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발간물 가운데 청소년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문 총재의 참부모 사상이란 그것을 카피해요. 두 권 가운데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내용을 뽑아서 양창식에게 주어요.「예. (석준호 회장)」 그 책을 하나 빨리 부쳐 오게 하든가 해서 나한테 하나 갖다 줘요. 자, 다음! (≪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세계통일국개천일’ 말씀 훈독)
『1988년(단기 4321년) 10월 3일 오전 10시, (주)일화 용인 공장 대강당에서 한국 간부와 세계 120개국의 대표 등 1,2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매결연을 맺은 가운데 세계통일국개천일(世界統一國開天日)이 선포되었다. 동 기념일은 참부모님의 명에 의해 통일교회 8대 명절로 지정되었다.』
전세계적으로 모여 가지고 자매결연 맺은 것을 다시 한 번 재생시켜서 강화해야 되겠어요. 일본과 한국과도 여러 번 했는데, 해 놓고는 다 흘려버린 거예요. 흘려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한 때 인연을 맺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그 인연이라구요. 자!
『……기독교가 아벨이고 미국이 가인이기 때문에 그들을 키워 주는 것입니다. 본래 기독교를 흡수해 가지고 7만 명을 교육한 기반 위에서 7천 명을 뽑아 한국과 연결시키려고 한 거라구요.
남북조 이스라엘이 있었잖아요? 북조 이스라엘 10지파, 남조 이스라엘 2지파로 유대교가 갈라져 가지고 북조가 전부 나쁜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 남조 2지파가 그들을 구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했던 거예요. 바알신을 섬기고 아세라 목상을 세워 퇴폐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암만 구하려야 구할 수 없었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섭리사를 안팎으로 엮어서 통일의 유엔까지 나오게 하는 이 모든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벌써 1988년부터 그런 얘기를 하고 권고했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은 빈 껍데기로 나왔어요. 이런 말을 처음 듣는 것 같은 생각이 나잖아요? 그것이 공식의 뼈가 돼야 할 텐데. 선생님이 저런 일을 위해서 생사권을 걸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엄청난 새로운 시대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이 시점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 대승리와 더불어 세계문화제전축제를 선포했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여러 가지 문제를 벌여 놓았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비로소 한데 묶어 가지고 이제 세계가 새로이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중심 축을 만드는 겁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감겨 돌아가면 모든 세계가 사탄세계에 떨어지지 않고 하늘세계에 나가떨어진다 이겁니다.』
문화축전을 발표한 지가 몇 해 됐어요?「15년 됐습니다.」 15년 됐지?「예.」명년에 16년이 되는 거지. 「88올림픽 때 발표하셨습니다.」 그때 북한만 빼고 160개국이 참석했잖아요? 그 이후에 유엔에도 가입하지 않았어요?「예.」161번째로 한국이 들어갔지?「예.」 북한이 앞섰다구요. 가인세계니까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된 것을 다 모르고 지냈어요. 이렇게 선생님이 파헤쳐 가지고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여러분 자신에게 열매 맺힐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열매 맺히는데 세계적인 국가기준에서 투쟁이 아니에요. 올림픽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이었지만 이제는 세계적이에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우리가 공세를 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과제예요. 이스라엘을 살려야 되고,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그 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를 연합한 유엔을 중심삼고 하늘이 그 가운데 자리잡아야 세 아들이 싸우는 것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엔 지 오와 같은 것, 유대인이 제일 패거리가 되어서 싸우는 거예요. 유대인끼리 말이에요. 그 다음에 국가 국가끼리도 싸우고, 그 다음에 종교 종교끼리도 싸워요. 싸우는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유엔 공세예요. 유엔 공세라고 그러지요? 공세예요. 양창식은 6월을 비우면 안 돼. 빨리 교육을 해.「예.」 15일이 넘기 전에 결속운동을 해요. 오늘이 6일이니까 7일이면 13일이 되지?「예.」 15일 이내에 교육하는 것을 빨리 해요, 공문 내 가지고. 알겠나?「목사들이요?」 목사들! 목사들은 목사끼리 자기들이 할 수 있잖아? 우리 교회 조직을 안 가지고도. 빨리 공문을 내라구.「예.」
연합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하느냐? 그릇이 돼 있어야 담지. 연합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에 갔다 온 사람들과 그 다음에 십자가를 뗀 모든 교회들은 장로교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연합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 연합교회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미국을 담기 위한 거예요. 연합했으니, 종교 전체가 하나됐으니 국가 전체를 담고 미국과 하나되고, 그 다음에 엔 지 오(NGO)와 하나되는 거예요. 엔 지 오에는 잡동사니, 사탄 편의 별의별 알록달록한 것, 악달이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걸 담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기 위한 것이 유엔 공략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빠지면 안 된다구요. 모든 것이 그래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그것이 막연한 몽상이 아니에요. 하나의 복귀 실상에 있어서 주류적인 내용을 엮어낸 거예요. 산에 올라갈 때 쇠사슬을 잇고 다리를 이어서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공식적이에요. 가인 아벨 문제, 형님과 동생, 몸 마음이 싸운 것을 세계까지 연결시켰기 때문에, 반드시 미국 제2이스라엘이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인 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유엔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게 숙명적인 과제예요.
그래서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권에 기독교문화권, 종교권이 들어가 있다구요. 종교권이에요. 이스라엘권이에요. 통합할 수 있는, 하나 만들 수 있는 종교권, 이스라엘권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이상이다! 조국광복의 정착점에서 하늘과 땅이 지상․천상 사랑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느니라! 모든 것이, 전체가 총론적인 기준에서 뼈가 형성되고 살이 형성되는 투쟁의 역사를 1988년부터 시작한 거예요.
올림픽 대회도 그렇잖아요? 우리 120명이 120개국의 대사관에 가서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응원한 거예요. 우리 한국에서 다 해준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요?「예.」 그 다음에 그 선수들에게 선생님이 예물을 해준 거예요. 또 그때 맥콜을 올림픽 선수촌 코너에다 쌓아 놓고 누구든지 먹을 수 있게끔 한 거예요. 트럭으로 갖다 나른 거예요. 그리고 24억에 해당하는 돈을 세계 선수들에게 나눠 준 거예요. 아벨이 물질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에서 어떤 나라도, 한국보다도 미국보다도 소련보다도 동독보다도 더 지원한 거예요. 1, 2, 3, 4등을 다 했지만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선수들 가운데 어떤 선수는 자기가 탄 3등 메달을 선생님에게 기부하고 가더라구요. 3등이 꼴찌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소문이 났댔지? 한국을 영원히 안 떠나겠다고 했으니 대번에 즉각 나라만 지원했으면 돌아가기 전에 한국 여자들과, 한국 운동선수들과 결혼해 준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정부가 환영치 않았기 때문에 그게 불가능했어요. 그게 교차결혼이에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36가정 중에 타락한 사람들도 다시 교차결혼해 줘야 돼요. 싫다면 이제 바꿔치는 거라구요. 또 그 다음에 2세들까지도 그래요. 김영휘한테 이번에 돌아가기 전에 얘기를 잘 해야 된다구요. 축복받아서 타락했다면 누구나 재차 여기에 가담하라는 거예요.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이에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연합회를 만들어서 누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면 그 사람들이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례 요한이 외친 말, 예수님이 외친 말은 이스라엘 나라를 보고 회개하라고 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예수가 메시아인 줄 알면 다 하나돼요. 세례 요한만 알아도 다 끝장나는 거예요. 믿지 않아서 문제예요. 그때도 이스라엘 나라에 믿지 않은 사람이 있었다구요.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가나안 복지에 돌아왔지만 가나안 7족과 하나된 가인적 무리가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회개하고 애국하겠다고, 나라를 찾겠다고 나서면 이스라엘은 자동적으로 회개하는 거예요. 언제나 가인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지금 자기 교회 식구들을 거느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교회에서 고생시켜서 내쫓아 가지고 가인 집에 가서 잘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집에 들어올 수 없어요. 여러분은 집의 부모가 반대해 가지고 교회에 와서 자고 친구네 집에 가서 잤지? 그와 마찬가지로 교회 안에 둥지를 틀고 자서는 안 돼요. 쫓겨나 가지고 가인 집에, 혹은 친척집에 가서 자라는 거예요. 가서 자면서 ―교회에 붙어 있어야 교회에서 필요 없어요.― 씨를 심어 가지고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반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연합교회가 뭐냐 이거예요. 도피처예요. 나라가, 선생님이 반대하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몰아내니까 어디로 가겠나? 연합교회예요. 갈 때는 나라도 환영하고 세계도 환영하는 거예요. 연합교회에 가게 되면 축복을 받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 거기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바라는 사람은 연합교회에 들어가야 돼요. 다 거기에 모여야 돼요.
그러니 3형제가 갈라진 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갈라진 것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연합교회를 이뤄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연합교회에 오만가지 교파, 오만가지 종파, 오만가지가 다 모여서 싸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한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연합교회를 중심삼고, 교파를 부정하고 종파를 부정하고 하늘의 아벨적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그거 아니에요?
연합교회를 괜히 만든 줄 알아요? 연합교회를 만들 때 내가 돈을 대 줬나, 안 대줬나?「건물을 사주셨습니다.」 건물을 사줬는데 땅을 준 것과 마찬가지예요. 땅은 있다구요. 그 다음에 수리할 때 돈을 줬나, 안 줬나? 한 푼도 안 줬어요.「예.」 그 뜻이에요.
연합교회를 하게 되면 선생님 속에 다시 들어오겠다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하나돼 가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부모님이 낳아 줘 가지고 키웠으니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왕터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나라와 전체를 수습해서, 교회가 가인 아벨을 수습해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터전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지금 양창식은 자기 교육하는 비용도 선생님이 대줬으면 생각하지? 대주면 안 돼요. 조수가 흘러 나가서 들어올 때가 됐다는 거예요. 또 들어왔으면 나갈 때가 되는 거예요. 여섯 시간씩이에요. 열두 시간의 절반이지? 왜 여섯 시간씩 조수가 생기느냐? 하나님의 창조원칙의 열 두 수를 중심삼고 절반으로 나눈 거예요. 하루에 몇 번씩 들락날락하나? 두 번이지?「예.」 가인 아벨이에요. 고기도 어떤 때 잘 잡히느냐 하면, 낮보다도 밤이에요. 반대라구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상대 수의 원리에 맞는다는 거예요. 전부가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하나된다면 가인 아벨, 밤낮이에요. 내쉬고 들이쉬는 거예요. 그거 숨쉬는 것 아니에요? 하루에 두 번씩 내쉬고 들이쉬는 거예요. 또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니까 네 번이에요. 내쉬고 들이쉬고 밤낮 네 번씩 숨쉰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원칙에 맞고 12수의 비준에 맞다는 거예요.
자, 이것을 다 잊어버렸지? 양창식은 염두에나 두고 있나?「예. 1988년에 사건이 워낙 커 가지고 저희들도 참여하고….」 참여는 했지만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 대회 한 번 하고 다 잊어버려요. 대회를 꿰 차고 자기들 주변의 머리 꼭대기에서 몸뚱이로 발로 대회의 살아 있는 팻말을 붙여야 돼요. 선생님이 선포한 모든 것이 여러분의 몸뚱이에 흔적이 있고 그것을 이어받은 딱지가 붙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도 없잖아요? 어디 출신인지 몰라요.
여러분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도 시험삼아 잡아 가지고 꼬리표를 달잖아요? 어디서 잡았다고, 제발 보내 주면 좋겠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것은 자기 활동 반경이 어디인지 알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그런 꼬리표가 달린 고기를 잡아 본 적 있어요? 그건 돌려보내야지요?「예.」 그걸 잡아먹으면 안 돼요.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해양법에 있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벌금을 물든가 그래야 된다구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자!
개천절이지? 하늘을 여는 개천절(開天節)이에요. 하늘땅이 그냥 열리지를 않아요. 하늘땅이 열리기 때문에 그때 개천절 날을 정했어요. 개천절이 뭐예요? 나라가 시작한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예. 나라를 세운 날입니다.」 개천절, 하늘을 여는 절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시작하는데 절름발이로 시작하겠나? 당당히 두 발로 걷고 두 손이 있어야 돼요.
손과 발은 하늘과 땅으로 가는데 엇바뀌지? 손이 이렇게 되면 왼발하고 맞나, 바른발하고 맞나? 엇바꿔 가지고 가지? 반대예요. 하늘이 먼저 나가면 땅은 이렇게 되고, 땅이 중앙에 오게 되면 여기를 넘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나간다는 거예요. 서로 중앙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먼저 이 선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돼요. 자!
『오늘이 개천절인데, 4321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날이 좋아요? 그래서 오늘을 통일국개천일로 정하는 거예요.』
4300년하고 21년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x7=21), 새로운 시대의 21년에 개천절을 정한 거라구요. 자!
『형제를 모시고 이렇게 되면 소원을 이루는 거예요. 여러분은 소원을 다 이뤘어요.』
조건적으로 북한과 한국의 형제가 유엔에 가입하게 됐다구요. 형제예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이 싸우게 되어 있지 않아요?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싸운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해야 돼요. 마음이 몸에 끌려 다녀서 상처가 났으니 몸뚱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마음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외적인 모든 것을 정비해 나가야 돼요.
공산당도 어저께 무슨 단체? 단체 이름이 뭐야? 석준호! 「어제 보고한 단체 말입니다.」 「예. 공산주의청년단 인민대표 정협 10차 대회에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절강성에 있는 경찰 간부가 ‘청소년들의 범죄를 예방하는 길이 뭐냐? 그 대책이 3대 주체사상,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사상이다. 참사랑을 기반으로 한 3대 주체사상으로 무장해야만 청소년 범죄를 방지할 수 있다.’ 그런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것이 인터넷에 나와서 클릭해서 저희가 뽑은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재료가 필요해요. 공산당이 그런 발표를 했다는 사실! 경찰이라구요. 경찰은 나라를 지키는 기관이에요. 그런 대표가 그냥 발표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건너갈 수 있는 다리를 만드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조건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유엔하고 싸우는데, 유엔에 있어서 논문이라든가 그런 것을 참고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팡이로 써야 되고, 갈고리로 써야 돼요. 산에 올라가는데 고리가 돼 있다는 거예요. 고리에 걸게 되면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
『……올림픽 대회도 이제 다 끝났지요? 어제 끝났지요? 오늘 우리도 다 끝났어요? 그 다음에는 행차밖에 더 있느냐 말이에요. ‘에헴!’ 하고 행차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복귀해 가지고…. 지금은 뭐냐 하면 가나안 7족이 없어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 시대다 이겁니다. 거기에다 이번에 세계문화대축제 선포를 각 나라에 전부 광고하라고 해서 광고를 냈습니다, 120개 국가에.』
금년이 몇 년째 돼요? 1988년을 중심삼고 15년째예요. 16년을 맞이하는 명년은 큰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가는 16수예요. 자, 읽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열리는 절기인 이 절기를 타 가지고 개인적 문이 국가적으로 열렸던 것을 세계적 문까지 열어야 한국의 운세는 세계로 안팎으로 굴러갈 것이다! 딱 맞는 거예요.』
유엔까지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 그렇지? 그래!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는 곳곳마다 사탄의 참소와 사탄의 방해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소련에 가서 전도하더라도 이제는 반대 안 할 겁니다. 반대하면 빨리 무너진다는 거예요.』
소련에 언제부터 갔나?「1990년부터입니다. (석준호 회장)」 1990년이지. 그 이후예요. 자!
『……여러분 고향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마음과 같은 이런 탕감의 고난을 가지고 승리의 선한 씨를 심기 위하여 환고향한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의 선조들이 고향 땅을 후원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가르쳐 줘서 잔칫상을 만들어 놓고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후원 받고 대접받았으면 자기 나라에 들어가서 한국 사람들과 한국 대사관을 환영할 수 있는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랬으면 완전히 수평이 될 것인데, 그것을 못 했어요. 이제 유엔에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상원 하원이 우리를 환영해야 돼요. 그래야 유엔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대회를 하라고 한 것이 벌써 몇 번이에요? 대회 하면 한 번 하고 그만두고 있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으로 연결해야 되는데, 한 번으로 끝난다고 생각해요. 소생․장성․완성단계에서 소생기에서 끝까지 한 기반에서 장성기준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다리를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무너져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등대에 불이 붙을 적마다, ‘동서남북으로 찾아드는 모든 불쌍한 애혼의 생명들을 해방시켜야 할 생명의 불 빛, 이 생명의 불빛을 이어주는 여기에 있어서 심지가 되고 기름이 되겠다는 그런 기도와 정성으로써 보급시켜 주는 것이다.’ 해야 돼요. 불이 꺼질 때까지 우리 교회에서 지켜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족이 지키지 못하거든 우리 교회를 동원하고, 교회가 동원되어 가지고 안 되면 그 군(郡)을 동원해서라도 지켜야 돼요.』
불을 켰던 곳은 앞으로 우리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교회예요. 제일 높은 데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래요. 동서남북, 상하로 갈 때 상의 목적은 남이 절대적이에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변하지 않는 선생님이라는 말을 남긴 것이 그거예요. 남북을 향해서 상하로 갈 때는 그것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으로 생명을 걸고 가는 거예요. 그 가외에는 허락지 않아요. 동으로 가고 서로 가는 것은 허락지 않는다구요. 그 다음에 평면으로 동쪽 서쪽이 된다면 남북을 부정해야 돼요. 대변혁이 벌어져요. 알겠나?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 결의문을 채택한 그때에 있어서 출감 50주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걸어온 것이, 국가기준을 넘고 세계기준을 넘어서 하늘로 가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로 갈 때는 방향이 다르다구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이 이리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바꿔진 것을 모르고 많은 사람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여러분이 그래요. 요전에 박중현이 하는 말이, 이스라엘 나라에 가는데 네임밸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절대적이 아니라 뜻이 절대적이에요. 그런데 네임밸류를 자기가 부탁한다고 주게 돼 있나? 하나의 공(功)으로 주게 돼 있는데. 갈 길을 안 가고 그냥 주저앉으면 그냥 그대로 무너지는 거예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더러 권고를 해? 듣든 안 듣든 자기가 권고해야 돼. 비서라는 것은 선생님이 하는 일을 중간에 서서 상대적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징검다리예요. 징검다리는 어떤 다리를 말해요? 조그만 개울을 건너갈 때 돌을 놓고 나무 짜박지를 걸치는 거예요. 그런 징검다리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뛰어 건너가려면 징검다리를 밟아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커 가지고 나중에 징검다리가 불편하니까 자기들이 다리를 놔야 돼요. 자기들이 하기 때문에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다시 여러분이 역사와 더불어 반성해 가지고 지금까지 절대신앙의 기준이 어디에 있었으며, 절대사랑의 기준이 어디에 있었으며, 절대복종의 기준이 어디에 있었느냐? 없으니 통일이라는 것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어 가지고 여기서 영계에 가게 되면 누가 중심이 돼요? 어머님도 끝까지 갈 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있는 동안에 육신을 쓰고 가르쳐 줘야 되겠기 때문에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나?「예.」
미국의 연합회장이 유엔을 책임져야 되는 거야. 자기가 해야 된다구.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유엔을 책임지게 돼 있지, 제1, 제3이스라엘이 아니에요. 제1은 죽었고 제3은 소망이에요. 실체권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이 장래에 유엔을 교육할 조건,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연결한 거예요. 이스라엘의 희망의 조건이 미국인데 그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연결시키는 조건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제목까지도 뭐예요?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평화통일을 못 했으니 평화예요. 평화는 수평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그 외에는 없다 그 말이에요. 3형제가 하나 되어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가정이 이뤄지면 자동적으로 커서 왕권 수립이 되는 거예요. 왕권이 수립돼 국가가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왕들이 하나님의 직할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해야지?「예.」 그 다음에 뭐예요? 축복가정들이 아담 왕권 수립 대신 자기 가정적 왕권 수립에서부터 국가까지예요. 국가를 잃어버렸으니까 예수가 국가를 찾아야 되는데 찾지 못했고, 재림주도 세계적 기준으로 변해서 그렇지 이스라엘 나라를 찾지 못한 거예요. 재림주도 와 가지고 이스라엘을 찾아야 돼요. 지금 벌여만 놨지, 연결할 수 있는 징검다리는 됐지만 고속도로가 안돼 있어요. 하나의 세계가 안 됐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끝까지 선생님이 나라의 반대를 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으로 떠남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반대를 받았어요.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으로 떠날 레버런 문이 미국의 반대를 받은 거예요. 그래서 연합교회를 만들었어요.
연합교회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에요. 한국 사람과 미국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이에요. 누가 소생이냐? 이스라엘이 소생, 미국이 장성, 한국이 완성이기 때문에 양창식이 연합회 회장이지?「예.」부회장이 누구야? 「마이클 젠킨스하고 티 엘 베렛입니다.」 베렛이 유대인 계통이야?「흑인입니다.」 국가적으로 치면 유대인이 돼야 된다구.「예.」
베렛은 십자가를 뗐다며?「예. 십자가를 본래부터 뗐습니다.」 그거 왜 본래부터 뗐대?「자기 마음에 십자가가….」 영계에서 명령을 받았대? 영계에서 무슨 지시가 있었대?「예. 자기가 30년 전에 그 교회에 초빙을 받을 때 ‘교회에서 십자가를 떼는 것이 내 조건이다.’ 그렇게 하고 왔답니다.」 30년 세월이 같구만. 예수님이 30세에 십자가를 졌는데.
한국에서는 정석천의 동생이, 정수원의 삼촌이 실체적으로 십자가에 못박고 다 했다구요. 한국에서는 자기 아들딸 둘을 제물로 바친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산 제물이에요. 정평화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십자가를 지나간 것으로 하니까 나간 거예요. 전라도의 식구가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아브라함이 제사 드린 거와 같이 둘밖에 없는 아들딸을 제물로 바쳤다구요. 그게 큰 사건이었어요. 그런 것 알아?「예. 진도입니다.」진도인가?「예.」 섬이라구. 실체적인 일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 길을 가는 사람은 최후에는 자기 재산을 탕진해야 돼요. 천주교에 다니는 사람도 재산을 탕진하고, 그런 교회들이 많잖아요? 그래 가지고 재산을 탕진하는 거예요. 재산을 탕진하고 아들딸들이 망나니 새끼가 되는 거예요. 사탄에게 팔려 가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흥사들의 집안은 물질에서 탕진 당하고 아들딸들이 사탄한테 끌려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경향이 있어요. 물질을 해 놓으면 아들딸을 데려간다는 거예요. 사탄 편이 그래도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게 되면 자동적으로 바쳐 온다는 거예요. 바쳐 오는 데는 그냥 바쳐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세계의 젊은이들을 끌고 온다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우리가 딱 그래요. 자기 멋대로 반대하고 그랬지만 그 세계의 2세들을 몰고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권의 2세들은 선생님 편이라고 했지? 석준호, 소련에서 지금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1세야, 2세야? 1세 2세가 아니고 3세예요.「2세입니다.」 2세보다도 3세가 열성으로 휙 돌아선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래, 환고향해서 기다리라고 했어요. 육십이 넘으면 환고향해서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환고향 아니에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역사를 모르면 안 돼요. 주류사상의 길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북통일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이런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은 이런 사실들을 왜 했는지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갈 길에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했다는 거예요. 바다에는 다리를 놓고 산에는 굴을 뚫고 방향성을 설정한 거예요. 달리는 차가 어디 가서 머무른다는 것을 모르잖아요? 그냥 달리기만 하면 사고가 생기지?
요전에 뉴욕에 가서 보니까 기차가 길긴 길더만. 기관차가 둘 달리면 길고 하나 달리면 짧아요. 어떤 때는 넷을 달고 가더라구요. 150량이 넘더라구요. 그러니까 ‘기차는 길다.’ 하는 것이 미국에서 한 말이에요. 미국을 갔다 온 녀석들이 한 말이에요.
기차가 길어야 일곱 칸 여덟 칸밖에 못 봤는데, 산을 꿰고 굴을 꿰는 거예요. 이 산에서 터널을 지나고 또 산을 넘고 저쪽에 굴까지 빠져나가요. 그러니까 미국의 경제력을 당할 수 없다 이거예요. 동서로 연결되는 철도가…. 그것을 중국 사람들이 공헌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알고 바라보게 될 때, 그 나라가 섭리의 뜻 가운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기 나라보다 그 나라에 가서 정성들이는 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올라가고 또 올라가게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8단계를 넘어가는 데도 일곱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단체를 많이 만들었지요? 승공연합을 동원하고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을, 통일교회 교인들 동원해서 이 불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언제든지 불이 켜져 있어야 됩니다. 지나가다가 척 보게 되면, 통일교회에서 밤에 야근할 때에는 벌써 그 불빛을 보고 그 성지에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마을마다 해야 될 거예요.』
이번에 내가 황선조보고 얘기한 것이 뭐냐? 이런 모든 것을 체제로 연결시켜 가지고 섭리관에 대한 확실한 한계선, 길을 가게 되면 직선이 아니면 돌고비길에는 반드시 신호등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도 갈 때 정초석이 있어 가지고 몇 마일, 몇 킬로미터를 다 표시하지? 45마일, 50마일, 55마일, 60마일! 미국은 70마일을 허락지 않지? 어느 곳은 허락한다고 하지만.「예.」 이제는 70마일, 80마일을 넘어야 돼요. 독일은 무법천지더구만.「아우토반이 그렇습니다.」 아우토반이 고속도로라는 뜻이지. 자!
『그래서 마을마다 거기에 불을 켤 때에는 앞으로 우리의 자유문화 사절단이 방문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지에도 불을 달고, 동네에 높이 소생․장성․완성으로 세 기를 달라는 거예요. 우리는 보통 깃발이 둘이지요? 한남동에는 깃발이 둘이지? 하나를 더 세워야 돼요. 하나 세우는 데는 둘과 일선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삼각형으로 세워야 돼요. 삼각형으로 세우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깃발 넷을 대신한 거라구요. 삼위기대예요.
효율이, 가게 되면 지시해요.「예. 어떤 기를 더 세우라고 할까요?」 무슨 기?「지금 통일기와 가정연합기 두 개가 있습니다.」 많잖아? 어느 기든 좋아. 좋을 대로 다는 거예요. 기념날에 기가 있어야 돼요. 정 하게 되면 아무 날 그 날까지 갈 때, 이름을 쓰든가 상징을 만들든가 해서 다는 거예요. 그 날을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돌고 커야지? 이렇게 돌고는 이렇게 못 올라가요. 중앙에 와야 돼요. 중앙에 와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전기가 통해도 이렇게 해도 로스가 없고 이렇게 해도 로스가 없다는 거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예술단체, 음악단체, 수백 단체를 만들어 어디 가든지 가다가 꽹과리만 치게 되면 뭐 한마당 놀이가 아닙니다. 한마당이 뭐예요? 한 군(郡) 놀음하고, 한 리(里) 놀음하는 거예요. 전부 다 춤추고 좋아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놓고 내 집에 있는 것을 들어와서 가져가고 싶으면 다 가져가고 ‘하루 먹을 것은 마음대로 바꿔 먹자. 하루 입을 것은 마음대로 바꿔 입자.’ 해 가지고, 가난한 사람이 입을 옷이 없으면 자기 주인네 집에 가 가지고 주인이 입는 옷이 있으면 옷을 그 하루 동안만 가서 입더라도 반대 못 하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화합하는 운동을 하는 겁니다. 먹는 것, 밥상도 바꿔 먹자 이거예요.』
그런 운동이 필요하겠나, 안 하겠나? 자기 조상으로부터 전수해 내려온 그것만 남겨놓고, 자기 일대에 번 것은 문을 열어 놓고 배고픈 사람은 와서 날라다 먹고, 옷이 필요한 사람은 갖다 입으라는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전수 받고 기념할 수 있는 날, 자기 환갑이라든가 생일을 기념하는 외의 물건들은 누구든지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형제끼리 그렇잖아요? 자기가 샀으면 자기가 한번 입어 보고 주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 군(郡)에서 아무 날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생일잔치를 한다고 하면 그 군 사람이 다 가서 축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체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운동이에요. 그것이 끊어지면 깜깜한 밤이 돼요.
밤이 되면 별이 나오지? 무슨 별, 무슨 별을 바라보고 지상의 자기들이 ‘아, 계절이 이렇게 달라지는구만.’ 하는 거예요. 북극성을 중심삼고 주변의 별들이 1년에 한 바퀴 도는 것을 볼 때, ‘아, 계절이 달라지는구만. 봄이 됐구만.’ ‘여름이 됐구만.’ ‘가을이 됐구만.’ ‘겨울이 됐구만.’ 하는 거예요. 그걸 찾아서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봄에는 심어야 되고, 여름에는 무성하니 열심히 일해야 되고, 가을에는 무르익어서 수확기가 오고, 겨울에는 쉬는 거예요. 동면이에요. 먹고 동면을 취하는 거예요. 곰도 발바닥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힘이 앞다리에 있는 거예요. 사슴 같은 것을 물지 않아요. 쳐 버리면 나가 쓰러진다구요. 그러니 발, 앞다리를 보호하는 거예요.
사자도 앞동가리가 강하지요? 남자들도 그래요. 어깨가 실해야 강한 거예요. 뒷골이 죽으면 안 돼요. 뒷골이 죽어서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역적이 될 수 있고 독재자가 되기 쉬워요. 모든 만물의 구조적 형태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면 박물학적 관이 생기는 거라구요. 우리 원리가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어디 가든지 맞부딪치는 거예요. 소련이 어딘데 가서 석준호가 판을 치고 있잖아? 반대도 많이 받았지?「예. 법정 투쟁을 스물 다섯 번 했습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는 한 5백 번 해서 도시마다 재판 안 한 데가 없다구요. 그 돈을 다 어디서 대? 펀드레이징(fundraising)을 해서 살기는 해야 되겠고 갈 길은 없고, 뒤로 돌아서 한국에 가려고 해도 고향에서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식구들이 다 쫓겨났지? 책임자라고 해 가지고 고향에 가서 손 벌리면 안 돼요. 벌어서 외부에서 쫓겨난 사람들의 소망이 되는 기틀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죽자살자 하고 경제활동을 한 거예요.
일본을 그렇게 만들었고, 미국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미국은 전도해야 되기 때문에, 사람을 포섭해야 되기 때문에 사람을 포섭한 거예요. 일본은 경제를 책임지고 금번 유엔을 공략할 때까지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교회 이름으로 안 하면 앞으로 탈락이 돼요. 언제 교회 이름으로 이동했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며칟날 한다고 해 가지고, 교회에서 봉헌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유엔이 하나될 때는 선생님이 발표한 모든 내용이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지요? 시효가 지나기 전에는 어디서 뭘 범죄하더라도 그 법의 치리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지. 선생님이 유엔 헌법을 정할 때는 이런 모든 탕감노정을 걸어온 것이 기준이 되는 거예요. 조건 조건, 생활 표제로서 춘하추동 날 날들이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 날 날을 합치려고 그래요.
이번에도 만물의 날과 자녀의 날을 합치는 거예요. 그것이 한 페이스예요. 부모의 날과 하나님의 날이 한 페이스라구요.
가인 아벨로 정해서 넷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둘이 됐다가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심신일체, 하나님의 마음과 몸과 생각이 일치돼 가지고 안착해야 된다구요. 안착한다 해도 하나님 따로, 몸 마음 따로, 생각 따로가 아니에요. 셋이 일화, 하나로 화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화라는 말이 역사가 길다구요. 일화가 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통일에 앞서서 일화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왜 일화가 앞서야 되느냐? 제일 중요해요. 공간적 기준에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그건 뭐냐 하면 폐장, 심장, 위장, 간장이에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서로 서로가 위하는 거예요. 위하지요? 간장 따로, 폐장 따로, 심장 따로, 위장 따로가 아니에요. 서로 서로가 위하는 거예요. 보강하는 거예요. 그것이 균형이 안 맞으면 병이 나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신장이라는 것이 있지?「예.」 신장이 왜 쌍둥이냐? 그게 중요한 기관이에요. 동맥과 정맥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더러운 것이 가는 것을 걸러내는 거예요. 신진대사 할 수 있는 기관과 직결되어 있다구요. 또 심장하고 폐장과 직결되어 있어요. 간장은 중간에 있는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이게 전부 다 필요한 것들이에요. 그것이 균형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기도하다가 은혜스러운 경지에, 평화경에 들어가서 자기도 모르게 몸 마음이 쉬는 때가 있다구요. 자는 것 같기도 하고 비몽사몽간에 그런 경지에 가게 되면 온 영계를 날아다니는 거예요. 영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경지의 체험을 해야 되는 거예요. 신비로운 무엇을 말이에요.
선생님은 요즘도 그래요. 그렇게 살아요. 지금 때가 어떤지 밤새껏 그 주제를 중심삼고 준비로부터 훈련을 해 가지고 결론짓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늦어지게 되면 자는 시간이 두 시, 세 시면 일어나는데 네 시 지날 때까지 비몽사몽이에요. 움직이는 것을 다 알아요. 얘기를 하면서도 그런 일이 연결되어 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현상이, 이번에 선생님이 입원해 가지고 70여 일인가? 두 달이 조금 넘지? 그 기간에 그런 일이 벌어져요. 비몽사몽간에 영계 육계의 중간에 들어가서 이렇게도 보이고 저렇게도 보여요. 사람이 거꾸로 보여요. 대우주에서 지구성을 보면 별의별 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자는 녀석은 45도로 쓰러진 것같이 보이고, 거꾸로 있고, 거꾸로 걷고 다 그래요. 그와 같으니 밤낮을 헤아리기가 힘들어요. 거기에 빨려 들어가서 그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오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거기서 가리를 잡아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낚시하러 두 번 갔어요. 첫 번 가서는 33인치짜리를 잡고 두 번째 갔을 때는 그냥 돌아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낚싯대 하나가 천근 만근 같아요.
이번에 가게 되면 정리하고 나갈 거라구요. 이제는 정상적인 기준인데 시간을 길게 하면 지장이 있어요. 한번 그렇게 하게 되면, 자는 시간에 두 시간 일했으면 세 시간 자야 돼요. 그마만큼 컨디션이 아직 균형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때는 무리하다가는 사고가 생기는 거지. 그래서 어저께도 다 나가라고 한 거예요. 어저께 뭘 잡았나? 「어제 많이 잡았습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도 잡고, 블루 피시가 많아서 낚시의 쇼를 했습니다.」 그러면 깊은 데로 가야 돼요.
이것이 중요한 거라구요. 이 기준이 없었더라면 왕권 즉위식이 불가능한 거예요. 왕권 즉위식이 없었다면 천주천지 참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참사랑’을 뺐지만, 원래는 참사랑이 들어가야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엮을 수 있는 이런 내용이에요.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이렇게 되지? 거기에 참사랑을 집어넣어야 쏙 들어간다구요. 천주천지 참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원래는 할 때 참사랑이라는 말을 뺐지?「예.」 참사랑을 집어넣어야 돼요.
참사랑으로 인간과 하나님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천주천지 참부모, 참사랑이 있어야 연결되니 평화통일도 참사랑, 천주천지 참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천지부모를 연결시키고 평화통일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축복가정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 글자 하나라도 뜻이 깊다는 거예요.
옛날에 효원 씨가 내가 쓴 ≪원리원본≫을 중심삼고 한 페이지를 가지고 자기는 순식간에 결론지었지만, 열 장 이상을 내가 써 줬어요. 해석을 잘 할 수 있나? 어저께 참만물의 날 기도도 시문서예요. 시적 문학적 감정을 통해서 사랑이 흘러나간다는 거예요. 시적이라는 것은, 산을 넘는데 높은 것을 깊다 하는 거예요. 높은 것을 깊다 할 때는 그림자를 통해서는 산보다 더 깊다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그것을 이해 못 해요. 그런 것을 많이…. 한 줄을 하게 되면 몇 장이 되는데, 그냥 자기 생각으로 하려다 손들고 말았어요. 압축해서 그것을 써 놨거든. 그것을 자기가 헤아릴 수 있나? 원리 책도 그래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갱생이지? 재생이지?「예.」 갱생이나 재생이나 마찬가지예요. 갱생은 살려서 하는 것이고, 재생은 그냥 그대로 살리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원본에 있어서 타락권 이상으로 볼 때는 재생이지. 갱생이라는 것은 낳은 것을 탕감복귀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재생보다도 갱생운동을 일으켜야 된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자!
『이제 고향 돌아가거들랑 피리 부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꽹과리 치며 한마당 잔치할 수 있어야 돼요.』
20년, 40년, 60년 했으면 한국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질 텐데, 몇 달도 안 되어서 도망갔지? 자기 살기 편한 대로 한 거예요. 태어났으면 20세에 결혼을 해야 되고,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야 되고, 그 다음에 영계에 갈 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선한 사람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그 무덤에 일족이 비석을 세우면서 천년 만년 기억하겠다고 할 수 있는 부모가 돼야 된다구요.
20년, 20년, 20년이에요. 20살을 넘어서 결혼해야 되고, 40살을 넘어서는 손자를 봐야 되고, 60살을 넘어서는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20년을 잡게 되면 3대를 연결시키는 연령이기 때문에 60살이 되면 환갑, 다시 출발하는 거예요.
6수에서 출발해 가지고 70, 80은 해방 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했지요?「예.」 그것은 해방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거 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새로 나올 수 있는 그런 내용의 뜻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탕감복귀라는 말이 조건을 통해서 압축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계약했으면 계약한 대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
『……그래서 문화회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1,500개 기지에 전부 다 화동동 회관을 만들겠다 이겁니다. 화동동 좋지요? 화동동이 뭐 예요? 화동하는 동네, 화동하는 판이에요. 어허 둥둥 내 사랑,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만들려고 그래요.』
한국 말에 ‘어허 둥둥’ 그것도 짝이 돼 있어요. ‘내 사랑’도 짝이 돼 있고. 자!
『‘이제 노래 천지는 통일교회가, 춤 천지는 통일교회가, 멋진 놀이 천지는 통일교회가 되니 아니 가고는 못 살겠다. 아니 보고는 못 살겠다’라고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예술분야에서도 최고여야 되고, 운동분야에서도 최고여야 돼요. 처녀들은 예술, 젊은 아이들은 운동이에요. 젊을 때 그것을 장려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전체를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게 올림픽 대회지요? 그 다음에 축구대회지요? 자!
『……그러나 아버님은 사랑이었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를 거쳐 본연의 창조이상 기준을 세우기 위해 다시 거듭거듭 역사시대의 슬픈 길을 천번 만번 되돌면서라도 버리지 않고 투입에 또 투입, 위함에 또 위함의 자리를 중심삼고 사랑의 흔적의 그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스스로를 잊고 오늘까지 참아 오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그 고빗길에서 되돌면서도 돌고비를 돌아야 되는 거예요. 자!
『……하오니 역사시대에 종교 관문을 거쳐 나가며 희생한 사람들을 영계여, 일깨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을 대하던 충정의 마음을 다시 계승하여 지상의 부모님을 위하여 충정 할 수 있는 마음으로 돌이키사 부모님 가정과 하나되고, 부모님의 나라, 부모님의 세계, 부모님이 세우신 승리의 천국의 대도에 기여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자녀들과 부모님의 식구들의 인연을 중심삼고 절연되었던 혈통적인 모든 것을 청산지어 접붙이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5대 성인들이 말하기를, 자기들이 결의문을 통해서 부모님과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함축되어 있고, 그 사실을 해결하기 위한 오늘의 가는 길이 얼마나 엄숙하다는 거예요. 온 영계와 온 인류가 바라보는 마라톤 대회의 선수들이 1등 2등 3등, 7등 이내에 들어가서 앞날에 최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그런 희망을 품은 나라들은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응원한다는 거예요. 쉬지 말고 자지 말고 죽지 말고 끝까지 참아 남는 사람은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아버지, 부모님이 원하오니 불쌍했던 종교지도자들을 해방시켜 주시옵고,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양심적인 도리를 갖추어 가면서 그 양심대로 살겠다고, 역사적으로 도의적인 길을 남긴 선조들의 길대로 살겠다고 몸부림쳐 가며 희생한 모든 양심적인 사람, 선한 사람들을 재림시키시어서, 지상의 실체대상을 중심삼고 영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모시고 천상세계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문을 개문하여 주시옵소서.』
석준호!「예.」 아벨 기준이 교회의 심정권을 하나님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영계의 협조를 못 받아. 중간단계에 가 가지고 고개 밑에 가서, 천국 들어가는 문턱 앞에서 기다릴 뿐이지 못 넘어간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도 생각해야 된다구. 자!
『……나 참부모의 사랑으로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 이상의 기준으로부터 죽 연한 선조들과 지상에 있는 50억 인류를 연한 모든 것, 공산세계로 넘어가서 공산세계의 책임자 고르바초프, 그 다음에 등소평,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할 것 없이 전부를 용서하실 것을 선언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전체를 용서하는 거예요. 벌을 주고 책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 주고 용서해 주고 책망하는 거지. 안다면 그걸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오늘은 우리가 우드베리에 물건 사러 가지? 여섯 사람, 누구누구야? 손 들어 봐. 응, 여섯 사람이구만.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우대하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갈 수 있게끔, 아벨의 자리가 가인이 됐으면 가인이 된 것을 다시 용서해 가지고 지옥에 갈 수 있는 것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지옥을 해방해야 될 책임이 부모의 책임이고,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거지.
그래서 부모가 불쌍한 거예요.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 말이 통일교회를 두고 한 말이에요. 사랑의 길에서는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라를 부정하고 법을 중심삼고 살려 주기 위한 부모의 마음이 앞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은 주인이라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은 스승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죽음 자리에서 살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죽음을 죽음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살고!」 요전에 해피엔딩으로 끝난 드라마 제목이 뭐예요?「‘해 뜨는 집’이에요. (어머님)」 ‘해뜨는 집’ 비디오를 보니까 내용이 복잡하더라구요. 세 패가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불행에서 허덕이다가 해피엔딩으로 끝난 거예요. ‘이야, 이와 같은 때에 우리가 살고 있구나!’ 하며 내가 아예 박수를 했어요.
그거 봤어요? 누가 봤나?「여기는 본 사람이 없어요.」 시리즈로 나온 것을 비디오로 녹화해서 하루씩 한 것을 보내온 것이 몇 개예요? 첫 번부터 한꺼번에 주욱 연결되더라구요. 자! (끝까지 훈독)
기도문을 가만히 들어도 일반은 저게 무슨 말인지 몰라요. 들어 보면 깊은 심정의 골짜기를 꿰차 가지고 한 거예요. 참부모가 불쌍하다구요. 이 땅에서 살면서 역사의 모든 완성의 핵을 중심삼고 그 점에 들어가 살기 위해서,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느냐 이거예요. 그 사실을 저 기도를 이해한 사람은 완전히 느낄 거라구요. 자, 양창식 기도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연합교회 회장 되는 양창식, 들으라구. 이번에 ‘제1차 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했는데, 그 말은 뭐냐? 제1이스라엘권이 가는 길에는 화살촉이 여럿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의 화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화살을 쐈는데도 불구하고 부러졌으니 이걸 이어야 돼요. 이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두 마디가 생겼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푸느냐 이거예요. 제1이스라엘도 못 풀고, 제2이스라엘도 못 풀고, 제3이스라엘이 제1, 제2이스라엘의 매듭을 풀어야 제3이스라엘의 설 자리가 있지, 이것을 풀지 않으면 제3이스라엘의 설 자리가 없어요. 필연적인 운명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유엔을 어떻게 공략하느냐? 유엔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번에 유엔에 있어서 종교의회를 세우는 것도 필요하지만, 유엔에 그것이 안 세워지면 즉각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주일 이내에, 혹은 20일 이내에 즉각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9월에 결정되면 10월 말쯤에는 아벨 유엔을 선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총회의 본당에서 이 일을 어떻게든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
종교의회를 세우는 것은 뭐냐? 초종교가 먼저지 초국가가 먼저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예요, 초엔지오․초국가․초종교가 아니고. 종교의회를 세우면 즉각 할 일이 무엇이냐? 현재의 가인 유엔을 부정하고 새로운 아벨권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종교의회를 세운 유엔 자체에 있어서 그것을 통과하면 대번에 할 것은 뭐냐 하면, 헌장 개정이에요. 그걸 해야 돼요.
그러려면 미국이 해서 유엔 해체 명령을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해체 명령을 하고 개별적인 면에서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권이 제1이스라엘권이 망친 것을, 마디를 바로잡아 주는 거예요. 그 위에 선생님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일사천리로 영계가 채택한 결의문의 방향 앞에 지상도 일시에 한 방향을 가지고 세계를 몰아넣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추방이에요.
공산주의하고 인본주의 사상, 신을 반대하는 사상, 신에 위배되는 모든 주의는 밤으로 되는 거예요. 밤이 되면 안 보이지? 밤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공산당, 호모와 레즈비언을 세계의 부락 부락에서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가담을 안 할 거라구요. 끝까지 안 하면 추방해 버려야 돼요. 추방해서 격리해야 돼요. 아프리카의 어떤 지역, 그 다음에 북극 남극에 가까운 지역에 격리해서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바다를 건너 육지로 환고향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런 숙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마음에 두고 발표하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야 하늘이 마음대로 길을 가려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 아니에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놨어요. 초종교권도 만들고 초국가권도 만들었지?「예.」국가 대표들을 교육해서 왕고를 만들었고, 그 다음에 삼십 몇 개국 대표들을 축복해 줬다구요. 그래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예요. 국가가 지금까지 마음세계를 끌고 나와서 반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원수 되었던 것인데, 그들이 앞장설 수 없어요.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번에 모이는 사람들은 그런 내용을 확실히 알고 의회와 더불어 제2유엔, 아벨 유엔을 창설해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 지금은 초국가․초종교가 국가에 품겨 나오는 거예요. 국가 안에 있지? 국가 법의 치리를 받아 나온 거예요. 그렇지? 그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 오늘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15일 전에 빨리 교육하라구.
이번에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종교의회가 서면 즉각 아벨 유엔에 연결되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에덴동산에서 주인, 에덴동산에서 스승, 에덴동산에서 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을 초유엔적인 기준에서 부모와 스승과 주인의 자리에 등장하느니라! 그래서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만세를 할 수 있어요.
120명을 택하고, 몇백 명이라도 참석시켜서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그와 더불어 이번에 이스라엘에 가고 교육받은 사람들은 열두 명씩 열두 명씩 모아 가지고, 열두 명은 서른 여섯 가정과 마찬가지로, 그렇지 않으면 70장로와 마찬가지로, 120명 가정과 마찬가지로 맞추는 거예요. 교회마다 그런 수를 맞춰 가지고 한 군이면 430교회가 하나되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4300년에 430쌍을 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모든 성씨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렸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체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해야 돼요. 열두 가정씩 36가정, 36가정에서 72장로, 72장로는 120사도, 120사도는 430쌍으로, 430쌍은 국가 해방권이에요. 모든 축복가정은 김 씨면 김 씨 그거 다 하라고 그랬지? 했나, 안 했나? 효율이! 「예. 했습니다.」 다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지금 하고 있는지 모르겠구만.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가나안 7족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흠모하고 살겠다고 하는 녀석들은 다 예수를 잡아죽인 모리 간상배가 됐다는 거예요. 역적이 됐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미국에서 살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망한다 그 말이에요. 연합교회를 거쳐서 세계 평준화운동을 싫어하는 무리들은….
이스라엘권 나라를 잃어버린, 메시아를 죽일 수 있는 범죄적 사실, 역사의 패망적인 멸족할 수 있는 민족이 됐기 때문에 6백만이 학살당한 거예요. 그것으로 다 해결된 것이 아니고 아직까지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이 물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6천만 학살 이상의 사실이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이제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 일을 누가 당하느냐? 이스라엘이 아니고 반대로 선민권 통일교회가 책임 있으니 통일교회가 그 길을 맞이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심각하다구요. 그것이 내 피에 와 닿고, 가죽과 살에 와 닿고, 뼈에 와 닿고, 골수에 사무쳐 가지고 내 오관의 정맥 동맥을 통한 세포 전체에 느껴질 수 있는 주체사상이 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것을 명심하라구.「예.」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36가정, 72가정, 그 다음에 120가정, 430가정을 김 씨면 김 씨로 엮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예요. 어쩔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지 않아요. 왕권 수립, 그 다음에 부모 결혼식, 출생신고를 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가정왕으로부터 형제권하고 부모권, 3시대를 넘어서 사위기대 천상세계, 그 다음에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민족 편성으로 나가야 할 것이 창조이상이었느니라! 그 답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아멘! 알겠나?「예.」 똑똑히 알라구요. (이후 식사하시면서 보고와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