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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복귀섭리 완성과 천일국 시대

일시: 2003.05.13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 다음에 미국하고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삼위기대를, 형제를 묶어서 이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하고 일본의 자매 관계, 일본하고 미국의 자매관계, 세 나라가 합해서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북하고 중국하고 소련이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석준호, 왔나? 이렇게 해서 사진 찍을 수 있게끔 해서 전체 사진만 찍어 놓으면 앞으로 아랍권 싸움에서부터….

복귀는 역사적 동시성을 통해서 복귀돼

세계와 국가 기준에서 이겼으니까 이제는 뭐냐? 이래 가지고 평화를 위해서, 점령이 아니라 위해 주는 입장에서 하는데, 이것이 종교 배경이 있기 때문에 종교가 하나 안 되어서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끼리도 싸우고, 민족 민족의 분쟁이 벌어지고, 자꾸 자기들끼리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도 회회교가 있고 기독교가 있잖아요? 그런 싸움이 벌어지면 이걸 방지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전에 우리가 빨리 아벨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방지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3년 전부터 준비한 것이 뭐냐? 필리핀 국회의장을 중심삼고 40개국의 대사들과 외무부장관을 연결해서 유엔 편성을 위한 공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부시 행정부처하고 만날 것도 계획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누구하고 만나?「그 국회의장이 유엔 총회 의장하고 만납니다. (곽정환 회장)」그리고 정부의 책임자하고 만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될 수 있으면 올 수 있으면 이번에 와 가지고 우리와 같이 동참해 가지고 전체 반영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시간을 낼 수 있으면 오라고 전화들 했나? 이스라엘 수상한테도. 요전에 이스라엘 나라의 국회의장이 왔었나?「전 국회의장입니다.」전 국회의장이 왔으니 그들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복귀는 역사적 동시성을 통해서 되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갈라져서 가인과 아벨이 싸우니 전부 다 벌어져 가지고 혈통이 달라요. 사탄 편 가인권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아벨권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영계에 간 영인들은 천사장이거든. 천사들이 가인 입장에서 이용해 먹었다구요. 그러나 동생의 후원을 안 받으면 구원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이래 가지고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이스라엘과 사탄세계의 비준이 맞설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이삭가정에서 야곱과 에서의 외적인 탕감복귀, 혈통적으로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한 이스라엘의 가정적 복귀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 메시아가 올 때까지….

메시아가 올 때도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것을 마리아가 속여서 비공식적으로 임신해 가지고 그것을 커버해서 넘어오는 것이거든. 그래 가지고 비로소 이스라엘 민족의 선민권이 책정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2천년 역사를 거쳐와서 재림시대까지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반드시 아벨이 피를 흘리는 거예요. 로마에 들어가서 카타콤 (catacomb; 지하공동묘지)에서 산 그 사실! 이렇게 쭉 해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피 값으로 탕감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제2이스라엘 나라권을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권 영국을 거쳐서, 그 아들이 아벨의 자리에 있고 불란서는 가인의 자리에 서서 커 가지고 세계적인 2차대전에서 승리해 가지고 탕감복귀한 거예요. 똑같아요.

십자가에 돌아갔던 분이 와서 십자가에서 싸워 승리해야

그렇게 탕감복귀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왔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바라바권을 중심삼고 회회교권이 나왔고, 가인 아벨의 공산권과 민주권이 나온 거예요. 나세르가 바라바권 통일을 주장함과 동시에, 기독교에서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가 나와서 기독교연합운동을 대신해 가지고 미국에 들어와서 총결속한 거예요. 재림주가 오기 전에 이것이 전부 다 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십자가에 돌아갔던 분이 와 가지고 십자가에서 싸워서 승리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공산당 소화운동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왔고, 그 다음에 종교예요. 종교가 전부 후레아들이 됐다구요. 아버지 없이 천사장의 아들이 후레아들 됐으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이것을 화합시키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아담 기준, 잃어버린 타락한 아담의 모든 가인 아벨의 싸움을 정비해 가지고 세계로 넘어가 가지고 평화대사를 보내서 가인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것은 국경 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국가를 가지고 지배하던 그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 나라가 십자가를 넘어서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주변의 모든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지원해 가지고…. 중동에 온 사람들은 애급에서 돌아온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7족을 굴복시켜서 이상적 이스라엘 나라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여기에 뭐냐 하면 예수 대신 바라바가 살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스라엘권 지상권은 사탄이 갈라놓은 거예요. 예수는 영적 기준만 중심삼고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육적 나라를 잃어버린 입장이에요. 그것을 사탄 앞에 빼앗긴 거예요. 이것을 찾아가서 개인시대로부터 반대하는 로마에 들어가서 죽는 그 자리에서 싸워 가지고…. 카타콤에서 사는 생활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런 생활을 하면서 거기서 살아남아 가지고 313년에 기독교가 공인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벗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서 그 다음에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가정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키워 가지고 나온 것이 구교와 신교예요. 구교가 신교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종교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립되어, 이것이 영국에서부터 의회를 중심삼고 쟁탈전이 벌어졌어요. 헨리 8세가 만든 것이 이단이에요. 자기 아들이 없다고 해서 자기 왕권을 계승하기 위해서 로마를 반대해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를 만들지 않았어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해서 신교 발발 기반을 중심삼고 영국이라든가 천주교 국가가 반대하니까 그것이 연합해서 도망 온 것이 102명의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라구요.

이래서 아벨국가를 형성해 가지고 하늘이 별도로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구라파 국가가 신교와 구교로 싸웠는데 이것을 갈라 세워서 구라파에 있는 구교의 모든 정수분자들을 여기서 인수했어요. 방대한 지역의 원자재, 구라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대자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벌로부터 돈 있는 사람들이 투자해 가지고 미국에 이민을 오게 된 거예요.

신앙 때문에 필그림 파더가 와서 정착해 가지고 개척을 중심삼고 인디언하고 생활한 거예요. 102명에서 사십 몇 명밖에 안 남은 거라구요. 인디언하고 싸웠으면 일시에 없어졌을 텐데, 인디언이 보호해 가지고 거기서 같이 농사짓고 협조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정착해서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확대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형성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13개 주를 중심삼고 연합할 수 있게 되어, 초국가적 민족이 결속해 가지고 하나의 국가를 만들어서 세계화된 거예요. 이것이 급속하게 1차대전 이후부터 벌어져 나온 거예요.

예수가 잃어버린 것을 재림주님이 되찾아야

이래서 신교 국가가 뭐냐 하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섭리적으로 딱 그래요. 그러니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의 싸움을 국가 기준에서…. 예수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어린양 잔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거국적인 결혼을 해주었다면 순식간에 이스라엘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적으로 가인 아벨 기준에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하느냐? 족장들과 그 다음에 제사장들과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보내지 못한 거예요. 우리 시대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싸울 수 있는 여기에서 이것을 위해서 초국가연합운동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후레아들이 된 것을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상적인 아들딸로 기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제2이스라엘 나라에서 갈라놓은 것을, 영계와 육계에 갈라놓은 것을 비로소 둘째 번 주인으로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동생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개인적 탕감의 양을 채우는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은 왜 6백만이 학살됐느냐? 이것은 한국에 때가 왔기 때문이에요. 독립도 1948년 같은 해에 한 거예요. 북한이 먼저 세웠지요?「같은 해입니다.」같은 해인데 남한에서 이 박사를 중심삼고 먼저 해서 분립된 거예요. 세계적인 분립 투쟁을 중심삼고 공산권…. 아랍권을 잃어버린 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렸으니 그것이 국가적 문제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적 연결을 중심삼고 혼란된 세계가 재현되는 거예요. 그것이 북한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까지!

오시는 재림주님은, 부활하신 예수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하나 만들고 바라바권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33년, 이제 천일국 4년까지 하면 34년이라구요. 이 기간에 통합해서 세계적인 모델 국가를 찾아 가지고 급속히…. 접붙이는 데는 국가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몸 마음에서부터 갈라졌기 때문에 개개인이 심신일체, 일심․일체․일념이라구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처럼 아담 해와가 안 되어서 일체가 안 되었으니 그래서 일념이 깨져 나갔다구요. 일심․일체․일념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 대신 실체, 무형의 신이 결혼식을 함으로써 실체 몸을 써 가지고, 비로소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을 이루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의 주류사상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딱 이것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가 죽어 가지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영계가 갈라졌던 것을, 다시 와 가지고 재림주가 주인 노릇을 해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진 것을 연합해 가지고 비로소 주인의 자리를 만드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아담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해서 가정이 갈라져서 갈라진 거예요. 이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 것을 비로소 아담국가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세계 기준에서 일시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 이때라구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운동! 중심이 누가 되느냐 하면 평화대사가 되는 거예요. 족장, 그 다음에 교회장,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놀음을 딱 맞추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34년간을 여기서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러니 역사적 동시성을 통해 가지고 예수가 잃어버린 것을 재림주 인이 찾아와 가지고 찾아야 돼요. 바라바권을 소화해야 되고, 그 다음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비로소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어떻게 됐느냐? 결혼을 잘못해서 하나 안 되고 갈라졌지요? 가짜 아담이 나와서 사탄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결혼을 잘못해서 핏줄을 더럽혀 놓은 거예요.

하늘땅의 통일권까지 정리해 고개를 넘는 기념일이 5월 10일

이제는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전부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재림주가 와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서고 세계시대까지 넘어서 가지고…. 3억6천만쌍은 국가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 공산주의니 민주세계 체제를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에요. 3억6천만쌍 결혼 바람을 중심삼고 영계나 육계나 수천억을 결혼시켜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의 축복받은 가인적 형제 가정, 지상의 아담적 직계 아들딸이 축복받은 아담적 직계 혈통! 그러면 혈통이 달라요. 조상들은 사탄의 혈통이었는데, 가인권을 중심삼고 아벨 된 통일교인들이 피를 흘리고 희생해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천상세계까지 선생님이 축복해 가지고 단일적 민족을 이루는 거예요. 출감 50주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여서 그 다음에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체제로서 영육을 합한 통일적 세계의 출발이 지상에 나타난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역사를 역사적 동시성을 중심삼고 작은 데에서 잃어버렸으니 큰 데서 하고, 큰 데서도 잃어버렸으니 더 큰 데서 하고, 더 큰 세계에서도 잃어버렸으니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의 통일권까지 해서 정리해 가지고 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념일이 5월 10일이었다구요. 그 기간에 있어서 선생님은 수술을 두 번씩 한 거예요. 위험 수위까지 올라갔더랬다구요. 위험하다고 해서 수술을 당장에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수술했는데 이 기간에 영계 육계가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영계 사람들이 거꾸로 다녀요. 거꾸로 다니고 옆으로 다니고 혼란이 벌어진 이 모든 과정을 선생님이 거치면서 상당히 싸움을 했어요. 밤에는 자지를 못해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5월까지 나온 거예요.

하늘이 지금까지 봄과 여름을 못 가졌기 때문에 봄절기 이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년 10월에 수술했지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까지 7개월 만에 이 일을 벗어나서 비로소 완쾌할 수 있는 단계가 된 거예요. 몸의 모든 기준이 오늘까지 옛날에 운동하던 것을 그냥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이도 수술해야 되고, 코도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호흡기관과 전부 다 연결되거든. 또 그 다음에 눈이 백내장이 되어서 수술한 이후 5개월부터 이 일이 생겼어요. 이래서 이것만 해 놓고 한국에 돌아가서 이전과 같이 완전히 체력적인 모든 근본이 깨끗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2이스라엘 창건 국가시대에 있어서 깨끗이 모든 탕감을 넘어서서 6월 7월 전까지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이런 과정을 거쳐 가는데, 백내장 수술까지 5월 21일 중심삼아 가지고 7월 전까지 끝내기 위한 계획을 하는 거예요. 한 번 수술하면 한 달이라든가 치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7월을 넘어가기 때문에 그 기간에 한국에도 갔다 올까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6월 말까지 이 모든 것을 끝내 가지고, 7월, 새로이 7수를 넘어서 가지고 수난 길을 간 한국에 가서도 한국 사람들에게 이런 교육을 해야 돼요.

한 나라 형태로 넘어가기 위한 유엔 공작

문제가 뭐냐? 복귀는 뭐냐? 아담이 실수함으로 하늘나라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부모님이 결혼할 수 있는 땅을 잃어버렸어요. 나라가 없으니 어떻게 혼인신고를 하겠나? 혼인신고를 못 한 자리니 아들딸 낳은 것이 후레아들딸이에요. 입적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초국가 초종교 통일, 후레아들을 하나 만들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묶었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통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하고 넘어서는 이런 선언까지 다 해놓았다구요.

이 기간 꼭대기 때, 지금 현재 6개월 기간 내에 세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라크 전쟁도 순식간에 끝내지 않았어요? 끝냈는데 이제부터 문제가 뭐냐? 나라와 세계의 사탄이 굴복해 가지고 이제는 하늘 편으로 돌아왔는데, 무엇이 있느냐 하면 실체 사탄들이 남아 있어요.

자기 일족 가운데에서도…. 한국의 성씨가 275개?「예.」275개 성 씨가 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런 싸움은 동네 동네마다, 가정 가정마다 연결됐으니 사탄이 이 일을 내려오면서 끝까지….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세계까지 깨끗이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유엔에서 법적으로 통합해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한 나라 형태를 중심삼고 헌법을 제정해서 한 나라 형태로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공작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이래서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금년 현재 왕고에 가입한 단체가 1만5천 개가 된다며?「회원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한 패권 권한이 뭐냐? 독일, 불란서, 중국, 소련이 절대 미국 독자적으로 하지 말라 이거예요. 거기에 나하고 하나만 되면 독자적으로 완전히 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이 유엔 총회의 의장이 된 거예요. 인도네시아 대사를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으로 만들어서 아랍권 중심의 인도네시아…. 2억 가까이 되잖아요?「2억2천만입니다.」그러니까 방대한 나라니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대양주의 섬나라들을 연합하게 된다면 그것이 어떠한 나라와도 대치를 할 수 있는 아랍권 왕권을 이룰 수 있어요. 그래, 와히드하고 패러컨을 소개해서 다 만났지요?「예.」

연합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불만 붙이면 휘발유가 터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임자와 주동문을 중심삼고 유엔 사무총장을 결정하라고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앉아 가지고 전화로 해서 될 게 뭐야? 찾아가서 테이블을 만들고 흑인 목사들 멱살을 붙들고 싸워 가지고 그래야 돼요.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이 싸우는데 민주당 자체의 이것을 방어해 가지고 사무총장을 흑인으로 해놓았기 때문에 아랍권으로 연장되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잘 했으면 그때 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사회이사회를 우리 손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결혼식도 다 했으니 그 풍조로 만국이 결혼문제가 문제되니 유엔 총회를 열어 가지고, 앞으로 세계 문제의 해결이 뭐냐 하면 평화의 가정인데, 가정을 어떻게 이루느냐 이거예요. 유엔 총회에서 결혼한 사실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당당히 내세워 가지고, 유엔 총회에서 우리가 40개국을…. 다 교육하지 않았어요? 교육을 다 했지요? 190개국을 70일 동안인가?「예.」360명씩 교육해 가지고 준비 다 했던 것을 놓쳐 버린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4년 세월을 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해서 그걸 되찾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와 가지고 이제는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든지. 알겠나? 「예.」

그러니까 선무공작으로서 남북한 문제, 이라크 전쟁에 대한 배후…. 지금까지 우리가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해서 지금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초종교대회예요. 이스라엘하고, 그 다음에 기독교하고, 그 다음에 유대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 가까운 단체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을 것인데 죽였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방향을 제시하여 영계 육계까지 통일해

유대인 6백만이 히틀러한테 학살당한 것은 오시는 주님을 죽였기 때문이에요. 메시아를 죽인 죄로! 때가 오는데 1945년에 전쟁이 끝나는 거거든. 제1, 제3이스라엘이 독립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이 책임져 가지고 전부 다 해준 거라구요.

거기에서 선생님을 내세워야 돼요. 하지 장군과 이 박사를 중심삼고 의논해서 종교권 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대치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군대, 지금까지 사탄권 그냥 그대로 군대니 경찰이 있어 가지고, 김두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간 결속으로써 사탄세계 나라와 싸우면서 피를 흘리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 싸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립을 했는데 누가 먼저 했느냐? 이북이 앞서 가지고 했기 때문에 지금 세계를 중심삼고 패권을 빼내서 제1,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권한을 가지고 세계까지 유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실제 조사단을 선생님이 만들어 가지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 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격파운동, 세계 언론계 격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잘 알지? 비행기에 태우고 얼마나 돈을 많이 들여서 했는지 몰라요.

그것이 문제되어 가지고 우리가 세계의 정략가들,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세계의 후진국가, 중진국가, 선진국가의 사람들을 교육해서 이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가정의 이상을 이루자 이거예요. 그런 기준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미국에서 이것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인데, 그냥 그대로 물러 넘어가서 세계의 정략가들이 넘어갈 수 있게끔 조건적으로 다 만들었는데 다 무너져 버린 거라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해 가지고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2001년에 전국을 순회해 가지고 핏줄을 전환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사랑이니 생명이라는 것은 1대고, 영원한 생명권은 핏줄을 중심삼고 이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잘못 받았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이니 생명까지도 사탄 생명권으로 지배받는데 이것을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강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2월 6일에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형님 후레아들을 결혼해 준 거라구요. 누가 해주느냐? 하나님이 못 해줘요. 사탄도 못 해주는 거예요. 그것은 완성한 아담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아담 되는 사람은 세계에 대치해서 영계를 끌고 가야 돼요. 지상에 참부모가 있으면 육계를 중심삼고 영계를 끌고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때는 어떻게 되느냐? 접을 붙이는데 나라라든가 일족을 한꺼번에 접붙일 수 없어요. 돌감람나무의 밭이 있다면 주인들이 지금까지 전부 다 사탄 편이 주인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탄 편 돌감람나무의 주인, 영계로부터 지상세계의 주인에게 갈 수 없게끔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사탄을 치지 못했어요. 끝까지 사랑하는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탕감복귀시대에 다 왔으니, 네가 알지 못 하니 빨리 안 하면 너는 국물도 없어진다. 갈 길이 없어진다. 빨리 내 치리권 내에서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고 지시보다도 방향을 제시 했어요.

지금까지 방향 제시를 하나님이 할 수 없다구요. 왜? 가인권하고 부모권이 없다는 거예요. 잃어버려서 그 이상의 국가적 기준까지 넘을 수 있는 조건도 없으니까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조건적으로 참부모가 다 만들어서 영계 육계의 통일까지 시키는 거예요. 5대 성인들을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이게 역사적이에요. 이게 세상 사건이라면 세상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일이 있느냐?’ 해서 언론계나 학계에서 논쟁이 될 텐데….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논쟁되면 대번에 한꺼번에 다 쏠려요.

그것을 우리가 선전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전을 다 했지요? 세상에 다 알려준 거예요.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쉬쉬’ 한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서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이구, 영계의 실상은 자유세계, 현세계에서는 반대다!’ 이래 가지고 거꾸로 기울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 혼자 지금까지 추어 나오면서 이 자리까지 바로잡은 거예요. 훈독대회를 한다고 하니까 곽정환은 시멘트 눈이 돼 가지고 걱정하던 것 생각나? 할 수 없이 하지 않았어?「예.」

흑인세계는 반드시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전적으로 지원해

그래서 이것을 다시 수습해서 이 자리까지 와 가지고 그야말로 최후의 5월 20일까지…. 영계가 대혼란이에요. 수많이 사람이 앉았는데 거꾸로 앉아 있는 패, 중간에 희미하게 있는 패, 이 패를 전부 다 정비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말이에요.

이것을 하려니 한국에 있어서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예.」 반의 가인 아벨이에요. 반을 중심삼고 동은 위니까 가인이에요. 가정적 반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인 동을 소화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반장들이 되는 거예요, 이장들이 되고. 이․반장이 되면 가인 아벨이 되니만큼 아벨적 기준에서 면장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지요? 면장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군수와 가인 아벨이에요. 그 다음에 도지사예요.

그렇게 되면 면에 일체가 됐지, 군에 일체가 됐지, 도에 일체가 된다면 소생․장성․완성으로 4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까지 올라오는 거예요. 정부를 중심삼고 수도권이에요. 선생님이 수도권을 중심삼고 14만 명을 며칠 동안에 교육하지 않았어요? 동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다 만들어 놨던 거예요.

그때에 정부만 우리를 후원했으면 완전히 세계로 묶어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외적으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사람이 유엔 총회 의장이 될 수 있는 이때를 중심삼고, 경제사회이사회 책임자와 인도네시아 정부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와히드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밀어 넘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와히드 대통령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다시 패러컨하고 묶어 가지고 이번에 이것을 중심삼고 다시…. 70회 환갑이 그제지요? 패리컨이 암으로 죽는다고 다 선전했던 거예요. 그런 사람을 우리가 붙들고 기도도 해주고 이래 가지고 도와준 거예요. 또 그 다음에 백만 가정 대행진(Million Family March) 하는 것도 그래요. 그때 패러컨 자체는 못 하는 거예요. 우리가 3백만 달러 가까운 현찰을 대주어 가지고 대회를 지도했어요. 완전히 가인권 세계를 구해준 거예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이번에 자기 고희 때 암연구회의 세계적인 조직을 한다고 해 가지고 발표할 때, 흑인세계의 2천5백 명의 핵심 지도자가 모여 가지고 대회 한 거예요. 그 핵심 요원과 우리들과 하나된 거예요. 우리의 3대 요인들이 패러컨 좌우에 앉아 가지고 대회를 리드했는데, 이런 내용이 전부 다 밝혀진 거예요. 레버런 문이 자기 가정이라든가 흑인들이 살 수 있는 다리를 놓았다 이거예요.

패러컨이 그 자리에서 ‘ 미국이 살아 가지고 세계의 살길을 여는 것은 무엇이냐? 레버런 문이 주창하는 대로 가정이 재축복 받아 가지고 하늘의 혈족으로 되는 것이다. 그것을 전통으로 알고 나는 거기에 생명을 바쳐 가지고 동조하겠다.’고 발표 했다구요.

이럴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암협회에 5만 달러를 기부했어요.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백 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는데 얼마나 모였는지 모르겠지만, 전부 다 이러니까 대회 자체가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대로 됐거든. 국가의 중진들이 모일 때에도 감사했지만, 폐회 후에도 모여 가지고 자기 대회와 같이 통일교회와 하나 되자고 결의하고 헤어졌다는 거예요. 그 보고를 다 들었지요?「예.」

이것을 살려 주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완전히 자기들이 갈 방향이 정해져 있어요. 흑인세계는 백인들이 안 하더라도 반드시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대단한 거예요. 우리가 교회 목사들 14만4천 명을 이번에 축복했는데, 흑인들이 70퍼센트 되잖아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진 것이 구레네 시몬이지요? 구레네 시몬이 십자가를 메고 갔으니 흑인세계가 십자가를 떼는 데 있어서 모범이에요. 탕감복귀예요. 딱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활적인 재림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갑자기 문제가 되니까 면류관을 씌우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3대를 복귀해야

이스라엘 역사를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돼요. 이스라엘권 통일세계권을 재차 이루기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준비라는 거예요. 그것이 천상에서 할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잃어버렸으니 아벨적 주인,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 천상을 가인 입장에서 갈라놓았기 때문에 이 전체를 탕감하기 위해서 부모 결혼식을 하는 거라구요. 혼인신고! 알겠습니까?「예.」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의 사상이 뭐예요? 창조주 하나님의 결혼식! 그 결혼식을 부모님의 생신 때 했지요? 그 다음에 3월 10일에는 가정당 창당이에요. 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그 일을 발표했는데 사탄세계는 아무것도 몰라요. 모르지만 통일교인들은 여기에 결속해서 과거의 사탄세계에서 결혼했던 모든 것을,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완전히 타고 앉아 가지고 승리한 제3아담의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입적해 줘야 돼요. 찾아 줘야 돼요. 그러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천일국에 입적하는 거예요.

천일국에 입적하려면 무엇? 훈련이라고 그랬지요?「학습증․교습증․선습증입니다.」 훈련이에요, 훈련! 훈련 과정, 7년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서른 네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른 다섯, 서른 여섯, 서른 일곱, 서른 여덟, 서른 아홉, 마흔, 마흔 하나, 마흔 둘, 8년 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천일국 12년까지 세계문제를 끝내야 되는 거예요.

2001년에 새 출발을 할 때, 천일국을 발표할 때 발표했지요? 그 내용을 요전에 보니까 그렇게 다 말씀했더라구요. 그러니까 4년을 중심삼고 명년 4월 결혼한 날까지 타락하지 않은 모든 것을 심어야 돼요. 완전히 예수의 34년을 중심삼고 해방적 천상과 지상 합동해 가지고 결혼해서 어머니 아버지 출생신고 결혼신고를 다 끝냈다구요. 끝냈으니까 출생신고까지 할 수 있게끔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이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알겠어요?「예.」

가정당이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정치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것은 너희들이 해라 이거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법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모르지만 전부 다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이것을 닦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주류사상의 주류목적이 되어 있으니 밤낮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강제로라도 형제를 중심삼고 복귀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3대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그렇지요? 재림주 대신이니, 참감람나무 대신이니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 자기 형제,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 그 다음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할머니, 여왕 기준까지 길을 터 놓는 거예요. 가정이 결혼만 하면 쭉 지상과 천상이 직통되는 거예요. 고속도로가 뚫리게 되면 지상에서 그냥 그대로 훈련되어 가지고 태어나면서 그렇게 산 사람은 천국 간다는 공식적인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나? 「예.」

이제는 어떻게 할 것을 알았으니 생명을 걸고 실천하라

이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다른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출세니 무엇이니 그만두라는 거예요. 높은 자리의 책임을 졌으면 자기 부하까지도 120명씩 접붙이는 놀음을 시키라는 거예요. 아기면 아기, 학교면 학교 전부 다 해서 자기 가정들을 엮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16세부터 24세까지 7년 과정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막기 위해서 순결운동을 해 가지고 짝짓기 운동까지 한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요? 했나, 안 했나? 황선조!「했습니다.」김봉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거예요. 김봉태는 갈지 않았어요. 청년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과 싸우는 것을 직결해서 쭉 이어 나온 거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전부 갈았지만 말이에요.

2세를 중심삼고 강조하는데 협회장이 김봉태가 하는 일을 전적으로 자기 생명을 가해서 협조해야 할 텐데, 가인 아벨로 협조의 책임을 못 했어요. 체제도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신문사에 들어가서도…. 신문사가 보조기관이지 주축기관이 아니에요. 이것을 갈 수 있게끔 조사위원 교육을 다 못 했기 때문에 김봉태가 다시 수습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제도 그래요. 이제 할 것은 무엇이냐? 통일교회를 해체했지요? 몇 년인가? 4월 8일인데.「1997년입니다.」그때부터 출발이에요.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7년 만에 천일국 4년에 딱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나라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이러려니까 얼마나 선생님이 바쁜 줄 알아요? 생명을 걸고 뒤넘이치는데 그걸 누가 알아요? 자기들은 꿈이나 꾸었나? ‘선생님이 또 무엇을 이러노? 무슨 대회가 이렇게 복잡하노? 아이구, 쉴 새가 없이 일도 못 하겠다.’ 별의별 소리를 다했지요?

선생님만이 이 일을 독단적인 면에서 하는 거예요. 누구하고 의논할 수 있어요? 어머니한테 의논할 수 있나, 곽정환한테 의논할 수 있나, 박상권이 아나? 홀로 홀로 다 넘어온 거예요. 홀로 아담이 책임 못 했지요? 완전히 천상의 혈통을 중심삼고 지상을 중심하고 영계까지 치리 받을 수 있게끔 훈독회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를 묶어 가지고 결의문 결속선언을 다 해서 한 곳으로 나가는 것을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알고 있습니다.」박상권!「예. 알고 있습니다.」 알았으면 아는 대로 실천해야 돼요.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알았으니 실천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고 했다구요. 해방권이에요. 알아 가지고 되나? 일심․일체․일념이에요. 하나님의 생각과 같아요. 영계가 지금 쉬나, 일하나?「일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일족 일국을 구원하기 위해서 총동원해 가지고 결속 조직을 편성해 놓았는데, 지상이 앞서 가지고 이 일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를 중심삼고 안전보장이사회까지 엮어 가지고 앞서 가지고 국가 편성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머리 좋은 사람들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해요. 탕감복귀 원칙이라는 것은 하나님까지도 재창조해 놓는 거예요.

하나님 재창조, 하늘부모 재창조, 하늘부모가 나왔으니 하늘의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재창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재창조하는 거예요. 이렇게 나왔으니 반대로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하나의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결의에 의한 헌법을 중심삼고 법적 치리시대, 제국을 넘어서 한 나라 형태로 들어가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천국을 알겠어요? 깨끗해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서로 서로가 탕감복귀하는 것

희랍의 철학은 뭐냐 하면 투쟁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놈 작은놈의 약육강식(弱肉强食)으로 말한다구요. 약한 고기는 강한 게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강한 고기의 새끼들은 약한 놈들이 잡아먹어요. 구더기로부터 곤충으로부터 전부 다 말이에요.

하이에나는 사자 같은 것이 사막을 걷는 발자국을 봐 가지고 같지 않고 조금만 다르면, 질쭉질쭉한 발자국을 보고 ‘아, 이놈 병났다.’ 하고…. 꽁지가 호랑이하고 사자는 왜 기냐? 이것이 힘이 없으면 끌고 가요. 끌고 가니까 줄이 생기면 벌써 병이 나서 멀리 못 갔다고 알고 찾아가는 거예요. 쓰러지기 전에 가서 뒷다리를 물어 가지고 넘어뜨려 잡아먹는 거예요.

요전에 보니까 암사자 세 마리가 새끼 세 마리씩 아홉 마리를 가졌는데 1년 반 동안에 한 마리 남더라구요. 사자들이 사냥을 밤에 나가거든. 하이에나들은 벌써 시간을 알아 가지고 사자 떼 둘레에 떡 있다가 사냥 나가게 되면 새끼들을 어디에 감춰 놓았다는 것을 냄새를 맡고 찾아 가지고 다 물어 잡아먹더라구요. 야!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서로 서로가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조상이 잘 못됐으면 후손이 메우는 거예요. 후손들이 책임 못 하면 조상들이 대 신 탕감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래, 사자와 호랑이는 한 시에서부터 네 시까지 그 시간에, 밝기 전에 먹어요. 토끼 같은 것은 여명이 돼 가지고 햇빛이 나오게 되면 활동하는 거예요. 큰 동물들이 잘 때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이 비준을 세운 거예요. 토끼는 석 달에 한 번씩 새끼를 친다구요. 한번에 열두 마리, 열 다섯 마리까지 낳는다구요. 여덟 마리 이상씩 새끼를 치더라구요.

(물)고기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알을 3백만 개 넘게 낳는 고기들이 많아요. 우와! 그렇게 와글와글했기 때문에 동물들이…. 동물의 세계가 동물을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모기떼 새끼(장구벌레)들을 고기새끼들이 잡아먹고 크더라구요. 이야, 남미에 모기떼가 그렇게 많은데, 없어지면 큰일나겠더라구요. 그게 고기새끼의 먹이예요.

이것을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니 서로가 연합해 가지고 살고 있어요. ‘후우’ 내쉬게 되면 들이쉬어야지요? 흐읍- 후우-! 창조원칙의 주고받는 논리를 중심삼고 나아가야만 건장한 새끼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위주로 했다가는 그 새끼들이 죽는 거예요.

사슴이나 호랑이들도 그래요. 자기 경계선을 중심삼고 똥과 오줌을 싸는 거예요. 오줌을 싸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지요? 거기에 들어오게 되면 대번에 맹수들이 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느 동네에는 어떤 놈이 사는가를 아는 거예요. 호랑이면 호랑이들도 싸워서 강한 놈이 이기게 되면 암놈 호랑이들이 따라가는 거예요. 수놈이 이기게 되면 데려다가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강한 씨를 받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자 새끼들도 잡아먹히잖아요? 어미가 숨겨 주면 숨어 가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잡아먹히는 거예요. 자기가 자유행동을 하다가는 그래요. 자주적 자각의 행동을 하다가 죽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위험천만한…. 마찬가지 아니에요? 천사세계와 하나님까지 남성격 존재가 다섯이 있는 거기에서 여자가 까불었다가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충고한 거예요. 전부 다 그 원칙이에요.

타락 이후에 역사를 꾸며 나오는 희랍철학이 휴머니즘, 인간철학을 개조하는데 이건 투쟁사예요. 변증법적 논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약육강식의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강한 녀석이 약한 것을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것만 알았지, 평화는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여기에 뭐냐 하면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 앞에 천적은 아벨가정

보라구요. 동산에 짐승이 수천 마리가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만 갖다 놓으면, 사자 한 쌍만 갖다 놓으면 그 모든 동물세계가 출동하나, 조용하나?「조용합니다.」알겠어요? 활동을 정지해 가지고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개에게는 호랑이가 천적이에요. 개는 호랑이 사진만 봐도 떨면서 오줌을 싸고 그 사진 앞으로 찾아가는 거라구요.

문용현 장로가 수택리 공장에 다닐 때 정 장로네가 회사 앞에 살고 있었는데, 그 집 개가 오고 가면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앙앙거리면서 암만해도 안 듣는다 이거예요. 이놈의 개에게 그 적수가, 천적이 호랑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호랑이 가면을 쓰고 ‘어흥!’ 하니까 오줌을 싸고 마루 안에 들어가서, 아침에 들어가서 나오지를 않더라는 거예요. (웃음)

균도 그래요. 지금 박테리아가 굉장하잖아요? 아무리 많더라도 전부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같은 것도 박테리아거든. 감기에 걸리면 균들하고 싸우는 것인데 여기에 천적을 몰라요. 천적 몇 마리만 갖다 놓으면 조용해지는 거예요. 천적을 몰라 가지고 희랍철학을 중심삼은 의사들은 강자를 만들어 가지고 때려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타진해서 잡아먹게 해 가지고 수술이니 무엇이니 하지만, 천적만 만나면 활동을 중지해 가지고 쉰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합해 가지고 천적을 발견하게 하는 거예요. 박 노인 있잖아요? 만났지?「예.」 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발견해서 싸움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자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이 체제를 연구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런 면으로 물리학과 생리학이 합해 가지고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 세계의 천적이 무엇이냐? 사탄 앞에 천적이 누구냐? 누구인가?「아버님이십니다.」 아벨가정이에요. 아벨가정 앞에 사탄세계의 가정은 후레아들이에요.

그러니까 휴머니즘 철학을 중심삼은 변증법적 논리는 투쟁 발전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로 향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에 대해서 천적 논리를 말하는데, 천적이 뭐냐 하면, 섭리사적 아벨 철학을 중심삼고 화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취지를 가지는 거예요. 악한 바이러스도 선한 바이러스가 잡아먹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정비할 수 있는 이것을 중심삼은 철학사상이라든가 종교사상이라든가 모든 것이 섭리사상에 일치하기 때문에, 이런 근본 가치관의 논리를 따라가게 된다면 한꺼번에 세계 최고의 지성인, 최고의 신학자들이 한꺼번에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나라를 팔아먹고,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을 팔아먹고, 아들딸이 출생신고 한 것을 파 버려 가지고 3대를 끊어 버리고 사탄세계를 만든 거예요.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예요. 제3차 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천하통일, 단일 이상국가 형태, 사랑의 주권세계, 사랑의 천국을 지상에서 연결시켜서 천상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지상생활과 천상생활이 직결될 수 있게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선생님이 길 닦아 가지고 지난 5월 10일에 한 거예요. 음력과 날짜가 같아요.「양력으로 5월 10일, 음력으로 4월 10일입니다.」 쌍십일이 된 거예요. 또 현진 군의 34세 생일도 되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번에 자기들에게 전화할 때도 열두 시를 넘어서 7분이에요. 새 시대예요. 딱 7분에 전화하기 시작한 거예요. 깨기를 열두 시 3분에 깨더라구요. 그 시간에 깨 가지고 전화한 것도 영계의 지시가 있기 때문에 한 거예요. 한국에 전화했는데, 그것이 두 시간 40분 걸리더라구요. 시간도 똑같아요.

어머니 나라가 바다를 개척해서 세계인에게 영양소를 보급해야

일본에서 비축자금을 7억에서부터 12억까지, 8억 넘어설 수 있는 것을 모금하려고 했던 거예요. 7수, 8수를 넘어서야지요? 그런데 일본이 못 한 거예요. 몇 번씩 빌려 쓰고, 3억까지 갔더랬나?「전체를 합치면 다 갔습니다.」

가미야마 때 일본 돈으로 36억 엔을 예치한 거예요. 이 녀석이 비축금, 비밀자금 만들어 놓은 것을…. 후루타가 그걸 넘겨주지 않았어요. 비축자금이라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가미야마가 마음대로 써 가지고 가미야마 훌륭하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 그런 원수인데 감옥에 들어가서 남미에 보낸다고 약속한 거예요. 그때에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내가 편성해 준 거예요. 일본에 가서 이것을 훈독해서 이렇게 살라고 내보내 줬는데, 교육이고 무엇이고 안 해 가지고 전부 다 버린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국가 메시아로서 남미의 레다(Leda)에 보낸 거예요.

또 레다예요. 컴퓨터로 연결하는 레이더와 같은 이름이에요. 그곳이 8만 헥타르예요. 8수예요. 8만 헥타르를 중심삼고 개발해 가지고 혁명적인 새로운 부락을 만드는 거예요. 이래서 자르딘하고 빅토리아 농장, 이 3세계를 묶어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이제부터 50킬로미터마다 초소를 만드는 거예요. 파라과이강하고 아마존강 같은 큰 강을 중심삼고 50킬로미터마다 표적을 만들어 가지고 집을 지어서 관리하는 거예요. 이것을 만들자고 말뚝을 박아 놓은 거예요. 말뚝을 박았으면 집을 지어 가지고 초소를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천막을 치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처음 가서 살 때와 마찬가지예요. 집도 없어 가지고 전전했던 거예요. 천막에서 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초소를 중심삼고 강을 답사하는 거예요. 판타날을 여행하는 사람이 여기에서 쉬어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요인들을 교육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게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최고의 지도자들이에요. 알겠어요? 우리가 국회의장을 중심삼고 회의를 세 번 했지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하는데, 이것이 세계적인 사건이에요.

일본을 중심삼고 어머니 나라가 바다를 개척해서 세계인들에게 새로운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생물의 종이 멸종되어 가는 거예요. 3천6백만 종이 되는 곤충을 보호하고, 3천6백 종의 어족을 보호하고, 조류도 마찬가지로 보호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잡아먹기 위해서 사람들이 가서 총으로 멸종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보호하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해야 되기 때문에 낚시질시대를 지나서 양식시대예요. 처음 잡는 고기는 지금까지 제사를 드려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제사를 드리는데 쭉정이로 드리려고 생각한다구요. 큰 것을 제사 드려야 돼요.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아무것이라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튜너를 중심삼고 처음 낚은 것을 하늘 앞에 제사 드린 거예요. 다이캉이 녀석이 그것을 붙들고 울던 것이 엊그제 같다 이거예요. 튜너를 잡아 가지고 제사 드렸기 때문에, 그 다음에 그 아래 고기는 먼저 드렸기 때문에…. 고기라는 것은 전부 한 조상의 일족이니 작은 고기나 큰 고기나 제물로 받게 될 때 제사장 대신 바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왕이나 아들딸이나 하늘 앞에 제물로 첫번 나온 것을 바치는데, 그것은 가인세계를 소화하기 위한 논리예요. 우리가 관계될 때는 첫번 나온 모든 것은 바치는 거예요. 돈을 벌어도 그래요. 월급을 처음 받은 것은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3단계,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까지 모든 것을 바치기에 부족 했기 때문에, 국가를 대신해 가지고 자기가 받은 월급에서 아담시대․ 예수시대․재림시대의 33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을 나라에 바쳐야 돼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국법도 그래요. 월급의 3분의 1 이상을 떼어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70퍼센트까지 떼어요. 몇백만 원씩 월급을 받는데 그것을 나라에서 두어두나? 소유물도 재산을 상속하면서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 관리, 하나의 세계 관리체제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다 앞으로 재림주가 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세계의 움직이는 모든 것이 하나의 목적에 귀일될 수 있게끔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섭리관인 동시에 인류역사관이에요. 가인과 아벨이 싸우기는 하지만 이것은 어차피 큰 싸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한꺼번에 우르르 무너뜨리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큰 돌감람나무를 자르면 넘어지게 될 때 뿌리니 무엇이니 한꺼번에 다 넘어지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접붙여 가지고 순만 해놓으면 자동적으로 그 주인까지도, 그 자연까지도 돌감람나무 자르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물이 그러기를 바라니만큼 그것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인 주인까지도, 돌감람나무의 주인도 3년만 지나면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보면 부락을 동원해 가지고 도적질해서라도 심는다는 거예요. 도적질해서 심더라도 그것은 하늘 편이 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결혼 잘못해서 엇갈렸기 때문에 교차결혼해서 풀어야

탕감복귀 원리에 의해서 사탄세계의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이렇게 되어 가지고 나가는 것도, 프리 섹스권 내의 타락세계에 간 것도 그때까지 돌아가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프리 섹스권 내에 있어서 이혼도 할 수 있고 결혼도 할 수 있고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선생님 자신도 그렇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본처를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어요. 서자를 통해 가지고 이뤄야 되는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이혼해 가지고 파괴적인 사탄세계에 들어간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게 뭐예요? 문 총재가 이혼한 문제와 그 배후에 엮어진 것, 문 총재가 결혼하기 전까지 문제된 사실들을 걸고 나쁘니 무엇이니 악선 전을 했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끝까지 사탄, 천사장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까지도 ‘야, 이 자식아! 네 색시가 네 색시가 아니야.’ 해서 반환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안 가진 사람들은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자기 물질과 자기 아들과 자기 여편네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효율이, 박상권, 곽정환! 다 알겠어?「예.」

그걸 다 선생님이 인수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선생님을 오빠와 같이 생각하고, 약혼 주인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남편같이 생각하고, 그 다음에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같이,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대구의 할머니도 선생님을 자기 오빠라고 하고, 자기의 무엇이라고 하고,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된다고 하는 거예요. 최 선생 같은 사람도 영계에 가서는, 어머니가 있지만 자기하고 짝이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어요. 두 길을 가서 선후가 바꿔지고 가인 아벨을 바꿔쳤는데, 이 일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제일 가깝던 사람들을 성인들 앞에 축복해 준 거예요. 최고의 영광이에요. 지상의 이름 있는 사람들과 축복해 줬다는 것! 생애와 자기 가정과 일대 문화권을 대표한 책임자를 한국의 여자들하고, 선생님을 모시고 있던 사람들하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 사람들이 시녀들이에요. 궁녀와 마찬가지예요. 120쌍을 결혼시킬 수 있는 사람을 길러 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그 준비를 했다면 일시에 예수의 제자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혼해 놓고 결혼을 다시 하는 거예요. 본처는 영계하고 해주고 후처를 땅 위에서 새로이 해주게 되면 혈족이 지상에서 완전히 정리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한꺼번에 그것을 할 수 있나? 할 수 없이 안고 꽁무니에 걸어놓고 나오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으로서 낙인찍혔지만, 나쁜 것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사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고 돌아오는 거예요. 밤 세계에서 다리를 놓고 돌아와서 주인의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니 참부모 천주 일체권 설정을 해 가지고 담, 8단계 양심의 교차로를 다 정리해야 돼요. 하늘땅이 전부 다 거꾸로 됐지요?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교차된 것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결혼이에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양심세계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가 엇갈렸기 때문에 초국가적․초민족적․초천주적 교차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푼 거예요.

교차 원리를 중심삼은 인간생활의 심신일체권

선생님이 그 일을 다 했지요? 초국가적 초종교적 결혼을 하지 않았어요? 현실이 같은 사람은 성어거스틴하고 교차결혼을 했어요. 그것이 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말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라고 알고 있는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산다는 것은 뭐예요? 자기들도 그것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는 3개 군을 넘고, 3개 도를 넘고, 3개국을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말씀에 있나 없나.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축복하게 되면 축복받아 가지고 여편네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피난민 생활을 하는 거예요.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집시생활을 하면서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일족 결합운동을 하라고 했는데 안 한 거라구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전부 지금까지 축복받은 것은 실패예요. 실패니까 가인형으로서 돌려 버리고 3억6천만쌍 축복을 넘어서면서부터 새로이 하늘 편의 아담적 혈통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줌으로써 2세, 3세권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의 일생과 관계없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 완성의 기준을 천상 완성으로 할 때에 하나님의 보좌 본궁까지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맞추어 탕감노정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수천년 걸린 것을 일생 40년 동안에 탕탕 탕탕탕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생님이 옥이면 옥에 가고, 남미면 남미에 가고, 바다에서 낚시하면 낚시하고, 사냥 가면 사냥하고 얼마나 고생스러웠어요? 사냥 다닐 때도 저녁이 되어 가지고, 해가 다 졌는데 자기들은 돌아가면 좋겠다고 하는데 틀림없이 선생님은 냅다 모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아이구, 가면 좋겠는데 선생님은 무슨 근력이 많아서 저래?’ 그게 탕감복귀라는 것을 몰랐어요.

울면서 따라왔다는 거예요. 잔칫집에 가는 어머니 아버지를 울면서 따라가는 것처럼 따라온 거예요. 고속도로의 돌고비 길, 다리를 건너려니 ‘아이구, 무서워!’ 별의별 짓을 다하는 것을 ‘이놈의 자식! 왜 안 따라오느냐?’ 해서 강제로라도 하고, 자동적으로 밥을 먹여 주고 그러니까 살기 위해서 어머니 말, 아버지 말을 안 들을 수 없으니 따라 나온 거예요.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세상에 어디 갈 데가 없지요? 효율이도 갈 데가 없어 여기에 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싫다고 하면서도 따라오다 보니 잔칫집에 가 가지고 과방…. 과방이 무엇인지 알아요?「예.」잔치의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할 수 있는 책임자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큰 손님들이 와서 크게 대접하고 나면 상에 남은 모든 것은 과방이 마음대로 처리하는 거예요. 너도 먹고 물러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과방은 어디 가든지 굶어죽지 않아요.

우리가 지금 과방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과방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옮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 놀음을 못 해요.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자기가 타고 앉아 가지고 썩혀 버리면서 지옥에 갖다가 쌓아 놓는 거예요. 죽여 버리고 망하게 하면서도 쌓지만 하늘은 자기가 소망하면서 쌓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내려간다면 우리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리원칙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교차원리를 중심삼은 인간 생활의 심신일체권이에요.

세상 만사가 원리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와 일치돼

일심․일체․일념권이에요. 그것이 안 되어 있지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말씀대로 됐으니 절대신앙을 가지고 여러분은 저 높은 하나님의 부인을 찾아 나갈 수 있는 실체권 부인들이에요. 실체 아니에요? 이 고기가 있기 때문에 뼈도 형태를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이 체를 써야 만두 세계의 주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무한한 세계의 양식을 무한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지상에서는 안 된다구요. 한계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체제를 중심삼고 한계권에서 거기에 맞게끔 중심삼고 살다가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람이 점점 많아지면 앞으로 나이도 줄어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사람이 간다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렇잖아요? 번식을 하게 된다면 자기 종자를 멸종시키기 때문에 호랑이, 사슴, 곰 같은 것도 일부러 잡아죽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나쁜 사람의 씨를 받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시대에 왔어요. 나쁜 사람의 씨를 받지 않게끔 누가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나 남자나 결혼 안 하고 살겠다고 하지요? 그 페이스가 한 때를 넘어갈 수 있는, 여명의 국경선을 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이런 것을 볼 때 세상 만사가 모든 원리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와 일치될 수 있는 것으로 내 갈 길이 막힘이 없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박상권, 알겠어?「예.」아니까 선생님 대신 해야 돼요. 선생님이 아니까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는 거예요. 그 일을 했나, 못 했나? 하고 있나, 못 하나?「하셨습니다.」선생님이 다 해준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실체…. 영계도 지금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나타나는 모든 형상 형태, 불로 나타나고 다이아몬드 빛으로 나타나고 야광석 빛으로 나타나는 거기에는 반드시 오른쪽에는 선생님의 형태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보면 ‘아, 저분이 참부모구만! 재림주구만!’ 하고 다 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는 상대가 안 됐어요, 체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번 2월 6일과 3월 10일 가정당 창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은 여당 야당의 당수를 언제나 만들 수 있지?「노력해야 됩니다.」노력보다도 순식간에 돼. 두고 보라구. 가만 내버려두어도 된다구. 찾아다닐 필요 없어.

잘 하라는 거예요. 그들의 뒷바라지, 잘 먹고 살 수 있는 영양소, 환경의 모든 것이 결핍되지 않고 가정으로부터 사회 평준화를 우리가 만들어 줄 테니까 잘 하라는 거예요. 잘 한다고 하지만 자꾸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그 자리에 있지만 자기들은 자꾸 떨어져 내려가기 때문에, 떨어져 내려가서 망하는 것을 다 보니, 망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그렇게 되는 것을 보니까 그 길을 가려다가 마는 거예요. 알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을 반대하고, 2세들 중에 주춤거리던 녀석들이 가만 보니 비참하게 되니까 앞으로 그 길을 안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까 실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 이것이 끝나고 내가 한국에 갔다 와서 이것을 가르쳐 줘요. 일본과 미국의 의회까지도 이것을 통고해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미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원 하원 의사당에 가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유엔에 가서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돌아와서 이번에 부시가정과 관계를 맺어서 딱 코를 물어 가지고…. 닐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현진이하고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조직이 있으니…. 이것은 대통령 선거의 정치조직이에요. 5백 곳이 있는데 한 곳에서 정치할 때 몇천만 달러씩 모아 가지고 선거자금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왔다갔다하고 안 맡으려고 한 것인데 우리가 맡게 된 거예요. 우리한테 벌써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자기도 한 번 교육했지? 교육이 한 번이 아니에요. 인수받아 교육을 계속해야 될 텐데, 한 번 하고 다 끝난 줄 알고 있어요.

영계의 실상의 옷을 입어야

임자네들도 그렇지. ‘영계의 실상’ 훈독회가 끝나면, 한 번 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줄 알지만, 그게 내 것이 되어야 돼요. 그 옷을 입어야 돼요. 자기 몸뚱이가 호랑이라 하더라도 양의 옷을 입으면 양세계에 가서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있어요. ‘영계의 실상’의 옷을 입어야 된다구요.

하늘 부모의 옷을 입고 하늘 천사장의 옷을 입어 가지고 하늘의 왕자, 선생님 대신 옷을 입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하지 않으니까 어디에 가든지 자기의 활동과 자기의 살 수 있는, 정착할 수 있는 영토, 또 환경 여건에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건 어디든지 취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면양과 산양으로 가린다고 했지요? 면양에서 산양이 됐나, 산양이 면양이 되었나?「산양이 면양이 되었습니다.」 산양이 면양이 된 거예요. 그러니 가인을 면양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 원칙에 이론적으로 맞아떨어지지 않은 것이 없어요.

눈도 그래요. 쌍쌍이 조금 틀리면 이상해요. 코도 틀리면 찡찡대지요? 입술도 3밀리미터만 틀려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발음하기 힘들어요. 손도 그래요. 아무리 이래야 소리가 나요? (손뼉을 치시며) 딱 맞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조직)이에요. 쌍쌍조직을 중심삼고 수수작용,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숨쉬는 것도 수수작용이에요. 물결도 수수작용이에요. 바닷물도 그렇잖아요? 그거 안 하면 고기들이 죽어요. 바다가 죽는다 이거예요. 태풍이 불고 다 이러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는 거예요. 한번 뒤넘이쳐 가지고 밑창의 물이 올라오는 거예요. 염수가 무거우니 밑에 있는 거예요. 무거운 소금물이 깔리지요? 이래 가지고 섞어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홍수가 나 가지고 바다를 중심삼고 수많은 강들을 뒤 집어놓는 거예요, 바람이 불어서 뒤집어놓고. 홍수가 이곳 저곳 나지요? 이렇게 갔던 것이 이렇게 되고 사방이 달라져 가지고 휘저어서 섞어 놓는 거예요.

우리 사회도 그래요. 나쁜 녀석은 정비해야 된다구요. 여과기를 통해서 퇴화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저 사람의 종자를 받으면 안 된다.’ 하면 엑스(X)선과 같이 빛 아래 한 번 거쳐서 새끼를 못 치게 제어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강도의 새끼, 절도범의 새끼, 천치의 새끼하고 누가 결혼하려고 해요? 결혼 안 하는 거예요.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정비를 해야 돼요. 별의별 놀음을 전부 다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독일 놈들이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 게르만 민족을 세계 인류의 선조, 핏줄의 대표로 삼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이야!

그것을 보면 사탄들이 앞으로 하늘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하늘땅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갈림길을 다 넘어갔어요. 넘어갔지만 넘어가고 나서 돌아오지를 못해요. 사탄세계는 무너져 가지고 돌아오지 못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무너진 과정을 한 번 했고, 두 번 했고, 8단계까지 잘못해도 용서를 받아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해 가지고 양심의 가책을 받지만, 끝날에 맨 나중에 넘어갈 때에는 사탄까지도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때만은 용서기간이에요. 7년간이에요. 아무리 무슨 죄를 지어도 지상지옥 문을 해방시켜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에요? 지옥으로 내려갈 것이에요, 하늘로 올라 갈 것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올라갈 수 있기 위해서는 공부하지 말래도, 배가 고프게 되면 단식하면서라도 공부해야 된다구요. 딱 그런 놀음같이 훈독회를 열심히 안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이에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신세 진 것을 갚아라

주동문! 전화하라고 했는데, 안 해? 「언제 하라고 했어요? 아침에 하라고 했어요? (어머님)」 아침에 전화하라고 했어.「어제 저녁에는 안 됐어요.」지금 그러니까 워싱턴으로 가지?「예. (곽정환)」 지금 당장 길을 떠나서 워싱턴으로 가라구. 빨리 올라가서 계획하는 모든 내용이 있기 때문에 미진하거든 어떻게 하든지 부시가정을 동원해서…. 별장이 어디에 있다고?「텍사스입니다.」아니 북쪽에?「메인에 있습니다.」 메인에 있는데, 거기에 초대한다니 시간이 없으니까 호텔을 정해 가지고 대신 초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중간 아벨의 역할을 우리가 해주는 거예요. 같이 대해 가지고 부시가정과….

<주동문 사장과 전화 통화 시작> 오늘 그 일단의 회합은 워싱턴에 가서 하지? 뉴욕에 온다면 뉴욕으로 자기를 부를 것인데, 워싱턴에 간다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있으라는 거야. 여기에 온 사람들, 세 사람, 한국 일본 미국과 곽정환, 앞으로 석준호까지 해서 배후를 중심삼고 열여섯 사람이 가게 되면 거기에 추종인들, 재벌, 그 다음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왔으면 그 수에 해당하는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대사관을 통해 선출해서 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인원을 짜 가지고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만들어야 된다구.

그리고 옛날에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지 부시 대통령이 350명의 정치가에게 사진 찍어 줬지? 그 대신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기는 힘드니까 너희 집안 이름을 중심삼고 아버지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 아들 가운데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한꺼번에 모여서 메인 별장을 대신한 호텔을 중심삼고…. 우리 워싱턴 타임스니 애틀랜타센터니 다 있잖아?

불러서 모아 가지고, 한 2백 명, 필요한 상원 하원 분과위원장을 중심삼고 모이라고 해놓고 초종교․초국가․초왕고, 그 다음에 부시 자체가 그 동안 수고했기 때문에, 종교권이 공화당을 밀었기 때문에 그것에 감사해야 돼. 세계가 어려운 입장에 있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신세를 졌기 때문에 그것을 갚으라는 거야.

북한도 갈 수 있는데 초청하면 대통령 부인이라도 좋고, 그래 가지고 여자 세 사람하고 남자 한 사람 중에 가정에서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부터 그 가정이 종교권에 신세 졌기 때문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초종교․초국가․초왕고연합이 필요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대표적 단체를 중심삼고 우리에게 부탁해 가지고 여러분을 초청했기 때문에 모여서 감사하다고 한마디만 딱 해요. 원고를 써 줘요.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인사만 하게 되면 돼요.

그 다음에 사진 찍는데, 한국 대표 일본 대표 상대될 수 있는 것을 인원 딱 해 가지고 찍는 거야. 자매결연을 하는데 왔다 갔던 모든 대사관 직원들, 미국 직원들…. 한국 대사관도 와 있고, 일본 대사관도 와 있고 다 그렇지? 이걸 엮어 가지고 자매관계를 만드는데, 사진을 찍는 거야.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회의를 시작하잖아? 그것이 지금 순간이 아니야. 역사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유엔 총회에서 한국 사람이 의장 될 때 유엔의 사무총장만 미국이 하자는 대로,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다 끝났어. 다 끝났다구. 자기들이 전화해 가지고 만나려고 했는데 될 게 뭐야? 워싱턴 타임스 사장,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책임자 이름으로 가서 문전에서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날 수 있어? 한번 긁어대면 다 끝나는 건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되풀이하고 있는 거라구.

제2 유엔 총회와 같은 회합을 우리가 만들 수 있어

이번에 이 일을 안 하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그것을 준비해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회합을 할 수 있게 하는 거야. 만나 가지고 사진을 찍고, 그것이 외부에서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수고해 줘 가지고 미국을 도와주었다는 것, 종교연합 자체가 있는 것, 초종교․초국가․왕고까지 중심삼고…. 금년에 왕고를 중심삼고 가입할 단체가 1만5천까지 불어나. 5년 이내면 세상에 당할 수 없는 기준까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계획했던 권내에서 유엔을 요리하는 것은 문제없어. 그거 알지? 9월 본회의에 40개국 대사들을 중심삼고 정부의 외무부장관이 협의한 것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에 의안을 제시해 가지고 통과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지?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야.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야.

선생님이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천일국을 선포했는데, 그때 천일국 이름과 더불어 말한 것이 무엇이냐? 천일국 3년 4년 기간이 제일 귀중한 것이다 이거야. 그때 한국도 고개를 넘어야 되고, 세계도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말씀한 것이 찾아보면 있을 거라구. 알겠어? 곽정환!「예.」

그것이 그 현장에서 생각한 것이 아니야. 하나님의 섭리 프로그램에 의해서 말씀했던 사실이 그냥 그대로 되어 있어. 이라크 문제도 이 기간에 걸렸지? 한․미정상회담 배후문제라든가 곽정환에게 우리의 소식을 들었는데, 이북에서 연락 왔었나?「예. 왔습니다. (박상권)」전부 다 이게 들어맞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잘해 가지고 활동범위를 확장시켜야 돼. 선생님이 그렇잖아? 대사관을 중심삼은 조사단을 만들려고 언제부터 그랬어? 10년 세월이 넘었다구. 그것을 꿈과 같이 생각하고 후후후 하다가 시간을 놓친 거야. 그것을 했으면 지금 어떻게 되겠나? 세계 제2 유엔 총회와 같은 회합을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거야. 부시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인 사람들, 그 다음에 세계의 대사들을 불러 가지고 각 나라가 유엔 총회에서 결의하기 전에 사진 찍어 가지고 본 총회에 있어서 한꺼번에 훅 날려 버릴 수 있는 놀음을 다 준비할 수 있는 거라구.

그와 같은 준비를 지금 늦게라도, 제일 최하의 꽁지라도 갖다가 맞추기 위해서, 탕감조건이라도 남기기 위해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똑똑히 알고 열심히 하라구. 알겠지? 그것 끌어오는 것은 문제없잖아? 출동해서 집에 가서 끌어오는 거야, 여편네든지 누구든지. 그것 해야 된 다구.

그래 가지고 한국 대표, 대통령이니 뭐니 왔던 사람 전체, 그 다음에 미국의 대표! 국무부하고 국방부하고 다 관계되어 있지? 곽정환! 「예.」관계된 그 사람들, 비자까지도 도와 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어? 박상권, 그래?「예.」 그것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제시해 가 가지고, 이것은 시급한 것으로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긴급요원으로서 우리가 할 수 없이 인원 동원도 이래 가지고 알았기 때문에 이 일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제시하니 우리 말을 들어 달라고 하는 거야. 끽!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하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한 거야. 흘려 버리지 말라구. 알겠지?

배후에서 움직여 길을 닦고 교량을 내주어야

그러면 이제부터 갈 텐데 언제 회합하나, 워싱턴에 가서?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뉴욕에서 교민을 만나 가지고 올라간다는데? 연설하니까 노 씨와 친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무단장으로 오지 않았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이런 긴급한 문제, 여기까지 됐으니 틀림없이 대통령도 참석하라고 하는 거야.

열 여섯은 물론이고 거기에 재벌들, 그 다음에 정치가들 있으면 그 인원 수에 해당하는 우리 사람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만들어서 미국에 오든 가든, 왔다 갔다 하며 만나 가지고 친구로 만들어서, ―공산세계와 이북이 아니야.―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끔 우리가 다리를 놓아줘야 돼. 교량이 있어야지? 산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케이블카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박상권!「예. 그렇습니다.」 그것을 누가, 임자들이 못 하니까 내가 해야 될 것 아니야? 그 일을 잘 맞추어서 하라구.

그러니까 이제 가게 되면 그 내용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설명해서 거기에 대한 요원들, 우리와 관계된 사람을 급속히 배치해서 거기에 참석할 수 있으면, 필요하면 동참할 수 있는, 미국의 상․하원 분과위 원장, 이름 있는 사람들, 국무부 국방부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 보국)까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까지 배치해서 동원해 가지고 참석해 주기를 바란다 이거야. 안 하면 좋지 않다 이거야. 곽정환하고 주동문의 이름으로 공문을 내서 집합시키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이제부터 한 30분 훈독회 하고 여기서 떠나가려고 한다구. 그러니까 준비해 가지고 거기 예비공작, 회의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해서 보고해서 같이 행동하는 거야. 배후에서 우리가 움직이기 위한 길을 닦고 교량을 내 주기 위한 거야.

현정부라든가 북한까지라도…. 지금 이스라엘까지 갔지? 이스라엘 나라까지 관계해서 지금 가 있잖아? 북한도 그렇고! 북한도 우리하고 관계되어 있지? 미국도 그렇잖아? 관계되어 있으니 관계되어 있는 사실들이 드러나지 말라고 하더라도 앞으로 역사노정의 이 일을 공식적으로 공증할 수 있는 언론계에서 발표를 해줘야 ‘아아, 통일교회가 죽지 않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모진 수난을 받으면서 끝까지 해냈구만!’ 하는 거야. 문 총재의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하나님을 반대하면 끝나는 거야. 알겠나?

그렇게 알고, 여기에서는 훈독회 시작하는 거야. 내가 지금 이때에 대한 설명을 다 끝냈어. 훈독회 한 30분 하다가 밥 먹고 가게 되면 아마 열 시 이내에 거기에 도착할 거라구. 그러니까 준비해 가지고 맞아 주기를 바라겠다구.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분담해 가지고 행동 개시해서 그 일이 성취될 수 있게 하는 거야. 어려운 일이 아니잖아? 부시 행정부도 원하는 것이지. 그렇지? 안 들리나? <주동문 사장과 전화 통화 끝> 끊어졌구만. 대개 다 끝났다구. 자, 훈독회다!

하나님과 재림주님의 대신자로 천일국 주인이 되어야

「지난번 5월 4일 아버님이 특별기도를 하신 것을 해왔습니다. 그것 읽으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것만 읽으면….」 그것을 가서도 읽고….「기도만 읽으면 되겠네.」 기도만 읽어 보면 대개 알아요. 지금 내가 얘기한 것하고 일치될 거라구요. 자, 읽어 봐요. 그때 가만가만 했기 때문에 녹음이 잘 안 된 모양이던데? 「녹음이 돼서 해 온 것입니다.」 어디 해봐요.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 선포’ 기도문 훈독)

『……이와 마찬가지로 온 하늘땅에 존재하는 세계는 하나님의 품 가운데서 이와 같은 평면적 기준에 서서 소생 완성, 장성 완성, 완성 완성의 기준을 통해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계열을 따라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소유권이 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오니, 하늘이 기쁨으로 받아 주시어서 만국 만상의 해방특구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거기 아담권에 있어서 축복하던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일시에 축복해 주면 천국 문턱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런 결론을 한마디 집어넣으면 딱 좋아요. 그것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탕감복귀하면 아담권 완성이 아니라 아담권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린 전체권을 복귀할 수 있는, 본연의 아담 기준을 넘은 세계적 전체가 아담 승리권을 대치할 수 있어 천국의 문턱을 넘어서 가지고 일시에 천상천국화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문턱을 넘어서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

타락한 아담가정 복귀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재림주님의 대신자로 서 가지고 맹세문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일국 주인이에요. 천일국의 축복가정은 누구나 다 개체로서 탕감조건을 세워 넘어가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형제로부터 출생신고, 어머니 아버지 해방, 나라 해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거기에 대해서 세밀히 이야기하게 되면 전부 다 알겠기 때문에 결론을 그렇게 지은 거예요. 여기서도 모호하게 결론을 못 지었다구요. 여러분의 해방권은 아담 가정권이 아니고, 아담 가정권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천사장 핏줄이 갈라진 것을 통일한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중심삼고 축복하고 넘어서지 못했던 문턱을 넘어서는 세계의 축복권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같은 가치예요. 하나님의 승리와 참부모의 승리와 같은 가치의 자리에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가정에는 개인복귀 가정, 종족복귀 가정, 그것을 다 넘어선 자리에서, 반대 없는 자리에서 강제로라도 사탄의 핏줄을 확대한 것과 반대로 자기 형제를,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하나님 대신으로 아담가정에서 타락한 아담이 아니에요. 복귀되어 제3아담가정의 승리, 패권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결혼시켜서 형제들을 출생신고와 더불어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자기 부모들, 형님들, 동생들이에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묶어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1대, 2대, 3대권을 잃어버렸으니 이렇게 하지 않고는 3대를 지상에서 연결시키는 탕감조건 완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전체가 천국 문턱을 한꺼번에, 아담이 천국에 들어가는 출발 기준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한꺼번에 넘는 천국으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기준에서 완성의 뜻을 세워 가지고 일시에 갖다가 완성한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탕감 완성되는 거예요. 그 말을 알겠어요? 가정 기준이 아니에요. 이 기준이 뭐라구요? 황선조!「아담가정을 넘어서 전체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대신 가정으로서 천일국 주인 가정이 돼야

하늘땅에 부모님이 5월 10일 선포한 그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부모님 가정 대신이에요. 참감람나무 대신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돌감람나무 밭을 마음대로, 지금까지는 반대가 있어서 안 됐지만 이제는 마음대로 접붙이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도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생식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 성주를 먹이는 것이 중생식이라구요. 그 다음에 아기가 태어나 가지고 자라서 16세까지는 부활식이에요. 그 다음에 결혼식은 영생식이라구요. 알겠나? 이것은 각자가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부모님도 하나님 대신 복중에서부터 복귀해 나온 계대를 맞추어 가지고 자기 일대에 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참부모도 없이 내가 했다는 입장을 계승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형제를 수습하고 3대를 수습해 가지고, 조상으로 올라가서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해방의 나라와 천국이 개방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 기준을 말해요. 넘어서는데, 온 세계가 형제의 자리에서 부모님과 같이 넘어서는 그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고, 아버지도 아버지라 했고, 손자도 아버지라 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 자리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 자리가 아들이 되고, 아들의 자리가 형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일시에 탕감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은 것은 무엇이냐? 인류를 하나님이 열여섯 살부터 지금까지, 사탄까지도 사랑해 나오기에 얼마나 참고 기다리는 고통이 심했겠느냐? 원수를 한꺼번에 들이 날려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바라보고 아담이 다시 와 가지고 이것을 풀어 주기를 바란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이중적 고충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것을 실감할 수 있는 입장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 성인․성자가 되어 가지고 천상의 천일국을 상속한, 하늘나라의 메시아 완성적 기준을 중심하고 구세주, 그 다음에 뭐예요? 메시아, 재림주, 그 다음에 천상․지상 통일의 주인!

그래, 우리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을 왜 했느냐?’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왜 천일국 주인이냐 이거예요. 황선조, 생각해 봤어? 천일국 주인이 하나님과 참부모이지 내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혹밖에 안 된다구요. 언제든지 붙어 다닌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독단적인 열매가 됐으니 심어 놓으면 참부모가 될 수 있어 가지고, 천국을 출생시켜 주는 주인의 입장에 있으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축복가정이라구요. 알겠나? 「예.」

하나님은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이후에 천사장까지 원수시하지 않고 명령 없이 참아 나온 거예요. 하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몰라 가지고 혼란에 떨어진 그런 시대에 참부모가 와서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그래서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되고, 원리의 길은?「밟아 가야 됩니다.」 복귀의 길, 선생님이 모르는 것을 찾아온 것을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순식간에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거예요. 몇십년 가던 것을 몇 시간에 달릴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가요. 그래서 그런 말들이 전부 다 이 원칙을 중심삼고 해명되는 거라구요.

복귀의 길은 뭐라구요?「찾아가야 됩니다.」 누가 찾아가야 돼요? 참부모가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아담가정이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혼인신고를 했으니 자기도 혼인신고를 하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역사를 가져야지요? 그러니까 각자가 타락하지 않고 횡적인 입장에서 3대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3대권이에요. 알겠나?

원리를 아니까 밟아 가면 돼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권이에요. 대수가 없었지요? 참감람나무와 같이 어디 가든지 접붙일 수 있는 3대권!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3대권! 참사랑을 중심삼고 했으니 종적인 3대권, 횡적인 3대권!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3대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총탕감했지만, 여러분은 선생님 중심삼은 3대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 여러분 자체의 축복가정 3대를 만들어야 돼요. 조상을 찾아가서 가인세계를 흡수해 이것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3대권이 거꾸로 됐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 손자가 할아버지 되는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글을 쓴다면 오른쪽으로 쭉 써 가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역사가 되어 여기까지 넘어왔는데 넘길 때는 넘긴 자체가 처음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체를 부정해 가지고 1페이지에 썼던 모든 전부를 새로이 완성이라는 기준 앞에 메워 넣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 축복을 넘어서 천국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부정해야지요? 이 페이지가 여기에 왔으니 완성이라는 것은 이렇게 된 것을 부정해 가지고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제1페이지에 쓰던 것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해방권, 본연의 기준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를 아니 밟아 가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개척했느냐? 부모님이 개척했으니 부모님이 개척한 것을 땅에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실체권을 자기가 재창조했다는 입장에 서야 돼요. 일족 재창조, 일국 재창조! 일시에 재창조를 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온 종교가 하나되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조상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뿌리가 하나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문화, 하나의 핏줄, 하나의 이상권, 하나의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영원히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만년 만대를 중심삼고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권을 영원히 영원히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만만세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아멘, 아멘, 아멘!

그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아담권 승리의 패권을 확대해야 세계의 참부모 완성권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은 우리는 천일국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이것만 집어넣으면 다 깨끗이 되는 거라구요. 아담권이 아니에요. 아담권 승리 세계적 확대권을 참부모와 같이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을 대신해서 어디든지 재창조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했으니 여러분 아들딸도 영원히 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지상지옥은 해방권이 설정된 곳에 관계없으니 비로소 자주장, 본연의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 왕국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늘땅에 걸림이 없는 해방적 일을 내가 했다 해야 돼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도 엮어 왔어요. 복귀의 길을 왜 찾아가야 되느냐? 원리의 길을 왜 밟아 가야 되느냐? 참부모가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는데 달리기만 하면 돼요, 조상이니 뭐니 할 것 없이. 차까지 만들어 줘 가지고 운전대도 만들었으니 무슨 생각이 없이 달리기만 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온 세상의 하늘 전체 지옥에서부터 만세를 부르면서 곤충세계로부터 광물세계에서도…. 이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영계에서도 제1차적인 고차원의 세계, 그 다음에 중간영계, 자연세계, 1, 2, 3단계로 갈라져 있지요? 이것이 평준화돼요. 평준화되는데 복중시대의 아기와 같이 자라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과 관계없이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자라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역사에서 실패라는 말을 가입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간섭을 못 해 가지고 종교권 대표들에게 세계를 맡겨 나온 거라구요. 알겠나? 확실해요?「예.」확실하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여기 있는 사람만의 박수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전체 국가를 대표한 대표자의 입장에서 박수하고 공인하는 거예요. 유엔 총회의 결의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선포에 동의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지옥세계에서 높은 8단계의 담을 후덕덕 넘어서는 거예요. 고무줄을 당겼지만 풀어놓아 가지고 후덕덕 넘어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의 그런 시대예요.

축복이라는 것, 부모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하나님이 천번 만번 만물을 대해서 슬퍼하던 그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한 물건을 대해 슬퍼할 수 있는 그 권을 벗어난 자리에서 해방적인 존재로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혜택을 받았으니 여러분이 얼마나 복된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순정․순결, 그 다음에 뭐라구요?「순혈!」순혈․순애․순가! 축복 받아서 가정 3대가 연결되어야 돼요. 순애, 사랑을 접했더라도 가정이 안 되는 거예요. 순애는 순가, 그 다음에 가정은 나라, 순국! 그 다음에 순세예요. 어저께 뭐라구요? 천세 축복가정! 천년 만년 세계를 말하는 것도 천세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지상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 이제부터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에 걸림 없는 해방적 일을 내가 했다!’ 이래야 돼요. 세상에 사탄세계의 격지, 어려운 함정이 있으면 그것을 메우고 높은 데가 있으면 깎아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만물 가운데 만곡이 무성히 결실할 수 있는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하늘도 원하고, 땅이 원하고, 하나님이 원했고,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것이 완성의 하나의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가의 식구들이 이제 부모를 축복해 주고 자녀를 출생신고 해서 나라의 일족을 찾아 가지고 나라 찾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문을 열어놓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세계가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하나님이 슬펐던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만세! 광물세계, 식구세계, 천지가 만세! 그 만세가 만만세예요. 만만세 해방되기 때문에 그 만세를 부정할 자는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아까운 것이 뭐 있어요? 자기의 만물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참부모가 낳아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와 같은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1대 2대에 종적인 천국과 지옥을 해방한 거와 마찬가지로, 횡적인 면에서 내가 1대 2대 조상이 됐으니 2대 아들딸, 3대까지도 어떻게든지 하나되어야 돼요.

훈독회를 24시간 3대까지 해서라도 그 기준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텐데, 훈독회를 한 시간이고 몇 시간 하더라도 답답하고 세상을 중심삼고 길다고 말할 수 있어요? 천년 역사를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공을 들여서 그 마지막을 그려 가니, 공공공(功功功) 충충충(忠忠忠) 해 가지고도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언제나 죄인의 입장에서 고마운 것에 보답해야 돼요. 그런 자기 자신을 발견하며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 모심의 생활이에요. 시위 천국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원리 말씀도 이것을 알아야 다 풀려요. 알겠지요?「예.」자,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이제 워싱턴에 가 가지고 중차대한 책임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자기 할 일을 알았으니 가고 또 가고 또 가라

자, 열심히 해요. 이제는 여러분 시대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어디 가든 알려고 하지 말고 선생님 대신자로서, 그렇기 때문에 말씀과 호흡하면서, 물을 것이 있으면 말씀을 중심삼고 가라구요. 컴퓨터에서 대번에 무엇 무엇을 치면 다 나올 것 아니에요? 컴퓨터 다 할 줄 알아요? 시디(CD) 내용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 하면 선생님 말씀이, 50년 동안 매일같이 가르친 내용이 전부 다 있으니 그것을 참고하는 거예요.

‘이 일에 가당할 수 있는 이 대목에서는 내가 미급하구나. 하나님이여, 말씀 가운데 내가 가야 할 길이 미치지 못하니 믿음으로써 갈 수 있고, 사랑으로 갈 수 있고, 복종으로 갈 수 있게끔 인정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부탁할 뿐이지, 복을 빌고 무엇을 해달라고 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다 줬어요. 안 그래요? 하고 나서도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또 가고 또 가고 또 가고 그랬지. 선생님이 쉬었나? 하루도 쉴새 없이 또 바쁘고 바쁘고 바쁘고 바쁘고, 이렇게 살아 오지 않았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여러분은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7년도 안 가요. 7개월이면 다 끝날 수 있는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마다 말고, 그 전통적 역사를 골수로, 뼈와 살과 내장 전부…. 내장이 공중에 달려 있잖아요? 3부서가 연결된 거예요. 핏줄에 달려 있는 거예요. 뼈에 달린 것도 아니고, 꺼풀에 달린 것도 아니고, 핏줄에 달려 있지요? 부모님의, 두 주체 대상의,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에 내장이 달린 거예요. 폐장도 공중에 떠 있고, 심장 위장 신장 췌장 소장 대장, 밸까지도 전부 다 공중에 떠 있다구요. 이것이 파이프, 중간 수도국이에요. 길이라구요. 거기에서 영양소를 보급해 가지고 살아 있는 거라구요.

3부서예요. 크게 보게 되면 뼈하고 가죽하고, 가죽에 고기층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내장기관이 있어요. 3부가 합해 가지고 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살하고 가죽이 갈라졌는데, 영계 자체가 제멋대로 됐는데 한 골수로 호흡기관에서 심장을 통해 가지고 위장을 통해서 신장을 통하고 췌장을 통해서 소화되어서 소장으로 해 가지고 막힘이 없이 통할 수 있게끔 내가 길을 열어 줘야 돼요.

그 길이 뭐냐?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이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맨 밑창에서부터, 대장에서부터 소장으로 이래 가지고 담즙을 통해서 췌장을 거쳐 넘어가서 위장을 거쳐 가지고 심장을 거쳐 가지고 폐장을 통해서 전부 다 호흡하는 거예요. 호흡을 여기서만 하지 않아요. 3부서가 연합해서 공동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 공동적으로 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지고 천상세계에서 지옥이 갈라진 것을 한꺼번에 일체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중심삼고, 완성권으로 딱 해 가지고 천국행이라는 네임밸류를 붙인 거예요. 그런 이번 선포의 날, 이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알고 심각하게 나가야 돼요. 알겠지요?「예.」

자, 얼른 먹고 떠나라구요. 자기들이 이제는 자기 할 일을 전부 다 알 거라구요. 모르겠으면 선생님의 말씀을 참고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런 기도한 것도 바쁘고 이중 삼중으로 생각하면서 얘기했는데,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말 다 했다구요. 선생님의 머리가 좋은지 영계가 협조했는지, 선생님만이 아니고 하늘나라가 동원되어서 일체 된 입장에서 발표한 것으로 언제든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이 어려우니까 길게 해야 되겠기 때문에 문장도 길지. 그렇지만 단계적 원리적 체제에서는 틀림없다구요.

불쌍한 부모님을 해방할 수 있는 때가 왔다

그래, 그거 다 읽어 봤나? 읽어 보고 뭐라고 했나? 한국!「예.」저 원고 보내 준 것 읽어 보고 뭐라고 그랬어?「지금 축도요?」응.「그 원고를 아직도 못 받았습니다.」「여기서 했습니다.」 앞으로 본부에서 세계적으로…. 본부와 3개국이 공동적으로 발표할 내용이라구요. 한 날 같이 한 모든 내용을 컴퓨터에 기록된 시디(CD)를 중심삼고 분할해서, 세계화 공동 분배해서 그 길을 가야 된다고 공문을 내요. 알겠지?「예.」 이것은 지방 교회 누구든지 모르면 안 돼요. 초등학교 교재로서 가르쳐야 된다구요. 여기에 대한 전부를 생각한 거라구요.

「어저께 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주려고 아버님이 세 시간 걸어 다니면서 사신 거예요. (어머님)」 왜 그것만 가져오나? 박상권은 안 주나? 「저는 괜찮습니다.」 박상권은 여기에 살았으니까 뭐…. 이번에 가담했다는 것이 얼마나 의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끊어 버리고, 다 뒷전에 놓고 새로운 방향으로 가려 넘어가는 거예요.

박상권에게도 주는구만, 나는 안 주고. (웃음) 어저께 어머니에게 기념품을 내가, 세상으로 말하면 나라 전부가 합해 가지고 여왕처럼 큰 다이아몬드 관을 만들어 써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으니 기념품을 사주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내가 고달프지만 산 거예요. 그 바람에 피곤한 줄을 모르고 기록을 깼어요.

자, 불쌍한 부모님을 해방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응?「예.」 누가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효자, 모시고 살 수 있는 충신, 모시고 살 수 있는 성인, 성자가 되어 가지고 천국의 본질적 창건을 해 내느냐 이거예요. 그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꿈에나 언제나 잊지 못해 가지고…. 선생님을 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모양이지요?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 인간의 머리로써는 가당치 않은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얼마나 미지의 세계를 발굴했느냐? 끊임없이 지금까지 쉴새 없이 개척해 나온 거예요. 개발했더라도 개척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자, 말하다 보니 또 밥맛이 안 나는구나!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진짜?「예.」진짜 외에는 가짜가 있고 가짜 외에는 뭐예요? 진짜 가짜 둘밖에 없어요. 중짜도 없고, 1, 2, 3도 없어요. 진짜라는 것이 하늘의 핏줄을 중심삼은 심정의 뿌리로부터 순까지 죽을 때까지 한 핏줄이 순환할 수 있는 나무로서 커 가지고, 하늘나라의 건국의 재료로 쓸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2세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동물도 인간을 위해서 희생하니 사람도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이것을 넘게 된다면 축복도 빨리 해주는 거예요. 타락 안 할 때 빨리 해주는 거예요. 열여섯 살 전에는 타락도 안 해요. 중고등학생 이에요. 미리 가르쳐 줘 가지고 순결․순혈․순애․순국․순세․천일국!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맹세문이 잘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잘 되어 있습니다.」 원리의 전후로 짜 가지고 가는 데 거리낌이 없게끔 편성해 놓았다구요.

엄마!「예.」 오늘은 또 어디 가요? 이 사람들이 워싱턴에 가면 내가 여기에 관심 없기 때문에 안 가는 거예요.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 ‘지금 선생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면 입원했다가 나와 가지고 뉴욕에서 요양한다고 하면 돼요. 초청했는데 자기들이 가담하면서 ‘문 총재는 왜 찾아오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할 텐데, 마음으로는 몇십 번 그 이상 참석해 가지고 정성들인다 이거예요. 우리가 대신 와 가지고 인사한다고 해요.

인생생활에 필요한 3대 산맥 ― 외교․교육․경제능력

유엔을 대표해서 곽정환을 세워 가지고 가정적 대표로 시켜먹는 거예요. 가정적 대표로 결정해 주고 축복도 해주고 다 그랬지?「예.」 아들딸이 전부 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지?「예」 안 간 아들딸이 있어? 며느리들은 있지?「며느리 둘도 다 나왔습니다」 다 나왔나?「예.」 앞으로 그래야 돼. 앞으로 하늘 전통으로 안팎을 중심삼고 경제문제 신앙문제를 자기 자신이 알아야 돼요. 나 자신도 신앙만이 아니에요. 세상의 물정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키워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육 중에서 첫째는 뭐냐? 설득력, 외교능력이에요. 둘째는 뭐냐? 교회 교육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경제적 활동능력이 있어야 돼요. 이것은 인생생활에 누구나 필요한 3대 산맥이에요. 돈이 없으면 벌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언제나 보따리를 다 털고 돈 없이 있으면 어디서든지 날아 들어와요. 물이 완전히 비게 되면, 샘터에 샘 줄기가 끊어지면 안 되지요? 샘 줄기가 끊어지기 전에 물이 생긴다구요.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굶어 죽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그렇지요? 굶어 죽게 된다면 지금까지 하늘에서 먹여 왔지요? 유정옥도 그런 것을 많이 느끼지 않았나?「예.」 곽정환도 그렇지? 「예.」 10년 동안 여기에 와서 혼자 독신생활하면서, 누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그것 중심삼고 외롭고 그런 모든 것, 근근이 이어 가지고 죽지 않고 샘 줄기를 오늘까지 이어 왔다는 사실! 내가 걸어온 데 있어서 물로 말하면 여과된 물을 남겨 왔기 때문에, 그 물을 마시면서 많은 사람이 내 뒤에서 그 물을 찾아서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공기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공기, 좋은 물, 그 다음에 좋은 땅, 좋은 환경! 그게 천지창조 아니에요? 새로운 생명의 햇빛과 같이 되어 가지고 땅의 온기와 같이 만물을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맑은 물줄기를 따라와서 맑은 샘물을 중심삼고 뒤를 돌아다보면, 나 혼자 고독이 아니고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민족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예요. 그렇게 가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가니까 다 문제지요.

전도 나가서 자기가 어디 산골짜기, 어디 집…. 동네에서 장례를 할 때 그거 뭐라고 그러나? 틀을 뭐라고 그래요?「상여입니다.」 무슨 ‘상’ 자를 쓰나?「초상났다는 ‘상(喪)’ 자입니다. 여는 ‘가마 여(輿)’ 자입니다.」 가마 타고 가는 거지?「예.」 상여, 생명의 바다에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제일 좋지. 칠성판이 행복판이라는 거예요. 죽을 날을 고대해야 된다구요, 뜻 가운데서. 그런 생각을 해요?

그랬기 때문에 로마의 카타콤(catacomb)을 보게 된다면, 거기서 3대 4대가 살았어요. 그랬지요? 몇 대가 살았느냐 이거예요. 기가 차지. 이번에 거기를 답사하고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역사의 흐름에서 새로운 전환, 지그재그 되어 가지고 샘 줄기 방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우리 엄마 앞에 회개했어요. 내가 끝까지, 앓으면서까지 시중을 들게 한 거예요. 우리 엄마가 참 열심히라구요. 의사보다 열심이고, 약 먹는 시간이 몇 시 몇 분인데 1분만 틀려도 틀림없이 와서 지키고 앉아 가지고 밥을 먹기 전에도 들이대 가지고 마시라고 하는 거예요. 참! 고마워요, 엄마! 내가 수고해 가지고 데리고 나오면서 망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고 나 따라오라고 가르쳐 주니 엄마도 잘 따라 나왔지. 그냥 놔두면 어디로 날아갔을까?

처녀면 처녀로서 제일 슬픈 자리, 아줌마면 아줌마로서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의 그 길을 가야 돼요. 언제나 꼭대기에 짐을 지고…. 한국 여자들은 이잖아요? 꼭대기에 짐을 지는 거예요. 여자는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까지도 꼭대기에 모셔 가지고 그 하나님이 내 골을, 내 몸뚱이를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죄지은 것이 얼마나 누더기 판이에요? 그 길을 넘어 가더라도 내 갈 길, 내 운명 길, 내 숙명 길이라고 받아들이고 소화하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물론 그 기간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짜증을 낼 수 있지만 내가 거기에 걸리지를 않아요. 후덕덕 넘어가서 피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것을 모르지. 자기에 대해서 자랑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내가 어머니에게 상을 줬지요?「예.」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 협회에서도 상을 주니 그 준비예요. 1990년대에 들어와서 그 일을 시작했어요.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더럽혀진 옷을 벗겨 줘야 돼요.

원리의 길이 무서워

하늘의 양이 늑대 옷을 입고, 호랑이 옷을 입고 세상을 망친 거예요. 그것을 벗겨 줘야 돼요. 자기 멋대로 산 거 아니에요? 산양이 뭐예요? 자기 멋대로 사는 거예요. 면양이 뭐냐? 주인을 모시는 거예요. 주인이 하자는 대로 사는 거예요. 못된 것은 자주적인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주 자각을 위해서 개인주의에 들어가지만, 자주적 타각을 위해서 공적인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틀림없지. 그렇게 하면 지옥에 안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곽정환도 학교 다니다가 다 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전도 생활을 한 것이 잘한 거야, 못한 거야.「제일 수지 맞았습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또 평택에 갔어. 평택에 갔다가 어디로 갔나? 「평택에 간 다음에 서울로 왔습니다.」 평택이니 갈 데가 없잖아? 평(平)의 수평과 ‘못 택(澤)’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날아간 거야. 내가 평택에 많이 갔지?「일곱 번 오셨습니다.」

과수원 누군가? 「배밭 하던 김준석 씨입니다.」 배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의지해 가지고 곽정환이 출세했지.「예.」 앞으로 그 사람들을 가누어 줘야 돼. 내가 평양에서 잃어버린 모든 사람들, 역사적으로 잊을 수 없던 사람들, 그 일족들을 찾아가서 대해 준 거예요. 흥남에서 나와 가지고 돌아간 그 일족까지 찾아가서 다 문안하고 피난 나온 거라구요. 뒤를 돌아볼 때 미련을 남기면 안 돼요.

이제 내가 영계에 가게 될 때 과거를 돌아보고 내가 빚지고 내가 하지 못한 것은 어떤 대신이라도 해 가지고, 대응해서 못 한 것을 그 인친간, 같은 김 씨면 김 씨, 그렇지 않으면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에게 대신 갚아 주는 조건으로 3배 이상 치러 줘야 되는 거예요. 이화대학을 나온 반대한 사람들에게 이화대학 나와서 현재 있는 사람하고 같은 상들을 다 나눠 준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예.」

「아버님, 홍인옥이 문효선 할머니의 둘째 딸입니다. 평양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박상권 사장)」 그 사람들은 내가 데리고 살아야 할 텐데…. 거기에 가두어 두면 좋지를 않아. 「그래도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다 살게 해놓았습니다.」 살게 하더라도 김정일이 좋지 않다 그 말이야. 뒤로 통해 가지고, 중국이라든가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빼 달라고 해서 문 총재 일족을 선생님에게 돌려 보내줘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한두 사람도 아니고 많습니다.」

글쎄, 많으니까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자기들이 사는 거야. 「빼내시면 좋지만, 거기를 잘 살게 만들어서 다 같이 살아야지요.」 언제? 「이제 곧 될 것입니다. 아버님, 아주 기쁜 소식이 여기에 하나 들어 있습니다.」 그래, 읽어 봐요. 어쩌면 이렇게 다…. 참 신기해요. 원리의 길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안 하면 들이 맞아요. 곡절을 당한다구요.

일본도 그래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정부가 3분의 1만 도왔으면 미국을 넘어서는 거예요. 미국에 확장한 그때에 모든 전부, 통일교회 미국의 전성시대에 일본이 협조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니 경제의 위축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끝날에 내가 다 털어 없애 버린 거예요. 그랬지요? 「예.」

이번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입던 양복이니 넥타이니 보관해서, 앞으로 여행 다닐 때 기념으로 조상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대표한 예물로서 남겨 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세계에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새로운 역사를 가르쳐 주고 지도해야 할 이때에 있어서 써먹을 수 있는 유물들이에요.

자, 그래서? (아버님의 아버님 사진을 찾은 내용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

「……그 동안에 몇 년을 찾았는데 오늘 그 사진을 찾았다는 연락이 왔습니다.」(박수) 아들로서 아버지의 사진을 기념으로 못 남긴 이상 불효자가 없어요. 어머니 사진이나 할아버지 사진이나 형님 사진을 붙이기 위해서…. 어머니 사진도 내가 붙이라고 해서 붙였나? 자기들이 갖다가 붙였지.

「……아직 손에 못 넣었지만 요번에 제가 가면….」그거 기쁜 소식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아버지 같은 모양, 형님 얼굴을 사진 찍어서 내가 대신 보충해서 기록을 가지고 같은 모양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우리 아버지 얼굴이 특수하다구요. 평양 사람 같으면서도 아주 틀이 잘생겼어요. 오늘 그거 참 기쁜 소식이네. (편지 낭독)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