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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치의 꽃

일시: 1990.04.01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번에 한국 교포들을 대해 가지고 참부모님 환영대회를 지난 달 30일까지 끝냈습니다. 또, 한국에서도 했습니다.

​세계 통일은 종교를 통해서만 가능해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냐? 통일하는 곳입니다. 하나 만드는 곳이예요. 하나되는 곳입니다. 통일하는 데는 무엇을 통일하느냐? 먼저는 정신, 마음을 통일하고 그다음에 몸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제일 기원이 그것입니다.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번 대회의 타이틀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였어요.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몸과 마음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통일되는 데는 통일되었다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어떻게 통일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 개인들을 두고 보면 영원히 통일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되느냐? 이게 근본 문제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는 경제를 위주로, 개인적 소유권을 중심삼고 형성되어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통일은 돈을 중심삼은 통일이 아니예요. 본래의 인간 앞에는 돈을 중심한 통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돈을 필요로 해서….

공부해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좋은 학교 나오면 돈벌이 잘한다 이거예요. 전부 돈이예요. 권력을 잡으면 돈을 번다 이거예요. 돈벌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이 되어 간다 이거예요. 돈에 전부 다 매여 사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그게 문제입니다. 왜 인간에게 있어서 돈이 가치적 기준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지식이니 권력이니 하는 그런 것들은 다 부수적인 것들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내'가 왜 태어났느냐? 그것이 철학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뭐냐? 내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인간은 근본적으로 어디서 왔느냐? 또 절대적 신에 대한 문제, 신과 인간의 문제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이런 세상을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 인간을 왜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 우리 같은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왜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게 하느냐 하는 문제, 전부가 그런 문제입니다. 모든 문제는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으로서 미국을 자랑하지요? 미국 청년들이 미국을 좋아한다면 붙들고 있어야 할 텐데 전부 다 미국을 떠난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회사면 회사를 중심삼고 '내'가 그 회사의 일원으로서 영원히 있을 수 있는 완전히 통일된 일원이다, 통일된 미국 국민이다, 이런 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지금.

세계는 이제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왔어요. 1996년도가 되면, 속도가 마하 이십? 「예」 이런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데, 한 시간 이내에 세계를 돌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점점 압축되어 들어오게 돼요. 그러니까 세계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들이, 모든 인류가 안 만날래야 안 만날 수 없어요. 하루에도 뭐…. 옛날 같으면 이 미국 같은 데 인디언들은 몇천 년 가더라도 인디언 외에는 만나지 못했지만 이제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의 사람을 만나요. 인종이 다르고 말이 다른 그런 다른 사람들을 만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이거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불란서와 독일 이 둘이 40년 전에 원수였고 미국과 일본도 원수였는데 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느냐, 세계의 복잡다단한 장벽을 어떻게 극복하고 잊어버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큰 문제예요. 시급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놀음을 그 누가 해야 할 텐데, 그 정리는 인간이 못 해요. 지금까지 인간이 그것을 해결하려고 했지만 못 했어요. 단 하나 정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을 가려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데, 전부 다 하나님을 모르고 진화된 동물로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이 세상에 그래도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안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가운데서 그런 길이 나올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고차적인 종교의 배경을 통해서 하늘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계시를 받든가 해서 나올 수 있는 길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배경밖에 없다는 그런 말이예요.

그런데 종교도 수많은 종교가 있고 차원 높은 세계적 종교도 많지만 그 세계적 종교도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세계적 종교를 뚫고 올라가서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과 진짜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 모든 내적 외적인,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끌어내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종교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이라구요.

메시아는 지옥으로부터 통일을 시작해

그렇기 때문에 수신기로 말하면 안테나가 높아야 되고 라디오의 성능이 강한 고성능 장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 사상이예요, 메시아 사상. 몸쪽을 제외한 마음쪽만의 생각이예요. 메시아는 안테나가 높고 성능이 강합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모든 고차적인 종교는 이러한 메시아 사상을 다 갖고 있어요.

메시아는 통일교회나 종교를 믿는 사람에게만 필요해요, 일반 사람에게도 필요해요? 「모든 사람에게 다 필요합니다」 하나님에게는 어떤가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메시아를 하나님도 필요로 하는데, 사탄은 어떨까요? 악한 사람이 나쁜 놀음을 하지만 나쁜 놀음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탄이 나쁜 놀음을 할 수 없이 하지만 언젠가는 한번 좋은 일을 하고 싶다 하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메시아가 오면 좋겠다고 깊은 마음에서는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사탄의 족속 아니예요? 나쁜 일을 하다가도 언젠가는 한번 좋은 일을 하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의 마음도 같다구요.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무엇을 하겠어요? '돈 가지고 통일하자!' 하겠어요? 그러면 악당들이 제일 먼저할 것입니다. (웃음) 메시아가 무슨 무기를 쓸 것이냐, 무슨 놀음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기독교니 불교니 무슨 어느 종교든 고차적인 종교에는 다 재림사상이 있는데 그 메시아가 기독교에만 오게 되면 기독교와 다른 종교들이 싸움할 것 아니예요? 메시아를 종교인·비종교인·하나님·사탄, 다 좋아하니까 메시아가 와 가지고 문을 요만큼 닫아 놓고 오라고 그러겠어요, 사방을 다 열어 놓고 오라고 그러겠어요? 「다 열어 놓고 오라고 합니다」 그 메시아가 문을 열어 놓으면 잔치를 하고 맛있는 것 먹고 잘살려고 생각하고 그 문을 열어 놓겠어요, 거기서 좋은 사람을 추리려고 문을 열어 놓겠어요? 「잔치를 하려고 열어 놓습니다」 잔치를 하게 되면 누가 먼저 설래겠습니까? 양심적인 사람들입니까, 악한 사람들입니까? 사탄 같은 놈들이 먼저 뛰어 들어올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 메시아가 곤란하겠어요, 안 곤란하겠어요?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와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천국으로 왔지만 저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그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좋다고 따라가는 사람이 있다면 메시아가 세계지옥, 우주지옥 밑창까지 가 가지고 돌아서서, '몇 녀석 왔나?' 볼 거예요. 열 사람이 왔으면 그 중에서 하나를 빼야 하는데 따라온 사람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따라 뛸까, 어떨까?' 할 것입니다. 별의별 짓을 다 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 그 한 사람을 찾을 때까지 그 놀음이 계속될 것입니다. 한 사람이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남자, 여자」 (웃음) 여자인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따라올까요? 남자들은 다 떨어져요. 여자들이 따라올 것입니다. 여자들 가운데 제일 일등 여자, 생명을 백 번이라도 바치겠다고 각오한 여자가 따라올 것입니다.

그런 여자의 급 가운데 미국 여자가 가담할 수 있어요, 없어요? 미국 여자들이 대답해 보라구요. 「가담할 수 있습니다」 (웃음) 선진국 여자들이 진다 이거예요. 영국 여자, 불란서 여자, 독일 여자 전부 다 진다구요.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 문화를 주장하고, '나'는 근본이 이렇고 어떤 왕궁에 태어났다 하는 그런 것을 가졌다가는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다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 중의 그런 종교, 남자 여자를 잡아다가 그저 지옥으로 보내는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그 말이 그거예요.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문을 다 열어 놓고 하는 방법은 뭐냐? 남자 여자들을 잡아다가 지옥으로 들이 박아 버리는 종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천상에서 통일되어야 되겠어요, 지옥 밑창에서 통일되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지옥 밑창에서입니다」 아는구만! 머리에서 생각해 가지고 말을 했어요, 머리는 놔 두고 말만 했어요?

제일 어려운 나라를 찾아가야

미국 사람들이 세계에서 잘사는 사람들이예요, 못사는 사람들이예요? 어때요? 미국 사람들, 똑똑히 얘기해 봐요. 「잘사는 사람들입니다」 잘 먹고 잘입고 잘살면서 고생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거 정말이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 대답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하이힐을 신고 올라가겠다는 것은 전부 다…. (웃음) 그거 환영해요? 그거 원하는 미국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사실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은 좋지만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싫지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이 패들은 언제 가서 선생님과 굿바이하겠어요, 언제까지라도 같이 가겠어요? 「같이 가겠습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그렇게 대답하는데 전부 다 아프리카로 쫓아 보내 가지고 거기서 종살이를 시키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좋습니다」 대답이 시원찮아!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이 진짜 좋은 모든 것을 갖고 왔다면, 그냥 그대로 문 열어 놓고 매일같이 소 잡고 잔치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먹은 녀석들은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 더 좋은것…' 할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볼 때 오시는 재림주가 영리하겠어요, 우둔하겠어요? 「영리합니다」 모두 따라오면서 '우리는 싫다. 레버런 문의 방식은 동양식이다' 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어디, 안 그런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거 보면 선생님이 불쌍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10년, 20년 따라다니면서 푸푸 했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워싱턴대회를 할 때 모스크바대회를 하겠다고 했는데 모스크바대회하지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모스크바대회하게 되었으니까 이번에 믿었지, 그 전에는 안 믿었습니다. 믿었어요? '푸─, 어떻게 모스크바대회를 해? 거짓말이다. 어떻게 그걸 해?' 그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시하고 천대했어요?

지금 그게 몇 년 됐어요? 14년째를 맞았는데 그 동안 선생님도 여러분들같이 그랬겠어요, 그 말씀과 더불어 절대 믿고 나왔겠어요? 어땠겠어요? 여러분들과 같이 뒤에서 따라왔다면 불평했겠어요, 도왔겠어요? 「그렇게 많은 불평은 안 하셨을 것입니다」 그 말은 불평을 했을 것이라는 말이잖아? (웃음) 믿었지, 그 전에는 안 믿었습니다. 재미있어요,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힙니다」 지금 소련 간다고 붕─ 해 가지고…. 어디 갔어, 미스터 박?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랬는데, 회개해야 돼! 이 일을 위해서 선생님이 혼자 저 밑창에 들어가서 결국 해왔는데 뒤에서 발을 끌어당기길 얼마나 했어요?

자, 지금까지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지도해 온 방법이 어때요? 앞에서 재림주가 오면 선별하기 위한 길을 간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고생길을 취해 나온 것이 하나님의 뜻적으로 보나, 스마트한 메시아의 입장으로 보나, 또 세상의 모든 사람이 불평하지 않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입장으로 보나 그 길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정말이예요? 「예」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손 들어 봐요. 손 든 여러분 자신들은 잘한 사람들이예요, 못한 사람들이예요. 「잘한 사람들입니다」 왜 눈을 이렇게 해? 왜 그래? 양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웃음)

이제부터 세계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돼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고 소련도 따라가야 돼요. 이제부터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 통일교회가 되고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가 '웰컴, 레버런 문(Welcome, Rev. Moon;환영합니다. 레버런 문!)' 할 텐데, 선생님이 찾아다녀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달려 와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달려 와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이렇게 오래 있는 것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잘 한다고 하겠어요, 못 한다고 하겠어요?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해서 달라붙을 텐데 레버런 문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미국 같은 데 좋은 집에서 잔치하면서 북을 치고 나발 불고 흥청망청하고 살아야 되겠어요? 그랬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의 껄렁패들, 마피아 같은 제일 악당들이 몰려들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이제는 나라들 중의 제일 어려운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아프리카 오지하고, 공산세계, 이게 제일 못살아요. 큰일났어요.

그러면 세계에서 그런 데로 뽑아서 보내는데 어느 나라 사람이 적당하겠어요? 미국 사람, 어때요? 「좋습니다」 며칠 동안 있겠어요? (웃음) 「1년입니다」 1년? (웃음) 3년도 못 가요, 3년도. 미국 애들은 통일교회에 있다가 나갈 때 보따리 싸 가지고 그다음날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가잖아요? 미국 사람들은 자유라고 해 가지고 역사적인 전통은 물론이고 현실적인 모든 제도도 무시해 버리고, 신세를 지고도 인사도 할 줄 모르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동물만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많이 봤다구요. 그런 것을 어떻게 부인할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얼마나 선생님이 답답했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의 그런 사정은 생각도 안 합니다.

소련이 선생님을 환영하고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사실이예요. 지금 고르바초프가 개방정책을 표방한 이후로 소련 모스크바를 들었다 놓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예요. 외무성, 케이 지 비(KGB), 노보스티 통신사 등을 중심삼고 막 들었다 놓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을 옛날 KGB가 하던 식으로 일일이 조사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절대 믿고 도장을 꽝꽝 찍어야지요. 한 600명, 700명 도장을 찍어야 된다구요. 거기의 수상급들 전부 다…. 이것을 처리하려면 몇 년 걸리는 거예요. (박수) 미국 정부가 선생님을 믿어요? 그걸 보면 미국이 지고 있다구요. 「곧 믿게 됩니다」 '곧'이 언제라는 말이예요? 그 말은 몇 년 후에 그렇게 된다는 말이예요. 몇 년 후에는 소련이 어떻게 할지 몰라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요전에 소련의 중요한 사람, 고르바초프의 측근자 한 사람이 나에게 얘기한 것이 뭐냐?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핍박받으며 수고했지만, 자기가 소련에 돌아가서 원리를 쉽게 번역해 가지고 당을 통해서 3천만 권만 젊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 통일교회가 40년 동안 전도한 이상의 젊은 사람들이 순식간에 생긴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때 미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은 얼마나 올라갔다내려갔다해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다 그렇지요? 그러나 공산당은 그렇지 않아요. 그때 미국은 어떨까요? 미국은 바른쪽 눈이 소경이 되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서…. (웃음) 그거 심각한 얘기라구요. 이거 한 시간 됐다, 이 녀석들아! 이제는 알겠지요? 레버런 문을 영원히 따라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환호와 박수)

제일 못사는 사람들을 사랑해야

이번에 미국 내에서 한국 사람들만 특별히 집회했을 때 여러분 기분이 좋았어요, 나빴어요? 「좋았습니다」 (웃음) 보라구요. 왜 선생님이 그랬느냐? 자기 형제가 되었으면 망하더라도 찾아가고 흥하더라도 찾아갈 수 있지만,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볼 때 말이예요, 한국 사람들이 망하게 될 때는 찾아가 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망하거나 흥할 때 찾아올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은 레버런 문이 망할 놀음을 하든 흥할 놀음을 하든 안 받아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감옥살이를 하든 무엇을 하든.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찾아가더라도 '또 왜 여기 와, 레버런 문' 하면서도 안 받아 줄 수 없지만, 미국이나 일본은 '레버런 문, 왜 왔소?' 하면서 쫓아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코리언 무슨 집회를 한번 해봤어요, 코리언 교회에 참석해 봤어요? 이게 코리언 교회예요, 미국 교회예요? 선생님이 코리아를 버리고 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들은 코리아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어요? 오히려, 그 반대로 지금까지 한국 사람들은 쫓아내고 미국 사람들만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생각해 봐요. 그간에 한국 사람들을 얼마나 전도했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받기만 하지 줄 줄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망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위해 사는 데는 한국 사람, 아프리카 사람, 소련 사람 세계에서 못 사는 사람들을, 선생님이 잘사는 여러분들 사랑하는 몇 백 배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말은 뭐냐? 미국에서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소련의 광산으로 보내고 위성국가나 아프리카의 오지에 보내서 땅을 파게 하는 종으로 만들겠다는 말이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한 게 뭐야? 젊은이들을 모아서 세뇌시켜 가지고 종으로 부려 먹는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선생님한테 욕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산천 초목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제 사는 것은 그 길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소련 사람들에게 가서 종살이하고,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면서 미국에 하던 것과 같이 그들에게 할 수 있는 미국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지금 소련에 가야 할 선생님의 머리에 떠오르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예」

여기 닥터 스퍼즌(Hugh Spurgin) 같은 사람도 선생님이 닥터로 만들어 주니까 '아, 이제 박사가 되었다. 이제 아버님도 박사 대우를 해주시겠지. 이제부터는 안 내려간다'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게 닥터가 된 녀석들의 생각이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녀석들,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 알고 있다구. 그래, 안 그래? 스퍼즌! 「예, 아버님」 이놈의 자식들! 미끄러져 내려가야 된다구. 쭈욱 미끄러져 내려가야 돼. 알겠어? 「예」 귓맛이 좋아, 나빠? 「좋습니다」 좋아? (웃음) 그런데 왜 인상들은 그렇게 찡그리고 있어? (웃음) 다 양심이 있어서 그러지요?

여러분이 이 이상, 백 퍼센트 밝은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갈 때 어떡할 테냐 이거예요. 그때 가서 '선생님, 어디 있어요? 나, 영계에 왔는데, 선생님이 있어야 되는데 왜 안 보여요?' 그럴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론이 그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했어요, 미워했어요? 어떤 것이 더 많아요? 「사랑한 것이 더 많습니다」 「앱스루트리(absolutely;절대적으로)」 (웃음) 말은 쉬워요. '앱스루트리' 하는 그 말이 안 좋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나는 옳은 사람이다' 하면서 큰소리치지요? 지금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러니까 도처에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 사람은 미국으로)!' 하잖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하면 미국에 소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약소 민족이 하늘의 동정을 더 받을 수 있어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절대 가치의 꽃'인데, 절대 가치가 여기에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 가치가 미국 국회 의사당 빌딩이예요?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이예요? 허드슨강이예요? 미국 국토예요? 국토는 어디까지나 대상적인 것이예요. 주체적인 것이 아닙니다. 대상적인 것에 절대적이란 말이 성립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미국 자연이 아니고 미국 땅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이 미국 사람이 절대 가치의 사람이예요? 절대 가치가 뭐예요? 그것도 모르잖아요. 그것은 천 년 전의 인류가 좋아했고 만 년 후에도 좋아할 수 있는, 언제나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가치요, 좋아할 수 있는 귀한 거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절대 가치입니다.

자, 그런 것이 뭐예요? 미국 사람들이 변할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변할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변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조석으로 변하는 사람들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보라구요. 농담을 하면서 '하하하' 해요. 그거 뿌리가 있어요? 그게 뭐냐? 농담이 사실이예요, 거짓이예요? 「거짓입니다」 그러니까 거짓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거짓 사랑, 거짓 일, 거짓 행동…. 그래, 동양 사람들이 잘 웃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전에는 잘 웃지 않아요. 미국 사람들은 어때요? 몸과 마음은 따로 되어 가지고 '허허, 허허, 허허'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그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좋아해요, 미워해요? 「좋아합니다」 아니예요. 사랑의 아메리칸이 없어요. 사랑의 피플(people;사람)을 찾고 있다구요. 여기 닥터 더스트도, 짐 버프맨도 선생님은 그런 사람으로 안 믿어요. 모든 책임자들이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없게 될 때는 어떻게 해요? 돌아가요. 그래도 여기 있어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믿고 세계를 맡겼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믿고 세계를 맡길 만한 미국 사람이 누구예요? 없습니다. '나'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라고 하는 사람, 어디 손 들어 보라구요. 없잖아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을 믿고 세계를 맡길 마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실패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 교포들을 방문해서 얘기해 준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있을지 몰라요. 왜? 한국 사람들은 모험을 해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별의별 모험을 다 하는 거예요. 뜻을 알게 된다면 그 이상의 모험을 할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천대받아요, 대우받아요? 「천대받습니다」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가는 길을 알게 되면 누구보다 앞장설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포한 것이 '모든 나라들은 교회를 세워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들었지요? 미국이 질 거예요? 누가 이길 거예요? 앵글로 색슨계예요, 스페니시계예요, 흑인계예요, 아시아계예요, 아니면 유럽에서 온 소수 민족이겠어요? 「미국 사람이 이기겠습니다」 앵글로 색슨계, 그들이 반대했어요. 와스프(WASP;앵글로 색슨계 백인 신교도. 미국의 지배적인 특권 계급을 형성),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했는데 그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겠어요? 스페니시계, 흑인계, 아시아계, 유럽계가 많이 생기겠어요? 이제 이게 드러날 것입니다. 미국에 사는 어떤 민족이 레버런 문을 돕고, 동정했고, 따라가려고 했고, 존경했느냐 하는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백인들을 위주로 해서 전도하기 싫어하는 교만한 녀석들을 품고 있는 것보다 10배 100배 더 발전할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작전이요, 하늘의 작전입니다. 영국이 모든 약소 민족을 해방하고 미국이 그랬던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미국 내의 모든 인종들이 같은 레벨이 되는 것입니다. 도리어 불쌍하고 약한 소수 민족이 하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련에 가기 전에 이것을 다 지령해 놓고 가야 돼요. 이것이 이 아침의 지령이예요. 네 사람만 되면 자기 나라의 협회를 여기서 만들어 가지고 각 본국과 연결할 수 있는 초소를 만드려고 해요. 지금 여러분들이 알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워싱턴에 방송국을 샀다구요. 그다음에 미디어 센터에 손을 댔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우수한 사람들은 자기의 본국과 연결지어 가지고 여기 온 신문 기자들에게 다 재료를 주어 가지고 본국에 전부 발표시키게 하려고 해요. 이제는 미디어 월드(media world;언론계)를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디어 센터를 우리가 만들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방송국을 수용할 수 있는 회사예요. 각 나라의 방송국이 여기 들어와서 방송하는 거예요. 우리가 서미트(summit;정상)회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 하던 사람들이 워싱턴에 오게 되면 반드시 자기 본국을 대해 불어 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은 아벨국가를 대표하는 국가

미국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아벨격입니다. 유럽의 구교를 반대한 사람들이 자유를 찾아와서 정착한 나라가 미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아벨국가를 대표하고 있어요. 미국만이 유일한 개신교 국가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모두 구교에 속하는 나라들입니다. 유일한 독립 국가가 미국이예요. 그 말은 곧 아벨국가라는 말이예요. 여러 민족들이 믿음을 찾아서 여기에 모인 것입니다. 믿음만이 유일한 목적이었어요. 그래서 아벨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이 나라에서는 흑백간에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어요? 이 사람들이 형제예요? 아닙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있어요. 누가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겠어요? 미국 교회 책임자 혹은 미국 정부 관리들도 그럴 만한 능력이 없습니다. 미국이 지식을 가지고 있고 힘을 가지고 있고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자기 안에 있는 문제도 해결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이 내적인 문제를 풀 수 있겠어요?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제일 심각한 문제입니다.

단 한 군데 찾아볼 수 있는 데가 있다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통일교회를 쓸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그들이 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남아서 미국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런 것도 싫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아침마다 미국 사람들을 욕한다'고 하면서 그것을 안 좋아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바깥 세상은 모두 병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고쳐 주어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의 사람들이지 선생님 나라의 사람들이 아니예요. 이 사람들을 고쳐 주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차대전 이전의 어느 한 때에는 미국 사람들도 하나님편에 속했었지만 지금은 달라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사탄적인 것에 물들어 있는 자신을 바꿔야

마약 문제, 지금 부시 행정부가 마약 전쟁을 하고 있어요. 아편을 깨끗이 추방하기 위한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전쟁으로 이 마약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어요? 「아닙니다」 해결 못 하는 거예요. 망해 갈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이것을 막아요? 단 한 군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이제는 바깥 세상 사람들도 그것을 이해합니다. 그들이 오히려 이제는 선생님한테 '선생님, 제발 한국에 돌아가지 마십시오. 여기 계셔야 됩니다' 하면서 사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소리가 들리겠어요? 안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특히, 미국 식구들! 어떻게 다른 데 데려갈 수 있겠어요? '나'를 단련시키는 수련 코스예요. 그런 길을 통과하고 난 뒤에라야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여러분은 미국의 문화적 배경과 관습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렇게 물들어 있는 그것을 바꾸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햄버거를 먹는 여러분은 어디를 가나 햄버거집만 찾지요? 그런 습관을 어떻게 바꿔요? 이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들은 항상 김치와 고추장을 들고 다녀요. 바꾼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사탄이 닦아 놓은 기반 위에서 살아왔습니다. 거기에 깊숙히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꾸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바꾸겠습니까?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참부모와 하나된 자리에서만이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만큼 어려운 자리에 있습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 뿌리를 뽑아서 바꿔야 돼요. 여러분 자신과 싸워야 됩니다. 아무도 여러분을 도와줄 수 없습니다. 만약 도와준다고 하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이제 그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고생하라! 어려운 가운데 남아져라, 남아져라' 한 이유를 알았다구요. 왜? 세계만인 앞에 공인받고 사탄 앞에 공인받고 하나님 앞에 공인받고 선생님 앞에 공인받기 위해서 그런 길을 취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요? 사탄이 따라오니까 이것을 떼어 놓기 위해 점점 깊이 들어가서 이렇게…. 사탄은 올라가려고 해요. 자기 중심으로 들어가요. 그걸 떼려니까 자꾸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라 핍박, 세계 핍박 다 받았지요? 공산당 핍박, 종교 핍박까지 다 받았어요. 센터가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이게 전부 혼란이 벌어져요. 점점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가치를 다 빼앗아 가요. 전부 다 거두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전체가 하나돼

밸류 센터(value center;가치 중심), 제일 중요한 밸류 센터가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 자신에게 밸류가 필요해요? 밸류 자체가 상대적인 것입니다. 상대권에서 필요한 거예요. 그러므로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고 절대 존경하고 절대 따르겠다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적이라고 하면 전부 다 와서 붙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하하하' 하고 웃으면 이것도 '하하하' 하고 웃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곡선을 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기도 이렇게 통하잖아요? 그거 아주 지혜로운 거예요. 물결도 다 이렇게 움직여요. 우리가 이렇게 가는 거예요. 전진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갔을 때 여기서 밀어 줌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우주는 수직으로 밀어 주니까 쑥 내려갔다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90도까지 올라가면 여기서 또 밀어 주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도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절대 가치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치 센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지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자연히 하나돼요? 그건 논리적으로 안 맞아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 자체가 절대시하는, 둘 자체가 절대시하는 가치적 중심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그게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하나님의 몸과 마음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센터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몸이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있었겠어요, 사랑이 먼저 있었겠어요? 「사랑이 먼저 있었습니다」 왜? 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마음과 절대적인 몸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겠어요, 절대적으로 안 필요하겠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고 싶어요? 돈, 지식, 힘? 「참사랑으로 하나되고 싶습니다」 왜 참사랑이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뭐냐 하면 결과적 존재입니다. 그러니 원인과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나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내가 하나되고 하나님이 하나되었으면 그다음에 또 하나님과 나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원하겠어요? 참사랑입니다. 둘 다 그것을 원해요. 이 둘은 자연히 참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는 종적인 사랑세계와 횡적인 사랑세계, 두 세계입니다. 종적인 세계는 영계와 유계로 되어 있고, 횡적인 세계는 수놈과 암놈,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어요. 이 모든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으냐면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 그리고 동물세계는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어 시스템이예요, 전부가. 그러니까 전체를 보게 되면 남자와 여자, 둘로 나누어집니다. 여기에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중앙으로 갈수록 높아져요. 이렇게 올라가면 그 중앙에 남자와 여자가…. 이 둘이 하나되는 종적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몸과 마음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종(縱)이 이 센터로 찾아오게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종적으로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구조 시스템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나타나게 되면 완전한 플러스도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플라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도는 거예요. 세계가 존재하는 시스템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한 종적인 기반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패들이 여기에 있으면 하늘로부터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는 종적으로만 역사합니다. 횡적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 세상은 횡적으로 움직입니다. 누구든지 세상의 모든 것을 소유하려고 합니다. 모두가 세상 끝까지 횡적으로 점령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둘이예요. 아래 위도 페어(pair;쌍)고 좌우도 페어고 개인도 페어고 남자 페어고, 전부 페어 시스템이예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횡적인 것이 완전히 하나되면 이 위는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인간이 완성하면 하늘의 복은, 하늘은 자연히 온다는 그 말이라구요. 사람이 하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전부 다 되면 이게 내려와요. 이 센터가 여기 오고 이 센터가 여기 오고 이 센터가 여기 와서 통일이 벌어져요. 이것도 이 길이 있고 이것도 이 길이 있고 이것도 이 길이 있어요. 전부 페어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 전부가 이중이예요. 하나님도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이중이예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의 벼락을 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빛이 확 타고 들어가면 다 달라붙어요. 전부 다 분리하게 되면 진공 상태에서 휙 이게 전부 다 돌아가요. 돌아갔다가는 또 오고, 이게 이렇게 또 오고, 이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하나돼야 돼요? 어디에 와서 하나돼야 돼요? 여기지요?

남자가 여기서 자라 가지고 여자가 필요할 때 어디에 와서 만나야 돼요? 여기에 와서 만나야 됩니다. 여자는 여기서 자라 가지고 여기에 와서 남자를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서 뭘할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람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 바퀴 삥 돌아 가지고 셋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나와요. 여기서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 종족 민족으로 퍼지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되기 때문에 세계까지 왔다가는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하나님도 통일을 원하고 아담 해와도 통일을 원하고 자녀도 통일을 원하는데, 이 통일을 무엇이 할 것이냐?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런 어려운 길을 걸어온 거예요.

영원 불변한 참사랑에 영생이 있어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오니까 세상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여기는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휙 내려오면 자동적으로 올라가지요? 80퍼센트까지는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이 끌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숨을 쉰다구요. 사랑의 호흡을 하는 그것이 우주의 박자를 맞추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영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호흡권 내에 들어가서 휙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고 싶어하지요? 그때는 하나님이, '후―!' 이럴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할 때는 힘이 모이는 거예요. 그다음에 힘이 없는 자리에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랑도 숨을 쉬는 거예요. 우주의 맥박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아! 나, 싫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박자가 어울릴 때는 서로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 다르지 않아요. 한 방향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한 한 방향이예요.

참사랑이 영원한 거니까 그 영원한 참사랑 자체가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참사랑은 영원 절대 불변의 사랑이예요. 한번 시작되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스톱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갈 때는 이렇게 가요. 물결 모양이나 원형이 됩니다. 물결 모양으로 가는 것은 횡적으로 연결되고 원형은 종적으로 연결돼요. 올라갈 때는 점점 크게 되고 내려갈 때는 작아져요. 하늘편은 크고 땅편은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남자의 참사랑도 영원한 것입니다. 여자의 참사랑도 마찬가지로 영원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요? 「예」 인간은 누구나 영원한 참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를 연결하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이예요. 이것은 순간적이겠어요, 영원하겠어요? 「영원합니다」 이것도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주고받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으면 무엇이 되는 거예요? 운동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다가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센터가 있기 때문에 더 못 나가요. 자기 한계선까지 가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파트너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센터에 누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만 원하지 않아요. 이걸 확대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나와요. 자녀는 여기서 나오는 것이 아니예요. 자녀는 여기에 없습니다. 여기서 자녀가 나와요. 번식은 여기서 나와요.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어요. 여기서 아들딸이 퍼짐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센터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센터가 수직으로 세계 끝까지 착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여기서부터 착지를 해 가지고…. 이것은 아버지 선, 이건 어머니 선, 이건 자녀 선, 이건 하나님 선이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님, 남자 여자,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페어라구요. 이 상하의 페어를 연결하려니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몸, 둘이예요. 참사랑을 가져야만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여기가 딱 90각도가 돼요. 딴 것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 개인적인 페어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부부예요, 부부. 이게 하나되고, 셋째 번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그다음에 넷째 번이 뭐냐 하면 자녀와 하나돼요. 부부는 횡적이고 하나님과 자녀는 종적이예요. 알겠어요?

그래, 넷인데 이 넷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여러분들에게도 사위기대가 다 있어요. 모든 미분자들도 다 사위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작더라도 다 있습니다. 이게 무엇을 중심으로 했느냐? 사랑을 중심으로 한 페어 시스템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사랑이 필요하지요? 개체 완성….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개체완성이 가능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걸 수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 생활을 통해서 3년 내지 4년 동안 습관성을 들이는 거예요. 그게 종교생활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습관성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판서하시면서)이것을 1과 2라고 하면 이것은 3과 4가 되어서 페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도 하나될 수 있고 이렇게도 하나될 수 있어요. 다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도 하나돼야 되고 이것도 하나돼야 됩니다. 또, 이것도 하나돼야 되고 이것도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3대상 목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참사랑이예요. 여기도 참사랑, 여기도 참사랑입니다. 전부 다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남자나 여자나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남자도 참사랑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고 여자도 참사랑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요. 이렇게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참사랑의 커플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커플이 돼야 이게 참사랑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가정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무엇을 갖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니예요. 오직 참사랑뿐이예요. 하나님이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도 참사랑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와 같은 내용이 되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 자신이 혼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것은 자기의 파트너를 만든 것입니다. 참사랑의 파트너로서 사람을 만든 것입니다. 그걸 따 가지고 온 우주가 페어 시스템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도 영원하고 남자의 사랑도 영원하고 여자의 사랑도 영원하고 자녀의 사랑도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이 가정은 영원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부부를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어요? 아니라고 하는 것을 가만히 두겠어요, 쳐 버리겠어요? 하나 못 되게 하는 그 꼴을 보고 싶겠어요, 보기도 싫겠어요? 꿈에라도 그런 모양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방해 없이 영원한 거예요. 자동적으로 영원한 거예요. 모든 사람이 참사랑은 찬양하기를 바라요. 찬양받게 되어 있어요. 전부가 밀어 주니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 자체는 잊혀지지만 전부가 밀어 주는 거예요.

직선이 되면 한 번 떠나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불평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원을 그리는 거예요. 저쪽에 갈 때까지는 내가 밀어 주지만 저쪽에서 돌아올 때는 저쪽에서 밀어 주는 것입니다.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만큼 밀어 주었다면 여기서는 '내'가 밀어 주어야 된다구요. 이거 아니예요? 그 말은 뭐냐? 위해서 밀어 주는 사람은 이 전체가 완성될 때 그것이 다시 밀어 준다 이거예요.

위하는 데 완성이 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어서 투입할 때 백 퍼센트했기 때문에 쭉 돌아가면, 전부 다 성숙하게 되면 하나님이 생명을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을 백 퍼센트 생명을 투입해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투입하지 않으면 돌아오지 못해요. 180도 가야 돼요. 그것만 하게 되면 휙―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행동을 시작할 때, 천지창조를 시작할 때 하나님은 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가면 자동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참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걸지요? 그렇지요? 그거 어디서 왔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하나님은 생명을 걸고 투입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절대자인 하나님이 완전히 투입하는 데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위하는 데서부터 창조되었다 이거예요. 위하는 데서부터 창조가 시작됐기 때문에 우리 피조물도 창조 완성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위해야 돼요. 위해 가지고 창조 완성의 미를 이루려고 했기 때문에 우리가 완성을 이루는데 있어서도 위해 가지고, 남자면 여자, 여자면 남자, 자기 상대를 위해 가지고 백 퍼센트 투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완성이 없다는 논리가, 위하는 데서만이 완성이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우리 피조물이 있다는 것은, 결과가 있다는 것은 원인이 있다는 말입니다. 결과라는 말은 원인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원인을. 여자라는 말도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고 남자라는 말도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면 여자가 태어난 것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 무엇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불평할 거예요?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든 영원히 환영이예요. 남자나 여자나 태어나기를 자기들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와 뭘하자는 것이냐? 사랑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백 퍼센트 단단히 붙들려니 '내'가 남아지면 안 돼요. 나를 위한 근원이 있으면 안 돼요. 나에게 근원이 없기 때문에 백 퍼센트 센터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둘이 붙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돌아가게 되면 축이 생겨요. 그래야 고장이 안 나지 맞부딪치면 고장이 나는 거예요. 참사랑이 얼마나 강해요? 강하다구요. 너무도 강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후루룩 빨리 돌면 올라가게 되고 그 돌아가는 속도가 늦으면 밑으로 쳐집니다. 잽싸게 휙 돌아가야 하나님을 잡을 수 있어요. 그렇다구요. 여자는 남자에게 달려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건 왜 그렇느냐? 참사랑의 중심이 하나님 대신 남자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여자를 작게 만든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이런 말이 듣기 싫지요? 왜 그렇느냐 하면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을 대신합니다. 여자에게는 그런 씨가 없어요. 그러니 어느 게 중심이예요? 남자가 중심이예요, 여자가 중심이예요? 「남자가 중심입니다」 누구에게 물어 봐도 대답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중심이예요.

미국 가정에서는 누가 중심이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 여자」 (웃음) 완전히 사탄편이예요. 사탄은 중심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미국 가정이예요. 미국 가정들이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사탄편에 속한다구요. 그래서 부모도 잃어버리고 부부도 서로 잃어버리고 자녀도 잃어버렸어요. 사랑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전히 깨져 버린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마지막으로 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미국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깨져 버린 사탄적인 사랑이 만연해 있습니다. 지옥의 밑창이예요.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할꼬?' 하면서 걱정하고 있어요. 이것은 미국이 가장 귀한 참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부모의 참사랑, 부부간의 참사랑, 자녀의 참사랑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이예요. 미국 가정에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어떻게 다시 찾아요? 이것이 미국 사람들이 한평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살아가는 그 자체보다도 더 중요시해야 할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본연의 그것을 찾을 수 있겠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하면 그런 이상적인 곳을 찾을 수 있겠어요? 미국에는 그런 곳이 없어요. 교회도 그런 데가 없어요. 교회에 하나님이 없습니다. 미국 땅에도 안 계십니다. 어떻게 다시 찾아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여러분 자신들 때문에 태어났어요? 특히 이 미국 여자들! '나는 나를 위해 산다' 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왕궁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바꿔요? 위하여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사느냐? 하나님을 위하고, 부모를 위하고, 자녀를 위하고 사랑하기 위해 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완성은 불가능해

그래, 왜 태어났다구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기 전에는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형제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집에서도 결혼하기 전에는 전부 다 어머니와 아버지하고 형제를 위해서 살지,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를 위해 주고 형제도 나를 위해 주면 좋겠다 하는 그게 아니예요. 물론 그렇지요. 그러나 먼저 자기가 하고 그걸 받겠다고 해야지 하지 않고 받겠다는 것은 쫓겨나는 거예요. 멀어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건 선생님의 집에서나 어디서나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제는 여러분 자신이예요. 자신이 문제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았으니까 부모도 가짜고 형제도 가짜고 부부도 가짜인데 이것을 진짜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가 참사랑의 꽃을 가졌다고 하면 이것이 누구의 것이예요? 여자의 남편의 것입니다. 여자 것이 아니예요. 남편을 찾아야 참사랑이 연결되지 그렇지 않으면 연결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사랑을 가지고 있더라도 상대를 찾지 못하면 그 사랑이 완성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이것은 논리적인 결론이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자리에는 참사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하는 자리에만 참사랑이 존재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신을 위하라는 데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큰 참사랑을 원해요? 하나님도 품을 수 있을 만큼 큰 참사랑을 원하지요? 여러분들의 욕심도 그만큼 클 거예요. 무엇 때문에 욕심이 그렇게 크냐? 우주보다 더 큰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만큼 큰 것입니다. 얼마나 큰 욕심이예요! 참사랑에 의해서만 그것이 채워질 수 있습니다. 일단 참사랑에 연결되기만 하면 가득 채워지는 거예요. 완전히 채워져요. 더 이상 욕심이 없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보다도 더 알아요? (웃음)

미국 대통령이 선생님 대신 미국 국민을 위해서 어떻게 참사랑을 쏟을 수 있느냐? 그렇게 되면 국민들이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아무리 감옥에 집어넣더라도, 선생님은 감옥까지도 참사랑으로 감쌌던 것입니다. 감방 사람들이 '아, 분위기가 좋아졌다. 레버런 문이 좋다' 할 만큼 감옥의 분위기를 바꾼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조금도 위할 줄 모르던 감옥 분위기를 바꾸게 되니까 모두 '아, 좋다!' 하게 된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나오고 나니까 3개월만에 완전히 예전 그대로 되어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싸움질을 하고…. 레버런 문이 거기에 있던 동안에는 싸움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나가고 나니까 석 달도 안 있어서 예전대로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요전에 검찰청에서 누가 가 보니까 그렇더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한 사람의 힘이 그렇게 큰 줄은 우리가 몰랐다고 하면서 레버런 문이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박수) 글을 쓰나 말을 하나 모두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언제 어디에 가나 하나님을 중심한 우주의 참사랑이 감싸 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자의 젖가슴이 누구 때문에 있다구요?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다른 사람을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히프가 큰 것도 누구 때문입니까? 그것도 아들딸 때문입니다. 그 젖가슴의 주인은 아들딸이예요. 생식기는 어때요, 생식기는? 그것이 자신을 위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왜? 위해서 모든 것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누구의 것이라구요? 남편의 것입니다. 누가 주인이라구요? 「남편이 주인입니다」 남편이 주인이지 여자가 주인이 아니예요. 남자의 그것, 몽둥이 같은 그것은 누가 주인이예요? 여자가 주인입니다. 그것을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멋진 분이예요. (웃음) 주인을 서로 엇바꿔서 아무 데도 도망을 못 가게 해 놓은 거예요.

어때요? 이 미국에서의 남녀 간의 사랑은 어때요? 프리 섹스! 본연의 원리와 얼마나 다른가를 보라구요. 정반대, 완전히 반대예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의 사랑은 지옥 밑창의 사랑이예요. 사탄의 사랑이예요. 그런 것들이 사회의 지도층에 앉아서 배를 내밀고 있어요. 이 미국에서 여러분들이 성(性)의 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구요. 그런 혁명을 무엇으로 일으키느냐? 지금 가르쳐 주는 원리적인 사랑관이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어요.

통일은 참사랑을 통해서

이런 것을 완전히 알아야 참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도 이와 같은 참사랑을 통해서 미국을 돌려 놓은 거예요. 한번 이 맛을 봤다고 하면 이것 없이는 더 이상 살 수 없는 거예요. (웃음)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떨어져 나간 무니들이 선생님을 한 시도 못 잊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모든 공식을 원리적으로 정확하게 다 가르쳐 주었거든요. 어느 누구든지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원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아, 선생님! 내가 나쁜 놈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옳았습니다' 하고 모두 생각합니다. 그런 것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댄버리 감옥에 있을 때 한때 교회에서 활동하다가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여남은 명 모여서 '우리가 선생님을 구하자' 하면서 회의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편지를 보내 왔어요. '우리는 멕시코로 갈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헬리콥터도 차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선생님만 좋다고 하시면 우리가 즉각 행동하겠습니다' 하는 편지를 보내 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 편지를 읽고 '이놈의 자식들, 아직도 선생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있구나' 하면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그 사람들도 참사랑의 맛을 보았던 거예요. 본연의 사랑의 맛을 보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그 맛을 잊어버리지 못합니다. 모든 존재는 다른 그 무엇을 위해서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도 자기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를 중심삼아야 사랑의 삶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한 인생을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사랑의 전통을 세워 놓아야 훗날에 자녀들이 '이야, 우리 부모가 최고다' 하면서 자랑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위함의 참사랑을 중심삼아야 여자도, 아내도 '이야, 우리 남편이 최고다' 하면서 남편을 최고로 위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그와 같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마음은 봤어요? 「못 봤습니다」 사랑은 봤어요? 「못 봤습니다」 본 사람이 없다구요. 사랑도 본 사람이 없고 마음도 본 사람이 없고 하나님도 본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그런 것은 몰라요. 그렇지만 우리 주위의 모든 존재들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광물세계도 보면 사랑을 중심삼고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중구조, 페어 시스템으로 창조하신 거예요. 그래서 광물세계도 운동을 하고 있어요. 단독으로서는 그런 운동을 못 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자리에서만이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식물세계도 보면 수술과 암술이 있어서 그런 운동을 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본원의 생명, 생명! 생명의 근본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씨가 안 생겨요. 그렇잖아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만이 모든 우주의 근본을 이와 같이 끌어당기게 됩니다. 모든 만물은 이 하나의 사랑에 연결되고 싶어해요. 페어 시스템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세계가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센터는 사랑입니다. 만약에 누가 참사랑으로 잡아당기면 모든 것이 다 따라와요. 하나님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낚싯대로 튜나를 잡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게 아닌 다른 것으로 완전히 하나되지 못해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통일한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무엇으로 통일한다구요? 「참사랑」 참사랑은 광물세계에서도 '오 케이(O.K)'고 모든 것이 '오 케이 오 케이'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것을 원해요. '나'도 환영하고 '우리'도 그것을 환영한다구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로 만드는 데 있어서 최고로 좋은 것이 참사랑이예요. 다른 것으로써는 불가능해요. 백인과 흑인도 참사랑만이 하나로 묶을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을 가지고서는 안 됩니다. 광물세계와 식물세계를 보라구요. 그들이 비웃고 있다구요. '참사랑의 센터가 되어야 할 인간들이 왜 저래? 왜들 싸우고 있어?' 하면서 비웃는다구요. '우주세계 밖으로 쫓아 버려야 돼. 우리는 저런 것 싫어' 하면서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런 세계가 타락한 세계예요. 만약에 이 세계가 참사랑으로 연결되게 되면 전우주가 '만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디서든지 환영이고 사계절, 영원 무궁토록 '나'를 찬양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그런 것을 바라잖아요? 그런 것을 바라지요? 「예」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라구요.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이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니까 확실히 알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이것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값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것을 갖고 싶지요? 안 갖고 싶은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은 어리석은 녀석이지! 그런 녀석은 지옥 갈 족속이예요. 모두가 그런 것을 바라잖아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절대 가치의 꽃은 참사랑

오늘 말씀의 제목이 '절대 가치의 꽃'입니다. 하나님도 꼭대기에 올려 놓고 다니고…. 여러분들도 자랑스러운 것이 있으면 손 안 대고 올려 놓고 다니고 싶은 것이 있지요, 이렇게? (웃음) 이렇게 손에 들고 자랑하는 것보다 손을 들지 않고 자연히 자랑하고 싶은 거라구요. 가는 데마다 자랑하고 싶어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영계에 가서 사람을 척 만나면 여기에 표시가 붙어 있어요. 이 다음에 가 보라구요. 척, 만나면 벌써 빛깔을 가지고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척, 만나면 '내'가 높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대번에 알아요, 이게 붙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쓱 해 가지고 경례하고 인사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누구겠어요? 우리 사람이예요, 우리 사람. (누군가를 툭 치심). (웃음) 이럴 때는 때려도 괜찮아요, 좋아해요. 한번 더 때려 주면 좋겠다! (웃음) 하나님 앞에 제일 진짜가 뭐냐? 참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진짜가 뭐냐 하면 참사람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일의 진리가 뭐냐 하면 참사람이고 하나님에게 제일 좋은 것도 뭐냐 하면 참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남자에게 제일 최고의 진리, 최고의 참이 여자고 여자에게 최고의 참이 남자고 사람에게 최고의 참이 하나님입니다. 그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원인과 결과요, 시작과 끝이요, 모든 것입니다. 피조세계에 있어서 절대 가치가 사람이고 또 창조주가 절대 가치인데 이 둘 자체가 원하는 절대 가치는 무엇이냐? 그건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닌 절대 사랑입니다. 그것이 절대 가치의 센터라는 거예요. 절대 가치의 센터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절대 가치의 꽃' 인데, 무슨 꽃? 꽃, 최고의 꽃이예요. 거기서 향기를 풍기는 것입니다. 최고의 희망적인 꽃이예요. 이 말은 금방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한 참사랑이라는 말이예요. 그것이 절대 가치의 꽃입니다. 하나님이 왜 태어났느냐, 왜 사느냐 하면 참사랑 때문에 태어나 참사랑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사람도 왜 태어났고 왜 사느냐 하면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참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도 불평이 없고 사람도 불평 없이 우주의 꽃과 같이 피어서 향기가 진동한다는 그런 말이예요. 참사랑을 센터로 해서 양쪽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른쪽도 왼쪽도 '만세!, 양손을 다 들고 '만세!', 참사람도 '만세!', 영계도 내려다보고 '만세!', 이쪽도 저 위쪽도 '만세!' 하는 거예요. (웃음) 모두 하나되어 가지고 향기 풍기는데 취해 가지고….

봄날에 지저귀는 새들도, 도처에서 우는 짐승들도 왜 그렇게 울어요? 짝을 찾기 위해서 그렇게 우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여기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예」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무슨 꽃? 「절대 가치의 꽃」 그 내용을 알겠지요? 절대 가치의 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다 같이 해봐요, 참사랑! 「참사랑!」 그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모든 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욕을 먹고도 참는 것입니다. 욕을 먹는 데는 나를 위해 살다가 욕먹는 게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을 위해서 살다가 욕도 먹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의 가르침의 핵심을 알았으니 나도 그렇게 한번 살아 보겠다, 말만이 아니고 4월이 되면 꽃도 피는 때이니까 그렇게 진짜 한번 살아 보겠다는 사람 손 들고 맹세하자구요. 음, 아름답구만!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