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계속해서 해.「예.」(≪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5장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1)재출발의 결심’부터 ‘6)우리의 본향과 천국 입적의 길’까지 훈독)
『……소유권을 하나님에게 돌려드리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통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손을 대지 않더라도 서로가 더 빨리 입적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될 겁니다. 첫 번째가 되느냐, 두 번째가 되느냐, 세 번째가 되느냐를 다투면서 기를 쓰고 싸울 때가 올 것입니다.』
일본 아줌마들이 입적을 목적으로 나가는 과정에 있는데,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면 아시아를 하나 만들어요. 아시아를 하나 만들면 육대주를 하나 만들어요. 그래야 하나의 나라, 내 나라, 우리의 나라가 돼요.
타락해서 전부 다 갈라졌어요. 여러분의 마음 몸도 갈라졌지. 싸우지. 이게 원수예요. 왜 그런가 하는 것을 우리는 수리적인 계산을 통해 가지고 분명히 아니만큼, 아니까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모르면 해결 못 해요. 오늘 과학의 문명, 과학의 세계가 성립되는 것은 공식 법에 일치될 수 있는 그 결과를, 공식이 어떻고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결과가 아는 결과가 돼요.
모르는 사람은,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이 우주는 무지의 우주로 구성돼 있지 않아요. 모든 공식적인 구조에 의해 가지고 전부 돼 있다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없어요. 알아야 돼요.
참이 무엇이냐? 참이 무엇인지 모르지요? 참이란 말은 알지만 내용을 몰라요. 참의 중심은 뭐냐? 사람은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예요, 결과적 존재. 제일 원인 존재가 못 돼 있어요. 그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에 알고 있는 철학도 결과적 존재인 인간이 중심인 줄로 생각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투쟁적인 개념이 나와요. 희랍철학은 투쟁 개념이에요.
적자생존! 환경에 흡수되는 사람은 남아나지 못해요. 환경을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 이기는 자체를 힘이라고 알지만 하나님에 있어서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다면 전체, 전능하신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 적자생존의 개념을 초월해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세상 모든 것을 접어놓아도 안다는 거예요.
새로이 출발도 아는 것이요, 천년만년까지 아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있게 돼요. 거기에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철학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요, 종교는 하나님을 처음부터 시작해서 내려가고, 또 큰 것으로 퍼져 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세상이 타락을 했기 때문에 투쟁적인 세상이 먼저 나왔기 때문에 투쟁적인 가정이 먼저 나왔고, 투쟁적인 종족이 먼저 나왔고, 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악이 먼저 나온 거예요. 지옥까지도, 천국까지도 거기에 매여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그것을 벗어나려면 영계도 알고, 하나님도 알고, 지상의 학문적인 골자도 알고, 다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아줌마들, 일본 아줌마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일본 아줌마가 여기 와서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사람하고 살아요. 얼마나 반대되는 거예요? 이걸 소화해야 돼요. 가냘픈 여자들이 어떻게 소화하는 것이냐? 남편이 드세고, 시아버지가 드센데 말이에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일본 나라 하게 되면 영원히 대하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한국이 침략 받기를 934회나 침략 받았는데, 그 90퍼센트 이상이 일본이 침략한 거예요.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와 가지고 잠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칼을 들고 와 가지고 무고한 부락에 얼마나 피해를 줬는지 몰라요.
여기서 보면 무슨 낙안 도시? 뭐라 그러나, 마을이 있지?「낙안읍성입니다.」낙안 도시! 거기 가 보면 알아요. 저렇게 얼마나…. 그게 실감이 나지.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는 일본 말을 들어도, 일본 사람이란 말을 들어도 까무러쳐요. 충격 받을 수 있는 원수 중에 몇백 번, 몇천 번 원수라구요. 자기 할아버지 몇 대 조상이 피를 흘려 왔고, 지금도 옆에 있는 동생의 피를 흘리는 놀음을 계속해 왔다는 거지.
그래, 일본의 무슨 모토 무사시?「미야모토 무사시!」이 사람들이 어디 사람이냐 하면, 옛날에 마한지대, 한국에 삼한이 있었던 그 민족들인데, 일본으로 도망가 가지고 싸우던 신라라든가, 이런 나라들…. 신라 그다음에 뭐이? 고려 사람들이 침범해 온다고 하기 때문에 바닷가에서 자지 않고 모래를 베고, 모래는 잘 베어지지. 모래 가운데 돌도 베어요. 돌이 안 베어지니까 정신수양을 하는 거예요. 베어진다면 베이지. 여러분, 무술 같은 것이 주먹을 가지고 돌을 깬다구요. 쇳덩이도 잘라 놓는다구요. 정신력이 무서운 거예요. 미야모토 무사시! 그런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칼 하나 가지고 천하통일이지. 무적이지.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그런 사람들이…. 명치천황 전에는 일본 사람들은 야만인이었어요. 도의적인 뭣이 없었어요. 남자라 하게 되면 힘만 있으면 여자들을 마음대로, 어디 동네에 가든지 어머니를 알아보나 아줌마를 알아보나 형수를 알아보나 자기 딸을 알아보나, 자기 하고픈 대로 하는 그런 혼란 된 세계였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중국 역사나 한국 역사를 보면 일본 사람이 얼마나 악한지 몰라요. 제일 가까운 길이 한국이기 때문에 절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했어요. 대만도 좋고 먼 나라의 흑인까지 결혼할지언정 한국 사람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왜? 자기의 모든 배후 역사가 알려지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알면 중국을 알아요. 그러니까 점점 더하니까 자기 민족을 배반하고 한국으로 가려고 하고, 중국, 세계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또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아요. 왜정 말기에 고시 알지요, 고시? 고시를 하는데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보다. 일본 사람들이 뭐라 할까, 그러니까 25퍼센트 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그 시험에서 패스하는 데는 세 사람 이상, 다섯 사람에 하나씩 뺐어요.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다구요. 왜 머리가 좋으냐? 한국 사람이, 한국말이 부사, 형용사를 세 개 겹쳐 가지고 쓰면서도 이해해요. 두 개는 문제 아니에요. 형용사가 뭐예요? 명사를 꾸며 가지고 쓰는 말이고, 부사는 동사를 꾸며 가지고 말을 만들어 써요. 그것이 겹쳐 있기 때문에 하늘과 땅, 동서남북 이 복합적인 모든 연결된 것을 이해할 수 있으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뇌 세포가 발달해 있다구요.
최후의 과학문명도 이제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일본이 지금까지 텔레비전 같은 것을 만들었지만 이제는 완전히 일본이 못 따라온다구요. 요즘은 핸드폰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이 돼 있어요. 요즘에는 소니보다도 삼성이 앞섰다고 해 가지고 삼성이 일본 것을 도적질해다가 했다고 하는데 도적질일 게 뭐야? 그 이상 개발한 것을 도적질했다고 하면, 뭐 70퍼센트를 자기들이 만든 그 위에다가 30퍼센트 모든 것을 했다 하더라도 70퍼센트의 우리 것을 가져갔으니 재판해야 돼요. 소송해야 돼요.
일본 사람은 세계 서양문명을 백 퍼센트 카메라로 찍어다가 작은 것을 만들어 썼으면서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살인범이 소도둑놈을 죽이겠다고 하면 되나? (웃음) 그건 천리가 허락하지 않아요.
여러분, 보라구요. 1년이 365일이지요?「예.」그러면 천년 전 1년과 천년 후의 1년이 한 푼도 안 틀려요. 지구 연령이 47억년 되는데 47억년을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구가 돌고 지구를 중심해서 달이 돌지만, 47억 광년이에요. 1초 동안에 30만 킬로미터, 지구를 일곱 바퀴 돌 수 있는 그 속도의 빛이 47억년 걸렸어도 아직까지 땅 위에 도달하지 못한 먼 거리의 별이 있다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하와이 본토에 망원경이 있는데, 52센티미터나 되는 망원경이 있어 가지고 45억년 전 세계에 있는 별의 빛을 볼 수 있다구요. 그 이상 무한한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빛이 없는 데는 무한한 어두움의 세계가 무한히 뻗어 있다는 거예요. 공중에 떠 있어요. 수많은 별들이 다 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밤이 되면 거꾸로 붙어서 사는 거예요. 이렇게 매달려 사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지구의 연령을 45억년에서 47억년 잡아요. 47억년, 50억년 미만이라고 보는데, 그런 대우주예요. 그 우주 가운데서 조그마한 태양계는 모래알 같은 거예요. 그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고 있는 아홉 개의 위성이 있는데, 지구도 그 안의 위성과 마찬가지예요.
1년에 한 번씩 태양계를 도는데, 그것이 45억년을 돌았는데 1초도 안 틀려요. 1초 틀리면 얼마? 144년 이상의 차이가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날아가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한 원칙과 그런 공식 가운데, 공식을 통한 모델 가운데 중심삼고 억천만년 변하지 않게 주체와 대상 가운데 주고받으며 운동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인간이 최고의 귀한 사람,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고, 오직 사람만이 최고라고 말하는데, 변하고 싸우고 있는 것이 최고예요? 변치 않는 이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원인이 되는 그 존재가, 제1원인이에요. 존재하는 것은 결과적이에요. 원인이 있으면 원인 존재가 몇억천만년 가더라도 1초도 안 틀려요. 통일의 초점의 왕이다 이거예요. 이런 말이 성립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양심이 주체예요, 몸뚱이가 주체예요?「양심이 주체입니다.」왜 양심이 주체냐? 몸뚱이가 잘못하게 되면 암만 밤중이라도, 자기 누나든가 형제들이 있는데 어머니가 맛있는 떡을 같이 나눠 줬는데 자기는 다 먹고 누나, 혹은 동생이 숨겨둔 것을, 보자기에 쌓아 놓고 잠가 둔 걸 밤에 일어나 꺼내 가지고 가려면 양심이 ‘이놈!’ 그런 경고를 하나, 안 하나?
경고 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양심의 충고를 받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아, 일본 사람 가운데는 있어야지. (웃음) 한국 사람이 없더라도 일본 사람한테는 있어야지, 틀리니까. 침략을 하지 말라는 것을 했지, 하라는 것을 했나? 양심이 하라고 한 적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그것은 허사예요. 없어져요. 일본 나라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도 심정, 정이 많은 민족이 한국 민족이에요. 한국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웃 동네에 굶어죽고 얼어죽겠으면 자기가 이불이 한 가지 있더라도 이불을 갈라 가지고 솜을 빼서라도, 빚을 내서 사더라도 나눠 줘 가지고 살려고 하는 그런 정이 있는 나라예요. 일본 사람들과 다르지. 서양 사람과 달라요. 그런 것을 느끼지요?「예.」조금만 정적인 면에 봉사하고 그렇게 되면 대번에 친구가 되고, 아버지 자리, 왕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민족이에요. 양심적이에요. 양심을 중심삼고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계시를 받고 사는 민족이에요. 하늘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만 하더라도 유교 세상에서 이름 날 수 있는 모든 전부, 혹은 종교계의 모든 어떤 외국의 종단에 가서 유학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도 성인 중의 성인의 왕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지도를 받고 사니. 하나님도 양심의 왕이니만큼 악한 세계가 어느 때나 잘못하는 것을 ‘야, 그러지 말라.’ 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여러분도 어디 가서 배고플 때는 자기도 모르게 손이 이래요. (웃음) 그거 그런 거예요. 악은 그런 거예요. 왼손이 가더라도 ‘야, 이놈아!’ 책망하고 있다는 거예요. 꼼짝달싹 못하게 양심은 그러고 있는데, 꼼짝달싹하지 못하는 양심의 자리에 내가 섰다면, 또 더 꼼짝 못하는 주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아무리 잘해도 원인적인 존재가 아니라 결과적 존재예요. 이 모든 전부가 결과적 존재예요. 이것이 그냥 나타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가 무슨 공산주의, 무슨 주의, 무슨 주의 다 있더라도 원인적인 주의냐? 천년만년 주의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는 그런 왕초주의가 나왔느냐? 이런 말을 할 때 모든 존재세계의 원인, 제1원인 존재가 누구냐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안 나올 수 없어요.
마음 봤어요? 사랑 봤어요? 생각 봤어요? 참생각! 어디인지 모르게 날아와요. 마음은 그래요. 여러분, 지남석의 엔(N)극, 에스(S)극이 그 방향이 달라지나? 그렇지요? 그런 작용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지남석과 지남석이 작용하는 것은 그래요. 이 모든 전부가 주체와 대상 관계의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게 약하기 때문에, 이 중력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힘보다도 약하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지만 지남석은 그보다 강해요. 강하니까 자기 북극을 향하고 남극을 향하는 데는 어느 누가 침범을 못 해요. 돌려놓으려면 돌려놓겠다는 녀석이 힘을 소모해야 돼요.
여기서 부합되려면 철가루라도 지남석에는 전부 다 붙지? 붙나, 안 붙나?「붙습니다.」플러스 극과 마이너스 극이 이렇게 있다면 쇳가루면 쇳가루도, 원소 같은 것도 플러스 앞에는 마이너스 대신 이렇게 하게 될 때 이 플러스 여기에는 마이너스와 같은 것이 붙어요. 이래 가지고 커지는 거예요.
절대적인 원인의 존재는, 엔(N)극은 중심이 되는 것이다, 붙어 가지고. 플러스에만 붙지 않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붙고, 여기에는 또 플러스가 붙어 가지고 그렇게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치 않는 원래의 플러스, 거기에는 모든 상대적 세계가 마이너스가 되어 거꾸로 갖다 붙여도 붙는 거예요. 선생님이 엔(N)극이라면 여러분은 쇳가루라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해야 돼요. 밤에는 이렇게 하면 ‘낮에는 나 틀린다. 방향을 달리하겠다.’ 해도 플러스극에는 마이너스 극이 돼서 가서 달리 해야지. 마음을 강제로 돌이켜서 해야 붙지, 그것을 시정 못 하면 영원히 붙지 못해요.
그래, 여러분이 몸 마음은 싸우는데, 이 몸뚱이는 마음이 완전히 플러스인데 또 다른 플러스가 돼 있어요. 그러니 반발이 벌어져요. 알겠나?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강제로라도 때려잡아 몸뚱이를 소화시켜야 돼요. 소화시켜 가지고 입을 거쳐서 플러스를 먹어 가지고 신진대사를 통해서 흘러 나갈 때는 플러스가 마이너스 되는데 마이너스가 없어지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도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대우주 앞에.
존재의 원칙은 없어지지 않아요. 플러스 됐던 것이 마이너스로 변하면 살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구조적인 이것이 원소분해 해 가지고 딴 차원의 존재로, 플러스 세계 앞에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더 큰 세계에 내가 붙여져서 플러스 몸이 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안다면 진화론이란 것은 말할 수 없어요. 아메바가 플러스면 그것이 플러스 플러스끼리 반발하고 다 이런데, 아메바 플러스가 있으면 아메바 마이너스 될 수 있어야 하나될 텐데, 아메바보다 더 높은 것들이에요. 더 큰 것을 어떻게 아메바를 변경시켜 가지고 자기와 같은 큰 사람이 될 수 있느냐? 아메바가 발전해 가지고 사람이 된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알겠나?
그래, 양심의 명령…. 한국에 시집 왜 왔나 했지? 일본과 한국이 영원한 플러스 플러스면 반발해요. 일본 사람이 오더라도, 이게 플러스인데 또 다른 플러스가 오면 ‘끽!’ 반발하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 안 돼요. 일본 사람을 완전히 마이너스로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런 마이너스가 되면 한국에 재까닥 와 붙어요. 여러분을 그렇게 만든 것이 선생님도 아니에요. 하늘이 만든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 들어서 손해 난 것 있어요? 여러분이 시집와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자석에 달라붙을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 사방으로 민족 편성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할아버지 앞에 손자는 새로 나올수록 더 크기를 바라기 때문에 ‘아이고, 할아버지 작아져라.’ 하나? 크고 싶거들랑 자기가 할아버지 앞에 작아져야 마이너스가 되어 붙어요.
그래서 종교는 온유겸손하라, 내려가라고 했어요. 반대되어라 이거예요. 전부 다 교만하고 높아지기를 바라는데 반대되라고 해요. 교만하면 둘 다 부딪쳐요. 그것은 배척받지만 반대되게 된다면 순응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아줌마들이 한국 사람에게 시집와 가지고, 또 여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되거들랑 중국 사람하고도 좋아하려면, 중국이 더 큰 플러스면 한국 사람 여러분이 마이너스가 돼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러면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중국하고 한국하고 일본이 하나된 것보다도 플러스 마이너스 큰 자석이 있다면, 이 우주가 원 자석이라면 원 자석 앞에 ‘아이고, 한국과 일본 사람, 중국 사람이 하나됐으면 제일이다.’ 하면, 우주의 플러스 앞에 또 다른 플러스가 나타났으니 반발하는 거예요. 교만하게 되면 그것이 몇 년 못 가요.
돌아서야 클 텐데, 비벼대면 큰 것한테 작은 것이 소모돼 가지고 없어지게 돼 있지, 큰 것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전쟁은 선한 편이 이겨 나간다는 거예요. 자기의 본질을 변화시켜 가지고 상대세계의 본질에 부합될 수 있는 자리를 마다하기 때문에 전쟁이 나는데, 서로 반발이 벌어지는데 중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마음으로 원하는 데는 중국까지도 녹여 낼 수 있다는 거예요.
중국에 상륙해 가지고 여기로 말하면 가게 되면, 맨 말단 단계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 우리가 아이고, 중국을 이겼다.’ 생각하게 되면 영원히 중국 사람한테 먹혀 버려요. 그건 반발되니 큰 것이 이기는 거예요.
지금 일본이 형편없지요? 요즘에 고이즈미란 사람이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자기도 그래 가지고 미국의 환영만 받으면 옛날의 제국시대에 돌아가겠다고 그래요. 고이즈미(小泉; こいずみ)예요, 오오이즈미(大泉; おういずみ)가 아니고. (웃음)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는데 일본 사람은 조상을 섬기지요? 그게 뭐예요? 고이즈미가 어디에 경배 갔나?「야스쿠니 신사입니다.」야스쿠니예요. 야스쿠니가 *야스이(安い; 값싸다), 야스이 신사(神社)예요. (웃음) 가장 저급한 잡교의 신을 섬기는 야스쿠니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지요?「예.」여자가 남자 되겠다 하니 남자 플러스가 반발하겠나, 안 하겠나? 발발하기 때문에 본래 남자가 강한 게 원칙이에요, 여자가 플러스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남자예요. 아무리 일본이 큰소리를 해도 한국 앞에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남사고의 ≪격암유록≫에는 5백년 전에 예언했어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시집 잘 왔어요?「예.」신 즙을 먹기 위한 것이 시집이에요. 시다는 말 알아요? 오미자를 먹으면 이러지요? 시집이 달콤하질 않아요. 다섯 가지 맛이 합해진 것으로 온 몸이 한번 축소돼야 돼요. 축소돼 가지고 일어서 가지고 소화하지 않으면 병이 나요.
시집, 그래서 신 즙이 시집이다! (웃음)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한국 할 때 한국은 일본 말로 뭐냐 하면 말이에요, 강고쿠(監獄)예요. 오, 한국은 강고쿠다! (웃음) 일본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걸 직고하고 있어요.
한국이 조상인데, 이게 손자 중에 몇십 대 손자가 와 가지고 ‘우리가 조상이다. 한국은 살 데가 아니다.’ 그래요. 한국을 먹어 가지고 소화를 못 하니까 일본이 망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어려운 것을 극복해요. 플러스 자석이 팔려 다니나? 가만히 있지. 마이너스는 언제든지 붙어요. 여기 와서 반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교만한 사람은 내려가게 마련이에요. 없어지게 마련이에요. 그렇지요? 마이너스 세계도 마이너스 자기가 플러스라고 생각하게 되면, 마이너스 세계에 가서 낮아져야 할 텐데 높다고 하면 반발하는 거예요. 교만한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밀려나는 거예요.
여러분 친구 중에서 말이에요, 백 명이 있으면 백 명 가운데 남아지는 친구가 누구냐? 백 명을 좋게 하겠다고 천년만년 살게 되면 중심이 돼요. 백 명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이 플러스가 돼요. 그건 엔(N)극이 되는 거예요. 그 한 가지만 간단히 알더라도….
상하·좌우로서 클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위해서 갖다 맞춰 주는 거예요. 마이너스도 맞출 줄 알고 플러스도 맞출 줄 아는 것은 언제나 클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알았어요.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과학의 근본이, 존속적 기반이 뭐냐 하는 문제를 고민한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깨달았어요. 아하, 우주는 처음서부터 끝까지 영원히 위해 존재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존재는 무한히 클 수 있다! 선생님이 전기학을 공부하지 않았어요? 그래, 전기학에 그런 원리가 숨어 있어요.
그래, 이 우주도 전부 다 전기 작용이에요. 신경이니 모든 것도 전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전기 작용을 하는데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있어야 작동이 휙 벌어져요. 이놈이 아무리 크더라도 올라와서 그 옆에 플러스가 있게 되면 마이너스가 돼야만 가서 붙지, 플러스 되게 되면 ‘끽!’ 급속히 없어져요. 빨리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지만, 교만한 로마는 없어지는 거예요. 대동아전쟁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일본은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 원칙이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핍박을 받았지만, 핍박받은 나라를 사랑하겠다고 하니, 대원칙의 플러스의 마음을 갖고 나가니까 누가 망하느냐?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점점점점 여기 딴 데서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접하게 되면 이것은 휙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지원하는 무리가 많아지게 된다면 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했더라도 세계는 무너져 가지고 점점 작아져요, 우리는 점점 올라가고.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래, 한국에 시집 잘 왔어요? 시집 잘 왔어요, 안 왔어요?「잘 왔습니다.」시집와서 좋았어요?「예.」뭐 ‘예’야? (웃음) 할 수 없지. 할 수 없더라도 마이너스가 돼야 돼요. 마이너스가 돼야….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그렇게 죽겠다고 반대했지만 여러분한테 굴복 당했어요, 안 당했어요? 한국 사람 사위를 죽어도 자기들이 없어진다 해도 못 보겠다고 했는데, 한국 사람에게 딸을 줘 가지고 10년, 20년 죽는다고 하지만 여러분은 점점 커 가요.
아기들 낳은 것을 보더라도 자기의 일본 언니들, 자기 형제들이 낳은 아기들보다 우수해요. 또 지혜로워요. ‘알고 보니까 나쁜 줄 알았더니 일본 아기들보다 더 낫다. 내 마음이 왜 이렇게 되느냐?’ 옛날 같으면 반대해서 아들을 때려죽이고 손자도 때려죽여야 할 텐데, 아들딸 죽이겠다고 칼 들고 협박하던 어머니 아버지가 손자는 더 협박을 해 가지고 죽이려고 해야 할 텐데 이거 왜 달라져요? 이상하지. 그게 우주의 존속 원리예요. 우주가 그래야 존속해요.
그래,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적으로 세계, 60억 인류가…. 옛날에는 20억 인류였어요. 20억 인류가 다 반대했지만, 그 원칙에 따라 반대한 나라는, 하나님이 플러스이고 선생님은 마이너스의 자리에 있는데 이 플러스 자리에 서 가지고 여기에 반발하는 거예요. 반발하고 이게 무너지는 그 자체를 거꾸로 갖다 여기에 붙여 놓게 되면, 핍박하던 모든 소유권을, 교만해 가지고 하늘에 반대했지만 마이너스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멀어진 것이 이쪽으로 돌아와서 거꾸로 와 붙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반대하던 거기서 어머니가 반대하지만 양심적인 사람은 ‘통일교회가 왜 나빠? 통일교회 사람을 본 받아야 할 텐데.’ 그래요. 이웃 동네의 사람, 이웃 동네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하지만 통일교회 여러분은 여기 왼쪽에서, 어머니가 반대해 가지고 밀려 가지고 갈 수 없으니 몇 대도 안 가 가지고 여기 와 붙어 가지고 여러분 앞에 꼼짝 못하고 굴복해 버려요. 여러분 그런 것 알아요, 몰라요? 간단한 거예요.
그래, 한국이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에이, 쌍것들! (웃음) 싫지! 이것 봐도 싫고, 저것 봐도 싫고, 다리를 봐도 싫고, 무릎을 봐도 싫고, 여기에 잠자리 같은 것이 나는 것을 보더라도 옛날에는 아기 때는 잡으려고 밤을 새웠는데, 그 잠자리든 꽃이든, 나비도 같더라도 ‘푸우우!’ 그랬겠지.
그거 망할 패예요, 흥할 패예요? 몇천만년을 변치 않는 대우주의 원칙 앞에 부합될 수 있는 요만한 것은 가면 갈수록 커요. 크겠나, 안 크겠나?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보이지 않는 신앙과 사랑도 컨셉이에요. 복종은 실체예요. 이건 나예요. 이것을 부정해 버려야 돼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 투입,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자체를 투입하니까 완전한 플러스 앞에 절대사랑·절대소망, 절대 나한테 복종하라 하게 되면 이 지남철 앞에 또 다른 반발되는 지남철이 있으면 물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아질 수 있는,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원인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 절대사랑, 그다음에는?「절대복종입니다.」복종은 실체예요, 실체. 나를 갖다가 투입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그 상대 앞에 보이는 내 자체를 갖다 붙이니 영계의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도 내게 와 붙는 것이다! 내 것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이제는 알겠어요?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만나는 사람들은 여러분을 죽이겠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이 왜정 때에 만세 사건이든가, 전쟁을 해서 어디 문제가 나면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세워 가지고 뒤에서 미야모토 무사시 모양으로 안 하면 모가지 자른다고 해 가지고 강제로 얼마나 악한 일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그 일본이, 미국 세계에…. 무신론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가 아마테라스, 아마 하게 되면 하늘땅을 비춰 주는 태양인데, 일본이 태양이 되겠다고 하얀 데다 태양 기를 달고 아시아에 있어서 서양의 영국 문화를 끌어오고, 군대는 독일, 법은 이태리 법을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 뭐냐 하면, 서양 사람이 생각하는 생각만도 못해요. 동서남북, 네 가지 다섯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게 된다면 어떤 것이 중심인지 모르니 눈이 멍해 가지고 껌벅거리고 일을 못 해요. 한국 사람은 다섯 가지 일을 구별할 수 있어요. 이것은 중심이고, 엄지손가락, 이거 차례차례 해 가지고 귀한 것부터 마음이 좋아하는 것을 처리할 줄 알지만, 서양 사람들은 두 가지만 시켜도 일을 못 하는 거예요.
이제 이 다 갈라놓은 것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보라구요. 대국 중국, 소련, 일본, 미국의 틈바구니에서 지배를 받았어도 아직까지 죽지 않았어요. 먹겠다고 하다가 토해 버렸어요. 토해 버린 데는 일본의 제일 귀한 것, 소련의 제일 귀한 것, 중국의 제일 귀한 것을 남겨 놓고 도망을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불교가 들어와서 나라를 다스렸어요. 그다음엔 유교가 들어와서 나라를 5백년 지배했어요. 지금은 기독교가 들어와서 지배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기독교도 잘 되고, 불교도 잘 되고, 유교도 잘 되고, 모슬렘도 잘 돼요. 통일교만 안 돼요. (웃음)
왜 안 되느냐? 플러스이기 때문에. 또 다른 플러스가 맨 꼭대기 플러스고 맨 꼴래미 마이너스가 갖다 붙이니까, 이 가운데는 다 무너뜨리고 이것이 딱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아니 될 수 없다! 이론적이에요. 통일이 되겠나, 안 되겠나?「되겠습니다.」
모래알 같은 세계의 20억 인류가 ‘문 총재 때려 죽여라! 없애 버려라! 나라의 힘아! 우리 개인적으로 못 이기겠다. 개인으로 해서 졌으니 민족, 종씨 합해 가지고 때려라.’ 해서 개인 반대시대, 종족 반대시대, 민족 반대시대, 국가 반대시대가 있었어요.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때려라.’ 그랬다구요.
옴 진리교 알아요?「예.」그때 ‘통일교회는 더 무서운 것이다!’ 했어요, (웃음) 옴 진리교는 없애지만 통일교회 먼저 없애려고 했어도 없앨 수 없어요. 도리어 일본이 망하는 거예요.
앞으로 갈 종교의 길, 최후에 남아야 할 종교의 길을 막아 놨어요, 통일교회를. 그러니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니 야스쿠니 신사를 모시는 나라는 앉아서 망하게 돼 있어요. 이게 하도 불쌍하니까 플러스, 이긴 나라, 미국이 찾아와서 경제적으로 피폐한 것을 살려 주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요?「예.」구라파가 합해 가지고 살려 줬어요. 이래 가지고 서구문명에 접한 그런 기간을 중심삼고 카메라….
일본의 제일 좋은 카메라가 뭐이던가?「캐논입니다.」(웃음) 캐논이라 하면, 도적질 해 가지고 된 주인이다! 땅을 파고 파고 파 가지고 큰 것이 없어요. 금덩이는 크지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금덩이가 없는데 거기서 캐서 놓아놓고서 팔아먹는 것이 캐논이다 이거예요.
독일의 유명한 카메라가 뭐인 줄 알아? 라이카라는 카메라가 있어요. 그걸 본떠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종새끼가 돼 가지고 몇 대가 따라다니면서 안 배워 주면 안 배워 준 것을 뒤로 넘겨다 봐 가지고 배워서 조그만 것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그것보다 크게 만들어 가지고 세계 제일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이 만든 것이 일본에 물건도 없다구요. 자기들 것으로 해서 도적질 물건을 또다시 세계에 팔아먹어 돈 만들어 가지고 그 돈을 중심삼고 불쌍한 대만이라든가 아시아의 굶어죽을 수 있는 사람을 안 도와줬어요.
한국 사람은 도와줄 줄 알아요. 그런 면에서 민족성이 일본 민족성과 다르다구요. 우수한 민족이에요. 위를 알고 아래를 알고, 동을 알고 서를 알아요. 한국말은 상하·전후·좌우로 높일 줄 아는 말이 돼 있어요. 일본 말은 그렇지 못해요. 영어 같으면 유(You; 당신), 남자는 히(He), 여자는 쉬(She; 그녀), 데이(They; 그들) 그것밖에 없어요. 다 같지. 유(You), 아버지도 유(You)고, 남자 남자끼리도 히(He)라고 하고, 여자끼리도 쉬(She)라고 해요. 전부 다 평면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쌍놈들이지. (웃음)
양반이라는 것은 뭐냐? 백년 된 나무에 있어서 백년 후에 자라는 순이 귀해요, 그 백년 순을 자라게 할 수 있는 중심 뿌리가 귀해요?「중심 뿌리요.」어떤 것이 귀해요? 순이 귀해요, 뿌리가 귀해요?「뿌리입니다.」뿌리?「예.」그래, 뿌리라구요. (웃음)
뿌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순이 살아 있고, 뿌리가 자꾸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순이 커지는 거예요. 순을 잘라 버리면 뿌리가 잘라지지 않는 한 그다음 순이, 다음에 있던 것이 순이 돼요. 중심이 된다구요. 그것도 또 그 아래에 있던 어느 쪽에서 더 높은 가지가 중앙에 들어와서 중심 순이 뿌리가 죽지 않으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회 중에 통일교회다! 왜 통일이냐? 왜 교회냐? 교회(敎會)의 교(敎)라는 것은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가 붙어 있어요. 부자(父子)를 하나 만드는 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는 교회다! ‘모임 회(會)’ 자는 사람 아래에 뭘 써야 되나? 이거하고 이거 사방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다 들어가요. 사람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을 중심삼고, 날짜를 중심삼고 중심이 달려 있다구요. ‘회’ 자가 본래 그래요. 이렇게 하고, 어떻게 쓰나? ‘한 일(一)’ 자 쓰나, 안 쓰나? 모르겠구만.「씁니다.」하나(一)된 사람(人)이에요. 하나된 사람이, 이게 뭐냐 하면 사위기대(四)예요. 사위기대 이거 하니까 가운데 쪼그라지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셋이 됐어요, 셋이. 셋을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되는 거예요. 3단계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된 사람이 3단계를 연합해 가지고 나를 꽁무니에 달고서, 나를 소화한다 이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효자(孝) 된 것이 우주를 대표한 하나의 사람을 대신해서 3단계를 연결시킨 그 가운데 나를 안고 있으니 3단계를 움직이는 일, 날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들어가 있으면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하나된 그것하고, 그다음에는 이 ‘회(會)’ 자하고 어떤 게 플러스일까? 그것이 붙어 가지고 교회라고 하게 된다면 어떤 것이 플러스가 되겠나? 위에 있는 것이 플러스 되잖아요? 교회,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된 것이, 유인이 최귀라 했으니,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최귀(惟人最貴)라 했으니 물건 세계의 어떤 것보다도 중심의 자리에 선 것 아니에요? 그래, ‘회’ 자는 누구든지 3단계의 나날을 좋아할 수 있게끔 관리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이다! 천지인(天地人),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의 모든 것이 하나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통’ 자가 무슨 ‘통’ 자예요?「‘거느릴 통(統)’ 자입니다.」‘거느릴 통’ 자예요. ‘지도 받는 통’ 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나라를 따라가지 않아요.
지금 내가 여기 와서 경제권을 만들기 위해 이러지만 자기들이 도와줬지, 내가 도와 달라는 얘기 안 했어요. 여기 시장도, 내가 1년이 넘었는데 오면 여기 시의 누구, 무슨 특구도 나라가 했지만 그 사람들을 한 번도 안 만났어요. 자기가 찾아와서 만났지. 오지 말래도 점심때에 오게 되면 거지도 쫓아 버리지 않는데 얼마나 배가 고프면 점심때 열 한 시 반에 찾아오겠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연락도 안 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만날 가망성이 없어요. ‘에라, 위신도 체면도 버리자.’ 하고 온 거예요. 난 누구 들어오는지 모르는데 두 녀석이 들어오더니 와서 인사를 해요. ‘누구냐?’ 할 때 ‘시장입니다. 시장 비서실장입니다.’, ‘왜 왔느냐?’, ‘이래 이래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 ‘내가 필요한 사람이면 처음부터 그랬으면, 영원히 그런 자리에 서면 내가 복을 빌어 주지. 내가 이뤄 놓은 이 모든 승리의 경제권을 이 여수·순천 지역에 그냥 남겨 놓고 갈 텐데, 난 나그네와 마찬가지니까 넘겨줄 터인데….’.
그래서 그 사람보고 내가…. 황선조가 오늘 일본 강의하러 갔는데 올 거라구요. 오면 ‘야야, 네가 여기서 보면 통일교회 협회장이 돼 가지고 이름나게 돼서 도에도, 시에도 강의하고, 대학에도 이름났으니까 시장을 통해 가지고, 전라남도 도지사를 통하고 전라북도 도지사를 통해 가지고 광주시장하고도 하나돼 가지고 내가 하라는 것을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해서 안 하겠다면 한 7년 동안 돈 해 가지고 미완성품을 남기고 떠날 수 있지만, 하기 시작하겠다면 내가 완성품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내 고향이 전라남도지요?「예.」남평! ‘남평’ 할 때는 바다 가운데서 남극까지 가야 돼요. 바다가 평평하지요? 이 바다는 남극도 형제고, 북극도 북양도 어디든지 형제예요.
그래, 남평 이래 가지고 남(南)쪽에서 평(平)이 되는 거예요. 남평이 돼 가지고 강남 갔던 제비가 추운 북극으로 새끼쳐 가지고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돼요.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북에 갔던 문씨가 남평에 와 가지고 저 남극까지…. 이 사람이 남극의 대장인데, 어저께 와 가지고 여기에 수산사업 냉동회사를 만들고 다 이러려고 그래요. 우리가 정치망을 샀지? 열 개를 내가 산다 하게 되면 정치망은…. 여기 수협에서 잡은 고기를 막 때려 잡아먹어요, 이 녀석들이. 정치망을 해서 이제 냉동회사에서 급냉동을 해요. 마이너스 60도, 70도 넘어가요. 이래 놓으면 튜너가 이렇게 큰 것도 15분 이내에 변하기 전에 재까닥 얼어요.
그래, 1년, 2년이 지나 사시미를 하더라도 질이 변치 않는다구요. 요전에 보니까 참치, 참치 하면 여기 사람들은 다 알지요? 참치 이게 4백 상자가 잡혔어요. 그거 한 상자에 1만 3천 원밖에 안 받았어요. 한 마리 값이에요. 서울에 우리 큰 호텔 왕초가 있는데 거기에서 보니까 한 마리에 1만7천 원 달라고 해요. 이만한 것 한 마리 값이 그래요. 10마리, 15마리까지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그 값에 받으니 얼마나 수협이 그래요?
냉동회사를 가져서 안 잡힐 때에 팔게 된다면 몇십 배 비싸게 팔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 사람은 지금까지 그것을 알아 가지고 냉동창고를 어디? 돌산, 돌섬?「돌산입니다.」바다 섬이 아니고? 그거 바다 섬이에요, 돌섬이라는 것이. 바다 가운데 있잖아요?
바다 섬에 가 가지고 냉동창고 할 수 있는 곳을 돌아보고 와서 나한테 얘기하는데, 얼마나 들어가느냐 할 때 그래요. 여기 고기에 필요한 것이 나는 10배 이상, 부산에서 제일 큰 3만 톤의 고기를 1년, 2년, 3년 냉동을 계속할 수 있게 저장해 가지고 물만 더해 가지고 도수만 더 높이게 되면, 자꾸 겉을 하게 되면 안도 물러져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마이너스 80도 이상 하게 된다면, 더 밑창까지 올리게 된다면 10년도 보관할 것이다!
박구배, 그거 안 해 봤지?「예.」마이너스가 몇 도까지 내려가?「최고로 하면 한 60도 정도 되는데, 보통 40도입니다.」절대영도가 뭐야?「273도입니다.」마이너스 273도예요. 그거 아는 사람이라구요. 마이너스 270도면 절대영도이니만큼 절대 산 것과 마찬가지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전기 원론은 플러스가 마이너스보다도 앞선 것이냐? 아니에요. 내가 노벨상을 탈 계획을 하던 원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통해 가지고 이온세계의 근본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무식한 줄 알고, 제일 더벅머리 무식쟁이로 생각했어요. 내가 아주 스마트(smart; 영리한)한 과학자라구요.
그러니까 모르고 반대하다 보니 점점 문 총재가…. 요전에 청평에서 무슨 대관식을 했나?「천주통일평화의 왕….」평화의 왕 대관식! 몽골리언까지도 형제로 세워 가지고…. 몽골리언 족속이 인류의 74퍼센트, 78퍼센트까지 돼요. 이들이 하나되게 된다면 미국도…. 몽골리언이 원칙이에요. 강해요. 몽골리언 민족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가 결혼해도, 흰둥이, 노란둥이, 칠색 둥이 인종이 있다 하더라도 몽고반점이 생기는 거예요, 근본이니까.
여기 아줌마! 어디 갔어? 훈모 아줌마! 원주야! 정원주니까 정원주는 강원도에 있는데 이 사람이 정원주가 됐어요. 정말 원주는 강원도 원주 아니에요? 원주라는 말도 좋은 말이에요. 원래 정한 고을이다 이렇지. 야!「예.」너도 서양 남자하고 결혼했지?「예.」그 남자 사랑해?「예.」(웃음) 아버지, 오빠보다도 더 사랑해?「아버님을 더 사랑합니다.」응? (웃음) 아버님은 떼 버리고…. 그래야 돼요.
자기 신랑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네 오빠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기 위해 가는 것이 시집이다! 그렇게 정리해야 돼요. 그거 모르니까 가르쳐 주지. 그걸 알게 되면 내버려도 어디 가든 하늘나라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요. 그러니 종교가 필요 없고 나라가 필요 없어요. 어디 저 석산에 가서 둘이 바윗돌에 농사지어 먹고사는 한이 있더라도 죽으면 천국 직행해요.
그래, 스님도 그 냄새를 맡고 말이에요, 스님이 무엇에서 해탈해요? 법에 해탈한다고 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된 인간을 잃어버렸는데 해탈해 가지고 참된 인간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그걸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유교도 그래요. 불교는 영계에 가서 떠돌이 해요. 종교권이 환영하지 않으면 떠돌이 하는 거예요.
공자도 그래요. 내가 유교 정신을 몰라요?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이러고, 삼강오륜이 있어요. 오륜(五倫)이 뭐냐 하면,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에요. 그래, 삼강오륜이에요.
그 총론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원래 근본의 이치는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이, 천운이 움직이는 것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게 유교의 전통적 사상이에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이 뭐냐? 몰라요. ‘의’가 뭐냐? 몰라요. ‘예’가 뭐야? ‘예’가 ‘예’지. ‘인’이 뭐야? ‘인’이 ‘인’이지. ‘의’가 뭐야? ‘의’가 ‘의’지.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간의 근본이 영원히 변치 않고 그것을 중심삼고 따라 사는 것이다! ‘인(仁)’이라는 말은 두(二) 사람(人)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天)도 뭐냐 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그거 맞아요?「예.」
여기 교장 선생을 했던 만수?「예.」만수 때, 만수 되게 될 때는 먼저 나간 물이 맨 나중에 들어와 가지고 더러운 것이 씻어져서 물 위에 둥둥 떠도는 거예요, 만수가. 그렇지요? 아, 그렇잖아요? 한무날, 두무날, 이렇게 무날을 점치고 살아야 할 이 바닷가에서 그것도 몰라? 몇 무날이던가? 팔무날부터 7, 8, 9, 10 그거 넘기 힘든 거예요. 구원섭리도 완성할 수 있는 데는 7, 8, 9, 10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웬만한 배들, 나부랭이 배들은 암만 해도 자기 손으로 젓던 배를 가려 가지고 가기 힘들어요. 흘러가게 돼 있지. 만수 돼 가지고 꼭대기에 서 가지고 들어오는 모든 더러운 것을 띄워서 ‘이제 또다시 나가자.’ 이래 가지고 그냥 나가면 어떻게 되나? 빙빙 도는 거예요, 소용돌이를 쳐 가지고.
빙빙 돌아요. 저쪽에서 새로 들어온 것도 빙빙 도니 부딪쳐 가지고 빙빙 돌다가 이러면서 돌아요. 이래 가지고 나머지 검부러기 같은 것들, 더러운 것은 뭉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만 보라구요. 그다음에 흘러가게 되면 물결이 세무날, ―반대라구요.― 다섯무날, 일곱무날, 일곱 여덟 아홉 열 무날, 사위기대 때 일어났으면 그때서부터 가라앉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 바다에 나갈 때는 다 가벼운 맑은 물로 흘러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정화작용을 하는 거예요.
숨을 한번 내쉬어 봐요. 들이쉬지 마! 몇 분 걸릴 것 같아요? 3분 참기가 힘들어요. 해녀들은 5분, 7분까지 훈련할 수 있어요. 원리 숫자를 가지고 살고 있다구요, 목을 매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도 그래요. 인간 살이가 조그만 강물과 마찬가지예요. 동네방네에 탕수(蕩水)가 났을 때 물이 흐르게 되면 저 바다의 고기도, 그 골짜기 졸졸졸 흐르는 데로 조그만 고기가 올라오는 거예요. 거기에 와서 새끼를 쳐요. 새끼 치게 되면 물이 마르기 때문에 모래에다 묻어 놓고 나간다구요. 그러면 고기들이 까 가지고 물이 없으면 모래 위를 헤엄칠 수 있는 것을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 일년 열두 달 비가 안 와요? 비 오면 일주일이라도, 하루에도 몇 번씩 비만 오게 되면 새끼들이 모래를 들추고 나와서 흘러간다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안 하면 멸종이 되는 거예요.
그래, 큰 놈은 작은 놈들, 작은 고기를 잡아먹고, 작은 고기 새끼들이 커 가게 되면 큰 놈 새끼들이 자기보다 작게 되면 잡아먹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작은 놈들은 많이 잡혀 먹으니까 명태, 대구 같은 것은 3백만, 대구 대구 새끼 쳐 나가는 거예요. 3백만 개를 인공적으로 깨면 깰 수 있어요. 원자재가 무한이에요. 그래, 그거 기를 수 있는 샘터, 못만 가지면 얼마든지 기를 수 있다구요.
여러분, 알래스카 한 주에 저수지가 몇 개냐 하면 3백만 개가 있어요, 3백만 개. 플로리다 같은 데는 짠물 단물 합한 것이 그렇게 있다구요. 얼마든지 양식하게 되면 무진장의 식량이 배출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을 지금 뱃사공 만들려고 해요. 어디든지 가서 살아 가지고 양식 방법, 낚시질, 배로 잡을 수 있게 된다면 바다가 있지, 강이 있지, 조그만 새, 멸치까지 껍데기 벗겨 먹을 줄 아는 일본 여자들 아니에요? 멸치 그 조그만 것을 껍데기 벗겨 먹어요. (웃음)
그런 여자들이니 뱃사공을 하게 되면 바다를 멸종시킬 수 있을 만큼 만선을 할 거예요. 기술이 있으니 말이에요. 그 잡는 것의 10배에서 13수, 13배만 놓아주게 된다면 멸종이 안 돼요. 몇 배 잡나? 박구배가 그거 전문 아니야? 그것도 생각 안 해 봤나?「예.」13수는 중앙이에요. 없어지지 않아요. 잡는 수의 13배만 놓아 놓으면 고기를 영원히 그물로 잡든 무엇으로 잡더라도 멸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박구배도 내가 양식을 하라고 했지?「예.」지금 서양 가재가 있잖아, 큰 것? 그걸 지금 다 하고 있지?「예.」잘 돼? 아, 잘 되냐고 물어보잖아?「보통 됩니다.」보통이야? 할 수 없어서 하고 있잖아?
그래서 참게를 양식해 가지고 몇만 마리? 그때 몇만 마리 사 갔나?「2만 마리입니다.」그래, 2만 마리 사 갔는데 전부 다 죽었어요. 그거 왜 죽는다고? 요즘에는 알지?「예.」거기에 균이 있어요. 균이 붙어 가지고 그놈을 잡아먹으니까, 파먹으니까 죽기 마련이지.
자그마해서 그렇게 되는데, 얼마만큼 크게 되면 잡아먹지 못하기 때문에 큰 게를 3만 마리나 사서 하라고 했는데, 몇 년 전에, 재작년까지지?「예.」지금도 안 하잖아?「지금 토종 게를 기르고 있습니다.」아, 토종 게야 여기 한국 사람이 먹나? 그건 개들이나 먹고, 황소개구리나 잡아먹을 수 있지. (웃음)
양식을 해야 돼요, 고기 밑감도. 내가 남극을 개발한 것은 고성능 단백질이 있기 때문이에요. 모든 고기들이 여기 고기를 먹게 된다면 살이 찌게 돼 있어요. 그것을 잡아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낚시 밑감은, 여기서도 크릴새우를 쓰지? 이름 다 알더만, 크릴새우. 그거 주머니에 해서 하나에 얼마? 1만 6천 원?
제주도, 얼마?「크릴새우가 요즘은 4천 원 넘을 거예요.」맨 처음에는 1만 6천 원 그랬어요. 자꾸 내려갔지. 이제 우리가 하면 5천 원도 안 가지. 1천 원 대해서 그 이상 나눠 주게 되면 낚시세계의 밑감이 전쟁이 벌어져요. 내가 돈을 벌려면 그런 고기를 하루 해서 3백 톤 이상, 5백 톤까지 잡을 수 있어요. 그러면 싸게 싸게 싸게 해 가지고 배에 실어 가지고 우리 배가 있기 때문에 순환 수송선에 세계로 싣고 갖다 그냥 나눠 주려고 그래요.
아, 굶어죽는 사람에게 낚시질 배워 주면 왜 굶어죽어요? 물이 있고 짐승이 있는데. 물이 있는 데 나무가 있고, 짐승이 있으니 먹고사는 거예요. 거기에 사는 흑인들이 강가에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왜 굶어죽어요? 낚시질을 하고 엽총을 갖고 사냥할 수 있으면 하나도 죽지 않을 터인데, 서양 놈들이 농사짓는 방법을 안 가르쳐 줬어요. 물을 끌어 가지고 얼마든지 농사지을 수 있는데 농사를 안 가르쳐 줬고, 사냥도 안 가르쳐 줬고, 낚시를 안 가르쳐 줬어요.
도적놈같이 상아, 이빨을 중시해 가지고, 그다음에 외뿔소 그놈만 잡아 가지고 비행기에 싣고 가게 되면 백만장자가 되니까 그 놀음을 다 했다구요. 강도단들이에요.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쫓겨나지 않아요. 백인 선교사는 이번에 아프리카에 혁명이 벌어져 가지고 흑인들을 지배하던 민족을 때려죽이고 쫓아 버리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백인은 가지 말라고 성을 쌓고 제발 있자고 해요. 떠날까 봐 자기들이 숨겨 뒀던 보물도 갖다 주고, 제일 맛있는 음식을 백인들 세계의 창고 것까지 돈을 주고 사다가 먹여 주고 있어요. 그래, 이상하지요? 자기 나라에 들어오더라도 자기들이 잘살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자기 백인들보다 잘살게 만들어 주려고 하니까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까 얘기한 플러스 마이너스 원리예요. 높은 사람도 소화하는 것은, 그 사람보다 더 위하고 보태 주는 사람이 되면 돼요. 그러면 그 사람도 우리화가 되기 때문에 점점점 그런 패가 크게 되는 거예요.
만수 교장님, 그 말이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그런 교육을 했어, 안 했어? 교육 못 해 봤지? 그러니 도적질해 먹었지. 그러니 명퇴 무슨 직?「명예퇴직입니다.」명퇴 퇴직 해 가지고…. 응?「명예퇴직 했습니다.」아, 글쎄 명퇴 퇴직이지. (웃음) 갈 수 없으니까 자기 동생이 나쁜 것 같지 않으니 거기에 가서 동생이 형님 대해 ‘이것 해.’ 그러면 ‘예, 예.’ 하고, 교장선생님이 옛날에 대신 교감선생님이 되면 불평하던 형님이라도 동생 앞에 ‘예.’ 해야 돼.
동생보다 더 하게 될 때는 동생 밥 바가지를 내게 갖다가 붙일 수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밥 바가지를 붙일 수 있다 하는 이론 체제가 틀렸나, 맞았나?「맞습니다.」맞아?「예.」어떻게 맞아? 이마에 딱 맞았다는 거예요. (웃음) 대가리 딱 맞췄다는 것은 굴복했다는 것 아니에요? 완전히 원소의 본질이 되면 모든 몸뚱이의 살을 키울 수 있는, 흡수, 흡수, 잘 흡수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니 건강하고, 자꾸 무럭무럭 자라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지금 뱃사공 하라고 여기서…. 요즘에는 추우니까 냇가에 있어서 참대 대, 낚싯대에 걸어 가지고 이거 던지느라고 열심이에요. 아침부터 해질 때까지 하나?「예.」지치지 않아?「아닙니다.」해질 때, 어두운 때 가게 되면 아침에 내려올 때는 다리가 힘이 없더니 돌아올 때는 힘이 나요. ‘이야, 오늘 재미있었다! 내일은 더 한다.’ 희망이 차는 거예요. 그러니 지치지 않고, 40일 동안 병나서 죽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예.」
병나서 못 돌아가는 사람이 없어요. 깨끗이 다 돌아가더라구요. (웃음) 매일같이 고생을 시켜도 매일같이 자라요. 그럼 됐지, 뭐. (웃음) 됐다 하는 것은 계시적이에요. 됫박으로 될 거야, 바가지로 될 거야, 말로 될 거야?「말로 되겠습니다.」바가지로 돼도, 암만 커도 그건 도적 맞을 거라구요.
됫박으로 딱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 됫박으로 될 때에 막대기로 싸악 그래야 잘 됐다고 그러는 거예요. 세 번 이상 흔들라는 거예요. 일곱 번까지 이렇게 해 가지고, 사 삼(4·3)이에요. 주체는 넷이고, 왼쪽 네 번 이렇게 하고, 세 번 이렇게 해 놓고 딱 재게 되면, 장사꾼들이 볼 때 되 속여먹는다는 말 안 해요. 그냥 그대로 싸악 맨 처음에는 기울이고 붓는 거예요. 기울이고 모막이(모서리)가 있으니까 이 모막이를 채울 때까지는 둥그렇게 해 놓고 이렇게 딱 세워 놓으면 가만가만 보면 여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알알이 세어 가지고 싸악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몇 퍼센트가, 한줌, 두줌, 세줌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 잘 됐어요? 모든 일이 잘 됐느냐고 부모들이 ‘잘 됐어?’ 하고 묻는 거예요. ‘원칙에 맞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잘됐다면 할아버지 그 식으로 해 가지고 흠흠흠, 한번 삥 이렇게 하고, 한번 이렇게 되면 그다음에 싸악 하면 틀림없어요. 암만 백번 천번 해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돼야 잘 됐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말 ‘잘 됐나 알아봐.’ 할 때는 ‘예.’ 그럴 때 검사할 수 있는 것도 다 배워야 돼요.「예.」
일본 나라가 해와의 나라라고 하지요?「예.」한국은 무슨 나라?「아담입니다.」아담 나라! ≪격암유록≫에도 다 그렇게 돼 있어요. 한국과 일본 나라가 하나 안 되면 둘 다 망해요. 플러스가 암만 있더라도, 남자가 암만 미남이라도 여자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암만 미녀가 1만 명이 있고 남자 한 마리 없게 되면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 물정을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살지. 선생님 같은 사람은 세상 물정을 너무 알다 보니 막 사는 줄 알았더니 잘살았다고 그래요, 잘살았다고. 잘살았다는 게 뭐예요? 살았다는 것은 잘살아라 이거예요. 오이도 잘살아라, 잘살아라 그러잖아요? 요리하려면 잘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예.」그거 다 계시적이에요.
그래서 아담은 ‘아- 담을 만들었구만!’ 이게 아담이에요. 또 해와는 ‘이거 담을 만들게 했으니 다 무너뜨려 가지고 평평하게 만들어 놓게 일을 해와.’ 이거예요. 한국 가정을 살리기 위한 모델을, 여러분이 와서 그 전통을 만들지 않으면 일본 나라가 갈 데가 없어요. 여러분 집에 있는 모든 재산들을 갖다가 여기 한국 사람들이 자기 위에 달라붙게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이웃 동네 전부 다 성씨가 다르지만 여러분한테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눈물지을 수 있는 여자가 돼야만 해와의 나라의 여자들이 와서 한국 가정의 빛날 수 있는 일본 나라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세상에 문 총재가 한꺼번에 교체결혼을 2천7백 가까이, 일본 정부가 못 한다 하고 한국도 못 한다 했지만 못 하기는 뭘 못 해? 일주일 전부터 한국에 가고 일본에 가는 비행기표를 전부 도리 하는 거예요, 손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흘 전이면 사흘 전 호텔 값을 주면서 ‘내가 천년만년 기다리던 남편을 만나 가지고 결혼할 날이 오늘인데, 당신 아들딸이 그런 자리에 있으면 집을 팔아서라도 티켓 사 줘야 되겠소, 안 사줘야 되겠소?’ 물어보게 되면 아무리 못난 사람도 ‘티켓 사 줘야지.’, ‘그러면 내가 당신의 아들이 아니고 조카가 그렇다면 조카 것도 티켓 사 줘야 되겠소, 안 사 줘야 되겠소?’ 하면 ‘사 줘야지.’ 이렇게 돼요.
그렇게 되니까 여기 한국 오는 비행기 표 값, 동경까지 가는 비행기 표 값을 양면에 딱 해 가지고…. 내가 결혼하러 가는 시간이 오늘 오후 몇 시인데, 오전 이 비행기를 타지 않으면 일족이, 자기 집안도 그렇고 남편에게도 큰 사태가 나니 그 피해가 얼마나 크겠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하늘의 뜻이 있어 가지고 시집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나라를 구할 수 있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지도 모를 텐데 그런 어머니 아버지의 가는 길을 점심 한 끼도 못 사 주겠느냐고 한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티켓을 봐 가지고 틀림없는지 보고 고맙다고 하는데 돈을 받겠나, 티켓을 빼앗겠나? 그런 놀음을 해서 교체결혼을 했어요, 교체결혼.
이게 이렇게 된 것이 끝날이에요. 끝날에는 모든 것이 주인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꿰어 가지고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여기에 심보(心棒)가 있어 가지고 오(○)하고 엑스(×)가 여기에 끼게 되면 영원히 오(○) 안에 엑스(×)가 있기 때문에, 엑스(×)가 지금까지는 부정적인 논리를 가진 사람이 나와서 세계의 모든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종새끼가, 종들이 왕 되겠다고 한 거예요. 공산주의가 그거 아니에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이론도 거짓말이고, 다 거짓이에요. 문 총재 앞에 학생시대부터 져 가지고 학교에서 유명한, 공부 잘한다고 소문난 애들이 나한테 ‘아이고, 큰일났다. 레버런 문을 이론적으로 때려잡는 걸 연구해야 된다.’ 했다구요. 때려잡다니? 이게 천리원칙인데.
그래 가지고 그런 녀석들이 중국 나라에 가 가지고 중국의 한국 독립을 준비하는 거기에 가서 있다가 북한에 가서 수상도 해 먹고, 장관도 해 먹고, 남한에 와서 장관 해 먹는 놈들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나 안 가나 보자 이거예요.
가득 찬 물에다가 큰 돌을 집어넣으면 물이 도망가나, 안 가나?「넘칩니다.」도망가나, 안 가나?「넘칩니다.」「도망갑니다.」아, 그럴 때는, 도망가나 안 가나 할 때는 도망간다고 해야지, 넘친다는 얘기를 왜 해? 그것은 30퍼센트 깎인다구, 이 녀석아. (웃음) 그거 선생님보다 더 알겠다는 것 아니야? 도적놈 심보가 많아.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와서 바다의 깡패 대장이 되라고 여기 와서…. 이 사람 얼굴을 보라구요. 남자로서 깡패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술을 먹어도 단지로 들고 먹어야 될, 오줌 싸면서 먹지 않으면 잠 못 잘 타입이라구요. 고약한 사람이 여기에 와서 여자들을 맡겨 가지고 있는데, 나쁜 생각 절대 못 하지.
여자들이 좋은가 네 손 한번 쥐어 보자 하고 손 쥐어 봐?「그러면 안 됩니다.」아, 그러면 안 된다는 말을, 얼굴을 이렇게 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해? 그러고 싶은 생각은 갖고 있어서 ‘그러면 안 됩니다.’ 이래? ‘그러면 안 됩니다!’ 이래야지. (웃음)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지. 그런 마음이야 있지 뭐. 자기 색시보다 잘났으면, 손이 보들보들 하니 한번 만져 보고 싶겠지. 안 그래? 말하는 것을 보면 내가 알아. 일생 동안 사람 다루던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것 같아?
오늘 들은 말씀도 1천9백 몇 년 그때 얘기한 거예요.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다르지 않아요. 스물 다섯 살 때에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어요. 바다를 중심삼고 25년 이상 배를 탔어요. 바다에 대해서 허재비가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살지만 ‘저 녀석은 무슨 말을 하고 있구만. 내가 물어보면 대답 못 할 텐데.’ 그래요. 여기 박구배도 더러 와 가지고 자기에게 ‘야야, 너 이런 것 아니?’ 할 때 말하다가 코를 떼였지, 어젯밤에?「예.」선생님 보자기가 내 보자기보다 크다는 것을 느꼈지?「예.」
그렇기 때문에 문제예요. 중국도 내 보자기에, 그다음에 미국도 내 보자기에…. 미국이 이번에 내가 아니면 대통령 못 돼요. 레이건도 대통령을 만들었고, 조지 부시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더블유(W) 부시 다음까지도 내 손을 빌리지 않고는 대통령이 될 수 없어요. 미국에 3대 대통령을 만들면 왕권 수립시대가 와요.
민주주의는 왕권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싫어도 안 할 수 없어요. 지금 내가 왕권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문 총재를 떼어놓고는 자기들이 할 수 없어요. 제발 미국에서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나라가 있어요? 공산당이 나서서 위험하니만큼 우리 이스트 가든에 국경 경찰대를 얼마든지 파송해 가지고 신원 보호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싫다고 해서 그렇지. 이제 그렇게 됐어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는 것이지.
여러분, 시집 잘왔어, 못왔어?「잘왔습니다.」못왔어, 이 쌍년들아!「잘왔습니다.」쌍년이라는 것은 뗄 수 없는 부처끼리 한 쌍이라는 말이니까 좋은 말이라구요. 욕 잘먹는 사람은 성공한다 그 말이에요.
쌍놈의 자식, 쌍놈의 간나라고 하는 말을 들어도 그걸 참고 가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하지 못하고 할아버지가 못 하는 것을 다 해 가지고 3대까지 해서 4대까지 준비하면 거기에 새로운 왕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 논리가 맞을 성싶어요, 안 맞을 성싶어요? 여기 대학교수가 왔든가 잘 알아들은 사람, 안 맞는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골을 까 버릴 거예요. 미친 자식들이지.
내가 역사에, 망하는 세계에 실험 대표자예요. 다 망한다고 그래도 안 망했어요. 여기도 다 부모들이 반대했지요?「예.」부모들이 반대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반대했어요. 반대 안 한 것은 얼간 망둥이예요. 숭어가 뛰게 되면 망둥이도 뛴다 그 말이에요. 얼간망둥이, 여기도 머물 수 있고 저기도 머무는 그런 패라는 거예요.
핍박을 받아 감옥에 들어가고 사지선을 들락날락해야 생명의 귀함과 근원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꿈같은 사실들이, 선생님이 거쳐온 길은 꿈같은 사실이 많아요. 말하면 믿을 수 없는 내용을 말했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말하지 않지.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나, 사랑하나?「사랑합니다.」쌍년들! (웃음) 그 남편들에게 시집온 사람들이 선생님을 사랑한다면 쫓아내야 할 사람들 아니에요? 둘 다 해요. 좋아하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하고, 숨을 들이쉴 줄도 알고 내쉴 줄도 알아요. 가려 가지고, 할아버지 대해서도 시아버지 대해서도 숨을 들이쉴 줄 알고 내쉴 줄 알고, 아버지 앞에서도 그렇고, 삼촌 앞에서도 그렇고, 누이동생에 대해서도 그럴 수 있으면 참된 여자가 되느니라! 맞나, 안 맞나?「아멘.」
그러면 뭐 불평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여기 와서 꼬인 다리로 앉아 가지고 잔소리하는 것 듣기 싫잖아요?「아닙니다.」야야야! (웃음) ‘아부님’ 하는 것은 아부해서 모실 수 있는 사람들이 부를 수 있는 아부님 말이다. 계시적이에요. 아부해 가지고 왕같이, 하나님같이 모시는, 진짜로 알고, 속는 것이 아니고 아는 자리에서 아부해서 모시는 사람이 참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신랑 따라갈래요, 아기들 둬두고 신랑을 따라갈래요, 아버님 따라갈래요?「아버님이요.」신랑이 주인이 아니에요. 아버지 집에 와 가지고, 시집을 딴 집의 귀신이 되라고 보냈는데 돌아와 가지고 ‘아버지, 옛날의 사랑이 그리워서 왔습니다.’ 이러면 내쫓지 못해요. 눈물이 철철 흐르고 콧물이 흐르고 입물이 흘러 가지고 스커트 입은 양장했던 것이 눈물과 콧물과 땀에 젖는 것을 모르고 울게 된다면 아버지는 녹아나고 굴복하는 거예요.
회개의 눈물, 사랑의 눈물, 사랑의 땀, 사랑의 콧물, 사랑의 입물이 이래 가지고 그 자리가 젖고 그런 딸이 있으면 쫓아낼 수 없어요. 그래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것은 아버님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버님 알아요? 아부님!
선생님도 그래요. 하늘 아버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아부해 가지고 모시는, 역사의 모든 누구보다도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사랑을 가지고 역사에 없는 아부하는 대표가 참부모, 참아버지가 아니 될 수 없다! 아멘!「아멘!」이래도 아멘이고 저래도 아멘이니 됐지, 뭐.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우리 3·1 만세운동 때 우리 동네에 그런 할아버지가 있었어요. 경찰서, 앞에 지서를 지나갈 적마다 점심때든 저녁때든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를 불러요. 만세 부르던 것이 다 동네방네 청산됐는데 몇 년 된 후에도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를 해서 미치광이 만세라고 해 가지고 그런 보호를 받고, 안 오게 되면 ‘왜 와서 경찰서에서 만세 안 불러?’ 하고, 지서장들이 ‘만세 왜 안 불러?’ 이랬는데, 그 사람의 얘기를 그 동네 아이들이 들었어요.
동네 아이들이 그걸 듣고 ‘아, 그 할아버지가 만세 부르는 걸 가르쳐 주지 않았소? 내가 만세 부르는데, 지서장이 만세 부르라고 하고, 서장이 만세 부르라고 해서 지금부터 만세 부릅니다.’ 하면 모가지가 떨어지는 걸 알아요? 교육 중에 그런 교육도 알아야 돼요. 공나발이지만 공나발이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도 지금 시간만 있으면…. 몇 시야? 아이고, 벌써 두 시간 지나서, 일곱 시가 지나면 안 될 텐데 일곱 시 넘어 가지고 더 얘기하니,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시간이 지나가도 만세! (웃음) 이래도 만세, 저래도 만세다! 그러다 보니까 만세 왕이 만세 하는 것을 들은 사람들은 하나님도 고발할 줄 알고, 참부모도 고발할 줄 알고…. 왜? 들었거든. 하나님이 이럴 때는 지옥 가지만 아부해 가지고 이렇게 함으로 산다, 다 들어서 선생님에 대해서 아부하기 위해서는 하지 말라는 것까지 하겠다는 챔피언이 되게 되면 틀림없이 통일교회의 주인이 된다! 아멘!「아멘!」알긴 아누만.
예쁘다! (웃음) ‘예쁘다’하고 ‘좋다’하고 ‘사랑하다’하고 어떤 거예요? 그건 중간 치기예요. 좋다는 것보다 예쁘다는 말을 하면, 아이고, 자기 딸에 가깝다 이거예요. 제일 예쁜 것이 아들딸 아니에요?「예.」예쁜 딸과 예쁜 아들은 시집도 늦게 보내고 싶고 장가도 늦게 보내고 싶은데, 그 아들딸이 볼 때는 아이고, 발라맞춰 가지고 시집갈 줄도 알고, 장가갈 줄도 알아야 돼요. 그래, 이래도 아부님, 저래도 아부님 하면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재미있어요? 사실이 그래요.
이제 일곱 시 반이 됐는데, 시간 늦었어요. 선생님 올 때 같이 온 사람 누구야? 나와서 얘기 잠깐 해. 여기 터줏대감 아니야? 순천 터줏대감이에요. 조씨 중에서 이름난 통일교회 대표로 제1호 핍박 챔피언이었어요.
너는 어디 했는지 그거…. 그 절은 끝났나, 안 끝났나?「끝났습니다.」끝났어? 그러면 잠깐 얘기해. 다 오빠 될 사람이니 잘 들어야 돼요.「예.」
「먼저 우리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지난 성탄절 날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을 대성황리에 승리하신 것을 진실로 감축드립니다. (조정순)」
여러분이 감축 받아야 된다구요. 무슨 평화의 왕이 필요 없어요. 그 이상 자리까지 가 있으니까. 이제 내려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을 올려 줘야 돼요. 그렇지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요. 여기서 바른쪽이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왼쪽은 사탄이 올라가기 힘들어요. 80퍼센트 이것을 밀어 줘야 돼요. 신앙생활에 그거 필요하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생명을 던지는 힘이 백 배…. 가라테, 무술로써 손으로 철판을 끊어요. 바위를 부순다구요. 하나님이 가진 모든 바닷물이 세상을 전부 다 덮고…. 이번에 쓰나미를 중심삼고 16만 3천, 4천 명이 죽었어요. 야! ‘16수가 넘어야 할 텐데….’ 얘기했더니 선생님이 말한 대로 딱 되더라구요. 그런 대역사가 일어나 변혁시대가 됐으니 탕감해야 돼요. 자!
「아까 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여수·순천, 여수·순천 하시는데 제 고향이 바로 옆에 순천입니다. 제가 교회에 들어온 지가….」
순천에서도 유명한 성씨들이 사는 아주, 국회의원 하게 되면 조씨들이 해 먹고 다 그래요. 지금 군수도, 도지사도 조 씨지?「시장입니다.」시장도?「예.」아, 시장을 내가 밀어주면 도지사도 틀림없이 될 것인데 뭐.「저희 조상이 6백년 전에 귀향을 해서….」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돌아가야 돼요. 6수를 잃어버렸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 여섯에서 일곱, 여덟, 8수예요. 하나하고 오케이(OK) 이래야 돼요, 오케이. 우리 통일교회는 이렇게 오케이가 아니에요. 이렇게 해야 돼요. 보라구요.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3수지?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지? 1, 3, 8! 그래 가지고 8에서 9, 10, 11, 12, 13, 13수가 서양에서는 제일 나빠요.
춘하추동,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12수에 지상 월수를 중심삼고 중앙의 13수를 잃어버렸어요. 서양 사람은 서틴(thirteen)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예요, 4수도 나쁜 수고.
그렇기 때문에 1수, 3수, 8수, 13수! 3수는 3대를 말하고, 종대를 말해요. 그래,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 이건 자녀예요, 아들과 딸. 이건 그렇게 해야 돼요. 여러분 나라에서는 이걸 히도사시유비(ひとさしゆび; 집게손가락)라고 그러지요?「예.」이건 오야유비(おやゆび; 엄지손가락), 히도사시유비, 아들딸을 못 이루었어요.「고유비(こゆび; 새끼손가락)!」고유비는 맨 막내니까 여자지, 여자. 그래야 돼요. 남자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이거 다 점령했어요, 사탄이.
그래서 6수를 점령하겠다고 그래요, 6수. 바른쪽 왼손! 왼손은 이것이 올라가 가지고 다 올라갈 수 있는, 아래서부터 이렇게 올라가는 수예요. 우현은 여기서부터 내려오는 수이고, 좌현은 올라가는 수인데,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 꼭대기에 올라와 있어요. 이렇게 올라와서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여기를 타 가지고 시계바늘 모양으로 이 6수가 이것까지 점령을 했어요. 손이 말이에요, 본래부터 하나님도 일하는데, 남자가 플러스인데 플러스 손이 먼저 움직여야지, 마이너스 손이 움직이면 곤란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현이, 하늘이 내려오는 거예요. 바른손이 내려와 가지고 왼손을 끌어올려 가지고 불어 줘야 이것을 넘지, 갈라놓으면 영원히 못 해요. 사탄이 이거 다섯을 전부 점령해 가지고, 가정과 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영계까지 점령하고 있어요. 여기 중간에 나온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중심삼고 세상 나라를 위해서 내려오는 거예요.
종교는 국가가 어느 시대나 반대를 했어요. 사탄이 이렇게 내려갈 것인데,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서 내려가야 될 텐데, 이렇게 가고 싶은데 이게 지금까지 이것을 점령해야 할 텐데 반대하니까 모가지를 자른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아벨을 죽인 그 자리에서는 자기가 승리 못 했기 때문에 굴복 안 하면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수많은 국가 세력권이 종교지도자들을 희생시켜 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 세계에서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돌자는 거예요, 이렇게. 시계바늘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바른쪽이 됐어요. 바른쪽이 이렇게 됐으면,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의 가운데에 갖다 놔야 돼요. 밥상도 찌개를 여기에 놓으면 안 돼요. 가운데에 갖다 놔야 돼요. 한국으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칠첩반상이라고 해요. 가운데 놓아야 된다구요.
이러니까 이게 이 손을 중심삼고 끌어다가 같이 여기서부터, 바른쪽에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세계를 중심삼고 낮을 지배했으면 밤으로 가야지. 석양이 돼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돌아가 가지고 올라가는 데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밀어주니까 그것은 문제없어요. 영원히 이렇게 돌 수 있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시계바늘이 반대에 서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하면, 반대가 이렇게 됐어요. 반대가 이렇게 돌려고 하니까 이것을 쳐 버리고 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이 방해하니 종교가 언제든지 핍박을 받았어요. 핍박받을 때 종교는 부흥해요.
이것을 깨끗이 해 가지고, 하나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와서는 모든 것이 포화상태예요. 포화상태가 돼 있는데 여기서 뚝 떨어져서 수직으로 떨어져야 할 텐데, 포물선을 그려서 이렇게 왔더니 힘이 감소해 가지고 점점 여기에 상대될 수 있게끔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인커브가 되고 다 그래요.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면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없어도, 여자가 세계에 꽉 차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1만 명 있고 남자가 하나 있으면 1만 명이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 남자 하나 놓고 싸워요.
여자들은 남자가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 내 생명 열 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가 1만 명이 있더라도, 싸워서라도 자기 생명과 대등한 가치를 모가지 잘라 없애 버리더라도 이겨 가지고 그 한 남자를 점령하려고, ‘내 것이다!’ 하려고 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 하나만 있으면 제일 좋아요.
눈 애꾸, 곰배팔이가 됐더라도, 사지백체가 없는 두루뭉실해 둥글둥글 걸어다니고 그래도 생식기가 있고 웃을 줄 아는 그런 남자가 있으면, 1만 명 여자 미녀들이 있더라도 그 남자를 갖기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싸워서 이기지 않으면 여자가 남자 맛을 볼 수 없어요. 남자를 알 수 없어요. 사랑을 몰라요.
남자가 없으면 사랑할 수 있어요? 남자가 없으면 사랑을 알 수 있느냐 말이에요.「없습니다.」사랑은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상대가 없으면 플러스가 생겨났더라도 마이너스가 없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구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번개 치는 것이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눈물이 나지요? 또 비가 와도 눈물이 나지.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도 혼자 눈물이 나고, 만나서 반가워도 눈물이 나요. 수천년 갈라졌다가 만난다면 얼마나 눈물 바가지가 터지겠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저 키다리 여자도 일본 여자 가운데 큰 여자인데, 일본 여자들은 작은데 큰 여자가 어떻게 한국 남자한테 결혼하겠다고 해서 결혼했나? 너! 축구해도 잘하겠다, 아주, 힘세고. 남자가 너보다 뚱뚱보야, 홀쭉이야? (웃음)「날씬합니다.」날씬해야지. 그럼 둘이 사랑할 때 안으면 네가 밀리나, 남편이 밀리나? (웃음)
작은 남자는 그게 꿈이에요. 나보다 힘센 여자가, 큰 여자가 안아 줘 가지고 더 커지면 좋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자가 잘 대접해서 먹여 주니 더 뚱뚱해지면 내가 참신랑이 될 텐데.’ 그런 꿈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잘 먹여서 뚱뚱하게 해. 아, 여자가 저렇게 크면 남자 얼굴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잘생긴 남자라구요. 저렇게 생긴 남자는 밥 굶지를 않아요.
너, 한국말 잘 모르나? 언제 왔나? 한국에 언제 왔어?「6년 됐습니다.」6년? 6년 동안이면 열심히 배웠으면 말도 잘할 텐데, 선생님 말을 이해하지 못하니 진짜 한국 사람의 사랑을 알 수 없었다 이거야. 귓속말로 이러고 있으니, 알아듣지 못하니까 뭘 몰랐지.
자, 그건 그렇고, 여기 기다리는 사람한테 내가…. (웃음) ‘나이 많은 선생이 노망한다.’ 했겠구만.「아닙니다.」아니더라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야. 이 여자 낙심하지 마. 키가 작고 홀쭉하더라도 흠뻑 사랑하면 네 조상보다도 더 훌륭한 조상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야. 선생님에게 고맙게 생각하면 그런 복이 흘러나온다는 거야. 휘익! (휘파람을 부심)
여러분도 비몽사몽간에 선생님을 많이 만나지요, 비몽사몽간에? 그래서 가르쳐 주지요?「비몽사몽?」비몽사몽, 꿈 같고 그 중간 단계에 들어가면 주변에서 하는 말이 들리는지 마는지, 잠을 자는지 안 자는지 모르는 그런 단계가 되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줘요. 그러니 참부모예요.
가르침 받지 못한 사람은 통일교회 정상적인 회원이 못 돼요. 그런 경험들 많지요?「예.」경험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런 경험이 없으면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그래, 조상들을 만나고 다 그러지. 그러니까 세상이 뭐라 해도 그렇게 체험한 것을 부정할 수 없으니 죽어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자, 그만두자. 자!
「……그래서 그때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개척전도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8월 20날….」
여러분 대학 나온 여자들, 단과대학 이상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상당히, 40퍼센트가 될 텐데….「단과대학이니까 전문대 이상입니다.」이렇게 온 사람들을 한국의 노동자들, 농사꾼들, 남한에서 장가 못 간 데 시집 보내 줬으니 선생님이 얼마나 손해를 봤나? 선생님이 욕먹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그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40년 복수, 정치적인 탕감을 하기 위해서 제일 잘난 사람들을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쓰레기통 만들었다고 한다구요. 그래, 쓰레기통이에요?「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고마운 것은,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부모를 버리지 않고 혼자 살면서도 거리에 나가 가지고 유곽, 거리의 여인도 부모를 모시겠다고 하는 순정이 남아 있는 이 귀한 것을 여러분이 점령했다는 가치를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로서 결혼도 못 시켜 줘 가지고 삼십이 넘도록 장가도 못 가게 내버려둔 부모가 한국 사회에서 부모 노릇 못 하고 남자 노릇 못 한다고 평을 받고 쓰레기통같이 됐으니 그걸 할 수 없이 구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 여자밖에 갖다 짝 지워 줄 수 없어서 여러분 가운데서 그래도 그 근본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좋은, 일본에서 저라고 하는 똑똑한 사람들을, ―여러분이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중 이상 급의 사람들을 결혼해 줘 가지고 ‘잘사나 못사나 10년만, 12년만 지내 봐라.’ 한 거예요. 물어볼 때 선생님한테 삿대질하면서 나를 망치고 우리 일본을 망치기 위해서 결혼 해 줬다고 하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원망을 하고 싶은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럼 찬양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찬양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봐요. 찬양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는 거예요.
*결혼시켜 줘서 고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는 거라구요! 지금은 고맙다고 생각할 때가 되었으니까 은혜를 갚아야 돼요. 무엇으로 은혜를 갚을 거예요?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하면, 그것으로 만점이에요. 일본에서 핍박을 받고 고생해서 낳은 아들딸이 얼마나 귀해요? 그러니까 그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일본 여자들이 한국 남편을 모시는 심정으로 양육하면 훌륭한 아들딸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잘 길러 봐요. 종자가 다르다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가 수고해서, 우리 어머니가 일본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 집안이 핍박받았구나.’ 알면 일본을 어머니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일본이 망하더라도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아멘!「아멘!」
교체결혼만 하면 일본과 한국이 한 시간에 한 나라가 돼요,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누구를 중심삼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가능하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사실은 사실이기 때문에 천만 번 가능한 논리라는 결론을 내더라도 부족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 행복한 여인들이에요, 불행한 여인들이에요?「행복한 여인입니다.」여러분은, 삼천리반도에 일본 종자는 여기 땅도 못 디딜 사람들이에요. 여기 와서 자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반대했지만 사랑하게 되면 한국 사람 며느리들보다도 더 사랑해요. 왜? 어려운데도 핍박한 것을 잊어버리나?
그런데 저렇게 돼 가지고 한국 며느리 이상의 자리에 있으니 아들딸한테, 손자한테 네 엄마는 이렇게 고생을 했어도 효자 중에 효자라고 믿고 바라보는 할아버지가, 믿고 바라보는 아버지가 그런 말을 할 때에 그 아들은 효자 중에 효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이론적 결론이 서기 때문에 부모가 아들을 대해 바라는 그 이상 소망이 어디 있겠나? 일본에도 필요하고, 한국에도 필요하고, 아시아에도 필요하고, 세계, 하늘땅에도 필요한 아들딸을 내가 기른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혼자 살면서 눈물들 많이 흘렸지? 눈물 안 흘린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 뭐. 그거 모르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나도 일본에 가 가지고 학교 다니면서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도 참았어요. 일본 여자들이 고약하다구요. 매 새끼들 같아요, 일본 여자들이. 싹 돌아설 때는 면도칼로 손목 잘라 버리는 그런 여자들이에요.
시집을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 사람들보다도 더 정을 담고 가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이제 늙지 않고 처녀로 있다면 중국 사람에게 시집가게 되면 한국에서 훈련해 가지고 어려운 시아버지, 백배 어려운 신랑에게 시집을 가더라도 그것도 소화할 수 있게 되면 중국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한국말도 배우고 중국 말도 배워야 돼요. 영어는 다 할 줄 알지요? 영어 할 줄 알아요, 여러분? 외국에 선교사 나갔다 들어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선교사들 다 나가야 돼요. 세 나라, 네 나라 말을 하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말 들으라구요, 울 생각 하지 말고. 옛날에는 울었지만 지금은 울면 안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재미있게 얘기도 많이 하고, 영화도 보고, 재미있는 구경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배도 타고, 비행기도 타고 그러라구요. 비행기 다 타 봤지요?「예.」(웃음) 헬리콥터 타고 낚시를 다녀야 돼요, 이제, 헬리콥터.
이제 여러분 오빠들, 민단과 조총련하고 하나되게 되면 여러분의 사랑하는 오빠들을 전부 데려다가 여기 비행기 만드는 기술을 중심삼고 배워 주고 다 그러면, 세계 어디 가든지 비행기 부속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에게까지도 그걸 시키려고 그래요. 뱃사람 하게 되면 아들딸도 뱃사람 되겠다고 해요. 바다낚시를 잘할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여기에 공장을 만들어요. 기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수리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든지 도면만 있으면 깎아서 고장난 것을 맞출 수 있어요.
자, 얘기해. (웃음) 재미있지요?「예.」울다가 웃으니까 재미있잖아요? (조정순 회장 간증 계속)
오늘은 바람도 안 부니 바다에 나가면 좋겠구만. 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인사하고, 아침 먹고…. (경배) 말하기가 힘들지?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