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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존재와 생활양식과 인생길

일시: 1983.10.01 (토) 장소: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오늘은 지방 책임자들이 모였다고 보는데, 지구장 혹은 기동대장 그다음 교구장들 손들어 보자구요. 아닌 사람은? 대부분이 책임자구만.

​우주의 모든 존재는 전체와 연관돼 있어

오늘은 제목이 좀 복잡해요. 철학적으로 말하면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는 존재하고 있다. 나는 살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내가 존재한다는 자체를 두고 볼 때에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 아니예요. 방대한 내용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또, 여러분은 미국 국민인데, 그 미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나'라는 것을 생각해 보자구요.

미국 사람 하게 되면, 나 혼자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해서 하는 말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떨어져 있다 하는데 떨어진 `나'가 아니예요. 연결된 `나'입니다. 또, 미국 하게 되면 어때요? 그 미국이라는 것도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연결된 가운데 미국 나라라는 개념이 형성되는 것이고, 미국 나라가 존재하는 거예요.

그럼 지구성, 지구가 존재한다 할 때는, 이 지구성도 하나가 아니예요. 대우주와 접해 있을 때에 지구성이라고 우리는 말하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눈을 말하면, 눈이라는 존재를 말하게 되면, 그 눈 자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손 하게 되면, 그 손 자체도 연결된 한 부분의 손으로서 존재하는 거예요. 손이 말하기를 `나 손은 내 마음대로 한다' 할 때, 내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손 하나를 중심삼은 단독적인 것이 아니예요. 연관적인 입장에서, 공동적인 활동을 목표로 한 내용에서 손이 움직이는 거예요.

손이 이렇게 간다면 손만 가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손 하나만 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가는 거예요. 모든 세포가 가고, 정신이 가고, 모든 것이 거기에 같은 보조를 취해 가지고 손이라는 것이 그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자, 손은 이렇게 가는데, 정신과 눈이 다른 데 가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또 눈이 본다 하더라도 정신이 없이 본다 하게 되면 그것은 뭐예요? 정신이 먼저 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몸이 가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미국 국민으로 내가 존재한다, 내가 이렇게 간다 하게 되면 나 한 사람이 내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 국민이라는 정신적 자세, 미국이라는 전체를 위한 나, 이런 관점에 보조를 맞추어서 내가 가고 오고 있다는 이러한 자세를 먼저 가져야 돼요.

그러면 우주의 존재는 어떨 것이냐? 우주의 존재도 마찬가지예요. 우주라는 것도 그냥 그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연합체의 대표 형식을 통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우리는 이러한 개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나라에 대통령이 있으면, 그 대통령이라는 존재는 국민을 대표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예요. 산으로 보면 꼭대기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 미국 대통령도 국민이 요구하고, 앞으로 존재해 나가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자리에 있는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므로 중심의 길을 채택해 가지고, 그 길을 정상적으로 가지 않으면 대통령으로서 책임 완수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지요? 그런 대통령이라면 그 대통령 휘하에 있는 사람들은 어때요? `대통령이야 있으나마나 하니 까짓거 우리 마음대로 하지' 그렇게 안 돼요. 대통령이 바라는 그 방향에 의해 가지고 국민은 상대적으로 보조를 취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국가의 모든 국민은 대통령이 세워 나가는 국가 정책 방향과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서 보조를 맞춰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관계가 안 맺어지게 될 때는 그 나라는 자동적으로 쇠퇴하게 되는 거예요. 발전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확고하게 맺어져야 돼요. 그래서 그것의 활동 범위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 활동하는 힘과 범위에 따라서 그 자체는 커지게 마련입니다.

이 우주가 있으면 이 우주 가운데 내가 있다는 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 있는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우주가 지향하는 사상이라든가, 생각, 의지, 그런 지향성에 따라 가지고 나는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대표한 내 존재의 기반이 결정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의 존재, 나의 존재는 우주가 존재하는 큰 목적에 소속한 나로 봐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체와 연결되기 위한 개체로 존재하는 존재법칙

이런 인생의 생활양식 가운데 남성이면 남성관, 여성이면 여성관이 있는 거예요. 여자가 가야 할 관과 남자가 가야 할 관이 다르지요?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존재하는 우주 세계에 공동 보조를 못 맞추고 파괴하는 일을 하는 거예요. 협조가 아니고 파괴적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이고, 남자가 가야 할 길이 따로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여자답게 생겨나고, 남자는 남자답게 생겨난 거예요. 우먼(woman;여자), 여자라는 관념은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퍼지고 키가 작고 수염은 안 났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공통관이 있다구요. 나는 몸이 큰데 여자들은 몸이 작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자의 가슴이 그 여자를 위해서 나왔느냐? 전체와 상반된 내 독자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나왔느냐, 전체에 상응하기 위해서 이것이 이렇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 여자로 말하자면, `그거 내가 이런 가슴을 갖고 태어나겠다' 해서 그렇게 태어난 거예요? 그렇다면, `나 싫다' 해서 떼어 보라구요. 뗄 수 있나요? 그걸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나'라고 할 때 그 `나'라는 개념은 어디서부터 나왔느냐? 여자로서 되어진 그 관 가운데의, 가슴은 이래야 되고, 궁둥이는 이래야 되고, 또 그 여자는 화장을 하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게끔 되어 있는 데서의 나예요. 이 전체를 대표한 `나'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내 마음대로 한다. 내 마음대로 하겠다' 하는 그 자체가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내 마음대로 어떻게 해요? 나를 내 마음대로 한다는 그 자체가 어리석은 거예요.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게 되어 있는데, 여자가 남자의 길을 가겠다고 할 때는 그것은 안 될 말이예요. 여자가 남자의 길을 갈 수 없는 거예요.

만약에 이것을 부정하고 행동할 때는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우주가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은 그 위치 내에서, 제한된 자리에서 자기 관을 중심삼은 내용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서 내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허락할 수도 없고, 허락받아서도 안 돼요. 그렇게 하면 파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각기 다른 사명을 갖고 태어난 남자와 여자

여자는 애기를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궁둥이가 큰 거예요. 또 젖을 먹여야 돼요. 요즈음 미국 여자들은 애기에게 젖을 안 먹이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 있으면 안 돼요. 젖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야, 에미야! 네가 애기에게 젖을 안 먹이면 내가 젖으로서 생겨난 사명을 못 하는 것이다. 그래, 왜 안 먹이느냐?' 한다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손도 참소하고, 눈도 참소하고, 모든 감각기관이 참소한다구요. 어머니로서의 모든 감각기관이 참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애기를 키우는데 말이예요, `애기 몸뚱이의 살이 무슨 살이예요?' 할 때 `우유 살이다' 하는 것과 `그 뼈와 살은 내 살이다' 하는 것과 어머니가 볼 때 어떻겠어요? 또, 애기들을 볼 때 말이예요, 애기가 미국식으로 젖병을 빨면서 어머니의 가슴인 줄 알고 속으면서 우유를 꿀꿀 먹는 것을 원해요, 어머니 가슴에 파묻혀 가지고 엄마의 사랑을 솔솔 받으면서 좋아 가지고 웃으며 먹는 것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하겠어요?

그 젖 먹이는 것을 남편되는 사람이 볼 때 말이예요, 아버지 되는 사람이 그 가슴을 들여다보며 `내가 좋아하는 가슴, 젖을 먹고 있구나!' 하고 관심을 갖는다구요. `엄마, 그것 먹이지마! 내가 좋아하는 젖을 왜 건드리는 거야!' 그러겠어요? (웃음) 그래, 너희들도 먹지? (웃음)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의 가슴을 좋아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의 몸뚱이에는 말이예요, 나온 데가 없다구요.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의 가슴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슴을 봐 가지고 상대를 정한다구요. 나는 결혼생활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결혼 후 생활이 그 뭐예요? 한 침대에서 자면서 남자들은 여자의 가슴을 많이 만지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 경험자들은 얘기 좀 해보지요. (웃음) 여자보다도 남자들이 대답해 봐요. (웃음) 이거 왜 다 웃는 거예요? (웃음) 뭐 다 아는 것이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는 위에서 다르고, 아래에서도 다른 거예요. 다 하늘이 그렇게….

그것이 싫다는 여자는 여자의 관에서 벗어나는 사람이예요. 여자는 애기를 낳아야 돼요. 애기를 못 낳으면 여자 노릇을 못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참해지는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남자, 남편이라는 사람은 여자가 애기를 낳아서 젖 먹이는 부인과 그 품에 품겨 있는 애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남편인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뭘해야 되느냐? 남자는 나가서 자기의 가정을 거느릴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집에서 살림을 해야 되고 애기를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나가서 활동을 해야 된다는 이런 개념이 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녀 평등권이라는 것, 그것이 절대적이냐? 어때요? 평등권이라는 것은 `남자가 애기를 안 낳으니 나도 안 낳겠다! 평등이다!' 하는 거예요. 「안 그렇습니다」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그 이퀄리티(equality;평등)라고 하는 사람들은 젖을 잘라 버리고 궁둥이도 깎아 버리고 나서 이퀄리티를 말해야 돼요.

이퀄리티 하려면 여자가 남자 같은 것을 하나 달아 놓고, 남자가 돼 가지고 이퀄이라고 해야 돼요. 또, 수염도 붙여 놓고 이퀄이라고 해야 돼요. 안 그렇고 이퀄이 될 수 있어요? 이퀄의 개념이 뭐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여자의 관을 벗어난 이퀄이 있을 수 없고, 남자가 남자의 관을 벗어난 이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로서의 내용을 지닌 입장에서 이퀄, 남자는 남자로서의 내용을 지닌 입장에서 이퀄이라는 말을 해야 되는데, 그게 문제예요. 여자가 남자와 이퀄이 될 수 있느냐? 힘으로 봐도 안 되고, 키로 봐도 작고, 체구로 봐도 남자를 못 따라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부족한데 어떻게 이퀄이 될 수 있어요?

평등주의에 미쳐 가지고 있는 어떤 여자가 말이예요, `나 여자로 생겨나 한이 많으니, 하나님이여! 우주여! 나에게 협조해서 남자 이상 되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암만 천년 만년 정성을 들이고, 암만 기도를 해봐요. 안 된다구요. 어디, 그렇게 할 수 있나요? 여자는 언제나 영원한 여자이지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치광이가 되어도 나는 남자가 좋지, 여자는 싫어!' 하게 될 때는 `치워라, 이 쌍것아!' 하고 이 우주가 손가락질한다구요. `죽을 간나, 망할 간나!' 하지, `찬양할 간나, 흥할 간나!' 이러겠나요?

또, 어떤 남자가 `나 여자를 지원한다!'고 암만 그래 보라는 거예요. 그런 남자들은 미치광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우주적인 문제예요. 그런 남자들은 미친 놈이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자,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아니예요. 「맞습니다」 아니예요, 아니예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여자들은 안 그렇지요? 「아닙니다」 「맞습니다」 (웃음)

평등이라는 말은 어디에서 오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여자라는 것을 떠나서 평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개념이 포함된 그 기반 위에서 평등이 있지, 여자라는 자체를 부정한 가운데에서는 평등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돈버는 데 이퀄이다 할지 모르지만 그것도 남자를 못 당한다구요. 이퀄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자, 산에 간다면 말이예요, 남자들은 호랑이를 잡겠다고 하는데 여자들은 토끼 새끼나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웃음) 바다에 가더라도 남자들은 태풍이 불어오는 바다도 가는데, 태풍이 불어 오면 여자들은 `아이고, 나는 보기도 싫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이퀄이 될 수 있어요? 본질적으로 이퀄이 될 수 있나요, 없나요?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여자는 여자 옷을 입고 나와서 이퀄을 주장하고, 남자는 남자 옷을 입고 나와서 이퀄을 주장하기 마련이라구요. 이것을 자연이 바라보면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입는 것도 다른데, 어떻게 이퀄이 되느냐?' 한다구요. 우주는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이렇게 우락부락하게 생긴 것을 좋아하고 말이예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아름답고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퀄이 될 수 있어요? 「노」 전부 다 노지요.

무엇에서 이퀄이 될 수 있어요? 일을 해도 이퀄이 될 수 없고, 공부를 해도 이퀄이 될 수 없어요. 요즈음에는 뭐 요리를 하는 데 있어서도 이퀄이 될 수 없고, 바느질하는 데도 이퀄이 될 수 없고, 다 이퀄이 될 수 없는데, 무엇에 이퀄이 되겠어요? 무엇으로 이퀄이 돼요?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만 평등해질 수 있어

자, 그래서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것들은 우리의 존재의 생활양식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을 말할 수 있을까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돈도 남자가 갖고 권력도 남자가 갖고 지식도 남자가 갖고 다 남자들이 갖는데 말이예요. 지식은, 권력은, 돈은 무엇 때문에? 「나의 능력 때문에…」 (웃음) 영어에 러브라는 말이 있지요? 사랑을 위해서예요. 어디로부터? 남자들은 어디로부터 사랑을 얻겠나요? 누구로부터요? 「여자입니다」 (웃음) 어디로부터냐 하게 될 때는 우주이고, 누구로부터냐 하게 될 때 여자로부터라고 말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들은 눈을 딱 부릅뜨고 부산스럽게 세계를 돌아다니지만, 가정으로 돌아오게 되면 여자라는 동물을 찾아가게 마련이다! (웃음) 「와이프」 와이프? 와이프는 와이 후(why who), 여자는 남자의 이와 같은 모든 내용을 지니고 있는 거예요. 모든 질문을 해결할 수 있는 상대가 여자이고, 요구하는 모든 것을 충당해 줄 수 있는 게 여자예요. 그래서 `와이 후´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이런 말은 내가 영어의 새로운 말을 지어낸 것인데, 와이프는 뭐냐? 와이(why)하고 후(who)를 와이프라고 하는 것이다! 그게 뭐냐? 오늘 얘기할 말이 이제 나올 거예요. 움직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여자 앞에 와서 하나되게 마련이예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 가지고 턱 앉아 있으면 남자가 찾아오게 마련이예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크다구요. (웃음)

우리 예진이도 `아이고, 내가 남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거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여왕으로서 안팎의 모든 소질을 갖추게 되면, 그 킹(king;왕)인 남자가 와서 무릎을 꿇고, `나를 마음대로 해주소!' 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일어서서 `너 이 녀석, 네 마음대로 다니지, 왜 이래!' 해도, `하하…' 하며 좋아하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무슨 수모를 당하고, 무슨 욕을 먹어도 다 좋다는 거예요. 사랑만 해주면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이 여자를 더 사랑하는 거예요. 일도 하지 않고 앉아 가지고 남자를 타고 앉을 수 있고, 부려 먹을 수 있고, 동등한 자리에 당당히 나갈 수 있는 권한이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 남성적 주체 앞에 여성적 상대와 같은 해와를 맨 나중에 만들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사랑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 사랑의 머리 부분과 가슴 부분은 여자에게 있고 남자는 하체 부분에 이렇게 달려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하기를, `남자들은 사랑을 하려면 진정한 여자에게 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러브가 문제예요. 이 러브의 전통을 만드는 데는 남자가 먼저 만들어야 되겠느냐, 여자가 먼저 만들어야 되겠느냐? 「여자입니다」

그래, 정서적인 면에서 남자가 내적이예요, 여자가 내적이예요? 어떤 거예요? 「우먼(Woman;여자)」 우먼이예요, 우먼. 사랑에 대한 얘기는 남자가 하는 것보다 여자가 해야 실감이 나는 거예요. 여자는 눈물과 더불어 말할 수 있지만, 남자들은 눈물과 더불어 말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눈물과 더불어 말하는 내용하고 눈물 없이 말하는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 집 생활에 있어서도 말이예요. 여러분, 우리 여자들 말이예요, 어머니가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원칙이 있을 거예요. 아이들이 누구를 더 좋아해야 되느냐? 어머니를 좋아해요, 아버지를 좋아해요? 「어머니요」 왜? 왜? 왜 어머니예요? 왜 어머니를 좋아해요? 「모아 러브(more love;사랑이 더 많다)」 그 모아 러브라는 게 어째서 모아 러브예요? 「나에게 사랑을 심어 주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자체 내에 모든 것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더 많이 준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애기에게 준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심정과 애기의 심정이 직접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세상이 공평하다는 거예요. 모든 외적인 면으로 보게 되면 남자들이 우수하지만, 심정적인 세계에서는 여자들이 우수한 거예요. 보라구요. 할아버지 사랑, 아버지 사랑, 그다음에 오빠 사랑과 할머니 사랑, 어머니 사랑과 누나 사랑과 어떤 게 더 짙어요? 어떤 게 더 짙어요? 우먼 사이드(woman side;여자 편), 맨 사이드? 「우먼 사이드」 이것은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동서양이나 뭐 과거나 미래나 물어 보더라도 우먼 사이드라고 하게 돼 있지, 맨 사이드라고 말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평등권을 어떻게 주장할 것이냐? 힘으로, 외적으로, 아니면 정적으로? 「정적으로…」 (웃음)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는 남자와 대등할 수 있고, 사랑을 가지고는 아무리 아들이 대통령이라도 그 아들과 어머니는 대등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가진 거기에는 모든 것이 평등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평등이라는 말은…. 사랑을 중심으로 평화의 가정을 바라는 남자 여자에게 평등이 되는 중심의 핵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암만 나가서 돌아다니더라도 집에 들어갈 때에는 `나는 사랑하는 아내의 집에 들어간다. 사랑하는 아내의 품에 들어간다' 하는 거예요. 또, 아내는 암만 앉아 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여, 내 품에 들어오시오' 하는 거예요. 그게 평화요, 그게 평등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품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이고, 아내는 암만 사랑이 많더라도 남편이 품에 돌아와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이예요. 여기에는 낮은 것도 없고 높은 것도 없는 하나예요. 그야말로 이퀄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른 데 이퀄리티가 있어요? 어디 다른 데 이퀄리티가 있는지 찾아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가 되고, 사랑을 중심삼은 아내가 되고, 사랑을 중심삼은 누나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베스트 페어런츠(best parents;최고의 부모)가 되고 말이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 남자들같이 뛰쳐 다니거나 소 새끼처럼 뛰어다니는 것을 원해요? 어떤 거예요? 「……」 사랑은 다 좋아하잖아?

남녀 평등권은 평화스런 가정에서만이 형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저 누구인가? 미국의 저 도리스, 여기 와 있구만. 남자 같은 여자. (웃음) 「아버님, 감사합니다」 훌륭하구만! (웃음. 박수)

인간은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야

오늘날 서구사회의 혼란의 원인이 무엇이냐? 이러한 질서적 교육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평등이 무엇이 평등이예요? 밥먹는 것이 평등이예요? 아니예요. 사랑에 있어서 평등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이 세상에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웃음) 세상을 향해서는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무섭게 나가지만 어머니한테 돌아갈 때는 빙그레 웃는다구요. (표정지으심. 웃음) 반대예요. 무서움의 반대로 되는 거예요.

또, 어머니가 아무리 그렇게 약하더라도 사회에 나가서는 아버지의 뒤를 따라 대담하기도 해야 됩니다. 그런 거예요. 언제나 얌전해 가지고 `해해' 하고 좋기만 해서는 안 돼요. 나가서는 대담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양면을 갖춰야 돼요. 강하기도 하고 유하기도 하고. 유연하면서도 강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아무리 유약한 여자라도 강한 남자를 원하고, 아무리 강한 남자라도 유약한 여자를 원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응이 되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보충하는 거예요. 사랑이 왜 좋으냐?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원만하게 보충할 수 있는 놀음이 남자에게도 벌어지고 여자에게도 벌어지기 때문이예요. 둘 다 하나의 완성품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미국에서 선생님은 제일 위하고 언제나 그러지만, 어머니 생각할 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웃음. 박수) 어머니를 생각하고 있을 때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생각이 안 난다는 말이예요. (웃음) 어머니 같은 미국 사람을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때요? 「그레이트(Great;훌륭하십니다)」 왜 그레이트예요? 모든 남성들이 어머니를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같은 여자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레이트예요.

또, 아메리카 남자들은 말이예요, 어머니가 말하면 전부 다 따를 거예요. 이거 뭐 선생님은 너무 들이까는데 말이예요, 어머니는 아메리카의 남성들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어머니가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의 남편들이 선생님과 같지 않으니까, 이 녀석들 대담하지도 못하고 그런 남자들은 안 되겠다고 아무리 야단을 하고 그러더라도 그것을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과 같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머니가 그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왜 그러냐? 미국의 여자들이 선생님과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그렇습니다」 사실이예요? 「예」 나는 그거 못 믿겠는데…. (웃음)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될 것이냐,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 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는 더 큰 사랑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레버런 문같이 책망을 할 것입니다. 그거 왜? 나같이 닮으라고 하는 거예요. 나같이 닮으라고. 책망을 하더라도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바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사가, 모든 문제가 거기에서 해결되는 거예요. 남편이 부인에게 책망을 하더라도 사랑하기 때문에 책망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미국 여자들, 사랑에도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라는 것이 성립되나요? 사랑하는 데 프라이버시라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 프라이버시의 한계선이 있는 것을 원해요, 없는 것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없는 것을 원합니다」 한계선이 없는 것을 원하는데, 그 사랑을 폭로하면 어떻게 해요? 사랑하는 남편이 고운 여자 입에 대고 `아이고 좋아!' 하면서 `쪽'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을 재판정에 가서 고소하겠어요? (웃음)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거 재판을 받을 거예요? 손해배상을 청구할 거예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손해배상 청구를 할 거예요, 재판을 받겠어요? 아니면 영광스러운 사랑의 상징으로 둘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프라우드(proud;영광)예요, 노 프라우드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말이예요, `언제나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걷지도 못하게 손발을 꽁꽁 얽어매서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겠다. 이고 다니겠다' 그러면 이거 어때요? 이런 것은 어떻게 하겠어요? 웰컴(welcome)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반대합니다」 반대? 웰컴하고 어느 게 좋아요? 「반대가 좋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해야 돼요. 참사랑에는 안 되는 게 없어요. 어떠한 수난길도 넘을 수 있습니다. 죽음 고개도 넘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사랑의 힘입니다. 남자하고 복싱을 했을 때 이길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하는 데, 높은 사랑을 누가 할 것이냐? 응? 높은 사랑을?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는 남자라고 하고 여자는 여자라고 대답함. 웃음)

사랑은 희생이 생활의 표준이 되어야

여러분, 사람의 말소리를 들어 보면, 그 사람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여자의 말소리가 높아요, 남자의 말소리가 높아요? 「여자입니다」 (웃음) 그럼 무엇이 그렇게 높게 만들었을까요? 무슨 힘이? 힘이 남자보다 약한데 어떻게 소리를 그렇게 높이 낼까요? 사랑의 정, 그 사랑에 있어서는 여자가 높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어떨까요? 남자는 넓어요. 넓은 사랑을 하는 거예요.

여자는 자기의 남편, 아들딸만 생각하는 그 사랑에 있어서는 높다구요. 하지만 남자들은 친척이든가 나라든가…. 이렇게 넓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사랑하거나 가정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한테 배우고, 세상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한테 배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한편으로는 불안하지만 이것을 이렇게 엮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원만한 원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말이예요, 유명한 사람의 집을 방문할 때, 남자하고 여자하고 간다면 누가 먼저 들어가야 되느냐? 남자가 앞에 가느냐, 여자를 앞세워 들여 보내느냐? 남자예요, 여자예요? 누구예요? 「맨」 왜 맨이예요? 그것은 주인이 여자이기 때문이예요. 주인이 남자일 때는 여자를 먼저 들여 보내야 되고, 여자일 때는 남자를 먼저 들여 보내야 됩니다. 남자가 유명인사일 경우에 부처(夫妻)가 갈 때는 여자를 먼저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왜요? 여자들은 남자 앞에서 자연스럽다 이거예요. 자연스럽다구요. 또, 여자들이 정서적인 면에서 높기 때문에 암만 `왕왕' 하더라도 남자는 여자에 대한 매력을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자, 여자들이 남자를 대하는 데 있어서 첫째 무기가 뭐예요? 「스마일」 남자를 보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다' 그래요? 여자들에게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다' 해야 어울리지요. 남자에게 `뷰티풀 스마일'이라고 하면 안 맞아요. 안 어울려요. 여자의 웃는 얼굴에는 남자가 돌을 던질 수 없다는 거예요. 반항할 수 없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여자들은 스마일을 짓는 거예요. (웃음) 상대적이예요. 또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상대적이예요. 이러한 관계는 보편 타당성 있는 하나의 진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아무리 뾰족한 여자라도 뚱뚱한 남자하고 같이 지내면, 뚱뚱한 궁둥이 살이든 등살이든 어디든지 붙게 마련이예요. (웃음) 앵앵앵 하면서도 배우는 거예요. 또, 암만 둔한 남자라도 샤프한 여자가 앵앵 거리면 배운다 이거예요. 아무리 못생긴 남자 여자들이라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웃게 되면 웃는 맛이 다른만큼 다른 내용을 지니고 있고, 다른 사랑의 재미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 남자의 웃음을 자기를 사랑하는 웃음으로 알고, 남자는 그 여자의 웃음을 자기를 사랑하는 웃음으로 알고 일생 동안 그 웃음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살다가 죽어 가게 마련입니다.

사랑은 희생입니다. 이것이 생활의 표준이 되어야 됩니다.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아무리 다른 여자들이 자기 남편에게 돌같이 무뚝뚝하니 뭐니 해도, 그 남자의 사랑할 때의 웃음은 자기만이 아는 거예요. 그 아내만이 아는 거라구요. 그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매력이예요. 사랑할 때 웃는 그 웃음은 말이예요.

그 여자에게는 언제나 그 스마일 하는 남편과 더불어 있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또,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사랑하며 웃을 때에는 영원히 그 남편과 더불어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복한 남편이요, 행복한 아내라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첫사랑의 인연으로 죽을 때까지 일생 동안을….

그런 무슨 표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더우기 이 혼란된 미국의 여자 남자의 상(像)은 똥개 같아서 믿을 수 없는 것이예요.

사랑하는 남편과 더불어 일생 동안 자고 일어나고, 일하고 또 일할 수 있는 이것이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그런 사랑을 지니고 살면 혼자 살게 되더라도 어려운 게 없어요. 이런 사랑은 우주가 침해하지 않아요. 여기에는 우주가 공동 보조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언제나 보호하기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현세에서나 후세에서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평화의 기지

자, 우주 가운데 이러한 사랑으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사람들에게 상을 줘야 되는데, 그 상으로 준 것이 뭐냐? 자녀예요. 알겠어요? 상 중에 이 우주에 있어서 제일 큰 상이 뭐냐?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학박사 되거나 무슨 노벨상을 타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 가운데서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예요. 그 이상 큰 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나보다도 더 사랑하고 싶고, 남편보다도 더 사랑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아버지와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주고받는 가정은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기지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애기들과 부모가 완전히 하나되는 가정이 평화의 가정입니다. 그 평화의 기지가 어딘가 있어야 할 거예요. 평화의 기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오늘날 `자유세계에 평화가 있다!' 하고 말들을 하는데, 어디에 평화가 있어요? 미국에 있는 것도 아니예요. 자유세계에 있는 것도 아니예요. 저 민주주의에 있는 것도 아니라구요. 그 기지가 어디냐? 그 기지가 어디예요?

그러면 우리가 해피(happy;행복)라는 말을 할 때, 그 해피의 베이스먼트(basement;기지)가 어디예요? 그 기반이 어디예요? 「트루 패밀리(True family;참가정)」 그러면 트루 패밀리는 뭐냐? 이건 러브로써 하나되는 거예요. 러브를 빼 가지고는 트루 패밀리가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트루 칸츄리(country;나라)는 어떤 칸츄리예요? 트루 러브로써 엮어지는 칸츄리가 트루 칸츄리예요. 그러면 트루 러브가 뭐냐? 말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또, 트루 월드(true world)는 뭐냐? 트루 해븐 온 어쓰(true heaven on earth;지상천국)가 뭐예요?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트루 러브에 의한 세계요, 트루 러브에 의한 하늘과 땅입니다. 그래, 트루 러브가 뭐냐? 그 베이스먼트가 어디냐? 이 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나라, 이 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세계, 이 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하늘땅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문제가 여기에 개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을 우주가 왜 나에게 줬느냐? 나라를 사랑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준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할 때, 그와 같은 개념이 충만한 나라는 트루 칸츄리가 될 것이고, 그 세계는 트루 월드가 될 것이고, 그런 우주는 트루 유니버설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지가 어디냐? 그 기지는 기지니만큼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예요. 그러니 가정이라는 텍스트북(textbook)을 줘 가지고 사방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을 갖게 한 것입니다. 가정같이 사랑하는 종족을 갖게 되면, 그 종족을 사랑하게 되면, 이와 같은 판도가 가려지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 판도를 확대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확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무조건 받아들이게 되어 있어요. 우주가 무조건 받아들이게 되어 있다구요. 무조건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법칙이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이 법으로 되어 있어요.

이와 같은 사랑의 방향으로 사람이 이렇게 가는 것이고, 요와 같은 사랑의 방향으로 이렇게 가게 되면 이것이 종족, 나라권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이와 같은 판도를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요렇게 하면 돼요. 그 말이라구요. 또, 요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요렇게 하게 되면, 이와 같은 세계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다음에도 마찬가지예요. 요와 같이 해 가지고 세계를 요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게 되면, 이 세계권을 내가 사랑의 특권을 가지고 차지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이거예요. 자, 또 우주를, 이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게 될 때에는 우주가 내 소유권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하는 것은 여러분이 실제 생활을 통해서 언제든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내용을 가지고 가는 데는 어디든지 상충되지 않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늘이나 땅이나 어디나, 하나님 앞이나 어머니 앞이나 아버지 앞이나, 어디나 무사통과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위해 빨리 가고 싶으냐, 천천히 가고 싶으냐? 이것이 또 문제예요. 응? 「빨리 가고 싶습니다」 누구나 빨리 가기를 원할 것입니다. 이 길에 있어서, 남편이 가는 데는 아내가 따라가야 되고, 부모가 가는 데는 자식이 따라가야 됩니다. 이것은 원칙이예요. 철칙입니다. 이것은 누구든지 안 따라가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이라면 전체가 환영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가도 손해 안 본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사랑을 이뤄 인류를 사랑해야

지금 타락한 세계는 이게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전부 장벽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혼자의 사랑 가지고 못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이 사랑해 가지고 사위기대의 사랑을 이루지 않고는 이것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의 사랑이 아니고는 이것이 열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성신, 대상을 중심삼고 자녀와 함께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돼요. 사위기대의 기준을 이루어 사탄세계를 허물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것은 영원히 가는데, 핍박은 영원히 못 간다 이거예요. 핍박은 하면 할수록 자꾸 작아진다 이거예요. 하지만 사랑은 하면 할수록 자꾸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교본이 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내 교본이요, 우리 아버지가 내 교본이 되는 것입니다. 오빠와 동생, 형제가 내 교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스탠다드(standard;표준), 텍스트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충고한다 해야 돼요. 그러한 텍스트북이 있어 가지고 남편으로서 아내를 충고하고, 아내로서 남편을 충고해야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러한 길, 전통이 가는 길을 방해하는 사람을 환영할 사람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방해하는 것을 막아야 되겠나요, 환영해야 되겠나요? 우주도 환영하지만, 우리 사람들도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도 환영하게 마련이라구요.

이렇게 막혀 있는데 어디로 가겠어요? 갈 데가 없어요. 이것 안 가지고는 갈 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가야 돼요. 이것을 가지고 가야만 이 길을 돌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운더리(boundary;장벽), 월드 배리어(world barrier;세계 장벽)를 파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이 커지려면 자기 자체를 투입해야 돼요. `커지려면 자기 자체를 투입해야 된다!' 하는 것은 진리예요. 이것이 모든 현상세계의 발전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확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원하지요? 「예」 그러려면 투입을 해야 돼요. 순수한 투입은 순수한 발전과 순수한 확대가 가능한 것입니다. 함부로 투입하면 함부로 된 결과가 나오는 것이고, 심각하고 순수하게 투입하면 심각하고도 순수한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정말 그래요? 「예」

이러한 일을 통일교회에서는 간단하게 표현하여 `참되게 희생해라' 하는 말로 대치하는 것이고, 이것은 참되게 희생하는 길에서만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 희생이라는 것은 뭐냐? 자기 자신을 투입 투자하는 거예요. 장사를 하려면 돈을 포기해야 돼요. 지극히 사랑하면서 번 돈을 포기해 버려야 돼요. 투자하는 것이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참되게 희생하라는 말은 투자하라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참된 투자. 참되게 투자하라는 말이예요.

그 이익은 우리 가정을 위한 이익이 아니예요. 그것은 우리 종족을 위한 이익으로 돌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무엇이 생기나요? 기반, 종족기반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느냐? 이것을 `내 것이다' 하게 되면 여기에서 발전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종족기반의 소유로서 결정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더 큰 가치를 위해서 투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도 거기에 속하고 전체도 나와 더불어 속해 살아야 한다는 개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우리는 더 큰 가치로서의 특성으로 인정해야 돼요. 그런 원칙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기에서 자유롭게 살고, 자유롭게 내 것으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내 것의 확장이예요. 여기는 내 가정부터 수만, 수백, 수십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우리의 가정부터.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여기에 투자하고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희생하라! 순수 투자를 하라! 그러면 이러한 판도에서 내 자유 권한의 소유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사랑에 의해서만이 형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권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돈의 힘 가지고는 소유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언제든지 변하기 쉬운 거예요.

이 가정이 종족을 넘어 하늘땅을 위하게 될 때는 그 하늘땅을 위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소유권이, 내 자유 천지로서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합격된 이 사람, 여기에서 합격된 이 가정은 어디로 가느냐? 이렇게 된 가정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소유권이 연장, 확대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가정은 요만한 영계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와 같이 완전히 살고 갈 때에는 영계가 완전히 내 소유권 내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 사랑을 갖고 세계적으로 이 모든 인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결론이 타당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뭐냐? 이것이 천국 가는 티켓을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천국 가는 티켓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보다도 종족을 더 사랑하고, 종족보다도 민족을 더 사랑하고, 민족보다도 국가를 더 사랑하고, 국가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야 돼요. 또,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사랑해야 되고,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최후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

하나님은 말이예요, 하나님은 영도(O。)예요. 1에서부터 360까지 주욱, 또 360도는 0점으로….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영'이라는 것은 1도 되고 360도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고, 알파와 오메가다'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은 있는 것도 같고 없는 것도 같다는 거예요.

사랑의 기반은 상대를 통해 닦아 나가야

그러면 여러분,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또, 사랑은 어디에 있는 것이냐? 영점에 있다, 남자의 것도 아니고 여자의 것도 아닌 사랑 자체의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러브에는 무엇이 달려 있느냐? 우주가 달려 있는 거예요. 언제나 우주와 영점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왜 영점 자리에 있느냐? 우주와 수직선으로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물의 비교의 각도를 지니고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그렇다구요. 좋고 나쁜 걸 모두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360도의 내용을 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엇이예요? 영인데 또 뭐라고 그러나요? 이걸 수로 말하면 뭐라고 그래요? 360이 제로 가운데에는 무한히 들어가 있는 거예요. 무한한 것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제로에도 말이예요, 스몰 제로(small zero), 빅 제로(big zero), 이런 게 있다 보니 우주가 생겨난 거예요. 그래서 우주 표시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존재 표시를 말이예요. 여러분들 개인 표시를 요것으로 요렇게 플래트(flat;납작한)하게 표시하면 좋겠어요, 동그랗게 표시했으면 좋겠어요? 「동그랗게요」 글로벌(global;구형)을 생각한다구요. 모든 것은 원형을 닮는 거예요. 전부 다 원형이예요. 왜 그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무한과 통하기 때문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없는 것 같으면서도 모든 것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 뭐가 있어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사랑이 긴지 짧은지, 둥근지 납작한지 모르지만, 그 안에는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길다면 무한히 긴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크다면 무한히 크고 납작하다면 무한히 납작하고 말이예요.

명사 가운데서 그런 것은 어떤 거예요? 전부 다, 어디에도 거침이 없는 것인데, 어떤 것이 적합할까요? 「둥근 것입니다」 이것은 무조건 가서 부딪치더라도 깨지지 않는, 부딪치고도 깨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을 하더라도 어떠한 운동이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을 하면 그것이 크게 되어 있지, 작아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것이 없다구요.

그러면 그와 같은 사랑을 어디에서 찾느냐?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라는 동물을 통해야 되고,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라는 동물을 통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그 사랑의 발판을 닦을 길이 없기 때문에 생애를 걸고, 일생을 걸고 야단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색시를 사랑해 본 사람이라야 사랑이 어떻다는, 사랑의 척도가 어떻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어떻게 재나요? 어떻게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도 결혼하고 나서 남편 사랑, 아내 사랑을 다 알게 됐지요? 알아요, 몰라요? (웃음)

절대, 야드라든가 미터라든가 하는 유니트(unit;단위)가 있어야 돼요. 아무리 거리가 멀더라도 말이예요, 그 킬로 미터라든가 마일이라고 하는 단위가 없으면 잴 수 있어요? 단위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사랑에도 유니트가 필요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면 사랑의 내용은 같은데 다른 것은 뭐예요? 사랑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거예요, 마지못해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거 남자만 좋아하고, 여자만 좋아해서 되는 거예요? 둘이 다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또, 어떻게 사랑해야 되느냐? 사랑을 하면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24시간, 1년 열두 달을 기다릴 수 있어야 돼요. 서로가 좋아하는 그러한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파괴자요, 사랑의 강도입니다.

참사랑으로 영원한 생명의 싹을 키워 가야

사랑의 법도를 파괴시킨 사람은 우주의 심판, 무서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 많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을 왜 용서하지 못하겠어요? 그것은 용서할 법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러한 사랑의 파탄자이기 때문에 세상의 극악한 심판에 회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의 자리에 서 있을 뿐입니다. 절대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도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져야 그 사랑의 완결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여자라는 것은 아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그 자리에 서야만 이 자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절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칙대로 그렇게 해야 넘어지지 않는 거예요.

자, 요것이 무엇이 되느냐? 그와 같은 입장에 선 것이 360도이자 영점이예요. 요것이 하나님이요,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요것이 무엇이 되느냐? 모든 씨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씨는 요렇게 생겼다 이거예요. 씨라는 것은 요렇게 딱 돼 있다구요. 결론은 뭐냐? 사랑이라는 주머니 하나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 여자 결혼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 씨를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아하게 되면 여기에서 말이예요, 엠브리오(embryo;싹), 싹이 나게 마련이예요. 무엇을 빨아먹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빨아먹고, 생명을 빨아먹고 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를 빨아먹고 크는 거예요. 사랑과 몸뚱이를 빨아먹고 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에 있는 부모들이 자식을 대해서 희생의 사랑을 하지 않는, 그런 사고방식을 갖지 않는 것은 우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거예요. 그 부모는 벌을 받아야 돼요. 망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이렇게 씨와 같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갈아치우게 되면 다 죽는 거예요. 갈아치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자기의 힘으로는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가 터치할 수 없는 거예요. 우주가 변경할 수 없으니만큼 개인, 개체의 힘 가지고는 남자가 여자를 변경하지 못하고, 여자가 남자를 변경하지 못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이 사랑의 법도는 인간의 힘으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싫든 좋든 거기서 영원한 생명을 키워 가야 돼요. 그래서 애기를 낳게 되면 그 애기로 말미암아 천국 갈 수 있고, 하늘의 티켓을 살 수 있는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자체로 사위기대가 된 거지요? 이것이 참사랑에 의해서만이 싹이 터야 되는데, 거짓 사랑에 의해서 싹이 트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참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우주의 씨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어떤 면을 닮을 것이냐? 창조한 모든 것은 사랑으로 지은 것이기 때문에 영계에 갈 때에는 사랑의 씨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씨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내가 여기 가정에 있어서 30도 사랑도 필요하지만, 어디를 가느냐? 360도 사랑의 길을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90도 사랑도 필요하겠지만,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360도 사랑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180도 사랑도 필요하지만, 나는 360도를 가겠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360도, 최고를 원하는 거예요. 사람은 최고를 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가서는 이것이 더 큰 것으로 열매맺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결혼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남자가 여자를 갖고, 여자가 남자를 갖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배후에 있는 우주의 사랑의 본체를 갖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손을 움직이면, 그 손만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정신적인 그 자체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결혼해서 사는 데 있어서 좌현, 우현, 그리고 상하가 필요합니다. 사방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또, 남자 여자가 둘이 필요해서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었는데 이것으로 끝나느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종족이다. 그러니 더 커야 되겠다, 더 커야 되겠다, 더 커야 되겠다, 더 커야 되겠다´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 둘을 갖다 묶어 가지고 보자기에 싸고 싶다!' 한다면 이거 어때요? 콘테이너에,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얽어매 가지고 한 주머니에 집어넣어 놓더라도 그 줄이 사랑의 줄일 때에는 하나님이 주머니 가운데 들어가서도 `허허허 좋다!' 하신다구요. 사랑의 콘테이너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아무리 작아도 궁전이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싸우기 시작했다면 무엇으로 말릴까요? 힘으로? 재산으로? 지식으로? 이것을 마음대로 콘트롤할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거예요. (웃음) 트루 러브로 러브할 때는 하나님이 `허허허' 그러는 거예요. (웃음)

참사랑으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 희생하고 있는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 운동은 이런 의미의 사랑의 무기를 지니고자 하는 세계의 새로운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소련의 잠수함이라든지, 무슨 뭐 원자탄 같은 병기로서가 아니고 사랑으로…. 온 인류역사, 현대 세계, 미래 세계, 전체는 `참다운 사랑아 와서 나를 정복해 다오!'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정복해 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트루 러브로 콘트롤해 주기를, 정복해 주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 개념을 어떻게…. 그것은 맞고 핍박받고 사랑하면서 점령해 나가는 전략입니다. 맞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우리는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는 우리를 반대하지 못하고, 죽이지 못해서 울고 야단하지만, 우리는 저들을 사랑으로 감동시키지 못해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흘리는 눈물이 그렇게 다르다구요. 우리는 사랑의 눈물을 흘리는데, 그들은 반대의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살려주고자 하는 눈물, 용서하고 사랑하는 눈물을 흘리는데, 그들은 반대하고 죽이려고 하는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굴복하느냐? 그런 눈물을 흘리고, 그런 핍박을 받던 사람들의 품에 가서 매달리는 거예요, 더 사랑해 주는 사람한테 가서.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나를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내가 자유세계를 대표해서,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권을 가지고 큰 범위에서 자기 나라, 자기 나라 사람까지도, 자기들 자식, 여편네까지도…. 여기에다 한국의 통일교회를 집어넣고, 아시아의 통일교회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교회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일본, 구라파까지 전부 다 미국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이 통일교회를 미국 사람들이 환영하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는 일본인 싫다!' 하고 있다구요.

이 나라의 뭐 빵이 좋아서, 이 나라의 소시지가 좋아서 온 게 아니라구요. 이 나라의 문화가 좋아서, 미국 나라가 좋아서 온 게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세계로 가는 도중에 있어서 이것이 마지막 고개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에서도 내가 핍박을 받았지만, 한국에서보다도 더 분함을 여기서 많이 느꼈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는 이방이예요. 다른 나라입니다. 세상적으로 다른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아픔이 더 커지는 거예요. 비참이 더하다는 거예요.

문화가 통하지 않고, 말도 통하지 않고, 피부 색깔도 다르고 말이예요, 사방으로, 안팎으로 전부 다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미국 협회장이면 미국 협회장을 붙들고 사정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기 누구를 붙들고 자기 사정을 얘기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민주주의라는 잼대로 재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눈이 어떻고 코가 어떻고 하면서 말이예요. `우리는 이렇게 살아왔는데 통일교회는 이렇고, 우리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선생님 명령은 다르구만!' 하면서 전부 다 재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한국에 있으면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든지, 형제라도 있으면 얘기할 수 있을 텐데 말이예요, 여기에는 형제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으니 안 통한다 이거예요. 친지도 없으니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나라와 부모와 고향까지, 가정, 자식까지도 전부 다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나는 이렇게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내 자식이나 나의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이들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죽을 때까지 갈 것입니다. 이 미국에다 통일교회의 모든 것을 쏟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도 못 하고, 세계 어디에도 못 하고, 내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못 한 것을 여기에다 다 퍼붓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처자, 통일교회까지 전부 다. 그 누구보다도. 왜? 이 길을 가려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시일이 가면 갈수록 미국 국민이 선생님을 이해할 것이고,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선생님을 이해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안다 하게 될 때에는, 여러분이 가정에서 선생님을 안다 하게 될 때에는 선생님은 벌써 저 세계 끝에 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따라오겠어요? 이게 걱정이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아벨로서 자기들하고 같이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이 멍텅구리들, 이 개인주의자들! `어서 더 가시오, 어서 더 가시오!' 하면서 따라가야 될 텐데, 전부 다 끌어 내리고 있어요. 끌어 내리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잘못된 사랑의 길로 가는 미국에 참사랑을 심고 있는 통일교회

이번에도 말이예요, 3월 초하룻날 와 가지고 6개월이 지났어요. 6개월이 지나고 10월 초하루인데 말이예요, 전체 동원했는데 지금까지 서로 바라보고만 있어요. `전체 동원? 누구도 안 했는데, 내가 어떻게? 선생님 말을 재차 듣고는 우리 민주주의식으로 생각을 해봐야지' 이러고 있어요. 미국에서 교육받은 식으로 비판해 가지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고, 말고 싶으면 말고, 이러고 있더라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는 게 나와 무슨 관계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가 망하는 게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하나님이 고통받는 것이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도 사랑은 받겠다고 하니…. 사랑받기를 원해요?

사랑의 개념은 우주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국가와 더불어 이렇게 찾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사랑한다는 관념, 자기를 존중한다는 관념, 그 사랑은 우주로부터 연결된 것인데, 그 기반을 도둑질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겠다고 하면 도적놈이예요. 남의 것을 갖다가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이 도적놈이지, 도적놈이 별거예요?

사랑이 어디에서 와요? 세계로부터 나라, 종족, 가정, 개인에게로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다 그만두고 자신만을 위해 사랑하겠다구요? 이놈의 도둑놈들! 강도 새끼들! 사랑의 도둑놈이예요. 그래, 사랑이 여러분의 것이예요? 여러분한테 속해 있어요? 그런 사랑이예요? 그런 사랑은 없다구요.

러브라는 명사는 아담 해와로부터 역사를 통해, 선조를 통해 세계 남성을 통해 가지고 찾아진 거예요. 종적으로는 역사를 통하고 횡적으로는 남성을 통해서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상을 통해서 이끌어 왔기 때문에 그 조상을 대표한 나요, 그다음에는 세계의 남성을 대표한 나입니다. 여러분 자신은 전조상의 열매요, 전인류의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우리는 그런 두 가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우주와 하나된 후에 사랑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이런 개념이 필요합니다. 종적으로는 선조를 대표했고, 횡적으로는 인류의 남성을, 인류의 여성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선 그 가운데서 사랑을 찾았다고 할 때,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미국 남자들이 하는 사랑은 똥개 사랑이예요. 사탄의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은 전통도 없어요. 세계적인 인연도 못 맺는 사랑입니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가정을 위하고, 자기 후손을 위하고, 선조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여, 이 4대 원칙을 위해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의 가정이 파탄되고 있어요. 이 사회가 파탄되고 있다 이거예요. 결국은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산산조각으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동물적 사랑은 전통이 없고 우주성이 없는 거예요. 그런 무가치한 사랑에 사로잡혀 살려고 하는 이 나라의 사람들은 천벌을 받아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가 이 놀음을 하다가 망했고, 로마가 이 놀음을 하다가 망한 것을 알아야 돼요.

프리 섹스, 이건 누가 만든 말이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말이예요? 「아니요」 하늘나라를 완전히 파괴시키려고 사탄이 농간부려 만든 거예요. 뭐 호모섹스(homosex;동성애자)? 이건 누가 만든 거예요? 뭐 레즈비언(lesbian;동성애자)? 그거 누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 인류의 이상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킨 사탄이 계교로 만들어 놓은 것임을 알아야 돼요. 이거 밟아 죽여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다운 사랑을 가지고 미국을 위해 사는 사람이 돼야

나는 역사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나는 공산주의, 모스크바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소련 공산당까지 구해 줘야 할 사명이 있다구요. 미국국민, 미국정부는 나를 반대하고 제거하려고 하지만 여러분은 그러지 말아야 될 것 아니예요? 이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잘못 대하더라도 여러분은 부끄러움을 알고 선생님의 명령에 천배 만배, 미국 국민을 위해 대신 탕감하겠다는 그런 숭고한 사상이라도 가져야지요. 이것을 우리 미국 식구들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반대받고 있는 선생님을 한국 사람보다 더 지지해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서 이 뜻의 길을 가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왜? 사랑 때문에. 그걸 알고 여러분들은 아버지를 위해 그 어떤 나라 사람들보다도 희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비판적인 사고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하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걸 저버리고 도망갈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코리아 보자기에 씌워서, 일본 보자기에 씌워서 여러분의 얼굴을 보지 않고 끌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여러분은 `우리는 한국 멤버 필요 없소!' 하지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겠으면 한국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따라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코리언 멤버하고 저패니즈 멤버들은 여기에 좋아서 왔겠어요? 물어 보자구요. 여기 주책임자들이 말이예요, 주책임자라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펀드레이징한 것을 착취해 먹고 살면서도 그것이 부끄러운 일인 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들었다구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보낸 것이 아니예요. 그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그들을 위하고, 그들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하라는 거였어요.

이 사람들이 여러분만 못해서 이 미국, 30년 전 원수의 나라에서 이 놀음 하겠어요? 원수의 나라예요, 이 나라가. 이들이 왜 왔나요? 하나님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의 길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안 그러면 다 도망갔을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서 일하고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무섭기 때문이예요.

보라구요. 대부분의 백인들이 일본 사람들을 천대 안 하는 줄 알아요? 뭐 아시아 사람이라고 비판하고 말이예요. 인종차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때요? 그들 대신 환영해요? 자기들도 비판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같이 따라가는 그 자체를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이런 사실은 여러분이 생각 안 해봤어요? 당해 보지 않았지요?

또, 그렇다고 뭐 선생님이 매일 지방에 찾아가서 위로를 해주나요? 1년에 한 번도 안 가는데. 선생님에 대해서 원망과 불평을 하기로 말하면 여러분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더 할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이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반대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여러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들한테 빚지라고 데려 와서 쓰는 것이 아니예요. 배우라고, 배우라고…. 어떻게? 일본 사람과 같이, 한국 사람과 같이 선두에서 달리게끔, 밤과 낮을 아끼지 않고 뜻을 위해 달리라고, 그런 것을 배우라고 데려온 거예요. 불평하라고 데리고 온 게 아니라구요. 배우라고, 배우라고 데려왔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전부 다 축복받고 가정을 버리고 왔다구요. 다 버리고 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가정생활을 하겠어요? 그렇게 하게 되어 있나요? 일본에 있는 남편들은, 혹은 일본에 있는 부인들은 `제발 선생님을 위해 보다 희생하고, 세계를 위해 보다 희생하라'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은 구경만 하겠어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어떻고 어떻고 하며 비판이나 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는 망해야 돼요. 통일교회 이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이 미국이 격려는 못 하고 비판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잘 따라갈 테니 앞에서 달려라. 무슨 일이라도 같이 하자' 이래야 될 텐데 비판하고 있어요. `너희들 뛰어 봐라. 우리가 협조 안 하고 될 게 뭐야! 말도 모르는데' 이러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왜 왔어요? 먹을 것을 찾아 온 것이 아니예요. 여기 미국 문화가 좋아서 온 것도 아닙니다. 장래에 미국이 망할 것을 아는 사람들이예요. 이 망하는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핍박을 받으면서도 여기 와 있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내가 돈을 얼마나 투자하고, 고생을 얼마나 하고 있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벨베디아 나 좋아하지 않아요. 이스트가든 나 좋아하지 않아요. 벨베디아, 이스트가든, 그것보다 나는 마음의 보금자리가 있는 미국 사람 한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땅의 문화, 뭐 공장, 이런 것 때문에 살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예요. 참다운 하트(heart;마음)를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미국을 움직이는 그 사람의 마음에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원히 드웰링(dwelling;거주)할 수 있는 마음에 살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갈 때 굿 바이도 안 하고 가는 미국 사람들이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마이크, 이놈의 자식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을 내가 얼마나 사랑했어요? 세상에 없는 출세를 시켜 주려고 했는데…. 워싱턴 타임즈가 생겼으니 지금쯤은 참 호사할 텐데, 이놈의 자식이 다 포기할 게 뭐냐구요. 이 워싱턴 일등가에 활동무대를 닦아 주려고 했는데, 이놈이 나가 가지고 무슨 화운데이션에 다닌다더니 요즈음에는 쫓겨났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많은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배반하고 떠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48개 주를 밤낮으로 다닐 때 살아 남지 못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갔어요. 여기에 남아진 사람들도 안 떨어진다고 누가 말할 수 있어요? 안 그런다고 누가 말할 수 있어요?

참사랑의 생활과 전통을 이어받아 미래의 세계를 위해 살아야

보라구요. 코리언 멤버들, 36가정들이 아무리 못났지만 내가 욕을 하고 밟아 죽이겠다고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사랑에 의해서라면, 자식은 엄마 아빠가 때리더라도 울면서 따라가야지요. 자식이 따라가게 되어 있지, 엄마 아빠가 따라가게 되어 있나요? 그것이 부자관계라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뭐 트루 페어런츠예요? 그러면 무슨 고생을 할지라도 울면서 따라오고, 배밀이 하면서도 따라가겠다고 해야 하고 뒤로 돌아가지 않게 되어 있어야 할 텐데 그렇게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틀렸다는 거예요.

자, 이런 말 하니까 듣기 싫지요? 싫지요? 그렇지만 이게 사실이니 할 수 없다구요.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책망받게 마련이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학생 때문에 그 학교가 망하게 되는 거예요. 학교의 풍기가 문란해지는 것입니다. 듣기 싫은 말을 해서 안됐어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이것도 나니까 해주지, 지나가는 사람 같으면 안 해줄 거예요.

자 남자들, 남자 여러분, 결혼하면 색시를 고생시키더라도 뜻의 길을 가겠어요, 색시를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서 뜻이고 뭐고 아무렇게나 가겠어요? 대답해 봐요. 어떻게 할 거예요? 둘 다, 색시도 좋게 해주고…. 그럴 수는 없어요. 그걸 선생님이 모르는 게 아니예요. 그거 다 잘 알고 명령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 알고 명령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입장을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잘 안다구요. 잘 안다구요.

그런데 여편네가 `학교 가소. 전도고 무엇이고 남들은 다 안 가는데, 왜 당신만 야단이요?' 이러면 `끽―' (목을 자르는 흉내를 내시며 말씀하심) 해야 되겠어요, `그래, 네 말이 맞다' 이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색시가 안 따라가겠다고 하면 뒤라도 끌고 가야 됩니다. 끌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이 좋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에이,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럴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 그럴 때가 좋은 때라는 걸 알아야 돼요, 끌어 당겨 줄 때가. 그 남편이 극성스럽게, 거칠게 그리고 눈을 무시무시하게 해서 그러더라도 `저게 나를 사랑해서 그런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 말이예요, 가정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고, 살림살이가 필요하고, 집이 필요하다는 것을 요즈음 알았어요? 선생님은 벌써 여기 오면서부터 그 준비를 한 거예요. `그런 때가 올 테니 어서 전도하라! 미국 식구 많지 않으면 큰일 난다!' 했다구요. 그런데 전도도 안 하고 그것만을 원해요? 암만 바랐댔자, 선생님이 암만 돈이 많더라도 후원 안 해줍니다.

이 책임자들이 그동안 지방 유지들을 찾아가 만나 가지고 의논을 하고 전부 다…. 전쟁을 할 때는 졸병들이 어떻게 적장을 대적해서 이기느냐,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느냐에 따라서 강력한 군대가 되는 것이요, 미래의 승리를 차지할 수 있는 군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전부 다 준비하라고 했던 거예요. 주 대표, 주지사를 가서 만나 가지고 친구 만들고, 학교 총장들을 만나 가지고 친구 만들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귓등으로 듣고 지금까지 안 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싫다고 하는 녀석들의 코빼기를 끌고 다녔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싫다고 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미국의 지도자들이 통일교회를 모르는 것은 전부 다 주책임자들의 책임이예요. 지금까지 주책임자들이 큰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나라의 지도층이, 전국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반대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위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오늘날 우리의 존재, 여러분의 존재라는 것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존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품 가운데, 우주의 품 가운데 존재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존재 가치를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까 말했듯이 이 `나'라는 것이 혼자가 아니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한, 역사적인 인물을 대표한 나예요. 우리가 있기 전에 벌써 우주가 존재했습니다. 우리가 존재하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 우주의 의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역사, 그런 시대 시대를 거쳐 완성할 수 있는 사랑이 찾아올 때,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그 사랑을 환영할 수 있는 생활과 그런 전통을 이어받고 그러한 세계와 미래관을 갖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이외에는 그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무니는 썩어 가는 미국을 구할 유일한 희망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좋아요? 「예」 욕을 하고 이렇게 야단하는데도 좋아요? 「예」 그럼 내가 이제 아프리카에 가서 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아프리카에 따라오겠어요? 「예」 `선생님이 아프리카로 가게 되면, 내 여편네와 아들딸이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라도 데리고 가서 살겠다' 그렇게 하고 싶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좋아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 `미국에서보다 10배 20배, 고생을 하더라도 직사하게 고생을 할 것이다!' 하면 `아이, 나는 그런 것 몰라' 그럴 거예요, 다. (웃음) 뭐 열 배는 그만두고 두 배만 해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려고 할 거예요, 도망.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은 다 그럴 거예요!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나갈 거예요. 「아닙니다!」 아무리 크게 해도 그 `아니다'는 말로 믿을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닙니다」 별의별 사람 다 봤습니다. 그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구요. 수많은 젊은 사람들, 천 명 만 명, 그 몇 배 이상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희생하는 것을 보고 그때서야 믿을까 말까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냉정하게 비판해 보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비참한 것이 아니냐.

레버런 문은 이 미국에 진실을 가지고 왔다 이거예요. 참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주려고 했고 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것은 너무나 비참했습니다. 이 체험을 누가 취소해 주겠느냐? 그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에게서 그런 사람이 나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어디에서? 아프리카 같은 오지에 가 가지고 몇백 배의 고생을 시키는데도 감사하다고 눈물 흘리며 하늘을 위해서 충성을 하겠다는 그러한 모습을 봄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대한, 여러분에 대한 모든 관념을 씻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생기지 않겠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아프리카 어디를 가더라도 따라가서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는 그 말은 고맙습니다.

자, 요전에 아프리카 선교사가 미국 청년인데 어떠한 책임자를 통해서 하는 말을 들었어요. `부디 선생님을 부탁한다'는 말을 말이예요. 그 사람 옛날에는 뭐 대단치 않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미국의 젊은이들은 너나할것없이 전부 다 7년 이상 동안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보내 가지고 고생에 쪼들어지고, 한없는 수난 가운데서 하늘을 부르며 부모님을 위하고 뜻을 위하겠다고 선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때에서야 비로소, 미국 사람으로서 필요한, 앞으로 미국을 다시 한 번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희망이 없소'라고 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그게 내 말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하는 말이예요. 7년 동안 다 고생시키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슬퍼하는 하나님을 비로소 알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받고 얼마나 분해하고 원통해한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선생님의 편에 서서 미국이 잘못했다는 것과 세계 사람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세계인을 대해서 변호도 할 수 있고, 선생님을 위로할 수도 있다. 하나님 앞에 더 나아갈 수도 있고, 그 하나님을 위로할 수도 있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이게 사람이 아니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으로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내 말이 아니예요. 미국 책임자의 말이예요.

이제는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우리 후배들을 일으켜 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어때요? *만약 지금 이런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으니, 제발 미국을 위해서 그렇게 해 달라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런 심각한 상황을 몰라요. 마이크는 어때? 유럽 책임자, 기동대장으로 와 있지? 쉽지 않다는 것 잘 알아요. 잘 안다구요. 나는 그 이상의 경험도 다 했어요. 그 정도로는 미국을 구하지 못해요. 좀더 노력을 해야 됩니다. 미래의 미국은 여러분의 두 눈에서 더 많은 눈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인내를 요구하고 말이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지요? 그런 상황인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여러분이 책임지지 않으면 미국을 살릴 길이 없어요.

이런 개념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미국 젊은이 가운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외부 세계에서는 못 찾아요. 없다구요. 단지 무니들만이 유일한 희망이예요. 미래의 미국은 어둡다는 거예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을 몰 수밖에 없어요. 더 강하게 때려 몰아야 돼요. 힘차게 돌진해야 됩니다. 적시에 연결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는 이런 개념이 없다구요. 미래의 희망도 서 있지 않아요. 내가 잘 알아요. 잘 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떠나기 전에…. 나 갈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서구사회의 대표가 되는 여기 미국을 최고의 시련장으로 내모는 이 전략이 실패하게 될 때에는 서구문화권은 제3세계로 떨어져 갈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그런 정성을 들이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썩어 버리더라도 여러분은 썩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내 말을 듣고 가야 돼요. 그렇게 되었을 때에는 여러분의 비유를 많이 들 것입니다. 이거 미국을 따라가지 말라 이거예요. 절대 미국의 전통을 바라보지 말라 이거예요. 부셔 버려야 돼요. 이런 교육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내가 미국 자체를 보지 못하게 할 것이고, 미국 신문을 못 읽게 할 것입니다. 심각한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여기에 왔다가 지나가는 것이 그냥 지나가는 게 아니예요. 이 나라의 복을 다 옮겨 가지고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에 와서 미국 사람들 `일시켜 주소' 하게 되면 전부 아프리카로 처넣을 것입니다. 10배 100배 일해라! 안 되면 하나님이 그렇게 되게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건 인과원칙에 의해 불가피합니다. 인과법칙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야

기다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참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985년도에서부터 1988년까지로 기간을 딱 정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기간이 지나가기만 하면, 선생님은 여기에 있으라고 해도 안 있을 거예요. 하나님이 이 나라를 떠나라고 할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떠날 것입니다. 인사도 안 하고 떠날 것입니다.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의 명령이라구요. 기도드려 가지고 정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세계의 모든 정세는 정상에서 굽이치게 될 거예요. 무니가 필요하고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할 때는 레버런 문은 이미 떠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왜? 세계적 기반을 닦은 후에는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가든지 자유세계 어디 가든지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때는 두 블럭(block;구역)으로 가인 아벨이 또 벌어진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여러분에게 선진국에 대한 대우를 다 해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약소 민족이 핍박받는 것을 내가 대신 대표적으로 핍박받으며 참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 사람의 입장도 잘 알고, 소수 민족의 입장도 잘 알고, 두 세계의 입장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만약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 조직을 가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정당을 만들면, 미국을 두 조각으로 낼까봐 그런 놀음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 미국은 망하는 운세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이미 노출해 가지고 여러분의 조상의 무덤을 파 버리려고 할 거예요. 여러분의 주의와 역사를 꾸몄던 모든 사람들의 공동묘지를 파헤칠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이 나라의 수많은 부르조아지의 무리, 재벌가 전체가 피로 물들면서 쓰러져 갈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최고의 힘을 다해서 우리가 이 3년간 노력해야 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때는 내가 미국을 떠나는 거예요. 그때는 미국에서 뜻을 위해 진정으로 충성을 다한 사람들은 옮겨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그저 식당으로 다니면서 척척 먹는 사람들, 한번 공산주의 손에 들어가 봐라 이거예요. 먹던 패들 어떻게 되나? 뚱뚱한 몸뚱이가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을 먹이고 나서 여러분이 먹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 것을 잊어버린 미국 사람들은 하늘의 천벌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을 세계 사람으로 하여금 하게 하려고 해도 전부 다 반대하고 막고 못 오게 하는데 두고 보라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하늘이 떠나가는 날에는 미국은 비참해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현재 미국의 큰 도시들이 옛날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벌을 못 주고 있는 것은 자유세계가 달려 있기 때문이예요. 자유세계를 인계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미국은 그때부터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상속 기반을 닦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유린하게 될 때는 미국이 비참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는 이 미국을 자유세계로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 미국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듣기 싫어도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FBI, CIA가 이걸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모르고는 얘기 안 해요. 다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넘어가려는 미국을 막기 위해서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기 때문에 무니로서 최고의 놀음을 할 것입니다. 안 되게 될 때에는 `끽' 되는 거예요.

디스코 댄스니 뭐니 해 가지고 요즈음 뭐라고 그러나요? 밤을 새워 가면서 술을 먹고 야단들 하지만, 우리는 뜻을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그 놀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시간 했나요? 네 시간 되었구만.

미국과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 희생하는 무니가 돼야

자, 어떻게 할까요? 여기 책임자들, 미국 망하게 그냥 내버려 둘까요, 망하지 않게 한번 적극적으로 해볼까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나 통일교회에 묻겠는데,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묻는 그런 자리에 있다면 내가 답변해야 돼요. `야, 너 레버런 문! 그런 일을 위해서는 통일교회 멤버 위로부터 아래까지, 꼭대기도 전부 다 희생시킬 자신이 있어?' 할 때 나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나한테 그렇게 묻는다면 말이예요. `미국 식구, 전세계 지도자들을 전부 다 희생시킬 수 있나?' 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못 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하겠습니다'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희생하겠습니다」 전부 다 `예, 하겠습니다' 그래야지요. `미국과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할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미국을 구할 자신이 있어요? 하늘을 대신해서 구할 자신 있어요? 「예, 아버님」 어떻게? 먹을 것 다 먹고, 입을 것 다 입고, 놀 것 다 놀고 극장에 영화 보러 가고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나서 하겠다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전부 다 희생할 거예요? 그 전부 가운데 여편네도 들어가 있어요? 아들딸도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습니다」 남편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축복받은 가정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희생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식이나 여편네만큼 미국인을 사랑하지 않잖아요? 미국 식구들은 자기 식구만큼 사랑할 줄 모른다구요. 언제 그런 사랑을 배웠어요? 어디에서 그런 사랑을 배웠어요? 아무리 그렇게 하겠다고 크게 대답을 해도 믿을 수 없어요. 왜? 여러분에게는 국가를 초월한 사랑이 어렵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증명하겠어요?

여러분은 자신을 생각하고, 사생활이니 뭐 아들딸 가정 뭐 이런 것들, 뭐 굶주리고 있다느니 해 가지고 야단들 했지만, 미국을 생각해 봤어요? 안 해봤을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개인주의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지 가정을 중심삼고, 가족을 중심삼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건 통일교인이나 그렇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생각해 봤어요? 천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해야 합니다. `해보자! 시작하자!' 해 가지고 많은 식구들이 출발선에 서 있어요. 가자고 해 가지고 한 발짝 두 발짝 그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훈련하는 데 있어서 `아이구, 나라를 사랑하자!' 하겠어요, 뒤를 돌아보겠어요? 소돔과 고모라가 심판 받을 때 말이예요, 뒤돌아 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봤기 때문에 난리가 벌어졌어요. 그런데 뒤 돌아볼 거예요? 돌아보지 않고 전진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전진하겠습니다」 말은 잘 하는데 나는 그걸 믿지 않는다구요.

내가 말하는 것과 이렇게 이렇게 되리라 보는 것을 만약 내가 살아서 못 하면 죽어서라도 잿더미 되고 황폐한 미국을 영적으로라도 방문해서 할 거예요. 내가 옛날에 말할 때는 못 믿다가 이렇게 됐구나 하는 것을 재확인할 때가 있으리라고 보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서라도 다시 이 땅을 찾아와서 내가 말한 대로 됐다는 것을 증거할 때가 올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10년 전에 `미국이 망한다'고 홍보할 때는 `선생님 뭐…' 이러더니 요즈음, 10년이 지난 뒤에야 `아이고, 선생님 말이 맞구만!' 하고 있다구요. 10년 후에야 알게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 번 해보고…. 맞는 말이라구요. 사랑의 길이 어떻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어떻게 정리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기 때문에 오늘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 희생을 왜 하라고 하느냐? 상속받기 위해서입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미국 젊은이, 개인주의,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이것이 뭔가요?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 같은 생활 이익을 중심삼는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완전히 180도 뒤집어져야 됩니다. 기독교사상을 가진 이 나라가 왜 개인주의가 되었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예요. 사탄의 장난에 의해서 이런 결과가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어디를 가나 무니가, 레버런 문이 반대를 받고 있어요.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여야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어

이전에 내가 지금 때가 무슨 노정이라고 얘기했나요? 1985년까지 이게 몇 년이예요? 선생님이 자리 못 잡고 40년동안 광야에서 유리고객하는 때예요. 제3이스라엘이 유리고객하는 기간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가나안 땅이 어디냐 하면 미국이예요, 미국.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40년의 결말을 지어야 돼요. 이 기간을 통해 무니를 환영하지 못하게 되면, 무니는 이 나라와 갈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요 3년 기간에 완전히 예스냐, 노냐를 결정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전에 여러분이 빨리 해 가지고 무니를 환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면 워싱턴 타임즈라든지 모든 작전을 거기에 투입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기반 위에 예수가 제2이스라엘 기반을 세웠으므로, 제2이스라엘 기반 위에 세계적인 권내의 천주사적인 사명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이 역사적인 전통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기독교와 나라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유대교와 나라가 반대를 해서 예수를 죽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재림시대에도 나라와 기독교가 반대를 해서 제3이스라엘권을 망하게 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유대교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로마에 대항해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유대교 대신 기독교와 미국이 합작해 가지고 자유세계를 규합해 공산주의를 방어해야 됩니다. 공산주의를 몰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 제1이스라엘 때의 로마와 같이 신이 없다는 거예요. 태양신을 섬기면서 말이예요. 예수님을 모셨으면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합해 로마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면 공산주의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 이거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어디까지 왔느냐?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 방어의 제일인자, 반공의 제일인자로 섰어요. 반공을 위주로 하는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협조해야 하는데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 왜 반대하나요? 사탄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미국, 이 민주주의는 개인 민주주의예요. 공산주의는 국가 전체를 개인이 대신해요. 이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기에 무엇이 나오느냐? 가디즘(Godism)이 나옵니다, 신(神)주의. 가디즘을 들 수 있습니다. 가디즘은 개인주의를 전체주의와 같이 생각하고, 전체주의를 개인주의와 같이 생각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본질은 마찬가지라고 보는 거예요. 전체주의는 개인이 내려가는 것이요, 개인주의는 전체 위에 올라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개인주의….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개인을 중심삼은 절대적 사랑권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개인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미국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인디비쥬얼 러브(individual love;개인적 사랑)는 퓨어 러브(pure love;순수한 사랑)입니다. 인디비쥬얼 퓨어 러브는 토탈 퓨어 러브(total pure love;전체 순수 사랑)와 통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이 미국에 `개인 기독교 사상, 개인주의'를…. `개인완성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랬구나! 개인 남성, 개인 여성에게 어떠한 세계의 침범을 받지 않고 사랑의 결속을 할 수 있는 하나의 특권을 부여하기 위해서 이 개인주의가 발전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될 때는 참 기분이 좋다구요. 전체를 대신한다는 뭐 나라니 세계니 하는 것에 대한 사랑은 다 잊어버리고 자기를 사랑하는 개인주의, 그 사랑이 하나님과 접촉된 사랑이면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배후의 사랑이라는 것이 개인주의를 완전히 추구하면 그게 우주를 완성할 수 있는 기초가 되고, 그 기반이 전통이 되게 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우주도 환영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이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이 미국에서 망한다는 경향을 가져왔으면 이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전체주의로 돌아갈 수 있으면 세계는 살아요. 반대만이 진리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두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와서 무엇을 하려고?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미국 가정의 어느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는 주체적 부모, 미국 대통령보다 미국을 더 사랑하고 미국 국민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주체적 대통령, 자기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 중심자를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람을 무가치하게 동물과 같이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고상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사람, 공산주의 세계의 지도자 이상 비참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서 사랑으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상을 통해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고 보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디즘이 나와야

우리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낳은 아들딸을 민주주의보다도 공산주의가 더 사랑할 수 있는 하늘의 족속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장래에 미국 사람하고 소련 사람하고 많이 결혼해야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미국이 자유세계의 대표로서…. 민주세계에 있어서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예요. 미국 사람들이 요즈음 일본 사람들하고 많이 결혼하지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통일교회에서는 다른 나라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그게 소위 국제결혼입니다. 미국인은 일본인을 원하고, 일본 사람은 미국 사람을 원해요. 왜 그래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통일교인은 자동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다 돼 있는 거예요. 두 나라가 38년 전에는 원수였어요.

하나님의 이상의 출발은 미국을 기반으로 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런 전통을 만들고 계시는 거예요, 원수 나라에. 소련과 미국이 통일교인과 하나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국제결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은 한국인입니다. 한국의 원수 나라가 어디예요? 일본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원수끼리 우정을 나누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국의 대표자예요.

일본은 해와국이고 미국은 아벨국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 나라와 아벨 나라가 원수였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들을 결합시키고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도 역시 원수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을 화해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은 가인 국가입니다

그거 재미있지요? 아담 나라가 하나는 동서로 갈라졌고, 하나는 남북으로 갈라졌어요. 사탄이 완성하지 못한 아담의 머리를 붙들고 있어요. 이것이 노스 코리아(North Korea;북한)예요. 몸뚱이로 하나님을 붙들고 있는 이것은 사우스 코리아(South Korea;남한)예요.

그다음에 말이예요, 가인의 머리를 누가 갖고 있어요? 사탄이 갖고 있어요. 서독은 누구냐? 서독은 서쪽이예요. 그런데 동쪽이 중심이예요. 하나님은 동쪽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가 우선권을 갖고 있느냐 하면, 공산주의가 우선권을 갖고 지금 세계를 요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두 나라가 지금 남아 있어요. 김일성, 그 김일성이 뭐냐? 재림주라는 말이예요. 재림주라는 이상을 갖다 더한 이름이예요. 그는 재림주를 말하는 거예요. 금(金) 같은 날(日)을 이루었다(成)고 해서 김일성이라는 거예요. 그 이름 자체가 재림주의 이상을 이룬다는 거예요. 그게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또 보라구요. 이 녀석을 아버지라고 그런다구요. 세계에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가르치는 나라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런데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을 아버지, 참아버지라고 한다 이거예요. 김일성은 강제로 아버지라고 하라고 하지만, 남한에서는 자유롭게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다르다구요.

동독은 말이예요, 동독은 지금까지 소련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자유세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있어요. `평화의 기지가 여기다! 와라!' 하면서 강제로 끌어 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뭔가요? 베를린 장벽을 만들어 못 넘어가게 막는 거예요. 그런데 한 쪽에서는 이것을 터 놓자는 거예요. 자유로 하자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나와서 뭘하느냐? 남한을 하나로 만들고, 그다음에 서독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남한하고 서독하고 딱 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면서 미국을 갖다 하나 만들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일본을 중심삼고…. 이 네 나라,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 네 나라를 완전히 하나 만들게 될 때는 에덴동산에서 실패했던 것을…. 사람을 심었는데 그 맺은 열매가 국가면 그 4대 국가를 전부 다 하나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4대 사람이 실패한 것을 세계적으로 거두어 탕감했다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서 만들어야 되느냐? 세계 중심 국가에서. 세계 중심국가가 어디냐? 그것이 미국입니다. 미국은 단일민족이 아닙니다. 세계 종합민족이예요. 아벨들을 갖다 끌어 모은 거예요. 미국은 신교 중심의 국가입니다, 신교. 그렇지요? 구교가 가인이면 신교는 아벨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앙 때문에, 모든 종교의 핍박 때문에 미국이 생겨난 것을 알아요?

미국은 형제의 종합국가이기 때문에 민주주의예요. 부모가 없다구요. 그래, 이것은 형제를 수습하는 주의지 천법이라든가 가정을 수습하는 주의가 아니예요. 부모가 없을 때는 형제들끼리 추첨해 가지고 부모를 대신할 수 있지만, 부모가 왔는데 부모를 추첨해요? 어때요? 답변해 보라구요, 민주주의로. 알겠어요?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 할 때, 민주주의식으로써 하나님의 자리를 전부 다 체인지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주님 자리를 민주주의식으로 체인지 할 수 있지요? 「못 합니다」 지금은 형제 시대예요. 2차대전 이후에는 형제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민주주의를 통해서 만민 형제권 해방운동이 벌어졌는데 이것이 지금까지의 전쟁역사에 있어서 특기할 만한 일이예요.

그 데모크라시(Democracy;민주주의)가 언제 끝날 거예요? 끝장이 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민주주의도 갈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안 되기는 뭐가 안 돼요? 미국 놈들이 안 되는 거지 내가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레버런 문이 없을 때는, 여러분이 선거를 통해서 레버런 문 대신자를 얼마든지 세울 수 있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앉아 있는데 민주주의식으로 만들자 하는 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레버런 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 대신 우리가 일렉션(election;선거)해서 만들자! 그것이 민주주의다!'라고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레버런 문 대신 누가 해요? 그러면 다 도망갈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형제 시대권까지 필요한 것이지 아버지 시대권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가디즘이 나와야 됩니다. 가디즘이 뭐냐?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자연히 원해 하늘나라의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사랑의 나라, 사랑의 세계로 출발을 하는 것이 가디즘임을 알아야 돼요. 가디즘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힘들여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동적으로 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에 한국 사람을 끌어들이고, 일본 사람을 끌어들이고, 독일 사람을 끌어들여서 왁짝왁짝하는 거예요. 이렇게 죽겠다고 울고불고하는 데가 통일교회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한국·일본·미국·독일이 하나돼야

한국은 아담의 대표입니다. 타락은 밖으로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 세계가 타락세계예요. 그래서 반대의 길을 취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복귀의 길이요, 사탄세계와는 정반대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의 길, 복귀의 길은 거슬러 가는 거예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왜 왔느냐? 레버런 문이 왜 미국에 와서 야단이예요? 자기 나라에서 야단하지, 왜 미국에 와서 야단이예요? 또 일본 사람은 왜 야단이예요? 독일 사람은 왜 야단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아이고, 이거 우리 나라를 어떻게 한다' 하는데 말이예요,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예요. 세계를 중심삼은 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지금까지 아무리 반대를 해도…. 그것은 몰라서 그래요. 여러분을 몰랐다구요. 미국이 다른 데 속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거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아벨 위치에 있는 것이 미국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벨 자리예요. 미국이 어느 위치에 처해 있는지 몰랐어요. 아벨 자리라구요, 아벨. 이 아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것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아벨이 있는 데로 찾아가야 돼요. 아담도 찾아가야 되고, 해와도 찾아가야 된다 그 말이예요.

왜 아벨의 자리냐? 역사시대에 아벨개인, 아벨가정, 아벨종족, 아벨민족, 아벨국가, 아벨세계를 만드는 것이 지금까지의 종교 역사였습니다.

미국은 남의 나라의 아벨을 다 빼앗아 왔다구요. 전부 다 돈 주고 빼앗아 왔다구요. 서구문명의 모든 핵심요원, 제일 중요한 것을 전부 다 돈 주고 빼앗아 왔어요. 이게 지금까지 미국이 한 일이예요, 4백 년 동안에. 미국이 잘나서 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남의 나라, 가인 나라에 제일 귀한 것들을 돈 주고 사바사바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축복해 준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뽑아다가 지금의 아벨 나라를 만든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런데 이 아벨나라에 무엇이든 들어가면 전부 다 미국화되었는데 그것은 형제끼리나 미국화되는 것이지, 에미 애비도 미국화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미국화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미국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은 아벨국가의 대표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아벨국가라구요.

그런데 아벨이 죽어서 망쳤으니 아담 해와 가인까지 전부 다 아벨한테 와 가지고 화해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로 묶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세계적으로 바침으로 말미암아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이론적이예요. 그런 미국 나라에서 `여기에 왔으니 미국 말 들어라! 아담도 해와도 천사장도…' 한다구요. 가인이 미국 말을 들어요? 부모의 말을 듣지, 동생의 말을 들을 게 뭐예요?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여기에 와서, 아담국가 대표로서 `일본 사람 여기 들어와라! 한국 사람 여기 들어와라! 독일 사람 와라! 와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누구의 이름으로? 미국의 이름으로가 아니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트루 페어런츠 이름으로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그것이 온전히 하늘로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버티컬(vertical;종적)이예요. 이 호리젠탈(horizontal;수평)이 형제예요. 그러면 요 패턴과 같이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여기서 만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네 처자보다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과 독일 사람과 미국 사람이 하나 안 되면 미국 나라는 앞으로 살아날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의 가르침이예요.

이것은 아담국가, 이브국가, 가인국가가 모두 아벨국가와 같이 되어야 하나된다는 것이지요? 「아닙니다」 아담국가, 해와국가, 가인국가는 자기들 나라보다 아벨국가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가인은 갈 길을 몰라요. 가르쳐 줘야 돼요. 아벨을 통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인에게 가르쳐 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가인에게는 아벨을 통해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독일 사람들도 말이예요, 그 활동을 구라파에서 먼저 하지 왜 미국으로 데려오느냐고 할 거예요. 아벨나라는 구라파 책임자들이 가르쳐 줘야 돼요. 미국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아벨에게는 누가 가르쳐 주느냐? 이브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브가. 이브나라가 아벨나라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어디냐? 이브나라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것은 원수였던 일본이다 이거예요. 일본이예요, 일본. 그 이브가 와 가지고 말이예요, 아벨을 가르쳐야 돼요. `아벨, 너는 지금까지 멋대로 했으니까 안 된다! 너는 내 아들로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럼 또 이브나라는 누가 가르쳐 주느냐? 아담나라예요. 아담나라하고 이브나라는 원수예요. 그러니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자, 그다음에는 둘이 어디 가느냐? 가인과 아벨을 찾으러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잃어버린 세계적인 사탄의 본궁(本宮), 밭 가운데 가자! 그것이 미국이요, 구라파 민족이라는 거예요. 아담과 이브가 하나된 후에 아벨나라를 찾도록 가르치는 거예요.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나서,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거기서 모두 이상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와야 되고 일본 책임자들이 여기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사람을 본격적으로, 독일 사람을 본격적으로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1975년도에, 이런 말 하기도 전에 선교사를 내보냈는데,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셋이 하나되라고 했어요.

그때는 벌써 이브나라가 어느 나라인 것을 아는 거예요. 가르쳐 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벨나라가 어느 나라가 될지를 알아야 돼요. 어느 나라가 가인나라가 되는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최종적으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일본 사람을 모셨더라면 오늘날 전세계 선교국은 비약적인 발전을 하는 거예요. 10년만 되게 되면 세계적인 기반을 닦는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 뜻 가운데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국가하고 아벨국가하고 가인국가하고, 이 네 나라가 전부 다 결속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되게 되면 발전하고 하나 안 될 때는 망하는 거예요. 큰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담나라에서 왔으니까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그다음에 일본 사람도 따라가고, 미국 사람, 독일 사람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서 하나되어 있으면, 하늘나라의 원칙대로 되어 있으면, 세 나라가 전통적 기반에서 딱 하나되어 있으면, 거기에서 사탄을 무찌르게 되고 무한히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늘이 영적으로 다 역사해 줘 가지고 영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조직했던 것을 이제는 세계적인 통합시대이니만큼 한 나라 전체를 대표해서 선교사들이 한 곳에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이것을 청산 탕감하고 넘어가야 돼요. 아담나라의 지금 책임자들, 36가정 이 거지떼 같은 것들, 일본 패들, 독일 패…. 독일의 저, 어디 갔나? 저 누구인가? 라이너 빈센츠, 오기 싫다고 하는 걸 `첫번으로 와라! 첫번으로 와라!' 하고 불렀어요. 괜히 불러댄 게 아니예요. 독일을 왜 첫번으로 두느냐? 와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봉사하라는 거예요. 제일 선두에서 달리라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라이너 빈센츠가 선두에서 달린다구요. 미국 사람을 끌고 가는 거예요. 미국이 무색하게 달리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어떤 나라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할 미국

이래 가지고 나라를 대표한 이런 세계 기반 위에서 모든 나라의 책임자들이 와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출발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이 3년 과정에 전체 간부 투입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일본 사람, 일본의 거 누구인가요? 이께노. 요전번에 이께노하고 빈센츠하고 둘이 약속해 가지고 미국을 끌고 가겠다는 그런 약속을 했다는데, 거 잘 됐다 이거예요. 그런 약속 했어요? 그것은 뭐냐? 해와하고 가인이 하나되었으니 아벨은 틀림없이 따라간다구요. 하나되었으니 틀림없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말이예요, 일본도 독일도 다 2차대전 때 자기 원수였는데 그들이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살리겠다고 더 수고하니 안 따라가겠다 하는 도둑놈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벨국가 미국이 볼 때, `그 사람들이 왜 우리를 위해 일을 하느냐? 그것이 정말이냐?' 하고 의심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진짜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면, 그 후에 미국 사람들은….

그런데 망신만 시키고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벨민족 미국인들이 말하기를 `이 사람들이 우리를 구하려고 그래?' 하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 사람을 때려 몰고, 일본 사람을 때려 모는 거예요. 한국 사람 때려 모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그만둬라 이거예요. 미국 여자는 동원시키지 않았어요. 일본 여자, 한국 여자, 독일 여자 동원하라고 했지, 미국 여자 동원하라고 했어요? 여자들을 동원하는 데 있어서 일본 여자를 먼저 동원하고, 구라파 여자를 동원한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 그러실까? 왜 우리에게는 명령을 하지 않으실까?' 하며 불평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2주일이 지난 후인 3월 14일에야 모아 가지고 `그래 너희들, 일본 여자들 내세우니 기분 좋지?' 했더니 안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너희 민족 사람을 대신하니 좋지?' 하니 `좋기는 좋지만…'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이 `우리는 왜 안 보내 주느냐. 동원시켜 달라' 하고 불평한다는 말이 들려 오기 때문에 그다음 3월 14일에 동원시켰어요. 그때, 그 대신 일본 사람, 독일 사람들한테 뒤져서는 안 된다고 했더니 `예' 했다구요. 그래서 열을 내 가지고 적극적인 동원을 시키려고, 적극적으로 미국 놈들을 때려 몰아 일 시키려고 하니까 그것은 또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언제 했느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일본 사람들에게 그랬어요. `너희 일본 여자들, 나라도 버리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색시들에게 질 거야, 안 질 거야?' 했더니 `안 집니다. 안 집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 해봐라!' 했다구요. 뭐든지 서로 열심히 일하려고 싸우게 되면 미국이 망하지 않고 빨리 구원받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불평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독일 사람한테 질 거예요? 한국 사람한테 질 거예요? 「안 집니다」 자리를 잡고 앉았다 하면 불평을 하게 돼요. 자리잡고 앉게 되면 불평할 사람이 많이 생긴다 이거예요. 자리잡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 책임자들도 자리 못 잡게 전부 다 이동시키는 거예요. 몇 개월 이내에 이동시키는 거예요. 자리 못 잡게 하는 거예요. 기동대도 말이예요, 21일 이내에 이동하려니 바쁘지요. 자리잡을 사이가 없다구요. 똥줄이 나게 돌아다녀야 돼요. 한국 책임자 중에 `선생님이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벌받을지어다! 아멘! 미국 사람이고 일본 사람이고 기동대는 쉴 새가 없다구요. 정착할 새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쟁마당에 나간 군사가 몸이 조금 아파서 쉬면서 전우들을 구경만 했더라도 그게 전쟁마당에 참석한 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으로 응원이라도 해라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졸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50개 주를 도는데, 1개 주를 21일씩 해야 3년 동안에 48개 주를 전부 다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21일을 안 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바쁘지요. 과학적으로 조직을 짜지 않고는 가서 어물어물하다가 아무것도 못 하고 다 놓쳐 버린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 피는 자기의 속도대로 움직여야 돼요. 적혈구 백혈구들이 자기들끼리 살아서 싸우고 물어뜯고 해도 괜찮지만 피는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서 병난 사람들을 고쳐주며 안타까워하는 그런 책임자가 돼야 돼요. 미국 사람들처럼 생각 안 해도 된다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비판해 가지고 회의할 사이가 없다 이거예요. 민주주의식 개인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그 조직을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얘기해 봐요. 「잘 만들었습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왜 예스예요? 「미국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이예요. 저 도리스가 대답하는구만.

하나님과 세계와 인류를 위해 사는 존재의식과 생활양식을 가져야

무니를 환영할 수 있는 환경만 만들면 미국은 대번에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받아들일 수 있는 미국만 되면 대번에 구원받을 수 있어요. 식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식구는 반년 동안에도 수십만, 수백만 불어난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은 지금 갈 데가 없어요. 무니가 나쁜 줄 알고 있는데, `무니 좋다' 하고 소문만 나 보라구요. `무니한테 안 가면 안 된다' 하고 소문만 나 보라구요. 벨베디아 담이 다 없어질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로 IOWC(The International One World Crusade;국제순회전도단) 네 팀만 만들어 가지고 버스 네 대에 한 50명씩 타 가지고 매일같이 대학가에 돌아다니면서 전도활동 하면 어떨까요? 하버드 대학에 있는 교수들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수들이예요. 그들이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친구들을 만나서 `어떻게 왔어?', `중요한 일이 있어서', `어떤 건데?', `통일교인들이 국제 부흥운동을 하고 있는데, 한번 생각해 봐라!' 그러면 일시에 쫙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미치광이처럼 불어댈 것입니다. `당신들 레버런 문을 믿어야 된다! 레버런 문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말이예요. 어때요? 미친듯이 선생님을 따르고 믿던 것 생각해 봤어요? 급속도로 선전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일시에 전미국에 다 선전될 것입니다.

국제기동대가 그 분위기를 조성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수들이 나서 보라구요. 신학자, 철학자들이 다 그 운동을 할 거예요. 선생님이 이미 전세계적으로 그런 조직을 다 만들었습니다. 수많은 저명한 교수들이 나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거 믿어져요? 「예」 못 믿지요? 「믿습니다」 선생님이 다 해 놓고 말하는 거예요. 내가 영어를 안 하는 것은 여러분 한국 말 배우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제 전도가 문제가 아니예요. 전도는 내가 하겠어요. 여러분이 여건만 조성하게 되면 선생님이 나가서 전국적인 일을 할 수 있어요. 어때요? 이미 다 유명해졌어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서도 강연을 하게 되면, 아무리 큰 강당, 운동장이라도 꽉 메울 수 있다구요. 어떤 유명한 대학교 학장이 `레버런 문이 오게 되면 전학생 몇만 명을 모아 놓고 말씀 듣게 할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먼저 해야 돼요. 여러분이 먼저 해야 내가 할 수 있어요.

여기 지금 기동대에 안 나가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래, 나가려고는 생각해요? 「예」 왜 여기 있어요? 왜 이러고 있어요? 뭐 통일교회 일이고, 사무실 일이고 내 버리고 가라는 거예요. 나라를 구해야지, 나라를 잃고 통일교회 구해서 뭘하겠어요? 여기, 저 닥터 더스트, 또 미스터 곽, 보희 박, 전부 다 나가는데…. 사람을 모으게 전도 좀 해보지, 왜 안 나가요?

내가 그만큼 얘기했으면 책임자들에게 `선생님 명령에 응해 가지고 나 일선에 나갑니다' 하고 글을 써 놓고 자진해서 전부 다 나갔어야지요. 그래서 사무실이 비어 가지고 한달 동안 일 못 하면 그 때는 내가 모든 것을 채워 주려고 했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을 못 하게 제지해? 이 책임자, 이 골통머리들.

전체 책임자는 선생님이예요. 여러분은 그 지역의 책임자일 뿐이예요. 이 녀석들 뭐 자기 책임도 아닌데 무슨 의논이 필요해! 보따리 싸 가지고 출동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빚을 내든 무엇을 하든 책임자 노릇 해야지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땀을 흘리면서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뭐 얘기하려 해도 사람이 없으면 나도 좀 쉴 텐데 말이예요, 왜 이렇게 많이 남아 있는 거예요? 좋다구요. 사무실 문 닫아도 좋아요. 이 본부 문 닫아도 좋아요. 그리고 여러분 전부 다 사직하라구요. 사직하면 내가 전부 다 책임질 거예요. 사직하라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하든지 밀고 나가야 돼요. 그래서도 안 되게 되면 일본에서 동원하고, 구라파에서 동원시킬 거예요. 밀고 나가려고 생각하면, 그것은 관심문제예요.

여러분이 부처(部處)의 책임자를 위해서 있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있어요? 「아버님요」 왜? 우리의 존재는 전체 무대 속의 작은 개체로 속해 있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전체를 대하는 의지를 중심으로 사는 자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하고, 행동개시해야겠다는 결의를 해야 합니다.

너, 조나단! 너 이 녀석, 워싱턴 타임즈에서 출세했다고 떡 버티고 앉아 가지고 오고 가는 사람이나 바라보고 있으면 안 된다구. 낮에 일을 못 했으면 밤에 자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돼. 너 대신 누구를 세워 놓고라도 나갈 생각을 해봤어? 그런 생각 안 해봤지? 「예」 왜 그런 생각이 안 드는 거야? 너는 워싱턴 타임즈에 속할 뿐이지, 미국과 세계에 속하는 사람은 못 되는 거야. 언제나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내가 미국에 있지만, 미국에 언제나 있는 것은 아니예요. 미국을 떠나서 아프리카를 찾아가고,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이런 개척운동을 하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이 벨베디아나 이스트 가든에서 살 생각 안 한다구요.

우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이 우주 인류와 더불어 존재하려고 하는 것이예요. 나는 내 개체를 위해서 존재하려고 하지 않아요. 내가 한국 사람으로 존재하려고 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소속되려고 하는 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한 존재의식과 양식은 먼저 사랑을 가지고 같은 곳을 향해서 희생을 투입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생활양식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착하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까지 갔다 돌아와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은 참사랑을 체험하기 위한 교재

그러니까 우리는 집시예요, 집시. 집시의 무리다 이거예요. 그와 같은 집시에게도 가나안 복지의 한 때가 있나니, 3년간만 열심히 하게 되면 가나안 복지의 조국이 기다리고 있다! 어때요? 가나안 복지, 이상의 땅, 이상의 나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국경이 없이 우리를 환영할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도 환영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비자 없이 왕래할 수 있게 된다 이거예요. 이거 담들을 누가 만들었어요? 도둑놈들이 만들었어요. 역사시대에 약탈하고 점령한 도둑놈들이 전부 다 만들었어요. 주인은 울타리를 안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중에도 더우기나 무니에게는 각국 나라가 비자 안 내 주겠다고 악착같이 입을 모아 `앙앙앙앙…'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은 `무니에게는 비자가 필요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라?' 하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사탄을 통해서 주었거든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는 비자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딱 맞으면 비자는 필요 없어요. 그것이 우리의 생활양식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무니가 찾아오게 되면, 여러분은 함께 자던 남편을 쫓아내고 지나가는 무니를 환영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하늘나라의 법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예」

무니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무니들이 있는 곳으로 무전여행이나 하면 그것 참 좋겠지요? 보따리만 하나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말이예요. `세계 각국에서 뜻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세계를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우리 집에 몇 사람 지나갔다' 하는 것이 앞으로는 자랑거리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경쟁을 하는 거예요, 누구의 집에 많이 오나.

여러분 미국 식구들 말이예요, `아이고, 프라이버시 침범하고, 뭐가 어떻고' 하는데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부인이 남편에게 `전화하고 들어오시오' 하는 말이 통해요? (웃음)

자, 그런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내가 말이예요, 젊은 흑인한테 업혀 가지고 자고 얼마나 좋아요? 백인한테도 업히고, 황인한테도 업히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맞습니다」

여기 미국 같은 데는 자동차가 있으니 그렇지만 말이예요, 한국 같은 데, 아시아 같은 데 가면 젊은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를 업고 가고, 손자들이 늙은 할머니를 업고 가고 그래요. 다리를 흔들흔들거리면서 업혀 가는 것을 볼 때 처량해 보이지 않고, `아, 찬양할 만한 광경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다구요. 서양의 여러분은 그런 걸 몰라요.

「지퍼가 열렸는데요」 지퍼? 지퍼 좀 열렸으면 어때? (웃음. 박수) 도둑질하다가 나왔어? 너희들 위해서 나왔는데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 가만히 있는 거야.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데, 사랑을 위해서 하는데 지퍼가 열렸으면 어때? (웃음)

그러니까 우리 생활을 얘기하자면 간단한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나서야 되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존재해서 사는 생활양식은 사랑에 의한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말은 간단한 거예요. 하지만 천년을 해도 끝이 안 나는 거예요.

내가 한 가지 이야기하지요. 워싱턴 타임즈 낙성식 때에 뒤에 척 가서…. 나는 그 귀빈이라고 앉아 있는 것 싫어한다구요. 떡 앉혀 놓고는 말이예요…. 내가 뭐 칭찬받는 것을 좋아해요? 백인들이 나와서 뭐 선생님을 칭찬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걸 볼 때 `왜 저럴까? 나는 별것 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간단한 것으로 세계를 위해 살고, 하늘을 위해 살려고 했는데, 이것이 인간의 본래의 갈 길인데, 왜 저 야단일까? 원수까지 사랑하겠다고 산 것밖에 없는데, 왜 야단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수들 말이예요, 노래해 달라고 하면 박수쳐 달라고 하지요? 그런 사람들은 박수 때문에 다니는 거예요. 자기의 책임과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만민의 마음에 위안을 주기 위해서 다니는 거예요. 기쁠 때는 껑껑 우는 게 박수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데, 왜 그래요?

내가 일하는 것이 저렇게 환영을 받기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칭찬을 받기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예요. 생활양식입니다, 생활양식. 그런데 말이예요, `저렇게 찬양을 하는데, 레버런 문같이 일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느냐?' 생각하면 그 찬양도 가짜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미국을 생각해야 됩니다. 너희 아내, 너희 가정을 위해서도 물론 살지만 그보다 큰 가정, 보다 큰 사랑을 위해서 산다는 관념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천국이 뭐냐? 자기 가정과 같이 세계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곳이 천국이요, 그런 사람이 천국 백성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내, 형제, 자녀 이 4대가 뭐냐?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사랑을, 우주의 참사랑을 체험하기 위한 교재로서의 가정입니다. 교재로서의 가정이예요. 교재로서 나에게 가르쳐 주는 기반이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산 사람은 영계에 가도 국경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아무데 가더라도 길이 열리는 거예요. 원칙은 하나예요. 알겠어요? 세계 남자를 내 남편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남편을 내가 준 것이요, 세계 여자를 내 아내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아내를 준 거예요. 세계의 어린이들을 내 아이들보다 더 사랑하라고 아이들을 준 거예요. 이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 줬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가정에서 부모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요? 「효자요」 나라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애국자요」 그러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은? 「성인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과 세계와 우주를 사랑하는 성자가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 될 거예요? 성자가 될 거예요, 효자 효녀가 될 거예요? 「성자요」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마음에 가져야 됩니다. 애국자는 나랏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국민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이예요. 이때는 애국자라는 거예요. 부모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가정을 사랑하겠다 하게 되면, 효자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동양사상에는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 이 우주를 구해야 된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미국에는 그런 사상이 없잖아요?

참부모는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를 가르쳐 주는 부모

자, 그럼 결론을 짓자구요. 트루 페어런츠가 뭐예요? 육신 부모와 참부모와 무엇이 달라요? 참부모가 뭐예요? 뭐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무슨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 참부모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할 때, 그 육신 부모와 참부모와 무엇이 달라요?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달라요. 사랑의 개념이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육적 부모는 육신을 중삼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요, 영적 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 말이예요, 육적인 부모만 있으면 될 텐데 영적인 부모가 왜 필요해요?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타락.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가 무엇을 가르쳐 주었느냐 하면 절반 이상 더 큰 것을 다 따 버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내려가는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내려가는 것을.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사탄세계에 영원이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결정적인 금이 그어졌어요. 이것을 끊을 길이 없어요.

그러면 참부모는 뭐냐? 여기서, 이런 기반에서 점점 더 큰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큰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뭐예요?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에 맞게끔 가르치는 거예요. 영원한 나라에 가서 박자가 맞도록, 호흡에 지장이 없게끔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면 모든 영계를 등에 지고 바람벽 같은 코너에 가서 박혀 있어야 돼요. 그렇게라도 있어야지 돌아서 보면 전부 다 남을 위하고 자기를 부정하고 희생하겠다고 하는 패들뿐이니 질식할 정도라는 거예요. 큰일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참부모가 와서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해방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걸 해방하려면 그냥 그대로 풀어야 되겠나요, 반대로 풀어야 되겠나요?

여러분의 부모들은 전부 다 무니들을 원수시하고 있고, 디프로그래밍(deprogramming;역세뇌)한다 하며 뭐 야단을 해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을 따라가면 고통스럽지만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쉬운 길만을 취하면 지옥이 찾아오는 거예요. 절망과 비참이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대로 1년 가고 10년이 지난 뒤 돌아볼 때 군중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독하게 자기만 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맨 나중에는 자기 하나밖에 안 남는 거예요. 나중에는 나 하나밖에 안 남는 거예요. 여기에 `죽지 않을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없어요?

그러면 죽은 후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죽는 걸로 다 끝나는 거예요? 죽음으로써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는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이래서 가르쳐 주었구나!' 하고 그때에 가서 아는 거예요. 이렇게 살아가면 영계에 있는 수천 년 수만 년 전의 조상의 무리가 일시에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이국 땅 원수의 나라라도 이와 같이 천국에 들어온 사람은 한 시간에, 한 순간에 화합할 수 있어요. 물이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화합하는 것과 같이 대번에 화합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때는 하늘나라에 큰 연회가 벌어지더라도, 그러한 무리들이 올 때 내가 척 가게 되면 언제나 환영이예요. 언제나 귀빈이다 이거예요. 거기가 내 집이예요. 내 집, 내 나라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버지가 갖고 있는 사랑을 인계받은 아들은 그 집안 어디에 가든지, 주위에 있는 동산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게 마련이예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여기 하늘나라의 아들 같으면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모두 환영이예요. 그 세계는 영원한 세계예요. 일생 동안 사랑하기에 고달픈 사람은 늙어 죽더라도 저나라에서 사랑의 젊은이로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미남자로서 태어나는 거예요. 사춘기의 사랑의 노래를 부르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무한하고 영원한 생명체로 태어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체휼해야 천국에서 살아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할 일이 무엇일 것 같아요? 그 나라에서 할 일이 무엇이겠어요? 사무 보는 것이 무엇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돈 벌이를 하겠어요? 「아니요」 옷이 필요하고, 집이 필요해요? 「아니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다 보급받을 수 있어요. 영계는 자기 정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기의 세계예요.

원하는 것은 전부 다 나타나라 하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하지만 나를 위해서 나타나라고 암만 죽겠다고 큰소리하고 야단을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반대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왕자의 입장에서 왕을 모시는 가운데서 모든 것이 필요하니 나타나라 하게 되면 즉각적이예요. 순식간에 가져 보지 못한 것들을…. 상상이 미치는 것은 다 가능한 세계가 영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천만인도 얼마든지 뱅퀴트를 열 수 있는 거예요. 문제가 없어요. 그저 말을 타고 싶으면 말을 타고, 비행기를 타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고, 무엇이든지 가능한 세계예요. 상상이 미치지 못할 정도로 가능한 세계가 영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의 원칙에 해당하는 권내에서는 다 가능한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가운데에서는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가르침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수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지마는 레버런 문만이 이런 일을 했어요. 그 가르침을 실천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 수 있는 곳에 그 누구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는 선생님과 같이 자유를 재량껏, 마음대로 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역사상 지금까지 없었다고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 있어서 아들딸을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트루 페어런츠의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선생님을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영계 전부 다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책임자를 고르는 데 있어서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저 녀석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 하는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여편네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자식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여기에 대해서 자기의 일족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뜻 앞의 활동을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선생님이 다 가늠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는 절대 못 돌아가요. 절대로 여러분의 말을 듣고 따라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야 저나라, 영계에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기 싫거든 그만둬라 이거예요.

자, 여기에 사다리가 있는 거예요, 사다리가. 훈련장이예요. 가정에서의 사랑은 종족으로 가는 사다리예요. 민족에 있어서의 사랑, 국가에 있어서의 사랑은 세계로 가는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더 넓어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요 폭을 중심삼은 사다리는 요렇게 있을 수는 있으되 여기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으로는 여기에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넓어야 돼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 가정의 사다리 가지고는 종족이면 종족의 자리에 못 간다 이거예요. 커져야 돼요, 이만큼씩. 자꾸 커져야 돼요. 이만큼씩 자꾸 커져야 돼요.

그러니까 아예 천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라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훈련하게 되면 마음대로 커지는 거예요. 마음대로 커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거리도 마찬가지예요. 거리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길이는 다르지만 거리는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뭐냐? 가정에서의 기본적인 전통입니다. 이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다 통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렇게 올라가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세계는 넓어져야 됩니다. 중심선을 이렇게 긋게 되면, 이 중심선은 여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기 원형을 봐요. 여기에 해당되는 기준이 여기에서 식별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가정을 중삼삼고 지상에서 살아 있는 동안에 이 사랑을 체휼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국경을 넘어, 아시아 사람들이 혹은 서구 사람들이 동양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초월해서 인류를 사랑하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여기 이 거리에 해당하는 것은 뭐예요? 이웃 동네 사람들이 여러분을 전부 받들어 줘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 가정이 달려 돌아갈 수 있어요. 그래, 지금 선생님을 서포트(support;지지하다)하지요? 어디 사람들이? 세계 사람들이. 그냥 서포트하는 게 아니예요. 그런 심정적 인연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여기서 지금 하는 것은 저나라에서 합격하고, 저나라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서 질식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여기서 훈련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좋은 일을 하겠다는 남편을 반대하게 되면 큰일 난다 이거예요. 이 나라에서 부부를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로 통하게 되어 있는데, 여편네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부관계, 상대를 이루지 못할 때는 남편도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혼자라도 들어가겠어요? 「아니요」 누구랑 가겠어요? 상대가 이루어지면 어디 갈 거예요? 그 천국이라는 곳이 여러분의 식구들만 모여 사는 곳이예요? 여러분의 조상이 가 있고, 세계 사람이 다 가 있는 곳이예요.

그 높은 천국은 어디냐?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곳이예요. 그러면 나쁜 곳은 어디예요? 그 반대가 지옥이예요, 지옥. 딱 갈라져 있는 거예요.

지상에 참사랑을 심어 가고 있는 통일교회운동

이 미국의 지도자들 말이예요, `나를 지도자나, 주책임자로 시켰으면 통일교인 다 되었다' 하고 생각하는 엉터리, 정신 빠진 녀석들이 있어요. 이것은 누구나 다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뭐 선생님, 아버지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어머니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젊었을 때, 사춘기 시대에 이 심정권을 체휼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자기의 상대를, 여자가 남성을 고대하고 남성은 여자를 고대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고대해야 됩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한 눈물을 먼저 흘리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적 부모와 정신적 부모는 뭐가 다르냐? 육적 부모는 지옥으로 끌고가는 것이요, 참부모는 천국으로 끌고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부부의 사랑은 지옥으로 가는 사랑이요, 통일교회 부부의 사랑은 천국으로 가는 사랑입니다. 교육이나 활동면에서나 모든 것이 전부 다….

선생님은 욕을 먹으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욕을 먹으면서 돈을 쓰고 있다구요. 세상으로 보면, 욕을 먹고 참는 것은 돈이라도 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돈을 쓰면서도 욕을 먹고 있으니, 세상에 이게 뭐예요? 이런 일은 왜 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원수끼리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레테르를 갖게 되면 지옥까지도 마음대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지옥에 가게 되면 지옥문도 전부 다 재까닥 열리는 거예요. 그래, 천국에 가면 어떻겠어요? 문이 닫힐 것 같아요, 열릴 것 같아요? 「열립니다」 내 검사, 내 패스포트, 내 체크 없이는 못 간다고 봐요. 내가 체크해야 돼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에 가서 박자를 맞추고 살 수 있는 하나의 사다리를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무니 운동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운동이 얼마나 빠른지 얼마 안 가서 세계를 커버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의 이 운동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될 수 있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 길을 취해서 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전통적 사랑을 영원한 세계에서 전수받아 가지고 오늘날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 트루 페어런츠는 어떤 사람에게 필요하냐?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트루 페어런츠의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들은 천국으로 갈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축복받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부모님과 같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지상에서 완전히 전수받아 그것을 정착시켜 가지고 아들딸 앞에 가르쳐 줄 수 있는 확실한 사람이라야 축복받은 사람이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너는 못사는 집시의 아들이지만, 앞으로 왕국에 가면 너는 왕자가 될 것이고, 아버지는 왕이 될 것이다' 하는 이런 거룩한 이름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 이 땅을 거치는 집시라도 자기의 본 고향, 본국의 전통을 지닐 수 있는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도 과정에 있어서 눈물짓고 고통받을 때 아들딸도 그 자리에서 같이 눈물짓고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겠다고 맹세해야 돼요. 이것을 한두 번 하게끔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다음에 영계에 갔을 때 아들딸로부터 `엄마 아빠가 가르쳐 준 것이 틀렸어. 왜 안 가르쳐 줬어?' 하고 참소받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영계에서 선생님을 참소하고 뭐라고 할 수 없게끔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반대로, 전부 다 가르쳐 주었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그 가르침대로 못 했을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어떻게 되겠어요? 그때에도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이 나오겠어요? 선생님이 있는 곳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더라도 못 가요. 길이 열려 있는데도 못 간다구요. 갈 수가 없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을 데리고 세상에서와 같이 타일러 줄 수 있는 때는 지났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내용을 알고,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을 알았기에, 그분이 가르쳐 준 대로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 앞에 갈 수 있어요. 그것을 행하지 못하고는 갈 수 있다고 생각지 않아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는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을 잊어버리고 미치광이 모양으로 달려온 거예요, 일생 동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건달꾼 주책임자들, 기동대 대장들! 부모님을 대신해서 가서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되는데 말이예요…. 이 법에 이탈될 때는 살길이 없다고 나는 생각해요.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여러분, 영계에 가서 재훈련 장소가 생겨나는 거예요. 몇십 배, 몇백 배 어려운 과제가 여러분 앞에 생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과 같이 생각 안 했겠어요? 생각했습니다.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여러분보다 먼저 갔어요. 그러니까 불평하지 말고 따라가라 이거예요. 따라가라! 불평하지 말고 따라가라는 거예요. 우리는 세상 나라를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나라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활양식은 중요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할 때는 `나는 못 가겠다' 하는 말조차 하면 안 돼요. `싫다' 하는 말조차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나라가 다르다구요. 세상나라와 다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전에 알래스카에 신학교를 졸업한 어떤 사람을 임명했는데, 그 사람이 `나는 못 가겠다. 내 마음이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못 가겠다'고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는 안 돼요. 세상 나라와 다르다구요. 지옥과 천국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그런 무식장이, 그런 미치광이한테 내가 신학공부를 시켰어요. 이제 후회할 거예요. 영적 부모와 육적 부모, 참세계와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가 어떻게 다른가를 모르는 녀석들….

하나님의 문화와 전통을 따라가야 할 통일교회의 길

자, 이렇게 올라가는 사다리를 선생님식으로 하지 않고는 넓힐 수 없어요. 넓혀 갈 수 있는 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육적 부모의 다른 점을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의 말은 세상 사람들도 그렇지만 여러분도 힘들어요. 탕감의 길을 탕감해서 가라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탕감이 뭐야? 탕감 없이 마음대로 가지' 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육적 부모를 따라가겠어요, 정신적 부모를 따라가겠어요, 참부모를 따라가겠어요? 「참부모요」 육적 부모를 따라가게 되면 지옥 가 가지고 둘이 이마를 맞대고 영원히 싸우는 거에요. 엄마와 아들이 `간나야, 이 에미야, 왜 책임 못 했어!' 하며 싸우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천국에 가서 둘이 만나게 될 때는 서로가 좋다는 거예요. `아, 고맙다, 얼마나 수고했느냐' 하고 서로가 찬양하는 거예요.

또, 어머니들은 거기서 `남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믿어 가지고 무니가 되어 어머니까지 구했는데, 너는 왜 무니가 못 되었느냐?' 하고 걸고 들어가는 거예요.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고 영계에 가게 되면 이마를 맞대고 서로 찬양한다는 거예요. `그래, 너 수고 했지? 너 참 훌륭하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찬양하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은 육적 부모와 육적 형제들이 좋아하는 세계에서 살 거예요, 영적 부모를 중심삼고 영적 형제들이 좋아하는 세계에서 살 거예요? 대답해 봐요. 「영적 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도 일생 동안 고생하면서 이 길을 나왔어요.

이제, 이게 몇 시간이예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일곱 시간, 일곱 시간 동안 이렇게 가르쳐 준 것을 잊지 못할 거예요. 일곱 시간 동안 이렇게 가르쳐 준 것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은 `일생을 두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을 이미 정한 거예요. 선서한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 가야 되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길을 갈 거예요, 부모님이 원하는 길을 따라갈 거예요? 「아버님을 따라가겠습니다」 왜? 어째서? 여러분은 모릅니다. 오늘날 교회 믿는 사람들, 여기에 와 있는 여러분도 몰라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둘이 꽉 붙들고, 붙어 가지고 가는 게 제일 낫다구요. (웃음) 24시간 선생님 곁에 있다가 선생님 가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여편네고 남편이고 자식이고 전부 다 간단하게 해 입히고 옷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인지 모르지만 따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옛날에 성진이 어머니가 미친듯이 반대했는데 말이예요, 따라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거예요. 두 길이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여러분, 길에는 틀림없이 두 길이 있다구요, 두 길이. 레버런 문이 나타낼 때도 두 길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이 땅 위에 나타났을 때도 두 길이 확실하게 결정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이 시월 초하루인데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불평하는 것은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다른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평하는 거예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틀림없이 두 길 중에 한 길을 택해야 돼요. 여러분이 길을 잘못 들었느냐, 잘 들었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분석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어떤가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틀렸으면 나에게 충고해 줘요. 틀렸으면 가르쳐 줘야 돼요. 이야기해 줘요. 선생님의 길이 틀렸으면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틀렸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틀렸어요?

선생님의 길은 하늘 길이예요. 미국 길도 아니고 한국 길도 아니예요. 천국식이예요. 한국 사람들은 나를 보고 그래요. 한국을 위해 가지, 왜 미국을 위해 가고 일본을 위해 가느냐고요. 막 불평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어때요? 일본 역사, 일본 문화 전통, 무슨 미국 역사, 한국 문화와 전통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아담의 문화와 전통, 단 하나의 하나님의 문화와 전통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참부모요, 그 길이 참부모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언어의 통일은 한국어로

말과 행동에 있어서는 다르더라도 사랑에 대한 말과 사랑에 대한 행동에 있어서는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 땅에 새로운 문화를…. 여러분은 말도 배워야 돼요. 거 알지요, 다! 첫사랑을 속삭일 수 있을 때까지 그 나라의 말을 다 배워야 돼요. 그 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 부모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도록 모든 의사 소통이 가능하게 되어야 된다구요.

내가 `참부모를 찬양한다. 전부 찬양하고 감사할지어다! 아멘' 할 때, `감사할지어다! 아멘' 하는 것을 영어로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말로 해야 부모님과 통하고 천지가 다 받아 주는 거예요. 그 영어라는 것은 부모가 알지 못하는 거예요. 부모의 조국어가 아니예요. 타락으로 인연된 잡탕, 모든 언어들을 통해 엮은 그 말로는 힘들다 이거예요.

자, 참부모가 말이예요, 한국말로 `얼마나 수고했니? 나를 따라오려니 고생 많이 했지?' 하고 심각하게 말하고, `자, 너희들 얼마나 고생했니?' 하면서 키스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데도 통역이 필요하나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참부모의 첫사랑을 통역관을 통해서 느껴야 되겠어요, 직접 느껴야 되겠어요? 「직접 느껴야 됩니다」 살아생전 같이 한번 얘기도 못 하고, 같이 웃지도 못하고, 재미있는 얘기도 못 하고, 또 속삭이지도 못한다면 얼마나 한이 많겠어요?

여러분 조상들이 `너 선생님하고 말할 때 무슨 말로 했어? 영어로 했어, 한국말로 했어?' 할 때 `영어로 했습니다' 하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하고 고함을 칠 거예요. `우리는 그때 메시아를 몰랐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었지만, 너희들은 지상에서 참부모를 만났는데, 왜 참부모가 영어로 말을 하게 했어?' 하고 고함을 칠 것입니다. 왜? 이유가 뭐예요? 왜 아버님이 그 어려운 영어 공부를 해야 해요? 여러분, 한국말 배우고 싶어요? 「예」 노, 노, 노! 여러분한테는 한국말 필요 없어요, 복잡하고 공부하기 제일 어려운 말. 그렇다구요. 그래서 참부모가 그런 것을 선택한 거라구요. (웃음)

이 말이 얼마나 수난을 받았는지 몰라요. 오랜 역사를 두고 한국말이 수난을 많이 당했습니다. 수많은 강대국들에게 5천 년 동안…. 그래서 하나님이 그 나라를 선택한 거예요.

흥하는 역사와 더불어 사는 통일교회임을 알아야

허리가 아파 오고, 배가 고파 오니 이제 그만둬야 되겠습니다.

자, 진짜는 잘 가르쳐 주려고 생각했지요? 그것만은 틀림없는 거예요. 헛손질을 많이, 이렇게 사랑하겠다고 헛손질을 많이 하면…. 우주 사랑, 그것은 헛손질이 아니예요. 우주는 다 기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인을, 서양 사람들을 먼저 사랑해야 되겠다고 얼마나 불러 보고, 얼마나 기도하고…. 이런 것이 다 이루어졌더라 이거예요. 오색인종을 많이 불러들였다구요.

이것은 개인 욕심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근래에 내가 60이 되니 그런 일이….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6천쌍 결혼식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내가 요즈음 생각하는 것은 말이예요, 이런 거예요. 한 천 명, 만 명 되는 청중이 있는 데에 `오늘 아무개가 죽었다'라는 비보를 전할 때, 그 천 명 만 명 되는 청중은 그저 그렇더라도 거기에 있는 아들딸은 그걸 듣고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오늘날, 레버런 문이 죽었다 할 때에 세계의 통일교회 무니들이, 참부모로 믿던 사람들이 그래도 눈물을 흘릴 거예요. 세계를 넘어서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무니의 눈물이 없으면…. 여러분의 마음도 그래요? 나라를 넘고 역사를 넘어서, 레버런 문은 살아생전에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게끔 교육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이것만은 사실이예요.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이 죽을 때, 여러분이 나에게 `부모님과 같이 간곡히 가겠습니다. 부모님이 내리신 유언을 따라 틀림없이 이 일을 하고 가겠습니다' 하던 말을 여러분 후대에게 남겨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했으니 너희도 앞으로 나와 같이 하고 오라'고 가르칠 수 있는 자료로서 이어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나도 어머니가 순수하게 사랑하고 모시던 참부모의 품에 틀림없이 가겠습니다' 하는 답변을 할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어 놓고 가야 됩니다. `나도 부모님, 당신이 말하는 참부모님이 계신 곳에 틀림없이 도달하겠습니다. 가겠습니다'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은 참부모가 가는 곳을 틀림없이 알고 있으니 우리를 인도해 주시오' 이래야 된다구요. 지금 때가 그런 때입니다. 이때를 놓치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미국 국민이 그러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래야 돼요. 그러한 책임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국가를 사랑했다는 이런 애국자의 자리에 못 들어가 가지고는 세계를 사랑할 수 없어요.

금년 10월까지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해서 기도하지만, 이 10월만 넘어가면 기도 안 해도 됩니다. 새벽기도도 안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 재판이 끝나면 선생님은 미국을 떠나는 거예요. 미국 대법원에서 판정이 날 때까지는 미국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해요. 그 대신 나 대신 젊은이들을 투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때려 모는 거예요. 6개월까지 정비가 되도록 일시에 몰아야 되겠습니다. 내 대신 한국 사람을 데려오고, 일본 사람을 데려오는 거예요. 가미야마를 남미에 인사조치 한 것도 그런 의미에서 한 거예요. 그래서 한 팀은 남미로 가야 되고, 또 한 팀은 미국에서…. 국가를 위해 후원하는 이 사명을 중심삼고 역사의 최후의 전선을 구축해야 되겠다는 선생님의 생각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미를 하나 만드는 데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그래서 남미 사람하고 북미 사람을 같이 투입하는 거예요. 어떻겠나요? 그러면 북미는 번성하게 될 거예요. 몰리고 쫓김받는 사람들을…. 내가 여기서 쓴 돈의 3분의 1, 10분의 1도 안 되는 것이면 전남미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콜롬비아, 전남미가 왈카닥 하도록…. 내가 미국 갈 때는 블랙 카페트를 깔아 주지만, 저쪽에서는 골든 카페트를 깔아 줄 거예요. 어때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으면, 남미를 규합해 가지고 남북미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 능력도 가졌다구요. 하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해요. 내가 만약에 종교 지도자가 아니었다면 역사상에 남미를 통해서 백년 전쟁, 천년 전쟁을 해서라도 미국을 밀어 버릴 수 있는 놀음을 시켰을지 모르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뜻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 나왔습니다.

내가 남미 사람들을 북미 사람과 결혼시켰다구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미국의 2세는 선생님 편이예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없게 될 때는 자기 조상들이 얼마나 잘못했던가를 틀림없이 알게 될 거예요. 역사와 더불어 사는 레버런 문입니다. 역사를 위해 살고 있는 레버런 문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망하는 역사가 아니예요. 흥하는 역사를 위해서 레버런 문은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서는 이 시대가 떠나 버리는 거예요. 시대가 원수시하는 거예요. 세계는 선생님에 대해 무자비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무니

여기에 있는 여러분에게는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무니의 사명이예요. 이 기반을 세우고 나서야 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그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그 전통을 미국 내에서 만들지 않으면 2세도 망해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기반을 닦아 놓지 않으면 2세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새로운 기반을 닦아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열심히 해야 돼요. 심각하게 움직여야 됩니다. 역사적인 기반을 닦아 놓아야 돼요. 이것이 이 시대 무니들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예」 불평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엄중한 명령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불평을 했지만 오늘부터는 새로운 각오로 불평을 하지 않겠다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들,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여기 잘살고 싶고, 편안히 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일어서서 나가요, 3년 후, 10년 후에 다시 오면 내가 용서할 테니. 나갈 사람 없어요? 없어요?

미국 나라에 하늘나라가 남겨준 전통이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뭐가 있어요? 「2차대전 이후 자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산당 때문에 교회가 다 망하게 되었고 미국 자체가 망하게 됐다구요. 미국이 얼마나 공산당 앞에 공세를 당했어요? 기독교고 무엇이고…. 이게 2차대전 전만 하더라도 공산당을 만나게 되면…. 몇십 년 전만 해도 빨갱이들이 꼼짝못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천하에 춤을 추고 다녀요.

이거 보라구요. 한국의 칼(KAL)기가 추락해서 269명인가요? 이거 전부 다 옥살박살…. 인도주의 입장에서 미국의 상판에 똥칠을 한 거예요. 그것에 레이건이 한마디 했다고 안드로포프를 중심으로 이놈의 자식들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면서 도리어 배짱을 부리는데, 그 꼴이 보기 좋아요? 유엔은 뭘하는 거예요? 유엔 만들어서 뭐하자는 거예요? 전세계 나라가 공산주의 국가에 의해서 신음하는지 몰라요?

미국의 금후의 갈 길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무니들을 만나 과거의 모든 것을 청산짓고 새로운 세계의 전통을 남기는 것입니다. 무니들을 고생시켜서라도 새로운 전통을 이 나라에 내리는 거예요. 역사적인 무니의 전통을 미국이 인계받지 않을래야 받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의 무니가 3년 동안에 할 일이 그것입니다. 이것이 유행이 되어 퍼지는 날에는 세계는 다 살 것입니다. 오늘날 히피니 뭐 디스코 댄스니 하는 것처럼 세계에 유행하여 퍼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넥타이 안 매는 운동을 할 것이다 할 때, 그 운동이 세계 패션으로 벌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하루에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얼마나 마셔요? 무슨 쥬스니 뭐니 해 가지고 하루에 몇 시간씩 먹어요? 딱 둘 중의 하나를 정해서 국민이 투표해 가지고 하나 마시게 하면 어때요?

내가 진생엎을 만들어 가지고 그 진생엎을 사라고 나는 말 못 해요. 인체에 나쁜 것을 다 제거해 버리는 거지만 말이예요. 또 그다음에 피워 버리고, 태워 버린 담배값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불쌍한 세계의 우리 식구들,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먹여 살리자는 거예요. 어때요? 불쌍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여자들 화장품, 거 참 많더라구요. 우리 무니들은 화장품을 얼마나 가지고 있어요? 별로 없지요? 미국 여자 무니들은 그런 화장품을 많이 갖고 있지 않을 거예요. 화장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때는 빨간 잉크로…. (웃음) 그래 가지고 미국을 살리자는 그런 사람들이 무니예요. 알겠지요? `남자들은 바지를 미니로 입고 다녀라! 이왕이면 그것도 짤라 버려라' 하면? (웃음) 세계의 불쌍한 사람들을 살리려는 거예요.

머리들을 왜 그렇게 짧게 잘랐어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할 수 없이 그렇게 잘랐다면 얼마나 거룩하겠어요? 팔아서 그 돈을 모아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살리려고 했다면…. 미국도 좀 이렇게 하게 되면 세계인이 얼마나 감동을 하겠어요? 순종할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손톱을 피가 날 정도로 짧게 깎는 거예요. 손톱을 깎으려면 30분 이상, 1시간 이상 걸려요. 그래서 선생님은 손톱에 피가 나게 되면, `이놈의 자식아, 왜 피가 나와! 피 났던 자리에는 균이 못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흘리는 그 피는 균도 와서 못 빨아먹는 거예요. 균도 다 인사할 줄 안다는 거예요.

자, 새로운 전통 한번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이거 결론이예요. 「만들겠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다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하면 불가능이 없어요. `나는 하나님을 닮았다!' 하고 한번 원리를 딱 정하면, 천년 만년이 가더라도 그에게 배우려고 하고 그에게 순응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살 때, 그 원칙에 살지 않은 사람을 재교육하기 위한 곳이 지옥이예요. 몇천 년, 몇만 년이 가더라도 그 원칙에 통과할 수 있는 그때를 기다리며 지옥에 수많은 군상을 놔두고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저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있어요? 이 나라의 전통도 못 세우고 어떻게 갈 거예요? 이 나라에서 그러한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어때요? 「하겠습니다」 말은 쉽습니다. 안 그래요? 이제부터는 주일날 선생님이 얘기 안 해줘도 좋지요? 「싫습니다」 왜 싫어요? 아직 가르친 대로 하지도 못하고도 싫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말한 모든 것은 미국에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가르친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요구할 무엇이 없어요. 얼마나 많이 가르쳐 주었어요? 여기 여러분은 주일날 통일교회에 선생님 말씀을 들으러 오는 것은 좋은데, 일하고 노력하라는 말씀은 싫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어떠한 고생을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여기 구라파 책임자들! 구라파 책임자들, 얼굴 좀 봅시다. 손 좀 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우리 나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안 했어요? 미국은 세계적 수준이고, 여러분의 나라는 국가적 기준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독일이면 독일에서 일하던 몇 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구라파 사람이 `구라파보다 여기 미국이 일하기 더 쉽다' 하게 되면 안 돼요. 또, 일본 사람이 `일본보다 미국이 쉽다' 하게 되면 안 돼요.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일하기보다 미국에서 일하기가 쉽다' 하게 되면 안 됩니다. 또, 미국 사람들도 그래요. `아이고, 지금까지의 일보다 더 하면 어떻게 살아먹겠어. 다 그만두자' 하면 안 돼요. 지금보다 더 편안해서는 안 돼요. 더 해야 돼요. 세계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닥터 더스트도 더 크게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세 시간만 자라는 명령은 안 했으면 좋겠지요? 그거 왜 세 시간만 자라는 거예요? 24시간 가운데서 삼칠은 이십일 (3×7=21), 21시간은 일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7년 동안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살았으니 너희들도 이렇게 해라' 하는데 `나는 싫소' 그럴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야, 우리가 원하던 바입니다. 선생님 참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한 일주일 가 가지고 `아이고, 궁둥이가 땅에 붙어서 안 떨어져. 이놈의 궁둥이가 말을 안 들어. 아이고, 일하다 보니 가슴이 전부 다 늘어져 가지고, 이거 가슴이 다 떨어지게 되었어! 가슴이 그런가 한번 테스트 해봐요' 하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가슴에 젖이 있는 그런 사람이 의자에 기대고 자게 되면 늘어져 가지고 죽을 지경일 것 아니예요? 어때요? 그래, 닥터 더스트는 어때? 세 시간 이상 못 잔다고 하게 되면 닥터 더스트는 보따리 싸겠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거 한국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 해야지, 서양 사람이 하면 안 되지요? (웃음) 천국도 그럴 거 같아요? 거 얘기해 보라구요.

여러분,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을 착취하려고 온 게 절대 아니라구요. 백인들이 하던 것과 다르다 이거예요. 더우기 레버런 문이 데리고 온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데리고 온 사람들은 여기에 안 두고 다 데리고 갈 거예요. 여러분이 우리 형제보다도 좋으니 절대 가지 말라고 울고불고해도 안 둔다 이거예요.

자, 이러나 저러나 이제 시간이 많이 갔어요. 새로운 전통은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게 선생님의 철칙이예요. 오늘 여기 이 사람은 사실 책임자로서 얘기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가야 돼요. 전통은 지도자들부터 해야 돼요. 여기 한국 책임자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기서 전통을 만들어 놔야 돼요. `이렇게 나라를 구했으니 이렇게 움직여야 되겠구나!' 하는 전통을 만들어 놔야 돼요.

요전에 IOWC(The International One World Crusade;국제순회전도단) 책임자가 와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어려워서…'라고 했어요. 여러분, 어렵다는 것을 내가 이미 다 알고 있어요. 그 어렵다는 사실을 뛰어 넘어야 돼요. 그러면 보람이 있습니다. 보람이 있어요. 괜히 여기서 무슨 전도가 어떻고 하는데, 걸어다녀요? 전차를 타고 다니고 버스를 타고 다녀요. 버스도 있고 기차도 있고 다 있잖아요? 여기는 너무 많아요. 아프리카, 아시아 오지를 생각해 봐요. 차 타고 전도 다녀요? 세계를 생각하라구요, 세계를. 뜻을 위해서 돈을 벌고, 뜻을 위해서 일을 하고, 밤에 노동을 해서 모두 사라! 그게 선생님의 전통이예요. 그것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빚진 것만 해도 대단한데, 이 한국 책임자들, 또 빚지려고 그래? 언제 갚으려고? 그렇다고 내가 편안히 사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 조나단, 번대머리! 편안하니 번대머리 되었겠지? 워싱턴 타임즈가 한 달에 돈을 얼마나 쓰는지 알아? 내가 돈을 공급하기가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알고 모든 멤버들이 뛰었으면, 벌써 워싱턴 타임즈는 몇 십만부 부수가 늘었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 고생해야 됩니다.

뭐 점심때면 벌써 뭐 어디 가 가지고…. 나는 이제 즐기며 놀러 다녀도 괜찮아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레버런 문, 너 지금까지 일생 동안 고생했으니 먹고 싶은 것 실컷 먹고, 놀고 싶으면 실컷 놀아라!'고 영계에서 그런다구요. 영계에서 선생님에게 그러는 거예요. `네 입이 선생님 입이고 참부모의 입이라면, 네 아들딸이 먹는 이상 최고로 맛있는 것을 먹어야 자격이 있다. 그것도 못 먹으면 무슨 참부모의 입이 되겠느냐!' 하고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매일 아침에도 중국요리, 점심에도 중국요리, 저녁에도 중국요리, 일년 열두 달을 지금부터 그렇게 하더라도 누가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에는 굶기가 일쑤였어요. 먹을 것이 있으면 불쌍한 사람 도와주기가 일쑤였어요. 따라서 30대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그러니 영계에서도 체면이 있지요. 또, 그렇다고 해서 내가 뭐 중국집 다니면서 잘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고추장, 김치, 밥, 간단하다구요. 요즈음은 어머니가 지켜 보면서 먹으라고 야단이예요. 버터니 무슨 스테이크니…. 내가 한국에만 있다면 그런 기합은 안 받을 텐데 말예요.

한국은 말이예요, 뚱뚱하다는 것이 인사예요. `야, 참 좋아졌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살 빠졌다는 것이 인사예요. 반대예요. (웃음) 내가 미국땅에 와 가지고 미국 여자들이 걷는 걸 볼 때 그저 젓가락이 걷는 것 같았어요. (웃음) 살이 이렇게 쪄 가지고, 이렇게 나와야 돼요. 거기에다 또 하이힐을 신었으니 얼마나…. (웃음)

선두에 서서 전통을 세우기 위해 싸우는 무니가 되라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새로운 전통은 여러분이 생활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건 지당한 거예요. 반대예요. 알았어요? 여러분, 책임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에는 전통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일을 많이 못 했어요. 이제 한 1년 반밖에 안 됐는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밤을 새워 얘기도 해주고 하나 하나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모시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무니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43일 이내에 48개 주를 다 돌아다녔어요. 그때 미국 식구들을 내가 두 시 세 시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졸면 뒤에 가서 깨우고 그러던 것이 벌써 10년 전이예요. 빨라요. 10년이 되었다구요. 참 빠릅니다.

마이크 너도 말이야, 지금 젊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그 10년이 언제 가는지 모르는 거야. 20년이 언제 가는지 모르게 지나가면 그때는 이미 다 꺼지는 거야. 다 지나갔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이제 여러분 책임자들 일어서 봐요. 여러분은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나는 새로운 존재로서 이 나라, 이 땅 위에 새로운 생활양식으로 전통을 세워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선두에 서야 됩니다. 36가정, 72가정을 지금도 내가 데리고 교육하고 있어요. 지금도 교육한다구요. 여기 뉴욕에 있을 때는 반드시 이스트 가든으로 오라고 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지금도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을 때는 한국 책임자들에게 교육을 못 시키니, 죽을 때까지 교육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시작을 했으니 끝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까지 가고 하늘까지 올바로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알기 때문에…. 그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1년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의 책임자 너희들도 전부 다 쉬지 말고 선생님의 전통을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보여 주고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지켜 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해서 앉아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러분 책임자들도 24시간 자기 교회 식구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선생님같이 노력해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참다운 스승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죽어서도 계속 해야 돼요. 이것을 완성하지 못했으면 죽어서 저나라에서도 영원을 두고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관계를 중심삼고 트루 페어런츠, 트루 칠드런이라는 말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줄기가 그러면 큰 가지가 그래요. 큰 가지가 작은 가지로, 작은 가지는 세부 가지로….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뿌린데 이 뿌리가 가지로 갈 수 없고, 가지가 잎사귀로 갈 수 없잖아요? 그래서 각 통일교회에 책임자를 보고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을 캐치할 수 있고 엿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방침이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는 지도자는 전부 다 체인지해 갈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는 지나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지나간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강원도 금강산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 장소를 결정해서 다시 교육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나 아벨은 가인보다 그저 부족하다'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가인은 아무것도 몰라요. 가인은 사탄편에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몰라요. 가인에게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고, 보여 주지 않고 명령을 하고 복종하라는 것은 사탄보다 더 나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 식구들을 데리고 왔으면 여러분들이 위해야 돼. 여러분들이 섬겨야 돼. `왜 일을 하지 않느냐'고 해야 할 텐데, 이 녀석들은 그것도 할 줄 몰라, 너무 얌전해서. 배우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보고 배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을 보고 배우라는 거예요. 시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나이 많은 사람이예요. 그리고 신약시대는 중년이고, 성약시대는 청년이예요. 그러니 나이 많은 사람을 찾아가야 돼요. 청년시대에 있는 사람은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거 한국 책임자, 코리아 멤버, 이놈의 자식들 다 내 원수야! 그래서 요즘도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서 열두 시까지 안 놓아 주는 거예요.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습관이 되어야 해요, 습관이. 한 시간이라도 같이 있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심어 주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피곤해도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 내가 한국에서 욕을 먹고 핍박을 받는 자리에서 그 놀음 하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안식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고생으로 출발한 사람은 고생으로 열매를 맺어야 돼요. 나 레버런 문은 고생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하며 살아가는 거예요. 편안하게 죽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고생을 더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편안하고 후대 인간들이 편안할 수 있게끔….

내가 고생을 하다 죽어가더라도 하늘 앞에 감사하겠다고 결의하고 가는 거예요. 내가 평화로운 세상에 출세를 하고 먼저 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죽음길을 가더라도 비통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고생으로 끝을 맺으려고 하는 것을 임자네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돼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아버님 전통은 간단해요. 얘기해 봐요!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생으로 끝나는…」 거 가르침이 간단하다구요. 그렇다구요. 시작이 고생이니 끝도 고생으로 끝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