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2장 제5절 ‘하나님 해방을 위해 평생을 바쳐 오신 선생님’부터 제4장 제2절 ‘섭리역사로 본 종교통일’까지 훈독)
『그래서 서구세계의 통일과 더불어 아시아 세계까지 통일할 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딱 그 로마의 교황청과 같은 새로운 통일교회 교황청을 중심 삼고 서구와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통일문화권의 형성이 벌어져야 됩니다. 반도를 중심 삼고 새로운 세계적 문화권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현대문명이 로마를 중심삼고 1천2백년의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지금 천주교가 무너지고 기독교가 무너지고 종교가 다 무너진 거라구요, 우리는 발전하고. 딱 반대예요. 천일국이 뭐예요? 새로운 형태의 예수님이 바라던 이상천국이에요. 두 사람, 두 나라, 두 집이, 상대적으로 싸우던 원수가 화합해 가지고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세계를 포괄하여 더 큰 것으로 자꾸 바꿔 넘어가게 되면 해방이 벌어져요. 자기를 중심삼은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를 무시해 가지고 자기가 위에 서겠다는, 상대가 선전할 수 없게끔 됐기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통일교회를 끌고 나오다가 통일교회를 버리고 미국에 갔지만, 망할 수 없는 진리를 남겨놓고 방향을 설정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돌아보지 않더라도, 33년 동안 미국에 가 있더라도 따라오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이제 금후의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통일적 이상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잖아요? 그 세계까지 우리 후손들은 어차피 가야 돼요. 그 갈 수 있는 길을 안 우리가 조상으로서 청산 짓기 위해서 이번에 이중적인, 인간 중심삼은 사탄세계에 승리해 가지고 가정의 왕으로서 등극하고, 하늘나라도 전부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의 왕이 된 거예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상 끝에 와서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찾아 들어가야 돼요, 본연의 자리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심신 일체권을 중심삼고 개인 일체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일체권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이 하나의 평정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사탄이 없는, 평화만이 있을 수 있는 그 세계가 이상천국이요, 지상천국, 천일국 해방시대를 넘어서 원일국 시대로 간다구요. 원일 해방시대를 넘어가 가지고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원일이라는 것은 중심이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지금 중심이 완전히 하나 못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려면 상대가 돼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여기서 하나될 수 없어요. 이리 또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 돌아오는데 참부모가 타락해 둘이 갈라졌던 것을 축복을 통해서 결합해 가지고, 영계도 통합해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든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실체 참부모가 축복의 왕으로 등극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영원한 창조주의 부모가 비로소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타락할 때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이 업혀 가지고 이걸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바로잡아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앞에 설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한국의 정세가 그런 입장에 있어요. 기독교가 자기의 복을 넘겨주느냐, 사탄세계가 벌을 받느냐? 세례 요한에게 예수님이 말한 것과 같이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저녁에 얘기한 것도 그런 거라구요. 완전히 영계를 가르쳐 주고 자기들의 조상이 어떻다는 걸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가야 할 텐데 목적이 딱 있어야 돼요. 목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가정적 이상천국인데, 민주세계가 미국까지 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찾기 위한 그 일을 하는데 미국 전체가 그 날을 중심삼고 앞장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자체에서 지금 대통령 된 사람 ‘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선생님 앞에 서느냐 이거예요. 천사장 같은 자가 가인적인 입장에서 아벨의 입장에 있는 사람을 따라 나가면 남북통일,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교체해 가지고 공산세계가 주도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두 줄을 쥐고 있어요. 지금까지 민주세계가 앞서 나왔지만 이제는 딱 같아졌어요. 몸과 마음이 한 자리에 들어왔다구요. 마음 편에 있는 기독교가 앞서느냐, 몸 편에 있는 공산당이 앞서느냐? 여기에 있어서 갈라졌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실체로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두 패가 돼서 하늘 편 아담 편, 천사장 편으로 갈라졌던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그러니까 가인을 구해 줘야 돼요. 가인을 뒤에 세우게 하려니 때려서는 안 돼요. 위해 주고 맞고 빼앗아 가지고 돌이켜야 됩니다. 선생님이 와 가지고 성신이 예수와 합작해 가지고 영적으로 해산해서 따라갈 수 있는 이 운동, 영과 육이 합해서 지상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실체적으로 갖추어 가지고 맨 끝에 돌아올 수 있는 이 식이 이번 청평에서 부모님을 중심삼은, 61세 어머니 중심삼은 탄신일이라구요.
이제 천일국을 만들어 놓고 조국광복이라는 모든 일을 해 가고 있어요. 이제 세계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반대 했댔자 못 이겨요, 판도를 다 닦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했댔자 안 돼요. 승리의 패권을 선언한 팻말들이 있는데, 개인시대에서 패하고 세계, 천주까지 패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타나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 굴복했으니 이제는 반대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반대하겠어요? 하나님이 반대한다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책임 못 한 것에 대해 두드려 팰 것밖에 없어요. 사탄은 이미 굴복했기 때문에 팰 필요 없어요. 못 하면 사탄 앞에 통일교회가 빼앗기니까 그렇지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 가인 편 됐던 것이 동생 된 육지에 있는 아벨 앞에 전복되어 바꿔치는 거예요. 영계는, 본래 천사장권 사탄세계가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이 없는 거예요. 영계는 가정을 생각할 수 없어요. 아담 몸뚱이를 천사장이 합했기 때문에 16세 이후의 사탄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이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부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하고 성인 성자를 같은 입장에서 축복해 줬습니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 놓으니까 전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실체와 마찬가지요, 여기도 복귀된 실체와 같은 입장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원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가지고 평정시대에 와 가지고 출발이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중심 삼은 세계적 출발인데, 이것은 세계 전체에 둥지를 틀어 가지고 나중에 ―뼈예요, 뼈!― 뼈 되는 하나님의 혈통, 아버지의 혈통을, 뼈를 중심 삼고 상대적 입장에 있는 몸뚱이 세계를 바로 해야 돼요.
실체세계에서 부모님이 싸워 나온 것은 사탄세계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찾기 위한 것이요,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던 것을 전부 그치게 해 가지고 축복이라는 사랑을 중심 삼고 천하가 한 곳에 모일 수 있는 이런 식이 이번 부모님의 성혼식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도 잃었고 여기도 가짜 천국인데, 하나님을 중심 삼고 이 축복을 하게 됐어요. 형님이라는 것은 지금까지는 여기(영계)서 형님이 됐지만, 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영계를 지배해 가지고 지옥 만들었던 것을 복귀, 찾아왔기 때문에, 누가 찾아오느냐 하면 여기 지상에서 컨트롤해 뒤집어 가지고 하늘이 축복해 줬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명령에 축복가정은 어디 가든 따라가야 되고, 참부모한테 축복받은 모든 영계도 따라와야 돼요.
영계가 사탄권 조상의 입장에서 축복받은 것은 뭐냐 하면, 천사장 때문에 축복받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지, 영계가 축복받는다는 것은 본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없어야 되는 거예요. 갈라졌으니 불가피적으로 이것을 형제의 자리에 세워야 할 텐데, 가인이 형님이 되는 것이 아니고 아벨이 형님의 자리를 뒤집어 가지고, 동생이 천하를 대표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바꿔치는 이 날이 2월 6일 어머니 중심삼은 61세 되는 날이에요.
여러분 통일교인 여자들이 고생을 했지만 어머니는 고생 안 했습니다. 금식도 안 했고 전도도 안 했고 선생님의 보호 밑에서 나왔습니다. 그 대신 여자들 앞에 핍박을 받았어요. 그것이 조건이에요.
여자들이 별의별 요사스런 여자들이 많은데 그 모든 요사스런 여자들을 어머니가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 요사스런 고생하던 여자들이 고생하지 않은 어머니를 아벨과 같이, 형님과 같이 모시고 들어와 가지고 축복에 동반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복귀 천국으로서 완결하는 거라구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건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잘살고 자기 재산이 있고 자기 아들딸이 있더라도…. 구약시대는 물질을 대해서 사탄과 가른 거예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갈랐고, 성약시대는 부모님을 가르는 거예요, 부모님.
천지를 통일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광야에 몰아내고 다시 찾아오는 것을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개인․가정․종족․국가… 8단계 기준에서 문 총재 제거운동을 사탄이 주도할 수 있는 걸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너 하고픈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다시 반대할 것이 없지?’ 이럴 수 있는 데까지 몰아내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래, 천일국이라는 나라를 선포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로마 교황청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신랑 신부가 만나는 이상을 바라지 않아요? 선생님이 유대교가 책임 못 하고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둘 다 합해 가지고 로마의 실패한 교황권 절대권을 세우는 이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절대권 앞에 나라가 들어가야 되고, 세계가 전부 다 하나돼 넘어가지 못한 것을 이때에 있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이 지금 엉망진창이지요? 이건 세상이 심판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 단계에 와 있습니다. 자기들이 헤어날 수 없습니다.
밀링고는 그 가운데 가서 고통을 받지만 로마를 구해 줄 수 있는, 천주교를 구해 줄 수 있는, 통일교회가 천주교를 구해 주는 축복가정의 구세주로 보낸 거예요. 잘 하면 이제 흑인들이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 돼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축복받는데 백인들은 전부 다 주저해 가지고 흑인들을 중심삼고 황인종을 전부 축복하고 맨 나중에 남는 것이 백인들이 돼요. 로마 교황청이니 기독교니 미국 제2이스라엘이니 어디니 다 잘사는, 돈, 사람, 인권을 자랑하고 호모를 자랑하고 성 개방을 하던 사람은 완전히 꼴래미가 되어 가지고 사탄까지도 발로 차 버려요. 그러니 울면서 따라가야 돼요. 울면서 지옥문에서 다시 제2차적인 천국을 개방하기 위해서는 탕감의 길을 가야 할 엄청난 수난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떨어져 나갔으면 더한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내가 어저께도 충모님 추모식(35주기)에서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제일 문제가 뭐냐? 천국은 축복가정이 들어가는데, 통일교회의 여기 같이 모인 사람들, 같은 36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이라고 하더라도 같지 않아요. ‘너 같이 축복받았는데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영계에 축복가정의 천국 앞에 축복가정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커 가지고 낙원에 간 어머니 아버지를 그냥 둬두겠나? 멱살 잡는 것보다 더 하지요. ‘이게 뭐야? 그렇게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고, 그것을 알고 모든 주변에 있는 식구들은 올바르게 갔는데, 너는 반대하고 주저해 가지고 가짜가 되어 이곳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자식들이 가만 안 있어요. 몇 대, 3대가 들어가면 3대가 거꾸러져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어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이 부모 없는 낙원에 가서 머물고, 부모 없는 지옥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자식들이, 또 후손들이 구해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자기 부모들을 구하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지금까지 재림해서 수난 받던 죽음의 길을 다시 거듭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부모의 자리를 찾아 가지고 부모들이 회개해 가지고 자기 친척들, 천국 들어간 그 조상들 앞에 용서를 빌어 가지고 동정받을 수 있어서 구해줘야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엄청난 사실이 남아 있는데, 가 보라구요, 안 하다가. 그 수치와 위신과 체면을 이 땅 위에서 벗어야 할 것인데, 이 따위 욕심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이타적인 사랑을 가지고 전체를 위하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지옥도 넘어 가지고 나라의 지옥, 천국의 지옥도 넘어갈 수 있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중심한 개인주의 악마의 궁터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축복받아 가지고 사랑하고 좋다고 하고 축복받은 가정이 고생해서는 안 된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그건 별수 없어요. 정상을 따라가는 선생님이 그냥 끌면 안 되겠으니 거꾸로 들어가서 뿌리를 뽑아 가지고 끌고 가니 말이에요.
그 뿌리에 달려야 할 것이 줄기고, 줄기에 달려야 할 것이 가지고, 가지에 달려야 할 것이 잎사귀고, 잎사귀에 달려야 할 것이 꽃이고 열매가 되어야 할 텐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거꾸로 끌리는 입장에서 나 싫다고 하면 그건 전부 다 폐물이 돼요. 불쏘시개도 못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그러한 원칙을 중심 삼고 청산받아야 할 축복가정들의 한스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지금 현재 상헌 씨는 축복받은 천국에 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모든 가정들과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공신이 있다고 해 가지고 특별히 우리 축복가정인 저들을 용서해 주기 바란다고 식구들이 찬동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물어 보니까 참부모한테 가 승낙 받으라는 거예요.
내가 그걸 해줄 수 있나,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데? ‘못 해!’ 하고 잘라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천도를 밝혀야 되는 거예요. 상헌 씨도 말했듯이, 영계에 들어간 공이 있는 사람들이 무슨 도둑놈이라든가 사기꾼이라든가 그런 명패를 달고 사는 거예요. 피할 데가 없어요.
사적인 욕심이 있으면 다 드러나고 다 보이는 거예요. 음란했으면 그것이 다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식구들 앞에 자기가 피해 다니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엄청난 사건이 여러분 가정이 넘어가야 할 고개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부끄러운 것이 있으면 재까닥 걸려요. 어미가 걸리든가 아버지가 걸리든가 사위기대, 형님이 걸리든가 누나가 걸리게 되면 말이에요. 사위기대가 넘어가면 줄을 넘고 고생 안 해요. 부모,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 들어갔는데 동생들, 아들딸이 불평할 데가 있나? 그렇지요?
따라가서 자기는 자책할 수 있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형님 누나의 자리에서 사위기대 기준을 못 넘어왔으면 그 아래 손자, 아들딸은 전부 다 원수시하고 이게 뭐냐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 보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책임 못 하고 교육 못 한 것을 회개하고 말이에요. 종의 종이 되어 탕감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종의 종에서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로부터 직계 아들까지 여자의 종을 했어요. 그래야지요? 태어날 수 있는 하나의 거룩한 여자예요. 몸을 통해서 태어난 입장을 아니까 세상의 악다리 같은 여자의 모든 전부를 부모의 자리로 모시고 효자 효녀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그 사람이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니 영계를 통하고 중간 과정에서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절대권한을 가지고 오실 재림주를 다시 길러 놓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것이 박흥식의 장모였어요. 박 씨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돼요, 선생님이. 안 그래요? 하늘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야 하니까 그런 중간 과정을 거쳐 가지고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그 집에 가서 종살이를 하는 거예요. 3년 세월 이상 종살이해야 됩니다. 하라는 말에 싫다고 할 수 없어요.
그 자식이 딸이 여섯이고 아들이 넷이에요. 그거 원리적이에요. 이것들은 세상에 잘살고 이랬으니 뭐 호화판이고, 세상만사를 자기 발꿈치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호령하면 말 잘 듣는 문 총재요, 종과 같이 별의별 놀음을 해도 반항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종들을 쫓아내고 나를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자기가 부리는 종들보다도 문 총재를 시키는 것이 좋기 때문에 종을 쫓아낼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종이 쫓아내는데 불평하면 안 돼요. 종의 종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 다음에는 양자들이 ‘양자가 필요 없다. 문 총재가 양자다.’ 하고 바꿔치기 해야 돼요. 그 양자 자체가 나를 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패가 생긴다구요. 서자가 있으면 서자 가운데 종이 되어 가지고 서자의 뭐라고 할까, 양자 입장에서 서자도 자기를 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가인을 감동시키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지금 세밀히 얘기해 주누만. 서자에서 직계 아들딸, 재산을 지금까지 대리해 가지고 상속받은 자리의 장자가 직계 자녀같이 하는 걸 가만히 둬두겠어요?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죽이고 싶지만 그걸 감동시켜야 돼요. 감동시켜 가지고 서자한테 종살이 취급받더라도 서자의 종의 자리에서 서자가 밀어 가지고 직계의 나 대신 상속받아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 직계 아들딸이 원수 같은 사람한테 상속권도 빼앗겼으니 가만 둬두겠나? 죽이고 싶고 다 그렇지요. 그것도 벗어나야 돼요. 자기 가문의 집에 들어와 가지고 일하는 걸 볼 때에, 그 어머니 아버지나 형제나 누님이나 전부 보게 될 때 문 총재를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쉽지 않아요.
그렇게 나옴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될 수 있는 해와의 입장에서 가짜 해와, 실체 해와의 두 자리에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대해서 부려먹었지만 하늘 편 기준의 상대권이 필요하니까 하늘 편이 되게 된다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너는 우리 하늘나라의 가정 가운데 왕권 국가 앞에 종이 아니고 서자다.’ 그 다음에는 ‘서자가 아니고 이제는 직계 자녀의 자리로 들어간다.’ 해서 형님이 있으면 형님을 모셔 가지고 형님과도 동조해야 돼요. 형님이 먼저 있다구요. 동생은 2세예요. 둘째 번이에요.
우리 가정에서도 둘째 번 종조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우리 축복받은 어머니시대에 둘째는 다 희생했어요. 종조부도 객사했고 키다리 문 장로 아버지도 객사했어요. 거기에 우리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희진이도 둘째 번이에요. 흥진이도 둘째 번으로 희생한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과정을 넘어오더라도 하나님이 축복을 해줘야지 저주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 고개를 고이 순응해 가지고, 저주받을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의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곡을 하면서 누구보다 자기들이 부려먹은 것을, 동조 못 한 한스러운 것을 회개하고 그 가정에 들어와서 종을 시켜도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메워져야, 이게 올라가야 가인을 넘어서는 거예요. 물은 높아져야 흘러가는 거예요.
직계 자녀까지 그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예요, 어머니. 어머니도 많아요. 어머니, 해와가 많아요. 성진이 어머니가 책임 잘 했으면 하나로 끝나지만,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서로가 잡아채 가려고 그랬어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이혼하려고 그랬나? 감옥에 들어가서 무슨 수욕을 당하면서도, 남자로서 수욕 안 당한 것이 없지만, 별의별 일을 다 당하면서도 참고 참아 가지고 남아지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출발 할 수 없어요.
장자권이 망하게 됐으니 별수 없어요. 기성교회에서 자라 가지고 상대적인 입장에 세웠던 그 아내가 반대하니, 이제는 내가 길러 가지고 그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 이혼 안 당할 수 있어요? 하늘이 명령을 했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통일교회 따르는 사람들이 그 성질에 똥바가지, 무슨 바가지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구요. 세상에! 사탄이 들어가니까 아주 악당이 되는 거예요. 제일 사탄 요녀가 되어 가지고 시험하는 그것을 싫다고 도망가면 안 되는 거예요. 언제나 대해 가지고 현지에서 자기가 못 살겠다고 도망가야지요. 그럴 것 아니에요?
식구들 앞에 여편네가 식구들을 사랑하고 통일교회를 포섭해야 할텐데, 전부가 원수와 같은 행동을 해 가지고 체면이 설 수 있어요?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지요. 부산서부터 부산 경찰서, 대구 경찰서, 여기 치안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지옥까지 물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올라온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불평하고 자기 이러고 할 수 없어요. 여자들 가운데 어머니 시험하는 걸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 많아요. 할머니까지 3대가 있어요. 할머니가 며느리를 시켜 가지고 자기 손자며느리가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자기 며느리가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그런 집단들이 많아요.
전부 다 자기들이 첫째 될 것을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대접을 받겠다고 한다구요. 낳아서 길러야 할 어머니 책임을 할 것은 생각 못 하고 말이에요.
그래, 할머니도 자기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선산 할머니, 그 다음에 어디 할머니인가요?「선산 할머니요.」선산 할머니, 그 다음에는? 화순이라는 것도 있다구요.「예. 화순 할머니요.」이래 가지고 불교권까지도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를 생각한 거예요. 그것이 불교의 누구예요? 윤청정심, 윤 보살! 그 다음에 김 부인이에요.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왔던 거예요. 들어왔댔자 자기를 그렇게 대접할 게 뭐야? 얼마나 혼란상이 벌어진지 몰라요.
눈을 붉히고 팔십 노인들이 원수같이 싸워요. 그래 놓고 뭐 세상에 남자로서 듣지 못하고, 세상에 여자의 세계가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별의별 놀음이 다 있었어요. 칠십 노인이 수술해 가지고 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보고 남편이라고 하면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옷을 안 해오나, 생활 기념물을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안 오나, 별의별 것을 다 해오는 거예요. 그걸 받겠어요?
그런 어려운 반대의 환경을 소화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오기에 여자로부터, 그 다음에는 여자들이 축복받은 가정도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지요. 통일교회 책임자 된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고, 허리 부러진 호랑이, 사자같이 앉아 가지고 청파동에서 일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가지고 시켜먹는 것도 아니에요. 정부에서 보게 되면 정부의 누구를 만나기를 했나? 하나도 안 만났어요.
통일교회를 못 살게 들이몰았지요. 그래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출발은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에요. 여학생들이 남자 천사장 통일교회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아담의 자리에 축복받게 해 준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자 중․고등학생들,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사람들을 내세우고, 이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 수속한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 전체의 축복가정으로서 국가 정비, 세계 정비를 해야 할 것이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천일국 주인이 뭐 그냥 그대로 날아가던 새가 똥 싸 가지고 콧등에 떨어지는 걸 바라는 그와 같은 것이 아니에요. 몇천년부터 그걸 표준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만들어 놓고 그것이 맞았다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라구요. 주인 됐어요? 천일국 주인이라면 지상․천상천국의 왕자 왕녀가 됐느냐 말이에요. 안 됐잖아요? 나라도 못 찾은 녀석들이 가정도 못 했으면 왕자 왕녀가 아니라 똥개밖에 못 되는 거예요.
이래서 나라를 빨리 만들고 세계 복귀노정에 주류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이 최후의 준비라구요. 그렇게 가는 거라구요. 이제는 세계 청소년 문제,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건 우리밖에 없어요. 그래, 축복을 중심삼고 빨리 서둘러서 해야 돼요.
곽정환이 같으면 순식간에 해요. 뭐 몇만 명, 곽 씨가?「18만 명입니다.」18만 명 그건 뭐 하루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빨리 해 버리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3대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구냐,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누구냐, 그 다음에 자기 상대가 누구냐 해서…. 그래도 역사적인 종교권 내에 서 있느냐, 이래 가지고 그 동네에서 신임 받았느냐 하는 걸 봐서 의로운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그건 여러분 에게 선택권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그 나라에 가 붙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할 때에 여기서 축복 경로를, 자기 일족을 이렇게 이렇게 축복해 줘서 일족을 전부 다 축복해 줬다는 소문을 내고 증거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동네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찾아가서 축복을 후원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벨적 축복가정이 거기에 가서 18만이 도와줘 보라구요. 그래서 그 한 패가 복귀된다면 두 패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또 나머지 종족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동해 가지고 자기의 친족 관계, 외촌 관계를 엮어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세 번만 하면 몇백만 사람들이 가서 일족을 붙안고 하루 저녁에 복귀할 수 있고, 꼭대기 셋 넷밖에 남지 않은 것은 일주일 이내에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보는 관이에요. 이룰 수 있는, 할 수 있는 일을 앞에 맡겼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허송세월로 옛날과 같이 그러는 걸 볼 때 지옥에 때려 넣고 싶겠나, 복을 주고 싶겠나? 말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대해 때려 치는 것을 보면, 사탄 앞에 사탄 이상의 핍박을 하고 쥐어박았어요. 사탄이 넘어가야 할 고개, 3단계 미래의 세계 그것까지도 자기가 갈 걸 알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해 놓으니, 영영 자기들은 씨앗이 없어질 것을 아니 하나님이 그 심정을 알아 가지고 예시를 하는 거예요. 빨리 굴복하라고, 문 총재를 만나게 되면 국물도 없다고 한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하나님도 무서워해요.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60억 인류의 3분지 2인 40억 인류를 잘라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지옥으로 처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책임을 지고 저울질하는데 여러분이 지금 수작이 뭐예요?
과거를 보러 온 사람들이 그 주제를 환히 알고, 그 이상 될 수 있는 준비도 안 해 가지고 과거에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미친 것들이지요. 자기를 알고 따라갈 줄 알아야 돼요. 이건 똥개도 못 돼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겨 묻은 개가 양반 개를 흉보고, 양반 개는 부잣집 왕궁에서 자란 개를 신사라고, 양반 아래로 보고 흉보는데 그게 어떻게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가다가 문턱을 못 넘어 걸려서 다리가 부러지고 허리가 걸려 굴러 떨어지지요. 문턱 아래는 천야만야한 지옥이 있다는 거예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올바로 디디면 들어갈 수 있지만 한 발짝 잘못 디디면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박 뭐인가? 박상권? 이북에 간 사람이 누구?「박상권입니다.」박상권한테 그런 거예요. ‘야! 이 녀석아, 너 고개를 넘어갈 때는 다…. 자동차 만드는 것 세계 일등 공장이 되게 된다면, 너 공산당 체제권 안에 있으면 넘어갈 때에 누구도 모르게 없어지는 거야. 소식도 없이 제거당하는 걸 아느냐?’고 말이에요.
그래, 80퍼센트 만들어 놓고 자진 후퇴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기 전에! 그러면 이제 넘어갔던 사람들이 자기를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길도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번에 제일 중요한, 여기서 돈을 분배해 줄 때도 말이에요, 박구배하고 박상권에게 나눠 준 걸 알지요?
박상권에게도 백만 달러를 그때에 지불하고, 박구배도 내가 미 달러로 5백만 달러 한 것이 일본 돈으로 하니까 백만 달러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밀어 제꼈다가 나중에 불러서 다 채워 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내가 박 씨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지금.
나한테 시험받는 거예요, 박 씨가. 그래, 국가 앞에 충신의 도리를 벗어날 도리가 없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지금 이게. 그리고 최 씨예요, 최 씨. 최 씨 손 들어 봐요. 없네. 최성모! 최순영! 나라를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자랑하지만, 내 말을 듣고 그 아비하고 아들이 어머니를 협조했으면 복 중의 복을 받는 거예요. 꼬락서니가 다 못 해 가지고 쫓겨나 가지고….
그래, 청평 땅을 사는 것도 그래요. 나는 바닷가 땅을 사는데, 앞으로 통일교회가 산 전체가 필요하다는 걸 벌써 알아요. 요즘에 전부 다 그걸 사느라고 몇십 배 울며 겨자 먹기로 그거 불쌍하니까 동생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와 같이 달라는 돈 다 주면서 사라고 내가 지시한 거예요. 세상에! 껍데기를 벗기고 뼈다귀를 깎아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을 것인데.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이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3대 이내에 자기가 알게 되면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다 구해 주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러분이 탕감복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다 대로를 닦아 가지고 나라를 구하라는데 못 하면 나 책임 안 져요.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잃어버린 것은 아담 해와의 책임입니다. 그렇지요? 아들딸이에요. 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면, 세계 하늘땅의 대로를 만들고 하나님의 해방을 만들어 놓았으면 국가의 왕들을 해방하는 것은 여러분 책임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똑똑히 알라구요.「알겠습니다.」
순리예요, 순리. 강제가 아니에요. 자기 옷이든 뭐든 시집갈 때 귀한 것 다 팔아 가지고, 팬티 하나만 가지고 벌거벗고, 두 부처끼리 마지막 갈라져 가지고 죽을 수밖에 없는 데에 있어서 벌거벗고 사랑하면서 죽어 갈 수 있는 그 자리를 감사히 찾아가야 할 것이 축복받은 자의 말로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어머님이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지. 그래, 어머니도 훌륭하고 그래요. 센스가 빨라요. 벌써 한마디하면 자기가 그 말에 대한 마음을 느낀다구요. 언제나 어머니를 바라던 세계의 여자들이 죽었던 애혼들이 바라보고 있으니 일일생활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어제 (충모님 추모예배 때) 일곱 시에 연락해 가지고 그때 도착한 것이 일곱 시 반이야?「예.」그래도 지금 때가 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조상을 모실 수 있어 가지고야 남북의 자리에 나설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족의 갈 길을 열어 놓아야 남북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형제를 사랑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서는 추모일들을 내가 기억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거예요.
자칫 잘못했다가는, 세 번째 서대문 형무소에 가려고 생각했는데, 잘못 했다면 안 될 것인데…. 나는 아침에 대모님인 줄 알았다구요. 충모님을 모시고, 충부(忠父)라는 말을 아버지 대신 붙여 놓았다구요. 그렇게 기도 했지?「예.」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일족을.
그래서 내가 효율이한테도 얘기했지?「예.」곽정환한테도 얘기했어요. 흥진 군을 대해서 할머니를 통해 가지고 자기 고모들…. 고모 되지요? 고모들 이름을 쓰고, 그 다음에는 고모부들 이름을 전부 다 써 가지고 이제는 수습을 해줘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돈의 팔촌까지. 빨리 해야 돼요, 빨리. 그래야 여러분이 가는 길이 펴 온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 식 하기 전까지도 어머니 일족을…. 어머니 형제가 있어요? 양자, 서자와 직계 자녀가 달라요. 간단하다구요. 직계 형제가 아니에요. 지금 누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머니 홍 씨 할머니 하고 갈라져 가지고 생활해서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건 서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2차적으로 친족권 내를 전부 다 수습해 줘야 돼요. 알겠나? 중심존재는 그걸 처리 안 해주면 길이 열리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어저께 가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에 말하지 않은 얘기를 다 했어요. 저 일본 애들 갔댔나?「어제 못 갔습니다.」곽정환이도 없고 누군가? 세계일보도 안 왔더라구. 내가 특명을 해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말이야. 중간에 왔지?「예.」임자가 충모님 기일을 기념할 줄 모르고 돌아다녔구만.
신문사하고 교회 대표를 불러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중차대한 임무를 지시했어요. 어떠한 나라의 최고자를 불러 가지고, 앞으로 이러고 저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패들을 직접 만나서 통고해 가지고 얘기해 놓으면, 그것이 방망이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잘못하면 어디 간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달려 있는 패들이 상처를 입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서 통고하라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반대하면 지옥에 가고 갈라지는 거예요. 대심판이에요.
이제 곽정환이는 김정일을 찾아갈 때는 부시 아버지든 누구든 찾아가라구. (더블유 부시가) 텍사스 지사가 된 것도 내가 도와줘서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일족으로 데리고 가서 부자(父子) 대통령의 후원이라고 해 가지고 교섭도 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주동문이는 못 해요. 너무 가깝게 친했어요. 들어가서 가정의 일원만도 못한 자리에 섰더라구요.
그 아들들이 아버지를 찾아가서 마음대로 못 해요. 곽정환이는 할 수 있어요. 이번에 가서 주 사장을 불렀는데 가라고 해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강의들을 시간 내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말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제부터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인수해야 돼요. 자기 가야 할 길을 자기가 처리할 줄을 알아야 돼요.
양창식!「예.」종교권을 전부 타고 앉아 가지고 해야지, 세월 보내고 언제 돼? 몇천 명이고 해 가지고….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전부가 백 퍼센트 안 돼요. 3분지 1은 떨어진다구요. 그러니까 많이 모아 가지고 하면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감동 분위기가 일어나게 될 때는 80명, 800명, 몇천 명을 해도 3분지 2는 하늘 편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120명이 뭐야, 120명이? 계속하라구, 이제. 축복을 계속하라구. 알겠어?「예.」매달 해, 매달 계속하라구. 선생님이 안 하더라도 곽정환이가 하는 거야. 선생님은 이제 한국에 와 있으면 되잖아요? 돌아올 줄 알고 다 그래요. 이제는 다 돌아올 줄 알지요? 이번에 다 선물을 나눠 주고 그랬기 때문에. 그것 아나, 모르나? 똑똑히 얘기해, 이 녀석아!「예.」
자기들도 그런 선물을 남겨주고 돌아와야 돼요. 집이 있으면 집을 팔아 가지고 나눠 줘야 된다구요. 거기서 뭐 건더기를 가지고 와서 한국 돕겠다는 생각 하지 마! 물질이 아니에요. 최고의 제사장들을 찾아야 돼요. 국가 위정자들과 제사장, 평화대사하고 그 나라의 위정자를 찾아오면 된다구요. 그것만 찾으면 미국이 몽땅 흘러가더라도 미국은 살아요. 알겠어요?
평화대사하고 제사장! 그렇지요? 예수님이 세계적인 대제사장 아니에요? 평화대사는 세계적 천사장 아니에요? 그 족장을 중심삼은 대제사장은 족장 왕이지요? 한국의 272성씨의 왕초라구요, 대제사장. 그런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이번에 하와이에서 했는데, 50개 주에 전부 교육하라고 지시했나?「예.」프로그램 그냥 그대로 현장을 녹음해 가지고 비디오를 만들어 교육하면서 설명하면서 우리들이 결의해야 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선생님이 천년 만년 살아 가지고 역사를 가르쳐 줄 수 있나요? 간행물과 전파를 통해서, 통신을 통하든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교육기관을 통해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요즘에 뭘 하나, 거기에서?「미국에서 계속 지금 동원 문제 때문에…. (양창식)」스털링스한테 십자가를 떼라고 하니까 뭐라고 그래? 반대 안 한대?「조금 있었습니다. 그 여동생이 교인인데요, 갑자기 한 두 시간 설교를 하고 십자가를 떼니까 자정예배 때요….」반대하고 죽겠다고 배때기 째고 할복자살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그런데 그 뒤에 원리강의 자료 파워포인트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와서 자기가 직접 교인들을 자체적으로 수련합니다. 우리 강사들이 뒤에서 열심히 도와주고 있는데요, 뭐 괜찮습니다.」
괜찮지! 그래야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되고, 유대인의 구세주의 자리에 서요. 그래야 유대인이 살아요. 유대인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십자가의 도리를 누가 만들었을 것 같아요? 기독교인이 아니에요. 유대교인이에요, 유대교인.
유대교인 세력이 구라파에 컸다는 거예요. 자기 피 아르(PR; 선전)를 하기 위해서 전부 다…. 그걸 알고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강연 때에 노골적으로 파헤쳤어요. 그 기라성 같은 사람들, 대통령부터 3천3백 명, 대통령 빠진 것을 대신 메워 가지고 인사조치를 우리 세계일보가 전했어요. 상원 하원 의원 180명이 주도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누가 우리를 반대할 수 없어요. 그 자리에서 문 총재가 미국을 찬양할 줄 알았겠지만 들이 까 버리지요? 거기가 어떤 자리라고! 최고의 대가리들이 머리를 저어 가지고 세계에 혼란을 일으키던 괴수들이 모여 앉은 데서, 그래도 기독교 신자로 지금까지 몇천년 전통을 갖고 나오던 것을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뭐 십자가 떼 가지고 기독교가 원수가 됐다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부흥해요. 알겠어요? 미국이 새로이 부흥해요.
유대 나라가 죽었다가 살아나고 기독교가 죽었다가 살아나는 거예요. 둘 다 죽어서 나가자빠질 수밖에 없는 것을 내가 살려 준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이제 전체의 유대교인이, 기독교인이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을 넘어서는 거예요.
얼마나 중대한 일이에요? 우리 신학대학의 십자가를 그렇게 번개를 때려 가지고 뭐 기와장이나 상처도 안 내고 그것만 때려잡지 않았어요? 때가 오니까 그렇게 돼요. 통일교회 신학교에 기독교의 십자가를 달 수 있어요? 앞으로 그래요. 그건 뭐냐 하면 기독교를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땅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선포해 줘야 천상세계에 가서 책임했다고 하지, 그걸 안 하면 망할 줄 알고 쓰러질 줄 아는데 왜 얘기 안 했느냐고 한다는 거예요.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그렇지.
연합교회를 만들어 놓고, 스털링스도 축복받았지만, 흑인들 대표 세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주도해야 돼요. 흑인들부터 때려잡는 거예요. 그러면 흑인과 백인이 이론 투쟁에 못 이겨요. 세상에 잘났다는 대가리를 깔고 앉을 수 있는 형님의 자리를 타고 왔는데 이거 얼마나 멋져요? 말없이 정비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 녀석아!「알겠습니다!」암사자같이 얼굴이 생겨 가지고 그런 배포가 있을 줄 알았더니, 신학교 다니면서 목사 허울을 써 가지고 뭘 해? 투사야! 혁명의 시대에는 군대의 투사가 돼야 되고, 평화시대에 있어서는 문인이 돼야 돼.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하나도 안 남기고 쫓아 버려도 좋다구요. 쫓아내고 없으면 나는 후퇴하면 그만이에요. 내 할 일을 다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추방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너희들이 싫다면 이제 난 굿바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어디 가나 찾아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태평양을 건너서 자기의 군사력, 자기의 재력, 자기의 학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완충지대에, 유엔이 하면 거기에 갖다 뿌려 놔 가지고 한국이 살 수 있고, 세계의 교육기관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에 대한 미련이 없다구요. 이제 하나 하나 졸라 나가요. 워싱턴에 매달 8백만 달러 이상을 날려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쓰게 되면 뭐 한 달에 몇 개 나라를 살 수 있는 돈이에요.
선생님이 불쌍하지. 누구 돈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 여기 뭐 선문대학의 총장이라는 여자가 앉아 있구만. 선생님만 바라보고 ‘살려 주소. 살려 주소.’ 그거 아니야? 살릴 수 있는 데는 부하들을 잘 거느려야 돼. 원수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 응?「예.」
가인과 아벨이 있어, 거기에. 잘났다는 언니가 무시를 받으면서 그걸 기쁨으로써 자기 앞에 자연굴복을 시킬 수 있어야 총장 한 번 더 해먹어. 오래 못 해. 두 번 수로 끝이야. 총장이 다 해먹겠나? 아랫사람을 부려야지.
총장이 어디를 찾아가면 다 좋아하지 않아. 총장은 나라의 지금 장관, 차관 이상이라구. 그거 알아요?「예.」그런데 무슨 과장급, 무슨 도지사급을 다 전화로 오라 가라 해야 할 텐데 비나이다 비나이다? 망해! 나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에서 수상들을 안 만났어요. 불쌍한 사람들은 내가 도와주기 위해서 찾아가 만났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도와 달라는 얘기는 죽어도 안 했어요. 위신이 있잖아요? 알겠어요?
다음 총장을 여자 총장을 시킬까, 남자 총장을 시킬까?「남자 총장을….」(웃음) 누구를 시켜? 여자 총장을, 제일 싫어하던 여자를 총장 시켜 놓으면 자기는 도망가야지. 제일 싫어하는 여자를 총장 시키게 되면 자기는 도망가야 될 것 아니야?「저는 여자 총장 시켰으면 물러갑니다.」물러가는데, 거기에서 얼굴도 못 내놓을 것 아니야? 학교에 등단도 못 하게끔 전부 다 싫어할 텐데.「끝나면 이제 물러나야 합니다.」그런다고 자기 책임이….
여자 총장 몇 사람, 열 사람을 길러 놓고 자기가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언니와 같이 길러 놓고 섬길 줄 알아야 돼. 많은 후배들을 길러 가지고 말이야. 여자 총장 대회도 했지? 뭐 이화대학, 숙대에서 반대한다고 ‘너 반대해라. 누가 망하나 보자.’ 하겠지만, 망하지 않는다고 흥하는 게 아니야. 끝에 가서 거꾸러져.
총탄이 경계선의 타깃(target; 표적)을 가서 격파 못 해요. 알겠나? 선생님이 사정을 전부 다…. 불쌍한 여인 아니야? 어머니도 없고 혼자 자라고 다 그랬던 거라구. 그 형제를 전부 다 잡아다 쓰려고 했더랬는데 일화에 가 가지고 오빠라는 사람이 무시한다고 해 가지고 도망가지 않았어? 천대한다고 말이야. 응?「예.」그래, 종중의 종이 돼야 올라가는 거예요. 한 3년만 참고 노력하면 선생님이 다 해줄 텐데 괜히 자기들이 자리잡으려고 생각한 거예요. 대번에 감투 쓰고 양반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될 수 있어요?
자기도 그래! 자기보다 그 수녀를 총장 시키는 게 더 좋았지. 안 그래?「신앙이 다르니까요. 정통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이 총장 해야지요, 아버님.」아, 그러니까 말이야, 그것을 알지만…. 그리고 부총장 하던 자기와 대학교 같이 있던 사람, 그 사람을 시키려는데 말이야. 꿈도 안 꾸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선생님 위신이 되겠나? 그만큼 자리잡았으니 이제 그걸 해야 돼요.
언니를 못 모셨으면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는 할머니를 모시고 할머니는 여왕을 모셔야 돼요. 그래 놓으면 자기 상대적 형제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어머니 앞에 굴복해야 되고, 할머니를 모시게 되면 자기 조상, 굴복시킨 그 어머니까지도 2대 계속해서 굴복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하게 되면 7대 여성이 와서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무슨 특정 과제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 판도, 여자 총장들을 수두룩히 한 십여 명을 모아 의논하게 되면 내가 세계여행도 시켜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 관저, 별장에 데려가서 수련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말하면 빌 때는 얼마든지 가서 교육도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오자마자 자기 나발 부는 대로 코 김만, 숨김만 해도 어디로 갈 걸 알고 움직일 수 있는 걸 전부 다 준비하고 그랬는데, 선문대학 총장을 하면서 치맛바람 해 가지고 과장을 찾아다니고 도지사를 찾아 다니고 그래야겠나? 당수들을 찾아다니고, 대통령을 찾아다니고 그래 가지고 그걸 품어서 잡아 쥐어야 되지. 그랬으면 여자 대통령도 나갈 수 있는 길도 생기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
이번에 여자 대통령 후보를 통일교회에서 세웠으면 틀림없이 대통령 됐어요, 야당 여당. 어머니는 내세울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누구도 내세울 수 없어요. 그러니까 대통령보다 국회의원을 점령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2010년까지. 그러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때가 빨리 지나가는지 몰라요. 화살처럼 지나가요. 타깃을 향해 나간다구요. 그걸 알고 일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귀머거리들, 청맹과니 같은 사람들, 세상 몰라 가지고 엄벙덩벙하다가 망해요.
곽정환, 고시 시험 패스했나?「패스 못 했습니다.」몇 년 했나?「대학 3학년 때 들어왔습니다.」아, 글쎄 몇 년 했어, 고시시험?「두 번 쳤습니다.」두 번 쳤나?「예.」그러면 법에 대해 잘 안다는 얘기 아니야?「법이야 뭐 법대 나왔으니까….」그러니까, 남보다 법을 잘 아니까 내가 지금 한국에 있어서 황선조를 이사장 시키려는 것도…. 황선조가 이사장이 아니야. 임자가 이사장 간판을 받았는데 앉아 가지고 황선조 한테 지령을 못 하더만.
여기 와서 그걸 못 하잖아?「잘 합니다.」잘 할 게 뭐야? 자기 자신이 그렇게 기뻐서 받지를 않아.「잘 하고 있습니다.」말이야 그렇지. 눈을 맞춰 가지고 코 맞춰 가지고 붙안고 자?「자지는 않았지만….」 자지 않았으니까 사이가 있는 거야.「잘 수 있습니까? 안 잤지만 잘 수 있을 만큼….」왜? 자지. 자 가지고 이런 말을 들으면 좋을 텐데 한 번 자 보지.「오늘 저녁에 자겠습니다.」(웃음) 아, 듣고 하면 효과가 없어. 시험문제, 시험 내용을 가르쳐 주는데 시험 치면 백점을 맞게 되어 있지.
세상에! 원수를 품고 자기 아내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돌아올 길이 없어요. 내게 미국이 원수지만 원수가 아니에요. 이화대학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책임 할 것을 내가 책임 하기 위해서 이화대학, 연세대학 이상, 서울대 이상의 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나라만 가져 봐요. 미국의 하버드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하려면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이번에 선문대학에 집을 한 100채쯤, 120채쯤 지으면 좋겠는 데, 돈 임자가 만들 수 있어? 총장이 해야 될 것 아니야? 뭘 했노? 네가 한 게 뭐야?「아버님께서 해주셔서 많이 했습니다.」해준 거지 자기가 했나?
하늘의 신세를 졌으니 갚아야지. 신세를 지게 되면 공동묘지에 가더라도 문전 문지기밖에 못 된다구요. 그것이 다 맞는 말이지 협박 공갈이 아니에요. 정신차리라구요. 36가정이 지금 현재 내가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내가 이제 때가 되면 한번 수습해야 될 텐데, 수습할 때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할 때 못 하게 되면 탈락이 돼 버려요. 탈락이 돼요. 그어 버려요. 36가정, 알겠나?
대화! 대화!「예.」크게 화합해야 하는 게 대화(大和) 아니야? 정말 크게 화합하는 것이 정대화다! 안 그래? 그것도 못 하면 대하, 큰 새우야? (웃음)「그건 대하입니다.」무엇이?「큰 새우는 대하입니다.」대화가 뭐 대하야? 그건 자기들 말이지. 대화가 대하보다 나아. 사촌이 오빠 노릇 할 때 있어서 뭐 그런다고 대하니 대화니…. 그래, 오빠가 될 수 있어?
내가 지시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찾나? 안 찾나, 그만뒀나, 계속하나? 「찾고 있습니다.」말은! 뭐 찾고 있어? 이제는 못 찾겠다고 결심하고 있는데.
주인 노릇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 조상 노릇을 하기 힘들어요. 조상은 죽기 전에 전부 다 인사를 차려야 돼요. 조상으로서 못 했으면 못 한 것을 솔직히 고백하고 가야 돼요. 나는 통일교회 솔직한 사람이에요. 하늘의 비밀까지도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서 얘기를 못 해요.
통일교회의 많은 떼거리 여자들이 어머니를 둘러싸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기분이 좋았겠나, 나빴겠나? 얘기를 해봐. 대화, 정대화!「좋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래, 좋지 않았으면 누가, 세상으로 보면 누가 골탕 먹었겠나? 어머니 혼자 그랬겠나, 자기 남편 앞에 직고해 가지고 그런 걸 전부 정비하라고, 얼른 치워 버리라고 그랬겠나? 그래, 아무 말 안 하는 것이 아내야, 아무 말 솔직히 말하는 게 아내야?
문수자는 아침 식사는 틀림없이 빠지지 않지? (웃음) 자기 정한 자리로 알고 있어, 손님들이 와 기다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죄송합니다.」눈치코치가 있어야지. 언제나 해먹겠나, 그 자리? 보는 사람들이 저놈의 여자는 뭘 하는 여자인데 그렇게 언제든지 누구 식탁, 협회장을 뒤에 놓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협회장은 의자를 찾으러 다니는데 자기는 앉아 가지고 심부름시키고 그러고 있어. 그게 통일교회의 법이야?「죄송합니다.」죄송하면 다 끝나는 거야?
너희들로 말미암아 여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 행동을 바로 못 하고 있다는 거야.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철부지하니까. 이제는 식탁도 폐쇄해 버릴 거예요. 밥 먹어야 되니까 언제든지 뭐 휴가 가다가 놀음 터에 가서 공짜로 얻어먹는 밥으로 알고 있어요.
부모님을 위해서 있는 정성을 들여서…. 내가 요즘에 감기에 걸려 가지고 입맛을 딱 잃어버리니까 갖은 음식을 다 차려 놓더만. 고맙긴 고마운데 ‘영계에 통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뭘 잡숫고 싶다는 것 한두 가지는 알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구만.’ 한 거예요. 암만 하더라도 자기들이 몰라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옛날에 청파동에 있을 때도 그렇지. 자기들이 시장에 가서 사느니 안 사느니 해서 사다가 음식을 암만 잘 만들었어도 손을 안 대요. 젓가락이 가다가 이리 간다구요. 정성들이면 좋고 나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성들여야 돼요.
내가 요전에 야목교회에 갔다 왔다구요. 옛 고향에 찾아갔다 온 거예요. 거기도 2억5천만 달러 예금했지?「예.」그 다음에 흑석동을 찾아갔어요. 옛 고향이에요.
교회 옛터를 찾아가고 수택리를 찾아가고, 또 서대문 형무소 자리를 찾아가느냐 마느냐 하다가, 내가 들어갔었기 때문에 어제 가려고 했는데 기분이 좋지를 않아요, 내가 가려니까. 알고 보니까 어머니 기일이 돼 있잖아요? 난 또 대모님인 줄 알았더랬다구요.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그랬으니, 곽정환이니 무엇이니 와 가지고 만나서 회의하려고 했는데 거기 갔다 와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지시한 거라구요.
7일이에요, 7일. 오늘은 8일이에요. 8일이 귀한 거라구요. 재출발의 결의를 했지요? 설용수! 이동한!「예.」결심했나?「예.」오늘부터 뛰어!「예.」안 만나 주면, 전화 두 번만 하고 왜 안 만나 주느냐고 말이야, 당신들에게 이익 될 수 있는데 왜 안 만나 주느냐고, 내 뒤에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달려 있다고 하라구. 알겠나? 한번 긁으면 천하가 하루저녁에 서릿발이 내릴 텐데 큰소리 말라고 하는 거야. 당당하라구. 알겠어?
내가 신문사 회장이라는 그런 말 하고 싶지 않아요. 부자가 됐으면 거만한 자세로써 호령하고 싶지 않아요. 자기들을 시켜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못 하거들랑 처리 방법을 내가 강구할 거라구요.
곽정환이도 그렇잖아? 세계적으로 활동하면서 노골적으로 얘기하라구. 유 피 아이 통신 사장이 돼 있지. 회장이 아니라 사장이야.「예.」 유피 아이 사장이면 지금 세계 대표들 모가지를 재까닥 자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
인사 조치까지도 하라고 엊그제 얘기한 것 들었나?「예.」다 들었지?「예.」이놈의 자식들, 세계일보도 무슨 뭐 국장 이래 가지고 언론계 탄압이 뭐야? 회장의 말을 들어야지. 주인의 뜻을 몰라 가지고 뭘 해먹어? 너희들 따라가다 망해 버려, 지금까지처럼. 내가 손을 안 댔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손을 못 댄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됐어요. 때려잡을 사람은 때려잡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부터, 우리 아들딸부터 벌을 주고 쫓아내야 할 텐데…. 요즘 우리 효진이가 불쌍해요. 사십이 됐는데도 어머니 아버지 사랑 한 번 못 받고 말이에요, 천대받고 그랬기 때문에 마음이 자연히 그래요. 요전에 어디 산에 가서 구릉을 내려갈 때 내가 뒤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어요. ‘불쌍한 아들을 데리고 가누만.’ 그 때서부터 내 마음이 돌아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도 돌아온다구요.
어떻게 여기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본부교회를 팔아서라도 도와줘 가지고 그 아들을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황선조가 돼 있겠나, 여기의 선배들이 돼 있겠나?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현진이도 그래요.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끝까지 네 형제들 앞에 본이 돼야지, 죽기 전까지는.’ 안 되거든 목덜미를 잡아 가지고 후려갈겨 굴복시킨다 이거예요. 성진이도 그래요. 청평에 와서 한다는 게…. 후려갈긴 거예요. ‘이 자식아, 아버지 아들이야, 아니야? 아들이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하고 현지에서 여편네, 사위 앞에서 그랬어요. 망신이 아니라 무엇을 해서라도 후려갈겨 가지고 체제를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손대기 시작하면 이별하든가 죽든가 둘 중 하나예요.
효진이를 좀 도와줘야 되겠나, 어떤가? 한국에서 도와줄래?「예.」 돈 있어?「만나 보겠습니다, 그쪽.」만나 보고 다 알고 도와줘야지, 이제 선생님 말 듣고 도와준다면….「전에 부탁할 때마다 조금씩….」원래는 선생님이 공으로 세운 그 돈이라는 것은 그 아들딸에게 보고하고 써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여기에 돈들을 분배해 주면 이렇게 이렇게 분배해 간다고 형님 앞에 미안하다는 인사라도 해야 돼요.
그 집이 전과자가 몇 번 되더라도 말이에요, 국가는 용서 안 하지만 그 집안의 부모는 밑창에서부터 전과자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대할 줄 알아야 참부모가 된다구요. 그래야 구원의 섭리가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때요? 윤정로!「맞습니다.」다 맞는 말이지?「예.」내가 세상을 모르고 살지 않아요.
북한에 가서 김일성을 만날 때도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뭐였느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그 무덤이 가짜일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내가 알려고 하지 않아요. 가짜 부모 무덤을 진짜 부모와 같이 모시면 불효자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기에 있더라도 자연히 영계에서 통보가 와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사실 그렇다면 그들이 얼마나 웃겠나? 종교가 영계를 통하고 그런다는데 저러고 있다고 웃을 것 아니에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지. 배때기를 수꾸대로 찔러 가지고 구워먹고 이럴 수 있는 성질을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 자신이 무서운 사람이라는 걸 알아요. 한번 한다면 못 할 짓이 없어요. 그래서 문 사장의 아버지가 큰집 작은놈은 왕이 안 되면 역적이 돼서 죽는다고, 한명(限命)에 죽지 못한다는 말도 했었다구요. 왜? 극단적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았으니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사망세계의 경계선이 어떤지 알고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한 파괴가 벌어지기 때문에, 그 일로 천년 만년의 한을 남기지 않겠다는 그런 결심을 몇 꺼풀 싸 가지고 이걸 벗기기 전에는 말이에요, 행동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 명령이 있더라도 행동을 안 하는 거예요. 참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 선생님에게 쉬라고 하는데 쉬려고 안 해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마쳐야 고생의 열매가 하늘나라에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것으로 수확되는 것이 천리의 이치 아니에요? 안 그래요? 어떻게 생각해요?
고생 안 해 가지고 영광의 씨앗을 남길 법이 없어요. 참부모라는 사람은 세상에 와서 고생에서부터 시작해서 고생으로 끝마치고, 있는 재산 모든 것을 세계에 나눠 주고 가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이미 결심을 했기 때문에 재산이니 뭐니 다 미련 없어요. 후대들, 임자네들을 위해서 이러지요.
여기에 무엇을 지을까 선생님이 구상 안 하겠나? 그것보다 하와이에…. 어디 갔어? 효율이!「예.」이 집을 팔아서라도 하와이에 교육기관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세계를 위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기 협회 본부를 해서라도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이 못 하니까 내가 하기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어요.
이스트 가든의 땅을 2월 달까지 사겠대, 안 사겠대?「지금도 절충 중이라고 합니다. 잘하면 2월 말쯤에….」언제나 기다릴 수 없다고 통고해요.「예.」2월 넘으면 안 판다고, 우리 회장님의 명령이라고 하라구. 알겠나? 절충이 필요 없어. 내가 프로그램 해 가지고 미국을 떠날 때 뭘 남기고 떠날 생각이 없어요. 내가 자기들을 믿고 사는 거예요?
오늘도 여덟 시면 내가 이제 여수에 가야 돼요. 여수 고향이 누구야?「황선조 회장입니다.」황선조가 여수야?「예.」여수를 잘 아나? 「여수를 잘 압니다.」나보다 더 잘 알지? (웃음)「아버님은 정주를 잘 아시고 저는 여수를 잘 압니다.」아, 글쎄 여수에 호텔을 지었는데 누가 호텔을 지었는지 알아?「비치 호텔요?」비치 호텔인지 뭔지 제일 좋은 호텔을 누가 지었는지 알아?「전에 곽 회장님이….」효율이는 알지?「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윤 박사하고 관계 있던 여자!
무슨 여자야? 성이 뭐던가? 그 여자도 죽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예. 타계했습니다.」내 말을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살려 주려고 한 거예요. 좋은 호텔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거기 여수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구요. 관심이 있었어요.
그래, 지금 흑산도, 홍도를 답사했어요. 전체 해안지대에 필요한 것 전부 다 헬리콥터로 두 시간 내에 조사했어요. 우리가 해양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해양기지를 섬에 만드느냐, 육지에 만드느냐? 목포에 하려고 했는데 목포 조선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반대를 했어요. 정주영 동생이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를 옆으로 밀어 제끼려고 하기 때문에 그 싸움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에서 앞으로 통일교회의 조국을 찾아오는 모든 각국의 선단이 머무를 수 있는 자유항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목포가 바라던 데인데, 목포(木浦)가 석포(石浦)가 되어야 되고 석포가 금포(金浦)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수(麗水)는 물이 맑아요. ‘맑을 여(麗)’ 자지요?「‘고구려 려’ 자입니다.」아, 글쎄 맑을 여, 맑은 물이에요. 바다에서 아름다운 항구가 되어야 된다, 경치가 좋아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번에 가서 윤태근이 말을 들어 보니까 ‘목포든 흑산도든 홍도든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에 시간도 뭐 20분, 비행기로도 단축되고 철도까지 있어서 오는데 부족한 것이 없이 다 준비되어 있는데, 할 수 없이 선생님 앞에 보고하고 싶어도 보고를 못 했습니다.’ 뭐 흥분해 가지고 야단하더라구요.
그 녀석 아침에 오라니까 무슨 뭐 낚시협회 회장이 되어서 지금 회의한다고 그래요. 데리고 여기에 와서 회의하면 되잖아요? 전화 딱딱딱딱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저 녀석이 복될 수 있는 자리를 놓쳐 버리는구만.’ 그랬어요.
그래, 황선조를 데리고 갈까, 말까? 황선조는 오늘 일이 있을 것 아니야? 만날 사람도 있고 일이 있을 것 아니야? 아, 물어 보잖아?「오후에 만날 수도 있고요….」오후에는 못 와. (웃음) 만나겠으면 만나라구. 내가 굳이 자기들을 데리고 다닌다고 알 게 아니야. 착륙도 안 하고 쓱 한번 100미터 200미터 돌아보면 의외로 높은 산에 올라가서 보는 것보다 더 낫다구요. 한번 쓱 돌아보면 아, 여기가 어떻고 위치가 어디고 가운데 섬이 어드런 섬이 연결되고 하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섬이 연결될 수 있는 기지가 좋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해양공원으로서 발전할 수 있어요.
한국 주변에 2천 개의 섬이 있는데, 집중된 지역으로 내가 여수를 보고 있는 거예요. 목포가 아니면 여수 둘 중에 하나인데, 부산은 내가 다 아는 것이고 말이에요, 여수를 내가 그래서 가 봐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목포는 잘 알아요.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려서 기침이 나고 이러더라도…. 가는 날이 얼마나 아까운지 몰라요. 어머니도 ‘제발…!’ 하는데, 오늘 또 무슨 사진을 찍자고 했다고 그래요. 그러니 잘 했지. 뭐 자기가 맞춘 것이 전부 다 틀렸다고 다시 내일 한다고 그래요. 잘했구만, 가지 말라고 하더니! 난 가게 되어 있고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6월 6일까지 내가 지시한 걸 전부 고쳐 놓으라구.「예.」통보 못 해 가지고 했던 사람들 만나게끔.
이동한!「예.」이동한의 총 사장이 여기 곽정환이고 황선조야. 알겠나?「예.」설용수도 그렇게 알고 지시하라구. 두 곳에서 명령을 하게 되면 선생님 명령으로 알고 행동 개시해서 즉각 보고할 수 있게끔 하는데, 근래 전부 다 보고해야 할 때 안 하면 내가 방문할 거예요. 방문하면 까 버려요. 예스까 노까, 결정적이지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만날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임자들은 형제이니 이럴까 저럴까 의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임자들을 시키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도 두 번 만나자고 하는 걸 내가 연장했어요. 세 번까지 만나자고 하면 무엇 때문에 만나자고 하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너희가 통일교회를 도와줄 일이 있어서 만나자는 것이면 나 안 만난다 이거예요. 도움 받을 게 없어요. 체면이 있지.
소련의 옐친도 그렇고, 브라질의 대통령도 그래요. 3월 달, 2월 달 27일이라는 날짜가 다 같아요, 어떻게. 약속을 하고도 다 안 만났어요. 다 안 만났지만, 내가 초청해서 만나자고 할 때는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여기에 참석해 가지고 고맙게 생각하면, 찾아가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 상원의원, 평화대사가 있지요? 감싸 가지고 각료들을 동원해서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분위기를 일신해서 거국적인 입장에서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이런 놀음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국가 국가를 대신해서 이걸 했는데, 1차 2차 3차까지 순회 안 할 때는 빠져도 나 책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교사까지 철수시켜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집중해야지요? 돈을 모아서 큰 회사를 사든가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를 사든가 말이에요. 내가 이제 돈 뿌릴 때가 지나갔어요. 이것을 은행에 다 비축해 놓고, 은행장들이 찾아와서 모가지를 왁새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먹기 위해서 별 짓을 다하는 놀음을 보고야 돈을 쓰겠다는 거예요.
그 보험회사 흘러갔지?「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내가 준비했던 3천만 달러 다 날아갔는데.「일단은 물색하고 있습니다.」그것 3천만 달러는 그것 때문에 모은 것이 아니에요. 나 쓰라고 모은 비축금이에요. 한푼도 안 썼어요. 점심 한 끼 안 사 먹었어요. 하늘이 알고 있는 거예요.
돈을 우리가 쓰는 가운데 돈 때문에 죽어 가는 사람들이 세계에 얼마나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금 횡령은 용서 못 해요. 일화를 중심삼고,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자리잡은 다음에 재조사해서 뿌리를 캐서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집 주인이 집을 비웠을 때, 산토끼 사냥을 갔는데 집토끼, 집돼지, 집의 소를 잡아먹었어, 이놈의 자식들! 그거 두어둬야 되겠나, 처리해 버려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들, 일화니 통일산업이니 내가 30년 동안 한 번도 경리 보고를 하라고 얘기 안 했어요. 별의별 소리를 들었어도 모른 체하고 지나갔어요. 책임은 자기들이 져야 되는 거라구요. 병에 걸렸으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고쳐 줄 필요가 없다고 봤기 때문에 둬두었는데, 자기들 자체가 도망가고 다 떨어져 나갔지요.
내가 흥태보고도 얘기했어요. 축구 왕 펠레를 교육하는 건 윤정로가 책임지고, 너는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외교도 하고 모아 오라고 한 거예요. 윤정로는 하나 끝나고 하나 하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소질이 있지, 한꺼번에 동서남북을 돌아다니며 벌려 가지고 줍고 모으는 놀음은 흥태가 낫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라고 했다구요.
미안합니다. 자기는 알뜰하게 하려고 그러지? 아, 물어 보잖아?「예. 그렇습니다.」알뜰살뜰이지, 부처끼리?「예.」그러니까 험한 전쟁 마당에서 전선이 수십 개가 있는데 한 곳에서 승리한다고 끝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걸 전부 다 지령할 수 있는 사령관을 잘 배치하고, 자기 성격의 반대 성격을 가진 사람을 환경 여건을 지배할 수 있게끔 배치 할 줄 아는 사람이 앞으로 주인이 된다구요. 아시겠습니까, 윤 선생?
통일교회에서도 내가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아, 물어 보잖아?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러면 누구를 위해서? 문제는 누구를 위해서냐 이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님을 위하고, 이 나라를 위해서 그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흘러가요. 선생님은 그 사람을 못 쓴다구요.
그래서 김봉태도 순결대회를 거국적으로 9백만 이상의 중․고등학생들을 교육했으면 교장들도 수천 명을…. 이제 만 명이 넘지?「예. 연인원이 그렇습니다.」연인원이 그런데, 또 그 학생들의 부모를 뭐라고 그러나?「학부모들이요?」학부모들 참석했던 사람들이 많잖아?「예.」 이제 몰아다가 교육해야 돼. 원리 강의를 해야 돼. 원리 강의를 안 하면 죽어서 문제가 돼. 참소받아, 이 녀석아!
나 국가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3년 전인가 전부 다 훈독회를 시작하면서 여기 군수까지, 면장까지 전부 다 책을 나눠 줬어요. 그것 알아요? 훈독회 하라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하겠다고 해서 받아 가가지고 말이에요…. 이번에 면을 중심삼고 훈독회 할 때 찾아가서 ‘문 총재가 책 준 것 다 어떻게 했느냐?’ 해서 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약속했으면 해야지, 우리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믿고 나왔는데 안 했으니 나라도 해야 될 것인데 문 열겠어, 안 열겠어?’ 하고 싸우며 하라는 거예요.
공직에 있는 사람들, 공적인 사람들이 약속했으면 책임져야지요. 나도 공인이에요. 자기들 모르는 입장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천야만야한 십년 백년이라도 따라갈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 그러는데, 그것을 망치겠어? 그놈의 족속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그래, 임자들이 벌써 뭘 하고 다니는지 쓱 보면 알아요. 선생님이 이러고 있으면 그림자가 지나가요. 알겠어요? 비밀 얘기, 쓱 보면 그 앞으로 뭐가 지나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바른쪽이냐, 아니냐? 바른쪽으로 가면 밝아지고 저쪽은 검어져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을 약혼해 줄 때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딱 맞아 가지고 상대적 기준이 돼야 돼요. 그러니 저 끝과 끝에 있는 사람을 계시 받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를 걱정하는 거예요. 이거 모진 길을 갈라놔 줘야 할 것인데…. 뾰쪽한 바늘은 두 갈래로 갈라놔야지요? 그건 둘이 붙은 거예요. 둘이 붙어 있다구요. 바늘이 통째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오랜 기간이 지나면 갈라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 뿌리부터 달려나온 거기에서 갈라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통이 필요하고 역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교육 못 받은 사람들은 탈락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교육 못 시킨 것, 대학원까지 공부 못 시킨 것에 대해 내가 책임을 느껴요. 40년 전에 대학 만들 것을 다 계획했던 것 아니에요? 박정희 대통령이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경상도…. 경상도가 망했지요? 망한 거예요. 망하는 경상도를 살려 준 사람이 나라구요.
곽정환이는 그래도 경상도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제2인자 간판이 붙었기 때문에 누가 무시 못 해요. 자기가 이번에 돌아갈 때도 선생님 대신할 수 있는 입장의 모든 환경이 무르익어 가지고 그런 사실을…. 경상도가 각성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힘이 그만큼 뻗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감사했어?「예.」어머니도 요즘에 몸이 건강하지 않다며?「예. 나이가 많으니까요.」영감을 찾아가겠다고 그러겠구만.「예.」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복 받은 사람들이지.「예. 비교도 안 됩니다.」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는 사지에 있어서, 생사지권에서 턱을 넘으면서 자식이 오기를 바라면서 죽어 갔을 거라구요. 진짜 우리 어 머니는 나를 사랑했어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이십 넘은 자식이 어머니 옆에 가서 젖을 만져 주면 좋아하고 다 이랬어요. 으레 그럴 줄 알 고 말이에요. 얼마나 사랑한지 몰라요.
지금 수택리에 있는 어머니 사진은 못 먹고 쪼그라진 얼굴이에요. 어머니가 미인이었어요. 그걸 내가 볼 적마다 그 소리를 해요. 얼굴 보기가 미안해요. 얼마나 고생했으면 저렇게 됐겠나?
아버지의 사진을 못 찾았으니 걸지를 못해요, 방에도. 전통이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세워야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세울 수 없어요. 그걸 찾으라고 했는데, 문용현!「예.」고모들 있잖아? 당고모나 고모들 전부 다….「거기서 찾아오라고 지시했습니다.」찾아야 돼. 한 장이라도 찾아야 돼. 그래서 내가 수천 수만 장의 사진을 찍어서 아버지 같은 얼굴을 찾아 가지고 시정해서 그림이라도 그려 가지고 만들려고 생각해요.
우리 아버지 얼굴이 좋은 상이라구요. 양반 상이에요. 진짜 양반이지요. 법 없이도 살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빚지고는 못 살아요. 우리 아버지가 그래요. 약속한 날에는 소니 무엇이니, 집을 팔아서라도 돈을 가지고 가서 타협하지 그냥 안 가는 거예요. 약속을 지켜야지요.
어머니는 대담하고 영민한 어머니예요. 우리 재산을 종조부가 상해 임시정부 앞에 그때 몽땅 팔아서 전부 다 이동해 가지고, 밭뙈기니 뭐니 딴 이름으로 되어 있던 것을 어머니가 가려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터전을 남긴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집 패들 반대를 받으면서도 한 거라구요. 종조부 때문에 지방 재판소에 가서 혼자 교섭해 가지고 전부 돌려 잡은 거예요.
큰집이라는 집도 용선이 어머니한테 있어 가지고 문제가 생기게 되면…. 용선이 어머니도 배짱이 대단하거든. 울뚝 밸이 있다구요. 형님이 뭐 조금만 하게 되면 집도 남의 집 신세를 지면서 그럴 수 있느냐고 협박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에이, 저놈의 삼촌어머니 두고 봐라.’ 해 가지고 용선이한테 살살 ‘너 아버지 도장 있지? 어디 있니? 내가 도장 한번 새길 텐데 네게 도장 하나 새겨 줄 테니까 가져와라.’ 해 가지고 그것 가지고 가서 명의이전을 해버렸어요. (웃음) 그게 열네 살 때예요.
그걸 알 게 뭐야? 자기가 형님한테 떼거리 쓰던 것이 안 되니까…. 아들이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왜 그러지 말라느냐 이거예요. 몇 번 그러니까 그 집이 어머니 집이 아니라고 한 거예요.
삼촌어머니가 배짱도 좋고 여걸이라구요. 판이 커요. 자기 아들딸이 학교에 갈 비용은 한 번도 안 주면서 내가 학교에 가게 되면 비밀리에 돈을 모아서 불러 가지고 아들딸 모르게 주고 그랬어요. 왜 그러냐고 할 때 아들딸은 공부해야 못 쓴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너를 도와주라는 지시가 있으니 내 말 들으면 잘 된다고 그런 거예요. 통한다구요, 그 집안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 셋이 해방되기 전에 남한에 가라고 해서 다 피난해 오지 않았어요?
할아버지 종가집이 움직이라는 말을 듣나? 곁다리 아줌마 말을 듣고 전부 다 이동하겠나? 그러다가 당했지요. 그 딸까지 데려왔으면 말이에요, 하나도 피해 안 보는 것인데 말이에요. 딸은 죽었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세 아들딸이 그래 가지고 강원도 정선인가? 어디 와 살았나?「정선 와서 살았습니다.」그래! 그런 역사가 다 있어요.
우리 집안은 특별하다구요. 내가 어저께도 어머니에 대한 얘기를 한 것이, 어머니가 임신할 때 꿈꾼 용 얘기를 여덟 살이 되어 가지고 나를 불러서 기억하라고 너한테 얘기해 준다면서 해주더라구요. 내가 언제나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누구 한 사람에게 얘기를 비치기는 했는데 말이에요.
우리 형님을 용수라고 이름지은 거예요, 용수라고. ‘용 룡(龍)’ 자예요. 내가 본래는 용명(龍明)이에요, ‘밝을 명’ 자. 동생이 용관이고 말이에요. 그래, 용현이가 ‘용’ 자예요. 형제들 이름이 그래 가지고 그러한 기준에서 ‘용’ 자 항렬을 딴 거라구요. 그래, 용명이니까 나쁘지 않지요. 그건 영계의 기준만 있기 때문에, 지상이 없기 때문에 선명(鮮明)이라고 했어요. 지상이지요? ‘명(明)’자에 해(日)와 달(月)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하늘이 지어 준 거예요.
용명이라는 이름이 됐으면 찾아오는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동창생도 찾아오고 말이에요. 선명이니까 몰랐지요. 또 내가 원하지 않았어요. 떼거리들이 오게 되면 선생님이 삼촌이고 아저씨고 무엇이고 이모부고 고모고 해 가지고 몰라주면 문제가 돼요. 복잡해요.
용선이도 1973년 이전에는 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73년에 일본 식구들이 찾아 들어왔어요. 외국 식구들이 찾아오는데 자기 인친간을 막을 수 있어요? 그래, 수택리를 전부 다 맡겼는데, 자기네가 팔아먹고 그러지 않았는지 조사해 가지고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되겠어요. 용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용기, 용선이 전부 다 청평 땅이니 뭐니 팔아먹은 것도 있고 다 그런데 그걸 수습해야 돼요. 공공기물 약취 죄, 약탈 죄예요.
자, 다 끝났나? 여덟 시가 되니 이제 비행기 탈 때가 됐구만. 밥 먹고 가야 되겠나, 그냥 가야 되겠나?「잡수셔야지요.」밥 안 먹고 샌드위치 싸 가지고 가서 먹으면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은 그만하고…. 어디까지 읽었나?「제2절 다 끝났습니다.」2장 다 끝났어?「8장의 2절까지 끝났습니다.」응, 그래. 그게 필요한 거예요. 말을 들어 보면, 젊었을 때 말한 것을 보면 내가 감탄하는 거예요. ‘저런 말을 하다니! 고생했구만.’ 참 고생했어요. 역사에 이런 섭리관에 대한 관을 내가 책임져야 할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허덕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공부를 안 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주의 사상을 다 편답해 가지고 골자를 빼 가지고도 다 잊어버려요. 너저분해 가지고 머리가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 앞에 나타나더라도 체면 불구하고 망신하지 않을 수 있는 위신이 있어야지요. 선생님이 단상에 나서면 걱정해요, 걱정 안 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니를 자신 있게 내세워요.
엊그제 그것을 앞으로 쭉 그런 책자로 해 가지고 참고자료로 해서 부제를 붙여 가지고 읽으라고 해도 괜찮을 거라구.「예.」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나도 말씀을 했으니 이루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새로이 말하면 좋겠지만 책에 있는 것으로…. 그걸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건 몰라서 그래요. 재창조예요. 재창조지요? 1차는 실패했으니 그냥 그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이 있느냐? 이루지 못한 것이 없어요. 들어 보면 말씀 이상 것을 다 했지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그래요. ‘언행심사(言行心事)’라는 말이 있지요?「예.」‘언행심사’ 뭐예요?「마음과 생각이….」말씀을 중심삼고 행동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심사’는 무슨 ‘사’ 자예요? 마음 ‘심(心)’ 자 하고?「‘생각 사’ 자입니다.」마음 가지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중심하고, 생각한 말씀을 중심삼고 행동해야 돼요. 그것이 속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지 겉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람은 양심세계를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자의 가르침 가운데서 도의적인 면에 그러한 말이 필요하고 다 그래요. 말씀을 보면 놀라워요. 공자님 사모님, 공짜가 아니야. 내가 공짜라고 그랬지만 말이야. 공짜 아들이 아니고 진짜 아들이 할 수 없으니 공짜 이름 붙였다고 생각하고 예수 이상 고맙게 생각하라구. 자기 남편을 더 사랑해야 할 책임은 만 여성이 다 마찬가지라구.
자, 그렇게 알고…. 여수에 뭘 하러 갔다 오는지 알겠나? 수련 장소로 한 3백만 평을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백만 평 이상 150만 평은 가능하다고 봤기 때문에, 내가 한국 땅 어디에서 그걸 찾느냐 했더랬는데, 흑산도는 가 보니까 전부 사더라도 모자라겠더라구요. 뭐 홍도는 더욱이나 못 하고. 그래서 항구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고달프더라도 8일 재출발하는 의미에서 여덟 시에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돈이 없더라도 떠나면서 계약하라고 명령하려고 그래요. 돈은 만들면 되지. 없으면 집을 팔아서라도 대면 돼요.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미래의 후손들이 나라에 충신 될 수 있는 기지를 남기고 가는 것이 그 국민이 가야 할, 사는 사람들이 살아야 할 길이라구요. 알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알지요? 총장은 알지?「예.」(경배)
여수 갈래, 가까운 기일에?「예. 아버님….」저녁때 만난다며? 누구야? 오늘 만날 사람 없나?「예. 오늘은 행사준비도 있고 여러 가지 일이 있습니다.」행사준비? 아까 누구라고 그러던가? 여수 사람 누구야? 너 여수에서 자랐어?「예. 여수 잘 압니다.」그러면 비행기에 누구 누구인가?「다섯 명 탈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그래, 꼽아 봐.「어머니도 가신다고 그랬습니까?」어머니는 안 가. 가서 예복을 달래 가지고 그거 해야 돼. 곽정환, 가겠나?「저는 바깥 사람 좀 만나 보겠습니다.」뭐 안 태워도 괜찮아. 저 책임이 뭐야?「옛날에 세계일보에 기자로 있었고요, 지금은 여순 안중근재단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사무국장입니다.」그래, 가자! 준비하라구.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