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은 서부교구에서 왔습니다.」계속해서 해요.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4장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 5)천일국 주인의 생활’부터 훈독)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영계의 영인들은 전부 영계에 있지를 않습니다. 지상에서 목적을 완성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재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활동하는 겁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첨단이 돼 가지고 움직여라 이거예요.』
금년서부터 4년 동안에 8년까지 영계가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그게 조상인데 형님의 자리에 서 있지만 천사장급 축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지상에 와 가지고 세계통일시대에 같이 3년, 4년 모시다가 이 전체가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이 몇 번이에요? 부활 축복, 그다음에 나라 축복, 세계 축복! 이걸 천일국 12년까지 다 청산해야 돼요. 이게 청산 안 된 주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지구성도 경계선이 생긴다구요. 자!
『……원리는 생명의 말씀이 들어 있는 창고입니다. 원리를 들으면 큰 창고에다 고무 호스를 대어서 생명수를 공급받는 것과 같습니다. 이 생명수의 맛을 한번 알게 되면, 그 맛에 미쳐서 입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됩니다. 입을 떼려 하면 입이 떨어져 나갔으면 나갔지 뗄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대변혁이 벌어져요. 옛날같이 살면 안 돼요. 전부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가정들을 수습하고, 일족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이제 사고가 생길 거예요. 때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절을 끝내라.「예,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읽으라구. 일본에서 교육하던 내용을 좀 보고해 주는 게 좋아. 자! (훈독 계속)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이 ‘평화통일 한국 지도자 국제세미나’(6차까지)에 대한 보고)
「……아버님이 그 자리에 세워 주셨는데 우리가 무슨 불평이 있고, 무슨 아버님께 원망이 있고, 뭘 더 요구할 게 있겠습니까? 그 자리에서 아버지를 빛내고 나도 보람을 느끼고 살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우리가 충성하는 생을, 바치는 일생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박수)
기도, 기도! 좋은 말들을 많이 들었구만. 실천하고 그 기록을 가질 수 있어 가지고 자기가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세월은 암만 자기들이 노력하더라도 멎지 않습니다. 세월은 지나가요. 자기 생애, 사는 기간도 지나갑니다. 남는 것이 뭐냐 하면, 나라, 국가,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남겨 주는, 선물이 있다면 그 선물을 남겨 주는 이상 보화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지금도 어디에 가든지, 내가 미국에 가도 만나고 싶다는 사람이 줄을 서더라도 만나 주지를 않아요. 그 사람들을 만나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은 훌륭하다고 생각하니까 나에게 주겠다는 것보다도 받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받겠다는 것은 진리밖에 없는 거예요.
이번에 통반격파의 근원은 뭐냐? 우리의 ≪천성경≫으로 전도하라 이거예요, 듣든, 안 듣든. 딴 사람은 그만두고 자기 인친관계, 자기 일족 앞에 진정 그로써 말씀을 전해 주고, 진정으로 전하고 싶은 그런 마음가짐이 어떤 나라의 지도자, 자기 부모 친척보다도 더 간절했다는 것만 남겨 주면 그 사람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의 흐름에 있어서 새로운 기운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대한민국은 흥하게 되고, 복 받게 된다는 것은 천리라고 봐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들 해야 되겠어요. 이제 옛날 같지가 않아요. 영계가 동원돼요, 영계가.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선조들과 지금 수천억의 사람이 지상을 뒤집어엎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방향만 맞으면….
라디오라는 것은 전파, 라디오 다이얼을 돌려서 방향을 맞추면 자기가 원하는 모든 방송에 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때가 됐기 때문에 하늘이 필요한 사람들이 이제 한곳으로 모일 시대가 왔으니, 그거 모이는 데 있어서 지남철이 되고 안테나가 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왔으니 잘 갖추어 가지고 많은 사람 앞에 복을 전달해 주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