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여기 처음으로 참석하신 분들은 충격적이고 그러면서 이상한 말씀을 들었다고 봅니다. 그 이상하다는 것이 나쁜 의미의 이상(異常)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더 높은 자리의 있는 말이라 해서 이상(理想)이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해 주면 좋겠어요.
이 말이 레버런 문의 구상으로서 나온 말이 아니라 방대한 내용입니다, 방대한 내용. 개인으로부터 완성하고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완성, 땅의 하늘나라와 천상의 하늘나라, 하나님 해방권까지 내용이 되어 있어요.
그런 말은 지금까지 어떠한 교재로서 이 세상에 나타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이상(理想)의 내용의 교재가 역사시대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이것만이 모든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교재가 된다고 봅니다. 단언(斷言)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아담가정이. 아담가정이 죽어 버렸다 그 말이에요.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에! 여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첫째 번 남편 되고 우주의 주인 될 수 있으며 나라의 주인 될 수 있고, 가정의 주인 될 수 있고, 자기의 남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남자를 타락시켰어요. 타락은 죽은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다 이거예요.
혈통적인 면으로 볼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을 중심삼은 혈통이 결속되어야 할 텐데 악마…, 악마는 뭐냐 하면 사탄이라고 말하는데, 그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에요. 사랑의 간부. 간부한테 유린됨으로 말미암아, 간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었으니 하나님이 손 댈 수 없습니다. 간섭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간섭하지 못 했느냐, 이 문제는 간부(姦夫)한테 침범당한 것을 이렇게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때려죽이던가, 안 보이게 만들던가 하기 전에는 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걸 알 거예요. 응, 그런 거 알 거예요.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 참사랑을 가진 그런 남편이 참다운 아내가 결혼하기 전날 원수 앞에 빼앗겨 가지고 정조를 당했다 할 때 그 남편이 내 아내라고 보호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그걸 알아야 해요. 여자가, 해와가 아담을 죽였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죽여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신상 가정에서 복귀할 수 없어요, 위신상. 나라를 만들어서 나라에서 이기지 않고는 하나님이 위신을 세울 수가 없기 때문에 이 나라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자리를 닦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 이렇게 돼요. 기가 막힌 말입니다.
그 약속이란 말이 무슨 말이냐? 결혼식을 하지 못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약속에 구약(舊約), 신약(新約), 성약(成約)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첫 조상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어서 참된 가정이상(家庭理想)을 그리던 것이 창조이상인데도 불구하고 혈통이 달라졌으니 다 원수의 품에 들어갔어요, 이게.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예요? 여기 온 사람 가운데 1대 외아들이 죽고 외딸이 죽었으면 그 한의 심정에 불타 가지고 일생 동안 죽은 그 날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7대 독자라면 더 할 거예요.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냐? 억만대의 독자(獨子) 독녀(獨女)였다 이거예요. 한번밖에 없어요.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모릅니다. 그걸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비통한 사정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불쌍한 한민족, 아시아에서의 5천년 역사의 시름과 고통과 핍박과 침략적인 한계선을 넘지 못한 불쌍한 민족을 하나님이 동정하시사 많은 피눈물나는 역사의 하소연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우리 삼천리 반도에는. 국경을 넘나드는 932번 침략당한 역사적인 그 한을 품기 위해 얼마나 민족이 찢기고 밟혔어요. 이 한스러운 이 나라를 한스러운 하나님이 누구보다도 찾다 보니 한국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이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입장에 선 것이 한민족이기 때문에…, 한민족이 유리한 것은 그래요. 장손(長孫) 전통을 세워 나간다는 것.
'장손' 하게 된다면, 할아버지도 제사 지낼 때는 장손 앞에서 그 휘하에 들어가야 돼요. 존경을 해야 된다구요. 장손 혈통, 또 그 다음엔 족보와 혈통을 존중시하는 사실, 이것은 하나님 복귀섭리에 있어서의 그 마음 바탕의 근본을 잊을 수 없는 기록적인 역사성을 대신해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백의민족…, 뭐 이런 이야기할 시간이 아닙니다.
그래, 여자들로 말미암아,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이 죽었다. 첫째 번 아담이 죽었다-. 죽은 그 위신을 하나님이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는 데는 국가에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 위신상. 이것을 국가에서 찾기 위해서는 그냥 찾는 것이 아니라 국가기준을 만들려니 전부 다 선민사상(選民思想)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민.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개인과, 하나님이 필요한 가정과,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종족·민족·국가라는 형태를 중심삼고 2천년 야곱 이후부터 수난길을 가는 복잡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게 될 때는, 하나님의 수고를 알게 될 때 무릎을 꿇고 배밀이해 가지고, 통곡이 문제가 아니에요. 눈물이 폭포수가 되고, 콧물 입물 눈물이 삼수(三水)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간장이 끊어지는 아픔을 갖고 회개해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인 것을 발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가 찬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이 하나님이 잘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잘못해서…. 하나님이 아들딸이 왜 필요하느냐? 사랑 이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 사랑 갖고 있지요? 생명 갖고 있지요? 남자 여자 다 갖고 있다구요. 혈통, 정자 난자 다 갖고 있지요? 양심도 갖고 있지요? 혼자는 못 이룹니다. 여러분이 여기 0.1평방미터에 1기압이 균형적으로 전부 다 누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몰라요, 몰라. 느끼지 못해요.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균형이 잡혔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균형이 되어 있으면 못 느껴요. 여기에 무엇을 넣고 이렇게 딱 해 가지고 균형이 되면 있는지 없는지를 못 느낍니다. 여러분이 눈 깜박깜박 하는 것을 세어 봐요? 세어 봐요? 세 시간도 못 가서 세는 것을 잊어버려요. 한번 해보라구요. 하나 둘 셋…, 숨쉬는 거 세어 봐요? 그걸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기 가슴에서 바른 손을 왼쪽에 대면 고동이 뛰는 거예요, 고동. 고동소리 들어봐요? 고동소리를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것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파리새끼가 여기 외적인 상대세계에 나타나 조금만 뭐 해도 아는데, 그 몇백 배 되는 이 폭탄 떨어지는 소리와 같은 그 소리를 느끼고 살아요? 바쁠 때는 몇 개월, 바쁠 때는 반 년, 미쳐 사는 사람은 일 년, 몇십 년 가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왜 못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인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렇게 돼요.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 하나님은 혈통의 뿌리요,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뿌리니까 밑창에 있어요, 위에 있어요? 예? 밑창에 있는 것입니다. 뿌리니까 깊은 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 다 남자 여자의 사랑을 갖고 있지만 미남자든 뭐 추남자든 뭘 몰라요. 하여튼 전부 다 남자는 여자가 서로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그리워하는 자리에 있어서 미남자 앞에 추녀가 나타나도 사랑의 마음이 싹튼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사랑이 격동하고 생명이 격동하고 핏줄이 끓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다 느껴봤지요? 총각 때 처녀 때 연애하고 남자 여자 만나는데 무엇이 끓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해요, 안 해요? 해요, 안 해요?「했습니다.」답변하면서 같이 화답해 가지고 해요, 안 해요?「합니다.」뭐 지방에서 온 사람은 양반이 왔다고 그럴지 모르겠지만 그 양반이 뭐예요?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무슨 양반이 될 수 있어요? 사랑을 모르는 사람 이 어떻게 주인 되고 어떻게 남편 되느냐 이거예요. 솔직한 말이오!
남자 앞에, 미남 앞에 미녀가 나타나면 천둥번개보다도 더 무서운 충격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조심 안 했다가 방향성을 잊어버리게 될 때는 어디 코에다 걸리게 되는 거예요. 손에 걸리든가, 발에 걸리든가, 코에 걸리든가, 눈에 걸리든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랑이 가는 길은 절대적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절대적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절대적이라는 것이 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하나입니다.」'절대적'이라는 말은 절대 하나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그 바라는 모든 이상적인 여성과 이상적인 남성이 있다 할 때는 절대적인 사랑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방향이 둘이지요? 출발점이 둘이지요? 순간이에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한번 해 봐요. 영원이에요? 순간이에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영원이다! 이거예요.「순간이에요.」무엇이? (웃음) 그거 누가 그래? 엉? 이 녀석 미쳤구만! (웃음) 대가리가 커서 뻔뻔스럽게 생겼는데, 뭐 순간이야?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말하는 사람이 더 부끄러운 사람인 게 사실이야. (웃음)
자, 여성이 아담 해와를 죽였어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이스라엘 민족, 아까 말하던 부모님이 승리한다면 선민권에 있어서 개인·가정·종족의 발판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나라 발판을 수습해야 될 텐데…, 수습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타락이 뭐예요? 청소년 때에 절개를 잃어버렸어요. 청소년 윤락, 그 봄에, 봄에, 봄절기예요! 인류역사 시작하면서 뿌려졌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뒤집어박았어요! 가정 파탄이 벌어졌다구요. 뒤집어박았어요.! 그래 뒤집어박은 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하느냐? 이걸 바로잡으려니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느냐 하면, 꼭대기는 사탄이 다 잡고 있어요. 아담 해와부터 안 돼요. 가인 아벨 중 맨 동생을 통해 가지고 뒤집어박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역사에 있어서 장자와 차자 가운데 왜 하나님이 차자를 사랑했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뭐 피 있는 제사를 드리고 그런 수작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의 하나님이 인간의 주인을 알아요. 사탄도 알아요. 이게 사랑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하게 되면 반드시 핏줄을 점령할 수 있고 그 다음엔 생명을 점령할 수 있고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생명, 사탄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귀하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사탄도 이렇게 점령했지만 본래의 주인이 자기가 아닌 걸 알아요. 본래의 주인 자리는 중심이고 자기는 억지 강제로 상대적 자리에 섰는데 뭐냐 하면 반대적 입장에 있으니 양심이 절대적 플러스인데 불구하고 반대적 입장인 육신을 중심삼고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반발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는 두 사람의 투쟁역사를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엉, 큰소리 말라고 다!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다 이 턱에 걸렸어요.
인류시조로부터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한 많은 싸움의 역사를 엮어 곡절의 사연을 만들어 가지고 혼란된 가정과 혼란된 사회와 혼란된 역사를 엮어온 것이 몸 마음의 투쟁 역사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싸움을 누가 정지시킬 거냐 이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이 절대적 플러스이기 때문에 몸은 절대적 마이너스가 돼 자동적으로 사랑 가운데 하나될 수 있는데 이 육신의 몸뚱이에 사랑의 뿌리를 박아 가지고 사랑에 다시 플러스가 되었기 때문에 투쟁역사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해소시켜 주기 전에는 통일의 역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육신 타도 운동을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어느 단체나 이거 내려가라 이거예요. 사탄은 교만해 올라가는데 '내려가라, 반대 180도. 희생봉사 해라!' 반대예요. 여기에 지방에 있는 장관들도 혹은 왔을 는지 모르겠구만. 자기 권위가 있으면 '내말 들어라! 허허!' 당당하다구요. 그런 타락한 세계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그래,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일상 생활하는데 있어서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며 살아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며 살아요? 이게 문제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이 그게 왜 그렇게 됐어요? 왜 그렇게 되었어요? 타락 때문에. 이걸 몰랐어요. 타락을 몰랐어요!
타락을 모르는 사람이 구원을 할 수 없어요. 구원이 필요 없어요. 병이 어디에 났는지 모르는 사람이 무슨 치료가 필요 없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암 같은 것도 3, 4년 지나도 모르고 태연하게 있다가 걸려 죽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연 형무소(刑務所), 자연 형장(刑場)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대가 눈앞에, 사탄이 걸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사는 사람입니다. 타락의 심각함을 앎으로 말미암아 회개(悔改)와 해방(解放)의 심각함을 알 수 있어요.
타락한 이후의 하나님의 아픈 심정을 알면 알수록 인간이 하나님을 동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보니 부모예요! 그건 부모 앞에 오늘날 종교인들이 가서 기도하기를 '하나님! 내 어려움을 맡아 주고 당신만이 어려움을 전부 다 책임지고 용서해 주소!' 전부 다 복 받겠다는 도적놈 새끼들이 많아요. '새끼'라고 한다고 섭섭하지 말라구요. 사탄편이 새끼지! 사람 새끼가 많아!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기도 안 해요!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부모를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자 이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기도할 수 있는 도적놈이 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반대하는 거예요.
종교세계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왜 출가해야 돼요? 나라를 부정해야 돼요. 하늘땅을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민족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모두 부정해야 돼요. 아들딸을 부정하여 다 없애버려야 돼요. 그래서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구원섭리는 재창조 역사입니다. 공장에서 재생산하게 될 때 블루 프린트(Blue Prient;청사진)에서 생산하던 모든 것이 고장났으니 새로운 블루 프린트를 통해서 이것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이니 창조 때의 모든 존재, 물과 공기 모든 이 흙이 칸셉이 없어요. 관념이 없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뭐 내가 국회의원, 내가 뭐 장관, 내가 뭐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그걸 자랑하고 냄새를 피움으로 나라를 망쳐 놓고, 세상을 다 팔아먹고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한의 역사가 종교를 찾아오는 것이 심판 끝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이 좀 드는구만! 큰 소리로 해봐요! 알싸, 모싸?「알 싸!」아, 듣기 싫어하는데 '알싸' 하니 고맙긴 고맙구만! 희망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해와 국가가 필요해요. 해와가 다시 낳아줘야 돼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고 선민권을 세웠다는 것이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 종교에 있어서 출가하라는 명령을 하는 것도 하나님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부부생활 하라고 했어요, 독신생활 하라고 했어요?「독신생활.」엉?「독신생활.」독신생활! 왜? 인류의 부모될 수 있는 분이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했는데 이 똥개새끼 전부 다 가짜들이 결혼식 할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이상하던 본연의, 아담 이후 타락하지 않은 그 생식기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과 생명을 연결시켜야 할 본거지가 되고 본궁(本宮)이 되어야 할 것이에요. 이는 본연의 사랑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어디가? 어디가?「생식기.」생식기를 그렇게 알았어요, 이 쌍것들!
본연의 사랑의 본궁입니다. 본연의 생명의 본궁입니다. 본연의 혈통의 본궁입니다. 여기를 통하지 않으면 개인도 태어날 수 없고, 나라도 태어날 수 없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사랑의 본궁에서 사랑의 씨, 생명의 씨, 혈통의 씨, 하나님과 직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이 없기 때문에, 이것이 요사스러운 판국이 되어 가지고 천지를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제일 나쁜 것이 되었어요.
그런데 잘났다는 사람들은 바람 피우고 별의별 수작을 다 하지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 다음에. 내가 이런 길을 찾다 보니, 알고 보니 영계에 들어가 뒤집어 보니 이런 사실을 알게 되어, '아이쿠! 몰랐으면 좋았을 걸.' 할 때가 얼마나 있는 줄 알아요? 가니 첩첩태산입니다. 개인적 담이 이만하면 가정적 담은 더 높고, 종족의 담은 더 높고, 민족의 담은 더 높고, 국가의 담은 더 높고, 세계의 담은 더 높고, 하늘땅의 담도 높고,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더 높은 자리를 넘어서 그 하나님이 꼭대기에 오실 수 없고 또 오셔서 지휘를 못해요. 저 산밑의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사탄한테 잃어버린 사랑 때문에 영어의 포위된 감옥살이를 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그런 자리에 가 문총재가 기뻐했겠어요? 그 하나님을 붙들고 나를 만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건 이야기했댔자 미친 이야기 같아서 이야기를 안 해요. 그래, 휘저어보고 전부 다 찾아보니 참부모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는 걸 전부 다 이론적으로 체계를 만들어야 돼요. 이론적으로 체계를 세워 어떤 똑똑한 사람도 부정할 수 없게끔 여기에 부딪혀 가지고 감동받고 그 길을 안 따라갈 수 없게끔 금을 그을 수 있는 결정적 최후의 경계선을 그을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땅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의 길이니까 개인이 부딪혀도 개인 전부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가정 전부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나라 전부 다, 세계 전부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부정적 부정적 역사를 개인으로부터 역사세계의 천지창조 하듯 하나님 이상까지 넘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는 반대 받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그래, 임자네들 문총재 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환영했습니다.」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반대했습니다.」무엇이? 이제 뭐라구?「반대했다고 합니다.」반대했냐고 물어 보니까 반대했다고 뭐 역정을 쓰는 거야? 누구야, 저거? (웃음)
자, 가까이 왔으니 처음 보는 사람은 문총재를 옆으로 한번 보고 싶어할 줄 알기 때문에 그 못생겼는지, 잘생겼는지 모르지만 저 양반이 참부모라니 아 이름은 좋고 훌륭하고 대단한데 한번 가까이 보고 싶을 거라구요.「예.」(웃음) 잘 보라구요, 잘. 자, 잘 보라구요.(박수)
자, 오늘 한 시간 이거 40분쯤 돼요. 들었는데, 들었는데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이 생겨났어요, '그까짓 거 참부모가 뭐야, 푸푸-!' (웃음) 어떻게 됐어요?「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달라졌지요?「예.」달라졌지요?「예.」이게 한 시간 반쯤 해서 달라졌는데 열 시간, 열다섯 시간 들으면 얼마나 달라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만나게 되어 눈만 맞추면 전부 정신이 돌아서 세뇌된다고 해서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된다고 한다구요, 영어로 말하면. '브레인 워시다. 만나면 큰일난다.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참된 주인이 참부모인데 말이에요, 가짜 주인이 되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뒤집어씌우고 비밀 막 가운데, 베일 가운데 숨겨 놓고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해도 안 갈 것 같아요? 태양빛이, 햇빛이 밝아오는데 말이에요. 한국이 40년도 안 되었지만, 문선생 없어졌다고 좋아했지만 세계가 다 밝아졌어요. 제일 어두운 곳이 한국입니다.
서구사회에서는 그래요. 기독교든 뭐든 종교 믿는 사람들은 '구름 타고 예수님이 안 오는 한, 사람으로 온다는 그 레버런 문이 틀림없이 메시아다.' 다 이러고 있다구요.「아멘!」(박수) 박수하라고 한 게 아니라구요.
그래, 보라구요. 구약시대에 바라던 메시아, 신약시대에 바라던 메시아, 성약시대는? 성약시대는 바라던 메시아예요? 성약시대는 모실 수 있는 메시아! 모시기만 해요? 보고 싶은 메시아인 동시에, 아는 메시아인 동시에, 보고 싶은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만났다구. 보고 싶은 메시아를 만났어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별하기 위한 메시아예요, 같이 살고 싶은 메시아예요?「같이 살고 싶은 메시아.」아이쿠, 아이쿠! (흉내내심, 웃음) 이거 다 훌륭한 사람, 메시아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요? 아이쿠! 큰일났구만, 살겠다면!
그러면 메시아가 참부모라면 그런 죄악에 살던 사람들이 와서 살려 달라고 할 때 후려갈겨야 되겠나, 할 수 없이 전부 다 탕자, 성경에 탕자라는 말이 있지요? 탕자 비유와 같이 다 할 수 없이 찾아온 것을 전부 다 그 집에 감추어뒀던 보물을 전부 다 단장시키고 잔치까지 해 주고 다 이랬는데, 난 그런 거 할 줄 몰라요. 차 버려야 돼요!. 차 버리려고 그래요! 환영해요? 차 버리지 말고 환영하길 바래요, 차 버리길 바래요?「환영하길 바랍니다.」
잘 만났다! 냅다 버리면 그 다음에 부모가 들이 제기고 난 후 그 녀석 죽었나, 안 죽었나 찾아가 봐요, 안 찾아가 봐요?「찾아가 봅니다.」(웃음) 왜 웃어, 이 녀석들아! 찾아가 보니 냅다 버리면 잘못된 사람도 찾아가 보니까 그래도 참, 부모님을 향해서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데 날 이렇게 차 버리니 어떻게 살겠노?' 눈물 흘리게 되면 가서 품고 돌아와서 잔치를 해 주려고 하는 부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럴 때 냅다 차버린다는 것이 실례의 말로 알아들었지만 이 말 들으니까 고맙고 감사한지고! 이렇게 돼요.「아멘.」아시겠어요?「예.」그러면 박수를 해야지. (박수)
여기 아래층에 사람들이 많이 왔을 거라. 지금 뭐 한 5천명, 1만명 이렇게 모일텐데 오늘 여기 모인 것은 너무 넓게 앉았구만, 이거!(웃으심) 여기에 7천명까지 모였던 자리인데 요거 4천명밖에 안돼요. 3천명은 더 들어올 텐데, 그 책임자가…. 이건 왜 이래? 남이 보면 전부 다 정이 통하는 줄 알겠어. 너 왜 바지가랑이를 잡어 당겨? (웃음) 이놈의 여자들이 전부 잘못해 내 욕 먹였다구.
그래, 문총재는 할머니부터 여자라는 존재는 전부 다 도적질해 와야 돼요. 할아버지는 말하기를 '우리 할머니 도적놈 문총재', 아버지는 말하기를 '우리 어머니 도적놈 문총재', 남편은 말하기를 '우리 아내 도적놈 문총재', 누나는 말하기를 '우리 동생 도적놈 문총재', 오빠도 말하기를 '우리 누나 도적놈 문총재. 우리 누이 동생 도적놈 문총재' 여자들은 전부 다 문총재를 좋아하지 않는 그 간나들은, 여자들은 간나가 된다구요.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물어보는 거예요.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올드 미스가 되면 어떻게 되노? 시집갔나 물어보는 게 제일 희소식 아니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문총재를 꿈에서나 사는 동안이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그리워 해 왔다 이거예요. 왜?
보라구요. 참부모라는 말은 참된 왕이란 말도 돼요. 참된 왕도 되고, 참된 할아버지도 되고, 참된 그 다음 뭐예요? 아버지도 되고, 참된 남편도 되고, 참된 오빠도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에덴에서 타락할 때 해와가 하루의 사랑의 실수…. 그걸 알아야 돼요! 남녀관계가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 순식간에 관계 맺은 것이 천지를 뒤집어 박았어요.
하나님이, 능력으로 우주를 창조한 능력의 대우주의 주인이 억천만세를 거쳐 탄식해 가지고 지금까지 갇혀 있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얼마나 피를 흘려 왔어요? 만물을 피를 흘리게 하고, 아들딸을 피를 흘리게 하고, 부모까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피투성이를 만들어 놓은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 때문이에요? 거짓된 사랑, 거짓된 사랑! 여자들은 벼락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으로 오기 때문에 누이동생입니다. 누이동생, 누이동생! 누이동생이 찢기고 수난 길의 역사를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찾아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참다운 누이동생이 되어야 돼요, 해와 몫 대신. 커 가지고 뭐냐, 참된 아내가 되어야 돼요. 아내가 못 되었어요! 참다운 어머니가 못 되고 참된 할머니가 못 됐어요! 이런 자리에 가려니 맨 어린 아기와 같이, 누이동생의 자리에 돌아오려니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남자를 지도하던 입장 위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여성의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살 길이 없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문선생을 흠모해야 된다는 말 이해했어요?「예.」
그래서 뭘 할 것이에요? 그릇된 여동생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동생으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아내를 양성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참어머니가 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줘야 돼요.
내가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똑 합동결혼식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자기의 모든 아들딸을 제일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 부모한테 의논도 안 했어요. 의논도 안 하고 전부 데려다가 결혼을 시켰으니 욕먹게 되어 있지! 사탄세계가 욕하게 되어 있어요. 그 욕이 나쁜 게 아니예요. 하늘적으로 볼 때 나를 조건 걸 수 있는 아무런 뭐가 없어요. 사탄 자신도 조건을 걸지 못해요. 정의의 자리에서 일을 실행해 나오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것 같아요? 사탄도 참소를 걸지 못하고 하나님도 참소를 걸지 못하는 세상에, 반대하는 파는 이거 전부 다 참소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가 가지고는 전부 무릎을 꿇어야 돼요. 배밀이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편에 온 여자들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50억 인류 하게 되면 25억 여자들을 전부 다 선생님한테 끌어다가 교육해 가지고 25억 남자들을 전부 다 다시 구해줘야 돼요. 반대입니다. 타락은 해와가 끌고 지옥에 갔지만 참부모의 사랑식은 반대로 끌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금번에 대한민국에 있어서 여자들이 나와 당을 만들어 가지고 신문자를 붙여서 '이 도적놈의 새끼, 천사장 귀신들. 이 총각들 추방!' 했으면 여자가 대통령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선동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자기 남편의 비밀을 다 압니다. 축복가정이 한국에 6백만이 넘었어요. 6백50만이 넘었다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앞으로 남편들이 여자들과 하나되게 된다면 야당 여당이 없어져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두고 보라구요.
오늘날 이 말씀이란 것이 뭐냐 하면, 이 말씀을 한 것이 통일교회 출발한 지 17년 되어서 말한 것이고, 인류가 30억 인류 때 60년대 말한 말입니다. 알겠어요?「예.」세밀히 이야기해 놨어요. 꿈도 못 꿀 이야기를 그때 내 가 이야기했어요. 그때는 선생님이 생사지권,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 자리에 있어서, 내가 만약에 죽는 날에는 말씀이라도 남겨야 된다는 생사지경에서 말했다는 사실을 이 민족이 알아야 돼요.
이 말씀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죽어도 이 말씀은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아요. 그런 분을 모시고 있는 민족의 원한과 민족의 한이 얼마나 비참할 것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예요. 완성한 세계의 완성한 평화의 천국을 마련하기 오시는 어버이입니다. 부모님을 죽이고 쫓아낸 자리에 있어서 그 죄를 무엇으로 탕감할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의 책임질 때까지는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나장로 박장로 야단하지만 그 나장로 박장로가 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내가 나타나지를 않아요. 원수들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아요. 그래서 미국 가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세계가, 한국도 포위됐어요.
그래서 해와들, 3대, 보라구요. 제1차 아담을 죽였고, 제2차 아담을 죽였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이스라엘이 전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피살을, 피의 피를 얼마나 흘렸어요. 민족의 한을 전부 다 걸머졌기 때문에 모든 세계 인류는 말굽에 밟혀 죽고 총 끝에 죽고 전부 다 정치바람, 경제바람에 몰렸다구요. 전부 다 6백만까지 학살당해 가지고 죄의 양(量)을 채워야 돼요. 비참한 민족입니다. 그 민족을 내가 해방해 주려고 하는데, 그 민족이 나를 반대하고 있어요.
그 후계자로 제2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세계무대를 필요로 해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려니 2천년 동안 그렇게 순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닦은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불구하고…. 전부 다 연합군을 중심삼고 일(日)·독(獨)·이(伊)…. 보라구요. 일본이 왜 추축국이에요? 영(英)·미(美)·불(佛)이 연합국입니다. 천사장 국가예요, 천사장. 연합국입니다. 천사장 국가입니다.
추축(樞軸)이란 중심입니다, 중심, 중심. 사탄세계가 중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 중심삼고 연합국과 추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한 것이…, 보라구요. 영국이 해와국가요. 섬나라라구요.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이것이 아벨국가예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웠고 전부 다 미국과도 싸워서 원수 국가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한 것, 역사 이래에 세계를 통일한 것은 한번밖에 없어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이후에 문선생이 등장하면 40세에 천하통일, 한국은 세계의 주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김일성이가, 사탄적 재림주가 나와 가지고 북쪽의 선생님의 고향을 점령해 가지고 남쪽은 전부 몰려 나가 추방되어 세계의 광야에 쫓겨 나갔다가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오는데 40년이 지났어요. 이제 김일성이도 가고, 공산주의도 무너지고, 미국도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마,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전부 다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이제 결심해야 할 것은 첫째 남편 죽여 버렸고, 그 다음엔? 둘째 남편 죽여 버렸고, 셋째 번 찾아오는 재림주가 남편인데, 죽여버렸어요. 추방했어요. 광야에 추방했어요. 해방 후에, 우리 한민족이 해방되어도 나는 만세를 한번도 불러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식전에 승리적 결과로서 만세를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만세를 못 불러 본 사나이가 여기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알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 걸 알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난무할 수 있는 때가 시작되었다, 이런 모든 전부는 이제 원리를 알면 다 아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 번째도 해와가, 여인이 선생님을 차 버렸어요. 기독교는 해와국가 아니예요? 신부국가 세계판도가 선생님을 추방했어요. 이래서 40년 광야노정을 재차 상륙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지금 이때가, 그때 사실은 1965년부터 1952년까지 7년이면 세계 축복가정 완결을 표준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때가 왔어요, 그때가. 3억6천만쌍 축복완결.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참하나님을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쌍, 「3억6천만쌍.」 3억6천만쌍 축복결혼 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 「아멘.」(박수)
하나님의 신부 자리를 더렵혔던 이것을 청소해 가지고 신부를 맞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한의 역사를 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의 뭐 미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내놔라'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한다고. '망해! 자랑하지 마! 원 네이션 언더 갇(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나라를 주장 안 하면 미국은 망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주장해야 돼! 평화세계를 망각하고 민족 초월적인 입장에서 부모의 심정을 대신한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망해 가는 동생들을 원조해 가지고 살려 줘야 돼! 자기의 피살까지 깎아 줘야 돼! 그러면 미국이 천하에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반대받아 가지고 감옥까지 갔다 왔지만. 요즘에 와서는 내 신세를 져야 된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 알겠어요? 이번에 워싱턴 여러분 잘 알라구요. 워싱턴이 뭐냐 하면 세계의 수도라구요. 거기에서, 그 복판에 있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모든 기관장들이 전부 다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망원경으로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그 자리에 서서 축복결혼을 하는데 북을 치고 야단하고 별의별 요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미국내에 지금 정부 아닌 정부가 또 있다구요.
그런 안팎의 모든 가인 아벨적인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을 치워 버리려고 했어요. 알고 보니, 알고 보니, 재판 걸어 가지고 조사를 해 보니 그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통해 전부 다 조사해 보니 하나도 잘못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코너에 몰아넣어 가지고 보니 전부 다 몰아낸 모든 죄는 공산당이 만든 것입니다. 책이 수십권 되지요. 별의별 한국의 요사스러운 패들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재료로 쓰던 걸 내가 전부 다 반환해 가지고…. 한국에서 누가 반대했는지 다 이름이 나와 있어요. 일본의 누구…!
내가 지금 [워싱턴 타임스]를 움직이는 배후라든가 세계의 영향력을 중심삼고 왱가당 댕가당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사기 그릇, 벽돌이 깨지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불쌍한 한국…. 조국이라는 이름이 원수예요! 내가 한국사람들이 원수예요. 그렇지 않으면 옥살박살 했을 거라구요. 그 누가 동정했어요? 이제는 힘으로 대결하면 내가 대결할 것입니다. 이론논쟁이면 이론으로 대결할 것입니다.
이론은 못 당해요. 뭐 세계가 옛날에 다 판정이 난 건데. 수많은 학자, 수많은 종교인이 문총재 죽이겠다고 별의별 사람이 안 찾아온 줄 알아요? 선생님한테 대판 붙었다가 다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만하면 한국사람이 문총재를 자랑할 만해요, 자랑하지 않을 만해요?「자랑할 만합니다.」(박수) 자랑할 만해요, 안 해요?「합니다!」(박수) 한번 해 봐요. 자랑할만하다!「자랑할만하다!」
고맙다구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여기 왔던 명단을 찾아가면 점심이라도 내고 저녁이라도 대접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할래요, 안 할래요? 정신 없이 의자에 그 거룩한 분들 앉았구만, 나 이러고 있는데! (웃음) 할래요, 안 할래요?「합니다.」찾아가면 저녁밥이라도, 점심이라도…, 손자가 오든가, 사위가 오든가, 며느리가 오든가, 사돈 오는 그 이상 대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만 알고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일족이 망하지 않아요. 복 받아요.
2차대전 참전용사라고 할 때,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영장받아 가지고 출전하는 기차를 타려고 하다가 안 타고 내린 사람도 출전용사예요, 아니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괜히 여기 불려온 게 아니라구요. 여기 불러줬는데 안 온 사람은 나 책임 안 집니다.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대신 훈독회 하라구요. 일족을 중심삼고 저 휘하에 있는 이걸 나와 같이 이렇게 열렬히 훈독회 할 때는 나라가 살고도 남아!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문총재는 세계의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대세계화시대의 세계적인 인물을 만들고 싶어요, 국가적인 인물을 만들고 싶어요? 뭐, 국회의원이든 장관이든 무슨 뭐, 도지사든 그럴 자신 있어요? 없잖아요! 나한테 맡기라구요. 알겠어요?「예.」왜 퀴즈…, 훈독회 해라, 훈독회. 3개월만 해보라구요, 아들딸한테. 자, 서로 하겠다고 싸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이 희망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천신만고 일생에 쌓은 모든 보물함을 이 민족 앞에 풀어주는 것입니다. 누구든 전부 다 번역도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번역하지 못해요, 내 민족 앞에 통고할 때까지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늘 이 생일을 중심삼고 7·8절에는…, 7월 8일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 땅 위의 안식하는 안식권, 천지부모 안식일을 선포하는 날입니다. 그래 칠십팔(78) 수가 다 의미가 있어요. 그 세계의 360만이면 사탄의 혈통까지 끝장이예요, 끝장. 방을 제끼면 전부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참석했던 사람은 말씀을 가지고 하나되는 날에는 내가 차 버릴 수 없고 옹호하고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생일날 이런 놀음하기 위해서 올라오기 위해서 수고한 건 미안해요. 아시겠어요? 감사해요, 감사드리는 거예요. (박수)
자, 여자들은 3시대의 있는 정성을 모아 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시대가 없으니까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까지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남편을 죽였던 죄를 사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때를 내가 다 해방시켜 줬어요. 여성운동, 여성해방운동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참된 오빠를 알게 되고, 참된 남편을 알게 되고, 참된 부모를 알게 되고, 참된 조상을 알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근본적인 본연의 우리 인류의 조상을 앎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지나가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 그 전통이 문화세계를 창조하고 아담문화 단일문화권, 단일통일의 평화의 세계의 다리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판서하심) 뭐예요?「성약시대 선포.」오늘 이 생일날 저 본부에서 성약시대를 선포했어요, 성약시대를.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졌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결혼을 완성하지 못했어요. 신약시대에도 약속이 되었지만 실패했어요. 이것이 성약시대에 있어서 결혼이상(結婚理想)을 완결하는 것입니다. 왜? 아담에서 가정이 뒤집어졌으니 오늘날 3억6천만쌍은 아담가정 뒤집어졌던 것을 전부 다 해방시키는 최후의 축복이에요. 이걸 넘어간 후에는 아담시대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들이, 문총재가 전부다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생명과,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고 직계자녀들을 자기 부모로서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래 제1차 아담시대, 제2차 아담시대, 제3차 아담시대를 거쳐 제4차 아담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것은 탕감이 필요한 때라는 거예요, 탕감이. 이제는 3억6천만쌍이 끝나게 될 때는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자기 부모가 하나님 대신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만민 전부가 자기 축복한 일족들을 중심삼고 천국 직행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겠어요? 1차, 2차 아담권 시대는 탕감이 필요했다 이거예요. 탕감이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남아져 있다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더럽힌 흔적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단절을 함으로 말미암아 흔적이 완전히 없어졌으니 에덴동산에서 축복할 수 있는 그런 해방적 자리에서 만민, 인류 전체의 가정이 평면도상에서 한꺼번에 축복받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담 한 가정이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를 맞아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 완성한 거기에서 자기의 혈대를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직계적으로 부식시킬 수 있는 해방시대로 가나니라! 이 시대를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라고 하나니라! 아멘.「아멘.」(박수)
그 방대한 내용이 뭐, 이제 뭐 233권? 뭐 300권 넘을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 벌써 50년 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지만 전부가 맞아떨어져요. 어디에 가 도적질한 게 아니예요. 원고 없이도 말하면 전부 들어맞아요, 전문가니까! 아시겠어요?「예.」그러면서 때마다, 때마다 전부 다 기관마다 개인이 고개를 넘을 때 선포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승리한 건 사탄이 못 들어와요.
가정 승리권 선포! 사탄을 끊어 놓는 것입니다. 종족 승리권 선포! 민족 승리권 선포! 이제는 세계 승리권 선포를 하기 위한 천지부모 뭐라구요?「천주 안식권.」천주 안식,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돼요!
구약시대는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이 올 길을 준비한 것입니다. 예수가 와 가지고 아들의 책임을 해 가지고 부모님이 올 길을 준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와서 고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의 그 날을 7·8절이라 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78회 생일과 연관관계예요, 이게. 그걸 뭐 설명하면 길다구요.
그 모든 것이 계획적이요 통계적인 그 길에 있어서 상충이 없는 결론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지금까지 몰아내 가지고 투쟁해 나오던 사탄이를 전부 다 이긴다는 게 얼마나…. 사탄이 얼마나 지혜의 왕이에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나한테 녹아난 거라구요.
그래, 여기 나와 설교하는 선생님에 대해서 반대하고 전부 다 이러던 모든 사람, 여기 참석하는 오늘 대해서 용서를 선언한다구요.「아멘.」(박수) 자, 이런 좋을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제일 문제가 문제되는 것이 뭐 어떻게 천국 갈 수 있는 그 헤게모니를 지느냐, 이게 문제예요.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하나의 모토가 있으면 그 모토를 중심으로 붙들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그런 내용에서 지금 말하는 것이 축복과…, 그 '축복과 영생'이란 '축복가정과 영생'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원래 해설을 하면 참 재미있는 데예요. 역사가 다 풀리고, 이 한걸음에 역사가 다 풀릴 수 있다구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 선생님이 자기들 도·군·면 같은데 가면 다 환영할래요?「예.」소리가 나쁘지 않네! 그러면 여러분이 좋아요. 여러분이, 민족이 산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제목이 '축복과 영생'….(문선명 선생 말씀 훈독대회에서 부모님께서 특별말씀으로 강연한 '축복과 영생'을 다시 훈독하심)이 '축복'하면 통일교회에서 국제합동결혼식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생….
『세계인류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말세입니다. 아까 말할 때 청소년이,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전부 다 뿌려 가지고 가정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끝날에는 그 수확시기니 만큼 전세계의 청소년 문제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간섭할 수 없었던 것과 같이 어느 누구 정치, 경제, 문화, 어떤 교육, 종교단체가 손을 못 댄다고 다 손을 들고 있어요. 이거 손 들고 있다는 것입니다.』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 알겠어요?「예.」말세예요, 말세. 『세계인류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왜 지금 세계의 가정들이 깨져 나가고 있습니까?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이 원수가 되기도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그렇지요?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영생문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영생 알아요? 영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구예요? 기독교도 아니예요.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영생문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이거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에서 이것을 최후의 여러분에게 경고하는 내용의 말씀으로서 이 말씀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영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짓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살라고 해도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기독교를 믿든 무슨 종교를 믿든 절대로 천국에 못 갑니다.』영생개념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천국을 갈 수 있겠습니까? 못 갑니다. 못 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생명을 투입하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이것을, 영생문제를 알기 위해서는 생명을 기울여야 된다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예수님 말씀과 마찬가지로….
『이 영생문제와 연결이 안 되면 사회혁명도 불가능합니다. 현재보다 더 피폐(疲弊)하고 몰락된 환경으로 떨어지려면 누구나 그 자리로 안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생문제, 영원한 생명문제로 하게 될 때에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문총재같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영생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영생문제의 개념만 딱 지어놓으면 그것이 사실이라는 주관이 서게 되면 자기 아들딸과 가족 전체를 끌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안 그래요?
『지금까지 종교가 그런 사상계를 포괄해 가지고 환경에서 습관성으로 엮어진 현재의 문화배경이 된 틀거리를 전부 소화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영생이란 개념을 지어 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영생이 필요한 거예요.『기독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도 지금까지 신앙해 나왔더라도 끝날이 되어 환경이 변하면 변할수록, 환경이 복잡해져요. 변하면 변할수록 전부 다 희저어 버리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영생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생문제에 있어서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생명을 내놓고 환경을 넘어 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거기에 소속되어 사방을 돌아보면서 현재의 생활방편에 따라 그 길로 떨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현실이 그래요, 여러분들!
『신앙길이라는 것은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 육신생활의 준비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의 생활을 위한 준비라는 신념만 가지게 되면 그건 내버려두더라도 되는 것입니다. 간섭 안 해도 돼요. 사람은 시일이 가까울수록, 40이 넘고 50이 넘을수록 죽을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영생개념을 놓고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번 죽는 거예요. 죽는 거요. 죽는 거요! 죽음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사랑이라는 것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희박해지지만 영생개념만 집어넣으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 이름만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악한 환경, 혼란된 변화가 얼마나 빈번합니까? 그러나 영생개념만 철저하면 빈번히 변하는 환경을 뚫고 넘어갈 수 있고 어떠한 곳에서 희비극이 부딪혀 오더라도 모든 것이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참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를 참사랑의 파트너로 짓지 않았어요? 그건 뭐, 틀림없다구요.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상을 이루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만이 아니고 실감해야 되고 또 체휼해야 됩니다.』생각만이 아니예요. 실감을 해야 되고 체휼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는 것만 느껴지게 되면 이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활할 때 주목해야 할 것은 어떻게 영생의 개념을 집어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집어넣는 데에도 이론적으로 그것이 적중하게 들어맞을 때 마음에 '꽝' 울리고, 육신까지 제일 가까운 격위로 하나될 수 있는 사람들은 청소년이라는 것입니다.』이렇게 양심에 느끼는 그것을 전부 다 반응해서 하는 사람은 청소년이예요.『열여섯 살 이전에는 타락 전 본성의 기준을 백퍼센트 환영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 이전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이니까 본성의 기준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시대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하나님과의 불가피한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왜 불가피하냐 하는 것은 그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영생개념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살 것 같습니까?』얼마나 살 것 같애요?『전부 다 칠팔십년은 다 살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 전에는 죽는다고 생각 안 합니다. 여러분들은 욕심쟁이예요.』자신 있어요? 욕심장이라는 것입니다.『내가 80세에 죽거나 100세에 죽을 거라고 절대 믿는다 해도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밥 먹다가 죽을지 또는 오늘 저녁에 신발을 벗고 들어와서 잠자다가 죽을지 알 수 없습니다.』안 그래요?
『여러분의 생각에는 '아, 내 나이가 젊었으니까 이제부터 적어도 40년, 50년은 산다.'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지요? 하나님한테 보증받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1년 이내에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라구요.』미안합니다. (웃음) 이런 게,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요? 그래도 들어보라구요, 미안하지만.
『이 짧은 기간에 준비를 다 해야 합니다. 그런 관념을 갖고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을수록 행복한 것입니다. 짧게 잡을수록 손해를 안 봅니다. 짧은 기간에 참되게 준비한다면 그 내용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짓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사랑해 봤느냐?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을 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사랑하라 하시는 거예요. 인간세계에 사는 동안 모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소개시키기 위해 24시간 정성들여 퍼부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다 죽으면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거기는 주체가 된다구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그 말이 그 말이고 어렵기 때문에 재산으로 갈았어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가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당장에 죽을 자리로 나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뭘 남겨야 하겠지요. 하늘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뭘 남겨야 하는데 자신 있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바빴어요. 일생이 바빴어요. '세월아 가지 마라. 밤아 전부 다 밝아라.' 이거예요. 뭘 남겨야 하는데 자신 있어요? '자는 시간이 아깝고 먹을 시간이 아깝게 생각된다구요.
걱정하려야 걱정할 새가 없다는 것입니다.』안 그래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구요.『일생과 영원의 문제인데 그 일생을 짧게 잡을수록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느냐.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그 다음에 가정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씨족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렇게 개인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씨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재료(材料)인 것입니다.』가정을 사랑하고 종족·씨족을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재료로써 사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전체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敎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 우리 일생에서 손해 안 보는 거라구요. 지극히 지혜로운 생각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영원한 사랑과 일치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쁨과 나의 기쁨이 만나 둘의 기쁨이 아니라 하나의 기쁨으로 느낄 수 있는 결착점을 찾아가는 것이 신앙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개체가 얼마나 전진적인 사랑과 생명을 지니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우리가 오관을 통하여 느끼는 감각의 일체를 통합하여 이 생명 또는 참사랑과 어느 정도로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데에 따라 인간으로서의 얼마만큼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신들이 생명력과 가중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인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러한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다 할진대 그것은 정지하는 것이 아니면 후퇴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일생(一生)만이 아니라 영생(永生)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성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 영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생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생이 100년 이내의 짧은 생애이지만 생애를 한계로 하여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계선을 극복해 가면 한계로 삼던 이 모든 지구촌의 생활을 넘어 초연한 자리에서 생존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는 엄연히 실재하지만, 없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서 신음하며 사는 인류를 동정하고 돕기 위해서는 가상적인 영생론을 주장해야 하고 그것이 만약 없다면 가상적으로 만들어서 위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가상적인 신(神)을 중심삼은 이상국가 형태를 추리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해도 종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도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상적으로 추리된 종교이론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누가 만족을 느끼겠습니까? 있다고 단정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있다' 하는 것이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있다' 하는 그 정함은 영원 전부터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근본부터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밝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생문제와 더불어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신 문제(神問題)까지 해결해야 됩니다. 이런 제반문제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어떠한 존재로 지었느냐? 하나님의 절대 유일의 가치가 될 수 있는 참사랑의 대상자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지금 인간의 한 생명의 가치가 얼마나 됩니까? 몇 푼이나 돼요. 그런 무가치한 인생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서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 참사랑의 대상권을 갖추어 남자를 지었고 여자를 지었다는 놀랍고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참사랑에서 나서 참사랑에서 커 가지고 참사랑에서 살다가 참사랑에서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주체되시는 그 분이 영원·불멸·유일하니까 그 앞에 대상적인 참사랑의 자리에 서게 될 때에는 영생하는 것입니다. 영생이란 논리는 여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생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말이에요.
오늘날 이 땅 위의 제일 참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과 안팎으로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자녀의 입장에서 완전히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참다운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 참생활을 참된 인생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최고를 바라고 있습니다. 인간이 최고의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나의 것이 됩니다. 또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 자신과 하나되니 우주는 누구의 것이 되는 것입니까? 내 것이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면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제일 사랑하고 제일 귀하게 여기는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하루 혹은 10년이나 100년쯤 같이 지낸 후에 집어 던지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같이 있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함께 있도록 지으신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태어났다가 죽으면 그만이면 좋겠어요, 영생해야 되겠어요? 영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 사람은 절대자 하나님에게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상대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이렇게 고귀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생을 바랍니까, 안 바랍니까? 막연하나마 영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귀한 물건이 있으면 피난가게 될 때 그것을 가지고 가요, 안 가지고 가요? 가지고 갑니다.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그것을 하루 이틀 자랑하다가 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죽게 되면 그것을 자기 후대에게 남기고 싶어합니다. 영원히 남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영생하신 절대자라면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도 영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고로 영생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절대자인 하나님은 영생하는 가치를 지닌 사람,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걸작품으로서 하나님을 닮아났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우리도 영원한 성품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늙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늙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영생을 해야 그 걸작품으로서 존재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영(靈)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신령 영(靈)자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할 때 이 영(靈)자를 쓰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영생의 논리를 어떻게 찾아요? 하나님은 지혜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만약 하나님이 사랑이념을 안 세웠다면 하나님은 고독단신이요 희로애락을 느낄 수 없는 하나님일 것입니다.
사랑이 절대적인 사랑인데 이 사랑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은 역사 이래의 그 누구도 체험할 수 없는 심각하고도 기막힌 자리에, 절대적인 비참한 자리에 선 것입니다. 누가 위로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위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본연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꿈꾸던 소원인 참사랑의 이상적 파트너를 재생시켜 가지고 그것을 품고 천리만리 이동하면서도 더 빛나게 단장하고 더 아름답게 표시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우주를 그들을 위해 화답하게끔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기권에 절대 저기압권이 있으면 고기압권이 생겨 가지고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예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자동적인 순환환경, 순환원리를 통하여 영원한 회전이 시작되기 때문에 영생논리가 이론적으로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파이프 안에 들어가 가지고 자꾸 투입하면 자기까지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계속하게 된다는 것입니다.『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데서 영생의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아요.』이걸 알아야 돼요.『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작은 데서 큰 것으로 성장해 가지고 큰 것이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안으로 들어가 핵(核)이 되는 것입니다.』뼈가 생기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참사랑의 파트너를 구한다고 하면 누구를 갖다가 세울 것이냐 할 때, 그것은 틀림없이 인간이라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에 유인최귀(萬物之衆 唯人最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주의 영원한 참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게 될 때 그 참사랑과 하나된 참사랑의 파트너는 영생한다는 논리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영생이라고 하는 것은 자동적인 산물(産物)입니다. 우주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은 '산물'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영생은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영생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에서 지극히 귀중한 이야기입니다. 남자에게 영생이 있고 여자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영생이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예수 믿으면 영생한다'고 합니다. 말은 좋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하면 '영생을 어떻게 해. 그렇게 하는 것이지.' 합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계속적인 작용을 이어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인생길을 영원히 갈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심장이나 동맥 정맥 같은 순환기관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대뇌 소뇌의 모든 작용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막대한 소모가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영생하느냐고 물으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뭐 예수를 믿으면 영생해요? 믿으면 구원받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이걸 알아야 돼요. 믿음 가지고도 안 돼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볼 때 참된 사랑만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 있으면 영계나 지상에 살게 될 때에 자기가 어디 가서 살 것인지 다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 안다는 말이에요.
『여러분, 대양(大洋)을 다니는 큰배가 파손될 위험성이 생기게 될 때에는 그 배 안에 살던 쥐들이 전부 닻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이야기 들어봤지요? 미물(微物)에 지나지 않는 동물도 미래의 자기 생사지권을 가려 갈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렇지를 못합니다. 이게 타락 때문입니다.』타락했기 때문에 모른다 이거예요.『이 타락의 탈을 어떻게 벗느냐 하는 문제가 곧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해탈(解脫)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해탈이라는 말은 벗어난다는 거 아니에요? 완전히 벗어나 관계없는 자리에, 자주적인 입장에 선다는 말입니다.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 중심삼고 모든 걸 행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영생,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그 다음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생명과 참사랑을 나는 여기에서 실천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는 일들, 공장에서 일하거나 무엇을 하는 것이 영생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라는 것입니다. '영생을 훈련하고 영생을 키우는 훈련 재료를 생산하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생각하라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에게 영생과 참사랑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 한번 해봐요. 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놀라운 말입니다.『'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 영생을 바란다! 영생을 바라는데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이냐?' '참사랑이다!'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변합니다. 환경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참사랑은 변하지 않느냐? 참사랑은 모든 생명력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생명의 중심이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 모든 식물 동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살아 있는 한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환경적으로 다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모든 생명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왜 변하지 않느냐?』둘째 번이에요.『참사랑은 이상적인 요건의 중심의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모든 이상적인 필요로 하는 그 중심을 찾으려는 게 참사랑이에요. 그 중심은 그 주위가 전부 다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참사랑은 우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과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아 있는 한 참사랑도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결혼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안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건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누가? 윤박사, 누가? 누가? 윤박사가? 다 그렇지요? 그래 사람이 얼마나 귀해요.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그런 조화와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는 절대적으로 행하지 않으면서 그 아들딸 앞에 절대적으로 행하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명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신다는 원칙을 놓고 볼 때에 인간의 가치가 최대의 가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높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최고의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만인 평등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이거 귀한 말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천상의 높고 귀한 자리에서 이 우주를 바라보고 관리하고 주관하게 되어 있지, 다른 무엇을 바라보고 목이 끌려 다니고 복종하고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해방된 마음입니다. 어느 누구의 지배를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만민 평등입니다. 참사랑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의 자리, 하늘나라의 보좌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80이 넘고 100살이 되었다면 아들이 80이 되었다면 친구가 되지요?「예.」마찬가지예요.
참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 할 때에 영원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영생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에 일치된 인간이 영생한다는 것은 자연적인 논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하려면 그 참사랑권내에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타락한 거짓 사랑권 내에 살아요. 참사랑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합니다. 왜냐? 창조의 출발, 동기, 과정으로부터 모든 목적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나온다구요.
자기의 몸 마음이 완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에 속하는 것에 의해서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한의 근본, 원인으로부터 과정, 그것으로부터 이상의 결실을 맺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에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영존(永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영존하는 거예요? 영생은 참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환경을 이루는 데는 참사랑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실체권을 갖는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느껴야 돼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영계의 어디에 계시는지 확실히 모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이와 같은 절대적인 센터, 사랑의 센터라는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 참사랑의 힘은 가장 빠른 참사랑의 힘인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여러분, 이게 귀한 말씀입니다.
사랑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빨라요. 빛의 속도라든가, 이게 전기의 속도도 그렇지만 1초 동안에 3억미터,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로 가지만 사랑의 속도는 그 몇천 배 이상 빠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기 때문에 어디에 제일 좋은 곳이 있다, 출발하게 되면 참사랑의 존재들이 먼저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않아요! 우주의 공간 별세계든 뭐든 직통하는 거예요.』직통. 직단거리예요. 위로부터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 하게 된다면 89도, 이게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가 아니지요? 91도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완전히 이건 90도 외에는 없다는 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이 가는 90도, 완전히 수평을 중심삼고 수직, 90도!
왜 그게 그러느냐? 모든 게 같아요. 동서남북이 다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 레버런 문이 제일 고심한 문제예요. 영계에 들어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의 말이에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인간의 절대적 사랑이 어느 점에서 이것이 결착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 답이 뭐냐 하면 안 가르쳐 줘요. 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인데, 머리 좋은 문총재가 모르는 게 아니예요. 머리 좋은 문총재는 그걸 발견했다구요.
직단거리는 91도도 아니고 89도 아니고 90도면 다 풀리는 거예요. 상하, 전후, 좌우가 전부 다 90각도다! 그래야만 완전 구형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이 구형 가운데 중심에 하나님이 정착해요. 이건 점밖에 없어요. 수많은 구형을 중심삼고…, 구형이 왜 이상적이냐 하면 구형은 언제 어디에 서더라도 수직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수직, 언제나 수직을 맞추는 것입니다. 어느 표면, 어느 구형의 단면을 거쳐도 그것이 전부 다 완전히 둥글다면 서는 날에는 90각도입니다. 그 선 자리는 수평을 중심삼고 90각도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 전후, 좌우가 완전히 구형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형을 닮아서 이 우주의 존재들은 전부 다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도 둥글지요? 달은? 달은 뭐예요?「둥급니다.」달도 둥글고 별은?「둥급니다.」별은 '동글다'고 해야 돼요. 전부 다 둥그러면 형제끼리 되어 조금 작은 것이 있어야지요. 알겠어요?
사랑의 속도를 전부 다 추구해요. 지구성 저 끝에서 아들이 유학하다가 무슨 사고가 있으면 어머니 꿈 가운데 알아요. 벌써 몇십 번이라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일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체험하고 온 사람은 이 대우주 공간…, 이 태양계만 하더라도 태양계 1천억 개를 가진 대우주인데, 그런 대우주를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아프게 되면 뭐 시공을 초월해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로 가니까. 모든 것에 대해 직선이기 때문에 방해를 전부 다 뚫고 오는 것입니다. 뭐 영계에 대한 이야기를 좀 했으면 좋겠구만 다 미칠까봐 이야기를 못해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왜 문선생이 이런 것을 강조하느냐? '문선생'이라면 공적 이름입니다.』자기가 자기를 선생님이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는 실례가 아니예요. 공적인 이름이라구요. 알겠어요? 내 이름은 문선명입니다. 이건 문선생이라는 말이 지금까지 자고로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우리 통일교회 식구는 전부 다 공인을 싫어하기 때문에 대통령, 무슨 장관, 그런 이름까지 그걸 높여서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문선생님이 이런 것을 강조하느냐? 그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알면 어떻게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맞지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첫째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둘째는 영생을 알아야 되고, 셋째는 참사랑을 알아야 합니다.』참사랑은 사망권 내 아까 해와가 자기 남편 셋을 죽였다는 한 이야기가 뭐냐? 세 번 죽었다 살아나더라도 전부 다 이 타락권을 넘어서야 돼요. 그걸 말해요. 타락권을 넘어서지 않고는 참사랑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성경의 예수님도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 그냥 그대로 살겠다는 사람은 죽는 거고, 이걸 극복해서 넘어가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치는 이러한 타락권이 있기 때문에 가르쳐 준 진리의 내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알면 이렇게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둘째는 영생을 알아야 되고 셋째 참사랑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투입입니다. 100퍼센트 이상 투입입니다.』자기 생명을 100퍼센트 이상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100퍼센트 이상 투입하는데 영생이 있습니다. 영생은 거기서 하나님과의 생명과 하나님과의 사랑이 그 타락권을 넘어서부터 시작한다는 말이에요. 투입하는데서 영생이 있습니다. 참사랑을 가지지 않는 영생이 없습니다. 영생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지요.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첫째는 이타주의(利他主義), 이타주의예요. 위해서 하는 것, 위해서 사는 거라구요. 이것으로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부 다 개인주의지요? 전부 다 끌어당겨요. 끌어당겨요. 사탄이 천리의 대도(大道)를 투입해서 위해 살 수 있는 세계를 반대로 끌어냈기 때문에 끝날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 멸망세계로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우주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자기 가정까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잃어버리고 전부 다 히피 이피 되어 가지고 비 오고 바람 불고 눈 오게 될 때 갈 곳 없으니 전부 다 자살하는 사람들의 수가 많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첫째는 이타주의이고 둘째는 참사랑이요 셋째는 영생입니다. 이것으로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이것의 반대는 이자주의(利自主義), 이로울 이(利), 스스로 자(自), 이자주의, 이기주의(利己主義)는 사탄 편과 통하는 것입니다.』이게 사탄의 결실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라구요? 자기의 생명 이상을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생명적인 모든 것을 투입해 생명적 이상권, 타락권 내의 생명권을 다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 이상을 투입해야 돼요. 생명 이상 투입되지 않는 곳에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생명과 재산과 통일교회의 모든 정성을 퍼부었지요? 여기서부터 참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이 성립이 안 되면 영생은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의 악한 생명의 최고의 기원은 사탄의 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이거 사탄의 피로 받은 거예요. 사탄의 혈통입니다. 사탄에 속한다구요. 사랑도 사탄의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은 이 이상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은 뭐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고 하는 것은 생명까지 걸라는 거예요. 이것이 제1 계명입니다.』생명을 걸고 전부 다 담판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제2 계명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게 뭐냐? 생명을 걸고 참사랑 하라는 거예요. 생명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생명을 걸지 않으면 안 되느냐? 생명을 걸지 않으면 첫째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고, 둘째는 사탄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고, 셋째는 사탄의 혈통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세 가지입니다. 사탄의 환경을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은 어쩔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이 모든 걸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에게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시간개념이 없다는 것은 영원히 끝이자 시작이라는 그 말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싫지 않도록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님이 안식하실 수 있는 본 바탕이 뭐냐? 그런 것이 문제가 돼요. 그것이 뭐예요? 전지전능하신 능력 가지고 가능하냐? 안 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하면 '오냐!' 한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하나님께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 창조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이상을 완성하려면 자기 혼자 안 되는데 그 완성시킬 대상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시키는 데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놀라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더라도 뭐 부족함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결국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영계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사후의 세계라고 대개는 말하지만 사후의 세계가 아닙니다. 왜 사후의 세계가 될 수 없느냐? 참사랑과 관계되어 있는 세계이기 때문에 사후의 세계가 아니에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참된 사랑의 자리에 서 있게 될 때는 지금 여기가 영계입니다. 지금 그 참사랑과 같이 있는 곳이 영계와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참사랑이 위대한 것이에요. 하늘나라의 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간격을 메워 가지고 전부 다 공통적인 가치의 생활권에서 그것을 체휼할 수 있기 때문에 영계라는 것입니다. 사후의 세계도 갔다 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종적인 구형운동을 해야만 상하·전후·좌우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종(從)은 종(從)이고 횡(橫)은 횡(橫)이 되어 합하지 않는다면 상하, 전후, 좌우 전체가 화합이 안 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벌어집니다. 참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상세계(統一理想世界)를 논한다는 것도 원리관에 일치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끌어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숨을 쉰다구요. 참사랑의 호흡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주의 박자를 맞추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영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호흡권 내에 들어가서 '휙!' 모든 걸 넘어가는 거예요. 참사랑의 숨을 쉬는 것입니다. 우주의 맥박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아, 나 싫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박자가 어울릴 때에는 서로가 참으로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 다르지 않습니다. 한 방향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한 한 방향이에요.
영계도 육계도 참사랑을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참된 사랑의 주축(主軸)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은 자기 스스로 박자를 자동적으로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접하게 되면 누가 컨트롤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박자를 맞춘다는 거예요.
공통분모가 뭐냐 할 때에 과거의 사람도 현재의 사람도 영원성과 동반할 수 있는 자격이 무엇이고, 우리 인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그 모든 욕구의 요인이 뭐냐 할 때에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전부를 대신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데데한 사랑이 아닙니다. 참된 사랑입니다. 속된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종횡을 통해 90도를 갖추어 가지고 어디든지 각도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동양 집에도 맞고 서양 집에도 맞고, 남쪽형 집에도 맞고 서쪽형 집에도 맞고, 오색인종 문화배경 모든 종교 배경이 전부 다 다르더라도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이 같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50억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많지 않은 거예요. 이 '축복'이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말이고, 그 축복이란 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결혼 행사를 해 나왔습니다. 소위 국제합동결혼식, 아시죠?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가정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새로이 축복을 통해 바로잡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에덴에서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이 벌어졌기 때문에 끝날에 있어서 세계적 청소년 윤락, 세계적 가정파탄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이것은 참부모가 와서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문을 통해서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청소년 문제·가정문제를 해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는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지만 그 기독교 자체도 축복이라는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로 갈 수 없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이렇게 말하는 기독교에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독선적인 발언을 많이 한다고 불평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 또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 사람들의 말이고 통일교에서 말하는 축복결혼은 타락한 인류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고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축복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3억6천만쌍만 끝나게 된다면 남자 여자 가정적으로 7억2천만 명이에요. 한 집에 네 사람씩 보게 되면 30억 인류가 넘는다구요. 가정 중심삼고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뭐 나라를 만드는 것도 문제가 없고 종족편성, 국가편성, 세계편성, 지상천국 편성이 일시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만큼 끝날이 가까이 왔는지 아시겠어요?「예.」사탄 혈대 단절!
오늘날 일반 종교를 믿는 사람은 '구원'하게 되면 개인구원을 생각합니다. 잘 믿으면 자기는 천당에 간다고 믿는 입장이지요. 그러나 미래의 하나님의 이상을 두고 볼 때에 천국은 혼자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가정천국, 국가천국, 대통령부터 국회 전체가 축복을 받으면, 남북한이 받게 되면 7천만 국민이 일시에 천국화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참사랑 이상을 찾아가는 무리들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대변자로서 서기 위해서는 참사랑 이상을 내 몸에 현실에 지녀 가지고 그 참사랑을 얼마만큼. 횡적인 세계에 부식시키느냐, 씨로서 뿌리느냐 하는 여기에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자라간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를 맺어 가지고 그 부부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에 하나님의 영원하신 참사랑권 내에 품겨 하나님과 한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모든 하나님의 전체 소유는 내 소유가 된다는 거예요.
사람은 이 땅 위에서 껍데기가 전부 다 늙어 가지만 부부생활을 하고 참사랑하면 할수록 영인체는 젊어간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인간이 오래 살면 살수록 내적 인간인 영인체는 최고의 원숙한 미남 미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이라는 껍데기는 옷과 같이 벗어 버려야 되겠는데 이것이 젊어서 달라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이것을 분립해 가지고 완성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늙으면 외적인 면인 껍데기는 전부 다 망쳐지지만 내적인 알맹이는 단단해져 가지고 미래의 상속자가 되고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가을 알밤송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알밤송이 알지요? 그 껍데기가 세 껍데기라구요.
하나님을 직접 사랑하기 전에 여러분들의 발 앞에서부터 여러분이 먹는 음식을 사랑하고, 음식을 사랑해야 돼요. 물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한 물건을 먹고 자란 몸뚱이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만물을 사랑함으로써 만물의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내 몸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제1의 부모는 여러분을 낳아준 부모이지만 제2의 부모는 지구입니다. 땅이에요. 이 땅입니다. 여러분들은 땅으로부터 여러분의 육신이 클 수 있게끔 요소를 공급받은 거예요. 땅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땅이 육신의 제2 부모예요. 제2 부모를 거쳐 제3의 부모에게로 들어가는 것이 죽음이라는 과정입니다. 제3의 세계가 없는 게 아니예요. 죽음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제3의 부모에게로 가는 데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3의 부모에게 돌아가려면 본래의 부모였던 하나님의 모양을 닮아야 됩니다. 따라서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계시는 분으로서 각 일성(一性)이 합체화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인 인격 자체들이 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 씨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도리인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참사랑을 받고, 자라면서부터 참사랑을 목표로 해서 바라보고, 살면서도 참사랑을 중심으로 살며, 가면서도 참사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의 길을 위하는 결혼의 목표를 중심삼고 찾아가지 않으면 영생의 방향이 틀려진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결론이에요. 결혼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에서 하면 영생길이 열리게 된다는 거예요.
축복결혼과 영생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참부모와 참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은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가 완성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태어난 곳은 인류의 조국이 되는 것이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망할 수 없고 전성(全盛)의 시대로 발전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백성은 훈독회를 통하여 참부모와 초국가적으로 일체를 이루어 만국의 승리권을 자랑하는 나라를 이루소서, 아멘!「아멘.」(박수)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많은 핍박 과정을 거쳐 나온 것은 하나님이 인도한 것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세계는 이제 레버런 문 앞에 모든 정치·경제·문화인들이 초점을 맞춰 주목하고 있는 것이에요. 대한민국이 신앙의 조국이 되고 통일세계의 모국이 되기 위해서는 요 초점 맞춘 그 자리를 빼앗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빼앗길래요, 차지할래요?「차지하겠습니다.」차지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해 보라구요!(손 듬)「아멘.」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서 한 존재라는 것은 미미한 티끌만도 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대우주 가운데서 영장(靈長)의 권리를 갖추어 넘겼던 아담 해와의 그 위신이 얼마나 고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황공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본연의 부모 앞에 위신과 체면을 세우지 못하고 이상적인 가정에서 바라는 효자의 도리, 이상적인 나라에서 바라는 충신의 도리, 이상적인 세계에서 바라는 성인의 도리,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의 완결을 바라는 하나님 앞에 성자의 도리를 바라셔 가지고 성자의 권위를 갖춘 그 자리에서 모든 우주를 상속하시려는 하나님의 높고 크고 넓은 뜻이 있음을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나' 할 때는 대한민국의 '나'가 아니고 온 천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모든 국가, 모든 민족, 모든 가정을 대표하고 모든 개인의 대표자라고 자각할 수 있는 의식적인 존재의 권한을 부여받음도,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불러 세워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훈련받음으로 그 자리까지 생각할 수 있는 존재성을 갖춘 것만도 감사하올 뿐이옵니다.
저희들이 가려 나가야 할 축복의 혜택이 이 우주사적인 내용의 전통적인 사랑과 인연되어 있다는 사실, 절대사랑의 개인기준과 절대사랑의 가정의 기준과 절대사랑의 종족의 기준과 절대사랑의 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그 연결된 기준이 한 가정권 내에서 결속되어서 이것이 발생 성장 완성해 나갈 줄이야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원리의 말씀을 통하여 참부모님의 교훈에 훈독된 내용을 통해서 그런 자리를 갖출 수 있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나 이제 조국이라는 한국 땅을 잊지 못하고 또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와 보니 말할 수 없는 사실을 당신이 아시옵고, 할 수 없이 훈독을 통하여 심정적 기대를 묶어 가지고 지상천국에서 못 살면 영원한 천국이라도 가서 살아야 할 영원한 인연이 있는 조국이기 때문에 찾아와서 훈독대회를 시작하였사옵니다.
오늘 부모님의 탄신을 온 세계의 각국의 국가적 메시아들이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에 같이 동참할 수 있는 민족적 지도자, 뜻 있는 단체들의 대표들을 모아 하늘이 가르쳐 주고 하늘이 수고해서 거두어진 실적적 기반, 영광스러운 승리권 패권 자리를 계승시키기 위해서 훈독회를 열면서 이 모든 성약말씀, 성약시대의 대전환 시대를 맞아 가지고 하늘의 해방적 선민권을 갖지 않더라도 그 누구도 선민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민들의 조상들을 통해 지상과 천상세계의 대역사시대를 극복하고 모든 자기 조상들이 참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을 대신 일족에서 상하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어 만민 축복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축복받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되시옵길 바라면서 3억6천만쌍 이 거룩한 뜻을 대해 거국적인 심정을 모아 가지고 7천만 민족의 해방이 온 만세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조국의 전통적 정신을 온 만국에 심을 수 있는, 각자 각자가 자성하여 가지고 그 일을 책임지게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축복 일을 각자가 맡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78회, 55회를 맞는 이 부모님의 축복 탄신행사를 통하여 가지고 만국의 하늘의 축복이, 오늘 훈독회를 통해서 내리는 은사가 여기에 모였던 185개국의 지도자와 더불어 그 나라의 모든 민족 인류 전체에 미쳐지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며 전체(全體)·전반(全般)·전권(全權)·전능(全能)의 역사를 갖추어 가지고 만국해방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선포하면서 기도하나이다. 아멘.「아멘.」(박수) 감사해요.
훈독회를 할 때 질문할 게 많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의 도 책임자, 군 책임자, 면 책임자들이 전부 다 질문에 답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연대관계를 맺기 위해서 여기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이 앞에 서서 인도할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훈독회 하는 것은 앞으로 있어서 역사적인 보물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참부모가 사실이라는 말, 이 우주와 역사적 모든 인류가 이것을 원하게 될 때는 이 한 권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게 보물이 되는 거예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물건인 걸 아시고 여러분이 모든 사람 앞에 이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훈독해 가지고 자기 일족, 자기 친척, 김씨면 김씨 문중 앞에, 박씨면 박씨 전부 다 일족 앞에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복을 받을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한 수십 년 역사의 핵심적인 모든 걸 전부 가려 가지고 했기 때문에 초등학교 이상 출신이면 다 이해할 수 있을 거라구요. 거국적인 훈독회는 거국적 해방, 거국적인 영광과 거국적인 번창의 세계로 진전할 것이에요. 아시겠어요?「예.」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세계적인 훈독회를 하러 이제 떠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신앙의 조국 되는 한민족이 훈독대회를 한 것은 역사적인 것으로 남겨야 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여기 왔던 청중들도 전부 다 끌어안고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한 권씩 나눠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