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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전체 축복의 의의

일시: 1998.02.27 (금)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298페이지에서 319페이지까지, '제2절 통일의 원형' 일부분과 '제3절 마음과 몸의 통일방안'과 '제4절 통일은 한 개인으로부터' 일부분 훈독.) (앞부분 일부 녹음이 안 됨)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꾸로 가 버립니다. 여기서 이상세계와 이탈되는 것입니다. 시대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지금 우리 식구들은 자나깨나 '3억6천만쌍축복과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그걸 하나님이 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와서 승리적 지상의 기반을 정착했기 때문에 전체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인류 전체의 축복입니다. 축복은 뭐냐 하면 사탄혈통을 단절하기 위한 것입니다.

뜻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이뤄지는 것

또, 이 뜻이란 것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해야 이뤄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믿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멈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원칙입니다.

대한민국이 다 집어치우고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축복과 가정까지 다 들어 있습니다.「제목은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데 여기에 남북통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통일에 대한 전체가 다 들어 있습니다.」그래요. 전체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이 책이 얼마나 귀한데, 나라의 꼭대기가 밥 먹는 것처럼 소화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텐데, 눈을 열어 주어야 할 텐데, 이 책 하나 가지고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인데….' 하는 평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세상에 왔다 가더라도 이런 것을 남겨놓고 감으로써 저걸 따를 사람이 얼마나 많아지겠어요?「오늘 훈독한 내용 중에서도 통일의 바탕이 정서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정말 와 닿았습니다.」통일은 사랑이지요. 사랑은 위하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은 소망이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믿음과 희망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출발한 때, 50년 전 그때 한국 백성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습니다.「절대복종과 절대사랑만 가지면 절대믿음은 저절로 생기는 것 같습니다.」처음이 믿음입니다. 보라구요. 사람이 태어나서 무엇을 최고로 하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최고가 돼서 영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이 남자나 여자나 커서 느끼는 사랑입니다. 최고의 자리입니다. 하늘이 되어 있으니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평형세계입니다. 이 위에 선 것이 천상천국이요, 여기에 선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데, 그거 왜 그래요? 왜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이 꼭대기에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난 자리가 출발입니다. 그 자리에서 영원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이요, 가정적이요,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 궤도를 달리니 커 가는 것입니다. 그걸 몰라요. 결혼해서 올라간다고 어려워하지, 내려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이클이 여기서부터 하늘이 같이 하니까 평형 기준이 된다구요. 주체 대상이 말이에요. 상하가 평등이 되고, 좌우가 연결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선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상하가 운동하고, 부부가 운동하고, 형제가 운동하는 것도 이 선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되어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 모델대로 커 가면 종족이 되고, 민족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가 여기서부터 쭉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론적으로 딱 잡아놓아야 됩니다. 밥 먹는 것보다 더 확실히 서야 돼요. 숨쉬는 것보다도, 눈 깜빡거리는 것보다도 더 앞서 있어야 됩니다.

우리 오관이 자각하는 것보다도 앞서 있어야 된다구요. 이건 눈감으면 잊어버리잖아요.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깨지면 기쁨을 못 느껴요. 이것이 주체 앞에 상대가 되어야 자극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핍박은 탄식할 것이 아닙니다. 기쁨의 재료입니다. 어려운 만큼 그걸 이겨내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함으로 발전이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천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래서 선생님도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한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자기이기 때문에 '천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마음과의 싸움,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싸움이에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위하는 마음입니다. 위하는 마음이 우주에 딱, 서야 됩니다. 그래야 포괄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마음은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복종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무한 복종, 무한 목적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쭉 돌아요.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돈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통일교회에서 그런 말을 하면 독재 왕보다도 더하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훌륭하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런 자리는 영원히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통일교회를 외부에서 말할 때는 꼭 공산당 같다고 합니다. 훈독회 하는 것이, 사상을 주입시키는 것이 공산당같이 한다고 합니다.」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공산당은 못 했지요. 공산당이 훈독을 했으면 나라를 찾고 그 기반을 닦았어야지, 한 것이 뭐예요? 공산당은 지하에서 운동했다구요. 지금은 수직으로 올라갈 시대가 왔기 때문에 확 퍼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행정 부지사가 대회에 참석해 가지고 두 가지 점에서 놀랬답니다. 하나는 그렇게 군대처럼 질서 정연하고 절대복종하는데 놀랬고 또 하나는 대회가 이렇게 긴 것은 처음 봤답니다.」(웃음) 역사가 억만 년인데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도 짧다고 생각해야 억만 년이 연결되지 거기에서 끊어지면 역사가 끊기는 것입니다. 하고 나서도 더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먹고 나서도 더 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3시간 4시간 24시간, 사흘, 일주일도 더 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은 영원히 계속하잖아요.

그러니 생각이 틀린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한때 깜빡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각이 그러니까 길게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때 몇 시간 했다구요?「세 시간이 넘었습니다.」(웃음) 자기 일생에 대한 문제, 우주의 문제를 얘기하는데 세 시간 가지고 돼요? 3천 시간, 3만 시간을 하더라도 시작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복귀노정에서는 다 이뤘다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하나님이 다 이루지 못했는데 어떻게 다 이뤘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더라도 내 가정은 행복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있어 세계와 더불어 행복할 수 없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행복하더라도 투입해야 됩니다.

행복하더라도 투입하면 높은 자리에서 투입한 것이니 하나님이 가깝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거느린 사람들이 꼭대기에 올라가서 가까운 데로 가면 자기가 축복권 내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수평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많은 갈래가 있더라도 휙 올라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의미

저것이 ≪축복과 이상가정≫이지요?「예.」≪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은 근본부터 전부 다 나오잖아요?「이것은 근본 통일에 대한 얘기입니다.」창조원리부터 전부 다 나온 거예요. 그래서 역사관이 나오고, 섭리사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귀합니다. 다들 귀한 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가족들, 일족이 모여서 자꾸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열심히 하잖아요?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를 해요. 그러면 자꾸 크는 것입니다. 콩나물에 물 주면 잘 자라듯이 자기도 모르게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한 사람인데 자꾸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 축소, 무한 확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이상을 향유할 수 있는 무슨 주의, 주장이 없습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실감하는 사람들이 없지요? 선생님을 따라나가는 것을 그저 그런 것으로 안다구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관여 안 해요. 만나주지 않아야 됩니다. 만나려면 전부 다 훈독회 하고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훈련해 가지고 훈독회 대장이 되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밥 벌어먹을 수 있습니다. 한 마을만 가더라도 매일 열심히 하면 밥 먹고살아요. 그 양반만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책 하나 가지고, 무슨 경제문제가 어떻고 하는데 무슨 경제문제예요? 한국은 산업이 없어져야 됩니다. 한국은 관광지입니다. 관광지도 지나가요. 언제든지 와서 관광하는 곳이 아닙니다. 돌아갈 수 있는 초점입니다. 초점이 여기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돌아가야 됩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한국은 한 나라가 되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자연수(自然水)를 마실 수 있게 산업 기반을 다 철수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리 아이 엠 에프(IMF)로 다 정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앞서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이 시작해야 됩니다. 임자들이 이번 대회 때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옵니다. 복귀가 그래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이걸 합하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물질, 아들, 부모, 하나님입니다. 물질을 희생하는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을 희생하는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이요, 부모님이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비로소 땅에 안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완성해가지고 성약시대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안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예요? 안식권인데 안식권이 뭐냐 하면 축복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구약이나 신약이나 성약이나 결혼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약은 약속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모든 세계 인류의 가정이 아담이 완성되어서 축복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다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혈통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사탄 혈통 단절입니다. 조건적으로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중 고등학교에서 시작하잖아요. 캔디를 만들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라도 먹고 싶어해요. 길가에서 주더라도 감사해 한다구요. 가는 길을 막고 전부 다 하나씩 주면 먹어보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캔디를 만들었지요?「예.」

지금 때가 어느 때인가를 내가 벨베디아에서 얘기했습니다. 이것은 복중 청산입니다. 중생입니다. 이미 태어난 사람은 복중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부활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부활주는 난 사람들, 유치원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마시는 거예요. 중생주 대신 캔디입니다. 부활주 대신 캔디입니다. 그래야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축복은 영생입니다. 영생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캔디를 먹어 본 사람들은 전부 다 싫다고 하지 않지요? 이것이 인삼 캔디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많이 수입해 갈 것입니다. 이 캔디를 우리 일화에서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사인을 하나씩 주는 것입니다. 스티커 모양으로 딱, 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더불어 순결을 지키겠다는 표시를 받았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부모를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줬느냐? 참부모가 줬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줬으니 순결한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들이 순결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결한 사랑에서 순결한 결혼을 해야 됩니다. 이건 간단한 거예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들이 바라는 것이요, 학교 교육의 이념이 그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이상적인 삶 아니예요? 결혼하면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인데 일주일도 못 가서 깨져 나가고 그런 걸 보면 기가 차지요. 결혼해서 한번 깨지면 여자는 다 깨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순결한 사랑을 가져야 어디 가든 자랑하지요. 지상에서 어린애나 젊은이나 노인이나 다 벗어나는 것입니다. 어린이도 오케이, 중년도 오케이, 장년도 오케이, 노년도 오케이, 전부 다 오케이입니다. 그럴 수 있는 부부가 첫날을 지내야 돼요. 그러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요즈음은 순결이라는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 결혼의 전제조건이 순결이니 이런 것이 없습니다.」혼수가 제일 아니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줘도 좋다는 것입니다.

훈독회의 참뜻

부모들이 앞으로 축복가정 아이들을 데리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할아버지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감동을 받고, 그 다음에 부모에게 자기 부부가 감동을 받으면 아들딸들이 감동 받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말뚝을 박는 것입니다. 이것이 훈독회입니다. 그것을 공산당이 독보회(讀報會)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사회에서 그렇게 생각합니다.」하늘이 할 것을 사탄이 먼저 다 흉내내는 것입니다. 강제로 빼앗은 것이 아니예요. 다 쫓아버리지 않았어요? 소유권을 탈환하는 것입니다. 개인 소유를 국가 소유로 하는 것입니다. 이젠 국가 소유에서 우주 소유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먼저 하라는 것입니다.

이번 기간에 통일교인들이 집을 팔고 재산을 팔아서 나라를 돕겠다고 하고 회사를 돕겠다고 하면 세계적인 역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그렇게 하면 일본이 그럴 것이고 세계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은 부자가 됩니다. 그래, 돈을 어디에 바치겠어요? 나라에다, 하나님한테, 부모님한테 바쳐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러면 자연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녀석이 없습니다. 자기 거적 같은 것도 죽으면 다 버리고 갈 것인데 말이에요. 미련이 있으면 저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장애물이에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절대 굶어 죽지 않아요. 공기가 비어 있으면 와서 채워주는 것입니다. 깊이 파면 팔수록 더 많은 공기가 와서 꽉 채워 줍니다. 머리에 꽉 채워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잖아요, 지금? 선생님 금고에 돈이 들어오면 전부 다 털어서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엊그제 삼성에 가서 장회장하고 내가, 나라에서 할 일인데 고맙게 생각했다구요. 이런 일을 하니까 부흥하지요. 그래서 지갑을 다 털어 주고 오지 않았어요? 나도 얼마 줬는지 몰라요? 아마 3백 이상은 될 것입니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됩니다. 정서가 앞서면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하지 말라고 해도 마음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기적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하면 그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하늘이 개재되어 가지고 하나의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가 절대로 없어지지 않아요. 절대적 주체는 절대적 대상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그 영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산업 공장을 다니면서 산업 기반을 어떻게 세계에 자리잡게 하느냐를 생각했습니다. 모든 제품을 만들어서 많이 팔면서 싸게 해야 됩니다. 기계적인 시장이니 점점 싸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균형이 벌어져요. 그런데 자기 산물로부터 생산이 세계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 안 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세계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만 딱 합하면…. 그래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라는 것은 요전번부터 집어치운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아담 해와는 저 꼭대기에 있지만 말이에요. 그 말 하나가 혁명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약속을 이룰 수 있는 평준화시대이기 때문에 책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나눠줬으니까 한국에서 세계를 나눠 줄 수 있어요? 필요하면 자기들이 사 가야지요. 좋은 씨가 있으면 자기가 받아가야 됩니다. 한국에서 이런 것을 아까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좋게 만들 것인데 지금 이러니까 미안하다고 해야 돼요. 나라를 구하게 되면 열심히 훈독하는 사람들에게 역사에 없는 책을 만들어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나라가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면 하늘의 때가 빨리 되기를 바라니만큼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라고 말씀하시니까 성약시대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미국이 장자권에 들어왔으니 독일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장자권이니까 안 오면 미국이 강제로 목을 끌고 들어갈 수 있다구요. 아이 엠 에프(IMF)가 장자권인데 어머니보다도 미국이 경제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 엠 에프(IMF)로 미국하고 일본이 지금 한국을 목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일본 간나 자식들이 자기들에게 이익 된다면 몇십 배 빨리 빼앗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강제로 빼앗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물건을 다 바쳐라!'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큰 주머니의 한쪽 귀퉁이가 비어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지 법도로 볼 때 더 투입하겠다고 하면 전부 다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자기들이 나라를 내세워서 국가 공유권을 납치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투입하겠다고 하면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움직여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물건 구약시대, 아들 신약시대, 부모 성약시대입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없으면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것은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에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손 벌리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찾아와야지요.

통일교회의 자랑

이번에 내가 당을 찾아간 것은 우리가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전부 다 요만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통일적인 일을 하는데 국가 체제를 만들기 위한 그런 당을 만들어야 된다고 발표할 것입니다. 무슨 한나라당? 국민회의? 아이구! 그것은 아기들 쌈지 주머니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배포를 가져서 집어넣고,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메고 들고 갈 수 있는 배짱을 가져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요. 그런 내용을 발표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세계당을 출발한다고 발표해야 됩니다. 남북통일당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뭐냐? 세계 가정의 왕이다, 그 왕이 세계당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가정당입니다. 개인당이 아니예요, 가정당입니다. 아주 색깔이 달라요. 그런 것을 발표할 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역사이래 처음 나온 가정의 왕 아니예요?「그렇습니다.」그것을 누가 부정할 수 있어요? 가정의 왕이 하나님이요, 참부모입니다. 가정의 왕은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인은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은 어느 집을 가더라도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계열을 상관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낮은 데 가서는 불쌍하게 보고 높은 데 가서도 같이 협력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못 사는 집에 가면 내 집같이 생각하고 보태주고 오라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뜰이고 어디고 빗자루로 쓸어주고 주위에 풀이 무성하면 낫으로 베고, 비어 있는 곳이 있으면 꽃을 심어주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서로가 돕고 내가 무엇을 남기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자랑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집에 손님 왔다 갔는데 여기 무엇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원수를 만들고 꽃밭을 만들고 동산을 만들게 되면 그 마을이 세계의 관광지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자기 집에 많은 나라 사람들이 찾아왔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깃발을 높이 달라는 것입니다. 깃발을 단 사람이 별로 없어요. 깃발을 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들어오면 사진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님이 축복하게 되면 복이 전수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천사들이 와서 살아요. 천사와 하늘나라의 자기 선조들이 와서 경배를 같이 하면 그 천사들이 가진 기준의 축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 걸라는 것입니다. 깃발을 집안에 다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구만.「바깥에 답니다. 차 속에도 다 붙이고 다닙니다.」그렇게 붙이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이면 사고도 안 납니다.

황족이 움직이면 왕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나 나라 전체가 그 방향을 따라서 움직이고 황족을 보호하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표시가 필요해요. 암행어사도 암행어사의 표시가 있잖아요. 그 표시가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요즘에는 가정연합기도 생기지 않았어요? 국기도 필요하듯이 가정기가 생길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책이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이론적으로 전부 다 밝혀 놓았습니다. 타락할 때 몸뚱이의 사랑이 마음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래요. 그릇된 사랑이지만 사랑하는 아담 해와가 느낀 것이 마음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결탁을 해서 핏줄을 남긴 것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본연의 부모, 근본 부모의 사랑이 투쟁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은 혈통적으로 그릇된 것입니다. 말은 쉽게 하지만 간단한 얘기가 아닙니다.

그 다음은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그냥 그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벌어졌으니 세계적인 환경에서 그렇게 탕감하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환경은 지역적인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세계화시대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축복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례적으로 빨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하면서 3천6백만쌍도 한꺼번에 넘어 버리지 않았어요? 7천만 가정입니다. 그것이 장성 기준의 예수님의 7천여 무리와 같습니다.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를 엘리야 중심삼고 통일하려고 할 때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850명의 제사장을 다 불살라 버림으로 말미암아 왕후가 자기들이 사랑하는 제사장을 죽였다고 해서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 거 아니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라고 한 것입니다. '당신이 하라고 하는 대로 이렇게 했는데 안 되어 가지고 내가 죽게 되었습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는 말이 7천여 무리입니다.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7천여 무리가 있으면 모든 것이 된다구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례 요한의 사명입니다. 예수님을 맞이해야 할 7천여 무리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7천 명의 목사를 한국에 연결시킨 것입니다. 축복가정도 7천만이 넘었어요. 6천만 이상이 넘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다 공식적인 섭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길을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사명이란 것을 아는 한 자기 생전에는, 등가죽에 살이 없어지고 뼈다귀만 남았어도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사탄이 취했기 때문에 완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완전한 사람을 사탄이 취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에게 '너로 말미암아 누더기 된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돌아가기 위해 이걸 고치려면 얼마나 힘이 드느냐고 하고 그러니 하나님 앞에 빚진 자식이 아니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완전히 굴복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갈 데가 없어요. 사탄을 지옥 밑창 세계에 보류시켜 놓았어요. 회개하면 사탄도 복귀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고, 심판만 하겠다고 하면 사탄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러나 사탄을 빼놓고는 복귀라는 말이 안 됩니다. 천사장을 복귀해야 되고, 그 다음에 여자 복귀입니다. 여자를 복귀하려니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담이 아니예요. 천사장입니다. 아담시대의 천사장처럼 진짜 종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세상에 지금까지 때가 될 때까지 믿지 않은 가정들은 전부 다 격리하는 시대가 옵니다.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피를 보게 되면 사탄세계의 3분의 2까지 잘라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하기 위한 뜻이 있으니 그럴 수 없습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한 번 사랑을 잘못 심은 것이 억천만 세의 한을 남긴 것을 생각할 때 그렇게 무서운 길이 사랑 길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복귀노정에서 지상천국이 완성할 때까지는 절대 성을 생각해야 됩니다. 적당히 좋다고 해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나무로 말하면 나무 줄기가 부모라고 하면 줄기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줄기들이 달라져 가지고 커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 뿌리의 요소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다 사랑하지요? 할머니도 사랑하고 젊은이도 사랑합니다. 그러나 할머니들이 앞에 서서는 안 돼요. 순을 따라가야 됩니다. 순에 가까운 데에 좋은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후손을 사랑해야 됩니다. 조상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후손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한국 같은 데는 지금 그렇지 않잖아요? 유교의 가르침은 조상만 사랑하라고 했지, 자식을 사랑하라고는 안 했습니다. 조상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후손을 더 사랑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유교사상에는 없어요. 통일교회는 자기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후손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죄 짓지 않은 에덴에서 하나님이 지은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그 아들딸은 타락했지만 내가 낳은 아들딸은 타락하지 않은 기준에서 아담 해와보다도 더 사랑하고 보호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타락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면 국물도 없어요.

축복은 무서운 것

축복해 온 지금까지 50년 기간에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낳은 새끼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독수리 밥이 되게 할 거예요, 고기 밥이 되게 할 거예요? 그것이 지금 선생님의 문제입니다. 이것을 처리하는 방법이 원리에는 없어요.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축복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운 후에 그러한 기준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98년 하나님의 날까지 모든 전부를 해서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마리아가 뭐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뭐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머니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딸이 되어야 되고, 상대 가정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의 동생 자리에 가야 되고, 누나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동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누나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데, 본처와 첩이 하나된 자리에 서야 됩니다. 돌아갈 때는 어머니가 둘입니다. 타락한 어머니와 복귀된 어머니입니다. 본처하고 첩까지 사랑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걸 마리아가 해야 돼요.

처음부터 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는 딸의 자리에서 어머니의 자리로, 어머니의 자리에서 아내의 자리로 내려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어요. 마리아는 예수를 자기 아들로 생각하지 않고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무슨 명령이든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런 문제를 다 몰라요. 선생님이니까 이런 얘기를 해 주지요. 그러니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 있느냐?'고 한 것입니다.

이 말은 부모와 자식간의 말이 아닙니다. 기가 막힌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 자리라고 '내가 어머니다!' 할 수 있어요? 상대의 자리로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맏딸이 되는 것입니다. 3시대를 대신 가려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길을 걸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끝날에는 가정 파탄이 벌어집니다.. 친족상간 관계라는 말이 나오고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어머니가 같이 살아요. 그것을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맞추고 돌아가지 못하면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제 결혼한 사람들이 다 그런 자리에 서야 됩니다.

여자들은 두 남자를 모시는 거예요. 하나는 자기와 결혼한 천사장이고 하나는 선생님입니다. 똑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의 어머니 입장에 서고, 선생님 아내 입장에 서고, 선생님 동생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거꾸로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동생의 자리에서 아내의 자리로 어머니 자리로 올라갈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누가 그걸 해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수평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 모든 하늘의 비밀 얘기를 누가 알아요? 사탄하고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학에는 그런 것이 없지요?「없습니다.」그러니 얼마나 멀어요? 이것이 이론에 맞는 얘기입니다.

하늘이 찾아오는 여자가 많지 않아요. 마리아는 해와의 대신으로 국가의 대표입니다. 그걸 뒤집어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와서는 과부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아들을 낳지 않겠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짝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서 푸느냐 이거예요. 그래, 아들과 관계를 맺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사탄과 하나님을 심판하시는 참부모

이번에 축복을 해보니 참 놀라운 사실들이 있습니다. 왕궁의 궁녀들은 전부 다 예수의 동생들입니다. 그래서 국가의 책임자인 천사장이 이 핏줄을 잘라 버린 것입니다. 예수의 직계 핏줄로 연결시켜 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궁의 모든 궁녀들은 왕의 동생과 마찬가지입니다. 왕의 동생인 동시에 중전마마의 동생입니다. 한 몸이에요, 한 몸. 그걸 시기하는 왕궁은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친족들이 들어와서 왕가를 더럽히는 놀음을 벌인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되면 돌아가지를 못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된 것을 선생님이 원칙을 통해서 돌려 잡는 것입니다. 빙점이라는 것이 있지요? 겨울이 되어 빙점 한 구석에서 얼기 시작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쫙 어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환경에서도 빙점이 다르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한 이런 내용을 영계에서나 사탄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제 사탄도 긍정해야 되는데, 자꾸 그것이 커 나가니 큰일났고 하나님도 역시 큰일났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을 원수시 했다구요. 심판할 때는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오시는 참부모를 하나님도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 가운데는 심판이 없어요. 무한한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사탄을 처단하려니 잘라야 된다구요. 자르니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부모가 한 모든 말씀이 인간만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도 심판하고 사탄도 심판하고 하나님도 심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못 했기 때문에 나만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 내 말을 듣고 하나님은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그것도 하나님이 원치 않는 거예요. 그렇지만 오시는 참부모가 해온 모든 탕감복귀에 있어서 사탄이 반대를 했으니 반대로 치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공판정에 내세워서 검사의 입장에서 고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백까지, 끝까지 전부 다 나쁘지요. 조건이 없어요. 완전히 나쁘기 때문에 여기는 전부 백지입니다. 뭘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완전히 해방입니다. 사탄 이상의 사랑세계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뜻이 다 이뤄지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제주도에 와서 내가 이런 말을 언제 해요? 그런 것은 바다이기 때문에 그래요. 원래 지귀도가 뜻이 있다구요. 한국이 참 놀라운 나라입니다. 제주도가 제주(濟主)예요. '건널 제(濟)'거든. 건너가서 뭘 하느냐? 사형하지 않으면 제사해야 돼요. 둘 중에 하나입니다. 죽던가 부활하던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제주도라는 말이 제사장, 제사의 주인이라고 했는데, 맞는 말입니다. 제일 죄 많은 의인들이 여기에 와서 죽지 않았어요? 유배 와서 말이에요.

제주도에 가면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지, 돌아온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요즘 텔레비전에 나오는 민무질 형제도 여기에 와서 죽었지요. (웃음) 그런 곳이 제주입니다. 한라산은 여자의 생식기잖아요? 여자를 중심삼고 아들이 와서 빌면 백두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야 됩니다. 통일해야 돼요. 사랑의 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시간이 있을 때마다 제주도에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바다를 찾아왔지만 이제 바다시대는 끝나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하고, 또 전세계 185개국에 3사람씩 보내 가지고 바다를 지키라고 축복해 줬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사냥시대입니다. 내가 1960년대부터 사냥했는데 그때는 한국의 동물을 사냥했습니다. 이제는 세계의 동물을 사냥하고, 사냥을 가르쳐 주면 굶어 죽지 않아요. 낚시를 가르쳐 주고 사냥을 가르쳐 주면 굶어 죽지 않습니다. 동물이 다 먹고사는 데, 다 있습니다. 그런데 왜 굶어 죽어요?

바다에도 고기도 있고 해초가 있습니다. 육지에는 동물이 있고 나무의 열매가 있습니다. 열매를 따먹고, 짐승을 잡아먹고, 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거 다 하나님이 준비한 것입니다. 지금 공해가 가장 큰 문제이니, 공해를 일으키는 것을 철폐하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아마존 강을 답사했습니다. 다 청산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에 비가 잘 왔지요. 흠뻑 젖었는데 그것으로 하나의 기원이 오는 것입니다. 얘기할 때 딱, 비가 오잖아요. 그것이 역사입니다. (웃으심) 그러니까 안식권을 선포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통일교회의 뜻이 다 이뤄지는 날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미워하느라고 맨 꼴래미가 됩니다. 이 놈의 자식들, 나를 중심삼고 따라가겠다면 만사가 오케이 될 텐데 말이에요. 김대중이 불쌍해요. 대중이니까 중심이 되기가 힘듭니다. 이름이 그래요.

노태우는 뭐예요? 무슨 대통령이라고 했어요?「물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웃음) 이름이 노태우 아니예요? 길가에 선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그 놈의 자식, 내 신세를 많이 지고도 취임식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하나도 초청을 안 했어요. 이용해 먹고…. 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그렇고 말이에요. 전통은 반공연맹 때문에 우리 승공연합의 목을 자르지 않았어요? 내가 발길을 차 버리고 '이 자식이 뭐야?' 한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