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 세계는 싸우면서 판도를 넓혀 왔다 이거예요. 더 많은 피를 흘리면서 기반을 닦아 나온 것을 우리는 역사시대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적인 세계는 그런 싸움을 하면서…. 여기에 기반 닦은 하나의 주권자는 종교를 중심삼고 나오는 사람을 언제나 쳐 나온다는 거예요. 이중적인 싸움을 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확대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 아벨은 어떻게 당해야 되느냐, 어떻게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벨의 승리 방법은 하나님을 절대시해야 된다는 것이예요. 하나님을 절대시해야 된다구요. 그밖에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강력히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하면 자동적으로 사탄이 협조한다구요. 사탄이 협조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벨편에 있는 사람은 자기 혼자서는 이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하나님을 믿는 데는 사탄세계에 있는 것 그냥 가지고 와서 그것 다 품고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완전히 끊고, 완전히 분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분별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분별하는 것으로써, 그것으로써, 분별만 해 가지고 가면 되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분별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분별했던 기반을 다시 찾아 가지고 빼앗아 오는, 찾는 놀음까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그는 아벨적 자리의 존재인데, 결국은 타락한 천사장이나 아담보다도 나은 자리에 서지 못하고는 찾으러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벨이 가서 찾아오려면 아담 해와 천사장보다도 나은 자리에 서지 않고는 찾아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 자리에 서지 못하면 이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급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복귀 못한다,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주인 노릇을 못 한다는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핍박받아 가지고…. 핍박받는 것은 두 가지 작용을 한다구요. 그것은 분별하는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분별해 가지고 그 사람이 사탄한테 이길 수 있는 사람이냐를, 혹은 아담보다 나은 사람이냐를 공인하기 위한 이런 입장에서의 핍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핍박이 뭐냐 이거예요. 승리한 아담이 되고 승리한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아무리 사탄이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이, 관계없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때서야 비로소 아벨이 승리권을 차지해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하나님 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 통일교회 하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통일교회인데 나를 축복해 주시고, 나를 보호해 주시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원리적인 관으로 볼 때 다 틀린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분립도 안 되어 가지고 그런 타락권을 넘어서지 못했는데 하나님이 축복해 주면 하나님도 사탄과 마찬가지로, 사탄과 동급에서 행사하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이걸 원리적으로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 세상은 사탄세계인데, 사탄세계가 아무리 핍박을 하더라도 나는 일보도 양보할 수 없다, 후퇴할 수 없다 하는 자신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결국은 사탄세계가 하자는 대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자는 대로 네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 하자는 대로.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통일교인들, '아, 내가 아벨이다. 책임자가 아벨이다' 하면서 아벨적 입장, 가인적 입장을 잘 주장한다구요. 자, 이 아벨은 어떤 존재냐? 아벨은 하나님편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올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자가 되지 않고는 아벨의 책임을 완수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다 했어요, 여러분들? 「……」
그렇지 않고는 개인적 가인 개인적 아벨, 가정적 가인 가정적 아벨, 종족적 가인 종족적 아벨, 국가적 가인 국가적 아벨, 세계적 가인 세계적 아벨이 남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역사는 세계를 대표한 개인적 싸움과 가정적 싸움과 종족적 싸움과 민족적 싸움이 계속된 역사입니다. 아벨형(型)을 대신해 세워 가지고 공격을 받게 해서 싸우는 입장을 계속해 내려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다 이거예요.
그러면 역사과정에 있어서 아벨이 진짜 승리했느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종족적으로 승리하고, 민족적으로 승리하고, 국가적으로 승리하고, 세계적으로 승리했느냐? 승리를 아직 갖지 못하고 승리할 수 있다는 약속만으로 대를 이어 나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걸 알아야지요.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어떤 싸움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믿고만 있다가 천당 가겠다는 사람들이 싸울 수 있어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종교의 판도는 세계적으로 넓어져 가지만 개인적 승리도 따지 못했습니다. 종교의 테두리가 이렇게 높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형태가 됐다는 거예요. 껍데기는 높은데 안이 이렇게 뚝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수천 년 동안 이것을 감당하지 못한 인간들임을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구세주를 보내줘 가지고 끝날에 이것을 청산지으시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종교가 중요시하는 것은 전통이예요. 전통을 중요시한다 이거예요. 하나님편에 있어서 전통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하나님편의 외적인 형(型), 가인과 같은 입장에서의 개인, 가인과 같은 입장에서의 가정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편에서 말이예요. 그런 내용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종족적 입장에서 하나님편의 가인형, 이러한 형은 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벨형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릴리저스 월드(religious world;종교세계)에 있는 가인이 사탄편과 다른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오면 절대 복종한다 이거에요. 요게 다르다구요. 절대 복종한다! 그래서 외적인 종교형, 하나님편 가인을 길러 나오는 것이 종교의 사명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편 외적인 가인형을 만들어 나오는 역사가 종교역사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건 뭐냐 하면 천사장 입장이다 이거예요, 천사장 입장.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하면 아담 입장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담과 천사장이 하나돼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가야 여기에 복귀의 전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래서 전종교가 이런 형태를 거치지 않고는, 이것이 전부 다 복귀되지 않고는 외적 사탄세계를 찾아올 수 없다구요.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찾아올 기반이 없다는 거라구요. 찾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벨적 사명 완결을 세계적인 분야에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전통이예요, 전통.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해야 되느냐? 이와 같을 원리원칙에 입각한 전통을 각자가 실천하고 그 전통에 입각해 가지고 장래를 책임지고 이 시대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가,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하나 만들 때까지는 외부의 세계도 반대한다구요, 반대. 반대하기 마련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그러한 사명을 짊어졌으면, 각 종교는 뭐냐 하면 장자예요. 장자로서 사탄편에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차자를, 둘째번을 찾아오기 때문에 각 종교의 2세들은 우리가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종교 단체의 2세들은 우리 편에 가까울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날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다구요, 반드시.
자, 그런 입장에서 보면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해요. 통일교회 자체 내에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건 개인으로, 가정으로 되어 나가는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하늘을 향하여서 나아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기독교하고 우리하고 합해 보면 이것이 교파적인 입장에서 볼 때 딴 교파와 가인 아벨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기독교하고 우리하고 그러하듯이…. 그러면 기독교가 가인이면 우리는 내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벨형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기독교하고 하나된 후에는 누가 가인이냐? 그때는 누가 가인이냐 이거예요. 그게 유대교예요, 유대교.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통일교인인 여러분들이, 아벨이 갈 길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타고 가야 되고,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딴 데로 못 가고 기성교를 타고 가야 돼요. 그리고 기성교가 우리와 하나되어서 아벨이라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유대교를 넘어서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엔 어디로 가야 돼요?「다른 종교요」 그래요. 다른 종교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엔 맨 나중에 회회교를 넘어서야 공산세계까지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우리 통일교회가 갈 길이다 이거예요. 결국은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준 것은 이 본(本) 주류 역사를 도와주기 위해서, 어느땐가 돕게 하기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방계적으로는 그런 형태가 세계에 전부 다 널려 있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이거 언제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내의 개인 가인 아벨 승리하고, 가정 승리하고, 종족 승리하고, 민족 승리하고, 세계 승리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이다 이거예요. 한꺼번에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했으면.
자,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선 아들딸들이 지상에 생겨나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이 타락한 세상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타락한 세상을 내가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이 생겨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책임이 무엇이냐 하면 사망의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것이예요. 그게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책임이라구요. 타락한 인간을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한테 빼앗긴 것을 찾아다가 사탄을 전부 다 굴복시켜 버리고 되찾아야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세계적으로 되면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세계를 구하는 최고의…. 세계 인류가 그렇게 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는 모델형을 보내자 하는 것이 메시아사상이예요. 메시아사상이 그런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결국은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 같은 책임을 하겠다 하는 그런 입장에 섰으니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아들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책임을 지워 가지고 보낸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무얼하자는 것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자 그거예요. 하나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생각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 타락한 세계는 안중에도 없다는 거라구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우리 인간하고 사는 데는 어떻게 사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탕감복귀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창조이상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살아야 그것이 본연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다 이거예요. 그것이 천국이라구요, 천국.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예」 어떤 의미에서? 미국내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미국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 위에 선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세계 위에 선 하나님의 아들딸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선 자리는 하나님 대신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초민족적이요, 초세계적인 자리에서 타락권을 무시하고, 요걸 청산짓고 나서 다른 데서 행복스럽게 살기를 원하는 그런 하나님인 것을 알고 그 하나님 대신 내가 서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뭐 주(州)에 가서 '아이구, 내가 어떻게 일할 건가? 아이구 힘들다' 이런 말이 성립돼요? '아이구, 통일교회 힘들어' 이런 수작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아들이예요?「아니예요」
반대하는 것이 멋진 것임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 때가 온다, 내 때가 온다 이거예요. '내 앞에 세계를 대표한 개인 가인형이 나타나라! 세계를 대표한 가정 가인형이 나타나라! 세계를 대표한 종족 가인형이 나타나라! 세계를 대표란 국가 가인형이 나타나라! 세계를 대표한 세계 가인형이 나타나라! 그것을 환영하고 그걸 맞아서 싸우겠다'고 할 수 있는 결의를 가진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도 없다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인 가인·가정 가인·종족 가인·민족 가인·국가 가인·세계 가인·하늘땅 전체의 가인이 총단결해 가지고 한꺼번에 공격해 봐라 이거예요. 한꺼번에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뭐 여러 단계 필요 없다구요. 한꺼번에 전부 다 공격하는 그걸 때려 부수고 내가 승리하게 된다면 대번에 메시아 승리권을 차지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걸 택할 거라구요, 하나님도. 또, 사람들도 세계적인 문제를 생각하고, 그저 이 복귀섭리 하기 싫고, 이 사탄세계가 싫은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한꺼번에 전부 다 때려 부수고 승리하고 전부 다 쓸어버리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멋지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자, 하나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한 날을 전부 다 구상해 가지고, 그 책임을 어느 사람 하나가, 아담 하나가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을 대신한 사람이 세계적인 승리의 길을 모두 탕감복귀했다 하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이 만민, 만국을 복귀할 수 있는 평면적 기준이 안 나온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메시아예요, 메시아. 구주라구요, 구주.
구주가 뭐냐? 탕감해서 구해 주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죄에서 해방해 줘 가지고 주인 노릇 다시 시키자 이거예요. 주인 만들자, 다시 주인 만들자 이거예요. 메시아는 종 만들겠다는 게 아니라 전부 다 직계 아들딸 만들어 가지고 상속자로 만들자는 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라는 이름도 다 그런 의미에서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는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통일교회를 하나 못 만들고는 통일사상세계, 통일천국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하나 안 되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편의 종교를 좋아할 것이냐? 통일교회가 갖는 사상과 같은 그편의 종교를 하나님이 사상적으로 보나, 생활적으로 보나, 관(觀)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이것이 하나님편에 더 가까우니까 그편을 안 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누굴 돕는다구요?「통일하자고 하는 편을….」 그래요. 통일하자고 하는 편을 돕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한꺼번에 전부 다, 한꺼번에 처리해야 돼요. 한꺼번에 집어 넣는 거예요. 독 안에 집어넣는 거라구요.
자, 지금까지 사탄은 모든 계략을 종합해 가지고 있는 것 없는 것 뒤집어 씌워 가지고 때려 죽이려고 했다구요. 사탄이가 과거에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하늘을 망쳐 놓았고, 별의별 소리 다 해서 사탄의 뜻을 위해서 했던 역사적 모든 걸 갖다 다 퍼부어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넘어가지 않고 쓰러지지 않으면, 역사적으로 사탄이가 한 모든 것을 승리한 조건을 세울 수 있고, 다시 여기서 하늘이 모든 것을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졌던 기준 앞에…. 지옥 가 있는 영이 있으면 여기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을 지지하고 믿겠다고 하고, 하늘에 절대복종하면 천국 간다는 조건을 전부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과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그 단체에 관심이 있고, 선한 종교편에 있는 사람들도 '잘 되라, 잘 되라' 하면서 통일교회 편을 들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은 뭘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실패했으니 실패한 것을 세계적으로 다시 싸워서 이겨야 되고, 실패했던 것을 찾아와야 돼요. 승리해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찾아오려면 핍박에서 이겨야 되고, 분별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전체 안에 있어서 주체성을 지니고 갈 수 있게끔 권한을 가져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아벨 권한, 세계적 개인 승리권을 가져야 하고, 이길 뿐만 아니라 가서 만인을 찾아와야 돼요. 실체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가정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종족을 찾아 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민족을 찾아와야 된다 이거에요. 이래서 세계적 기반까지 닦아 나온다는 이거예요.
고마운 것이 예수님이 영적으로…. 예수님이 죽었어도 영적 구원복귀 했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가 나라 없이도 남아졌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 세계 기독교가 전부 다 인수될 때까지는 나라 없어도 갈 수 있다 그말이라구요, 나라 없어도.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은 것도…. 하나님은 재림시대의 이러한 뜻까지도 염려해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가게 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해 가지고 지금 끌고 다닌다 이거예요. 이민이예요, 이민. 이민 놀음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이것은 세계적이라구요. 초세계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건 뭐냐 하면 미래의 가인적 국가 형성의 계승자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정착지를 찾는 거예요, 정착지. 우리를 어떤 나라가 환영하는 날에는 그나라는 우리의 정착지가 되고, 우리의 세계적 판도가 거기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결국은 기독교만 협조하게 되면 나라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얼마든지. 기독교하고 하나되면 나라는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미국 땅을 전부 다…. 미국을 보게 되면 이것이 전구라파, 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2세들이 모여 가지고 된 거라구요. 기독교로 보게 되면, 구교에서 신교가 나왔으니 2세요, 나라도 볼 때도 구라파에서 태어났으니 이건 제 2세예요, 2세. 이게 하나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볼 때에 인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뽑아낸 제2세가 되니 결국은 미국은 세계적 아벨 국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니 여기서만 하나되는 날에는 초민족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만 하나되면 초종파가 벌어지는 것이고, 다 형제가 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형님을 타게 되면 구라파 가 가지고 구교도 살릴 수 있고, 뭐 희랍 정교도 살릴 수 있고,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동생 되는 여러분이 형님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예요. 두번째 되는 이 신교가 구교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구교도 전부 다…. 안팎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안팎이.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있어서 우리가 기독교와 하나만 된다면 나라는 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여기까지 와 가지고 죽지 않고 싸움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3년 반 동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전미 국이 야단하고, 세계가 야단한다구요. 그거 다 원리적으로 보면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기에 종교계에도 레버런 문이 문제고, 정치계에도 레버런 문이 문제고, 경제계에도 레버런 문이 문제고, 문화계에도 레버런 문이 문제고, 어디나 레버런 문이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저놈 잡아 죽여야 되겠다! 잡아 죽여야 되겠다! 죽어라! 망해라? 전부 다 이런다구요. 그러면서 그들은 누구? 그 미국을 중심삼고, 자기들 중심삼고 그 놀음한다 이거예요, 백인을 중심삼고.
자, 하나님 앞에 민주주의가 필요해요, 공산주의가 필요해요? 무슨 주의가 필요해요? 뭣이 필요해요? 무슨 주의예요. 하나님이? 형제끼리 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형제끼리, 둘이 같은 피를 받아 가지고도 싸웠지만 우리는 하늘편이니 형제 되는 백인, 흑인이 싸울 수 없다 이거에요. 싸움을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한 직후의 아담가정에서는 가인과 아벨이 싸웠지만, 그 이상 돼야 된다구요. 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천국이예요. 천국이 딴 거 아니라구요.
자, 이런 싸움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일생에 있어서 공적으로 선두에 선 것이 언제부터냐? 그게 1972년부터예요, 1972년부터. 그 전에는 공적인 놀음 하나도 안 했다구요. 공석에 나선 적이 없었다구요. 기반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전부 다. 세계적 기반을 닦기 전에는 나타날 수 없는 것이 선생님 사명이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 국가적 기반을 다 넘고 나 가지고, 비로소 핍박 기준을 다 넘고 나 가지고 세계 도상에 나서게 된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여러분이 이런 3년 반에서 4년을 걸치는 공적인 노정 위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 뒤를 따라가려고 해요? 선생님과 같이 가려고 해요, 안 가려고 해요?「따라가려고 합니다」 자, 옛날에 예수님 제자들, 사도들에게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에 놓고 '내가 죽게 되었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하겠느냐' 하고 물었을 때, '아, 내가 죽더라도 따라가겠다'고 해 놓고 전부 다 배반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때의 사도들과 뭣이 달라요? 그때 사도들은 가정을 가졌고 여러분은 총각이라는 그게 달라요? 뭐가 달라요? 다르지 않고 같지. 마찬가지예요. 다른 것이 있어야지요. 그때에 사도들은 '데디케이션(dedication;헌신)' 안 했나요, 뭐, 그렇지만 이론적으로 몰랐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이렇게 안 가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예수만이 알았지, 예수만이.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세계적 기반으로 가야 할텐데 민족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적으로 가야 할 그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벌써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이제 사탄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기독교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돼요? 기독교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반대받지, 하나되었으면 반대받을 게 뭐예요? 그때 다 하는 거지요. 그렇게 되었다면 사탄세계 외에는 반대할 게 없다 이거예요. 종교는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다 해 치우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은,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기독교를 살려주고, 유대교를 살려 주고, 세계를 살려주기 위해서 재차 갈 길을 닦는 놀음으로 30여 생애를 지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기독교가 하나되어 후원하게 되면 3년 내에 여러분들보다도 세계복귀의 터전, 뭐 탕감조건, 다 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그거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을 겁니다」 30년 역사를 지금까지 연장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1945년에서부터 1975년까지이니 만 30년인데, 이걸 33년까지 연장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연령이 33년이니 결국은…. 그래서 1978년이 33년째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33년. 자, 그때까지 우리는 세계적 고비를 넘어야 된다구요. 원래는 우리 뜻으로 보면 30년 되는 해는 이해예요. 금년 4월달까지 만 30년이거든.
그래서 여기 미국의 200년 역사가 이와 같은 30년 역사와 더불어 맞아 가지고, 여기에 최후의 결판을 미국 국가와…, 예수가 유대교와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제1유대교와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제2유대인, 제2이스라엘과 마찬가지인 이 미국 기독교와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유대교와 부딪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30년에 부딪친다 이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니까, 이게.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하고 부딪치고 유대 나라와 마찬가지인 미국하고 선생님이 지금 부딪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역사적 시점에 있다구요.
그러면 이 미국과 기독교 앞에 내가 몰려나야 되느냐? 나를 몰아내는 날에는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쫓겨나야 되겠어요, 여기서 기반 닦아야 되겠어요?「여기서 기반 닦아야 합니다」 그래 1978년까지 우리 기반 닦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은 예수님의 33년 노정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딱 그 기간에 대한 한계를 지어 가지고 어떠한 핍박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악물고 죽음을 각오하고 이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안 닦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면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이요, 민주세계가 망하면 공산세계 앞에 통일교회도 전부 다 망하고, 다 목 잘리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금년에 완전히 승리해 놓게 되면, 그다음에는 1977년 1978년, 1년 반 동안에 완전히 미국에 풍토를 조성하는 일을 내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3년 노정에 있어서의 2년 노정에 해당하는 때가 지금이 금년이라구요. 1년을 넘는 동시에 2년이 걸린 해라 이거예요. 4월달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자 이런 걸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싸움이 얼마나 치열한 싸움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맨 처음에 우리가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를 할 때…. 그전에는 레버런 문을 뭐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한 다음에 그들이 깨달았다구요. '아이쿠, 저 사람이 저렇구나? 하게 됐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는 생명을 걸고 반대했던 거예요, 생명을 걸고. 그건 하나님도 협조 못 하는 거예요. 협조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도리어 하나님도 치는, 동정하는 게 아니고 치는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예수님을 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떨어졌느냐 하면, 더 올라갔다는 거예요. 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워싱턴까지, 이제 9월달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마지막 전쟁이라구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이 3년 동안에 뭐 일본, 한국, 미국을 중심삼고 했으니 이제 뭐 집회를 더 할 장소가 없다구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이렇게 되면 보라구요. 거기는 미국의 중추신경 기관, 각국 대사관이 있고, 전부 다 있고 이런데, 언론계가 야단하고, 전부가 반대하지만 후욱 해 가지고 전부 다 휘익…. 워싱턴 대회는 상상할 수 조차 없다고 하지만 '아이쿠' 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자, 그래서 어제까지 전부 다 끝났지요? 전부 다 이 파크 서비스(park service;공원관리소)에도 수속 끝내고, 이젠 뭐 워싱턴 대회 준비를 안팎으로 했고, 법적으로 완전히 준비해 놓았다구요. 그래서 보라구요. 미국 국무성도 '이 레버런 문 안 했으면, 쫓아냈으면' 하고 있고,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외교정책에 있어서 미국이 반대하면 곤란하니 레버런 문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나한테 통고를 해왔다구요. 또, 기성교회에서도 '야, 이거 우리 얼굴이 뭐가 되노' 하고 있고, 공산당도 '통일교회 기반 닦으면 어쩌노' 이러고 있다구요. 전부가 안 했으면 한다구요. 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예요. 뭐 유대교까지 반대하고 있다구요.
'워싱턴 대회 할 때 너 레버런 문 죽는다' 하는 위협까지 하고 있다구요. (웃으시며) 그렇다고 안 할 수 있고, 안 갈 수 있어요? 하늘땅을 걸고, 생명을 걸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의 전권을 목에 걸고 한다 이거예요. 쳐 봐라! 칠 수 있느냐? 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 싸움할 만한 싸움이예요, 안 할 만한 싸움이예요?「할 만한 싸움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여기 모이다 뭐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워싱턴 대회니 뭐 생각이나 했어요? 밥이나 먹고 잠이나 자고, 고단하면 고단하다고 타발(타박)이나 하는 여러분들 데려다가 뭐하러 이런 얘기 해 가지고 '워싱턴이 내가 죽을 곳이요, 살 곳이다' 하는 결심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구라파 사람들까지 오라고 해 놓고…. 거 안 와도, 여러분들이 안 와도 관계없는데 와서 뭣에 필요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한테는 도움이 하나도 안 된다구요, 사실은 말이지요.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동참하는 권한을 갖게 하기 위해서.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주 대표 이름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때 내가 주 대표로 참석했다. 1976년도에 주 책임자로 선정되어 가지고 처음으로 내가 참전한 대표다'라는 이름을 붙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또, 그다음엔 외국에서 와서 고생한 이 사람들도 '나는 국가를 대표해서 내가 동참했다'고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걸 국가 국민 앞에 자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미국만이 아니고 전세계적인 섭리의 뜻을 결합할 수 있는, 또 모든 심정을 묶어서 한 곳에 결합할 수 있는 이런 곳을 향하여 가는 길이 워싱턴 대회이기 때문에 그것을 결의하기 위해서 모였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 대표가 될 것이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워싱턴 대표자로 설 거예요? 어떤 거에요?「워싱턴 대표자로 서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워싱턴에 한 기지를 가진 대표자로 생각하라구요. 그것은 국가적 권위를 대표한 책임자, 한 스테이트(state;州) 책임자면 국가를 대표한 주 책임자라는 마음으로 참전해라, 그런 얘기예요. 또 이 사람들도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돌아가서 일을 하더라도 워싱턴을 대표해서, 워싱턴 대회를 위해서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때까지 싸워라 이거예요. 그것은 뭣이냐 하면 자기 일국만이 아닌 세계 국가의 대표로 동참시키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이 세계의 대표 국가로서 책임을 하고, 여러분들은 세계 국가대표로서의 책임을 다한다 하는 입장에서 결속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앞에 있어서 완전한 가인이 돼야 돼요. 국가를 대표한 자, 세계를 대표한 자로서 완전한 가인이 되어야 한다는 이거예요. 거기에는 우리 개인의 관념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때만은 여러분이 세계사를 대표해 가지고 가인 중의 가인이 되고, 천사장을 부끄럽게 할 수 있는 천사장이 되고, 천사장의 탕감조건을 넘어선, 하늘을 위해 충성하는 천사장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서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 40일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은 아담부터 예수까지의 4천 년과 야곱부터 재림시대까지의 4천 년 역사를 40일에 탕감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국가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로서 가인적 입장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 아벨을 향해서는 최고의 충신의 자리에 서서 간다 하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역사적인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나는 여기서 불평하지 않고 요 기간만은 간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자, 이래서 선생님이 20대에서부터 60대에 해당하는 40년 기간의 싸움을, 여러분이 40일간에 싸워 가지고 인계하여 나간다 하는 신념을 가져 주길 바란다구요. 이 기간에는 딴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에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외에는요?(통역자)」그렇지 타락한 천사장의 생각에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밖에 없다구요. '나에겐 친척도 없다! 내겐 아무것도 없다! 전부 다 사탄편이야? 요 기간만은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에게 있는 모든 정력을 투입하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전력을 다하는 때요. 선생님의 생애의 모든 전체를 투입하는 때다 이거예요.
자,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은 우리가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니란 것을 증거하는 거라구요. 이 세계 사람이 아니다, 사탄 세계의 사람이 아니다, 하늘의 사람이라는 걸 공인시키기 위해서 반대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이 싸움에서 전체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워싱턴에 가서 승리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사적인 승리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세계를 찾아야 할 때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찾아와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하늘이 협조하고 통일교회는 급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3차 7년 노정을 넘어가는 날에는 세계적인 기반을 단단히 닦고 미국 의회가, 미국 상하원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기반을 닦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쯤 되게 되면 선생님이 이제 세계 국가의 수령들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리리라고 본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니까 이 워싱턴에서 대대적인 승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대대적인 승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원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걸 원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그런 결심과 그런 신념을 가지고 일치단결하여 움직이는 것만이 이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이렇게 될 때는 기독교도, 빌리 그래함도, 누구도 레버런 문에 대해 연구 안 할 수가 없다구요. 또, 기관장들도 연구 안 할 수 없다구요. 내가 각계 각 분야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이 전부 다 성공적으로 발전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때는 세계의 학자들이 나를 위해 싸워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치가들은 반대하지만 학자들은 내 편이 될 거라구요. 조금만 더 하편 폭발적인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는 앞에 보이는 때를 놓고 있는데, 한번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할 만합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도 다 왔는데…. 우리는 세계사적인 이런 결의를 오늘 다짐해 가지고 이 시간 이후부터 '나는 워싱턴 대회의 참전 용사'라는 신념을 가지고 싸워야 되겠어요. 자, 워싱턴을 공격할 때 뭐 돈이 필요하면 돈을 퍼붓고,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퍼부 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낄 것 없다 이거예요.
지구장 여러분들 혼자 올래요, 혼자? 혼자 와서 이길래요? 혼자 올래요, 데리고 올래요?「데리고 오겠습니다」 그래, 두 달 동안 전도 얼마나 했어요? 「……」자, 이거 투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의 주(州)에서도 전부 워싱턴 대회에 투입해라 이거예요.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이런 뜻이 있는 줄 알았는데, 자, 두고두고 좀더 있다 기다렸다가 할까요,당장 할까요?「당장이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의 소원이예요?「예」 거 왜. 왜? 이놈의 워싱턴을 내가, 여러분이 자그마치 내 주에서 책임지겠다,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여기 뭐 닐이나 다른 사람이 책임지는 게 아니라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자, 그러니 이제 이번 대회가 얼마나 엄청난 대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생애를 건 대회라구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영육을 중심삼은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대한민국이 암만 그래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제는 앞으로 세계 승리권이…. 암만 미국이라도 나를 따라와야 돼요. 할 수 있는 것이 다 닦아졌다구요. 일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6천 년…. 6천 년이 뭐예요? 60만 년, 몇십 만 년 동안 하지 못한 것을…. 일대에 여기까지 망하지 않고 왔다는 사실, 이건 역사에 없는 기적이라구요, 기적.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못한 일을 했어요. 하나님이 못한 일을 지금까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상을 바라볼 때 레버런 문밖에 믿을 데가 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봐도 없어요. 또, 여러분들이 이런 진리의 말씀을 두고 봐도, 어디 또 믿을 데 있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구요. 내력(來歷)이 또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내가 그러면 여러분이 그러고…. 여러분들도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2억 4천만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거 다 믿을 수 없다구요. 승리하는 날에는 이나라에 준 모든 축복은 우리에게로 상속될 거라구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들은 자꾸 망해 넘어가고, 우리는 자꾸 흥한다 이거에요. 그렇게 반대하다 넘겨주게 되면 자기들은 갈 데 없어 가지고 앞으로 빌어먹을 거라구요. 자, 어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자, 그럼 그렇게 우리는 결의하자구요. 알겠지요?
자, 우리에게는 가인 아벨이 없다구요. 아벨을 중심삼은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게. 그래서 한 식구예요. 아들딸이예요. 아담 족속이예요. 우리는 타락이 없는 아담 트라이브(tribe;종족)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가는 곳마다 우리의 주관권이 있고, 가는 곳마다 우리 세계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40일 동안 우리가 싸워서 승리해야 되겠다구요. 자, 기쁨으로 거기에 참전하겠다는 사람 손들자구요. 땡큐(Thankyou). 자 그런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걸 그렇게 결정했으니 그렇게 알고, 이것이 하나의 탕감조건이 될 것을 믿으면서, 여기에서 결의한 것이 세계적인 동기가 되고 하늘의 탕감조건이 될 수 있는 기대가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지시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은 사람하고 물질을 이 대회에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했던 데서 찾아오려니 우리부터 먼저 전부 다 투입해야 사탄세계에 대해서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전통을. 이것은 미국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이렇게 한다는 사상을 이제부터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돈 있어요? 돈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돈도 없고 사람도 많지 않지만 조건이라도 세워야 돼요, 조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세 가지 중에서 7백 불이든가 천 2백 불이든가…. 7백 불 이상…. 그것이 정 안 되게 되면, 최하가 7백 불이예요. 한 주에서 그거 책임지라구요. 그다음에 1200불, 그다음엔 2100불. 이건 원리 수니까, 요 셋 중에서 반드시 그런 조건을 세우고 가야 돼요. 그리고 사람은 세 사람 이상씩, 여러분들까지 네 사람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식구가 많은 주도요? (통역자)」 식구가 많으면 더 많아야지. 이건 최저한도야. 그 이상은 얼마든지 좋다구요. 그건 뭐 내나 안 내나 마찬가지지만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했다는.
그리고 여기에 온 각 국가 대표는 그 수자의 10배에 해당한 수를 전부 다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 이상은 얼마든지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될 수 있으면 여기에 각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참석하는 것을 허락하겠다구요. 올 수 있는 사람은 다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자 이번에 이런 의의를 이해하고 나 한번 가 보겠다고 하는 사람은 막지 말라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들 그거 들으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를 투입하는 조건이 되고, 또 세계 사람을 투입하고 세계적인 물질을 투입하는 조건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길이 열린다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이게 궁금할 거라구요. 그런 일 안 하면 여러분 병이 날 거라구요. (웃음) (녹음 잠시 끊김 ) 언론기관이 우리를 두드렸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서 돈 써 가지고, 전부 선전비 써 가지고 때려잡는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미디어(media;매개체)를 통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원리강의를 듣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강의해 가지고 전부 다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가 뭐 뭐 세뇌 공작한다느니 무슨 정치 한다느니 그것 다 '후욱' 일시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1년에 쓴 돈 이상, 그돈의 3배를 투입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무슨 뭐 이 워싱턴 대회로부터, 뭐 그 다음에 선생님이 돈을 많이 썼는데 그 3배를 투입해야겠다는 거예요.
그래, 돈이 없을 때는 여러분들 지역의 활동은…. 선전은 신문사에서 전부 다 해 주고, 여러분들은 경제활동하게 할지도, 돈 벌게 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그래, 돈 버는 책임자가 되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웃으시며) 전도가 쉬워요, 돈벌이가 쉬워요? 어느 게 쉬워요?「돈벌이가 쉽습니다」 그래 돈벌기가 더 쉬운 거라구요. (웃음) 두고 보라구요. 이제 미국 청년들이 갈 데가 없다구요, 갈 데가. 한 번은 통일교회를 전부 다 거쳐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한번은 와 봐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이제 9월달만 끝나면 전체 동원해 가지고, 사람을 몇 배가 해가지고 명년에 들어가서는 돈벌이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이렇게 되면 강의할 필요 없어요.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뭐 참 멋진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멋진 일이. 한 1년만 싸우고 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러분들이 지금의 상태로 전도하면 몇십 배가 불어나지 않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10배 이상 불어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갖고 우리는 싸워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승리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여러분을 믿고…. 오늘 선생님 말씀을 여러분은 다 이해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벨로서 탕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담의 가정, 아담의 종족, 아담의 민족, 아담의 국가, 아담의 세계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거 할 수 있어요?「예」하늘은 협조해서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저 요전에…. 467명 가운데 300명은 동원해야겠다구요. 「예(통역자)」당장에 동원할 수 있게 체제를 세우라구요. 요 기간에는 한 주(州)에 세사람 이상을 남겨 놓지 말라구요. 다 동원할 수 있게 만들라구요. 삼오는 십오(3×5=15)가 되겠구만. 한 사람은 남아 있어야 된다구요. 없으면 안된다구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워싱턴 대회 동원 태세에 대해서…(통역자)」그거 얘기해 주라구. 엊그저께 적어 놓은 걸 얘기해 주라구, 전부 다. (통역자가 워싱턴 대회 동원에 관해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