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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덩어리가 돼 유엔을 공략하자

일시: 2003.06.07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하나님축복영원 선포의 날’ 말씀 훈독)

고생한 비례에 따라서 길이 열린다

『……이제는 선생님이 죽는다 해도 실패자가 되어서 죽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선포식을 다 끝냈으니, 그렇게 알고 그런 기준에서 처리하고, 그런 기준의 신념을 가지고 전진 대열에서 더 강력히 활보하기를 부탁한다구요.

오늘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아요. 역사에 길이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의 영광 속에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거예요.』

석준호가 소련을 전담하기 시작한 것이 1992년?「1990년부터 아버님께서 3천 명을 교육시키시고, 그 다음에 1991년 12월 25일에 소련이 붕괴되면서 1992년 정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그래, 음. 공산당도 이 길을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고생을 했지만 자꾸 고생한 비례에 따라 가지고 길이 열려요. 나중에는 나라까지 굴복하는 거예요. 부락이 굴복하고, 지역이 굴복하고, 중요 도시, 주면 주의 도시가 굴복하고, 나중에는 열두 주가 굴복하고, 이 이상이 되면 나라가 굴복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차게 끝까지…. 일생의 몸뚱이가, 개인적인 제물이 사는 것이고,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제물로서 바쳐지면 죽지 않아요. 그것을 전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하나의 제단 위에 세우면, 자기에게 있는 것,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까지 제단에 세워 가지고 바치는 것을 사탄이 와서 기웃거릴 수 없어요. 하나님께 직접 바치기 때문에 그것을 바친 후에는 개인 물질과 자식과 그 가정을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자!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유엔 공략을 위해 나서겠다는 결의가 무엇보다 귀하다

오늘 새로 온 총각은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에 있습니다.」 카이스트에 몇 년 동안 있었나? 자기 소개를 좀 해요. 여기에 온 이 날이 칠일절을 기념할 수 있고 팔일절과 유엔을 공략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서 9월의 폭파 목표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이때에 왔는데, 카이스트에 있는 한 젊은이로서, 통일교회 대표로서 여기에 참석한 것이 무엇보다 귀한 걸 알아야 돼요.

또 칠일절의 내용을 알았으니 자기 소견이 앞서는 것이 아니라, 칠일절의 전체 뜻을 받아들여 가지고 팔일절, 금후에 유엔을 공략하는 데 있어서 젊은이로서 나설 수 있는 그 결의가 무엇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가정을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젊은이가 카이스트에 있다는 사실도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그것을 자신이 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이 날에 이렇게 참석한 것은, 그런 사실을 새로이 결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사실임을 알고, 이번에 참석한 것을 자각하고 새로이 출발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상대라는 것은 우주적이에요. 하나님이 우주적 상대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통일의 목적으로 바라 나왔던 거예요. 그 고생한 상대이상을 이어 줄 수 있는 것도 이와 같은 섭리사의 완결, 유엔 공략 위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제2, 제3차의 소원인 것을 알고, 오늘 말씀과 더불어 바라는 전선의 선두에 설 수 있는 마음의 결심을 다짐해야 돼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복된 것임을 알고, 그것이 천하의 무엇과도 주고받을 수 없는 복이요 은사인 것을 깨달아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이름이 무엇이고 소개를 좀 해요. 카이스트가 뭘 하는 곳인지 일어서서 얘기 좀 해봐요. 효율이 이 사람을 봤나? 「저도 처음입니다.」 다 처음인가? 「예.」 어때, 석준호? 「예. 처음입니다.」 다 처음이야?「예.」 어머니도 처음이야? 「나는 아니에요. 한국에서 봤어요.」 나도 처음이라 구. 죽 얘기 좀 해봐요.

「저희 아버지는 선문대학교의 박물관에서 근무하는 430가정 이승준입니다.」 선문대학교에서 뭘 해?「박물관에서 근무합니다.」 그래? 박물관이 현재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박물관이라는 것이 그 이름 자체가 넓고 넓은 모든 물건들을 ―박물학관이 돼야 돼요.― 교육할 수 있는 장소예요. 참 귀한 곳이라구요. 자, 계속!

「……지금 박사과정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박사가 못 됐구만, 아직까지. 「예. 아직은 못 됐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뭘 하고 있는 거야? 「컴퓨터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컴퓨터를 전공하니까 컴퓨터 박사가 되면 소프트웨어니 하드웨어니 모든 것에 능통하겠구만.

「……제가 하고 있는 분야를 응용하게 되면, 사람의 음성을 듣고 컴퓨터가 알아낼 수 있도록 해주는 작업과 연관됩니다.」 미국 자체에서 지금 현재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선생님 말씀을 주파를 통해서 8개 정보처에서 받아서 15분 내에 영어로 번역해서 보고하게 돼 있다구. 그만큼 발전했는데 그 이상이 돼야 되겠구만.「예.」

자기 사명적 기반을 접붙여 언론 기반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어

그러면 여기에 들렀다가, 효율이 주동문한테 얘기해 줘요. 「워싱턴으로 보내라는 말씀입니까?」 워싱턴에 가서…. 며칠 허락 받고 왔나? 「8일에 출발해서 한국에 10일 도착합니다.」 「이름이 뭐예요?」 「제 이름은 이신목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컴퓨터 기준이 세계 최고에 올라왔기 때문에 언론기관과 컴퓨터를 연결하는 거예요. 백악관과 연결되는 모든 선이 유 피 아이 통신사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백악관에 일체 보고하는 모든 것을, 언제든지 보고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구요. 그마만큼 정부가 믿고 우리를 첨단에 세워 가지고 우리가 그 분야를 개발할 수 있는 선두자가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공부하는 내용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인데, 딴 데보다도 거기를 들러 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 효율이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오늘 보내겠습니다.」

딴 목적도 귀하지만, 장가가는 것도 귀하고 다 귀하지만, 자기가 목적하는 정착지가 어떤 곳이라는 것을 알고, 거기에 더 추가될 수 있는 자기의 사명적 기반을 접붙여 가지고 더 높은 언론계의 발판을 세계적 기준에서 닦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체크해 보고 설명을 듣고 가는 게 좋을 거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비행기 표를 사 줘요.

거기 앉으라구. 자, 같이 아침 먹자구. (식사하시면서 보고와 대화) 칠일절의 내용을 내가 들으면서…. 이게 몇 년 됐나? 「13년째입니다.」 13년이 돼 가는구만. 13년에 유엔 공략까지 왔어요. 또 칠팔절이에요. 칠일절이니 칠팔절이니 표준이 생겨서 후퇴가 안 돼요. 댐을 막은 거와 마찬가지로 암만 비가 오더라도 그 댐을 넘기 전에는 물이 흐를 수 없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탄세계를 전부 때워 가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유엔 공략을 하는데 9월 중순까지 이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 총동원하고 있는 거예요.

이론 체계를 가진 외적 학문세계보다 통일교회가 더 무서운 곳

「저 사람 누나가 브리지포트를 나왔습니다. 학교 끝나고 하버드 대학 신학과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 입학할 때 자기가 에세이를 썼는데, 자기는 통일교회 2세고 자기 부모는 이런 신앙을 했는데 하버드에서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하고 연구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것이 채택이 돼 가지고 장학금을 받고 공부했습니다.」

하버드에서 다섯 사람을 뽑는 가운데 우리 사람이 뽑혀서 올 에이(all A)를 받았는데, 박사학위를 안 주고 연장해서 더 공부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재판해서 학술적인 면에서 모든 것을 통과했다는 판결을 받은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글쎄 이겼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받은 거예요. (어머님)」(웃음) 하버드가 골통 깨진 거라구요.

하버드에 갔다고 자랑하지만 우리 집이 하버드 가정이에요. 하버드 나온 사람이 네 사람이나 된다구요. 한 집에서 한 사람만 나와도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레버런 문 가정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현진이, 국진이, 형진이, 그 다음에 인진이, 네 사람이 나왔어요.

신목이는 칠일절에 대해서 알았나? 오늘 내용을 처음 듣나, 다시 깨닫나?「예. 말씀집에서 관심 깊게 읽었고요, 교회에 다니면서도 들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에요. 세상의 외적인 세계의 학술적인 면에서 자기들이 이론적인 체계를 가졌다고 자랑하지만, 그들보다 무서운 곳이라구요.

선생님이 공석에 나타난 것을 많이 봤겠구만. 처음 만나나, 선생님을?「말씀하시는 건 많이 뵈었지만 직접 말씀을 듣고 드리는 것은 처음입니다.」내가 어떤 사람인가 한번 보고도 싶어서 들르라고 했다구. 자기가 가정문제보다도,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결정하는 것이 내 소견이 돼야 되고 내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결정하고 나서 그 위에서 모든 것이 결정돼야 된다구.

오늘 폐회식 전에 워싱턴에 들르는 게 좋을 거라구. 그 사람들을 한 번 만나는 게 좋을 거라구. 오늘 교육이 끝나지? 오후에 끝나나? 「예. 아침에 금방 가도록 하겠습니다.」그래. 주 사장한테 연락해요. 졸업식이 끝났으면 가서 소개해야 돼. 뭘 하러 여기에 왔느냐 이거예요. 전세계에서 모인 통일교회 간부들이 지금 현재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특파원 될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있는 거예요. 유엔 공략을 위한 전략 전술에 대한 모든 내용도 소개해 주라구요. 알겠나? (한반도 정세에 대한 보고와 대화)

거세적으로 축복가정이 한 덩어리가 되어 유엔 공략을 해야

효율이는 이신목을 데리고 워싱턴에 가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을 교육하는데, 선생님의 말씀이라고 해서 이번에 유엔 공략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다하고 갈래가 여러 가지 갈래인데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해요. 하나돼 가지고 거국적이요 거 세적으로 축복가정이 한 덩어리가 되어서 유엔 공략하는 거예요. 화살촉이 여러 개가 아니라 하나로 쏘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방향으로서 총동원하기를 바란다고 그것을 재차 강조해 주는 게 좋겠어.

선생님이 거기에 들르려고 했는데, 갑자기 계획이 틀어졌기 때문에 자기가 대표로 가서 얘기해 줘요. 이신목을 데리고 가서 같이…. 자기 가 알아야 돼.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조직 형태가 세계적으로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기도 알고 설명을 해야 된다구. 「저보고 데리고 가라는 말씀입니까?」 그래.「예.」 갔다 와서 자기도 그 내용을 설명할 수 있게끔 컴퓨터에 집어넣어서 앞으로 교육을 해야 돼. 거기에 대해서 자꾸 문의할 거 아니야?「예.」 「이 학생 모친도 왔는데 같이 데리고 갈까요?」 데리고 가. 모친이 어디에 있나? 「지금 아래층에 있습니다.」 올라오라고 그래, 내가 좀 보자.

북한의 평화자동차도 이제는 손을 떼서 북한에 아무것도 없이 맡기는 거예요. ‘당신들이 미국이라든가 세계에 대해서 대치하여 자체 투쟁하겠느냐? 우리들이 가는 사상과 끝까지 반대로 가다가는 우리를 공산세계의 첩자로 취급받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후퇴할 수 있는 발언을 하기 위해서는 김용순이 군사 책임자들과 의논할 수 있게끔 상징적으로 알려줘야 된다는 얘기를 내가 했다구요. 얘기 안 하면 알면서도 자기들한테 통고 안 했다고 비판받을 수 있다구요.

그리고 오늘부터 박상권한테 전화하라는 얘기가 아니야. 전화하면 전부 다 녹음된다구. 내가 다 얘기했으니까…. 「예. 박 사장이 지금 서울에 들어갔을 겁니다. 그저께 들어간다고 했는데 어제 안 보인 것 보니까….」

컴퓨터 분야에서 차원 높은 데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어머니는 아들 옆에 앉아 봐. 음, 그래! 지금 보니까 얼굴이 생각나는구만. 어머니는 몇 살인가? 「이제 육십 됐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나이가 육십 하나인데, 어머니보다 한 살 아래야?「예.」 아들 자랑을 하겠구만. 부모가 자식을 자랑하면 뭐라고? 무슨 출! 「팔불출입니다.」

스물 여덟 살 아들이 가는데 어머니가 따라다녀야 무슨 도움이 되겠나? 오늘 내가 얘기했어요. 칠일절 팔일절 말씀을 하는데 와 가지고 섭리의 뜻 가운데 골수의 주류 방향을 알고, 자기 환경에 있어서 그런 것을 준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귀하다구요. 지금 때는 가정이 제물이 되어야 하는 시대예요. 그래서 워싱턴으로 효율이가 안내할 테니까 밥 먹고 빨리 가요. 그것이 끝나기 전에 가요. 「연락해 보겠습니다.」

어머니는 뉴욕에 여러 번 왔겠구만? 「예. 여성연합 활동 때문에 몇 번 왔었습니다.」 그러면 뉴욕 구경을 다 했겠구만. 「구경은 안 갔습니다.」 아직 하지 않았어? 「아들이 갈 때 가야 되는 거 아니야? (어머님)」 아들 혼자 가고 워싱턴도 구경하고 뉴욕도 구경하고 가도 괜찮지.

그럼 효율이 빨리 떠나라구. 「예.」 2백 명 가까운 통일교회 전세계 지도자들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컴퓨터세계의 왕초가 돼 가지고 국가를 교육해야 할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중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가서 이신목은 그걸 알고 앞으로 차원 높은 데로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됐으면 해서 내가 워싱턴을 방문시키는 거라구. 알겠나? 그러면 빨리 출발해요. (이후 중국 활동에 대한 석준호 회장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