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서 왔어? 「충남 대전에서 왔습니다.」(『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3장부터 훈독)
남자 여자가 뭐 그렇게 중요해요? 둘이 같이 살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해요. 혼자는 행복이 없어요. 상대 세계에 평화도 필요하고, 높고 낮은 전후좌우의 질서도 필요한 거예요. 그 세계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없는 세계는 아무런 가치나 효율적인 인생살이의 역사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역사가 필요하다면 남자 여자가 있어서 필요한 것이지,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귀한 겁니다.
남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해요?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남자 없이 자랑해요? 자랑할 상대가 없고, 자기를 필요로 하는 상대가 없어요. 있다고 해도 무용지물과 같아요. 허공에 뻥 뚫어진 소용없는 존재로 없어져요. 났다가 없어지는 것밖에 없어요. 상대도 없고, 행복이라는 것도 없고, 소원도 없으니 존재의 가치 내용이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용지물의 세계에 태어나요.
남자가 있으므로 유용의 세계, 여자가 있으므로 보다 입체적인 더 유용의 세계를 희망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상대가 있기 때문에 희망도 크고 행복도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다른 게 뭐예요? 다른 게 뭐예요? 같지! 다른 것은 한 가지밖에 없어요. 하나는 오목, 하나는 볼록이라는 것입니다. 볼록이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볼록이 볼록에 필요한 거예요? 볼록은 오목에 절대 필요하니까 절대적인 가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이요, 절대적인 상대의 사랑의 주인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없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서로서로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 기뻐할 수 있는 행복의 환경은 입체적인 환경과 무한한 세계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자고요. (훈독 계속)
지금까지의 관념과 근본적으로 뒤집어진 생각입니다. 이것을 뒤집지 못하면, 지금까지 불행의 세계에서 행복의 길을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필연적인 결과로써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도 상대를 위한다는 관념을 가져야 영원히 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끝나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미래의 연속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그 다음에 영계의 실상을 읽어요.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안팎의 모든 것이 둥글둥글하게 생긴 것은 왜 생겼느냐? 더 높고 귀한 것을 찾기 위해서 둥글둥글 돈다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모든 것이 다 허공에 붕 떠버려요. (훈독 계속)
책임자가 누구예요? 나와서 소감 한마디 해요. 영계의 사실을 안 사람으로서 전체 평가한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보고니만큼 보고를 할 수 있는 얘기를 한번 해봐요. 보고예요. 기도가 아닙니다. 주체 대상이 언제나 같이 하기 때문에 보고하는 거예요. 기도라는 것은 뭐예요? 대상이 없어요. 대상의 자리에 인간이 서 있지만, 주체를 모르니까 주체를 찾아 헤매 천 년 공을 들여도 영원한 핵의 중심과의 그 파장이 맞지 않습니다. 그것을 개발해야 돼요.
사탄이 전부 다 그것을 덮고 있고, 막고 있기 때문에 끊어버린 것을 다시 이을 수 있는 개발을 하지 않고는 재생과 새로운 세계관이 나타나지 않아요. 이런 엄청난 과제에 실수를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어디 가서 행세해요? 어디 가서 앞을 바라보고 “나를 따르라!” 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는 세상이 아니라고 했지만 이만큼 따라왔어요. 그렇잖아요? ‘만왕의 왕!’ 해봐요.「만왕의 왕!」수천 년 왕권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그 왕권이 진짜가 아니었어요. 그래, 만왕의 왕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거 모순 된 말이에요. 만세의 왕이라면 한 분 계셔야 할 텐데, 만왕의 왕…? 그래, 만왕의 왕 다음에 뭐예요? 한 분밖에 없는 님이라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에요.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한국 백성밖에 없습니다. 한국 백성은 망하지 않아요. 만왕의 왕, 그 다음에는 한 분밖에 없는 님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만왕의 왕과 하나의 님을 모신 그 한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래, 한국말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나선 사람이 도망가고 숨어버리고 말아요, 다리가 아파서.
‘만왕의 왕!’ 해봐요.「만왕의 왕!」왕이 몇 개예요? 하나님! 하나님은 왕이 몇 개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님입니다. 그것은 놀라운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말하는 사람은 역사적인 세계에 어느 민족이에요? 몽골 민족인데, 몽골 민족 가운데서 활을 잘 쏘는 민족이에요. 동이족(東夷族)입니다. 동쪽 세계, 해가 떠올라 오는 동이 세계에 해를 겨누어 쏘았다는 거예요. 동이족이라는 것은 뭐냐? ‘이(夷)’ 자는 뭐냐 하면 ‘큰 대(大)’에 ‘활 궁(弓)’을 했어요. 그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벌써 하늘이 가르쳐줬어요. “동이족은 없어지지 않는다. 오른 해에 중심을 꿰어 가지고 놀겠다고 하는 패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이 동이민족이에요. 동이민족은 ‘큰 대’에 ‘활’을 갖다 붙인 동쪽 세계의 민족입니다. 그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나라가 한국 아니에요? 한스러운 나라지만, 하나밖에 없는 나라를 찾아가요. 다 맞아요, 한국.
원한에 사무친 민족이에요. 한국 역사의 내용을 벗겨보면 슬픈 눈물 골짜기를 찾아들어가요. 눈물과 콧물과 입물을 다 흘려 가지고 나중에는 핏물까지 짜내 죽음의 길을 가는 한스러운 민족이에요. 피와 눈물과 한의 곡절의 물을 짜내 가지고 살고 있는 백성이라는 거예요. 이런 한스러운 백성의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 자체가 그 이상의 자리에 떨어져 있으면 그 주인을 따라가기 위해서 한스러운 길을 피하지 않고 끝까지 나라를 찾고 세계를 구할 때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한의 한 분,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은 모든 죽음 가운데서도 다 죽더라도 살아남는 분 아니에요?
그래, 그런 가운데 동이족은 동쪽에 화살을 쏴 가지고 태양을 잡겠다는 그런 민족이에요. 동이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동의라는 것은 의논할 수 있는 데서 상대가 언제든지 의논상대가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부르면 답변하는 것이잖아요. 동이족은 활을 잘 쏘는 거예요. 원형운동의 핵을 격파하는 거예요.
활이 그렇잖아요? 활(弓)이란 이렇게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걸 꿰어야 돼요. ‘활 궁(弓)’ 자가 그렇지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꿰고 마음대로 놀 수 있고, 마음대로 큰 것 작은 것을 바꿔칠 수 있고, 마음대로 사방을 가려 가지각색의 형태의 행동을 하는 데 있어서 움직일 수 있는 가능한 민족이다. 망할 것 같아도 안 망해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다 그랬는데 망했어요? 망할 것 같은데, 없어질 것 같은데 안 없어져요. 그래, 선생님의 이름이 선명이라는 말이 되기 전에는 ‘용 용(龍)’ 자입니다. 용명이에요. 구름 가운데 조화를 부리는, 구름 세계의 파동을 중심삼고 살고 움직이는 걸 말하는 거예요.
결과를 높게 낮게 넓게 좁게 보여줄 수 있는 운동하는 것이 용입니다. ‘용(龍)’ 자는 보게 된다면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을 했어요. 달을 중심삼고 서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달이 서 있어요, 어드래? 달도 서 있고, 다 서 있지! ‘달 월(月)’ 위에 ‘설 립(立)’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몸 기(己)’예요. 써봐요. 몸뚱이라는 글자에 ‘위 상(上)’ 자를 갖다 붙여놓았어요. 그 다음에 여기는 3점을 갖다 딱 놓았어요. 하늘을 모시고 3단계, 3시대의 내용을 지니고 있는데, ‘몸 기(己)’ 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아래 끝이 감싸게 되어 있지 뻗치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것은 자기가 작으면 작은 것을 또 싸고 또 싸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원히 움직이는 거예요.
용이라는 동물은 무한한 공중세계의 왕초의 동물이니만큼 영원히 작은 데 감싸고…. 크게 감쌌다가 저쪽 끝까지 가면 어떻게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벌꺼덕 뒤집어져요. 가던 것이 반대로 돼요. 여기서는 크게 갔다가 벌떡 뒤집어져서 큰 데서부터 거꾸로 운동을 해서 작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호흡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해봐요, 호흡. ‘후!’ 해봐요. 「후!」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고마워요. 나를 잡으러 왔어요. 8시 되기 전에 와서 기다려요. 한 20분에 와 가지고 ‘내가 왔으니 준비하소!’ 하는 예고입니다. 저 사람도 내세우는데 빨리 처리해라 그 말 아니에요? 할아버지보고 나하고 놀자고 할 텐데, 이거 어떻게 하느냐는 거예요. 아줌마들이 구경하고 말이에요, 보기 싫은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는 그 앞에서 재미있는 얘기를 하겠나? “할아버지 배꼽 한번 만져보자, 할아버지 젖 한번 빨아보자!” 그럴 수 있는 걸 다 할 수 있나?
야야, 아줌마들에 박수 해줘야지. (박수) 자기들이 나를 만나기 위해 왔으니 내가 박수를 해야 하는데, 박수를 자기보다 먼저 치니 순서가 틀렸어요. 박수를 하자, 준아! 너를 만나기 위해서 먼 데서 왔는데, 네가 박수로 환영해 줘야지. 박수해 보라구. 크게! (박수) 박수를 이렇게 치면 좋아요. “하나님이 계신 높은 데 가고 싶어, 가고 싶어, 가고 싶어…!” 하듯이 말이에요.
하나님을 붙들었으니까 하나님을 소개해요. 사랑합니다.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사랑의 표시로는 윙크…! 윙크 해봐요, 윙크! 그 다음에, 윙크 끝난 다음에 ‘쪽!’ 입 맞추고 안는 거예요. 하나되자는 거예요. 인사할 줄 압니다. 윙크를 했어? 자, 왕아버지한테 인사를 해야지! 인사했나? 「했습니다.」 다 했어? 「예.」
그 다음은 입 맞췄나? (뽀뽀하심) 입 맞추게 되면 목을 안고 삥 한번 돌고 싶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목을 안게 되면 한번 삥 돌아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거 나눠줘요. 애들은 뭐냐 하면 까까를 좋아해요.
‘까까!’ 해봐요. 「까까!」 까까 좋아라, 깍깍 숨어라! 같습니다. ‘까까’ 할 때는 비밀이에요. 숨으라고 하는 것은 남이 아는 데서 먹는 것보다 ‘맛있으니까 남에게 주고 싶지 않고, 나만이 먹는다. 깍깍 숨어라!’ 하는 거예요. 계시적이고 예시적인 말을 하는 게 한국 사람입니다. (과자를 나눠주심)
전부 다 나눠줬으니까 까서 맛있게 먹어요. 비밀리에 깍깍 숨어서 맛있게 먹으면서 말씀을 들으라고요. 얘기해요. (임무상, 보고하고 기도)
「왕아빠 가자요!」 (웃으심) 그러자. 그래, 그래! 손잡고 가야지, 손잡고. (경배) 그래요. 다 건강히 돌아가서 복 될 수 있는 가정과 충청남도의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석별의 인사를 하자고요.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