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어?「인천, 경기 남북부, 그리고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그래.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3장 하나님과 참부모 2)하나님은 종적 부모, 참부모는 횡적 부모’부터 훈독)
『……여러분은 부모가 소유하는 부모의 아들딸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다는 조건적 기준에서 뿌리는 다르지만,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여기에서 영계 가면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선생님이 새로이 개척할 분야가 남은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이 먼저여야 할 텐데 참부모의 아들이 됐다는 것은 한 단계 심정권 내에 결여된 분야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걸 먼저 자기 아들딸, 형제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우주를 사랑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이 하나돼 가지고 태어나서부터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그 자리까지 안 갔다는 거예요. 지상복귀, 탕감복귀의 지상세계지, 영계의 본연적 참부모를 생각하면서 생각하던 창조 전의 이상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환고향 해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을 거쳐서 여러분 중심하고 거꾸로 아담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연결시키는 거예요. 여러분 일족으로부터, 어머니 아버지하고도 핏줄 관계가 없었어요. 재림주로 말미암아 핏줄에 해방돼 가지고, 해방을 하기 위해서도 본연의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기까지는 참부모의 책임이에요.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나왔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이런 사탄세계를 굴복시킨 그 고속도로 가운데 이제부터 세상 부모, 세상 형제, 세상의 일족을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세계까지,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한 나라를 찾아야 한다구.
그 나라는 아담이 바라던 나라요, 야곱이 바라던 나라요, 예수가 바라던 나라요, 재림주가 바라던 나라입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을 완성시켜야 돼요. 사랑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완성 안 됩니다. 하나님이 전체 중심의 주인으로서 창조할 때 사랑을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탕감복귀, 몽골반점동족을 통해서 일족을 만들기 위해서는 초종교초국가 왕권을 해방해 가지고 비로소 사탄세계 다 복귀된 기대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귀한 나라가 아니에요.
참부모가 복귀한 길을 닦았으니 여러분이 이제 여러분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복귀해야 됩니다. 가정들이 반대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형님, 누나, 민족 전체,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 세계를 여러분 자체, 핏줄로 하여금 복귀해야 돼요.
지금 여러분이 축복을 해 준다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그 고개를 넘겼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의 창조 전 이상권에 들어갈 수 있는 심정적 유대가 완전히 안 됐기 때문에, 참부모의 심정과 하나님의 심정권에 일치시키기 위하려니 심정권의 일치, 평면 기준과 입체적 기준에 화할 수 있는 핵의 자리에 못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여러분도 일족을 거꾸로 해 가지고 선생님의 내적인 세계 연결시키기 위한 패권을 영계를 여러분 앞에 상속 다 해 주고, 그걸 중심삼고 돌아가서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 전에 이상하던 심정권에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 석방권이 이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심각한 문제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살던 보따리를 그냥 뒤집어쓰고 뭘 하겠다고? 하늘이 싫어하는 거예요. 새로운 심정을 가지고 해야 돼요.
그래, 한국에 나라가 없어요. 한국의 나라 조직은 탕감복귀를 위한, 그건 핍박을 연결시켜 나오던 기반이었지 탕감복귀를 여러분이 하는 데는 아무 인연이 없었던 것이니, 참부모가 그 길을 닦아 놨으니 여러분은 참부모가 승리한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 일족을 참부모가 구할 수 없어요. 갈 길을 닦아만 줄 뿐이에요. 뼈와 같은 길을 닦았으니 여러분은 살과 같은 나라를, 각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찾으면 세계와 하늘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어요. 나라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본부라고 남아 앉아 있는 것은 거지새끼들이에요. 어디가 본부예요? 본부를 지금 여수·순천에 내가 옮겼다구. 대한민국 자체에 믿을 곳이 없어요. 서울이 뭔 줄 알아요? 좌익 계열의 사상이 감돌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끝장을 자기들이 승리 못 해요. 그 기간에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거꾸로 가정적으로 출발해야 돼요.
차기 대통령이 언제예요? 차기 대통령 선거가 언제예요?「2007년 12월이 선거입니다.」그때까지 깨끗이 해결해야 돼요. 선거가 없어져야 돼요. 너희 어미 아비들, 너희 일족이 길을 막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이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가정에서 책임분담 못 했어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하늘이 97퍼센트 창조성과 3퍼센트 인간이 해서 백 퍼센트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백 퍼센트 되게 하는 건 핏줄을 전환하는 거예요. 핏줄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할 것을 인간이 상대가 돼 가지고 사랑하기 위해서 동참의 자리에 섰는데, 핏줄을 연결시키지 못했으니 여러분이 나라 위에, 세계 위에 핏줄을 전환시켰다는 책임이 있으니 환고향이에요, 환고향.
가정맹세예요. 알겠어요? 가정맹세가 여러분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싸운 역사적인 승리의 패권이에요. 통일교회 믿다가 서울 와 가지고 엎드려 있다고 나라가 찾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가 지금 사탄세계와 더불어 서울 사는 것은 구더기새끼처럼 엎드려 있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이상 산수원을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여기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더라도 자기 일국을 중심삼고 일족이 전부 다 승리의 티켓을 가지고 엘리베이터 타야 돼요. 환고향 하라니까, 미친놈의 자식들이야, 이게 놀음인 줄 알고. 알겠나?
송영석, 때려 몰아, 36가정이든 무엇이든지. 본부 해체예요. 선생님이 이제 영계의 천국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 있어요. 원래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탕감복귀 완성해야 돼요. 자기 부모가 반대했지? 지금도 자기 형님들이 반대하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하늘의 왕자 왕녀와 하늘나라의 왕권을 쫓아내 가지고 그런 입장에서 너희가 잘못해 가지고 부모가 이렇게 됐다고 핑계한다는 거예요. 때려치워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통반격파예요. 예수님의 사상 가운데 투쟁 개념이 없어요. 참부모가 예수님 대신 책임 못 한 것을 청산해야 돼요. 통반격파. 알겠나?「예.」
송영석, 서울 남은 것은 발길로 가슴을 차 쫓아 버려. 알겠나, 이 자식? 누구든 고향 돌아가 고향에 자리 잡아 가지고 일족의 젊은 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 구약시대는 만물을 통해서 희생을 했어요. 동물을 잡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아들딸들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집에서 벌어 먹이라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딸의 후손들을 천사장 입장에서, 천사장 가정 입장에서 먹여 살려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 일파, 축복한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뜻을 알려면 뜻의 내용을 알아야지. 알겠나? 여기 2세, 3세. 본래는 여기 아무나 못 와요. 48세 이하 사람은 말이에요, 12수를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고 48세까지 청년이에요. 청년이 48세까지지요?
48세 다음에 열둘이면 뭐가 되나? 60이 되지요? 주역에 있어서 천간지지라는 것이 10수예요, 10수. 60년이 되는 거예요. 60년까지 다 끝맺어야 돼요, 선생님 60세. 그래, 선생님이 40세(1960년)에 재차 어머니를 택했어요, 해방 후 14년이 지나서. 집도 없고 고향도 없어요. 피난 때예요. 거기서 추어 올라오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기 있어 가지고 본부에 두지 마. 알겠나? 밥 먹이지 마. 쫓아 버려. 안 그러면 지금까지 공신의 일족들의 공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들어왔던 길이 다 막혀 버려요. 열어 줘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뒤를 따라서 자기 일족을 천국에 연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적 국가적 메시아까지 배치했지요? 배치해 책임들 못 해 가지고 쫓겨다니고 이래 가지고 별의별 수난을 내가 받아요, 내가.
임자들이 책임 못 한 그 나라가 통일교회 선교사들을 잡아죽이기 위한,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기 위한 목적과 겸해 가지고 했는데 다 도망 왔어요. 도망 왔으니 레버런 문 혼자 책임지고 나온 거라구. 알겠나?「예.」
이제부터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나라를 세워야 할 기금을 만들어야 돼요. 건국, 하늘땅에 천국을 만들 기금을 만들어야 돼요. 그 기금 돈을 나라도 복귀 못 한 녀석들이 먹을 수 없어. 총생축헌납 했나, 안 했나? 안 하지 않았어? 그게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한국이 그걸 다 못 하고 있고, 일본 나라도 하라고 그랬는데 일본도 걸려 있어요. 못 넘어섰어요. 효율이!「예.」금년 들어와 가지고 일본서 들어온 돈이라는 것은 전부 쓸 수 없어. 알겠나?「예.」그래, 내가 떠날 때 이사장을 갈지 몰라요.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책임을 질 수 없어요. 세상에 직장에 그렇게 한 사람이 여러 책임을 지게 돼 있나?
여러분은 다섯…. 중앙에 서 있기 때문에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되면 말이에요, 보라구. 나라 찾기 위해서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다섯을 수습해야 돼요, 다섯.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서려면 이 쪽에 들어가 서지 못했어요. 나라를 찾지 못하고 하늘을 찾아요? 선생님은 세계까지 해방권을 만들어 놨는데, 중앙의 자리에 서 있어요, 중앙에. 다섯 가운데 들어가 있다구.
이 전체가 하나, 이렇게 봐 가지고 여기 보이지 않게 참부모와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여러 가지, 선생님은 수십 가지의 책임을 지고 나왔어요. 책임 지울 사람이 없으니까. 세상에 부처가 있는데, 대한민국에 20개 부처면 20개 부처, 다른 나라가 수십 개 부처면 수십 개 부처에 해당하는 것까지 책임지고 전 부처가 반대하는 것을 겹쳐 가지고 눌러 나왔어요.
무엇 때문에 싸운 거예요? 축복이에요, 합동결혼식. 핏줄을 전환하는 것 때문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고난을 받아요. 핍박받는데 문제가 없다구.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요? 이제는 들어가 가지고 나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 찾으면 여러분이 큰 나라 사람을 쉽게 할 수 없어요. 해양권에 가 가지고, 조그만 나라, 8천 명이면 나라 살 수 있어요. 유엔에 가입할 수 있어요. 유엔에 가입하게 되면 3년 이내에 잡아치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교육하는 거라구요. 요즘에 교육하게 되면 일본이나 미국에 교육해 가지고 전권, 전 승리의 패권을 쥐었어요. 황선조도 강의하고 돌아다니는데 무슨 강의든지 나라에서 반대하고 거기에 대치해 가지고 반문하는 사람이 없지? 싹 쓸어놨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의 승리의 패권을 영계가 붙들고 천막을 치고 있는 거예요.
그 책임도 자랑하지 말라구. 부모님 이름 팔아 가지고 있으니, 부모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상속 받아 가지고 여러분 일족을 구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지? 형님, 누나, 할아버지 3대, 7대, 8대 후손들이 전부 반대했어요. 반대한 그것이 사탄세계의 그림자가 박혀 있는데 사탄세계의 흑점이에요.
몽고반점 패들이에요, 전부 다. 몽고반점이 뭐예요? 가인의 사탄의 직할된 핏줄을 말해요.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을 만들어요. 핏줄 뒤집어 놓은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졸업장을 주면 졸업장에 대한 가등한 실적을 가져야 할 텐데.
이번에 명예박사 한 사람들은 보따리 싸고 재산 팔아 가지고 선생님 대신 일족 환원을 위해서 총동원해야 돼요. 송영석까지도 일족을 구해야 돼요. 다섯 가운데 들어가 모셔야 돼요. 지금 황선조가 몇 가지 책임 했더랬나?「협회본부 맡고 선교본부 맡고 성화사 맡고 있습니다.」전부 다 맡았지?「예.」맡았으면 그거 탕감복귀 했나? 못 하지 않았어?
그러니 지금까지 협회가 가인 아벨이 형제의 자리에서 복귀해야 하는데 가인 아벨이 나라를 지금까지 선생님이 넘어설 때까지 복귀 안 돼 있어요. 선생님하고 여러분이 갈라졌어요,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을 혈족으로 축복해 주는데, 축복이 문제가 안 돼요. 대한민국이 나라를 중심삼고 법령을 통해서 냅다 몰면 7년이 뭐야? 3년도 안 가 세계를 복귀해요. 유엔도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없고. 알겠나?「예.」
남아 있던 거지패들 남기지 말라구. 밥도 먹이지 마. 알겠나?「예.」돌아가. 돌아가서 축복하면 120가정만 하게 된다면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이 서울에 집중하니 사탄세계도 서울에 다 와 있어요. 이제는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교구장으로부터 교회장까지 서울 중심삼고 124교회 이상 만들고도 다 버리고 도망가지 않았어? 다 실패예요. 선생님 홀로 외국에 가서 미국을 중심삼고 결판을,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싸운 거라구. 김일성하고 로마 교황청하고 케이 지 비하고 선생님 암살을 계획한 것이 1987년이에요.
이런 모든 것을 몰라 가지고 선생님 죽은 사체, 강물에 떠내려가는 거기 타고 어디, 고향 갈 수 있어? 부활한 선생님의 자리를 허락한 거라구. 알겠나? 송영석 알겠어?「예.」이 달 월급도 주지 마. 안 하면 쫓아 버릴 거야, 내가.
이제 비축자금, 수십억 달러를 만들어야 돼요. 요전에 신문 난 것이 30억 달러지요? 황선조 비축자금 있어? 천일국 5년의 비축 자금, 그걸 쓰려고 그래. 그래, 황선조가 비축자금은 이 패들 재산을 빼앗아 팔게 해서라도 물어야 돼. 그게 뜻이에요.
총생축헌납 하라고 그랬지? 조건적인 면에서 1만 6천 달러인가, 얼마인가? 1만 7천 달러인가?「1만 6천 달러입니다.」1만 6천 달러도 다 안 하지 않았어? 황선조!「예.」그거 받아서 물어 대. 재산들 전부 다 불살라 버려요. 공산당들이 부르주아라고 해 가지고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 통일교회 들어와서 돈 벌고 집 기반 닦기 위한 거야? 나라도 없는 신세에.
나라 있어요? 원리 공부했다 도둑놈의 새끼밖에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둬둘 수 없어요. 선생님 말이 안 맞나, 맞나?「맞습니다.」안 맞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도둑놈의 새끼지.
여기 너희들은 안 와도 돼. 문씨, 한씨! 선생님의 인친만 해도 여기 채울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무슨 장난이 아니에요. 놀음이 아니라구. 생사시권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이제 새로 이사장을 이제 미국을 중심삼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 중심삼아 가지고, 국진이가 와서 책임지는데 교회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경제권, 교회권, 만물권 영점. 지금 부정하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권이에요. 초종교예요. 사탄세계 초국가권을 넘어서지 못하면 하늘로 못 가는 거예요. 꿈같은 놀음 한다고 그랬지요? 이놈의 자식들! 뒤에서 쑥덕공론하고 선생님이 가는 데 철망을 치고 나왔다는 거라구.
국경을 넘게 될 때는, 하늘나라의 몸뚱이와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물건을 가지고 넘어서야 돼요. 통일교회에 만든 화폐가 있나? 그건 미국에 있어요. 미국에 비로소 역사시대의 화폐까지 조건을 걸고 있는 거예요.
그거 뭐라고 하나? 화폐에 뭐라고 썼나? 박중현! 미국 화폐에….「인 갓 위 트러스트(In God We Trust).」그게 뭐야? 하나님 보호권 내에 있다는 말 아니에요? 그런 돈이 미국 돈인데, 미국 달러가 뭐냐 하면 유럽 달러가 생겨나 가지고 일본 엔이 생겨나 가지고 수십 개국이 달러를 부정해요.
우리 돈이 있어요? 지금도 여기에 가져오면 될 수 있으면 달러로 가져오라는 거예요. 달러를 지금 비축자금 만들 수 있어요? 미국과 일본이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 앞에 서지 않고는 아버지가 대신 너희 나라를 중심하고 찾을 수 있는, 빨리 나라를 찾지 못하면 이 돈을 못 쓰는 거예요. 여기 오는 것이 비축자금이에요.
세계가 달러를 국가의 뿌레기보다 귀하게 달러, 달러, 달러…! 달러라는 건 여자, 딸이다, 딸! 해와의 국이에요. 오시는 주님 앞에 모든 재산, 모든 것을 상속해 주더라도 그냥 그대로 수상이든 대통령이든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예수님도 그랬지요? ‘어미나 아비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못 된다.’ 그걸 승리해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했어요. 미국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환영했다고 해서 그 대통령이 천국 못 들어가요. 알겠나?「예.」
내가 여기 있어야 되겠나, 하나의 조건까지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미국 가 있어야 되겠나?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한국이…. 미 50개 주 가운데 첫 번 워싱턴 주가 사방 40킬로미터예요. 4킬로미터인가? 거기에 연결시키려고 해요.
중국이 북한을 자기의 제일 가까운 성(省)으로 하게 된다면 한국은 날아가 버려요. 그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중국에 돈을 48억 투입했어요. 선생님이 2억에 가까운 1억 8천만 달러 예치해 놨던 걸 작년에서부터 다 날려 버렸어요. 날려 버린 것이 다 뜻길에 있어서 투입한 거라구요. 한푼도 없어요.
헌금 들어오는 것까지도 내가 한푼도 안 써요.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 어머니 시켜 가지고 이 거지 패들과 석별해야 할 때가 됐으니, 여자들도 쫓아 버려야 할 때가 됐으니 잊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기념품을 사 주라고 했어요. 재작년인가 2천1백 명 대한 예물 다 사 줬지요? 이번에도 명예박사들을 다 시켰어요.
그래서 면류관 중심한 메달을 지금 4백 개 만들어 일본에 2백 개 줬어요. 한국에서는 줄 사람이 없어요. 명예박사 받은 것을 55명 나눠준 거예요. 그것도 55명이에요. 10수가 하나된 거예요.
원래는 이번에 4월 11일 선생님의 결혼식에는 독립군만이 오게 돼 있어요. 고향 돌아가지 않은 사람은 못 오게 돼 있어요. 지금 며칠 남았나?「이제 한 달….」한 달 며칠이에요?「33일쯤 됩니다.」33일. 그것도 33일 남겼구나.
하늘 앞에 조건적인 국가라도, 여러분이 환고향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밀어내지 못하고 사탄이 나라를 지배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부고 무엇이고 두고 보라구. 거기에 맞춰 가지고 환고향 한 사람들은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열릴지 몰라요. 알겠나?「예.」국회의원이 문제고, 장관이 문제고, 대통령이 문제야?
환고향 해서 해 봐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야당 여당, 가인 아벨 싸우는 것이 하나님 뜻 앞에 있을 수 있어? 굴려 차 버리는 거예요. 천지부모는 초국가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그 위에서 몽골반점동족권을 혈족으로 만들었어요. 네 고향 돌아가 가지고 네 나라 찾기 위해 나가야 할 텐데, 나라에서 세계 찾아가야 될 텐데, 너희들을 내보내고 나라 찾으라고 하는 거라구요.
두 일을 하게 돼 있어요. 세계 180개 국 유엔 가입한 국가하고 우리 통일교회하고 합해 가지고 축복을 했으면 몽골리언 일족을 순식간에 해 버릴 수 있어요. 대한민국이 걸려 있어요. 안 되면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해양권 결속을 위해서 내가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심각하다구요.
미국이 못 하게 된다면 중국을 붙들고 할 때가 와요. 돌아서는 거지. 한 바퀴 돌아서니까 미국이 책임 못 하니까 사탄세계…. 아브라함 조상이 누구예요? 아브라함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데라의 자식이에요. 이삭의 아들이 누구인가? 야곱하고 에서예요. 에서의 재산을 빼앗은 거예요. 야곱에 있어서도 라헬을 찾으려고 했는데 레아를 찾았어요. 레아를 치워 버리고 라헬만 얻었으면 대번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지.
탕감복귀의 조건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청맹과니 돼 가지고 앉아서, 송영석 알겠나?「예.」분명히 월급을 주지 마, 이제부터 3월 달부터. 어저께 8일이에요. 넘어서는 날이라구. 알겠나?「예.」
협회에 귀속해 있다는 사실을 잡아떼어 놓고 고향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 협회 문 닫을 거예요. 이 문 닫자고 그랬어요. 지금 일본을 말아 넘기려고 교육하고 있어요. 자매관계, 가인 아벨.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원수 된 것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일본의 총련으로부터 일본의 수상으로부터 왕이야 있건 말건 탕감조건 되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5천 명 하랬는데 곽정환은 2천 명을 생각하고 있어요. 다섯이에요, 다섯. 기성교회 장로나 잡동사니 물건을 2천 해 가지고 한다는 이런 생각이에요. 기성교회에서 5천 명 한다면 한 교회에서 두 사람, 세 사람 갈 수 있는 교회가 생기면 기성교회 장로가 한 두 사람에서 세 사람, 네 사람이 돼요. 이러면 몽땅 들어가게 되면 장로를 중심삼고 당회가 돼 있기 때문에 목사를 쫓아내 버릴 수 있어요.
뜻이 있어 말했는데 2천 명이라고…. 알겠나? 기성교회 들어가 가지고 부흥회 하면 나라가 돌아가는 거예요. 금년 6월, 7월까지, 8월까지 하게 되면 나라를 뒤집어 박아서 꼼짝 못하게 선거제도가 날아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여기 있으면 구더기새끼모양, 파리새끼도 못 돼 가지고 더운 물 가운데, 찬 물에 얼어죽든가 데어 죽어요. 지금 그래요. 해양권 나라가 바다에 뜨게 돼 있어요. 이번 쓰나미(つなみ; 해일)로 말미암아 16만 4천이 죽은 것이 대전환의 청산 탕감조건이라고 난 생각해요. 뭐 5만, 6만 될 때 선생님이 ‘16만이 넘어야 할 터인데.’ 말했어요.
죽지 않았으면 고향 돌아가야 돼요. 죽을 사지에서 살아나 가지고 여기 엎드려 있을래? 고향 돌아가겠나, 안 돌아가겠나?「돌아가겠습니다.」안 돌아가겠다는 녀석 손 들어, 이놈의 자식들.
협박이 아니에요. 공산당식으로 하면 전부 인민재판 할 패들이에요. 반동분자는 다 숙청했지요? 반동분자예요. 송영석 알겠어?「예.」새로운 체제를 만들어.「예.」
황선조!「예.」황선조가 여기 책임 졌던 것을 대신 경제특구에 대한 책임을 졌어요. 그래, 내가 지불할, 필요로 할 사야 할 땅이 있으면 이 패들을 중심삼고 고향 돌아간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서 메워 나가야 돼요. 나라 만들기 위한 외적 기반 아니에요? 그것이 승리하는 날에는 기성교회를 잡아먹어요. 여수·순천이 본래는 대구보다도 앞섰던 거예요. 순천의 전라도 사람들이 종교에 있어서 앞섰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 공산당들이 기독교를 때려잡으러 여수·순천에 갔었어요. 이름이 조 뭣이?「조정순입니다.」조정순이 왜 자르딘에 가 있어? 자기 장기가 뭐야?「장기가 별로 없습니다.」조정순을 특별히 택정한 것이 세 사람을 남미에 부를 때 조정순이 들어갔지?「예, 그렇습니다.」그거 왜 뽑은 줄 알아?「그때 축복 많이 시켰다고 그래서요.」
그래, 축복 많이 시킨 거예요. 둘째 번이 누구야?「윤정로, 저, 그다음에 신명기, 셋입니다.」그래, 세 사람이 가 가지고 두 번째 된 윤정로가 세계 축복가정을 훈련시켰어요. 여기 가정당을 중심삼고 사무총장은 그 계열이에요.
곽정환이고 누구든 그거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충청도 시대 가 오는 거예요. 충청도의 김종필이 날아가 버렸나, 어드랬나?「일본에 들어가서 지금 못 들어오는가 봅니다.」날아가 버렸어. 충청도가, 세계일보하고 윤정로가 완전히 잡아 쥘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니까 정신이 펄떡 들 거예요. 한 사람 어디 갔어? 경상도 사람으로 볼리비아 책임 졌었지?「예. 볼리비아 국가 메시아입니다.」볼리비아가 뭐야? 보릿고개예요, 보릿고개.
그래, 박구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방에 유명한 것이 남미의 산림지대예요. 산림지대를 타고 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 모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조건을 세워 놓고 하고 있어요, 실패할 수 없기 때문에. 너희가 꿈이나 꿔? 이놈의 자식들.
볼리비아에 땅 산 걸 알지? 황선조! 몇 천 평 샀나? 많은 땅이 아니지. 강가에 기지를 만들고 항구를 만들기 위해 땅을 산 거예요. 남미에서 볼리비아가 모든 원자재에 있어서 남미 대표예요. 경제권이 필요하지요? 선생님이 경제권을 중심삼고 남북미에 돌아다니며 기반 닦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이 똥 구더기 같은 너희들을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
외국 돌아다니며 다 천대받으라구. 이제 진짜 천대받으면 나라의 역적으로 취급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어미 아비든 사돈의 팔촌이든. 너희들이 가르쳐 주고 쫓아내든가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축복 안 받은 건 쫓겨나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겠나?「예.」
본부고 무엇이고 무슨 책임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일족이 아들딸이면 나라의 충신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내세우라구요. 대한민국이 하늘나라야? 너희 어미 아비가 하늘나라의 백성이었어? 원수예요, 원수. 이걸 구해 줘야 돼요. 여기에서 풀어나가야 됩니다.
내가 똑똑하고 잘난 사나이입니다. 이거 안 했으면 한국 대통령 해 가지고 일본까지 점령했을 거예요. 중국까지도 날려 버렸을 거라구. 그런 양반이, 어저께도 여기서 책임자들을 내세워 간증했지?「예.」직접 관계된 사람은 제일선에 제1장교로서 돌아가야 돼요. 본부를 떠났지만 자기 고향에 들어가 가지고 본부 책임을 맡았으면 대신할 수 있고, 일족을 거쳐 가지고 본부의 책임진 그 양을 탕감해서 지불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나라의 기금 삼아 나왔던 상속 받은 재산을 압수해 가지고 하늘땅이나 세계의 나라의 기금 삼아야 돼요.
총생축헌납이 뭔 줄 알아요?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한푼도 없이 다 털어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예물까지, 결혼식 할 때 예물까지 어머니 옷이니 전부 다 일본에 전수해 줬어요. 설교집도 일본에 팔았어요. 일본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은 일본이 원수예요. 지금 일본 여자들을 바다에 배타는 수련을 시키고 있어요. 임자들은 일본 여자들이 있으면 여수에 수련 가라고 내쫓아야 돼. 결혼생활 하지 말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내버리고 내쫓아야 돼요. 선생님에게 보내야 되는 거라구.
내가 여수 가 가지고 너희들을 다 내쫓고 일본 여자들을 뱃사공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따라오는 사람들, 2세들, 카프의 2세들을 묶어 주는 거예요. 청산 작업이야, 이 쌍놈의 자식들. 너희들 관심이나 갖고 있어?
그래, 지구당이 2백 얼마? 227, 47? 227이었지. 한 지구당에서 5백 명씩 축복해 가지고 데려오라는 거예요. 누가 축복을 해 주겠나? 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가서 해야 될 것 아니야? 알겠나? 가서 5백 명씩 못 하는 사람은 체크하라구. 송영석 알겠어?「예.」
축복가정들 5백 명 하게 되면 어느 누가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국가가 자연굴복해야 돼요. 알겠나? 일본에 있어서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대회도 5백 명 5백 명씩 하는데 통일부 장관이 나온다고 했다가 차관이 나와서 이럼으로 걸려들었어요. 국가 차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장관권을 감아쥘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박상권, 있나?「예.」이북에 안 가?「갈 겁니다.」가 가지고 내가 얘기하던 얘기 빨리 해요.「예.」쫓겨나는 한이 있더라도. 쫓아내지 못할 거라구.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대개 다 알잖아? 알지?「예.」
미국에 있어서, 양창식!「예.」양창식은 다음에 어디에서 해? 한국에서 하면 좋겠나, 북한에서 하면 좋겠나, 중국에서 하면 좋겠나?「할 수 있으면 북한에서 하면 제일 좋고요, 아니면….」미국 정부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도 교섭해. 중국은 안 할 수 없다구. 내가 하라면 문을 열고 지금까지 연결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으니까 가능할 거예요.
그다음에 소련 말고 그다음에 인도예요, 인도. 알겠어?「예.」중국하고 소련하고 하나돼 가지고, 북한과 하나돼 가지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켜서 미국을 쫓아 버리려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이고 한국은 한꺼번에 휩쓸어 버려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 지금 어떤 위급한 상태인 줄 몰라 가지고 발붙이고 자겠어? 평화의 왕의 권위를 가진 선생님이 네 활개를 펴고 잠 못 자고 있어요. 생사지권을 걸고 탕감조건을 꽁지부터 대가리까지 넘기기 위한, 감아 넘기기 위한 이 일을 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여기에서 놀고 먹고 하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빨리 조사해서 다 붙어야 돼요. 축복가정 몇 백 가정씩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거예요. 5백 가정 하는 것은 문제없을 거라구. 그 가정들이 너희들을 굶겨 죽이겠나? 알겠어?「예.」월급 주면 안 돼요. 3월 달 지불하지 마. 송영석!「예.」선생님 명령이야. 빨리 가라구. 3월 달 지나가기 전에 대회도 한 두 번 하게 되면 쫓겨나지 않아, 이놈의 자식.
첫 번은 쫓겨났지? 가서 환고향 하려면 뭘 하든지 축복이라는 것을 결사적으로 했으면 될 텐데, 엄마 아버지를 중심삼고, 형제 중심삼고, 할아버지 중심삼고. 그런 걸 환고향 한 목적을 몰라 가지고 딴뚜 해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이제라도 해야지. 1차 실패, 2차 실패, 너희들이 못 하면 너희 아들딸도 못 해. 그러면 끝장나는 거예요. 내가 책임질 수 없어요, 너희 아들딸은. 너희 아들딸은 너희들이 책임져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나라를 이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를 이어 줬나?
축복한 아들딸들이 바람피고 그래서 재차 하는 거예요, 18세부터 24세. 순결, 순혈 이래 가지고 순혈을 계승할 사람 외에는 내가 축복 안 해 줘요. 2차 했어요. 3차는 4월 11일 축복해 줄 줄 아는데,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정을 복귀 못 하고 종족 복귀 못 했으면 아들딸이 늙어 죽더라도 시집 장가 못 가요. 내가 똑똑히 얘기해 줘요. 그러면 환고향 하는데 안 한 녀석들은 김씨면 김씨 활동 안 했으면 기성교회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내더라도 맨 나중에, 세계를 위해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야 세계에 연결할 수 있어요. 알겠나?
여기 카프 아들들, 어미 아비가 못 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고향에 가. 카프의 계획이 많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 알겠나?「예.」어미 아비가 잘못하면 아들딸이 해야지. 더 더욱이나 2세 축복가정들은 먼저 가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갈 것이 아니에요. 밟아 치우고 가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자기 조상들이 못 한 것을 셋째 번에서 잡아 치우고 3대 후손들이 안 하면 안 된다구. 그냥 그대로 눈감고 넘어갈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 손 들어 봐. 높이 들어, 높이. 오늘부로써 출동 안 하겠다는 사람, 못 하겠다는 사람은 내리고, 출동하겠다는 사람 양손 들어 봐. 그렇게 하라구. 선언해, ‘맹세합니다’ 하고. 맹세해.「맹세합니다!」둘!「맹세합니다!」셋!「맹세합니다!」그렇게 하라구. 그러지 않으면 큰일나.
어머니, 부모도 잃어버리고 축복받은 사람도 잃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했지? 축복가정이 지옥 간다고. 축복가정 낙원, 축복가정 천국, 3단계로 나눌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대책을 안 할 수 없어요. 빨리 고향 찾아가 가지고 1차, 2차, 3차, 4차만 하게 되면 고생은 다 넘어간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오늘 차 타고, 버스 타고, 학교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돌아가라구. 오늘이 며칠이야? 9일이지? 9일을 중심삼고 21일 남았어요. 삼 칠이 이십 일(3×7=21), 세 번만 축복해 보라 이거예요. 가인 아들딸 축복동원해 가지고 몇백 명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 명, 몇만 명이 될 텐데 안 하겠어? 이거 안 하면 나라가 안 살아요.
지금까지 대한민국 그 모양 그 꼴로는 망해요, 망해, 중국의 미끼 밥 되고 소련의 미끼 밥 되고 미국의 미끼 밥이 돼요. 선생님이 그런 얘기 해도 누가 아는 사람이 있었어? 꿈같은 얘기로 알았어요. 선생님 말대로 다 돼 가잖아요? 그래, 안 그래? 황선조는 그걸 느껴?「예.」
나도 원래는 8일에 떠나려고 했어요. 11일, 8일에서부터 9, 10, 11일. 11일 아니면 12일, 13일에 가려고 하는데, 13일이면 몇일이야? 9일, 10일, 11일, 12일, 13일, 닷새 들어가는 거야. 떠나려던 걸 연장해 버렸어요. 비행기가 10일 전에 오겠다는 것을 15일에 오라고 그랬어요.
너희들 안 하게 되면 미국의 한 주를 삼아 가지고 거꾸로 나라 찾기 운동을 하면 한국보다 쉬울 거예요. 해양권을 중심해서 하면 말이에요. 미국도 책임 못 하니 그거 내가 원치 않아요. 내가 사 가지고 완전히…. 한국을 버려요. 미국도 버리고 소련도 버리고 순식간에 복귀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미국 가고 해양권에 가서 책임 연장 세계 전체에 내가 미칠 수 있는 사상적 연대성을 지녀야 돼요. 그래, 손 들고 맹세시킨 거라구. 알겠지?「예.」내리라구.
너는 고향이 어디야?「충남입니다.」지금 어디 있어?「인천 교구입니다.」인천 교구 다 버리고 배치하고 가라구. 알겠어? 쫓아 버리고. 그래, 4개월 만에 한 번씩 집합해 오라구. 4개월에 보고해야 되겠어요, 누가 일등하나. 4개월이면 나는 그래. 20만에서 40만 이내 사람들은 초과달성하고 남는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움직이지 않아서 그래요. 천 명만 해 가지고 한 사람이 백 명씩 하면 얼마예요? 10만 명이지요? 10만 명이로구만. 10만 명 가지고 있으면 10만 명이 한 가정만 해도 20만, 세 가정이면 30만, 순식간에 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든 것이 4년간에 끝나야 돼요. 유엔과 모든 나라를 초월해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안 하면 안 돼요. 핍박을 못 하게 돼 있어요. 나중에는 여러분이 선전도 안 해서 사탄이 절반 이상, 사탄이 굴복했어요. 굴복해 가지고 하면 여러분보다 앞서요.
영계 합동작전이에요. 조상들이 부끄러운 패 돼요. 꼴래미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 이미 떠나간 다음 최후의 죽었다가 해야 할 일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도 유언을 할 책임이 아니에요. 하늘의 프로그램 내용을 전수까지 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못 하는 사람들은 죽더라도 선생님을 원망할 수 없어요. 천운이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축복 안 해 줬다가는, 어미 아비 축복 안 해 줬다가는 피를 볼지 모르고 여편네 혈족들 피를 볼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그 자가 하늘나라 갈 수 있겠나? 선생님이 홀로 책임져 가지고 죽음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 이 길을 걸어 나왔는데 너희 일족들이 비참한 일족이 되고 한국 백성이 비참한 백성이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자, 결론짓자구. 요즘의 때와 그 내용이 같아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수백 교파로 갈라져서 교파끼리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싸우는 곳이 하나님의 지체와 하나님의 발판이 될 수 있느냐?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교파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시려는 이념이 있다면 하나님은…』
지금 너희들이 이제 고향 찾아가 가지고 고향에 있는 교파들은 장로교나 종교, 기독교를 완전히 없애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지금 5천 명만 하게 되면 다 없어진다고 봤어요. 큰 교회 몇 곳만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 떼거리로 환고향 한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 예배 보라구. 그 예배 볼 수 있는 축복받은 종씨 계열을 그 교회에서 감당할 도리가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를 자기 밥으로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했기 때문에 10분의 1도 우리가 분한 마음을 품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런다면 사탄이가 어떻게 반대하겠나? 반대하면 즉살 맞는다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자기 일족을 통해서 기독교를 소화해야 돼요. 기독교만 소화하면 다 끝납니다.
기독교를 이길 수 있는 우리 무기가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지금 증거 해 주는데,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의 장로, 목사들이 가 가지고 찍소리 못 하고, 절간의 스님, 유대교, 모슬렘이 꼼짝 못 하는데, 일망타진인데 그런 무기를 가지고 못 하겠다면 죽으라구. 없어지라구, 이름 남기지 말고. 선생님이 가짜 무리들을 길러 가지고 도망갔다는 얘기는 듣기 싫어요.
천운의 봄이 왔어요. 봄철이에요. 진달래는 진짜 달리는 꽃을 진달래라고 해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한국의 진달래꽃! 진달래꽃이 북한의 국화가 돼 있어요. 빼앗겨 버렸어요. 자! 기독교, 알겠어? 고향 찾아가 가지고 장로도 있고 목사도 있을 텐데 밀어 제끼라구.
이번에 교육 받은 사람들이 울타리 돼 가지고,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우리 신문사 세계일보에서 매일…. 세계일보 사장 나왔어? 세계일보! 왜 안 나왔나?「아침에 모임이 있어서 못 나왔습니다.」임자도 세계일보 아니야?「예.」임자는 뭐야? 세계일보 찾으면 답변해야지, 부사장이니까.
임자는 종교권 일일 기사 쓰는 것이 책임이라고 생각해. 알겠나?「예.」통일교회 축복이면 축복을 어디에서부터 하는가 자꾸 발표해 버려요. 일본에 가 가지고 몇 회째인가? 6회째이지, 이번에?「열 여섯 번째입니다.」7회까지 놔두고 1회, 2회 두 번씩 갈라 가지고 이런 결과의 왔다 갔던 사람들을 명단 발표해 버리라구. 알겠나?「예.」
불평하는 사람은 들이 까 버려요. 이놈 자식들, 통일교가 무슨 돈 많다고 재산 팔아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불평해? 감동 받아 가지고 치하한다고 해서 자기 혈족과 나라에서 그것이 무서워 가지고 반대해? 옛날에는 내가 후퇴하라고 그랬어요. 냅다 밀어 제끼라구. 알겠나?
1차 누구 누구 갔다 왔다는 걸 발표해 버리라구. 나라하고 싸움을 우리가 안 해요. 갔다 온 사람이 싸움하면 통일교회 나쁘다고 하겠나? 황선조!「나쁘다고 하지 않습니다.」그래, 정부하고 싸움 패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이것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바쁘다고 얘기했는데.
5백 명, 5천 명이에요.「예.」기독교 장로들이라구. 이제는 다른 사람들 말고 장로들을 데려가. 지금도 사람이 밀려서 서로 가겠다고 야단이에요. 발표해 버리면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 전략적인 효과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너희들은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그 싸움을 지도해야 될 것 아니야? 지도해야 되겠나, 따라가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말해 보라구.「지도해야 됩니다.」지도하려면 환고향을 벌써 했어야 되는 거예요. 3월 달이 됐어요.
선생님 생일이 언제예요? 2월 며칠? 14일 이후에 다 떠났어야 돼요. 그랬으면 그때서부터 소문이 나 가지고 미국 가 교육한 사람, 일본에 교육한 사람, 6회, 7회까지 야당 여당, 통일교를 잡아야 되겠다고 이래 가지고 큰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꽁무니에 늴리리 동동 전부 다 걸리게 돼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빨리 이 나라를 떠나려고 했어요. 문 총재가 시켰다는 소문 들을까 봐. 너희들끼리 싸워야 될 것 아니야? 선생님은 하등 관계없는 거예요. 미국에 대한 책임도 그래요. 양창식!「예.」이번 대회 잘 하라구.「예.」미국에서 빚을 지든 뭐든 최대한 노력하라구.「예, 알겠습니다.」가면서 일본도 책임 완성하라고 전화하고 가요.「예.」
자! 알겠나?「예.」빨리 돌아가서 너희들이 교회…. 교회를 내가 통일 못 했어요. 종교 통일을 못 했다구. 여러분을 시켜서 통일시키겠다고 하는데, 그 조건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만드는 데 여러분이 선두에 섰다는 거예요.
하늘의 비밀까지 다 얘기해 주는데,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알겠나, 왜 고향 가라는 것? 일족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담이 잘못했기 때문에 수많은 족속 가운데서 원수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종교, 기독교, 구교 신교만 통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 가외 종교는 그냥 그대로 세계 대회를 미국 중심삼고 유엔에 하게 되면 하룻저녁에 다 끝나는 거예요. 문 앞에 천국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한 발자국 힘주면 건너뛸 텐데 그걸 못 뛰겠어? 알겠나?「예.」
이렇게 얘기했는데, 선생님이 길 떠난다고 돌아오지 마. 선생님이 길 떠난다고 오지 말라구. 서울 있는 사람이면 모르지. 서울 패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온다 하더라도 자기 실적 보고해 가지고 내가 오라 하기 전에는 오지 못해요. 알겠나?「예.」아, 대답이 왜 그래? 알겠어?「예.」정말이야?「예.」그렇게 하라구. 자, 얼른 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은 구원되어 본연의 참부모의 이상을 지상에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힘으로 되느냐? 거짓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이 세계 인류가 만약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리이기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충신 가정이 됐다 하더라도 나라가 없게 될 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큰일이에요. 나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의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해양권 내에 섬나라에 가서 했으면 벌써 나라가 돼 가지고 유엔까지 점령할 텐데 그런 용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외국에 방랑생활같이 다니면서 무슨 기도를 한 줄 모를 거라구. 나라를 서쪽 너머에 어두움 가운데 놓고 아침에 있어서 나라가 나와 가지고 출발하기를 바라는 그 싸움의 그 고독한 사연을 품고, 깜깜한 천지에 떨어진 나라를 아침 햇빛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 세계적 기반 닦아 가지고 섭리의 뜻이 천운이 오기 전에 갖다 맞춰야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인의 한을 풀어 가지고 사탄이를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래, 몽골리언 혈족을 중심삼고 동족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원리 세계에 그런 내용이 있나? 자연굴복해야 된다구요.
몽골리언이 이제 180개 국의 우리 교회가 동원되면 180개 국에 몽골리언 혈족이 동참해 가지고 그 위에 부모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만국 해방의 천하에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청산 짓는 거예요. 심판 행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심판을 어떻게 할지 모르지, 너희들? 선생님이 심판이라는 것을, 최후의 심판을 언제나 표제를 중심삼고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걸리지 않게 하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정신 똑바로 차려요. 오고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한 그런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권을 가지고 세계 정상에서 훈시하는 것을 친구와 같이 생각하겠어요?
소학교 선생만큼도, 중고등학교 선생만큼도, 대학교 교수만큼도 신임 못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그 대가를 내가 청산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한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서는 거예요. 이상적 천국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순식간에 세상을 처리한다는 거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자!
『나라에서 아무리 충신이라도 나라가 없을 때는 역사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을 통해서는 나라를 찾아야 하고, 나라를 통해서는 세계를 찾아야 하고, 세계를 통해서는 천주를 찾아야 합니다.』
누가? 선생님 가정이 아니라 여러분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 자기 나라는 자기가 찾아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세계의 하나님 앞에 갖다 걸어 가지고 180개 국만 걸어 놓으면 순식간에 발동한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막아요? 스타트(start; 출발) 하면 스타트한 기준에서 한바퀴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 같이 인연되지 않은 사람들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붙들고 천년만년 살려고 안 그래요. 선생님의 이념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새롭게 살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예.」그런가 안 그런가 원리를 연구해 봐요.
효율이, 일곱 번째지?「예.」일곱 번 끝날 때예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일곱 번 읽은 사람이 있어? 아, 이 책들도 하나 거저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자기 재산과 일족의 재산과 바꿀 책이에요. 일족이 벌거벗고 책 한 권과 이 말씀과 바꾸라고 해도 선생님이 안 바꿔 주면 탈락되는 거예요, 그 민족은. 일본에서 그러고 있어요. 책 한 권에 10억 엔 이상까지도 사겠다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이번에 책 몇 권 나눠줬나?「이번에 1만 권 나눠줬습니다.」요전에 5천 권 나갔다고 그랬는데?「예, 5천 부 나가고요.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각 교구에.」그 이름하고 다 기록해 두라구. 다 나간 다음에 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 안 하려면, 자기 가정에서 일주일을 넘기면서 안 하려면 반환해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한 족속이 만 권을 가져갈 수 있는 족속이 있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 나라가(족속이) 이 나라의 중심이 될 거예요. 내가 돈이 많아서 나눠주는 것이 아니에요. 작별의 인사를 할 때 귀한 걸 주는 거예요.
또 이런 사실을 훈시로서, 유언이 아니에요. 실언(實言)이에요, 실언. 죽어서 하는 게 아니라 살아서 유언 이상의 일을 하라고 이러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다 들었어요. 귓구멍으로 듣고 오관으로 봐 가지고 똑똑히 알 거라구. 송영석 알겠어? 황선조는 도와줘.「예.」무엇이든지 조사할 수 있게끔. 자!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전부 다 희생해야 합니다.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가게 되면, 하나님도 희생해 가지고 나에게 돌려줍니다.』
거기에 있어서 상속권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에덴동산의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결혼만 해 가지고 안 돼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창조권 이양과, 그다음에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팔청춘이에요. 한국이 계시적 나라였어요. 자!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잃어버린 슬픔을 내가 위로해 드리는 것입니다. 일족을 해방시켜 하나님의 일족을 잃어버렸던 슬픔을 위로하고, 일국을 내가 건국하여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언제야? 날짜가 언제야? 「1999년입니다.」 마지막 때이니까 저런 얘기를 다 했다구. 계속하라구.
『일족을 해방시켜 하나님의 일족을 잃어버렸던 슬픔을 위로하고, 일국을 내가 건국하여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자, 그래, 선생님이 지금 환고향 하라는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가슴속에 묻었던 비결의 사실을 통고하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하나님을 완성시켜 하나님 자체를 영원히 사탄으로부터 해방해야 합니다. 자연 감옥에 갇힌 것과 마찬가지로 영어의 몸이 된 것을 해방할 수 있는 아들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가정에서 해방 못 한 한을 품은 불쌍한 하나님이 끝날에 세계와 천주상에서 해방을 이루고 비로소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사랑, 종족 사랑, 민족 사랑, 국가 사랑, 천주 사랑의 법도를 중심삼은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지나간 날 1945년에 통일교회를 세운 이후의 모든 말은 한 표제를 두고 얘기한 거예요. 차이가 없어요. 선생님이 스물 다섯 살 때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지금 몇 살이야? 40세에 다 끝내야 될 것이 몇 살이에요? 여든 여섯이에요. 40에서 80이 돼야 할 텐데 또 6수까지 지냈어요. 7수가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8년 전까지는 다 끝내야 돼요. 그렇지요? 제2차 4년, 8년이에요. 다 끝내야 돼요. 자!
『천주 사랑의 법도를 중심삼은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1999년 2월 21일』 「거기까지입니다.」(‘3)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참부모’까지 훈독)
문난영이 안 왔나? 어저께 자기가 통일교회 들어올 때 영계에서 지도하고 그런 얘기를 했나, 안 했나? 「안 했습니다.」 해 봐. (조정순 회장이 간증)
황선조! 「예.」 영적 잊을 수 없는 얘기를 좀 해요. 우리가 이제 영계가 중심 돼 가지고 움직인다는 그런 생각이 자리잡아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는 것은 영계를 중심삼은 자리 밑에서 했지, 세상 자리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기도를 심각하게 하게 되면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그래, 일선에 나가서 핍박받으면 세밀히 가르쳐 줘요. 후방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만나게 되더라도 안 가르쳐 줘요. 학교 가는 학생이면 공부하고 다 선생의 말 들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고향 돌아가 가지고 부모님이 가르치려고 하나? 쉬라고 하지.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일선에 서야 돼요, 일선에. 일선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군대에 있어서 공을 못 세우기 때문에 발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기초가 영계에서 간 사람들은 그 지배 받는 것이 있기 때문에 나가면 잘 발전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황선조 회장이 간증하고 기도) (경배) 자, 잘들 다녀오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