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단이야? 「예.」 몇 명? 「마흔 명입니다.」 마흔? 42명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예. 42명입니다.」 42명인데 마흔 명이라고 그러잖아?
자, 그것 어저께 남은 것 계속하라구. (≪문선생 선생의 평화사상≫ ‘2. 평화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훈독)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을 하나로 통일시켜야 합니다. 참사랑이 없이는 마음과 몸의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어요. 이 마음과 몸이 분리되어서 싸우는 세계가 바로 타락된 세계입니다. 마음이 절대적으로 중심이어야 합니다. 몸이 절대로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도 참사랑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의 근원 되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이 떨어졌기 때문에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언제나 그렇기 때문에 복귀니 무엇이니 탕감이니 이러한 문서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몸을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희생 봉사니 금식이니 뭐니 제물이 되어 피를 흘려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듣는다고 마음 몸이 하나 안 돼요. 이것은 자기 자체가 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예요.
부자지관계를 변경시킬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숙명적인 과제예요. 본래의 본연적인 동기적이요, 과정적이요, 목적적이라는 거예요. 동기와 결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방향인데, 방향도 동기 때문에 목적 때문에, 목적도 방향 때문에 동기 때문에, 동기도 방향 때문에 목적 때문이라는 거예요. 뗄 수 없는 거예요. 셋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사랑이라구요. 그래서 쌍쌍이라구요. 모든 것이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제도로. 동물의 세계도 곤충에서부터 새세계로부터 동물의 세계로부터, 고기들도 전부 다 쌍쌍이에요. 쌍쌍으로 돼 있는데 쌍쌍이 무엇 되기 위한 것이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지 않고는 혈족이 생기지 않아요. 핏줄이 생기질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 안 된 자리에서는 뭐 사랑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생명체가 일체 되어 가지고 핏줄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 핏줄은 투쟁 개념을 벗어난 핏줄이 아니에요. 참사랑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들이 첫사랑으로 묶어지게 될 때 오관이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이는 거예요. 눈 귀 코 할 것 없이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이는 거예요. 그 초점이 마음적 초점과 육체적 초점이 하나되어야 그 가운데 순이 나오고 생명 운동이 나오는 거예요, 꽃이 피고 다 이런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 반드시 하늘이, 수직이 생겨나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만.
그래서 천일국도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나라의 대표들이에요. 한 사람도 나라요, 가정도 나라요, 종족도 나라예요. 나라는 물론 큰 나라가 되어 있지만, 복귀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내 개인적 나라를 잃어버렸고, 가정적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이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그것이 천일국 사상이에요.
‘천(天)’ 자가 이 자거든.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거예요. 그래, 무엇 가지고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에요. 사랑,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났는데 오목 볼록이 무엇을 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으로 완전히 남자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안 될 때는 타락한 혈족의 인연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 혈통은 하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투쟁해 나왔어요. 투쟁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이 시작한 거예요. 그 마음 몸이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다가, 참사랑의 세계에 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 참사랑은 절대적이요, 참사랑은 유일·불변·영원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데 있어서 절대 권한이 있고, 다 유일이에요. 불변·영원이라구요.
참사랑이 없게 되면 전부 다 그 반대 입장이에요. 사탄세계는 지옥이 된다는 거예요. 수평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위로 올라가는 것이고, 사탄의 사랑은 내려가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은 몸뚱이 욕심을 중심삼고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이것이 확실하다구요.
제일 문제가 뭐냐? 이 몸뚱이가 원수예요.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내 개인적 무도장이 아니에요.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지나간 모든 혈통적인 인연의 핏줄이 전부 다 이 세포에 들어왔는데, 그 조상들이 무도장이 되는 거예요. 한번 다 거쳐간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에 말이에요. 이것을 끊어 버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금식을 하고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금식을 하고 다 이러면 영적 현상도 가까워지는 거예요. 공명권에 들어간다구요. 제일 문제는 나예요. 내가 문제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지금 이 세계에서 제일 긴박한 과제가 뭐냐? 세계 전쟁은 하다가 끝납니다. 나라간의 싸움은 끝날에 가서는 끝나지만, 영원히 계속되는 전쟁이 몸과 마음의 싸움입니다. 어느 성현도 이것을 적발해 가지고 고치겠다고 선언한 사람이 없었는데, 단 한 사람 문총재가 이것을 선언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야 된다구요. 원수하고 싸울 때 치면 참는 거예요. 한 번 치고 두 번 치고 세 번 치게 되면 그 사람의 마음이 굴복하는 거예요. 참고 나서는 뭐냐? 참아야 그 자리를 유지하지 싸우면 내려가요. 장소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참는 사람은 아무리 성이 나더라도, 성날 때는 사탄세계의 발전소의 스위치가 들어왔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스위치를 올리면 불이 다 들어오지요? 변전소에서 서울 시내에까지 오는 전기의 스위치가 여러 개가 아니에요. 하나 가지고 다 조절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하고 원통할 때 있어서 자기가 참는다 이거예요. 참으면 그 자리에 그냥 머물러요. 쳤던 사람이, 친 사람이 이게 동요 안 되면 물러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아이가 잘못해서 기합을 주든가 때리든가 할 때 잘못했다고 빌면 용서해 주는 거예요. 비는 것은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참고 참고, 그 자리에서 침범 받더라도 참게 되면 그 자리를 유지하는데, 그 자리를 넘어서면서 또 그 원수를 옛날 이상 대하겠다고, 사랑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오관을 가져서 보고 듣는 전부가 그런 원칙에서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눈에 하나 걸려도 몸 마음이 전부 다 요동하고, 귀가 하나 그것이 안 되어도 전부 다 요동하는 거예요. 한 수준의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나 만드는 것은 내 자신에서 만드는데, 그것이 돈 가지고, 노력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
그러니까 기독교는 중생이에요. 부활의, 중생의 체험을 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가 원수예요. 자기가 원수예요. 싸움을 하는 날에는, 한번 싸우면…. 자기가 부부생활을 하는데 싸움을 하게 되면, 아침에 싸웠으면 저녁에 화합이 돼요? 남편이든지 여자든지 누구 하나가 그랬더라도 안 그런 체하고 넘어가야 돼요. 저녁에 들어와도 여전히 ‘저 사람이 말을 안 하니까 나도 말 안 한다.’ 이게 아니라, 여전히 나는 나로서의 취해 줄 수 있는 것을 취하면 저기는 끌려들어오는 거예요. 끌려들어오면 끌려들어오는 그 모든 구덩이를 메우는 그 모든 힘이 나에게 옮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고 참고 이겨라 이거예요. 참는 것을 세워서 이겨 가지고 위하라 이거예요. 그것으로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그것밖에 없어요. 또 왜 위해야 되느냐?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원수가 없는 세계에서 이상적 사랑이 이루어지지, 원수라도 하나 있는 데서는 이상적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는 원수가 없는 거예요. 전부가 위하는 세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것은 뭐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왜? 사랑 때문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뭐냐? 남자의 사랑을 체휼해 가지고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완성하는 거예요. 또 남자가 완성하는 것은 뭐냐?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남자로서의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영원히 못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적이에요. 남편 앞에는 아내고 아내 앞에는 남편이에요. 그러니까 위해야 돼요. 사랑은 내 자체에서는 못 해요. 하나님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지만 하나님 자체가 사랑을 세워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왜 창조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사랑 때문이에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상대가 하나님을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라구요.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기독교 신학에서는 절대 하나님은 신성하고 거룩한 것이고 인간은 속된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관계의 말을 어디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이론적인 모순이라구요.
그래,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요. 참사랑의 부부가 섬으로 말미암아 아내의 것이 남편 것이요, 남편의 것이 아내 것이에요. 일체권이 벌어져요. 또 생리적으로 그렇게 생겼다구요. 하나되게 되어 있지, 그게 상충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사람은 아무리 세상에 이름이 높더라도 그늘 아래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여기?「예.」
내가 문제예요. 내 보고 듣고 하는 이 오관이 문제예요. 거기서부터 타락이 시작됐어요. 타락이 뭐냐 하면, 보고 듣고 하는 이 오관에서 시작됐어요. 그것을 어떻게 주관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그래서 눈도 둘이에요. 사탄 편 하늘 편으로 전부 다 두 갈래로 되어 있다구요.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오관 전부가 말이에요. 먹고 마시고 사는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억제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가 그것을 해야 할 텐데, 종교계가 그런 혁명을 해야 할 텐데, 몸을 때려잡아야 할 텐데…. 몸이 사탄의 무도장이기 때문에 사탄이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해요. 그런 것을 알고, 원수의 기지가 내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을 잘 하는 사람은 잘난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는 안 되어 있고 평하면 그것은 진짜 가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생활은 참는 거예요. 누가 뭐라고 해도, 분한 생각이 울컥 나도 스톱해야 돼요. 싸우면 내려가는 거예요. 싸움해 가지고 올라가는 법이 있어요? 내려가니까 저기서 공격해 오더라도 내가 오히려 그 기준에서 잊어버리지 않게 참는 거예요. 넘겨 버리는 거예요. 넘겨 버리는 데는 ‘저 사람이 왜 그러냐?’ 해서 그 사람 편에서 생각해 주면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고 발전해요. 오래 안 가 가지고 그 사람은 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자기예요. 자기가 동기예요. 알겠나, 젊은애들?「예.」시집 장가가는 것도 자기 원하는 대로 할 수 없어요. 그 원하는 것이 뭐예요? 몸 마음이 모든 구조적인 면에서 하나된 자리에서 원해야 할 텐데, 몸뚱이만 중심삼고 하겠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자!
『……하나님이 천지를 왜 창조하게 되었느냐?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체이지만 주체로만 계셔 가지고는 기쁨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쁨이라는 것은 혼자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관계에서 되어지는 것입니다.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도 혼자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 관계에서만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이요, 행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독자적인 입장에서는 하나님 노릇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건 뜯어고치지 못한다구요. 여자가 남자가 되겠다고 해서 될 수 있어요?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없어요. ‘여자의 가는 길에 나 혼자 산다!’ 하고 혼자 살아 보라구요. 가면 갈수록 점점점점 캄캄하다는 거예요. 젊었을 때, 30대에 혼자 산다고 했다가 40대가 되어 보라구요. 50대가 되어 보라구요. 점점점점 좁아져 가지고 뒤로 돌아서서 옛날 어머니 아버지의 품에서 자라던 것을 그리워하고 청년 때에 꿈꾸던 것을 그리워해도 그것은 다 허사예요. 허사가 된다는 거예요.
왜 허사가 되느냐 이거예요. 아내 노릇을 못 해봤다구요. 아내 노릇을 못 해봤으니 남자의 사랑을 몰라요. 아내 노릇을 못 해봤으니 아들딸의 사랑을 몰라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편의 사랑을 이루어 주고, 아들딸의 사랑을 이루어 주고, 그 다음에는 부모 앞에 효녀의 사랑을 이루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중심 존재는, 그 주체 되는 여자는 상대적 존재가 그런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주체의 이상도 다 스톱되는 거예요. 1대에 끝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라고 했어요. 왕궁이 뭐예요?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잡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모든 남자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 별의별 요사스런 남자 환경 속에서 내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영원한 사랑 자리를 찾기 위한 것이 여자면 여자로서의 남편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편은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유일적인 장소, 불변적인 장소, 영원한 장소, 절대적인 장소가 그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교육이 안 되어 있지요? 타락해서 이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어요. 하나님도 인간과의 관계를 그 자리에서 맺게 되어 있다구요.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아담 해와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90각도의 초점에서 하나돼요. 이 초점이 뭐냐 하면, 사랑함으로써 둘이 하나되는 데는 남자나 여자나 그것이 하나돼요. 남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이 다르지만, 남자도 두 마음을 갖고 있고 여자도 두 마음을 갖고 있지만 거기에서 한마음이 되는 거예요. 한마음이 될 수 있는 것이 그 자리예요.
첫사랑 이상의 자리를 찾아가야 할 텐데, 첫사랑에서 떨어져 나가요. 자기를 생각하니까 자꾸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자기를 생각해서 한마디하게 되면 반대하고 이러면 자꾸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어제보다 오늘이 좋지 않고, 점점 떨어져서 며칠도 안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세상만사 제일 어려운 이것을 여자가 이겨내야 된다구요. 이겨내야 돼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제일 수고한, 사랑 길에서 제일 시달리고 거슬리고 비참한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남자들은 천사장 대신 몸뚱이를 썼기 때문에 전부 다 바람피우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싸움의 동기가, 가정에서 그것이 파탄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완전히 고치기 위한 것이 하나되는 길인데, 본연의 첫사랑 이상의 사랑의 길을 키워 나가야 돼요. 늙게 되면 부부가 귀찮다고 갈라져서 사는데 귀찮을 것이 뭐야? 늙으면 늙을수록 천상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더 하나된 자리에서 이사 가야 된다구요. 둘이 이제 본가에 찾아가는 거예요. 지상에 와 가지고 많은 후손들을, 자손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가져서 자기와 같이 부부가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상대권을, 가정들을 많이 이 땅 위에 남기고 가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된 가정이 한 가정에서 일족이 되고, 일족에서 나라가 되고, 나라에서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라구요.
그렇게 하나 만들 수 있는 동기가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그게 고장나면, 그게 틀어지게 지면 그것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그것 때문에 뒤넘이치게 되면 파괴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싸움하게 되면 파괴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참아야 되느냐? 타락시킨 해와가 참아야 돼요. 여자가 참아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참아야 될 텐데 여자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축복받은 남편도 옆에 있는 저런 남자하고 바꾸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봐요, 안 해봐요? 자기 절반을 뚝 자르는 거예요. 사랑을 절반으로 뚝 잘라 버리는 거예요. 또 계속하면 종적인 면에서 그렇게 하고, 또 그 사람의 행동이 좋다 하게 되면 자기 남편을, 옆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칼질한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무서운 것이에요. 천지가 팔려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살면 천지가 그게 내 것이 되지만, 그것을 마음대로 해부하게 되면 내 것이 없어요. 팔을 잘라야 되고, 전부 다 해부하게 되면 배를 잘라야 되고 위장을 잘라 버려야 돼요. 내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이 젊은애들?「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이기느냐? 타락할 때 사탄과 사랑하는 힘이 사랑하기 전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반드시 개인주의 성 개방 문제가 생겨나요. 사탄의 흉악한 열매로서 다 망해 버리는 거예요. 희망이 없어요. 그것이 깨져 나가면 희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결혼들 다 했지요?「예.」첫사랑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거기에 생명과 모든 재산, 1대가 아니라 자기 일국 전체를 투입해 온 거예요. 그것이 끊어지면 다 잃어버려요.
자기 여자 몸뚱이를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얼굴 같은 것, 여자 얼굴이 남자같이 수염이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면도하게 되면 아기를 젖먹일 때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만져도 보근보근 다 이러니까 자기같이 만지는 거예요. 만지고 젖을 빨지요? 어디에 앉아도 쿠션이 좋아요. 남자는 대번에 뼈가 닿는다구요. 아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구요.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 때문에 남자는 보호해야 돼요.
코디악에 가면 연어를 알지요? 올라올 때에는 아름다운 모양이지만 한 달 동안에 서로 서로가 상대를 묶어 가지고 알을 낳기 시작하면 사자보다 더 무서워져요. 이야!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알을 낳는 암놈을 보호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안 그래요? 세상에 악한 남자들이 아이 밴 여편네를 버리고 도망가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연어는 그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알을, 새끼를 낳게 된다면 암놈보다도 수놈이 더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동물의 세계,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티’라는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있어요. 요즘은 어디 가든지 어머니와 둘이 앉으면 그것을 보자고 해서 보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것을 싫어해요. (웃음) 사실이 그래요. 소설(드라마) 같은 것은 천번 만번 봐야 남는 것이 없어요. 하도 많이 보게 된다면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제목도 다 잊어버려요, 일년도 안 가 가지고. 그것은 보나마나예요.
그러나 동물세계를 보라구요. 동물세계의 비밀이 전부 무엇에 걸려 있느냐 하면, 사랑의 전통을 뚜렷이 남기기 위한 이런 놀음이에요. 수놈들이 격투를 하는 거예요, 반드시.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수한 씨를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도 격투예요. 우수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최고의 수놈이 되고 암놈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전체를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들이 상대를 보게 되면 자기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을 걸고 싸워 가지고 이겨서 암놈을 찾아가려고 그런다구요. 이야!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첫사랑을 우수하게 느꼈으면 우수하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혼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팔아먹는 것이요, 나라와 모든 전체를 팔아먹는 것이요, 자신의 조상을 팔아먹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복귀 과정에 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끊게 되어 있으니 이어 나가지만, 본연의 기준에 가게 되면 이혼 자체가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영적 체험을 하게 된다면 다른 생각을 한 번만 해도 6개월까지 가고, 3년까지 간다구요. 딱 막혀 버려요. 그런 체휼이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부모님도 그래요. 어머니도 잘 참지만, 선생님도 잘 참아요. 누가 더 잘 참을 것 같아요, 원리 기준에서? 선생님이 더 잘 참겠나, 어머니가 더 잘 참겠나? 응? 답변해 봐요. 그것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지. (웃음) 그 자리를 피해 주는 거예요. 찍 하고 무엇이 있으면 사탄의 스위치가 들어온다 생각하고 대번에 그래요. 그럴 때는 변소에 갔다 오라는 거예요, 변소! ‘아이구, 내가 변소에 갔다 올게.’ 하고 말이에요. 5분 있을 줄 알았는데 10분, 20분 있으면 ‘변소 갔다 온다고 했는데?’ 하며 와서 보는 거예요. (웃음)
그런 길을 어떻게 피해 가느냐 이거예요. 전쟁 마당에서 잘났다고 나섰다가는 총탄을 이마에 맞아 죽어요. 주의하는 사람은, 거기에 드러내지 않는 사람은 안 맞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지 않을 때에는 상대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대하지 않는다고 성을 내는 사람도 있어요. 옛날 우리 어머니의 성격도 대단한 성격이라구요. 뻔히 어머니가 잘못했어요. 많은 아들딸을 기르면서 또 층층시하가 있기 때문에 사십 오십 된 그런 어머니도 시집살이해야 돼요. 자유가 없거든. 뭐 대갓집이니까 오는 손님이 끊어질 새가 없어요.
그때에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만주로 쫓겨갔어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 잡혀 가지고 물지 못하기 때문에 전부 빼앗겨 가지고 만주로 가는 거예요. 우리 집이 길가에서 한 2리 3리밖에 안 되거든. 소문이 났어요. 문촌집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거지들, 무슨 떼거리들, 피난민들로 방에 언제나 네댓 사람이 있었어요. 세상에! 할아버지가 그런 전통을 좋아하니 어머니가 매일같이 좋아하겠어요? 짜증나겠나, 안 나겠나?
엄격한 대갓집에 있어서 며느리가 큰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니까 할 수 없이 아들딸이면 아들딸은 때려서 교육한다는 것은 이해 받기 때문에 매질을 하거든. 그렇지만 선생님은 매를 안 맞아요. 왜 때리느냐 이거예요. (웃음) ‘예이, 이놈의 자식아! 어머니 사정을 몰라 가지고 맞으면 잘못했다고 한마디하면 다 끝날 텐데, 왜 이 녀석아 말 못 해? 이 자식아!’ 하면서 때려요. 그래도 못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의 성격도 자식이 그러니까 질 수 없으니까 들이 패다 보니 내가 기절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 제일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엄마, 그것 안 되겠는데.’ 하고, ‘할아버지, 안 되겠다.’ 그런 무엇이 있어요. 지금도 성격이 그래요. 한다 하면 끝까지 하지요. 뜸뜨면 뜸뜨는 것도 끝까지 해 와요, 1년 2년 3년쯤! 이것들, 병 낫겠다는 사람이 일주일을 하고 ‘안 낫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건 도적놈들이지요. 병이 3년 이상 갈 병인데 하루 이틀에 낫기를 바라요? 그건 도적놈이에요. 3년 이상 될 수 있는 병은 3년 이상 내가 참고 그것을 방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요. 이치가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안 됐다.’ 하면 용서 안 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성격을 어머니도 알 거라구요. 요전에 전기 치료기를, 단극 치료기계를 만들었다구요. 이것이 앞으로 상당히 소망적인 무엇이라고 생각하지만, 전기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양극을 통해야지 단극만 쓴다고 못 믿어요.
그래, 처녀 총각 얘기를 내가 하잖아요? 처녀나 총각이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처녀끼리 하나되고 총각끼리 하나되는 거예요. 시집간 다음에는 전부 다 처녀 친구들이 오는 것을 반발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남자도 그래요. 결혼하게 되면 친구가 여편네의 방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는 거지요.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기 때문에 전기가 언제든지 상대를 반발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공중에 큰 벼락이 치고 이런 것도 보게 되면, 전기가 몇억 볼트가 되는데 그게 어떻게 한꺼번에 몇억 볼트가 합해 가지고 하나? 커 가는 거예요. 커 가야 된다구요. 상대가 결정 안 될 때는 커 가는 거예요. 합하는 거예요. 상대가 결정되면, 딱 하게 되면 부딪쳐 가지고 우레가 나고 번개가 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선생님의 박사 코스의 이론적인 기반이었어요. 그것을 누가 믿지를 않아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런 얘기를 했으니까 남자 여자도 합하고 다 그러려면…. 몸의 신경계통이 어떠한 무엇보다도, 금보다도 더 작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감각적인 것을 전달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전기 작용이나 마찬가지예요.
사지백체가 움직이는 자체, 운동 법이 다른 거예요. 근육질로 되어 있지만 플러스 마이너스가 균형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균형이 되어 있는데, 혈관이 잘 통해서 다른 데에 영향을 받게 되어 여기에 마이너스가 부족하면,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의 균형이 안 되어 가지고 플러스가 많고 마이너스가 적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가 많은 데 있어서 마이너스가 보충이 안 되니까 문제가 되거든. 그래서 마이너스 극을 갖다 대면, 찌익 해 가지고 보충해 주면 낫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남들은 ‘문 총재 저 바보!’ 그럴 거라구요.
그것 무슨 기계인 줄 알아요? 곽정환, 요전에 한 시간 체험했는데 부위가 말랑말랑해졌다고 ‘이럴 수가!’ 그랬다며?「예. 훨씬 좋습니다.」곽정환의 머리를 세뇌하기 힘든데, 한 시간 갖다가 치료하고 나서 좋다고 한 거예요. 그래요. 그런 거예요. 그렇잖아요? 물이 차게 되면 넘지요? 컵에 물을 붓게 되면 넘게 되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서 넘게 되면 그것으로써 영원이에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그것 허가가 나오면…. 조정순!「예.」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그게 진짜야?「진짜입니다.」나도 가짜로 아는데? (웃음) 그 원리를 중심삼고…. 병원에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둘을 쓰거든. 이것은 하나를 쓰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플러스극 마이너스극으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는 거예요. 한 곳으로 매일 하면 통하지 않아요. 플러스극으로 매일 하면 통하지 않기 때문에 마이너스극으로 하면 찌익 통하는 거예요. 마이너스극으로 통하지 않게 되면 플러스극으로 하면 찌익 통하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는 결과예요. 상당히 효과가 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지금 세상에 병원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그렇습니다.」집에 하나만 있으면 뭐 병원에도 갈 필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실제 그런가 요즘에 와 가지고…. 어머니가 미국에 가져가고 하와이까지 가지고 가서 해봤어요. 나쁘지를 않아요. 부었던 것도 하게 되면 낮아져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서….
뜸뜨는 것도 그래요. 내가 뜸을 수만 장 떴을 거예요. 내가 몸에 대해서 예민한 사람이에요. 어디에 무엇이 이상하다면 그것이 어떤 병이겠는가를 전부 다 체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시니 우리 같은 사람을 잡아서 쓰는 거예요. 한번 결심하면 자기가 해보기 전에는 안 돌아서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의 명령을 안 들으려고 그래요. 내가 아버지 어머니의 지시를 안 받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기는 자기 생각이 있으니까 해보고 나서 안 되게 될 때 하라는 대로 하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래라 저래라 하면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서 가지고 서게 될 때는 누구 말을 안 들어요. 혼자도 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특수 성격을 갖고 있어요.
어머니도 말 같고 이런…. 남자들은 잘생겼지요. 여자들은 잘 못생겼지만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아 자랑하지만, 그거 기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참고 위해 주어야 돼요. 참고 위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변함이 없어요.
학교에서 선생님의 친구들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전부 다 나한테 와서 의논하고 그랬어요.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하게 된다면 학비 가져온 것을 전부 다 주는 거예요. 학비를 어떻게 해요? 집에서 부쳐 올 수 있어요? 노동하는 거예요, 밤에 가서. 사흘만 하게 되면 찾아와서 따라오는 거예요. 그게 그래요. 위해 주는 사람에게 굴복하는 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여자들의 비밀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전부 다 말해야 편안하다는 거예요. 내가 안 들으려고 해요. 들어야 뭐 그런 얘기지요. 영계에서는 다 풀라고 그래요. 직고하라는 거예요. 직고하면,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기준에 걸게 되면 변하지 않고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끊어지지 않는 한 어디 가든지 날아다니는 대로 따라다니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하면, 내가 문제예요. 변할 수 있는 내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참선 같은 것을 하면 하나에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눈이 변하지를 않아야 돼요.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숨쉴 때에도 이렇게도 쉬어 보고 이렇게도 쉬어 봐서 어떤 것이 편안하냐 이거예요. 딱 바른 자세로 그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도 걷는 것을 보게 되면 허리가 안 구부러졌지요? 감옥에 들어가서 3년 동안 허리를 구부리고 이러고 살았지만, 그 대신 언제든지 운동을 해요. 척추가 휘면 건강에 지장이 있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훈독회 파괴분자가 되니까 그만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문제는 나예요. 내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문제예요. 남 욕 잘 하는 사람은 빨리 늙고 빨리 죽어요. 왜? 자기 입으로 그 말을 하는 거예요. 다 남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뒤집어씌우는 것들은 빨리 죽어요. 빨리 망해요.
임원규는 꾸준히, 언제든지 앞에 와 앉아요. 내가 구박을 하더라도,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어디 가서 돌아다니다 이제 왔냐?’ 하더라도 그런 티 없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하와이 데려간다고 약속했어, 엄마. 이번에 가서 시 마운틴이라고 바다 가운데 산이 있는데, 거기에 가서 튜너(tuna)들 잡아오라고 할 거예요. 이번에 윤태근도 데리고 가 가지고 그 놀음 했다구요.
「윤태근도 데리고 갈 거예요? (어머님)」아니야. 내가 떠나는 날 바다에 가라는데 다 안 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윤태근한테 ‘야 녀석아, 너 남아서 데리고 가!’ 했어요. 안 갈 수 있어요? 집에 가기를 바라지만 내가 ‘이 자식, 가!’ 한 거예요. (웃으심) 한 20명이 가거든. 가 가지고 고기를 일흔 한 마리를 잡았다나? 그렇게 잡았다고 좋아하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전부 다 크지 않지?’ 하니까 전부 다 20킬로그램 30킬로그램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킹 새먼보다 크거든. 그런 것을 잡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래는 큰놈들은 백 파운드 150파운드 180파운드 나가요. ‘조그마한 새끼들 잡아 가지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큰놈을 잡아야지.’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게 빅 아이(big eye)라고 눈이 크다구요. 튜너 중에 눈이 큰 튜너가 더 비싸다구요.
가서 내가 하라는 대로 할 거야?「예. (임원규)」가서 밤낚시를 해야 돼, 밤낚시. 밤낚시가 더 재미있는 거라구.
자, 누가 문제라구요?「자기가 문제입니다.」내게 있어서 제일 문제가 무엇이라구요?「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마음도 아니에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마음이 문제에 걸리는 것이 생식기 때문이에요. 타락이 사실이라면 그렇지요?「예.」
여자들!「예.」생식기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것 누구 거예요?「남편 것입니다.」자기 거예요?「아니오.」알기는 아누만. 절대적이에요. 남편 것이에요. 첫사랑을 한 남편 것이에요.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찾아다니다가 결국은 죽은 남편의 무덤에 가 가지고 회개할 것이 꽉 찼다는 거예요. 별의별 생각, 요사스런 생각을 하는데, 그 길이 틀어지지 않아야 행복한 거예요. 그것이 완전해야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어요. 자유와 평화와 행복 가운데는 참사랑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을 기반으로 한 자유·평화·행복이어야 돼요.
이번에도 그렇지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뭐예요?「자유 평화 행복의!」거기에 사랑과 통일을 다 빼 버렸어요. 행복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천일국?「안착 만세!」안착 만세! 영원히 이동할 수 없다, 만세! 다 끝났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틀림없는 씨요, 틀림없는 생명을 지닌 씨이기 때문에 심으면 그대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정을 그대로 하게 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천국 나라를 여러분의 혈통을 통해서!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세계를 창조하고 하나님 나라를 창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무서운 거예요. 수많은 선조들 가운데 자기 하나 더럽힌 것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휙 그어 버릴 텐데.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게 피해요?
누가 문제예요?「내가 문제입니다.」자기의 문제가 뭐예요?「생식기입니다.」뭐라구요?「생식기!」생식기(生殖器)라는 것이 뭐예요? 생명을 심는 그릇이에요. 생식기가 그렇잖아요? 생식기가 그렇지요? 생식! 생명을 먹는 그릇도 생식기(生食器)예요. 이게 ‘심을 식(殖)’ 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결혼해서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동했던 것이 다른 데 가서는 동하지 않는다! 사길자! 혼자 살면서 남자가 그리울 때가 있어, 없어? 사길자!「예.」있어, 없어? 왜 한숨을 쉬나? (웃음)
이것이 문제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생식기예요. 뒤집어 놓으면 천지가 뒤집어져요. 가정으로부터 전부 뒤집어져요. 한국 전통이 놀라워요. 결혼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것이 사탄의 전시장이 되어 버렸어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전시장이 세상의 남녀들의 생식기가 되어 버렸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원수가 돼요. 원수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영원히 나를, 일족을 파괴시킬 수 있는, 핏줄을 끊어 버릴 수 있는 원수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것은 기관총보다도, 원자탄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기관총은 일대를 망하게 하지만, 이건 역사적 후손을 망쳐 버려요. 에이즈 같은 것이 그렇잖아요? 알겠어요?「예.」
그래, 무엇을 조정해야 된다구요? 무엇을 주관해야 된다구요?「생식기!」‘우주주관 바라기 전 자아주관 완성하라’ 했는데, 그게 뭐예요?「생식기를 주관하라는 것입니다.」생식기를 주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또 했구만. 알겠나, 젊은 여자들!「예!」
여자들에 대해서는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했다구요. 유혹하게 되면 말이에요. 돈, 미모! 제비 패들한테 아줌마들이…. 요즘에는 아줌마들이 남자보다 더 바람피워요. 제비족들, 젊은 놈들한테! 세상에! 완전히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집이 없어요. 집이 없다구요. 안식할 수 있는, 안착할 수 있는 집이 없어요. ‘너희들 부부가 안착할 수 있는 생식기를 갖고 있어, 돌아다닐 수 있는, 들개 모양으로 되어 있어?’ 그것이 이동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서 내가…. 이혼을 자기들이 강제로 협박해서 한 거예요. 어머니 오빠들이 와 가지고 자기네 문중은 기독교 문중인데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재림주를 표상하는 사람은 사돈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문중이 들어 가지고 쫓아내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영락교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놈의 기성교회, 영락교회가 원수라구요.
이제 한경직 목사를 불러다가 통일교회 반대한 것을 물어 보라구요. 회개하고 통곡을 할 거라구요. 자기들은 출세한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면서 허울 좋게 얼굴 간판 가지고 해먹겠다는 사람은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교주라는 생각을 안 해요. 여러분이 불쌍한 자리에 있으면 그 이상의 자리에 내려가려고 하지. 이것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한푼이라도 뜯어서 재산을 모아 가지고 뭘 한다는 이런 생각을 안 해요. 거기에 보태 주려고 하지요. 마음은 못 속여요. 선생님을 20년 40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가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자기를 이용 안 해요. 자기에게 몹쓸 자리에서 힘든 것을 시키지만, 그렇게 가야 좋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어디 가 보라는 거예요, 이용하고 차 버리나.
선생님이 이화여대를 쫓겨난 사람들을 이번에 하와이에서…. 그때에 아버님을 만나 가지고 아버님을 대해 가지고 울고불고 이러면서 맹세하던 것, 끝까지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아버님을 따라간다고 맹세하고 나온 사람들이에요. 세상이 험한 세상이다 보니 절반이 다 상처를 입었어요. 절반 이상이지요. 36가정을 축복할 수 있는 예물을 사다 주면서 같은 예물들을 다 나눠 줬어요. 세상에 그럴 사람이 어디 있나?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밟아 치우고 ‘이 쌍년들! 왜 그때의 약속을 안 지켰어?’ 해야 돼요.
세상은 변하더라도 나는 안 변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변하더라도 부모는 변하지 않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탕자의 비유가 있잖아요? 동생이 잘사는 아버지한테 세간나서 분깃 탄 것을 다 팔아먹고, 그 다음엔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돼지우리에서 돼지 먹던 것을 주워 먹다가 ‘아이구, 우리 부모는 그렇지 않으니 이제는 종의 종이 되더라도 돌아가겠다.’ 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게 될 때, 맏아들이 있었는데 맏아들이 결혼한 맏아들이 아니에요. 맏아들을 위해서 혼수로 준비하고 준비했던 모든 것, 반지니 무엇이니 그 탕자 아들한테 그것을 내 입히게 될 때 그 형님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나? 딱 그 자리가 가인이 아벨을 죽일 수 있는 자리예요. 왜 하나님이 동생 제물은 받고 내 제물은 안 받았느냐 이거예요. 딱 그런 거예요.
거기에서 동생을 위하게 될 때에는 부모님이 좋아하고 이웃동네까지 칭찬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데, 그것을 알 텐데, 자기가 아버지 이상 더 가깝게 대해 주고 다 이랬으면 부모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야, 갖고 남은 모든 예물, 동생 것까지도, 앞으로 돌려준 몇 배까지 잘살게 되면 찾아서 너에게 주겠다.’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데 잘못해 가지고 쫓겨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그러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인사조치를 그저 끽 반대로 해버려요. 어떠냐 이거예요. 전부 테스트해 봤어요. 여기 전부를 테스트 다 해봤다구요. 자기들은 모르지요? 그런 사람들은 그 이상 하게 되면 꺾어져 버리겠기 때문에 그 이상을 안 해요. 그 이상을 시키지 않아요.
문제가 누구라구요?「자기입니다.」어디가 문제라구요?「생식기!」매일 변소에 가지요, 여자나 남자나? 세 시간 만에 한 번씩 가지요?「예.」그 소리를 들을 때 그것이 경고의 말이에요. 언제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는 세 시간 만에 한 번씩 그것을 꺼내 가지고 만져야지요? 그것 만지는 데는 앞으로 손이 함부로 만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도(正道)를 가야 되는 거예요, 정도!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어머니에 대해 아버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간다고 하면 그냥 간다는 대로 가지, 이랬다저랬다 안 했어요. 약속한 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를 거라, 약속한 것을. 다 잊어버렸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고 그런 거예요.
어저께 강현실이 2002년에 천지가 하나된다고 그랬다고?「예. (강현실)」정말이야?「예.」나 그것 처음 들었어.「전에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나한테 얘기했어?「예.」내가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어제 저녁에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야, 나보다 낫네!’ 했어요. (웃음)
나는 찾아서 맞추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다 맞추어 가지고 이룬 것을 보고 있으니 나보다 낫잖아요? 그것 때문에 고심하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 잔칫상에 들어와 가지고 동참했으니 나보다 낫지. 그렇지? 나보다 낫잖아?「아닙니다.」그때를 바라보고 나와 가지고 여기에 동참해 가지고 ‘아이구, 내 때가 됐다.’ 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잖아? 선생님이 그것을 알았지만 죽자살자 오만가지 곡절을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말이야. 그러니까 나보다 낫잖아? 알겠어요?「예.」
제일 무서운 것이 어디라구요?「생식기!」생식기예요. 쓰기를 잘못 쓰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들이 되어서 부모에게 불효한다고 하면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 자식들이 잘못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일하기 싫고…. 일하기 싫지요? 탕감 길이 싫지요? 눈 탕감, 그 다음엔? 내려가야 돼요. 눈 탕감, 코 탕감, 입 탕감, 귀 탕감, 그 다음엔 손 탕감, 그 다음엔 뭐예요? 제일 어려운 뿌리인 생식기 탕감이에요. 생식기가 오관 십관을 통일시켜 주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사랑이 말이에요.
결혼했지요, 다들?「예.」사랑을 해봤나? 안을 때 요렇게 안나, 이렇게 안나? (행동으로 해보이심) 그래야 돼요. 남편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위에 있으면 동서를 안고 남북을 품어야 돼요. 자기 남편만이 아니에요. 남편에게 있는 전체를 품고 이래 가지고 잡아당기면 뼈와 같이…. 자기 뼈를 갖다가 접하기 위한 것이 부부가 사랑하는 거예요.
문중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품고, 나라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품어야 돼요. ‘이 길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해서 뼈를 맞추고 골수를 맞추고 살을 맞추고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그것 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생명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내가 가는 사랑 길은 생명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남편을 위해서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아내를 위해서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고 사는 문제를 뛰어넘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은 그 원칙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했는데, 그런 것을, 생식기 철학에 대해서 논하는 조상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지요?「예.」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자는 거기에 다 맞게끔, 남자는 거기에 다 하나되게끔 구조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하나되면 반드시 쉬익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다 프로펠러를 달아 가지고 이렇게 돌리면 후욱 내려가지만 반대로 잡아채면 쉬익 올라가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날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같이 날아가게 해야 돼요. 천국은 그런 부부가 들어가는 곳이에요. 그것 알겠어요?「예.」남편 아내의 그 사이에는 제삼자가 개재 안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것만이 제일이다.’ 할 수 있으면 쉬익 수직으로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제일 무서운 것이고 제일 좋은 것이 그것이에요. 사랑하는 시간은 뭐냐? 자기의 혈족, 나라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성자가 태어날 수 있는 길도 그 길이니만큼 사랑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자기가 이 땅 위에 와서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혈족을 남기고 가야 돼요.
제일 무서운 것이 뭐라구요?「생식기!」생식기라는 것이 뭐냐 하면, 생명을 담은 그릇이 생식기다 이거예요. 생명의 밥을 담은 그릇이 생식기! 식사, 식사를 의미하는 것이고 번식한다는 뜻이 있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우리 인간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을 완결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행복과 하나님의 원하시는 평화를 완결시킬 수 있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하나님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자가 하나님 자신이 아니에요. 우리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에요. 자!
『……그러면 도대체 이 피조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어디 있느냐고 반문한다면,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인간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행복과 하나님의 평화를 완결 지을 수 있는 대상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우리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해서 무엇 하며, 하나님 혼자서 이상을 찾으면 뭘 하며, 하나님 혼자서 평화롭고 행복해서 뭘 하느냐? 반드시 상대 되는 인간을 통하지 않고는 이런 요건들을 성사시킬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하나님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세상 사람을 전부 다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분이 아니에요. 아들딸이에요. 그 아들딸과 하나님이 내적으로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내적 부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비로소 발표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그래. 유종관, 기도 한번 해보지. (유종관 회장의 기도)
몇 시야? 대륙 책임자 손 들어 봐요. 다 갔나, 이젠?「예. 갔습니다.」황선조, 조정순의 전화 받았어?「예. 그래서 회사 설립을 재단에서 해주어야 됩니다. 여러 가지 법규 같은 것도 있고 해서 상의했습니다.」그래. 앞으로 그게 있으면 밥벌이는 문제없을 거라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