, 여자가 올라가요? 다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 아니에요? 여자는 뭐예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오목입니다.」그릇이니까 그릇은 받아야 돼요. 받으려니까, 남자는 볼록이니까 여자 위에 올라가서 컵에 물을 부어야 돼요.

사랑할 때 여자가 올라가게 되면 그건 해산할 때 숨이 막혀서 안 돼요. 아기가 태어날 때 머리가 먼저 태어나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서 죽여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순리를 통해야 돼요. 순리가 뭐예요? 천지인, 해 봐요.「천지인!」그것을 생각하라구요. 하늘이 있고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고 인(人)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두 사람이에요. 둘이 하나되어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거 하나되어야, 천지인에서 새끼 치게 돼 있지, 천지에서 새끼 못 쳐요. 남자 여자가 비로소 짝짜꿍되어서 하나돼야만 새끼 치게 돼 있지, 남자 혼자서 암만 잘났더라도 60억 인류 가운데 여자가 하나도 없으면 아기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안 나옵니다.」또 60억 인류 가운데 남자가 하나도 없으면 아기가 나오겠어요?「안 나옵니다.」

원숭이가 사람 됐다면, 원숭이 하나씩 안고 사랑하게 되면 새끼가 나와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근본이라는 것은 셋이 합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둘에서부터 합해 가지고 좋아해야 3수 4수가 구형권 내에 나오는 거예요.

수학으로 말할 때는 직선이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한 게 직선이에요. 직선을 확장하게 된다면 공간이 없어져 가지고 없어져요. 둘 다 없어진다구요.

남자가 있고 병신 여자라도, 팔다리 다 없고 눈 다 없더라도 그 기관과 입술만 있어 가지고 충격을 주고 입 맞추고, 배꼽 맞추고, 생식기 맞추면 아기가 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암만 병신이라도, 밤톨 같은 데 눈깔 그리고, 코 그리고, 배꼽 그리고, 생식기 그린 것 같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하고 사랑하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사랑하면 아기가 나올 수 있어요, 나올 수 없어요?

사지백체, 눈 코 다 병신이라도 괜찮아요. 밥만 먹고 콧구멍이 있어 가지고 귓구멍이 있어 가지고…. 사지라는 것은 벌어 먹기 위한 것인데 그래서 필요한 것이지, 남편이 벌어 먹여서 살게 된다면 아기 낳을 수 있다구요.

만약에 여자가 수만 있고, 팔불출 될 수 있는 병신 같은 남자가 하나 있더라도 그 남자를 갖기 위해서 여자들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남자인 줄 안다면 여자들이 싸우겠어요? 싸우면 30억 인류의 절반 없어지면 15억이 남고, 15억이 또 싸우면 절반 없어지고, 몇 번씩 하더라도 나중에 남는 것은 한 사람 남아야지, 곰배팔이하고 두 사람이 사랑하면 서로 빼앗기 싸움하다가 그것까지 깨뜨려 버리고 말아요.

세상 아까운 것 없이 다 주는 것이 사랑

하나의 남자 앞에는 하나의 여자뿐이에요. 하나의 여자 앞에는 두 남자가 필요해요? 동물세계에서 집 지어 놓고 새끼 치는 것이 다른 남자, 오늘은 너, 내일은 너, 이렇게 바꿔쳐 가지고 새끼 치는 수놈 암놈을 봤어요? 약혼하고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절대적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이혼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이혼한 여자하고, 간음한 여자하고, 자살한 여자가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자기가 깨뜨릴 수 있어요? 우주의 원칙이 남성 여성, 수놈 암놈이 합해 가지고 여자의 존재 남자의 존재가, 동등적인 생존권이 생기는 거예요. 적자생존과 마찬가지예요.

마음에 맞으면 눈에 맞고, 코에 맞고, 입에 맞고, 그다음에 뭐예요? 가슴이 맞고, 배꼽이 맞고, 그다음에 생식기가 맞고, 몸 전체가 맞아요. 몇 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7수라구요.

사랑하게 되면 눈도 좋아해요? 냄새 맡기 좋아하지요? 암만 팔십 노인끼리 살더라도 노인끼리 맛, 그 맛은 깨맛보다 더 좋고 꿀맛보다도 더 달다는 거예요. 더러운 것을 몰라요. 남편 코딱지를 자기 혓발로 뽑아 줘 봤어요? 눈곱이 낀 것도 혓발로 빨아 가지고 떼 줘 봤어요? 왜 웃어요?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이 자라려면 거름이 필요해요. 식물들에게는 거름이 꿀맛보다도 더 달고 무엇보다도 달기 때문에 크는 거라구요. 사랑은 모든 오관, 육관, 칠관, 팔관까지 완성해 가지고 자기 남편 아내를 차지하고 둘이 하나님을 차지하는 거예요. 팔관을 접해야 해방받아요. 그래야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요.

부처끼리 싸움해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여자들, 부처끼리 싸움해 본 사람 손 들어 봐. 싸움 안 했나? 그럼 싸움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라. 이것들이 뭐야? 파리새끼만도 못한 것들.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파리는 좋다고 ‘미안합니다.’ 빌 줄 아는데. (웃음)

파리만도 못한 거라구요. 왕을 모시는 상에 와서도 파리는 ‘미안합니다.’ 하고 빌고 먹어요. 그것을 사랑해 가지고 파리가 맛있겠다고 잡아먹겠다는 사람은 병이 안 걸린다는 거예요.

사랑에 무슨 더러운 것이 있어요? 남편이 누더기 옷을 사 주더라도 그 이상 고마운 것이 없다고 다 감사하고 소화하는 사람은, 그 집은 흥할 수밖에 없어요. 누가 한 사람이 있으면 전염병 균, 그런 감화시킬 수 있는 균만 되면 그 균이 집안 동네를 점령해요.

아까 콜레라가 호열자라고 했는데, 콜레라 병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까지 점령해 버릴 수 있는 병균이 참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병에 걸려 보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 오지, 사랑의 병이 걸렸으면 하나님이 말라 죽었을 거라구요.

그래, 과부 신세가 불쌍해요, 불쌍하지 않아요? 얼마나 불쌍해요? 과부 돼 보기 전에는 몰라요. 과부에게 남편 균이 들어와서 자살하고 싶은 병에 걸려 가지고 세상에 아까운 것 없이 다 주고, 자기 몸까지 죽더라도 찾아가려고 하는 것이 사랑 길이에요. 얼마나 사랑이 강한 줄 알아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헛살았어요.

일족을 구하겠다고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만나고서는 생명을 각오하고 세상만사를 다 버리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해요. 선생님의 동생이 돼 가지고, 쌍태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같이 자라는 거예요.

먼저 나온 사람이 선둥이이고 나중 나온 사람이 후둥이이지, 형님 동생이지, 어머니가 골반이 커서 두 명을 한꺼번에 낳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두 명 낳을 수 있는 골반을 가지면 정자도 쌍둥이 난자도 쌍둥이, 네 사람 낳을 수 있는 골반은 못 됐지만 네 쌍둥이도 낳아야 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네 사람 낳으면 좋겠지요?

네 사람 낳았으면 맨 먼저 나온 사람이 언니지요? 그다음에 두 번째 나온 사람이 작은 언니고, 그다음에 세 번째 나온 사람이 세 번째 언니고, 막둥이는 몇 둥이예요? 네 번째니까 결혼해도 넷째 번 만에 하는 거예요.

20년씩 기다리면, 선둥이가 20년 돼 가지고 결혼하면 차둥이는 몇 살이겠어요? 같은 20살인데 한 시간 차이도 안 되는 거예요. 또 셋째도 한 시간 차이도 안 돼요. 넷째도 그래요. 다섯 시간 이내에 넷을 낳았는데 20년씩 해서 팔십 나서 시집가야 된다면 그 집안이 망하겠어요, 싸움판이 벌어지겠어요?

그러니까 쌍태만을 허락하지, 삼태자 칠태자가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평안도는 역혼(逆婚)하게 된다면, 언니 형님을 두어두고 결혼하게 되면 쌍놈 취급을 받아요. 역혼이 안 된다구요. 시집 장가가려면 아무리 병신이라도 집을 팔아서라도 시집보내고 장가를 보내고야 다음에 태어난 사람이 시집 장가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시집 장가 못 간다구요, 양반집은.

그래서 종새끼한테 실려 보내는 거예요. 양반들이 죽여 버리는 것이 사람을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종새끼한테 보내서 떠나게 하는 거예요. 양반집에서 한 사람 두 사람 없어졌어도 문제가 되지 않으니 쌍둥이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되면 10년 20년 기다리지 않고 시집보냄으로 말미암아 집안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쌍둥이를 낳더라도 한꺼번에 둘은 못 나오지요? 나올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암만 나오겠다고 해도 나오다가는 둘 다 죽어요. 어머니까지 죽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요즘은 무슨 수술? 「제왕절개입니다.」 대왕이에요, 제왕이에요? 「제왕입니다.」 그런 거예요. 왕도 못 하는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 제왕의 배때기 째 가지고 절개하면 죽잖아요? 그러니 사람들이 하나님 대신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일족을 일주일 이내에 축복하게 되면 일족이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총책임자가 들어갈 때 ‘축복받은 일족 집합!’ 해서 그 사람이 왕초로, 기러기 날아가는 데 왕초가 선두에 서게 되면 아무리 길던 기러기 떼도 따라서 남극에서 북극, 북극에서 남극으로 날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 일족을 자기가 죽을 사지에 두어두면 몇백년 후에도 결혼할 수 없는데, 이런 복이 어디 있어요? 그거 안 하겠다면, 일족을 구하겠다고 눈물도 흘려 보지 않고 피땀도 흘려 보지 않고는 여러분이 죽어 가지고 천국에 못 가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이 아니에요. 내 가정이에요. ‘우리’라는 것은 형제들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나’라는 말을 못 했다구요. ‘나’라고 하려면 사탄 대해 가지고 상대가 돼야 나예요. 상대가 없이 ‘나’라고 말하면, 상대도 없는데 ‘나’라고 얘기한다면 미친놈이 되는 거라구요.

사탄을 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너보다 나은 아들딸을 갖는 것이다, 너보다 나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인세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요.

환갑날 잔치할 때 자기 손자 손녀, 직계 관계의 아들딸 며느리 손자며느리 돼야만 그 자리에 동참하잖아요? 다른데 동참해 가지고 큰상에 둘러앉았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큰 잔치를 할 때 일족이 한데 모여 가지고 나라 잔칫상에 같이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몽땅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런 영광이 어디 있어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의 친족,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의 친족, 전부 다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되려면. 안 그래요?

그거 안 하겠다면 죽어 버려야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나라가 생길 때까지 한탄의 탕감 고개를 넘기 때문에 천국 문 앞에 가 가지고 조상들과 떨레가 모여 가지고 ‘몇 대조 할아버지 친구는 천국 나가는데 몇 대조 할아버지는 왜 원리 말씀을, 부모님이 ≪천성경≫까지 만들어 줬는데 왜 믿지 않았어? 이놈의 5대조 할아버지.’ 그거 손자들이 칭찬하겠어요?

가정맹세를 생명을 걸고 헌법과 같이 지키면 틀림없이 천국 가

요즘에 여자들 손톱이 뾰족하지요? 보자, 어디. 칠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칠하려야, 뾰족하게 하려야 뾰족하게 가는 야쓰리(やすり; 줄)도 없고, 자를 수 있는 기계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길게 되면 손톱이 갈라져 가지고 아무 데도 못 써요. 일도 못 한다구요. 그러니 입으로 잘라야 돼요. 입으로 손톱 잘라 봤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낚싯줄도 척척 자르는데, 문제없이 자른다구요. 나일론실도 하게 되면 딱딱 잘라져요.

이빨로 손톱 자를 수 있어요, 없어요? 아이들도 엄마가 손톱 자르는 것이 싫어서 자기가 혼자 다 잘라요. 자르면 선수가 된다는 거예요. 딱딱딱딱 자르게 되면. 쥐가 쏠 때도 딱딱딱 소리가 나는데 사람이 그걸 습득하게 손톱 자를 때 별의별 소리 다 나는 거예요.

여덟 시가 됐다. 훈독회 했어요?「예.」뭘 했어요?「‘참가정과 가정맹세’ 했습니다.」가정맹세, 가정맹세는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에요. 아버님이 하는 거라구요. 아버님이 이루어 나간 거예요. 이루어서 깨끗한 가정맹세를 여러분이 생명을 걸고 헌법과 같이 지키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아버님이 가는 곳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보장할 수 있는 재료들이 있는 것이 ≪천성경≫이요, 선생님의 5백 권 이상 되는 설교집이에요. 아이구, 그거 수십 번 읽고 정성들이려면 얼마나 눈물을 흘려야 되겠어요? 이것이 2천423페이지예요. 효율이, 이거 끝나면 몇 번 끝나나?「일곱 번 끝납니다.」일곱 바퀴 끝나요.

여러분은 신·구약을 일곱 바퀴 읽었어요? 한 번도 읽어 보지 못한 무리가 많을 거라구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일곱 번씩 읽었으면 얼마나 환하겠어요? 여러분이 시험 칠 때 일곱 번 이상 읽게 되면 시험 답을 못 쓸 사람이 어디 있어요? 노라리 가락으로 들었으니, 허송세월을 했으니 모르지요.

선생님은 저것 읽는 것 토만 하나 달라도 알아요. 공명권에 들어가 있어요. 내가 말씀한 그때 심정권에 대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시간, 옛날에 선생님이 사지에서 하늘과 하나돼 가지고 선포하던 말씀들이 지금 ≪천성경≫이 돼 있어요.

그때 그 말씀, 선생님이 제일 길게는 열 여섯 시간 45분을 말씀했어요. 보통 아홉 시간, 열 시간을 했어요. 그래 놓으면 왔던 사람이 하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해요. 열 시간을 했으니 이 말도 그 말 같고 그 말도 이 말 같고 말이에요. (웃으심) 메밀을 보게 된다면 이리 봐도 같고 저리 봐도 같아서 똑같으니까 이 말 같고 그 말 같고 그 말이 저 말 같은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들을 잘라 보라구요, 하나 틀리나. 선생님 기도는 선생님이 지금 듣더라도 감동해요. 어쩌면 그렇게 모든 전체 섭리의 관을 잡아다 넣어 가지고 총탕감할 수 있게 집약시켜서 기도했기 때문에 감동적이요, 충동적이라구요. 그 경지, 그런 걸 느끼지 못하지요? 그마만큼 차이가 있다구요. 거리가 멀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사랑하면 더러울 것이 없어

너는 왜 대답 안 해? 뉘시깔을 보고 대답 안 하겠거니 했더니 진짜 안 해.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여기서 3분의 2는 정신 차리지만 내 눈에 맞추지 않는 여자들은 ‘알싸’ 할 때 ‘모를싸’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를 몰라서 ‘그럴싸’ 하면 망싸. ‘그럴싸’가 될 게 뭐예요? 알지도 못하고 정신 안 차리면 망하는 망싸예요.

너는 네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 내 엄지손가락을 한번 만져 주면 좋겠습니다.’ 할 때, 만져 주면 좋겠어, 안 만져 주면 좋겠나? 만져 주면 좋겠나?「예.」그러면 손가락보다 더한 게 뭐야?

얼굴에 있는 눈 사랑하고, 코 사랑하고, 입 사랑하고 다 해 주는데, 나중에 한 가지 더러운 것이 뭐예요? 전체를 사랑한다고 해서 손잡아 가지고 좋아하던 것이 발쿠지 냄새나는 발가락 붙들고 좋아해야지요. 손가락은 좋아하고 발가락은 싫어하면 그거 사랑이에요, 뭐예요?

코딱지가 붙었으면, 콧수염이 코딱지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콧수염이 있지요? 콧수염을 사랑해요, 코딱지를 사랑해요? (웃음) 아, 물어보는데, 왜 웃어요? 웃지 말고 답변해 보라구요.

콧수염은 코딱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콧수염도 현미경으로 보게 된다면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서 가지고 속에는 굵고 거칠어 가지고 먼지가 들어가서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눈썹에서 이렇게 밀려나는 것같이 붙어 가지고 나중에는 여기만 딱 붙어 가지고 이 삼각지대는 꼬집어도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가죽이 든든하게 돼 있어요. 한번 해 보라구요.

이거 둘이 합해 있기 때문에 가죽이 이중으로 되어서 여기는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할 때는 이것이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는 거예요. 콧수염이 빠져요. 그럴 때는 혓발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은 혓발이 여기에 다 닿아요. 선생님은 젊을 때까지 되었지만 팔십이 넘어서 안 되는 거예요.

안 닿을 때는 혓발에서 침 발라 싸악 하는 거예요. 그때는 손톱이 필요해요. 손톱 가운데 제일 필요한 것, 이것으로 딱 하면 아프지도 않아요. ‘탁’ 하면 여기에 묻어 나오는 것이 ‘톡’ 하고 멀리 가요. (웃음)

콧수염이 코딱지를 얼마나 사랑하면 여기에 갖다 뭉쳐 놓겠어요? 그 콧수염이 이놈의 주인은 무자비한 주인이라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더러울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잘생긴 동생이 있었어요. 여덟 살에 죽었어요. 어머님이 얼마나 안타까우면 똥을 집어 맛보더라구요. 똥이 달면 어드렇고, 쓰면 어떻다는 것, 내가 그거 다 잊어버렸어요. 쓰면?「살고.」달면?「죽습니다.」그거 그래요? 그것을 일생 동안 생각한 거예요. 요즘에 와서 이해해요, 팔십 노인이 돼 가지고. 내가 우리 신준이를 생각해 보니까 아프다고 하게 되면 아픈 아기를 놓고 문을 열고 밖에 나가려면 발이 옮겨지지 않아요. 어머니들은 그럴 거라구요.

‘이야, 어머니의 사랑이 지극한 사랑이구만!’ 자기 살붙이 아니에요? 자기 살이 연결된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피 살을 나눠 줘 가지고 떼어 낸 것인데. 몸뚱이의 90퍼센트 이상, 아버지의 정자 하나가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큰 것인데.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 아니에요?

사냥할 줄 알면 굶어 죽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 자기가 배고플 때는 아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아기가 아프고 자기가 아플 때에는, 아기가 아픈 것을 바라볼 때 죽어도 못 참고 다 그럴 수 있는 심정 아니에요? 그런 아기들을 무릎에 안고, 아프리카 같은 데는 형제가 오남매면 셋은 굶어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으니. 그것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이 좋았겠어요, 어드렇겠어요?

그런 여자들을 사냥을 가르쳐 줘야 돼요. 총 석 정만 있으면 백 집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하마가 없나, 악어가 없나, 스크리 뱀, 25미터 정도 되어서 잡아 가지고 1년 먹어도 못 다 먹을 수 있는 뱀이 없나, 너구리가 없나? 물 강가에는 전부 다 뭉쳐 살아요.

독사 뱀으로부터 개구리니 무엇이니 물이 필요한 동물들은 강가에 살아요. 강가에 모여 가지고 가게 되면 사냥이 필요 없어요. 사람이 강에서부터 줄만 서서 슬렁슬렁 걷기만 해도 도망가는 짐승을 잡아도 동네가 못 다 먹어요. 하루에 몇 마리면 살 텐데.

그것을 지도하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서양 사람들이. 우리 선교사들은 그걸 가르쳐 주고, 아프리카 중앙에 땅을 사 가지고 자연공원을 만들어 가지고 짐승들을 무진장 길러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굶어 죽는 아줌마들을 데려다가 사냥을 가르쳐 주게 되면 왜 죽겠어요?

총 석 정하고 탄환만 있으면 먹고도 남아요. 얼마나 짐승이 많지만 그걸 가르치지 않아서 죽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에게는 사냥도 가르치고 낚시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자가 낚시질을 하게 된다면 남편 없더라도 굶어 죽지를 않아요. 강가에 가게 되면 고기가 무진장 있어요. 계절이 되면 손으로도 잡아먹을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사냥까지 가르쳐 주려고 해요.

코디악에 내가 요전번에 가 가지고 좋은 총 열두 정, 5연발총 열두 정 해 가지고 언제든지 열두 사람이 가게 된다면 사냥할 수 있는 준비를 했어요, 화약까지도. 여러분에게 육대주에 사냥 가라고 할 수 있는, 모집해 가지고 누가 제일 많이 잡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할 문제예요. 하루에 6만 명 이상이 죽어 가요. 그 60퍼센트 70퍼센트가 아기들이에요. 그 어미들이 죄를 얼마나 짓고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인 세 사람만 가게 되면, 백 집에 세 사람만 가게 되면, 낚시할 줄 아는 여자, 포수 될 수 있는 여자, 세 사람을 보내면 그 동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6개월 이내에 전부 다 살려 줄 수 있는데 그것을 백인들이 안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아프리카에 전도 나왔던 백인 선교사들을 밤이면 가서 골을 까 죽이고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다 그랬는데,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보호했어요. 자기들 살길을 가르쳐 줬거든. 농사를 가르쳐 주고, 차를 기르고, 바나나 재배할 수 있는 것,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한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동네에서 죽지를 않아요. 바나나가 얼마나 많아요? 뿌려 놓으면 나오는데. 과일이 얼마나 많아요? 동물이 얼마나 많아요? 식물이 사철 푸르러요. 먹을 것이 사철 끊기지 않는 거기서 부모들이 배우지를 않아서 그래요.

일족을 먼저 축복해 놓으면 해방둥이가 돼

여기 한국에서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굶어 죽어요. 아까 얘기한 것과 같이 무엇이든지, 옷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싸게 파는 거예요. 남대문시장 같은 데에 늦게 가 가지고 저녁 여섯 시쯤 된다면 팔던 옷도 한 벌 두 벌, 그것은 그냥 그대로 감아 가지고 내버려요. 그것을 모아다가 무엇이든지 옷을, 어린 아기 옷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돈 한 푼 안 들이고.

그거 얼마든지 있어요. 김장 때 되면 돈 안 주고도 김장을 얼마든지, 채소 판매장을 가 보라구요. 세 곳만 시중해 주면 저녁때 되면 폐장하는데 70퍼센트 팔았지만 30퍼센트는 안 사 가니까 그냥 그대로 받아서 김장 안 한 동네를 김장해서 몇 개월만 먹여 보라구요. 3년만 먹여 살리면 그 동네가 살아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김장 장사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1년만 하게 된다면 장사하고도 남잖아요? 생산지가 어디든지 다 아니까 찾아가서 싸게, 파니 무니 배추니 무엇이든지 다 사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요.

죽을 사람 살리는데 ‘의사가 아니라 박사입니다. 대접해야 환자 진단 갑니다.’ 하는데, 그놈의 박사 집에 불을 놓아야 돼요. 봉사하고 남 살려 주고 생명을 보호해야 되는데, 싫다고 하면 멱살을 잡아 가지고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우리가 병원을 하면 다섯 사람이 오면 생활하거든, 먹고 아들딸 공부시킬 수 있는 것이 손님 다섯 사람이면 되거든, 자기 아들딸을 공부시켜서 대학 졸업시켜 가지고 의사 만들 때까지 손님 다섯 사람이면 되거든, 다섯 사람 이상 오는 손님은 늙어 죽도록 푸대접하지 말고 다섯 사람 이상 오는 것은 손해 안 나니만큼 주사도 공짜로 놔 줘 가지고 한 10년 해 보라구요.

그들이 농사짓고 잔치하는 잔칫날들이 얼마나, 백 집 천 집이 된다면 잔칫날, 환갑날, 생일날이 얼마나 많겠어요? 떡을 했으면 그 의사 집에 갖다 주고 싶겠어요, 안 주고 싶겠어요? 떡을 안 해도 사철 떡을 냉장고에 넣고 손자들까지 동네 굶어 죽는 사람까지도, 아기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본다구요. 하지를 않아서 걱정이지요.

어느 동네든 들어가게 되면 개들이 짖고, 개가 짖으면 고양이도 야옹 해 가지고 도둑질하면 물어 제끼려고 하는데. 쥐 잡아먹던 것이 개구리 같은 것을 얼마나 잡아먹기 좋아하겠어요? 두꺼비 같은 것을 얼마나 잡아먹기 좋아하겠어요?

동네에 매일같이 방문해서 전도 다니는데, 부잣집은 사냥개를 길러요. 맨 처음에는 동네 개가 다 듣게 앙앙대고 야단이에요. 독일 개는 스타이고 영국 개는 포인터인데, 포인터가 더 해요. 스타는 점잖게 암놈이 짖다가 지쳐야 짖어요. 그래서 영국 놈하고 독일 놈이 하면 독일 놈이, 연구는 영국 놈이 하고 장사는 독일 놈이 해 먹어요. 일본이 연구하지만 중국 놈이 다 해 먹어요. 더 약삭빠른 것, 한국 사람이 다 해 먹는 거예요.

부잣집 아들을 공자왈 맹자왈 공부시켜 가지고 과거 입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곁다리 등 너머에서 종의 아들딸이 들어 가지고 들은 풍월로써 배우고 다 알아듣고 있어요. 글자만 깨우치게 된다면 얼마나, 기억할 때 한 시간 놓치지 않고 정성들여 들었기 때문에 다 기억하는 것 아니에요? 부잣집 자식들은 싫은 것을 할 수 없이 귓등으로 다 흘려 버린 거예요. 흘려 버린 것을 주워 가지고 입신양명할 수 있는 길만 있으면 부잣집 자식들은 낙방하고 종, 막살이 하는 사람들의 아들딸이 과거 패스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대통령 해 먹고 장관 해 먹던 사람이 지금 열을 지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려고 준비해요. 그러면 장관 해 먹던 사람이 여러분만큼 전도 못 하겠어요, 잘 하겠어요? 장관 하면 그 부하가 수십만이 돼요. 수백만이 되지요.

‘수백만 모여라.’ 해 가지고 원리강의 하는 강사 이상 알아 가지고 눈물 콧물을 흘리면서 이 길밖에 없다고 나 따라와야 산다고 할 때 통일교회 문이 터지겠어요, 바람벽이 터지겠어요? 벽까지 날아가서 기둥까지 뽑혀 가지고 쓰러질 수밖에 없을 텐데, 기둥을 잘 세워서 기둥이 붙어 있으면 들어와서 앉아 가지고 공부할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알겠어요?

이제 바쁘게 돼 있어요. 바쁘게 돼 있다구요. 몽땅 빼앗겨 버려요. 알겠어요? 몽땅 빼앗겨 버리니까 성씨 많은 사람들이 점령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성씨 있는 사람들은 쫓겨날 수밖에 없으니, 일족을 먼저 축복해 놓으면 해방둥이가 돼요.

재산을 팔아서라도 일족을 복귀해야

송영석은 몇 십만이라고? 「40만입니다.」 40만 순식간에 할 수 있잖아. 김봉태! 「예.」 가락 김씨 몇 천만? 몇 백만? 「7백만인데요, 김씨는 다 합해서 천만입니다.」 글쎄, 가락 김씨가 얼마나 할 때 7백이니 뭐니 할 게 어디 있어? 천만이라고 하지. 천만이니까 천만에! 꿈꾸지 말라 그거예요.

많다고 통일교회 전도 못 한다고 가락 김씨 우리한테 이길 수 없다고 하는데, 없긴 뭐가 없어? 그들한테 천대받고 업신받았으니 그들보다도 순식간에, 자기 일족도 하기에 얼마나 어려워요? 덩치가 크니까 움직이기가 얼마나 굼떠요? 조금이니까 얼마나 빨라요? 일일 활동하는 실적이 누가 많겠어요? 큰 사람이 많겠어요, 작은 사람들이 많겠어요?「작은 사람입니다.」그러니 경쟁에서 이기게 돼 있다구요.

이기게 되면 송씨면 송씨 집안 중심삼고 사위, 며느리, 할머니예요. 조상으로부터 성씨 가운데서 어느 성씨, 누가 많이 송씨하고 결혼했느냐 해서 결혼 많이 한 게 가락 김씨라면 가락 김씨 맨 꼴래미 동네에 가 가지고 송씨가 40만 되거든 한꺼번에 공격하고 삼키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라남북도가 순식간에 점령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전라남북도가 순식간에 되면 ‘너희들이 지금까지 김해 김씨라고 양반이라고 했지만 김씨 가운데도 못된 녀석은 잡아치우자.’ 이거예요.

그런 경쟁을 하게 된다면 곁다리 패들이 선두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송씨가 40만이라는데, 씨족 가운데서 누가 40만을 알아줘요? 왜놈들은 죽을 약을 줘서 죽였다며? 그럴 수 있어요. 콜레라 걸리면 병이 자꾸 퍼져 나가니까 한꺼번에 주사만 놓으면 그 부락에서 끝나니까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남아 가지고 오늘 아침에 큰소리 잘 하더만. 다른 데말고 너 종씨 빨리 살리라구. 알겠어? 간판 붙이고 종씨한테 일주일만, ‘송씨 모여라.’ 해서, 40만 가운데서 다 송영석이 통일교회에 가서 출세했다고 보나, 망했다고 보나?「출세했다고 봅니다.」그러니 자기 손자 아들딸이면 있으면 송영석을 따라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따라가면 좋다고 합니다.」좋다고? 아까 좋다(조타)가 뭐라고요? 아침에 뭐? 일찍 말 타는 것, 말이 아니에요. 새 중에 큰 것을 뭐라고 그래요?「타조입니다.」타조! 좋다, 일찍이 타조를 탄다 이거예요.

얼마나 잘 뛰는지 놀랐어요. 다리 셋이 아니라 둘이에요. 아이고! 이놈이 뛰는데 개까지 무서워서 도망가더라구. (웃으심) 사슴 같은 것도 옆에 있다가 도망가요. 양 같은 것은 여지없어요. 얼마나 소리가 큰지 와라라라락, 얼마나 빠른지 모르겠어요. 그래 가지고 날갯죽지 이러고 뛰는데 이건 뭐 호랑이가 날아오는 것보다 더 무서워요.

이야, 타조 좋다(조타). 일찍이 타조 타고 달리자, 도망가자 하면 그거 제일 장땡이에요. 타조는 뛸 줄 모르고 있는데, 타조 타고 도망갔으면 타조는 많지 않은데 탈 수 있어요? 타조만 그렇게 되면 도망가기 참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좋다. 말 타는 대신 타조라 했으니 일찍 타조 타라, 좋다(조타) 아니에요?

그런 말도 생각해 가지고 어디 가서 얘기해도 ‘야, 저기 좋다가 있다.’ ‘좋다가 내 삼촌 이름이 아니요, 내 할아버지 이름이 아니요, 왕의 이름이다.’ ‘그 왕이 뭐냐?’ ‘일찍 새벽같이 타조 타고 출동하면 동네방네 구경거리가 왕보다 나으니까 좋다.’ 이거예요. 말하다 지게 되면 다른 데로 끌어내 가지고 정신을 가다듬을 수 있는 거예요. 왜 말을 지어요? 알겠어요?「예.」

불쌍한 사람들은 일족을 빨리 해 가지고 행차해 봐요. 그러면 가락 김씨가 오는 것을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환영합니다.」절반만, 3분의 1만 그래 보라구요. 재산 팔아 가지고 잔치를 매일같이 하면서 해 달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사정 모르게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감동하여 천하의 왕자들이 군림하였으니 자기 집안에서 왕자 모시는 잔칫날이 계속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락 김씨가 되어야 된다구요. 재산 다 팔아서라도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가락 김씨가 꼴래미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만주 벌판의 중국 사람을 전도해야 되고, 인도 가 가지고 전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일등이 되지, 한국에서 일등 되면 일등을 알아줘요?

하늘 백성을 존경하는 부락과 땅은 하늘의 보호를 받아

그래, 여러분은 통일교회 선생님을 시키겠다면 싫지요? 좋아요, 싫어요? ‘왜 또 오늘은 선생님 무슨 노망이 들어 가지고…. 나이 많으니까 할 수 없구만. 죽을 때 돼 오니까 노망 들어 가지고 또 무슨 종족 축복은 웬 말이야?’ 그거 웬 말이 좋은 말이에요, 원망하는 원말이에요?「축복 말입니다.」이놈의 자식들, 해방될 수 있는데….

천하의 37억 아시아인들 앞에 대표될 수 있고,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 만들어 가지고 국경선이 없어진다는 것, 몽골반점이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예요. 국경이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없어집니다.」그러면 할 짓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땅 끝에서 나발만 불더라도, 요즘에 핸드폰을 가지고 땅 끝과 땅 끝을 연결하는데, 1천만이 한꺼번에 불어 대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순식간에 날아가지 별수 있어요?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다 준비돼 있다구요. 그렇지요?「예.」인터넷에 집어넣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집어넣게 된다면 선생님 말씀을 참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효율이!「예.」오늘 인터넷에서 특별한 것, 보고 받은 것 없어? 안 봤나?「봤습니다.」뭐야?「특별한 것 없습니다.」망할 족속들 흥하라는 이런 얘기를 안 했나? 그건 너희들이 안 집어넣었구만. 제일 중요한 것인데.

이제는 내가 끝난 데에 가서 잔치해 주려고 그래요. 환갑잔치 해 주는데 환갑날에 잔치하면 씨족이 작은 데가 먼저 해 먹겠어요, 많은 데가 먼저 잔치해야 되겠어요?「많은 데입니다.」많은 데가 일등 해요? 아, 1천만하고, 40만하고 누가 이기겠어요?

전도해 놓고 먹을 것 많게 된다면, 쌀더미를 쌓아 놓고 무슨 걱정을 하겠어요? 흉년 들면 하루 저녁에 군대가 와서 실어 갈 수 있는 놀음도 있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든지 자기 생각대로 돼요?

선생님이 이제 뽑아 가지고 낚시대회 해서 챔피언 하는 패들, 10년 동안 누가 잘 했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단이 다 있어요. 좋은 배를, 호화선을 만들어 가지고 ‘오대양을 누비면서 한 3년 동안 낚시 떠나자!’ 해 가지고 배 타게 되면 3년 동안은 먹을 것 걱정 없고 어디 가든 나라에서 환영하고 잔치해 주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면 그럴 가망성이 많아요, 가망성이 없어요?「많습니다.」많아요.

세상에 어느 지방이든 가게 되면 천하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게끔 환영받고 매일같이 모셔 가지고 하늘 백성을 존경하는 거예요. 존경하면 그 부락과 그 땅이 하늘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 안 해 가지고 귀한 때를 다 잃어버려 가지고 누구한테 탓하겠어요?

부잣집 아들딸이 일 못 하더라도 막살이 종살이들을 왕같이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그 부모가 악달이면 그 반대로써 왕자 왕녀와 같이 대접받을 수 있으면, 데리고 나가서 다른 지방에 가 가지고 자기 땅 사 놓은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그 지방의 장관 노릇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종들 데리고 가 가지고 모심 받으면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자, 훈독! 일곱 시 반…. 어디까지 했나?「제1장의….」1절이야?「아닙니다. 1절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예.」다 끝났으면 너 천년, 뭐야?「‘천년바위’입니다.」천년바위라고 하나? 천년왕국 노래나 하자.

내가 앉아 가지고 매일 아침, 나도 해방받아야 되겠어요. 뭐야?「이거 읽어 보시지요.」‘아버님 어머님’….「어머님 드려야 됩니다.」‘아버님 어머님’이면 아버님이지.「아니, 아버님께서 어머님 드리는 겁니다.」글쎄, 아버님께서 어머님 드렸으니 어머니 대신 내가 나눠 주려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안 나왔으니. 어머니가 여기 있어야,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 빨리 부르라구.

이거 하나 받고 싶은 사람, 일어서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구요. (웃음) 일어서지 말고. 꽃은 필요 없지. 눈 감아요, 다들. 눈뜨고 있으면 뉘시깔에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눈 감으라구요. 저기 아줌마는 왜 눈 안 감나?

자, 눈 감아요. 나도 눈 감고 던지는데 누구한테 가는지 모르겠다. 누구한테 갔어요? 어디 갔어요? 그래, 그랬으면 자 이거 선물하라구. (박수) 아, 왜 거기에 떨어졌나? 어저께 환갑이었는데 하늘이 제일 사랑하는 모양이지? 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누구야? 머리 맞으면 깨진다. (웃음) (화이트데이 사탕을 나눠 주심) (화동회)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