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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합덕시대에 열심히 하라

일시: 2004.05.03 (월)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천성경(天聖經)≫ ‘참부모’ 편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1)3대 주체사상과 부모주의’부터 훈독)

지금은 하늘땅이 교대할 시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은 내 마음에 있고 부모님은 내 살에 들어와 있다고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십자에 들어와 앉아서 내 몸과 마음의 도수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3대 사탄권에서 해방을 받아야 합니다. 첫째는 종적인 대표 사탄에게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육적인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문화권, 생활 전통입니다. 한국이면 한국 민족 문화가 있고, 미국 문화, 별의별 오만 가지 문화가 하나의 중심을 향해서 전부 뻗어 있는 것입니다. 멀수록 전부 잡동사니라는 것입니다.』

「아버님, 좀 교대해 주세요. (정원주)」응, 교대! 누구, 효율이? 지금 교대할 때가 왔어요, 하늘땅에. 교대를 모른다구요. 내용은 사랑인데, 거짓 사랑하고 참사랑은 빛깔이 비슷하지만 하나는 뿌리가 악마에게 달려 있고 하나는 하나님에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비슷해요. 남자 여자가 좋아하는 것은 비슷하지만 근본이 달라요. 그러니 교대하는 걸 모른다구요. 그 근본을 알고 뜻을 설명할 수 있으면 대번에 교대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목소리를 가릴 수 있어야…. 그걸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자, 그렇게 알고…. 지금 교대시대예요.

오늘 비가 오다가 오후에는 교대한다고 그러더구만. 그래?「바다가 보이네요. 바다가 보여요, 어제는 안 보였는데. (어머님)」뭣이?「바다가 보인다구요.」(웃으심) 대교대, 하늘땅이 교대할 시대라구요. 비가 오면 어때요? 지금 현재 음력으로 4월 달 넘어가고 다 이럴 때인데, 여기서 천수답에 모를 내야 할 텐데 천수답이 차 가지고 모낼 수 있는 이런 때가 됐는데 ‘비가 와라, 와라.’ 해야 된다구요. 비가 천수답 논두렁이 넘게끔 와 보라구요. 풍년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이 전라도를 찾아올 때 제일 바다를 좋아해서 찾아오는데 비는 또 웬 말이냐? 알고 보니까 전라도가 이제부터는 모 절기에 들어가는데 천수답이 많아요. ‘이것을 하나님이 살려 주기 위해서…. 우리 낚시대회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비가 따라왔구만. 낚시는 바다를 떠나면, 물을 떠나면 안 될 텐데 비가 따라왔으니 상이나 하나 좌우 전후 모든 전부가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오케이(OK)는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 오픈 게이트 오브 키친(open gate of kitchen)! 미국 사람은 키친을 좋아하고 천국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케이라는 말은 영어에도 없는, 미국이 좋아하는 말이에요. 해방된 기준을 말해요.

자, 해 봐요. 얼른 끝내자구.「예. ≪천성경≫ 제1편이 ‘참하나님’ 편, 제2편이 ‘참부모’ 편입니다. ‘참부모’ 편 제8장입니다. 8장 20여 페이지 남았습니다. 빨리 읽겠습니다.」

≪천성경≫이 하늘나라의 성경인데, 하늘과 땅에 성경이 하나밖에 없어요. 그 가외는 다 쓸어버리는 거예요. 영계에서 천사들이 와서 모가지를 쳐 버려요. 장로교 감리교니 기독교가 믿는 그 성경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유치원 책도 못 돼요. 이걸 읽으면 완전히 뿌리를 다 알고 환하지요. 공산주의나 무슨 주의나, 인본주의니 무엇이니 전부 다 없어져야 돼요.

교차시대의 중차대한 자리에 있어서 그 이상 뛰어야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는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웠지요? 종교권하고 정치권은 종적인 면의 가인 아벨입니다. 이 종적인 면을 횡적인 것이 쳐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란 것은 부모권을 자동적으로 내포하는 것입니다. 장자 위에 부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모권이 설정되면 왕권이 자라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은 왕궁의 출발지입니다. 황족으로부터 많아지면 백성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그 종족이 왕권을 이어받는다고 하면, 그다음 방계적 종족들은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황족들입니다. 내가 하늘나라의 황족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아담가정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윤정로! 윤정로는 이런 말씀을 듣게 될 때 다시 한 번 비판해 가지고, 이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런 생각 할 필요 없어. 그 이상의 자리에 뛰는 것이 자기 책임이야. 알겠어? 뒤돌아보고 비교해 가지고 그러면 자기는 떨어져 나가. 내가 안다구. 알겠나?「예.」

교차시대에 자기가 중차대한 자리에 있어서 이것 어떻게 하나 걱정할 필요 없어. 가랑이가 찢어지고 떨어져 죽겠다고 하더라도 하늘이 들어 넘겨 주는 거예요. 이런 말을 듣게 되면 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나를 중심삼고 어떤 결과를 가져오겠느냐 그런 생각을 할 필요 없어. 그러면 문제가 생겨. 가는 길에 싸움패가 생긴다구. 그거 주의해야 돼. 알겠나, 둘이?「예.」경고야.

누구를 위해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을 위해서예요. 하나님의 무엇을 위해서? 전지 전능하신 그 능력이 아니요, 지식이 아니요, 권한이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아무리 잘났더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분이에요. 창조가 뭐이게? 자기 사랑하는 상대를 창조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상대를 창조해 나가는데 만물의 쌍쌍제도의 이상의 그 고비를, 수천 단계 종들의 기원이 다른 그걸 다 넘어갈 때 거기서 그 이상의 세계를 넘지 못하면 동물세계 사랑의 문턱에 걸려서 하나님도 못 간다는 거예요. 사탄 때문에 못 넘어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들이 책임을 수행하지 못하겠다고 주저앉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도 그래요. 여기에 비가 오고 태풍이 분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태풍 불어라 이거예요. 태풍의 할아버지가 불더라도 우리는 할 짓 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잔칫날을 정했으면, 신랑 각시가 죽지 않았으면 해야지. 병신이 되기 전에는, 병신이 됐더라도, 다리를 못 쓰고 팔이 떨어지고 외눈이 되었더라도 잔치를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잔치를 한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 여수가 뭘 해야 돼요? 낚시대회에서 왕초가 돼야 돼요. 알겠나?「예.」왕초 되는 데는 섬과 육지와 대륙을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 연결시킨 것이 없잖아요? 섬은 섬 따로, 4백 개, 320개가 된다며? 3백 열 몇 개의 섬인데 40여 섬밖에 주인이 안 돼 있다구요. 그 섬을 우리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세계 국가의 섬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섬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세계 국가의 반도, 세계 국가의 대륙으로 나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다 만들어 놨어요. 재까닥 하면 후루룩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는 줄을 달아 놨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고리만 하면 맞게 돼 있다구요.

한반도의 4백여 개 되는 섬을 누가 주인 노릇을 하겠어요? 세계 국가가 섬나라를 지나 가지고 반도국가를 통해서 대륙까지 올라왔어요. 문화 발전이 그래요.

문 총재는 해양권을 점령했다

구라파 사람들, 백인 하면 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 북극에 살던 백곰이라구요.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통해 가지고 해적단 하던 사람들이에요. 산 사람들이 바다를 점령하기 위해서 시작한 거예요. 바다를 점령한 것은 영국이 15세기 이후에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이 잡은 해상권을 기독교 신앙으로 타고 앉아 가지고 점령한 거예요. 알겠어요?

폴라 베어들이 와서 해상에서 남극까지 점령했잖아요? 남극까지 점령하고 있어요. 백인들은 수산사업에서 다 도망가고 있어요. 고기를 먹을 줄 몰라요. 산돼지나 먹을 줄 알고 똥 집어먹는 개새끼, 고양이새끼나 잡아먹지 말이에요.

고기가 얼마나…. 고기는 노아 때 심판 안 받았어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것이 그거예요. 만민을 구도할 수 있는 자원은 바다밖에 없어요. 양식이에요, 양식. 산에 있는 동물과 같이 그 반대적인 형을 가진 것이 바다에 없는 것이 없어요. 바다호랑이, 바다늑대 다 있다구요. 그것 알아요? 인어도 있다구요, 사람. 둘이 합해야지요. 사람은 4분의 3이 물이지요? 4분의 1이 육지예요. 물을 싫어하고 바다를 점령 못 하면 망하는 거라구요.

일본 같은 나라도 태평양문화권, 미국의 태평양 해상권, 대해권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와이를 점령하려고 하고 그런 걸 알아요? 하와이를 공격한 것이 그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는 해양권을 점령했어요. 25년 동안 배 탔어요. 배를 만드는 데서는 내가 챔피언이에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발명해서 세계에 발표했는데, 세계의 조선회사들이 자기들이 했다고 팔아먹어요. 너희들 잘해 먹어 봐라 이거예요, 주인을 모르고.

그래, 배가 없어서 배밀이하면서, 헤엄치고 다니면서, 섬 섬을 걸어다니면서, 그래 가지고 연결시키는 배가 없어서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만든 배 ‘원 호프(One Hope)’가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이 배를 타 가지고 한 사람도 죽은 사람이 없어요. 수많은 사람을 살렸지요. 가라앉지 않아요. 오늘도 태풍이 분다는데 ‘원 호프’를 탄 사람들은 안 가라앉아요.

내가 미국에 있어서 항구도 사고 이래 가지고 블루핀 튜너(bluefin tuna)잡이에 있어서 세계적 기록을 깬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대회 때 5백 척 이상의 세계 국가들이 내보낸 배들이 나와서 자랑하고 야단했지만, 거기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타났다고 ‘극성맞은 저 원수 우리 필요 없다. 바다까지, 육지에 문제를 일으키더니 바다까지 문제를 일으키느냐?’ 한 거예요. 바다의 주인이 누구게? 자기들이 아니에요. 육지의 주인이 문 총재가 아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주인 만들어 놓아서 바다의 주인이 됐는데….

황선조!「예.」바닷가에 살았지?「예.」여기가 고향이지?「예.」선생님이 얘기하는데 무슨 딴 생각을 하는지 조는지, 이러고 있어. 옆으로 보고 황선조하고 얘기하려는데 졸려고 그래. 사탄이 빠르기는 빨라. 다음에 문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할까 해 가지고…. 졸려고 그랬지?「예.」이불 펴고 자지. 한번 자 보라구. 수많은 국가 책임자들이, 장(長)으로 모실 수 있는 후배들이 왔는데 거기서 졸아 가지고 무슨 실수야? 실수가 뭐냐 하면, 손을 잃어버린 걸 실수(失手)라고 해. 손 없는 녀석이야 그건 발 없는 것보다 더 기가 막히지.

타락했으니 사다리를 만들어야 하고 교량을 만들어야

자,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 탕감을 해야 돼요. 그냥 복귀 못 해요. 타락했으니 사다리를 만들어야 하고 교량을 만들어야 돼요. 하늘과 땅이 갈라졌으니 무엇으로 올라가느냐? 교량이 필요해요. 사다리가 필요해요.

야곱이 하란에 도망갈 때 하늘에 사다리가 오르락내리락했다고 하지요? 사다리 놓기 위해 가는 걸 몰랐다구요. 보라구요. 사다리가 하늘나라까지 가려면 몇 층까지 올라가야 되겠나? 몇천 층이에요. 몇천 층 사다리면 아래가 얼마나 멀겠나 이거예요. 여기서 1층 2층 3층 올라가는데 손잡고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로 될 것 같아요? 가운데 가름목이 있으면 그 가운데 서게 되면 10리 20리 넓어요. 이걸 어떻게 올라가요? 올라가다가 다 떨어져 죽었어요. 어디 한데로 올라가더라도 못 올라가요. 점점점점 올라가면 어지럼을 타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아래를 내려다보다가는 죽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지상 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만 바라보라는 거예요. 그 가운데 가름목을 중심삼고 이 넓은 것을 누가 와 가지고 좁혀 주느냐 이거예요. 그 실수한 대장들이 실패해서 저나라 지옥에 가 있으니 이들을 풀어서 연결시킬 수 있는 대장이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하려니 이 사다리를 좁혀 주는 거예요. 십리 길이 5리 길, 5리 길이 3리 길, 3리 길이 사람이 딱 양손을 붙들고 올라갈 수 있게끔 좁혀 주는 것입니다.

인간이 엘리베이터를 만든 것은 뭐냐? 5층 이상 되면 엘리베이터를 타야 돼요. 6층, 7층, 8층까지 집을 지어 가지고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거기 올라가서 사는 사람도 없고, 암만 싸게 전세를 준다 해도 얻어가지 않아요, 올라가는 층계가 있더라도. 5층 이상 되면 엘리베이터가 필요하지. 그래, 대학교도 그렇잖아요? 선문대학도 5층 이상 되니 엘리베이터를 타고 대학도 가야 돼요. 그런 것 다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천국과 지옥이 몇천 층이 된 것을, 이렇게 먼 거리를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사람이 잡을 수 있게 하는데, 여기서부터 8층 집을 중심삼고 누구든지 올라갈 수 있게 사다리만 내놓으면 거기 붙어 있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지옥이에요.

모든 영계에 간 영인들은 땅 위에 있는 8층 사다리에 올라갈 수 있는, 손으로 가름목 중앙을 잡고 위만 바라보고 후루룩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게 훈련되게 된다면,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통일적인 환경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걸 또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아까 말한 팔정식이라는 것이 그런 식이라는 걸 알아요? 까막눈에 청맹과니가 돼 앉아 가지고 철학자와 같이, 예수와 같이, 구세주와 같이 통일교회 반대하는 장로교라고…. 장로가 뭐야? 거꾸로 하면 노장이에요. 무슨 장로교, 성결교? 성결이 뭐예요? 깨끗하다는 거예요? 먼저 결정했다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들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교파들이 싸우는데 하나님이 따라 들어갈 것 같아? 이 쌍놈의 자식들!

우리 통일교회는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흑인하고 백인이 결혼해요. 흑인 여인이 백인 남자하고 결혼해 가지고 쌍둥이를 낳았어요. 남자는 백인이고 여자는 흑인이에요. 그 어머니가 오른쪽 젖은 백인을 먹이고, 왼쪽은 흑인을 먹인다고 그 쌍둥이가 서로 싸우겠나? 죽이고 그렇게 안 해요. 맨 처음에는 자기들도 모르지요. 커 가면 커 갈수록 쌍둥이라 할 때, 형님 동생의 관계를 몰라서 싸우는 거지요. 그 싸움하던 녀석들이, 싸우던 녀석들이 천국 못 가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엊그제 협회 창립 50주년 연설문에서도 얘기했지만, 마음이 제일 대장이에요.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어떻게 살아요? ≪천성경≫이 나왔어요. 하늘과 땅의 교훈을 한 성경을 중심삼고 무얼 하느냐 하면 마음이 왕이다 이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중에 그걸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가리들 크고 제멋대로 돌아다니며 주워 먹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양심이 부모보다 앞서 있었다는 걸 모른다구요.

이번에 대회 할 때 선생님의 강연 내용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없더라도, 참부모가 없더라도 몸이 마음을 따라갈 수 있으면, 절대 하나 만들 수 있으면 돼요. 부모보다 앞서 있는 것이 양심이라구요. 그래, 양심은 모르는 게 없습니다.

형제끼리, 자기 형제가 많거든…. 선생님도 누나가 여섯 사람이 돼요. 누나가 있고 동생들도 시집가기 위해서는 집에서 좋은 것은 보자기에 싸 가지고 딴 보자기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걸 살짝 보면 큰누님, 작은누님, 셋째누님, 넷째누님 것에 뭐가 들어 있는지 환히 알아요. 알고는 내가 필요하면 ‘아, 누님! 나 이거 도와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안 도와주면 미리 선고해요. 없어지면 내가 갖다 쓴 줄 알라고 하는 거예요. ‘난 나를 위해 쓰지 않아. 이웃동네의 불쌍한 시집 못 가는 처녀들 옷감을 만들어 주고 다 그럴 테니까 그렇게 알라.’ 하는 거라구요.

보면 없는 게 없어요. 부엉이 집 같아요. 없는 게 없다구요. 비단 짜박지 이런 것, 앞으로 시집가게 되면 혼수해 갈 것, 뭐 이래 가지고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오늘날 여러분도 그렇지요. 타락한 후손으로 사탄세계의 모든 걸 도적질해서라도 주머니에 갖다 넣으려고 하지요? 부엉이같이 말이에요. 부엉이 집은 독수리가 나오면 한꺼번에 다 빼앗아 먹어요. 그 위에 장(長)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위에, 기는 놈 위에 뛰는 놈이 있고, 뛰는 놈 위에 뭐라구요?「나는 놈이 있다!」나는 놈 위에 덮치는 놈이 있다구요. (웃음) 덮치는 놈 위에 잡아먹는다구요, 날 적부터. 세상만사가 그래요.

먹이사슬이란 것이 있어요. 호랑이나 사자 같은 것은 새끼를 3년 만에 쳐요, 3년. 2년 8개월이 넘어야 돼요. 그래야 새끼를 치는데, 수놈은 암놈이 새끼를 기를 때까지 2년 8개월, 3년 가까이 돼야 자기 어미가 사냥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간들도 어미들이 아들딸 교육을 책임져야 돼요. 요즘 여자들은 아기 안 낳겠다고 하는데 죽어 보라구요. 아무리 자랑했댔자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 비둘기같이 ‘구구구!’ 하고, 봄철에 고양이가 담 넘어 다니면서 ‘야옹, 야옹!’ 하고, 아시아에서는 종이로 천장을 만드는데 천장에서 쥐들이 운동하면서 탕탕거리고 뛰더라도…. 그거 왜 그래요? 살아남기 위해서. 새끼를 쳐야 혈족이 남는 거예요.

그래, 이 간나들이 결혼 안 하겠어? 자기 일족을 망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후손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만국에 후손을 가진 사람들을 대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가게 되면 바람벽 뒤에 해 가지고 바람벽을 바라보고 살아야 돼요.

보라구요. 예수를 죽였는데도 예수 죽인 것이 죄인 줄 모르는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에요. 기독교가 그걸 믿고 있어요. 나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와…. 예수를 잡아 죽인 게 교법사들이에요. 교법사들이 죽였지 무슨 뭐 로마가 죽였어요? 죽으러 왔어? 이 미친 자식들! 배때기의 밸을 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할 때에 그 독수리도 잡아먹고 안 먹나 보자 이거예요. 다 뜯어 먹게 돼 있어요. 잘못해 가지고 죽여 놓고는 뭐 십자가 구원해? 십자가 떼는 운동이 벌어졌다구요, 지금.

통일시대 역사적인 전통을 가진 문 총재

한국의 밥 목사들이 십자가를 걸어 놓고 도적질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서는 교회 해 가지고 팔아먹지요? 세상에! 그런 악당 무리가 다 있어요. 예수가 무슨 장사 밑천 해 주는 거예요? 천국 밑천을 하는데. 지옥 왕초의 자리에 갈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싹쓸이, 다 없어져요.

동네가 이제 원리 말씀을 들으면 자동적으로 교회 십자가를 떼고 교회 목사 집을 불살라 가지고 추방할 날이 온다구요. 내가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 미국이 지금 그러고 있어요. 뭐 문 총재가 바보천치인 줄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보라구요. 문 총재를 놓고 기성교회 종교권이 백백교보다 무섭다고 선전했어요. 문 총재가 색마이기 때문에 첩이 뭐 세계에 몇백 명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의 첩들이 낳은 아들딸들이 70명, 72장로 이상 넘는다고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고소해야 돼요. 배때기, 심장을 뽑아 가지고 내 손으로 도리(とり) 해서 독수리 밥을 시킬 거예요.

이제 기성교회를 걸어 가지고 재판할 거예요. 손해배상을 청구할 거라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산을 못 넘어가요. 골짜기를 못 넘어가요. 바다를 못 건너가요. 지금 그렇잖아요? 문 총재가 대통령 하면 좋겠다는 그런 소문 듣고 있어요?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 ‘이제는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래요.

이번에 이철승하고 홍일식 박사, 그들이 유명한 사람이에요. 고려대학이 전통사상을 가지고 길러내는 학교인데, 그 장(長)도 하고 말이에요. 이철승은 공산당에 아주 해머라구요. 그 둘을 불러 가지고….

이철승은 나보다 몇 살 아래인가?「두 살 아래입니다.」두 살 아래예요. ‘이놈의 동생 이철승, 소석 오늘 뭘 하러 왔느냐?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세상에 난다 긴다 하는 대가리들이 이러고 바라보는데, 문 총재는 소석하고 언제 형제지관계를 맺었나 이거예요.

공중에 내세워 가지고 그 제자들이 나라를 위한다고 정당을 만들어서 공산당 잡아먹자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려고 해도 그거 안 돼요. 이제 이철승을 따라갈 수 있는 제자도 없어 가지고 선생님을 부러워하는 거예요. ‘나는 실패했습니다. 이제 죽을 날이 됐으니 공동묘지에 가야 될 텐데 나를 따라와 가지고 굶게 돼도 밥도 누가 하나 갖다 주는 사람이 없고, 옷이 꿰매야 될 정도로 되더라도 옷 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거예요. 그건 내가 도와주고 그렇게 해 줬어요.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다 팔아먹고 이랬기 때문에 내가 도와주고 있는 거라구요.

홍일식 고려대학 총장 만든 것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물어보라구요. 손대오! 그날도 축사인지 무엇인지 해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대해 역사적으로 고려시대, 조선시대 이래 가지고 지금 기독교시대에 망하게 됐기 때문에 통일시대 역사적인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세계의 표상이 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을 발표했어요. 학자는 그런 일을 해야지요. 그렇다고 자랑할 게 뭐 없어요. 선생님을 잘 몰라요.

홍일식 박사가 얘기하는 것이, 23년 전인가 되는데 미국에 찾아와서 한자 사전을 만들겠다고….「중국어 사전요.」아, 중국어 사전. 중국어 사전을 5만 자 이상, 한 10만 자 사전을 만들겠다고 했어요. 중국 역사의 뿌리를 설명하기 위해서, 고기록(古記錄)을 찾기 위해서는 중국어 사전 만들어야 할 텐데 한국에 있는 30개 재벌이니 뭐니, 박정희 대통령도 꿈도 안 꾸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 하도 기가 차 가지고 한국에 있는 사람은 믿을 수 없으니 미국에 유명하다는 문 선생이나 한번 찾아가자 그래 가지고 한복을 입고 찾아왔어요. 올 때는 문 선생이 그런 패고, 사람들이 원수시하고 망한다고 한 패가 무슨 그런 생각을 하겠는가 하면서 노라리 거리로 찾아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대번에 그때에 2억 원을 줬어요, 2억 원. 몇 년이에요? (지금이라면) 수십억이 되지요. 당장에 하라고 했어요.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문화국이 돼야 할 텐데, 국경지대 큰 나라의 사전도 못 만드는 그런 민족이 문화민족이 될 게 뭐냐? 똥개밖에 못 돼요. 한국어를 중심삼은 러시아어 사전까지도 만든 사람이에요. 그걸 했기 때문에, 해방 이후 북방지대 어디를 나가도 천대받던 한국 사람들인데 러시아어 사전을 한국 사람인 내가 만들었다고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 몰라요. 소련 사람도 그런 것이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다 빌려 주고, 이래서 주도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민족 반역자요, 민족을 망치는 원흉으로 생각하지요. 악다리들이, 사형수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전부 다 잡아 죽인다는 거예요. 고발을 먼저 한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가 돼 가지고….

낙원 지옥의 경계선 만든 걸 아는 사람이 열어 줘야

문 총재는 기독교 종교권이 실패한 모든 것의 그 후계 상속자다, 백백교보다도 더 무서운 패다! 무슨 선전이야 안 했나? 그래, 선생님을 너희들이 이기나 보라구. 백백교(白白敎)가 선생님 앞에 설 게 뭐야? 백백이라면 마음이 희고 몸뚱이가…. 맞아요. 통일원리와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깨끗해야 돼요. 그런 내용인데….

새예수교의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에 기성교회의 <신앙생활>이라는 걸 중심삼고 김인서라는 사람이 때려잡고 길선주 목사를 반대해 가지고 이용도 목사를 잡아 죽였어요. 내가 새예수교에 대한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한준명으로부터 박재봉 목사…. 이호빈 목사를 잘 알지요. 선생님이 그때 학생으로서 친구와 같이, 아버지같이, 삼촌같이 언제든지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도 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결혼하게 될 때 연락도 안 하고 가 가지고 끌어다가 결혼식 주례까지 시킨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었는데 중앙신학 총장이었지요? 내가 중앙신학에 찾아가 가지고 설득해서 앞에 부려먹을 수 있는 자신도 있었는데 그렇게 안 했어요. 그가 옥봉 씨 어머니의 친구라구요. 죽기 전에 청평에도 두 번인가 다녀가고 나서 죽었다고 하더구만. 마음으로는 반대를 안 했지.

종교사에 대해서, 한국 신흥종교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다 알아요, 누가 무엇이고. 길선주 목사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자기가 뭐 예수를 위해 순교했다고? 말도 마라! 자기가 이래야 천국 간다고 해서 죽었지, 하나님과 예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죽지 않았어요. 영계에 가 보면 이름도 없어요. 그걸 다 알고 수첩에 기록해 가지고 말하는데, 그걸 반대한 녀석들은 다 어떻게 됐는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야단이지요.

그래서 예수를 잡아 죽인 교법사들이 같은 시대에 했으니, 예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교법사인데 예수가 죽은 후에, 그 하루 이틀 후에 죽은 녀석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 영계에 가 보니 어떻게 됐어요? 예수가 낙원의 왕이에요. 그러면 그 교법사들이 종교권의 혜택을 받아서 낙원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를 죽인 그런 교법사가 예수 앞에서 예수를 바로 바라볼 수 있어요?

낙원에 담을 만든 것이 유대교예요. 그걸 누가 해결해 줘요? 영계가 혼란이 벌어져요. 영계에 경계선이 생기는 거예요. 기독교는 예수 죽은 것을 찬양했으니 기독교를 믿던 제일 자기를 위하던 목사들은 지옥 밑창에 가 있어요. 지옥에 경계선을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낙원의 경계선, 지옥의 경계선을 만든 이걸 누가 열어 줘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는 사람이 열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아들딸 네 사람을 영계에 보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영계를 개척했어요. 선생님의 아들을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만들어서 영계 전부를 지상에서 지시해 가지고 영계의 담을 헐어 버리는 거예요. 지옥의 중간 패 담을 헐고, 낙원의 예수 죽인 교법사들, 로마의 지도층들의 담을 헐어야 돼요.

빌라도가 뭐예요? 예수를 죽이라고 놔두고 죄 없다고 손을 씻어? 미친 자식이라구요. 권한을 가졌으니 반대하는 패들 모가지를 쳐 버렸다면 얼마나 좋았겠나? 담을 만든 것을 누가 헐어요? 모르는 녀석은 천년 가야 할 수 없어요. 싸움을 계속하니 아는 내가 구해 주는 거예요. 흥진 군을 천상세계에 보내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세워 가지고, 5대 성인들과 하나님이 사령관으로 기르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문 총재에 대한 결의문을 선언해 가지고 왕중왕으로 선포하고, 영계가 그걸 따라서 4대 성인, 5대 종단이 문 총재를 중심삼고 결의문을 선포하여 영계 통일권을 만들어 놨어요.

내 권한하에 있기 때문에 흥진 군을 시켜서 예수와 전부를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왕권 즉위식을 한 것입니다. 그걸 바로잡지 않으면 낙원의 담이 헐어지지 않아요. 또 기독교가 지금까지 모슬렘하고 원수지요? 지옥에 경계선을 만들어 놨어요, 이게. 알라신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름이 다를 뿐이지 하나님이에요. 다 종교는 마찬가지예요. 경계선을 만든 것을 전부 철폐해야 돼요.

그러니 흥진 군을 내세워 영계 수련소에서 합격 과정으로 40일, 백일 수련을 내가 시켰어요, 청평에서.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알고 ‘이제야 하나님이 누구고 참부모가 누구인가 알았습니다. 절대 명령하십시오.’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성인들을 결혼해 준 거예요.

4대 성인의 사모님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것 알아요? 통일교회나 알지 세상에서는 아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거 4대 성인만이 알고 있어요. 딴 데 사람을 결혼해 주겠다고 해도 ‘참부모의 혈족이나 그 민족 가운데서 역사를 초월해서 축복해 준다면 넘버원으로서 하늘나라 조상의 자리에 기록을 하겠습니다.’ 하고 다투어 원했기 때문에 다 해 준 거예요. 그런 역사를 누가 알아요?

해방적인 시대, 석방적인 시대를 이루어야

여기 누가 아나? 목사가 허울 좋게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집 지었다고 자랑하지만 그놈의 집이 언제 부서질지 알아요? 내가 명령하면 하룻밤에 다 날아가 버려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면 여기 청년들이 ‘목사들 너희들 덕으로 살아? 전라남북도를 붙들고 전라남북도 국민의 피를 빨아 가지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는 살려 주려고 하는데 반대해? 해 봐라.’ 하고 교회 십자가로부터 교회 전부 다 없애겠다고 협박하니까 모여서 반대하고 데모하던 것들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협박하면 여기 청년에 비할 거예요? 유엔과 미국을 내세워 가지고 협박하는 거예요. 어느 나라에 설 사람이 없어요. 중국도 그래요. 소련도 그렇고, 인도도 그렇고 다….

그래, 남미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피난민을 만들어 다 쫓아내라!’ 하는 거예요. 피난민을 만들어 놔 가지고는 부자로 살게 만들어 놓고, 배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를 한데 모아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기성교회를 싹쓸이해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뭐 없애겠다는 게 아니에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나중에는 지옥도 없어지기 때문에 큰 쇠 통 가운데, 끝이 없는 무저갱에 집어넣고 때워 버려 가지고 공중에 내 차 버리면 관성에 의해 큰 물체가 같은 속도로 나니까 모래알까지 타 버리게 만드는 거예요. 씨알머리도 없고, 타락의 혈족의 그 원성 ‘하나님! 예수님! 구세주 하나님! 구해 주소.’ 말도 안 듣겠다는 거라구요. 나도 그래요.

지금까지 참고 참은 원한이 얼마나 많아요? 그 배알 풀이를 하려면 그 땅까지, 모래알까지 날려 버려도 풀리지 않아요. 한국 땅에 내가 미련이 없어요. 하나님이 찾아오다가 길을 돌이켜 북극의 왕이 될 수 없고 남극의 왕이 될 수 없고 바다 가운데 왕이 될 수 없으니, 북극 남극과 바다를 중심삼고 도서국가를 구원했고, 반도국가, 대륙국가연합을 다 만들어 놨어요. 이 세 연합이 유엔을 중심삼고 데모해서 일시에 힘을 가지고 점령해서 새로운 아벨유엔을 만들 수 있어요. 싸워 가지고 이긴 데에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나도 그래요.

여기 여수·순천이 공산당 기지 아니에요? 여기 남로당의 당수가 뭐라고?「박헌영입니다.」박헌영을 김일성이 잡아 죽였나, 자기들끼리 패싸움해서 잡아 죽였나? 패싸움이에요. 싸움이 그치지 않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싸움을 안 해요.

오색인종이 모이더라도 형제 이상 사랑하겠다는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고, 국가가 싸우던 것이 세계 축복을 받아 가지고 대가족, 이상적 가정축복을 못 했지만, 국가적 사탄이 자랑하고 하늘을 반대하던 참소조건을 완전히 한꺼번에 불살라 없앨 수 있는, 세계 국가, 사탄 국가들이 합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세상을 불살라 버리고 하나될 수 있는 대가족 세계를 이룰 수 있어요. 하늘땅을 초월한, 국가를 초월한 민족들이 합해 에덴동산의 아담가정 기준 이상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을 한꺼번에 타고 넘어갈 수 없어요. 그렇게 훈련돼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아닌 부모를 만들어야 되고…. 부모가 원수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참부모가 뭐고 거짓 부모가 뭐냐? 너희를 낳아 준 부모는 뭐고, 그 참부모는 뭐냐?’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고 하니 부모가 반대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하늘나라와 관계없는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지옥과 연결된 어머니와 아버지가 돼 있지만, 참부모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래의 이상세계에 합덕한 그러한 부모이니 세상이 망해서 뒤집어지는 천지개벽의 역사가 벌어져야 돼요.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뒤집어 박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 부모 아닌 부모, 형제 아닌 형제, 민족 아닌 민족을 만들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이 싸우던 민족 이상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모형을 갖추지 않으면 지상·천상천국권을 왕래할 수 없어요. 해방적인 시대, 석방적인 시대를 이뤄야 돼요. 이번에 해방 선포, 석방 선포를 했지요?

꼭대기부터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할 것이 아버지 책임

이 23일에는 뭘 한 줄 알아요? ‘네가 하나님이다, 네가 메시아다.’ 했어요. 다 끝난 거예요. 하나님도 홀로 대신자를 시키려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길러야 된다구요.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주인보다 나은 자리에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뭐라고 하겠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나아야 돼요.

자기 대신자를 세우는 데는 못한 자를 세우겠다는 녀석이 없어요. 나아야 돼요.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하나님보다 나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을 수 있는 씨를 심어 준 것이 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자기 부모로부터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심어 준 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은 뭐냐 하면 부모보다 먼저 있고, 스승보다 먼저 있고, 왕보다 먼저 있는 거예요. 이것이 싸워요. 부모 위에 세워 놓고 스승 위에 세워 놓고 왕 위에 세워 놓았는데, 사탄이 사랑의 피 주사를 놓아 가지고 몸뚱이를 점령해서 그 사탄 몸뚱이가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해 핏줄을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돼 가지고 쫓겨났어요. 하나님이 살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산당 패가 나왔어요, 중국 공산당 패. (박금숙 여사에게) 여자 6억을 대표한 공산당 어머니로 생각해야 돼. 그래서 56개국의 여성을 전부 다 순식간에 잡아 세우라는 명령을 해 가지고 이번에도 그냥 가려다가 여기 왔어. 여수·순천 바다를 사랑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송화강에 가 가지고 낚시대회를 하겠다는 말도 하고, 훈련시켜 가지고 중국을 들었다 놓으려고 그래요.

중국도 내 말 안 들었다가는 곤란해요. 김정일이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앞으로 미국과 문 총재가 합해 가지고 ‘야, 김정일아! 너 총선거로 해결하자.’ 하면 총선거 안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북한을 대해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누가 알아요? 여기 전 대통령을 세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나예요. 노 대통령을 대통령 만든 사람도 나라구요. 김영삼이 대통령이 돼서 장로 대통령이라고 통일교회를 없애? ‘이 자식아, 네 아들딸이 뭘 했는지 기록을 갖고 있어. 나오기만 해라.’ 퉤 침 뱉어 가지고 배때기를 차 버리려고 그랬어요.

김영삼이 대통령 할 때 어머니가 미국 국회, 상·하원에 가 가지고 강연회를 다 했어요. 일본 정부에 가 가지고 어머니가 강연을 했어요. 누가 했어요? 일본 정부가 허락 안 해요. 한국 정부가 허락 안 해요. 허락 안 해도 나는 특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설 자리를 다 잡아 준 거예요.

한국 국회에서 강연했나, 못 했나?「했습니다.」반대한 일본 정부의 국회에 들어가서 강연했나, 못 했나?「했습니다.」미국 국회에서 강연했나, 못 했나?「했습니다.」유엔 총회에서 강연했나, 못 했나?「했습니다.」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강연했나, 못 했나?「했습니다.」소련에 뭐야? 모스크바 크렘린 궁전에서 강연했나, 못 했나?「했습니다.」인도 나라의 궁전에서 했나, 못 했나? 남미도 다 했어요. 세계에 손꼽히는 8개국을 내가 다 밟아 치웠어요.

누가 문 총재 사모님을 모셔다가 강연회 시킬 것 같아요? 어머니로서의 패권을 쥐고 나서는데 꼭대기부터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할 것이 아버지의 책임이에요. 내가 한국의 대통령이고 계장 하나 안 만났어요. 만나면 문 총재 위신상 참부모의 간판을 붙이고 ‘도와주소.’ 하는 말을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해서 잘된 사람이 없다

박정희 대통령의 형님이 공산당 빨갱이 딱지가 붙은 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배후에서는 우리 사람도 투쟁하게 명령했지만 그를 죽일 수 없어요. 그런 박정희 대통령을 해방시키기 위해 기반을 닦아 주고 집을 팔아 가지고 해방시켜 준 사람이에요. 뭐 그다음에 백담사에 간 그 사람은 삼청동에 엎드려 있어 가지고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충고해 가지고 대통령 자리에 내세운 거예요. 물어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내가 만나면 발길로 가슴을 차 버려요. ‘이 자식, 은혜를 갚지 못하고 원수 앞에 나라 팔아먹고 다 했지, 이놈의 자식.’ 이래 놓고 자기가 즉위식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대통령 옆에다 환영해 모시고 이래야 할 텐데 뭐가 무서워? 이놈의 자식! ‘너 죽을 사지에 있는 것을 생명을 넘어 가지고 구해 줬는데 은공을 몰라? 네가 살겠다고? 네가 죽나 안 죽나 보라구.’ 백담사에 갔어요.

그다음은 물통이에요. 우리 한남동에 두 번씩이나 나를 만나러 왔지만 내가 안 만나 준 거예요. 세상에 비밀이 없다고, 대통령이 되면 이게 문제가 될 거라고, 그렇게 알라고 돌려보냈어요. 이래 가지고 3김이 대통령 하려고 할 때 내가 생명을 걸고 대통령을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이래 놓고는 대통령 무슨 식? 통일교회 문 총재니 무엇이니, 간부니 다 빼놓고 한 거라구요. 배은망덕한 녀석이 어디로 가나 봐라 이거예요.

김영삼은 대통령만 되면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겠다고 했어요. 문 총재가 바보천치인 줄 알아요. 네가 모르는 왕권 배후, 지금까지 후퇴한 민주세계의 원흉들 세계적인 기반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세상이 녹록하지 않아요. 힘에 있어서 비준에 못 이기겠으니 굴복하는 거예요.

그때에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국방부, 국무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까지 컨트롤하고 있던 나였다구요. 순식간에 냅다 갈기면 종이 짜박지가 가루가 돼서 날아갈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갖고 있으면서 문 총재가 한 번도 쓰지 않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세계의 반대한 사람 명단이 이렇게 쌓여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가 잘못했다고 굴복한 다음에 그걸 찾아온 거라구요. 자기들 목을 쥐어 가지고 지금 윙크만 하면 살아 나와요. 기성교회 누구누구가 반대했다는 명단이 다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관순을 목부터 여섯 토막으로 잘라 버린 것과 같이 몇십 배 갈래로 잘라 버려 가지고 복수할 수 있는 명령을 할 수 있는 패들이에요, 이게. 문 총재를 잡아 죽이겠어? 너희들이 죽기 전에 문 총재가 안 죽어. 이번에 평양에 가 보니까 기성교회의 반대파들은 폭격에 다 죽었더라구요. 훌륭한 목사 3대까지 쓸어버렸더라 이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해서 잘된 녀석이 있나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혓발이 ‘이놈의 전라남북도 망한다.’ 그런 말이 나올까 봐 여기에 자주 오는 거예요. 불쌍한 것들이에요. 통일교회를 버려 가지고 불쌍한 것들을 길러 주기 위해서, 원수의 자식을 기르던 것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길러 주기 위해서 여기에 관심을 가지니까, 통일교회 여러분은 뒷전으로 한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 자체나 아들딸까지 ‘왜 자꾸 여수·순천에 갑니까?’ 그래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폭풍도 불고 다 이런데, 거기의 기후가 홍길동같이 변화무쌍하게 변하는데 가느냐고 말이에요.

실적에는 천하가 굴복해

여기가 화양면이지?「예.」화양면은 (겨울에도) 푸른 푸성귀가 그냥 그대로 살아 가지고 뽑지 않고 팔아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제일 좋은 곳이에요. 낚시터를 찾아보니 여기 섬이 좋으니까 동지섣달, 정월달에도, 춘하추동 사계절 낚시할 곳이라구요.

그래, 섬들이 이렇게 많아요. 섬이 천대받았어요. 섬이 육지와 연결되기에 얼마나 고되겠나? 다리가 열 한 개, 열 세 개? 열 세 개를 놓을 텐데 이것을 2012년까지 하겠다고 한다며?「예.」내게 맡기면 당장에 하려고 그래요.

여기서 문 총재가 일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세상의 어떤 사람들이 쓰고 남은 찌꺼기, 하고 남은 찌꺼기가 아니에요. 세상에 없는 놀음을 해야 돼요. 전라남북도가 지금 자치제를 중심삼고 자력 비율이 24퍼센트 가는 낙후한 족속이에요. 물에 빠져 가지고 꼴딱꼴딱 물이 입을 넘고 숨구멍으로 들락날락하는 여기서 무슨 희망이 있어요? 희망이 있으면 해 보라구요. 내가 한번 차 버리면 다 날아가 버려요.

그래서 전라남북도와 합해 가지고 경상남북도를 살리자 이거예요. 그 일을 이번에 다 했어요. 전국적으로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번에 청년 단체를 중심삼고 여기에 가죽옷을 입고 자랑하고, 통바지 입고 큰소리하던 녀석은 안 걸려드나 보라구요. 안 걸리면 잘라 버려요, 실력 대결을 해 가지고. 여기에 조선대학 있지? 여기에 대학이 몇 개야?「대학이 많지요.」전라남북도에 몇 개 되나 말이야.

선문대학에서 세계적인 공산당 세계의 대학 교수들을 모아 올 것이고, 민주세계의 대학 총장들을 모아 가지고 이론투쟁을 하자 이거예요. 문 총재가 공산당을 반대하고 민주세계를 반대했는데 그 이길 수 있는 이론 자체를 제시해라 이거예요. 이것들은 밤중이 되고 선생님은 낮이 돼요. 대번에 낮이 되게 돼 있어요.

그걸 아는 사람이,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나 같은 사람이 그런 말을 하게 되면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지만 실적에서 천하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실적에는 천하가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도 굴복하고 악당도 굴복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해방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해방해 줘요? 기성교회 총회장이 해요? 교황이 해요? 퉤! 누가 하나님하고 사탄의 싸움을 말려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조상이라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조상 때문에 싸움이 생겼으니, 타락하지 않은 천지를 대표할 수 있는, 금을 그어 댈 수 있는 그런 왕초가 나와야만 싸움을 말립니다.

그 비밀을 다 알고 ‘당신이 이렇기 때문에 싸우지요?’ 하면 하나님도 ‘그렇다.’ 하고, ‘사탄 너도 이렇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그거 다 해 주면 화해할 거야?’ 하면 ‘하고 말고.’ ‘그래, 화해해!’ 이래 가지고 싸움을 다 말린 사람이 나예요.

그리고 성인하고 살인마들, 2차대전의 원흉들, 그다음은 공산당 원흉, 마르크스와 레닌, 스탈린 이런 패들을 전부 다 졸개새끼로 다 만들었어요. 정리 다 해 버렸다구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지금 현재 박물관의 책보다 더 많은 내용이 앞으로 선포될 텐데, 그걸 부정할 것이 있어요? 눈이 어떻고 코가 어디에 있어야 되고, 몸뚱이는 어떻고 사람은 어때야 되고, 생식기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고 있는 쌍놈의 간나 자식들!

간나가 뭔지 알아요? 시집갔나, 잘났느냐 할 때 ‘갔나’예요. 그런 의미로 욕한다면, 왜 욕을 하느냐고 하면 나는 시집 잘 가 출세해서 난 여자들을 간나라고 하는데 뭐라고 하겠나? 욕하고 먹힐 수 있는 변명을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성을 내 가지고 대가리를 까부수고도 그 즉석에서 웃어요. ‘아하하!’ 하고 웃을 수 있어요. 그런 훈련이 된 거예요. 악당도 처단해 가지고 악당의 자식을 네 아버지보다 내가 낫다고 하며 품게 될 때 그 사랑에 감동해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사탄세계 나라를 수습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영계의 훈련을 받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산수원 주인이 되자

어디서 왔어, 여기 남자들? 열심히 기록하는구만. 어디서 왔나?「환고향 한….」어디서?「환고향 한 목회자들입니다.」그래, 어디서 왔어?「진도에서 왔습니다.」「고흥에서 왔습니다.」그거 내가 필요한 데서 왔구만. 진도! 진짜 섬이 진도예요. 진돗개가 아니고 진도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고흥?「예.」야, 높은 자리에서 자랑할 수 있는 고흥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 다리를 놓으면 그래요. 다리 놓는데 몇백만 달러 가지고 짓겠다고 하지?「여기 하나만 해서 4천만 달러….」

그걸 내가 제일 잘하라고 큰소리했기 때문에, 2천만 달러인가 올렸다며?「예.」그러니 고흥하고 여기하고 연결하는 다리는 말이에요, 이건 세계의 예술품으로서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8차선 다리를 놓아야 되고, 쌍둥이 아래 위에 층을 놓아야 되고, 좌우에는 모노레일로 다닐 수 있게 해야 돼요. 보게 되면 ‘여수에 미친 사람이 만든 다리가 있다.’ 소문이 나야 돼요. (웃음) 알겠어요?

세계에 그렇게 소문이 보라구요. 그거 누가 만들었나 할 때, 미친 사람으로 다 소문났는데 그 주인 양반이 죽어 없어진 줄 알았더니 지금 살아 있는, 세상을 못살게 하고 세상을 망친다고 했지만 이제는 평화의 왕권 대관식까지, 로마의 원로원같이 미국 상원에서 대관식을 한 아무개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졸개새끼들이 한번 와서 구경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하고 싶겠습니다.」여러분 고흥, 진도 책임자들이 입을 열어 천지가 울리도록 한번 나발을 불고 싶겠나, 안 불고 싶겠나?「불고 싶겠습니다.」

그 훈련을 받기 위해서 오라는 거예요. 자기 고향을 사랑할 수 있는, 고향을 버려 가지고 애국한다는 녀석이 고향을 떠나 출세하기 위해서 서울에 가서 파먹고 구더기 노릇 하던 사람은 고향 돌아가라는 거예요. 돌아가서 여러분이 다 버리고 간 고향의 농토와 집과 산야를, 산수원(山水苑)을 주인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왕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산수원, 해 봐요.「산수원!」

산수원(山水苑)이라는 말을 누가 만들어 줬나?「아버님입니다.」무슨 등산? 산수원이 뭔 줄 알아요? 물을 왜 사랑해야 돼요? 고기가 있어요. 부자 중에 제일 부자가 바다예요.

여기 용현이!「예.」어저께도 고기 잡았나?「어제 비가 와서 못 잡았습니다.」오늘 잡겠나?「예, 잡겠습니다.」얼마나 걸렸나 보라구. 많이 걸렸으면 낚시가 잘될 것이라고 본다구. 내가 어저께 바람 부는 것을 보고 이놈의 바람 불어라 이거예요. 해방과 석방을 선언했으니 낚시하는 데 지장이 있거든 하나님을 동원해 가지고 태풍권을 없애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지금 왔다구요. 어드런가 보자 하니까 점점점점 바람이 고요해지고 물소리도 점점 작아지고 있다구요.

지금도 비 오나?「비 안 옵니다.」아, 비가 와야 돼요. (웃음) 천수답에 물을 대야지. 전라남북도가 제일 천수답이 많잖아요? 거기에 물 대야지. 그래, 문 총재가 낚시대회 갈 때 낚시대회는 못 하더라도 천수답에 물 댈 수 있게 된다면 맨 처음에 욕하다가 ‘아, 문 총재가 비 오는데 세계 평화의 낚시대회라고 큰소리하더니 고기 한 마리 제일 쪼그만 놈 가지고 일등 했다.’ 그게 자랑이에요.

앞으로는 제일 조그만 고기 잡는 사람이, 배 안에서 알을 깐, 이렇게 눈떠 가지고 헤엄치기 시작한 고것 잡아서 일등 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보고 정자 난자에 대해 접붙이라고 하잖아요? 지금 천일국 성염과 성주가 달라졌지요? 그거 알아? 이놈의 자식들! 성주 가지고 다니지?「예.」다 가지고 있나?「예.」안 가지고 있으면 다리를 잘라 버릴 거예요. 안 가지고 있는 녀석이 많을 거라구요. 어디든지 가지고 다녀 가지고….

그게 뭐냐? 정자 난자에까지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한을 풀려면. 정자 난자의 그 피가 누구 피예요? 사탄의 피예요. 3주일 이내에 정자 난자를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진액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타락한 뿌리를 빼 버릴 때에 ‘아, 시원하다!’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고 할 때 그거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정자, 하나님 어머니의 난자를 중심삼고 접을 붙여 주는 최후의 장막을, 최후의 벽을 헐어 가지고 산수원 주인이 되자는 거예요. 산은 강의 원천이에요. 조상이에요. 그렇지요? 산이 깊어야 물이, 강이 커요. 산과 물이 있어야, 호남평야가 생기는 거예요. 낙동강! 낙동강이 뭐예요? 에덴동산의 동쪽, 에덴동산에 낙동(落東) 해 가지고 떨어진 것이 낙동강이다 이거예요. 낙동강 오리알이라고 하지요?

문촌 마을 문 씨 할아버지네 집

아, 오리알! 천년만년 자기들이 잘살 줄 알다가 낙동강을 중심삼고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자랑하던 사람은 오리알이 돼 가지고 보따리 싸서 만주로 도망가야 돼요. 일본제국 시대에 만주를 중심삼고 호남지대, 경남지대의 사람들을 대이동시켰던 것을 여러분 알아요? 동척(동양척식)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돈 빌려 주고는 3년만 되면 빼앗기게 돼 가지고…. 왜? 일본 사람을 이주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래, 2차대전에 망한 거예요. 사흘만 늦었으면 기독교는 멸망하는 거예요. 1945년 8월 17일 되었으면 기독교 20만이 학살당하게 돼 있었어요. 하나님이 사랑하사 살려 주기 위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그전에 만주로 간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 가는 사람이 신의주로 해서 가는데 제일 국도에 3리 안팎에 걸린 곳이 정주 납청리라는 데예요. 유기(놋) 그릇을 만드는 공장으로 유명한 곳이고, 정주와 우리 문촌 마을, 재피다리 안 동네가 문촌 마을이에요.

거기에 복귀역사의 전통을 가진 일화가 있어요. 거기에 조 씨네 미륵불이 생겨 가지고 어쩌면 역사의 한을 풀 수 있는 내용을 남긴 곳인지 몰라요. 거기 중심부에 이름 있는 할아버지로 유명한 곳이 문 총재 집이에요. 문 씨 할아버지네 집만 찾아가면 아무 피난민도 재워 준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지나가던 사람이 일주일 와서 기다려 가지고 우리 집에서 자고 갔어요.

그래, 전라남북도 사람, 경상남북도 사람 가운데 북한에 가던 사람 치고 우리 집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요. 쳇바퀴를 짊어지고 수리하면서 팔도강산에서 만주로 가는데 비용이 없으니 걸어가던 그 사람들을 내가 동정할 때, 우리 어머니가 여장부인데 시아버지 앞에 효녀예요. 외갓집이 양반집 가정이에요. 시집올 때 심부름할 종까지 세 사람을 데리고 온 사람이에요. 올 때에 3천 평 이상의 땅까지 가지고 시집온 사람이라구요. 유명한 집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고려시대에 문극겸이라는 사람이 있지?「예.」충신이라 해 가지고 9대조에 혁명을 했어요. 조선 1대조가 누구라구요? 이태조 이름이 뭐인가?「이성계입니다.」이성계! 그 9대손과 관계가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조선시대에 문 씨가 핍박을 받았는지 모른다구요. 문 씨 하면 양반으로 알아 모셔야 돼요.

어인을 받지 않고는 메시아, 구세주, 부모권을 펼 수 없어

박혁거세와 같이 알에서 났다는 씨족이에요. 알에서 났다는 것은 서손(庶孫)이라는 거예요. 유명하니까 다 이랬지. 박혁거세도 알에서 나와 가지고 박 씨 할머니하고 나하고 뜻이 있는데 박 씨가 잘못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피해를 얼마나 가져왔는지 몰라요.

여기 박 씨 손 들어 봐요. 보라구요. 사돈이 박 씨가 얼마나 많은가 한번 헤어 보라구. 박 씨 누구? 타이거 박(박종구), 그다음은?「박중현!」박중현, 안 왔나? 박중현, 박보희, 그다음은? 참 이상해요. 오촌 조카딸 두 사람이나 같은 형제에게 시집갔어요. 그 장모가 누구냐 하면, 박 씨 할머니가 박흥식의 장모예요. 미색이 일등이 됐기 때문에 일본 사람 앞에 친일파 괴수가 돼 가지고 돈벌이 해 가지고 화신백화점을 하던 박흥식의 장모예요.

장모가 영계를 통해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해서 선생님을 만난 거예요. 평양에 가게 되면 대보산이 있어요, 대보산. 대보산에 가서 집회하면서 하늘 앞에 1천 명의 낙인을 찍는 데 협조할 수 있는 그 할머니가 역사를 하는데, 사탄의 역사와 하늘의 역사 둘을 해요.

그러니 문 총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평면에 나타나서 그 할머니 할아버지 하늘만을 찾아와야 돼요. 그래, 사탄 편만 딱 갈라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 대신 여왕같이, 하나님의 부인같이 모셔 가지고 하라는 것을 다 해요. 절대복종, 절대사랑, 절대 뭐예요?「신앙!」신앙! 이렇게 해야 돼요.

그래,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이래 가지고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될 때까지는 그 할머니는 선생님에게 축복을 해 줘야 돼요. 3년 반 동안에 여호와의 대신자라고 하고 예수의 아버지라는 것을 전부 선포해 버려야 돼요.

그래, 역대의 모든 조상들을 데려와 가지고 춤을 추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 그걸 선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인을 받지 않고는 메시아권, 하늘나라의 구세주권, 부모권을 이 땅 위에 펼 수 없어요. 영계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의 반쪼가리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세계의 해양권과 우주 엔지니어링 시대에 중심이 되어야

그래 가지고 예수가 죽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문화세계에 수습하기 위해서 로마와 싸워 가지고, 이스라엘과 싸워 가지고, 영국과 싸워 가지고, 미국과 싸워 가지고 이것이 로마로부터 쭉 되돌아 가지고…. 기독교가 로마에서 다 죽지 않았어요? 실체를 찾아야 돼요. 실체를 찾기 위해서는 해양권을 중심삼고 다시 로마로부터 대서양문화권 시대로 해서 태평양문화권으로 돌아와 가지고, 도서문화권과 로마와 같은 반도와 지중해와 같은 것이 일본을 중심삼은 한국이에요. 딱 그런 거예요.

한국은 아시아 대륙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남태평양과 연결되는 거예요. 북태평양과 연결되는 거예요. 찬물과 더운물을 교류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알래스카 이곳은 어족의 원산지예요.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 일본과 한국이 돼야 할 것인데 일본은 자기밖에 몰라요.

일본은 해양권 전성시대인데, 미국은 해양권을 포기해 버리게 돼요. 해양에 나가서 고래잡이니 무엇이니 하려면 1년 반씩 젊은 사람이 가야 되는데, 그렇게 된다면 도망가기 때문에 원양어로 작업이 불가능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젊은이들이 도망가 버리고 색시들이 도망가서 고아들만 남기니만큼 바다를 싫어하게 돼 있어요.

일본 나라가 얼굴은 반쪽은 동양이지만 반쪽은 서양이에요. 미국과 영국을 지금도 숭배하는 거예요. 일본까지도 수산세계에 선두적 입장에 있다가 그걸 한국 앞에 넘겨줘야 돼요. 사사카와 료이치가 선박 만드는 데 있어서 독일과 구라파, 일·독 동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옮겨 왔던 전부를 한국이 인수 받은 거예요. 일본 이상의 배를 만들어 팔고있는 걸 다 알아요? 해양권 권한을 중심삼고 내가 배를 만드는 데는 일본 이상의 캐미컬 배 뭐인가? 무슨 배? 동인이 왔구만. 무슨 배?「캐미컬 탱커하고….」

캐미컬 탱커를 만들어야 되고, 가스 운반세계에 폭발하지 않은 이런 배를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세계의 해양권, 이 우주 엔지니어링 시대에 중심이 안 되거든 천하를 지도 못 해요.

지금 뭘 하고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서 돌아오는 데는 미국에서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비(B)29가 문제가 아니에요. 점보 비행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헬리콥터예요, 헬리콥터. 점보는 미국같이 땅이 넓고 이런 돈 있는 나라가 쓰는 거라구요. 비행장 하나 만드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국력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제일가는 헬리콥터 92, 76, 그다음에는 61 비(B)형까지도 만든 스코르스키…. 어디 갔나? 효율이!「시코르스키입니다.」시코르스키인지 스콜스키인지 몰라요. 에스 아이 케이(Sik)지?「예.」시콜스키! 소련 사람 이름이에요. 그게 소련 사람을 중심삼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소련 하면 항공기술에서 낙후한 줄 알지만 헬리콥터에서는 선도적인 입장에 있어요. 그 권한을 중심삼고 배후에는 소련과 관계를 가졌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래, 내가 후퇴하는 데는 우리 국진이를 중심삼고 한국의 통일산업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로 날아갔기 때문에 곧바로 그 기술을 부식(扶植)시키기 위해 3대 공장 기지를 만든 거예요. 항공기 부속품 깎는 것도, 무슨 것도 다 깎을 수 있게끔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 오는 데는 미국 헬리콥터 공장과 그 이름을 갖춰 가지고 미국 비행기 회사를 대신해서 가져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50개 주가 아니에요. 유엔 가입 191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공장을 중심삼고 미국 대사관을 앞장세워 가지고 싹쓸이할 계획을 하고 있는데, 완전히 인수 받을 수 있게끔 누가 보더라도 국가의 법을 중심삼고 어기지 않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 갔나? 주동문, 어디 배에 나갔나?「아직 안 내려왔습니다. 오늘 오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에 올라갔다고 그러는데요.」오늘 내가 통일산업 여수 회사, 아이 엠 에프 때 기술 이전을 위해 갈라놓은 그 회사를 시찰하기 위해서 가는데, 시코르스키 회사의 최고 간부예요. 미국 기술협회가 갖는 회사예요. 군사비밀, 항공비밀을 전부 다 내가 옮겨 가지고 하면 헬리콥터의 왕초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나한테 밀려나가요. 그들은 191개국에 조직이 없어요.

선생님이 일시에 판매하더라도 일년에, 뭐 첫 해에 열 일곱 대? 그렇지?「에스(S) 92….」아, 글쎄 그게 스물 여덟 대, 마흔 다섯 대?「지금 주문 받아 놓은 게 스물 두 대라고….」그거 다 파는데 너희들은 못 판다 이거예요. 내가 수상들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낚시하기 좋은 데를 헬리콥터로 안내해 이래 놓으면, 냄새 맡고 체험을 하면 틀림없이 나라를 팔아서도 비행기 안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수백 대를 동원해서 한꺼번에 여기에 수백 국가의 수상들이 와르르 오면 제주도, 한국 땅은 거꾸로 말려 들어간다구요.

혈통을 바로잡아 하나님을 영원한 주인으로 모셔야

그렇게 말 때는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같이 말아야 돼요. 대가리를 전라도 만들까, 꽁지를 경상도 만들까? 대가리를 전라도 만들라고 해서 이거 황선조야, 황선조. 노랑이 하게 되면 수전노지? 수전노! 선조예요, 또. ‘선할 선(善)’ 자에 조상이라는 거예요. 황선조, 노랑이 간판 붙은 조상이 돼 있어요. 잘됐다, 이 녀석아!

그러면 봄 절기는 못 맞았지만 가을 절기에서 서구문명, 냉대문명, 한대문명 전의 온대에서 넘어가는 ‘서늘한 랭(冷)’ 자, 냉대문명권이 현대 문명권인데 거기에서….

중국도 뭐 7천만이라고 그랬나, 4천만이라고 그랬나?「중국에 많습니다. (황선조)」글쎄 나한테 7천만이라고 그랬지?「예.」‘7천만 불러와!’ 중국 여자들을 불러 가지고 여성들, 56개국 여자가 안 되면 황 씨 조상을 찾아서, ‘한국에 왕 터를 닦았으니 거기에 모시자.’ 하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몽고족이지요? 한국이 몽고족이에요. 내몽고 외몽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구요.

동양 서양에 가더라도 몽골이 아니냐고 해 가지고 반점을 중심삼고…. 여러분도 반점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전부 다 한 족속이에요. 핏줄을 중심삼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왼 다리에 있던 것을 바른 다리에 갖다 붙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거꾸로 되는 거지.

이래 가지고 혈통을 바로잡아 주인을 바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우리의 영원한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이 지은 이상세계가 우리 국토요, 그 아들딸 핏줄을 바로잡았으니, 돌감람나무를 접붙였으니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래, 1천2백년 된 은행나무를 보게 되면, 국경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면 통일교회 교인하고 사탄세계 가인권이 있는데, 사탄세계 돌감람나무가 담 너머 이쪽에 있더라도 어떻게 되느냐? 한대지방보다도 온대지방이 남쪽이에요. 북쪽은 추우니까 북쪽 김일성보다도 남쪽 문 총재, 참부모하고 가까우니만큼 가지는 남쪽으로 뻗기 때문에 이 담을 넘어 가지고 3분의 2가 넘어오기 시작하게 되면 우리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어요.

그러면 은행나무 같은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데 밑을 자를 필요 없어요. 그건 두어두고 순, 가지를 딱딱딱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해서 접붙이면 돼요. 그러면 이 참감람나무가 되나요, 돌감람나무가 되나요?「참감람나무 됩니다.」4년만 되면 돼요. 1천2백년 된 은행나무가 1천2백4년만 되면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참감람나무 열매를 얻는다니 천지에 그런 대사건이 없어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요. 밤이나 낮이나 도적질해 가지고 안 되면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그 씨를 받아 가겠다고 별의별 야단이 벌어져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그제 대회 할 때는, 참사랑으로 살기 위한 가정들로서 나라가 전부 다 홍수처럼 밀려가고 철새와 같이 찬 지방과 더운 데서 반대받은 그곳을 대이동해서 찾아올 것이다, 통일교회가 세계의 모든 선한 녀석들과 악한 녀석들 앞에 반대받던 거기를 찾아올 것이다, 선포한 거예요. 선포한 대로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안 되면 내가 만드는 거예요.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데 따라가고 협조해야

한국 대통령도 내가 지금까지 길렀고, 일본의 나카소네하고 후쿠다 수상을 만든 사람이 나예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만든 사람도 나입니다. 닉슨 이놈의 자식은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내가 한마디했으면 내 말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국권이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생사지권에 있으니 전세계 유명한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잘 장식한 테이블을 갖다 놓고, 재료들을 첨부해서 흰 보자기, 일곱 보자기로 씌워 가지고 작은 데서부터 이렇게 해 놓고는 아래서부터 발로 스위치만 누르면 거기에 휘발유가 쭉 나와 가지고 성냥 하나만 그으면 한꺼번에 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왜 쫓겨나? 이놈의 자식! 내가 백악관에 가 가지고 닉슨을 굴복시킬 기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9개 안전보장이사회 등 미국 전체 정권을 움직이는 단체까지 문 총재와 계약했던 전부가 뻥해 버렸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을 살려 주겠다고 했는데 안 됐기 때문에 닉슨으로부터 몇 명이에요? 카터를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 그다음은 조지 부시 대통령…. 2대예요. 더블유 부시 대통령도 내가 안 도와주면 국물도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으면서도 천대를 받고 여기 여러분한테 와 가지고 전라도 사람 신세…. 이거 누가 알아줘요? 그런 걸 모르는 사람은 ‘아이고, 우리 기성교회에 반대받고 욕먹던 저 악다리가 전라도 팔아먹기 위해 왔구만.’ 그래요. 팔아먹나 보라구요. 몇 개월만 되면…. 땅을 빨리 사야 된다구요. 땅 다 샀던 것을 팔아야 되겠다구요. 세상 같으면 샀다가 3분의 2를 팔아 가지고 장사하는 거예요. 난 그거 못 해요. 전라도 사람 피 빨아먹지 못해요. 자식으로 키워 주려고 하는데, 팔아 가지고 전라도에 담을 높여 주고 성벽을 올려 주고….

여기 뭐인가? 그런 유원지가 있지? 낙안읍성! 그것 있지?「예.」거기에 가 보고는 ‘이야, 이렇게 불쌍하게 성을 쌓고 살던 비참한 무리가 어떻게….’ 생각했어요. 내가 나간(낙안)읍성인데 들어온 입성을 만든다는 거예요. 어떻게 나간 입성이야? (웃음)

그래, 열린우리당? 닫힌 우리당은 몰라요. 그거 협조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는 데 따라갈 거야, 안 따라갈 거야?「따라가겠습니다.」따라가는데 발길로 차면?「따라가겠습니다.」다리가 부러지고 삼각지대가, 생식기가 터져 못 쓰더라도 따라오라는 거예요.

죽는 데서 제일 귀하고 무서운 게 뭐예요? 자손만대 대를 끊게끔 잘라 놓는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그게 일대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예.」너 당장에 피난민 보따리 싸서 여기에서 해수욕하듯이 남자는 팬티 하나, 여자는 수영복 하나 입고 3년 뛸 수 있어? 3년을 뛰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일등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 거라구요. 그렇지요?「예.」내가 정성들여 길렀으니 그거 안 된다면 가짜지.

문화세계의 결실지인 여기에서 양식을 하라

여자들, 손 들어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일본 여자로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 여기 바다에 다 나갔나?「준비하고 있습니다.」준비하고 있어?

내가 일본 가정들 앞에 농어하고 감성돔 할 수 있게끔…. 그거 그물 하나가 1천5백 마리씩 들어가더구만. 열두 개 이상 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수산사업 개발 역사를 가진 일본 식구들이 왔으니 이 좋은 섬나라에서…. 일본이 섬나라로 지금 대륙 때문에 목숨을 걸고 있는데 그러지 말고 여기에 있어서 4백 이상 되는 섬, 반도 중에 이 이상 반도가 없어요. 이태리반도보다 더하다구요. 문화세계의 결실지로 될 수 있는 여기에 와 가지고 이 호수, 태평양 호수와 같은 여기에서 양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양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먹고살아요. 왜? 심판 안 받은 물건은 고기밖에 없습니다. 노아 때에 고기가 심판받았어요? 노아 심판 때 잔치한 패들은 고기들이에요. (웃음) 인류가 다 사망에 들어가 사라질 수 있는 그때에 있어서 바다의 주인 된 사람은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통이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하나님의 섭리관을 두고 볼 때 그런 결과를 거쳐 가지고 세계가 말살되고 청산되는 걸 알기 때문에 바다의 왕의 왕 자리에서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 식당, 시 푸드 레스토랑(seafood restaurant; 해산물요리 전문식당)을 내가 만들었는데, 지금 바다의 음식을 만드는 그런 식당들은 미국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가족 단위로 와 가지고 참석하는 것이 가정의 전통이 돼 있다구요. 일주일에 한 번씩 못 가는 사람들은 눈물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 신선한 고기를 잡아서 대는 것이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수산사업인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진도도 소망이 있겠구만. 뭐 고흥?「예.」혼자 먹다가 목에 걸려서 목이 메여 가지고 걸려서 ‘악악!’ 이러는 고흥이 아니야. 진돗개가 사냥 잘한다고 안방에 들어와 고양이도 잡아먹는 진돗개가 되면 안 돼. 길러 주고 지켜 줄 수 있는 진돗개를 만들면 된다구. 그 두 녀석이 하나되라구.「예.」

욕심이 많게 돼 있구만, 비위도 좋고. 여기는 똑똑해서 기록을 남기겠다고 뭐 하나도 빼지 않고 다 기록하는데, 많이 기록해서 책자라도 하나 만들어. 그래, 진도가 올바른 섬이 돼 가지고 반도가 프로포즈해 가지고 아내로 삼을 수 있는, 그래서 예수의 한, 참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섬이 많아요. 섬이 화산 맥이 터져서 섬이 된 것이 아니에요. 땅에 있던 바위가 올라와 가지고 금이 가서 내려앉았기 때문에, 여기 뚝방 낚시하는 것을 보면 벼랑이 이런데 거기에 가서 위에다 줄을 만들고 어깨에 니쿠사쿠(륙색; 등에 지는 가방) 달던 걸 해 이러고 버티고 앉아 낚시하는 사람이 있어요. ‘저놈의 자식 한번 잘못하면 죽을 터인데….’ 그 위에 줄을 달아맸으니 죽지 않지요.

또 그런 것이 한 1킬로미터 안 돼요. 몇백 미터 안에 전부 다 돼 있기 때문에 떨어지면 뭐 수두룩할 거라구요. ‘여보!’ 하게 되면, 배가 셋만 지나가게 되면 날아올 패들이 있다고 그러면 죽을 것도 무사통과하더라구요. 이야, 나도 저기에 가서 한번 앉아 가지고 벌거벗고 팬티만 입고 있다가 팬티 사이로….

요즘에는 팬티도 궁둥이까지 한꺼번에 다 들어갈 수 있는 팬티를 해서 파는 걸 알아요? 유정옥, 그것 알아?「예.」벗긴 뭘 벗어? 프리 섹스 하려면 쓱 올리면 그만이고 내리면 다 그만이에요. 두 갈래로 뺄 게 뭐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만들어 팔더라구요. 나도 그것 입어 보니까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바람이 잘 들어오더라! (웃음)

그렇게 하게 되면 중요한 삼각지대의 왕초 그것을 고기가, 상어가 있으면 그걸 물어 잘라먹었다는 기록이 있으면 내가 세계적으로 선전해서 그곳을 명승지의 한 지역을 만들면 좋겠다, 그럴 사람이 나타나겠나 내가 궁금히 생각하면서 여기를 들락날락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진도?「예.」고흥!「예.」대가리도 길고 이래서 비위가 좋겠구만. 사기 쳐 먹지 않았어? 눈 사기, 코 사기, 입 사기, 귀 사기, 이마 사기! 이마도 번드르르하게 잘생겼다구.

하나님이 원하는 초종교 초국가의 일을 하는 문 총재

자, 그렇게 알고, 진도 패, 고흥 패, 그다음에 여기는 어디라구? 여긴 뭐라구? 청 뭐라구?「청해가든입니다.」청해 뭐야?「가든!」가든! 황선조가 식당을 많이 하는지, ‘가든 하게 되면 식당이 많기 때문에 청해가든 이름을 갈아야 되겠습니다.’ 하던데, 자기 식당보다 못하게 만들면 안 되겠으니까 그러는 거지.

열 개 이상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꼭대기에다가 가든 왕, 밤에 비추는 뭐라고 하나, 야간 등대를 만들어요, 크게. 몇천 리까지 비추게 높이 해 가지고 만들면 백 리 앞에 지나가는 배도 청해가든의 칠색이 찬란한 무지개 빛을 통해 대해를 가면서 ‘고맙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언제나 이 칠색과 같은 색이 있는 그런 아름다운 콘도미니엄, 호텔이 있으니, 그 호텔이….’

호텔을 지으면 몇 층까지 지어야 되겠나? 1천2백 층, 1천2백 실 넘어야 되겠나, 120실 넘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지금은 120실이고요, 10년 후에는 1천2백 실이 됩니다.」이 녀석아, 10년 후에 천주교 무슨 황?「교황!」교황이 여기 와 살겠다면 120실 가지고 돼? 그 패들이 얼마나 많아? 120개 국가 이상 돼 있는데.

그리고 희랍정교의 교황 같은 사람은 나한테 예물까지 다 보냈어요. 나는 지금 팔십이 넘어 죽게 됐는데 문 총재는 나이가 칠십이 넘고 이러니만큼 내 한을 중심삼고,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님이 원하는 뜻인데 내가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예물을 보내면서 치하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보낸 예물도 갖고 있다구요. 그런 것이 다 꿈같은 얘기예요.

중국의 최고 수령인 등소평의 아들 등박방을 중심삼고 사진도 찍었지만, 그 딸이 무슨 장관 하지? 그들도 지금 문 총재 하면 거기는 서쪽이니까 동쪽을 향해 인사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한국도 다녀가고 다 그랬지?「예.」

연변 공과대학은 모택동의 동상이 있는 자리를 치워 가지고 공과대학을 만들었어요. 내가 공과대학을 만든 것은 중국이 소련의 기술과 미국의 기술보다도 앞서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과 중국을 41명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묶어 준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 독일에서 제일가는 혼스버그라는 공장이 비 엠 더블유(BMW), 벤츠 회사의 라인생산을 할 수 있는 원조예요.

그게 어떻게 문 총재의 공장이 됐느냐 이거예요. 독일에서 1천5백만 달러 이상, 몇천만 달러 되는 집채 같은 기계, 소련의 군사 중기를 만드는 그런 자동기계 공장을 갖고 있는 나예요. 여기 정주영의 동생이, 목포에 조선소를 만든 사람이 이름이 뭐인가? 그 녀석이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정부와 타협해 가지고 독일 기술을 빌리려고 3년 동안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거지 노릇을 하다가 찾아온 곳이 문 총재의 공장이더라 이거예요, 와서 보니까. 세상에! 독일에 있어서 기술이사관 이런 사람을 갖다가 후루륵 날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대사관의 그런 자리를 기독교인들이 해 먹었어요. 문 총재를 원수시해 가지고….

그래, 통일산업을 벤츠 회사의 과장급, 그다음에 비 엠 더블유(BMW)의 과장급 이상 180명을 2년 동안 훈련시켜 가지고, 국가가 오케이하는 날에는 일시에 그 독일 공장을 중심삼고 아시아에서 일본을 능가할 수 있는, 미국에까지도 팔아먹을 수 있는 공장을 만들 계획을 다 세워 놨던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상공부 장관을 해 먹던 녀석이….

무기를 중심삼고 균형을 취해야 싸움을 말릴 수 있어

탱크 포도 그래요. 어디든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으니까 독일에서 유명한 공장의 전자장치를 해 가지고 현대식 포와 탱크 포도 만들 수 있는 전부를 허가 맡아 가지고, 한국에 1천 대 가까이 있는 포를 일시에 3분의 1, 15퍼센트를 내가 지불해서 갈려고 했는데, 현대 대우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들이 뿌리뽑히겠으니 반대한 거라구요. 그래, 망국지종이라고 퉤, 침 뱉고 돌아선 사람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105밀리 포까지도 내가 만들고, 기관포까지도, 몇백 리에 있는 걸 쏴서 맞출 수 있는 포를 만들고, 1분 동안에 3천 발까지 날아오는 비행기를 쏠 수 있는 벌컨포까지 아무것도 없는 데서 만들었어요. 미국이 만든 벌컨포와 시사해 가지고, 8군사령관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우리 회사 사장을 만나 가지고 하는 보고가 뭐냐 하면, 미국이 만든 포가 우리가 만든 것보다 성능이 못하다고 해서 문제가 됐어요.

그래, 내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그걸 팔아먹겠다고 했어요. 강국으로부터 나라를 보호하지 못해 빼앗겨 버리는 걸 기관포, 벌컨포를 팔 수 있으면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밀로 수십 개를 약한 나라에 기부하려고 실어 내보냈는데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알기는 알아요.― 압수해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국진이보고 ‘야, 우리 총을 만들자.’ 했어요. 피스톨(pistol; 권총)을 여자들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국진이가 자기가 공부해 가지고 만들었어요. 총포 잡지를 들고 다니더니 언제 만들었는지 말이에요. 머리가 천재적이기 때문에 설계해 가지고 ‘아버지, 나 세계에서 제일가는 작은 피스톨, 여자들 핸드백에 가지고 다니는 보신용 피스톨, 손에 쥐면 총부리만 보일 수 있는 걸 만들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만들라고 했어요. ‘그러려면 선반 하나 사 주소.’ 선반은 통일산업에 쓰다 남은 하나를 주었어요.

내가 공과를 했기 때문에 설계도를 다 볼 줄 알거든. ‘야, 이 녀석이 언제 연구해 가지고….’ 만들어 오라고 했더니 몇 개월 만에 혼자 깎아 가지고 훌륭한 피스톨을 만들어 왔어요. 지금 피스톨은 상관도 안 돼요. 이렇게 총신이 길어야 멀리 가는데, 작은데도 불구하고 1.3퍼센트 더 강해요. 그것이 유명하다구요. 매해 현재 피스톨을 전시하게 된다면 수만 명이 모여요.

그것이 미국 제품으로 돼 있기 때문에…. 미국 제품으로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통일산업에서 벌컨포를 만들었고, 스위스제 항공포까지 만들고 있으니 소형 총까지도 만들게 된다면 국제적인…. 소련과 미국이 무기를 팔아먹는 경쟁권 내에 아시아가 빠지면 안 돼요. 그래야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둘이 합해 가지고 백인들끼리 세상을 다 망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국진이를 키웠는데 요즘에는 유명하지. 미국에 제1, 제2, 제3 되는 총포사가 있어요. 제1은 국가 국방부 관리 보호 밑에 비즈니스 스파이 공작할 수 있는 비밀보호 공장이라 안 되지만, 2등서부터는 미국 주인의 자리에 서 있으니 그 회사를 인수해서 즉각 중국에 넘겨줘서 팔아먹는 거예요. 팔아먹어 가지고 소련과 중국이 제3국 무기고를 중심삼고 경쟁 무대에서 빠지지 않게 해 가지고 균형을 취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 싸움을 말리지 않으면 몇 년 이내에 백인세계 앞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그런 놀음을 하고 그런 준비를 했다는 사실!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세계 판로 확장계획

내가 34년 동안 여러분 앞에 맡겨 가지고 나라 찾으라고 했는데, 나라 전부 다 팔아먹고 내가 그동안에 수십억 달러의 돈을 국내에 지원한 것을 다 도적질해 갔어. 이놈의 자식들! 가만 안 두어둬요. 때가 되면 몇 대를 조사해 가지고 전부 다 공포를 해야 돼요. 알겠나?「예.」너희들도 도적질할 마음을 갖지 말라구.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내가 돈 지불한 거야. 황선조 앞에 주면 자기 멋대로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사고 팔려고 다 그래선 안 돼.

효율이!「예.」그 2천만 달러 지금 있어.「예.」이제 며칠 내에, 한 보름 동안에 1천5백만 달러, 5천만 달러 들이댈 수 있어?「1천5백만 달러요? (유정옥)」아, 5천만 달러! 지금 2천에서 3천5백만 달러 아니야? 3천5백만에 1천5백만을 더하게 되면 5천만 달러가 어렵지 않지 않느냐 이거야. 언제까지 할래?「이달 안에 하겠습니다.」이달이면, 오늘이 며칠인가? 너무 멀다! (웃음)「아버님, 일본은 10일부터 시작입니다. 그 안은 전부 휴일입니다. 20일밖에 없습니다.」그래? 그거 해 와. 하게 된다면 여기에 전부 다…. 이제 돈 싸움을 해야 돼.

저기 중국 여자가 앉아 있구만, 구렁이 같은 여자. (웃음) 돈 싸움을 한다면 중국이 더 큰 나라니까 더 돈 싸움을 해야 되느냐 하면, 아니에요. 그건 천사장이니 훑어 와야 돼요. 그래서 중국 생산품은 말이에요…. 우리 판다 공장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여의도보다 2배 큰 건물을 지었어요. 세상에 제일 큰 광장 건물이에요. 가 봤지?「예.」높이 지었지? 돈 많이 들였어요. 그 돈을 빼야 되겠어요.「빼야 되지요.」

거기의 그 성 이름이 뭐라고?「광동성입니다.」광동성에 더 큰 총판매점을 만들어 선전하지요? 이걸 본때를 보여 가지고 광동성이 아니라 전국에 제품 중심으로 선전해 가지고 일등 장소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필수품 80퍼센트를 내가 도매상으로, 미국 정부로 해 가지고 80퍼센트를 완전히 은행을 중심삼고 수십억조를 지불해 인수해 가지고 192개 도서 여기 전부 나눠 줘 가지고 세계 판로를 확장할 계획이에요.

그러면 이 전라도가 복 받겠나, 벌받겠나?「복 받겠습니다.」진도가 진탕 칠 수 있는 복지, 진도가 되는 거예요. 고흥, 나팔을 불더라도 천하에 울려 퍼질 수 있는 나팔을 불 수 있는 거라구요. 키가 얼마야?「78입니다.」80이 못 됐구나. 너는 얼마야? 키!「77입니다.」그거 다 형제끼리구만.

통일문화권 창건에 기수가 되겠다고 발벗고 나선 효진 님

형진아! 너는 얼마인가?「센티미터를 잘 몰라요.」「183입니다. (김효율)」183! 우리 형진 군이 183이니 대장 하게 되면…. 이제 하버드 대학도 졸업하고 다 그랬어요. 하버드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 신학교)에 들어가 종교세계의 왕초를 만들려고 그래요. 박사만 하게 된다면 우리 수많은 대학들 있는데 대학 총장 어디든 시켜 먹을 수 있어요. 머리도 좋아요. 선생도 다 후려갈기고 다 그런 거라구요. 우리 국진이도 그래요. 하버드를 삼형제가 나오고, 누나도 지금 졸업할 것이고, 이제 동생들이 하버드에 들어갈 수 있어요.

세계에 가정적으로 하버드 대학 많이 나온 것이 문 총재 가정이라구요. 머리가 좋은가, 나쁜가?「좋습니다.」좋은지 나쁜지 몰라요. 어디 가든지 시험 잘 치고 다 이름을 내더라구요. 누구 닮아서? 어머니 닮아서, 아버지 닮아서? (웃음) 다 아버지를 닮았다고 알고 다 좋아하는구만. 어머니 닮았으면 몇 사람밖에 안 웃고 기분 나빠할 터인데, 히히히 웃는 걸 보니까 아버지 닮았다는 걸 다 아누만. 그거 사실이야?「예.」너희들도 아들딸을 그런 아들딸을 길러야 돼.

효진이도 제멋대로 살다가 이제는 예술계에서 통일문화권 창건에 기수가 되겠다고 발벗고 나섰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무도장에 있어서 쓰러지느냐 하는 그 놀음을 하는데 내가 ‘야, 이 자식아! 너 지금 사십이 다 넘었는데 그러다간 오래 못 살고 죽는다.’고 70퍼센트 에너지만 투입하라고 했어요. 그래, ‘좋습니다, 지금도.’ 그러면서 아버지를 수고시키고 고생시켰으니 내가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이번에 와서 내가 여기 내려올 때 돌아와 가지고는 자기는 하루 이틀 자면서도 아버지한테 인사를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 어디 갔다 와 가지고 인사도 안 하느냐? 그거 모르느냐?’ 했더니 안다는 거예요. ‘아는 녀석이 왜 그래?’ 내가 떠나기 전에 자기는 돌아가겠다고, 일본에 가야 된다고 그래요. ‘그러면 그런 인사도 못 차리고 갈라져 가지고 언제 만날지 모르겠구만. 그 안에 아버지가 영계에 가면 어떻게 할 테야?’ 그러니까 ‘아이고, 끝내고….’ 어제 어디가 남았다구?「5월 7일 날 동경입니다.」5월 7일 날 동경에서 하고 나서 그다음날 오겠다면서 ‘여수·순천 찾아가겠습니다.’ 해요.

그래 가지고 여기 모이게 되면 13일까지 있어 가지고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만 모여서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나? 안 할 말을 하고 있어요. 며칟날? 황선조!「예.」며칟날?「13일입니다.」13일, 그다음은 뭐라고?「하나 만드시겠다고요.」어떻게, 어디하고?「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요.」원수예요. 이것 하나 못 만들면 통일이 불가능해요. 전라남북도는 북한의 제2기지로 알고 있어요. 경상도하고 원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위에 서 가지고 우리 효진이 문화 창조에 기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니 무엇이니 전부 예술 분야는 자기가 기수가 되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사람이 노래와 곡조를 1만 곡을 만들어 놨어요. 1만 곡 만들어 놓으면 세상에 나를 당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도 노래하는데, 요전에는 열 세 곡을 했는데 이번은 스물 한 곡을 했다구요.

그러다간 오래 못 살아요. 오래 못 살아도 좋다 이거예요. 정신을 철저히 해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예술인을 동원하고 지상에다 큰 그물을 씌워 가지고 하나님이 잡아당기면 천하는 순식간에 방어되는데, 네 아들딸들을 다 보냈기 때문에 너희들도 그런 생각을 하라고 했어요. 영계에 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둘 다입니다.」둘 다가 아니라구. 무서운 사람인가 잘난 사람인가 물으면 둘 중에 하나부터 얘기해야지, 그다음에 ‘둘 다 됩니다.’ 해야지, 하나도 하지 않고 ‘둘 다입니다.’ 하는 그건 도적놈 심보가 많아. 혼자 통째로 삼키겠다는 얘기 아니야?

하나님이 비로소 봄을 처음 맞이해

5일 날은 말이야, 알겠어? 천일국 4년 4월 달하고 5월 달이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볼 때 비로소 봄을 처음 맞이한 거예요. 4수를 잃어버렸지요, 4수? 사위기대 하나에서 둘은 재출발수를 잃어버렸고, 3수는 삼 팔 이십사(3×8=24), 24절기 동양 역사의 모든 걸 다 잃어버렸고, 그다음에는 4수는 사 팔 삼십이(4×8=32)인데 이빨이 열 여섯 개씩 서른 두 개예요. 이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입에 대한 것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는 사 오 이십(5×4=20), 20수를 중심삼고 결혼을 못 했고, 그다음은 사 육 이십사(4×6=24), 24수를 잃어버렸어요.

삼 팔 이십사(3×8=24), 24수가 문제예요. 청년도 24세에 가정을 이루어 28세까지는 아들딸을 가진 3대의 대수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된다구요. 스물 네 살 넘어서 결혼한 사람은 앞으로 3대권을 묶는데 묶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여기 고향이 어디던가? 이번에 현대의 죽은 그 사람 이름이 뭐?「정몽헌입니다.」정몽헌의 비서실에서 일하던 처녀 왔나?「왔습니다.」누구야?「배미란입니다.」어디에 왔어? 여기 오라고 했는데, 내가. 안 왔지?「이 사람입니다.」네가 그야? 비슷해서 내가 물어보는 거라구. 아니라고 하게 되면 ‘선생님이 정신이 이상해졌군.’ 그럴까 봐 먼 데서 볼 때 비슷하니까…. 오긴 왔구만.「예.」

40일교육 받았다며?「예.」통일교회 교인 하기 힘든 거야. 사지의 8단계 고개를 자진해서 넘어가야 돼. 너도 그런 모시던 주인 양반 빈소에서 보내며 눈물 흘렸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가 있는 친구가 누구?「경자요?」경자 친구야? 친구인가?「나이가 더 먹었지요.」아, 더 먹었는데, 글쎄 안다고 해서 ‘야야, 그 여자 한번 데려와 봐라.’ 그랬더니 데려와 가지고 만났는데, 내가 어디서 만났나? 뉴욕에서 만났지?「동경에서 나왔습니다.」아니, 나하고 말이야.「제일 먼저 제주도에서 만나 뵈었습니다.」제주도에서 만났나?「예.」그랬던가?「예.」나도 깜박했네.

제주도라는 것은 뭐냐 하면 ‘건널 제(濟)’ 자하고 ‘주인 주(主)’ 자, 건너서 제사 드리는 주인 양반이라는 그런 섬이 제주도예요. 그래, 내가 정성들였던 거기에 지귀도(地歸島)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지귀도. 벌써 38년, 40년 전에 가서 지귀도를 샀어요. 제주도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땅을 복귀하는 거예요. 또 한라산(漢拏山)이에요. 어머니 산이에요. 백두산은 아버지 산이고.

그래, 천지(天池)에 있어서 샘터가 얼마나…. 그것이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까지 세 강 줄기를 만들어요. 압록강 두만강은 우리 활동 무대가 돼 있어요. 박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두 강의 왕초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물줄기를 타고 송화강까지 관리가 되면 옛날에 광개토대왕 고구려시대의 그 왕권을 찾아 신라를 넘어서 한반도와 중원천지 대륙을 전부 다 해야 돼요.

동이민족이 문화를 창건했다

그래, 동이민족(東夷民族)이 문화 창건을 한 거예요. 한자를 짓고 그런 것이 고대 갑골문자의 발음이 그 발음이라구요. 그게 동이족이에요, 동이족. 동이족이 한자를 지었다고 보는 거예요. 공자도 공짜가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그러니 동쪽 나라를 추모한 거예요.

그다음에 무슨 불사약을 구하겠다고 한 그 왕의 이름이 뭐?「진시황입니다.」그게 또 진시황이에요. 진짜 시작한, 진짜에서 시작한 왕, 그게 한국 사람이에요. 동남동녀 3천 명을 보내 불사약을 구하려고 했던 곳이 한국 금강산을 중심삼은 지역이라구요. 중요한 역사의 중국을 움직인 조상들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나오는 것이, 상헌 씨가 영계를 실증할 때에 5대 성인들이 자기 나라의 예복을 입고 나오는데, 공자는 유교를 중심삼고 노나라 사람이지만 공자 자체가 갓을 쓰고 대님을 매고 한복을 입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불교는 자기 나라 불교를 자랑하는 거예요. 공자가 한국 사람이라는 거지요.

한문도 계시적인 글이에요. 동이민족이 총 쏘는 데 명수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그래, 동이민족의 역사가 끊겼어요. 광개토대왕 이하는 어디 갔는지 몰라요. 싸움을 싫어해 가지고 한반도로 피난 왔다는 거지요. 내가 동양 역사의 전시관과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 역사를 연결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지금 중국 놈들이 옛날에 무슨 땅? 고구려 땅이 자기 나라라고? 이놈의 자식들! 몽고까지 자기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내몽고까지 자기 나라로 하려고 꿈꾸는 거예요. 그거 안 돼요. 안 된다구요. 그거 다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진도를 중심삼고 잘하라구.「예.」진도!「예.」고흥!「예.」소리 한번 해 봐라, 진돗개같이 약빠른 사나이일 텐데. 일은 열심히 했나?「하려고 합니다.」아니, 책임자 자리를 많이 비웠겠구만. 그러지 않았어?「자리는 안 비웠습니다.」그럼, 지키는 자리에 서 가지고 진도라든가 딴 데 잘 돌아다녔겠지.「잘 안 다녔습니다.」그래? 진짜 진돗개게?「예.」그 종자 받아야 되겠네, 그럼. 해 봐. 진도 진도, 그래.

진도라는 말을 하게 되면 언제든 진 사람, 진 섬이에요. 꼴찌 섬이다 그 말이에요. 그래, 이순신 장군 시대에 한판 해 먹었지. 그렇지? 울돌목이 어디야?「우수영입니다.」우수영 거기가 어디야? 진도에 가깝지?「예.」그렇지.

하늘은 시작한 것을 끝을 잘 맺으려고 한다

이러다가는 훈독회 시간이 늦으면 바다의 고기잡이 꼴등 팻말이 서면 안 되겠으니, 내가 여섯 시인 줄 알았더니 여덟 시가 됐어요. 여섯 시 반까지 끝내려고 했는데 벌써…. 일곱 시 반이야, 여덟 시가 돼 오나?「여덟 시가 됩니다.」내가 훈독회 파탄시키는 아주 뭐 괴수가 됐구만. 자, 이제라도 결심해서 배가의 노력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1등 2등 3등 4등, 7등 되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인데, 여러분이 그런 자신을 갖고 하면 그럴 수도 있지. 그러면 좋겠지요?「예.」

10만 달러 하게 되면 여기서 소 몇 마리 사겠나? 집집마다 군에서 한 마리씩 잔치해 가지고, 제일 싼 술이 뭐라구요?「막걸리입니다.」막걸리! 누구든지 걸리기 잘하는 것이 막걸리예요. 거지도 걸리고, 도적놈도 걸리고, 살인자도 걸리고, 어디든지 한 평상 아래서 다 걸려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막걸리예요. 막걸리가 아니고 좋게 걸리는 술을 내가 만들어 팔려고 그래요. 곡주!

곡주 알아요? 차조, 기장이라는 것이 있고, 그다음은 찰떡 이건 끈기가 있기 때문에 독할 거라구요. 한번 만들어서, 그런 찹쌀로 만들어 팔게 된다면 막걸리가 아니라 좋게 걸리는 뭐라고 할까, 호걸주! 호걸이 마시는 호걸주! 누구든지 호걸주 하면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막걸리가 아닌 좋게 걸리는 호걸주!

우리 통일교회는 술 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만은 내가 먹으라고 기념 때에 한 잔씩 허락할지 몰라요. 막걸리 잘 먹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호남평야에서 곡식 다 해 가지고 체에 빠진 절반 빠개진 것은 막걸리밖에 해 먹을 것이 있어요?

전라도 사람이 술 잘 먹나, 못 먹나?「잘 먹습니다.」막걸리 잘 먹지?「예.」이제는 먹지 말아야 돼. (웃음) 호걸주 한 잔씩 마시면 천하는 내 손아귀에 쥘 수 있는 명장들이 된다고 생각해요.

알겠나? 박금숙!「예.」무슨 ‘박’ 자야? ‘두들기 박(朴)’ 자로 생각해. 지팡이 같다구, 두들기 박! 은행나무가 천년 먹어 두들기 나무에 새싹이 나오는 그런 박 씨, 그래서 박 씨 할머니 한을 풀지 않으면 큰일나요. 그래서 지금 중요 요직에 박 씨들이 있어요.

박구배, 안 왔나? 박구배, 박상권, 여기는 박 뭐인가?「박동하!」박동하! 또 그다음 누구 있어? 박중현! 그다음은 타이거 박! 선생님의 사돈이 박 씨가 다섯인가 여섯인가 돼요. 다 축복을 해 준 출발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시는 하나님으로 알기 때문에,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러니 내가 가는 길이 나쁜 길이 아니라는 걸 내가 깨닫는 거라구요. 왜? 뿌리를 존중시해 가지고 가지와 순까지도 그 계통을 세우려고 하는 걸 보면 하늘은 시작한 것을 끝을 잘 맺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말하기를 처음과 나중이라 하느니라! 그것도 일해야 돼요. 처음과 나중이라 하느니라, 일을 해 가지고 하느니라, 해서 일어나라 그 말 아니에요? 알겠나?「예.」

여러분도 그래요. 해서 일어나 가지고 머리가 아니고 꽁지, 그 가운데는 화차를…. 기차 화차를 120, 150, 170개까지 끌고 가는 기차를 봤어요? 미국에는 그것이 수두룩해요. 요전에 자기가 그랬나? 차가 진짜 길기는 길다는 것을 윤기병이 그랬나? 기차가 긴 것을 처음 봤다고 그랬지?「예.」

그래, 미국에 살면서 기차가 그렇게 긴 것을 처음 봤어요. 기차는 길다는 것은 외국에 와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알아서 그렇게 말했다고 봐요. 기차가 왜 기냐 이거예요. 궁금해도 지나가던 기차는 보이지도 않는데. 그것이 미국은 보통이에요. 정거장 하나 지나가요. 20리 길을 지나가요, 20리. 4킬로미터 이상, 비행장 4킬로미터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 배 이상 길어요. 그러니 기관차 화차가 말이에요, 보통 세 개인데 어떤 것은 보니까 여섯 개까지 달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수백 개를 끌고 가요. 힘도 세긴 세요.

해방권 석방권의 왕초가 될 수 있는 특명을 허락하려고 한다

여기 장(長)들 여섯 개 하면 전라도는 문제 아니에요. 전라도가 경상도를 끌고 가요. 알겠나, 13일 날?「예.」공문 내요. 13일은 통일교회 간판 축복받은 가정들은 다 모이라고 하라구. 뭐 어디에 모이라고 하겠나? 청해가든 광장으로! 광장이라고 해요.

여기 고등학교 운동장 있지요? 거기에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식을 해 줘야 돼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대신 맡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 없고 참부모가 필요 없어요. 다 상속 받았으니 말이에요. 집문서 하게 된다면 집문서 받은 사람이 상속자가 되지요? 하나님 대신 행사할 수 있고, 참부모 대신 해방권 석방권의 왕초가 될 수 있는 특명을 허락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영계에서도 거기에 어떤 씨족 몇 대조가 참석했다는 간판 붙이고 올 적마다 너 지상에서 오는 사람을 영계에서 협조해 지상과 관계맺어 하나되기 위한 것을 감독하라는 명부가 새로이 편성되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이 형제가 돼요. 조상이, 아버지가 저나라에 가면 형님이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형제밖에 더 돼요? 조상이 못 돼요. 형제예요, 형제. 아버지도 형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동생의 자리예요. 아버지라고 할 수 없어요. 아버지는 하나지.

전부 다 형제예요. 나이가 한 살 많으면 형님으로 모시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게 천리라고, 하늘땅의 헌법이라고 하게 되면 천하통일은 간단하지요.

네 이름이 아까 뭐라고? 백 가야?「예, 배미란입니다.」배야, 백 가야?「배입니다.」「배 씨입니다.」배 타는 것?「예.」우와! 장수를 품고 하게 되면 좋은 아들딸을 낳겠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집에 들어가 가지고 세도를 썼을 거라. 믿고 다 그랬을 거라구. 그랬나? 정몽, 뭐야?「헌입니다.」정몽헌이가 자기를 믿고 좋아했어? 그거 물어보는 거야.「예.」

그런데 왜 뛰쳐나왔어? 사모로 끼어서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양어머니가 됐으면 좋을 텐데. 그러기에는 청춘이 아까워서 나왔겠구만. 시집도 못 가 봤으니. 몇 살이야? 서른 살 넘었다고 그랬지? 서른 한 살인가 되겠나?「만 서른 세 살입니다. 한국 나이로 서른 다섯입니다.」와! 시집가기는 틀렸구나. 시집가야지?「예.」시집이 뭐냐? ‘쉬, 식’ 해 가지고 입으로 해서 시무룩히 떨어지는 것이 시집이에요.

그런데 처녀로서 정몽헌을 모시고 다니면서 찾아오는 모든 사장들을 대해 횡포도 해 봤나? 모가지도, 더러 사장들 쫓아내 버려 봤어?「다른 사장들을 쫓아내 본 적 있느냐구요.」사실을 보고하면 모가지를 자를 것이 맞지 뭐. 진짜 그렇게 해 봤나 말이야. 안 해 봤어?「예.」통일교회 정상적인 식구가 못 되겠네. 옳지 못한 사람 모가지 자를 줄 알아야지, 이 남자들 전부 다. 이제 그럴 때가 와요.

남자들이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도적놈들이에요. 남자는 사기꾼 팔촌, 오촌 당숙 자리에 들어가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 뛰쳐 담 넘어와 가지고 주인 해 먹으려고 한다구요.

황선조 님은 그렇지 않겠지? 황선조 님은 그렇지 않겠지. 님이라는 것이 부끄러우면 선생, 황 선생님은 그렇지 않겠지? 내가 모셔서 잘 모시고 길러 준 것을 잊지 말고 그 전통을 지켜 나가면 점점 클 거야. 머리가 장군 되고 다리가 장군 돼. 수족이라고 하지, 두족이라는 말은 없지? 이제는 수족시대에서 두족시대로 왔어요. 머리에 있는 것이 꽁지예요, 두족.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갈 줄 알아야 패권자가 된다는 거지요.

천지합덕시대에 열심히 하라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간 뭐…. 흥분될 얘기가 많기 때문에 그거 그만두고 훈독회 끝내자. 야! 여덟 시가 됐다. 한 10분만 더 하고 들어가라구. 결론지으라구. 몇 절이야? 3절이야, 4절이야?「8장 마지막 끝나 갑니다.」그래, 몇 장 남았어?「그러면 ‘참부모’ 편 다 끝나 갑니다. 두 장 남았습니다.」그 두 장 빨리 끝내라. 잘 들으라구요. 결론이겠다구요.

『……참부모가 뭐냐? 어떤 단체 책임자가 원불교하고 우리하고 교리 토론을 하는데 원불교는 구세주 논리를 말하지만 통일교회는 참부모 논리를 말한다, 구세주는 믿다가 버려도 되지만 부모는 숙명적인데 어떻게 버리느냐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버려 보라는 것입니다. 만우주 하늘땅 모든 것이 ‘이놈! 지옥 갈 패당아!’ 하는 것입니다.』

이놈! 해 봐요.「이놈!」가짜 하다가는 벼락을 맞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참부모’ 편 끝까지 훈독)

자, 우리 형진이, 천년 뭐?「천년바위!」어디 갔어? 아까 어디 갔나? 정 무엇이?「정원주!」정원주가 없어졌어. 그러니까 정원주 대신 한번 하자. (박수) 이건 운명의 자리에 언제나 내가 섰다 하는 자리에서 회상할 수 있는 노래라구요, 그게. 자! (형진 님 ‘천년바위’ 노래)

통반격파예요. 천국도 지옥도 나오고, 지옥 나왔다 천국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승리자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해요. 기도! (김효율 기도) (손뼉을 치심) 해 봐요! (전체 손뼉 침) 합덕이에요. 합덕시대예요, 합덕, 천지합덕시대.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나가 가지고 하라구요, 진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