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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취미 산업을 개척하라

일시: 1994.01.09 (일)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오늘 고기 많이 잡았나? 「예.」 그래, 몇 마리씩? 전부 다 요만한 것들이지? 여기 지귀도를 한번 주욱 돌아보니 기분이 어때요? 한국에서 겨울에도 낚시 할 수 있는 곳은 여기 제주도밖에 없어요. 그리고 여기는 화산맥이기 때문에, 바다 가운데 있는 돌들은 화산돌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고기나 벌레들이 많아서 그물보다는 낚시로 잡을 수 있는 종류가 상당히 많다구요. 유명하다는 거예요. 일본에도 다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 여성 10만 명을 교육하면 태풍이 불게 되어 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20년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땅 문제만 해도 그래요. 그 계획을 도(道)에서 반대했기 때문에 중간에 중지를 했어요.

알래스카는 샐먼(연어) 외에는 적당한 고기가 없지만 여기는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고기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낚시 취향도 아주 다양하다는 거예요. 요즘은 수렵으로도 유명하지만, 낙지라는 제주도 특산물이 있다구요. 그거 뭐라고 그러나? 머리가 큰 것이 아주 특별한 제주도 특산이 있다구요. 박부장, 그거 뭐라고 그러나? 「돌낙지라고 그럽니다.」 돌낙지가 아니고 있잖아? 문어 말고 대가리가 큰 제주도산 특별 품이 있잖아.

그래서 코디악 대신 제주도는 배를 가지고 우리가 수렵을 해서 취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일본 사람들이 낚시하기 좋은 곳입니다. 관광유치 할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이것을 5년 전에 만들었는데 저런 곳에 수련소를 지었다고 해서 세상 사람은 문회장이 정신 돌았다고 그랬다구요.

그때 제주도 도민이 47만이었거든. (웃으심) 어떻게 2천5백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걸 매일 채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대륙에서 비행기로 날아오게 되면 점보기 몇 대가 날아야 되는데…. 전부 다 꿈같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다구요.

그렇지만 77일 동안에 5만 명이 와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와! 이럴 수 있구나!' 해 가지고 전국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전부 다 남자들도 아니고 여자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 십 배 이상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반대하는 가운데 한국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전략적인 의미도 상당히 크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어머니가 세계 순회강연을 하는 때에 말이예요. 이런 일을 내가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무섭다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시기 중에 이런 시기가 없어요. 일본에는 지금 대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새로운 여자들을 5만 명 교육을 시키게 되면 일본이 큰일날 거라구요, 지금. 여자들 10만 명을 교육하면 남자 10만 명 데리고 오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10만 명의 여자들을 했으면 10만의 남편이 있고, 아들딸이 다 있는 거예요. 친척들까지 있다구요. 남자는 여기 와서 좋더라도 반대하면 가만있지만 여자들은 반대하면 싸우고 와와와와 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자들을 각국 나라에 10명씩 배치하면 그 여자들이 나한테 즉각적으로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책임자 누구는 어떻게 일하는지 다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수하에 있는 것으로 알고 앞으로 부려먹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일본 사람들이 와 가지고 펀드레이징도 해주고 미국 사람들이 주체국이니 도와주던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나간 사람들을 중심삼고, 특별조직을 중심삼고 현재에 있는 기성 기반하고 경쟁시킬 거라구요. 전부 다 앞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려고 그럽니다. 그걸 밀어 주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한국 선교사들을 여러분에게 말을 가르쳐 주려고 각국 나라에 다 보낼 거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처럼 그렇게 움직여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구라파 책임자들, 지금까지 세월만 보내고 뭘 했나 말이에요.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교구장 휘하에는 반드시 부교구장을 한국 사람으로 배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꼼짝 못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지금 교회 목회를 하지만 책임자들이 완전히 끌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네 나라 사람들을 투입할 것입니다. 체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사람을 배치할 거예요.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은 아담 국가,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배치하려고 그럽니다.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이 사람들 때문에 영향이 좋지 않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얘기하는 그런 관점을 가지고 모든 대륙 책임자하고 국가 책임자는 그런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강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대표한 흥신소 계획

그리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교수들이라든가 경제인, 언론인, 혹은 유명한 사람들 기반 닦아 놓은 것을 여러분들이 포섭을 못 했다구요. 선생님이 오늘 얘기했지만 그 나라의 고위층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건, 교수세계나 언론인계를 움직이면 완전히 움직이는 거라구요. 여기서도 그래요. 우리에게 세계일보가 있으니 일부 기관장들, 군수나 도지사들을 나오라고 하면 안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막강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치하는 사람하고 언론계와 교수계, 이 세 부류만 하면 그 나라의 사상계를 완전히 지배하는 것입니다. 3박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에게 각국 나라의 특파원 자격을 임명하는 증명서를 주었지요?「예.」그거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이 기자증을 받았다는 사실은 무서운 사실입니다. 앞으로 정직해야 됩니다. 그걸 악용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한국 세계일보의 조사국에는 지금까지 기관에 있어서의 정보관계, 경찰 정보나 군대 정보, 그 다음에는 정보기관에서 국장 과장 경찰서장을 지낸 이상급 사람들이 조사위원이 돼 있습니다. 지금 3천7백 명이 돼 있습니다. 조사위원 5천 명을 세울 계획인데 이제 금년 6월전까지 5천 명이 되는 것입니다.

한 군이면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벨이 높은 사람이 경찰서 서장인데. 이 경찰서 서장보다 더 높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한 군에 평균 20명쯤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쉽게 조사할 수 있게 각 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도 세밀히 알고 있는 거라구요.

자, 조사국장이나 우리 교구장들도 신문 기자증을 다 갖고 있는데, 그 사람들 서로가 관리 보호하는 것입니다. 비행 업무를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앞으로 이러한 세계적 조직을 만들려고 그럽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도 지금 그걸 하려는 거라구요.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전세계를 대표한 흥신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걸 갖는 사람이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결국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이 기반을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국회의원이 될 수 있습니다. 정치적 배경을 활용할 수 있고, 거기에 리더가 될 수 있는 이론을 여러분은 갖고 있기 때문에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안기부 같은 데보다도 우리 정보가 더 빠르다구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신출내기들만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아무 것도 모르거든. 우리는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빠릅니다. 딱 무슨 얘기를 하면 우리는 벌써 보고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저기서 어떻게 되는가를 문의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코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맥을 보더라도 그래요.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299명인가? 3백 명이 못 됩니다. 그 인맥을 보게 되면 우리 가까이 있는 이 사람들의 인맥 기준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보다 인맥에 대한 실력이 높다구요. 그래서 세계일보가 상당히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언론계에 종사해 가지고 훈련이 되어야 세계 어디에 가든지 환한 길이 트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번에 본국에 돌아가게 되면 반드시 이름 있는 뉴욕 타임스라든가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들이 있으면 그 특파원들을 중심삼고 가까이 해 가지고 자기가 글을 써서 봐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시정을 해서 본국의 신문사에 보낼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들로부터 글을 쓸 수 있는 코치를 받아 가지고 간단 명료하게 쓸 줄 알아야 돼요. 열 장을 썼으면 석 장으로 축소시킬 수 있는 기술을 배워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훈련을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앞으로 이것이 여러분의 사업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세계의 어떤 정부가 못 가진 민간인들을 중심삼은 흥신소를 하려는 것입니다. 정보를 파는 거라구요.

세계 언론계를 통한 인류 구도의 길

그래서 우리 주(主) 되는 신문을 세계적으로 선전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불원한 장래에 미국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신문왕이 3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나하고 앞으로 합동작전을 해 가지고 세계 언론계를 중심삼아서 인류를 구도할 수 있는 것을 이미 추진 중에 있다구요. 워싱턴에 신문사가 필요하지만 그들은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지역은 세계의 수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영향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 있어서 정치 방향의 소스(source;자료)라는 건 워싱턴이 첨단을 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가 따라오기 때문에 워싱턴의 영향은 대단한 거라구요. 세계의 이 평화 프레스 클럽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세계언론인 대회의 각국의 스텝들이나 여기에 중요한 사람들이 내 신세를 졌으니만큼 이 사람들을 워싱턴 타임스와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게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이 중간 역할을 함으로 말미암아 언론계에 발을 내딛어 가지고 그것을 묶는 데 빠른 길이 된다고 본다구요.

지금까지는 종적 관계를 맺었고 횡적 관계를 맺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횡적 관계를 맺게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교수아카데미라든가 무슨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라든가 승공연합이라든가 여성연합이라든가 종교연합이라든가 평화연합이라든가 이 모든 전부가 따로따로 떨어져 있었는데 이걸 언론계와 결속하는 것입니다. 조사국원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면 막강한 힘이 됩니다. 정부도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그러려면 이 특파원 자격증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각국 나라에 만든 모든 단체를 종적으로 횡적으로 묶었기 때문에 이건 정치적 힘이나 모든 사회에 있어서 굉장한 힘이 되는 거라구요.

자, 본부에서, 신문사에서 여러분에게 지령을…. 너, 어디서 왔어? (앞에 앉은 사람에게 물으심)「우크라이나입니다.」우크라이나면 우크라이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이러한 우크라이나 정치를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미국에 대한 대외정책의 논문을 써 보내는 거예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이러이러한 제목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 세미나를 해서 보고하는 논문을 써라 하게 되면 대번에 교수들을 중심삼고 연합하는 것입니다. 그 교수들을 통해서 각 군에 맡겨 가지고 총괄적인 보고를 하는 이런 운동을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실적 위주의 경쟁 체제

*우리에게 많은 교수 조직들이 있다 이거예요. 그 교수들을 한 자리에 불러서 세미나를 열어 가지고 각 분야에 관한 보고를 하게 하는 거예요. 그걸 요약해서 총괄적인 보고서를 작성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즉각 보내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의 정책 문제, 어떤 나라와 관계되어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자를 동원해서 미국 학자, 우크라이나 학자나 아시아 학자, 그 다음에는 구라파 학자, 남미학자를 전부 다 동원해서 연합적인 세미나를 해서 총보고하는 거라구요. 남미는 이렇고, 아시아는 이렇고, 유럽은 이렇다는 보고서를 전부 다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행정부에서 이걸 참고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막강한 세미나를 보고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나라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이와 같은 조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것을 우리가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이제부터 브리지(bridge;다리)가 필요하다구요. 대륙의 수많은 국가들을 연결할 수 있는 큰 다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구(區)나 마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작은 다리들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평화여성연합과 같은 조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나 마을까지 들어가는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조직을 활용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활용해서 조직적인 활동을 벌이느냐? 그러니까 이와 같은 대륙별, 국가별 기반을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이제 모든 선교사들에게 이 자격증을 주라고 명령한 거라구요. 그러면 언제 어디든지 이것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두번 보고서를 워싱턴 타임스에 보내 가지고 실어 보라구요. 프랑스나 독일, 이태리 등 수많은 나라들이 거기에 자동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지그재그로 가던 것을 죽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다리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지령을 할 거예요. 즉각 거기에 실력 있는 사람을 앞으로 나라 책임자로 선출하려고 그럽니다. 선교사 이름을 팔아 가지고 기생충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탕감시대라서 허락했지만 지금 이후부터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대륙 책임자들이 누구야? 손들어봐! 여러분은 각국 나라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각국의 식구들의 원리시험이나 모든 전도 실적을 완전히 장악해야 돼. 앞으로의 후계자들을 기르려면 반드시 그런 사람을 길러 나가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서로 경쟁시키는 거라구. 한 나라에 한 사람이 책임을 못 해요. 동서남북, 넷으로 갈라 가지고 앞으로 활동해서 경쟁시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실적 좋은 사람은 대번에 그 나라의 책임자를 시키려고 그럽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제 본부도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실적 보고를 받는 대로 통계를 낼 수 있도록 만들려고 그럽니다. 그래, 일본도 대판(오사카)서부터 나고야까지 여기 제주도에 속해 가지고 내가 컨트롤해서 시정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비행기가 저 동경에서보다 싸다구요. 그리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가 서로 원수지만 말이에요, 영국을 절반 가르고 이태리하고 절반 해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편성해서 지부 편성을 달리 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배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누구든지 초월해 가지고…. 이태리 사람이 영국에 가서 하고, 영국 사람이 이태리에 와서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국가 리더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시스템이 그래요. 그거 누가 불평을 못 합니다. 그 나라에서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절반이 되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러면 정부하고도 원수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다 보고한다는 것입니다.

앉아 있으면 다 들어온다구요.「그 정부 자체도요?」그럼, 불란서하고 영국하고 원수고 말이에요, 독일하고 불란서하고 원수니까 나쁜 것을 서로가 전부 다 알려 주는 거예요. 불란서 정부하고 영국 정부가 원수니까 중간에서 딱 갈라지게 되면 서로가 자기 편에 끌어들이려고 정보를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영국이 어떻고 독일이 어떻고 전부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반대하려고 한다는 걸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이래서 어느 나라 사람도 세계 지도자가 될 수 있고, 각국 나라에도 그렇게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영국 책임자는 언제나 영국 책임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란서 책임자가 언제나 불란서 책임자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서로가 절반 절반으로 지지 않게…. 이것이 참 멋지다구요. 누가 이기느냐 경쟁하는 것입니다.

신문 기자증을 활용하라

그래, 구라파 중앙에 신문사만 내면 국가 기밀은 다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노스탤지어라고 지금 현재 미국에서 제일가는 유선방송을 내가 잡아 쥐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통해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전부를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나라에 있어서 케이블 TV를 통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전부 다 팔아먹는 거예요. 그래, 두 나라에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불란서 하나면 영국하고 불란서, 두 나라에 대번에 팔 수 있는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가장 효과적이고 편리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기자증을 해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도적놈이 되라고 준 게 아니예요. 정의의 심판주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이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미국 특파원이나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뉴욕 타임스라든가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큰 신문사의 신문기자를 반드시 알아 놓으라는 거예요. 친구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문제 인물에 걸리더라도 워싱턴 포스트 신문사의 누구, 뉴욕 타임스의 누구라고 대 가지고 해결이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요걸 잘하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 기자증을 만들어 줄 거라구요. 그것도 그렇지만 무슨 법정 문제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네가 무슨…? 뭐 세계 타임스니 뭐니 알지 못하는 그 신문을 누가 알아주느냐?'고 얘기할 때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 물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워싱턴 타임스 소속 회사라는 걸 전부 다 알려 주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된 것을 그 사람들이 증인을 서서 벗어나게 해주는 거예요. '그 사람은 틀림없는 사람이다'라고 증거하게 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그 사람들을 딱 꿰어차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일보는 워싱턴 타임스 직할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의 3대 신문사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는 거예요. 클린턴 행정부가 우리 때문에 지금 똥통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거예요. 밤낮으로 전화하고 살려 달라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말 들으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 힘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 나라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3대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설득 능력, 외교 능력, 경제적 자주 능력이 있어야 앞으로 출세하는 거예요. 이것을 못하는 사람은 전부 빼 버리는 거예요.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주면 좋겠어요, 안 도와주면 좋겠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야지. 세금을 내야 돼, 세금.

*세금이라는 게 뭐냐 하면 국가를 위해서 내는 거라구요.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새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나라가 세워지면 세금을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개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에서 제일가는 정보 책임자가 되도록 준비하라

언론계에 각별히 책임을 지고 이러한 기사를 쓰는 데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어요. 자꾸 써 보내라구요. 여러분, 전부 다 좋은 카메라를 갖고 있어요? 나라의 책임자는 그것을 사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나라에 필요한 관광지면 관광지, 어느 마을, 어느 촌마다 사진을 수천 장씩 찍어서 전부 다 보내요. 앞으로 그걸 전부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한 장에 비싼 건 1천5백 달러씩 준다구요.

슬라이드를 빌려 가지고 쓰는 거예요. 무슨 사건이 났다 하면 그 신문에 기사를 내야 할 텐데 사진이 없거든. 그건 뭐 달라는 게 값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세계 선교부에 카메라 사준 것 다 알아요?「예.」내가 70개를 사 줬는데 58개인가를 나눠 줬더라구요. 아직까지 열 몇 개인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어디든지 찍으면 보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도서관이 되는 것입니다. 슬라이드 도서관이 되어서 팔아먹는 거예요. 도서관과 마찬가지입니다. 책 빌려주는 값 이상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품목별로 이렇게 책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어디의 어느 장소하면 전부 다 나온다구요, 번호가 나와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몇 번을 중심삼고 몇 번이라고 지적하게 되면 그 지방에 대해서 주욱 다 나오다구요. 신문사에 그것이 있으면 여러 신문사에서 그걸 체크할 수 있게 다 되어 있거든,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대번에 주문해서 팔아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쪽 신문에서 필요한 사진을 보내라 하면 대번에 전부 다 복사 메시지가 나간다구요. 그렇게 나가고 있다구요. 대번에 사진기로써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편리한 때가 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조그만 마을의 우물까지도 앉아서 여기서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별한 이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거리가 있기 때문에, 무슨 사건이 났으면 말이에요, 신문사가 갈 수 없는 거예요. 아무 곳의 무슨 도시 이렇게 신문에서 막연하게 내면 안 되거든요. 아무 코너라도 딱 집어내면 이것이 특종이 되는 거예요. 신문의 가치가 그거라구요.

그래, 지귀도의 어디서 몇 사람이 낚시를 하는지 금방 다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동서남북으로 찍고 정면으로 찍고 수십 장을 찍어서 전부 다 비치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유명한 곳이고 마을이고 전부 찍어 놓으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진 찍는 기술이 있어야 돼요. 전문화, 전문가가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잘 찍은 것은 한 장에 얼마씩 전부 다 사게 돼 있다구요. 지금 3백, 4백만 이상 모였을 거예요. 신문사가 그것도 필요해요, 신문사가. 앞으로 텔레비전 방송도 필요하다구요. 이것이 재산입니다.

그런 면을 이제 앞으로 하기 위해서 이런 언론계에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앞으로는 전부 개인의 세계적 흥신소 넘버가 전세계 마을마다 딱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불란서에 몇천 명이 있으면 그 가운데 몇 번 하게 되면 벌써 어디 있는가 딱 나와야 된다구요. 그걸 해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해서 거기의 사진, 그 도시 전부가 주욱 나오는 거예요. 그때에 중요하고 이름난 것이 보고 안 됐으면 이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보고하라는데 왜 안 해?' 그랬으면 전부 다 그곳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에 슬라이드로 들어와 있어야 되는데 안 들어왔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조직을 움직이는데 사람이 움직이는 시대는 다 지나갑니다. 앞으로 세계의 통일교회 종단에 대한 법규가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책임자는 이러이러해야 한다는 법규가 나와 가지고 그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책임자는 경력에 대해서 실적이 얼마 되고 월급이라든가 모든 것에 있어서 퍼센트 비율을 중심삼고 카드가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는 여러분을 집어넣을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는 세계의 명망있고 이름있는 사람들은 다 들어와 있다구요. 언제 신문사에 가서 찾아 볼 수 없는 것을 딱 이렇게 누르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국무성, 국방성, 대사관에서부터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까지 우리 재료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세계에 유명한 도서관 1백20개가 들어와 있습니다. 거기에 책이면 책 모든 것이 다 나오는 거예요. 무슨 책이 어디 있다면 진짜 어디 있나를 짝 누르면 그 ABCD 넘버를 중심삼고 대번에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 없으면 어디 세계적으로 주욱 전부 다 카피하면 됩니다. 두루룩 비디오로 사진을 찍으면 다 들어간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촌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을 촌사람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날 무서워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내 말을 듣고 이제 준비하면 그 나라의 제일 가는 정보 책임자가 될 거라구요. 시 아이 에이하고 우리하고 3분 이내에 연결이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첨단에서 헤엄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불란서 책임자는 불란서 책임자라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이제 독일 사람 하나 대신 가르는 거라구요. 그걸 나누려고 그래요. 이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원수끼리 싸워 보라구요. (웃음) 누가 가인 되고 누가 아벨이 되느냐? 진 사람이 가인이 됩니다. 지금까지 10년, 20년 앉아 가지고 아무 것도 안 하고 놀고먹고 있었다구요.

이제부터 새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데려가 가지고 훈련을 잘 시켜서 가 가지고는 모범적인 활동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 일본 여자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려고 돌아오게 되면 반드시 선생님한테 보고할 거라구요. 누가 뭘 하고 있던 것도 상세히 보고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앉아 있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허재비 노릇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운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얼굴을 보면 알아요. 선교사들도 전부 다 장(長) 운이 있는 사람을 배치하려고 그럽니다. 고생할 사람은 고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춘하추동 사계절에 한 번씩 자기 교회 실태를 본부의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되겠다구요. 강의는 몇 시간 했고 총 활동 시간이 몇 시간이고 총 방문객이 몇 명이라는 전반적인 것부터 보고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하다가는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제 성화대학이 나왔기 때문에 2년만 지나게 되면 천 명 이상의 졸업생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3년만 되게 되면 천 명 이상의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어디 다 쓰겠어요? 전부 다 외국어 공부를 하고, 영어는 전부 다 해독할 수 있게끔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2년이 지나고 3년에 들어가면 전부 다 영어로 강의하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내가 지금 추진 중입니다. 알겠어요?「예.」언론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세계일보의 손대오가 보고했는데, 보고 잘 들었어요?「예.」그거 다 선생님이 지시해서 하는 거예요.

세계 굶어죽는 2천 만을 살리기 위한 취미산업

그 다음에는 비지니스 센스도 있어야 됩니다. 비지니스로 앞으로에 있어서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걸 살려 줄 수 있어야 돼요. 땅이 있는 데서는 농사 방법, 물 있는 데서는 양어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굶어 죽지 않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부인들하고 아이들이 낚시질을 할 줄 아는데 왜 굶어죽어요? 물이 있고 고기가 얼마든지 있는데 왜 죽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낚시를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사냥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 악어니 뭐니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세계평화관광수렵협회도 전부 다 세계 평화를 위한 거예요.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내가 20년 동안 적자를 보면서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세계 굶어 죽는 사람들을 참부모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가 형제인데, 포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매해 2천만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일을 통일교회가 주도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구도하겠어요? 선교사들, 알겠어요? 농사 짓는 방법, 낚시하는 방법을 한시라도 빨리 배우라 이거예요. 왜 이걸 해야 되느냐?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그 방법을 전수해 받아 가지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 제주도에 사냥터를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려고 합니다. 여기에 올 때 한 나라에 있어서 백 명이면 백 명을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관광낚시협회 회원이 점점 많아지면 전부 그 목표를 위해서 매달 월정금을 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거라구요. 중류세계 이상의 사람들이 그걸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앞으로 이런 임무를 맡아 가지고 현지에서 아프리카 가서 도와주게끔 그 나라에 영향을 미쳐서 매해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각국 나라에 사냥터와 낚시터가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양어장도 만들고 사냥터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기르는 새끼들은 전부 사냥하고 낚시한 고기를 전부 다 되사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사계절 별로 다른 장소에서 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사슴은 물론이고 곰까지도 짐승은 전부 다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제주도라는 곳이 춘하추동 계절이 다 있어서 전세계의 동물들을 기를 수 있거든요. 고기들도 많아요. 그리고 여기가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열대지방에 속해 있지만, 담수와 조수를 겸해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기 때문에 수백 종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땅을 우리가 십만 평 넘게 사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 정부하고 협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일을 하려고 한다구요. 이런 기준에서 이것을 계획적으로 세계적 판도를 닦았다 할 때는 세계에 없는 취미산업이 될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내가 16피트 보트를 만들어 준다고 약속했지요? 내가 직접 고안을 해 가지고 배를 만들게 되었는데 아주 빠르다구요.

사냥과 낚시의 매력

그래, 오늘 목포 일흥 조선소의 배 소문 들었어요?「예.」무슨 배든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 수련소에서 지금 2백 척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한 배에 60명씩 들어가게 된다면 천 명이 넘게 탈 수 있다구요 제주도에서 트레일러로 보트를 전부 다 한꺼번에 2백 척을 끌어 와 가지고 천 명이 낚시질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 배를 만들라고 지금 지시하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니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이것을 안다면 안 올 수 없지요.

그리고 한국의 꿩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이나 다른 데서는 볼 수 없는 하얀 넥타이가 있어 가지고 아주 미남이라구요. 저 꿩이 찍힌 사진 가져 와서 보여줘라. 그렇기 때문에 이 제주도에서 몇십만 마리를 기르라고 한 거예요. 여기가 헌팅 장소로 참 좋은 데입니다. 꿩을 30마리고 50마리고 다 쏴라 이거예요.

이거 한 마리가 여기서 1만5천원이라구요. 그러니까 와서 잡는데 만 원씩 주면 그거 쏘는 게 취미라구요. 열 마리 이십 마리를 쏘라면 뭐 매일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얼마든지 쏘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건 뭐 미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사냥 안 해 본 사람은 모르지만, 이럴 수 있는 세계의 수렵장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독자적 비행기를 얻고 배로부터, 유람선으로부터 세계로 도는 것입니다. 그게 흥미산업입니다. 알겠어요? 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는 될 수 있는 대로 한국 우리 공장이 잘 만들고 제일 싸다구요. 싸게 해 주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 주문을 해 주면 말이에요. 그 사진들을 다 가지고 갔지요?「예.」그래서 여러분 선교부를 도와주려고 그럽니다. 구라파도 이런 배 공장을 만들고, 전세계에 확대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내가 원 호프를 중심삼고…. 이 원 호프가 낚시하는 데 세계 제일입니다. 이런 배를 여러 개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미국에서 자동차가 문제가 아닙니다. 집집마다 전부 다 이 배를 사지 않으면 안 될 거라구요. 그런 공장을 지금 만들어 대량생산을 하려고 그럽니다. 1962년이니까 벌써 30년 됐구만. 62년에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72년에 만드셨는데요.」아니야. 1962년이야. 1972년인가? 그럼, 20년 정도 됐구만. 그래, 한 척도 안 팔았습니다. 사자, 사자 했는데도 안 팔았다구요.

이제는 지어서 팔려고 그래요. 이제는 미국이라든가 해양교회 기반이 전부 다 닦아졌기 때문에 미국 자체라든가 저 구라파에 무니 보트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못 사는 거예요. 조직적인 판매를 해 가지고 우리 회원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취미산업은 카지노도 들어가고, 운동도 들어가고, 사냥, 낚시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문화체육대전에서도 그것들을 했지요? 사슴 농장은 캐나다도 있고, 저 뉴질랜드도 있는데…. 뉴질랜드서 온 사람이 누구예요?「송 목사입니다.」그래, 사슴이 나타나면 사냥을 해서 그거 전부 다 파는 거예요. 이게 오래 사는 거예요. 15년까지는 좋은 새끼를 낳거든요. 그 다음에는 새끼가 좋지 않습니다. 그때는 사냥감으로 돌리는 거예요.

그러면 새 것 값 이상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텍사스에서는 한번 사냥하는데 6천 달러에서 7천 달러를 받는다구요. 그래서 비지니스 겸이라는 것 전부 알겠어요? 지금 이러는 것이 취미만이 아니예요. 이건 앞으로 많은 사람이 활용을 하고 사시사철 계속적으로 관광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16피트 배를 강에 띄워 내가 가게 되면 여러분이 운전을 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못 하게 할 거예요. 낚시 안내하는 것은 여러분 책임자가 안내 못 하면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이 자동차로 전부 다 관광지로 데려가 배치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먹고사는 거예요. 한 곳 있으면 우리 배 원 호프 같은 건 열 명씩 실어 나르는데 매일 열 대씩 하면 백 명입니다. 전부 데리고 다녀 보라구요. 먹고살고도 남는 거예요. 백 명이 낚시질을 계속하면 백 명은 먹고사는 거예요. 생활비는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매일같이 나가서 고기를 잡아 파는 거예요. 나는 이제 원 호프 하나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래, 엔진 공부도 하라구요. 자,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라구요. 그럼, 하겠다는 사람 들어 봐요. 내려요. 여기에 사냥이나 낚시하러 오게 되면 우리 보트가 2백 척이 되면 2백 명 외국에서 오라고 해서 못하면 기합을 줄 것입니다. 젊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 거라 오야마다 말이에요, 낚시하면 이러고 싫다고 이랬는데, 이제는 비가 와도…. (웃으심) 소낙비가 와도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그렇게 된다구요. 여자들이 남편들이 낚시 도구를 사들고 가 가지고 매일같이 잡으러 다닌다고 그거 전부 다 말리러 갈 일이 비일비재한 것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아주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골프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공기도 좋고, 바다 같은 데는 하루에도 몇십 번 변해요. 동으로 서로 바람불고 말이에요, 거기에 고기 종류도 달라진다구요.

그리고 고기가 먹이를 안 물게 된다구요. 저 튜너 같은 건 2주일 이상 안 문다는 것입니다.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동안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낚시 도예요. 알겠어요? 총도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다음에 여러분 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총을 하나 가지고 제주도에 오라고 하는 거예요. 각 선교부에서 160개국이면 160개국 총을 가져와서 전부 다 여기에 영치시켜 가지고 계절마다 여러분이 소개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총을 마음대로 쏠 수 있게끔 이것을 교섭하려고 그럽니다. 이제 꿩 같은 것은 사냥하면 미칠 거라구요. 관심이 가지요?「예.」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손들어봐! 그런 사람은 불알을 떼 버려야 돼요. 남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산골짜기에 들어가서 저 조그만 방아쇠를 잡아당기면 산울림이 대단합니다. 그것 대단하다구요. 그게 사나이의 마음입니다. 사나이다운 기분이 난다구요.

취미 산업을 개척하라

세상 종교 지도자 중에서 짐승을 잡고 낚시질을 하라고 하는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는데 살리기 위해서 잡아야지요.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것들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굶어 죽어 가니 잡아죽이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2천 만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손해를 보면서도 배를 만들고 세계로 확장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루머는 세계적으로 소문난다구요. 그러면 제3세계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이 다 되는 것입니다. 텍사스 농장에 와 본 사람은 손들어 봐요. 미국 사람들은 다 왔을 거예요. 여러분도 한 번 초청할까요?「예.」거기는 메추리하고 꿩, 사슴 같은 걸 지금 사냥하려고 그럽니다. 거기에는 자연 칠면조가 수두룩해요. 그 다음에는 산돼지, 늑대, 호랑이 같이 생긴 짐승까지 없는 짐승이 없습니다. 이것에 관심을 가지고 사냥하고 낚시하고 이런 건 전부 다…. 앞으로 자기들이 농장을 만들고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개척해야 됩니다. 약속했어요? 「예.」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낚시도구 공장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내가 몇 시 비행기인가? 9시 40분인가? 「예. 9시 50분 비행기입니다. (김효율)」 9시 50분이면 내가 여기에 여러분이 사냥하고 낚시할 때 못 내려 온다구요. 14일 리틀엔젤스에서 만찬회에 참석하러 가는데 그때 어떻게 되는가? 거기서 만나야 되겠습니다. 내일은 뭘 하나? 「낚시합니다.」 낚시, 그 다음에는 사냥도 해야지. 「아버님, 모자를 하나씩 아버님께서 직접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가져오라구. 옷도 있잖아? (박수)

이제 여러분 나라에서 사냥할 때는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옷과 모자를 나누어주심) 그리고 사냥 참가비 2만원씩 내야 돼요. 여러분, 이게 참가비보다 더 비싼 거예요, 이게. 좋은 모자라구요. 어디서 왔다는 걸 완장으로 해줘야 될 거라구요. 어느 나라에서 왔다는 것을 표시하라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이건 낚시할 때도 입고 사냥할 때도 입는 건데 비싼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