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인간의 근본 문제, 하나님의 고민 문제, 인류의 고민 문제, 여러분의 개인의 문제 전체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서 다 알 거라구요. 그 연관성의 모든 조건이라는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겼다 이거예요. 사랑은 우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떠한 존재든지 인연을 갖지 않은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물의 풀 한 포기도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삼고 생겨 가지고 다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 작은 것으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있습니다.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하면, 하나님적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고 있는 모든 곤충도 그렇습니다. 아마존강 유역의 곤충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3천만 종의 곤충이 있다는 거예요. 3천만 종의 곤충이 가진 개성이 그 종별로 전부 달라요. 인간이 전부 다 얼굴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그 많은 종류의 곤충이 전부 다 자기 삶을 살아가는데, 자기 종을 보존하고 종을 번식시켜서 종의 한계를 확실히 해 가면서 그 많은 종을 누가 종합시키고 화합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기원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느냐 하면, 각자 각자가 갖고 있는 참사랑에 관계된 변치 않는 한계성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만물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만물도.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자연 가운데 수많은 종류의 생물이 있습니다. 곤충도 그렇지만 새도 1천5백 종 이상 됩니다. 여러 가지예요. 또 고기로 말하면 3천6백 종류가 있어요. 수많은 별의별 종의 그 모든 만물이 있지만, 그 만물 자체들이 자기들이 가진 하나님의 사랑, 그 방향이 절대 변하지 않는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헤쳐 버릴 수 없다구요.
그 새면 새, 참새면 참새 조상으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에 뻗쳐진 참새의 모든 종류들은 참새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심어 준 참사랑의 줄에 전부 다 매여 있기 때문에, 이것을 쪽 빼놓으면 참새만 빠지게 되어 있지 여기에 멧새라든가 다른 새가 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종의 구별이 확실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가 자기 종을 영원히 보존한다 이거예요. 이 만물은 그렇다는 거예요.
이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인데 참사랑의 하나님도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참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구요. 참사랑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러한 사랑적 모든 만물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랑의 주인인 인간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 하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다 이거예요. 천지(天地)입니다. 천(天)만 해 가지고는 몰라요. 천지(天地) 해야 이 우주를 아는 거예요. 부모(父母), 부모도 한 쌍이 되어 있다구요. 형제도 한 쌍, 부부도 한 쌍입니다. 전부 다 쌍쌍이 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어요.
그리고 오늘날 발달되어 있는 이 문명세계를 보게 될 때에, 서로 서로가 전부 다 관계예요. 관계라는 말이 성립돼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부자관계, 외교관계, 사제관계, 전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관계라는 말을 빼 가지고는 인연이 된 것이 없다구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주체 대상 관계가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지어지는 거예요. 외교관계, 정치관계, 학술관계 등 전부 다 관계라구요. 주체 대상의 개념이 모든 전부를 연결시킬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관계라는 말을 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는 관계 철학의 이상 가운데 묶어진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관계, 남녀관계가 전부 문제예요. 관계가 잘 되느냐 못 되느냐에 따라 문제의 해결 여부가 결정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관계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공통적이어야 돼요. 두 자체가 서로 이익 될 수 있어야만 관계가 형성되지, 손해나든가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균형을 취하고, 또 균형을 취해 가지고 높은 데로 발전할 수 있으면 영속적으로 관계가 계속되지만, 그런 내용이 없게 될 때는 깨지게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남녀관계가 문제 됩니다. 남녀관계라 할 때 돈을 가지고 남녀관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느냐? 어때요? 돈이 있으면 남자가 많이 가지려고 하고 말이에요, 여자도 자기가 많이 가지려고 한다구요. 지식관계에서도 균형을 취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둘이 취하면 둘 다 하나가 안 됩니다. 학교에서도 한 반의 공부를 잘하는 사람과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하나가 안 돼요. 균형이 안 맞춰진다구요. 또 권력관계도 균형이 취해져요? 권력을 합해 가지고 발전해요, 안 해요? 이런 것을 바라고 이와 같은 관계에서 살고 있는 세상이니 이 세상은 깨지게 마련이에요. 그러면 그러한 평균적인 관계를 갖게 하고 향진적인 관계를 갖게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뭐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으냐 이거예요. 돈 때문에 살아요? 돈 때문에 목숨을 걸어요? 공부 때문에 목숨을 걸어요? 권력 때문에 목숨을 걸어요? 역사를 보면 권력 때문에 죽이고 살리고 하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졌다구요.
이런 관계의 세상에 있어서 영원한 이상적인 관계의 길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이것은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 외에는 이 관계를 영원히 화합시킬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이요, 서로 위하는 데 있어서 영원히 발전할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알겠어요?「예.」돈 가지고, 뭐 가지고 안 된다구요.
오늘날 모든 미물의 세계도 참새면 참새 부부가 생겨난 것이 천년 이상, 몇만 년도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참새세계에 무슨 재간이 있어서 그렇겠어요? 무엇이 이렇게 균형을 취하게 하느냐? 그건 사랑이에요.
또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영원히 계속합니다. 무슨 힘이 그렇게 하게 만드느냐? 그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이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총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그렇고, 또 그 다음엔? 식물세계도 그렇고, 그 다음엔? 동물세계도 그렇고, 인간세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 모든 우주가 서로 균형을 취하고 역사성의 관계를 유지하게 할 수 있는 그러한 힘이 무엇이냐? 사랑의 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거 믿어져요?「예.」믿어져요, 알아져요? 믿어져요, 알아져요?「알아집니다.」믿는 그것 가지고는 오늘날 생활 환경에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알아져야만, 알아야만 된다구요. 알아지는 것이 균형 이상의 것으로 가치가 연결되어야 내가 거기에 따라가고 내가 거기에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가 어떻게 되어서 존속하느냐?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화합되고 변하지 않고 역사적인 발전을, 그 종의 기원을 영속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우주의 존재들이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 좋지요? 미물인 동물들도 보게 되면 왜 태어났느냐, 무엇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식물들은 꽃이 핍니다, 꽃. 수술 암술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또 동물들도 혼자 사는 것이 있어요? 전부 다 동물세계도 보면 수놈 암놈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하루살이 같은 것은 수중에서 8년 동안 자라다가 밖으로 나와 가지고 단 하루 공중잔치 사랑의 인연을 맺고는 죽어 가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합니다. 사랑이 그렇게 최고 정상의 자리, 정상적 권위의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모든 만물이 왜 태어났느냐? 어떻게 되어서 지금까지 쌍쌍으로 몇억만 년 동안 계속했느냐? 변치 않는 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참된 사랑, 이런 사랑을 누가 관계 맺게 했느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주체는 모든 곤충을 짓고 모든 만물을 지었는데,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런 곤충들, 벌레들 가운데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수놈 암놈이 다 있다구요. 그 짓는 하나님이 '너는 사랑을 갖지 말고 혼자 살아라.' 이래 가지고 지은 게 아니예요. 둘이 하나되어 살아라 하는 입장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너도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라.' 이런 입장에서 지었기 때문에 그 모든 만물들이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작은 것은 작은 것 나름의 영원불변의 사랑에 속해 있고, 조금 크면 큰 것 나름의 영원한 사랑에 속해 있고, 더 큰 것은 더 큰 것 나름의 영원한 사랑, 최고 큰 것은 최고의 큰 것 나름의 영원한 사랑의 관계를 맺고 그 기준에서 기뻐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머리털에도 사랑이 통하고 있어요, 안 통하고 있어요?「통하고 있습니다.」생명이 통하는 거예요. 생명이 통하는 데는 사랑이 통하게 되어 있고, 생명이 통하는 데는 피가 통하게 되어 있어요. 신경이 통하게 되어 있고, 전부 다 혈관이 통하게 되어 있어요. 혈관이 통하고 신경이 통하는 데는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데는 사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머리카락에도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머리카락 하나를 뽑으면 말이에요, 여기 이 사람의 머리카락을 뽑으면 이 사람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뽑히는 이 머리카락이 '아이구, 어서 뽑아 줘!' 하면서 달려들겠느냐, 안 뽑히겠다고 하겠느냐? 어떤 거예요? 그게 잡아당겨도 안 뽑히려고 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은 영원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떨어지기 싫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사랑은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영원히 떨어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 영생이 있는 거예요. 따로 떨어지는 데에는 영생이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모든 우주를 사랑의 인연으로 연결시켜 놓은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에 재미있어서 지었겠어요, 할 수 없어서 지었겠어요? 어떤 거예요? 짓는데 얼마나 재미있었겠나 이거예요. 천만 가지의 모양이 하나님의 사랑의 조화로써 나타나게 될 때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4백조 개나 되는 우리 인체의 세포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인체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 우주의 별과 같이 꽉 차 있는 그 세포들이 서로 즐거워하고 서로 기쁘게 화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순간적 사랑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기 때문에 세포가 그 위치에서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역사적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번식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은 불변하는 것이다, 영원한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관계를 맺게 될 때는 인간은 영생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이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와 하나되었으니, 하나님이 변치 않고 하나님이 영원하니 그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 된 그 대상도 불변하고 영원하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사랑을 중심삼고 변하는 사랑을 원해요, 변치 않는 사랑을 원해요?「변치 않는 사랑을 원합니다.」또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가 균형을 이루어 가지고는 주고받으니만큼 말이에요, 마음이 통하고 모두 통하는 거예요. 수평이 되기 때문에 통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화평이 있다구요. 사랑의 화평이 있는 거예요. 또 그 화평이 그냥 그대로 내려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내려가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요.
그렇잖아요? 장사를 하더라도 한푼이라도 이익이 나야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기 여러분도 수만 리 먼 지역, 지구성 끝에 있는 185개국 사람들이 생기기는 잘생기지 못했는데, 별의별 꼬락서니를 다 가진 사람들이라도 말이에요, 여기 푼타 델 에스테의 선생님 별장에 오라고 할 때 뭘 하러 찾아왔어요? 뭘 하러 찾아왔어요? 무슨 관계가 있어서 찾아왔어요? 주체 대상 관계가 있는데, 그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거리를 넘어서 오는 비행기 값보다도, 또 시간을 소모하고 여러 가지를 소모하는 것보다도 못한 것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느냐, 낫다는 것이 있어서 찾아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또 그 낫다는 것이 순간적인 것이냐, 영원한 것이냐? 순간적인 것을 바라고 찾아온 사람들은 바보예요, 바보. 알겠어요? '이것이 영원한 것이다.' 하고 찾아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또 '오늘은 여기 푼타 델 에스테에서 만났으니까 내일은 한국에 가서 만나자.' 할 때, 여기보다도 마이너스 되고, 여기보다도 낮아질 수 있다면 한 사람도 안 온다구요. 알겠어요? 알면 안 온다구요. '여기보다도 낫다! 얼마나 낫느냐? 백 배, 천 배 낫다!' 하면 집을 팔아서라도 경비를 대서 날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 때문에? 거기서 화합이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 되는 관이 있기 때문에 높은 데 찾아가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화합이 되는 거예요. 내가 그 수평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또 사랑은 영원한 것이고, 작은 데서부터 큰 데로 순환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순환하기 때문에 차원 높은 곳을 향해서 부추기면 대등하게 되어 가지고 전부가 하나되어 연관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적 가치까지 차원을 변경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닦고, 또 그렇게 끌고 가는 작용을 하는 힘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안 돼요. 위하라고 하는 것은 잡아당기는 거예요. 밀어 줘야 돼요. 아무리 화평, 아무리 화합했더라도 밀어 줄 수 있는 힘이 아니고는, 잡아당기면 화합했더라도 갈라지는 거예요. 멀리 화합해서 점점 좁아지고 좁아져서 점점점 둘이 하나되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없어지게 마련이에요.
오늘날 개인주의 세계에서도 보라구요. 미국의 국민들이 일등 국가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들이 우주라는 것을 생각해요? 개인주의가 자기만을 생각하지 이 우주를 생각해요? '우주는 나 모른다.' 하는 거예요. '세계가 뭐야? 나하고 관계없어.' 하는 거예요. 또 미국이면 미국 나라도 나하고 관계없다고 하고, 미국 법도 관계없다고 한다는 거예요. 사회가 관계없어요. 그것을 축소해 가지고 자기 집이라고 집에 와서도 내 집이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가 필요해? 어머니 아버지가 뭐가 필요해? 부부가 뭐가 필요해?' 이럽니다. 개인주의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전부 다 잃어버리고 따라지가 되었어요, 따라지. 상대가 없는 세계에 혼자 딱 되었으니 어때요? 고독단신이에요, 고독. 고독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해요, 고독해요?「고독합니다.」고독한데 동서남북을 바라봐도 전부 다 고독이에요. 매일 바라봐도 고독이라구요. 어디를 봐도, 360도 돌아봐도 고독을 면할 길이 없으니, 그건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자살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살. 이거 혼자 살던 히피 이피들이 말이에요, 비가 오고 눈이 오면 처량하니까 죽는 거라구요. 여기는 지금 여름이라 비가 오지만 북쪽은, 반대 세계인 일본이라든가 북쪽세계는 말이에요, 무슨 달?「동지섣달입니다.」동지섣달, 한겨울입니다. 반대라구요.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영원히 있다?「없다!」있다!「없다!」이놈의 자식들아, 있어!「없다!」욕을 해도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자기를 위하는 데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전체를 위하겠다는 그곳에는?「참사랑이 있습니다.」영원한 참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이게 멋진 말이라구요. 영원히 위하겠다는 곳에는,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는 데는 영원한 우주의 주체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때 아멘!「아멘!」어린아이들 같네. 나이가 할아버지들이 다 되어서 그러니 말이에요.
그 이상 뭘 더 알아요? 그만큼 알았으면 되잖아요? 그만큼 알았으면 됐지요?「예.」그 이상 알 필요가 없어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멸망으로 끝나는 것이요, 자기를 세계와 우주와 연결시키면 몇억만 년을 넘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내 주관권 내, 일체권 내, 소유권 내에 있느니라! 쌍수를 들어 아멘!「아멘!」알았지요?「예.」
그래서 태어나기를, 생겨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은 그런 바보, 그런 천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요놈의 남자,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남자가 아무리 위대하고 크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유명하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참아버지고 메시아고 재림주라고 큰소리하지만 말이에요, 그 큰소리하는 남자가 남자 때문에, 자기 때문에 태어나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다 큰소리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면 그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까 이 큰소리하는 레버런 문도 고마운 것은 이 큰소리 못 하는 사람을 자꾸 위해 주는 거예요. 매일같이 위해 주니 자꾸 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자기보다 더 크는 것입니다. 더 위해 주면, 자기보다 더 위해 주고,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 더 위해 주면 자기보다도 더 위대하고 큰 사람이 생겨날 수 있다, 없다?「있다!」없다, 이 쌍것들아!「있다!」(웃음) 오관이 입을 벌리고, 문을 열고 '오, 환영한다!' 그런다 이거예요. 그 이상 말해서 뭘 하겠어요? 알겠어요?「예.」
땅을 보고 위하는 사람은 땅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정원에 핀 나무를 위해 사는 사람은 그 나무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미국을 미국 대통령이나 미국 국민보다도 더 위하는 사람은 미국의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반대 받으면서도 나중에 누가 주인이 되나 보자 생각할 때, 미국의 주인은 이 레버런 문이 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아멘.」'이 호수의 주인은 나다.' 하면서 이 호수를 누구보다도 위해 주고, 누구보다도 더 높은 사랑의 길로 차원을 높여 주면 그 못이 말하기를 '내 주인은 여기에 처음 나타난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아멘.」아멘이고 저멘이고 전부 다 하다 보니 일생 동안 '아멘' 하다가도 죽게 되는 시간에 '노멘' 하겠어요?「'아멘' 합니다.」
죽음이 얼마나 나를 환영했겠나 이거예요. 죽음이 얼마나 내가 오기를 기다리겠느냐? 그 죽음이 와 가지고 나를 위해 주는, 그런 죽음 자리를 찾아다니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다 이거예요. 왜냐? 죽음까지도 위해 주니 죽음도 밀어 주는 거예요. 위하는 죽음의 상대가 나타났으니 그를 위해 주기 위해서는 죽어 가지고 밀어 주니 천당에 갈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거 멋진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여러분은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오늘 이야기가 '어디에 가서 살 것이냐?' 이거예요. '참하나님의 날' 해서는 뭘 해요? 참하나님의 날이 도대체 뭐예요? '참하나님의 날'에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축하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인연을 맺고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인데 무슨 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인데 어느 정도의 참사랑이냐? 초등학교의 참사랑이냐, 대학원의 참사랑이냐, 박사코스를 마치고 대학 총장의 자리에 선 참사랑이냐? 어떤 거예요? 최고예요. 최고는 다 좋아하누만. 내가 목이 쉬어 가지고 이상하네. 돼지 목소리같이 난다구요. 최고! 듣기 싫지요? 그렇지만 참사랑의 말을 하니까 듣기 싫어도 구수한 맛이 난다구요. 그래요?「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기쁨이 넘치는 곳에 가서 살자! 그런데 그 영원한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그건 뭐 물어 봐야 하나님이라고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기뻐할 수 있는 주체가 누구예요? 그것도 참사랑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참사랑이 있으면 영원히 기쁠 수 있고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것이 없기 때문에, 모든 전체의 희망이요, 소망의 본원지 되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사랑의 줄을 잡는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만물들도 사랑 줄을 잡겠다고 하는데 인간은 뭐예요?
그러자면 하나님이 사는 곳에, 그 집에 가 살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참하나님의 날이니 무슨 날이니 축하하는 모든 말과 음악이 뭘 하자는 거예요? 우주, 참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은 자리에 가자는 거예요.
그러면 살고 싶은 자리에 가는데 어떤 급으로서 어떠한 대상으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위로 가겠다 하면 어때요? 최고의 결론이 '하나님의 사위가 되면 좋겠다.' 이거예요? 남자로 말하면 '사위가 되고 싶다.' 하는 말과 '아들이 되고 싶다.' 하는데, 아들과 사위 둘 중에 뭐가 되고 싶으냐 이거예요. 뭐가 되고 싶어요?「아들이 되고 싶습니다.」아들이에요? 남자들 다 그래요?「예.」욕심들은 많구만. 여자들도 다 그래요? 여자들은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욕심도 많구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받으면 뭘 하느냐?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입니다. 부자지 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 관계는 한 몸이다 이거예요. 부부관계도 그렇습니다. 부부일신이요, 부자일신, 더 나아가서 형제일신이에요. 참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은 한 몸이 되기 때문에 나눌 수 없습니다. 핏줄로 연결되어 나눌 수 없는 관계가 상하의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인데, 이건 일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일체.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이 가진 모든 전부를 내 것 만드는 거예요. 욕심도 많지요. 여러분도 다 그런 욕망이 있지요? 여기 와 보니 이 집도 여러분 집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참부모라 생각할 때는 이 집이 참부모 집이지만 참부모 아들딸이 되었으면 이게 누구 집이 돼요? 우리 집인 동시에 내 집이에요. 내 집이라고 그래요. 동무들끼리 '야야, 우리 집, 내 집에 가자!' 그러잖아요? 그거 누구 집이에요? 아버지 집이에요. 아버지 집은 내 집이라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멋지다구요. 전세계에 지금 4천만쌍 축복을 하고 7천만 축복을 지나 이제 3억6천만쌍 축복을 다 해 줌으로써 그들이 형제라 할 때는, 형제일신이니 그 세계의 모든 집이 누구 집이 돼요? 누구 집이 돼요?「우리 집입니다.」우리 집인 동시에 내 집이 된다구요. 이야! 그 나라가 있으면 나라 전체가 누구 나라예요?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우리는 찾아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세상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집이 많아요. 통일교회 사람의 집도 있고,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될 때는 사탄편 사람의 집도 있는데, 그 가운데서 통일교회 식구 집을 하나님이 관심 갖겠지만 그 가운데서도 그 중심적인 관심의 초점이 누구냐?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세상에서는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고 말하는데 그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들으니 기분 나쁘지 않아요? 귀에 거슬리지 않아요?「거슬리지 않습니다.」왜 거슬리지 않아요? 그거 왜 거슬리지 않아요? 사랑의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욕을 해도 도망 안 가고 좋아해요. 왜 그래요? 사랑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참 조화통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비로소 착지해 가정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할 때는, 그곳은 인류 전체를 대표한 그런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활을 출발한 그 가정 기지가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인류의 본향 땅이 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는 근본 출발지가 고향이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출발지에서 출발하지 못했다구요. 가정이 그런 자리가 못 되었어요. 그런 고향은 없습니다. 비로소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착지해서 출발할 수 있는 그 기원을 마련한 거라구요. 그곳이 인류의 본향 땅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되었지만 그 복귀된 것이 본연의 형태의 출발 기지와 같기 때문에, 그곳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참사랑의 기지로서 출발하려던 곳이기 때문에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 할 때는 영계도 들어갑니다. 영계는 인류 아니예요? 영계에 간 선조들은 어때요? 그런 고향 땅에 와 보지 못했고 태어나지 않았거든요. 그런 본향 땅이라는 것은 인류의 본향 땅인 동시에 영계의 본향 땅이고, 인간들의 본향 땅인 동시에 하나님의 본향 땅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본향 땅에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횡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 관계를 중심삼고, 종적인 영계가 연결된 종적 기준과 이 우주와 인간의 횡적 기준이 내 가정 생활 기반에서 나와 더불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는 참사랑은 소유할 권한이 있고, 동위권에 설 수 있고, 같은 일체권에 설 수 있기 때문에, 고향 땅에 와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노멘, 아멘?「아멘.」
그러니까 그런 곳을 찾아가기 위해서 임자들이 손해나는 길이지만 여기를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더 손해나더라도 그것이 무엇보다 가치 있으니 그 곳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틀림없다는 걸 다 알게 될 때는, 집을 팔든 땅을 팔든, 자기 소유의 물건을 희생시키고, 아들을 희생시키고, 부부 자체를 희생시키더라도 그런 곳에 가 가지고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을 찾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제도 이런 말을 했지요?「예.」
그래, 끝까지 찾아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그 정착할 수 있는 근원적 기지에 가기 위해서는 모든 걸 팔고라도, 피난민이 되더라도 그 행렬에 동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다가 죽더라도 행복한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가지 않는 사람보다도 가다 죽는 사람이, 못살고 피난민이 되었을지언정 이 땅 위에서 잘살고 왕이 되고 별의별 짓을 하고 사는 사람보다도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아멘.」
그래, 문총재가 지금 피난민이에요, 정착한 사람이에요? 뭐예요? 선생님이 피난민이에요? 남들은 잘사는데 뭘 하는 거냐구요. 왜 한국을 다 내버리고 말이에요, 여기 우루과이에 와 가지고, 남미에 와 가지고 둥지를 틀고 또 욕을 먹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이렇게 사는데 행복한 사람이에요? 나그네예요, 주인이에요?「주인입니다.」
고향을 찾아서 가는 나그네 신세예요. 집도 못 갖고 사는 떠돌이 패라는 것입니다. 나라도 없으니 호적도 없어요. 행복한 패예요, 불행한 패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행복한 패예요, 불행한 패예요? 지금은 불행한 패라구요. 병 나서 누워서 찾아갈 길을 가지 못하게 될 때는 불행하지만, '내일 아침이면 고향 간다, 조국 찾아간다.' 하면 행복한 사람이 돼요, 안 돼요?「됩니다.」틀림없이 문총재는 본향 땅을 알고 조국을 찾아간다 할 때는 희망 있는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이에요?「희망이 있는 분입니다.」이것을 알기 때문에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나를 따라나왔어요, 알고 따라나왔어요?「알고 따라나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꽁무니에 가정이니 토지니 나라니 그걸 지고 갈래요, 다 벗어 버리고 갈래요? 물어 보잖아요?「지고 가야 됩니다.」고향이 둘이야? 지고 가서 뭘 해요? (웃음) 지고 가겠다는 것은 거짓 고향의 세계에 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거짓 된 만물, 거짓 된 집, 그런 것들을 지고 가겠다는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정상적이에요? 미친 자식이에요. 미친 녀석이 아니라 미친 자식이 된다구요.
고향에 정착할 때는 말이에요, 정착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늘땅의 모든 것이 고향이 되고, 하늘땅의 모든 것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고 갈 필요 없이 놔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놔두고 영계에 가게 되면 이걸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것을 여기에 옮겨 올 수 있고, 또 내가 저기 가면 자기 집도 끌어올 수 있고,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지고 갈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그걸 놔두고 간다 할 때, '이것은 누구 물건인데 관리인한테 맡겨둔다.' 하고 사인해 가지고 이자니 전세금이니 안 받아도 괜찮아요. 보관하고 관리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참부모를 찾아가는 아무개의 소유다.' 하고 사인만 해 주라는 거예요. 또 사인하기 싫거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가도 괜찮아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의 은행 저금통장에 얼마 얼마 입금합니다. 하나님, 받으시옵소서!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맡겼으니 나중에 고향을 찾아오면 하나님 것이 내 것 되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예요. 알겠어요? 매부 좋고 뭐라구요?「누이 좋고.」누이 좋고! 강물 좋고 땅 좋고, 풀 좋고 소 좋고, 소 좋고 사람 좋고, 전부 다 좋은 거라구요. 왜? 강물은 풀을 위하고, 풀은 소를 위하고, 소는 인간을 위해,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 있으니 하나님도 좋고 나도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세계는 좋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런 말을 자꾸 하니까 '속임수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다!' 한다구요. 일본 식구들 말이에요.
*요즘에 일본 멤버들이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문선생한테 이용당하고 있다. 문선생은 일본을 희생시켜서 한국과 세계를 살린다는 거짓말만 하고 있다.' 한다는 소문을 선생님이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퉤!' 하고 침을 뱉으면서 돌아선다구요. 그런 일본은 필요 없어요. 그런 도둑놈들을 데리고 있으면서 자랑하게 되면 공범으로 몰리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불쌍한 일본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고 불평을 하더라도 그렇게 불평하는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이지, 그러한 불평을 듣는 사람은 불행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불행한 통일교회는 되지 않습니다. 3억6천만쌍을 축복하면 일본 민족보다 많아요, 적아요?「많습니다.」일본을 호주머니에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고향을 찾아가자! 알겠어요?「예.」'고향을 찾아가자, 고향 나라를 찾아야 되겠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고향을 찾아갔어요, 못 찾아갔어요? 찾아갔어요, 못 찾아갔어요? 또 선생님이 나라를 찾았어요? 고향, 하나님이 원하는 고향과 연결된 나라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고향과 나라가 없고, 세계가 있어요? 하늘땅이고 뭐고 다 없다구요. 하늘의 것이 다 있어야 할 근본이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다 가지고 있는 세계를 쳐 버리고 무시해서라도 가져야 할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기쁨을 가져야만 그 나라에 가서 입적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고향을 갖는 것이다!「아멘!」알아듣긴 알아들은 모양이구만.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요?「예.」보게 된다면 나보다는 젊었으니까 전부 다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아까 할아버지 누구 있던데. 80 이상 된 사람 손 들어요, 80 이상. 내가 한국 나이로 지금 1998년이니까 몇 살인가? 한국 나이로는 79세예요, 79세. 이제 일년만 되면 80세가 된다구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상을 줄게요. 없어요?「예.」
그러면 상을 주겠다고 하는 사람은 상 줄 사람이 없으면 그 상을 집어던져야 되겠어요, 상을 갖고 있어야 되겠어요, 상을 높은 사람한테 바쳐야 되겠어요? 상 줄 사람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 상을 가질 수 없다구요. 그러니 하나님 앞에 바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상을 주고 싶지요? 고향에 갈 때 선물을 가져가고 싶지요? 또 그 나라 앞에 보관할 수 있는 역사적인 유물을 남기고 싶지요? 이렇게 될 때, 그 나라가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하나님 앞에 선물을 주면 그것은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영리한 일본 사람들이라구요. 리코우(利口;영리한)? 무슨 코우?「리코우.」리코우! 이익을 찾아가는 길을 리코우(利行)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이익만을 생각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통일교회가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어?「예.」고향 찾아가야 하는데, 고향 땅이 어디예요? 고향 땅이 어디예요? 부모, 참부모님이 태어난 땅이 고향 땅이 됩니다. 또 참고향과 연결된 나라가 참나라가 됩니다. 참나라가 연결된 세계가 참세계가 됩니다. 참세계가 연결된 그 하늘땅이, 천주가 참천주가 됩니다. 참천주와 연결된 그 주인이 참하나님이 된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하나님이 고향을 이렇게 택했다 저렇게 택했다 하는 하나님이에요, 한번 택했으면 영원불변이에요?「영원불변입니다.」영원불변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복귀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설정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렸으니 참부모를 찾아 살림살이를 다시 해서 정착하는 기지가 에덴이 될 수 있고, 고향의 출발과 만국의 이상적 천상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참고향이 있고, 참나라가 있고, 참세계가 있고, 참천주가 있고, 참하나님이 있다, 없다?「있다!」만사가 오케이예요. 기분 좋지요?「예.」
그런데 지금 보니까 선생님 주변에는 말이에요, 악마의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이 고향 길을 찾아가면 큰일나기 때문에 악마가 고향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얼마나 파탄시켜 놓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한국까지 다 경제로 다 죽여 놨다구요. 뻗었다구요. 북한도 뻗었고, 그 다음엔 남한도 뻗었어요. 뻗었어요, 안 뻗었어요?「뻗었습니다.」알긴 아누만. 정말 뻗었어요?「예.」가 봤어요? 가보지 않았지만 매일같이 보도를 통해서 듣고 있는 거예요. 안 들으려야 안 들을 수 없어요. 거짓말도 백 번 하면 아는데 사실 말을 열 번 하는 데야 알아야 되지요. 뻗었어요, 안 뻗었어요?「뻗었습니다.」
그래, 뻗어서 다 죽었다는 거예요. 죽었는데, 한국에 있는 장로교는 살아 있다?「죽었다!」죽었다! 또 한국에 있는 천주교는 살았다?「죽었다!」모든 종교도 죽었다 이거예요. 또 이상도 다 죽었다는 겁니다. 뭐 살아 있는 것이 없어요. 희망이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다 죽었는데 왜 죽었어요? 왜 죽었어요? 살 수 있는 주인, 교회도 살 수 있고, 천주교도 살 수 있고, 독재자도 살 수 있고, 노태우도 살 수 있고, 전도환도 살 수 있고, 이승만도 살 수 있고, 모든 사람이 살 수 있게 하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태어난 고향을 전부 무시해 가지고 쫓아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태어난 정주는 공산당이 들어왔어요. 제2 고향으로서 지금 전부 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엔 누구예요?「전두환.」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망했어요. 전통은 내가 대통령 시킨 거예요. 이번 만나게 되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이 배신자!' 하고 들이 제기려고 그래요. 그거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망했습니다.」역사에 대통령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오명을 남긴 녀석이 없다는 거예요. 노태우도 망했어요. 그렇지요?「예.」또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장담하고 말이에요,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든다!' 이러던 패들도 다 망했다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네가 큰소리했다가 어떻게 되나 보자. 내 포위권에 있다.' 하고 있었습니다.
또 미국 의회에서 어머니가 강연했어요. 어머니의 담도 못 넘었다고 생각해요. 어머니 담을 넘어야 선생님을 망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 담을 쳐 놓은 거라구요. 미국 의회에 있어서, 미국 의회를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담을 쳐 놓고 '참부모의 날'을 국경일로 정해 버렸다구요. 그래 가지고 유엔 총회에 어머니가 등장한 것입니다. 세계의 여왕 중의 여왕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한국 국회에 가 가지고 강연을 한 거예요. 국회라구요. 김영삼이 '어디 내 동산에 와 가지고 국회에서 연설을 어떻게 해?' 이랬을 거라구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꿈에도 생각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구요. 그래, 한국 국회에 가서 어머니가 연설했지, 또 일본 국회에도 가서 했다구요. '레버런 문 마누라가 국회에 와서 연설을 해? 퉤 퉤 퉤!' 이랬는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했어요, 전부 다. 그 다음엔 유명한 나라에 가서, 인도라든가 8개 국가의 국회에서 강연하고 돌아다니니, 세계에 전부 다 연막을 치니 그 연막을 뚫을 수 없어요. 대사관을 통해 알아보니 통일교회의 힘이 얼마나 뻗쳐 있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들의 아들딸이라든가 하는 사람들에 대해 우리 언론기관의 정보를 통해 가지고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할 줄 알았는데 자꾸 들추어보니 이게 뭐 엄청나다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도 같이 무너뜨려 버리려고 계획했지만, 통일교회의 배후를 조사해 보니까 일본의 힘으로는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일본이라는 나무는 이렇게 조그마한데, 레버런 문은 이렇게 큰 나무가 되어서 날아가는 새들도 쉬어 가려고 할 정도니까 일본으로서는 힘이 못 미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패들은 다 망했어요. 대통령들도 망했고, 그러니까 국민도 망해야 되지요? 국민도 선생님을 따라간다는 게 뭐예요? 국회의원 짜박지들도 통일교회하고 관계를 맺을까 봐 뒤로 후퇴하면서 푸푸푸푸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꼬락서니 다 뭘 잘한다고. 망살이 뻗쳐요. 망살이라구요. 이제는 다 망했어요.
*일본 멤버! 한국은 섭리적으로 보면 무슨 나라라구요?「아버지의 나라입니다.」이럴 때는 아담 국가라고 해야 된다구요. (웃음) 아담 국가, 일본은 뭐예요?「어머니의 나라입니다.」어머니의 나라!
그런데 누가 타락했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도 여자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본래는 선생님이 이런 탕감노정을 가게 되어 있지 않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2차대전 후 영·미·불의 연합국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된 기반 위에 설 수 있었다면 7년 동안에 전인류를 축복해서 모든 것이 끝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세계적인 축복권을 중심삼고 1945년부터 1952년까지의 7년간에 세계의 모든 가정들을 에덴동산에서 가정이 타락하기 이전의 축복가정들로 편성하려고 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지요? 그것을 기성교회가 반대해서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어요. 미국 선교사들과 더불어서 반대한 거예요. 신교와 구교가 하나되고, 거기에 공산당까지 가세해서 반대한 거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 추방, 타도, 박멸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타도되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쫓겨나서 세계적인 통일의 기반 위에서 세계의 장자권 왕, 부모권 왕, 왕권 왕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기준을 단번에 편성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편성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편성되지 못했던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축복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완성되었다는 조건을 전수해서 접붙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살다가 그냥 그대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요? 거짓 부모에 의해서 상실되었던 것을 참부모에 의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부 다 복귀해서 비어 있던 천국을 완전히 채우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승리했다는 영광의 기반을 하나님 앞에 닦음으로써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원리관이지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문선생에 의해서 하나님이 해방되고, 문선생에 의해서 영계가 완성되고, 문선생에 의해서 하나님이 완성되기도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절대적인 아내가 없으면 절대적인 사랑이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도 결혼하기 전에 자신의 상대가 자기보다 몇억천만 배 낫기를 바라지요? 그런 상대를 원하지요? 그런 것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상대를 원한다면 하나님 자신보다 몇억천만 배 훌륭한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러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 하나님의 욕심까지 채울 수 있는 권한이 누구한테 있느냐 하면 하나님한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완성한 아담 해와한테 있다구요. 이럴 때 '아멘!' 해야 된다구, 이 녀석들아!「아멘!」다른 사람들은 일본말을 모르니까 일본 사람들만이라도 '아멘!' 해야 되잖아요? 정말이에요?「아멘!」아멘은 에이 맨, 넘버 원 맨이라는 말이라구요. 넘버 원 맨을 아멘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해와 국가로서 넘버 원 해와 국가가 되고 싶어요, 꼴찌 해와 국가가 되고 싶어요?「넘버 원 해와 국가가 되고 싶습니다.」뭐 키도 조그만 여자가 '넘버 원….' 이러는데, 정말이야?「예.」그것은 참남편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고 하는 증거를 보이지 않으면 아무리 밀치락달치락 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사랑을 받는 상대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어요?「예.」뭐예요? 보여 줘요!
그러면 그 몸이 자기 몸이에요? 누구 소유예요?「주체의 몸입니다.」사랑으로 하나되었으면 누구의 소유냐 이거예요, 해와는.「아담의 소유입니다.」남자의 것이기 때문에 상대가 재림주라면 그 재림주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몸만 그렇겠어요? 그 몸에 걸치고 있는 옷도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남편이 기뻐할 수 있는 옷이에요.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예요. 가정의 희망으로서의 아들딸이에요. 모든 소유권도 가정에 접붙여서 확대시키기 위한 소유권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그것을 일본에 놓아두어야 되겠어요, 한국에 가지고 와서 접붙여야 되겠어요, 아니면 남미에 가지고 와야 되겠어요?「남미에 가지고 와야 됩니다.」일본에 그대로 두면 좋잖아요?「남미에 가지고 와야 됩니다.」왜 남미로 가지고 와야 된다고 해요?「아버님이….」아, 선생님은 돌아가고 있는 중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돌아가는 도중에 비행기 값이 없다고 하면 여러분이 앞다투어서 비행기 표를 사 가지고 줄을 서서 '제 표를 받으세요, 받으세요!'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어때요?「예.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면 표를 전부 다 한 장씩 사 오라구요.「예.」그 돈을 지금 나한테 줘요! 돈을 가지고 왔어요?「예.」
선생님이 피난 도중에 있는데, 누구든지 고향에까지 편하게 모시고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노정에 도움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온 것이 아니라고 하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선생님의 앞길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차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일입니다. 완전히 문젯거리가 되어서 쫓겨나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기분이 좋겠어요?
여러분이 일본에서 해와 국가의 책임을 다했어요? 재림주가 가지고 오는 것이 깅타마(金玉;불알)와 뭐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깅타마라고 하셨습니다.」(웃음) 깅타마가 뭐예요? 깅타마는 금구슬이잖아요? 깅타마와 뭐예요?「사랑입니다.」깅타마와 사랑이라구요. 깅타마는 있는데,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참사랑과 참아들딸을 가지고 오는 것이 재림주라구요.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요. 가족도 없고, 부모도 없고, 아들딸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오로지 홀로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있다가 때가 되어서 재림주로서 올 때는 말이에요, 깅타마와 참사랑밖에 가지고 올 것이 없어요. 그 깅타마를 사용할 참사랑이에요. 참깅타마와 참사랑…. (웃음)
왜 웃어요? 웃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지금 하나님의 귀한 것을 얘기하고 있는 선생님을 무시하면 벌을 받아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뭐가 우스워요? 소유는 그것밖에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해와 세계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그거라구요. 참된 깅타마가 필요하고, 참사랑이 필요하고, 그리고 참된 뭐가 필요해요? 참사랑, 그리고 참아들딸의 씨가 있어야 된다구요. 해와가 거짓 사랑, 거짓 된 깅타마에 끌려간 것이 타락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본연의 해와라면 선생님이 북극의 끝에 혼자 앉아 있다면 그 추운 북극의 끝을 찾아와요, 안 찾아와요?「찾아옵니다.」그 이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앞다투어서 찾아오는 해와가 일등 해와일 텐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일본에 없다는 거예요. 일본 자체가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반대하는 왕초가 되어 있잖아요? 이거 천사장으로서 사탄의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문선생은 우리 아내를 도둑질해 가는 남자다!' 하면서 남자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문선생은 아들딸을 도둑질해 가는 우두머리다.' 하면서 반대하는 부모회도 있어요. 일본에 반대부모회가 있지요? 부모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 아내를 도둑맞았다. 아들딸을 도둑맞았다. 돈까지 빼앗겼다.'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렇지요? 옛날에는 쌀밥과 소고기를 먹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보리밥, 조밥, 딱딱한 빵 껍데기까지 맛있게 먹잖아요? 부잣집의 부인이 그렇게 되니까 집안 사람들 전체가 환영해야 되겠어요, 반대해야 되겠어요?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바보라구요. 반대를 받는 사람은 더 바보니까, 더 바보는 사탄이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슬쩍 주워서 쓴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모두 다 이런 말을 해도 기분 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나쁘지 않는 거지요? 해와의 책임을 다 못 했지만 말이에요, 형식적이거나 상징적인 상대가 될 수 있는 희망은 없지 않다는 거라구요.「고맙습니다.」뭐가? (웃음) 확실히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북극 이상의 극지에 가더라도 따라가겠다는 일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그러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요, 맨몸으로 가요?「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겠습니다.」선생님이 맨몸이 되면 어떻게 해요?「전부 다 가지고 가겠습니다.」(웃음) 그거 가지고 가 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요. 결혼할 때 옷을 보고 결혼해요? 그 자체를 보고 결혼하는 거라구요. (웃음)
어제의 얘기, 아내는 누구한테 속한다구요?「남편한테 속합니다.」아들딸은 어때요?「남편한테 속합니다.」그리고 자기의 몸은?「남편의 것입니다.」그런 것들이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사탄이 되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주체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권에 있는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참남편, 참부모, 참고향, 참국가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두라구요, 이번에.「예.」
일본 간부들은 모두 다 왔지요? 이 여자 야쓰라(やつら;놈들)! 야쓰라가 좋아요, 야카라(やから;패거리)가 좋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야카라 쪽이 좋습니다.」야카라 쪽이 좋아요? 야카라는 복귀를 바라는 여자이고, 야쓰라는 타락한 여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카라의 여자가 좋다는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해와들은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세계에 흩뿌려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찾아가는 나라의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서 얼마나 판도를 넓히느냐, 얼마나 2차대전 이후에 세계적인 기반이 마련되었다가 상실된 것을 탕감하는 조건적인 국가를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런 곳을 쭉 찾아가는 거잖아요? 언제나 꼭대기에서만 살아서는 안 되겠지요?
환고향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환고향을 하기 위해서 자기의 소유권을 다른 곳에 옮겨 놓는 것이 일본이 살아 남는 길이라구요. 지금 일본의 인구가 1억2천5백만 명인데, 이민정책을 실시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대륙을 침략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국수주의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군수산업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럴 수 있는 때는 지나갔어요.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구요.
한국이 죽게 되면 해와 국가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해와 국가와 미국이 하나되어서 살려 주어야 하는데, 미국은 복귀된 가인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와, 어머니 그리고 장자가 하나되어서 한국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을 책임지고 커버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금부터 아 이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니 뭐니 해서 세계적인 경제 대혼란기가 옵니다. 일본의 돈도 날아가 버리고, 미국의 달러도 날아 가 버려서 부도가 날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되면 큰일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걸려 있는 거예요. 일본도 걸려 있고, 중국도 큰일이고, 소련도 큰일이라구요. 대만도 물론이고, 아시아 전체가 한국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5백억 달러…. 그거 얼마 안 된다구요. 이번에 축복 대상자들이 216만 명이라고 선생님이 보고를 받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축복기금만 내더라도 2백억을 넘는 거라구요. 2백만 명의 축복 받은 사람들이 축복기금만 내더라도 2백억 달러를 넘는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 수를 배가시키는 것도 문제가 없겠지요? 그러면 금년 5월말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에리카와!「예.」그리고 남자는 누구였어? 이시이!「예.」네가 이시이였어? (웃음) 얼굴을 처음 보는 것 같구만! 에리카와!「예.」네가 에리카와야? 절벽의 에리(襟;옷깃)에 서 있기 때문에 한 발만 잘못 디디면 쿵 떨어지는 거야. 에리카와(えり江)잖아? 에리의 강, 절벽에서 한 발만 잘못 디디면 떨어진다는 에리카와라구. 일주일 금식을 해서 힘들지?「이제 괜찮습니다.」왜 금식해?
일본 병사들을 훈련시키는 빠타(パッタ―;배트, 야구 방망이), 빠타를 쳐야 돼요. 이시이로부터 남자들을 어머니의 입장에서 매를 때리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구. 저 엄마한테 맞아 본 적이 있어?「맞은 적은 없습니다.」맞은 적은 없으면, 뭐가 있어? 잡혀서 끌려간 적은 있어?「없습니다.」그러면 뭐가 있어? 맞은 적도 없고 끌려간 적도 없으면 죽을 일만 남았어?「열심히 노력할 뿐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싸움에서 졌다구요, 일본이. 대동아전쟁 때 영국과 미국 사람들을 죽여 버린다고 아무리 노력했지만 어떻게 되었어요? 이겼어요, 졌어요?「졌습니다.」아무리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승리의 깃발을 들지 못하면 어떻게 살아 남아요? 그런 것을 상대로 갖는 주체 자신도 망해요. 그런 위험성이 있으면 선생님이 맞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퉤!' 침을 뱉고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은 해와 국가가 선생님 앞에 많이 있다구요. 대만도 섬나라이고, 필리핀도 섬나라지요? 그리고 영국의 후계자가 캐나다지요? 복귀로 말하면, 영국이 실패하면 일본이 이어받는데, 그 일본이 후계자로서 실패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복귀라구요, 복귀. 다시 영국을 해와 국가로 세우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캐나다를 세우는 거예요. 캐나다는 동생이에요.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코먼웰스(the Common- wealth of Nations;영연방을 위시하여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으로 이루어진 연합체)로서 30년간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어때요?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모든 뭇신들)의 나라인데, 그러한 사탄적인 잡교의 국가를 어떻게 유일신의 종교권에 세울 수 있겠어요? 일본을 생각하면 뭐예요? 동네의 여자, 기생, 색기가 있는 여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섬에 사는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어요. 어부의 아내로서 남편이 아침에 나갈 때 만선해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하지만, 열 명이 함께 나갔다가 여덟 명만 돌아오고 두 명은 죽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럴 경우를 생각해서 친구들끼리 '내가 어떻게 될 경우에 잘 부탁한다.' 해서 둘째 번 아내, 셋째 번 아내까지 얘기를 해 놓고 출항하는 것이 어부들의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정조관념이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부터 많은 경험을 했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자면 며칠 동안 해도 다 못 합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책임을 다 못 하면 교체할 수밖에 없어요. 다른 데로 시집가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거 원해요? 원해요, 안 원해요?「원하지 않습니다.」해와 국가라든가 아담 국가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부모 국가가 있음으로써 고아는 되지 않습니다. 완전한 아들딸이 되면 부모를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부모 앞에 있어서 미국은 장자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천사장이지요? 독일은 차자가 되는 거예요. 그 둘이 형제가 되어서 한국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한국을 순순히 따르지 않으면 부모는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빈틈없이 그런 것을 주시하고 남미 쪽에 쭉 기반을 마련한 거예요. 지구상으로 볼 때, 이것은 한국의 정반대 쪽입니다. 이게 우루과이라구요. 알겠어요?「예.」2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여기에는 호텔도 있고, 은행도 있고, 인쇄소도 있고, 신문사도 있어서 이 나라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그런 준비를 빈틈없이 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여기의 4개국을 중심삼고 섭리권을 확대해서 33개국을 연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이 반대하더라도 그 방향으로 수습될 것이라는 희망에 부풀어 있다구요. 일본이 한푼도 원조해 주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당당하게 해 나갑니다. 일본의 돈 '퉷!' 필요 없어요. 작년의 계획이 무산되어 버렸다구요. 올해의 계획도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게 되어 있는데, 밥을 먹고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는 여자는 참된 아버지의 아들딸을 낳아 키울 수 있는 참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그런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이번에 결정하기 때문에 예스인가 노인가를 판단해야 돼요. 왜냐? 지금 3억6천만쌍을 맞이해야 돼요. 그거 누가 맞이할 거예요? 만약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전통이 남아 있는 일본, 어머니 나라에 맡겨 놓으면 전인류를 망쳐요.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당한 길을 개척해서 그들을 위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실수만 저지르는 여자들한테 맡겨서 똑같은 전통을 세우게 할 수는 없다구요. 어느 누구든지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한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 미국의 책임자들을 모두 다 오라고 해서 이렇게 모였으니까 그런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미국은 장자의 사명, 해와는 어머니의 사명…. 독일 같은 것은 차 버려도 좋아요. 독일은 없어도 좋다구요. 장자권이 있으면 혈통은 연결되지요? 이런 긴급한 현실을 보면서도 편안하게 쉬겠다는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대단히 곤란한 사람, 보기 싫은 사람, 바카(ばか;바보)라는 거예요. 바카와시나나캬나오라나이(馬鹿は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바보는 도저히 고쳐지지 않는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결론이에요. 본향 땅 한국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지금부터 세계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한국 자체로서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일본만으로도 불가능하고, 중국만으로도 불가능하고, 소련만으로도 불가능하고, 미국만으로도 불가능해요. 세계를 묶어서 공동으로 원조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다구요.
그러한 공동적인 원조 기반을 선생님이 이미 닦았다구요. 미국의 고위층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돼요. 중국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그것을 일본은 모른다구요. 문선생을 멍텅구리라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소련이 가라후토(樺太;사할린)를 점령할 수 있다구요. 중국으로 하여금 규슈를 점령하게 할 수 있어요. 미국을 시켜서 일본 본도(本島)를 점령하게 할 수도 있다구요. 이런 말을 일본 사람들이 들으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선생님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중국에서는 사범대학을 중심삼고 앞으로 교사들이 될 학생들의 정신교육을 문선생의 사상을 가지고 하고 있어요. 소련도 그렇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공산권에 있는 30여 개 국가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런 현상을 솔직하게 알려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래요. 중국은 북한을 그 나라에 속하는 하나의 도로 만들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미국이 반대하면 싸우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앞으로 태평양 시대를 대비하겠다는 거라구요. 일본을 중심삼고 태평양전쟁이 발생한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도 커지면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올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경계선이 자국과 연접해 있으면 위험하겠으니까 한반도를 가운데 두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반면에 미국은 남한을 멀리할 수 없어요. 이것은 어떻게 하든지 북한도 이용해서 중국에까지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분할정책을 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과 북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앞으로 중국과 미국이 대치할 때 완충역할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일본과 소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방편적인 정책을 유지하면서 접근해 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하시모토 수상이 소련의 옐친 대통령을 만났을 때 옐친 대통령이 일본의 북쪽에 있는 섬들을 돌려 달라고 하니까 전부 다 돌려 준다고 약속을 하고 왔지요? 가라후토로부터 북해도까지 쭉 상륙해서 그렇게 어슬렁어슬렁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의 군사력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소련은 세계적인 군사력을 갖고 있습니다. 북해도를 침략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 세 블록의 한가운데에 한반도가 있는 거예요. 한반도는 그런 입장에 있어서 주인이 없는 입장이 된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미리 한국에 경제문제와 정치문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한반도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작전이에요. 일본에도 관심을 안 가져요. 일본에 관심을 가지려고 해도 말이에요, 미국이 있어요. 미국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일본이 안 듣는 거라구요. 그런 어려운 입장에 놓여 있는 것이 한국의 정세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의 경제적인 부흥은 전부 다 미국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리고 만약에 한국을 잃어버리게 되면 동양의 기지를 완전히 잃게 되는 거예요. 일본까지 잃어버리게 되는 거라구요. 대번에 중국에 연결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 중국과 일본이 평화조약을 체결해서 화합해 나가지 않으면 큰일나요. 또다시 미국과 태평양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를 경우를 대비해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얽혀 있는 것이 한반도 주변의 정치적인 상황입니다. 이거 열강들이라구요. 이것들이 무엇이냐 하면 미국은 천사장, 일본은 해와, 중국도 아시아에 있어서의 천사장, 그리고 소련은 사탄편 천사장이에요. 세 천사장들이라구요.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 소련은 세계적인 천사장, 그리고 중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입니다. 그 세 천사장들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해와라구요. 거기에 아담이 있는 거예요.
이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당시와 똑같아요. 해와가 있고, 세 천사장이 있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는 모두 다 똑같은 천사장으로서 반대하는 천사장이 없었지만,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해서 복귀한 입장으로서 미국과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경제적, 외적으로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일본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남북 아메리카를 하나로 묶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 닉슨으로부터, 그 다음에 누구예요? 포드, 그리고?「카터.」카터, 그리고?「레이건.」레이건, 그리고?「부시.」부시, 그리고?「클린턴.」클린턴! 6대째예요. 7대는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7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기반을 선생님이 미국에 갖고 있습니다.
미국 전체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워싱턴에서 360만쌍의 축복이 가능했던 거라구요. 일본 도쿄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360만쌍의 축복이 가능했기 때문에 3천6백만쌍의 축복도 승리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소생과 장성의 단계로서 소생권을 단번에 넘어섰기 때문에 장성의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 4천만쌍을 축복했다는 거예요. 3천40만쌍이 플러스된 것인데, 그 40수는 언제나 탕감복귀에 있어서 재출발의 수니까 4천만쌍의 축복을 완료하고 이번에 모여서 축하식을 했어요. 그랬지요?「예.」
그 정도로 하고, 오야마다!「예.」통역하라구!「예.」듣고 싶지 않다구요, 일본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스페인어를 선생님같이 일본말로 해야 뭘 해먹을 텐데…. 자, 그래서 한국의 정세를 수습하는 방법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오늘 참하나님의 날에 특별히 말하려던 제목이 되는 거예요. 그 수습 방법이 어디에 있느냐? 한국에 있어서 전부가 없어졌어요, 전부가. 전부가 없어졌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도 통일교회를 대해서 입 벌릴 수 없고, 천주교도 입 벌릴 수 없고, 다른 종교도 입 벌릴 수 없고, 여당이 입 벌릴 수 없고, 야당이 입 벌릴 수 없고, 경제인이니 정치인이니 다 입 벌릴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은 전부가 그래요. '문총재가 1백억 달러만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노!' 이러는데, 이 자식들이 미쳤다구요. 못난 녀석들이 그래 가지고 정치를 해먹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잘 되었어요. 그것들이 했다가는 한국 땅을 팔아먹어요. 경제를 팔아먹었는데 이제는 땅을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무력한 행동을 해 가지고…. 그러면 전부 다 없어졌는데 여기서 무엇이 생겨나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종교를 움직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움직여 가지고 종교 유엔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유엔이라는 것은 정치만을 위한 유엔이지,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잘라 버렸어요. 이거 원수였어요, 원수. 그러니까 종교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의 사건으로 말미암아 뭐냐 하면 말이에요, 종교가 생겨났습니다. 종교가 생겨난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벌어지고 전쟁이 벌어졌어요. 종교들이 희생했어요. 그래, 참된 종교가 나와야만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그 참된 종교를 못 나오게 정치세계가 반대해 나오면서 이 정치세계가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복지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망국지경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유엔이 무력하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하나 못 만들어요. 구라파면 구라파를 하나 못 만든다구요. 영국에 대한 영향력이 없고, 불란서에 대한 영향력 없고, 독일에 대한 영향력이 없어요. 공산당을 하나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영향력이 없어서 그렇다구요. 그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 논법, 관이 없습니다. 가서 설득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나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이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이제 남은 것은, 한국의 밑천이라는 것은 하늘땅으로 보나 문선생밖에 없다 이거예요.「아멘.」정치세계도 문총재의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남미 전체에 풍토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서 22년 동안에 한 모든 것을 일년 반 동안에 다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그래, 하늘나라를 찾으려니 종교권을 규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 서방! 곽 서방이야, 박 서방이야? 박인지 곽인지 내가 혼돈이 돼요. 왜? 통일교회에 박씨가 많거든요. 여기 곽씨하고 박씨하고 싸움하고 경쟁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경쟁하게 생겼다구요. 얼굴을 보면 말이에요. 박보희도 그렇게 생긴 거예요. 이마가 큰 녀석들은 말이에요, 공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수법이 깊다구요. 말하는 것도 가만 보면 슬쩍 슬쩍 외교적으로 쓱 감싸 가지고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자기 판때기, 발판으로 쓴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다 내 사돈이에요.
자, 이게 진짜 이상하다구요. 사돈이 되었어요. 박보희도 성진이하고 사돈이지? 이 사람도 뭐야? 사돈이지? 사돈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지금까지는 사돈들이 망쳤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하늘나라에 보태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죽을 자리가 있으면 사돈을 먼저 내세워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어?「예.」박보희도 죽을 자리가 있으면 전부 다 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박보희를 북한 책임자로 세웠다구요. 또 곽정환도 죽을 자리에 내세우면 갈래?「예.」말이야 잘하지.
자, 종교인을 결속해야 된다구요. 이제 종교인들을 연합해서 유엔 가입을 주장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일을 주장할 수 있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6대 종교 13개 종단을 움직일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우리 학생 청년들이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에 청년 유엔, 그 다음엔 학생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에덴에서 잃어버렸으니 에덴에 있어서 이 4대 원칙이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로 인도할 수 있는 유엔이 될 수 있다, 없다?「있다!」왜? 하나님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현재 한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종교 지도자 중에서 레버런 문이 세계의 몇 번째예요? 넘버 투예요, 넘버 원이에요?「넘버 원입니다.」정말이에요? 여러분이 통일교인이니 그런 말을 하지요.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세계의 넘버 원이 드러났다는 겁니다. 모든 종교들이 레버런 문의 축복식에 와서 들러리 서겠다고 서로가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내세울 수 없잖아요? 그래서 빼 가지고 내세운 거라구요. 틀림없이 종교 왕 중의 왕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유엔에 가입하자!' 하게 되면 서로가 원서를 해 와 가지고, 내가 유엔에 '장군!' 하게 되면 '멍군!' 할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유엔이 빚이 많아요. 종교 유엔을 하게 되면 종교인의 75퍼센트가 진입을 합니다. 여자가 절반이에요. 청년 학생 그것도 절반 정도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청소년, 청년, 장년, 노년이 절반 된다구요. 의외로 아이들이 더 많다구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1달러씩만 내도 지금 유엔이 빚진 것을 갚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내가 책임지고 유엔의 빚을 갚고 유엔을 운영할 수 있는 비용은 내가 벌어 대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 총회가 금년 9월에 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 박사에게…. 주동문!「예.」어디 갔어? 그거 준비하고 있지?「예.」똑똑히 하라구. 지나가는 말로 듣고 하면 안 된다구. 결사적이라구. 내게 미국이 필요 없습니다. 내게 일본이 필요 없다구요. 영국이 필요 없고, 불란서가 필요 없고, 소련이 필요 없어요. 유엔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유엔은 자기의 전통을 자랑할 것이 없어요. '우리 유엔 스피리츠(spirit;정신)를 따라라.' 이런 교재가 없어요. 전통도 없거니와 교재도 없고, 유엔 자체는 있으나마나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은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1960년 참부모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이중구조의 세계 국가를 통합하기 위해서, 상하를 통합해 가지고 통일적인 이상세계를 위해서 만들었던 것인데 그것이 선생님을 쫓아내 버리고 자기들끼리 해먹으려고 하다가 공산당의 발판이 되었다가 지금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해체하려고 하는 걸 이번에 우리가 컨트롤해서 해체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유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미국 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도 통일교회라구요. 미국의 민주당하고 공화당이 싸우는 데 있어서 공화당의 5인방이 '우리는 신문사가 필요하고 지방에 그래스 루트(grass root;풀뿌리)가 필요한데, 통일교회가 우리 공화당이나 민주당보다 더 잘된 조직을 갖고 있다.' 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은 사무실이 없는 주가 있지만 우리는 사무실이라든가 모든 행정부처와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갖고 있고, 그 다음에 조직력을 갖고 있고, 국민을 계도할 수 있는 사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별수 없이 공화당이 우리를 찾아와서 제발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편집부국장 여자가 가 가지고 5인방과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만든 단체의 여왕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와, 통일교회가 공화당 잡아먹는다!' 이러고 야단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겁니다.」그래, 미국으로 볼 때 선생님을 두려워하겠지요?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전부 다 녹음되어 가지고 자기들 조사처로 들어가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알겠으면 알라는 거예요. 사실대로 이야기해 주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있어요. 종교의 세계적 주체의 자리, 본부와 같은 자리를 갖고 있고, 세계여성연합 본부와 같은 자리에 있고, 세계청년연합이 있지요? 세계청년연합 본부가 있고, 세계총학생연합 카프 본부가 있어요. 이것을 활용하게 되면 세계의 학생을 움직이는 건 문제가 없다구요. 우리 청년들을 중심삼고 공산당까지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반대하는 북한 학생들을 끌어내 가지고 회의를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여성 대중들을 움직이는 것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었다구요. 이제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선문대가 유명해질 거라구요.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세계의 연합대학을 만들 거예요. 1천 개 대학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어디든지 브리지포트 대학의 지교가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먼 거리에서도 앉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목부(牧夫)의 아들딸들같이 학교에 못 가던 사람들도 전부 다 전기불만 들어오면 공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시험을 쳐서 학사 석사 박사 코스를 마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동양 의학과 서양 의학의 통일, 이게 문제예요. 그것도 만들 것입니다. 또 유엔대학을 만들어요. 유엔대학을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그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한 것이 또 뭐예요? 세계평화 뭐예요? 통일도서국가연합.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어 놓았지요?「예.」일본이 함몰되겠으니 일본을 대치할 수 있는 도서국가연합, 그 다음엔 반도국가연합, 그 다음에 대륙국가연합도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엔 총회를 차 버리고 아벨 유엔 만듭시다!' 하고 있다구요. 무슨 유엔?「아벨 유엔입니다.」그러면 그 정치세계가 넘어가기 때문에, 앞서 가지고 싸우게 된다구요. 하늘은 싸우기를 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처에 있어서 하나의 근거지, 땅의 근거지, 통일교회의 기지를 만들면 나라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겁니다.
땅이 있고 백성이 있으면 주권 국가, 나라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유엔에 대사관을 설치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외적 대사관, 내적 대사관이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어떤 기지를 양도 받아서 거기의 전 교인들을 그 국민으로 하고 그 기지를 국토로 해 가지고 새로운 국가를 형성하게 되면 전세계에 아벨적 대사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는 185개국에 국가 메시아의 기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대사관 설치를 완료한 것이 된다 이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로마로 말하면 분봉 왕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보게 되면 총독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 이 녀석들?「예.」국가 메시아, 한국 사람들 어디 갔어? 다 죽었나?「예, 여기 다 있습니다.」다 있어?「예.」똑똑히 들으라구.「예.」
아벨 왕이에요, 아벨 왕. 그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이 임명한 대사요, 아벨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선교사 1천6백 명을 보낼 때 부탁한 첫 번 훈시가 뭐냐 하면, '너희들이 160개 국가에 가서 대사관을 전도해야 된다. 일본 대사로부터 그 다음엔 한국과 가까우니 아담 국가로부터, 천사장인 중국까지…. 세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고 소련을 연결시키고 미국을 연결시키고 지 세븐(G7;선진7개국) 국가들을 연결시키려니 대사를 전도해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본연의 책임을 못 하고 다른 짓을 다 했다구요.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에 120명씩 보내면서 '너희가 전도하는 대상은 대사다, 대사.'라고 해서 보낸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잘 안 맞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도 한국, 일본, 미국, 독일, 그 다음엔 불란서, 이태리까지 합해 가지고 7개국 사람까지 거기에 붙여 가지고 대사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몇 개 국가의 대사들만 요리하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각료들은 허재비예요.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등 이 7개국만 딱 해 가지고 그들이 '우리가 들어 보니 가정이상과 축복이라는 것은 이 세계를 살리고 우리 나라가 어떤 주의 사상,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를 탓할 것 없이, 교육 차이를 탓할 것 없이, 역사의 차이를 탓할 것 없이 이것은 만민 만국이 바랄 수 있는 공통적인 분모와 마찬가지니 이것을 지지해야 되겠소!' 이러면 '예, 그렇습니까? 상·하원을 중심삼고, 행정부처의 장(長)들 중심삼고 축복을 받게 하소!' 해서 하루에 그 나라의 중심들을 축복하게 되면 그 축복 받은 그 다음날에는 전국민이 축복 받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까라지는 거라구요.
이랬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그걸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비법적 대책을 세워, 그 뜻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제방이 터져 물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막는 놀음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그 대사관을 움직일 수 있는 대사를 이제 배치하는 거예요. 대사를 전도할 필요 없이 말이에요.
이제 유엔 사무국으로부터 우리 부처를 만드는 것입니다. 평화로 갈 수 있는 가정이상의 부처만 만들면 말이에요, 세계는 우리 계획대로 다 나가떨어진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만일 유엔에서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아벨 유엔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유엔에 주인이 없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한국이 할 것은 유엔이 그런 형태로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부터…. 한국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딱 되어 있다구요. 세계 인류 3억6천만이 이 품에 딱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 3억6천만이 1백 달러씩만 헌금하면 얼마인가?「360억 달러입니다.」무엇이? 1백 달러씩인데? 뭐 한국에서만 2천억이 된다며?「예.」그 돈은 내 호주머니에서 전부 다 주고도 남아요.
이렇게 생각할 때 사나이로 태어났으면, 남자라는 그 간판을 가졌으면 이런 놀음을 한번 해 보고 죽어야 되겠어요, 안 해 보고 죽어야 되겠어요? 안 해 보고 죽게 생겼으면 구경이라도 하고 죽어야지요. 여러분은 구경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안 해 보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해보는 사람이 될 거예요?「해 보는 사람 되겠습니다.」안 해 보겠다는, 구경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놈의 자식! 손 들어요, 구경하겠다는 사람! 한 마리도 없구만. 그놈의 자식이라고 욕을 해도 뭐 불평할 수 없지.
그러면 구경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해 보고 싶은 사람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이거 정신이 나가지 않았어요?「안 나갔습니다.」통일교인들은 세뇌되어 있기 때문에 반미치광이로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크레이지 가이(crazy guy;미친 녀석)라고 하잖아요? 정신 안 나갔어요?「예.」정신 똑똑해요? 한 번 더 해 보자구요, 똑똑히. 정신이 안 나갔다니까. 해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그러면 잘 해 보고 싶어요, 적당히 해 보고 싶어요, 못 하게 해 보고 싶어요?「잘 해 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죽을 고비에서 넘어가더라도 살아날 수 있으면, 또 살아나고 또 살아날 수 있어 가지고 몇 번이라도 죽지 않고 하겠다는 결의를 하는 사람은 보람있는, 잘 해 보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심 했어요? 그래서 성경은 말하기를,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고자 하는 죽는다고 그랬어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습니다.」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죽는 자리로 몰아넣어야 산다 이거예요. 몰아넣어야 되겠어요, 안 몰아넣어야 되겠어요?「몰아넣어야 됩니다.」이놈의 자식들, 요놈의 자식들! 이 자식이 왔구만.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왕 해먹겠다는 사람, 왕. (웃으심) 자, 대답 다 했다구요.「예.」
그래서 한국이 이렇게 되면 딱…. 그 전에 평화의 유엔 세계가 형성되는 그때에 있어서 전통적 남북을 통일할 수 있고,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이 방향을 갖춰 가지고 규합될 수 있는 결정만 나오면 유엔은 대번에 불이 붙어 가지고, 전세계에 장치한 모든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댕겨 가지고 도화선을 통해서 그게 폭발하게 되면 세계는 벌커덕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뒤집어지는데 잘 뒤집어지는 거예요, 나쁘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죽고 망하고 없어질 수 있는 유엔이 부활해서 살 수 있고 흥할 수 있는 유엔이 되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 일을 한 레버런 문은 과연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다, 없다?「있다!」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있다!」영원히 있어요?「예.」그러면 나는 싫으니까 여러분이 아들 노릇 해먹으라구요. 내 대신, 나보다 열심히 하면 전부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얼마만큼 열심히 해야 되겠느냐? 점수가 1천 점을 했다고 하면 1001점, 1천 점짜리가 1백 개라도 1001점을 받은 사람이 일등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점에 생사권을 걸어 가지고, 생명을 걸 수 있는 이런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는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없다?「없다.」이거 대답이 어떻게 된 거예요? '없다'예요, '있다'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통일교회가 갈 길은 유엔과 하나되어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연락하라구요. 의장단을 중심삼고 유엔 사무총장을 불러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신치성, 알지?「예.」대개 그런 내용을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내가 지금 돈을 얼마나 저금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이와 같은 내용을 전부 다 들은 사람들이 자기 축복기금을 안 낼 사람 있겠어요? 돈은 어디에 다 몰려 있느냐 하면, 일본에 몰려 있지요?
일본 사람은 돈 쓸 줄을 몰라요. 여자가 돈 쓰면 화냥년이 되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돈 쓸 줄을 몰라요. 돈 쓰는 여자는 바람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돈 쓸 줄 모르게끔 일본 사람을 잘 길러 놨다구요. 돈 쓰는 데 있어서는 문선생이 바람잡이 왕이라면 왕이지요.
하늘땅에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부하로 삼아서 갈 수 있는 방향을 만났으면, 남자 중에 그 이상 돈 쓸 수 있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한번 돈 보따리 풀어놓고 주머니 끈을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부사산 그 꼭대기에서 날려 버릴 수 있는 그런 여자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용장 여성들이 되어야 일본이 어머니 나라, 해와 국가의 간판을 면하게 된다 이거예요. 아멘, 노멘?「아멘.」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진짜 알았어요?「예.」 여러분 60대 이하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보따리를 다 싸야 할 거예요. 선생님의 작전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일본 민족은 7천5백만을 전부 다 유린해야 된다구요. 5천만도 살기에 작은 섬나라라구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시모노세키에서 도쿄까지 전부 다 연결되어 있게 된다구요. 발 들여놓을 곳이 없는 도시라구요. 거기서 2억, 3억이 어떻게 살겠어요? 빨리 이민 정책을 세워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 이민 정책은 나한테 맡기면 순식간에 할 거라구요. 남미의 33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아프리카의 어디든지 선생님 뜻을 중심삼고는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도적놈이 아닌 건 잘 알아요. 세상 어느 나라를 가든지 손해를 끼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나 때문에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기 전하고 통일교를 믿은 후하고 옛날보다 못하게 됐어요, 나아졌어요?「나아졌습니다.」나아졌어요, 못해졌어요?「나아졌습니다.」
지금까지 나아졌으니까 앞으로 세계가 통일된 세계가 되면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지금 반대해 가지고 도망 다니면서도 그렇게 나아졌는데 말이에요, 천하가 자유천지가 되어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와 가지고 행하는 것이 성사되지 않는 것이 없고, 손대면 안 될 일이 없는 이런 판도가 되었을 때는 얼마나 좋아지고 얼마나 훌륭해질꼬? 그것이 예상돼요, 생각이 안 돼요?「예상됩니다.」예상되지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결단을 지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죽게 되었으니 모든 나라의 통일교회 신도들은 여기에 있어서 헌금을 하든가 땅을 팔든가 자기의 피를 뽑아 팔든가 죽든가 고기를 잘라내서 팔든가 어떻게든 해서라도 한국을 도울 수 있는 데 선동자의 희생의 대가를 치른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아멘!」선생님이 이런 명령을 해서 '도와라!' 했는데 한푼이라도 도와줬으면 아는 체하겠어요, 모른 체하겠어요?「아는 체합니다.」모른 체하겠어요, 아는 체하겠어요?「아는 체합니다.」 그래, 천 원을 내라 할 때 1만 원 냈으면 표창이 붙는 거예요. 만 원 내라 했는데 십만 원 내면 표창이 더 붙는 거예요. 십만 원 하라 할 때 백만 원 하고, 백만 원 하라 할 때 천만 원 하고, 이렇게 크면 클수록 표창은 큰 것이 붙기 때문에 그 후손들은 혜택을 받아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부활 살아남을 수 있는 존재들이 될 수 있다, 없다?「있습니다.」노멘, 아멘?「아멘.」알겠어요? 유엔으로 가기 위한 거라구요, 유엔.
내가 유엔에 가게 되면 유엔에 모든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설교를 하든가 이야기를 해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지금까지는 유엔에까지 갈 필요도 없었다구요. 오늘 말한 것도 30여 년 전에 했다는 것입니다. 1965년도에 했다구요. 30년 40년 전에 말한 내용들이에요, 이게.
그거 갖다가 펴내 가지고 3백 권 이상이 될지 모르는 그 책 가운데서 자기가 좋은 것을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강연해 먹을 수 있고 말이에요, 어디 가서든지 감동시킬 수 있는 스승도 해먹을 수 있고, 교수도 해먹을 수 있는 이런 발판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걸 버리고 도망가고 낙오자가 되면 흘러가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똑똑해요, 어리석어요?「똑똑합니다.」똑똑하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딱따구리 알지요?「예.」딱따구리가 그 단단한 참나무도 그저 대가리까지 주둥이 가지고 '딱딱딱!' 하는 걸 보면 '저놈의 골통은 무슨 철 골통인가? 왜 골통이 나가떨어지지 않나?' 하고 생각될 정도예요. 그런데 종일 그러더니 참나무에 구멍을 열 개 하루에 뚫어 놓더라구요. 이야! 끌을 가지고 뚫으려고 해도 다 무디어져 가지고 전부 다 짜개지고 이럴 텐데 깨끗이 구멍을 뚫어 가지고 거기의 벌레들을 잡아먹고 이런다구요. 그러니까 딱따구리보다도 똑똑해야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나무, 철판이 아니라 사탄 마귀의 모든 함정이라든가 요새지를 뚫고도 남고, 먹어 삼키고도 남을 수 있는 똑똑한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냐 할 때 '나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나다!「나다!」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뭐 일 안 해도 다 만사가 오케이네. 선생님은 좀 이제 쉬라는 말이에요? 진짜예요?「예.」선생님보다 더한 일을 할래요, 못한 일을 할래요?
이제 내가 오늘 저녁에 나가서 고르비나네그라를 잡지 못한 반은 여기 들이지 않고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비행기 태워서 돌려보내려고 한다구요. 잡아야 되겠어요, 못 잡아야 되겠어요?「잡아야 됩니다.」어저께 나가 보니까 시간도 안 되어 가지고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기어 들어오는 녀석도 있더라구요. 남은 나가는데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오더라구요. 그런 녀석은 사람 축에 둬야 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오늘 1998년 새해 원단을 맞아 말씀을 통해 새롭게 개조된 새로운 주인의 자격을 가지고 '바다도 내 것이고 고기도 내가 부르면 온다.' 하고 자신 있게 잡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고기가 늴리리 동동 달려 올 거라구요.
그 고기가 무엇을 보고 아느냐 하면, 그 사람이 덜됐느냐 안 되었느냐를 보는 거예요. 덜된 녀석은 그냥 가는 겁니다. 낚싯대가 좋으냐, 그 정비를 잘 했느냐, 미끼를 정성들여서 끼웠느냐는 것도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물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가서 물라고 해도 안 갈 것이다 이거예요. 정성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무리 잡으려 해도 못 잡고, 정성들인 사람은 잡지 않겠다고 해도 잡을 수 있는 일이, 하늘을 중심삼고 가는 길은 기적이 반대로 벌어지는 일이 천만사에 있고도 남는다! 아멘!「아멘!」이렇게 말씀을 빨리 해도 다 알아듣누만.「예.」다 알아듣는 귀들이 훌륭하다구요. 나보다 나은데?
자, 그러니까 유엔으로 가야 돼요, 유엔으로. 나라의 책임자가 한번 되어 봐야지요. 알겠어요?「예.」일본, 한국, 미국은 이제부터 대인사이동을 할지 몰라요. 이번에 책임수행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명단을 적어 오라고 그랬는데, 곽정환! 오늘 전부 다 180개 나라의 지엔피(GNP)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 중심삼은 그 비례적인 가격을 중심해 가지고 통계를 내 왔지?「예. (곽정환 회장)」죽 일러주어야 되고, 책임자들은 거기에 의해 가지고 책임 소행을 하라는 것입니다. 금년 몇 월까지 완납을 할 것이냐? 완납을 못 하는 사람은 죽든가 도망가든가 다른 데로 유형을 가든가 해야 된다구요. 뭐라고 그러나?「유배라고 합니다.」유배가 유형이지 뭐. (웃으심) 유배를 가든가 해야 할 텐데…. 자, 그것을 정하자구요.
못 한 사람들은 여기에 둬야 되겠어요, 안 둬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책임 못 한 사람은 여기에 둬야 되겠어요, 처분해야 되겠어요? 밥만 먹는 기생충은 제거해야 돼요. 옷 안의 피를 빨아먹는 이를 남겨둬야 되겠어요? 벼룩이니 빈대를 남겨 둬야 되겠어요, 제거해야 되겠어요?「제거해야 됩니다.」싫다고 해도 제거해 버려야 돼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번호를 말이에요. 번호를 보라구요. 번호를 뭐 7백 명에….「여기 중남미에 나와 있는 일본 선교사까지 포함해서…. (곽정환)」6백 명이면 말이에요, 3백 명을 나누어 에이(A) 비(B)로 쓰라구요, 에이 비. 알겠어요? 인사조치하는 훈련이에요.
이래서 이번에 책임 못 한 사람은 이제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인사조치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 미국 책임자가 될 수 있고, 미국 사람이 일본 책임자가 될 수 있고, 한국 사람이 독일 책임자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는 한 식구니까 한 형님은 같은 동생들을 지도할 수 있고, 거기의 삼촌 아저씨를 그 가정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바른길을 잡아 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해서 인사조치를 할 때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30년 이상 지금까지 케케묵은 낙후한 사상을 가지고 습관화된 모든 가정은 그 나라에 있을 생각은 하지 말라 이거예요. 달라지기 위해서는 더 큰 무대에 나가 가지고 새로이 단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이 책임하기 위해서 일본에 있어서는 일본 이상 염려하고 일본 이상 활동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회생해 가지고 재생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의 사랑이 거기에 깃들이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하는 것을 감사하게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멘, 아멘?「아멘!」대이동이에요, 대이동. 이래서 대학교의 신입생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교육해 가지고 새로이 국가 국가를 책임 지워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 어디로 간다구요?「유엔입니다.」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로 가려면 유엔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각국에 있어서 전부 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국가 이상의 자리에 세워야 할 책임이 국가 메시아의 사명이었느니라!「아멘!」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밥 먹고 세월을 보내 가지고 무슨 핑계하고 뭐 여편네 핑계, 자식 핑계, 무슨 핑계, 한국에 갔다 오고 고향에 갔다 오겠다느니 하는 이 모든 것을 일자별로 조사하라구. 알겠어? 그래서 반드시 기록을 하라구. 강연을 몇 시간 하고 무슨 활동을 했는가를 전부 통계를 낼 수 있게끔 준비해서 폼(form;서식)을 만들어 세계본부에서 발송하라구.「예.」
그래 가지고 각국 33인 조를 만들었지요? 한국은 만들었어? 한국!「예.」33인 만들었어?「33인이요? 승공연합은…. (황선조 한국회장)」뭐라구?「회장님 말씀이 한국의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 가지고….」정치적 상황을 고려하는 게 뭐야? 병난 사람들 고치는 방법은 한 가지지. 나라의 병도 약을 지어야 되는 거야. 한국이 그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전부 다 망하는 거라구. 어물어물하고 하고 말이야.
곽정환!「예.」내가 이제 정당을 만들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 (곽정환)」만들었어? '남북총선을 대비한 교육적인 정당이다.' 하고 들고 나오라는 거예요. 그랬어, 안 그랬어?「그러셨습니다. (곽정환)」그게 자기 일이야? 그 따위 놀음 하지 말라는 거야.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못 해 가지고 무슨 얼굴로 선생님 앞에 나타나!
각 나라, 알겠어? 각 나라에 있어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그 나라의 모든 가정을 지도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상원의원을 교육해야 되고, 행정부를 통해서 강연해야 된다구요. 이번 전부 다 대회가 끝났기 때문에 내가 세계 순회를 하려는데, 그 프로그램을 짜고 있어? 우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그 나라의 주권자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 갈 때 그 나라가 환영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교육을 받는 데는 2일 이상 교육받아야 됩니다. 이러면 그 나라가 살아납니다. 그래서 33인서부터 780명씩 전부 다 만들라구요. 780명 다 만들었어요? 교육했어요? 그 780명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말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그게 뭐예요? 예수님이 국가적으로 실패한 것을 탕감하는 조건이에요. 그거 못 해 가지고는 세계로 갈 수 있는 국가 메시아 판도라는 건 다 없어져 버린다 이거예요. 이걸 내가 메워 주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는 거라구요. 다 철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고향 산골짝에 가서 돼지새끼가 되든가 구더기를 파먹든가 거지새끼가 되더라도 나는 모른다구요. 책임 못 하는 것은 하늘에 필요치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전문가가 나와야 돼요, 전문가. 각 분야의 전문가를 배치해 가지고 그 전문가의 비준을 중심삼고 통계 숫자에 의해 가지고 상대적, 자기 나라의 기준이 어떠한 것을 분별해 가지고 미치지 못할 때는 각성을 주고, 그래도 안 되게 될 때는 체제를 다 바꿔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체제를 가지고 싸워야 돼요, 체제. 조직력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7천만 명을 축복했으니 그걸 전부 다 조직의 힘으로써 활용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시한 것이 통반격파와 마찬가지로 열 명씩 중심삼고, 당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치제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1백 명이 되고 1천 명이 될 수 있도록 활동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균일적인 통치 기반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조직적 편성이 자율화될 수 있다는 거예요.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하는 것은 야당 여당이 반대하지 않고 야당 여당의 통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뭐예요? 통일당이라구요. 무슨 통일당? 심신 통일당. 부부, 남편 아내 통일당이요, 부모 자녀 통일당이다 이거예요. 당이라는 건 뭐냐 하면 '집 당(堂)' 자예요, 집 당 자. 그 당이라는 말은 투쟁 개념이 있다구요. 그 당의 개념에는, 형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성격을 이어받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각국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그 다음엔? 종교연합을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었어요?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이거 실질적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여성연합인데, 전부 다 국가 메시아의 관리권 내에 있어서 종교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뭐라구요? 청년연합. 그 다음 뭐라구요? 학생연합이에요. 그 다음엔 신문사를 중심삼고 조사국을 조직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언론인, 그 다음엔 무술, 마셜 아트(martial art;무술) 전부 다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학교 교육을 중심삼고는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림픽으로부터 모든 내용을 이미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런 책임 부서를 준비해 줬어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썩게 하고 그걸 망치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원수입니다. 헌 딱지는 전부 다 그 몸에 해를 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딱지와 마찬가지로 떼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책임수행을 절대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방을 둘러볼 때 자기 비준이 떨어지면 시급히 조정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찾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나무에 달려 있지만 가을도 되기 전에, 추풍이 불기 전에 다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져서 거름이 된다는 걸 알아야돼요. 씨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거름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세계평화가정연합 편성과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 편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여러분의 실적 기반, 열매가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만들어 준 아카데미니 무엇이니 무슨 대학연맹이니 무슨 교육제도니 해서 지시한 모든 전부를 열매로써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늘이 필요로 하니, 그 나라도 자연히 환영하지 말래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적인 모든 걸 세워 가지고 준비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이렇게 가 가지고 각국이 이제 유엔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설정하는 날에는 말이에요, 전세계가 '참부모의 날'을 전부 다 경축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이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이 그 나라에 영향을 주니만큼 그 나라의 새로운 가정들과 새로운 학생들과 새로운 청년들의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 그 주면 주를 연결했으면 대륙을 거쳐 동서양의 세계까지, 통일의 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승패를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기반을 유지시키고 발전시켜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낙엽이 되어 가지고 거름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렇게 할싸, 안 할싸?「하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대답들은 잘하지, 미치광이처럼.
표어가 뭐라구요?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뭐가 이렇게 복잡해! (웃음)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이건 작년 표어라구요. 알겠어요?「예.」금년 표어는 뭐냐 하면, 3억6천만쌍이고, 그 다음엔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구요. 그것만 새기면 돼요. 작년에는 참부모였지만 이제는 참하나님이에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인사를 내가 차려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자기 혼자 칭찬받고 사랑받겠다면 도둑놈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인사차 승리한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라구요. 내용은 간단해요. 3억6천만쌍 돌파 완수! 돌팽이로 때린다는 게 아니예요. 돌파라구요. 돌멩이 같은 것을 파괴해 버리고 완수하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 사탄세계?「혈통단절!」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한 거예요. 이 뿌리를 빼 버려야 되겠다구요. 문총재하고 통일교회를 잘못 만났어요. 이것을 뺄 수 있는 힘이 있다, 없다?「있다!」문선생은 없다!「있다!」여러분이 있다고 했지요?「예.」나는 아무 일 안 하더라도 만사 오케이 될 수 있다니 고마운 말이구만. 고마운 말이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청년연합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 다음에 학생연합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다 있잖아요? 내가 생각을 다 갖고 있다구요. 신문사도 세울 것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조사국도 만들 것이고 말이에요. 전부 다 언론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신문사 같은 언론이 필요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또 교수가 필요합니다.
어디 가든지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1천 개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같은 학위를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학교에 왔든 안 왔든 집에서 공부해서 국가시험만 패스하면 학위를 줄 수 있게 해 가지고 어디든지 동등한 가치로서 취직할 수 있는 길이 세계로 뻗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혼자 공부한 사람은 세계의 자리에 쓰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니, 그런 생각을 알고 마음깊이 다짐하고 결심한 목표대로 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지도자가 될지어다!' 하는 그 말대로 되게 되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더더욱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성공했지요, 이미?「예.」
그렇게 하면 더더욱 성공한 사람이 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하나님까지 '왕이 나는구나. 내가 찾아보러 왔노라!' 하고 찾아와서는 그 아들을 보고 고맙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효자의 명칭, 나라에서는 충신의 명칭, 세계에서는 성인의 명칭,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명칭을 붙여 줘 가지고 '이제부터는 네가 원하는 모든 것 이상의 것을 상속해 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천하를 아담 때문에 지었는데 너는 아담 이상의 가치를 지녔으니 네가 이 우주 천만 배 이상의 것을 원하더라도 다시 새로운 천국과 같은, 이 이상의 통일교인이 별도로 사는 이런 천국을 만들어서 주겠다.' 그래 가지고 '좋으냐?' 할 때 '저는 그것 가지고 안 됩니다.' 하더라도 더 큰 것도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바다를 점령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바다가 누구 것이에요?「하나님 것입니다.」바다가 누구 것이에요?「하나님의 것입니다.」또 그 다음에는 누구 것이에요?「참부모님 것입니다.」그 다음에는 누구 것이에요?「저희 것입니다.」내 것이에요, 내 것. 전부가 내 것이에요. 바다가 누구 것이에요?「내 것입니다.」자기 것이라고 해야 더 좋아하잖아요? 바다는 누구 것?「내 것!」강물은 누구 것?「내 것!」바다하고 강물이 이 세계의 생명권을 좌우하는 거예요. 바다는 구름을 생성해 가지고 세계에 비를 오게 하기 때문에 생명을 좌우하는 거라구요. 어젯밤에 비가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죽을 이 사막 같은 곳에 사람들이 왔으니 비를 내려서 덮여 줘야 되겠으니 비가 내린 거라구요. 여기서 벼락이 나무에 떨어지든가 한 사람이라도 죽었으면 뭐라고 하겠어요? 얼마나 세계에 소문이 나겠어요? '이야, 이렇게 벼락치는 날에도 통일교회가 축하하는 날에 우산을 받고 비를 맞으면서 식을 하다니! 한 사람이 죽었더라도 그거 멋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신문에 나도 괜찮아요.
엊저녁에 벼락 맞기를 바란 사람 누가 있어요? (웃음)「없습니다.」그래, 일등 상 타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말이에요. 벼락치고 우레 치는 것이 뭐예요?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3천6백만쌍 결혼식을 축하하자는 사람들이 그 자연환경의 결혼하는 것 이상의 강한 결혼식을 세계 판도에 남길지어다! 그때가 되면 '너희들이 웃지, 내가 너희들이 좋아하는 벼락치고 우레 치면 웃지 않는다. 아멘!' 이렇게 하라고, 표적을 정하고 결심하라고 그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할 때, 31회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의의가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있습니다.」곽정환!「있습니다.」있다는 이야기 한번 하라구. 얼마나 의의가 있는가 하는 이야기를 한번 하라구.
이제는 어디로 간다구요?「유엔입니다.」그래, 여러분 각국이 전부 유엔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가서 살 수 있는 별장들을 만들고, 그 나라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고 만국을 대신해서 유엔까지 이동할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계 만국 어디든지 여러분이 필시…. (이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