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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대회와 우리들의 사명

일시: 1976.08.08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복귀섭리를 책임질 사람은 가장 어려운 자리에 서야 돼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종교를 세웠지만 그 종교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사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진 수많은 종교들은, 물론 시대적 차이 혹은 문명권의 배후의 환경이라든가 역사적 배경의 차이를 따라 가지고 다른 내용의 종교 형태를 드러냈지마는, 그 모든 종교는 최후에 가 가지고는 하나의 목적의 귀결점을 향하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최후에 귀착할 수 있는 그러한 종교의 목적의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의 완성과 인연을 맺지 않으면 모든 종교는 지금까지 역사과정을 걸어왔더라도 실패입니다. 그 실패는 하나님에게 도리어 슬픔을 가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의 종결이 무엇이냐? 그것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상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선 창조이상의 세계가 아니라 타락한 세계가 됐다는 겁니다. 어떠한 종교나 무슨 탕감의 노정에 의해 여러 가지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가 전개된다 하더라도 결국은 창조이상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실패의 연장선에 머물게 된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창조이상이라는 한계선이 있으면 그선 아래에 우리는 떨어져 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 올라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결의 목적은 어떠한 특정한 민족이나 특정한 종교의 목적만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한 민족의 목적도 되고 전체를 대표한 종교의 목적도 되기 때문에, 시대 시대마다 확고한 기준을 닦아 가지고 다리를 놓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내용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어떤 기준을 세운다면 이 기준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무너지기 전에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다짐지어야 된다 이겁니다.

자, 이것은 인류 앞에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 종족, 민족, 세계를 대표한 기준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준에 설 수 있는 사람은 자기가 난 고향이라든가 자기가 난 나라에서 아무리 고생을 하더라도, 세계적인 환난 혹은 세계적인 공격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적 책임을 진 사람들은 반드시 인간들이 동정하고 인간들이 위로하는 그러한 자리에서는 이것을 이를 수 없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이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간교한 계획이 있어 가지고 파괴시키려 해도 파괴시킬 수 없는 내용의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는 가장 고독하고 가장 어렵고 가장 많은 수난 가운데서 역사의 대표적인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여러분, 예를 들어 말하면, 어떠한 성을,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성이 어떠한 적의 포라든가 적의 무엇이 공격하더라도 무너지지 않게 그 이상의 힘이 거기에 개재해 들어가고 그 이상의 다짐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그 개인이 쌓은 모든 정성이나 그 공사의 진전과정이나 모든 것이 역사적인 것으로서 기억되고 언제나 표준으로 세울 수 있는 그런 성이어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인간세계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코치를 해주고 하나님이 원병을 하고 하나님이 힘을 가해줘 가지고는 복귀역사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창조본연의 자리에 올라갈 사람은 인간과 사탄과 하나님에게 이겨야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지금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는 것이예요. 실패한 하나님이예요, 성공한 하나님이예요?「성공한 하나님입니다」 성공한 하나님이라면 뜻이 이루어진 하나님인데, 뜻이 이루어진 하나님이 무슨 복귀섭리니, 뭐 탕감복귀니 그런 슬픈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게 성공한 거예요?「아니예요」(웃음) 성공하려고 하는 하나님이지, 성공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실패했느냐?

아직까지 실패는 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실패 과정에 있지. 실패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재창조과정에 일치되는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창조원칙에 부합되게 될 때는 역사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 완성은 어디서 나오느냐? 하나님 혼자 가지고 완성이 되느냐? 하나님의 실패니, 하나님의 복귀섭리니…. 하나님의 지금까지 수고한 것은 하나님 자신 때문이냐, 인간 때문이냐? 모든 것은 인간 때문이예요. 사람이 떨어졌다는 거예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하나님 앞에 반대되는 거라구요. 그거 누구와? 요 사람과 사탄이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져 내려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청산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렇게 될 때는 벌받는 그 사람은 하나님이 동정할 수 없고 결국은 사탄편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공격하는 데도 사탄이 공격하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벌이라는 것은 사탄의 공격 방법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힘을 가하는 거다 이거예요.

여기서 이제 이 본연의 자리에 올라갈 사람, 올라가는 사람…. 여기에 올라갈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고 여기에 올라가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되느냐 이거예요.

첫째는 사탄세계 사람한테 이겨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 사람이 한 사람만이예요? 전세계 인류와 대등한 싸움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백인도 들어가고 흑인도 들어가고 황인도 들어가고,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영계 간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영계 간 사람도 들어간다 이거예요, 영계 간 사람도. 그것도 사람임에는 틀림없다구요. 그러한 사람 앞에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가서 '고까짓 것' 하며 맘대로 꺾어 넘길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탄이 아무리 개인적인 공격, 가정적인 공격, 종족적인 공격, 국가적인 공격, 세계적인 공격, 하늘땅을 대해서 공격을 해도 거기에서 승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한테 져 가지고 타락했으니 사탄한테 이기지 않으면 복귀 안 되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개인세대에서부터 역사시대를 거쳐오는 거예요. 이해되지요? 「예」 이래 가지고 승리해서 그런 사람이 된다면…. 인간세계와 사탄세계를 이겼다 할 때는 '하나님! 당신을 따르는 아들 가운데 개인으로부터 역사적인 사탄 권한으로 참소하고 공격하더라도 파괴되지 않고 굴복하지 않는 이러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고 사탄이 하나님 앞에 보고한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보고한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인간한테 이기고 사탄한테 이긴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오는 하나님한테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복귀섭리과정에 있는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간 때문에 수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恨)이 많고 억울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말하기를 '아! 이 사람은 이거 틀림없이 우리에게 승리했지만, 하나님이 공격하는 날에는 완전히 옥살박살 됩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혹은 여기에 주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그 동네에서 시험되는 모든 것을 이겨야 되고, 군이면 군, 혹은 뉴욕이면 뉴욕, 시면 시의 사람들이 아무리 공격하더라도 선의 입장을 꿋꿋이 붙들고 나가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이겼더라도 법에 걸리면 안 된다구요. 닉슨이 대통령이라도 법에 걸렸기 때문에 나가자빠진 거라구요.

일본의 다나까 같은 사람도 보라구요. 수상은 했지만 전부 다 그거라구요. 그거 나 이상하게 생각했다구요. 야, 미국대통령도 저렇게 나가 자빠지고, 일본 수상 해먹던 다나까도 감옥생활 문제가 벌어지고…. 자, 이렇게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상한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걸 볼 때, 앞으로 이상한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테스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사람의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사탄의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이거 진짜 이길 수 있는 사람 됐나 안 됐나? 하고 두드려 보는 거라구요. 이것이 문제예요. 이런 말은 기독교 목사라든가 2천 년 기독교 역사에서는 생각도 못한 거라구요.

이러한 관을 우리가 두고 볼 때, 용서의 종교라는 것이 성립돼요, 용서의 종교가?「성립 안 됩니다」 그런 종교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용서해서 완성의 세계로 올라갈 수 있어요? 여기서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내려갈 수는 있지마는,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올라갈 수는 없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용서받으면 받을수록 내려가는 습관성이 돼요, 올라가는 습관성이 돼요?「내려가는 습관성이요」 기독교식으로 본다면, 업(up), 업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종말이 되면 될수록, 세상 끝이 되면 될수록 기독교는 망해야 되는 운명에 처한다고 이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 기독교가 망해 들어가는 걸 볼 때에 그렇다구요. 그래서 공산당이 들이치는 거예요. 인간하고 사탄하고 말이예요, 들이쳐 보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은 무슨 하나님이야? 우리 세상이다'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기는 사람 있으면 '하나님이여! 우리가 이렇게 이긴 사람이 있습니다' 하면 그때사 '하나님! 이 사람 한번 쳐 보소' 그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신앙 단체, 종교가 있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인간 세상에 소망의 길이 있을 것 같고, 하나님의 뜻의 성사의 길이 있을 것 같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자, 여러분, 종교역사를 보면 오랜 역사를 거치며 종교의 계통을 이어 나온 것이 유대교, 기독교, 오늘날의 통일교회입니다. 이렇게 3시대를 거쳐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유대교가 세워 놓았다가 실패한 것을 다시 세워야 되고, 기독교가 세우려고 했다가 실패한 것을 다시 세워 놓고야 통일교회의 갈 길이 생긴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이 반대하면 유대민족 학살과 같은 비참상이 벌어져

그러면 기독교하고 유대교의 잘못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하고 보면. 이 유대교라는 것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대교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유대교가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상에, 하나님의 뜻 앞에 세움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찬가지 공식이라는 거예요. 사람한테 이겨야 하고, 사탄한테 이겨야 하고, 하나님한테 이겨야 하고…. 마찬가지라구요. (판서 하시며 말씀하심)

자, 만일에 유대인들이 메시아를 모시고 하나의 국가가 됐다, 국가와 종교가 하나되었다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전세계 국가와 전세계 국민이 사탄과 더불어 공격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에는 사탄까지 반대한다는 거예요. 로마제국의 속국으로 놔놓은 것도 그런 의미에서, 그런 제일 좋은 조건을 찾아서 그렇게 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로마의 속국이니까 유대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로마의 휘하에 있는 사람들이 유대교단과 메시아를 중심삼은 그 나라를 사탄 조종 밑에서 공격해도, 세계적인 공격을 해도 그 세계적인 사탄의 공격에 꺾이지 않고 승리하면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운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로마를 뚫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승리한 자리에 섰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복을 줘 가지고 이러는 것보다도 배척을 해 가지고 '건설해라. 건설해라' 하는 거예요. 이젠 전부 다 재차 훈련시켜 가지고 죽을 자리로 몰아내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로마를 소화시키려면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로마가 가지 못한 반대의 길에서 전부 다 모범적인 일을 해내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시련이다 이거예요. 그때는 신앙이 다르지, 태양신을 섬겼지, 사회제도가 다르지, 풍습이 다르지, 전부 다른데, 강제로 이걸 따르게 하는 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좋아서 따라가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쉬운 일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 사람 이상의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감사하는 그런 입장에서 감동을 주기 시작해 가지고 그걸 뚫고 올라가야 하나님의 시련에 승리한다 이거예요. 자연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기독교는 세계적인 하나의 국가,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기독교는 세계적인 국가 형태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에 세계적 국가 가운데 세계적 기반을 대표하여 하나님이 축복한 제 2이스라엘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미국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냐? 자, 그때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서구사회가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서구사회 전부가 반대하고 나중엔 구교까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신교 믿는 사람들에게는 구교가 믿는 하나님 이상의 하나님을 모신다는 이런 신념이 앞섰던 거라구요. 그래서 뭐냐 하면, 이 신교를 목표해 가지고 전부 다 몰려 와 가지고 여기서 한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속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게 미국이라구요. 왜 세계적이냐? 민족과 원수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이뤘기 때문에 세계적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건 지금까지 역사상에, 사탄세계에는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런 역사는 없다구요. 사탄세계에는 없다구요. 하나님의 이름만으로 가능했다구요. 그것이 미국 역사의 전통적 사상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의 수많은 나라가 반대하고 수많은 인류가 반대해도 거기에서 꺾이지 않고 꿋꿋이 살아나 가지고, 또 자기들이 믿고 있던 구교까지 반대하더라도 거기서 꿋꿋이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반대의 화살을 극복해 가지고, 단결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이룬 것이 세계적 신교 대표 국가인 미국이다 이거예요, 미국.

그러면 세계적 기반 위에 선 이 신교 국가가 뭘할 것이냐? 재림 이상, 메시아 이상을 이스라엘 나라가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다시 탕감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앞으로 오실 메시아하고 하나되면 말이예요, 하나되는 데하고 반대되는 데하고 둘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유대교시대에는 로마라는 나라가 있었지마는 기독교시대에는 미국 앞에 로마라는 나라가 있어요, 2차대전 직후에? 그러니까 미국 앞에 옛날 로마와 같은 것이 있었느냐?「코뮤니즘(communism;공산주의)이 있었습니다」2차대전 직후에는 코뮤니즘은 문제도 되지 않았다구요. 2차대전은 미국 때문에 승리했는데…. 만약에 그 2차대전 직후에 공산당을 없애 버렸으면 그런 시련 무대 없이 앞으로 메시아가 오면 3시대, 이상세계로 넘어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 당시에 로마가 있었지마는 만일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가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그때 로마를 소화시키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아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소화된다는 거예요. 그건 그랬을 거예요. 로마는 서구의 나라, 강한 나라였기 때문에 인도나 이 중국은 '로마 싫다' 이거예요. 거기에 중간적 입장에서, 중동 지역에서 예수를 중심삼은 하나의 블록(bloc;圈)이 형성되면 전부 다 후원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결국은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승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국은 외적인 태양신을 섬기던 그러한 종교들로부터 외적인 공격을 받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이 되어 가지고, 미국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 되어 가지고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한…. (녹음이 잠시 중단됨)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구요.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메시아는 언제 나타나게 되어 있느냐? 2차 대전 직후에 메시아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거 세밀히 얘기하기는 뭐하고…. 대개 다 아니까….

그러면, 이 미국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로마와 같은 반대의 형태가 생겨났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예요, 공산주의. 그래서 결국은 이 실패한 미국 기준을 중심삼고 주님이 만약에 이땅 위에 온다면 결국은 공산주의를 소화시킬 수 있는 싸움까지 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이 반대하면 되겠어요? 이것을 세워 가지고, 흡수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지 않으면, 유대나라의 비참함과 같이 전세계 기독교는 공산당 앞에 비참한 학살이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기 싫은 피의 살육전을, 살육당하는 비참상을 볼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역사는 반복해 돌아가는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나중 나온 종교가 핍박받은 것같이 통일교회도 핍박받아

자, 그러면 도대체 통일교회는 뭐냐 이거예요. 여기의 실괘를 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의 실패를 복귀하지 않고는 요것이 3시대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선 뭐예요? 여기서는 공산주의를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의 본연의 세계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알겠지요, 대개 역사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예」(판서 하시며 말씀하심)

공산주의가 왜 단시일 내에 세계적인 문제가 돼 가지고 민주세계를 찌를 때, 민주세계가 뒤틀려 나가자빠질 수 있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건 다 이런 섭리 가운데서 하지 않으면…. 40년 이내에 모든 것이 결정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요것이 절반 절반 세력 균형이 넘어가게 될 때에는 그때는 생사…. 앞으로 이런 3시대에 나타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진짜 사명을 할 시기에, 절정에 도달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운명을 결정할 결정시대에 처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공산주의니 이러한 모든 문제가…. 개인이 실패하고, 가정이 실패하고 종족이 실패하고, 국가가 실패하고, 세계가 실패할 때는 점점 큰원수가 대두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때까지는 개인적인 시대로부터 가정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 시대, 국가적인 시대, 세계적인 시대, 천주적인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요것을 계획하는 통일교회 역사도 이런 수난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보면 야곱은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적인 승리를 한 사람이요, 모세는 민족적인 승리를 한 사람이요, 예수는 국가적인 승리요 세계적 승리를 해야 할 텐데 못 했으니, 그걸 다 이제 재현시켜 가지고 다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오는 것은…. 그 야곱이 이방에 간 것은 형제들 때문에 간 거예요. 에서하고 싸워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가게 된 것이 형제들이 싸움으로 전부 다 이렇게 됐거든요? 요셉이 가 가지고 전부 다…. 결국은 형제들의 싸움 때문에 전부 다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요셉이 애급 간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제 기독교 가운데서 같은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나중 나온 사람들이 시기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동생이 시기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중 나온 종교들이 형제 종교들로부터 핍박받는다 이거예요. 악랄한 핍박을 받는 그런 종교일수록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구요. 팔아먹으려고 했을 뿐만 아니라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이러한 역사적 탕감을 하겠다고 나섰다면 비참한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역사 과정에서 야곱이 실패하고, 모세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복귀하려면, 동족끼리 죽이고 추방하고 그러는 거예요. 한 나라 가운데서도, 한국에서도 전부 다 쫓겨나 가지고 갈 데가 없어 이북까지 갔다 오는 놀음, 애급과 같은 공산세계에 갔다 오는 그런 놀음을 다 해온 거라구요.

그 세계적 과정에 있어서, 한국이라는 나라에는 유엔 16개 국가가 들어왔기 때문에 한국은 한국동란을 통해서 완전히 세계무대 위에 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반대하는 것은 한국만이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걸려들어간다 이거예요. 민주세계 전부가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러한 시련을 개인적 시대로부터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 시대까지 나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내가 미국 와서 하는 놀음이 뭐예요? 미국 국민들이 나를 환영해요? 국무성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라구요. 왜 이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축복해 준 그 축복을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축복을.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의 이 3년노정에 있어서 미국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싸움을 하여 반대를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와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역사적 의의

이래서 1972년 1973년도에는 전국적으로 완전히 기반 닦는 놀음을 했던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각 주에 전부 다 선전하여 알려줬던 거라구요. 그 나라의 유지를 걸어 가지고 뱅퀴트(banquet)를 했는데, 그 나라의 시민은 누구든지 와라 이거예요. 환영한다구요. 그 기간에 레버런 문 몰랐다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건 나 책임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했지. 그래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꽝!' 하고 결판하는 거예요. 그것은 유대교의 실패를 대신해서 선생님이 대신한 거라구요. 소생이예요. 그다음에 양키 스타디움은 기독교의 실패를 대신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재미있는 것이, 여기 오니까 유대교도 반대하고, 기독교도 반대하고, 공산당도 반대하고, 그다음엔 미국도 반대하고, 자유 세계 전부 반대한다 이거예요. 이즈 잇 트루(Is it true;그렇지요)? 「예」거기서 레버런 문이 나가자빠져서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선 안 됩니다」

자, 이번에 재미있는 것은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하나님까지도 무심하지, 비가 왜 고 시간에 왔소? 요 통일교인들이 그럴 때 선생님은 심각했다구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고 시간에 선생님의 사진이 바람벽에서 덜컥 떨어졌다구요. 그때 레버런 문은 하늘을 대해서, '하나님! 이게 뭐예요? 한 것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한 거예요. 그때 이 가미야마가 들어와 가지고 울고불고 그랬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일본에서 온 이 다이깡 아버지가 영계를 통하는데, 그가 보니까 비가 전부 다 영인체들이래요, 그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장막 휘장이 갈라져 가지고 죽은 영들이 부활해 내려온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영계의 협조 기준이 벌어져 가지고 워싱턴을 향할 것이다 하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영계에서 지상을 협조하지 못한 시대에서, 영계가 지상을 협조하는 시대로 들어옴으로써 예수님이 영적으로 이 땅 위에 재림부활해 가지고 기독교의 영인들을 걸어 가지고, 앞으로 기독교 운세를 몰아서 통일교회에 결합시킬 때가 찾아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요즘에 재미있는 것은, 지금 통일교회에 관심을 누가 갖고 있나 하면, 기성교회 그 나부래기, 맨 하층의 무슨 뭐 교인들도 아니고, 뭐 전도사들 이나 전도사 부인이 아니라 세계적 신학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들은 더욱 관심을 갖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과학자대회도 그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서 다 지금 그 준비해 나오는 거라구요, 이때를 위해서. 이것이 한 7년 넘어서 8년째만 될 때는 세계적으로 전부 다 뭐 '아, 통일교회 교리 얘기해 주소? 하는 그 단계에 들어갈 거라구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예」미국 대학가에서도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유명해졌다구요. 교수들끼리 좋다 나쁘다 하며 싸우고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박수)

워싱턴 대회의 섭리적 의의

그런데 이제 우리가 금년 1976년에 미국 독립 200주년 축제의 해를 맞이함과 동시에, 이제 최후의 통일교회의 싸움이 뭐냐 하면, 워싱턴 대회예요. 오늘 제목이 '워싱턴 대회와 우리들의 사명'인데, 워싱턴이라는 문제가 걸려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워싱턴 대회를 하는 이유가 뭐냐? 섭리노정에 있어서의 개인적인 실패를 복귀하고, 가정적인 실패, 종족적인 실패, 민족적인 실패, 국가적인 실패, 세계적인 실패를 복귀하자고 다짐하며 최후의 전선에 임하는 것이 워싱턴 대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의 2백 년 역사는 2천 년 역사를 탕감한다는 것을…. 이제 우리 잡지가 출판될 거라구요. 그건 여러분들이 보면 다 알 거예요. 자, 3세기를 향할 수 있는 때는 이 3천 년 역사를 향하여 2천 년을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 때예요. 타락 이후 아담에서부터 야곱까지는 2천 년이라구요. 여기서 복귀의 운세를 지니고 여기서부터 예수시대까지 2천 년을 통해서 여기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요 2백 년(미국의 역사)과 요 20년(통일교회의 역사)은 2천년을 대신한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 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미국 역사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언제든지 공격을 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영국과 싸워 가지고 거기서 승리하여 독립하고 나서부터는 그 공격받는 환경에서 점점 커 나오는 거예요. 영국하고 싸워 왔고, 그다음에는 스페인하고 싸워 왔고, 멕시코와 싸워 왔고, 싸우면 싸울수록 미국은 커 나왔다는 거예요. 1차대전,2차대전 중심삼고 점점 세계적으로 커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미국 중심삼고 전세계가 반대하는 입장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미국이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전쟁 역사로 발전해 나간다 하는 결론이 여기서 나온 거예요. 싸우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평화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평화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 공산권이 하나님이 주장해야 할 평화의 세계를 가짜로, 거짓말해 가지고, 평화의 그늘 앞에 투쟁의 준비를 하고 있는 반대의 현상을 보이고 있는 거예요. 악한 사탄편의 평화는 자기들을 위해서 사람을 죽이고 전부 다 착취하고 약탈을 즐겨 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평화는 자기를 희생시켜서 모든 것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방법이 다르다구요. 참된 평화가 오기 때문에…. 거짓된 평화의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것이 싫증날 때까지 계속할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예요. 이러한 찬스를 이용해 가지고 우리는 워싱턴을 공격하자는 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해만 승리하는 날에는, 여기 워싱턴 대회만 승리하는 날에는 우리 시대는 한 고개를 넘어선다구요, 워싱턴 대회만. 워싱턴은 무엇이냐 하면 미국의 수도요, 전세계 대사관들의 집결지이고, 모든 세계의 사람들이 관심 갖는 이런 곳이 되어 있다구요. 또, 그러면서 지금 전세계가 이탈하려는 요런 찰나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유엔에 있어서 유대 나라하고 지금 뭐 미국이 고립돼 있어요, 둘이 고립이라구요. 형제끼리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이렇게 셋이라구요. 공산당들이 통일교회를 전부 다 잡아 죽이려고 한다구요.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미국보다도 유대교보다도. (박수)

그런데 이 유대교가 반대하니 이게 망조지, 이게 또 반대하니 망조지, 공산당하고 하나돼 있고, 세상하고 하나돼 있고,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까지도 '거 해 봐라. 레버런 문에게 해 봐라?' 이런다는 거예요. 그럼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할 것이냐? 후퇴할 거예요. 갈 거예요?「갈 겁니다」 왜? 왜? 왜?

지금 워싱턴 대회가 이러한 운명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다시 감아쥐어 가지고 지금까지의 제 2이스라엘 사명을, 세계적 토대를 잃어버릴 수 있는 이런 위기를 수습하면 빠른 시일 내에, 공산권을 우리 일대에 완전히 청산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 세계적인 모든 재력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 이 땅을 위해서 총주력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을 위해서는 왜 안 해요? 일본을 위해서는 왜 안 해요? 자, 나에게 있어서는 한국 국민이 이 미국 국민보다 더 가깝고, 일본이 서양 나라보다 더 가까운데, 가까운 나라 버리고 왜 여기 와서, 가까운 것들 다 희생시켜 가지고 미국 와서 이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뭐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는 '그 돈이 어디서 났노. 전부 다 환드레이징해 가지고 이 놀음 한다'고 하지만 환드레이징 해 가지고 하는 게 뭐예요, 돈을 전부 다 외국에서 갖다 하는 건데. 야단들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잘 모른다구요.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개인을 희생시켜서 가정을 구해야 되고,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을 구해야 되고, 종족을 희생시켜서 민족을 구해야 되고, 민족을 희생시켜서 국가를 구해야 되고, 국가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는 철칙이 있기 때문에, 아시아를 희생시켜서 서구사회를 구해줌으로 말미암아 천도를 세운다고 보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자, 원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안 가는 거예요?「가는 겁니다」 내가 하고 있다구요, 내가.

일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고생하고 말이예요. 한국 청년들이 여기 와서 고생하고 있지만, 그들이 힘들어 하게 되면 그들을 책망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위로하면 했지 책망하지 않는다구요. 그거 안됐다구요. 그렇지만 할수없다구요. 하나님이 자기 가까운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원수를 자식 이상 사랑해 나오시기 때문에, 그러한 천리를 세웠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대회라 온갖 반대가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워싱턴 대회는 왜 하느냐? 나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하는 거 아니예요.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희생이예요. 손해가 많아요. 인적 자원 희생이요, 경제적 희생이요, 모든 면을 희생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죽음을, 목숨을 각오하고 하고 있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는 열두 단체가 나의 살해를 모의해 왔다는 그런 소식을 듣고 있는 거라구요. 워싱턴엔 더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반대파들도 뭐냐 하면, 워싱턴 대회가 최후의 고비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 자신이 총주력한다는 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파들도 있는 힘을 다해서 지금 클럽을 만들어 반대하기 위해서 모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폭동을 일으키든, 무슨 짓을 해서도 이걸 실패하게 해야 되겠다 하면서 공산당까지 끼어 가지고 전부 다 모의하고 있다구요. 국무성이라든가 상부에 통해서 전부 다 레버런 문 못오게 하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말 들으니까 기분 좋지요? 「……」 뭐예요, 어떤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나빠요」「좋아요」(웃음) 어떤 거예요? 좋다는 녀석도 있고, 나쁘다는 녀석도 있는데 어떤 거예요.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아요」「나빠요」(웃음) 둘 다 맞아요. 먼저는 나쁜 거구 그다음은 좋은 거예요. 좋은 게 먼저가 아니라구요. 먼저는 나쁜 거예요. 반대했기 때문에 이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먼저는 나쁜 거요. 반대한 이상 복귀하게 되니 좋은 거라구요. 반대했기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반대하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좋은 거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생각 가지고, 반대하고 다 그러는데, 무슨 생각으로 가느냐? 이거 여러분이 알아야 할 문제예요. 우리가 책임을 해야 되겠기 때문이라지만, 책임이 뭐, 어떤 책임을 지고 이런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복수 탕감해서 전부 다 쓰러뜨리려 하는 게 아니라구요. 어떻게 구원해 주겠느냐? 그 목적이 다르다구요,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을 다 반대하는 것은…. 탕감복귀하려면 할수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역사적인 모든 것을 전부 다 짐을 벗기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유대교가 맨 형인데, 형님이 동생 죽이려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의 워싱턴 대회라든가 이런 대회에 '저놈의 자식 없어지면 좋겠다' 하고, 기독교도 전부 다 그런 생각 갖고, 미국 국무성도 그런 생각 갖고, 공산당도 그런 생각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그런 것 같습니다」 내가 그들의 원수가 아니예요. 그들을 살려 주려고 그런다구요, 살려 주려고. 그걸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내가 약탈하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몰리는 것은…. 전(全) 하늘 땅을 대표해서, 종교를 대표해서, 인류를 대표해서, 사탄들한테 공격받고, 하나님한테 공격받더라도, 나는 간다 하는 싸움이, 세계적 도상에 선 싸움이 워싱턴 대회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전부가, 국무성에서부터 워싱턴의 각 기관장들이 '레버런 문이 온다' 하고…. 신문에 난 것 보면 전부 다 지방 신문에도 대서특필(大書特筆)이로구먼. 이게 무슨 큰 사건은 사건이예요? 사건이야 큰 사건이지. (박수)

자, 선생님도 생명을 걸고, 반대파들도 생명을 걸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구경하겠지요, 구경? (웃음) 구경하려고 그래요, 뭐하려고 그래요?「행동하려고 합니다」 세상에서도 가만 있는데.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이놈의 자식!' 이렇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도 벗어부치고 대신 싸우는데, 여러분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이예요?

이래 놓으면 반대하는 것을 한꺼번에, 뭐 한 사람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가 반대하는데 전체와 싸우려면 시간 없으니까 한꺼번에 휙 서리맞게 하는 거라구요. 자, 매디슨 스퀘어 가든까지는 몰랐지만 이 양키 스타디움 따라오면서 이렇게 했지만, (흉내내시면서) '아이코! 아이코? 점점 커 가지고, 워싱턴까지 이게 지금 벅차서 원수들도 이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여기서 왕창 하면 또 어디로 갈 거예요? 그 다음엔 '아이코? 가봐야 실속이 없다 이거예요. 이미 판세가 글렀다, 세계적인 운세가 다 틀렸다는 걸 안다구요. (박수)

그러고 나면 이제는 레버런 문이 대회할 데가 없다구요. 일본서도 큰광장 다 채웠고 한국서도 큰 광장 다 채웠고 세계 중심인 미국에 있어서도 8대 도시 광장 다 채웠고 양키 스타디움 채웠고, 이 워싱턴 다 채우면 할 데가 없다구요. 영계 가서나 해야지. 「모스크바!」모스크바는 여러분들이 하는 거라구요. (환호. 박수)

만일 여기서 실패하면 어떻게 되느냐? 실패하면 여러분들까지도 공산 당들이 다 죽여 버린다구요. 민주세계는 물론이고 이 공산당한테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된 결과의 세계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계의 운명을 걸고 승리의 운명을 걸고, 통일교회 모든 전체의 운명을 걸고, 역사적인 전체의 운명을 걸고 우리는 의용군으로 나선 사람이예요. 강제군이 아니라 의용군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진해서 나온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 대회를 갖는 데 있어서 지나가던 개도 레버런 문보고 '왕왕왕', 까마귀도 '까악까악', 참새도 '짹짹짹' 반대하고 전부 다…. 요 시간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전세계 인류가 전부 다 반대하소! 하나님도 협조 말고 보소! 그렇지만 영계 간 영인들은 형님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동생을 미워하는 데서 이 싸움이 있었지만 사랑하는 데는 복귀운세가 있기 때문에 영인만은 협조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한 영인만이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동생을 위한다는 거예요. 그럴수록 여기에 영인들의 협조가 클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선영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우리를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이 선영들을 동원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공격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넘어갈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인수받는 거예요, 땅 측에서. 인수받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형님 것을 동생이 인수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명을 걸고 총진군하여 워싱턴 대회를 승리하자

오늘이 8월 8일이예요.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여기서 실패하는 날에는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세계가 지금 통일교회 반대하고 있지요, 전부가? 「예」 요렇게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요러한 바람이야 불든…. 바람불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 봄바람이 분다. 씨를 뿌리라는 예고다. 아, 가을바람이 분다. 추수하라는 예고다'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뿌리고 거두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바람아 불어라? 하고 날아가지 않게 잘 다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볼 때, 하!…. 이래 가지고 세계 어디 가든지 굴하지 않고, 요것이 1980년대까지만 밀고 나가게 되면 세계는 새로운 세계로 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여러분은 '케이프 캐네디' 알지요. 케이프 캐네디는 인공위성 쏘는 데지요? 버튼(button)만 누르면…. 워싱턴 대회는 인공위성과 마찬가지예요. 인공위성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버튼만 누르면. '푸쉬' 가다가 '펑' 하고 중도에 파산될래요, 어디 가서 저 목적지 화성과 달나라에 가서 착륙할래요? 어느 거예요? 「달나라까지요」 치밀한 계획 밑에 치밀한 작전을 꾸며 가지고 누르는 날에는 '쉬' (웃음) 자. 그저 하나님이 볼 때, 버튼을 누르면 한꺼번에 몇천 명씩 '쉬익' 하고 전부 다 올라 갈 때, 비로소 하나님도 '와! 잘 했다' 하고 박수하는 날에는 다 되는 거라 이거예요. (박수)

그러면 우리는 유대교가 로마제국을 대해서 싸웠던 것을 남길 것이냐,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이제부터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울 것을 남길 것이냐, 이 두 가지 책임을 연장시킨, 그와 같은 자리를 탕감해 가지고 모든 원수를 없애 가지고 공격하는 영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우리의 사명을 완결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자, 어떡 할 테예요? 전진하겠습니다」

생명을 걸지 않고 간다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 여기에 동의해요? 「예」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공격하고, 사탄이 전부 다 공격하고, 공산당까지 전부 안팎으로 공격하고, 하나님까지 공격하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을 가지고, 생명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실패해 가지고 우리가 밀려나는 날에는 여러분들도 피를 흘릴 것이고, 여러분 후손도 피를 흘릴 것입니다.

2천년대까지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들은 피를 흘릴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공산세계 내에 분열이 벌어지고 뜻 앞에서 세계를 다시 살리자고 이렇게 연구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가 다시 등장해 가지고, 3천년대의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길이 생길는지 모른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애에 이뤄야 할 뜻을 못 이루게 된다면, 슬픈 역사는 다시 계속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이것은 공갈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될 것이라구요. 가능한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심을 한다면, 이때의 결심은 우주사적 결심이요, 단결한다면 이때의 단결은 그야말로 우주사적인 단결이요, 여기에 우리가 총진군한다면 그야말로 우주사적인 진군이요, 모든 전체 역사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점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여기 뉴욕의 여러분들은 내일부터 전부 다 워싱턴 집결하라는 지시를 했으니 뉴욕의 여러분들은 가야 될 거라구요. 그날을 40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 40일은 아담 때부터 예수 때까지, 야곱서부터 지금까지의 재림시대까지 4천 년을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40일간으로 축소시켜 가지고, 여러분의 40평생을 투입하여, 전체 정성을 다하여 이 워싱턴 대회에 투입할지어다! 여러분의 40년 생애를 여기에 투입하는 것이다 하는 결의를 가지고 40일간 총진군할지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뉴욕에서 갈 패들인 여러분들은 오늘 선생님 말씀 듣고 워싱턴에 나가는데 여러분은 두번째로 가는 거예요. 그 첫번은 스도(すど;일본식구)가 시작했다구요. 두번째 가는 여러분들이 주도 권을 쥐고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러한 신념과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뛰게 된다면, 여러분이 주도위(主導位)를 가져 가지고 워싱턴을 휩쓸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번째 내가 나타나서 '쿵! 쾅!' 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러면 인류 앞에, 하늘 앞에, 온 역사적인 섭리의 뜻 앞에 쌍수를 들고 선서해 가지고 내일의 기쁨의 출정을 감사히 가겠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손을 들어 맹세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승리하고, 승리하는 데에 우리의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워싱턴 대회에 우리의 책임이 있는 걸 다시 한 번 알아야 되겠어요. 승리해야 돼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빌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