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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열매를 갖추자

일시: 1998.02.01 (일) 장소: 한국 본부교회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이 말씀의 완성은 물론 개인완성으로부터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완성, 지상천국완성, 천상천국완성, 방대한 내용인 동시에 이 땅 위의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던 비밀의 말씀, 하늘나라의 비밀이요 사탄세계의 비밀이요 인간의 비밀의 말씀이 우리 통일교회를 통해서 나타났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참은 변하지 않는 것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세상이 알기를 제일 나쁜 것으로 알고 시궁창에 떨어진 개구리 새끼 취급받으며 나왔지만,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본색이 어떤 곳인가 하면, 본색은 아무리 어려운 데 있더라도 드러나는 거예요. 끝날이 가면 갈수록 그 자체가 본색이 드러날 때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드러나는 거고,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 환경적 여건의 지배를 받지 않아요. 어떤 군왕의 손에 그것이 잡히더라도 변하지 않고 노동자, 밑창의 감옥에 있는 죄수의 손에 가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세상으로 보게 되면, 보물 하게 된다면 다이아몬드를 다 잡아요. 다이아몬드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굳은데 있어서는, 굳은데 있어서는 세상 어떤 물건 앞에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본이 될 수 있고 모든 전체의 비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변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황금도 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 시대의, 몇 천년 전이나 몇 천년 후나 몇 만년 후라도 환경적 여건, 잘살고 못살고 하는 차이가 없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 빛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또 그리고 진주하면, 진주라는 것이 화합하는, 하모나이즈(harmonize) 컬러라구요. 화합하는 빛에 있어서는 변하지 않는 우아한 그 빛, 그것은 변하지 않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보물 취급을 받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진리(眞理)'하게 되면 진리도 마찬가지예요. 변하지 않아요. 그러면 이 세상 가운데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제일 참다운 진리의 그 중심이 뭐냐? 이게 문제되는 거예요. 철학에는, 철학이 인간의 가치적인 문제를 추구해 나가는 최후에 들어가 가지고 찾고 찾고 찾고 해 가지고 찾은 것이 뭐냐 하면 절대자, 거기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도 지금까지…. 종교는 절대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영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만난 그 기준을 세계화시키기 위한 것이 종교의 출발이에요. 그런데 종교가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는데 떨어져 나갔어요. 이것이 세계화되지 못하고 높은 비밀의 세계에 올라가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또 철학도 그래요. 인생의 가치,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남자가 왜 태어나고 여자가 왜 태어나고,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절대자가 돼요, 절대자. 인격적 신으로서 절대적인 모든 전부를 대치할 수 있는 그런 인격적 신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래, 철학이 추구하던 모든 절대자를 해명하려다 다 실패했어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계시적 내용에서 출발해 가지고 땅에 내려왔고, 땅의 인간들은 지식을 통해 하나님 찾다가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는 세계, 철학이 필요 없는 세계가 왔어요. 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추구하는 진리의 중심, 이 우주의 근본된 진리 자체가 뭐냐? 이렇게 돼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났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성품이 많습니다. 절대적인 성품, 유일적인 성품, 불변적인 성품, 영원한 성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와 참된 사랑의 상대자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을 바라는 그것이 뭐냐 이거예요. 당연히 우리 인간이 절대적으로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변하지 않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서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귀중한 거예요. 그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그 자체를 발견했다 할 때는 그 하나님은 그 발견한 사람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그 진리의 중심은 뭐냐? 그게 지식도 아니예요. 왜? 하나님이 필요치 않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이미 지식의 왕입니다. 또 오늘날 전부 다 권력을 중심삼고 세계가 야단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권력의 주인이기 때문에 권력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유일하신 전능하신 분이에요. 하나님이 능치 못한 것이 없기 때문에 권력은 '대통령' 해 가지고 야단들 하지만 미국 대통령, 세계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도 문제가 안 되고, 권력도 문제가 안 되고, 그 다음 뭐예요? 돈? 돈은 얼마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하나님으로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말하는 참사랑, 하나님은 참사랑이 필요하다. 참사랑이 어떻게 되는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은 전부 다 지금 내가 이야기한 내용이지만, 그러니까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우리 인간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세계가 출발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상대자를 필요로 한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상대관계에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창조를 시작한 것은 참된 사랑의 상대자를 위해서 지었다, 이렇게 돼요.

지어진 창조물 중 인간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 모든 피조세계의 지은 모든 핵을 모아 가지고 맨 정상에 세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최귀(唯人最貴)'라는 그런 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중심입니다. 그 사람의 중심으로서 지음받게 된 그 내용이 뭐냐? 참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한 것이다, 그렇게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적인 하나님, 외적인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 외적인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그 세계에서부터 천국 출발이에요. 인류의 이상의 출발입니다. 인간이 필요로 한 가정하면 가정의 이상의 출발, 가정의 핵이 벌어질 수 있는 참사랑의 가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 하게 되면, 참아버지가 있었느냐? 없었어요. 참어머님이 있었느냐? 없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에덴에서 쫓겨났다구요. 쫓아냈다구요. 쫓아냈다는 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자체를 쫓아냈다는 게 뭐냐 하면, 이것이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가치가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좌우로 보나, 전후로 보나 어떤 내용을 보더라도 상대될 수 있는 아무것이 없어져버린 거예요. 무가치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쫓아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은 그 인간을 쫓아낸 것이 성경이 말하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해서 쫓아냈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의 근본을 해결해야 돼요. 그 모든 내용을 해결지을 수 있는 근본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것이 통일원리인데, 이 통일원리라는 게 뭐냐 하면 문총재가 발표했지만 문선생의 것이 아니예요, 이게. 통일교회 것도 아니예요. 이건 하늘의 것인 동시에 인류가 가야 할 이상적인 내용을 전개하기 때문에, 여기에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도 완성해야 된다구요.

무엇에 있어서? 하나님이 미완성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대상을 만나 가지고 사랑을 못해 봤어요? 안 그렇겠어요? 사랑 때문에 지었다면, 사랑의 상대로서 인간을 쫓아냈기 때문에 사랑도 아직까지 완성한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적 자리에 있지만 그 대상의 실체를 맞아 가지고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못했다는 사실은 사랑의 뜻을 이루어 버린 것이 없다 그거예요. 이런 문제는 뭐 기성교회라든가 인간들은 상상하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아니예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 자신이 아니예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 자신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해

여러분,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남자나 여자나 다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있지요? 그래, 사랑 갖고 있고, 그 다음에 생명 갖고 있지요? 그 다음엔 전부 다 앞으로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정자 난자를, 남자는 정자를 여자는 난자를 갖고 있어요. 혈통을 위해서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또 양심 다 갖고 있어요. 그러나 사랑은 못 봅니다. 사랑을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양심도 못 보고 다 못 봤어요. 못 봤는데 필요해요? 다 갖고 있는데, 다 갖고 있어요. 뭘 필요해요, 갖고 있는데?

우리가 이 공기압력이 0.1제곱미터에 1기압의 압력이 밀고 있습니다. 이게 방대한 힘이에요. 이게 없어지는 날에는 훅- 날아가요. 알겠어요? 이게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몰라요. 균형,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몰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사랑 갖고 있고 생명 갖고 있고 혈통과 양심을 갖고 있지만 왜 느끼지 못하느냐? 바로 이것이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이거 딱…. 여기 물건이 가운데 있게 되면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은 모르면 모르지, 보지는 못했지만 알아요. 알아요. 느낌을 통해서 다 안다구요.

그러면 이 사랑의 완성을 갖고 있는 내 자신이 혼자는 완성하지 못합니다. 남자의 그 모든 것을 완성하려면 상대되는 여자가 있어야 돼요. 이거 절대적입니다. 여자의 모든 갖고 있는 전체의 사랑, 생명, 뭐 혈통 모두 갖고 있지만 그 완성은 혼자 못해요. 남자를 만나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왜 필요하느냐? 여자가 왜 필요하느냐? 절대적이에요, 이게.

이것은 사랑을 사랑으로서 내가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사랑은 혼자 주인이 못 됩니다. 또 생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또 그 다음엔 혈통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그 다음엔 양심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그 모든 전부가 완성하는데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결혼해야 돼요. 결혼이 필요해요?「예.」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모르기 때문에 야단이에요, 이게 지금까지.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가려면 절대적인 결혼입니다. 안 그래요?

나를 위해서 이루어진 것이 절대적인 결혼인데, 오늘날 결혼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건 똥개새끼처럼 전부 난장판이에요. 죽자살자 하더니 결혼해 가지고 1주일도 안 가서 전부 다 이혼한 사람이 많아요. 신혼여행 떠나 가지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갈라지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게 무슨 결혼이에요?

하나님이 남자를 만들고 여자를 만들었는데 그런 결혼하려고 만들었겠어요? 사랑은 영원한 것, 그러지요? 사랑은 불변한 것, 사랑은 유일한 것,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유일적인 하나님이 단 하나 필요한 것이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 불변적인 하나님이 사랑을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못 만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치가 없어져요. 이런 근본문제를 알아야 돼요.

우리 인간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에게 오관이 있어요. 4백조나 되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 인간의 몸뚱이가, 수많은 그 세포가 하나의 방향성으로 전부 다 통일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딴 방향으로 갔다면 인간이 전부 다 혼란을 겪었을 것인데, 하나의 방향을 거쳐 통합해 가지고 그 목적을 향해서 갈 수 있는 이런 작용을 해야 할 텐데, 그게 무엇이 그러냐?

돈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4백조나 되는 세포가 움직여요? 지식 가지고 움직여요? 이 혈통도 문제예요. 지식 가지고 혈통이 생겨나요? 돈 가지고, 그 다음엔 지식 가지고, 그 다음엔 권력 가지고? 아이구 대통령 오래 해먹겠다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자식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 따위 무리들은 이제 자연히 없어집니다. 자연히, 자연도태 될 때가 와요. 무엇만이 도태 안 해요? 영원한 참만이 도태가 안 됩니다.

그 참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이것을 기성교회도 잘 몰라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남자 여자가 사랑길을 찾아갈 때는 전부 다 그 남자 그 여자가 아니면 안 되겠다 할 때는 자기 생명을 넘어서 움직이려고 그래요. 그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는 내 생명을 바치려고 하고, 자기 모든 것을, 과거 현재 미래 것을 몽땅 희생하더라도 그 사랑과 하나되려고 그래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이건 타락한 사랑이면서도 그렇다는 얘기예요. 본연의 하나님이 원하였던 완성한 사랑이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강하겠느냐? 생명의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의 생명까지 부정시킬 수 있는 그 사랑의, 참사랑의 힘이 있다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사랑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이게 평화의 세계가 아니예요. 독재적인, 독재세계의 단일세계가 될는지 모르지만 화합하고 상대자 입장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서로서로 위할 수 있는 사랑이 없게 되면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는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마,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구요? 돈? 돈!「사랑.」뭐예요? 돈!「사랑.」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돈!「사랑!」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식!「사랑.」권력!「사랑.」그게 똥개새끼들이 바라는 것들이에요. 똥개새끼, 타락한 세계의…. 똥개새끼라는 그 말도, 똥개가 타락했어요? (웃으심) 똥개새끼는 똥개 세계의 진리를 통해 살아가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만 못하다구요?「똥개.」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아이구 문총재, 공식적 입장에서 똥개새끼가 뭐야?' 똥개새끼보다 못하니까 똥개새끼지. 아무런 무슨 뭐 잘못한 게 없다는 거예요. 똥개새끼는 똥개 세계에서 끝나는 거고 나는 나대로 관계없다는 거지. 그렇지만 알기는 알아야 돼요. '너희는 똥개 새끼다.' 주인 대신 짖는 것은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만 못하구요? 돈, 똥개새끼만 못하고. 그 다음엔 또 뭐요? 지식! 하버드대학이 뭐 어떻고 어떻고 '내 이름은 어디 가든지 천하의…' 그런 녀석들 내가 다 때려잡았어요, 세계의 잘났다는 녀석들 전부 다. 그래 못난 문선생이 아닙니다. 잘났어요?「예.」뭐 얼굴 보게 되면 늙어 가지고 잘나기는 뭘 잘나? 아름다운 여자들이 나 보러 내 뒤에 따라오는 한 사람도 없을 텐데, 뭐.

그러나 통일교회 여자들은 내가 필요해요?「예.」거짓말 말라구요.「참말입니다.」참말이라는 것이 세상에 도적놈들이 말이에요, 자기가 참되지 않다고 하는 사람 만났어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믿을 수 있는 무엇으로 해요? 아, 먹어보면 알지요. 먹어보는 것이 자기 입에 맞는 것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천만 입이 있더라도 입을 다 벌린다는 거예요. '누가 먹겠나' 하면 '아―' 벌려요. 그런 거 봤어요? 선생님이 맛있는 거 먹는다고 해서 '아―' 입 벌려 봤어요?

또 마음으로 느끼는 것, 제일 좋은 것, 지금 느끼는 모든 사람이 마음으로 '아이구! 생명이든 뭐 다 집어넣어서라도 나도 그거 느끼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봤어요?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기성교회 믿고 뭐 요사스럽고 야단하고 뭐 어떻고, 재림하고 뭐 어디로 구름타고 온다고? 그거 다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단 하나 믿을 것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이 하늘에 있느냐, 땅에 있느냐? 어디에 가서 찾아요. 보라구요. 북극의 반대되는 건 남극이에요. 하늘이 지극히 높은 데라면 지극히 높은 데의 상대적 제일 끝이 어디예요?「땅.」지극히 낮은 데예요. 보물이라는 것은 지극히 높은 데 가도 마찬가지 가치예요. 지극히 낮은 데 가도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그걸 필요로 해요.

그것은 밤도 좋아하고, 낮도 좋아하고, 과거도 좋아하고, 현실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해요. 사탄도 금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다이아몬드도 좋아하는 거예요. 굳음에 있어서 변치 않는 걸 원해요? 변하는 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에요.(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 찾는 사랑은,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찾는 사랑은 절대적 사랑입니다. 유일된 하나님이 찾는 사랑은 유일된 사랑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불변의 하나님이 찾는 건 불변의 사랑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원의 하나님이 찾는 것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랑을 찾아 봤어요? 그러지 않으면 다 지옥 가는 거예요. 낙제라는 거예요, 낙제.

그런 문제가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문제에 대해 석가모니 같은 양반도 말이에요,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다.' 이랬어요. 그게 공명(共鳴)한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우주가 공명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주고받으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참사랑이 주고받는 그 소리가 나면 얼마나 크겠어요?

화합해야 조화가 벌어진다

여러분, 자연 결혼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자연 결혼, 자연이 결혼하고 있다는 말 들어봤어요? 그게 뭐냐 하면 전부 다 우뢰예요, 우뢰. 우뢰 소리 들어 봤어요?「예.」번개, 번개소리예요. 번개 빛 봤어요?「예.」그게 뭘 하는 거예요?「사랑.」자연 사랑이에요.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그러면 그 빛이 땅에서부터 올라가요, 위에서부터 내려와요?「내려옵니다.」빛은 위에서부터 내려온다는 거예요. 소리는 하늘에서부터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이거 상대적 관계입니다. 이래서 내려온 빛을 해 가지고 전세계로 전부 다 뻗어나가는 거예요.

횡적세계와 종적세계가 있는 걸 알아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찾아오는 것은 위의 것이 아래로 찾아와 두 세계가 관계를 맺어야 된다, 화합해야 조화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왜 눈이 둘이 되었어요? 하나면 얼마나 좋아요. 이 콧등에 달렸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천지조화예요. 우주가 쌍쌍제도(雙雙制度)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쌍쌍제도. 광물세계도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양이온과 음이온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관계를 맺는 거예요.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이 있지요? 그것도 주체 대상 관계, 동물세계는?「암컷 수컷」암컷 수컷. 그게 다 뭐예요? 암컷 수컷. 암컷 수컷 하면…. 남자 여자는? 그것도 암컷이오, 수컷이오? 전부 다 암놈 수놈이 다 있습니다.

그래, 사람도 숨쉬려면 들이쉬고 내쉬어야 하는데, 들이키는 것이 주체예요, 내쉬는 것이 주체예요?「내쉬는 것입니다.」그것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들이쉬는 것이, 들이쉴 때 생명요소를 흡수해요, 내쉴 때 흡수해요?「들이쉴 때입니다.」들이쉬어야 돼요. 그 다음엔 후―, 들이쉴 때 산소를 흡수하고 내쉴 때 탄소를 배출하는 거예요.

전부다 원형의 원칙으로 작용하는 거예요. 꽃이나 무엇이나 전부 다 이렇게…. 꽃도 그래요. 한 잎이 이렇게 지면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이거 하나 떨어뜨리면 저쪽은 버티어 올라가려고 하는 놈이 있어야 균형을 취한다는 거예요. 작용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 널뛰는 것 알지요? 무턱대고 뒷면 안 되니까, 상대가 되어야 잘 뛰지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한꺼번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균형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 사람도 균형이 되어 있어요. 균형이 되어 있는데는 그것은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파동이 안 생겨요. 수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딱 모이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심장을 보라구요. 심장의 고동소리가 청진기를 대고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하루에 몇 번씩 고동소리를 들어요? 못 들어요. 바쁠 때는 몇 개월 동안도 못 느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러나 파리새끼 한 마리가 머리에 와 앉으면 대번에 알아요. 심장 고동소리의 1백분의 1도 안 되는 것이지만 이것은 대번에 알아요. 그 상대가 균형 되어 느끼지 못하는데, 조그만 것에도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상대의 필요성을 이런 논리에서 추구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롭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외로운 자리에 지나가게 되면 불쌍해진다는 것입니다. 불쌍해지면 죽고 못 살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죽고 못 살겠다 하는 하나님을 무엇으로 해방해 줄까요? 사랑의 상대! 상대가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상대가 필요치 않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 놈의 손을 잘라 버리게. (웃음)

자, 이런 이야기하는 것은 심각한 이야기고, 이것은 전부 다 직접적 문제라는 말을 강요하려니 그런 이야기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에게 사랑 있지요?「예.」생명 있지요?「예.」혈통 있지요?「예.」양심 있지만 혼자 안 해요. 내가 혼자 '아, 사랑하는 임이여.' 하면 미치광이가 돼요. 그렇지만 아무것도 아닌 상대가 있어서 '아이구, 쪽!(키스 흉내내심)'하면, 상대가 있으면 미치광이가 안 됩니다. 조그만 숲 짜박지 가지고 노래를 읊더라도 그것이 천만사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적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래 사랑하려면, 여러분 만나게 되면 윙크부터 하지요? 그거 알아요? 한 번 해봐요. 눈이 맞는다고 그러지요? 눈 맞게 되면 뭐가 되어요? 눈 맞추게 되면 눈이 딱 맞아 가지고 곧은 눈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을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입 맞추면 그 다음엔 뭘 맞춰야 돼요? 그건 나 모르겠어요? (웃음) 맞추는 조화를 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려니 맞춰야 된다구요. 위아래를 맞춰야 되지요.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맞춰야 되겠어요, 이게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맞추긴 맞추었어요. 이러니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세상 사람은 사랑을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뜻과 다르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참부모·하나님의 결혼식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결혼했어요, 쫓아내기 전에 결혼식 해 가지고 쫓겨났어요? 응?「쫓겨난 후에….」쫓겨나 가지고 결혼식 했는데, 쫓아낸 그런 아담을 하나님이 찾아가 '야 야 야! 너 불쌍하니까 이리 와라' 해서 하나님이 결혼식 해 줬겠어요, 자기 멋대로 결혼식 했겠어요, 그래 사탄이가 결혼식 해 줬겠어요? 결혼식을 둘이 할 수 있어요? 세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주례가 필요하지요? (웃음) '헤헤'가 아니예요. 틀림없이 사탄이가 주례를 했다고 해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주례해 가지고, 사탄의 주례는 뭐냐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주례하는 식에는 그 결혼한 그 시간이 외적으로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고, 참부모의 결혼식이고, 내적으로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그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을 위해 필요해요?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이 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원숭이? 요즘 뭐 저 진화론자들 말이에요. 이거 미친 자식들이에요. 원숭이가 인간의 조상이 될 수 있어요? 인간과 원숭이는 마흔일곱 개가 틀려요. 그렇게 차이가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될 수가 없어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데도 말이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산다고 아기 다 밸 수 있어요? 한두 가지만 틀려도 아기를 못 갖는데 원숭이가 인간과 마흔일곱 개의 차이가 있는데 여기에 갖다 붙였다고 해서 아기가 나오겠어요? 미친놈들이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나한테 다 깨져 나간 거예요. 마 이런 이야기는 한이 없어요.

참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봐요. 없구만! 필요한 사람? (손듬) 그래, 참사랑, 하나님 알아요? 그래 하나님 알아요, 몰라요?「잘 모릅니다.」「알아요.」얼마나 알아요? 하나님의 손이 선생님보다 커요, 작아요? (웃음) 모르잖아요! 하나님의 눈이 선생님보다 커요, 작아요? 모르잖아요. 뭣이?「아버님만 해요.」그 수작 그만두라구! 통일교회 너희들이 미쳤으니 그런 이야기하지. (웃음)

몰라요, 남편을 모르고. 남편을 참된 사랑, 참사랑 하지 않은, 남편을 모르는 그 여자가 참사랑 받겠다고 하면, 그거 미친 것이요, 미치지 않은 거요? 미친 것들이에요. 다 미쳤기 때문에 자리를 못 잡고 이 요사스러운 세계가 된 거예요. 이런 걸 자리잡아 가는 게 문총재라는 걸 아시겠어요?

그래, 문총재는 요술하는 사나이, 별의별 말이 다 있습니다. 박수무당 뭐 어떻고 별의별 사나이로 소문이 났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깨우치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깨우치고, 역사의 비밀을 깨우치고 그러다 보니 욕먹는 대왕마마가 되었더라 이거예요. 왜? 사탄세계에서, 사탄세계는 하늘이 좋아하는 걸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제일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싫어하고, 가정적으로 싫어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영계에 있는 사탄세계까지 반대를 한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사탄세계가 하려니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제합동결혼식을 안 했으면 욕 먹었겠나, 안 먹었겠나? '합동결혼식이 뭐야. 결혼을 잘못했다!' 이래놓고 하다보니 '저 문총재는 우리 여편네 도적놈!' '우리 아들딸 찾아다가 마음대로 결혼시킨 도적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36가정 같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부모들에게 내가 초청장을 보냈어요. '부모님들이 아들딸이 이런 이런 날 결혼하니 보고 싶거든 오소.' 해놓고 별의별 많은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입장 안 시킵니다.' 했어요. 그거 세상에 있을 수 있어요? 그렇다고 문총재가 세상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하는 거라구요.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종교세계에 알려진 대표자로서 세계적으로 욕 많이 먹고 핍박 많이 받은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서 퀴즈 같은 데서 '종교지도자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욕 많이 먹는 사람은 누구냐' 물으면 '레버런 문'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래 욕먹다 보니 망했어요, 어떻게 됐어요?「흥했습니다.」세상에 그런 이치가 없어요. 욕먹은 다음은 망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문총재 중심삼고 40년 동안 언론계가 안 두들겨 팬 데가 없어요. 뭐 몇 백 트럭은 될 거라구요, 신문기사가. 세상에 닉슨 대통령이 1년 8개월도 못 가서 망하고, 대통령 하던 사람들도 들이 패게 되면 한 달도 안 가 왱가당 댕가당 다 없어졌는데 문총재는 일생 동안 신문에 두들겨 맞고 쫓기고 별의별 감옥에 왔다갔다했지만 죽었어요,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죽지 않고?「살아 있습니다.」죽게끔 다 했는데 안 죽고 살아 남아 가지고 망할 줄 알았더니 흥했어요. 그게 조화통이에요, 조화. 아시겠어요?

조화라는 게 이 조화(造花)가 아닙니다, 사람이 만드는 조화(造化). 하나님의 의한 조화(造化)예요. 하나님의 전부 다 비밀적인 조화, 기적적인 조화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없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살려줬지요. 안 그래요? 「예.」나 이렇게 잘생기지 못한 남자지만 말이에요, 못생기지도 않았다고 봐요, 난. (웃음) 왜? 남들이 그러더라구요. 저 양반 관상학적으로 보더라도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는 패인데….「아멘!」

아 이거 나 듣고 하는 말이라구요. 문총재가 자기가 그랬다는 얘기하지 말고! (웃음) 그 다음에 '아이구 몇칟 날, 뭐 2월 초하룻날 문총재가 왕 중 왕이다고 했다.'고 그러지만, 아니예요. 관상쟁이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고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 반대하기를 '아이구! 왕 중 왕일 게 뭐야. 예수보다 낫다고 한다.'고 하면서…. 한국 사람 가운데 하나님보다 나은 사람이 나오면 한국이 나쁠 게 뭐예요? 쌍놈의 간나새끼들! (웃음) 그러면 그 민족이 망할 수 있더라도 살 수 있잖아요. 「예.」 벼랑에서 떨어지더라도 올라올 수 있는 거지. 알겠어요? 「예.」

마음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내적인 나

자, 그러니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이걸 알게 될 때…. 그리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무슨 아들딸이냐? 7대 독자란 말 들어봤어요?「예.」억만 대 독자(獨子) 독녀(獨女)예요. 심각한 거예요. 아, 그런데 선악과 따먹어 가지고, 선악과 만들어 놓고 죽게 만들겠어요? 억만대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이 '아이구 나 기쁘다' 하겠어요? 우리가 하나님 닮았지요? 독자 한번 죽여 보라구요. 나 흥진군을 영계 보내고도 마음이 좋지 않던데. 전부 다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그랬지만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이래 가지고 참기도 힘든 거라구요.

그런데, 그런데 만만대의 독자, 영원한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 사랑이라는 것은, 역사라는, 전통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핏줄을 왜 남겨놨어요? 역사는 하나님을 찾기 위한,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인데, 다 깨져 나갔어요. 그것을 직접 당한 하나님이 웃겠어요, 통곡하겠어요? 그런 하나님 앞에 타락한 인간들이 '나 살려주소―!' 이래요. 기독교에서는 '문총재 망하소―' 40년 기도해 가지고 문총재가 망했어요? 자기들이 망했어요. 교황청이 망했어요. 미국의 모든 신교 교파들이 다 망했어요. 내 신세지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걸 그들이 알고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밤절기에서는 말이에요, 밤이 되게 된다면 낮이 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밤인데 문총재는 낮이니까 스윽….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됐어요. 사탄세계는 밤인데 문총재는 태양과 같이 빛나니까 밤의 세계가 옥살박살 다 없어져 버리니 그 밤이 총동원하는 거예요. 밤에 있는 전 세계의 개인, 전세계의 가정, 전세계의 종족, 전세계의 민족, 전세계의 국가, 전세계의 주의·사상·종교 전부가 밤에 있는 녀석들은 문총재를 반대하지 않을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만 낮은 태양을 업고 있어요. 그렇지요? 밤은 태양이 없어요. 문총재는 태양을 업고 있기 때문에 저 북극에서부터 찬바람이 불어 점점점점 해 가지고 이것이 일년 동안에 춘하추동을 통해 겨울같은 절기를 지나가 가지고…, 타락이 뭐냐 하면 전부 다 봄에서부터 출발을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서구문명 이래 가지고 한대문명권을 다 통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춘하추동 문명을 통해서 거쳐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뭐냐 하면 이 한대권 문명권 내에 남아져야 돼요.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휙- 쳐버리는 거예요. 종교도 때리고, 민주주의도 쳐버리고, 인간생활의 모든 전통을 전부 깨뜨려 버렸어요. 깨뜨려 버리니까 봄이 오니까, 봄이 오면 얼음이 녹아요, 안 녹아요?「녹아요.」녹는다구요. 봄의 봄빛을 갖다 준 레버런 문이에요. 공산주의도 내 손에 녹아났어요. 민주주의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내 손에 의해서. 가정, 세계, 전부 녹아나게 돼 있어요. 전부 다 내 손에 의해서! 그러면 레버런 문이 중심이 아닙니다. 내 손 이것이, 이 보이는 손은 내 손이지만 보이지 않는 손이 여기에 함께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마음이 있지요?「예.」마음 사랑, 몸 사랑. 그래, 여러분 마음이 누구예요? 불교로 말하면 참선(參禪)이 마음이 무엇이냐를 찾아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 야단하고 있지만 마음이 뭐냐 이거예요.

마음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내적인 나예요. 요걸 몰랐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 마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내적인 나이기 때문에 이 핏줄을 잡아당기면 하나님이 달려 나와요. 그래, 배달민족 하게 되면, 백의민족 하게 되면 다 달려나오지요? 전통의 뿌리가 달려나오는 거예요. 이 몸뚱이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몸뚱이는 뭐냐 하면 참된 하나님과 더불어 수직관계에 연결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완전히 여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된 '나'라는 거예요. '나'라는 것은 횡적이에요. 몸뚱이라는 것은 횡적인 나요, 마음이라는 것은 뭐라고요?「종적인 나.」종적인 나!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적인 인간이라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오늘날 인간을 보게 되면 여러분 뭐예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몸이 마음을 끌고 다닙니다.」그러니 중심이 멀었어요. 끌고 다니는데도 수평선에 들어가 가지고 수평으로 돌아와 여기에서 한바퀴 돌아 딱 맞으면 좋지만 수평이 아니예요. 제멋대로 돌기 때문에 본래는 수평에 맞춰 가지고 수직, 90각도가 되어야 할 이러한 기준이 맞아야만 이것이 완전한 구형이 돼요. 완전한 구형이 되면 아무데나 구르더라도 이것이 상처를 안 입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동그란 걸 원해요, 둥그런 걸 원해요? 울퉁불퉁한 구형을 원해요, 완전히 동그란 걸 원해요?「완전히 동그란 것을 원합니다.」완전히 동그란 거. 왜? 왜? 그것은 완전히 동그란 것은 어디가 머무르든지 수직이에요, 수직. 머무르는 곳은 반드시 90각도가 돼요. 90각도가 구형의 중심이에요. 수직에서는 그런 거예요. 조그만 타원이 되면 수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타락이 뭐냐 하면 완전히 내적이나 외적이나 완성해 가지고 외적으로 갖다 놓아도 90각도를 맞추고, 내적으로 놓아도 90각도를 맞춰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이거예요. 내적 외적으로 완전히 90각도….

문총재가 전부 다 진리를 찾아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인간의 절대적인 사랑이 어디서 화합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고심한 거예요. 하나님이 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뭐라구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답이 그거예요, 직단거리. 그래, 보게 되면 직단거리는 91도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89도도 직단거리가 아니예요. 이건 반드시 수직이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에는 직단거리를 통한다면 인간의 절대적인 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해야 돼요. 수직의 자리에서 만나야 된다는 건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서부터 이것이 합해야 되느냐? 상하가 있으면 여기서서 합하느냐 여기서 합하느냐? 이건 같아야 된다구요. 같이 중앙에 가서 만나야 된다, 이런 논리가 형성돼요. '아 아-! 그러니 모든 것이 같구만. 각도도 같구만.' 존재하는 모든 형태에 있어서 어디 상하가 다름이 없고 어디나 좌우가 다름이 없고, 어디를 갖다가 놓아도, 상현 것을 하현·우현·좌현에 전부 다 갖다 섞어 가지고 열두 군데 어디다 갖다 놓아도 다 맞아요. 그래서 전기가 통해도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적 결착점, 사랑의 이상적 결착점이 어디냐 하는 문제가 문제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었어요, 둘이 되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몸을 왜 이렇게 만들었어? 이 썅놈 하나님!' 항의해야 돼요. 그런 내용을 놓고 고생한 사람이 문총재라는 거예요. 이런 근본문제를 헤친 것을 누가 알아줬나 말이에요. 세상은 알아주지 못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알아주면 돼요. 아시겠어요?

절대적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상대적인 절대적인 상대가 필요한데, 그 상대가 만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은 종적이에요. 인간은 횡적입니다. 그래서 종횡이 하나된 기준 위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 아니고는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힘 가지고 하나님을 하나 못 만들어요. 지식 가지고 못 만들어요. 돈 가지고 못 만들어요. 이 망할 세계, 사탄은 인류의 모든 걸 파괴시키는, 먼 거리에 갖다 처박는 것입니다. 돈, 지식, 권력?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래 종교는 그걸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집을 떠나라! 종교는 출가를 권해요. 그 다음 뭐해요? 독신생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뭐냐? 독신생활이 뭐예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器官)을 쓰라는 말이에요, 쓰지 말라는 거예요?「쓰지 말라는 것입니다.」그 기관이 뭐예요? 그 기관을 뭐라고 그러는지 나 모르겠어요. 무슨 기관이에요? 아, 그거 그만두자구요. (웃음) 무엇이?「생식기.」아, 단에 있는 목사님이 무슨 뭐 정월 초하룻날 무슨 훈독회 하더니 무슨 생식기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생식기라는 건 '날 생(生)' 자 하고, '생명을 먹는 그릇이다(生食器).' 이런 말도 돼요. '생식기, 생명을 잡아먹는 그릇이다. 또 생명을 먹여 살리는 그릇이다.' 이게 이런 말이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자,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님이 인간의 상대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 봤어요? 하나님도 생식기 있겠나?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누구들 닮아 나왔어요?「하나님.」'어머니의 아버지, 어머니의 아버지는 또 어머니의 아버지 뭐뭐뭐뭐 해 가지고 맨 종지조상의 어머니 아버지도 그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다. 인간이 어디서 나왔어? 하나님을 통해서 나왔다. 하나님을 부모로 하는데 하나님도 우리 닮았다.' 말이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생식기 있다, 없다?「있다.」그러면 무슨 생식기?「…」심각한 문제예요. 이거 다 해결이 되는 진리가 있는 것을 몰라요.

무슨 생식기? 하나님은 위에 있으니까 옴폭해 가지고 구덩이 패인 생식기, 뭘 어떠한 생식기? (웃으심) 아, 답변해 봐요. 이런 이야기 하니까 통일교회 쌍소리 잘하는 문선생이라고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모든 것이 음란하다고 말이에요. 쌍소리가 무슨 쌍소리예요? 그것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걸 전부 다 붙들어 놓지 않으면 왱가당 댕가당,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틀어지면 왱가당 댕가당, 부처끼리도 왱가당 댕가당, 일가가 왱가당 댕가당 하는 판국인데, 그게 중요한 것이에요,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중요합니다.」중요하지 않아, 이 썅것들아!「중요합니다.」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예요.

보물을 누구한테 마음대로 맡겨요? 제일 믿고 제일 가까운 사람…,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앞에는?「여자.」무슨 여자? 신랑 앞의 아내다 이거예요. 남자 앞의 여자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아무데나 갖다 붙이면. 남자라는 동물인 신랑하고 여자라는 동물인 아내가 주인이에요. 주는 데는 딴 데 주게 안 되어 있어요. 수직으로 가려면 말이에요. 좌우가 하나되어 가지고 바로 맞추려니까 이건 완전히 수평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하고 맞추려면 전부 다 우리 양심기준을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처녀들한테 '당신 진정으로,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나를 사랑합니까?' 이렇게 물어보지요? '정말 사랑합니까?' 물어보면, 양심을 중심삼고 수직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되었기 때문에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이 생긴 거예요. 이 싸움은 아담 해와로부터 전부 다 이렇게…, 우리 원리 말씀 들으면 다 해결되는 이야기인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도 미완성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 중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 아버지는 효자 효녀를 바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아버지는 나라의 왕 중의 왕이에요. 그 왕 중의 왕도 충신을 바랍니다. 충신은 나라를 위하고 전부 다 나라를 위하는 아들딸을 원하는 거예요. 맞지요? 그러려면 그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집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것보다도 몇백 배 높은 것이에요. 몇 백, 몇 만의 가정을 대표한 그 자리 위의 섰기 때문에 몇백 배 귀하다는 것을 오늘날 인간이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발판 위에, 하나의 점이라면 여기서 확대시켜 가지고 몇 천 효자의 자리를 점령해서 충신이 되는 것입니다. 충신이 되려면 그 나라 전체를 대표하고, 대표적인 사랑하는 사람, 왕을 사랑하고 그 관계를 말해요.

그 다음엔 하나님이 나라의 왕만 돼요? 세계의 왕이니까 이게 성인의 도리, 성인은 뭐냐 하면 자기의 나라를 사랑하지 않아요. 나라를 사랑하지 않아요.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이순신은? 한국의 애국자지만 일본의 원수입니다.「예.」세계적인 충신이 아니예요. 세계적인 충신이 못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세계적 충신이 되면 원수가 없어요. 나라를 넘어 더 큰 충신이 되려니 그 비중의 힘이 저 끄트머리에 달리기 때문에 가운데나 저 끄트머리에 달리기 때문에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힘으로 지탱하지 않으면 밸런스가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으로부터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충신이다. 알겠어요?「예.」

충신은 뭐냐? 성인은 뭐냐? 성자의 갈 길, 발판이 되는 거다. 그러면 평면세계가 아니예요. 수직세계가 있어요. 맞추어야 돼요. 이 두 세계의, 두 세계의 왕궁법을 지켜야 되고 두 세계의 나라법, 지상·천상천국 두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와 전부 다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의 효자 대신, 충신 대신, 성인 대신 서야 할 자리가 성자의 길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거 원해요? 어떤 거 원해요?「성자.」성자? 성자가 되려면 성인의 고개를 넘어야 되겠나요, 안 넘어야 되겠나요?「넘어야 됩니다.」또 충신의 길은? 가정의 길은? 그걸 넘어야 할 것을 생각하니까 살고자 하는 사람은 영원히 영원히 성자가 될 수 없어요.

그런 관점에서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산다고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니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 효자의 왕이요, 충신의 왕이요, 성인의 왕이 될 수 있는 분이 성자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져 봤어요? 하나님도 찾아와서 사랑받기 위해서는 인사를 해야 돼요. 이런 말들을 하니 욕도 먹고 그러지요.

참사랑의 열매를 갖춰야 할 우리 가정

보라구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를 통해서 찾아오지 않아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억천만세를 전부 주관할 수 있는 사랑,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 단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나에게 이 이상 희망의 때가 없는 그 사랑을 내가 찾기 위해서는 상대로 오니 상대에게 머리 숙여야 돼요. 이 법도에 어긋나면 흘러 나갑니다.

이게 이렇게 쓰러지게 된다면 안긴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같이 서 가지고 이렇게 전부 다 고마워서 머리 숙이고 쓰러지게 되면 안아줘요, 안 안아줘요?「안아줘요.」교만이 아니예요. 겸손히 머리 숙여야 돼요. 왜? 사랑의 보물 위해서.

그런 부부가 되었어요, 아줌마들? 이 쌍것들! 제멋대로 살았으니 쌍거지! 그런 남편이 되어 봤어요, 이 쌍것들! 제멋대로 살았으니 쌍거지! 욕을 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얼마만큼…. 그 사랑을 위해서 머리 숙일 수 있는 그 경지를 찾아오시는 하나님도 미완성이라 볼 때, 오늘날 사랑하는 작자들이, 그 분 앞에 있어서의 그런 꿈에도 생각지 않을 이 패들이 사랑하겠다고 하니 이 도적놈들, 강도 중에도 강도 왕이에요. 옥살박살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사랑 자체가 '아이구! 문총재 고맙습니다.' 이러겠어요, '이 쌍거야! 아침에 그런 이야기를 해?'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사랑 자체도 문총재 앞에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왜? 사랑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잘 통하기 때문에 뒤에서, 저 멀리서 '아이구, 나도 그분 앞에 따라가겠다' 하게끔 위해서 사는 사람은 어디든지 사랑 받을 수 있는 논리가 형성돼요. 마,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지만.

그래서 참사랑의 열매를 갖춰야 할 것이 우리 가정이라는 걸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요즘에 처녀들이 '아이구, 도적놈 새끼같은 남자한테 순결을 꽁꽁 매 가지고 단장하던 그 몸을 몽땅 맞출 수 없다.'고 합니다. 요즘은 세상 사람들도 '통일교회에 가야 된다. 통일교회 가면 결혼상대가 수두룩 하다더라.' 한다구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패 가운데는 '나라를 집어치우고 우리끼리 국경을 넘어서 흑인이든 백인이든 어디 가서든지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제결혼이 가능한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7천만 쌍이 넘었어요, 7천만 쌍. 그건 원리적으로 그래야 되는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의 바알에게 굴하지 않는 7천 무리, 기독교 중심삼아도 7천 무리, 세례 요한도 7천 무리에 걸렸다면 예수를 안 팔아먹어요. 그래서 그런 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미국의 목사 7천 무리를 한국에 데려와 교육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7천여 쌍이 필요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360만쌍 축복을 원했는데 7천만쌍이 벌어졌으니 몇 배예요? 몇 배예요? 20배 이상이지요?「예.」그걸 문총재가 했겠어요, 누가 했겠어요? 그게 생각이 아닌 사실이에요. 하여튼 문총재 이름으로, 이름을 통해서 된 것만은 사실이에요. 뭘 먹어서 힘이 나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참사랑에 천년만년 절대복종

문총재는 이 시대에 있어서 지금 수수께끼 존재예요. 나 수수께끼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보다도 눈으로 보나 오관으로 느끼는 것은 인간적인 면에서 더 예민하고 더 완전히 느끼지 그게 엉터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빠하지 않을 수 없지 없지 않다! (웃음) 그래, 문선생이 누구예요? 누구 닮았어요?「하나님 닮았습니다.」하나님 뭘 닮았어요?「참사랑.」참사랑 닮을 게 뭐야? (웃음) 사랑에 대해서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절대복종, 천년만년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세상이 변하고 요사스러운 환경에서 하나님이 도망가더라도 '내가 위하던 사랑이 여기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은 변해도 나는 변하지 않습니다.' 하기 때문에 '문총재한테 굴복당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싫어하지 않아요. 물어보라구요. 하나님과 지금 통하는 사람은 물어 보라구요.

'사랑하는데 있어서 전부 다 문총재한테 진 하나님이라고 하는 문총재, 그런 이단이 어디 있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답변이 간단해요. '그거 그럴지 모르지.' (웃으심) 그렇게 하면 '거짓말하는 하나님, 나 죽겠습니다.' 해서 죽게 될 때 '그럴지 모르지.'가 아니라 '그렇지.' 답변한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문제의 사나이에요, 어디가든지.

이번에도 한국에 와 가지고 또 훈독은 또 뭐야? 자, 훈독이 있는 곳은 전부 다 개인의 완성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고, 하나님이 완성했던 어인을 찍어줄 수 있는 사랑의 가정을 찾아가고, 하나님적 사랑의 종족을 찾아가고, 하나님의 사랑의 민족과 국가를 찾아가고, 하나님적 사랑의 세계 천상·지상천국의 세계를 찾아가자 그거예요. 찾아가는데 있어서 그것이 단계적으로 연결되어 고속도로같이 달려갈 수 있게끔 연결이 되어 있나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문선생 붙들면 망해요, 안 망해요?「안 망합니다.」이 요사스러운 여자들! (웃음) 임자네들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통일교회에 나오면 남편 말을 안 들어요. 또 할아버지 말을 안 들어요. 남자들 말을 다 안 듣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엔 장자, 차자, 무슨 삼촌 남자 떼거리는 다 싫어해요. 왜? 그들이 천사장이에요. 여자들은 전부 복귀되는 해와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만나면 할아버지도 싫어져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가고 싶지 않아요. 아버지 곁에도 가고 싶지 않고, 남편 곁에도 가고 싶지 않고, 아들이 없으면 못 살고 죽는다는 그런 엄마들이 말이에요, 문총재 만나면 '그 자식, 오지마.' 그런다구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이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인 못 됩니다.

천사장에게 끌려갔으니 천사장적 남자세계, 남자를 다 부정하고…. 문총재는 재림주라면, 아담이 쫓겨갔다가 찾아왔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의 있어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기 사랑을 전부 파괴했고 형제 사랑을 파괴했고, 부부사랑을 파괴했고, 부모사랑을 다 파괴했어요. 4대 사랑을 파괴했어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순간에 잃어버린 것을 한 남자를 통해서, 한 남자를 통해서 파괴했으니 한 남자를 통해 이걸 전부 다 부정하고 나설 수 있어야 됩니다. 탕감원리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할아버지는 '그놈! 문 아무개는 우리 할머니, 여편네 도적놈!' 이렇게 돼요. 아버지는 '우리 아내 도적놈!' 또 남자는 말이에요, 자기 색시 도적놈. 그 다음에 또 '누나 도적놈, 누이 동생 도적놈, 여자 도적놈'이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그 야단했어요,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쇠를 두 개 채우고 잤어요.

인간세계에 처음으로 봄바람이 불어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시는 주님이 무얼 가지고 오느냐? 사랑 가지고, 참사랑 가지고 오는 거예요. 참사랑의 봄바람이 부니 모든 사지백체가 전부 다 한 곳으로 몰려요. 세포가 방향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잠을 잘 수 없고, 밥을 먹을 수 없고, 일을 못하는 거예요. 뭐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봄시대 지나서 이제 가을절기 맞을 때가 왔어요, 이제.

생명을 바쳐 위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출발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나라 다 보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보는 거예요. 뭘 하고 다니나, 전부 보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요사스런 사건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보라구요. 그때 통행금지인데 말이에요, 식구라는 여자가 '아이구! 나 지금 죽겠어요. 교통사고 당해 아무 호텔에 있으니 열한시 되어 가지고 오소!.' 선생님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여자들 답변해 봐요. 가야 되겠어요? 남자들 답변 해 봐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선생이라는 사람이 가야지! 가게 되면 딱 사이렌 나게 돼 있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겪었어요.

여자는 내가 제일 싫어해요. 우리 어머니가 없구만! (웃음) 좋게 안 했던 내가 전부 다 개조해 만들어 가지고 지금 여편네 데리고 살고, 지금 내 모든 걸 넘겨주고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연들, 여자들로서…, 미국에 가도 그래요. 일본에 가도 그래요. 선생님 말에 절대…, '너 저금통 좀 가져와.' 하면 가져 와요. 알겠어요?「예.」일본여자들 저 16만, 17만 교육한 사람들에게 '저금통장 누구 갖다 줄래?' '선생님이요.' 전부 다 그렇게 약속했다구요. 거기에서는 약속했지만 가보니까 아이구 자기 먹을 것이 필요하고, 입을 것이 필요하고, 아들딸 야단하니…. 다 그게 관계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전부 다 이거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가는 길은 손 안 대고 세계가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따라갈 만해요, 안 따라갈 만해요?「따라갈 만합니다.」어어! 따라오면 안 돼요! 내가 독재자인데, 있는 거 하나도 누구 주고 싶지 않는데! 참사랑은 위해서 살아야 돼요,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늘땅 앞에 전부 사랑을 위하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자기 생명을 바쳐서라도 위하겠다는 데에서 참사랑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욕을 먹고 반대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결국 이제는 세계에서 문총재 앞에 설 사람이 없습니다. 360만쌍, 세계 사람 데려다가 180개국 그 수많은 종족을 넘어서 결혼시킬 수 있는 사람 있어요? 하늘나라에도 없고, 하나님도 못 했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했다구요, 하나님도. 내가 굴복시키고 전부 선한 세계 만들었지. 이런 모든 거 청산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론에 맞아야 돼요. 말하면 입을 벌려 껌벅거릴 수 없고 눈 가지고 눈을 휘둥거리지 못해요. '옳습니다!' 이럴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옳소' 하는 패예요, '아닙니다' 하는 패예요?「옳소.」옳소?「예.」옳소?「예.」영원히?「예.」난 지금 심각한데 여러분들은 왜 웃어요? 같지 않잖아요. 참사랑 세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그저 성내도 선생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포즈를 취할 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그렇게 환경을 맞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보기에는 이런 단에 서서 이런 말씀하지만 내가 소질이 많아요. 운동하는 데 가서 운동할 수 있고, 싸움판에 가서 싸움도 말려 주고 싸움도 하고, 씨름판에선 씨름도 가르쳐 주고, 낚시터에 가서는 낚시도 하고, 내가 못하는 게 있어요? 여자들 전부 다 호리는 대장 노릇도 했잖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훈독회의 의미

자, 오늘 훈독회 해야 할 텐데 시간이 많이 가서 언제든지 갈 사람은 가라구요. 이제 우리끼리 훈독하자구요. (웃음) 훈독하는 과정에서 사랑의 골수를 손에 넣고 천년만년 그 사랑이 나한테 붙들려 가지고 도망갈 수 없는 왕자가 되겠다, 왕녀가 되겠다, 그것이 에덴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년 독자 되지 않고 만년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겠다는 그 분이었기 때문에 거기서 참사랑을 붙들고 놓아야 되겠나, 안 놓아야 되겠나?「안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죽을 일이 있으면? 생명을 내놓는 데에는 사탄의 혈통권내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이걸 부정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즉각 들어오는 거예요.

타락한 혈통권,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절대 목사 아니라 부흥강사라도 천국 못 가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느끼지 않고는 대성통곡을 해야 돼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눈물, 콧물, 입물 삼수가 합해 가지고….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그러면 이제부터 훈독회 하자구요. 아, 갈 사람 지금 가라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요, 선생님이 하도 말씀을 많이 해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은 선생님이 말한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말한 거 아니라구요. 하늘이 선생님을 통해서 하신 말씀들이에요. 그 말씀은 여러분이 어디서 언제 듣더라도 마음이 동(動)하기 시작한다구요. 그게 달라요. 선생님 혼자가 아니예요. 이것이 종횡이 맞춘 그 자리에서 말씀하려고 했기 때문에 마음이나 몸이나 공명체가 돼요. 진동이 난다구요. 몸이 진동해도 마음이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진동하고 마음이 감동받으면 몸뚱이가 일대 혁명적 변화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게 문총재의 말이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훈독회 알지? '훈(訓)'자는 그렇고 '독(讀)'자는 말씀(言)변에 '팔 매(賣)' 자예요. 팔아야 돼요. 갖고 있으면 큰일나요. 팔지 않고 주라는 거예요. 물건을 쌓아놓고 썩혀버리면 벌받아요. 알겠어요?「예.」

돈 받고 받아야 돼요. 그 돈 받고 받는 거, 말씀을 팔게 되면 내 아들딸 되잖아요. 죽게 되면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런 길이 전부 다…,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는데 돈 못 받겠으면 전부 다 나눠주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씨가 되어 가지고 자연히 번식되기 때문에 말씀은 흘러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꾸 확장하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팔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팔라는 것은 돈 받고 파는 것보다 더 귀한 일이 벌어지고, 팔지 않더라도 나눠줘라, 이것이 훈독회의 본연의 뜻입니다. 뜻 알아요?「예.」훈독회는 뭐냐 하면, 더 세밀히 하게 되면 하루종일 이야기하더라도 감동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못났더라도 선생님 흉내내게 되면 전부 다 그림자는 뭐 큰 그림자는 조그만 그림자 모양같이 이야기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혼독회에 대한 설명을 끝낼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제 훈독회 사실 막을 열고 들어가자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