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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역사의 중심인 참부모와 책임분담·탕감복귀 완성

일시: 2005.03.02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기관 기업체 직원들입니다.」 서울에 있는 기관이야? 전국이 아니지? 「예, 서울입니다.」

(≪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 ‘제3장 충효의 도리 2)대상의 마음을 읽고 참사랑을 베푸는 참충효’부터 훈독)

『……하나님은 충신 효자를 세워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한을 사탄에게 넘겨주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한을 무조건 넘겨줄 수는 없었기 때문에 충신 효자를 세워 개인적으로 역사적인 고통의 길을 걷게 함으로써 그 한을 사탄에게 넘겨주려는 것입니다. 1963년 12월 20일』

그래, 그 절만 하고…. 그 뒤로 얼마나 남았어? 「한 장 남았습니다.」 응. 그것만 하고 쉬자구.

책임자라는 것이 중해

오늘이 며칠인가? 「3월 2일입니다.」 내일 모레가 무슨 날이야? 그거(천일국 정착 실현을 위한 전진대회) 연락해서 양창식도 들르라고 그래, 유정옥도. 「양창식, 유정옥 오라고요.」 「예.」 3국의 대표는 참석해야 돼.

자, 그거 읽어요. 2분, 3분 남았어. (계속해서 ‘제4장 하나님에 대한 충효 1)하나님의 소망’ 끝까지 훈독)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양창식하고 그다음에 누구? 유정옥에게 전화를 누가 해야 되겠나? 누가 해야 되겠어? 곽정환! 「예.」 누가 해야 되겠나? 「말씀 봉독을요?」 전화하는 걸 누가 해야 되겠나 말이야. 「예. 제가 하든지 아니면 송 총장이 하는 것이….」 두 세 사람? 누가 그걸 할 거야? 책임을 누가 져야 되나? 선생님이 해야 되는 거야, 원래는.

그러면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분인 어머니가 해야 되고, 어머니 대신할 분은 누구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아들딸이 돼야 돼요. 아들딸을 대신할 수 있는 분은 누구예요? 없게 될 때는 가인세계는 인연을 못 맺는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책임자라는 것이 중해요. 책임자라는 것은 책임을 졌으면, 곽정환이 비서가 있든가 누가 있더라도 전화해야 돼요. 여기서는 이제부터 송영석이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곽정환이 하겠으면 얘기도 할 필요 없다구. 송영석이 하고, 그다음에는 효율이가 지금 선생님을 모시고 살면 효율이가 해야 돼.

선생님이 직접 모든 전달하는 전달 책임이라는 것은, 이 사람들이 못 했으면, 곽정환이 못 했으면 효율이가 먼저 해야 되고, 곽정환이가 못 했더라도, 송영석이 못 했더라도 효율이가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제1책임은 곽정환이고, 제2책임은 효율이에게 있는 거예요. 왜? 선생님의 직할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직할권 내에 든 자는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만약에 곽정환이가 못 하고 송영석이가 못 하면 책임을 누가 하느냐? 누구한테 가야 되겠나? 효율이가 해야 돼요. 효율이가 못 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했으면 어머님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 소행이라는 것은 자기 계통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기준을 알아야 돼요.

말씀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느냐

오늘 말씀을 들었는데, 말씀을 천년만년 했댔자 말씀을 누가 받는 거예요? 말씀을 누가 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받는 거예요, 어머니가 받는 거예요? 누가 받는 거예요? 저걸 했으면 일생 동안 한 말인데, 혹은 55년 전 협회 세우기 전에 한 말씀인데 그 말씀을 누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저 말씀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그다음에 누가 또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하나님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있으면 상하관계가 있고, 좌우관계, 좌우관계보다도 우좌관계가 있고, 그다음에는 전후관계가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시할 때 누가 해야 되느냐? 부자지관계, 그다음에는 좌우라는 것은 부부관계,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역사가 달라지더라도 그 전통은 남겨져야 가정의 그 질서와 형태가 남아지는 거예요. 질서를 무시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훈독회 열심히 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저것은 부모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늘의 말씀이에요. 그 말씀 앞에 좌지우지 할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 위에 모든 것이 서야 된다는 통일교회의 원칙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 위에 섰다 할 수 있는 자기들이라면 변명이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이러고 저러고 할 필요가 없어요. 이러고 저러고 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비판해야 되는 것입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책임을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책임 질 수 없으면, 할아버지가 병나서 못 하게 될 때는 아들이 해야 돼요. 아들이 안 될 때는 자기 아버지가 해야 되는데, 아버지가 안 될 때는 그건 손자가 해야 돼요. 빠를수록, 명령에 대해서는 빠를수록 답을 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변소에 갔으면 변소 시간을 기다리기보다도, 기다리는 아들보다도, 기다리는 아버지보다도, 아들이, 손자가 나서서 그 내용을 즉각 해결해 줘야 전체 하늘이 볼 때 간격이 없게끔 답을 일시에 했다는 결론이 나와요.

훈독회 천번만번 참석해서 무슨 소용이 있어요? 오늘 아침의 말씀, 효자·충신·성인·성자, 효자·충신·열녀의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을 울려 가지고 심정에 부풀고 충격 받았다고 기쁘고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 말씀 내용에, 내가 그 말씀을 타고 놀고 있느냐, 말씀을 바라보고 있느냐, 말씀을 비판하고 있느냐? 말씀의 역사를 두고 볼 때 내가 두려운 입장에서 말씀을 했는데, 그 차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걸 중심삼고 나는 미치지 못했다고 자체에 대해서 자기 충고하는 마음이 있느냐?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어요.

그러나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일반 타락한 사람은 천 번 들어도 그저 그렇고, 만 번 들어도 그렇고, 마음에 감동도 없이 그저 그렇다, 괜히 체면치레로 왔다 갔다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논 가운데 날아가는 새들처럼 짹짹거리고 자기 먹을 것을 찾아가고, 먹을 장소에 자기 상대와 새끼를 같이 만나겠다는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이 허재비를 몰라 가지고 주인같이 생각하겠나? 주인인지 아닌지 다 체크했기 때문에 ‘저건 허재비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는 입장에서 행동해야지, 오늘도 모르고 내일도 모르는 입장에 있어서 허재비 된 입장에서 참된 모습 모양을 취하게 되면 그 사람은 허재비 왕이 되는 거예요, 허재비 왕이. 그래요.

중(中)을 중요시하라

선생님은 매일같이 여러분보다 훈독회를 중요시해요. 내 자신을 비판하는 거예요. 저 말한 것이 수십년 전에 한 것이지만, 오늘도 그럴 수 있는 말의 주인이 돼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천년사가 지나더라도 그 말한 데에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지껄일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억만인이 이 원리를 평할 텐데, 그 원리의 출발 기점과 원리가 표준 한 정상과 이루었을 때에 있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실체와 어떤 내용이 돼 있느냐? 출발과 끝이 하나돼 있느냐? 끝과 출발이 과정과 하나돼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상하관계를 말하지만, 중(中)을 갖다가 중요시하라고 하는 거예요. 상·중·하, 그다음에는 우·중·좌, 그다음에는 전·중·후인데, 그런 개념이 없어요. 위도 안에 있고, 가운데도 안에 있고, 아래도 안에 있어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서 있다 할 때는, 상의 자리에 서면 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돼야만 되고, 또 하에 있더라도, 사람과 하나되더라도 상과, 하나님과 하나돼야 돼요.

그걸 무시하게 되면 뭐가 되는 거예요? 전통이 어디에 있어요? 자기에게 있어요? 그 전통, 그것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가 전통이 대신 될 수 있어요? 위에도 못 미치고 중간에도 못 미치고 하에도 못 미치는데, 그게 뭐예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어요? 상은 상대로 여러분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마음과 하나되기 위한 것은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과 하나된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나돼야 돼요. 일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마음은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가 돼 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적인 기준은 위에 있고 몸적인 기준은 아래에 있어요. 그런 질서적 입장에서 구현된 자체가 어디 있는가를 몰라 가지고 내가 자랑하고 내가 뭐가 됐다고 인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

상·중·하, 그래야 수직이 되는 거예요. 상하는 수직이 될 수 없어요. 그래, 중심이 뭐냐? 이렇게 될 때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을 해요? 상을 중심삼고 운동해도 좋고, 하를 중심삼고 운동해도 좋아요? 그러면 하와 상이 상충해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돈다면 하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도는 것도 좋아하고,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이걸 돌고 이것이 여기의 기어를 맞춰 가지고 도니, 반대로 도는 거예요. 하나님과 상이 하나된 입장에서는 반대로 돌더라도, 기어가 바른쪽으로 돌아가던 것이 거꾸로 돌아가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를 붙들더라도, 아래를 붙들고 아래를 거꾸로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오더라도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중심을 중심삼고 논의하고 중심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운동해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운동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자기 설 자리가 어디예요? 상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니라구요. 세상에 아래를 무시해 가지고 상이 되겠다는 건 미친 자식이지. 그런 존재는 도리어 없느니만도 못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어느 집에 들어가게 되면 집이 그냥 그대로 구조적으로 시설된 것도 설비됐던 것이 반드시 중심이 있어야 돼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요전에 흥태가 와 가지고 독수리 두 마리 한다고 해서 어머니도 후원한 것이 그렇다구요.

독수리가 어디로 날아가는 거예요? 독수리가 먹이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먼저. 먹을 것을 먹었나? 먹을 것도 하늘이 공유한 소유라면 소유할 수 있는 그 자체도 내가 어디에 있느냐 할 때, 가운데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먹을 때, 독수리가 먹을 때에 그 독수리가 자기가 먹을 수 있는 것을 잡아먹더라도 더 큰 것을 위해서 나도 희생할 수 있어야만 천리를 통하는 거예요.

마음과 하나님이 하나된 것을 붙들고 몸이 하나되겠다고 해야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 제일주의자가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이 있는 거예요. 중심 자리는 상하를 수습하고, 중심의 목적으로 갈 수 있는, 목적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고 목적을 향해서 갈 수 있는 방향이 제멋대로 되어서는 안 돼요.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이 어떨 것 같아요, 이게? 같은 신경으로 이렇게 감게 될 때 이 눈 가운데를 중심삼고 하나될 것 같소, 위를 중심삼고 하나될 것 같소, 아래를 중심삼고 하나될 것 같소? 언제나 천년만년 자기가 사는 동안 가운데를 중심삼고, 이 중심선에서부터 깜박깜박 해야 돼요.

왜 그러냐? 눈알이 동그란데 동그란 가운데 있기 때문에 딱 그 중심이 돼야지, 이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하나 안 되기 때문에 맞지 않아요. 먼지가 이렇게 꼬리가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여기에 들어가다가 이것이 눈이 깜박할 때 못 들어갈 텐데, 아래로 해서 들어갈 수도 있고 위로도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딱 맞아야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이 천리라구요.

이런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원리의 무엇을 중심삼고 보느냐? 골자, 골자! 골자, 해 봐요.「골자!」골자가 뭐예요? 여러분과 관계없어요. 타락한 인간은 그 골자와 하등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에요. 관계없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 멋대로 통일교회 원리를 낭독 잘 한다고, 참석 잘 한다고 원리의 내용과 일치될 수 있는, 하나의 핵의 자리에 섰느냐 할 때는 그렇지 않아요.

위를 누구보다도 기뻐하고, 위를 기뻐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해서 기쁘면 누구보다 기뻐해야 되고, 슬프면 누구보다 슬퍼하고, 그래 가지고 가운데 자리에 서 가지고 위를, 내 양심을 대할 때 내 자신이 기뻐할 수 있는 존재가 됐느냐? 하나님을 대신해서 내 양심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게 됐느냐? 그다음에 몸뚱이를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게 됐느냐? 몸뚱이는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먼저는 마음이 문제예요.

마음이 하나님의 슬픈 동기와 기쁜 동기가 무엇인가 그것을 알고, 슬픈 동기가 있으면 슬픈 동기를 막기 위해서 내가 위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 위와 하나 안 되면 기쁨이 될 수 없어요. 상하가 서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중(中)에 와서 하나돼야 돼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별수 없이 중의 자리에 가서 하나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원인이 이러면 결과는 이 원인의 자리가 아니에요. 딴 데여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목적을 완성하는 데는 여러분 자체의 마음 자리도 아니고 몸 자리도 아니고,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를 통해 가지고 그것이 전통이 돼서 먼저 마음이 붙들고 영원히 살겠다고 하고, 그다음에 마음과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일체가 됐으면, 몸 마음과 하나님이 하나된 그것을 붙들고 몸뚱이가 하나돼야 되겠다고 생각을 해야 그 존재 실상의 원칙적인 기반이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마음의 뜻도 모르는 입장에 서 가지고 여기에 참석해서 이 말씀을 들을 때 그 가리를 잡지 못하게 된다면 그게 뭐예요? 무엇 때문에 와 앉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마음을 더 깊이 알아 가지고 하나님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고, 그 위대한 것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 몸뚱이는 거기에 위배되는 존재예요. 천년만년 반대하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 대가리를 내밀면 그것은 대가리부터 잘라 버려야 돼요, 꽁지보다도. 그럴 수 있는 생활을 무자비하게 해야만 마음세계와 하나님의 세계의 절대신앙 기준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기준이 선다고 보는데, 그 일체도 안 된 자리에 마음도 공중에 떠 있고 하나님의 뜻도 공중에 떠 있는데 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 뜻이 이루어져요? 그거 미친 간나들이에요, 미친 간나들.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음과 몸이 수직에 서야

상하 가지고, 상이 돼 가지고 구형운동을 할 수 있어요? 우주가 전부 달려 있는데.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중하와 마찬가지로, 우중좌가 있어요, 우중좌. 전중후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위에도 맞추고, 아래도 맞추고, 전체의 샤프트(shaft; 축, 굴대), 심보(心棒)에도 맞출 수 있는 것도 몰라 가지고, 앉아 가지고 내가 뭘 하러 왔나 막연해 가지고 그저 밥 먹고 똥 싸다가 들어와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 가지고 그 자리에 있어서 훈독회에 참석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중에 맞춰야 돼요, 중에. 그렇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이, 중이라는 것을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중이 돼 가지고 중 자체를 중심삼고 평가해야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몸이 하나된 것은 하나님과 하나돼서 여기에 서게 되면 여기 와 가지고 제2단계에 마음을 중심삼고, 이 하나된 마음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중심대로 돼야지, 하나를 빼놓으면, 중을 빼놓고 어디에 정착할 거예요? 위에 올라가도 1도만 틀려도 억천만년 원해도 이루어지지 않아요.

골자가 어디 있어요? 여기 모이는 것이 뭐 선생님 때문에 모여요? 자기 마음세계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패권. 패권이라는 것은 승리한 모든 전부를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유아시대, 소년시대, 청년시대, 노년시대, 억만년을 중심삼은 원칙을 중심삼고 핵을 말한 것이지, 일시적이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마음 자리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몸 자리라는 거예요, 몸 자리. 안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의 몸 자리와 하나됐으니 그 둘이 하나된 그것이 여기 옮겨오는 거예요. 마음 자리가 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을 가지고 안 되니까 마음 자리 위와 아래, 상하에 연락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이중구조로 돼 있어요. 이중구조가 하나되는 것은 중심에서 하나돼야지, 여기 하나님 자체에서는 하나 못 돼요. 목적 기준에서 하나돼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완성도 하나님 자체에서는 못 해요. 마음의 상대, 몸의 상대, 3단계를 거쳐 하나님과 마음과 몸이 수직에 서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게 소생·장성·완성이면 이건 소생·장성·완성이고, 전후도 소생·장성·완성, 중앙에서 하나돼야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됐다는 것은 뭐냐? 어디에서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내 마음 자리와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된 몸 자리를 중심삼고 몸 자리가 하나님과 마음 자리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하나되는 그게 중심이에요. 상중하라는 거예요. 그걸 잊어버리고 있어요.

좌우라고 하는 것은 타락해서 그래요. 여자들이 뒤집었다는 거예요. 우좌가 돼야 할 텐데 좌우라고 해요. 전중후, 우중좌, 이것은 누가 먼저 맞춰야 되느냐 하면 마음이 먼저 맞춰야 돼요. 플러스 되는 마음이 먼저 맞추고, 마음과 하나돼 가지고 마이너스를 맞춰야 돼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존재의 현상이나 모습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타락한 몸뚱이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게 타락이에요. 그것을 깨뜨려 버려 가지고 다시 창조해야 돼요. 재창조가 위에 있는 거예요. 재창조한다는 게 뭐냐? 공중에 붕 뜬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상, 중을 세워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내용이…. 이건 그렇게 주고받으면 크게 돼 있어요. 구형이 반드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말씀한 것이 중을 모르는 것을 깨우치기 위한 것

그래, 360도 구형이 생기는 거예요. 구형은 어디로 가는 거냐? 이 심보(心棒; 굴대, 축)에 하기 때문에 가운데가 크는 거예요. 둥그래지는 거예요. 이론적인, 계속적인 그 결과가 옳다 할 수 있는 것이 어디 가서 엉켜 버리느냐? 자기 마음 자리에? 그건 지옥에 자꾸 떨어져 간다는 거예요. 공중에 떠 있어요. 공중에 떠 있는데 그것이 이동하지 않고 위를 하나 만들고 아래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돌아야지, 그렇지 않고 어디에서 하나돼요?

하나님에게서 하나된다면 타락이 필요 없어요. 복귀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재창조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 마음 자리의 중심이 뭐예요? 인간을 지어서 사랑의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중심이 뭐예요? 하나님 자신이 아니에요. 상대를 중심삼고 연장해 가지고 연장한 그 마음, 개성진리체, 성상 형상의 마음 자리와 하나돼 가지고, 그래서 남자의 마음이나 여자의 마음이나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상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 하를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그것이 중이 돼야 돼요. 상, 중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안식이 벌어져요. 운동이 벌어진다 그 말이에요.

여기 뭘 하러 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연마하기 위한 거예요. 저렇게 연달아 모든 말을 듣게 될 때 이거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철이 들어 뜻길을 나설 때부터 지금까지 같은 맥락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상중하의 중을 모르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한 거예요. 자기들 자리 못 잡았지? 자리 잡았나, 못 잡았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핵심이 돼 가지고 중이 하나돼 가지고 이 둘을 작동시켜서 영향 줄 수 있는 내용이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신앙하는 관념적인 말을 중심삼고 이것을 크게 해 가지고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이냐? 어떤 거예요? 원칙을 중심삼고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다음에 몸을 하나되게 해서 영향을 미치게 돼 있지, 하나님의 마음 자리, 하나님 자신의 뜻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나됐다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요. 마음을 움직여 가지고 몸뚱이가 움직이는 거예요. 암만 몸뚱이가 움직였댔자 안 움직여요. 그걸 혼동하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일 모레 대회가 무슨 대회예요? 「천일국 실현을 위한 전진대회입니다.」무슨 전진대회야?「훈독 전진대회입니다.」훈독인데, 4년 간의 전진대회예요. 천일국 5년을 중심삼고 5, 6, 7, 8, 4년이에요. 그러니까 중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중.

여러분이 중의 자리에 섰어요? 하나님과 하나되고 선생님과 하나됐어요? 선생님과 하나님하고 하나됐으면, 그게 마음 자리라면 선생님하고 하나된 마음 자리 앞에 여러분 몸뚱이가 절대신앙·절대사랑·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촌푼도 틀리지 않고 하나돼 있어요? 돼 있나, 안 돼 있나?「안 돼 있습니다.」절대적으로 안 돼 있어!

꼬리를 젓고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그 자체를 모르는 사람은 천년만년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 궁전 문을 통하지 못해요. 이 원칙은 불가변이에요. 변할 수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중심을 가지고 다니라는 거야, 이 미친 녀석들!

나 자신도 그래요. 이걸 듣게 될 때 내가 미진하면 회개해야 돼요. 너는 그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이제 무슨 왕권 즉위식 해 가지고 무슨 평화의 왕 네임 밸류가 있더라도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나님하고 하나됐느냐, 마음 자리에 하나됐느냐, 하나님과 마음 자리에 평화의 왕이 됐다는 왕을 중심삼고 몸 자리가 돼 있느냐? 그 중심을, 아래를 만지나 위를 만지나 가운데 헤쳐 보나 하나됐다는 원칙에 있어서 그 일체 된 감을 벗어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는 나 자신 자리에 안착하려고 하느냐, 정착하려고 하느냐? 그것이 안 돼 있으면…. 일화(一和)예요, 일화.

일심·일체·일념·일핵, 순결·순혈·순성·순애, 일화가 돼야

보라구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고?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고?「일화·통일·안착!」하나예요. 하나돼야 돼요. 일화 되기 전에 뭐냐 하면 성이에요, 성. 이게 하나됐느냐? ‘이룰 성(成)’ 자도 괜찮고, ‘성 성(性)’ 자도 괜찮아요. 하나돼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돼야지요? 일심·일체·일념·일핵!

여러분이 일심·일체, 하나의 마음에 하나돼서, 일심 일체, 생각이 일념이에요. 이것(念)은 ‘이제 (今)’ 자 이제의 마음(心)이에요.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핵이 생기기 시작해요. 그렇지 않으면 핵이 안 생겨요, 핵. 핵이 안 생긴 것이 ‘이룰 성(成)’ 자, 또 ‘성 성(性)’ 자예요. 그걸 이루지 못한 남자 여자가 사랑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어요.

성(性)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순결, 순결 다음에 뭐예요?「순애!」아, 타락한 핏줄에 있어서 어떻게 애가 생길 수 있어요? 순결, 순혈?「순애!」핏줄이 생겨나야 돼요, 핏줄. 순결, 무엇이 순결? 순혈이 무슨 줄? 그다음에 순애가 무슨 줄? 핏줄을 갖다 대면 사랑이 나오고 생명이 나와야 돼요. 순애, 그다음에 뭐라고? 핵이 생겨요, 핵.

그래, 개성진리체는 영원한 거예요. 그것이 못 된 개성진리체는 떠돌이예요, 떠돌이. 마음대로 떠돌아다녀요. 하나를 중심삼고 돌지 못해요.

일심·일체·일념, 그다음에는? 핵이에요. 핵인데,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순결, 순혈, 순애, 순애 있기 전에 순성이에요. 성 문제라구요. 성에도 소생 단계, 장성 단계, 완성 단계가 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성 하면 다 끝나요. 한 번으로 끝나야 할 텐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거기에 맞추기 위한 것이, 성이라는 ‘성 성(性)’ 자를 맞추기 위한 것이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을 맞추기 위한 성을 말하는 거예요.

순결, 순혈? 순애예요, 순혈이에요, 순성이에요? 남성은 몸 마음이 완전하게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순결해야 돼요. 결혼하기 전에 그걸 범할 수 없어요. 순결, 순혈, 그다음에 뭐예요?「순애!」성이에요, 성. 성을 지켜 가지고 결혼할 시간에 들어가 가지고 핵을 이뤄 가지고 둘이 하나돼야만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인 하나님의 대상적 존재가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소생 장성 단계를 거쳐가는 데 있어서 누가 그걸 가느냐? 하나님이 어린 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거쳐가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성의 완성은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은, 타락한 인간에 있어서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없는데 결혼할 때 비로소 핵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핵이. 일심·일체·일념·일핵 그 위에 무엇이 오느냐? 순결·순혈·순성·순애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화(和)해야 돼요, 일화. 이래도 저래도 그건 영원히 하나예요. 거꾸로 돌더라도, 거꾸로 돌면 상대가 바로 돌아 준다는 거예요. 전기도 그래요. 엔(N)극 사이에 딱 하게 되면 중간에 서 있다가 같은 게 오면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중간에 있을 때 ‘우웅’ 소리밖에 안 나요. 마찬가지예요. 방향이 맞아야 되는 거지.

일심정착이 돼서 세계정착까지 돼야

그래서 우리 이스트 가든에 가서 보면 뭐라고 써 있어요?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고 돼 있어요. 정해서 안착했으니까, 안착만이 아니라 영원히 정했다고 일심정착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일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핵의 성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 부부가 정착, 가정 정착, 국가·세계 정착하는 거예요.

일심, 하나님의 마음, 마음의 근본을 중심삼고 다 정착해야지요? 우주 완성할 때 정착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마음 가운데 일심이라는 것은 통일된 마음, 평화 통일된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 여기에 일체가 돼야 돼요. 그다음에 일념이 돼야 돼요. 일체가 돼 가지고 하나의 생각이 돼야 돼요. 그다음에 뭐라고? 순결을 중심삼은 성이 돼야 돼요, 성이.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비로소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성 관계를 함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가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핵이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은 구형을 보게 된다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핵에도 그렇게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마음을 중심삼고,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이 달라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상적 몸과 같은 자리, 그 마음 자리에 부부 사랑의 근본이 무엇인가를 알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모시고 하나된 그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그 원칙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돼야만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몸 중심삼은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권이 전체화하기 때문에 일화, 화해서 통일되는 거예요. 영원히 변치 않은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안착하는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가 아니라구요.

우·중·좌가 돼야지 좌·중·우 하면 안 돼

성도 소생 성을 뭐라고 그랬나? 소생 성은 구약시대 아니에요? 몸뚱이를 치라는 것 아니에요? 장성 성은 뭐냐 하면, 둘이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예수가 하나됐어요? 완성 성이 뭐예요?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그 얘기 안 했나? 몸뚱이를 쳐야지요. 몸뚱이가 맞을 것을 동물을 대신 희생시킨 거예요. 아들이 맞을 것은, 예수가 대신 와서 피를 흘려 가지고 문을 연 거예요. 부모님이 와 가지고 완성 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의 만국화를 부르짖는 거예요.

그러니 소생시대에는 오목 볼록을 쓰라고 그랬어요, 쓰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거 쓸 수 있는 주인은 예수님밖에 없어요. 독생자! 장성적 성이에요. 장성적 성을 사탄이 지배했어요, 둘째 번. 그러니 사탄이 해와를 꼬이고 생각하던 생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탈을 갖고 사는 사람은 장성 성, 완성 성의 곳에 도착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영원히?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부모의 사다리.

부모님이 있으면, 이 사다리가 바른쪽은 선생님의 사다리고 왼쪽의 어머님 사다리가 약해서 찌그러지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면 전부 뒤집어 박아요. 절름발이가 된다는 거예요.

서양 녀석들은 여편네 말은 잘 듣지요? 하나님보다도 여편네 말을 잘 들으면 안 돼요.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여편네 말을 잘 들어야 구해 줄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구해 줄 수 없어요. 중요한 문제예요.

상, 중, 해 봐요!「상, 중!」좌우라고 하지요? 사탄이, 여편네가 먼저 나왔어요. 우·중·좌 해야 된다구요.「우·중·좌!」좌·중·우 하면 안 돼요. 여자들이, 한국 격언에 암탉이 울면 뭐라고?「집안이 망한다!」그거 맞는 말이에요. 계시적이에요, 그게. 한민족에 그런 말이 있어요.

서양 사람들은 여편네가 남편을 종같이 부리는데, 그것은 탕감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렇지. 1차대전 이전에도 마찬가지예요. 서양에 절대적인 남자 제일주의지, 여자 제일주의가 없어요. 그 관계를 말하게 될 때는 역사가 뒤엉켜 돌아가는 거예요. 뒤엉킨 것을 풀어야지요?

상하 좌우 하면 되겠나? 우좌라고 해야지. 여편네가 그릇됐는데 좋은 아들딸이 나올 것 같아요, 하나된다고? 안 나와요. 그런 아들딸이 나왔으면 그것을 중요시하고 나온 씨가, 또 다른 씨가 있었기 때문에 나왔다고 봐야 돼요.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씨를 가진 남자가 주인이 돼야

해와라는 것은 아담의 갈비뼈에서 나와야 할 텐데, 자기 갈빗대에서 나왔나? 그래 가지고 남자가 정자를 써 가지고 정자의 몸뚱이와 정자의 뼈와 정자의 씨가 돼 있지. 난자는 뼈가 못 돼요. 안 그래요?

한국 역사에 아들딸은 절대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요즘에 미친 자식들이 호주가 뭐가 돼? 서로가 호주 간판을 내붙이면 어떡하노? 아버지가 아들딸을 치리해야 되고 아내까지 치리해야 할 텐데, 아내가 마음대로, 아들딸이 마음대로 주인이 된다면 아버지는 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뭉개 버리고 상(上)을, 전(前)을 다 뭉개 버리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따위 생각을 하고 있으면 그거 망해요! 망할 패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 똑똑하게 알아보라구. 하나님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보고 하나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런 법이 없어요. 마음 자리에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된 후에 그 남편과 하나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천만인이 그렇게 믿고, 천만인이 그렇게 알고, 그렇게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하늘땅에 하나의 왕권 즉위식이, 평화의 왕궁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거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 얘기해 봐요. 여기 간부랬지? 통일교회 간부야? 무슨 간부야? 여자 셋 쓴 간부(姦夫)야? 그래,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은,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은 왜냐? 어머니를 통하게 되면 무사하거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하거든. 그래 보라구요. 그거 전부 다 깨져 나가요. 그 후손은 이미 결판 받는 거예요. 아버지의 승낙을 받아야 돼요.

우리 집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신궁이, 처녀 아기를 보게 되면 같이 자라는데 아줌마보다도 아버지를 무서워하는 것보다 어려워해요. 마음으로는 좋지만 편안치 않아요. 편안치 않을 수밖에 없지. 자기가 받은 어머니와 같으니까. 몸뚱이로 연결돼 가지고 아버지의 몸뚱이를 받을 때까지, 그 열매를, 아들딸을 낳을 때까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정자의 씨가 새로운 아들딸이지요? 그래, 아들이 먼저 나와야지 여자 먼저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복귀시대에는 여자가 먼저 나올 수 있는 것이 되지만, 창조는 아담부터 창조했어요. 창조할 때는 두 몸이 하나될 것을 중심삼고,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여자보다도 오목이 필요하겠으니 남자 볼록을 만든 거예요.

그거 누구를 위한 거예요? 여자를 먼저 위했으니 여자는 남자 앞에 굴복하라는 거예요. 그런 천리의 도리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을 풀지 못했던 것인데, 억만년 그건 법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그 원칙에 일치 안 되는 사람은 하늘 보좌를 정면으로 대할 수 없어요. 위에 오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으면 그걸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예요. 각도가 틀린 거예요, 각도.

상·중·하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틀리기 때문에 그 각도를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의 미진하고 미비한 것을 자기가 충당하지 않으면 충당한 하나의 자리에 있어서 수직 자리에 대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영원히 모르는 거예요. 잘났다고 아무리 해 봤자 가 보라구요, 재까닥 걸리지. 알겠나? 「예.」

상·중·하! 「상·중·하!」 그다음에 뭐예요? 좌우가 아니고 우·중·좌! 「우·중·좌!」 고쳐야 돼요. 습관이 안 돼 있어서 좌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우 하려면 생각을 해야지요? 우·중·좌, 우 하면 ‘근심 우(憂)’ 자, 여자들은 우 하려면 근심의 탈을 벗고 나서야 돼요. 해탈, 근심할 수 있는 불필요한 것을 벗어나야 돼요.

남자도 그렇지요. 습관이 돼 있지요? 곽정환도 습관 된 것은 고치기가 힘들지?「예.」세 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 하는데, 그것도 왜 세 살이라고 그러고, 여덟 수를 딱 갖다 붙였어요. 한국 민족이 계시적이에요. 3수가 필요하고 8수가 필요해요.

그래, 열두 달의 새로운 정월에는, 천년 천년 새로운 해가 될 적마다 새로운 원단에는 어제보다도 낫기를 보고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지난해보다도, 어제보다 오늘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지난해를 보내게 될 때는 원단에는 금년의 표어를 세워 가지고 그렇게 가겠다고 해서 나을 수 있는 것을 바라는데, 또 지나고 보면 미진한 거예요. 거기에서 돌고비 하면서 수천년 걸려 가지고 해방, 해탈을 못 하는 인간세계라는 거지요.

사랑의 마음이 중심

사람들이 말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말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무슨 말을 해야 돼요? 아버지 말을 해도 안 되고, 어머니 말을 해도 안 돼요. 사랑의 말을 먼저 해야 돼요. 사랑 때문에 하나돼야지요. 자기라는 의식이 없어요. 사랑은 자기라는 의식을 해 가지고 상대를 대하면 하나 못 돼요. 수평도 안 되고 수직에 갈 도리가 없어요. 자기 관념이 없어 가지고야 되지.

사랑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말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도리를 빛내기 위해서 오관이 있는 거예요. 사랑의 도리를 실천하기 위한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는 것이 있어요. 나 하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다 이거예요. 하나 안 될 때는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완전하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몸과 마음의 중심이 있어요. 중심이 뭐냐 하면 뼈예요, 뼈.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마음이에요. 원리원칙의 마음이에요. 원리원칙을 떠나 가지고 무엇이 되겠나? 알겠나?「예.」

중, 해 봐요, 중!「중!」그게 중하다구요. 중요하다는 말이에요. 아래 위보다도 중요한 것이요, 전후보다도 중요한 것이요, 좌우보다도 중요한 것이에요. 그것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껍데기는 왜 단단하냐? 세 꺼풀, 껍데기에 전부 다 운동하는 힘이 심보(心棒)보다…. 36만 볼트 되는 전기가 통하게 될 때 겉으로 가요, 겉으로. 안에 있는 고압선 길이가 4백 미터, 5백 미터 이렇게 된 것도 한강도 무난히 철탑을 거쳐서 건너가지만, 그게 구리가 아니에요. 구리를 씌웠지. 그게 강철이에요. 겉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을 하게 되면 힘이 여기에 받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겉과 안에는 핵이 있기 때문에 겉 앞에 끌려가지 않아요. 자동차도 바퀴를 끼울 때 핵에 갖다 해 놓았지요? 심보(心棒), 좌우를 통할 수 있게 그렇게 해 놓았지만 그것이 틀어지지 않게…. 그걸 조종하게 하는 것이 볼 베어링이에요, 볼. 기계에서 볼 베어링, 축을 만드는 것이 제일 힘든 거예요. 0.006, 1천 분의 6이 틀리게 되면 왕창 부러지게 돼 있어요. 갔다왔다하는 거예요. 제일 힘든 게 그거 아니에요? 그래, 볼 베어링을 싸고 돌아가는 거예요. 볼 베어링이 있어서 돌아가는 그것이 운동세계예요. 그것이 깨지면 축도 깨져 나가는 거예요. 원리원칙은 하나예요. 알겠나?「예.」

말씀을 중심삼고 다시 빚어 만들어져야

여러분 얼굴 중에 무엇이 중해요? 오른편 왼편 중요한 것이, 여기에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수평이 돼 가지고 중심에 맞추지 않으면 안 보여요. 코도 그래요. 여기에서부터 공기가 갈라지는데, 여기서 공기가 갈라지게 되면 들어와 가지고 이거 중심삼고 이 중심 이 자리에, 콧등 여기에서 중심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코찡찡이가 돼요. 안 된다구요.

듣는 것도 그렇고, 보는 것도 그렇고, 입도 그래요. 인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길이가 같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보면 이렇게 나와 가지고 요것 받아 가지고 여기에 늘어진 것이 있지요? 정상에서 다물고 있으면 여기하고, 입으로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여기에서 해 가지고 여기에 금이 있다구요. 어떤 사람은 또렷하게 돼 있다구요. 그 금을 통해 가지고 물방울이 맺히게 되면 그리로 쏙 가서 이리 와 가지고 여기도 이리 해서 이리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여기가 뾰족하지 않아요. 똑바로 세워 놓으면 서게 돼 있어요, 중심을 잡으면. 모든 것이 중심만 맞으면, 딱 가운데 서면 선다는 거예요.

정선호도 설 수 있게 돼 있네.「고향에서 지금 통반격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응?「고향에서 통반격파….」통반격파도 이제 훈독회 해야 돼, 가정교회. 자기가 돼 가지고 가정교회를 해야지, 말씀을 중심삼고 안 돼 있으니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씀을 중심삼고 나는 절대 다시 빚어 만들어져야 된다 이거야.

저렇게 많은 말씀이 있는데, 한마디면 되지. 얼마나 많은 내용이 한 제목에 몇 장씩 나가면서 돼 있는데, 그거 전부 다 나를 깨끗이 완성시키기 위한 훈시의 말 아니에요? 선생님이 저 말을 지어 가지고 했겠나? 말을 느끼면서 했어요. 그 말을 생각만 하고 한 것이 아니에요. 몸과 마음이 느끼면서 한 거예요.

느끼면서 했다면 자기 마음대로 말한 것이 아니에요. 나도 공명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입이 열리면 말하게 돼 있어요. 훈독회 말씀이 세상의 유명한 작가들이 쓴 내용이 아니에요. 거기에 들어가면 벌써 마음이 훅 불어나고, 그것을 듣게 된다면, 한 시간만 듣게 되면 방향성이 재까닥 재까닥 들어맞는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그 취미, 그 흥분된 기분, 봄날이 되게 되면 아지랑이가 나서 벌, 나비가 춤을 추고 개미가 구멍에서 나오고 새가 노래할 때 자기가 자면서도 꿈 가운데, 비몽사몽간에 들어야 된다구요. 아지랑이 낀 햇빛 잘 든 자리에서 오버를 쓰고 앉아 자더라도, 그렇게 자는 사람은 한 시간 자더라도 밤에 자는 것보다도 더 깊은 잠을 잘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비몽사몽간이에요. 그걸 느끼면서 다 듣고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만물이 전부 화동하는 그 경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취하는 경지가 언제나 그립기 때문에 가을날이 되거들랑 땅의 운기와 공중의 운기가 땅에 와 가지고 화합하는 데 하나되고 싶다는 거예요. 가을엔 그걸 거둬 가는 거예요. 뿌레기가 없어요. 냉정해요. 냉정하다구요. 그래, 구름도 높아지는 거예요. 봄에는 구름도 낮아지지요? 안개가 뭐예요? 구름이에요, 구름. 공중에 이렇게 안개 같은 것이 모이면 구름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오목 볼록이 중심

여러분 중심이 어디예요? 중이 어디예요? 내 중심이 어디예요? 눈이에요, 코예요, 입이에요, 오관이에요? 중심이 어딘지 모르잖아요? 그게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이 뭘 하는 거예요? 가정을 생산할 수 있고 나라의 국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지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걸 붙들고 영원히 살아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는 사랑할 때 그것을 중심삼고 단장하고, 그 위하는 감정이 천지에 느낄 수 없는 그걸 느껴야 돼요.

타락한 여자들도 남녀관계에 사랑하던 그것을 꿈에도 잊지 못하고 남편이 없으면 밤잠을 못 자고 천장을 바라보고 혼자 눈물을 지어야 되고, 눈물짓는 그 남편이 없게 될 때는 여자도 바람을 피우는 거예요. 여자도 바람 피울 소질이 있나, 없나? 문상희! 남편도 없고 남자가 그리운데.「그래도 순결을 지켜야지요.」그 지키는 것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지키지, 타락한 사람이 지키는 걸 알아? 언제나 끝까지 주의해야 돼요. 그거 지키지 못하면 다 깨 버려요.

선생님도 뭐인가? 수절인가, 절개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지조라고 하나?「남자는 지조라고 합니다.」지조! 지조를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 지켜야 돼? 안 지키면 깨져요. 깨진다구요. 깨져요. 선생님같이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남편을 맞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여자는 그게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는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을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잡아먹는다는 게 뭐예요? 따먹는 것 아니에요? 뱀 구멍같이 벌리고, 여자의 이걸 벌리고 뱀 대가리 같은 남자의 생식기를 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도. 여자들 오래된 사람은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어?

박노희 왔나? 안 왔나? 문난영!「예.」선생님을 사모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렇지. 박노희하고 선생님을 바꿀 수 있어?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도. 3대가 그래요, 3대가. 3대가 안 그러면 복귀의 길을 찾을 수 없어요.

뭐 통고가 왔구만. 보라구. 뭐야?「예. 천안 가자는 얘깁니다.」응?「오늘 입학식이기 때문에 천안 가자는 것입니다. (곽정환)」아, 입학식이야 총장이 있는데, 이사장이 좀 늦게 가면 뭐래? 누가 그래? 그거 누구한테서 왔어?「아니, 가는 시간 때문에요.」시간이 몇 시?「일곱 시에 나가면 됩니다.」아, 이사장이야 열 시에 가면 뭐 어때? 몇 시?「아홉 시부터 예비모임 있고 열 시 반부터 입학식입니다.」그런데 뭐? 안 가면 어때? 입학 시험이야?「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복귀완성 할 수 있으려면 다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알겠나? 네 책임은 훈독회 못 하는 사람들을 오늘 국진이 모양으로 갈기갈기 찢어 가지고 비판할 수 있는 책임이야. 여기 있는 사람이 국진이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좋아합니다.」국진이는 다 안 좋아하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사기 치고 거짓말한 도적놈 사촌까지 들여다보는 거예요. ‘우리 아버님을 빨리 늙게 해 놓고…. 자기들같이 충성했으면 저렇게 늙지 않고 지금 싱싱할 텐데.’ 늙어서 지치게 돼 있어요. 오래 안 가 가지고 간다고 생각하니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 혼자 힘 가지고는 이걸 시정하기가 얼마나 고단해요? 좋다는 말이 나오면 누구는 좋고 누구는 나쁘다고 할 수 없으니 나쁘다는 결론이 제일 가깝다고 봤어요. 그거 문답식 하다 보니 묻게 된다면 묻기만 하고, 그다음에 또 답을 하려면 물음에 대해서 설명하려니까 좋고 나쁘다는 말이 필히 나오니 ‘책임자가 누구냐? 곽정환이 나쁘다.’ 하게 돼 있어요. 황선조가 나쁘다고 하게 돼 있고 말이에요.

책임지는 사람은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 사장 녀석들이 별의별 도적질해 가지고 망하게 해 놓고 그 책임을, ‘내가 책임 못 한 게 어디 있느냐?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이렇게 됐는데.’ 그래요.

유종영도 그럴 줄 알지? 유종영!「예.」지금 당장에 어디? 자기 국가 메시아가 어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입니다.」인도네시아가 아니고?「예.」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말려 들어가서 없어진다 그 말이야. (웃음)「제가 지난번에 기쁜 보고와 슬픈 보고를 드리려고 했는데 슬픈 보고를 못 드려서 한번 드려야 되겠습니다.」야야야, 슬픈 보고는 드리지 말고 네가 소화하라구. (웃음)

소화해 가지고 ‘그건 그랬지만 나는 이렇게 돼 가지고….’「제가 소화하겠습니다.」그럼, 나한테 그런 슬픈 보고를….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자는 사람이 천 사람이면 천 사람 다 마찬가지예요. ‘만나자, 만나자.’ 만나야 별것 없지. 자기가 이러이러했으니 용서해 달라고 해요. 내가 용서하는 대왕마마야?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용서하지.

그걸 용서하려면 보고해 가지고 용서받기가 얼마나…. 일 못 하고 기다리다가 죽어요. 기다리다가 답변이 영원히 안 되면 그거 기다리겠느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안 만나 주는 것이 그에게 선한 것이고, 내 일에 도움되는 것이다, 그렇게 결론지었기 때문에 안 만나 주는 것이 선생님으로서는 잘한 거예요, 만나 주는 게 잘한 거예요? 만나 주면 자기들은 개인적 사정이에요. 전부 다 만나 준다면 수십억 여자들 한 차씩 만나도 부족할 것 아니에요? 앉아 죽으라는 말 아니에요?

강정자도 선생님한테 뭐 보고할 얘기도 많았지? 지내다 보니까 다 없어지지? 선생님 앞에 입이 딱 다물어. 그건 양심이 살아서 그래. 선생님한테 와서 얘기하려면 다 잊어버려요. 그 잊어버리는 사람은 복귀 완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똘똘히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은 가망이 없어요. 그 자리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구요. 그 이상 변화도 할 수 없어요.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복귀 완성할 때 백년 가지고 안 돼요. 8백 년, 일생을 백년이라면 8수, 8백년, 9백년, 천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 2천년을 잡은 거라구요, 가정의 복귀를 위해서는.

가인이 아벨을 죽이지 않았으면 3대권 내에 복귀돼

알겠나? 중, 해 봐요, 중!「중!」절간의 중이 아니에요.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마음과 하나님의 뜻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수평으로 와서 내게 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는데 수평이 되면 안 돼요. 수직이 돼야 돼요. 여기는 상·중·하가 없어요. 여기는 상·중·하가 있기 때문에 수직이 돼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상현 하현이 생겨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상현 하면 상대가 없는데 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상대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중이라는 것은 세 갈래, 세 갈래 이렇게 가 가지고 이 세 갈래, 셋이 합한 것이 씨를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껍데기가 단단하다는 거예요. 열매보다도 껍데기가 단단하지요? 전부 다 그런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러면 탕감복귀의 중심이 뭐예요? 상·중·하에서 중이 빠져나갔는데 중을 찾아오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요, 탕감복귀인데, 그게 뭐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뭐냐? 창조성을 계승 받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상속권을 계승 받아야 돼요. 책임분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성 계승이 끊어졌고, 소유권, 상속권이 끊어졌어요. 소유권이에요. 소유권이 없으면 상속 받을 수 없어요. 소유권이 끊어졌어요.

그거 왜 끊어졌느냐? 왜 끊어졌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창조성이 끊어져서 소유권이 끊어진 것이 아니에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핏줄이 왜 달라졌느냐? 위를 부정하고 아래를 부정하고, 천사장과 사랑이 소유할 수 있는 윗 것, 아랫 것, 전후 좌우 다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 대신 상속권 계승, 소유권 계승도 잃어버렸고, 가인과 아벨이 아담가정에서 살육전을 벌였어요.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그거 기쁜 거예요, 슬픈 거예요? 끔찍한 거예요, 슬픈 거예요, 기쁜 거예요? 끔찍한 대사건이 벌어졌어요.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을 때려죽여? 그거 하나님의 창조 본성에 의해서 그랬겠나? 핏줄이 틀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창조성 계승이 끊어졌고, 그다음에는 소유권을 받을 수 있는 미래의 계승이 핏줄로 말미암아 끊어졌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는 존재성도 없어졌다는 거예요. 창조성 계승과 상속권 계승이 완전히 끊겼다 이거예요. 가인이 가만히 있으면 말이에요, 아벨을 죽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으면 가인이 어떻게 됐을까? 3대도 못 가서 복귀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3대도 못 가서.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기뻐할 수 있는, 창조성을 이어받을 수 있는 몸뚱이는 3퍼센트고, 3퍼센트가 아니라 100이 안 돼 있기 때문에 99.99퍼센트까지도 이것은 하나님에 가까운 거예요. 피를 보지 않았으면 혈통전환이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전환이라는 것이 뭐냐? 아담가정에서 다 해결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담가정에서 해결 안 하고 역사 과정에서 해결하겠다면 하나님이 바보지. 점점 커 가는데, 아담가정에서 패했으면 패한 가치는 종족의 실패, 민족의 실패, 국가의 실패로 거쳐가는데, 소생·장성·완성 단계가 있으면 소생 단계, 만물적인 구약시대에 다 끝내야 되는 거라구요.

2천년 지내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예수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완성해 가지고 창조성 계승을 받을 수 있고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 됐다면, 갈라진 민족이 되지 않았다면 한 가정 3대권 내에, 80년, 120년 이내에 복귀된다고 보는 거예요.

탕감법은 알면 알수록 끌지 말고 일대에 끝내야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이게? 하나님이 통곡하고 아담 해와도 통곡했겠나, 안 했겠나? 그래, 하나님도 통곡하고 아담 해와도 통곡했겠나, 안 했겠나?「했겠습니다.」했어요. 그러면 누가 통곡했겠나? 가인이 좋다고 춤 췄던 것이 아니에요. 좋아한 것은 천사장밖에 없어요. 가인도 아이고…. 아벨의 피가 땅에서 호소한다 하기 때문에 가인이 몰랐겠나? 알았는데 그걸 억제해 가지고 계속적인 마음을 갖게 한 것이 사탄 악마라구요.

사탄 악마는 뿌리까지 뽑혀져 가지고 날아가 버려요. 구름도 못 돼 보고 날아가 버릴 수 있는 신세가 되니 자기가 그 신세를 ‘인간 역사에 내가 사형을 받는 날은, 사형수로서 10년, 20년, 100년, 몇천년 후에 사형을 받는 것이 낫지, 당장에 사형 받는 것은 싫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탕감법이라는 것은 끌지 말라는 거예요, 알면 알수록. 자기 일대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봄 절기에 했으면 봄에 할 수 있는 때가 제일 좋은 때이고, 그다음 여름 절기에 했으면 여름 절기, 가을 절기면…. 타락할 때 어떤 계절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봄을 맞지 못했어요, 춘하추동의 봄. 봄을 맞아 꽃이 피고 다 열매 맺기 시작하면 사탄이 그 열매를 따 버릴 수 없는 거예요. 따 버릴 수 있겠나? 당장에 범죄 사실 때문에 원리원칙 체계에 의해서, 판도에 있어서 취소시켜야 할 하늘의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둬두고 보질 않지.

지금까지 세상의 인류 조상들이 한 것을 재림주가 오기까지 보류예요, 보류, 보관. 별의별 패가 다 들어갔어요. 살인마의 후손도 들어와 있고, 일본 말로 야쿠자, 테러단의 후손이 다 같이 들어왔어요. 같이 들어와 가지고 경계선을 없애야 돼요. 교체결혼을 하라는 거지.

네 원수 원수들 교체결혼 해라 이거예요. 3대 교체결혼을 해야 바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동물시대, 아들시대, 부모시대, 3대를 통해 가지고 몇 가정이 돼 있느냐? 3대를 거쳐서 열두 가정이 아니에요. 72가정, 120가정, 120만이 아니고 1천2백이 아니에요. 예수가 120이라면 오시는 재림주는 말이에요, 열에서 백이 됐으니 동그라미 셋이 돼야지요? 백에서 천, 만이에요. 천, 만이 되지? 1만 2천! 1만 2천 그때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어요. 상대가 되니 14만 4천이 되는 거지? 14만 4천 명이 부활한다는 거예요. 그거 완전수예요. 맞아? 곽정환, 계산이 맞아?「예.」

첫째 부활이에요. 지금 내가 첫째 부활의 14만 4천을 말했는데 세계 120개 국가, 200국가도 괜찮아요. 책임자를 전부 다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평화대사가 몇 명 되겠나?「세계적으로 5만 명이 넘습니다.」국회의원의 30배 하게 되면 얼마나 되겠어?

예수님이 100지파를 소화 못 했으면 재림주는 하나에서부터 100 실패하게 되면 영점으로 돌아가지요? 이것이 커 가지고 두 배 될 수 있는 이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니까 14만 4천이 배가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얼마야?「한국은 299명입니다.」일본은?「일본은 5백 명이 될 겁니다.」그럼 평균적으로 몇 명이 되겠나?「평균은 크기에 따라서 다르지요.」14만 4천 명이 나 같은 사람, 부모님의 가정과 같은 가정이 돼 있으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과 탕감복귀 완성

그래, 여러분이 참부모 되라고 그러나, 종 되라고 그러나?「참부모요!」참부모를 상속해 주잖아요? 상속권 계승, 그다음에 창조성 계승, 상속권 계승을 못 했기 때문에 책임분담, 아담의 책임분담을 못 했다 이거예요. 책임분담이 달리 나온 것이 아니에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결혼 못 했다는 얘기지요?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으면 책임분담, 창조성 계승과 상속권 계승을 해 가지고 분가해야 돼요, 분가. 그거 아니에요? 오늘날 탕감복귀라는 게 필요 없지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에덴동산에서 죽지 않고, 피를 흘리지 않고 하나님의 조화 밑에서 안고 녹여낼 수 있었으면 말이에요…. 이게 낳자마자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해와는 두 형제를 낳은 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그래,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기 전에는 창조성 계승권, 그다음에는 상속권 전수권을 찾을 수 없어요. 책임분담 완성했으면 탕감복귀는 필요 없는 거예요.

성경에도 가인이 아벨 죽였다는 것이 죄 된다는 얘기는 없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부모의 대에서 타락을 중요시했지. 중요한 것은 그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타락됐기 때문이에요. 아담의 책임이에요.

아담이 창조성 계승과 상속권 계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집에서 살림살이를 하고 아들딸을 계승해야 돼요. 계승은 상속권만 계승하면 돼요. 창조성이 필요 없어요.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아들딸만 낳으면 그냥 그대로 상속하게 돼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자리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 완성과 탕감복귀 완성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중심이 뭐냐? 창조성 계승과 상속권 계승과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그 중심이 무엇이냐? 이렇게 돼요.

참부모 되기 위해서 나선 고생길

중심이 누구예요? 곽정환이야? 곽정환은 몰라요. 부모님밖에 없어요, 참부모님! 해 봐요.「참부모님!」참부모님 맞아요?「예.」참부모는 맞느냐 말이에요.「예.」그럼 여러분 생활이 참부모…. 참부모라는 말이 내가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선포하기를 ‘문선명이 이럴 수 있는 구세주다!’ 해야 돼요. 구세주가 되지 않고는 참부모가 될 수 없다 그 말 아니에요? 메시아다! 구세, 세상을 구하고,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을 구하지 못하면 메시아가 못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스라엘의 재림주다! 예수를 죽인 죄, 혈통을 재차 연장시킨 죄가 뭐냐? 예수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못 되어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기독교와, 종교와 문 선생이 하나 못 되는 날에는 수난 길을 가야 돼요.

사탄의 자리가 소생, 장성 국가적 자리지, 세계적 자리가 아니에요. 세계적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문 총재는 세계적 자리를 가져왔기 때문에 문 총재가 입 다물고 가만히 있을 때는 잡아죽이지 못해요. 핍박도 못 해요. 내가 한국에 있어서 미국에 가기 전에는 어디 공식적인 회합을 했나? 가기 전에 어디서 한 번 공개 강연을 했어요. 그다음에는 공개 강연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돌아다니면서는 강연을 했지. 또 세계 어느 국가 돌아다니면서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강연했어요. 강연할 자격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님을 팔아야 돼요. 예수님이 강연하지 못한 것을 대신 강연해 가지고 세상 사람을 끌어오려니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잡아죽이던 자리를 넘어설 때까지, 한국 민족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하던 고개를 넘을 때까지 천만 번 죽었다 살면서라도 고생길을 넘고 그 자리를 이루지 않고는 반대를 치워 버릴 수 있는 한계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하려니 미국에 가서 기독교를 중심한 제2이스라엘권에 있어서 가정의 상속권을 중심삼고 일족을 남길 수 있는 종교,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까지 다 해 준 거예요. 그래서 14만 4천 명을 대표할 수 있는 종교인 대회, 모든 대회를 했어요. 일년에 제일 고비가 뭐냐 하면 백 열세 번을 했어요.

일년에 백 열세 번 했다는 것은…. 일년이 52주인데, 백 네 번이면 일주일에 두 번이지요? 그러니까 백 열세 번 했다는 것은 일주일에 두 번도 더 했다는 거예요. 13에서 4를 빼면 얼마야? 넷이 남나, 아홉이 남나? 아홉이 남지? 9수를 바로 넘어가야 돼요. 엄마! 들어갔다 나와요. 그거 다 탕감 수예요. 탕감 수라구요.

여러분의 생활이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사느냐

그래, 여러분의 생활도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살아요? 여러분도 같이 살아요? 아, 물어보잖아요?「모시고 삽니다.」모시고 산다는데 회개는 무슨 회개예요? 당당해요? ‘당신이 이룬 창조성은 나에게 계승해 줘야 됩니다.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래요? 가인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아버지에 대해서도 원수시하고, 어머니에 대해서도 원수시하고, 형님, 동생에게도 ‘나는 필요 없다.’ 하고 부정할 수 있는 패들이 돼 있어요.

여러분이 고향을 버리고 나왔다고 해서 선생님의 고향을 중심삼고 환영해야 될 것 아니에요, 더 좋을 수 있는 고향? 선생님을 모시고 고향을 부정했으니 고향의 모든 형제 전체를 부정한 자리에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선생님을 중으로 세울 수 있는 생활을 했느냐 그 말이에요. 선생님의 중은 뭐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지, 마음이 하나되고. 거기에 불평 불만이 있고 ‘하나님, 내가 낫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했어요. 천년 사연을 헤치고 들어가 보면 불효자식이요, 불충한 자요, 성자에 반대 되고 하늘나라의 왕자에 반대 되는 생활권 내에 있었지.

그 자리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그런 자리를 주더라도 좋다고 털썩 받아서 먹을 수도 없고 삼킬 수도 없어요. 포켓에 넣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사탄이 그 이상 주더라도 하늘을 대해서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으로 아는 한 사탄이 자기 세계를 준다 하더라도 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사탄이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고 할 때 ‘사탄아, 물러가라!’ 하지 않았어요? ‘원리원칙에 있어서는 나한테 네가 이래라 저래라 명령할 수 있겠느냐? 이놈의 자식아!’ 하니까 도망가 버린 거예요. 그래, 그렇게 돼 있어요?

아, 미국 사람은 미국 옷 입고 다니고 말이에요, 영국 사람은 영국 옷 입고 다니고 그런데, 내가 미국에 가면 양복을 이렇게 입었으면 말이에요, 한국에서는 한국 옷을 양복보다 더 좋게 입고 살아야 할 텐데,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한국 옷 입어 봤어, 여기? 대님 맬 줄 알아? 여기 마루바닥에서 자지 침대에서 왜 자? 기도할 때는 꿇어 엎드려서 기도해야지. 그거 하라면 도망가고 싶지? 그것이 사고예요, 사고. 사고의 결과예요, 그게. 그걸 다 시정해야 돼요.

그래, 서양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고 싶어도 의자가 없어서 못 간다는 말을 내가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몰라요. 의자가 필요한 녀석들은 원리와 앉는 자리를 바꾸자면 원리를 집어치우겠다는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은 암만 와도 소용이 없어요. 그걸 극복해야지.

자, 중심 할 때는 자기들 생각이 중심이라고 선생님을 얼마나 평을 많이 했어요? 새로운 원리 할 때 얼마나 그랬나? 선생님을 몇 년 후에 믿게 되었어요? 아직까지 훈독회 말씀을 들으면 자기는 까마득하니 지옥의 밑창에 있다고 생각 안 해요? 오늘 효자·충신·성인 얘기를 하는데, 한 절만 봐도 그 가운데 갈 길이 다 있어요. 수십, 수백 절이 필요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뭘 하러 여기에 모여서 시간을 소모해요? 그렇게 안 돼 있기 때문에 계속하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백 살 난 아버지가 일흔 살 난 아들을 대해서 ‘나가면서 차 조심 해라.’ 그래요. 백년 들으면서 그걸 싫어하는 녀석은 차에 치여 죽어요. 마음대로 가 보라지. 조심 안 하면 죽잖아요? 그 말 얼마나 원수라고 할 수 있어요? 아,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해서 매일같이 이렇게 지적하고 잔소리한다고 그걸 싫어할 수 있나? 매일같이 자기 잘못했다고 하면 기분 좋아요? 며칠이나 계속하겠어요? 몇 번이나?

역사의 중심이 참부모

송영석!「예.」내가 뺨을 갈기고 가슴을 차면서 ‘이 자식아!’ 하면서 들이차게 되면 ‘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 몇십 배라도 하면 좋겠습니다.’ 하고 받아들이면 용서가 다 된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도 기쁨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부활의 권한을 다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매 맞고자 하는 자는?「살고!」아니야, 안 맞고! 안 맞겠다고 하는 사람은?「맞고!」‘맞고’지. 마찬가지 아니에요?

천리가 그러지 않으면 바로 잡히지 않아요. 이게 큰 사고예요. 내일 모레가 대회인데 나는 무자비하게 쇠망치로 대가리를 치고, 안 가게 되면 궁둥이를 배트를 중심삼고, 무슨 탕감봉이 문제가 아니에요. 궁둥이에서 피가 터져 나더라도 쫓아 버려야 할 텐데, 그걸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녀석이냐? 몇 마리냐?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몇 마리냐?’ 하고 교주라는 사람이 공석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리 손자가 일기예보 하더니 웃네. (어머님)」오라, 오라! 아이고! 아야야! (신준 님을 어르심)「과자 먹어요. 과자 먹느라고….」과자, 과자!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나는 하나님 앞에 항의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내가 영광의 평화의 왕이 됐다고 왕관을 쓰고 왕복을 입었지만 그것을 하나님 앞에 돌려주고 난 벌거숭이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 상·중·하의 중심이, 통일교회의 중심이,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이 뭐라고? (신준 님이 옹알이하자) 답변하래, 이 녀석들아! (웃음) 자기하고 안 놀면 말이에요, 막 소리를 질러요. 내가 중심인데 왜 다른 사람하고 하느냐고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해 막 소리를 지르고 야단하는 거예요. 또 할머니 손이 이렇게 하나되라고 다 이러는데 할머니가 하나 안 되려고 야단이에요.「할머니한테 오겠다네.」그래. 또 할아버지한테 오고 싶지. 둘이 하나되기를 바라고.

「눈이 오지? 보세요, 할아버지. 밖에 한번 내다보세요.」오우!「흰눈이 펄펄 와요. 네가 맞았어. 그렇지?」(신준 님이 투레질을 하자) 이 사람이 ‘푸푸’ 하는 것은 아주 틀림없어.「관상대보다 정확해.」제주도, 울릉도서는 안 맞춰요.「그래, 엄마, 엄마!」입을 벌리고 좋다고….「아니, 길 떠나야 할 사람 있는데 보내 주시지요.」그래.「가세요.」

알겠어? 중심이 참부모인데, 참부모 말만이 필요하지, 구세주가 뭐가 필요하고 메시아가 뭐이 필요하고 재림주가 뭐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거 다 거치고 나서야 참부모가 돼요. 참부모의 은덕을 상속해 줄 때 얼마나 고마워했어요?

「할아버지, 나하고 좀 얘기하면 좋겠는데. (어머님)」아야야! 내가 널 보면 말이야, 할머니 할아버지 싸움하고 나서도 얘를 보면 내가 웃어.「‘할아버지, 나하고 놀아요’ 그래.」하빠!「하빠 그러지. 하빠 나하고 놀아요, 그래.」놀자, 놀자, 놀자! (뽀뽀하심)「박수 쳐요. ‘곰 세 마리’ 좀 불러 줘요.」‘곰 세 마리’ 해 봐요, ‘곰 세 마리’. (‘곰 세 마리’ 노래)「박수해요, 박수.」(박수)「할아버지, 밖에 한번 내다보고 노래하고….」그만두자고?「예.」그래.

알겠어요?「예.」중심이 뭐라고요? 역사의 중심이 참부모예요. 여러분은 죽더라도 참부모 곁에 가야 되고, 참부모의 창조성 계승, 상속성 계승, 비참한 형제, 아들딸들이 싸우는 것을 보고, 삼촌들이 싸우는 것을 보고, 할아버지의 아들딸이 싸우는 것을 봐서는 안 돼요.

간부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내일 모레 선생님은 그것이 세계에 미쳐질 수 있게끔 말이에요, 동물세계도 쌍을 엮지 않고 성별할 것을 기다리고 보는 거예요.

아이고, 눈이 오면 눈싸움이나 한참 하자! 야, 참 좋다! 저렇게 천지가 복잡하고 뭐 복잡한 것을 다 흰 것으로 씌워 놓으니, 마음이…. 그래서 백백교가 생겨났어요, 백백교. 몸과 마음이 희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욕심을 버리고 가야 할 텐데 욕심을 품고 가다가 사람을 죽여서 역사에 제일 오점을 남겼는데, 내가 백백교 교주보다 더 나쁘다는 이름까지 짊어진 사람이에요. 나는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어머니 앞에도 그렇고. 어머니가 내가 하는 걸 모르는 게 있나? 가르쳐 줬는데 안 되기 때문에 문제지.

통일교회 지도자는 백과사전 같은 체험을 했기에 함부로 못 대해

아이고, 아야야! 누가 노래하자. 어디, 그 아줌마 안 왔나?「원주야!」박판남! 아까 보이던데?「방금 나갔습니다.」나갔어? 그다음에 그거 누구 있어? 위에 있는 사람 누구 있어? 저 뒤에 누구야? 거기 남자들! 꼴래미 앉은 남자들! 한 가지 묻겠는데, 신앙이 통일교회 신앙이 제일이야, 돈이 제일이야?「신앙이 제일입니다.」너희 신앙 기준이 안 돼 가지고는 돈도 가질 수 없어. 소유권이 도망가, 소유권. 안 그래? 그거 똑똑히 알라구.

자, 그래, 누가 노래 한번…. 잘하는 사람이 누구야? 보자, 보자, 얼굴을 보자! 이동 뭐야? 이동 뭣이?「이동한입니다.」한번 해 보자. 하나님은 양 치는 노래 그만두고 다른 노래 한번 해 보라구. 통일교회에서 저 사람을 출세시켜야 돼. (이동한 부사장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

그런 노래가 있나, 자기가 지었나? (웃음)「그런 노래가 있기는 있어요. (어머님)」「있습니다.」있어? 나, 그런 노래 한 번 더 들으면 좋겠네. 자, 얘기 한번 해 보자, 얘기. 간증 조금만 하라구. 10분, 15분 골자만 얘기해 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제일 힘든 게 뭣이고, 내가 제일 좋아한 게 무엇인지 그것만 해 봐.

「제가 태어난 곳은 태백산맥 끝자락이 되는 경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주 시골이고 그 마을 이름이 ‘밝을 명(眀)’ 자, ‘집 대(垈)’ 자, 명대라는 마을이었습니다.」 명태로구나. 「예.」(이동한 부사장 간증)

「우리 가정의 5대 종손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낳기 전에 딸을 셋 낳고 아들을 못 낳아서 계속 기도를 하고, 바위에 빌고, 해가 뜨면 해님을 보고 아들을 점지해 달라고 그러다가 저를 낳게 됐습니다. 어머니가 몽시에 곰이 한 마리 집으로 들어오는 것을….」 곰? 곰 고아 먹으면 맛있지. 고아서, 곰을 고아 먹으면 말이야, 고아 먹으면 맛있지. 자!

「제가 시골에서 외아들로 성장을 했습니다.」 그 정성들인 무엇이 있어서 내가 ‘저 사람은 출세해야 된다.’ 했는데, 그렇게 말한 것도 그 무엇이 있어서 그랬어요. 이제 출세한다구요. (간증 계속)

「할아버지 안 들어온다고 소리치네. 15분 하라고 했는데…. 방에서 소리치는 것 못 들었어요? (어머님)」 아, 그래. 난 또 우는 줄 알았지. 이 아기가 여러분 선생님을 다 점령하려고 야단이에요. 「마무리해요.」

그래, 마무리는 말이야, 이 사람 이름이 뭐이던가? 「송영석입니다.」 송영석을 뒤에서 수꾸대로 궁둥이 쑤셔 대라구, 같이! 「찌르겠습니다.」 지방 순회도 하고 이제부터 훈독회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혼자서는 안 돼. 다섯 명, 일곱 명, 팔도강산에 여덟 명을 택해서 협조해 줘야 할 텐데, 훈독회 해 가지고 그 종족복귀 축복 완료한 사람들이 몇 명 나오느냐 하는 것을 들이댈 때 맨 처음에 있어서 말 안 듣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 쫓아내기 위한 사람들을 배치하려고 그래. 알겠나? 「예.」

내가 여기에서 이동한이 출세해야 된다는 것이 그냥 한 것이 아니에요. 역사가 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하고 다 그래서 그렇다구요. 다 모르지만 말이에요, 신문사에 가서 그림자 모양으로 산다고,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경험을 다 지녔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무엇이든지, 교회 지도하는 데는 백과사전과 같이 체험했기 때문에 누구도 함부로 대했다가는 충고를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들어 넘기고 웃고 넘길 사실이 아니에요.

또 중요한 것을, 선생님의 몇 가지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서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본부 자리라든지 중요한 요직에, 오늘 송영석이 새로이 출발하기 때문에 거기에 후임자와 같이 대신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잘못하면 전화해 달라고 해서 작달을 해야 되겠어. 작달 알아? 「예.」 「송 총장 하는 일에 협력하겠습니다.」

협력도 하고 쉬게 되면 들이 죄기라구. 「예. 세계일보에 가서 있었던 일은 다음 기회에 아버님이 기회를 주시면 제가 또 간증을 해 올리겠습니다.」 15분까지 하라고 했는데 얼마야? 20분 넘었다! 「30분 넘었는데?」 엄마는 그 말을 듣고 또 감독하네. (박수)

자, 송영석, 기도 한번 해. 간단히, 길게 하지 말고. 신준아, 기도, 기도. (송영석 사무총장 기도)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