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 왜 이렇게 적게 왔나? 「목회자들하고 기관 기업체 간부들….」 「간부들만 왔어? (어머님)」 왜? 「내가 간부들만 오라고 그랬어요. (어머님)」 자!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2장 천국과 참가정 4)천국의 기반은 참가정으로부터’부터 훈독)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배경을 가진 부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을 이루었다면 거기서 태어난 자녀들 사이엔 인종이나 문화적인 갈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자녀들은 부모를 사랑하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양쪽의 문화와 전통을 사랑하고 아낄 것입니다.』
그거 전에 좀 더 읽어 봐.『천국의 종착점은 참가정 완성입니다.』그게 일천 구백 몇 년이야?「1997년 3월 9일입니다.」1997년 3월 9일이에요. 오늘이 3월 8일이지요? 그래, 몇 년 전이에요?「8년 전입니다.」자, 그다음!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이 되어야 하고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 국가 중심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 목적을 향해 나왔다는 이런 개념을 갖고 이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예요. 복귀가 이제 순에서부터 쭈욱 해서 이렇게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이렇게 돼 있는데 탕감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아담가정을 완성한 가정의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거꾸로 접붙여 올라가는 거예요. 그 외의 길은 없어요.
그러니 자기들이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 안 돼 있고 형제하고 하나 안 된 것이, 통일교회가 그런 역사를 거쳐 나왔기 때문에 이제 완전히 어머니 아버지, 천지부모하고 지상에서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거꾸로 접붙여 나가는 거예요.
대한민국 하게 되면 286성이 있으면 그 성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세계에 접붙이고, 세계는 하늘땅에 접붙이고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돼요. 그게 가야 할 길이에요. 다른 생각을 개재하는 사람은 전부 다 추풍낙엽이에요.
어제가 3월 7일이라는 것이 7수를 중심삼고 천지가 뒤넘이치는 날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들은 일족이 없어요. 일족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일족, 문씨 한씨 일족이 하나 안 됐어요. 그러려면 거꾸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다른 것 일체 용납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다음 그 절만 하자.
『……이렇게 타락한 인간은 만물보다도 더 악한 자리에 서게 되었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대할 수 없는 슬픈 입장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은 스스로는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일깨워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종의 자리를 거치고, 양자의 자리를 거치고, 아들의 자리를 거친 다음 승리적인 주관권을 갖추어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소원한 모든 것을 다시 계대를 이어 가지고…. 가정맹세문이 그렇지 않아요? 우리 가정은 천일국 주인이 되는 우리 가정이기 때문에, 그게 여러분들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제 다 하늘이 이룬 것을 상속 받아 돌아가서 자기 일족을 가지면 가지, 거꾸로 갖다 접붙여요. 그래서 나라까지 접붙이기 위해서 전부 다 이 성씨들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건 불가피한 길이에요. 알겠어요? 「예.」
송영석! 「예.」 송영석도 저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선생님을 만났다고 그랬지? 「예.」 또 유정옥! 유정옥도 그래? 「예.」 또? 「예.」 그다음에는 양창식! 「예, 저도 그렇습니다.」 얘기해 봐, 간단 간단히. 그 얘기만 해 줘, 간단 간단히. 시간이 없다구. 「저는….」 아, 나와서 해요.
오늘 이 훈독회가 마지막 돌아가는 훈독회로서 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언제나 같이 훈독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부모 대신 일족을 가누어 가지고 꿰차고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모든 것이 탕감돼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구요. 자! 다른 얘기 말고 그 얘기만 해.
(송영석 회장이 간증)「……저도 그러한 청년 선생님을 모시고 영적으로 살았던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교감이 통해 가지고 더욱 더 20대 초반부터 영적인 그런 면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이렇게 뜻길을 44년 동안 따라왔습니다.」
자, 그만하고. 영적 체험한 모든 것을 얘기하라구. (유정옥 회장이 간증) 김봉태!「예.」죽었다 살아났던 얘기 해 봐.「간단하게 하겠습니다.」(김봉태 회장이 간증) 양창식!「예.」이순신 장군의 무관, 문관! (양창식 회장이 간증)
왜 오늘 이런 얘기를 하게 했느냐? 선배들이 간 길에 대해서…. 자기 혼자 온 것이 아니고 영계가 협동하였을 뿐만 아니라 영계가 주체 돼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이에요. 여러분도 많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이 분들이 말한 이상의 내용을 영계에서 계시해야 되고 실천해야 될 때가 바로 지금 때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배들이 느끼던 그 심정 기준을 가지고 자기를 잊고 상대적인 나라라든가 하늘땅을 위해서 일심, 일체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그런 마음 자리를 갖고 갈 때는 반드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의심하든가 하면 한꺼번에 떨어져 나가요. 지금 때가 어떤 때인데 자기 중심삼고 ‘내가 이랬는데, 저랬는데….’ 생각하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이 3월 7일이고, 지금 대회가 끝나고 어제 여수에 가 가지고 내가 기도한 사실과 여기 와서 기도한 것을 종합적으로 결론지어야 할 날인 것을 느끼면서…. 여기 무슨 실장? 경호실장 이름이 뭐?「김부태입니다.」김부태. 오늘이 며칠인가? 3월 7일이지?「3월 8일입니다.」아니, 어제 말이에요. 3월 7일이에요.
그래, 열 시가 돼 와요. 내가 이제 좌욕을 하고, 감기기가 들어서 좌욕을 하겠다고 들어갔다 나오는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 배후의 내용이 어떻게 됐는지 잠깐 깜박하는 새가 있었어요. 그런 시간을 중심삼고 ‘이제 진짜 넘어야 할 고개를 내가 넘는구나.’ 그렇게 새로이 결심하는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오늘 아침에 늦은 것도 그런 사정의 배후를 정비하고, 여러분 앞에 통고해야 될 것을 기다리고 있다가 늦은 것을 아시기를 바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형님들이, 또 선생님이 지도하는 모든 그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믿고 냅다 밀라는 거예요. 나라의 책임자를 만나서도 이웃 동네의 훈장같이 취급하고 그런 권위를 가지고 자기 일족을 그렇게 훈련시켜야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김씨면 김씨, 유씨면 유씨, 송씨면 송씨, 양씨면 양씨, 이 사람들을 하늘이 교육하고 지도하던 그 이상의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결정적인 금을 긋고 가야 돼요. 둬 두고 훈련하는 시대가 아니에요. 청산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그런 이상의 심정, 이상의 결심을 가지고 이제 8일을 맞고 8, 9, 10, 11, 12, 5일간 결심해 가지고 여러분이 자리를 잡기를 바라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김봉태를 보게 되면 증산도? 「예.」 그 대표로 들어오고 다…. 여기는 또 섬에 있는 사람, 고독한 사람으로 형편없이 흘러갈 수 있는 섬나라에서 들어왔는데, 그것이 미도라고? 「비금도입니다.」 비금도! ‘날 비(飛)’ 자야? 「예.」 비금도. 타고 넘어가서 출세할 수 있는 거예요.
유정옥이 대학을 안 나왔지? 「예.」 정식 대학, 신학대학을 나오고 이래야 되는데, 세상으로 보게 되면 자기가 상당히 위축된 자리에서 이렇게 나오는데 어디 가더라도 자신을 갖고 나타나지 않아요. 겸손한 자리에서 하늘을 받들고 가겠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일본에 가서 7년 동안을 무난히 지냈다구요. 그럴 때 생명을 걸고 싸웠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래서 대회를 할 때 일본을 빼지 않고 지금까지 이렇게 나왔다는 거지요.
송영석도 흘러갈 사람인데, 송영석이가 전체 이런 종족들을 복귀하기 위한 환고향을 해 가지고 한 달음에 밀어 제껴야 할 이런 총책임을 질 줄 누구도 생각을 못 했을 거라구요. 곽 회장이나 누구든지. 그렇지만 과거의 역사적 기준에서 길러 나가고 결의된 내용을 하늘이 알기 때문에 이렇게 임명한 것을 알고 따라가야 된다…. 양창식 말도 다 들었지요? 하늘은 준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해결하지 말라는 거예요. 말을 해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족이 있으면 여기 일족이 걸려 버려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깜깜한 밤중에 호롱불을 켤 거예요, 촛불을 켤 거예요? 어떤 것을 켜야 되겠어요? 호롱불? 촛불? 어떤 게 나아요? 아, 물어보잖아요.「호롱불!」호롱불이 귀한 것은 속에서 씨만 타는 거예요. 촛불은 전체가 타는 거예요.
우리가 기념 때에 모든 행사에서 촛불을 기념으로 많이 쓰는 것도 전체가 타니까 그래요. 심지 가까운 데는 전부 다 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열에 의해 가지고 가장자리만 녹아 내려요. 마음과 몸을 전부 다 태우는 이 마음적 자세를 갖추어야만 촛불의 역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전깃불은 뭐예요? 만년 불이 켜지는 거예요. 전기가 살아 있는 한 스위치만 집어넣으면 만년 켜져요, 안 켜져요?「켜집니다.」이건 근본이에요. 뿌리와…. 전기로 말하면 36만 볼트가 발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큰 변전소로 갈 때 3천 볼트가 돼요. 3천 볼트, 그다음에 세 번째 트랜스(transformer; 변압기)를 통해서는 220볼트, 100볼트로 전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수용가에 들어와서는 3단계 끝에 와 가지고 절대 필요 요건을 해결할 수 있는, 광명한 빛에 연결될 수 있는 통일적인 광명한 빛의 세계, 이런 일을 하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영원히 발전소와 하나돼 있으면 어디 가든지, 어느 산골짜기 굴 가운데 가나 여러분이 전깃불과 같이 이런 빛을 발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사탄이 우거하는 본거지에 가더라도 어둠을 일소에 청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알겠어요?「예.」
호롱불은 자기 뼈를 통해서 빨아 올려 가지고 보조 힘을 가하지만, 촛불은 자기 자체를 태우면서 하지만, 전깃불은 그 근본과 끝이 하나돼 가지고 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가 서 있는 것은 전기가 하늘에 직접 통할 수 있는 길을 가지고 가는데, 어두운 세계에서 광명한 빛이 밝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정오정착! 해 봐요.「정오정착!」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어디 가든지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왕좌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소명적인 불리움을 받아 가지고 소명적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서야 돼요. 흐지부지 했다가는 조상들이 저나라에 목이 달아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는 길을 조상이 와서 처단해 버려요.
그런 것을 동원하고, 조상들이 못 하게 되면 역사적인 모든 성현 열사 충신 열녀들이, 조상들이 하지 못하니까 충신 열녀들이 와 가지고 중간에 하늘나라의 길을 막으니까 때려부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을 알고 그야말로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 고향을…. 고향을 사랑했어요? 외부로 돌아다니면서 방랑객 놀음을 했지요. 이도령과 춘향이 약속을 해 가지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방랑객과 같이 했지만, 본연의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할 수 있게끔 찾아온 분이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것을 안 자들이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자기 재산을 전부 다 남겨 놓고 본부에서 돈을 타고 살겠다는 사람은 용서를 못 받아요. 선생님이 어려서부터 그렇게 살았어요. 돈이 있으면 친구들에게 갖다가 설날이 되면 조청을 사서 나눠주고 다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 형님한테 얘기해 가지고 ‘내가 이제 이럴 때는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어졌더라도 내가 가져간 줄 알고 찾지 말라.’고 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한 푼도 나를 위해 쓰지 않아요.
정주에 가면 달래다리가 있어요. 조한준의 미륵이라는 말을 언젠가 내가 했을 거예요. 돌다리를 놨는데 그런 돌이 거기에 묻혔다가 다시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굉장해요. 그 아래로 배가 다닐 수 있는 이런 돌을 깎아 가지고 돌다리를 놓았는데 그것이 묻혀 버렸어요. 묻혔던 이 돌다리가 머리를 들고 나서게 될 때는 이 다리를 건너다니던 주인 양반이 나타날 때라고 한 거예요.
그래, 조한준 미륵이 왜 생겨났느냐? 그 돌다리를 짓기 위해서 있는 재산을 다 털었어요. 중국에서 사신이 올 때 언제든지 봄이든가 여름에 비 오게 된다면, 그게 찰흙 땅이에요. 말을 타고 못 가요. 맨발 벗고 가야지 버선 발, 신도 못 신고 가요. 언제나 그런 강이기 때문에 문제였어요. 중국의 사신들이 찾아오게 되면 이 다리를 건너야 평양을 가든가 서울을 갈 수 있기 때문에 문제 된 거예요.
그것을 아는 조한준 할아버지가 자기의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다리를 짓게 했어요. 맨 나중에 다 짓고 나서 기공식 날, 나라에서 축하할 수 있는 대축제의 그 날을 맞이해 가지고 옷도 없거니와 신을 신발도 없어요. 옷은 이럭저럭 자기 일가에서 빌려 가지고 보충할 수 있지만 신은 짚신이 몇 푼 한다고 빌려 쓸 수 없잖아요. 그래, 장거리에 나가서 짚신 한 켤레를 산 것이 조건이 됐어요.
조건이 돼 가지고 비몽사몽간에 영계의 하늘나라의 천자라고 하면서 나타나 하는 말이, ‘내가 당신네 집에 이제 정장을 하고 나타나려고 했는데 신 한 켤레를 세 푼 주고 사서 신었던 것이 조건이 됐다.’ 한 것입니다. 그래, 저 산등을 넘어 가지고 남으로 남으로 가기 바라던 소원을, 꿈을 갖고 정성들이던 모든 걸 안다고 하면서 ‘천지의 천자로 나타날 그 몸이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여자로 나타난다, 왕녀로 태어난다.’ 한 거라구요.
그래, 원통하고 분하지만 조건에 걸리면 할 수 없다구요. 그래, 이제부터 거기에 백색 돌이, 미륵이 나타나거든 정성을 그 미륵을 대해서 들이라고 하는 그 말을 듣고 정성들인 거예요. 미륵이 자라는데 다섯 번 집을 고쳤어요.
그런 말을 어렸을 때 누가 믿어요? 믿지 않았어요. 거기에 그 마을 고개를 옛날에 양반들이 말 타고 서울 가는데 거쳐갔는데, 말굽이 붙어 가지고 거기에 제사를 드리지 않으면 오고가지 못한다는 그런 소문난 미륵이 있다구요.
선생님도 거기에 대해서 ‘세상에 그럴 수가 있느냐?’고 시간만 있으면 가서 놀았어요. 그 앞에는 살구나무가 많았어요. 그다음에는 앵두나무도 있고 밤나무도 있어서 그 열매를 따먹는데 언제든지 내가 지나던 미륵을 중심삼고….
잘생긴 미륵이에요. 둘레가 이렇게 커요. 선생님 같은 사람 다섯, 여섯, 일곱 사람이 이렇게 할 수 있는 둘레라구요. 그 미륵이 위에 머리니 무엇이니 몸을 중심삼고 배에 힘이 있어야 구부러지지 않아요. 배가 나왔어요. 배가 이렇게 나와 가지고 가슴이 들어가 가지고 잘생긴 미륵이라구요.
그런데 조씨네 가문에 여자 아기만 배게 되면 배가 불러요. 배가 불렀다는 소문나니까 누가 결혼할 사람이 있어요? 그래, 문중회의를 해 가지고 미륵님 앞에 제사를 드리고 용서를 빌면서 배가 나와서 이러니 할 수 없이 배를 좀 깎겠다고 하고 정으로 깎기 시작하는데 절반 넘을 때가 되니까 피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 사람이 정으로 때렸을 거라구요. 피가 나오기 때문에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제사를 하고 사죄를 하고 문중에서 회개하면서 그 정으로 깎아놓은 것을 석회로 때워 버렸다구요. 그게 오래 되니까 돌과 석회가 다르니만큼 구멍이 생기고 그래 가지고 울퉁불퉁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만지면서 ‘아이고, 다른 데는 안 그런데 그거 사실인가 보다.’ 하고 그 미륵한테 ‘아, 용서해 주오. 이 나라에 축복이 어디 다른 데로 가면 안 될 것 아니냐? 부디 부디 천자가 나타날 수 있게끔….’ 하고 기도하던 생각이 나요. 거기에서 한 7리 길도 안 돼요. 직방으로 가면 3리에 갈 수 있는 길이에요. 돌아가면 그렇지만 말이에요.
우리 집이, 내가 태어난 집이 풍수설에서 보면 명당 집이라구요. 우리 가문도 그래요. 우리 증조할아버지도 자기 집안에는 세계에 기억할 수 있는 인물이 난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증조할아버지도 다른 데 벽촌에 와 살다가, 오산학교 있던 곳에 살다가 우리 고향에 와 살면서 부자가 됐다구요. 할아버지 때 상해임시정부 중심삼아 가지고 5도 대표의 독립군 총본부의 놀음을 하더라구요.
재산 모은 것을 일본 사람한테 어차피 전부 빼앗길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지금 원전에 가 있는 우리 종조부가, 우리 할아버지가 장손이거든요. 형님이니까 의논해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가 여기 와서 있는 재산은 전부 다 하늘이 축복해서 이렇게 해 줬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가정에서 소모시키면 안 되겠다.’고 두 형제가 의논해 가지고 모든 땅 전체를 저당 잡혀 가지고 전부 다 국가 기금으로 헌납을 해 버렸어요.
목사가 그런 놀음을 했으니 있을 수 없어요. 그때는 기미라고 그랬어요. 요즘은 돈을 가지고 증권을 얼마 산다고 증권회사에 전화하면 기록하면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그 약속한 기준 날을 중심삼고 올라갔으면 올라간 금액을 받아야 되고 내려갔으면 손해보는데, 기미라는 것이 증권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목사 할아버지가 기미 하게 되면 도박과 마찬가지 취급하던 거예요. 한꺼번에 재산을 팔아 넘기는 거예요. 투전판 도박하는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하니까 그렇게 취급을 했어요. 그래, 기미를 하다가 재산 다 떼어 가지고 팔고 야간 도망했다고 그랬어요. 경상남북도로부터 동해안 지역이 높은 지대라구요.
고향을 떠났어요. 1932년인가 그 할아버지는 죽은 줄 알고 안 돌아올 줄 알았더니 그때 내가 서울 들어가기 일주일 전에 돌아왔다나? 돌아왔을 때, 내가 7, 8세 때 그 할아버지 얼굴을 보면 아주 청춘 미남이었고 건장한 씩씩한 장년이었는데 할아버지 된 얼굴을 보고 나도 모르게 인사를 하고 눈물을 흘린 생각이 난다구요.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짚신 한 켤레가 문제예요. 여러분, 지금까지 혹은 뜻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들어와서 돈 벌었다는 사실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위해서, 메시아가 되면 일족에게 줘야 되겠으니 자기의 재산 전부 다 팔고 거기에서 거지가 되고 천대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떨어져 나가면서도 입을 다물지 말고 1년이든 2년이든 계속하라 그거예요. 절대 망하지 않을 거예요.
하늘이 협조해 가지고 선배들이 이런 자리에 선 것이 세상으로 보면 가능치 않은 것이 가능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현재 여러분이 결심해야 할 것은 이 형님들이 지도 받은 영계의 지도를 자기를 위해서 했다고 생각하고 그보다도 앞에 설 수 있는 여러분이 돼서 환고향을 해야 되겠다구요.
간부만 모였다고? 오늘 아침에 내가 나오면서 ‘왜 이렇게 작게 모였느냐?’ 이런 말을 한 것도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물어본 거라구요. 간부들이 모였으면 간부로서 여러분 자신도 그런 경험 있는 사람이 많지요? 대다수가 그렇게 다 지도를 받고 나왔으면 끝까지 열매를 거둬야 돼요. 선생님도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그런 같은 동족의 자리에 선 것을 알고 자기 재산을 깔고 있어 가지고 뭘 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2억 달러에 가까운 예치금을 만들었어요. 1억 8천만 달러 됐던 것을 미국과 여기 오면서 한 푼도 없이 다 나눠줬어요. 쓰던 중요한 기념품도 다 나눠줬어요. 다 털어놓고 맨바닥에서 시작해 가지고 비축자금을 못 했던 것을 어떻게 메워 나가느냐? 통일교회가 끝에 가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못해도 12억 달러, 12수 아니면 16수에 해당할 수 있는 이런 기금이 있어야 할 텐데 기금이 없어요. 다 맨손이에요. 어떻게 할 거예요?
원리를 찾기 위해 뒤넘이치던 그런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비축자금을 모을 때까지 고생하던 모든 전부의 몇 배의 기준에 서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어요. 작년 금년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했으면 없어지는 통일교회였어요. 자동적으로 태평양 물에 빠져 죽어야 할 이런 사정이에요.
그러니 책임진 사람이 홀로 그 길을 가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그 길을 안고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고개 정상을 넘어서 가지고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 발자국을 넘어설 때 따라오는 사람 얼굴을 볼 수 없는 자리까지 나가게 되면 세상이 끝날 터인데…. 그래서 3년이라는 기간, 금년을 빼면 3년이고 금년 집어넣으면 4년 기간이에요. 천일국 5년, 6년, 7년, 8년이에요. 4년이에요. 3수, 4수를 중심삼고 고개를 선생님이 넘어선 거예요.
가정맹세가 여러분이 부르는 가정맹세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대표한 가정맹세인데 그 노정을 한 발자국이라도 틀림없이 가기 위한 피눈물을 흘리면서 만든 맹세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맹세문을 아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명령을 안 하더라도 갈 길을 응당히 간다고 생각할 터인데 보니까 이거 엉망진창이에요.
별의별 잡소리가 왜 그렇게 많아요? ‘우리 어떻게 하려고?’ 어떻게 하기는 죽으면 죽었지. 여러분들이 죽더라도 선생님은 갈 길을 가야 돼요. ‘나는 죽더라도 나를 버리고 빨리 가서 뜻을 이루라.’고, 자기 일족과 일국을 중심삼고 준비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김씨, 송씨, 이씨, 양씨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가, 일족이 문제고 일국, 일세계가 달려 있는데 그 앞에 있어서 머뭇거리고 마다할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침묵을 지키라구요. 자기가 할 일, 소명적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을…. 이 시간 선생님이 늦어진 것도 그거예요. 그걸 정리하느라고 늦었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가고 오는 것을 생각지 말아요. 영계와 육계,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여러분을 대신해 가지고 내 대신 보호할 수 있는데, 이제 핍박이 없어요. 축복하는 데 핍박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축복하는 데 어려움이 있겠나 없겠나 할 때,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다 시범 케이스를 도를 중심삼고 전라도에서도 그랬고 경상도에서도 그랬고, 충청도를 황해도하고 연결시키고 강원도하고 연결시키고 그다음에 평안남북도, 경상남북도를, 이 땅 위에 피난 온 1천만을 연결시키는 데 어느 누가 모임 자리에 반대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즉석 자리에서 축복을 다 했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이내에 축복을 해요.
이런 환경을 눈으로 보고 알고 있는 데 있어서 자기 일족들 이게 원수예요. 예수님도 끝날이 되면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로 된다고 그랬지요? 반대한 것이 누구예요? 예수님 가정, 사가랴 가정, 요셉 가정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요셉의 아들이 예수의 동생들이에요. 배다른 동생들을 대했지, 예수를 요셉까지, 사가랴 가정, 마리아도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근본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예요. 근본 뿌리에 독소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독소가 남으면 독수리가 날아와요. 독수리가 생겨나요.
아브라함 제단 위에 비둘기를 쪼개지 않아서 독수가 흘러 버렸어요. 독수리가 날아와서 덮어 버렸어요. 그건 불심판 받는 거예요. 여리고성이라든가, 소돔 고모라의 유황불의 심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런 독수리, 독약이 여러분의 일족에 흐르기 때문에 과거 성인, 과거 충신, 여러분 자녀들이 다 걸려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요, 그 종족적 메시아는 세계적인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나가 가지고 눈물을 흘렸던 비참한 역사를 다 가졌기 때문에 그런 비참한 심정을 가지고 나타나게 될 때 대한민국이 종족적 메시아가 가는 길을 핍박하게 될 때는 망할 수밖에 없는, 처단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이 종족을 구해 줘야 돼요. 원수 아니에요?
선생님의 원수고 여러분의 원수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 가문에 태어나 가지고 종족이 받들어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요? 못 돼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아들딸을 그 집, 형님 친척집에 주고 고아원에 보내 가지고 3년 동안 연결시키기 위해서 나왔던 사람들 아들딸은 가만 보면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다 하늘이 보호해 줘요. 잘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자기 아들딸 생각해 가지고 예금해 가지고 그걸 갖다가 쓰면 벌을 받아요. 어머님은 그렇지 않아요. 뜻보다도 아들딸을 생각하더라 그거예요. 그건 할 수 없어요. 그걸 내가 따라가지 않고 내가 대신 짊어지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 통일교회 여편네들이 나가 일하면 남편을 버리고 나간다고 불평했지만, 그래도 나가지 못하게 붙잡아 강제로 끌어가지 않은 여러분이 됐기 때문에 천사장의 대신자로서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는 조건이 돼요. 해 봐요. 조건, 해 봐요.「조건!」조건!「조건!」조건!「조건!」
구약시대는 만물이 조건이에요. 동물이 피를 흘려요. 그다음에는 아들이 피를 흘려요. 아들딸이 피를 흘려요, 기독교가. 나중에는 부모님이 지금까지 당하지 않을…. 몇 년이에요? 어머니로 보게 되면 62세까지 해방으로부터 몇 년이에요? 해방 후?「60년입니다.」60년이에요. 60년 세월 기간을 넘어서기가 힘들어요.
이제 다 넘어섰는데도 불구하고 종족적 메시아가 책임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국가적 메시아 책임을 했어요? 그거 일족이 왜 그렇게 생겼어요? 286씨족이 286국가예요. 유엔에 가입하고 싶은 나라가 그 이상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인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에 있어서 가정으로부터 하늘땅의 해방권까지 다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차까지 만들어 줬어요. 트럭을 타든가 버스를 타든가 삼륜차를 타든가 자전거를 타든가 빨리 서울에 가 가지고 건국의 날이라든가 그다음에 독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달려가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건국의 날, 독립의 날 아니에요? 안 그래요?
평화의 왕, 초종교 초국가권 왕권 즉위식을 했고 이번에는 뭐예요?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핏줄을 전환해야 할 때예요. 나라를 빨리 빨리 하고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서 세 나라만 되고 다섯 나라만 된다면…. 그래, 다섯 나라를 택해 가지고 어저께 무슨 대회 하라고 이번에 여수에 가 가지고 지시하고 오는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 지시예요.
송영석은 없었지, 그때?「그때는 안 갔습니다.」왜 안 갔나? 왜 안 갔느냐고 물어보잖아.「그때는 갈 기회가 없었습니다.」뭘 했나?「그때는 발령도 안 받았고요.」아, 엊그제인데? 엊그제 발령 받은 때 아니야? 며칟날 갔나, 우리가?「5일 날 갔습니다.」5일 날 갔지. 4일 날 발동해서 정착 기반 닦아야 할 출발을 하기 위해서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서 떠나 가지고 거기에서 본격적으로 감기 들고, 여기에 들어와서 어젯밤도 밤잠을 다 못 자고 그러느라고 늦었어요. 어머니가 고의로 시간을 늦춰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야단하고 나온 거라구요.
그래, 새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새 출발!「새 출발!」조건이에요. 그 조건에 걸리지 말라구요. 그래, 축복가정들은 ≪천성경≫을 나눠준다고 하고 다 나눠줬어요. 5천 명 받아간 사람들 있지요? 책이 출판이 안 됐기 때문에 그 왔던 명단을 중심삼고 ≪천성경≫을 줄 것인데, 하늘과 땅이 훈독하는 훈독 교본이에요.
그 내용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유언이에요. 역대의 성인 성자들이 하나님의 유언서를 받지 못했는데 이게 총체적인 총결집한 유언서예요. 여기에 걸리지 않게끔 성심성의를 다 해 가지고 열 사람이 모이는데 만약에 모인 사람이 아홉 사람만 되게 된다면 시간을 늦춰서 한 사람을 아홉 사람이 데려다 놓고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족을 동원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취직이고 무엇이고, 나라를 잃어버린 왕으로부터 백성이 피난 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지옥으로, 낙망의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천상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할 거예요. 몇 다리가 될 것 같아요? 열두 다리, 72다리, 120다리, 430개 이상의 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430개 이상의 다리라면 저 위에 이만큼 해도 밑창이 이렇게 되면 넘어가게 돼 있어요. 비례적으로 이 밑창이 넓어져야 돼요.
그러면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착수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 손이 닿지 않아요. 어떻게 해요? 올라가야 할 텐데. 믿고 가라구요. 부모님이 만들어 놓은 바른쪽은 튼튼해요. 바른쪽의 그걸 붙들고 여기 가운데 이것은 든든해요. 기역자가 든든하다는 거예요.
여기에 발을 감고 손을 감고 이러면서 한 다리는 왼다리를 감고 바른 다리, 이 손이 안 닿으면 바른 다리로써 위에서 끌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어렵다고 손 놓치면 떨어져서 즉사할 거라구요, 어지러워 가지고.
그래, 내가 어제 저녁도 기침도 있고 다 이런 입장에서 어지럽지 않느냐고 하는데, 어지럽기는 뭐가 어지러워요? 어지럽다가는 떨어져 죽어요. 내가 실감을 했다구요. ‘아, 어지러워하는 사람은 일족을 망치겠구만.’ 사탄세계의 뿌리까지 뽑아 버려요. 사탄세계의 뿌리가 천사장 뿌리 아니에요? 영계도 청산하는데 그 뿌리에 다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두고 못 보겠으니 여러분이 일이 끝나기 전에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 약 주고 병 줘요. 만약에 자기 조상이 말 안 들으면 성인 현철들, 성인 현철이 안 되면 천총관한테 이걸 도와달라고 부탁해야 돼요. 천총관은 절대 명령을 알고 하기 때문에 제거를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아예 망할 것밖에, 망했다는 소문날 것이 조건적 길이니 내일부터 가거든, 여기 간부들이 잘 모였어요. 자기 재산도 문중들 모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가 장사한 조업전까지 팔아 가지고 ‘이 종족을 구해야 할 종족적 메시아의 자금이 없으니 내가 이렇게 안 할 수 없소!’ 그러라구요. ‘여러분 대신하니까 이 나라를 위한 이순신 장군과 같이 자기 일족의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어머니 방문도 안 하고 떠났다는 사실을 아는 한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여수·순천, 그거 무슨 수역이라고 그러나? 여수·순천에 이순신 장군이 활동하던 그 수역을 뭐라고 그래요?「전라좌수영입니다.」좌수인지 모르겠다구. 전라도 사람은 알겠구만. 전라도는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여기 전라도 사람 손 들라구요. 이제 간부 되는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내리라구요.
본을 배워야 돼요. 공산당이 기지를 삼아 가지고 무슨 산? 지리산이에요. 또 그다음에 광주 중심삼은 무슨 산? 무등산이에요. 산이 문제예요.
전라도가 4·3사태지요?「제주도입니다.」제주도가 왜 4·3사태예요? 마지막 거기에서 생사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정짓는 것이 4·3사태예요. 4월 3일인데 나는 3월 4일, 거꾸로 했어요. 알겠어요? 한 달 앞섰다 이거예요. 그래서 3월 4일을 중심삼고 가는 길을 여수로 옮기는 거예요. 여수로 옮겨야 할 때가 되니 내가 감기도 걸리고 어머니도 걸리고 신준이까지 전부 다 감기 걸린 거예요.
그래, 원래는 사흘이 지나야 하는데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물어봐 가지고 ‘어머니가 이러니….’ 바다 나가기로 했어요. 그랬지만 어머니가 이러니 아기도 그렇고 자기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러니 바다 나가면 좋겠느냐 물어보고 서울로 가면 좋겠다는 결론을 짓고 올라온 거예요. 그 조건을 여러분에게 넘겨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넘겨주는 거예요.
이런 배후의 사실을 선생님이 느낀 그대로, 오늘 새벽에 기도한 것 느낀 그대로의 사실을 통고해 준 것을 알고 정신차려서 조건에 걸리지 말기를 바라는 것이 오늘 8일이에요. 삼 팔 이십 사(3×8=24), 삼 팔 이십 사, 3일 전이 우수 경칩이에요. 얼음이 얼었던 것이 완전히 녹을 때라구요.
고기들이 봄을 향해서 모든 만물도 소생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어쩌면 그렇게 8수의 출발을 우수 경칩을 지나 가지고 3일만에 하는지 말이에요. 그때를 맞춰 가지고 바다에 우리가 정치망을 샀기 때문에 3월 초하루부터 한다고 그랬는데 한 줄 알았는데 준비를 안 했어요.
그런 영향이 선생님 앞에 탕감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거 된 줄 알고, 그걸 테스트하고 무슨 고기가 올라오느냐고 낚시를 통해서 검증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준비가 안 됐다 그거예요. 탕감조건은 무서운 거예요. 이제 선생님으로서는 독립기념일, 그다음에 유엔 총회를 점령할 수 있는 세계 정권 정착시대 두 고개를 넘고 영계를 다시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세계에 기반 닦은 성인 현철들까지 지상 재림시키는 때예요.
그러면 성인 현철들이 나라와 세계를 위한 준비를 했으면 여러분은 나라를 위해야 되기 때문에 조상은 물론이요, 조상 위에서 의를 위하고 자손과 나라를 위해 충성한 모든 영은 이 땅 위에 재림해 와 가지고 여러분의 뒤를 따라야 하는데, 여러분 선두에 선 사람이 꽁지 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화풀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이 아들딸 된 아담 해와를 화풀이해 지옥 보낸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와 같은 시대가 됐어요. 정신 차리고 돌아가는 길에 주저말고 누구보다도 한 발자국이라도 일족에 대한 정성 보따리를 여기에다 풀고 죽을 길을 닦는 거예요. 여러분 고향 땅에서 죽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만들어 놓고 죽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 외국 나가서 선교하는 사람들도 고향을 떠나 가지고 이중적인 책임을 해야 돼요. 천사장과 아담의 책임을 하려니 불가피적으로 천사장권 내의 나라였기 때문에 외국 국가를 찾기 위한 기준에 이렇게 나온다고 말이에요, 이중 삼중 사중 오중까지, 다섯 가지라도 한꺼번에 일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배가 나와 가지고 여러분 아들딸들을 시집 장가 못 가는 아들딸을 낳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부터 18세서부터 24세의 순결·순혈·순애의 혈통적 기준을 갖지 않는 사람은 축복 못 해 줘요. 다음 부모의 날은 자기들 아들딸을 축복 안 해 줘요. 18세부터 24세까지예요. 그래, 교체결혼이에요.
이번에 교체결혼 반대한 사람, 싫은 사람은 자연히 떨어져 나갔어요. 안 하면 안 할수록 아프리카에서 반대되는 맨 꼴래미, 사탄마귀까지도 떨어진 사람을 주워서 내가 좋은 사람 꿰어차면 축복해 주겠다고 약속할 때 사탄마귀의 꽁무니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아들로서 그렇게 되면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모면하겠어요? 몇십 배의 살아생전 실체의 사탄권 앞에 피를 흘리고 수욕을 당하고 인민재판같이 한 구덩이에 몰아 천민재판 시대가 있어 가지고 청산 짓는다구요.
여편네를 선두에 안 세웠다가는 여편네의 피를 볼 것이요, 아들딸을 선두에 못 세우면 피를 볼 것이요, 선조 조상들을 못 하면 일족의 피를 볼 수 있는 비참한 무리가 아니 될 수 없다구요. 예수도 그렇지요?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완결 못 지었으니 여러분은 예수님, 재림주의 소명적 책임을 못 했으니 가정 기틀을 가진 그것은 전부 다 무효가 돼 가지고 뜬구름같이 떠돌이 하다가 사라져야 된다는 결론이에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거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질문해 보라구요. 갈 거예요, 있을 거예요? 살 거예요, 죽을 거예요?「가겠습니다.」안 가겠거든 죽으라구요. 지금 죽으면 지금까지 공이 없어지지 않아요.
오늘 이런 말을 한 것은, 훈독회를 내가 잊은 것이 처음이에요. 그런 심각한 내용을 뒤로 해 가지고 늦게 나와서 이런 훈시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조건 싸움 앞에 걸리지 말고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죽어 가지고 국경선 중심삼아 모가지만 넘어가도 문제가 돼요. 3분의 2를 못 넘어가지 않았느냐 하고 사탄이 끌어간다는 거예요.
이 심장선까지, 배꼽 이상은 넘어가야 돼요. 백이 완성인데 곱이 여기 있어요. 사람들이 높은 데서 떨어지면 머리가 무겁고 이렇기 때문에 그래요. 여자들은 궁둥이가 무겁기 때문에 궁둥이가 거꾸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궁둥이가 무겁지요?
일본 여자들은 다리통이 무같이 생겨 가지고 더 무거울 거예요. 게다(げだ; 나막신)를 신었기 때문에. 다섯 발가락을 써 가지고 걸을 수 있는 힘이 못 돼 있어요. 어디 가면 두 다리, 이걸 타고 넘어야 돼요.
게다라는 것이 보게 되면 두 다리 가운데 하나만 없어지면 고꾸라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고꾸라지지 말라고 입는 옷이 전부 다 좁게 돼 있어요. 사이 벌리게 되면 바로 이렇게 디뎌야 할 때 이렇게 디디게 돼 있어요.
어머니 옷을 일본 옷도 입으라고 그래서 정장을 시키지 못해요. 45분 걸렸어요. 세 벌을 갈아입는다고 하는데, 어휴 복잡하더구만! 한국 여자들은 아담의 처 될 수 있는 것이, 벌거벗고 있으니 속곳 입는 곳도 남편이 들어가 숨을 수 있어요.
옛날에 어머니라든가 할머니 속곳을 보면 넓지요?「예.」거기에 남편이 들어가 잘 수 있어요. 사랑하다 들키게 되면 두 다리에 가득 채우게 되면 시부모 다 오더라도 한 다리 두 다리 옆으로 하게 된다면,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지금 오줌을 싸든가 달거리 하게 돼서 그렇다고 할 수 있다구요. 라헬이 어떻게 했어요? 아버지가 찾아와 가지고 도둑질 해 간 우상이 있느냐고 할 때 자기가 ‘경수 때문에 불편한데 일어서렵니까, 아버지?’ 한 것입니다. 딱 그 격이에요.
최후의 수단 방법까지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일족의 모든 재물을 움직여 가지고 이 뜻에 소용 할 수 있게끔 정성을 들이라 그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 할머니 할아버지의 재산, 그다음에 4대조의 조상, 5대조의 조상, 8대조의 조상까지 자원해 팔아서 일족을 구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알겠다는 사람은 양 손을 들면서 일어서라구. 돌아서 갈 때는 조건을 남기지 말고 다시 만나는 그 날 나라의 독립가를 축하할 때 내가 나타나야 돼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지요? 「예.」그다음에는 재림주의 한을 못 풀었어요. 한을 품고 나오던, 일생의 한을 품고 40대에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선생님의 꼴이 이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한 조건에 걸려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이 풀어 드려야 할 책임 소행이 절대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으면 생각하고 손 내리라구요. 그러면 잘 다녀와서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겠다구요.
이번에는 믿어야 될 것 아니에요?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동서남북으로 오는 비둘기를…. 비 오는 날도 두 군데에 비둘기 씨를 다 뿌려 줬어요. 이것밖에 조건으로 둘 수 없구만. 선생님이 조건에 걸리지 않고 이 자리를 넘어섰기 때문에, 여러분이 조건에 걸리지 않는 천지부모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절대적인 요건인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나중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이번에도 정대화 같은 사람도 박사학위 안 줬어요. 왜? 그 남편에게 박사학위 준 것이 대화 대신 준 거라구요. 사길자는 없어요. 아들도 없고 남편도 없어요. 사길자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런 생각 했나, 안 했나? 정대화! 이제 확실할 거예요. 아버지가 못 받으면 틀림없이 아들에게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 때에 받는 것보다도 아들 때에 받는 것을 더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왜 부사스러워요. ‘나는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선생님의 생각을 모르고 있잖아요. 송영석 받았지? 「예.」 또 그다음에 누구던가? 박판남. 「받았습니다.」 다 받았다구. 그래, 남미에 가서 일한 사람이 누구야? 「김흥태, 문평래입니다.」 문평래, 다 받았지?「예.」
그들은 외부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직접 갖다 박아 놓은 사람들이에요. 그런 걸 전부 다 생각하고 했는데, 허양 같은 사람은 받았나, 안 받았나? 「저는 못 받았습니다.」 왜 못 받았어? 「저는 아직 정성의 양이 안 찬 것 같습니다.」 못 받았다고 한하지 말라구. 이제부터 잘 하라구. 「예!」
나라가 독립될 때 상을 줄 사람이 누구냐? 이 사람들을 내세워서 하는 것은 형님들이 이런 길을 갔으니 하늘이 보지 않고…. 어디 쓸만한 사람들이에요, 본래? 가락 김씨 알겠어? 「예.」 내가 나와서 간증시킨 것은 가락 김씨…. 죽었어요, 지금. 김봉호라는 사람을 내가 기억하고 있었어요. 여러 번, 몇 번 얘기했나? 「돌아오면 충성할 겁니다.」 충성 십 배 해도 안 돼요. 그래, 통영에 있는 그 사람을 대신 시킬까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예.」
그건 임자 책임이 커. 또 이름이 김봉태 아니야? 봉사해야 돼요. 원래는 황선조 앞에 있는 사람이에요. 황선조를 지도하던 사람이에요. 협회본부를 자기를 시켜야 할 것을 황선조를 시켰어요. 그래도 형님이 동생 노릇 잘 했어요. 불평을 안 했어요. 한국 역사에 대해서,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통일교회의 누구도 연구도 안 하는데 그것을 책임진 입장에서 그 일을 하려고 해요. 가락 김씨를 내가 세우려고 했어요. 지금 마음으로 무엇을 결정한 것은 틀림없이 4년 전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했던 거예요.
이제는 그 기준에 나아가서 누가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성으로 해 가지고 가락 김씨를 기동차가 돼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이런 씨족이 어디에 있을 것이냐? 많은 민족이 아니에요. 적은 민족이에요. 곽 회장도 18만이에요. 송씨는 얼마야? 「40만입니다.」 또 여기는 얼마야? 「20만입니다.」 그다음에 또 양창식! 「50만입니다.」 전부 다 백만이 넘지 않아요. 여기가 최고의 수라구.
「4월 3일 날 축복식 하기로 했습니다. 4월 3일 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축복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봉태)」 누가 하나? 「제가 해야지요. 제가 족장이니까요.」 족장이 할 수 있나? 서울 족장이지?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임자는 가락 김씨 앞에 아들딸, 며느리, 할아버지, 어머니, 자기 처 중에 김씨가 있으면 모아 가지고 선두에 서라 그거야. 거꾸로 서야 돼요. 선생님이 심각한 거예요. 몇 번을 얘기했어요. 곽 회장한테도 얘기했는데….
「할아버지! 바이, 바이. (어머님)」 인사했나? 「차려!」 차려! 인사하라구. (경배) 훈시 다 끝났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신 있는 사람은 여기 문전에 갈 때 하나, 둘, 세 문을 거치면서 ‘나는 틀림없이 소생 장성 한 후에 나라의 안식처를 만들겠습니다.’ 그 결심을 하고 떠나라구요.
어디 갔어? 엄마! 어머니! 「할아버지 빨리 안 온다고…. 인사 받았으니까 좋아해요. (어머님)」 어제보다도 기쁜 마음을 안 가지면 이렇게 얼굴을 자세히 바라본다구요. 선생님의 선생님 같아요.
자, 결심한 대로 성공을 비나이다. 하나님과 선생님, 3대 대신해서 비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이제는 내가 누가 열심히 하는지 어디 가서도 호출 명령이 나면 날아가든가 뛰어가든가…. 남미에서 그러면 남미제국을 순회도 할 것이고, 순회할 때 거지가 아니에요. 나라가 환영하는 준비 훈련을 위해 가지고 승리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 훈련을 시키기 위한, 교육을 시키기 위한 한 120명, 열두 사람에서 72명, 120명까지 세계를 도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나라가 아니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용자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희망을 걸고 나눠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잘 다녀오라구요.
자, 엄마! 아이고, 미안하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