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씨 패들이야?「예. (황선조)」그래. (경배) 들을 줄 아나? 말을 들어?「예. 다 듣고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말씀은 못 하십니다.」수고했구만. 문 씨가 이렇게 많아?「문 씨 며느리 사위 그러네. (참어머님)」
어디 가려 보자.「여기는 큰집입니다.」부처끼리 가까이 앉아, 아이들하고. 아버지가 바른쪽에 앉고 여자는 왼쪽에 앉고. 아이가 둘인가?「예. 딸 둘입니다.」아들은 없어?「예. 못 낳았습니다.」그래, 색시는 일본 색시?「예.」한국 말 할 줄 아나?「예.」완전히?「완전히는 부족합니다.」아이들은 한국 말을 하겠지?「예.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일본 말을 먼저 배우면 안 돼.
또 그 다음엔?「청평의 가운데 집입니다.」너는 색시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왜 안 왔나?「미국에 있니?」「예. 미국에 있습니다.」아이들은 몇이던가?「딸 둘에 아들 하나 있습니다.」미국에 있었나?「예.」한국에 있으면 한국에 이제 데려와야 되겠구만.「예.」
거기는 용선이네야?「아닙니다. 용기 장로님네입니다.」용기?「예.」「성운, 큰아들입니다.」누가 큰아들이야?「예. 접니다.」네가?「예.」이름이 뭐라구?「문성운입니다.」성 무엇?「‘구름 운(雲)’ 자입니다.」구름같이 돌아다녀서 떠돌았구만.
색시는?「여기 있습니다.」색시가 똑똑한 색시인데 남편을 코치해야 될 텐데, 색시가 남편을 따라다녔어. 응? 일본 간나!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 색시! 아버님이 하는 말을 알아, 몰라?「압니다.」남편 말을 절대복종하나, 아버님 말을 절대복종하나?「아버님 말씀을 절대복종합니다.」그러면 네 남편이 아버님 말대로 해, 안 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 안 하면 코치해야지. 모가지를 매 끌든가. 오늘부터 그렇게 해. 잘못한 것이 있으면, 자기 눈으로 안됐다는 것은 전부 다 뜯어고치고. 못 하면 쫓아내 버릴 거야, 일본으로.
알겠나? 이 남자!「예. 잘 알았습니다.」이놈의 자식, 아버지 위신이라든가 큰아버지 위신을 생각하고 통일교회의 위신을 생각해야지. 교회에 열심히 나가? 응?「예.」어디 교회에 나가나?「청평교회에 나갑니다.」청평 어디?「청평 시내에 있습니다.」거기 책임자 누구야?「교역장이 있습니다.」자기가 보고 받는데 잘 나간데, 교회에?「예. 열심히 나가고 있습니다.」
본이 되어야 돼. 전도 얼마나 했어?「열심히 못 했습니다.」응? 이제부터 신학대학에 보내려고 그래. 영어 할 줄 알아?「예. 조금 합니다.」조금만 해?「예.」조금 해 가지고 써먹지 못해. 신학대학 보내서 졸업하게 해 가지고…. 신학 공부를 안 했지?「예. 안 합니다.」이제부터 공부 안 하면 문 씨 족보에서 빼 버리려고 그래.
내가 삼촌뻘이 되나?「예.」이름을 팔면 안 되겠다구. 저 사람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라구.「예.」어머니는 알겠지? 미국 유 티 에스(UTS)에서 공부시키는 거야. 여기에서 식당 하는 것, 아들이 없더라도 벌어먹고 살 거라구. 황선조, 알겠어?「예.」전권을 자기한테 맡긴다구.「예.」유 티 에스 가는 거야, 이제부터. 알겠어? 이 녀석아!「예.」이놈의 자식, 가문을 망치고…. 교회 위신을 세우기 위해 날아가야 된다구. 그렇게 해요. 알겠나?「예.」이번부터 보내.「예.」당장에 나 떠난 후에 해서…. 가는 비행기표는 자기가 사줘.「예.」
어머니 혼자 아들 없어도 괜찮지? 응? 아들을 하늘 앞에 써먹어야지. 아버지가 위신을 못 세우고 영계에 갔어.「몸이 아픈 데가 많아서 성운이가 병원에 자주 다닙니다.」누가? 성운이가, 어머니가?「어머니가 아파서….」자기도 있고 다 있잖아? 사돈들이 돕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야? 문 씨들이 공동생활을 해야 될 텐데…. 임자도 책임질 책임이 있어. 그렇게 해. 어머니, 알겠지? 똑똑히 대답해. 이번에 전통을 안 세우면 안 돼. 때가 달라졌어. 알겠나, 모르겠나?「예.」앉으라구. 부처끼리 앉아.
넌 누구야?「우 박사입니다.」우 박사가 누구던가?「둘째 사위입니다.」너는 지금 뭘 하고 있어?「강원도에 있습니다.」강원도 어디?「춘천에요.」춘천에서 뭘 해?「대학에 있어? (어머님)」「강원대학 교수로 있습니다.」똥개새끼 같으니라구! 강원대에 가서 뭘 하는 거야, 뭘 해? 사내가 생각이 있으면 미래를 생각할 줄 알 텐데.
색시는 어디 있어?「제가 작년에 예일대학에 교환교수로 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습니다. 제가 잠깐 나왔습니다.」누가? 색시가?「제가 예일대학에 교환교수로 가 있습니다.」잘 되었구나. 너도 문 씨 가문의 사위라면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될 거 아니야. 응?「예.」밥 바가지 찾아가는 거야? 명예 찾아가는 거야?「아닙니다.」
그 다음엔?「세 번째 문용현 장로님은 아직 도착을 안 했습니다.」용현 장로 색시는 안 왔나?
여기는 왜 이렇게 많아? 승균이네 떨레야?「예.」내가 누군지 다 모르겠는데, 얼굴을?「선애는 미국에 가 있습니다.」미국인지 어딘지 나 모르겠다구. 여기 있는 사람을 다 모르겠는데 누구인지 모르잖아?「둘째가 선애입니다.」걔가 선애던가?「예.」뭘 하는 거야, 이 간나? 박보희하고 관계 있어? 박보희가 뭐가 돼? 박보희하고 무슨 관계가 되어 있나 물어 보잖아?「예.」뭐가 돼?「시아버님입니다.」시아버님 말을 잘 들어? 물어 보잖아? 이 간나 같으니라구. 세상이 어떻게 되는가 좀 알고 살라구.
이번에 아들들을 오라고 해서 절연시키려고 해. 따 버리려고 그래. 너희들 마음대로 살라고 내가 너를 축복해 준 게 아니야, 이 간나야. 남의 집 며느리가 되었으면 그 집에 가 가지고 갈 길을 바로잡아야지, 따라다녀? 쌍것 같으니라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네 신랑이 이제부터 유 티 에스(UTS)에 안 들어가면 모가지 쳐 버려. 박보희가 있으면 박보희까지 쫓아낼 거야.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안 나오면 앞으로 책임자가 못 돼요. 교회 전체 앞에 있어서 책임자가 못 돼요.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몸보다 앞서야 된다구요. 몸뚱이 중심삼고 살고, 돈 벌어 가지고 뭘 해?
이놈의 간나들, 그 집에 가서 도끼 자루로 까 버릴 거야. 박보희 시켜 가지고 때려부술 거라구. 이렇게 살라고 그랬어, 자기 멋대로?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오늘부터 새로이 결심하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그 사내 녀석이 이혼하든 말든 그 회사 그만두게 해. 간판 팔아 가지고 자기가 출세하겠다는 거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야. 그런 패들을 둘레에 두고 살고 싶지 않아. 지금 청산할 때라구, 청산! 쫓아내든가, 지옥에 보내든가, 천국에 보내든가. 둘 중에 하나야. 알겠지?「예.」
네 이름이 뭐던가?「문선애입니다.」선애, 이 간나 같으니라구. 네 동생은 어디 갔나? 여자 동생은 어디 갔어?「접니다.」그래, 너 미국에서 만났구만. 너였어?「예.」안경은 왜 꼈나?「눈이 많이 나쁩니다.」그때는 안경 안 꼈지?「그때도 끼고 있었습니다.」그러면 벗고 와서 인사했나?「예.」그랬겠지. 선애 선희지?「저는 정숙입니다.」정숙이, 네가 신랑이 싫다고 그랬지?「축복받고 나서 낳았습니다.」신랑이 싫다고 그러지 않았나? 너 학교에 가지 않았어?「예.」미국 학교?「예.」누가 돈 대줬나? 간나들! 통일교회 신세를 지고 다 이런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물이 어디로 흐르는지 알아야 돼. 원천은 대해로 가는 거야. 자기는 옆으로 가 가지고…. 지류라는 것은 없어. 막혀 버린다구. 내 말 알겠나?「예.」
오늘 결심해. 너는 이 목사 아들하고 했지?「예.」그 아들은 뭘 해, 지금?「엘지(LG)통신에 다니고 있습니다.」교회 일 안 하고? 이놈의 자식들! 문 사장이 책임 추궁 받아야 돼.
보라구. 통일교회에서 자기 아들딸을 공부시켜 가지고 해먹겠다는 그 패들이 어떻게 될지 알아? 36가정에서. 전부 다 모가지 걸려 버려. 내가 벗겨 주려고 그래. 알겠어? 아버지 문 사장 알겠어?「예.」내 말대로 시키라구. 그렇지 않으면 쫓아 버리고 보지도 않을 거라구.
그 다음엔 뒤에 있는 색시가 누구던가? 문 사장 뒤에 있는 아줌마가 누구냐 이거야. (웃음) 왜 웃어? 내가 이름을 몰라. 다 잊어버렸어.「장병주입니다.」이름이 좋구만, 장병주. 며느리들 자랑하지 말라구. 사위들 자랑하지 말라구. 작달 맞아. 오늘 내 말을 명심하라구. 알겠나? 문승균!「예.」장병주!「예.」내 말 알겠어?「예.」절대신앙이야. 절대사랑·절대복종이야. 이래야 앞으로 복 받아. 그렇지 않으면 끊어 버려. 그럴 때가 왔다구.
새로운 나라의 이름을 만들었다구. 천일국! 입적을 해야 돼. 입적하려면 입적할 수속 내용을 다 갖춰야 돼. 알겠지, 두 딸?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 미국에서 고발하고 고소하고, 문 총재를 다 때렸다구. 나 미국 법을 무서워하지 않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꼭대기를 후려갈기고 다 그랬어. 감옥도 갔지만 말이야. 그 나라가 망하지 내가 망하지 않아. 알겠나, 문승균?「예.」
옛날에 형님이라고 따라다니던 생각을 해 가지고 끝까지 따라가야지. 여편네도 그렇잖아? 본이 되고…. 여편네가 무슨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다 듣고도 모른 체하고 있어.
장 무엇이?「병주.」병 준다는 말이야?「병주!」글쎄, 병 준다는 말이냐 이거야. 병주가 나빠. 병 다 들었으니까 빼내라 그 말이야. 알겠나, 어미가?「예.」세상으로 말하면 계수에게 명령하는 시형이 있을 수 없어. 우리 종족은 달라. 조상 중의 조상이야, 내가. 말 들어야 돼. 알겠나, 승균이?「예.」장병주!「예.」
딸들 잘 거느리라구. 약속들을 해.「잘 하고 있어요, 애들.」네 눈에는 잘 하지! 선생님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에 반대야? 여기 첫 딸 둘째 딸 사위들을 신학대학에 보내라구. 안 가게 되면 통일교회 축복에서 빼 버려. 박보희한테 명령하라고 그래. 가서 내 대신 전부 다 파탄시킨다 이거야. 안 할 수 없을 거라구. 벼락이 떨어진다구. 그런 꼴 보지 말고 지금 말 들어. 알겠나?「예.」
너, 신랑을 자기 마음대로 해서 끌고 다녀 가지고…. 사내녀석이 여편네 따라다니는 모양이지? 약속한 대로 잘 시켜. 알겠어, 문 사장?「예.」알겠나, 어미? 장병주!「예.」알겠어?「예.」맏딸!「예.」알겠나?「예.」작은 딸!「예.」
너 교회에 헌금하니?「예.」얼마? 이놈의 간나들이 삼촌의 생일날도 모르고 제멋대로 다 살고 있어.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알겠어? 알겠나? 답변을 시원히 하라구. 알겠나?「예!」다 답변했어. 그렇게 하라구.
네 신랑 이름이 뭐던가?「박준선입니다.」사장 해먹으니까 좋아?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교회 일을 해야 돼. 아버지가 교회 책임자 못 되고 협회장도 못 해봤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래서 아버지가 지금 고생하고 있는 거야. 작은 딸도 마찬가지야. 남편도 신학대학에 안 가게 되면 앞으로 우리 단체에서 쓰지 못해. 또 여기 울타리에 와서 으스대지 못해.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때 가서 후회하지 말라구. 잘라 버려.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 갈 길이 열리나 보라구. 천하를 지금 전부 한 길로 수습하는 거야. 마음보다도 몸뚱이가 앞서면 안 돼.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쓰지 못해. 알겠지?「예.」응. 앉으라구.
그 다음에 또 누구야? 너는 이름이 뭐던가?「진호입니다.」너 통일산업에 가 있던 것이 어떻게 되었어? 뭘 하나, 지금?「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퇴사하라고 해서 퇴사했습니다.」퇴사하고 뭘 해, 지금?「개인적으로 벤처 회사를 하고 있습니다.」그거 다 집어치우고 신학대학 가. 알겠나?「신학대학을 졸업했습니다.」졸업했어? 졸업했으면, 교회에서 빚지고 했으면 3년, 4년 봉사해야지. 안 해봤지? 해봤나, 안 해봤나? 이 자식아! 해봤어, 안 해봤어?「미국에서 했었습니다.」미국 어디에서 했어? 미국에서 했으면 한국에서도 해야지. 저, 교회로 보내.「예. (황선조)」너 일본 말 할 줄 아니?「일본 말은 못 합니다.」일본 말을 배워.
너는? 김영휘 둘째 딸인가, 맏딸인가?「큰딸입니다.」신랑이 너를 좋아하지 않지? 맨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지?「신랑한테 물어 보세요, 아버님.」아 네가 알지, 신랑한테 물어 볼 게 뭐야? 맨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잖아? 이제는 좋아해야 돼. 좋아하지 않으면 안 돼. 알겠나?「예.」
교회에 필요한 사람을 만들어야 세상 일을 할 수 있어. 정치 분야든 뭐든 세계 어디 가든지 공식에 맞아야 내세울 수 있지, 문 씨라고 동정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지시하는 거야. 알겠지?
진호!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저, 교회 일을 해.「예.」벤처 사업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교역장을 하면서 굶으면서 하늘 앞에 하늘이 기억할 수 있게끔 발자국을 남겨놓아야 돼. 그래야 갈 길이 펴.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나?「알겠습니다.」
너는? 교회 책임자 부인 못 해봤지? 네 아버지가 교회 책임자로 고생한 것이 싫으니까 싫지? 아, 물어 보잖아? 싫어, 안 싫어?「잘 모르겠습니다.」잘 모르니까 알 게 할 거라구, 이제. 굶고 정성들여 보라구. 남을 위해서 살아 봐. 알겠지?「예.」앉으라구.
넌 누군가?「문성균 사장님 아들입니다.」왜 아버지한테는 연락 안 했어? 연락했나?「예. 연락을 했는데 오늘 바빠서…. 그래도 잠깐 들르라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너도 그래.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 앞으로. 알겠나?「예.」일본 여자야?「아닙니다.」어떻게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어?「2세 축복가정입니다.」더더군다나 2세가? 이놈의 자식! 신학대학 나와야 돼, 남자들은. 알겠나? 유 티 에스(UTS)에 들어가든가.
너, 영어 할 줄 알아?「예.」미국에 가서 일시키면 열심히 일할 수 있나? 아, 물어 보잖아?「예.」선교사도 하겠네?「누나가 있지? (참어머님)」「예.」그 누나 믿을 수 없어. 여기서 교회 일을 좀 시켜 봐, 배치해 가지고.「예.」오늘 인사조치하는 거야.
「아이는 몇이니? (참어머님)」「딸 하나 있습니다.」「딸 하나 있어? 목회 경험은 좋은 거야. (참어머님)」어미가 길러야지.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열두 사람 식구를 기를 수 있게끔 훈련해 왔어. 일본 사람은 다 하고 있어. 너희들은 한국에서 불쌍하게 고생을 했기 때문에 내버려뒀지. 그 페이스로 따라가야 돼. 선생님의 일족은 그 페이스로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심각한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알겠지?「예.」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야, 오늘로. 알겠나?「예.」못 하게 되면 책임 추궁할 거라구.「예.」앉으라구.
그 다음엔?「그 다음엔 곁다리지요. (참어머님)」곁다리 누구야?「문수자하고 문난영이 곁다리지요.」(웃음) 문수자 문난영 곁다리들, 문수자 남편도 교회 일하고, 그 다음엔 문난영이 남편도 그래. 문난영이도 바람맞았지, 박노희한테. 요즘에 와 가지고 정신이 드는 모양이지.
장모가 여기 왔구만. 그 집 아들딸은 어디 갔나?「예. 준호는 일본에서 부회장을 하고 있고, 장남은 한국에 있는데 서울에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뭐야?「기계 관련입니다.」대학 나왔나?「대학 못 나왔습니다.」대학 못 나왔으면 대학원 못 가지. 대학을 나오게 하고 대학원 가야 돼, 앞으로. 그렇지 않으면 친척 반열에 있어서 따라가지 못 한다구. 알겠어, 용현이도?「예.」
지금 몇 살인가, 둘째가?「준호는 서른 여덟입니다. 2세로서 일본에서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준호가 아들로 몇째야?「둘째입니다.」첫째는 누구야?「첫째는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나오고….」내가 얼굴을 모르는데?「첫째는 축복받기 전에 낳은 아이죠?」「예.」글쎄, 내가 얼굴을 모른다구. 왜 오늘 안 데리고 왔어?「어제 저녁에 연락을 했는데 장사차 어디 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엔 다야? 용선이 딸인가? 일본 신랑하고 결혼해 가지고 못 산다고 하더니 어떻게 되었나?「잘 살고 있습니다.」못 산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아닙니다. 처음에 맺었다가 다시 축복해 주셨습니다. 참 잘 살고 있습니다.」그 사람하고?「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맺어 주셨습니다.」누가 맺어 줬어?「아버님께서.」내가 맺어 줄 게 뭐야? 자기들이 입을 벌려 죽겠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해줬지.「지금 요코하마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아들만 둘 낳고.」장사해? 잘 살고 있어? 교회 일을 보나?「신랑이 교육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다 앞으로 모가지를 떼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 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앞으로 책임자가 못 돼. 울타리에 못 세워. 여기는 이제라도 학교를 그만두고 늙어서 신학대학의 교환교수라도 되려면 공부해야 돼. 전통이 그래. 그렇지 않으면 그 울타리에서 벗어나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알고, 앞으로 그런 자리에 본이 되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그래, 용선이가 지금 얼마 됐나? 1년 넘었지?「만 4년 되었습니다.」만 4년. 건강은 한가?「예. 건강은 하십니다.」먹는 것은?「현재 왼쪽 반수를 못 쓰시고 식사 잘 하시고 모든 의식은 다 있습니다.」그 기계 둘만 가져오라고 해.
그래 가지고 풍 맞았나?「예. 그렇습니다. 청평에서 수련 받으시다가 찬 데서 주무시면서 풍을 맞았습니다.」미리 갔으면 그런 일이 없지. 미루고 미루다 할 수 없이 가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지.
내가 전기 치료하는 기계 둘을 주는데, 그것을 알아? 그것으로 치료해 봐. 그게 앞으로 유명한 기계가 돼. 통일교회만이 만들 수 있는 기계라구. 엄마가 그 얘기 좀 해. 어디 갔어?「본인이 와서 설명하면 더 좋지요. 있을 거예요.」
그래, 남편은 혼자 병원에 있고 색시는 살림살이하고?「저희 모친도 지금 투병중이십니다.」무슨 투병을 해?「암입니다.」무슨 암?「유방암으로 5년 되었습니다.」수술했나?「수술은 못 했습니다.」「아버님께서 뜸 뜨라고 그러셔서….」뜸 뜨니까 지금까지 살아 있지.「2년을 꼬박 떠 가지고 그래서 급한 불은 껐습니다.」그랬으면 되었구만.「지금도 계속 치료중입니다.」
뜸을 내가 시켰기 때문에 내가 지금도 체크하고 있어. 매일 내가 뜸 뜨고 있어. 책임자가 중요하다구. 말한 것을 책임져야 돼. 이 전기 치료기도 세상에 없는 거야. 내가 전기를 했지만 말이야. 알기 때문에…. 원리 말씀이 그래.
시집가기 전에는 처녀끼리도 하나돼. 친구 되는 거야. 남자도 그래.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을 때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합해. 전기도 그래. 벼락을 치고 번개가 치는 것, 수만 볼트가 그냥 그대로 전기 이론으로는 클 수 없어. 상대를 결정하기 전에는 전부 다 플러스 플러스가 합한다는 거야. 전기 이론에서 이것이 혁명적인 이론이야.
그 사실을 통일교인들이 믿어 가지고 실천해 가지고 만든 기계라구. 사람의 몸은 전기 작용을,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거야. 그러나 부처 부처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전류 작용을 받게 안 되어 있다구. 사람이 핏줄이 막히든지 하면, 플러스 앞에 플러스 형태가 벌어지게 되면 반발이 생기기 때문에 병이 나는 거야. 플러스 된 그것을 해소시켜 가지고 마이너스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시키면 병이 나아. 무슨 병이든 다 낫는 거야.
「이것을 설명할 사람은 없네. (참어머님)」기계 두 대 가져오라고 그래.「가져오라고 연락했습니다.」자기가 설명해 봐요.「거기도 모르고 여기도 모른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제일 잘 설명하겠다. 전기과….」내가 목이 쉬어서….
간단한 거예요, 이게. 병원에도 전기 치료기가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같이 내보낸다구요. 이것은 단극을 쓰는 거야.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이 되기 때문에 이럴 때는 여기에 아무리 내보내도 전기 작용이 안 된다구요. 이 플러스 앞에 플러스가 되어서 상충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마이너스를 만나면, 플러스 플러스에 마이너스가 들어가면 둘 다 살아요. 둘 다 산다는 거예요. 또 마이너스 마이너스에 플러스 플러스를 보내면 둘 다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에 맞는 이야기라구요.「제가 들은 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그래, 이야기해 봐요. (전기 치료기에 대한 황선조 협회장과 참어머님의 소개. 건강에 대한 대화)
나이가 많으면 저렇게 걸어다니는 것이 행복한 거야. 바른 다리를 잘 못 쓰나? 바른 다리가 더한가, 왼 다리가 더한가?「오른쪽 팔하고 다리를 못 씁니다.」오른쪽 팔하고 다리?「예.」왼쪽은 괜찮고?「예.」「왼쪽 뇌를 다쳤습니다. 왼쪽 뇌를 다치면 언어장애가 오고 오른쪽 뇌를 다치면 왼쪽 팔다리를 못 쓰지만 언어장애는 없습니다.」언어장애는 전기치료를 하면 나을지 모를 거라구. 뇌에 대한 모든 작용이 전기 작용이야.「4년 동안, 매달 병원비는 한 4백만 원씩 들어갑니다.」그거 누가 벌어 댔나?「집에 있는 것을 다 긁어대고…. 저축했던 것 다 날리고 그랬습니다.」그러면 이제 밥 굶나?「이제는 굶을 입장입니다.」아침을 못 먹고 왔어?「죽 먹었습니다.」(웃음) 아들들이 있으니까 다 벌어대야지.
「힘들어 가지고 땅 한 3천 평을 풀어 가지고 조그맣게 임대사업을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네가?「예.」그만둬. 카프(CARP) 하지 말라는 것도 해 가지고…. 결국은 안 돼. 자기들이 암만 잘 하려고 해야 잘 안 된다구.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 이제는 전보다 더 해.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두어. 옛날에는 사탄이 후손들을 이용했기 때문에 조상들이 말 안 들으면 다 가르쳐 줬는데, 이제는 말 안 들으면 막 데려가. 데려갈 때가 온다구. 무서운 때가 와요. 무서운 때가 오기 때문에 내가 지시를 하는 거야.
영계에서 지상계에 내려와서 가정들을, 자기 후손들을 처리하게 되어 있어요. 희망이 없으면 데려가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는 그걸 허락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그걸 허락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법의 치리를 받을 때가 왔어요. 때가 법의 치리를 받을 때예요.
황선조, 그 동안 일한 것을 쭉 이야기해 주지.「예.」용선이! 교회 일을 들어 봐, 뭘 하고 있는지, 다 들을 줄은 알지?「예.」응. 들어 보라구. 보고해 주는 거야. (황선조 협회장 보고)
협회장 말이 맞는 말이에요. 언제든지 기회가 있어요. 새로이 일을 시작하는 데도 기회가 있고, 일을 중지하는 것도 때가 있는 거예요. 언제나 때가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 자신이 지금까지 아들딸들이라도 마음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가인세계의 개인으로부터 하늘땅까지, 영계의 축복을 다 해줬기 때문에 지상의 일을 수습하니만큼 이제는 제일 가까운 것이 뭐냐 하면 형제예요, 형제!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부모예요.
복귀과정이 그래요. 형제가 하나 안 되었다, 형제가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탕감복귀니만큼 형제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형제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노정이에요.
여자들이 남편을 중요시하지 않아요. 여자들이 남자들이 하는 것을 듣지 않고라도 어떻게 하든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가 가정시대를 지나가게 되면 어머니하고 아들딸은 종족시대로 넘어가요. 그러면 자기 자체가 떨어지는 걸 알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언제나 남자들이 문제예요. 이게 종교세계의 문제예요. 그것이 천사장 혈족의 피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의 신자라는 것은 70퍼센트 이상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가운데도, 에서와 야곱을 보더라도 야곱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레아와 라헬이 있었어요. 라헬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돼요. 동생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돼요.
예수님을 두고 보더라도 마리아 위에 누가 있었느냐 하면, 누가 있었나? 세례 요한의 어머니 이름이 뭐예요?「엘리사벳!」사가랴의 부인 엘리사벳! 그 두 형제가 하나 못 되어서 예수가 죽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야곱이 가정의 뜻을 어기게 된 것도 레아와 라헬이 하나 못 됐기 때문이에요. 라헬이 열두 아들 가운데 열 아들들을 관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요셉과 베냐민을 하나 만들어야 했는데, 이 요셉과 베냐민이 하나 못 된 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언제나 복귀과정에, 끝에 와 가지고 세계를 업고 추어 나가는 데는 형제가 문제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아벨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 편의 공격을 받으면서 나왔어요. 형제의 공격, 친척의 공격, 나라의 공격, 세계의 공격, 영계와 육계 전체의 공격을 받았다구요. 전부 다 공격받아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부모님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의 왕권을 세운 거예요. 하나님 왕권을 세움과 동시에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왕권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를 세우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땅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백성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왕권을 수립한 이후에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운동을 했다구요. 그 위에 비로소 천일국이라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을 약하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을 선포했으면 선포한 나라만 가지고 안 돼요. 이 선포를 하기 전에 평화대사를 세계적으로…. 평화대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191개국의, 온 세계 국가의 360명 이상의 사람들, 정치하는 사람, 야당 여당 지도자, 그 다음엔 교육하는 사람, 언론계, 유엔의 의원까지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모든 나라에서, 큰 나라 작은 나라 할 것 없이 360명씩 교육을 해야 되는데, 두 달 반 동안에 다 해 버렸어요. 그런 사실은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런 기반 위에서 지금까지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철폐 문제니 하늘과 땅이 막힌 걸 철폐운동을 해서 다 풀어놓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엔 남북미를 연합시켜 가지고,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아시아하고 아프리카를 연합하는 거예요. 이게 큰 대륙이 되어 있다구요. 한 패거리예요.
아시아 대륙하고 아프리카가 하나되고, 캐나다를 중심삼고 연결된 남북미 대륙이 하나되는 거예요. 남북미 대륙과 아시아 아프리카가 쌍둥이예요. 태평양 가운데, 물 가운데 쌍둥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도 그렇고, 야곱과 에서도 그렇고, 전부 다 복중에서 형님인 가인이 아벨을 지배하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딱 그런 거라구요.
이번에 이슬람이 기독교를 공격하는 것도 그거예요. 중동이 아시아예요. 이슬람과 유대교가 싸움 벌어지는 것이 그거라구요. 아벨이 지금까지 맞았던 것을 전부 다 찾아올 수 있는 때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팔레스타인을 공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화해를 붙여 가지고 형제가 되게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지금 현재의 모슬렘이라든가 기독교가 못 해요. 불가능해요. 원수예요. 역사적으로 원수인데 화합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내가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이스라엘하고 팔레스타인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학계와 종교계를 연결해 가지고…. 이렇게 되니까 자기들이 몽땅 포위되어 버리겠으니 반대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하는 것이 싫다고 해서 보이콧을 한 거예요. ‘그럼 너희들이 해봐라!’ 해서 결국은 여기까지 온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슬람하고 기독교가 싸움하고 있는 생사지 결판을 지어야 할 이때에 있어서 이것을 그냥 놔두면 인류가 멸망당한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싸움하게 되면 원자탄도 쓰고, 그 다음에는 생화학 무기까지 쓰게 된다면 큰 전쟁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 개인이 가 가지고 부락을 망치는 것이고, 뉴욕 같은 데를 한 사람이 가서 전부 다 망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아무리 힘 가지고도 안 되고, 힘이 없다고 진다고 해도 안 돼요. 아무리 싸워도 그것으로 끌날 수 없는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간 역할을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해 나온 것이 뭐냐? 종교계를 연합하기 위해서 하나님 대회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모슬렘의 하나님이 다른 분이 아니다. 딴 종교의 하나님이나 기독교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님 대회를 통해서 하나 만드는 했어요. 그렇게 초종교 운동을 세계적으로 해 나온 거예요. 또 초민족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해놓고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요. 민족 민족이 갈라졌으니 합동결혼을 통해서 전부 다 엮어 놓은 거예요. 모슬렘까지도 현재 축복을 시켰다구요. 뉴요커 호텔을 중심삼고 국가의 중요한 사람들, 장관으로부터 수상까지도 끌어다가 교육을 다 시킨 거예요. 거기에서 모슬렘의 맨 꼭대기 사람까지도 교육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커요.
이제는 종교연합운동이라든가 국가의 모든 분쟁문제라든가 이것을 수습하지 못하면 평화의 세계가 안 돼요. 국가만 해서 평화세계가 된다고 정치적인 힘을 빌려 가지고 소련과 미국이 평화조약을 맺어 가지고 해도 안 된다구요. 종교권 내에 있어서 자기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자 해도, 이겨 가지고 했다고 해도 그렇게 안 된다구요.
자진해 가지고 이 일을 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가인이 지금까지 아벨을 핍박한 것을 모르고 있어요. 가르쳐 줘야 돼요. 얼마나 아벨을 핍박했다는 사실! 그 전통이 현재 기독교면 기독교, 현재 모슬렘이면 모슬렘의 안팎으로, 내적 외적으로 상충된 이것은 언제나 부딪치게 되어 있어요. 내적으로 암만 맞았다 해도 외적으로 틀어지는 거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내적인 면에서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이, 세계적인 모든 종단장들을 규합해서 많은 회의를 했어요. ‘내적으로는 하나되었다!’ 하는데 외적 생활을 보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미국생활이 뭐야? 우리들은 머슴생활하고 이게 뭐야?’ 차이가 남으로 말미암아 차이 있는 것을 화해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거든. 그러니까 원망이 벌어져 가지고 이번에 뉴욕의 형제(쌍둥이)빌딩을 격파해 버린 거예요. 그것이 싫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고자세를 가진 미국이 외적 경제력과 정치력을 가지고 지배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각성 운동이 벌어졌어요. 이 사건으로 세계가 새로운 차원으로써 도약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종교의 권한을 가지고도 세계를 터치 못 하고, 국가의 권한을 가지고도 세계를 터치 못 하고, 유엔의 권한을 가지고도 세계를 터치 못 하는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이런 시대에 왔어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가치관이 전부 달라요. 기독교의 가치관, 모슬렘의 가치관, 유엔의 가치관, 전부 다 다르니만큼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치관에 있어서 뭐가 다르냐 하면, 신앙하는 표준이 되는 신에 대한 가치, 하나님과 알라신이 달라요. 석가모니, 공자, 전부 다 믿고 있는 종교의 신관이 달라요. 신의 중심이 달라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그것이 선생님의 고민이었어요. 이제는 이론적인 면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아, 하나님은 한 분이구만.’ 하고 알아요. 모슬렘이 주장하는 알라나 불교에서 주장하는 여래나 다 한 분이시다 이거예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하고 한 분이다 이거예요. 한 분으로 안다구요. 한 분인데 한 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분의 아들딸로서 태어난 것이 우리 인류의 조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분의 아들딸이니 그 아들딸,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은 무슨 뭐 알라신이니 무슨 뭐 불교의 신이니 유교의 사상적 조상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한 분이에요.
그러면 전통적 기준에 설 수 있는 종교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는 게 문제되는 거예요. 인간이 이 땅 위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형제를 제일 중요시해요. 그렇지요? 형제! 형제라서 다 따라오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부모예요. 형제가 하나 안 되어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세계의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원래 근본에 있어서는 싸우지 않아야 할 형제들이 싸우는 형제가 된 거예요. 그 가운데 국가가 들어가고 무슨 사상이 들어가서 전통 역사가 다르고 문화 기반이 다 다른 거예요. 그것 다 문제가 아니에요. 형제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억천만세에 인류가 있더라도 형제였다는 사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형제였다는 사실!
그러면 어떠한 종교, 어떠한 교육기관도 형제로서 교육할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그러면 형제가 있기 전에 형제를 낳아 줄 수 있는 근본이 누구냐 하면, 이것이 제멋대로예요. 자기가 믿는 조상들, 자기가 지금까지 신봉하는, 혹은 국가적 개척자가 되어 가지고 여러 분립된 종족들을 하나 만든 사람을 조상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조상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근본 우리 인류의 조상도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뭐냐? 형제를 보기 위한 것이냐?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로서 다른 입장의 남자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뭐냐? 가정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가정을 이루어서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아들딸을 봐야 돼요. 아담 해와가 자녀의 형제를 두기 위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자녀의 형제를 두었느냐 할 때는, 두지 못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형제의 자리에 못 나갔어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 끝에 와 가지고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이 승리했다고 깃발 드는 것이 뭐냐? 나라도 문제없고, 종족도 문제없고, 일족도 문 씨 자체도 문제없고, 그 다음엔 문 씨 자체도 자기 품에 품겨 들어왔다는 거예요. 문 씨 종중에 들어가서 거기에 조상이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도 문제없고, 아버지도 문제없고, 남편도 문제없고, 아들딸도 문제없게끔 다 갈라놔 버렸어요.
여러분도 여기에 모였지만, ‘이거 내 형제다. 내 가정이다.’ 이런 것을 생각해요? 살다 말고 가게 되면 다 그만이에요. 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형제 중의 영원한 형제, 부모 중의 영원한 부모, 그 다음엔 인류 조상 가운데 영원한 조상, 그 다음엔 그 조상 중의 영원한 뿌리 되는 근본 조상이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에서 시작해 가지고 영원한 조상과 그 다음에 영원한 부부와 영원한 부모와 영원한 형제가 있었느냐? 없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정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3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그 다음엔 우리 인류가 3대 혈통을 이어받은 그 후손이 되어야 되는데, 하나님 앞에 있어서는 1대 된 하나님이 있었고 2대 되는 아담 해와는 있었지만, 참사랑과 참생명을 연결시킨 혈통을 통해 가지고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없었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아담이, 부모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형제를 자랑할 수 있고, 형제들이 자기 부모하고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조상을 잃어버리고, 그 부모와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근본 된 친척을 이룰 수 있는 중심 존재인 하나님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그러면 끝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잃어버린 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참부모!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는 언제나 있는 참부모가 아니에요. 어느 시대에나 있을 수 없어요. 한 번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을 1대라 한다면,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없어졌어요. 사탄의, 악마의 탈을 써 가지고 거짓 부모가 되고,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을 남겨놓은 것을 알아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을 출발하려고 한 그 이상이 종새끼한테 전부 다 유린당해 버렸어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열여섯 살 때 타락했다는 거예요. 18세만 되면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3년 앞두고 목을 매고 넘어가야 할 텐데 유린을 당해 가지고 깨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 참부모가 없어졌어요. 참부모가 죽었으니 참조상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독단신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문 씨네 집에 시집와서 살고 태어나서 그대로 산다고 해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관계될 수 없어요. 참부모는 수천년 동안 구원섭리를 통해서 나온 거예요. 구약시대를 통하고 신약시대를 통해서 나온 거예요.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만물을 쪼개 가지고…. 하나님이 주인인데, 그 소속한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하고 나누는 놀음을 해 왔어요. 누가 많이 가졌느냐? 사탄은 9수예요, 9수! 사탄은 아홉을 가졌고,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어요. 십일조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왜 그래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이 아담이 가야 할 역사적 과정이에요. 그 과정을, 소생·장성·완성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10수라는 것은 귀일수니만큼 그 자리만 남았어요. 자리가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은 다 잃어버렸어요. 그 자리를 중심삼고 가정이 있고 부모가 있고 종족이 있어야 할 것인데, 다 잃어버리고 자리만 남았다는 거예요. 그 자리만 지키고 있는 입장에 있고 그 가외의 모든 환경은 사탄세계에서….
왜 가져가?「저쪽 입구에다 놓으려구요.」거기서 잘 들으라구. 용선이도 들어야 돼. 죽기 전에 이걸 알고 가야 된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환경을 다 잃어버리고 자리밖에 안 남았어요. 하나님 자리! 천지 창조한 모든 전부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뭘 그래? 가면 좋겠다구?「아닙니다.」그럼? 여기서 점심 먹고 가야 돼.「예.」그리고 내가 이야기해 준 것을 지켜야 돼. 나을 걸 생각하지 말고 갈 걸 생각하면서 내 아들딸을 데리고 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고, 여편네가 갈 수 있는 길 닦아야 되고, 부모가 갈 수 있는, 친척이 갈 길을 닦아야 돼. 이러기 위해서는 이 지상에서 열심히…. 조상이야. 너희들이 조상이 되는 거야. 통일교회가 하는 의식의 하나인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 선생님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돼. 문제가 벌어져, 저나라에 가서.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 하나님 편에서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형제도 없어요.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어요. 이게 하나님의 입장이에요. 내일 모레 결혼하려고 기다리고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땅과 모든 것을 완결 지으려고 하던 모든 전부를 사탄이 뒤집어 놓아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 뒤집어진 기관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생식기예요. 핏줄이 잘못됐어요, 핏줄!
여러분이 아무리 재미있게 살더라도 천국 못 가요. 부처끼리 아무리 잘 살아도 천국 못 가요. 왜 못 가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것을 청산해야 돼요. 다시 입적을 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접붙여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은 세계를 사탄이 점령하고 있으니까 갈라 가지고, 사탄세계는 가정이 파탄되기 때문에 사탄이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사탄이 부러워할 수 있는 가정을 세워 가지고 개인시대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판가리한 것이 3억6천만쌍이에요. 32억 수를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땅 위에 정착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9할이 되어 있어요. 그 돌감람나무 밭을 종교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참감람나무가 60퍼센트 이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반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절반도 못 되어 가지고 잘라서 접붙일 수 있어요? 2차대전은 기독교와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세계의 인류를 빼앗기 위한 싸움이에요. 기독교가 이겨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하나의 방향을 갖춰 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새로이 참감람나무인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요.
그런데 미국 자체가 접붙일 줄 몰라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2차대전 이후에 영계 육계를 대표해 가지고 통일적 시대가 왔으니, 성신이 영계를 지금까지 수습했으니 성신은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육적 세계로 오시는 재림주가 준비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통일천하에 있어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적 예수가 닦은 그 터전을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지상에서 준비된 참부모를 2차대전 이후에 모셨어야 돼요. 영국하고 미국하고 불란서가…. 영국은 해와 입장이요, 미국은 아벨 입장이라구요. 그 다음에 천사장은 불란서예요. 똑같은 거예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세 형태가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거예요. 이들이 하나되었어야 돼요.
영국하고 미국하고 하나되면 그 다음엔 불란서는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돼요. 그러면 기독교가 신부국가니만큼 주님을 모셨으면 신랑을 갖추어 가지고 축복해서 영육의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짓 축복을 했기 때문에 지옥이 생겨났으니,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놨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그런 축복을 파괴시키고 거짓 사랑으로 더럽혔으니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축복을 해줘 참된 혈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서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반대했노?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러분이 편안하게 살게 되어 있지 않아요, 문 씨에 와 가지고. 똑똑히 알라구요. 기생충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다들 와 가지고 자기들 생각했지, 어디 선생님을 생각했어요? 친척이라는 말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용할 수 없어요. 그 핏줄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축복받아야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어디에 붙어 가지고 못 살아요. 원리가 확실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틈이 없어요. 굴복하는 거예요. 영계도 다 교육하고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이 뭐예요? 돌감람나무 밭 가운데 참감람나무 씨를 박게 되면 전부 다 사탄이 잘라 버렸어요. 안 그래요? 예수의 종자들이 로마 박해 4백년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어디 가든지 피를 흘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더러운 피를 받았으니 이걸 피로 청산해야 돼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피를 더럽혔던 것이니 사탄세계에 밟히고 모든 핍박을 다 받으면서 그걸 극복해야 돼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 돼요. 무엇으로? 참 이치로! 하나님이 누구였다는 것,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무엇이었다는 것, 이것이 본연의 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참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천하 만국 만민이 하나의 형제지우애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 나라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다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실이 사탄과 하나님이 보게 되면 물샐틈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케이(OK)하고 사탄은 굴복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뭐냐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이기려면 에덴동산에서 벌써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싸워 가지고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천사장에게 유혹되어 가지고 좋아서 따라갔다는 거예요. 자의에 의해서 타락해 가지고 아담까지 끌어넣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여러분이 전도하려면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하던 3배 이상 노력해야 돼요. 믿음의 아들을 찾기 위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를, 2천년씩 6천년을 잃어버렸어요. 이것들은 그저…. 밥만 먹고 산다고 선생님이 가는 곳에 못 가요.
축복을 받았으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종족시대를 거쳐야 되고, 민족시대를 거쳐야 되고, 국가·세계·천주시대를 거쳐 가지고 끝까지 선생님 뒤를 따라가야만 자기들이 고속도로를 거쳐 가지고 목적지를 가야 돼요. 서울 가는 사람은 서울에 가는 도중에 쉬지만 그 길이 끊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갈 수 있어 가지고 서울에 가는 거예요. 따라가야 돼요.
자기 혼자 살아 가지고 개별적으로 먹고 살아? 똥개새끼들,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 버리고 싶어.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그릇된 역사를 가진 일족을 모아 가지고 이야기해 주고 싶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을 결정했고, 여러분을 대해서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이 울타리에서 쫓아내려고 그래요. 다 떠나!
여러분보다도 통일교회 열성분자를…. 장자권 복귀니만큼 일족 중에 믿지 않은 사람도 가인이에요. 승룡이, 알겠어?「예.」이 자식아! 자기 마음대로 청평에 가 가지고 생활비 대 달라고? 저놈의 자식! 나한테 와서 그랬으면 목을 쳐 버렸을 거야. 협회에 가서 도와달라고? 뭘 했어? 타락한 혈통권 내에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부모는 이를 악물고 이걸 밟고 끊어 버려 가지고 부정한 다음에 세우는 거야. 원리의 전통사상이 그래? 정신 나간 행동을 하고 앉아 가지고 무슨 복을 받겠다고?벌받아! 무슨 형님이니 무슨 문 씨니 친척이니 그런 말도 하지 말라구요. 위신과 체면이 있어요.
황족이 되었으면 안팎의 법을, 그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고, 황족의 법을 지켜서 두 가지 법을 지켜 가지고야 황족이 돼요. ‘나라는 아무렇게나 돼도, 통일교회는 나 몰라? 나는 이것만 알지.’ 도적놈의 새끼들과 똑같다구요. 똑똑히 알라구. 그래서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불렀어.
용선이도 그래. 세상 같으면 동생이야. 세상 같으면 찾아오면 오자마자 선물도 사주고 다 해주고 싶지만, 그렇지만 못 해! 왜 못 하느냐 이거야.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 이상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어. 내가 그들에게 선물을 못 사주고, 협회장이 죽어갈 때도 방문도 못 했어. 조상들이 그래도 용선이를 사랑하고, 문 씨가 흘러갈까 봐, 어제 그제 내가 뭘 지시 받아 가지고 이것들 내버려두면 안 되겠다 해서 부른 거야. 그런 것을 다 모르지? 그냥 가려고 했어.
성진이 어머니까지 병원에 입원한 것을…. 옛날에 결혼했던 사람이에요. 이혼했으니 나하고 상관없어요. 수십년 전에 어미하고 오빠하고 자기가 들어와서, 일가가 들어와서 협박해 가지고 도장 찍으라고 한 거예요. 제발 3년 이상 기다리고 한 거예요. 기독교의 전통을 가진 최 씨 문중에서 가짜 메시아는, 사람으로 왔다는 메시아를 사위로 삼기 싫다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해도 안 해주니까 협박공갈하고 영락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와 가지고 신짝을 벗어 거꾸로 잡고 뺨을 치지 않았나, 멱살을 잡고 ‘이놈의 자식, 회개해라!’ 하고 별의별 짓을 한 거라구요. 그걸 살려 주려고 ‘제발….’ 빌다시피 이랬어요. 세 번씩이나 그랬기 때문에 영계에서 명령한 거예요. 그 간나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부산 경찰서에 고발한 것이 누구예요? 대구로부터 대전, 경찰서는 다 거쳤어요. ‘우리 남편이 이런 짓을 한다. 그러니까 총살을 해버려야 된다.’ 하고 말이에요. 그게 원수예요.
그래도 어머니가 참 고마운 분이지요. 그런 사정을 알아요. 뜻길에 있어서 가인 아벨 문제를 알고 레아와 라헬 문제를 알아요. 라헬이 책임 못 했다는 거지요. 레아가 얼마나 악달이에요? 몽땅 빼앗으려고 한 거예요. 그래도 집을 사준 거예요. 집을 한 번 사줬는데 그것이 작다고 해서 두 번째 사줬구만. 그래서 두 번째로 어떤 집을 사줬나 생각해서….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돈 한푼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한 끼 밥도 안 주고 문전에서 왕 거지가 아니라 원수 대가리를 까는 것처럼 까 버릴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원수도 그 이상의 원수가 없어요.
부부 가운데서 이혼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 벼락 맞아 죽어라!’ 해서 총으로 쏴 버려 가지고 살인범이 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 이상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원수의 아들딸하고 결혼까지 시켜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제일 악한 불쌍한 아들딸까지도 내가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에요. 일본은 한국에는 원수 중의 원수로 용서받을 수 없는 원수예요. 그걸 수천 명 교차결혼한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일본이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는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너희들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표를 사는 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결혼하려고 며칠에 가려고 하는데 티켓을 살 수 없으니 당신 티켓하고 바꿔 주소.’ 한 거예요.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못 해준다고 하다가 밀려드니까 대사관의 일족들이 눈감고 도장 찍어 가지고 들어와서 수천 명의 교차결혼을 해버렸어요. 그렇게 해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일본 간나들이 전부 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차별할 수 없어요. 교차결혼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그래야 돼요. 이번에 모든 대회를 한 총 결론도 그래요.
평화는 미국과 소련과 중국, 몇 개국이 평화를 이룬다고 해서 안 돼요. 미국과 소련이 원수니 교차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하면 ‘우리들이 싸우던 것처럼 무슨 민주주의니 무슨 공산주의니 탈을 써 가지고 반대하지 않고, 너희들은 우리 부모를 본받지 말고 이제 문 총재의, 새로운 부모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원수시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정통적 자리에서 출발한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평화가 없어요.
결혼을 너희들이 했어? 참부모가 해줬어, 이놈의 자식! 너는 문 무엇이야?「문경준입니다.」이놈의 자식! 결혼을 시켜 가지고 크게 쓰려고 했더니 똥 구더기가 되어 버렸어. 내가 가는 길을 해치고 있는 거라구. 지금까지 어디 가서 죽어 자빠졌나? 회개해야 돼, 이 녀석아!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부모님을 알고, 삼촌뻘이 된다고 말해도 통하지 않을 거야. 네가 책임진 입장이 되라는 거야. 그 이상 못 살아야 돼. 뭐야? 선생님 친척이라는 녀석이 왔다가 뭘 책임진다고 그러더니 도망갔다 이거야. 선생님 위신이 뭐야? 몇백 명 이상, 몇천 명이 밥 굶고 있는 거야.
선생님 성격을 알라구. 무서운 사람이라구. 잘못하면 잘라 버려, 친족이고 무엇이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동생들이 붙들고 길 떠나는데 ‘제발!’ 하며 통곡하는데도 불구하고 발길로 차고 뒤도 안 돌아보고 나온 거야. ‘내가 돌아올 때는 해방해 줄 테니, 내 말 들어라.’ 하고 나온 거야. 내 말을 너희들이 절대복종하고 절대순종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문 사장!「예.」내 사정 봐서 그러는 게 아니야. 장병수, 장병주? 네 오빠 되는 경찰 하던 사람 죽었나?「아직 살아 있습니다.」전도를 왜 안 해?「여기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전화할 때면 건강하시느냐고 꼭 문안을 드리곤 합니다.」안부보다도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라고 해.「그게 간단히 안 됩니다.」안 되면 싸움을 해서라도 결판을 내야 돼, 네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그럴 때가 왔어.「그 부인도 아파도 뵙고 그렇다고 하면서 그래요.」말은 잘 하는구만. 그걸 어디 가서 피할 거야?「대대손손이 기독교라서….」
보라구. 그 조상들이 다 돌아갔다고 이야기해. 알겠어? 장로교가 뭔지 알아? 미국이 조상이야. 미국 장로교의 모든 노회장들이 다 돌아가고 있어. 이제 미국에서 4월 28일에 14만4천 교회 목사들을 축복해 주게 돼 있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문 사장 딸, 네 이름은 뭐라구?「선애요.」너는 또 뭐라구?「정숙이오.」너희들이 그냥 그대로 가 보라구. 내가 망쳐 벌릴 거야. 왜? 역사에, 문 씨 가문에 오점이 남아. 똑똑히 알라구. 내가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제일 가까운 것이 형제를 수습하는 거 아니야? 형제끼리, 그 다음에 부모의 대,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 대! 복귀가 그거야. 형제를 수습해야 돼.
여기에 와서는 내가 조상이지, 형제들 가운데는. 문 사장!「예.」형이지?「예.」말 듣겠나, 안 듣겠나?「들어야지요.」세상적으로도 들어야 되고, 신앙적으로도 들어야 돼. 이놈의 자식! 기성교회 다닐 때는 열심히 다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교회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영락교회 아니면 안 되겠다고 꼬리를 젓던 생각이 나?「무슨 말씀이신지….」
영락교회에 다니지 않았어?「제가요?」그럼?「아닙니다.」어디 교회였나?「저는 상도교회를 다녔습니다.」글쎄 기성교회 아니야?「예. 기성교회입니다.」그 기성교회를 중요시했지, 형님이 가르치는 말을 중요시했어?「형님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습니까?」기간이 얼마나 걸렸어?「저는 그렇게 많이 안 걸렸습니다.」하루라도 그렇지. 못살고 그래도 자기는 형님을 믿고 따라가야 되는 거야. 문 사장은 편하게 살 생각을 하지 말라구. 다 회개해야 돼. 똑똑히 알겠어?「예.」
죽게 되면 영계에 가서 형님이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 원리원칙이 있어. 탕감복귀의 노정이 그래. 그거 다 내가 짐을 지고 해결했어. 흥진 군을 비롯해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가지고 그들을 다리 놓고, 제물 삼아서 죽을 이 인류를 붙들고 나가고 있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흥진이가 죽은 날을 기념 한번 해봤어? 조카가 아니야. 영계의 사령관으로 보냈다는 것을 알고 있지?「예.」그것을 사실로 알았어? 못 믿었지?「어쨌든 믿었습니다.」믿긴 뭘 믿어?「모르는 입장에서….」모르니까 못 믿은 거 아니야? 모르는 입장에서 정상적으로…. 알고 믿는 것이 아니야. 모르고 믿는 거야.
지금도 그래. 축복해 준 너희들을 불러 가지고 이렇게 충고하는 것이 내 책임이 아니야, 사실은. 여기에 대통령들의 형제를 모아 놓고 이래야 돼. 대표 자리에서 야당 여당의 형제들을 다 모아 가지고 내가 삿대질도 할 수 있는 거야. 그 이상 자리에 왔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도 가능한 거야.
용선이! 형님 말 들었지? 잘 들으라구. 훈독회 열심히 해. 병이 나을지 몰라. 형님은 진리를 찾기 위해서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죽을 사지 사판에서 뜻만 생각하다가 죽지 않고 살아남았어.
죽을 생각을 하기 전에 그 길 간다고 생각해야 돼. 그래서 내가 붙들어서 오라고 했어. 밤이었으면 내가 찾아갔을 거야. 동생이 마지막 길을 갈 수 있는데, 거느리지 못하는 슬픔이라는 것은 틀림이 없는 거야. 나한테 누더기 옷을 입고 나타났더라구. 동생들의 갈 길을 잡아 줘야 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참부모가 역사적인 조상이에요. 조상이 둘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예요. 1대 2대를 거쳐 가지고, 핏줄이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로 핏줄이 연결되었지만 3대가 없어요. 아담 해와를 축복시켜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3대를 찾으려고 했는데, 3대를 잃어버렸어요. 축복가정이 3대예요. 3대의 이름을 갖다 준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이 세상 창조한 것을 다 부정해 놓고, 영계 육계를 다 부정해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비로소, 땅과 하늘이 비로소…. 참부모를 통해서 1대, 2대의 환경을 중심삼고 3대의 환경을 개척한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이에요. 축복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3대권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3대 축복을 받았으면 종족이 여기에 달려 있고, 민족과 나라와 세계가 달려 있어요. 그런데 너희들은 뭐야? 자기들이 하고픈 대로 하고 교회에 헌금도 안 해 가지고 사명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그 다음에는 3대예요. 이 가운데는, 역사시대, 지금까지 인류역사, 타락한 아담 해와 이후 천대 만대가 됐더라도 다 부정하는 거예요. 3대권에 개재될 물건은 하나도 없어요. 세상의 대한민국 대통령도 다 부정하는 거예요.
내가 열을 냈더니 목이 마르구만. 이야기를 안 하려다가 시작했어요. 참부모 앞에 축복받으면 아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손자 손녀가 많더라도 선생님 앞에는 형님이 아니야. 아들의 자리에 서는 것 알아요?「예. 알고 있습니다.」그분이 진짜 아버지라는 마음이 들어야 돼요, 아버지. 세상을 다 주고 다 팔아 가지고도 못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재림주라든가 구세주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바친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대두되는 거예요. 모르면 통해 가지고 다 될 줄 알아요? 한번 시집갔으면 시집간 그 날부터 그 가문을 따라가지, 자기 본가집(친정집)대로 살면 쫓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문 씨 가문에 들어왔으면 전부 다 축복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축복을 받아야 돼요. 내가 해주는 것보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뒤따라서 같이 해줘야 돼요. 그들이 추천해 가지고 올려 주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인척이라고 해 가지고 으레 높은 자리에 앉을 줄 알고 있다구요. 탕감의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앞으로는 그래요. 여러분이, 문 씨가 머저리가 아니에요. 훌륭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자리잡게 되면…. 준비 안 한 종족은 흘러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 차리라구요.
야, 성운이?「예.」‘거룩할 성(聖)’ 자야, 무슨 ‘성’ 자야?「‘성인 성(聖)’ 자에다 구름 운(雲)’ 자입니다.」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성인이야. 생각해 봤어?「예.」그런 녀석이, 둘째 아들로서 교회의 책임자로 생각했더니 뭘 해먹겠다구?「특별히 하는 게 없었습니다.」영국에 가서 공부하러 갔다가 뭘 했다고 안 그랬어? 복덕방 해먹겠어?「대학원에서 공부만 했습니다.」돈만 버리고 왜 그렇게 해? 유 티 에스(UTS)에 갔으면 지금 한판 차리고 해먹을 텐데.
「갔다가 아버님 때문에 다시 왔습니다.」와서 뭐?「뒤에 여러 가지 일이 많아 가지고…」이제라도 잔소리 말고 유 티 에스(UTS)에 가. 아버지의 명복을 비는 의미에서. 네 색시가 약빠른 사람이야. 너보다도 지혜 있는 사람이야. 이론적이고 문학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이야, 생긴 것이. 알겠어? 그래, 안 그래?「맞습니다.」네가 배우라구.「예.」외적으로 따라가라는 거야. 신앙은 못 따라가게 돼 있어. 성운이 뭐야? 흑운이 되었다구. 자기 자신을 알고 앞으로 고맙게 생각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색시도 그걸 원할 거라구.
일본에 가면 뭐라고 하겠나? 선생님 친척하고 결혼했다고 전부 다 인사를 할 텐데, 신랑이 뭘 해? 청평에서 복덕방에 앉아 가지고 해먹는다는 사실! 위신을 못 세우고 있으면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그걸 벗겨 주려고 그래, 내가.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알겠지?「예.」어미도 알겠나? 어디 갔나?「예.」돈이 문제가 아니야. 뜻을 위해서 이렇게 해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밥 먹는 게 그렇게 귀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구. 반대라구.
다들 그렇게 알고…. 형제를 내가 가누어 줄 때가 왔어요, 형님의 자리에서. 섭리관적인 면에서 아벨이 형님을 굴복시켰어요.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 왕권을 복귀한 전권적인 사실들을 동생들에게, 친척들에게 먼저 전수하는 거예요. 그것이 형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아버님으로 알고, 그 길을 따라가면 망하지 않아요.
뭐 선애?「예.」이 간나, 맏딸인 네가 그러니까 맨 막내 동생도 이 꼴이 됐고, 사촌도 다 그 꼴이 되어 가. 망칠까 봐 걱정하는 거야. 그러니 너희들이 출입 못 하게 성을 쌓고 쫓아 버려야 되겠어. 그 회사 사장을 통해서 모가지를 자르라고 할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응?「예.」나는 할 수 있어. 그런지, 안 그런지 보라구. 어느 시점에서 할지 몰라. 애들을 이제 제재를 가해서 몰아쳐야 되겠어. 내버려두지 않을 거야. 문 사장, 환영하지?「예.」장병주, 환영하지?「예.」대답하라구. 환영해, 환영 안 해? 너희들도 환영하지?「예.」
내가 이제 너희들에게 ‘여기 와라!’ 명령하면 올래, 안 올래? 어디서, 지구성 끝에서 오라고 하면 올래, 안 올래?「가야죠.」아 글쎄, 가야죠? ‘예, 갑니다.’ 그러지, ‘가야죠.’는 또 뭐야? 언제 훈련 좀 시켜야 되겠어.
임자에게 특권을 준다구. 협회장이 잘 관리하라구.「예.」안 가면 사연을 보고하라구. 여기를 한 형제같이 모시라구.「예.」지금은 복귀시대, 천지개벽시대야.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이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것이고, 형님이 동생이 되지 못하면 천국 못 들어가. 180도 반대야. 올라가던 것이 돌아서게 된다면 거꿀잡이가 되잖아? 그렇게 알고, 너희들이 지금까지 좋아하던 것을 반대로 돌이키는 거야.
우 무엇?「우종춘입니다.」어디에 가 있어?「예일대학에 가 있습니다.」예일대학에 가서 뭘 해?「교환교수로 있습니다.」뭘 하는 교환교수야?「유학입니다.」독일 가지.「독일에는 오래 있었기 때문에 미국으로 갔습니다.」그래서 미국에 가서 뭘 배울 게 있어?「예. 첫 번째는 영어이고, 그 다음에….」영어 공부야 선문대학에 와서 하지. 그게 더 빠를 건데.
여러분이 천성 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몰라요. 그 길을 개척했어요. 말하면 끝이 없어요. 하나님은 문 총재가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요? 주인의 자리를 개척해 왔기 때문에 내세우는 거예요.
양창식이 안 오나?「오라고 했습니다.」몇 시까지? 두 시가 되면 내가 식사시켜 가지고 보내려고 하는데.
자, 이제는 더 이상 말 안 하더라도 대개 알겠지?「예.」용선이는 병 고치겠다고 돌아다니지 말고, 부득불 해야 되지만 그건 2차야. 1차가 아니야. 변소에 가면서도 기도해. ‘문 총재에게 동생뻘이 되는 이 사람이 이래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는 데는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도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야. 기도를 받아 죽어 가겠다고 생각해도 다 나아. 낫겠다고 돌아다니면 안 나아. 내 말 알겠어?
코디악으로 가서 킹 새먼 잡으러 다니던 생각 나지?「예.」내가 비행기 보내면 타고 한번 와 볼래? 힘들지? 그러니 그런 생각을 해. 낚시질을 못 하면 형님이 내 대신 코디악에서, 판타날에서 잘 하라고 기도하는 거야. 형님에 대해서 정성들이면 병도 나아요. 이번에 기계를 주니까 열심히 해요. 알겠나?「예.」
기계가 필요한 데가 어디야? 용기하고 두 집, 그 다음에는? 부자들은 자기가 사 가지고 가야 돼. 어디가 아픈가? 자기 아픈 걸 조절해 가지고 잘 살잖아?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치료하라구. 알겠지? 여기서 제일 못사는 가정이 어디야?「큰집이 어렵습니다.」그 다음에 그 가외는 잘 사나? 집들은 다 갖고 있어?「갖고 있습니다.」
다 끝난 다음에 식사하자. 엄마, 이리 오라구. 자, 5천만 원이야. 이 아줌마도 환자라며?「고맙습니다.」그건 엄마가 나눠 줘. 엄마가 갖고 있던 예물들을 다 나눠 주는 거야. (참어머님이 선물을 나눠 주심)
자, 이제 용선이도 전기치료 잘 하고 그러라구, 혼자라도. 기도 많이 하고, 언제든지 영계에 갈 준비 하고 다 그래야 돼. 나는 혁명이 나면 죽을 것을 각오하고 아예 관도 손에 붙이고 살았어. 안 죽어. 다 그렇게 살았어.「어차피 나이 많으면 영계에 가야 된다면요? (참어머님)」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지. 제일 기쁜 소식이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를 잘 알기 때문에 죽는 게 무서운 게 아니라구.
자, 점심이나 같이 먹고…. 이렇게 되면, 바쁜 날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시간이 없어.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