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생활과 영계≫ 하권 ‘제4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부분 훈독)
『……이제는 우리를 협조해야 자기들이 복 받게 되어 있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구렁텅이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천운이 급변해 들어갑니다. 앞으로 집집마다 선생님의 사진을 걸라고 야단할 것입니다. 영계에서 자기 조상이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걸고, 선생님 사진을 그 앞에 매일같이 인사하는 사람은 자기 조상들을 부활시킬 수 잇는 역사가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교회 깃발 달고 부모님 사진 걸어야 돼요. 그게 근본이에요. 입적해야 돼요. 참사랑의 뿌리인 하나님과 참부모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이, 입적이 안 돼 있다구요.
개인적 입적권,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입적권이 다 끊어진 것을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연결해서 입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의 탕감적인 모든 실제권이 국가 형성의 기반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만물을 찾기 위한 국가시대 구약시대를 잃어버렸고, 아들을 찾기 위한 국가시대 신약시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성공 못 했다구요. 그 다음에 참부모시대에 있어서 완전히 다 성공 못 한 것을 재차 이것을 전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종교권이니 모든 권이 반대하는 것을 소화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40년 축복가정을 위한 싸움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 신교가 2차대전 후에, 해방 후에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통일적인 축복시대로서 개인과 가정·종족·국가 축복시대를 일시에 이루었으면 3년 반도 안 간다는 거예요. 7년 동안에 기반 잡는 거예요. 1952년에 모든 것이 끝날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구교 신교 신부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임아 쫓겨난 거예요.
광야로 쫓겨나서 가정적 40년노정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 선한 영인들이 전부 다 협조해서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와서 가정 기반을 세워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기반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단계가 오고 세계적 단계에 와서 세계적 성인의 도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통일교회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의 해방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성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성인들을 축복해서 뭘 하느냐?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고 조상의 만물시대, 조상의 자녀시대, 조상의 부모시대를 잃어버렸던 것을 재탕감 과정을 거쳐 가지고 통일적인 자리에 서서….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제물이라는 것은 탕감하기 위한 조건물이 되지만, 헌납물이에요. 총생축헌납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걸 바친 뒤에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고 바친 물건을 다시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거예요. 축복받는 시간에 자기 나라와 자기 재산과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가정 중심삼고, 선생님 중심삼고, 천지부모 절대 주인을 중심삼고 일체 된 그 모든 이상의 만우주를 지상·천상세계의 중심 핵으로서 섰다 할 수 있게끔 가정적 결합을 중심삼은 축복을 확대해 가지고 지상·천상 해방 축복을 이루어야 할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이 와서 해야 될 일이에요. 그것이 다 끊어진 것인데 다시 이 일을 가려 가지고 핍박받으면서 이 자리까지 나왔어요.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청소년 윤락이라든가 가정문제는 세계적으로 손댈 길이 없어요. 아무리 선진국이고 아무리 지식이 많고 교육을 잘하고 아무리 종교의 세계적인 지도자라도 그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온전히 하나님만이 하는 거예요. 사탄도 못 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거예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면 뭐냐? 참부모는 영계의 본래의 사탄이 없었던 그 세계의 사랑의 자리를 중심삼고 가정생활의 출발 기준이 없었던 것을 이걸 전부 다 닦아 가지고 세계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라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 전세계에 하늘땅의 기준을 결정해야 될 거예요. 그것을 이번에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전진대회 때 선포한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여자들에게 신부권 약혼 반지를 해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기독교 대표국인 미국에서 120명의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물을 준 것인데 신랑의 예물을 해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전통을 확장시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집에서도 반지를 얼마만큼 만들어 가지고 첨가시키느냐, 그 동네에 남자면 남자들에게 자기의 결혼예물과 같은 시계를 얼마만큼 해주느냐 하는 그런 경쟁으로 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받은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축복권 내에, 해방권 내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의 통일적 기반을 중심삼고 종교권과 비종교권을 연합할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성인과 살인마들의 통합도 해방을 중심삼고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는데 뿌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남겨 놓고 뒤집어 박지 못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성인 축복과 살인마 축복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지옥까지도 철폐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놀음을 1998년 6월 13일에 한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그 이후의 시대는 뭐냐? 성인과 살인마를, 천국에 들어가 있는 성인하고 지옥에 가 있는 왕초하고…. 그게 누구냐 하면 형제예요. 그들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참부모의 해방권, 지상의 아담 해방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성립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에게 물려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그림자가, 사탄이 혈통적으로 더럽힌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청산하려니까 같이 축복해 주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를 맞는 거예요. 이것이 1988년 올림픽 때를 중심삼고 3년 전부터…. 3차 7년노정이 1976년을 한계로 해서 1988년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12년, 12년 넘어가는 거예요. 1988년까지 12년이고, 1988년부터 지금까지, 2000년까지 12년이에요. 이래 가지고 재정비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말씀도 10여 년 전에, 인류가 40억 될 때 얘기한 얘기인데 영계와 지상에서 앞으로 선생님이 해나갈 것을 세밀히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게 꿈같은 얘기라구요, 사실은. 자기들은 몰랐지만 저런 일은 하는 것이 영계와 프로그램을 맞추어 가지고 실천해 나왔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져요.
철도를 만들게 될 때 무엇을 먼저 만드느냐? 굴을 뚫어야 되고, 다리를 놓아야 돼요. 굴을 뚫는데 왜 뚫는지 모르지요. 일반인이야 말이에요. 다리를 왜 놓는지 모르지요. 평지에 레일을 까는 것은 맨 나중에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맨 나중에. 다 준비해 놓고 기차를 레일 위에 올려놓고 달려야 된다는 거예요. 달리는 데는 산과 강의 막힘이 없이 목적지에 직행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 천지부모께서는 이 모든 미지의 환경세계를 다 메워 가지고 다리를 놓고 굴을 뚫어 평지와 연결할 수 있게끔, 가정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직행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달리면 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을 지금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구요? 해양 환원식, 육지 환원식, 천주 환원식, 환원식을 다했기 때문에 환원이에요. 에덴으로 들어오시니만큼 그 다음은 제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식을 해주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청소년들 꼭대기를 묶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지막이에요, 이게. 북한과 남한까지도 묶는 거예요. 북한이 안 하게 되면 이제부터 도망가는 거예요.
금년 6월 12일에 선생님이 기도한 것 있지요? 이제 김정일이니 김대중 대통령이 협조 안 한다고 거기에 끌려 넘어가지 않아요. 다 왔다는 거예요. 다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대가리를 물리려고 했는데 대가리가 안 되니까 꽁지를 물리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이번에 가서 대한민국 땅 대신 땅 사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버리고 꽁지가 대가리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이니 김 대통령이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부시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언론계 대표를 중심삼고 세계의 정상급들을 움직일 수 있는 이 놀음을 위한 최후의 정비를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거예요. 어제 주동문도 얘기했지만 이 되어지는 일이 기적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상상외의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생각지 못한 꿈같은 얘기예요. 노력하게 되면 무슨 구름….
구름이 모여 저기압이 되면 주변에 있는 모든 구름 짜박지가 모여들어요, 안 모여들어요?「모여듭니다.」모여들어 첩첩이 쌓이는 거예요. 이래서 수증기가 합해 가지고 비가 되어 떨어지는 거예요. 비가 오면서 합해요? 수증기가 전부 다 엉기니까…. 엉기는데 온도 차이가 있다구요. 온도 차이가 있으니까 그것이 냉각되어 물이 되어 가지고 공중에서 떨어지는 것이 비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은혜의 비, 탕감복귀의 비가 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자르딘에 갔었는데 금년에는 80년만에, 백 년만에 처음이라는 거예요. 강바닥이 드러날 만큼 말랐는데, 춥기는 왜 또 그렇게 추운지. 역사에 없었던 추위라는 거예요. 금년에 가보니까 겨울인데 전부 다 벌판이 누래졌어요. 옛날에는 겨울이라도 시퍼래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간인데 전부 다 누래졌다구요. 깨끗이 쓸어버린 것을 내가 볼 때…. 세상도 끝장으로 밑창이 드러나고, 배 밑창이 드러나고, 광야의 자라나던 푸른 지대가 자기 자세를 전부 다 드러내서 말랐다는 거예요. 평정화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가 밟고 넘어가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땅을 팔겠다고 전부 다 내놔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 국가 국가가 몇 개만 되었으면, 총생축헌납물을 전부 다 선생님에게 바쳤으면 남미 땅을 몽땅 살 수 있을 텐데…. 세계에 공개시켜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개인 재산을 중심삼고 소유물을 인정하는데 단체 재산을 국가 대표할 수 있는 소유물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떠한 나라도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땅을 초국가초종교연합의 재산 만들자는 거예요. 이게 초국가예요. 초종교예요. 무엇 가지고 초국가를 만들고 초종교로 하나 만드느냐? 거기에는 민족적 감정이라든가 역사적인 투쟁적인 계급이, 높고 낮음의 모든 것이 거꾸로 되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중심삼고는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재단의 소유로 만들어 놓는다구요. 주동문, 그것 알아야 돼.「예.」이래 가지고 어떤 나라가 이것을 정치풍토로써 취급하게 될 때는 세계적인 문제가 돼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초국가초종교연합, 워싱턴 재단, 유 피 아이 통신을 중심삼고 소유권으로 해놓았는데,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유엔에 있어서 공동적인 종교 대표의 소유요, 그 주인에 속한 물건이요, 초국가에 속한 물건이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초가정연합의 소유요, 초언론 초통신사의 소유로 이 물건을 어떤 나라에서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파라과이의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더라도 손 못 댔다는 거예요. 브라질도 대보라는 거예요. 옥살박살이 나요. 똥개 같은 누더기 보따리를 터뜨려 휘저어 버리는 거예요. 미국만 해도 그렇지요. 그것을 손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누구 말 듣고 이 놀음하는 것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냅다 갈겨라 이거예요. 포 쏴라 하면 포를 쏘고, 기관총 쏴라 하면 기관총 쏘고, 소총 쏴라 하면 소총 쏘고 그럴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의 대학 졸업한 사람들을 교육하는데, 몇 명 와 있어요?「2백여 명이 왔습니다.」2백여 명, 너무 많이 왔구만. 이제 더 올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국회의원들을, 상원·하원의원들을 한 사람씩 어떻게 하든지 믿음의 아들딸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종적인 상원·하원을 여자가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것이 원수 되어 있지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종적·횡적이 돼 있어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엔 좌우 관계예요. 여당 야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당 야당을 교육만 하면 자동적으로 우리 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국가를 통해서 통반격파하는 거예요. 기독교 조직을 중심삼고 통·반까지 교육해 놓으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추방당하는 거예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통반격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할 때도, 주동문, 우리 사람들만 해서는 안 돼. 목사들이 앞장서야 된다구. 목사들을 동원해야 돼. 목사들을 중심삼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활동하는데 있어서 주 상원의원·하원의원을 오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 기준이에요. 그 다음에 중앙 정부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은 세계 기준이에요. 이중구조예요. 상원·하원제도를 중심삼고 천하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내 말을 들었다면 상원·하원제도를 그냥 그대로 적용해서 전세계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은 상원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전세계의 하원의원들은 하원에 집어넣는 거예요. 수십만이 될 거라. 수십만이면 너무 많으니까 1차, 2차까지는 그냥 하게 하고 3차 때는 정리해서 대륙 대표와 국가 대표로 분할해서 2부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상하가 하나되어야 되고 좌우가 하나되어야 돼요. 원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동서양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렇게 된다면 원수 원수가 결혼해야 돼요. 알겠어요? 성자와 살인마의 아들딸이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원수들이 총칼을 가지고 피를 흘리며 서로가 자기 소유권을 위해서 싸우던 그것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원수끼리 만나면 부모들이 말하기를 ‘우리와 같이 싸우지 말고, 기독교 이상 혹은 종교 이상 되어라. 그들도 싸우고 있는데 그 이상 되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 번만, 3대만 넘어가게 되면 완전히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영계에 간 어린애들도 16세 이상 되면 결혼시켜 줬는데 전부 다 원수들하고 결혼해 준 거예요. 부모의 원수라든가 자기의 원수라든가 그런 상대 되는 사람을 찾아 가지고 결혼해 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원수나라의 원수하고, 상류층이니 하류층이니 해서 동물 취급하던 이런 층하고 결혼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극과 극이 결혼하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남극과 북극이 서로 서로 참사랑이 없으면 가서 부딪쳐서 깨져요. 동서가 그냥 하나될 수 없어요. 만나면 싸움하는데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이 있고 참부모의 뿌리가 생겼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극이 소화할 수 없어요. 거기에 달려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붙으면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남극 북극이 만나 싸우던 것이 달라붙어 가지고 돌아가요. 그들이 돌아왔다구요. 돌아가는 방향이 달라요. 중심이 끌어당기면 끌려 들어가지, 원심력으로 끌려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전을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방향이 지금과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교 졸업한 여자들을 천사세계에 배치하는 거예요. 연방정부의 상원의원·하원의원까지, 국회까지 교육시키려니 대이동해야 돼요. 돌아가는 거예요. 이동해서 뭘 하느냐? 전세계적으로 자기 국가에 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대학 나온 여자들이 각 대륙에 있는 나라 나라에 가서 에이 엘 시(ALC)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으로 미국에 있는 대학을 나온 여자들은, 이건 기성교인은 물론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미국 대학 나온 사람들은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통일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거예요. 영·미·불이 아시아를 지배하던 반대로 하는 거예요. 재산을 갖다 퍼부을 수 있게끔 해야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호화로운 도시 이상으로 하늘의 왕궁을 만드는 거예요. 서양의 왕궁 이상으로 서양 사람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본을 지금까지 고생시켰는데, 고생시킨 것을 동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정했다가는 저 밑창까지 못 들어가요. 120고개를 넘어서 백 퍼센트 선을 넘어가 가지고 소생·장성으로 21이 되어야 타락한 아담권까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120퍼센트 이상 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안 하겠다고 그래요,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은 피난민이에요. 집시예요. 생명의, 사랑의 음식을 모든 만물이 살기 위해서 찾아다니는데 그것은 집시의 무리와 마찬가지예요. 양떼를 모는 집시들이 초원을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은혜로운 곳을 통해야 돼요. 세상은 다 말랐어요. 사막이 되었어요.
그래서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생명의 원천을 중심삼고 파이프 장치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래스카의 유전에서 나온 원유를 미국 본토에서 파이프를 통해 끌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파이프 장치해서 끌어다가 전부 먹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이라는 말이 벌어져요. 하나님의 사랑의 직격탄을 맞게 된다면 거기에 사탄의 과거 사랑의 흔적은 뿌리조차 흡수되고 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세계적 메시아는 참부모예요. 예수 대신이에요. 그것이 해방된 거예요. 성약시대에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해서 뭘 하느냐? 장자권 정착, 부모권 정착, 왕권 정착 아니에요? 나라만 딱 하나 해놓으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세계 나라를 커버할 수 있는 화산 맥이 터져요. 미국이든 어떤 나라든 전부 다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 소련, 중국이라든가 미국의 학생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 놀음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자기 정부들을 규탄하는 거예요. 중국이 저렇게 하니 위신이 뭐가 되겠어요? 미국의 학생들 앞에, 소련의 학생들 앞에 꼴이 그게 뭐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저래서는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살려 주려고 하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 학생들이 결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가 몰라서 이랬지, 레버런 문의 편이 되자!’ 하고 소련 학생들도 ‘레버런 문 편이 되자!’ 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그러한 패들을 몰아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뒤죽박죽 한다고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요. 그렇게 해도 어떻게 하든 하게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가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되나? 신화사 통신 문제 때문에 걸고 이번에 뒤넘이치지 않았어요? 뒤넘이쳤어요, 안 쳤어요? 우리 현진이가 강연 못 하게 하는 것도 그 주인 되는 사람의 아들을 어떻게 내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신화사 통신을 반대하는 정부의 언론기관의 대표의 아들인데, 중국에 정면도전하는 그 괴수의 아들인데 어떻게 환영하느냐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소련에서도 꽝 했지, 미국에서도 꽝 했지, 앞으로 한국 가서도 꽝 할 거예요. 세계평화선언을 하는 거예요. 소련이 원흉으로 등장하고 중국이 등장했는데, 소련보다도 중국이 남침하는데 주도적인 일을 했어요. 둘이 김일성과 김정일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딱 돼 버렸어요. 이것은 잘라 버려도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 정비 무대예요. 알겠어요?「예.」
제4차 아담권 심정권을 환원시키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괜히 이 놀음하는 것이 아니에요. 뭐가 필요해서 이 놀음하는 거예요?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면 할 필요도 없는 것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선언을 해야 돼요. 딱 금을 그어 가지고 ‘하나님, 이런 조건이 있으니 넘어섰습니다.’ 하는 거예요. 구덩이를 넘어서는데 판자가 없거들랑 줄을 걸어서라도 건너가야 돼요. 건너간 다음에는 줄을 다 폭파해 버려야 돼요. 그것이 필요 없어요. 그 놀음이에요.
이제는 36가정부터 재정비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777가정까지 모이라고 했지요?「예.」이것이 6단계예요. 6000가정이 8단계고 6500가정이 9단계예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까지 9단계예요. 그 다음에 10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10배라 종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보면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전부 다 하고 있잖아요? 저렇게 세계적으로 할 때 의심하고 그럴 수 없어요. 지금까지 몇 가정을 했나 보라구요. 그런데 에리카와도 ‘아이구 선생님, 지금 수련하는데 가야 됩니까?’ 그러는 거예요. ‘이 쌍간나들, 왜 물어 봐? 너희들 마음대로 하라.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한 거예요. 통고했으면 통고한 대로 움직이지 선생님에게 가까이 있다고 조건 걸고 담 너머 갈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윤정로 색시 한옥선과 그 다음에 양준수 색시 이보희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길래 ‘그것을 나한테 물어보고 있어! 우주한테 물어봐라. 하나님한테 물어봐라. 답변해 준 대로 해라. 마음대로 해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한 거예요. 이번에 타락했던 사람도 전부 다 불러모으라고 했어요. 살인마들까지 용서해 줄 수 있는데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그런 가정들도 해야 감옥 들어가 있는 죄인들도 해방시킬 수 있는 조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점점점 해방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옥에 거꾸로 꽂힐 일을 한 사람도 내가 다 책임지는 거예요. 부모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부터 책임져야 돼요. 가정이 책임지고 이 일을 해방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은 우리 자녀들의 가정을 수습해 주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가정에 아침이 터 온다구요. 이상하지요? 자기들이 암만 난리를 치고 그렇게 몰려다녀도….
내가 어머니한테 하는 말이 뭐냐? ‘걱정하지 마. 아들딸을 걱정하지 마. 아들딸이 어미 앞에 기가 막힌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 마.’ 한 거예요. 그것보다 귀한 것이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고 하나님의 판도권을 어떻게 해방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인세계를 굴복시키지 않고는 아벨세계의 황족이 아무 소용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와서 선생님이 그건 조건을 걸고 한국 땅 대신 땅을 사는 거예요. 주동문이 알겠어?「예.」그것을 보호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와 통신사를 통해 가지고. 그래서 초국가초종교연합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번에 8월 17일부터 대회하지요?「예.」그게 뭐냐? 사기꾼들을 중심삼고 가지고…. 일본의 후쿠다 수상은 내가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을 만들었는데 자기가 해먹은 거예요. 내가 종교를 중심삼고 연합 운동하는데 일본의 아무개 자식이 문 선생을 앞서 가지고 자기가 해먹겠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들어붙어서 다 했다구요.
2년 전에 12월에 내가 유엔에 상원을 구성하자고 발표했는데 즉각적으로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꼭대기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먼저 하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때려 뭉개기 위해서 이번에 8월 17일, 18일에 대회하는 거예요. 본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안 나타나려고 했는데 할 수 없이 나타나서 얘기를 좀 해야 되겠다구요. 조건을 걸고 얘기해야 되겠어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초국가초종교연합, 초언론연합, 초은행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돼요. 지금까지는 종교권 하나 가지고 했는데 종교권만 가지고는 백날 해도 안 돼요. 초종교, 초국가, 초경제권, 초정치권이에요. 앞으로는 정치가 할 일이 없어요. 정치적인 관리체제예요. 사랑이상의 공통점을 가지고 위해 사는 정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상헌 씨가 물어본 거예요. 그 사람이 사상적으로 얼마나 궁금했겠어요? 자기 생각에는 사상적 문제가 문제 될 텐데 향후의 정치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정치 가지고 문제 되는 거예요. 정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지고 사랑의 이상으로 이미 다 계획이 되어 있어요.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기계적 분야를 도적질해서 그것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자르딘에 가니까 세 패가 갈렸어요. 김윤상 패, 윤정로 패, 양준수 패로 갈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돈이 문제예요, 돈. 몇 푼이나 더 받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뒤에서 쏙닥거려 가지고 돈을 많이 타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제체제는 어머니와 마찬가지로서…. 자기들도 잘 알라구요. 경제 책임자는, 경리 책임자는 선생님의 직할이에요. 자기들이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계획한 거기에 있어서 경제적 변경을 하려면 그 이상은 못 써요. 사장이 돈 마음대로 계획 못 해요. 일일보고, 일주일에 한번씩 고가표에 의한 평가를 중심삼고 현재 조직편성의 실천 활동에 어떻게 됐느냐 하는 기준을 맞춰서 지침을 마련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대회한다고 선생님한테 얼마 쓴다고 해서 썼으면 언제든지 그것이 공돈인 줄 알아요? 모자라든 남든 한푼도 모자랐다는 얘기를 안 하고 다 맞았다는 거예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깨끗해야 돼요. 경제 관리체제는 앞으로 누구나 못 해요. 특별히 어머니 대신으로 대해야 돼요. 지금 현재의 사장은 천사장이에요. 하늘 앞에 부족한 천사장이 한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한푼도 아끼는 사람이에요.
여자들이 어디라도 가면 ‘선생님, 중국요리 저녁을 사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집에 와서 밥 달라고 하면 되는데 뭘 하려고 들려요? 그러려면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먹자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이번에 어머니가 세계순회강연대회를 하는데 축승회 하는데 우리는 마스터 마린에 가서 집회를 했어요. 점심 저녁을 지시 안 했기 때문에 준비 안 해서 내가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서 나눠 주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도 맥도널도 햄버거를 먹는다고 한 거예요. 그것은 서민이나 먹지 선생님은 맥도널드 햄버거를 안 먹는다고 생각했던 모양이에요. 이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맥도널드 햄버거를 같이 먹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린 간나 자식들도 있었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교육이 부실해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살았어요. 임자네들이 잘못했어요. 교육을 바로 해야 돼요. 대접받고 돌아다니고 언제 가든지 꼭대기에서 대접받고 사는 선생님으로 알아요.
보라구요. 자기들이 선생님 앞에 나서면 안 되는 거예요. 나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 놀음하는 거예요. 몇 번만 더 가까이 되거든 자연히 선생님 뒤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박동하가 와 가지고 전체 선생님 대신자 노릇을 하고 있어요. ‘야 이 자식아, 정신차려! 자기 설자리도 모르고.’ 한 거예요. 어디든지 간섭 안 하는 것이 없더구만. 떡 앞에 서 가지고 그게 뭐예요. ‘너는 선생님을 생각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체제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는데 뭐야?’ 이거예요. 손님들을 초대했는데 여기에 자리가 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들어와 앉아요.
사돈이라고 높이 봐요, 사위라고 높이 봐요? 가정이 십자가를 져서 전부 다 파탄 났는데. 신 아무개는 종일 옆자리에 와 앉았더구만. 내가 앉으라고 해서 앉았어요, 자기가 와서 앉았어요? 나 같으면 저 꼴래미갈 텐데. 여기까지 비행기 타고 왔다고 해서 손님 대접받겠다고 그 따위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형을 모르고 데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똥개 새끼들이라도 오고 싶고 가고 싶은 마음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용서를 다 해주는, 저 밑창에 있는 한 사람이라도 대표적으로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 사장은 ‘뭐 선생님 옆에 오려고 하느냐?’ 하는 거예요. 뭘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누구누구도 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그 사람들을 데리고 다녀서 나한테 이익 될 것이 뭐 있어요? 선생님이 뭘 하고 다니는지 알고 있는데 자기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앞으로 어떻게 할지 다 모르고 있잖아요? 이번에 정신차리라구요.
36가정이 뭘 했어요? 72가정이 뭘 했어요? 124가정, 430가정이 뭘 했어요? 한국을 챙겨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외국 나가서 고생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 없다고 울고불고 하며 자기 포켓에 넣었다구요. 재단 관리 밑에 갖다 놓고 재단이사회의를 통해서 써야 될 텐데, 지갑에 넣고 마음대로 써 버린 거예요. 은행에 가서 수백억 돈도 자기 마음대로 끌어서 쓴 거예요. 세상에!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그래 가지고도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똥개 새끼들! 냄새 피우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한국에서 문 선생이 한 얘기, 선생님의 하는 훈독회 말씀을 알고 나섰어요?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영계가 어떻다는 것이 주먹구구식이에요, 세밀해요?「세밀합니다.」상헌 씨가 가서 보고한 것이 거짓말 아니에요. 거짓말 같으면 내가 12차까지 보고하라고 통고 안 했어요. 6차까지 왔어요. 그 이상하면 세상이 전부 다 무시하기 때문에 그 이상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연구할 것이 많아야지 알고 다 그만했다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가서 질문해야 돼요. ‘왜 이렇게 지었습니까?’ 질문하면 알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일생 동안…. 나는 여기 이 편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이 자리 이상 되겠다고 하면 그것을 다 가져가는 거예요. 어떤 영계라도 나는 그 이상 넘어가겠다고 하고 매일같이 그것을 명상하고 매일같이 읽으면서 그 이상 되겠다고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사람이 없지요?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아니에요. 바다가 언제나 고요한 수평이 아니에요. 파도가 치면 산보다도 무섭고 어떤 무엇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다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힘이 있다면 힘이 있는 사람이에요. 힘이 있다고 해서 힘을 표시 안 해요. 하나님도 그래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사탄의 올가미에 걸려 가지고 수천만 년 지금까지 참고 나온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앞에 자기 자랑하고 자기 위신을 세우겠다고 입을 벌려 가지고 집적거려요?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일방통행이에요. 나는 일방통행이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쌍방통행인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 데도 돌아갈 때는 내가 원하는 것을 이렇게 이루었으니 갈 때는 순식간에 몇백배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망살이 뻗쳐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이 폭파되어 버려요.
브라질에 내가 땅도 사고 다 그랬는데 주동문은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한 모양이더구만. 현지에서 돌아가서 브라질 정부하고 교섭해야지 현지의 대사관은 통하지 않는다구.「좀 장애가 많았습니다. 그것 왜 안 오느냐고 해서 제가 조금 지장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동문)」그러니까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남미에서 행사한다면 손발을 중심삼고 외교 무대에 있어서 모가지 자르는 일을 해야 돼.
대사관이 반대하면 대사 모가지 잘라 버리고, 장관이 반대하면 장관 모가지 잘라 버리라구. 얘기를 해야 돼. 어느 나라 대사 모가지 달아난다 이거야. 이제는 경고하라는 거야. 미국이면 미국 국무부를 중심삼고 어느 나라 대사 모가지 달아난다 이거야. 창피할 것이다 이거야. 그런 교육을 하면 돼. ‘우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느냐? 고마운 줄 알아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번에 신화사 통신 문제에 대해서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미국을 내가 구해 주려고 하는데 뭐가 야단이냐?’ 하는 거예요. 한 면에서는 좋을 때라면 한 구덩이를 째 버려야 돼요. 틀림없이 째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전체는 째지 말라는 거예요. 째 버린 것을 붙여서라도 써먹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살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무슨 중국 앞잡이 돼요? 내가 미국 앞잡이 아니에요. 소련의 앞잡이 아니에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훌륭하게 보는 거예요. 사방의 균형을 맞춰 가지고 자기 설자리에 세우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자주 출근할지 몰라요. 가서 버티고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매일처럼 와서 자기들에게 보고하라고 하면 보고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편집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뭘 안다고 그러느냐?’ 하겠지만 매일 출근하면 보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기 사장한테 보고하려고 하겠어요, 나한테 보고하려고 하겠어요? 물어보는 거예요. 자연히 자기들이 찾아와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주인이 둘 돼요. 내가 수습할 때까지는 미뤄 두는 거예요. 내가 안 나타나요.
브리지포트도 그래요. 내가 없어도 잘 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얼마나 손해 봤는지 알아요? 브리지포트 때문에 얼마나 손해 본지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 잘못하고 나서는 나중에 선생님한테 넘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계산하라는 거예요. 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절대 철저하게 해라 이거예요.
이번에 자르딘을 수습했어요. 맨 처음에는 김윤상이 했는데, 가서 윤정로로 기리카에(交り替え;바꿔침) 했어요, 일시적으로. 그런데 가만 보니까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그 다음에는 김윤상으로 또 뒤집어 놓았어요. 기리카에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양준수를….
이 사람들이 관리체제를 몰라요.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감옥 간다는 거예요. 감옥 갈 것을 생각을 안 하더라구요. 책임자는 감옥 갈 수도 있는 거예요. 책임 못 하면 법에 걸려 가지고 감옥 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책임만 좋은 줄 알고 있어요. 돈을 잘못 쓰면 법에 걸려서 감옥 간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양준수를 세우는 거예요. 양준수는 인쇄소 사장을 했어요. 인쇄소는 매일 매일 물건을 만들더라도 원칙적인 계획 밑에서 전부 다 처리해야 된다구요. 일주일, 한 달, 6개월, 1년, 전부 다…. 복잡해요. 그런 분야의 수속과 법에 걸리는 문제에 대해 훤한 사람이에요. 농장들도 많이 사놓는데 그 처리방법을 모르는 거예요. 자기 옆에서 쏙닥거리는 사람들이 장물을 만들어 놓고 뒤꽁무니로 빼는 거예요. 그 농장의 소들을 도살장에서 팔아먹고 죽인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월급 받는 녀석들이 와서 기름도 공짜로 쓰고, 차도 공짜로 쓰고, 자기 차가 고장나면 교회 차를 쓰는 거예요. 세상에, 망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통일산업(통일중공업)도 그러다 망쳐놓았는데 그런 전통적인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앉아 가지고 눈만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양준수한테 법적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라고 한 거예요. 일을 못 하겠다면 떠나야지요. ‘일 못 하겠다고 잔소리 마라! 나 하라는 대로 해!’ 한 거예요. 이래서 체제가 갖추어지는 거예요. 장부를 제쳐보면 감사반이 오든가 조사반이 오더라도 수입 지출이 확실하고 거기에 문서적 모든 내용을 갖추게 만들어 놓아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양준수가 제일이 아니다는 거예요. 경리에 있어서 앞으로 체제를 만들어 놓고, 여기에서 별의별 있으면, 농자금이나 농사 개척 분야에 있어서는 김윤상을 형님으로 모시고, 또 교육 분야에서는 윤정로를 중심삼고 모시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래서 하나의 체제가 되어야 돼요. 교육체제가 나중에는 전부 다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러니까 자기들이 필요한 대상에 대해서 확실한 아는 거예요. ‘아, 선생님이 이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구나. 다년간 훈련된 것에 의해서, 원수 된 국가에 가서 살아남았던 체제 경험을 통해서 이랬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 녀석이 돈을 쓰더라도, 누가 양복 하나 해 입어도 공금 썼다고 해서 소문나는 거예요.
어제 선생님이 뉴욕에 갔다가 뭘 사준 거예요.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공금 쓰고 다닌다고 하는 거예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경제적 체제에 대해서 알려 주는 거예요. 앞으로는 돈에 대한 것을 사장을 통해서 보고 안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경리체제를 통해서 보고 듣는 거예요.
1·4분기의 1·4분기의 권내에 있어서, 1년의 차이가 0.8퍼센트, 3퍼센트 이상 되면 모가지 잘라 버는 거예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이것은 세상에 밤이고 낮이고 춘하추동 계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가지고 자기 봄절기 좋아하는 그 태도를 가지고 일방통행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겨울이면 겨울에 맞추어야 되고, 여름이면 여름에 맞추어야 되고, 가을이면 가을에 맞추어야 되고, 봄 절기면 봄 절기에 맞추어야 돼요.
내가 이번에 올 때도 그랬어요. 33개 도시의 책임자가 모였는데, ‘일하게 되면 너희들을 시킬 것이다.’ 한 거예요. 옛날에 하던 그 식으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겨울 절기면 겨울 절기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봄 절기를 통해야 되고, 여름 절기 가을 절기를 통해야 돼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대했으면 열두 달만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365일 날이 있으니 거기에 대해 도수를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손가락이 열 가락 발가락이 열 가락, 스무 갈래의 일을 해봐라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자기 신세를 탄식하는 그 식 가지고 안 돼요. 발전을 안 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아요. 매일같이 새로운 것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매일같이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하지 옛날 것을 안 하려고 그래요.
여기에 대가리 큰 녀석들이 다 앉아 있구만.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면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양창식도 그래.「예.」이번에도 내가 대사관하고 짜고 하라고 했지…. 대사관의 이름으로 만나 가지고 이러이러한 어려운 실정에 대해서 누구한테 연락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그런 무엇을 받고 가야 되는 거야. 그러면 앞으로 대사관들이 올 것 아니야? 미국에 있는 대사관이 자기 뒤에 있는 정부보다도 앞장서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터주겠다는데…. 출세한다구요.
지금 박보희가 옛날에 내가 만난 사람들을 찾아가면 다 만날 수 있어요. 등소평의 아들딸이니 전부 다 말이에요. 지금 수상인 사람들도 그렇고 다 만났던 사람들이에요. 내가 임자네들을 통해 가지고 소개받지 않아요. 지금 현재의 책임자들을 앞에 내세워서 일하려고 하지 지나간 사람을 또 세워 가지고 일하려고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끝난나?「조금 남았습니다.」얼마나 남았나?「1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러면 얼마 안 남았구만. 읽어요. (훈독) (녹음이 잠시 끊김)
*순회사의 뭐야?「예, 세계순회사로서 미국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에는 일본에 있는 선교사와 민단 부인부의 교육을 하고 왔습니다. (에리카와)」세계를 순회하기 힘들지? 순회를 하지 않을 때는 교육하라구.「예, 교육하겠습니다.」네가 이런 저런 명령을 할 수 없다구.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국제대학생 심포지엄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보고와 신화사 통신에 관련한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
나라가 그렇게 무섭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김대중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공식적으로 마음대로 뭘 할 수 있다는 이거예요. 생사람 잡는 것은 보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브리지포트 대학도 멀리 하고 <워싱턴 타임스>도 멀리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세상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쁠 때도 낚시질이나 하는 거예요. 얼마나 지금 바빠요? 그런데 추운데 가서 떨고 낚시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추워서 한 사람도 바다 안 나가는데 나 혼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지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핀트가 안 맞지요. 안 맞은 생활하니까 ‘저 사람이 세계에서 이름났고, 워싱턴에서 유명하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22일에 대회할 때 내가 나타나서 얘기하려고 안 한 거예요. 그런데 초청을 내 이름을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했다구요. (국제대학생 심포지엄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계속 보고)
우리가 자기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손해 보면서 하는 거예요. 그걸 알려 줘야 돼요. 안팎으로 손해를 보는 거예요. 미국 자체에서도 그걸 안 하려고 해요. 미국 자체가 환영한 것이 아니라구요. 할 수 없이 끌려가지요. 소련 자체도 좋아하지 않은 거예요. 가만 놔두기를 바라는 거예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와서 이런 일을 하는 것, 소련 사람을 데려다가, 중국 사람 데려다가 회의하는 것을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원치 않아요. 다 원치 않는다구요.
이것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세 나라가 평화를 책임질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세 나라가 세계적인 평화를 한번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안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누군가 해야 되는데 누가 해야 되느냐? 세계를 염려하고 미래를 염려하는 것이 종교 지도자인데 종교 지도자만이 그런 일을 생각하는데 그건 정당한 일로 보아야 된다는 거예요.
현실적인 문제를 가지고 평하지 말고 미래에 있어야 할 일로써 그것을 협조하고 처리해 나가야지, 직접적으로 자기들이 상충했댔자 이익 될 것이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벌써 몇 사람이에요?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움직일 수 있고,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가담해서 한번 훑어 대면 문제가 크다구요. 세 번만 공개하면 수습할 할 도리가 없어요. 몇십년 걸려요. (신화사 통신에 관련한 계속 보고와 에이 엘 시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국제대학생 심포지엄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에리카와 회장하고 같이 8월말의 낚시대회를 준비를 해왔습니다. (양창식)」8월 23일?「8월 30일에 도착합니다. (에리카와)」유 회장은 나한테 8월 23일이라고 보고하던데?「3백 명이 앵커리지에서 출발해서 코디악에 도착하는 것이….」*이것은 세계적으로 춘하추동 대회를 할 수 있도록 묶어야 된다구. 일본 교회를 중심삼고 각국의 모든 멤버들을 투입해 가지고 훈련해야 돼. 여자들이 어디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된다구.
육상에서는 헌팅 훈련을 시키려고 생각해. 미국의 어디에 가든지 클레이 사격을 즐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운동을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되겠다구. 그러한 훈련장을 우리가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돼. 그러한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코치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동물의 사육이 문제야. 요즘에는 헌팅할 때 야생 동물을 잡는 것이 아니라 사육한 동물을 헌팅할 수 있는 방법을 발전시켜야 돼. 야생 동물을 잡게 되면 멸종해 버린다구. 낚시대회를 한다고 하더라도 코디악에서 1년에 한번씩 하는 것이 아니라구. 누구든지 참가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참가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본부에서 계획해야 돼.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가면 돌아오기 이전에 일본, 한국, 미국 그리고 유럽을 중심삼고 그러한 조직을 만들어서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해양훈련뿐만 아니라 육상훈련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낚시질하고 총 쏠 줄 알아야 돼요. 아프리카에 가도 낚싯대 하나 가지고 부락에 들어가면 굶는 사람들을 살려 줄 수 있다구요. 사람들이 사는데 강가에서 살잖아요? 고기가 얼마든지 있어요. 강가에서 사는데 동물들도 강가에 사는데 거예요. 조류로부터 동물 전체가 강가에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하고 사냥만 하면 왜 굶어 죽어요, 동물이 천지이고, 고기가 천지인데? 낚시하는데 돈 안 들어간다구요. 바늘만 있으면 되는데, 바늘은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바늘을 불로 달궈 가지고 낚시바늘을 만들어 밑감을 꿰면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아기들도 할 수 있는데 다섯 식구 여섯 식구가 왜 굶어죽느냐 이거예요. 어미 아비가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총 같은 것도 부락에 한 자루 두 자루만 있으면 그것을 빌려다가 얼마든지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악어가 없나? 하마가 없나? 천지예요. 호랑이가 없나? 남미 같은 데는 표범이 얼마나 많아요? 카피바라라는 것, 물 돼지가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서 굶어죽는데 무슨 지도자예요? 지도체제가 안 되어서 그런 거예요. 우리가 그런 데에서 그것을 해야 돼요.
그리고 교육과 의료사업이에요. 이번에 푸에르테 올림포에 가서 한 것이 뭐냐? 이곳이 인디오가 사는 곳이에요. 파라과이는 과라니족하고 스페인족의 혼혈이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스페니시하고 아시아인이 합한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또 흑인하고 스페니시가 합한 나라가 브라질이에요. 여기는 인종 차별이 없어요. 누구든지 기반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푸에르테 올림포의 김상석 선교사를 통해 가지고 내가 50만 달러를 후원한다고 했어요. 거기에 인디오 촌이 19개가 있어요. 19개 도시가 있어요. 거기에 회관을 만들어서 집합소 하게 해서 거기서부터 우리 사람들이 가서 밤낮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어도 가르쳐 주고, 일본 사람은 일본말도 가르쳐 주고, 이래 가지고 각 나라의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어를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취미에 따라서 배울 수 있게끔 해주고,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의료치료예요. 우선 동양의학의 침술, 뜸뜨는 것부터 시작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시작하기 위해서 50만 달러를 준 거예요. 볼리비아에는 5백만 이상의 인디오가 있는 모양인데, 그들이 결속하면 대통령을 하고도 남고 국가 기관요원들을 만들 수 있는데, 지금 그런 지도자가 없어서 저러고 있는 거라구요. 수천만이 살고 있어요, 수천만. 그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의 사촌 아니에요? 자기들도 그래요. 자기들도 우리보고 ‘당신네 족속이다.’라고 그러잖아요?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인데 당신네 족속이 인디오와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또 사실이 그래요. 그런 거거든. 그 사람들이 외로워요. 누가 지금까지 역사 이래 편들어 준 사람이 있었어요? 조금만 힘이 더 있어도 자기네들끼리, 인디오끼리 싸우고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스페니시들이 돈 줘 가지고 그 놀음을 시켰다구요. 자멸시키기 위한 놀음이에요.
조금 우세한 패가 있으면 돈을 줘 가지고, 총을 줘 가지고 아무 족속을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에게 예속시켜 가지고 식민지 만든 거예요. 그 놀음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시아 사람을 하고, 그 다음에는 스페인 사람을 하는 거예요. 스페인 사람은 영국하고 반대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결속 운동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 교육하고 의술이에요. 어린애들이 많이 죽는 것이 뭐냐 하면 장질부사(장티푸스) 때문이에요. 절반 이상이 죽더구만. 70퍼센트가 죽어요. 세상에! 그런 것을 전부 다 지도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 가든지 배 탈 수 있는 훈련시키자는 거예요. 배 탈 수 있는 훈련을 시켜서…. 우리가 원양어업을 하고 있잖아요. 남극에 가는데 이 사람들을 자원시켜 배 타게 해서 훈련시켜 가지고 육대주의 해상을 중심삼은 움직일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자는 거예요.
선진 국가들은 바다를 다 싫어해요. 그러니까 남미에 있는 인디오들을 배 타게 해야 돼요. 남미에 있는 우리 배, 크릴새우 잡는 배가 두 척이 있었는데 세 척을 더 사서 다섯 척이 된 거예요. 이제 손을 댔으니 그냥 후퇴할 수 없어요. 이왕에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갔는데 해양권을 잃어버릴 수 없다구요.
다섯 척으로 잡는 거예요. 다섯 척이 잡으면 얼마예요? 한 척이 하루에 3백 톤씩 잡아요. 하루에 3백 톤씩 잡는데 다섯 대면 얼마예요?「1천5백 톤입니다.」그러니 한 달이면 얼마예요? 방대한 양이 되는 거예요. 그 양을 잡아서 싸게 팔자는 거예요. 기술이 있기 때문에 파우더(powder;가루)를 만들 수 있어요. 펄펄 뛰는 생선도 들어가면 10분 이내에 가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우리가 개발한 거예요. 이것은 푸른 나무나 무엇이나 전부 다 가루를 만들 수 있다구요.
옥수수 가루로부터 옥수수대 가루로부터 다 가루를 만드는 거예요. 사탕수수면 사탕수수를 짜먹을 게 뭐예요? 그 자체대로 가루 만들 수 있다구요. 그리고 모든 식물은 벌레도 먹고 동물도 먹어요. 그 영양소를 종합하는데 양이 필요해요. 우리가 만든 크릴새우 파우더는 고성능 파우더로 92퍼센트가 단백질이에요. 고성능 단백질이에요. 거기에 25배에서 30배를 타야 돼요. 그러니까 부피가 필요하거든. 옥수수, 콩, 만추카 같은 것을 대량으로 심어서 얼마든지 캘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먹고살고도 남아요.
그래서 방대한 땅이 필요해요. 땅을 사 가지고 개발하려니까 맨 처음에는 목장을 해야 돼요. 목장을 하는데 목부(牧夫)들을 세워 가지고 우리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목장들을 사 가지고 목장을 관리할 수 있게끔 훈련시키면서 개발하는 거예요. 기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발하는 거예요. 여편네는 낮에는 목장을 지키고 남편은 아침에 가서 협력해서 개간하는 거예요. 농지개간에서부터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가정에서 5천 세대를 먹일 수 있는 거예요. 5천 집 농사를 할 수 있다구요. 저쪽에서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과학농업이에요. 콩을 한 사람이 하는데 5천 헥타르를 하는 거예요. 5천 헥타르의 콩밭을 한 사람이 하고 있어요. 1헥타르가 3천 평이니까 5천 헥타르면 5천 세대가 할 수 있는 것인데 한 사람이 하는 거예요. 3천 평 밭도 관리하기 힘들어요. 농촌 가서 3천 평이면 중농(中農) 이상이 되는 거라구요.
방대한 지역을 과학적인 기술을 통해 가지고 관리해서 대량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대량생산하는데 이것을 이동해 가지고 소모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라파에서 5만 톤급이 배가 와서 남미에서 실어서 구라파 천지에 팔아먹는 동시에 북극에까지 팔아먹어요. 역으로 중동에까지 팔아먹고, 중국에까지 팔아먹더라구요.
그러니까 구라파까지 가져가는데 5만 톤을 실어야 수지가 맞는다면 태평양을 가려면 5배가 되어야 돼요. 거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5만 톤이라면 25만 톤급 이상 배를 만들어 가지고 싣고 태평양이 건너야 돼요. 40일 이상 걸려야 되거든. 60일이 걸리더라구요. 남미를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그런 항구를 만들고 25만 톤 이상의 운반선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수지가 맞지 앉아요. 그것을 만들어야 아시아로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동하려면 못 해도 여기서 4, 5년간 훈련해야 돼요. 5년 이내에, 7년이 내에 하려면 지금부터 본격적인 조선소를 만들어야 돼요. 항구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남미의 우루과이에 조선소를 만들고 항구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 준비를 했어요. 이제는 방대한 배를 만들어야 돼요. 한국의 일흥조선소에서 20만 톤이든 30만 톤이든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을 시범 케이스로 한번 해서 곡식을 아시아에 분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땅을 많이 사야 돼요. 땅을 사서 곡식을 거두면 우선 한국에 갖다가 넘겨줘야 돼요. 넘겨줘 가지고 중국까지도 연결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미의 미곡 전체를 아시아로 운반해 가는데 한국이 중심 되고, 남미의 산업부흥이니 경제적인 모든 전체를 꿰어 나간다고 봐요. 그래서 땅을 우리가 사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가 되면 세 사람의 이름으로 등록하자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문 총재 이름, 북한 김정일의 이름, 남한 김 대통령의 이름으로 등록하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 초국가초종교연합의 대 종단장들의 이름으로 등록해서 소유권을 만드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의논하지 않으면 팔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지금 어려운 것을 하나둘 소개하기 위해서 유엔기구 대신, 유엔의 모든 국가 형태 대신 관리할 수 있으려면 정치적 배경이라든가 이런 것을 모르면 안 되기 때문에 대사관을 만들자는 거예요.
파라과이의 차코(Chaco) 지방을 완충지대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판문점과 마찬가지로, 판문점 이상의 금문점(金門店)과 같이 만들어서 초국가초종교연합, 초가정연합 형태의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유엔이 보장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 설정을 지금 대신하려고 그래요. 그러지 않아도 바티칸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배경을 가지면 파라과이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거기의 주지사와 국가 대통령이 사인만 하면 되는 거예요. 대통령을 시켜서 사인하게 하는 거예요. 대통령과 차코 지방의 주지사가 사인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의 본회의에서 계획을 세우게 해서 초종교·초국가 중심삼은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세계 평화의 하나의 모범적인 국가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그러한 지역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현재 자르딘이 교육본부 아니에요? 거기에다 지어 놓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대대적으로 동원하는 거예요. 한 3년, 4년만 하면 수만 명이 동원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르딘과 같은 수련소를 아메리카노 호텔이 있는 데도 만들어야 되겠고, 레다의 일본 사람들이 있는 곳에…. 우리 배로 달려 가지고 두 시간 거리가 되는 거예요. 꼬롬바까지는 여섯 시간 걸리는 거예요. 포토 몰티뇨에서부터 올라가는데 네 시간 거리마다 순회할 수 있는 여행…. 판타날에서 관광 비즈니스를 할 수 있어요.
필요하게 되면 갈 때와 올 때 숙소가 있으니 낚시니 무엇이니 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고 거기에 내려서 일주일 있겠으면 있고 마음대로 사용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순회코스가 있어 티켓을 산 사람들은 타고 올 수 있게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교육하는 것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것도 한 3년 걸린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아메리카노 호텔에 수련소와 같은 것을 지으라고 했어요. 콘크리트를 하고 2미터 반 이상 높이 띄워 가지고 철골을 해놓고 그 위에다 2층집을 짓자 이거예요. 이래야 그 형이 맞다구요. 2미터 이상 높이 해놓고 집을 낮게 지으면 이것이 펑 뚫리니까 흉해요. 거기에 2층을 하면 딱 맞겠기 때문에 그런 설계를 하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가서 지금 현재 선문대학의 설계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그 설계해서 세울 계획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 곳에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르딘까지 비행기 타고 왕래할 수 있게끔 해서 배 타고 어디든지 취미로서 왕래할 수 있게끔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낚시를 취미로 하게 되면 미쳐요. 거기는 갈수기 되면 땅의 절반이 완전히 벌판 되는 거예요. 1년에 2개월 동안 우기라서 2개월 동안 물이 차니까 2개월을 빼놓고 10개월을 농사지을 수 있어요. 1년에 농사를 춘하추동 네 번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이모작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놀고 있어요. 거기에서 사냥터를 겸한 양식장을 하는 거예요. 물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가는 것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물이 빠지면 대번에 풀이 나오니까 사냥터를 만들고 그 다음에 물이 차게 되면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이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에리카와 회장의 보고)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지시해야 되겠다구.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누구든지 배를 탈 수 있고, 산에 가면 사냥도 할 수 있고, 동물도 사육할 수 있고, 양식도 할 수 있어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식장을 만들고 동물원을 만들자는 거예요. 동물을 기르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동물원에 전시해 놓고 멸종 될 것도 세계적으로 종자를 나눠 주고 팔고 장사해야 된다구요. 할 일이 바쁘지요. 남미에서는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스터 양은 그거 모르지?「예.」국가 메시아들한테 선서시킨 것 말이야. 안 하면 철수해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한국을 포기하는 거예요. 기도를 했어요.
6월 12일에 회의한 것이 뭐냐? 이들이 하늘 뜻 앞에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세계적인 환경에서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한국에 얽매여 가지고 이 뜻을 펴지 못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대신 형태의 조건적인 국가의 국토를 만들어 가지고 국민 대이동을 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를 대신 세운다는 조건 밑에 기도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정부가 듣겠으면 듣고 북한이 반대하겠으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반대하면 내깔리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중국이 와서 말아먹으려고 할 거예요. 중국과 미국이 지금 곤란한데 부딪친다구요. 또 브라질은 아기만 낳아도 시민이 된다구요. 브라질에 27개 우리 지구가 있어요. 지구에서 열 명씩만 낳아도 얼마예요? 명의 아기가 되는 거예요. 백 명씩 낳으면 얼마예요?「중국 사람들도 많이 가야 되겠습니다.」(웃음) 중국 사람도 오라는 거예요. 초국가적으로 아시아 사람들을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자르딘이 유명해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자르딘에 수련소를 만들어서 수련소에 온다고 부처끼리 와서 아기 낳는다! 브라질의 국민이 되어서 말아먹으려고 한다!’고 소문난 거예요. 27개 주에 벌여 놓은 거예요. 교회마다 열 사람씩 배치하면 우리 농토가 있으니…. 농장 하나만 하더라도 식량이 문제 아니에요. 과일이 필요하면 과일나무도 심을 수 있고, 농사지을 수 있고, 옥수수 콩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채소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또 필요한 것이 없어요.
또 그곳이 더우니까 팬티 하나만 있으면 돼요. (웃음) 더우니까 내복 필요 없이 팬티 하나만 입어도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도 말이에요. 천막 하나 가지면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무엇이 필요 없어요. 동산에 올라가면 파파야가 없나? 바나나가 없나? 주인 없는 과일이 그냥 썩어요. 굶어죽기는 왜 굶어죽어요. 할 수 없으니 그러지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때 필요하면 오라구요. (에리카와 회장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시고 지시하심) (낚시대회에 대한 에리카와 회장과 양창식 회장의 보고)
비행기를 계약했나? 비행기 회사를 하려면 그게 필요하다구.「예, 1월에 하나 나올 수 있습니다. (주동문)」(비행기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금년에 브라질에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마르코 폴로를 중심삼고 최고의 축구팀을 만들기 위해서 인맥을 빼오는데 축구세계의 에이전트라든가 코치라든가 이런 사람들 제1급을 빼오기 시작했어요. 선수들까지 합해서 일년에 250만 달러는 투자해야 될 거라구요.
그러면 그 세계에 있어서 날개가 돋쳐 가지고 갖추고 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아르헨티나나 브라질 세계의 부자들이 곤란할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교육하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미통합 운동하는 거예요. 33개국의 금융권을 중심삼고 연합은행을 만들자는 거예요. 각 나라에 분담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우루과이의 산체스하고 상기메티하고 현재 대통령, 그 다음에 파라과이 대통령,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 대통령하던 메넘이라든가 이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금융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 들렸다 돌아가서, 땅을 많이 사니까 그것을 후원하기 위해서 유 피 아이 통신 이름을 팔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후원부대를 만들어야 돼요. 4개국 중심삼고 33개국의 지성인들을 결합해서 국가 신문사들이 우리 권내에서 보조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정치인들도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그 다음에 경제인들이에요.
내가 지금 남미에서 돈을 많이 투입해서 만들지만 돈 한푼 이익이 안 나거든. 교육하는데 지나고 보면 교육하는 돈이 흘러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나라의 정치세계에 새로운 전통을 만드는 것이 틀림없다 생각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엊그제 자르딘 교육본부 개원 2주년 기념행사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온 거라구요. 시장들이 와서 나를 만나겠다고 한 거예요. 내가 바빠서 만날 시간이 있었어요? 가자마자 떠났기 때문에 미뤄 둔 거예요. 다음에 33개 도시 시장들을 불러 가지고 낚시대회를 하든가 한번 모이자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계획을 하라고 해서 계획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 나라의 책임자들을 만나는 거예요. 별것 없다구요. 축구하는 사람들을 가지고 그 나라의 고위층을 다 끌어 들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경제인 은행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정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정할 수 있거든. 미국 은행이라든가 국제 은행이라든가 구라파 은행이라든가 일본 은행이 자연히 은행을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잡아 쓸 수 있어요. 안 하면 법을 가지고 조정해서 차별해서 제1급이 2급이 되든가 3급 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안 떨어지려고 그래요. 말 듣게 되어 있다구요. (축구와 관련된 주동문 사장의 보고)
내가 축구에 대해 관심 갖는 것이 뭐냐? 남미는 축구를 내세우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구라파의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그 세계가 대단하더구만. 비즈니스도 큰 비즈니스예요. 월드컵 비즈니스는 대단하더라구요. 올림픽보다 나아요. 더 클 거라구요.
내가 오션(Ocean;해양) 낚시 올림픽 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새로이 낚시대회를 만드는 거예요. 올림픽 분야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일본하고 한국이 합해서 왕중왕 낚시대회라고 해서 하자는 거예요. 중국과 여러 나라도 참석하는 거예요. 10월에 할 거예요. 일본에서 낚시대회하라는 것도 그것을 연결지어 세계를 묶기 위한 거예요.
「결론적으로 킹에어를 곧 사도록 해야 되겠습니까? (주동문)」그 한 대가 필요하다구.「남미에 하나 여기에 하나, 남미의 것은 쓰던 것을 사도 되겠습니까?」남미의 것은 쓰던 것을 사도 괜찮아. 여기는 새것을 사서 앞으로 고위층 사람들에게 빌려 주는 것도 좋아. 그 다음에 우리가 글로벌 익스프레스까지 하게 된다면 킹에어를 중심삼고 대륙을 다녀야 돼. 대륙을 다닐 때 빌려 주는 거야. 빌려 줘서 우리 비행기 회사의 수지를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야.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팔아 버려야 돼.
쓰지 않는 것을, 3대를 팔면 3대 살 수 있다구요. 한두 대 중심삼고 장사해서 불려 나가자는 거예요, 대수를. 비행기 회사하고 기술분야라든가 사전에 짜 가지고 파는 데는 우리가 파는 거예요. 우리가 세계적인 인맥을 누구보다 많이 알거든. 우리 사람들한테 팔라면 많이 팔 거라구요. 월부로 하면 많이 팔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 비행기 회사에서 1년에 60대를 만든다고 그랬지?「예. 생산라인이 그렇습니다.」거기의 3분의 1은 우리가 맡아 가지고 파는 거예요. 그렇게 딱 계획하라구요. 3분의 1을 얼마에 주는데 여기서 더 팔면 거기에 마이너스 얼마고 못 팔면 플러스 얼마라는 것을 딱 해서 한계선을 지어 가지고 매년 팔므로 말미암아…. 그게 왜 필요하냐? 많이 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기가 많이 팔리기 때문에 애프터케어(Aftercare;보도)는 우리가 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시장권을 우리가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비행기를 많이 취급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킹에어든 무엇이든 세계에 유명한 비행기를 전부 다, 수백 회사를 관리해야 돼요. 우리는 육대주에서 필요한 부품을 팔 수 있는 거예요. 비싸게 미국 비행기를 여기서 만들 필요 없어요. 부품을 세계적으로 만들게 되면 팔게 해서 무엇이든지 장사 이익이 날 수 있다구요. 불란서 비행기면 불란서 비행기의 부품을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도면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다 만드는 거예요. 같은 물건을 다 만들 수 있는 실력 기준이 됨으로 세계로 확장할 수 있다구요.
185개국에 밥만 먹여 주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기술을 가르쳐 주면 3년 이내에 무엇이든지 다 자동적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 환경을 누가 닦느냐 이거예요. 그 환경을 닦는 사람이 세계의 경제권을 쥘 수 있는 거예요. 생산기술만 있으면 생산기술의 평준화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고, 문제는 뭐냐 하면 생산이에요. 생산가를 어떻게 낮추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판매시장이에요. 어떻게 미국에 팔아먹느냐 이거예요, 돈 많은 사람들 앞에.
그 회사의 부품을 살 수 있게끔 외교하는 거예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에게 하는 거예요. 큰 회사들의 배꼽 줄이 달려 있는 거예요. 정부를 통해서 넘겨진 비행기를 싸게 팔아 주는 거예요. 우리 회사에서 싸게 하는 거예요. 큰 회사가 계획한 것보다 싸게 해서 상원의원들에게 파는 거예요. 1년에 한 대 팔게 된다면 몇 년 탈 수 있게 하고 이익 날 수 있게 해줘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팔아먹을 수 있어요. 우리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또 그것이 문제없다구요.
내가 열두 사람을 뺐는데, 그 사람들은 뭐냐? 앞으로 장사시키자는 거예요. 도와줄 것은 도와주어 가지고 수십 수백만 달러를 남긴다면 비행기를 한 대씩 떠맡겨 가지고 사라고 하면 안 살 수 있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사 회사하고 기술을 조인트 하자는 거예요. 3분의 1이라든가 4분의 1이라든가 5분의 1이라든가 영종도에서 만들고 한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조립하는데 어디서 할 것이냐? 앞으로는 미국까지 뭘 하러 가져와요? 다른 나라에서도 필요한 것을 만들게 하는 거예요. 3분의 1, 3분의 1, 3분의 1 해서 세 곳에서 만들어 조립해서 한국에서 팔아도 되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에 주는 비용에서 30퍼센트를 싸게 해서 10퍼센트씩 나눠먹으면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해야 앞으로 최고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판매시장하고 기술 기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판매시장과 기술 기반, 그 다음에 가격이에요.
가격은 어떻게 하느냐? 185개국이 있는데 밥만 먹여 주면 돈을 얼마 안 주더라도 일을 시킬 수 있다구요. 전문대학 나온 사람은 6개월만 하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게 교육할 수 있어요. 싸게 해서 파트 별로 만들어다 조립해서 파는 거예요. 본부에서도 완전히 알면서도 할 수 없어요. 실력을, 경쟁 기반을 못 당해요. 자기들이 인건비를 그렇게 할 수 있게 세계 기반이 있나? 우리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조정만 하면 돼요.
그러니까 항공기니 비행기 전체의 부품, 비싼 부품은 우리가 깎는 거예요. 기술이야 자동기계로 전부 다 하는 것 아니에요? 버튼만 누르면 다 나와요.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가 자동기계를 개발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단일부품을 만들 수 있는 단일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큰 공장이 필요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자동차가 3만 개 부품이면 3만 가정만 딱 배치하면 무슨 기계든 다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기술을 분할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분할된 부품을 조립만 하면 되는 거예요.
건축도 그것 하는데, 자르딘에서 이번에 산판(山坂)을 샀어요. 브라질에서 제일 유명한 산판을 샀다구요. 그것은 아마 백년이 아니라 몇백년 해먹더라도 다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좋은 나무를 베어다가 앞으로 조립식 건물을 만드는 거예요. 건물을 설계해서 파트 별로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자르딘의 아메리카노 호텔을 다 헐어 버리고 새로 지으려고 해요, 멋지게.
물이 차기 때문에 2미터 높이 이상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다 2층집을 짓자는 거예요. 브라질 사람들이, 남미 사람들이 집 짓는 것을 보면 우습다구요. 기후가 좋으니까 집 짓는데 물이 새더라도 가만 두어둬요.「햇빛만 가리는 식입니다.」(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안 된다구요.
이번에 우리가 집을 한 채 지었는데 그것 짓는 데도 양준수가 싸움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기둥을 하는데 철근 여덟 개 넣어야 될 것을 네 개 넣고 쓱쓱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은 그래요? 춘하추동 얼음이 얼고 늘었다 줄었다 하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그래도 수십 년 수백 년을 생각하니만큼 한 10배 이상 튼튼히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2층집을 올려놓은 거예요. 앞으로 아래층도 만들어서 물 안 들어올 때 쓸 수 있게끔 만들자는 거예요. 조립식으로 창고같이 만들어서 문을 딱딱딱 붙으면 돼요. 방학 때라든가 젊은 사람들을 오게 해서 수만 명이 들어가 살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걸 비우게 할 필요 없어요. 문을 채워 가지고 쓰게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3층집으로 쓰는 거예요. 아래층은 제일 싼 거예요. 가족이 왔을 때는 아기들이 들어갈 수 있게 하자는 거예요. 아기들은 비싼 방을, 부모들이 쓰는 방을 쓰지 말고 1층을 써라 이거예요. 한 방에 다섯, 여섯 사람까지 집어넣을 수 있거든.
그래서 거기에 놀이터를 만들고 이러면 와 가지고 얼마나 좋겠어요? 수영장도 지하수를 뽑아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지하수를 뽑아서 강을 만들고 모레사장도 만들어 가지고 해수욕장같이 하는 거예요. 바닷가에 가면 기온 차가 얼마나 변화무쌍해요? 맑은 날도 마음놓고 수영하기 힘들어요. 하와이를 가도 그래요. 언제든지 바람 불고 그렇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지하수를 빼서 맑은 물로…. 바닷물까지 섞으면 바닷물이 되는 거지요.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잘 해서 관광지를 만들고 놀이터를 만들고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한번 왔다 가면 오지 말래도 오게 돼 있다구요.
이제부터 기반 닦았으니 돈벌어야 돼요.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돈을 못 번다면 머리가 부족하지요. (에리카와 회장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시고 지시하심)
내가 지금 777가정까지 모이라고 했지?「예, 1차가 그렇고, 2차가 1800가정이고 3차가 6500가정까지입니다. 6500가정까지 확대하면 굉장히 숫자가 많아집니다. (양창식)」숫자야 많아도 괜찮아. 어떻게 하든 끌어내야 돼.「2천7백 명을 훨씬 넘어갑니다.」거기가 1만 명이 모일 수 있는 곳이야. 그런 놀음하려고 만든 것 아니야.
「6000가정 미국의 2000가정을 포함해야 됩니다, 같은 해니까. 그래서 8천 가정입니다. 8천 가정의 반만 모여도 4천 명입니다. 그리고 6500가정인데 반만 모여도 3천 명입니다. 그 회수만 해도 만약에 반반이 오면 7천 명이 됩니다. 그래서 좀…. 777가정까지는 적습니다. 그 다음에 1800가정도 별것 아닙니다. 그런데 3차가 지금 문제입니다.」
1차에 한 사람들이 수련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교육을 누가 해주나? 청평수련원에서 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간다구요. 갈라 가지고 각 나라에 배치해서 해야 돼요. 그래서 청평수련원도 6대주에 만들어야 되고 각 나라에 만들어야 돼요. 왔다갔다하는 비용이 얼마나 돼요? 이번에 자르딘에서 하려다가 비용 때문에…. 일본과 한국에서 올 텐데 아이구….「한 3천 달러가 들어갑니다.」천문학적인 숫자예요. 그것만 모아도 부자 되겠던데. 내가 할 수 없이 끌려가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참석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것을 왜 해야 된다는 것을 곽정환이 얘기해도 ‘선생님이 와서 해 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맨 처음 가서 해주어야 그 다음부터는 선생님 말씀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우려먹지요.「아버님 말씀이 무섭습니다.」곽 선생이 말한 것 가지고 우려먹지 못한다구요. 그것이 곤란해요.
「일본 선교사들이나 대학 졸업생들 동원 명령을 그렇게 강하게 내리셨는데도 지금 5분의 2가 왔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청평은 전부 가겠답니다. 21일 입적 수련이라고 하니까 만사를 제껴놓고 전부 다 간답니다. 그래서 말씀이 무섭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각 나라에 들어가서 상원 하원, 야당 여당 화합 운동을 해야 돼요. 배치해요. 미국에서 그 놀음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진 국가, 구라파에 가서 그 놀음하고 소련과 중국까지도 그 놀음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제일 반대하는 사람의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그 놀음해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반대한 사람의 아들이 누구고, 딸이 누구냐 이거예요. 반대한 사람의 아들딸들이 ‘이것을 반대했느냐?’ 해서 아버지하고 싸워 가지고 가정적으로 소화시킬 생각해야 돼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나라의 책임자라면 나라의 젊은 사람들이 살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을 반대할 것이 뭐냐 그 말이에요. 꼴이 그게 뭐냐 그거예요. 이번에 그런 것들이 좋은 조건들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는 통일교회 결혼했다고 해서 동네의 망신이라고 해 가지고 얼굴을 못 들고 다니던 것이 이제는 가슴을 펴고 ‘우리 아들딸이 잘 했지!’ 하고 다니고 자랑하더라도 박수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는데 뭘 못 해요? 못 한다는 그 자체가 모순 된 거예요.
남미도 그래요. 남미의 장관급들이 와서 박구배를 만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못 만난다는 것은 원칙으로 알고 그래요. 그런데 이번에 만나 주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구요. 부락에 들어가서 선전할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그랬어요. 이럴 때는 각 주의 대표들에게 사진을 한 장씩 찍어 주면 얼마나 좋아할지 모르는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모르지요. 그것을 이용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데 식사하다가 그럴 수 있어요? 식사하다가 난장판이 되는데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다니면서 온 책임자들에게…. 남미도 보니까 서양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기관의 중요한 요원으로 여자들이 많더구만. 절반 이상이 여자예요. 야, 놀랐어요. 대부분이 여자라구요. 중요한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야 이거 한번 어머니를 내세워서 강연회를 하면 되겠다.’ 생각한 거라구요. 남자들이 얼굴을 못 세우더라구요.
선생님이 여권시대를 말했는데 딱 그렇게 됐어요.「중국은 남자들이 아기를 보던데요. 그래서 여자들이 완전히 중심입니다.」섭리관이 그래요. 사탄세계가 알기는 알아요. 그런 사람들이 만년 간다고 하는데, 천만에, 만년 안 간다구요. 통일교회한테 소리도 없이…. 어디에서부터 물에 빠지느냐 하면 발부터 먼저 빠져야 돼요. 그러다가 손을 허우적거리다가 죽는 거예요. (웃으심) 이렇게 발하고 손하고 움직이면 죽 는 거예요. 가라앉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문제없다는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이제 그 놀음을 시켜야 돼요. 기반만 잡는 날에는 제일 반대하는 사람의 아들딸을 잡아치우라는 거예요. 미국에 데려와서 몇천명이 결혼한다면 한꺼번에 다 녹아난다구요. 이제는 길을 다 잡았다구요. 대학에 있는 누구 아들딸 하면 재까닥 재까닥 끌어낼 수 있어요. 그런 공작을 해야 돼요. 그것을 할 수 있어, 없어?「예, 할 수 있습니다.」나를 보고 얘기해야지 뭘 보고 얘기해? (웃음) 그것 문제없다구.「아버님, 정말 때가 무르익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같이 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미국도 못 하고, 소련도 중국도 못 하고 있잖아요, 세계를 평화를 위해서?
「아까 주 사장이 얘기했습니다만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동시다발로 일을 하기 때문에 몸이 하늘에 있는지 땅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하나님이 밤잠을 자겠어? 날아다니면서 명령을 하고 후려갈기는 거야. 생각해 보라구. 때가 언제나 있지 않아요.「동시에 한 다섯 가지가 같이 가고 있는데….」열 가지라도 전부 다 해치워야지.「예.」옛날같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열 손가락이 따로 따로 움직이려고 하면 안 돼요. 한꺼번에 움직여야 된다구요. 열 손가락이 한꺼번에 움직이게 되어 있지, 하나 하나 이렇게 안 된다구요.
자기 역량으로 관계되어 있는 무엇이든지, 초등학교로부터 대학교의 친구로부터 선생으로부터 그 모든 대상을 안고출 생각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것을 안고추기 위한 교육이 아니에요? 나라를 움직이겠다면 자기 중심삼고 움직이던 과거 현재까지 싹쓸이해서 대표적인 친구들을 하루저녁에 다 녹여먹을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술 먹는다면 고급 집에 가서 술 먹어야 돼요? 술을 사 가지고 맛있게 먹고 얼마든지 잔치보다 멋지게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집에 들어가서 하고 어디 가서든지 할 수 있어요.
남미에서 이번에 어머니가 상당히 유명해졌어요. 캄포그란데에서 3천 명이 모이게 되어 있었는데 그 날 비가 오고 그래서 중요한 사람들이 오겠다고 해놓고 다 못 온 거예요. 그런데 왔다 갔던 사람들의 소문이 좋으니까 이번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왔더라구요. ‘그분이 얘기한다면 내가 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시아 여자로서 어떻다는 평이 많았을 것 아니에요? 한번 보기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캄포그란데에서 차 7대가 왔어요. 소문이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바쁠 텐데 한번 보기 위해서 천릿길을 마다하지 않고 비용을 써 가지고 온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풍토가 되었더라구요. 그러니까 일 못 해먹고 앉아 가지고 오줌을 못 싸면 죽어야지요. 그런 환경에서 날고 뛰지 못하면 죽어야지요.
아메리카노 호텔에 있는 우리 배가 좋거든. 상파울루에서 낚시하러 왔던 사람이 제발 그 배를 팔라고 했다는 거예요. 박구배한테 제발 소개해 달라고 해서 배를 한 척 팔았다는 거예요. 이제 많이 팔릴 거라구요. 파라과이에 가면 배가 그만해야 배타는 기분도 들고 사냥을 하더라도 기분이 나요. 조그마한 배는 구석에 붙어 가지고 아무것도 안 돼요. 그것이 다 어울려야 된다구요.
우리 배가 좋은 것이 뭐냐? 거기는 비가 한번 오면 전부 다…. 강물에 떠 있는 줄 알지만 그 밑은 벌판이에요. 초목이 전부 다 있는 거예요. 물이 갑자기 불기 때문에 지류의 물이 주류 따라 흐르게 되어 있는데 흩어지는 거예요. 길이 매번 달라져요. 그래서 옛날에 다니던 길을 찾아가면 길이 다 막혀 있어요. 막혀 가지고 몇백미터의 벌판을 지나가야 돼요. 보통 보트는 지나갈 수 없어요. 우리 보트는 엔진만 쭉 올리면 프로펠러가 돌아가면서 갈 수 있어요. 평지에서 달려도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런 것들을 알게 되면…. 낚시하는 데는 그만이지요. (이후 각 책임자들의 보고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