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5백 명이라구요? 「목회자가 한 4백 명 정도 되고, 기관 기업체 장들과 승공연합 도지부장과 사무국장들 그리고 여성연합 도지부장들이 왔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여기 '통일그룹 지도자 회의'라고 써 있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통일그룹의 시작이 언제부터이냐? 하고 생각할 때, 물론 선생님 중심삼고 통일교회 출발과 더불어 통일그룹이 출발한 것이 사실이지만 역사적인 기원은 머나먼 창조 이상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은 통일 이상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를 만드는 기준이라는 것은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에서, 전후 좌우 상하 관계에서 하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통일의 전통적인 그 정수, 정수적 요소가 무엇이냐? 이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피조세계의 작은 물건이나 큰 물건이나 어떤 것도 그 요소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의 주류라면 그 주변의 모든 것은 방계, 그것이 핵이라면 주변의 것은 부체의 관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은 하나의 중심적 존재와 상대적 존재로 전개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개되어 있는 중심적 존재와 상대적 존재가 하나되는 데서 있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지극히 적게는 원자 세계에서부터 우주 세계까지 공통 공식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목적이 왜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통일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우리가 알다시피 통일이 안 된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나님,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림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심정권이 우리와 관계를 갖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오랜 구원섭리를 통해서, 수천 만년의 역사를 경과하여 다시 찾기가 위한 경륜이 하나님의 섭리사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 섭리의 뜻을 이어 나오기 위한 역사를 이어받은 것이 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문화의 배경이 다른, 세계에 흩어진 모든 인류를 수습하기 위해서 동서남북 혹은 사방에 배경이 다른 문화의 전통을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종교의 색채, 문화 배경이 일치 될 수 있게 연결시켜 나와야 하는 거예요. 환경을 수습하는 데 마을적인 환경, 사회적인 환경, 국가적인 환경, 세계적인 환경으로 발전시켜 나오면서 이것이 연합운동으로 발전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저급의 종교는 고급의 종교에 흡수되면서, 세계의 통일 이념에 가까워 올 수 있는 종교권에 흡수되면서 최후의 통일적 종교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중에는 하나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상대적인 입장에 있는 인류 역사, 종교권을 벗어난 그 인류 역사와 상대적인 관계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 줄기를 따라 나온 인류 역사 세계는 종교면과 외적인 면, 정신적인 면과 물질적인 면, 정신적인 면과 육체적인 면이 반드시 세계형으로 하나가 되는 데에 부딪치는 과정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늘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확대 통일하려고 하고, 그 반대되는 외적인 세계는 사탄이 개재되어 가지고 또 다른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반항적인 입장을 취해 나왔기 때문에 필시 세계적인 상충이 벌어져서 부딪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하나로 수습하기 위한 대책, 투쟁의 노정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본주의 고대 사상으로부터 인본주의 사상을 거쳐 가지고 물본주의 유물론까지 점점 탈락해 나온 것입니다. 신본주의에서부터 탈락해 나온 것은 신본주의가 확실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중세시대에 로마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었더라면 이 신본주의로 끝나는 것입니다.
신본주의는 인본주의와 유물주의, 물본주의를 수습해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중세의 기독교가 신에 대한, 신의 뜻에 대한 확실한 내용을 몰랐기 때문에 신과 더불어 일체 될 수 있는 기반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또, 신이 세운 세계사적 사명을 넘어 가지고 통일세계로 가야 하는 사상적 내용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교적 배경이 되어 있지 못했기 때문에 중세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단지 로마, 한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지배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로마 자체도 세계 위에, 세계를 통일시켜 놓고 하나된 기반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배하여야 할 텐데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그 아래에 흡수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이 신과 상치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물본주의까지 떨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상충된 입장에서 떨어져 내려온다면 반드시 그냥 떨어져 내려오지 않는 거예요. 악한 세계가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타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악한 세계를 세계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먼 거리, 점점 먼 거리로 끌고 가서 최후에는 인간을 전부 다 멸망의 구덩이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멸망의 지옥을 형성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끝날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종교권과 비종교권, 유물론과 유신론 세계의 투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라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을 70퍼센트 이상, 80퍼센트 가까운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단계까지 끌고 나갔다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공산주의가 망했지만 공산주의가 끌고 나왔던 것이 어디로 가야 될 것인가? 이것이 육체적인 면의 파멸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면을 파멸시킬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수습이 불능한 현재의 혼란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의 세상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이제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새로운 종교라구요. 중세 기독교의 이름을 중심삼고,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물본주의로, 파멸주의까지 이르는 과정에서 잃어버린 종교 체제를 수습하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끝날에 재림사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재림사상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종교를 수습하고, 종교가 수습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외적인 사탄세계의 세계적인 상충권을 흡수 통일할 수 있는 섭리사적 관의 종교를 보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략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의 때가 어떤 때냐? 마지막 때입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사를 수습하기 위한, 그 내용을 책임지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요, 통일그룹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그룹이 가야 할 길은 어디냐? 중세시대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던 그 기준을 다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세계에서 이루어졌다면 한국과 아시아 민족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이것은 세계 민족을 대표했다는 관을 확실히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통일그룹의 출발이 통일교회 자신, 자아라 할 때 그 자아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은 한국 사람의 한 사람으로 믿고 있지만, 그 한 사람으로 믿고 있는 지금까지의 자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서 있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보면 역사적인 전반적 문제를 대표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을 가져야 하는 것이 통일교인으로서 출발적인 자세입니다.
그러면 출발이 그런 자세를 중심삼은 대표자인만큼 대표자로서 해야 될 일이 무엇이냐? 세계가 그런 자리까지 이루어질 때까지 중심적인 사상을 갖고 생활 무대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활 노정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기 위한 선두자가 누구냐?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표해서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대표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선교국의 신자들도 물론 각 국가, 각 민족, 각 종교, 각 씨족이라든가 각 가정에 서 있는 자리가 있지만 통일교회 교인만은 '세계사적 대표 자리에 섰다!' 고 하는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은 개인주의적인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민족주의가 바라보는 길이 아닙니다. 이것은 세계주의인 동시에 천주주의이며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주의냐 하면 세계를 통합하고 남을 수 있는 자리까지 넘어설 수 있는 주의이고, 그 자리를 넘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그 자리를 점령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것인데, 살고 있는 생활 환경이 민족권 내에 포괄되어 있고, 종족권 내에 포괄되어 있고 지금까지 자기 생활을 해 나가는 일족권 내에서 습관화되고 풍속적 환경에 포위된 입장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표적인 입장에서 선 자리지만 살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각 국가, 각 족속, 수많은 족속, 수많은 가정의 한 면에 선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생활하는 중에 대표자의 의식을 갖고 있는 시간이 몇 시간이나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대표자의 의식을 통해 가지고 생활 환경을 총괄적으로 끌고 나가야 환경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고, 모든 고난을 승리한 세계의 대표자로서 국가를 넘고 미래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이런 뒷받침이 될 수 있는 요건을 조성해 나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출발은 천주주의니, 하나님을 위하니, 세계주의니 하면서 출발하지만 결국에 수십 년 지나고 보니 옛날에 통일교회 들어올 때의 한국 사람이요, 그 집안의 한 사람으로 되돌아 가 버렸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게 되었다 할 때에 이 사람들 데리고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 통일적 우주시대, 통일적 하나님 권한 의 통일시대가 왔다고 할 때에 이 사람들이 거기에 가서 소용이 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습관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미 습관성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과연 '나는 종족을 대표하는 데에 있어서 대한민국을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이 지향하고 참부모가 지향하는 그 사상적인 것을 중심삼고 대등한 자리에서 행동할 수 있는 대상적인 입장에 서 있느냐?' 할 때에 어때요? 어떤 급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것입니다.
여기에 무자비한 비판만 가지고는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은 청산 작업을 해야 할 거대한 역사적인 요구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낙제생인데 말이에요, 동창생들은 학박사가 되어 가지고 왔는데 학박사의 친구가 될 수 있겠느냐? 대등한 자리에서 보조를 맞출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이 아무리 높았고 그 들어선 길이 훌륭하더라도 가야 할 목적지에 정상적으로 가서 자기의 책임적 소명 앞에 중심자로 서지 않는 한 개인적으로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소명적 책임의 중심적 책임관에서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에서 낙제자가 있고, 대학이면 대학에서의 낙제자가 있는 것입니다. 대학원이면 대학원에서도 낙제자가 있는 것입니다. 박사 코스면 박사 코스에도 탈락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과정을 두고 볼 때에 선생님이 걸어 나온 것은 전부 전진적인 시대를 넘어서 세계로 왔지만, 여러분은 말이나 생각으로는 그런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그냥 그대로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옛날에 선생님과 같이 있을 때의 심령 기준보다도 탈락된 입장에서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고 오히려 신세를 지고 자기 위주해서 교회를 침식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고 통일그룹에 플러스되는 것이 아니라 마이너스를 제시해 놓았다는 사실은 용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관을 중심삼고 소명된 우리의 책임 앞에 지금까지 미완성자요, 실패자라는 것을 자인하고 어떻게 각성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누구나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원하지 않는 것이지만 사실이 그럴 때는 추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시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을 떠난 지 20여 년이 되었습니다. 섭리사적 관점에서 볼 때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을 위하여, 민족은 국가를 위하여, 국가는 세계를 위하여, 세계는 하늘을 위하여, 하늘은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은 사랑을 위하여 이런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 이 고개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평면적 자리에서 동거할 수 있고, 하나님과 말을 하면서 살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일체가, 사랑의 대상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통일의 핵심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인데, 사랑이 완성될 수 있는 단계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 기반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이 역사적이요, 우주적으로 되어 있으니 이걸 세계적으로, 우주적으로 넘어 서 가지고 하나님을 다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우리가 접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접해야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넘어서는 과정에는, 떨어질 때 개인으로부터, 아담 해와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이렇게 갈라져 나간 것입니다. 8단계가 쭉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여기가 하나님이고 여기가 사탄세계입니다. 이거 사탄세계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된 것을 종교를 통해서 사탄 반대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돌파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려니 사탄과 언제나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싸움에서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자체를 보더라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몸 마음의 이 싸움이 언제부터 시작했느냐? 오늘에 된 것이 아닙니다. 역사의 기원과 더불어 시작된 거예요. 인간의 제1시조,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가진 자가 평화 세계를 추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떠나느냐?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것이 무엇이냐?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된 그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사탄세계의 환경이며 종족 기준을 넘어가는데 핍박을 받고 넘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민족과 국가와 세계적 과정을 넘어가면서 핍박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부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된 부부의 자리에서 이 과정을 중심삼고 거쳐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영적 육적 기준입니다.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신약시대에는 영적 부모입니다. 성신이 옴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아버지요, 성신은 어머니의 입장에 서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넘기 위해 핍박을 받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종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이 되는 운세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나타난 거예요. 그것과 상대되는 것이 사탄편의 일·독·이입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투쟁을 해 가지고 여기서 통일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기반 위에 하나님과 이상적 아담이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 아담은 여기에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은 없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탕감복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타락을 했으니 죄를 진 사람이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사 배경을, 종교사를 중심삼고 엮어 나오면서 교회를, 어머니를….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국은 어머니고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이 된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된다구요. 이 둘은 과거에 원수였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에덴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심어지고 사탄편에도 이와 같은 씨가 뿌려졌으니 양면으로,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거라구요. 그 개인적 기준이 세계사적 국가 열매로 완성하는 것이 영·미·불과 일·독·이라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공중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하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기형적인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의 통일권을 갖춘 것이 역사이래 처음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한 통일세계입니다. 역사이래 한 번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통일한 것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이 한 때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와야 되느냐? 재림주가 와야 됩니다. 통일된 여기에 와야 된다구요.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누가 차지해요? 아담을 쫓아내고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참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여러분의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는 데는 근본적인 통일을 못 해요. 성신의 감화를 받아야 됩니다.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낳아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도 성령의 은사를 받지 못하면 부활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 과정을 통해 막연했던 역사가 이론적 체계에 부합된다는 사실은 역사 노정이 하늘의 섭리를 이루어 나온 상대적 기반의 역사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제일 원한의 근원이 몸 마음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갈라졌느냐? 선생님이 세계일보 창간 5주년 기념집회에서도 이런 말씀을 내가 하겠지만, 몸 마음의 싸움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평화가 되었다면 양심은 제2의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제1하나님이라면 양심은 하나님의 상대적 입장이기 때문에 제2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제2의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양심은 또 다른 상대적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일체가 아니라구요.
남자와 여자를 두고 말하면 여자와 남자는 개성진리체가 달라요. 인격체가 다르다구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 연장이 될 수 없고 여자가 남자의 연장이 될 수 없습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간은 상대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인간은 또 다른 하나님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지,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몸은 하나님과 하나되어 절대적인 자리에 서 있는 양심 앞에 자연히 하나되게 되어 있지, 이것이 분립, 투쟁을 해 가지고 양심에 반항할 수 있는 요소는 근본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에, 타락 때문입니다.
그러면 타락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이 무엇이냐? 무슨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으면 그건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사랑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전부가 분립된 현상이 벌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왜 벌어지느냐? 사랑 관계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맺어야 될 것인데,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과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공주인 왕녀가 종하고 붙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어서 사랑 관계를 가져 가지고 몸을 허락한 거예요. 천리 원칙에 있어서 사랑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완성의 자리에 나아가기 전, 미숙한 자리에서 천사장과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소유가 되었고 천사장이 악마가 된 것입니다.
악마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예요. 말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무엇이냐? 사탄이 본래 있었다면 그것은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본래 우주에는 악한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악한 것이 생겨난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미완성품으로 존재할 수 있는 이 존재가 남아졌기 때문에 이런 반대적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사랑은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없어질 수 없게 지었기 때문입니다. 혈연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핏줄이 다른 것을 어떻게 하나님의 핏줄로 전환하느냐? 이것을 그냥 그대로 죽여 가지고 전부 다 쓸어버리려면 아담 해와까지 다 쓸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영원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그냥 두고도 전부 다 쓸어버리는 입장에 설 수 있게끔 청산지어 나온 것입니다. 청산짓더라도 이것을 인간이 알지를 못해요. 그러면 아는 것이 누구냐? 사탄하고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이것을 왜 가르쳐 줄 수 없느냐? 그런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창조 이상으로 볼 때, 완성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접하게 되어 있는데 악마, 사탄에 접하는 그 사랑의 자리를 하나님이 간섭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 관계를 통해 상대로 접해야 하는데, 악마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으니 하나님이 그 자리를 덮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이후의 사실을 모른다는 거예요. 타락 이후에 아담이 가야 할 완성 분야는 미지의 사실이 된 것입니다. 이걸 넘어야 됩니다. 사탄은 이 장벽을 중심삼고 인류가 이것을 넘을까 천년 만년 여기에 교두보를 만들고 보루를 만들고 담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막아 왔다는 거예요. 이 담을 세계적으로 막은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막고, 민족적으로, 가정적으로 전부 싸움판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어떻게 통일해 가지고 갈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러나 우리의 양심이 있어 가지고 타락하기 전의 장성의 기준, 사탄이 끌어내리기 전의 기준까지 또, 이 기준의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게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잘못된 친구를 보고 '너 양심의 가책을 안 받니?' 그러지요? 이렇게 볼 때 양심은 타락한 나에게 절대적인 하나님, 제2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제주도에서 강의를 하면서 가르쳐 준 것이 무엇이냐? 양심은 내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양심이 자기가 한 일을 모르는 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전부 다 컴퓨터 이상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과 하나님을 중심으로 볼 때, 내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먼저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먼저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내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상대자인데, 상대의 자리에 서 있는데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기분 나쁜 것입니다. 내 것은 내가 먼저 알아야지요. 그거 이론적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상적 인격 가치를 부여한, 절대적인 대상의 자격을 부여한 그 자리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출발에서부터 상대적 터전을 중심삼고 합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 모든 일을 누구보다 먼저 아는 것은 내 양심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하나님이 먼저 아는 몸뚱이가 되면 이것이 속성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상대적 가치를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인간은 절대적 창조주의 동반자라는 말이 있는데,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내가 먼저 알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먼저 알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상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 관계, 상하관계에 있어서는 상대적이지만 나를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에서는 그 양심이 상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신자인 동시에 내 몸뚱이 앞에는 절대적인 주체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이것은 상하 관계,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에 있지만 이것이 아담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될 때는 마음이 플러스예요. 이 양심은 하나님과 일치되어 있으니만큼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기준에서 이 몸뚱이가 하나되었더라면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요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부모의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에게 부모의 교육이 필요해요? 스승의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절대적이니까. 자기 갈 길이 옳은지 그른지 자기가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알고 있는데 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악한 일, 양심에 가책이 되는 일을 할 때는 양심이 '야, 이 녀석아! 몸뚱이가 마음대로 하는데 그게 말이 되는 거야?' 이렇게 경고를 해요, 안 해요?「경고합니다.」양심이 살이 있어요, 죽어 있어요? 살아 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을 할 때는 틀림없이 '이놈!' 하고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그 명령이 왜 통하지 않느냐는 거예요. 명령을 할 수 있는 주체자인데 왜 그 명령이 통하지 않느냐? 통하지 않게 하는 병폐가 무엇이냐?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는 거예요.
인간들이 지금까지 이러한 병폐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계승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나옴으로 비로소 이런 걸 밝히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입니다. 이걸 밝히지 않고는 하나님과 인간이 통일될 수 있는 일치점을 구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주체라 하고 인간도 사랑의 주체라고 하면 사랑이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그 출발점이 어디예요? 하늘과 인간의 사랑이 연합되는 자리가 어디냐는 거예요. 인간이 일생이요, 하늘은 영원이라면 시한적인 존재와 무한적인 존재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될 수 있는 사랑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유한적인 사랑만을 찾으면 무한적인 생명의 기원, 무한적인 생명을 중심한 무한적인 행복의 기본이 되는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는 상대지만 내게 있어서는 제1 하나님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가 못 되었기 때문에 병폐를 가져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사실이라 할 때는 이 병폐를 앓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교의 사명이 무엇이냐? 종교를 통해서 양심 세계에 절대 권한을 주어 가지고 몸뚱이를 굴복시키기 위한, 점령하기 위한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이 뿌리가 뽑히지 않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 없애기 위해서 구세주,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론이 다 맞는 것입니다. 양심은 무엇이라고요?「제2의 하나님입니다.」제2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의 각성, 몸뚱이의 이런 반발적인 것이 생긴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의 근원이 역사를 망쳤고, 세계사에 수많은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기원적인 놀음을 한 것이 몸의 기원이었다는 것입니다. 몸이 이것의 기원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경계선 가운데서 양심적으로 가는 날에는 지옥을 면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얼마나 싸워야 돼요? 투쟁해야 되는 것입니다. 격전을 해야 된다구요. 또, 몸뚱이가 양심을 중심삼고 격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대다수가 양심이 이긴 것인 아니라 몸뚱이가 이겼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은 왜 그런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타락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악한 사랑이지만 장성기 완성급에서는 그 사랑의 힘이 양심적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사탄적 사랑이지만 그 사랑의 힘이 그 기준에 서 있는 양심적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몸이 사탄적 사랑을 갖지 않고 창조한 완성적 기준에서 사랑을 했더라면 하나님과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염려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일생 동안 몸에 대한 염려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배에서 사는 쥐새끼들도 그 배가 항해 도중에 파손될 것 같으면 밧줄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도망간다는 말을 들었지요? 개미 새끼도 홍수가 난다면 다 알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전부 다 막혀 버린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에 모르고 사는 거예요. 모르니까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알더라도 이것을 각성해 가지고 몸이 작용하는 이상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할 수 없습니다. 타락의 재각성을 해야 된다구요. 어느 정도까지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 이상 분통하게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이들이 쫓겨날 때 얼마나 한을 품고 비통한 눈물과 더불어 추방당했겠느냐 이거예요. 타락으로 인한 그 뿌리 이상 한의 한의 비통함, 통곡이 벌어지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회심(回心)을 가지고 잃어버린 부모를 다시 만나는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대기쁨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이 탕감원칙으로 본 결론입니다. 당당하고 정당한 결론입니다. 눈물 없이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거예요. 그 종교의 길이 막힌 것을 개인적으로 이런 싸움을 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올라가는 데 쉬지 않고 사탄이 공격하니만큼 그 공격의 도상에서 핍박을 받는 자는 혼자입니다. 하늘이 핍박받지 않는 자를 협조하지 못 한다구요. 결심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상 결심해야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앙을 가져야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절대적인 신앙을 못 가졌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니 반대의 자리에서 그 이상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신봉하고 마음이 원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는 자리에 서서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양심의 가책을 받았을 것 아니예요? '안 된다, 안 된다!' 하는 것을 절대 밟아 치울 수 있어서 자기 일신에서 재연 현상을 이루어 가지고 청산 짓기 전에는 먹칠된 그것을 지울 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지울 길이 있겠어요? 타락의 재각성을 통해 비통사를 다 취소해야 됩니다. 그 흔적을 다 취소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서 하나될 수 있는, 하늘이 같이 해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까지 용서해 가지고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가르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자기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부정하는 거예요. 몸뚱이를 죽이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왜 나온 거예요? 타락 때문에 생긴 거예요. 타락이 없이 그런 논리를 세웠다면 그 하나님은 사기꾼입니다. 인간을 그런 고통 가운데, 도탄 중에 몰아넣기 위해 지었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인 기준이 성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과 통일관이 창세 전부터 있는 것이냐? 창조 이상으로 안 되었기 때문에 타락으로 파괴된 것을 고쳐서 통일의 길을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우리 시조들이 지금까지 통일의 소원을 품고 나오면서 한을 품고 죽어 갔다는 사실을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성 여성의 역사를 내가 이어받아 가지고 대표적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나는 25억 인류의 남성을 대표한 남성이라는 자각이 있어야 됩니다. 25억이 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내 아래에 있어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자리에 가면 그런 사람들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결과적 자리에서 타락한 자리를 넘어서려고 할 때는 지금 50억 인류 이상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50억 인류 아래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의 개념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사적 대표관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세계사적인 천주사적인 중심 모델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한을 청산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만일 이때에 이 사실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교육했더라면 세계는 벌써 통일된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원칙적인 가는 방향과 움직이는 행동 목표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과정을 따라가야 됩니다. 창조하신 전통 사상이 무엇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 이 창조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사랑의 대상을 찾는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는 낫기를 바란다구요. 남자 여자가 서로 자기보다 상대가 낫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원하는 것은 자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상대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딱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그런 욕망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상대를 어떻게 하나님이 만드느냐? 하나님이 백 퍼센트의 힘을 가지고 백 퍼센트 투입하면 백 퍼센트의 존재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데 사랑의 상대는 이보다 몇 배 더 좋기를 바란다구요. 그것은 무한입니다. 억만 배보다도 억만 배를 더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천 배를 바래요, 만 배를 바래요? 만 배를 바래요, 억만 배를 바래요? 억의 억만 배를 바라지요. 무한이에요, 무한!
그러니까 그런 상대를 찾고자 원하는 하나님은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있느냐? 자기의 백 퍼센트를 투입하고, 백 퍼센트를 투입했다는 생각이 미쳐지는 날에는 백 퍼센트의 상대뿐입니다. 이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백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천 번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만 번을 투입하고, 억만 번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끝나더라도 투입하는 생각을 계속해 가면서 끝내야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생각을 전부 스톱하게 되면 스톱된 한계에 머무는 상대밖에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완성하면 돌게 되는 거예요. 돈다구요. 무한을 통하는 것입니다. '좋다, 좋다, 좋다!' 하는 기반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창조한 사상은 무엇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발생의 기본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상대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완전 투입해 가지고 보다 나은 제2의 상대를 만들려고 하는데, 인간은 타락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를 희생시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세계는 개인주의가 세계 판도로 퍼져 가지고 지상지옥에서 파괴 현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세입니다.
그럼 어떻게 돌아가야 되느냐? 돌아갈 길은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에서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본연적 사상을 찾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개인적으로 넘고, 가정적으로 넘어 가지고 이 세계와 180도 달리 가지 않고는 하늘에서 떨어져 가지고 지옥에 갈 이 사람들이 천국에 갈 길은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가 사랑에서부터 왼쪽으로 갔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180도 다른 곳으로 가야 됩니다. 사탄이 개인주의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이념으로부터 세계의 모두를 두절시켰습니다. 세계를 막아 놓고, 하늘땅을 막아 놓고, 국가, 민족, 사회도 전부 다 막아 놓고 나중에는 가정에 들어와 부자지 관계도 막아 놓고, 부부 관계도 막아 놓고, 형제 관계도 막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고독단신이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히피 이피가 되고 호모섹스니 프리 섹스하는 녀석들이 된 거예요. 타락했으니 그렇게 안 되면 논리에 모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니 이 길을 돌리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세상은 절대 멸망해야 됩니다. 직격탄을 맞고 전부 다 쓸어져 버려야 됩니다. 이런 인류는 멸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만 두어도 멸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해 문제로 눈앞에 사망의 함정이 함성을 지르고 전진하고 있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대로 놔두게 되면 얼마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우리나라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을 생각하고, 일본은 소련을 생각하고, 서로서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을 넘어서 아시아를 생각해야 됩니다. 또,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강력한 힘을 통해서라도 세계를 총괄적인 관리를 해 가지고 이것을 막아야 하는 시발시대라는 것입니다.
관리하더라도 자기를 위해 관리하는 사상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대표자면 미국 사람을 위해서 쓰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국제적인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천만한 일을 막기 위한 대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망할 수 있는 세계에서 망할 수 있는 사람,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살려면 죽게 된 그 길과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180도 반대로 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이상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걸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악한 세계가 나를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 놈의 자식, 우리 악마의 세계를 총 점령할 대표자!' 이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전체가 반대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하나되어야 될 텐데 쫓아낸 것입니다. 쫓아내니 그 상부구조 인 영·미·불을 사탄이 잡았습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에서 쫓겨났지만 선생님은 세계 도상에서 쫓겨났습니다. 분하고 원통하다구요.
한국 백성들이 전부 다 해방의 날이라고 만세를 부를 때도 나는 내 입으로 만세를 불러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에서 잃어버렸지만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탕감복귀의 원칙을 따라 승리의 패권을 잡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이룬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 내의 영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뿌리 씨가 국가형으로 열매 맺혀지니, 열매가 맺혀지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열매 될 수 있는 주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나라의 창고에 납입하기 위한, 하나님 앞에 사랑의 상대로 바쳐지기 위한 이 기반이 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통일된 사랑의 기원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차 탕감해야 됩니다. 4천년의 역사를 4백년을 살 수 없으니 40년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우리 집의 일입니다. 내 일이라구요. 아까 말한대로 모든 통일교인들은 세계를 대표한 아담 해와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분신의 자리에 서서 그것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싫든 좋든 울면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태백산을 넘든가 백두산을 넘든가 오대산을 넘든가 명령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따라가지 못하면 고아가 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계에 도달하기 전에 거지떼들이 되겠기에 회사를 만든 것입니다. 내게 회사가 무엇에 필요해요? 대한민국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닦아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한테 통일산업이 무엇에 필요해요? 내가 세계 과학의 첨단 기술을 전부 다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독일의 최고 기술을 연결시킨 거라구요.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생산라인의 하나밖에 없는 기술을 가진 공장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십여 년 전에 장악한 것입니다.
한국에서 하려고 했는데, 과학기술처에서 반대했어요. 그런데 과학기술처에서 중기(重機)를 만든다고 전부 다 독일에 가서 거지 새끼같이 빌어 가지고 독일 정부가 가보라고 해서 우리 공장을 찾아왔습니다. 이런 녀석들은 데려다가 형장에서 목을 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걸 그냥 그대로 한국에서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일본을 앞서는 것입니다.
나는 내 할 일을 다 했습니다.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30여 년 동안 일 푼이라도 돈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적자라구요. 대한민국의 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그 누가 제물로 가야 하는 겁니다. 백성과 나라, 둘 다를 도울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나라가 좋으려면 백성이 희생해야 되고 세계가 좋으려면 그 나라들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가 잘되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희생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교인이 희생했어요, 선생님이 희생했어요? 그래, 선생님이 희생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밤낮 쉬지 않고 세계적 도상에 올라올 수 있는 준비를 스스로 해야 됩니다.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대책과 더불어 준비할 수 있는 모든 내적 외적 실력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실적 없는 것을 한하면서 선생님의 실적과 인연 맺기 위해 따라다니고 떨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어느 누구도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습니다. 대통령도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내 신세졌다구요. 전부 다 지나간 날이지만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의 소유에 남을 것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평행선상에 다시 왔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던 아담 가정이 세계의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단계, 타락하기 전의 그 단계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개인들도 그런 시대에 왔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것이 공중으로 뜬 것이 아닙니다. 평면적으로 개인이나 가정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되고, 천주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세계가 평면 선상에서 일체화 될 수 있는 통일권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은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축복입니다. 축복입니다, 축복! 1992년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발표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영·미·불이 책임 못한 것을 1992년까지 40년 동안 연장된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지금 한 말이에요, 40년 전에 한 말이에요? 40년 전에 한 말입니다. 이 40년을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1945년 세계 통일적 시대를 맞이한 때, 지상에 신부권을 맞이하여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재현급으로 40년을 플러스한 7년을 중심삼고 전부 다 1993년부터 2000년대까지…. 지금 이 때가 환고향을 말한 때입니다. 환고향을 말한 것은 본래 김일성이 나타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해 가지고 통일천하가 되어야 했습니다. 남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제로예요. 주인이 없었어요.
기독교가 그것을 몰랐다구요. 몰라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섭리의 뜻을 이어받아 나온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그때부터 원리의 내용을 가지고 전부 다 대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는 말이 지금에 와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때 말을 다 한 거예요. 현재의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의 왕권을 중심삼은 회복을 세계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때가 1945년부터 1952년까지라는 것입니다. 그때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이 전부 다 사탄한테 들어갔습니다. 기가 찬 것입니다. 그러니 악마가 다시 나타난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를 했지만 재림주고 무엇이고 다 준비했다고 하지만 별수 없습니다. 기반이 없어요. 기반을 빼앗겼습니다.
구약시대와 같이 신약시대의 종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야가 구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던 것처럼 예수가 구름 타고 올 줄 알았습니다. 잘못 알았다구요. 구름을 타고 와서 어떻게 지상에 기반을 닦아요? 딱 그와 같습니다. 탕감하려니 할 수 없다구요. 까닥 잘못하면 예수와 같은 신세에 몰리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죽었으니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으로 왔다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내가 사람으로 온다는 얘기를 안 하고 예수님은 구름 타고 재림한다고 원리만 가르쳐 주고 재림주는 사람으로 올지 안 올지 모른다고 가르쳐 주면 좋았을 것인데, 그렇게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영계가 전부 다 선포해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대하면 전부 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증거하고 넙죽넙죽 경배하고 그랬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가르쳐 주려고 해도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또, 그들이 그렇게 하늘이 코치하는 대로 모시려고 했습니다. 절대 복종이라구요. 그 자리는 절대 복종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그런 영계를 통하여 들어온 사람들은 절대 복종입니다. 여러분은 가짜예요. 얼룩덜룩하니까 이랬다저랬다하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되는 것은 이러한 모든 것을 청산 지어 가지고 부모님이 다 오케이 했기 때문에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통일적인 모든 전통적 역사를 상실했던 내가 이제 다시 찾을 것이 무엇이냐? 이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뒤로 돌아가서 심신일체권을 갖추고 자기와 싸우는 일이 없어야 됩니다. 다시 이 길을 수습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를 위해서 살았던 것, 자기를 중심삼고 살았던 모든 사실을 부정해야 됩니다.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투입이 무엇이냐? 생명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이걸 거부해야 됩니다. 써 놓은 글씨를 지우기 위해서는 고무로 글씨를 파 버려야 됩니다. 그 이상 파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타락 이상의 기준으로 취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타락의 자극을 비통한 사실로 느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나면서 하나님을 잃어버려 가지고 천지의 고아가 된 것입니다. 사탄에게 끌려가서 통곡을 하며 돌아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그 이상 비통한 슬픔을 느끼면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만나게 될 때는 그 이상 하늘의 비통한 심정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다시는 내 눈앞에 다시는 내 행동 앞에 부모님의 그림자가 사라질 수 없다는 철석같은 마음, 그 마음이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그 마음이 절대적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의 마음이 절대적인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절대적인 양심과 하나되어 가지고 악마의 세계를 해방한 자유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50억 인류가 평면도상에 다…. 전부 다 개인 고개, 가정 고개, 종족 고개, 민족 고개, 국가 고개를 넘어서 하나의 세계로 보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서 저기까지 갔다가 연결시켜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갔다가 갔다가 이렇게 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평면도라구요. 양심이 중심이 되어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년 동안 싸우면서 별의별 희생의 길을 걸어왔지만 여러분은 이 길 위에서, 세계 무대에서 자기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저 세계 끝까지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갔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 충성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피 땀을 흘리고 선생님을 위해서 고역을 같이 한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급이 국가적 기준에 일치되어 있으면 국가적 기준이 될 때까지 환영받아요. 국가적 기준을 못 넘어설 때는 환영 못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 기준에서 스톱하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통하는 거예요. 이제는 자력으로 그 길을 위해서 어렵더라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고 앉아서 이불 쓰고, 잠자고 같이 살면서 천하통일의 해방시대가 왔다고 문을 열어 놓아도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탕감길을 이룩해 놓은 것 앞에 암만 독립만세를 불러도, 선생님이 만세를 불러 줘도 소용이 없다구요. 내가 가야 할 이 험한 길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천년, 억만년사가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4천년 역사의 이스라엘 선민이 희생하던 것을 일대에 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결심이 얼마나 비장하겠어요? 원자탄의 직격탄에 맞아도 죽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안 죽는다는 심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으로도 깨지지 않고, 가정·종족·국가·세계·하늘땅이, 나중에는 하나님과 사탄까지 나를 쳐도 깨지지 않았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배반했다구요. 나중에는 사탄을 또 배반해야 된다구요. 둘 다 배반하게 될 때는 두 존재가 나타나니까 둘이 반대하는 것을 이겨야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나중에는 이것이 싸움 세계가 될 수 없습니다. 싸움 세계는 소생 장성권까지, 타락권까지는 될 수 있어도 완성권까지는 될 수 없습니다.
완성권 40여 일을 넘고 나서는 40수 4천년의 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공판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모든 발언과 모든 것이 옳다고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 어인을 받고 공증을 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재림주의 행차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도둑놈의 재림주 새끼들이 많지요?
그래 가지고 천상에서 승리했으나 지상의 판도가 아직까지 통일되지 않아서 실체적 기반이 안 되었으니 지상에 와서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세상의 잘났다는 녀석, 세계에서 훌륭하다는 사람들의 꼭대기를 밟아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도주니 누구니 전부 다 청산지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지상에서 재정비해야 됩니다. 이것이 여기서 하나되면 그런 놀음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권을 다시 살려 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지상 세계와 천상 세계의 모든 도주들과 승패를 겨루어서 악마를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전권을 가지고 지상에 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옹호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길에 그릇되지 않는 한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 위하는 사상은 일방도로 가기 때문에 절대 꺾이지는 않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7대 대통령들이 내 원수예요. 나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이화여대 사건이 나 가지고 이승만 박사가 5대 장관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라고 전부 빨간줄을 그어 버린 것입니다. 내가 그런 지나간 일을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그 장관들이 불러다 놓고 '당신이 어떻고 어때?' 하는 핀잔을 주던 일을 생각하니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빌라도 법정에서 예수가 당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하늘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사탄 앞에 역사를 통해서 당했던 모든 놀음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싫다고 했다가는 복귀의 길에 죽음밖에 없어요. 알 싸 모를 싸?「알 싸!」똑똑히 알라구요. 잘못 알다가는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1973의 선생님 설교집을 읽어보라구요.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20년 전입니다. 20년 전에 세계 순회를 하고 일본을 거쳐 돌아온 것입니다. 딱, 여기입니다. 재판이라구요. 이때가 딱 그때와 맞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단 하나 소유로 남을 수 있는 재산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을 알라구요. 나는 타락을 했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자각하라구요. 여기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창조 이념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한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절대 위할 수 있으면서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상만이 악마를 제거시킬 수 있는 방패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내적인 방패요, 하나는 외적인 방패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통일그룹의 새로운 정착 기지를 설정하지 않고는 선생님하고 관계없습니다. 정착 기준은 이 기준입니다.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김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적당히 만사가 통하지 않는다구요. 나는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은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타락성에 대한 자각, 타락의 한의 자각을 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쫓겨나 눈물을 흘린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회상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 간곡하게 부모를 붙들고 하나되기 위한 마음이 사무쳐 가지고 천년 만년 죽음의 고개가 있더라도 그것을 넘고넘고 넘어가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찾지 않고는 승리의 패권 기반이 지상 위에 횡적으로 전개되더라도 나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예.」
양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요. 자기를 위하는 개념을 떠나서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하나님같이 되어 가지고 그 전체의 사랑권 내에 살 수 있는 제1의 내가 되고 제2는 내 아내가 되고 제3 하늘 천지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개체가 제1의 통일 완성자가 되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 완성을 해야 비로소 하나의 존재, 남성으로서 여성으로서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2 통일 완성자가 무엇이냐? 그런 남자 여자가 부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부부가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부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참사랑의 일체되어 횡적으로 위하게 된다면 종적인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결혼식을 해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해 가지고 만나는 첫사랑의 기원에 동참자, 먼저 참석한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라구요. 하나님은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뿌리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생겨나요?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로부터 생겨나지요? 사랑할 수 있는 생식 기관입니다. 사랑이 어디서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데서입니다. 그 자리가 사랑의 왕궁입니다. 이게 타락해 가지고 전부 나쁘게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쌍소리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거룩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못 이야기하게 되면 하나님의 일신을 범하는 두려운, 무서운 범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이런 얘기를 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남녀가 사랑하는 그 자리가 천국 왕국의 출발입니다. 지상천국 왕국의 출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할 수 있고 결혼하여 결탁할 수 있는 그 출발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의 완성의 출발입니다. 그걸 떠나 가지고는 이상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이 다 없습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걸 내가 지어내 가지고 이야기한 거예요,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으니 이야기한 거예요? 지금 된 것이 아니라 미리 다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몰랐는데 전부 다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하는 말입니다. 나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겨날 것이 생겨나지 못해서 전부 다 퇴색해 버려 가지고 깨끗한 판단을 잃어버린 것을 설명해 주고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에요. 진리가 아니라구요. 그 자리를 향해 갔을 때 천하가 움직여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가 사랑을 놓고 대하게 될 때는 자기의 돈이고 권력이고 생명이고 하는 모두를 전부 다 걸어요, 안 걸어요? 다 건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이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것을 찾기 위해서는 천주를 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뿌리요, 사랑의 뿌리요, 모든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선의 뿌리요, 선 중의 선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더라도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 못 되었으면 또,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더라도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되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못 되면 그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완성한 선한 사람이 아닙니다. 결론이 깨끗이 정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문총재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내가 수천억의 돈을 전부 다 보따리에 싸놓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투자한 것이 지금 몇 천억이에요? 12억 달러를 거기에다가 퍼부었습니다. 우리 돈으로 얼마예요? 그걸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들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제단을 쌓고 재물을 바치는 것입니다. 피와 살이 엇갈리는 거예요. 하늘에 바친 것은 누가 못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과거는 다 실패작이요, 여러분은 실패자입니다. 통일그룹의 지도자가 아니라 망치는 사람이 됐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시 소생할 수 있는 길입니다. 지난날을 다시 밟고 선생님이 승리한 터전이 있으니 그렇지, 이것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은 사생결단한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한 것입니다. 반대하면 내가 가만 안 둡니다. 반대하면 공격해야 됩니다. 악마가 반대하면 악마를 들이 조져야 됩니다. 싸움이 벌어져도 후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결의를 하고 나서서 미국의 제일 큰 12도시를 내가 전부 다 강연한 것입니다. 입만 열었다 하면 단에서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너, 레버런 문을 언제 한번 만나 봤어?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들어 봤어? 통일교회에 진리의 말씀이 없어? 책으로 2백 권이 있어, 이 자식아!' 이렇게 그 자리에서 공격해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 결의를 하고 나서니 삼엄하지요. 하늘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한참 텍사스에 가짜 메시아가 나와 가지고 80명이 학살당하는 대사건이 벌어진 그 와중입니다. '데이비드 패와 같은 패가 레버런 문이다!' 이런 난장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나타나야 된다구요. 거짓과 참은 한 자리에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딱, 결심한 것입니다. 통일교 패들한테 물어 보니까 '우―, 안 됩니다. 절대 하면 큰일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993년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때를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하늘 앞에 세운 모든 것이 전부 다 수평선이 안 되는 것입니다.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아니라구요. 몇천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책임자는 중요한 거예요. 생사지권에서 목에 즉각 칼이 들어오더라도 정의를 위해서 대담하게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도시를 지나가는데 전부 다 휩쓰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대환영이라구요. 원고가 57분 걸리는데 시애틀에 가서는 1시간40분을 했습니다. 말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했다구요.
그거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미국, 내 말을 안 들으면 죽는다.' 이렇게 협박을 한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지요. 전부 다 통고하는 것입니다. 잔소리 말고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전수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같이 미국을 살리는 것입니다.
미국이 신부 국가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신부 기반을 닦아주어야 된다구요. 미국 국회의 강연도 3주일 동안 준비해서 끝낸 것입니다. 그걸 40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미국 국회에 가서 연설하려면 1년 반, 2년이 걸려도 안 된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국회에서 두 번씩 가서 연설한 사람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선거구에 선거 위원장을 중심삼은 핵심 멤버 이상의 사람을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50개 주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워싱턴의 캐피털 힐에 방을 얻어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싸우는 것입니다. 사인할 거냐, 안 할 거냐 이거예요. 그런 기반이 하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준비 못 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은 세상에 나가서 밥이나 먹고 잘 살고, 똥개 같은 새끼들 학교 보내고 출세하기를 바라지만 출세할 길이 생길 것 같아요?
닥터 그랜트니 댄 실스니 하는 워싱턴에서 난다하는 패들, 유 에스 에이(U.S.A.)대표들이 전부 다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국회하게 되면 제일 무서운 줄 알고 있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사를 두고 있는데 말이에요. 국회에서 강연한다는 얘기를 듣고 웃더라구요. '이 놈의 자식, 웃어 봐! 그건 네 대가리로 얘기한 거라구, 사탄적 대가리야! 되나 안 되나 두고보라구.' 한 거예요. 그 일이 벌어지고 나니 눈가죽이 뒤집어져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또, 유엔(UN)까지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두 시간 전까지도 반대했다구요.
실력입니다. 악마는 힘의 균형이 자기가 앞서 갈 때는 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쪽이 강할 때는 두 시간 전이라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루 밤, 일곱 시간 내에 네 나라까지 동원했습니다. 대통령을 통하고 대사를 통하고, 외무장관을 통해서 사무국의 목을 졸랐습니다. 나중에는 협박을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똥싸개까지 들춰 가지고 기사를 써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한 것입니다. 그런 보이지 않는 싸움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아요. 죽어 공동묘지에 가면 누가 쳐다도 안 볼 그런 몸뚱이를 가지고 그걸 살리겠다고 허우적거리는 이 통일교회 패들! 책상을 들어 가지고 내려치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난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회사를 이렇게 만든 도적놈의 새끼들을 전부 다 샅샅이 조사하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여기 문장로 있지, 어디 갔나? 용현이 너는 말이야, 내가 지정하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감사원을 만들어서 협회부터 전부 감사하라구, 알겠나?「예.」내가 지시한 거야, 알겠어?「예.」전권을 허락하는 거야. (녹음이 잠시 끊김.)
방법까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황환채 어디 갔어요? 왔나, 안 왔나? 그거 했나, 안 했나? 내가 얘기한 걸 통고받았어, 안 받았어? 전부 다 없애야 할 사건이 벌어지니 이것을 규제하고 제도화시키자면 내가 없으면 똥개들이 달려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20년 전에 찾아가도 내가 사무 감사하라고 하지 않고, 장부를 보자고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손님으로 왔다갔다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 모르게 돈을 몇 백억씩 은행에서 빌려 써요? 그래, 내가 잘못했지요. 내가 잘못했으니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지금 와서 내가 책임지기 위해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누굴 믿겠어요. 내가 어머니 보고도 믿지 말라고 했어요.
이제 믿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을 재인식하고 한의 고개를 넘어 목이 메어 가지고 하늘땅과 통곡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선생님 길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의 심정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것이 나 하나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 구원하기 위한 거예요. 남자 여자 세계 대표의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25억 남성을 대표한 남자와 여성 대표가 만난 자리입니다. 25억 분의 1이 아닙니다. 그것을 몰랐습니다.
축복받고 바람피운 사람들이 전부 다 앞으로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내 눈앞에 그런 놀음을 통해 가지고 난 새끼를 하나님이 보고싶어 하지 않아요. 직격탄을 퍼붓고 싶은 한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되겠어요. 곽정환! 알겠어?「예.」깨끗이 정비해 내야 됩니다. 일화에서부터 전부 처음부터 조사하라구요. 1대 사장은 뭘 해먹고 하는 것을 다 들춰내야겠다구요. 법적 시효가 지났더라도 문제삼아야 되겠다구요, 언론을 이용해서.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눈을 봐요. 지독한 사람입니다. 내가 사탄세계를 용서한 만큼 통일교회가 전부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법에는 용서하는 법이 없습니다.
통일과 우리의 사명, 우리의 사명이 무엇이냐?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누구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통일교회가 나올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수평으로 되어 있지요. 눈도 둘이 수평이 되어 있고, 코도 그렇고 전부 다 수평이 되어 있어요.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수평이 된 위에야 행복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지러져서는 행복을 못 찾는다구요. 오늘날 젊은 놈들이 '자유다, 해방이다!' 하지만 천만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수평 기준에서의 자유가 있을 것 같아요? 근본이 다 틀려지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 거예요. 오로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 원칙을 중심삼고 수습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것은 무엇이냐? 수평 이론을 완비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모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수평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자유도 있고, 행복도 있고, 평화도 있고 다 있지만 이것이 수평이 안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적으로 통일, 가정적으로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적 통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네 개의 얼굴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렇게 3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확대시키면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래되면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이렇게 되어 나가잖아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이러한 관점에서 확실한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을 넘어 갈 때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미국이 가로막고 있는 것을 넘어갈 수 있었던 것은 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저들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까지도 '미국에 문총재가 필요합니다. 한국에 돌아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다구요. 그게 왜 그러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위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통과 사상이기 때문에 천하의 출발에서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부터 천상의 옥좌까지 갔다가도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데는 일방적이 아닙니다. 원형을 그리고 구형을 그리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무한히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천체도 그냥 일방적이 아니라 돌면서 도는 것입니다.
선생님 뒤를 따라서 잘 왔어요, 잘못 온 거예요?「잘 따라가지 못했습니다.」알긴 아누만. 지금까지 잘못 따라왔으니 떨어졌지요. 이제 선생님은 쉬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다 했으니 쉬어야 되고 여러분은 다시 갔다 와야 됩니다. 나는 종적인 면을 싸워 가지고 전부 다 횡적으로 해 놓았습니다. 자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건 쉬워요. 아담 해와, 부모가 책임을 감당해야 되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서럽고 분통하고 외롭고 기가 막힌 한을 품고 나오면서도, 그 고개를 넘으려고 천신만고 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파란만장한 날이었다구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 이걸 다 평정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걸 눕혀 놓은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망국지종들을 살려 준 것입니다.
여기서 평면적으로 가는 데 선생님의 철학과 사상이 있는 거예요. 타락성을 벗고 몸 마음을 완전히 통일해야 됩니다.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타락의 한을 품고 찾아온 하나님의 슬픔을 이 고개마다 눈물을 넘기고 지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형제와 같으니 잃어버린 형제를 되찾는 기쁨을 다시 한 번 느끼지 않고는 하나님이 자식을 찾는 서러움과 인류를 찾는 비통한 사실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똑똑히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종적으로 해석을 어떻게 했다구요? 이렇게 올라가서 싸워 가지고 하늘까지 갔다 와서 다시 돌아와서는 이 자리에서 눕혀 놓았습니다. 눕혀 놓았기 때문에 1대조, 2대조, 3대조가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제1아담, 제2예수, 제3재림주가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재림주가 해방되었으니 제2대조 예수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이것을 3시대로 보게 되면 아담이 하나님 앞에는 첫 아들이요, 예수는 둘째 아들, 재림주는 셋째 아들입니다. 이걸 횡적으로 해 놓으면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이 벌어진다구요.
아담 해와가 부모가 안 되었기 때문에 손자가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손자가 제1조상도 완성시켰고 제2조상도 완성시킨 것입니다. 그들이 실패한 것을 다 이루고 나야만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대 자식이 다 완성했기 때문에 섭리사적인 기준에 자리잡아서 흠이 없이 중앙에 들어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보다 위해서, 보다 투입한 사람은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 알겠어요? 종적으로 이렇게 좋게 해 가지고 다시 와서 횡적으로 이런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에 사탄은 없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사탄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여기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여기서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아담이 16세에 타락했으니, 아담을 중심삼고 16세의 혁명의 세월을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두 갈래로 되어 있는 거예요. 16세까지는 전부 다 재림주가 완성해 가지고 16세의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의 몸뚱이, 타락한 몸뚱이로 낳았던 인류를 전부 다시 청산 지어서 접붙여 놓고 다시 대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꾸로 된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전부 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시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기독교의 중생 논리인데 이걸 다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사탄의 몸을 통해 낳았던 아들딸, 전부 반대하는 것들을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전부가 참부모의 피살을 통해서 연결해 가지고 접붙였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추방되는 것입니다. 여기 내려와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타락하기 전 16세의 자리에서 선생님하고 완전히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핍박없이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2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제2아담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는 제1아내가 생겨나고 전세계의 여자들은 제2아내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본처와 첩이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래,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생명을 다 걸고 있습니다. 자기 남편을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일본 여자들이 남편이 반대하고 집이 반대하더라도 안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 가인 아벨이 일체 되어야지요? 형제가 일체 되어야 된다구요. 일체 되었으니 이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이 놈의 천사장들을 전부 다 죽여 버릴 수 없다구요. 천사장이니 아버지와 일체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아내와 아들딸들이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 다시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몸뚱이를 통해서 새로운 생명씨를 이어받아야 돼요. 새로운 생명씨를 이어받아 가지고 왼쪽으로 들어왔다가 잉태한 10개월과 같은 입장에서 부모님의 사랑의 인연을 받아 가지고 잉태된 그 빛깔이, 참부모의 뼛속에 숨어 있는 생명의 씨가 빨간 빛이라면 빨간 빛을 닮아서 분홍 빛으로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서 다시 어머니 앞에 주입되어 가지고 세계적 어머니로부터 국가적 어머니로, 종족적 어머니, 가정적 어머니까지, 종족적 메시아의 아내를 통해서 그 다음에 가정적 메시아의 아내를 통해서 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지 않고는 가정에서는 낳을 길이 없습니다. 이게 복잡하다구요.
이렇게 낳은 사람이라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 16세의 아담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몸을 접붙인 자리에서 이 세계까지 갔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갔다 와야만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놀음을 개개인이 세계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이니만큼 일본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라는 것은 기독교 문화권의 색채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안 되었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 독일도 기독교 문화권이지만 일본은 잡도 문화권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시키려니까 할 수 없이 여자들을 데려다가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의 색깔을 집어넣아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 5만 명의 여자들이 교육받는 것입니다.
3월부터 한 달 동안 5만 명을 교육시킬 것입니다. 이래서 60만 이상, 6천만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놓는 날에는 일본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담 국가를 대표했기 때문에 일본은 아담 국가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한국을 반대했다가는 일본은 멸망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작년 8월까지 열심히 반대했어요. 경제 파탄이 되고 세계의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지금까지 지독하게 걸린 것입니다. 그 돈을 자기들, 일본 여편네들이 먹게 안 되어 있습니다. 시집갈 여자는 한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경제의 책임은 일본이 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삼게 되면 선생님이 손 안 대고 '일본의 모든 재산을 팔아 와라, 집을 팔아 와라!' 이런 명령을 하더라도 반항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리적으로 진행되는 사실을 역사가 지적해 준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해와 국가가 그러는데 천사장 국가는 말도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칙이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일 교차결혼을 했습니다. 교차결혼을 몇 번 했어요? 곽정환,「예.」교차결혼을 몇 번 했어요?「두 번 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이제 한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그런 이야기 할 때는 일본의 간부들도 '선생님, 그것은 절대 안 됩니다.' 그랬다구요. 절대 되나, 절대 안 되나 두고 보라 이거예요. 대사관에서도 절대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비자 문제를 내가 해결한다고 한 것입니다. 한국 대사관, 일본 대사관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불가능할 게 뭐예요? 벌거벗고 들어가서 결혼하겠다고 데모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명령하면 하는 것입니다. 그럴 기미가 안 보이니까 일본 대사관 여편네부터 일족들한테 들어가 밤을 새워 가면서 데모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대사관에서도 할 수 없이 했다구요. 일본에 대해서 밀어붙이니까 한국은 안 할 수 없었다구요. 그래서 했습니다. 비행기 시간에 맞춰서 티켓 달라고 해서 타고 온 것입니다. 이렇게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
일본의 구보키니 후루다니 오야마다니 하는 사람들이 상대나 되겠어요?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 버렸더니 이제는 일본 정부에서 '암만 반대해도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은 정한 이치다.' 그런다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여자들이 유명한 여자들입니다. 사꾸라다 준코니 야마자끼 히로코니 도쿠다 아츠코니 말이에요. 그 세 사람이 올림픽 선수이기도 하고 배우 중에 제일 가는 배우입니다. 일본 여성의 최고를 똑 뽑아다가 삼인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걸 반대해서 납치한 거예요. 그 여자는 복을 전부 다 떼는 것입니다. 데려다가 전부 다 나팔 불고 해치우려 하고 있지만 돌아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작년 8월에 통일교회 망한다고 했는데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망할 게 뭐예요? 국회를 들이차는 것입니다. 일본 국회에서 통일교회가 강연을 해요? 그건 천지개벽을 해도 못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꿈도 안 꾸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맥아더 일족에 신세를 많이 진 걸 어떻게 할 거예요. 맥아더 대사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퀘일 부통령의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앞장세운 것입니다. 들이치고 밀라고 했습니다. 그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
그 다음에 한국은 뭐예요? 딴 데는 다 했는데 한국이 이게 뭐야? 여기서 안 하면 선생님의 위신이 뭐가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는 못 하고 왜 큰 나라에서 저러고 있어?' 그런다면 그것이 나라 망신입니다. 그런 망신이 없습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 죽지 않고 꼬리를 붙들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안기부 패들,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안기부들 패들도 전부 다 꿈인 줄 생각해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가, 이럴 수가….' 한 거예요. 그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악마의 세계는 언제 망할지 모릅니다.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는 망하라고 10년 전부터 부르짖어도 망하지 않고 살아서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감쪽같이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남북통일을 의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암만 미국이라 해도. 북한을 저렇게 끌어낸 사람 누구예요?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화합을 이룬 사람이 누구예요? 이스라엘과 미국을 구해 주어야 할 입장입니다. 또, 북한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죽으면 어때요? 김일성이 죽으면 좋겠어요, 살면 좋겠어요?「죽으면 좋겠습니다.」죽으면 좋겠어요? 왜 그래요? 보라구요. 복귀섭리에서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의 처 가운데는 레아가 있고, 라헬이 있어요. 두 아내가 있었지요? 하나님이 볼 때 레아가 예뻤겠어요, 라헬이 예뻤겠어요? 야곱은 선민권의 대표권을 쥐고 지상 위에 펼쳐 가지고 거꾸로 된 걸 다시 거꾸로 집어넣는데 7년 공사가 나무아미타불 되고만 것입니다. 여편네라고 바라보고 7년 동안 땀을 흘리고, 얼마나 7년 동안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원통 사통 발이 다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성을 다했는데 첫날밤에 자기가 본 라헬이 아니고 레아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세상에, 라반도 장인되는 사람이 천하의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하려고 그랬느냐는 것입니다. 체면이 없어요. 사탄은 체면이 없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정말 체면이 없어요. 하루에 몇 번 죽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아는 하나님이 레아를 쫓아 버리지 않는 거예요. 레아를 중심삼고 종까지 해서 아들을 열을 낳았다구요. 그러면 누가 본처가 되었어요? 첩이 셋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요? 사탄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복귀의 길에 선 당신이 만약에 라헬을 처음부터 정처로 삼는다면 앞으로 돌아올 수 있을 때에 가인을 낳은 어머니와 그 아들들은 전부 다 죽여야 된다는 말이지요?' 이렇게 참소하면 하나님이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과 그 부인을 왜 남겨두어야 되느냐? 그것이 없으면 오시는 메시아도 없습니다. 누가 낳아 주겠어요? 메시아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여편네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것이지만 여편네를 통하지 않고는 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순서를 두고 탕감복귀는 되어진 그냥 그대로 현상을 중심삼고 뒤집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아를 먼저 세워 놓고 복귀될 수 있는 해와는 둘째 번이라는 거예요. 우주의 어머니, 참된 어머니는 첫 번째가 안 되었으니 그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이루는 것이 두 번째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첩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와 같은 신세,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사가랴라고 내가 가르쳐 주었지요? 그게 야곱의 자리입니다. 예수님 올 때 국가적인 입장에서 통일 기반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서 탕감복귀해서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사가랴를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은 직계입니다. 이들이 직계이고 여기에 누가 나오느냐? 마리아가 누구예요? 엘리사벳의 어머니쪽의 사촌 동생입니다. 사촌 형제입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됐느냐? 마리아가 엘리사벳의 남편하고 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언니의 남편하고 관계를 맺었다는 거 아니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걸 마리아가 뛰쳐 들어가 그랬겠어요, 누가 소개해 주었겠어요? 그냥 그대로 들어가서 그걸 들켰다면 마리아는 작살이 나지요? 그럼 누가 이걸 소개해 주었겠어요? 엘리사벳이 소개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계시를 받고 탕감복귀의 원칙에 따라 이 한을 돌파하기 위해서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을 계승했기에 길을 열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협조해야 된다구요.
엘리사벳이 왜 협조해야 하느냐? 역사시대에서 레아가 라헬을 위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복귀시대, 재림시대에도 이와 같은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여인의 아들딸이 남는 거예요. 복귀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와 직계 어머니가 있고 세상에 낳아 준 어머니가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어머니를 여기서 보게 된다면 사탄편의 정처가 하늘편의 첩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사탄편의 첩이 하늘편의 정처입니다. 180도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탕감 원칙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끝날에 그냥 그대로 전통이 연결됐다가는 복귀될 수 없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은 곁다리를 통해서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처, 정처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모르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돌아서는 데는 누구를 붙들고 돌아서느냐? 야곱을 붙들고, 주님, 메시아를 붙들고 전부 다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아서는 날에는 여기에 와야 됩니다. 동생으로 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장자권 복귀라는 것입니다. 돌아서지 않으면 그냥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이 생긴 것은 레아 소생의 10형제가 하나되지 아니한 것입니다. 유대의 2지파라는 라헬 소생의 형제들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예수를 보낼 때 문제가 되겠으니, 그 탕감의 기원을 해원하지 않고는 가정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엘리사벳이 레아의 자리에서 역사적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마리아를 알게 해 가지고 자기의 신랑을 통해 가지고 아기를 배게 만든 거예요. 그것은 정통적 자식이 아니라 첩의 자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첩의 자식이 출세하는 것입니다. 조사해 보라구요.
40년, 70년 역사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 해방운동시대와 더불어 첩의 자식들이 출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끝날에 가서는 친족상간 관계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왜 저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엘리사벳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이루어진 관계, 그 다음에는 세례 요한의 동생이 누구라구요? 사가랴, 엘리사벳, 마리아, 세례 요한, 예수, 세상에 기독교가 이런 배경의 난문제를 풀지도 않고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끝날에 와 보니까 전부 다 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뿌리찾기 운동이 벌어지지요. 뿌리를 찾아야 다시 거기까지 찾을 수 있으니 뿌리를 찾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뿌리를 찾는데 뿌리를 몰라요. 여러분은 뿌리를 알아요?「압니다.」어떻게 알아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인지 가짜 부모인지 알 게 뭐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아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 통일교회 들어올 때는 다들 미치지요? 대개 다 미쳤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에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가고 싶은 거예요. 오고 싶은 것입니다. 오고 싶었어요? 안 오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학교에 가도 전부 다 전부 교회에 오고 싶은 것입니다. 비둘기는 콩밭에 마음이 있다고 말이에요. 그게 출발입니다. 그 이상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미쳐야 돼요.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미치고 역사를 위해서 미치는 분입니다. 선생님은 미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동정해서 온 것입니다. 미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예수가 누구예요? 아벨의 자리입니다. 세례 요한은 가인 자리지요? 타락이 무엇이냐? 아담의 누이동생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누가 빼앗았느냐? 사탄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사탄이 빼앗아 갔지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서 예수의 상대는 가인의 누이동생입니다. 그러니 예수의 결혼 상대는 자기의 누이동생입니다. 그거 결혼 할 수 있어요? 세례 요한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왜 결혼을 못 했겠어요? 전부 다 계시받고 돌아다니는 녀석이니 전부 다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누구라고 증거했지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예수가 누구냐 이거예요. 이런 모든 배후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 비극적인 일이! 전통적 역사와 반대되는 첩을 통한 혈족이 메시아가 될까?' 한 것입니다. 기가 찬 거예요.
섭리로 볼 때는 예수가 형님입니다. 동생으로 태어났지만 형님입니다. 결혼할 때 형님 한 다음에 해야 하기 때문에 세례 요한도 결혼을 못 했다구요. 자기가 안 했어요. 왜 못 했어요? 영계에서 허락을 안 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야단한 것입니다. 사가랴 엘리사벳도 야단이고, 마리아도 야단이고, 세례 요한도 야단이라구요. 예수도 야단이지만 예수는 뜻을 알기 때문에 모험을 단행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도망쳐도 되는 거예요. 둘만 하나되면 둘이 보따리 싸 가지고 이국 땅에 가서 살아도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왜 그것을 못 해 주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그만 이스라엘 나라에서 왜 죽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딴 데 가서 살게 했으면 그 혈족이, 예수님의 혈족이 남아질 것 아니예요?
이러한 곡절의 역사시대에 복귀라는 한의 길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거 맞는 말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김박사! 선생님 꾸민 말 같아요, 탕감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물어 보잖아. 사실이면 사실이라고 대답하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다 엉클어진 것입니다. 그걸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도 전부 다 거짓말하지 않았어요? 속인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 자기 남편을 속였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장자와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리브가도 장자와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탕감적으로 별수 없다는 것입니다. 김박사! 똑똑히 알아요. 천국 가 보라구요. 믿고 안 가면 큰일납니다. 거꾸로 꿰 매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구 말이 맞나 가 보라구요.
이것이 재림시대 재림주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딱 그와 같이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반대하고 이혼을 했지만 결국은 성진이가 있는 한 성진이와 같이 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집에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어머니가 지금까지 수고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가르쳐 준 거예요. 어린 사람이 머리 숙이고 자연 수습하여 한곳으로 몰아넣은 것입니다.
이런 한의 고개에 있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 가운데서 사랑의 원수의 대결 판국이 벌어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염려해서 통고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 사탄 새끼가 원수가 아니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는 말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원수예요, 원수 아니예요?
자, 다 아는 말이지만 이걸 되풀이해서 얘기하는 것은 선생님 대신 대행자가 되라는 말입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습니다. 어떻게 민족을 구원하고 어떻게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 민족을 통일하느냐는 문제, 민족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걸 안 해도 괜찮아요. 장자권이 복귀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족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형님이 전부 다 훌륭한 형님, 훌륭한 어머니였지만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형님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는 것만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명령만 하면 형님은 무슨 짓이든 해요. 기둥을 뽑아 팔라면 팔고, 소 팔아서 학비 하겠다고 하면 팔고 논을 팔라면 팔았다구요.
다른 장자 같으면 전부 다 반대했을 것입니다. 옛날에 탕자가 돌아왔을 때 가락지를 끼우고 옷을 입힌다고 불평하던 입장,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는 농사 지으면서 고생하는데 동생은 유학까지 다니며 공부하고 그러면서도 비용을 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형님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형님이 자동적으로 탕감복귀된 거예요. 그런 형님한테 내가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못 했다구요. 자기 일족을 먼저 사랑할 수 없습니다.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일족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했어요, 안 했어요? 진짜 내가 그렇게 했어요?「예.」봤어요?「예.」정말이에요?「예.」봤으면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잘 간 거예요, 못 간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못 갔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녀석도 없구만. 그러면 여러분도 잘 가야 되겠어요, 못 가야 되겠어요?「잘 가야 됩니다.」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못 하고 있어요?
부산이면 부산, 경기도면 경기도를 책임진 사람은 그 땅을 전부 마을마다 답사해야 돼요. 가서 눈물 땀을 흘려야 돼요. 땀은 무얼 하라구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땅을 위하여!」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인류를 위하여!」형제를 위하여, 마을을 위하여, 잠자는 도시를 위하여! 남이 잠자는 모습을 바라보고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는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피를 뿌리는 제물이 되어서 내가 하나 죽음으로 말미암아, 나를 제물삼아 이 동네와 이 마을을 살려 달라고 죽음길을 자청하고 재단에 오를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에는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굶으면서도 배고프다고 할 수 없습니다. 죽으면서도 죽는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의 생활이 어떠했어요?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내가 어떻게 잘못했는가를 전부 다 새로이 각성하라구요. 선생님은 팔려 다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팔려서 세계로 끌려 다니고 있는데 자기들은 무엇을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팔려 다니는 것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알았으면 통곡했을 것입니다. 어머니는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 울면서 매일같이 찾아오는 것을 볼 때 '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형제들 앞에 참소를 받겠구나'. 그랬다구요. 누구를 더 사랑했어요? 어머니를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형제를 사랑한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을 더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복은 아벨이 받게 마련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모르고 죽었지만 내가 환고향할 때는 나를 따라 고향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고향에 가서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그룹 지도자 회의인데, 여러분이 지도자 자격을 갖추었어요, 못 갖추었어요? 통일교회 자체로 볼 때, 통일교회의 내적인 것은 교회입니다. 여러분이 승공연합이라든가 혹은 국민연합이라든가 하는 상대적인 여러 기관에 들어가 있지만 그 기관들은 전부 다 방계입니다. 주류가 아니라구요. 거기에 사는 사람들 자체가 방계예요. 자기가 주류를 위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기, 최사장! 최정렬이! 그렇게 살아 봤어? 그러니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횡적인 주체인 교회가 중심이지, 자기가 중심이 아닙니다. 내가 이번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보고 놀라 자빠졌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벼락을 쳐 놓았습니다. 신학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 중에 통일교회 2세들이 80퍼센트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종단이 된다면 통일교회 신학대학을 나온 사람이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딱지를 암만 붙여도 푸푸푸―! 똥개 새끼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놈의 자식들 어떻게 되나 보자구요. 자기 멋대로,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 결과를 좋은가 보자구요. 얼굴을 들고 하늘을 볼 수 있는지 보자구요. 전부 비틀 걸음을 하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후대, 후손들이 '애비야, 왜 이런 것을 똑바로 못 했어? 선생님은 말씀은 이렇게 했는데!' 하고 참소한다구요. 역사에 시퍼렇게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애비 에미가 잘못 가르쳐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승공연합이라든가 모든 단체는 교구장을 중심삼고 교역장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학자들까지 전부 엮어 준 것입니다. 학자들을 중심삼고 승공연합을 만든 것은 가인을 중심삼고 나라의 대표, 나라와 싸울 수 있는 대표자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나라 생각이 없어요. 자기 고향만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고향은 사랑하면서 나라 생각이 없는 사람이 무슨 교수예요?
내가 지금까지 많은 사람에게 투자한 모든 것은 남북통일을 대비하기 위한 모든 사상적 기조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비하기는커녕 남북통일에는 관심도 없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원칙에 입각해서 살아야 됩니다. 똑똑히 알고 살라구요.
금년 음력 정초가 넘기 전에 수습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의 때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다 온 것을 용서해 주는 때입니다. '안착'이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금년 넘어가게 되면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자세를 갖추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여성연합!「예.」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본 여성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고생하는데 한국 여자들은 언니예요. 그냥 그대로 복받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복귀된 여자입니다. 동생의 자리라구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여자들은 그냥 그대로 언니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접붙여야 돼요. 하나로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과 전부 다 하나되는 놀음시키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냥 그대로 복귀가 안 된다구요. 내 말을 들어야지요. 주먹구구로 안 됩니다. 주먹구구로 하면 내가 왜 이런 고생을 해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주류가 뭔지 알겠어요? 주류는 깊은 데로 흐르는 것입니다. 주류가 되려면 깊은 데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강의 주류 가운데 깊은 데는 모든 더러운 것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밀어내고 나서야 자기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하늘을 위한 주류입니다. 주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더럽혀진 죄악 세계의 모든 것을 밀어내야 됩니다. 그러니 프리 섹스니 호모섹스니 해 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것을 전부 다 몰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40년 동안 어떻게 해서 근친상간, 프리 섹스의 세상이 되었느냐? 프리 섹스를 방어할 전문가는 누구냐?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사람은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 끝에서 전부 돌아가야 될 텐데, 오시는 주인공을 추방해 버렸습니다. 40년 동안에 다시 돌아올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미국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근친상간이지요? 근친상간 관계와 관계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하는 것도, 아까 말한 본처가 전통을 계승하지 못했기 때문에 첩이 계승받을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첩들이 피해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이혼 제도를 하나님이 허락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여권운동과 더불어 분열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혼도 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 나라에 돌아가는 데 지장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상이 바로 나타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음란으로 타락했으니 음란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또, 음란으로 타락했으니 음란의 자리에서 복귀해야 됩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적다고 그랬나요? 성경에 뭐라고 그랬어요?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적다고 했지요? 그런 모순 상태에 있다구요. 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니 죽고자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여성으로서 모험한 사람입니다. 또, 다말도 여성으로서 모험한 사람입니다. 시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마리아도 자기 남편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였지요. 모험자입니다. 해와가 하나님의 장자인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타락하고 그렇게 되어 가지고 지옥에 갔으니 탕감복귀에 의해서 바로 그런 자리에서 천국 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탕감복귀는. 잃어버린 그 자리에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은 눈, 이는 이'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통일과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맨 처음에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창조 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혈통과 인연된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희생하고 또 희생하는 그런 사랑인데, 그 사랑의 내용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를 가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가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는 조건적으로 하나된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고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서 올바른 결실을 맺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 몸 마음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가정에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 천지 통일의 기원입니다. 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커져 가지고 가정이 되었고, 가정이 종족이 되었고, 민족·국가·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볼 때, 8단계로 되어 있다고 해도 8단계의 맨 나중의 것이 무엇이냐? 가정이에요, 가정. 종족은 이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8단계고 이것이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쭉 내리면서 설명하면 어디가 중심이에요?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인데, 그 가정에서 이것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딴 데가 아니예요.
첫 번 조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면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여기에서 하나되었기 때문에 그걸 그냥 거기에서 확대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공식적 단위가 그대로 횡적으로 전개되면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중심은 가정입니다.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타락한 종족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걸 복귀하려니 투입하고 희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 세계까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가정에 개인과 같은 여덟 식구가 있으면 나와 같은 가치가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 여덟 사람에게 희생하라고 하는 것은 악마입니다. 희생해야 됩니다. 왜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에는 가정이 수만 수천 개 들어가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이 자기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은 악마의 세계입니다. 악이라구요. 파괴하려는 것입니다.
위하려는 원칙에 있어서 자기 가정과 같이 많은 수확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천주 앞에, 천주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사랑 앞에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주 통일까지 안팎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통일적인 내용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과 혈통적 관계, 인연을 통한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그냥 그대로 이동해 들어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그냥 그대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건설할 필요도 없습니다. 확실해요?「예.」통일그룹이 가야 할 전통적인 정로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은 자기의 생명을 희생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사탄세계의 생명을 이어받은 몸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끊어 넘기는 자리 위에 올라가면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투입한 데서만이 생기는 것이요, 하나님의 혈통적인 관계에 연결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체휼적인 감격을 느껴야 된다구요. 어떨 때는 자기도 모르게 통곡이 나올 때가 있어요. 알고 보면 무슨 일이 있는 것입니다. 체휼입니다. 하나님 심정을 느낄 수 있고 내가 슬프면 하늘이 알 수 있는 입체적인 체휼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통일그룹 지도자의 한 요원이 될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된 책임을 다 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은 왕자 왕녀가 되고 천지의 모든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가 다 내 것입니다. 우주가 내 우주가 되는 거예요. 사람이 하늘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이런 방대하고 멋진 사상을 가진 여러분의 생활이 어때요? 세계와 우주를 넘어서 살아야 할 것인데 이게 전부 다 여기 와서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맨 밑창에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세계를 대표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옆의 사람이 지쳐 떨어진다고 내가 지칠 수 없습니다. 세계가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감옥살이 이상으로 어렵게 가야 됩니다. 이걸 극복하고 내가 당하는 모든 시련을 넘어서 가지고 제2의 목적지를 향해서 전진하겠다고 그것을 붙들고 놓지 않는 자리, 그 자리에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사탄권 내에 그냥 그대로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직책을 가지고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일의 사명을 중심삼고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구요. 통일교회 사업은 세계적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모든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었습니다.
일본으로부터, 주변의 소련, 중국, 미국까지 전부 다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세계적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이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미국도 그런 기반을 못 갖고 있다구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영향권에 있어서 감동을 주고 직접적이고 내적인 결탁을 할 수 있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돈을 가지고 하는 것과 비교가 안 된다구요. 과학 기술로부터 정치적인 면, 경제적인 면에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망쳐 놓았습니다. 이제는 나라를 찾을 수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도 필요 없습니다.
내가 지금까지의 사업을 부도내 버리고 은행 관리에 넘겨 버리고 갈 수도 있다구요. 그러나 도의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바라보던 사람들이 충격을 받고 전부 다 구덩이에 떨어질까 봐 이렇게 있지, 사실 그거 끌고 나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뻔한 놀음이지요. 사업가들이 보면 문총재 머리가 부족하다고 보겠지만 아닙니다. 내가 도의적인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는 한 통일산업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한 얘기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한테 팔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한 다 할 거라구요. 일본이 다시 일어나서 할 수 있는 책임을 다 하게 해서 메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화의 김사장! 알겠어요? 2월을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나보고 120억 달라고 안 그럴 거예요? 자신을 갖고, 꼭대기의 이름을 걸고 꼭대기에 전화해 보라구요.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방의 꼭대기와 우리 꼭대기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그건 모르는 거예요. 무슨 얘기를 하는지 누가 알아요? 한대사는 나한테 3백억 원을 찾으러 오겠다고 했지요?
이제는 안착시대입니다. 일성 사장! 콘도미니엄 하라고 했더니 싫다고 한다면서? 하나 더 맡는다고 해서 죽지 않아요. 십자가 크다고 해서 죽지 않는다구요.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사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철학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돈을 만들 줄 아는 능력있는 사람이라구요. 일부러 이야기를 안 해요. 곽정환, 그런 거 모르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걱정하며 살지 않아요. 못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안 하는 것, 못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말이 없습니다. 안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못 하는 것이 걱정이지요. 못 하면 하고 하고 또 하면 하는 것입니다. 세 번만 하면 하더라는 것입니다. 세 번만 하면 됩니다. 남이 못 하는 것은 내가 다 해 봤다구요.
일화를 지을 때도 엄덕문이 하는 말이 철골을 넣고 하려면 10명, 20명씩 동원해야 된다고 해요. 내가 저녁에 가 봐 가지고 그 이튿날 아침까지 전부 다 엮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청년들에게 '해! 내일까지!' 이러면 전부 다 쓱싹쓱싹 다 하는 것입니다. 별 거 있어요? 다른 사람이 할 때는 딴 생각을 하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감아 놓은 것이 떨어지지만 나는 심각한 입장에서 하기 때문에 깨끗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못 하기는 그걸 왜 못 하는 거예요? 원숭이도 하는데 사람이 그걸 왜 못 해요? 내가 원숭이 띠지만 말이에요. (웃음) 왜 못 해요? 한 번 해 가지고 안 되면 두 번 하고 두 번 해도 안 되면 열 번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하는 것부터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낚시를 가서도 대양에 있는 큰 고기는 내가 잡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 잡는데는 조그만 고기를 잡고 큰 고기를 잡아야지, 큰 고기부터 잡기 시작하면 살림살이 할 수 있는 도구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큰 놈을 잡으면 뭘 하겠어요? 칼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녀석부터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도 큰 사람보다도 조그만 사람을 많이 해 놓으면 자연히 잘 크게 되고 또, 큰 놈은 작은 것을 잡아먹기 위해서 자연히 따라오게 된다구요.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제주도에서 가만 보면 참으로 신기하다구요. 배타고 열 사람이 나가면 절반은 내가 고기를 잡아요. 절반은 내가 잡는다구요. 고기가 나를 좋아하는지 내가 고기를 잘 잡는지 하여간 그렇게 돼요. 어디가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가 없습니다. 가끔 물려야 재미가 있지, 계속해서 물리니 낚시에 지쳐 버린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재미있을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옛날에는 낚시를 안 나가면 밤잠을 못 자는데 말이에요, 안 나가도 보통입니다. 전문화된 포화상태, 다 차는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안 하는 게 무서운 것이고 못 하는 게 무서운 것입니다.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안 하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전도가 안 되요? 전도가 안 되면 죽어요. 죽을 듯이 해 보라구요. 미친듯이 해 보라구요. 안 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적 기반을 닦는데 전부 다 환영받으면서 했어요, 반대받으면서 했어요? 반대받으면서 했다구요. 그러니 몇십 배 힘든 것입니다. 환영받으면서는 누가 못 해요? 환영하면 누가 못 하냐는 거예요?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못 할 수 있는 데는 환영하지 않는 데라는 것입니다.사탄은 여기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전도 안 된다고 한탄할래요, 웃을래요? 자기 얼굴을 보고 '이 놈의 자식, 안 하니까 안 되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세상이 때가 안 돼서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세상에, 선생님한테 때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반대할 때 박살내면서 나온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미국을 3년 반에 뒤집어박는 놀음을 내가 했다구요. 그러니까 유명합니다. 유명해졌다구요. 여러분은 유명한 지도자가 될 거예요, 무명한 지도자가 될 거예요?「유명한 지도자가 되겠습니다.」입들은 살아서 벌벌벌 잘 따라 하누만. 유명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밤잠을 안 자고 하면 남한테 왜 져요?
통일교회 패들, 젊은 놈들이 직장에 들어가서 심부름하고 종 새끼 되어 가지고 밥 때문에 살아요? 자기가 갈 길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살길인데 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굶더라도 세계를 위해 굶는 셈이지, 직장을 위해 굶는다는 것이 내 기분에 안 맞습니다. 감옥에 들어갈 때도 하나님을 위해서 감옥에 들어가야지, 뭐 대한민국을 위하고, 자기 통일교회를 위해서 들어가요? 내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감옥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문제는 자기입니다. 누가 문제라구요.「자기가 문제입니다.」자기가 문제입니다. 자기가 안 했으니까. 안 했으니까 못 된 것입니다. 안 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해보라구요. 하나님은 복귀섭리에서 몇백 만년 돌고 도는 놀음했다구요. 한 번이 아닙니다. 내려오면 올리고, 또 내려오면 올리고, 또 내려오면 또 올리고 또 반대를 하는 이 놀음을 지금까지 수천만 년을 해 나왔다구요. 그래도 지치지 않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완성의 길을 통해서 선생님 같은 사람을 찾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독하기는 지독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을 택해서 심부름을 시킨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도 선생님을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런 해방이니 무엇이니 하는 말이 성립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이 나와요?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가 얼마나 방대하냐 이거예요. 한 사람의 머리 가지고는 도달할 수 없는 방대한 내용입니다. 그런 복된 선물을 받고도 그 선물을 똥개한테 전부 다 빼앗긴 여러분은 분한 줄을 모르고 아까운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대가의 벌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예수님 때에도 진주를 돼지 새끼에게 던져 주었지만…. 이것이 진주예요? 황금입니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로 사랑을 살 수 있어요? 사랑의 다이아몬드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흘려 버려고 똥개 새끼들 마냥 밥이나 찾아가는 이 놈의 자식들, 내 눈앞에 보이지 말라구요.
어디 가든지 전부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적 노정을 알지요?「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이제 해야 할 것은 뭐예요? 남북통일을 할 거예요, 세계 통일을 할 거예요?「세계 통일을 하겠습니다.」세계 통일을 하려면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아시아 통일이 있은 후에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머무는지 양심은 다 알고 있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는 가를 다 아는 것입니다. 설명해 주지 않아도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안위를 생각하고 쉬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엎드려 가야 됩니다. 한을 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통일그룹의 지도자는 참된 지도자, 영광에 동참할 수 있는 승리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알았으니까 그런 길로 여러분이 다 승리해 가지고 동참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이만하겠습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한을 품고 오는 아버님이 저희를 지켜 주시고 저희가 사는 이 땅을 지켜 온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감사하옵니다. 만민 해방의 한 날을, 이 지구성이 하늘이 지은 본연의 태양빛과 달빛과 더불어 만우주의 존재의 모습 앞에 드러내지 못하였던 역사적인 한을 드러내고 어느 한 때 모든 평화의 수평선상에서 그러한 날이 왔다고 만민이 공히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속히 오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2000년대까지, 지금의 때는 1945년을 넘어서는 해와 마찬가지 해이옵니다. 나머지 6년 노정을 중심삼고 1950년을 바라보던 때와 마찬가지로 해와권 일본 여성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판도를 엮어 해와권을 중심삼고 7년 전의 통일조국, 통일세계를 다시 찾아야 할 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숨가쁜 7년노정에 들어섰사오니, 아버지 모든 힘과 모든 뜻을 다하여 영광의 해방의 한 날을 이 만민 앞에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통일의 세계·평화의 세계·하늘의 해방받는 세계가 이루어질 그 날을 필연코 잊지 않고 가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조로서, 부끄럽지 않은 백성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가정의 주인 어머니 아버지로서 하늘의 축복을 만민 만세 앞에 넘겨주기 위한 부족함이 없는 조상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게 자격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대한 모든 시간들은 친히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