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적게 모였나?「서울권 교구장들이 모였습니다. (황선조 회장)」교구장들이야? 어디를 읽어?「≪성약시대와 이상천국≫ ‘기도’ 부분까지 다 끝났습니다. 그 다음이 부록으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입니다.」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상권·하권으로 둘로 되어 있지?「세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그것을 한 권으로 만들어서 출판해서 팔아요.「예.」이제는 통일교회 때가 왔다구요. 우물우물하지 말아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새천년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 새로운 천년이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문 총재가 영계에 대해서 소개했는데 통일교회 식구 대표로 하나님 옆에 가서 허락받아 보고한 거라고 하면서 팔아요.
이게 세계가 가야 할 생사직권을 가릴 수 있는 이정표가 되어 있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대대적으로 판매해야 되고 우리 사람들도 시중에서 판매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누구든지 말이에요. 이것을 중요시하고 많고 팔아야 돼요. 자기가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대한 시험을 쳐야 된다구요. 통일교인은 누구나 앞으로 시험을 쳐야 돼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에 대한 전반적인 시험을 몇 번을 치러야 되겠어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어떤 문제를 묻더라도 전부 훤하게 알 수 있게끔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읽어봐요.
그거야?「예.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처음부터입니다.」선생님이 말씀한 ≪지상생활과 영계≫가 있잖아? 거기서부터 읽으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요. 어디 갔어? 안 왔나? 들어갔나?「예. 오늘 오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훈독 말씀은 ≪참부모≫ 책을 제일 먼저 시작해서 지금 봉독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것 읽으라구요.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1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부분 훈독)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를 1권, 2권, 3권으로만 했어요? 세 권으로 나왔어요?「예.」오늘부터 한 권으로 묶어요. 이번 수련생들 앞에 나눠 주는 거예요.「예, 어거스틴의 내용도 합하니까?」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4번, 5번, 6번으로 보고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말이에요. 영계의 지금까지 알고 있는 모든 성인들을 대해서 문답한 것이, 지상에 있는 대표자들이 물어서 답한 문답문이 나올 거라구요. 종교가 하나되려면 그것이 나와야 돼요. 중심이 어디라는 것을 중심삼고 해설한 것이 전부 관계가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위해서…. 아벨이라는 것은 제일 작은 참사랑의 출발이에요. 참부모의 출발이에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연결하고 참생명을 연결해서 참혈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사랑이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뭐냐 하면 핏줄을 남기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횡적이에요. 1대예요, 1대! 유정옥 부부의 사랑은 1대지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그 생명체도 1대를 위해서 있어요. 1대를 위한 생명체들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1대 사는 생명체가 1대 중심한 사랑을 연결시켜서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사랑과 생명을 합해서 남겨야 할 것은 혈통이에요. 혈통이 중요하다는 것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복귀섭리가 지금까지 어려운 것이 근본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이에요. 뼛골을 녹여서 다시 만들지 않고는 혈통을 찾을 길이 없어요. 찾는데는 다시 하나님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작동시키지 않으면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작동을 시작했고, 사랑이상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작동의 결과를 가져와서 작동된 결과가 하나의 아들딸로 나타나서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그게 씨가 되어 종족 편성, 민족 편성하는 거예요. 가정이 씨예요. 가정을 확대시켜서 종족이 되지, 개인을 암만 확대시키더라도 종족이 안 돼요. 남자 여자가 합해 반드시 거기에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편성되는 것이 씨족이고, 가정을 중심삼고 편성된 그 씨족을 연합시켜 편성한 것이 민족이에요. 민족 하게 되면 반드시 4대 민족, 4대형이 벌어져요. 남자 여자가 두 갈래로 되었다는 거예요. 몸 마음과 같이 되어 4대 민족형태를 가지고 국가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 지금 국가를 찾기 위해서는 4대 국가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의 중심국가가 4대 국가예요. 그것을 혈통적으로 보면 아시아계의 혈통이 되어 유색인종을 중심삼은 나라가 브라질이에요. 브라질은 백인, 스페인 사람들과 흑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아시아인들이 혼혈됐어요. 3대 핏줄이 혼혈된 거예요. 그것이 결실된 것이 과라니민족이에요.
과라니민족을 중심삼고 남미 전체를 제패했던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파라과이가 남미의 중심국가예요. 브라질의 상파울루니 무엇이니 전부 옛날 과라니민족, 파라과이 나라에 속한 거예요. 아르헨티나나 우루과이도 거기서 갈라져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일 처음에 시작한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이것은 잉카문명으로부터 연결돼서 과라니족을 중심삼고 된 나라예요. 과라니족은 건장하고 잘났어요. 건강하다는 거예요. 파라과이 사람들은 스페인 말도 쓰지만 과라니어를 써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가서 중요시한 한 나라가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는 순전한 서양 사람의 나라예요. 스페인 사람 완전 순결을 중심삼고 다 숙청한 거예요. 최후의 한 사람 흑인을 죽이고 기념탑을 세운 것이 우루과이 표상으로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흑인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 사람들은 브라질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창피하다고 해요. 왜? 아기를 낫게 되면 핏줄이 오색 인종으로 얼룩덜룩하게 나온다 이거예요. 자기같이 순결한 백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도 꺼린다구요. 아르헨티나에 대해서도 그래요. 아르헨티나도 혼혈됐다는 거예요. 완전히 순종은 자기 나라라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있다구요.
한국에서 혈족을 중심삼고 장손권을 존중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색 민족과 핏줄을 합하지 않는 순결한 피를 존중하는 것이 우루과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루과이 역사에서 독립 운동을 주도한 사람이 33인이에요. 101년 전에 우루과이가 독립했지만 역사로 보면 한국역사와 비슷하고, 기념날도 비슷해요. 참 이상해요.
내가 그런 우루과이를 찾아 가지고 묶었다는 사실도 놀라운 사실이지요. 순결한 서양 사람의 피를 남기기 위해서 모두 숙청했어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지만 이것을 제거할 수 없어요. 이것을 합하기 위해서는 브라질을 중심삼고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해서 네 나라만 하나되면 모든 백인 인종적 역사의 기원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 이 네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한나라 체제가 되어 가고 있다구요.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거예요.
과거에 그렇잖아요? 중세 15, 16세기에 해양 식민지 사업을 시작하면서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이 경쟁한 거예요. 그 다음에 영국이 나타난 거예요. 영국은 해적기지예요. 북쪽으로 스칸디나비아산맥을 중심삼고 순수한 백인들을 중심삼은 이것이 파일럿(Pirate), 해적단의 기지라구요. 이것이 기독교문화권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하늘이 축복한 거예요. 영국이 빅토리아 여왕을 중심삼고 해상세계를 제패한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삼고 오색 인종의 모든 전부를 대표해서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게끔 축복해 준 거예요.
이게 어머니로서 아들 나라인 미국을 중심삼고 합해야 돼요. 두 나라가 합해서…. 2차대전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점령하는 거예요. 독일은 사탄 편이에요. 1차, 2차, 3차대전, 막스 레닌까지도 사탄 편이에요. 공산주의 이념까지도 완전히 파괴된 거예요. 그것이 유대인 역사를 갈라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영국이 어머니 역사를 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아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미국과 불란서가 하나된 것이 2차대전이에요. 민족 초 결산을 하기 위해서 어머니 되는 해와는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원수예요. 불란서가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웠다구요. 원수라구요. 이게 하나된 거예요. 그래서 세 나라가 하나되어 연합국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예수를 중심삼고 부모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예수가 성신의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통합적인 역사의 결론을 온 지구성에 냈어야 돼요.
이것이 영·미·불의 연합국과 일·독·이의 추축국이에요. 이것이 똑같아요. 일본이 해와국가고, 독일이 아들국가고, 이태리는 천사장국가예요. 또 하늘나라는 해와국가 영국을 중심삼고 아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고 서자가 누구냐 하면 불란서예요. 이 셋이 하나되면 통일천하를 만들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타락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갈라져 나왔던 역사가 마음에서부터 갈라져서 세계에 두 패로 갈라져 유신론과 무신론이 나온 거예요. 유신국가 무신국가가 나온 거예요. 무신국가는 사탄 편이에요. 신은 신인데 잡신국가와 절대신 국가가 싸운 거예요. 그것이 끝났으니 실체 몸뚱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무신론과 유신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이 된 거예요. 신관이 확실치 않기 때문에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 신을 중심삼고 절대 사람, 절대 만물이 못 돼 있다구요. 구교가 그것을 못 했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것인데 메시아를 받을 수 있는 이런 모든 기원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민족들 중심삼고 투쟁한 승리국가를 중심삼고 헌법을 개정해서…. 정의가 뭐냐 하면, 이긴 사람이 정의라 했다구요. 이긴 사람이 아니에요. 정의의 깃발을 꽂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자리를 잡고 동서사방의 균형을 갖추어 핵(核)이 되어 부체(副體)로서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이상형태가 돼 있어야 돼요. 안팎을 몰랐어요.
왜? 서구문명은 평형의 문명이에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네 다리로 땅만 들여다보고 걸어가는 거예요. 동양은 뭐냐 하면, 동물과 달라요. 정성들여도 앉아 가지고 도를 닦아요. 부처님 사상은 종적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되어 있고 서양 사상은 땅을 중심삼고 육적인 동물과 같은 사랑, 육적인 현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 사회 사람들은 사랑의 원수가 있게 되면 뭘 해요? 결투가 벌어지지요. ‘둘이 있을 수 없다!’ 해서 결투예요. 하나님이 결투를 해요? 그 세계는 정착을 못 해요. 아무리 갖다 주어도 정착을 못 해요. 외적인 기반이 정착하려면 내적인 세계와 하나되어야 하는데 거예요. 서구문명과 동양문명은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문화적 격차예요. 다른 것 아니에요. 동양사상은 정신적이고, 영적이고, 서양사상은 물질적이고, 외적이에요. 그 차이가 있어요.
서구 사람들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출발했지만 종교를 버리고 동양에 와서 나라를 점령해 버렸어요. 영적으로 사랑으로 점령하지 않고 힘으로 점령했어요. 그러니 힘으로 말미암아 망하는 거예요. 힘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무기와 군사력을 가지고 이루려다 다 망했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군사력 가지고, 힘 가지고 안 돼요. 망하는 거라구요. 끝에 다 왔다구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다 소화해야 돼요. 판타날에 가면 신기한 것이 뭐냐? 고기들은 입이 큰놈은 아무리 큰놈의 새끼라도 자기 입에 들어가면 다 삼켜 버려요. 고래 새끼라도 고래 새끼보다 크면 청어라도, 명태라도 삼켜 버려요. 삼킬 때 인간같이 똥이 묻었다, 무엇이 묻었다 생각지 않아요. 털이든 빈대새끼든 벼룩의 새끼든 무엇이든 몽땅 먹어서 소화한다 이거예요. 몽땅 삼켜 버리고 소화하는 거예요.
땅 위에 존재해서 남을 수 있는 최후의 주인이 누구냐? 무엇이든지 먹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무엇이든지 삼켜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양반이 최고의 주인이 된다 그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는 성인도 마셔 버리고 살인마도 마셔 버려요. 그런 일을 내가 하고 있어요. 죄까지도 삼켜요. 똥이 묻었던 무엇이 묻었던 그것을 가리지 않아요.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사람에서 제일 귀한 곳이 어디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어디가 붙었어요? 꼭대기에 붙어 있는 줄 알았는데 꼭대기에 안 붙어 있어요. 어디에 가 붙었어요? 항문 앞에 붙어 있어요. 또 그 다음에 남자의 생식기가 뭐냐 이거예요. 오줌통 가운데 박혀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것 왜 그래요? 그것이 자연 이치인 동시에 자연 조화의 이치예요.
최고의 깨끗한 것을 원하거든 최고의 더러운 것까지 소화해야만 그 깨끗한 것이 밑창이 생긴다는 거예요. 더러운 것이 있기 때문에 깨끗한 것을 알지, 더러운 것이 없으면 깨끗한 것을 알 수 있어요? 밤이 있기 때문에 낮이 귀한 줄 알지. 밤낮이 다 합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나 좋으면 것만 좋다고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무엇이나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들은 사랑, 사랑해서 남자의 생식기를 생각하는데 그게 뭐예요? 오줌 파이프예요. 그 오줌 파이프를 자기들의 생식기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그러면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오줌이 나오는 구멍과 생명이 구멍이 입장이 다르다는 거예요. 오줌은 맨 밑창에서 걸러 내는 것이고, 이것은 위에서부터 깨끗한 것을 주입시키는 거예요.
깨끗한 것을 주입시키기 위해서 걸러 낸 밑바닥에 들어와 닿게 될 때 진짜 깨끗할까요? 98퍼센트는 깨끗해도 2퍼센트는 깨끗하지 않다는 거예요. 물을 갈아치우더라도, 더러운 물을 아무리 씻더라도 그것이 침투하기 때문에 근본이 남는다는 거예요. 97퍼센트예요. 3퍼센트가 남고 97퍼센트를 한다고 원리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사람을 보게 된다면 입에서도 냄새가 나지요? 콧구멍에서 코딱지가 나오지요? 전부 그렇잖아요? 운동하는 것은 전부 찌꺼기가 나와요. 눈에서는 눈곱이 나오지요? 귀에서는 귓밥이 나오지요? 그것 없기를 바라면 죽은 사람이라는 거예요. 작동 못 하는 거예요. 작동하면 반드시 분비물이나 노폐물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무엇으로 된 것이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변화된 거예요. 변화 과정의 일부분이 그걸로 나타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판타날의 신기한 게 뭐냐? 큰놈, 작은놈 할 것이 고기를 잡아먹는 조금한 놈들도 자기보다 더 작은 것이 생길 때 ‘아이구, 저기에 무엇이 묻었다! 아이구, 저것은 무슨 새끼다!’라는 생각을 안 해요. 입에 들어갈 수 있으면 훌떡 삼켜 버리고 소화시킬 수 있어요. 고래 새끼라고 해서 배 안에 들어가면 소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탄도 하나님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천국까지도 통째로?「삼켜 버립니다!」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왕 중의 왕이라면 새끼도 새끼지만 그 새끼가 커서 무엇이든지 잡아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고래라면 고래가 되고, 왕초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천국도 해방해 주지만, 영계도 해방해 주지만 지옥까지 해방하자 이거예요. 몽땅 삼켜서 소화해라 이거예요. 그게 건강한 사람이에요. 딴딴한 물건만 먹으면 못 살아요. 딴딴한 것도 먹지만 죽이든 무엇이든 다 소화하는 거예요. 무엇을 한꺼번에 섞어 놓더라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다, 건강한 사람이다? 어떤 거예요?「건강한 사람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골라 먹고 식당에 가서 젓가락 들고 이러는 사람, 보면 오자마자 척 집는 사람하고 젓가락 들고 이러는 사람이 있어요. 사람을 대번에 구별할 수 있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은 거지 새끼 되어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후손이 거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살(먹성)이 좋다고 하지요? 무엇을 줘도 슴쩍슴쩍 먹는 거예요. 그러려면 배가 고파야 돼요. 몸 마음이 배가 고파야 돼요. 뭐든 필요로 해야 돼요. 필요로 해야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것만 필요로 하는 사람은 깨끗한 주인이 못 돼요. 장식품이 돼요. 아름다운 여자가 있지만 그런 여자는 후덕스러운 한 나라의 국모는 못 돼요. 대갓집의 어머니는 못 된다구요. 장식품 놀음은 해요. 장식품이 뭐예요? 잔치의 장식품은 술상 나르는 것하고 부대식품 날라다 주는 패예요. 임시 처신을 가름하는 것이 사치물건이에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을 깨끗하게 살 게 되면 선생님보다 깨끗한 사람이 있어요? 예술적 감정이 농후해요. 공기만 하더라도 기후가 몇 도만 차이 있어도 재채기가 나요. 환경을 대번에 알아요. 예민하다구요. 예민한 사람이 예민하게 살아요? 똥통 세계의 냄새나는데 들어가서 참고 소화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야 하나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저 사람은 급하게 되면 어디에 갖다 쓰더라도 써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360도 어디 가서 내기해도 내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거기에서 1도 2도밖에 내기 못 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국가라는 거대한 단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그렇게 360도를 막아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대면 못 하는 것이 없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또 그래요. 그렇게 해왔어요.
요전에는 축구에 손대고 있지요? 브라질에 축구 단체 둘을 만들었어요. 그것이 꼴래미 되어야 되겠어요, 왕초 되어야 되겠어요? 곽정환?「왕초 되어야 됩니다.」돈은 누가 대고? 선생님이 왕초 되기 위해서 선생님이 축구세계의 왕초 되겠다는 거예요, 통일국가를 왕초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를 왕초 만들자는 거예요? 모든 문제는 하나님 나라를 왕초를 만들자는 거예요.
예술 분야를 중심삼고 동양 무용이니 서양 예술 분야에서는 우리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세계를 다 순회한 거예요. 앞으로 남은 것은 예술과 체육이에요. 누가 이것을 평준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일등 하게 되면, 왕 되게 되면 그 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문화 올림픽을, 문화 대축제를 하는 거예요. 모든 분야에서, 노동이면 노동 잘하는 사람들이 대회해서 세계 챔피언이 나오면 그를 노동세계의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는 대통령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최고의 존재로 인정하는 것은 계열은 다를지언정 하나님이 찾은 중요한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받침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쌓아 가지고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사다리의 높이가 전부 같아요? 전부 단계적으로 다르거든. 같은 모양이지만 단계는 높아요. 소생단계·장성단계·완성단계가 같지만 취하는 자리가 달라요. 다른 그 기준에 서 있음으로 가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무엇이든지 소화해야 돼요. 한국 사람으로서 일본 가게 되면 일본 나라는 싫다고 하면 안 돼요. 네 나라 이상, 동서남북으로 돌아가야 돼요. 춘하추동, 네 나라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때가 되면 4개국이 같이 사는 콘도미니엄을 만들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 한 집에서 살라는 거예요. 한 형제가 되라 이거예요. 아들딸을 낳아서 차별을 안 하느냐 이거예요. 너희들 가정에 있어 유색인종이니 무슨 인종이니 해서 인종 차별이 없느냐, 국경이 없느냐 이거예요.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한다구요. 한국에서 콘도미니엄을 우리가 제일 중요한 곳은 다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네 식구가 한 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네 부모가 낳아 놓은 아들은 자기 아들로 기를 수 있어야 돼요. 네 사람씩 해야 16명밖에 더 돼요? 다섯 사람씩 해야 20명밖에 더 돼요? 여섯 사람이면 육 사는 이십사(6×4=24), 24명밖에 더 돼요? 30명을 기를 거예요, 40명을 기를 거예요? 40명을 길러야 40개국에 왕초를 길러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순회한 것이 40개국이에요. 40년 채우고 이 놀음하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손자가 선생님은 40명 이상 돼요. 지금 손자가 몇인가, 엄마?「모르겠는데요. 한참 세어야 되겠는데요.」40명만 넘을 때는 우리 세계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알록달록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그 별의별 사람들을 그때 써먹을 수 있어요.
나라의 위기 때는 폭군 같은 사람들이 필요해요. 국가의 최고 범죄자들 살인범들을, 영화에도 나오잖아요? ‘라바론’ 영화를 보면 살인자들을 세워 가지고 공략하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때는 살인자가 아니에요. 그때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승리하게 되면 살인자보다도 충신상을 같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 패망한 민족으로 취급하지 않고 우월한 민족으로 기를 수 있는 희망의 하나의 상징을 읽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뭐예요?「축복하셨습니다.」그것 잘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그런 일을 한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런 간판도 역사 이래 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내용적으로 사실이 그래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일본이 원수국가인데 미국이 원수국가인데 해와국가로 만들고 장자권 국가로 만든 거예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망친 것 아니에요? 2차대전 이후에 기성교회의 선교사들이 와서 박마리아 중심삼고 김활란, 프란체스카가, 서양 간나들 셋이 합해서 한국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이렇게 망쳐 놓지 않았어요? 그놈의 세 간나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고생했어요. 기독교 간판을 전부 뒤집어 박고 바로잡느라고 고생하고 다닌 거예요.
그것을 원수로 생각했으면 생각이나 하겠어요? 불지르는 거예요. 선생님 성격에 불지르는 거예요. 둬 주지를 않아요. 미국을 중심삼은 34년이 예수님을 중심삼은 34년과 같아요. 1970년부터 2003년까지 34년이에요. 34세에 통일천하 할 수 있는 그 일을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로마 대신 세워 가지고 뒤집어 놓은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미국은 꼭대기를 넘어섰어요. 7년노정에 3년을 중심삼고 미국이 저쪽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섰기 때문에 3년 이후에는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기준이, 이미 결론이 나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한국이 그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결속체가 세계에 대표한 그 나라의 중심으로 등장하면 하나되면, 미국이 한국 독립과 한국 백성을 선두로 세워 가지고 형님으로 모시고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4이스라엘의 출발 정착 민족으로 발전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유엔이 미국 손에 놀아나는 거예요. 방대한 군사력, 방대한 지식력, 방대한 종교력, 방대한 정치력…. 이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의 등을 타야 된다구요. 안 타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해보라구요. 전부 없어져요. 세계를 잃어버렸지, 하나님을 잃어버렸지. 영계를 잃어버렸지. 2차대전 이후에 찾았던 세계 국가들을 잃어버렸지, 그 다음에 나라에 들어와서 민족·종족 분열이 되어 백인 흑인 분쟁이 다시 벌어져 나가지, 교파 분열이 벌어졌지, 민족적으로 수많은 세계·국가·민족으로서 전부가 싸우게 돼 있어요.
이래서 가정에 들어와서 전부가 싸우는 것을 중심삼고 불란서 패 영국 패 무슨 패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감리교 패, 성결교 패, 침례교 패, 무슨 패 하는 거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교파가 달라요. 주일이 되면 열 곳으로 가요. 갔다와서는 ‘너희 교회에서는 오늘 뭘 했느냐?’ 해서 서로가 교회 자랑하다가 ‘집어 치워! 그 딴 소리 듣기 싫다!’ 하는 거예요. 분열의 기반이 돼요. 완전히 공산당의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결렬적인 그 문을 열어놓고 사탄이 들어와서 어디로 비켜날 수 없게 문을 닫아 버렸어요.
교파 싸움 때문에 한 가정의 아들딸을 관리 못 했어요. 종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몰라요. 교파를 연합시키는 것이 종족인데, 종교인데, 종교가 전부 교파 기준에서 분열되니 그 일족이 분열돼야 돼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개인주의화되는 거예요. 개인주의화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몸뚱이를 중심삼은 일생을 허덕이다가 이제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성 개방이 어디에 있어요? 백정 놈하고 왕후가 사랑해요? 그런 세상이 어디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 자기 조상들이, 삼촌 사촌 팔촌까지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이 하나돼요?
할머니가 아들과 손자까지 덮쳐요. 세상에! 그건 망하는 거예요. 여자라는 존재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강제로 이러니까 여자 싫다고 벌어지는 거예요. 성이라는 것이 뭐냐, 남자에 있어 여자가 뭐냐 이거예요. 여자는 파괴분자라 해서 배척 운동 하는 거예요. 또 남자는 할아버지가 할머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딸 손녀까지 유린하고 있어요. 똥개새끼보다도 남자가 더 더럽다는 거예요. 남자를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가 여자를 싫어할 수 있게 만들어 놨으니 그러면 누구를 믿을 수 있어요? 정서적인 터전이 없어요. 그래서 히피 이피 되어 집안 문중에 들어가면 문중에 있는 간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돈 있는 녀석이 자기 정조를 유린하고 파괴시키니 사랑이 깃들일 곳이 없으니 집을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얘라 이놈의 나라, 망치자!’ 이거예요. 히피 이피 되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여자를 싫어하지 않고 ‘우리 좋아하자!’ 해서 제2의 탈선이 벌어져요. 집에서 사랑하는 것보다 거리에서 이색민족이든 누구든지 동물 사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히피 이피가 다 돼 버렸다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이상이 있을 수 없어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싹쓸이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에이즈 병이에요. 혈통의 분별성을 갖지 못하고 더럽힌 이 세계는 반드시 에이즈가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아프리카는 60퍼센트가 에이즈 환자예요. 그 나라가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평균적으로 40퍼센트 35퍼센트가 넘어요. 미국은 선진 국가라 해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요. 내가 <워싱터 타임스>를 중심삼고 ‘에이즈 병 격리다!’ 이걸 하자니까 전부 그러다가는 죽는다는 거예요. 별의별 돈 있는 사람, 별의별 군사력 갖은 사람들이 자기들이 에이즈 환자인 것이 드러날까 봐, 격리 당할까 봐 천하에 협박공갈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를 믿어요? 사랑의 세계에서, 사랑의 길에서 누구를 믿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믿을 수 있어요, 오빠를 믿을 수 있어요, 삼촌을 믿을 수 있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를 믿을 수 없어요. 또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를 믿을 수 없어요. 누구를 믿어요? 조건만 있으면 물고 망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에이즈 병에 잘 걸렸어요. 잘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청소해서 본연의 기준에, 아까 뭐라고 그러던가? 3대 조건이 무엇이던가?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 선악의 기준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근본의 기준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영생의 기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3대 조건이에요. 타락한 세계에서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선악이 뭐예요? 사랑의 집이 침범 당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집이 어디예요? 곽정환! 사랑의 집이 어디야?「생식기입니다.」진짜 사랑의 집이 생식기야? ‘사랑의 집이 어디긴 어디냐? 사랑의 집이지!’ 하지만 까놓고 얘기하면 여자 남자의 사랑의 집이 어디예요? 여자의 생식기가 남자의 사랑의 집이고,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의 사랑의 집이다! 답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천년 만년 연구해도 그 답이 틀리지를 않아요.
자, 그런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이단자로 몰렸어요. 그 사랑의 행동은 뭐예요? 사랑의 집이 곧바로 가는 거예요. 역사의 전통이 뭐냐? 전통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랑의 집이 번창하게끔 하나의 씨가 천만 개 씨로써 어디든지 갖다 심어도 씨 될 수 있는 그런 전통의 길을 가는 것이 주류사상이에요. 그게 뭐예요? 사랑의 길이에요. 천년 전에 사랑의 기준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천년 전에 아담 해와 두 사람에서 시작했지만 지금 한민족이면 한민족의 수많은 가정이 있지만 억만 가정의 씨가 여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어디에 갔다가 심어도 마찬가지의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이 뭐냐 하면 사랑의 기준을 찾는 모델 형태를 따라가는 거예요. 전통이 뭐예요, 전통이? 안 그래요? 한국 민족이 그런 면에서는 위대하다는 거예요. 단일 혈족을 존중시했어요. 족보를 중심삼고 장손을 중시했다는 거예요. 장손도 함부로 하면, 사랑의 질서에 어긋나게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장손이라도 해도 할 수 없어요. 장손 혈족이 벌어져야 돼요. 그 장손 가운데서 장손 중에 제1 소생을 가져서 왕권을 중심삼고 핵에 가까울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이런 사람들이 황족이 되어야 돼요. 똥개새끼들을 갖다가 황족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론은 그래요. 사랑의 집에는 전부 있는 거예요. 이 집에 변소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선생님의 변소와 노동자의 변소가 뭐가 달라요? 냄새가 달라요? 그것을 구별할 수 있어요? 그것이 싫다고 하는 간나 자식들은 밥을 먹지 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옷 입고 사는 것이 마찬가지고, 밥 먹고 같은 것을 싸는 것이 마찬가지고, 싸 가지고 살아서 커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마찬가지라구요. 무엇이 달라요? 그것을 붙들고 살지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남자로서 잘났다는 사람인데 선생님이 뭘 붙들고 살아요? 어머니를 붙들고 살지요? 어머니는 뭘 붙들고 살아요? 얼굴을 붙들고 살아요, 뭘 붙들고 살아요? 얘기해 봐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예요. 생식기를 하나님 대신으로 숭상할 수 있는 기준까지 가지 않고는 그것은 깨져 나가요. 하나님의 소망의 집이 그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망의 집이에요.
매일같이 두 남녀가 자더라도 그것을 한 번씩 쓰다듬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왜 겨드랑이 털이 나고 왜 거기에 털이 나는지 알아요? 남자들이 일하게 되면 거칠거칠한 손이 되는데 그 손으로 만지면 상처가 나갔기 때문에 털이 났다고 생각해요. 거기가 제일 보드라운 데예요. 쓱 하면 상처가 나잖아요. 그래서 털이 난 거예요.
매일같이 한번씩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 그것을 만져주는 전통을 갖고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곽정환?「못 해봤습니다.」그러면 일년에 몇 번이나?「계산을 안 해봤습니다.」일년에 3분의 1이 넘나?「예, 아마도.」
내가 교주 되어 이런 얘기한다고 웃지 말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 그런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선생님이 도를 닦고 있는 거예요. 꿈에도 다른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몰라요. 선생님만이 결혼할 때부터 일생을 지켜 나온 거예요. 그것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 남자의 책임이에요. 그것을 통해서 여자의 몸을 빌려 받는 것이 자식이에요. 그것을 통하지 않으면, 여자의 몸을 통해서 빌려 받지 않으면 자식이 없어요. 그래서 여자가 귀한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빌려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나지요? 자기는 생명씨 하나밖에 안 주어요, 조그마한 것. 어머니가 얼마나 수고롭게 키워서 상대적 핵의 전체가 클 수 있게끔 일신을 소모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자기 자체가 소모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만 아들딸은 이렇게 보게 되면 기생충이에요. 기생충으로 작두로 모가지를 짤라 버려야 될 텐데 낳자마자 자기의 가슴을 헤쳐서 또 정통의 핏줄을 갖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숭고한 분이 어머니예요. 남편들은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1968년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한 거예요. 1969년 1970년을 넘어가면서 세계적으로 행차하는 거예요. 세계적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푯말을 들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미국 가는 거예요, 한국을 버리고. 세계를 찾아가지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는 여러분한테 맡긴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있으면 나라를 찾아야지요. 나라가 있으려면 종족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으려면 가정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에요?
한국 나라의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외국 나가서 30년 세월을 거쳐가면서 세계를 하나 만드는 놀음했는데, 나라도 하나 못 만들고 남북통일도 못 했어요. 그놈의 나라를 내가 지금까지 품고 나왔지만, 가을이 되어 열매를 따려고 하는데 열매가 안 되었으니 침 뱉어 가지고 똥통에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열매 대신 내 뼛골을 갈아서 조국광복의 땅을 만들고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땅만 만들어 놓으면 백성은 얼마든지 있어요 일본 간나 자식들이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땅을 팔든 무엇을 팔든 몸뚱이를 통해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나라 점령지역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의 빌딩을 가지고 뭘 해요? 전부 불살라 폭파해 버려야 돼요. 그놈의 나라! 그것을 중심삼고 붙안고 일해서 책임 하는 사람이 뭐 9월까지 책임 하겠어?「예. (유정옥 회장)」‘예’가 뭐야? 나라를 몽땅 가져와도 시원치 않아! 내가 피살을 아껴가면서 여러분 이상 마음을 쓰면서 땅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땅도 퇴물 땅이 아니에요. 제일 좋은 땅, 제일 좋은 목장, 제일 잘사는 부자를 찾아가서 땅 팔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브라질의 귀족 열두 종족이 브라질 땅 80퍼센트를 갖고 있어요. 잘 됐다 이거예요. 기반만 닦으면 전부 나에게 오는 거예요. 그 놀음하고 있어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선생님이 한남동 집도 좋고, 이스트 가든도 있고, 어느 국가 국가에 좋은 장소 있는데 왜 그렇게 모기 뜯기고 처량하게 구정물 바닥에서 깨끗한 것이 하나도 없는 곳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전부 빨아야 되고 빨아 입어야 할 그런 입장인데 왜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이해 못 해요.
이 지상이 판타날같이 구정물이 되어 있어요. 판타날의 모든 구정물을 내가…. 하나님이 창조한 그 원칙적인 물건이 있는 거예요. 더러운 물에 하나님이 만들어 놓지 않았다는 거예요. 맑은 물이 더러워졌어요. 지상이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여과 장치를 해서 이 땅을 내가 맑은 물로서 만물에게 품겨 줄 수 있는 것을 바라면서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깨끗한 물! 3천4백 킬로미터를 전부 제방공사 해야 돼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물을…. 더럽힌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원초적인 모든 동물들이 수난 길을 가야 돼요. 심판 안 받은 것이 뭐냐 하면 고기예요. 고기가 심판 안 받았어요, 인간 때문에. 노아심판 때가 고기에게는 잔칫날이라구요. 어디 가든지 동물이 죽어 자빠졌는데 그것이 전부 밥이에요. 청산해 줘야 돼요. 수천 킬로미터 파이프를 통해서 생수를 운반하는 거예요. 석유가 문제 아니에요. 석유보다 비싼 것이 앞으로 생수예요. 사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33개 도시를 중심삼고 33개국의 지도자를 만들어서 통일남미를 만드는 거예요. 미국이 하나의 나라를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도 하나의 나라를 만들라는 거예요. 유럽도 한 나라를 만들고 있어요. 33개국을 한 나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먹혀 버려요. 남미 33개국을 한 나라 만들어 기독교 국가로, 구교 신교로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 제국을, 잡동사니들을 전부 시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환원이니 육지환원이니 천주환원이니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를 선포한 거예요. 선포해서 이제는 다 해방이에요. 거칠 때가 없어요. 어디든지 하고픈 놀음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많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언제든지 오게 되면 나라에서 모시겠다는 나라가 많아요. 다 알아? 쌍놈의 이놈의 나라!
이스라엘 나라를 저버린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를 저버린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천신만고 했기 때문에 아들을 더 고생시킬 수 없으니 그 나라를 버려야 돼요. 그 말을 알겠어요? 문 총재를 더 고생시킬 수 없으니 대한민국 남북을 버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요즘에 와서는 괜히 선생님이…. 아까도 말했지만 순간에 모든 것을 결정한다구요. 하루가 운명을 결정하는 거예요. 어느 한날 남북통일의 날을 잊어버리는 날에는 영원히 멸망의 구렁텅이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해요.
기도하던 모든 제목이 달라져야 돼요. 축복을 바라던 모든 손길을 가지고 칼로써 손끝을 자를 수 있는 아픔을 느끼지 않고는 손길을 거둘 수 없는 하늘의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자르고 나면 게와 같이 발이 다시 나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다시 만든다 이거예요. 만들 수 있는 환경, 통일교회 패들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이번에 남미에 가서 크릴새우 잡기 위한 배를 두 척만 만들지 않았어요. 배를 세 척 더 샀어요. 한국 이사회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은 ‘선생님이 미쳤다. 배 두 척을 하면서도 고생했는데 세 척을 또 샀어?’ 하는 거예요. 배 세 척 산지 알아?「예. (유정옥)」그것 누가 말했나?「박구배 사장입니다.」그놈의 자식, 왜 그것을 얘기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알아요. 판타날은 양식을 무한히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사냥터를 무한히 할 수 있어요. 일 년에 두 달이 침수하는 거예요. 우기가 오면 두 달 동안 침수하는 거예요. 두 달 동안만 침수하면 10개월은 광야가 남아요. 10개월 동안에는 농사를 두 번 하고도 남아요. 2모작은 문제없이 한다는 거예요. 지금 산 땅이 120만 헥타르인데 4천만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4모작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세상으로 보게 되면 문 총재가 부자예요. 남미에서 어느 나라가 갖지 않은 땅을 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빼앗아 갈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계평화초국가초종교연합의 소유권, 그 다음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소유권, 그 다음에는 남한 북한의 김정일, 김 대통령 이름, 문 총재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초국가연합은 미국이 담당해요. 미국의 책임자 이름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초종교연합의 이름, 곽정환의 이름이 들어가면 되겠구만. 그 다음은 언론계 대표,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의 이름이 들어가요.
그런 이사회의 이름으로서 만들어 놓으면 누가 손댈 사람이 없어요. 팔더라도 마음대로 못 팔아요. 아무리 곽정환이 땅 팔아먹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팔아요. 다 팔아먹고 싶잖아요? 없으니까 별의별 짓을 하지 않았어요? 못 팔아먹어요. 내가 죽더라도 못 팔아먹어요.
영원한 이상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정착지로서 두 활개를 펴고 행차하겠다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뜻을 위해서 굶어죽게 되면 찾아 와라 이거예요. 밥은 먹여줄게요. 죽지 않을 거라구요. 죽을 녀석이 죽지 않으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여기에 천막 같은 것을 치고 널빤지로 엮어서 그 흉스러운 생활을 하고 싶으면 해라 이거예요. 아까운 것이 무엇이 있어요? 선생님 이상 오겠다면, 남미에서 비 맞고 사철 폭풍 맞아도 그것은 내가 기뻐하는 짓이라고 환영할 수 있는 무엇인데 한 놈의 자식이 없어요. 판타날에 와서 모기 뜯기고 이러면서 일년 살겠다고 생각하는 녀석을 내가 만나보지 못했어요.
요전에 레다 농장에 일본 메시아 가정들의 부인들이 왔는데 모기 뜯기는 것보다 병난 모든 사람들이 전부 건강해졌어요. 류머티즘 같은 것, 습기가 많은 일본에서 병난 것이 습기 많은 여기에 오면 백발백중이에요. 병난 것이 80퍼센트는 6개월이면 다 나아요. 그래서 서로가 오겠다고 야단이에요, 요즘에는. 왔다가 그 여편네들을 중심삼고 ‘아이구, 공기 나쁜데 안 가겠다! 여기에 살게 해달라!’ 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살기 전에 총생축헌납물을 전부 바쳤으면 살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때 됐으니, 지내와서 무슨 수작이야? 이 쌍간나들!’ 한 거예요. 문을 닫아 가지고 수련 받으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한 녀석들은 발길도 못 들어놓게 할 거예요. 해보라구요. 내가 허락치를 않아요. 문을 닫으려고 그래요. 문을 열어 놓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훈독회한다면 마음대로 못 와요.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판문점(板門店)은 드나들었더라도 금문점(金門店)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별의별 똥개새끼들, 도둑놈의 새끼들이 많으니 앞으로 120명 안팎의 영통한 사람들을 내세워서 그 문을 통해서 들어와야 돼요.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별의별 해먹던 녀석들은 못 들어와요.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까지 영계 없이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아담이 몸뚱이 침범 받은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몸이 가는데 지장을 받지 않아야 돼요. 보안문제를 중심삼고 제일 위험지역을 거쳐 나온 것이 선생님이에요. 똥개새끼들은 안보대원들이 주위에서 지키게 하며 사는 거예요. 올림포가 제일 위험지역이에요. 4대 국가의 최대 범죄자들이 와서 서로 협력해서 테러단을 후원할 수 있는 조직이 다 있는 곳이에요.
각 나라의 마피아 단체를 컨트롤할 수 있는 그 본고지가 되어 있어요. 거기에 가서 무서운지 모르고 드나드는 것이 문 총재예요. 선생님의 일신을 보호하고 염려해서 자기가 있는 정성을 다하고 안보문제를 염려해서 하룻밤 안 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 앞에 뭘 했다고 나타날 자격 있어요? 어디 정선호!「예.」뭘 했다고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있어? 생각들을 일소(一掃)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36가정을 재정비, 축복가정을 재정비 할 거예요. 그 내용을 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설명 안 하겠어요. 안 해주려고 그래요. 흘러가 버려라 이거예요. 나는 내 길을 가는 거예요. 찾아갈 수 있는 내 갈 나라를 위해서 내가 짐 꾸려 가지고 나 혼자 떠나는 거예요. 길가에 널려 있는 사람들을 교육시키면 대한민국 사람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고 훌륭한 나라가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으로 출발해서 천국 갈 수 있는 것을 기다리는 사람, 선생님을 기다리는 사람, 정성들인 사람, 길가에서 10년 20년 굶고 얻어먹던 사람을 모아 가지고 천국의 충신·열녀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시금찍 할 것 아니에요? 생각하면 말이에요. 자기들을 데리고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시금찍 할 것 아니에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살던 나라를 다 찾지 못하고, 종족적 메시아도 못 되고, 가정적 메시아도 못 되어 가지고 뭘 믿고 바라볼 수 있어요? 세계적인 민족 가운데서 한 사람 두 사람을 빼서라도 초민족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단일민족 이상의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길을 닦겠다면 선생님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찾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너는 너대로 너희들 마음대로 산다면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나는 뜻을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살지 못할 텐데 말이에요. 얼마나, 몇 퍼센트가 맞아요? 대번에 보면 재까닥 알아요, 선생님이. 보고서 알아요. 정선호면 정선호가 줄을 지고 나타나요. 돼먹지 않고 자유롭게 하면 멀어져서 아물아물 하다가 사라져 버려요. 그렇다고 그것을 쳐버릴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그것을 품고 형제지놀음을 중심삼고 내가 내쫓다가도 용서해 주고 같은 낙인을 쳐놓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청산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성인 살인마를, 그들을 다 잊어버렸어요. 원수의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요즘에는 이름을 회상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내가 슬프고 어려울 때 물 한 컵이라도 대접한 사람을 잊지 않고, 자기가 울면서 나를 찾아 왔던 사람을 회상하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그 일족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복을 받았더라구요. 점검을 해보니까 망할 줄 알았더니, 다 없어진 줄 알았더니 다 자리잡고 있어요. 눈앞에서 살랑거려서 자기가 해 나가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보약 약초는 뭐냐? 산삼은 인삼밭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산에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자연 풍상을 겪어가면서 자기의 본질을 환경과 싸워 남겨 그 권위 자체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 산삼이에요. 달고 연단되어야 새빨개져요. 요즘 내가 미국에서 매끈매끈한 언론인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요리하고 있어요. 어느 누가 통일교회 원리, 통일교회 문 총재의 말이 틀렸다고 말해봐라 이거예요. 완전히 백 퍼센트를 읽은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기성교회 목사들도 요즘에 무슨 말을 하느냐? 1960년대까지 문 총재님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싸웠다 이거예요. 기도문을 보고 알아요. ‘참부모시대에서는 참부모로 기도했구나. 이제는 4차 아담권 시대가 되었으니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1960년대에 설교한 내용을 보고 그것을 붙들고 통곡하는 거예요. 이렇게 위대한 선생님을 미국 기독교가 반대하다니! 벼락맞을 망살이 뻗쳤지만 그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선생님의 생애에 꽃다운 토막시대를 다 포기해 버렸어요.
이제는 같이 모시고 싶어해도 내가 거기에 안 있어요.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어디에 가서 살지 몰라요. 히말라야산맥에 굴집이 있으면 제일 좋은 굴집을 파서 만들던가 사서 만들던가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철문을 해서 못 들어오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사람을 그리워하고 다 그랬어요. 한이 있는 사람이에요. 애국자에 대한 한, 충신에 대한 한, 성인에 대한 한을 품고 산 사람이에요. 그 반열에 서지 못하고 자기 일신을 품고 똥 구덩이 걸레 짜박지를 싸고 다니며 그것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가는 문전에 거짓노릇 해서 웅크려 있는 그 모습을, 퉷!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내 일생 80세가 넘어서 영계에 그냥 가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1대에 전부 청산해 놓고, 영계와 육계를 개문해 놓고 통일천하의 기반을 중심삼고 행군 나발과 더불어 가정에서부터 천국까지 지배하는데 방해가 없을 수 있게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내가 눈물을 흘리려고 해도 눈물을 흘릴 동기를 잃어버렸어요. 다 해방된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좋게 춤추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색가지의 음악 장치를 해놓는 거예요. 그러고 보니까 우리 성진이가 그 놀음하고 있더라구요.
시간이 벌써 7시가 지났구나! 어디를 읽었어요? 저 영계 얘기가 선생님 자기 자신이 쌓아놓은 역사적 사실을 그냥 기록한 말들이에요. 틀림없이 보면 어떻게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나온 모든 내용을 그냥 그대로 순차적으로 틀림없이 다 나열해 놓은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내가 고생했지만 수고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쩌면 영계와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틀림없게끔 상대적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사실을 내가 감정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내가 하지 못한 게 뭐예요? 식구들을 속여먹고 사기 친 것이 뭐예요? 없어요.
여러분을 이용해 먹으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내가 이용을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생각하지요? 말씀은 이렇게 했는데 행동은 자기의 이익을 추구해 나가?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하늘이 협조 못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언제나 메마른 사막이었어요.
이제부터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할 때는 어디나 오아시스가 솟아나고 생수가 솟아날 거라구요. 말씀을 무시하는 패들은, 껍데기를 찾아다니고 까풀을 좋아하던 녀석들은 짐을 놓고 다 흘러갔어요. 지금도 그래요. 훈독회 할 때는 한마디 틀리면 대번에 알아요.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기에 대한 비판이에요. 사기 교주가 됐느냐, 진짜 충절을 다하는 교주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런 부모가 됐느냐 이거예요. 지금은 어때요? 지금도 사기 쳐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아니에요.
일본 간나 자식들, 설자리가 없어요. 그것을 내가 선두에 서서…. 이번에도 그래요. 종교자유대회를 작년 대신으로 하는 거예요. 사회주의 국가를 중심삼고 독일과 불란서를 위주로 해서 기독교 말살 운동 헌법을 제정하려니까 행동 개시한 거예요. 미국이 죽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가정을 중심삼은 민주당·공화당 가정구원 운동, 참가정 운동했던 거예요. 그 전통이 있기 때문에 종교 부활해야 된다는 이런 타이틀 들고 나온 것도 부시 대통령의 아들인 더블유(W) 부시예요. 더블유(W) 부시가 지금 그 놀음하고 있어요.
종교권의 새로운 분야를 중심삼고 개척 운동하는데 정부가 무슨 비용보다 더 지불해서 보호하겠다는 이런 정책이 나오니 불란서하고 이제 싸움을 해야 돼요. 때려부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하기 전에 다 정리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문제가 무서워요. 스탈린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어서 피를 안 흘리려고 그래요. 내가 피를 흘리는 거예요, 참부모의 역사에 오점이 남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떠나게 될 때는 망하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불쌍한 사람들을 구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의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과, 아브라함가정 일족을 구하기 위한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롯의 처가 말을 안 듣고 소금기둥 된 그런 사실이 있지만 그래도 남겨두고 갈 수 있는 아들딸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제물적인 선물을 남겨놓고 가야 돼요. 그 선물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지 하늘나라에 입적시키겠다는 약속을 갖고 심판을 예고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쳐라, 들이퍼부어라 이거예요. 원수의 자식까지도 멸망시키겠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어요. 그 원수의 자식들도 다 망했지만 자기들을 살려줄 수 있은 그 길을 찾아올 수 있는 무리는 남겨나야 돼요. 함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어디까지 읽었어요?「1장의 4절 5페이지 남았습니다.」 그것을 읽으라구요.
『……여러분은 육신을 쓴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부활시킬 수 있고, 우주도 부활시킬 수 있고, 모든 천하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육신을 쓰고 있는 이 기간밖에 없습니다.』
흥진이까지도 내가 체(體)가 없지 않느냐고 그런 말을 했더라구요. 맞아요. 그건 꿈이에요. 부모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통해서 벗겨주기를 바라는 소원이 남아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들 그렇잖아요? 효원이도 그렇고 말이에요. 자기가 다리에 병 걸려서 누구같이 엎드려 절하는 것이 평생소원이라구요. 그 소원을 풀기 위해서 수술해 달라고 해서 수술하는 판에 암 병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냥 가버린 거예요.
통일교회 중요한 책임에 있었던 사람들이 그 병으로 많이 가요. 이번에 엄일섭도 그 병으로 가지 않았어요? 그 병에 많이 갔다구요. 그것이 탕감이에요. 뜻 앞에 탕감을 하지 않으면 뜻 앞에 책임 못 한 것을 메우고 가야 돼요. 전부 그렇잖아요? 김영운 씨도 그렇게 갔어요. 뜻을 위해서 생각하지 하고 자기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다 그런 병에 가요. 자, 읽으라구요.
『……인간의 몸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육신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성경의 ‘우주를 얻고도 네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하는 말도 그래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육신생활은 80년 정도밖에 안 됩니다. 80년 정도밖에 안 되는 짧은 생애노정에서 역사적으로 엉클어진 모든 선의 권을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80년을 다 살았지요? 백 살까지 살라고 결론지을 수 없어요. 80세 아니에요? 세상 사람들은 그럴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이 없으면 좋겠다. 뜻을 다 알았으니 빨리 영계에 가면 좋겠다.’ 이거예요. 이제 또 무엇을 시킬지 어떻게 알아요? 무엇을 시켜도 싫어하는 사람은 지옥으로 그냥 가는 거예요. 직행이에요, 직행! 무엇을 시켜 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지옥 안 가요. 고개를 넘어가요. 읽어요.
『……그러면 하나님과 어떻게 닮아지느냐? 책임분담 완성단계에 이르러 하나님이 임해 일체성이 이루지는 것입니다.』
윤태근!「예.」언제 제주도에 가겠나?「오늘 오후에 내려갑니다.」선생님하고 같이 제주도에 가자구. 요전번에 기도하지 못한 것을 기도해야 돼.「언제 출발하십니까?」오늘 점심 먹고 출발하는 거야. 청평에는 3일 후에 들릴 거라구. 곽정환, 알겠어?「예.」총동원하라구.「예.」오늘이 며칠이야?「28일입니다.」30일에 들릴 거야. 30일인가, 31일인가?「30일입니다.」31일도 있잖아?「예. 오늘 중으로 50퍼센트는 넘으리라고는 봅니다.」
그것 창피한 놀음이에요, 창피한 놀음. 그렇게 순간에 모든 결정을 하고 하루에 모든 것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 말씀 가운데 다 있는데, 그런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80세까지 하늘땅을 정리 안 하면 큰일나요. 6월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하늘땅이 남북통일 문제를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성취가 6월에 다 끝난 거예요. 이제부터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9월을 넘어서 어떻게 이 해에 잘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마음대로 안 돼요. 아무리 자기들이 해도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요. 그러니까 나는 나 갈 길을 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의 나라 땅을 그렇게 산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소련에 대해서 중국에 대해서 청소년을 규합하는 운동, 구라파까지 이렇게 해놓으면 역사 이래 이런 일을 한 것은 나밖에 없어요. 세계에 노벨상이 있다면, 국가에 훈장이 있다면 어느 나라라도 선생님에게 그 훈장을 다 주어야 훈장의 권위가 살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유엔을 뿔개질 하는데 내가 받아넘기게 되어 있지, 유엔이 나를 못 밀어내요. 곽정환은 그런 것을 알아요?「예.」그런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언제 끝장날지 모르지요. 어느 한날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선생님이 할 일이 교회보다도 세계를 수습해야 될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유 피 아이(UPI)도 산 거예요.
다 연락해요.「예.」점심 먹고 한 시 40분쯤에서 두 시 되기 전에 출발하는 거예요. 두 시를 넘으면 안 돼요. 점심 먹고 나갈 거예요.
세상에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싸우던 모든 단체들과 모든 사람들은 다 망했어요. 나만이 남았어요. 한국만 해도 많은 신령한 사람들이 나왔지만 다 망했다구요. 자리를 못 잡고 다 갔지요. 그 사람들을 다 살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있어야 애국자를 가리는 거예요. 수천 년 역사의 나라였으면 수천 년 역사 가운데 애국한 사람을 가리는 거예요. 오늘까지 역사과정을 통해서 그들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다 표창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믿다가 영계 간 사람들 가운데서 수십 년 전에 갔더라도 선생님을 중심하고 핍박시대에 간 사람들이 많아요. 이름 없이 간 사람들도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다 불러서 재축복을 해주어야 할 차례가 남아 있다구요.
이화여대 사건으로 퇴학 맞은 사람들을 이번에 한번 모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축복받지 못한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 사람들을 교회가 가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교회가 책임을 못 해서 흘러갔어요. 36가정 중에도 탈락한 가정이 있기 때문에 재검증해서 정비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역사를 정비해 놓아야 돼요. 정비 안 하면 역사가 가는데 뒤에 보따리가 말려 들어가서 펴지지를 않는다구요.
영계 자체가 이제는 선생님에 대해 백 퍼센트 정면적으로 소망하고 있다구요. 옛날에는 뒤에 있었어요. 지상의 고개를 넘을 때가 왔기 때문에 영계 자체는 정면에 나타나서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도우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선조들이 그런 방향에 서기 때문에 지상에서 보조를 못 맞추면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자기들의 갈 길에 길이 무너지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데려가서 저나라에 가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기도해야 할 때가 왔어요. 정비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정비하기 위한 기도를 못 했어요. 이제는 정비하는 기도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책임을 다했어요. 부모님으로서 할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상에 있으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누구를 구해주고 싶은 마음,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를 대신해서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했다고 보기 때문에 부모님이 그런 잘못한 사람들을 보관시켜 남겨 두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이것을 빨리 정리해야 영계도 정리되는 거예요. 길을 닦는데 방해되면 허물어 놓아야 돼요.
철도를 닦게 되면 터널을 먼저 만들고 다리 먼저 놓아야 되는 것을 알아요? 어려운 것부터 하는 거예요. 쉬운 것은, 평지를 내버려둬도 돼요.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순, 가정적 순, 종족적 순, 민족적 순, 국가적 순, 천주적 순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 순의 자리에 나서겠다는 사람은 다 날아가는 거예요. 다 제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그 순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별의별 핍박하는 것을 다 남겨두었지만 이제는 순이 피해를 받을 수 있는 힘은 애당초, 피해 될 수 있는 물건은 그 근처에도 못 놔두고, 보지도 못 하게 만들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밤중에 가야 돼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앞으로 자기 출세하겠다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서 출세하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뒤로 가야 돼요. 나섰다가는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자기 가정만이 아니라 일족이 걸려 들어간다구요. 박씨면 박씨 문중이 걸려 들어가요.
내가 지금까지 이 길을 가면서 문중이 걸려 들어가지 않게, 일족이 걸려 들어가지 않게, 나라가 걸려 들어가지 않게 내 책임을 다했어요. 전부 내가 책임지고 나온 거예요. 나라에 대한 책임, 일족에 대한 책임, 모든 책임을 진 거예요. 내 할 일은 다 했다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자기들이 축복받고 자립할 수 있고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다 가르쳐 줬는데 못 하면 할 수 없는 거예요. 씨를 뿌렸는데 씨가 싹트지 않고, 싹이 안 텄으니 비료를 주고 뭘 암만 주인이 하더라도 크지 못하는 것은 썩어지는 거예요. 거름도 못 되는 거예요. 도리어 방해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현재가 중요한 거예요. 최후의 열매를 어떻게 결정짓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헌납제 하면 ‘제’가 들어가요. ‘제’가 있으면 선악이 소유를 결정할 수 있는 조건물이에요.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물! 그 ‘물’ 가운데는 구약시대의 쪼개지 않은 그냥 그대로 살아 있는 물건, 신약시대의 예수가, 아들딸이 피 흘리지 않고 살아 있는 자녀, 성약시대의 살아 있는 부모가 있어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으로 가야 돼요. 타락하기 전에는 소유가 전부 하나님이었어요. 하나님 것이었어요.
결론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축복받기 전에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소유물이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패들이 자기 소유물을 가졌다는 사실은 천벌을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천벌! 본연의 기점으로 돌아가는 귀일점이에요.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원초적 기준으로 돌아가려면….
결혼하기 전에 모든 소유는 하나님 것이었어요.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이 축복받기 전에 나라를 바쳐서 해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이 왔으면 나라 전체가 그 놀음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어요. 거꿀잡이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소유는 내가 끝날에 가서 깨끗이 다 청산할 것을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보류시켜 나온 거라구요.
총생축헌납의 때가 왔기 때문에 그 헌납을 교회 소유로 입적시키라고 했어요. 각 나라의 소유예요. 교회 소유는 그 나라의 물건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무슨 반대 받을 일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이름으로 하라고 얘기 안 했다구요. 교회의 소유로서 앞으로 나라가 더불어 하나님의 소유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소유라는 이름 가진 갖은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벌거숭이가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축복할 때 벌거벗고 했겠어요, 옷 입고 했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결혼할 때 옷 입혀 가지고 결혼했겠어요, 벌거벗고 했겠어요?「벌거벗고 했습니다.」그 자체를 정성들여 만든 거예요. 옷은 그것을 커버하는 거예요.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그것은 아무 소유가 없어요. 아무 소유가 없는 가운데서 무엇보다도 귀한 소유의 결정을 해주는 것이 사랑관계예요. 남자와 여자가 합하면 하늘 앞에는 땅이 합하고 땅 앞에는 합하는 거예요. 남자는 하늘이요, 땅은 여자예요. 하늘땅이 하나된 자리예요. 무엇 가지고? 뼈 살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제3의 물건이 게재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벗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생활 할 때 옷을 입고 해요? 좋은 금 옷과 황금 옷의 내의가 있으면 그것을 입고 사랑하는 거예요, 벗고 사랑하는 거예요? 봉태?「벗고 합니다.」그런 거예요. 그것을 제일 귀하게 여겨야 돼요.
처녀 총각이 시집 장가갈 때 무엇을 제일 귀하게 여겨요? 여자 남자의 얼굴이에요? 남자 여자의 손이에요? 그것 아니에요? 손과 정신과 몸뚱이 전체가 합해서 그리 집결해 가지고 폭발하는 거예요. 그 자리를 거치고 나면 불행했다고 생각해요, 행복했다고 생각해요? 유정옥?「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몇천년이 가더라도 그것은 행복한 거예요. 천년 만년 영원히 계속해도 사랑을 하고 나서는 행복하다고 느끼게 되어 있어요. 부부가 사랑하고 나서 행복해요? 그러니 얼마나 우리가 전통적 기준에서 불합격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번에 남미 판타날에 가서 여기에 얼룩덜룩하게 기념물이 생겼어요. 그래서 판타날을 될 수 있는 대로 사랑하는 거예요. 몸에 흠을 많이 남기더라도 ‘그래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몸뚱이 팔아서라도 뼈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남기고 가야 돼요. 선생님의 생각이 올바른 생각이에요, 못된 생각이에요?
자기 일족의 사는 금고 안에 있는 재산이고 황금덩이를 밤에 인원을 동원해서라도 다른데, 하나님이 필요한 곳에, 미리 몇 달 전에 몇 년 전에 옮겨놓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통일교회 패들이 없어요. 언제든지 그것을 붙들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가나안 복지에 출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이동 명령을 하는 거예요. 9월까지 이동하라고 했는데, 이것이 그 준비예요. 어머니들이 책임해야 돼요. 그런 결심이 안 돼 있어요. 해와가 천사장을 뒤집어 박았거든. 이것을 뿌리까지 빼 버려야 돼요.
그래서 통반격파도 어머니 뿌리를 빼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 말이에요. 가인의 뿌리를 빼기 위한 거예요. 그래야 장자권이,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는 어머니권 복귀예요. 그 다음에 왕권 복귀는 아버지권 복귀예요. 아버지가 있어야 왕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어머니 가지고는 안 돼요.
장자권, 그 다음은 어머니권, 부모권이에요. 부모가 못 됐어요. 어머니가 없어졌으니까 안 됐지요. 그 다음에 왕권은 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아버지를 쫓아내서 아버지 모시기 위한 것이 메시아 중심삼고 재림주 아니에요? 거기에 무엇 아까울 것이 어디 있어요? 물건이 아까워요, 자식이 아까워요, 자기 가정이 아까워요? 가정은 전부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불을 질러 가지고 폭파시키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하루저녁에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하루저녁에 그렇게 버릴 수 없는 한의 하나님의 심정세계에서 사탄세계를 정리할 수 있는 한이 남아진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깨끗한 선생님이에요. 전부 폭파해 버려요. 병으로 가망이 없으면 주사를 놔서라도 빨리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피난민이 있다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아들딸들이 죽을 자리에 있더라도 주사를 놓아서라도 아들딸들을 희생시키고 가는 것이 성인의 도리요, 성자의 도리예요. 효자의 도리는 못 되지요. 그런 것을 다 활용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사게 된다면 일본 식구들이 120만 헥타르를 사고, 미국 식구들이 120만 헥타르를 타고, 독일 식구들이 120만 헥타르를 사서 480만 헥타르를 사야 돼요. 남한의 반절이에요. 상대되기 위해서 그런 놀음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각 나라가 그 놀음하기 때문에 나라를 전부 헌납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하니까 이런 놀음해야 된다구요. 세계가 한꺼번에 다 했으면 그런 놀음할 필요 없지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한테 판타날하고 아마존강 유역을 맡겼어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래요. 혼자 책임을 다 못 하겠기 때문에 필리핀까지 하는 거예요. 필리핀이 못 하게 되면 대만까지 하는 거예요. 대만도 못 하게 되면 태국 아니면 캐나다까지 하는 거예요.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결혼하는데 일본 사람 아니면 필리핀 사람, 그러지 않으면 태국 사람, 캐나다 사람이에요. 알겠어, 황선조?「예.」그래서 필리핀과 일본을 묶어줬어요. 해와국가 일본 처녀 총각들이 한국 사람 얻는 것을 싫다고 하면 탈락돼 버리는 거예요. 결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 따위 것을 수습했댔자 아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원수국가 국가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의 원수국가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 소련과 중국이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중국이 공산권 되어 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세계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본다구요. 12억 패를 살리는 것이 간단한 거예요.
인도가 종교권이지요? 인도하고 교차결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도가 12억이 넘는다고 그래요. 인구가 중국보다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중국은 아이가 하나밖에 없잖아요. 벌써 몇 년이에요. 20년 됐어요?「예.」아마 20년이 넘었을 거예요. 가정은 절대 하나만 낳은 거예요. 인도는 20년 동안 얼마나 많아 낳았어요. 낳고 낳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자기들이 원치 않는 사람하고 사랑관계를 해서 핏줄이 달라진 것을 청산하기 위한 것이 낙태예요. 끝날에는 낙태를 다 시키는 거예요. 순종까지도 낙태하기를 바라면 대가, 핏줄이 끊어져요. 통일교회만 남아요. 사탄의 혈통관계는 전부 남기지 않으려고 그런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많이 안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황선조 몇이나 났어?「둘밖에 못 낳았습니다.」왜 둘밖에 못 나? 산하제한 했나?「아닙니다.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기가 안 생깁니다.」간절히 간절히 바랬는데?「예. 지금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 사랑보다도 생명체보다도 남자의 몸뚱이보다도 여자의 몸뚱이보다도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없어 가지고는,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나라나 세상이 없어요. 천국이 연결 안 돼요. 핏줄이 중한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이민족과 결혼하지 않는 그 전통이 놀라운 거예요. 자기 몸을 핏줄을 중심삼고 행동한 거예요. 대갓집들은 핏줄을 보고, 가문을 보고 결혼하잖아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선민민족이에요, 선민!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심하다구요. 장손 하게 되면 종조부까지도 모시는 거예요. 제사하려면 말이에요. 삼촌도 모시고 다 그렇지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장손이에요.
한국을 보면 제사를 모시는 것이 장손이지요? 조상들을 대해서 뭐라고 하겠어요? 잘못했으면 그 조상들을 대할 때, 제사지낼 때 우리 조상이 어땠다는 것을 솔직히 가르쳐 줘야 돼요. 덮어놓고 좋게만 얘기하면 안 돼요. ‘몇 대조는 이랬고 몇 대조는 이런 잘못했다. 너희들은 여기에서 이런 것을 알고 이런 조상의 전통보다도 이런 조상의 전통을 받아야 된다.’ 해야 돼요. 자기 조상에 대해서 좋게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쁘면 나쁜 것도 얘기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조상이 누구예요? 선생님이 1대조라면 2대조가 누구예요? 선생님 가정이 전부 지금 제물에 걸려있어요. 그것을 내가 청산해야 돼요. 나라를 빨리 세워야 돼요. 그것을 청산하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나라 땅을 만드는 거예요. 한국, 남북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정비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정들을 전부 정비하는 거예요.
자, 밥 먹자구요. 이제 제주도에 가야 돼요. 제주도 같이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