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이 제일 짧은 날입니다. 동짓날을 알아요? 동짓날은 하짓날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이 세상이 존속하는 데 있어서 여자가 아들딸을 낳아서 기릅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다.’ 했습니다. 저녁노을이 있어야 되는데, 저녁노을은 빨간 빛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흑백, 적백’이라고 했습니다. 성경말씀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다.’ 했는데, 그 첫째 날을 세우는 시간을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을 중심 삼아 가지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는 사랑의 인연이 엮어지지 않았습니다. 저걸 풀기 위해서는 ‘천지’에 ‘인’이 들어가야 됩니다. 하늘과 땅에 사람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천지인부모’라고 했으면, 거기에 절대성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정자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이 가능했을 것인데, 그렇게 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차 아담이 실패했고, 제2차 아담은 탕감시대에 있어서 죽었습니다. 그렇게 죽었다가 다시 살아 가지고 재림하는 것입니다. 제3차 아담이 오늘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동짓날입니다. 동짓날은 낮이 제일 짧습니다. 이제부터 하짓날을 준비하는 6개월 동안, 다음 번 하지까지 여러분의 가정에서 모든 완결을 지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부모님을 중심 삼고 아들딸이 사위기대를 이루어 기둥으로서 하늘 앞에 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동양역사를 중심 삼고 밤이 됐던 세계,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밤이 됐던 세계에 아침이 올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백흑’이라고 그러지 않고 ‘흑백’, 거꾸로 돼 있었습니다. 왜 ‘적백’으로 거꾸로 돼 있었어요? 여자와 남자인데, 지금의 끝날에는 여자시대로 끝납니다. 여자는 열을 받아 가지고 7색을 완전히 흡수합니다.
밤에 남자는 잠을 잡니다. 남자는 일하지 않고 자야 됩니다. 여자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체온이 120도까지 올라가서 하나님의 정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이 됐을 것인데, 그것을 다 뒤집어 박았던 것입니다.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 아침을 중심 삼고 하늘땅이 하나됩니다. 오늘은 좋은 날이니만큼 낮이 제일 짧고, 밤이 제일 긴 것입니다.
남자가 득세할 때가 왔기 때문에 독일 사람들이 산정에 올라가서 영국 왕궁의 궁전 법을 치리하고, 기독교의 수도원까지 치리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꼭대기에서 독일 사람들이 구라파를 지배하는 왕자가 됐습니다. 아시아에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의 시대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절대성입니다. 성이 둘이예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 ‘성’ 하게 될 때에는 여자가 또 다른 여자를 두고 말해요? 여자가 아니 필요치 않은 ⎯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 그런 남자가 성의 중심에 서야 됩니다.
여기에 보라고요. 하나님의 참평화세계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하나님만을 믿고 바라나온 민족,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를 중심 삼고 참평화세계를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만국의 왕들이 수만 명도 되는데 만왕의 왕이라고 하는 대표의 왕이 하나이겠어요, 둘이겠어요? 만국에 하나입니다. 지금 유엔에 가입해야 되는데, 아벨유엔에 가입해 버리면 만국입니다.
만국의 역사시대에 죽은 왕들도 수십만 혹은 수백만이 됩니다. 그거 다 문제가 돼요. 그 만왕의 왕, 그 왕들 가운데 대표의 왕과 하나님이 하나되게 될 때는 평화의 왕과 핏줄의 왕이 하나되는데 그 핏줄을 부정하고 평화를 부정하는 나라는 없어집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서론에 이 설명을 하는데, 이 첫 페이지에 똑똑한 사람이 걸리지 않게 선포한 것이 무엇이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인데,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정착대회’를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끝냈습니다. 그리고 삼 육 십팔(3⨉6=18), 18차 만에 여기에 온 것입니다.
밤과 낮을 중심 삼고 제일 밤이 길어지는 날인데, 이와 같은 날은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보게 되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다.’ 했는데, 그 수수께끼를 누가 풀 거예요? 나밖에 모릅니다.
여기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인데 안착을 빼버리고, 평화도 빼버렸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유엔세계의 정착대회가 끝나고 돌아와서 밤이 가장 긴 동짓날 아침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없어진다 이겁니다.
어떻게 하나님도 상대가 없이 절대자가 돼요? 어떻게 하나님이 혼자서 선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절대적인 주체가 있으면, 그러한 대상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대상을 모르는 패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권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대상권이 없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대상이 없으면, 절대도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의 판도도 없어지느니라! 기분 좋은 말이에요, 기분 나쁜 말이에요? 선생님이 해방의 기치를 내세우니 그 깃발을 꺾는 사람이 없고, 여기에 항거할 사람이 없습니다.
박보희, 요전에 공연했던 얘기를 좀 해보라구. (박보희, 보고) 유니버설 발레팀을 미국 50개 주하고 영국과 불란서 그리고 이태리의 주요도시들로 비롯해서 한 150개 곳에 순회공연을 시켜야 됩니다. 미국 정부에서 말이에요. 미국 재향군인회에서 협조해 가지고 세계의 재향군인회에서 경비를 대는 겁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뿐만 아니라 한국까지 포함하는 7개국이 하나될 수 있는 기념탑을 세워야 돼요, 그 나라들마다. 천년만년 한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대단한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동란 때 참전했던 국가들에 기념탑을 만들고, 그 기념탑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애국정신과 세계 인류의 애국정신을 고양시키는 교육은 우리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영계에서도 뭐예요? 4대성인들의 아줌마들이 돌아다니면, 돈주머니가 태산같이 끌려옵니다. 성인 성자들의 사모님들이 살아 있는데, 그 나라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히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고요. 이미, 공산권까지 120명씩 영계의 사람들이 문 총재에 대한 지지성명을 하늘땅 앞에 공개적으로 해놓았습니다.
『평화신경』의 부록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영계의 보고서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라는 하나님의 편지로부터 문 총재를 지지하는 영계의 실상이 기록되어 있다고요. 그걸 어떻게 부정해요?
그것을 그들에게 교육만 하게 되면, 한꺼번에 세계는 우리의 기치 아래에 모입니다. 한 핏줄로 연결된 축복가정들만이 선도적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공증할 수 있는 증거의 책입니다.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귀했던 전쟁을 인류역사에 있어서는 안 되었던 흘러 없어졌을 것으로 지금까지 사탄이 오묘하게 선전했던 걸 선생님이 살려놓은 것입니다.
여자들은 총동원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이 원리말씀을 하게 되면, 통역관은 어디든지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이미, 한국말이 아니면 이 말씀을 교육할 수 없는 체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선문대학교의 졸업생들을 중심 삼고 말이에요. 꿈같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보고 계속)
2차대전 때의 영⋅미⋅불과 일⋅독⋅이의 사람들이 교체결혼만 하는 날에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통일됩니다. 그게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재향군인회가.
선생님이 알고 추진하니 그 과정에 다리를 만들어 교량의 역할을 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명적인 의식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 시간에 권고하는 것입니다. (보고 계속)
라스베이거스가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미국 경제가 다시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나 혼자 무지한 사람들을 거느려 가지고 고생했습니다. 그걸 몰랐지만 이제는 눈 봉사도, 청맹과니도 선생님의 발자국을 더듬어 걸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니 이런 말씀의 교재·교본를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뿐만 아니라 나라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까지 교재로서 사용할 수 있는 교본이 다 되어 있습니다. 정신들을 바짝 차리라고요. 잃어버린 국토를 다시 찾기 위한 교재 교본입니다.
이걸 놓고 아기들도 복중에서부터 태교, 훈시를 받고 태어나게 해 가지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라에 동참하면 자동적으로 핏줄이 연결되는 하나님의 권속들 이외에는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아주!「아주!」
선생님의 교본 교재, 자서전을 세계의 60억 인류와 영계의 수천억 전부가 자기 교육의 원본으로서 받아들여 가지고 교재로서 교육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속을 만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게 다 교재들입니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겁니다. 공부하며 몇 천 배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몇 백 번을 읽더라도 힘들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고요.
변명할 수 없는 자신들을 발견해라 그겁니다.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라고요. 이제는 여러분이 죽더라도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외국 사람들이 와서 대한민국의 백성이 됩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가 가지고 그 나라의 황족들과 결혼할 수 있는 왕권수립의 개방시대가 왔습니다. 민주주의가 나와서 수많은 왕권을 죽여 버렸는데, 그 왕권들이 문 총재의 허리에 끈을 달아 가지고 ‘하나님, 억만세 해방 천주의 주인이 되십시오!’ 합니다.
그런 기도의 무리가 지구성과 하늘나라를 뒤덮을 것을 알면서 자기 갈 길을 모르면 빨리 죽어 없어집니다. 영계에서 데려간다는 겁니다. 조상들이 와서 데려갑니다. 두고 보라고요. 이름 있는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보고 계속)
20억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3분의 1까지 예산을 타내면, 아시아 제국이 꼬리를 달아 가지고 10배 혹은 100배를 해 가지고 세계의 재산을 우리가 관리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사람들을 지도하는 우리 사람들입니다.
한번 기분 내서 씨름판에 들어가 가지고 우승해서 챔피언이 되는 겁니다. 그 네임밸류를 갖다 놓으면, 천하가 다 그 아래에서 하루아침에 방향을 결정하고 맙니다. 내가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지요? 눈에 보여야지요. (보고 마침)
훈독회의 총론으로 이걸 13페이지만 읽고 끝낼 테니 잘 들으라고요. ‘참부모님 말씀’인데, 전체의 내용이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이 총론이에요.
‘참평화세계와…….’ 하는 그건 문 총재가 풀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셔 나오던 한국이 아니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한국은 망하지 않고 남아지기 때문에, 참평화세계에 하나님을 모시는 한국만이 살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넣었습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한국 사람이 참부모가 돼 가지고 유엔세계의 안착대회를 정착대회로서 마지막 대회를 라스베이거스에서 해 가지고 18차 만에 돌아온 겁니다.
오늘이 12월 22일인데, 크리스마스 3일 전날은 하지가 아니고 동지가 되는 날입니다. 밤이 제일 길어요, 짧아요? 「깁니다.」 제일 기니까 여자시대입니다. 여자들을 어떻게든 동원해서 써먹어라 이겁니다.
그래서 오늘을 기념하는 것은 전 세계의 여자들과 무명용사로서 죽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그 판도에 내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맏딸과 작은딸을 포함하여 120명의 딸들이 어머니의 동생들이 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대통령 부인들만 만들게 되면, 하나의 통일국가가 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끝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회를 하고 돌아왔는데, 여기에 ‘문선명 2009년 6월 1일’입니다. 완성될 때까지 이 책의 말대로 해야 됩니다. 이 연설문 13페이지의 두 줄 반까지 읽어주는 것입니다. 오늘이 예수님의 탄신을 중심삼고 마지막 대회의 종막적인 선포를 하는 기념의 날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이 승리의 새로운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노아시대의 천지, 하나님 해방 착지의 완결, 태평성대의 왕국을 중심한 억만년 무한 해방권의 시대로 전진할지어다!「아주!」
그것을 선포하는 이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선포문으로서 읽는 겁니다. 천지부모와 스승 그리고 만왕의 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만국에 있어서 하나님 평화의 왕을 모시는 한국에서 태어난 참부모가 말이에요. 참부모의 고향과 조국은 물론이지만, 여러분들 개인의 고향과 조국 땅입니다.
지구성 자체에 부모님 소유의 패권적인 깃발을 꽂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승리의 발판, 일심동체⋅일화⋅일편단심의 승리적인 패권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의 나라로 따라서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하는 연설문, 선포문입니다. 13수까지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것만 하면, 다 들어갑니다. 들어봐요.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처음으로 혈통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축복입니다. ‘축(祝)’ 자는 뭐냐 하면 ‘보일 시(示)’에 형님(兄)입니다. 축복은 형님의 복을 보여준다 이겁니다. (훈독 계속)
두 사람이 한 가정과 하나의 나라를 만들 시민 여러분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이것만 이해하게 되면, 여러분이 이 안의 사실을 자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필요 불가결한 입장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만 설명하게 되면, 이 책이 필요 없는 해방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걸 따루어야 되겠어요, 안 따루어야(외워야) 되겠어요? (훈독 계속)
이 날은 두 날도 아니고, 하루 종일도 아니고 한 순간에 지나가는 그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겠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걸 읽으면서 여러분들 가운데 선생님같이 해석할 사람이 없습니다. (훈독 계속)
화사하다는 말이 참 재미있습니다. 덥다는 얘기도 아니고, 따갑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어느 장소나 향기롭고 이름난 꽃들이 만발한 그 가운데 나비와 벌들이 날아다니고, 버들가지까지도 꽃이 피어 가지고 강가에 개구리떼와 고기떼도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천지가 화동하는 일심 단결한 환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공동교육을 할 수 있는 가치를 상속해 주는 내용에서부터 씨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겁니다. 찔레꽃 위를 잘라버려 가지고 장미꽃을 심는 거예요. 이런 일,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장미꽃 동산이 안 됩니다. 그 장미꽃의 씨는 어느 지역, 어떤 곳에 갖다 심더라도 하나님이 수확할 수 있는 열매의 씨로서 거둘 수 있습니다. 그 씨를 천년만년 초월적인 역사시대에 사용해 가지고 억만년 이후에도 승리의 패권적인 장미꽃을 거둬서 하늘의 향기와 잔치의 단장으로 쓸 수 있는 축복의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훈독 계속)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까지 발간했습니다. 교재와 교본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살아야 됩니다. 이대로 안 하면 안 됩니다. (훈독을 계속하심)
선생님에게 권위가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모델적인 형태를 안팎이 같은 소리로, 같은 노래로, 같은 말로서 선생님이 발표하지 않으면 가짜가 됩니다.
선생님의 말과 여러분의 마음이 다르면 가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교본은 대학을 가진 어떤 나라에서도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문 총재밖에 모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입니다.
그랜드캐니언의 골짝 골짝에 물이 흐르는 소리와 새들이 둥지에서 새끼를 치는 울음소리가 교재에 기록되어 있다면, 교본을 통해서는 그랜드캐니언의 모양이 아름답고 세계의 명승지들 가운데 첫째라는 걸 알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교재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교재는 문 총재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세계의 대통령들을 중심 삼고 국가들을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의 계열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 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억천만세 동안 하나님은 영어(囹圄)의 신세로 탄식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됩니다.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전 세계를 하나님의 무릎 앞에 모이게 하는 영연세협회인데, 영연세(靈聯世)가 뭐예요?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영계와 세계를 얽어매는 거라고요. ‘귀 이(耳)’ 변에 ‘실 사(糸)’ 둘을 한 ‘연(聯)’ 자, ‘이을 연(連)’ 자가 아니고 ‘엮을 연(聯)’ 자입니다.
하나님과 단절됐던 모든 것들을 이제는 단절되지 않게 다 붙여서 하나로 만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영연세협회’라고 선생님이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렇게 평화의 나라와 혈통이 갈라질 수 없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말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주의를 주장해 온 한국 백성은 어느 나라도 침략한 국가가 없습니다. 한국에 와서 살다 간 세계의 사람들은 정적인 나라, 잊을 수 없는 한국이라고 합니다.
16개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죽었지만, 한국을 망하라고 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한국을 잘되라고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평화의 전통을 지니고 8천 년이 넘을 때까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의 주인입니다.
그리고 핏줄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평화와 핏줄이 하나되는 주인이 되게 되면 조국광복을 이룹니다.
지구성 자체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인 동시에 하나님의 조국에 소속되는 아들딸들이 자랑할 수 있는 고향 땅이 됩니다.
한국으로 보면 286성씨들의 분립적인 분봉왕들을 중심 삼고 120개국으로 나눠 가지고 조국이 되고, 사탄이 절단시키지 못하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말씀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책(『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는 1초에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부 탕감복귀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는 내버려두고, 이 책자를 중심 삼고 살라고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이 교재를 중심 삼고 가르쳐야 됩니다. 이 교재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하나님이 혈통의 주인으로 될 수 있어요? 참부모만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우니까 혈통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1초 동안에 전 세계의 후손, 지옥과 천국, 상현과 하현뿐만 아니라 우현과 좌현 세계의 전체가 일편단심권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조국과 수천억의 가정들이 그 조국의 백성들이 아니 될 수 없지 않느냐, 아주!「아주!」다 끝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지금 일본이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눈을 부라리고 있는데 없애봐라 이겁니다. 세계의 왕국들이 합해서 목을 잘라 가지고 태평양 깊은 데 묻어버립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만만히 없어질 것 같아요? 지금까지 천신만고, 옥중에서 별의별 생활을 하면서도 죽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마지막 판에 여기서 군사를 동원해 가지고 싸움도 못 하고 그냥 그대로 주저앉고 없어지겠어요? 아닙니다. 미국의 모든 군사력이 문 총재의 바른손이 지시하는 대로, 공산당은 왼손이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헬리콥터 사고 때 선생님의 손에 문의 손잡이가 잡혔습니다. 그 문을 열어 가지고 우리 아이들하고 어머니를 구했습니다. 몸이 거꾸로 매달려 있었지만, 선생님이 운동을 해서 재빠르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줄에 달렸으니 이렇게 저렇게 움직인 것입니다. 늘어날 때는 쭉 늘리고, 올라갈 때는 제일 가까이 가 가지고 이쪽을 맞추고 이쪽에 손을 대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이렇게 펴니까 이리 와 가지고 벽에 닿을 수 있었기 때문에 ‘에이……!’ 해 가지고 올라가서 문을 연 것입니다. 문의 손잡이가 잡혔다고요. 그래서 문을 열고 다 나왔습니다. 7분 이내에 다 피신해서 살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구해줬지요. 그렇지 않았으면 그 판에서 어떻게 살았겠어요?
거기에 박물관을 만듭니다.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기적적으로 살았다는 나라들, 항공회사들, 항공기술자들은 모여라!” 해서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동물세계의 박물관을 만들고, 항공기술을 중심 삼은 올림픽 무도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비행기로써 올림픽대회를 할 것이다 이겁니다.
그거 어떻게 해요? 지구를 한 바퀴 돌거나 100미터 가는 경기를 하게 되면, 공중 올림픽대회의 챔피언이 생기는 것입니다. 500미터, 1천 미터, 1만 미터 경기를 전부 다 비행기를 타고 해 가지고 별의별 쇼를 다 할 수 있습니다.
지구성을 몇 바퀴 돌고도 떨어지지 않는 비행기가 와 가지고, 거기에 챔피언이 될 수 있는 1등이 되게 되면 역사에 항공우주분야를 정착시키는 왕국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아주, 좋다! 하나님의 상투 끝을 잡고 우주여행을 하자는 것입니다.
내 집이 필요 없습니다. 우주가 하나님의 집인데 말이에요. 내 집입니다. 천주(天宙)라는 말이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 아니에요? 천주안식권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거기서 마음대로 살 수 있고 마음대로 이사를 다닐 수 있습니다. 다 같은 조직형태의 생활체제만 갖추면 가정형태의 모델로서 생활을 만국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내 집에서 세계적인 별장과 같은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편리할 수 있는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으면, 그것을 중심 삼고 세계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만 세대를 자기 집과 같이 해서 살 수 있는 해방⋅석방의 만방⋅만국이 우리 고향의 향토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나쁘다!「좋다!」
조타, 천사장들을 타고 여행하는 것입니다. 누시엘 천사를 내 동생으로 삼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아 가지고 천사장과 하나님의 용마를 타고 참아들딸의 가정들을 구경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천사가 우리를 태우면 “기러기보다 아주 좋다. 좋아서 새 타고 여행한다. 그것이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었더냐. 아주, 나는 영원히 감사의 실체로서 살겠습니다.” 해서 죽지 않고 영원의 세계로 가는 겁니다. 죽더라도 그 세계에 또 천국이 있어서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묻히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여기에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말씀’이 나오는데, 그 다음에 다섯 가지를 하면 끝납니다. 그래서 전부가 33페이지하고 두 줄밖에 없습니다. 이걸 어디든지 가지고 다닙니다. 여러분도 이 교재 교본을 다 외워야 돼요.
도서관에 가도 딴 책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자랑하는 그것들은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하나의 조건으로서 남길 수 있는 게 못 된다고요. 도서관도 불 태워버려야 됩니다.
100개의 도서관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컴퓨터가 있잖아요. 내가 전기학을 공부했습니다. 만국의 축복가정들이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1,230권을 다 가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제일 좋다는 컴퓨터를 내가 사라고 3천 달러를 지불했는데, 거기에 몇 백 개의 세계적인 도서관들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1천5백 권, 몇 만 권의 책자가 있더라도 컴퓨터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걸 참고하게 되면 어디서든 다 알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몇 천 년 동안 보고 싶었던 것을 우리도 하나님 대신 보고 참고해 가지고 해방의 왕자로서 좋다고 할 수 있는 길만을 남기고 살다 가면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같이 안 산다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원칙입니다.
나는 이걸 다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놓은 이것을 전부 다 읽어 가지고 변호사 대신, 검사 대신, 판사의 선포문을 대신해서 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못 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 5개 항목을 가서 다 읽어봐요. 이제부터 행함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내용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