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4천만쌍 축복결혼 승리축하 대회

일시: 1997.12.30 (화) 장소: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서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가외 사람은 안 왔겠지요? 다 낯익은 얼굴들인데, 부끄러울 것도 없고 주저할 것도 없다구요. 여기 이 장소가 무슨 장소예요? 이 장소가 어떤 장소예요? 우루과이의 푼타 델 에스테입니다. '푼타'라는 것은 무슨 뜻이라구요? '곶'이란 말입니다. '델 에스테'라는 것은 동쪽이에요. 그래서 '동쪽 곶'인데, 이 '동쪽 곶'에서 제일 유명한 곳으로 라바라라는 항구가 있다구요. 상당히 희망적인 관광 도시라구요.

​뉴 호프는 하늘땅의 희망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1년 동안 지내면서 느낀 것이 뭐냐 하면, '여기 기후는 세계적이다.' 하는 것을 느꼈어요. 여름에 바닷가에서 지냈는데, 그 바닷가가 참 놀라운 곳이에요. 바다를 통해서 아무 거침없이 남극의 그 찬바람이 불어온다구요. 빙산이 돼 있고 눈이 쌓인 찬 지방의 바람이 이쪽으로 불어오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무슨 기분이 나느냐 하면, 냉동 공장에 들어간 기분이라구요. 지금 춥잖아요?

한국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제일 더울 때를 오뉴월 삼복더위라고 하는데, 지금이 제일 더울 때라는 거예요. 소들도 더워서 참지 못하고 눈감고 되새김질하는 그런 때라구요. 제일 더울 때인데, 이게 뭐예요? 내가 셔츠만 입고 나오니까 '아이구, 더워서 큰일납니다.' 하면서 이것을 입혀 줘 가지고 입고 나왔는데, 그래도 덥지 않다구요.

오늘 기분이 어때요? 더워요, 차요?「좋습니다.」거기 모자 좀 벗으라구요. 모자 좀 벗으라구요. 누가 그렇게 모자를 쓰고 점잖게 있나 했더니 이게 석박사라는 사람이구만. (웃음) '아마 소련은 추워서 모자 쓰고 있던 버릇이 있어서 그럴 것이다.' 하고 생각해서 내가 용서했다구요. 저게 누군가 가만 보니 미스터 석이에요. 또 저기에 하나 썼던 녀석도 이제 내리는구만. 모임 자리에서 모자를 쓰고 나오는 실례가 어디에 있어요? 더구나 한국의 전통적 풍습을 아는 사람이.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여기에 이 고장을 알아보기 위해서 왔어요, 이 모임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 얼굴을 보기 위해서 왔어요? 셋 중에 어느 거예요?「선생님을 뵈려고 왔습니다.」선생님 얼굴을 다 봤다구요. 얼굴 봤으니깐 이제 그만두어도 되지요? (웃음)

이렇게 모인 것은 아까도 곽 회장이 말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워싱턴 대회로부터 해양사업을 개척하면서…. 글로스터에서 타던 배의 이름이 뭐던가? 무슨 호프? 뉴 호프(New hope;새 희망)예요, 뉴 호프. '뉴 호프'라는 말은 '새로운 희망'이란 뜻도 되지만 세계적인 회망이요, 하늘땅의 희망이라구요. 그런 배를 타고 튜너(tuna;다랑어, 참치) 잡이를 한 거예요.

튜너 알아요?「예.」튜너에도 종류가 네 가지, 다섯 가지가 있다구요. 제일 큰 것은 블루핀(blue-fin) 튜너예요. 핀이 뭐냐 하면, 지느러미입니다. 지느러미가 블루 컬러(푸른색)이에요. 이것이 튜너 중에서 제일 크다구요. 낚시하는 사람으로서는 그것을 한 번 보는 것이 생애의 희망이라구요. 그렇게 잡기 힘든 거예요. 거기에 배 두 척을 사 가지고 갔어요. 배가 좋았어요. 그때 32만 달러를 주고 샀으니까 좋은 배라구요. 그래, 여기는 튜너 잡이 시즌이 되면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라구요. 백만장자도 오고, 이런 사람들이 오는데 '우와,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 오는데 좋은 배 사 가지고 온다.' 하는 소문이 쫙 났다구요. (웃으심)

튜너는 누구든지 훈련을 몇 년씩 받고도 잡기가 힘든 거예요. 한 70일 동안에 튜너를 많이 잡아 봤자 네 마리입니다, 네 마리.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70일, 80일 동안에. 그러니까 보름에 한 마리 잡기도 힘든 그런 튜너를 잡으러 왔다고 소문이 난 거예요. 레버런 문은 낚시고 뭣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겠지요. '단상에서 무슨 설교나 해먹고 살던 사람이 왔으니, 바다에 와서 형편이 없겠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러니 수수께끼 같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 튜너를 잡으러 나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모르니까 그 사람들한테 배워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하는 것을 봐 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 동안에 어떻게 한다 하는 것을 조사해서 다 알고는 말이에요. 그 다음부터는 그 식을 따라가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그저 밑감을 끼워 놓고 낚시만 들이대면 고기가 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4천만쌍 축복결혼 승리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번에도 '낚싯대를 큰 것, 작은 것, 어떤 것을 가져갈까?' 그러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공문은 안 보고 말이에요. 전화요금 참 많이 나갔을 거야, 이 쌍것들. (웃음) 뭐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이렇게 묻고, 저렇게 묻더라구요. 나한테 여러 명이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그러냐고 명단 적으라 했는데 적어 놓았는지 모르겠구만. (웃음) 벌금을 내게 해서 전화요금을 분배해서 물려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공문을 보면 알지. 공문대로 하면 될 것 아니야? 이 녀석들이 공문 내용을 보지 않고 전화질만 하고 있더라구. 그런 것을 시정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못 했습니다.」한푼이라도 절약해야 돼요.

보라구요. 벨베디아에서 수련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세계적으로 몰려오기 때문에 전화를 할 때 한 시간, 두 시간까지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이 쌍 자식들이 말이야. (웃음) 세상에 그런 자식들이 어디에 있어? 수련회 하지 않을 때는 말이에요, 8백 달러 나가던 것이 5천5백 달러가 나가더라구요, 5천5백 달러. 그거 그냥 놔둬야 되겠어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어요?「걸어야 됩니다.」그냥 놔둬야 된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내가 상 줄 테니까. (웃음) 손 들어 봐, 이 녀석들아! 손 들면 기합 받을 줄 알고 다 이렇게 한다구. (흉내내시며) 내가 기합 잘 준다는 소문을 들어서 그럴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건 기합 받아야 돼요. 공적인 기구를 사용하는데 말이에요, 그런다 이거예요. 전화요금을 교회에서 지불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가 지불하지 않는다고 시간이 있으면 별의별 짓 다 한다 이거예요. 그 기록을 전부 다 해 봤더니, 뭐 연애해 가지고 보고 싶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더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웃음)

여기에 왔는데 선생님 얼굴을 보러 왔어요, 여기 지방을 알아보러 왔어요, 여기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왔어요? 셋 중에 어느 거예요? 무슨 대회라든가 행사가 있으면 대회나 행사의 내용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첫번 행사가 뭐라구요? 행사 이름이 뭐고, 프로그램이 뭐라구요?「4천만쌍 축복….」'4천만쌍 축복결혼 승리 축하대회'예요. 축하대회기 때문에 이번 워싱턴에서 11월 29일 되어진 사실 전후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구요. 알겠어요?

그 보고 들은 것은 다 지나갔으니 안심하지만 말이에요, 7월 15일 전, 360만쌍 완료 선포하기 전까지는 참 마음이 다급했다구요. 아르헨티나에서는 몇 명 했다구요? 몇백 명밖에 못했지요? 5백 명도 못 했다구요. 그러니 큰일났지. 그런데 하늘이 역사한 거예요. 8월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천지부모 뭐예요?「천주 안식권….」그 날이 며칠이라구요?「8월 9일입니다.」8월 9일이에요. 그런 때가 또 온다는 거예요. 영계에 문이 열려 가지고 이 지상에 행차해서 세상에 상상할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진다 하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7월 15일에 '360만쌍 완료'를 선포했다구요.

처음 잡은 고기는 하나님 앞에 제사해야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킹 새먼(king salmon)을 잡았다구요. 킹 새먼 잡는 데는 선생님이 전문가 아니예요? 낚시할 때는 온 정신이 집중되는 거예요. 더구나 고기가 뛰었다 하면 말이에요, '저 고기가 어서 여기 오면 좋겠다.'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게 다 기도의 마음이에요, 기도의 마음. 그 이상 정신이 집중하는 것이 없어요. 그것은 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또 큰 고기를 잡으려면 말이에요, 기다리는 것이 일주일은 보통이에요. 내가 튜너를 잡기 위해서 나갔는데 20일 동안 낚시를 물지 않는 거예요. 낚시터를 향해서 바라보고 정신을 집중하는 거예요. 거기서 뭘 하겠어요? 거기서 20일 동안에 뭘 하겠어요? 밥을 계속해서 먹겠어요, 책을 계속해서 보겠어요? 배가 뒤노는데, 책도 못 보겠고…. 또 밥이야 먹으면 소화가 잘 돼서 좋지요. 그렇다고 하루에 몇 번씩, 밥만 먹겠어요? 그리고 뭘 먹겠어요? 그리고 배 탄 사람이 있다고 해도, 말동무가 있다고 해도 말할 수 없어요. 조용해야 돼요.

튜너는 바다의 왕초, 대 젠틀맨(gentleman;신사)이에요. 이게 달릴 때는 지느러미 같은 것이 싹 없어져요. 옆에 있는 지느러미가 싹 없어지고 배에 딱 들이 박힌다구요. 그러니까 순전히 무엇 같으냐 하면…. 어뢰 알아요? 항공모함이라든가 배에서 전쟁할 때 쏘는 어뢰 말이에요. 그게 '고기 어(魚)' 자를 쓰지요? 달릴 때 보면 어뢰와 똑같이 생겼어요. 순전히 고기통이에요. 뼈도 통뼈라구요. 상어 모양으로 말이에요. 완전히 통뼈로 되어 있다구요. 순전히 고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먹기 좋은 튜너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튜너가 일본에서 얼마나 나가나? 일본에서 튜너 1파운드에 얼마나 하나?「4천 엔입니다.」4천 엔. 1천 파운드면 얼마지? 달러로는 얼마?「4만 달러에 약간 못 미칩니다.」(*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휘익! (웃음) 이제 여기서 통일교회 선생님 그만두고 이제 튜너 잡으러 가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잡으면 잘 잡는다구요. 하루에 다섯 마리까지 잡아요. 뉴 호프를 사 가지고 와서 튜너를 잡는데, 일주일 동안에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보고도 못 잡는다구요. 2주일, 3주일 가더라도 못 잡았다 이거예요. 놓치긴 몇 마리를 놓쳤느냐 하면, 열여섯 마리를 놓쳤어요. 많이 물었다구요. 하루 평균 한 마리 가까이 물었는데, 다 놓쳐 버렸어요. 비로소 스무하루만에 한 마리 잡았어요. 그거 잡아 놓으니까 다이캉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이 튜너 대가리를 붙들고 엉엉 울더라구요. (웃음)

처음 잡았는데, 처음 잡은 고기는 놓아주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 앞에 제사해야 된다구요. 하루에 한 마리는 안 놔줄 수 없거든. 매일같이 처음 잡는 것을 놔주면 한 마리도 못 잡는다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조건이지만 할 수 없이 맨 처음에 잡은 것을 제사 지내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이렇게 지내던 것이 몇 년 되었나? 벌써 20년이 지난 옛날 얘기인데 어제 같아요. 생생하다구요.

그 황소같이 큰 튜너를 잡아서 피를 빼내면 말이에요, 큰 것은 피가 두 트럭이 나와요. 이것을 바다에 퍼부으면 상어니 뭣이니 고기가 막 와글와글 모여드는 거여요. 그런 것이 생생하다구요. 그러니까 보통 사람은 튜너를 잡아서도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여자들은 닭 잡는 것도 그저 못 잡겠다고 서로 싸움을 하지요? 할머니보고 잡아 달라고 하면 '아이구, 며느리가 잡아야지.' 그러고, 며느리한테 잡아 달라고 하면 딸보고 잡으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네 푸줏간 마누라 같은 사람을 특별히 초청해 가지고 잡는 것이 일반이라구요. 개 같은 것을 잡을 때도 문제라구요. 송아지도 마음대로 못 잡는 거예요. 허가를 맡는 수속을 밟아야 하고 복잡하다구요. 큰 소 같으면 더더욱이나 그래요.

그것은 소보다 크다구요. 내가 잡은 것 중에 제일 큰 게 1천373파운드예요. 그러니까 얼마예요? 670킬로그램에 가깝다구요. 큰 황소래야 4백 킬로그램 나가는 거예요. 5백 킬로그램이 안 나간다구요. 보통짜리는 소 세 마리 값이에요. 선생님이 2백 파운드 나가는데 몇 배예요? 6배, 이 육은 십이(2×6=12), 선생님의 6배 반이나 되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배는 12피트고, 15피트 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그물에 들어오지 않아서 뒤에서 짐을 끌 듯이 끌어 가지고 배에 올렸어요. '아이구, 세계적인 기록일 것이다.' 하고 신나 가지고 고기를 끌어서 올려놨는데 옆으로는 못 놔요. 이렇게 놓아도 걸리고, 이렇게 놓아도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 꽁지가 나올 정도였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잡기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어려웠겠습니다.」얼마나 어려웠을까요? 여자들은 보고 도망갈 거라구요. '저런 고기가 세상에 있나?' 하고 말이에요. 잡아 놓으니까 얼마나 큰지….

습관성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

그런 고기를 잡고 난 이후에 기분이 어떨까요?「좋습니다.」피라미 새끼 한 마리 잡고도 사진 찍고 야단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그럴 거라구요. 뭘 하나 잡고 말이에요. '아이구, 여기 푼타 델 에스테 해변에 와서 기록적인 날들을 소비해 가지고 한 마리 잡았다.' 해 가지고 이것을 들고 사진 찍을 거라구요.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예요. 고기가 많기는 많은데 그것도 못 잡으면 할 수 없이 게 한 마리라도 잡으면 사진 찍는다구요. 게는 무진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호수 물이 시커먼데 그게 물이 아니예요. 그건 게라구요. 그걸 그물로 한번 잡으면 몇 톤을 잡겠더라구요. 그게 무슨 게냐 하면, 참게예요. 참게인데, 한국 참게는 딱지가 이렇게 크잖아요? 이것은 7부나 6부 정도로 큰 거예요. 큰놈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리를 떼 가지고 그냥 고추장 찍어서 먹는 거예요.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예요. 생선을 회로 먹듯이 고추장 찍어 먹으면 제맛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참게 먹을 줄 알아요? 한 주머니씩 잡아다가 게국을 끓이면 게탕국이에요. 게국이 상당히 맛있다구요. 그러니까 당신들이 여기에 왔으니 게탕국 해먹어도 좋아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며칠 동안은 점심을 안 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웃음) 얼마나 복잡해요? 여기서 점심을 먹으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점심을 안 주면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고르비나네그라를 잡든 간에 무슨 고기를 잡아 먹어라 이거예요. 고르비는 많다구요. 배를 타고 나가면 들대로도 잡히는 거예요.

여기 신 사장이라고 플라자 호텔 사장이 하는 말이 물보다도 고기가 더 많다나? 사실은 아니지만 그럴 때도 있다구요. 알겠어요? 낚시를 드리우는데 낚시바늘이 바닥에 닫기도 전에 물어요. '첨벙' 했는데 고기가 벌써 물고 뛰는 거예요. 그런 낚시터라는 곳은 없다구요. 여기 바다는 어디나 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작은 고기들은 생각할 필요 없어요. 잡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있다는 것을 알기만 하면 된다구요.

그리고 여기 오는 사람들이 천리 길, 만리 길, 몇만 리예요? 저 땅끝에서 날아오지 않았어요? 왕복 비행기 요금이 2천 달러 가까이 된다구요. 1천 달러는 다 넘지요?「예.」1천 달러는 다 넘는다구요. 한 달 전에 워싱턴에 왔다 갔는데 한 달도 못 되어서 또 왔어요. 한 달도 못 되잖아요? (웃음) 11월 1일에 출발했다구요. 28일 만에 왔으니 한 달도 못 되었는데, 1천5백 달러 가까운 비용을 들여서 두 번씩 왔다갔다하니 얼마나…. 또 먹지는 않나? 식비까지 하니 2천 달러, 3천 달러, 4천 달러, 5천 달러 들어가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또 여편네까지 데려왔으면 5천 달러 아니라 1만 달러를 들여서 왕래할 길이라구요.

그래, 이런 먼 데에서 선생님이 초청한 것이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웃으심) 잘할 게 뭐야? 선생님이 얼마나 깍쟁이인 줄 알아요? 돈을 얼마나 절약하는 선생님이에요? 그것을 알면서도 하는 것은 손해 날 수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하겠어요, 이익 날 수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하겠어요? 어느 거예요?「이익 나서 하겠습니다.」어떻게 이익 나요? 어제도 잠깐 얘기했지만, 이런 대회를 몇 달에 한 번씩 하면 좋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어떤 사람은 3년에 한 번씩 하자고 한다구요. (웃음) 가까이 잡은 것이 아니라구요. 멀리 잡아 가지고 3년에 한 번, 더한 사람은 5년에 한 번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은 여러분 생각과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생각은 어떨 것 같아요?「매일 했으면 좋겠다고….」(웃음) 매일 하게 되면 여기에서 왔다 갔다 하게? (웃음) 말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는 데 못해도 하루는 걸리겠지. 한 주일에 한 번씩 한다면 말이 되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러면 석 달에 한 번 하든지 한 달에 한 번 하든지 이런 대회를 해 가지고 손해 날 수 있는 일이 있겠느냐? 돈 손해는 나겠지만, 이런 모임을 통해서 배우고 체득하고 희망에 부풀어오르는 그런 환경적인 소득이 돈에 비교할쏘냐? 이렇게 생각할 때에, 이런 대회를 빈번히 해야 되겠어요, 띄엄띄엄 해야 되겠어요?「빈번히 해야 합니다.」(웃음) 매달 한 번씩 한다 할 때는, 매달 한 번 씩 하면 일년에 돈이 얼마씩 들어가요? 못 해도 2만 달러내지는 3만 달러의 비축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알긴 아는구만, 이 녀석들.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은 마찬가지로 살아요. 밥 먹고살든 죽을 먹고살든, 이밥을 먹든, 고기밥을 먹든 사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이런 뜻을 품고 일년에 1만 달러, 2만 달러를 비축 자금을 마련해 가지고 선생님의 모임 자리에 가고 싶다 하는 결심을 하는 것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여기는 어때?「필요합니다.」 김윤상, 어때?「필요합니다.」

필요하다면서 돈이 없으면 나보고 달라고 그러잖아? 자기가 벌어 가지고 여기 왔어? 여기 올 때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왔어, 선생님이 준 돈 가지고 왔어? 물어 보잖아?「주신 돈으로 왔습니다.」그러니까 이게 틀렸다는 거야. (웃음) 그래 가지고는 안 돼. 그러니깐 그런 습관성을 제거하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말없이 부자가 된다구요. 10년 정도 이렇게 준비한 그 사람들이 매달 1천 달러, 5천 달러 돈 만드는 것은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문제가 안 됩니다.」문제가 안 돼요.

천국 가기 쉽지 않아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씩이 아니라 한 주일에 한 번씩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천국 가게 된다면 누구든지 다하지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천국 가기가 그렇게 쉬워요? 내가 알고 있는 천국은 가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일생 동안 죽자살자 해서 지금까지 왔다구요. 죽게 되면 또 살겠다고 해서 가고, 또 죽게 되면 하고 또 살겠다고 하고, 이런 고빗길을 얼마나 넘나들었는지 몰라요.

천국 가기가 그렇게 쉬울 것 같아요? 한 주일 아니라 매일이라도 이런 데 왔다 갔다 일생동안 해 가지고 천국 간다면 내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때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정말이에요?「예!」천국 가고 싶어요?「예.」한 주일에 한 번 아니라 사흘에 한 번씩 오라면 어떡할 거예요? 죽더라도 하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다! 알겠어요?「아멘.」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시키는 것이 통일교회에서는 응당한 훈련이다, 누구든지 그렇게 오케이하고 받아들여야 된다! 노멘, 아멘?「아멘!」소리가 크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못 하겠다고 하는 녀석이 있으면 때려치워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못 하겠다고 했으면 이만큼 나왔겠어요? 김 박사도 왔구만.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예요. 세상에 못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천 사람, 만 사람 다 보면 전부 다 '내가 성공하겠다.' 한다구요. 그렇지만 성공한 사람이 많아요?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 성공하기가 힘들어요. 왜 성공 못 해요? 못 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알겠어요? 못 하겠다고 생각하면 끝이 시작하는 거예요. 하겠다고 생각하면 계속하는 거예요. 내 일대에 안 되면 2대, 2대에 안 되면 3대, 천년 만년 계속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복귀의 길은 완성을 표준삼아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한다.' 하는 마음이 배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나가면 전진적인 발전, 한 발짝이라도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못 하겠다는 사람에게 벌을 줘야 되겠어요, 상을 줘야 되겠어요?「벌을 줘야 합니다.」벌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들었어요? 일본 사람? 웨스턴 멤버! 왜 손 안 들어, 이 쌍것들아?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끝장이 나는 거예요, 못 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아담 가정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완성을 못 했어요. 선생님을 지금 재림주님으로 와서 어떻게 해 가지고 참부모라고 하지만, 선생님의 사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아담 기준 축복 완성 해방권을 맞지 못했다는 거예요. 수천만 년을 수고한 하나님, 이 대우주를 창조한 그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이신 하나님마저도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백만 년,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 여러분이 1년, 2년, 3년… 10년 해 가지고 못 하겠다고 나가떨어지는데, 하나님이 그랬다면 인류가 남아졌겠어요? 오늘 이와 같은 무리가 생겨나서 선생님이니 참부모니 해 가지고 동경이니 베이징이니 런던으로 한패 오라고 하면 오게 됐겠어요?

하나님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람

그래, 비율을 볼 때, 못생긴 통일교인들이 많아요, 잘생긴 통일교인들이 많아요? 마음은 잘생겼지만 꼬라지는 제일 못생겼어요. (웃음) 거지 사촌같이 돼 가지고. 그렇지만 배포들은 두둑하지요?「예!」'우리가 손을 들고나서면 못 할 게 없다.' 그렇게 생각해요?「예.」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못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느 거예요?「없다!」있다, 없다?「없다!」

*일본 멤버들, 결의하고 나서는 통일교회 무리에게 못 할 게 있어요, 없어요?「….」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데도?「없습니다.」못 할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일본의 통일교회 멤버는 못 하는 일이 너무나 많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하나님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요점이 남아 있겠어요, 없겠어요? 희망이 다 사라지고 만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못 하는 일이 많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러분보다 더 많은 것이 좋잖아요. 그늘이 많아 숨어서 행동할 수 있는 마당이 넓어질 거니까. 어때요? 여기가 다 한국의 국가적 메시아예요?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못 하겠다는 게 많아요. 오늘 저녁에 못 하겠다는 생각을 철폐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옥중에 끌려 다니고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 못 하겠다는 사정과 환경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생각해 봤어요? 전부 다 그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못 한다고 하고, 형님도 못 한다고 하고, 선생님도 못 한다고 하고, 나라도 못 한다고 하고, 세계 사람이 다 못 한다고 하고, 사탄도 못 한다고 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했겠어요, 하나님은? 하나님도 이 정도면 80퍼센트는 넘어갈지 모르지만, 80퍼센트 고개 넘을 때는 못 한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상의 모든 인간들이 대번에 그런 상황이 되면 전부 다 못 하겠다고 해서 미끄러졌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한테 솔직하게 한번 얘기해 봐요! 어때요? 못 하겠다는 생각을 가끔 했느냐, 안 했느냐? 송영석!「예, 했습니다!」(웃음) 했어? 망하지 않고 죽지 않았구만?「예.」어떻게 여기에 또 나타났어? 어떻게 나타났어?「아버님께서 부르셔서 왔습니다.」선생님이 어떻게 대할까, 좋게 대해 줄줄 알고 왔어, 나쁘게 대해 줄줄 알고 왔어?「좋게 대해 주십니다.」이 쌍놈의 자식! (웃음)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욕을 먹고 몽둥이 찜질을 하고 죽게 되면 '아이구, 다시는 안 와야겠다.' 할 거라구. '죽는 것보다도 더 아픈 것이 있더라도 하겠다.' 하고 결심해야 다시 계속할 텐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어 있잖아?

그러니까 이번 모임은 칭찬해 줘야 할 모임이야, 두들겨 패야 할 모임이야? 어때? 답변하라구.「두들겨 패도 좋습니다.」(웃음) 혼자서 이 4백 명을 다 두들겨 팰 수 있어? 그러니까 뭐냐 하면, 오줌 똥바가지를 들이붓는 것이 제일 간단하다 이거예요, 두들겨 패는 대신. 그렇잖아요? 볼기를 1백 대 치느니 말이에요, 오줌 똥바가지를 한 번 뒤집어씌워 가지고 '푸 푸!' 하면서 '아이구, 망신 절망이다. 아이구, 나 도망가겠다.' 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도망가야 되겠어요?「안 도망갑니다.」도망가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믿다가 똥바가지 쓰고 똥도 맛본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말 처음 듣는 사람은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여기 김 박사는 모르겠구만.

내 눈이 얼마나 바로 봤느냐 이거예요. 내 코가 얼마나 바로 맡았고, 내 귀가 얼마나 바로 들었고, 내 입이 얼마나 바로 맛보았고, 내 몸뚱이가 얼마나 바로 느꼈느냐 이거예요. 전부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송사리도 떼거리가 있으면 대장이 있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병신 대장도 있더라구요, 찾아보니까. (웃음) 똑똑한 것들은 갈 방향으로 모르니까 뭉쳐 있지만 말이에요, 병신은 제멋대로니까 더 빠르다 이거예요. (웃음) 거짓말이 아니예요. 찾아보라구요. 있다구요. 남들은 쉬는데 헤엄치는 훈련을 한 번이라도 더 했을 거라구요. 빠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그거 다 죽지 별수 있어요?

최후에 붙여야 할 이름 참부모

어떤 사건에 부딪혀 가지고 생명이 끝장 볼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 미지의 세계를 가는 데 있어서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미욱하게 생겼지요? 선생님이 미욱하게 생겼어요, 지혜롭게 생겼어요?「지혜롭게 생기셨습니다.」지혜로울 게 뭐예요? 미욱하기를 세상에 일등 미욱한 사람이에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반대하고, 누님이 반대하는데도…. 형님이 다리를 붙들고 '어디 가느냐?' 하고, '아들아, 어디 가느냐?' 하고, 동생이 '오빠, 어디 가요?' 하면서 붙들었다구요. 동네 친척들이 모여 가지고 '이렇게 잘났다고 생각했는데, 동네 왕초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뭐냐? 따라지 세계를 왜 가느냐?' 이랬다 이거예요. 그런 별의별 소리를 선생님이 들었겠어요, 안 들었겠어요?「들었겠습니다.」조화무쌍한 말을 많이 들었어요.

출발할 때는 당당했지요. 길을 떠나 가지고 와 보니, 한 고개 두 고개를 넘고 십리 백리 길을 떠나와 보니 사막보다도 고독한 동산이에요. 생긴 것은 허우대가 이만하면 남자로서 빠지지 않는다구요. 중 이상은 되지요? 청년 때는 싹 꾸미고 나서면 말이에요, 다 미남으로 봤다구요. 웃는 것을 봐도 그렇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눈웃음을 먼저 웃는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지금이야 늙었지만 말이에요, 눈웃음을 살짝 웃고 이 사랑니가 옆으로 비치면 매력적이라구요. 또 선생님의 입술이 두껍지 않아서 말을 잘하게 되어 있어요. 이런 거 알아요? 이 입술이 두껍게 되면 말이 떠요, 떠. 놀리기가 힘들어요.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얄팍해야 말이 구슬같이 착착착착 흘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말해 먹고 살수 있게끔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말해 먹고살지요?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세상으로 보면 전부 다 왕초 사촌 이상의 동지들에게 '여보, 뭐 어떻게 좀 합시다.' 하는 부탁을 받고, 지도해 주기를 바라는 그런 왕초들을 모아 놓고 '이 쌍놈의 자식!' 하고 살고 있다구요. 공석에 서는 목사라는 사람을 그렇게 보니, 그 목사 꼬락서니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그런 실례가 어디에 있어요? 안 그래요? 목사 이름을 가지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욕할 때에는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욕한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욕할 때에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목사들한테 욕먹던 그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이 이미 붙어 있으니 할 수 없이 그 이름 가지고 끝장내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붙이고 다니지, 나중에는 누가 레버런 문이라고 책자에 쓰게 된다면 고소할 때가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레버런 문이 욕먹어 가지고 최후에 붙여야 할 이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는 이런 눈깔도 필요해요. 왼 눈깔도 필요하고 오른 눈깔도 필요하고, 왼 콧구멍 오른 콧구멍도 필요하고, 입술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하고, 아기도 필요하고 말이에요. 참부모가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회사니, 나라니, 민족이니 무슨 국가니, 뭐 하늘이니, 땅이니, 만물도 그렇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좋지요, 참부모?

참부모가 어떻게 생겼어요? 어떻게 생겼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참부모가 어떻게 생겼느냐 말이에요. 거짓 부모들은 죽고 사는 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죽고 사는 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이 불어나느냐, 안 불어나느냐, 그런 관리를 하는 분이 참된 하나님이라구요. 참된 하나님과 하나된 그런 부모가 있다면 그가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그들의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죽지 않고 살고 싶은 모든 동물이나 만물이나 사람은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동물이나 만물이나 사람이나 죽기를 바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살기를 바라지요? 영원히 살기를 바라는 것들은 참부모의 그 전통을 이어받지 않고는 영원히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핏줄과 연결돼야

그 내용이 뭐냐? 참부모라 했을 때에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핏줄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인연이 모든 꽁무니에 달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이 머리카락에도 자기 피가 붙어 있어요? (머리를 만지시면서) 여기는 머리카락이 없구나. (웃음) 이놈 머리카락에도 피가 달려 있어요, 안 달려 있어요?「달려 있습니다.」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이 자르려고 하는 손톱 끝에도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연결되어 있습니다.」연결 다 되어 있다구요. 몸에 있는 때에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할 수 없이 떨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무슨 핏줄? 참사랑의 핏줄. 참사랑의 핏줄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직접적 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든 만물을 걸고…. 에이, 이 사람아! 선생님 발이 그렇게 좋은가?「몰랐습니다.」알면서도 자꾸 짓밟잖아? (웃음) 비위가 좋게 생겼다구, 이 녀석이. (웃으심)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이. 알겠어요? 거짓 부모는 거짓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면, 참부모는 참된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참된 핏줄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느냐?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된다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라면 그 사랑의 주체 앞에 화답해야 돼요. 눈과 코와 모든 일신이 4백조 이상 되는 그 세포까지도 화답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 가운데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참사랑을 중심삼고.」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모든 인간의 오관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백 퍼센트 취하게 되어 있어요. 술을 먹으면 취하지요? 담배를 피워도 취하지요? 추워도 몸뚱이가 오싹하지요? 그러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에 취하면 오관이 전부 다 집중되는 거예요. 모든 전체가, 일신 전체가 집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하나님이 주체라면 그 주체 앞에 동화될 수 있는, 피가 동하고 피가 연결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주체가 동으로 가면 나는 어디로 가야 돼요? 서로 가야 돼요? 남으로 가면 남으로 가고, 뺑뺑 돌면 뺑뺑 돌아야 되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어떻겠어요?

그 가는 데는 어디든지 부정할 수 없는 절대 순응의 도리를 통해서 가기 때문에 못 간다는 말이 뭐예요? 있지?「않다.」않다. 못 간다는 말이 있지 않지 않지 않다!「않다.」알긴 아누만. 그 말이 참 묘하다구요. 못 한다는 말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은 무불능통(無不能通)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참사랑을 아는 사람은 절대신앙이 가능하다, 불가능하다?「가능하다!」불가능하다, 이 녀석들아!「가능하다!」그렇기 때문에 '이 선생아, 가능하다!' 이렇게 답변해도 된다구요. 답변을 그렇게 해야지 백 점이라구요. 그래야 이 추운 밤에 견디어 내지, 욕만 먹고 어떻게 살아요? 그렇게 해도 선생님이 성 안 낸다구요. 알겠어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있다!' 할 때는 '이놈의 선생님아, 없다!' 해야 된다구요. 그거 상대적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암만 '이놈의 선생님!' 하더라도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말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건 말이에요, 돌리면 돌릴수록 더 신비로움이 있고 더 조화가 벌어지게 돼 있지, 돌리면 돌릴수록 감축되는 법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사춘기에 짝자꿍 찾아 가지고 좋다고 하게 될 때에는 말이에요, 저녁에 한번 만났다고 10년 안 만나도 돼요? 자기 집에 돌아와서 신을 벗고 방에 들어온 다음에도 돌아서서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계속, 계속, 계속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부정이 없어요. 긍정, 긍정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태산같이 높아져 가지고 나를 끌고 가는 힘이 있더라, 없더라?「있더라!」없더라!「있더라!」이놈의 자식들아, 없더라!「있더라!」(웃음) 그런 논조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 참부모의 조화통이 훌륭하구만!' 이런다는 거예요. 내가 참부모라도 나를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참부모라고 하는 말은 가르쳐 주지만, 참부모가 어떤지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보다도 더 잘 안다구요, 거기에 대해서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알게 돼

사랑이라는 것을 자기 혼자서 느낄 수 있어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알게 돼 있는데, 참부모 자체는 자기가 참부모라 해도 자체를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다 가지고 있지요? 김 박사도 사랑 가지고 있지? 생명 가지고 있지? 혈통 가지고 있지? 양심을 갖고 있지? 다 갖고 있지만 자체는 못 느낀다구요. 상대가 나타나야, 어이구, 사랑이 끓고 핏줄이 운다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참부모라는 모든 내용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참부모를 모른다는 거예요. 이놈의 상대가 참부모를 대할 수 있는 그 모양을 보고, '아, 그런 것이 참부모로구만.' 이렇게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말이에요? 그래, 너는 참부모로 느껴질 수 있는 상대적 자격자가 돼 있다고 생각해, 못 되어 있다고 생각해?「돼 있다고 생각합니다.」돼 있다고 생각한다구? 색시 있어?「예.」밤에 추울 때 발이 꽁꽁 얼어 가지고 색시 삼각지대에 발을 집어넣으면 물어 제껴, 손까지 붙들어 줘?「….」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붙들어 줍니다.」붙들어 줘? 붙들어 주면 나보다 좋은 상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은 일을 대해도 좋아하고, 나쁜 일도 좋게 대하니까 언제나 좋은 상대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대하고 사는 사람은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냐? 추울 때 '아이구, 춥다.' 하면 겨드랑이에다 품어 준다구요. 그래도 춥다고 하면 사타구니에도 품어 준다구요. 전부 다 싸 가지고 녹여 준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다른 것이 뭐냐? 여러분이 추워하게 되면 말이에요, 겨드랑이 아니라 사타구니에까지 넣고 거기에 있는 것 다 제껴 놓고 손을 녹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라는 거예요.

(한 사람의 머리를 쥐어박으시면서) (웃음) 왜 이렇게 머리를 쥐어박느냐 하면,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테이블이 있으면 머리를 꽝 부딪치면서 잊지 말라고 경고하는 거예요. 이거 테이블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이렇게…. (웃음) 교본이 있으면 교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교본이 있으면 좋다고 칭찬하고 강조하기 위해서는 책상도 치고 다 그러잖아요? 여기 선생님 앞에는 나이 많은 사람은 앉지 말라구요. 선생님한테 맞아 가지고 뇌신경에 충격이 가서 죽으면 '아이구, 레버런 문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사람 때려죽였다.' 하는 소문이 나서 전세계가 '와르르르!' 천지 변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가치를 알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냐? 선생님 자신은 몰라요. 누구라구요?「저희들입니다.」정말이에요? 선생님은 '의심을 안 한다.' 하지만 의심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몰라요. 의심하는 사람을 보게 될 때 내가 거기에 상대가 안 될 때는 '나는 의심 안 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혼자는 못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주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나쁜 사람은 상대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자기가 거기에 수평이 되어 변화하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니 혼자서는 발전 못 하는 거예요. 상대를 잘 만나면 발전하는 것이요, 상대를 잘못 만나게 되면 삭감되는 것입니다.

시험은 의심 조건을 제시하는 것

그런 의미에서 그래, 의심을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오늘밤을 새워 얘기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이구, 오늘 추워 죽겠는데, 이러다가는 내가 내일 큰일날 텐데 선생님이 그만두면 좋겠다. 아이구, 저런 선생님 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아닙니다.」(웃음) 왜 웃어요? 그거 맞는 말이기 때문에 좋아서 웃잖아요? 싫으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잖아요? 상대가 있으면 죽을 고통을 느끼는데, 상대가 없으면 고통을 안 느끼고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격이라구요.

그러면 의심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답변해요.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훌륭한 학생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험을 쳐야 되는 거예요. 의심해서 시험치는 거예요, 의심 안 해서 시험치는 거예요?「의심해서 시험치는 것입니다.」의심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시험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시험문제 낼 때는 다 알 것을 골라서 내지 않아요. 모를 것을 내 가지고 시험하는 거예요. 의심 조건을 걸고 시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은 의심 많이 해 봤어요?「….」의심해 봤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었어요? 백 퍼센트 믿었어요, 70퍼센트 믿었어요? *일본 멤버는? 몇 퍼센트?「120퍼센트 믿었습니다.」120퍼센트. (웃음) (대답한 일본 여자 식구에게) 입을 보니 목소리를 잘 낼 수 있는 타입이로구만. 노래를 하라면 잘하겠어. 한번 불러 보라구.「예.」선생님 말이 맞다구요. (일본 여자 식구가 노래를 부름)「유야케 고야케노….」(중간부터 아버님도 함께 노래하심) 됐어요. 박수쳐요. 이렇게 입술이 얇고 입이 큰 사람이 말을 잘한다구요. 목소리도 좋고. 그런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많은 사람들을 매칭해줬어요. 도둑놈 심보를 갖고 있는지 어떤지 척보면 안다구요. 그럼 일본 식구 노래도 들었으니까.

의심하기 쉬운 민족이 일본인이에요, 한국인이에요, 중국인이에요? (웃음)「중국인입니다.」중국인은 한번 믿었다 하면 절대로 의심 안 해요. 대륙보다도 섬이 문제라구요, 섬이.

섬에서는 모든 게 동요해요. 파도도 동요하고, 바람도 동요하고, 환경도 동요합니다. 고기잡이 선장의 생활도 마찬가지예요. 아침에 나갈 때는 고기를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많이 잡아온다고 하고서는 갑작스러운 큰바람을 만나 모두 못 돌아오고 마는 경우도 허다해요.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자기가 정주할 만한 심정 기준이란 것이 없다구요. 따라서 섬나라 사람들이 변하기 쉽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건 뭐 어쩔 수 없겠지만 정말이에요.

섬에서 산 사람은 대륙에서 적응을 못 해요. 환경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 6대주에 나가서 정착한 일본 사람은 많지 않아요. 일본 환경이 그리워 모두들 돌아와 버려요. 세계 여기저기 흩어져 돈을 벌어도 현지에 한푼도 남기지 않고 가지고 돌아온다구요. 그래서 경제동물이라는 소리를 들어요.

일본 사람들은 돈은 많은데 돈을 쓸 줄 몰라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내려가요, 올라가요?「내려갑니다.」1천 몇조억 엔에 이르는 예금이 모두 부도나는 것입니다. 달러가 모두 부도가 나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두 휴지 조각이 되어 버린다구요. 선생님에게 맡기면 그건 일본의 몇 십 배, 몇 백 배로 큰 기반을 만들어 줄텐데 말이에요. 일본인 가운데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머리가 없는 사람은 뭐에 가까워요? 바보에 가깝다구요. (웃음) 바보는 뭐라고?

'죽어야 고친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죽더라도 선생님이 죽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웃음) 죽는다고 불신 안 했다는 조건을 충족할 수는 없어요. 선생님한테는 책임이 없으니까 일본 사람들은 특히 조심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대신앙을 하라

보라구요. 의심이라는 것이 동물이에요, 생각이에요? 의심이 생각이에요, 물건이에요?「생각입니다.」이 의심이라는 생각이 이 물건을 마음대로 끌고 다녀요. 이것은 생각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의심처럼 고약한 것이 없어요. 부자지 관계를 파괴시키는 것도 의심에서부터, 부부관계를 파괴시키는 것도 의심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형제관계를 파괴시키는 것도 의심으로부터예요. 알겠어요?

더욱이나 신앙의 세계에서는 절대신앙을 요구합니다.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의심하라는 거예요,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의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의심이 원수입니다. 의심이 원수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오늘 이 자리는 축하의 잔치 자리인데 여기 식으로 소를 잡고, 돼지를 잡고, 양을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지지고 볶아 가지고 차렸다구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쐐!' 하는 거 있잖아요? 세계 180개국에서 온 여러분에게…. 이게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친구 패예요, 복을 갖다 놓기 위한 패예요? 여기에 얻으러 왔어요, 주러 왔어요? 여기에 보태 주러 왔어요, 무엇인가 찾아서 도둑질해 가기 위해 왔어요? 둘 중 하나인데, 어느 거예요?「뭔가 찾으러 왔습니다.」뭘 찾아? 선생님은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웃으심)

아직 서두도 시작 안 했어요. 축하는 무슨 축하예요? 남미에서는 술 먹고 춤을 추면서 축하하지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술 먹을 수 있어요? 저녁 실컷 먹었지요?「예.」술을 먹을 수 있어요? 그럼 뭘 먹겠나? 욕이라도 먹어야지. (웃음) 실컷 먹었더라도 욕먹을 배는 있더라 이거예요. 안 그래요? 욕먹을 배는 있어요, 딴 것은 먹을 수 없지만.

그러니까 오늘 이 축하연 가운데 욕먹는 배라도 부르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다시는 의심할 수 있는 배가 없게끔 욕배를 채워 가지고 의심을 하지 않는, 이 자체가 공경할 수 있는 배가 되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탕감될 수 있는 그런 욕이라면 얼마나 고맙겠노! 영원히 의심자국을 볼 수 없으니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유회장!「예!」싼 바나나라도 좀 사다 놓았나?「예.」여기 나눠줄 수 있게끔?「지금요? 여기 있는 대로 가져오면 됩니다.」이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끔 사다 놓았느냐 이거야.「예.」과일도 그렇고?「예. 수박도 사다 놨고, 바나나도 사다 놨고, 많이 많이 사다 놨습니다.」그러면 소갈비는?「소도 다섯 마리 잡아 놨습니다.」다섯 마리? 사람 갈비는?「….」(웃음) 그런 생각해야지. 소 다섯 마리 죽이면 사람 하나라도 잡아 놓겠다고 생각을 해야지. 이 다섯 마리의 소를 구워서 먹임으로 말미암아 사람 갈비로 대신 탕감한다 이거야. '탕감 갈비로 사람 갈비 대신해 가지고라도 맛을 돋우겠다!' 할 수 있는 마음도 가져야 한다구. 깊은 밤이 되면 깰 거예요, 잘 거예요? 잘 거예요, 깰 거예요?「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웃음) 자기들 하던 대로 말하면 될 거 아니야, 이 쌍것아? 문평래, 깊은 밤에 잘 거야, 깰 거야?「잘 것 같습니다.」(웃음) 잘 것 같다는 자신 없는 남 말하지 말라는 거야. 자든가 깨든가 둘 중에 하나지, 잘 것 같다는 걸치는 녀석은 가짜라구.

어때?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양창식! 깊은 밤에 잠을 잘 거야, 깰 거야? 자고프면 자고 깨고프면 깨고 답변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 그래야 50점은 맞아. 글씨를 잘 쓰면서도 거기에 운이 좋다든가 시적인 표현이 있으면 50점이 70점 될 수도 있다는 거 알아? 깊은 밤이 되면 잘 거야, 깰 거야?「자고 싶으면 자고 깨고 싶으면 깨고….」(웃음) 깊은 밤에 깨긴 왜 깨느냐 이거야. 왜 깨느냐 이거야. '자는 것보다는 가치 있을 때는 깰 것이다.'라고 답변하면 백 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각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낮에도 깊은 잠 잘 수 있지요. 그렇잖아요?

그 말은 뭐냐? 내 마음대로 하는 거다 이거예요, 내 마음대로. 그런 변명 때문에 선생님이 탕감 법에 걸리지 않지, 이래도 걸리고 저래도 걸리는데 어떻게 하겠노? '이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손을 내밀고 무엇이든지 받기를 바라는데 줄 수 없을 때는 '여기 받으소!' 하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가 손을 펴 보고 '없구만!' 하면 '아버지는 언제 사다 줘 봤어요?' 이러면 아버지가 쑥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탕감법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의심하고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없다?「….」의심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없다?「있다!」하나님은 올라가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나는 내려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만 보다가 '왜 내려가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더 올라가다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순 가지가 부러지겠으니 내려가야 되겠습니다.' 그런 조건만 세우면 '아, 네가 맞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가릴 줄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는 대변혁이 벌어지는 때

선생님이 매일같이 욕을 하는데, 욕을 안 먹을 수 있고 욕을 먹어도 기분 나쁘지 않을 수 있는 생각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탕감조건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한테 한 번이라도 칭찬 받아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김명대!「예!」칭찬 받아 봤어?「예.」언제?「많이 받았습니다.」많이는 받기는? 이 녀석, 도둑놈 같은 녀석…. 요즘 뭘 하나? 북한 갈래? 물어 보잖아, 북한 가겠느냐고 말이야. 지금 북한에 통일교회 짓는 거 알아?「얘기는 들었습니다.」'갈래?' 하면 벌써 아는 거 아니야?「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물어 보고 결정하려고 그러는데, 아버지 뜻대로는 무슨 아버지 뜻? 결정하기 전에 물어 보는데.「명령만 내려 주십시오.」명령은 무슨 명령? '갈래?' 하면 '갑니다.' 하면 되는데, '명령만 내려 주십시오.' 그래? 세상에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그런 대답은 50점밖에 안 되는 거야, 이 녀석아.

지금 국가 메시아로 어디에 갔나?「바누아투입니다. 오세아니아에 있습니다.」오세아니아? 나는 처음 듣는 나라인데?「80년에 독립된 나라입니다.」국민이 얼마야?「15만입니다.」15만? (웃음) 그게 자기 양에 차?「양이 안 찹니다.」거기에 가고 싶어, 안 가고 싶어?「두 달에 한 번 정도 나갑니다.」두 달에 한 번 정도? 가서 뭘 하노?「가정연합 등록했구요, 집도 하나 얻어 놓았습니다. 아무도 없는 가운데서 많이 발전했습니다.」아무도 없다니? 사람이 15만이 사는데 왜 아무도 없어? (웃음)

이제는 대변혁이 벌어지는 거예요. 먼 거리를 왔지요? 한국에서 보면 땅 끝이에요. 동쪽으로 돌았으면 서쪽으로도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서쪽으로 갔으면 동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밤에 왔으면 낮에 가야 되고, 낮에 왔으면 밤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대변혁 시대에 끝에서 끝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도 끝에 왔지요? 여기서 죽어야 되겠어요, 돌아가야 되겠어요?「돌아가셔야 됩니다.」선생님이 끝에 오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이 여기서 앉아서 죽어야 되겠어요, 선생님도 돌아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돌아가야 합니다.」돌아가면 선생님 자리를 누가 지켜야 돼요?

밤을 낮 되게 하기 위해서 왔는데, 낮을 남기고 밤에 선생님이 돌아가 버리면 남겨진 낮은 누가 지키느냐 말이에요. 누가 주인 노릇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축을 중심삼고 종횡의 선이 있어요. 횡선, 종선이 있는데 그것이 360도를 전부 다 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1도가 시작했으면 360도까지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그냥 그대로 돌아가면 안 돼요. 거기서부터 축을 통해서 올라가 가지고 크든가 내려가 가지고 작든가 해야 되는 거예요. 제일 큰 자리를 돌아왔으면 반대로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작은 게 커져서 가운데 와 가지고 딱 되어 가지고는 반대쪽으로 작아져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간절한 시대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땅 끝에 왔다구요. 남미에서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 유명하지요?「예.」북미 신교권을 중심삼고 그 당시 제리 파웰 남침례교 대장하고 부시 대통령을 하나 만든 거예요. 가인 아벨 하나 만들고 남미 전략을 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게 된 다음에 남미에 착지한 거예요. 오자마자 뭘 했느냐? 신교의 대표 신학자들, 혹은 행정 부처의 무슨 노회장급들, 그 다음에는 천주교의 신학자들과 주교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한 것입니다. 그 세미나는 기독교 역사 가운데 없었던 것입니다.

구교 신교가 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였어요. 구교가 신교 사람을 죽이고 다 이렇게 희생을 했지만, '역사에 없는 이런 통일적인 한 운세를 거쳐 가지고 한 길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 대회는 레버런 문이 한 금년 이 대회밖에 없습니다. 이런 세계사적인 새로운 기록을 설정을 했으니, 이것이 일년에 끝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연차적으로 이걸 확대시켜 가지고 세계적 전통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소문이 나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했으니 여러분도 그런 것을 여기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선생님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안식하십시오.」안식하라는 말은 죽으란 말이에요. 영원히 안식하라는 말은 죽으라는 말이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안식권을 발표했다구요. 안식권과 연결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한 것이.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돌아가야 되겠어요? 한국을 보면 지금 어때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제일 적절한 시대, 제일 간절한 시대에 왔어요. 북한 김정일이 나를 필요로 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얼마만큼 필요로 하는지. 내가 김정일을 통해서 요럴 때에 남북총선을 네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 하게 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김정일을 틀림없이 남북총선을 들고나올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그렇기 때문에 벌써 몇 개월 전부터 선생님이 이야기했어요. 야당 연합하라고 말이에요. 대통령에 승리한 김대중이고 누구누구도 나 몰라요. 그 이후에 벌어질 수 있는 남북총선을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이거예요. 우리가 환영하지 않으면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전부 다 갈래갈래 다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대비하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염려하는 것은 뭐냐? 김대중하고 김정일하고 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북한을 보라구요. '김대중이 대통령 됐다.' 하고 발표 안 해요. 가만히 있어요. '대통령이 되면 뭘 할 것이냐?' 하고 있다구요. 뭐예요? '정상회담 하자.' 한다구요. 이것을 누가 시작하느냐? '남쪽에서 틀림없이 물고 들어온다. 걸자.'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정상회담을 어떻게 할 것이냐? 북한이 하자는 대로 따라갈 것이냐, 남한에서 북한을 끌고 가 것이냐? 끌고 갈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지금 형편을 보면 다 망쳐 버렸어요. 금융기관이고 뭣이고 잘사는 것이 전부 따라지 됐어요. 세계 맨 밑의 쓰레기통에 거꾸로 박혔어요. 도리어 북한에 사정을 선호할 수 있는 남한 백성들이 됐다 이거예요. '너희들, 이런 풍조 가운데서 큰소리하지 말고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 이래 가지고 중국을 걸고 소련을 걸고 언론계에서 전부 선전하고 있다구요. 아시아 정세에 대해 얘기해 주면 좋겠지만 내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안 하지만 말이에요, 문제가 커요.

중국은 북한을 자기의 한 주로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은 한국을 자기 한 주로 만들려고 그래요. 경제 점령권으로 삼는 거예요.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고 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경제 체제가 잘못되었어요. 대만 같은 데는 기반부터 닦아 올라갔지만, 기반 없이 돈 가져 가지고 정치가들 바람에 놀아난다구요. 기반이 없어요. 완전히 왕창 무너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임금을 40퍼센트, 50퍼센트 삭감해야 돼요. 내가 대통령을 깔고 앉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나한테 문의하면 '이 자식아!' 하면서 강력하게 설득해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유니온(union;노동조합) 전폐(全廢)! 북한에 대처할 수 있는 행동을 개시해야 됩니다. 남한에 있어서 공산당 선생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청년활동 하는 민청 같은 것을 쓸어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북한하고 김대중이 원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북한은 말이에요, 전라도는 자기의 제일 후보지로 알고 있어요. 그건 대한민국 사람도 알아요. 보수파는 다 알고 있다구요. 잘못 행동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내가 코치하는 대로 해야 돼요.

남한은 미국에 의해서 완전히 경제적으로 책임자가 바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소련은 뭘 할 것이냐? 앞으로 태평양 연안에서 자기들의 부동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을 생각했다가 안 되니 일본을 수중에 넣어야 되겠다고 해서 북해도를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하시모토 수상이 가 가지고 '소련이 점령했던 섬들을 돌려준다.' 한다구요. '돌려주는 데는 북해도까지 첨부해!' 하면서 군사력을 동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은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삼각전이 벌어지는 그 가운데에 있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한국 다 팔아먹게 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거 못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을 요리하고 중국을 요리하고 소련을 요리할 수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방어선을 쳐 나왔어요. 여기에서 춤출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흥합니다.」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

그래서 전세계 사탄세계의 가정을…. 가정 위에 나라가 있고, 가정 위에 세계가 가고, 가정 위에 주권이 있고, 가정 위에 각료가 있고 다 그렇다구요. 그 가정을 반환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정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본래의 주인이 누구라구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님은? 하나님이지 무슨 참부모예요? 본래 주인은 하나님이라구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대상이에요. 사랑으로 세워 가지고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나왔다는 거예요. 사랑 빼 놓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모든 나라들은 참가정 위에 사랑의 기둥을 중심삼고 종족이 결속하고, 민족이 결속하고, 국가가 결속하고, 세계가 결속하고, 천상 천하가 결속해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상하의 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지상 왕, 천상 왕.

이것이 설정되게 되면 자기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하늘땅을 대표해 통일된 자리에 선 가정이 통일 왕자들이 살 수 있는 가정이요, 통일 왕녀들이 살 수 있는 가정이에요. 거기서 내 가정이, 영원히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나는 겁니다. 여기 축복 받은 가정이 제대로 되어 있질 않아요. 그것은 아담 가정의 출발 가정에 지나지 않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아담 해와가 축복 받기 전에는 이 우주가 누구의 소유였느냐? 답변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었으면 그 소유는 내 소유가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고 내 소유가 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축복 받은 모든 가정들이 이러한 전부 천리의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집, 또 땅, 그 다음에 소유가 뭐예요? 집, 땅, 그 다음에는 뭐예요?「예금통장입니다.」무슨 통장?「저금통장….」

그 다음에는 아들딸도 자기 것이에요, 자기 것이 아니예요?「아닙니다.」아니예요. 그 아들딸이 자기 것 되기 위해서는 집도 내 것이 돼야 되고, 땅도 내 것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는, 인간이나 부모나 누구나 사탄의 소유가 되어 있어요. 비참한 거예요.

이것을 대전복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래, 로마 교황청은 하나님이 축복했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졌다구요. 이러한 내용을 자기들이 몰랐기 때문에 지금 로마 교황청이 망해 버렸다는 거예요. 중세는 부패한 시대였어요. 그때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탈락하고,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탈락하고, 완전히 무가치한 무원리권 내에 떨어져 가지고 인간의 가치, 국가의 가치, 사랑의 가치, 전부가 무(無)로 된 세계가 되었다구요.

뭘 필요로 해요?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해요,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해요, 사랑을 필요로 해요, 가정을 필요로 해요? 다 포기했어요. 가정으로 구성된 사회 자체도 포기고, 국가 자체도 다 포기해 가지고 개인주의 따라지가 되어 버린 거예요.

그 개인주의 앞에 뭐가 있어요? 자기가 생명의 절대 소유적 주인도 안 되어 있어요. 자기 개인의 주인도 못 되어 있는 작자들이에요. 그러한 작자들이 무엇을 주장해서 하늘 앞에 설 수 없으니 이건 타락한 결과라는 거예요. 도리어 짓지 않은 흙덩이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짓지 않은 흙덩이에는 칸셉(concept;개념, 관념)이 없어요. 알겠어요? 개인적인 칸셉이 없다구요.

절대 양심의 가치를 갖추어야

그러나 이 타락한 개인주의 왕자의 자리에 선 이것은 칸셉이 있어요. 다시 만들 수도 없어요. 수리도 할 수 없어요. 소나무 판에 옹이 배긴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무에 구멍이 뚫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소나무 판에 구새가 먹은 나무 판자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쓰려야 쓸 수 없게 돼 버린 이것은 패물로도 못 쓰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불을 놓아 가지고 없는 자리에서 날려 버려야 할 그런 무가치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할 것이 있어요? 이 눈이 자기 눈이에요? 코가 자기 코예요? 입이 자기 거예요? 좋은 것은 자기 거예요?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없고, 자기를 신용할 수 없는 이런 말단 환경에 처해 있는 무가치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어때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어느 것이 주인이에요? 마음이 영원한 주인이에요? 사탄이 영원한 주인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좋은 거 있으면 도둑질해라.' 그런다구요. 욕심이 투입되지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그 도술에 넘어가서 도둑질도 하는 거예요. 행동개시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에게 주인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절대적 양심의 가치를 갖춘 그런 내용에 있어서 자리를 잡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주인이 된 자기를 발견했느냐? 못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 모든 존재의 주인이 있다면 내가 그 주인을 대신할 수 있는 대신자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님을 닮은 절대 불변의 양심 제일주의화한 주인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려면

참부모라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참된 아버지인데 아버지라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참된 어머니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참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참인데,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참된 아버지요, 참된 어머니다, 참된 아들딸이다 이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마음은 종적인 주체예요.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입니다. 어디서 합했느냐 하면, 이 끝에서 합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평등한 가치의 자리에서 합한 거라구요.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중심점에서, 하나의 중심점에 이 여섯이 달려있어요. 셋이 전부 다 한 코에 꿰어져 가지고 상하·좌우·전후가 전부 90각도입니다. 그 틀이 이렇게 봐도 90도요, 상하로 봐도 90도요, 전후로 봐도 90도요, 어디를 보나 90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자르게 되면 열두 조각인데, 이 열두 조각은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다 맞아요.

전기로 말하면 말이에요, 전기가 통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렇게 통해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길이에요. 어디로 돌아가더라도 거리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가나, 이렇게 가나, 어디로 들어오더라도 마찬가지 때문에 로스(loss;손실)가 안 생겨요. 제일 가까운 거리, 제일 가기 편한 자리, 방향이라든가 순응하는 데 있어서 조건이 조금이라도 좋은 데로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는 하나되어 있어요, 전부 다. 상하의 거리도 이퀄(equal;같음)이고, 각도도 이퀄이고, 전부 다 이퀄이에요. 요것도, 요것도, 그 주변도 이퀄이기 때문에 어디를 통하든지 거쳐 나가는 데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로스가 생기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사랑과 하나되는 거기에는 로스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작동하는, 로스가 없는 이런 존재로서 이것을 가정의 틀에 맞췄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종횡을 중심삼고 90각도…. 사랑의 이념이 연결된 데는 어느 각도나 같지요? 어느 위치나 마찬가지 가치의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평등사상이 여기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통일사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 품에 안겨 잘 수 있다, 없다?「있습니다.」손녀는?「잘 수 있습니다.」그래요?「예.」딸은 아버지 품에 들어가 잘 수 있다?「있습니다.」어렸을 때도, 늙었을 때도? 답변하라구.「잘 수 있습니다.」처녀가…. (갑자기 마이크에서 잡음이 생김) 이거 뭐야? 제일 귀한 말을 하려니까 사탄이 이렇게 들어오는 모양이구만.

딸이 세계 일색 미인인데, 70이 된 아버지 품에 50이 된 딸이 품겼다 할 때에 딸도 아무 생각이 없고 아버지도 생각이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 김박사!「….」왜 선생님 얼굴만 보고 있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이상한 생각이 없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이상한 생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 수 없다는 거예요.

손자가 50살이고 할머니가 70살이라면 말이에요, 할머니가 손자를 품으면 어떻겠어요? 걱정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때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걱정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의 혈통적 인연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하나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절대 성을 지킬 수 있는 남녀가 돼야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친족 상관관계라는 것을 알지요? 요즘 미국의 풍조를 보면, 호모니 프리 섹스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더러운….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이런 일을 당한 여자가 있어요. 아홉 딸을 가진 아비가 딸들을 전부 다 범해 버렸어요. 왜? 아버지는 악한 사탄세계에 살고 있으니 자기 자식들을 유린해 버렸어요. 그러나 딸들이 그걸 알아요? 언니고 동생이고 아버지가 자기들을 그랬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그 자기 아버지를 죽일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 이거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 안 되는 한 가정에서도 이런 문제가 생기고, 일족에서도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갖추어 가지고 그 위에 철석같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대 성을 지킬 수 있는 남녀가 돼야 된다는 원칙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부정한 인류 관계는 언제나 계속될 수 있다 이거예요. 추워요? 강현실! 옛날에는 예쁘장했는데 이제는 손도 다 쭈글쭈글하게 됐는데. 늙었어도 할아버지는 좋아할 수 있지. 할아버지가 있었으면 말이야. 네 이름이 뭐던가?「강정원입니다.」강정원! 이화여대를 먼저 뛰쳐나온 패 아니야? 이렇게 따라지가 되어서 초라하고 무능한 자식을 따라다녀? (웃음)「그래도 좋아요.」좋아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좋아,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좋아?「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좋습니다.」몸뚱이만 좋으면 선생님이 그리워서 왔다는 말이 되는 거야.「마음도 있지 않습니까?」그러니깐 문제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안전핀이 채워지지, 하나 안 되면 안전핀이 안 채워진다 이거야. 총에 안전장치가 안 된 것과 마찬가지야. 송영석, 알겠어?「예, 아버님.」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 이것이 하나되면 전기가 통할 때 로스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디나 통한다 이거예요. 멋모르는 손자가 80살 된 할아버지 품에 안겨도 문제없고, 딸이 아비 품에 품겨도 문제없고, 누나가 오빠 품에 품겨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해와가 동생이지요? 오빠 품에서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오빠를 자기 품에 품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제는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성사냐 미성사냐, 완성이냐 미완성이냐 하는 것은 나에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이 완전히 안 되느냐 되느냐 하는 문제는 내게 있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그 눈으로 보게 될 때 똑바로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코도 냄새를 아는 것입니다. 사냥개가 냄새를 알지요? 그와 같이 벌써 어디에 가게 되면 냄새를 알아요. 이놈의 자식이 술 먹었는지, 담배를 피웠는지 아는 거예요. 일주일 정도 금식하고 나면 몇십 리 앞에까지 냄새를 맡아요, 바람 불면. 감옥에서 배고픈 생활을 하게 된다면 후각이 예민해져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몸뚱이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혈기가 없어요. 알겠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언제나 따라갈 수 있게 되어 몸뚱이가 앞장섬으로 말미암아 모든 오관의 기관이 정비돼 가지고 통일적인 감각이 확대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러분 몸 마음이 한 가지만 생각해요? 선생님이 낚시하는 게 그것 때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24시간, 일주일, 20일, 1년을 계속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한 마음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운동법

그래, 선생님이 낚시 왕이에요, 아니예요? 좋아하는 사람은 왕이나 대표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물어 보지 않아요?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요. 마음 몸을 합쳐 주는 짬을 낼 수 있는 그 시간이 낚싯대를 바라보는 시간이에요. 그러니 자주 무는 낚시는 싫어요. 하루에 한 번, 두 번 물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소변은 몇 시간만에 한번 봐야 되거든. 또 대변을 한 번 보러 가야 되거든. 그런 시간에 물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 '눈을 이만큼 응시해 가지고 30분, 1시간 계속할 수 있느냐, 이놈아!' 하는 훈련을 한다구요.

숨이 한번 들이쉬었다가 한계 때까지 안 쉬어 봐라 이거예요. 오관이 모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대응한다구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아픈 데가 있으면 위장 운동도 하고 말이에요, 힘의 초점을 맞춰 가지고. 그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하는 운동법도 모르지요? 운동은 별거 없다구요. 전후 운동, 상하 운동, 좌우 운동, 회전 운동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정신을 집중해 가지고 위장이 아프면 아픈 곳에 꽉 힘을 주는 거예요. 다리가 아프면 다리를 밀어 줘야겠다, 더 강한 힘으로 밀어 줘야겠다고 해 가지고 펌프질하면 낫는다는 거예요. 차를 타고 가더라도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힘을 주는 거예요. 영적 육적인 힘을 몰아넣는다는 것입니다. 펌프질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수수작용 알지요?

여기 한번 잡아 보라구요. (숨을 들이쉬시면서) 이쪽으로 바람이 나오는 것이 느껴져야 돼요. 귀에서 공기가 나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렇게 운동하면 나이가 70, 80이 되더라도 피곤해도 귀가 안 아프고 눈이 안 아플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눈이 막 튀어나오는 것 같고 귀막이 막 터지는 것 같아도 이 운동을 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나이가 많아지면 혀가 힘이 없어서 말을 잘 못 한다구요. 이것도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 물질권에 힘이 생겨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기 뒤통수가 안 아프다는 거예요. 또 운동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그거 감옥에서 개발했어요. 많은 젊은 사람들을 살려 줬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정신통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 통일해야 돼요.

태풍을 맞는 가운데서도 '태풍이 안 분다. 오늘 기분 좋다.'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태풍 부는 바다에 가서 롤링(rolling;파도타기)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훈련이에요. 도의 세계의 훈련은 배타는 것 이상 좋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은 조그만 고기가 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벌써 무슨 고기가 물었는지 다 아는 거예요. 조그만 고기는 상대도 안 해요. 밑감 떼먹고 가라 이거예요. 보통 낚시꾼과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낚싯대만 들고 가게 되면 레버런 문이 어디 가더라도 누가 주목하지 않아요. 낚시꾼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어디로 낚시하러 간다고 약속했더라도 여편네가 찾지 못해요. 고기가 안 물면 이동하거든. 그러니 신문쟁이들이 따라오려야 따라올 수 없어요. 낚싯대를 메고 다니고 총을 메고 나가게 되면 말이에요, 못 찾는다는 거예요. 사냥꾼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냥꾼끼리는 친구 중의 친구요, 낚시꾼끼리는 친구 중의 친구라는 거예요. 밥을 안 먹었으면 다른 낚시꾼한테 가서 '내가 배가 고픈데 점심을 가져왔으면 내가 먼저 먹겠소.' 하면 줘야 된다구요. 형제 이상의 환경이 되는 거예요. 사냥꾼도 마찬가지예요. 총탄이 없으면 총탄을 돈으로 사고 팔지 않는다는 거예요. 없으면 꺼내 쓰게 돼 있어요. 그렇게 유유상종(類類相從)이 벌어져요. 형제지애, 가족지애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세계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것이 이런 일이에요.

제일 좋은 취미는 사냥과 낚시

취미 중에 제일 좋은 취미가 흥분할 수 있는 취미예요. 흥분할 수 있게 하는 제일 좋은 게 뭐냐 하면, 사냥하고 낚시예요. 이건 피를 봐야 돼요, 피. 싸움을 하다가도 '야, 피야!' 하면 물러서요, 안 물러서요? '피야, 피! 피가 나, 이 자식아!' 하면 싸움하다가도 떨어지는 거예요. 피는 심각한 거예요.

알래스카에 가면 할리벗(halibut;북해 넙치) 같은 것은 2백 파운드, 3백 파운드 되는 것이 있다구요. 사람의 2배나 되는 고기가 있다구요. 넓적한 광어 같은 것은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그게 뱃바닥을 치는 탕탕 하는 소리가 동네방네를 울릴 거라구요. 거기에 손 같은 것을 대면 아예 죽은 피가 된다구요. 다리 같은 데를 치게 되면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위험해요? 아가미에다가 칼만 꽂게 되면 피가 아주 바케츠로 들이붓듯이 피가 쏟아져 나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사람이 얼마나 흥분하겠어요! 그때는 하나돼요. 소리를 치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심각한 장면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냥도 피를 보고, 낚시도 피를 보는 거예요. 거기에 재미를 붙여 나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 모를 때는 그렇지 않지만, 점점 잡다 보면 불쌍해져요. 저게 사람으로 비치기도 하거든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새끼들도 있을 텐데. 그 어미를 잡았다면 하면 수놈은 어떨까? 울겠지? 새끼는 곤란하겠지. 부모가 없어져 버렸으니 다른 고기들한테 잡혀 먹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고기가 잡히더라도 낚시가 싫어져요. 불쌍해지면 낚시질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놓아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들면 자기가 잡은 그 고기를 맛있다고 먹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낚시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이렇게 연관되어 있어요. 동물도 그렇고 새도 그렇고 전부 다 이렇게 연관성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냥을 많이 해 봤다구요. 요즘에는 사냥을 안 해요, 총이 있더라도. 새가 있더라도 찾아다니면서 쏘려고 했었는데 요즈음은 그렇지 않아요. 거기에도 자기 일족이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어미가 새끼들을 다 기를 수 있게끔 환경 여건을 갖추게 해 놨다구요. 그것은 주인 외에는 파탄시킬 수 없어요. 파탄시키려면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라든가, 희생될 수 있는 보다 가치 있는 존재의 생명을 연장시키거나 부활시키든가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공연히 하면 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낚시를 하는 데는, 고기를 잡는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내가 고기를 잡을 때 '하나님이 이 고기를 지을 때 얼마만한 가치로 지녔느냐? 그러한 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이러이러하게 산 사람이 이 고기를 먹어야 될 텐데, 내가 그 기준 이상 사랑해서 먹으면 하나님이 좋아할 텐데 그 기준 이하에서 먹으면 나빠할 것이 아니냐.' 그럴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대상이 되어서 먹을 수 있게끔 다 지었는데 그러지 못한 내가 먹기를 바라는 것은 도둑놈 새끼라는 거예요.

그렇지 못 할 때는 먹는 것에 대해서 사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한 내가 이런 것을 먹어서 미안합니다.' 한마디라도 하고, 조건을 세우고 먹는 것은 용서받는다는 거예요. 조건이 필요해요. 모든 것이 이래요.

외교 문제도 그래요. 이 관계 세계에는 조건적 연결자가 필요해요. 정치 관계는 정치적 조건이 필요하고, 경제 관계는 자기가 이익보고 손해나는 관계가 다 있겠지만 조건물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 사제 관계, 부자 관계, 부부 관계도 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슨 조건? 사랑의 관계라는 거예요. 조건이 달라요. 경제 관계는 물질적 조건이 필요합니다. 무슨 조건을 중심삼고 전문가가 돼야 하느냐가 문제예요.

참된 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한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무슨 조건으로 천하와 연관 맺느냐? 무한한 내용의 조건을 가지고 관계를 맺는 것이 무엇이냐? 경제 관계는 일방통행이에요. 알겠어요? 학술 분야도 분과제도예요. 세계 공통적으로 어디든지 가든 오든 무불능통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그 조건물이 뭐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은 영원히 90각도 직단 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수직에 대해 직단 거리를 거치는 것입니다. 수직이에요. 횡적으로도 직단 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90각도를 중심삼고 맞추지 않은 종횡은 전부 다 표준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건축을 할 때도 그걸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종적인 기준이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

사람을 볼 때, 얼굴의 종적 기준이 뭐예요? 얼굴의 종적 기준이 뭐냐구요. 코입니다. 이 코는 어디와 연결되어 있어요? 이마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해요. 동양 사람은 코가 낮다가도 나중에 성숙이 되면 벌뚝 나와요. 또 코가 앞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배가 나온 것은 비정상적이에요. 사람으로서는 코가 언제나 앞선다구요. 아담과 해와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눈도 사위기대예요. 시신경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한다구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삼반규관(三半規管;세반고리관)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형태를 갖춰 나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입도 사위기대지요? 앉는 것도 사위기대지요? 걷는 것도 그 형태를 그려 가는 거예요. 무슨 조건이 제일 좋다구요?「사위기대 기반입니다.」알겠어요?

그러면 의심하면 누가 알아요? 불신해도 누가…. 제일 무서운 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의심하든가 불신하든가 할 때 제일 무서운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의 조약, 사랑의 조건을 파괴하는 자는 세상에서 상대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대할 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상대가 될 때는 하나님만이 그것을 전부 다 조건삼아 관리할 수 있지만, 그 이하의 상대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에 대한 조건적 규약을 무시한 사람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물이 있는 데에다가, 강이 있고 바다가 가까운 데에 통일교회 입주 수속을 빨리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식 수산사업 개발만 하면 땅이 없어도 먹고살아요. 낚시만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고기 새끼를 적당한 환경 요건, 즉 기후, 수심, 온도를 맞추어 가지고 거기다 집어넣으면 자연히 자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얼마나 물이 많아요? 얼마나 물이 많으냐 이거예요. 미국은 플로리다 한 주만 보더라도 수천 개가 된다구요. 알래스카에는 말이에요, 호수가 3백만 개가 있어요. '세상에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느냐? 3만, 30만도 아니고 3백만이 뭐야?' 하고 안 믿겠지만, 잡지를 갖다 펴놓고 세어 봤다구요. 3백만이면 공이 몇 개예요, 공이?「여섯 개입니다.」여섯 개. 세어 보니까 3백만이에요. 틀림없어요. 알아보라구요. 알아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져라

남미에 있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에 호수가 얼마나 많아요? 몇천만이 될 거예요. 알래스카 거기가 3백만 개라면 몇천만 개 될 것 아니예요? 거기에 물이 많이 필요 없어요. 몇백 평만 딱 만들어 물은 넣고 몇 가지 종류만 기르면 먹고살아요.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모델 형태를 딱 교육시켜서 하게 되면 먹고살 수 있어요. 식량문제가 해결된다 이거예요. 물과 땅이 있는 곳에서는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 없다?「있습니다.」그러니까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말싸, 가질싸?「가질싸!」낚시 훈련할싸, 말싸?「할싸!」

왜? 어째서? 잡아먹기 위해서? 아닙니다.「참사랑 때문입니다.」참사랑은 무슨 참사랑? (웃음) 잡아 가지고 종별을 구별하는 데는 낚시가 제일이에요. 좋아하는 밑감, 생김생김을 구별해서 수놈 암놈을 잡아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놓고 온도를 딱 맞춰서 몇 쌍만 잡아넣어 놓고 먹이만 주면 1년 2년 새끼치게 하면 수가 불어 나가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그래,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있어, 없어!「있습니다!」낚싯대 다 가지고 왔어요?「예.」안 가져온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왜 안 가져왔어요? (웃음) 도둑질하러 왔구만.「전부 다 나라에 갖다 놓았습니다.」나라가 어디야? 나라가 무슨 나라야? 우리 나라야, 어느 나라야?「임지 국에 갖다 놓았습니다.」낚싯대를 가져오라고 했나, 안 가져오라고 했나?「못 가져왔습니다.」못 가져왔으니 도둑질하러 오지 않았어? 왜 안 가져왔나? 돈이 없어서? 여기 와서 사야 될 것 아니야?「살 시간이 없었습니다.」밥 먹을 시간은 있고?「어디 있는지 몰라 가지고 나갈 수도 없었습니다.」아니, 상점에 가면 얼마든지 있다구, 얼마든지. 또 낚시 안 가져온 사람 있어요? 내일 대회에는 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낚싯대 가져온 사람 손 들라구요. 큰 낚싯대 가져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나눠 준 낚싯대 가져온 사람은?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웃음) 그걸 가져오라고 줬어요?「아버님께서 주신 것과 또 다른 것을 가져왔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이 준 것을 가져오지 않았느냐 말이야, 이 쌍것아! 그것을 그 집안에 보관해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과 더불어 낚시할 수 있게끔 준비해 놓은 것은 그 낚시라구요. 그거 마음대로 자기가 수 쓸 수 없어요. 귀빈이 올 때 준비품으로 사 준 거 아니예요? 알아요?

선생님이 준 것은 전부 앞으로 가정에 있어, 그 나라에 보물이에요, 이에요, 보물. 돈 주고도 못 산다구요. 앞으로는 그걸 둬두게 되면 그 낚싯대 하나에 1백만 달러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못 산다구요. 그러니 그 낚싯대 하나만 있어도 가문에 있어서 가보가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영원히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 주려고 낚싯대를 선생님이 얼마나 사 왔느냐 하면, 120개의 낚싯대를 지금 준비해 놓았어요. 그게 유물로 하나 남아지면 그것이 2천 달러 이상 되겠어요, 2천 달러 미만 되겠어요?「2천 달러 이상 됩니다.」정말이에요?「예.」야, 그러면 장사가 괜찮네. 사실이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 앞에 여기 세 번 왔다가도 그런 낚싯대는 상으로 안 준다구요. 그런데 보물이자 유물로 후손까지 전달되게 보관품으로 줬다 할 때 그 가족이 그 물건을 함부로 다룰 수 있어요? 죽은 할아버지를 회생시킬 수 있는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아버지가 사랑이 없으면 사랑하는 아버지의 이상 가치를 회생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좋은 낚싯대 사온 사람 손 들어 봐요. 1천 달러 이상 주고 사 온 낚싯대가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떤 낚싯대야? 가져와 보라구. 그게 얼마? 1천 달러나 나가?「3천7백 달러입니다.」무슨 3천7백 달러이야? 아버님 낚싯대가 3천7백 달러가 안 되는데. 낚싯대가 몇 개야? 이놈의 자식아, 낚싯대 한 개 두 개 가지고 뭘 해? 두 세트 이상 돼도 모자라는데. 그 중 하나가 3천 달러나 해?「아닙니다.」

1천 달러가 넘는 낚싯대가 있나?「없습니다.」곽정환! 졸지 말고.「안 잡니다.」(웃음) 추워서 자라 모가지 들어가듯 하고 있나? 꼭 자는 모양 같은데?「안 잡니다.」1천 달러 이상짜리가 있기야 있지. 1천 달러 이상짜리가 있다구요. 튜너잡이 하는 것은 보통 9백 달러에다 다른 기구까지 하게 되면 1천7백 달러에서 2천 달러도 넘어요. 거기에 금 도금까지 하게 되면 5천 달러짜리, 앞으로 선생님이 장사를 하게 되면 다이아몬드를 박아 가지고 1만 달러짜리를 만드는 거예요. 이런 것도 장사라구요.

그러면 낚시가 필요한 사람은 반드시 배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고기가 강 저 쪽에 있다 생각되면 낚시를 하기 위해서…. 산허리를 끼고 강이 되어 있으면 이 산 쪽은 반드시 깊어요. 이쪽 얕은 데서 낚시를 하던 사람이 저쪽 깊은 데로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가고 싶습니다.」

큰 강은, 아마존 강 같은 이런 강은 못 해도 40킬로미터예요, 40킬로미터. 그렇다고 말은 들었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어요. 10킬로미터, 5킬로미터는 보통이라구요. 그런 데를 걸어갈 수 있어요, 배를 타고 가야 되겠어요? 그거 걸어갈 수 있지요? 배를 타고 가야 되겠어요, 걸어가야 되겠어요? 낚시질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낚싯대하고 배라구요. 낚시질에서는 밑감이고 기술이 필요하지만, 그 전에 필요한 것은 걸어갈 수 없는 바다에도 가고 싶고, 어디에든 가고 싶으니만큼 반드시 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배를 전부 160국가에 네 척씩 나눠주었는데, 시가로 하면 17만 달러가 나가요. 판매가로는 20만 달러가 넘는 걸 나눠 준 거라구요. 나눠 주니까 공짜로 준다고 이놈의 자식들, 무관심해?

국가 메시아들 배들 다 가지고 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배 안 가져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이 자식들아! 이 미친 자식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뭘 가르쳐 주겠어? 이제는 내가 총을 사 주려고 하는데, 총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군대의 군인이에요? 군인이에요? 욕심들은 많아서…. 제일 좋은 총들을 하나씩 사 줄 거예요. 5연발식으로.

여자들도 사 줘요?「총을 쏠 줄 모릅니다.」북한 여자들은 탱크도 쏘고 고사포도 쏘는 거라구요. 남한 여자들도 인민군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색시까지 동원해야지요. 알겠어요?「예.」동원하면 보낼 거예요, 안 보낼 거예요.「보내겠습니다.」그 대신 40일 동안에 전부 다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니 40일 동안 먹는 것은, 옥수수든, 콩이든 먹는 것은 남편이 다 벌어 대라구요. 10배 이상 비싸게 해서 경비까지, 총탄 값까지 받아 가지고 여자를 동원시키려고 한다구요.

동원에 참여 안 할 사람 이 자리에서 말해 봐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도 '아멘'이에야, '노멘'이에요?「아멘!」입은 살았다. (웃음) 전부가 조건이에요. 오늘 이 대회에 공적으로 선생님이 단상에서 얘기하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지원하는 것이 사실일지어다! '아멘.' 했다구요?「예.」'그때 나 졸면서 들었는데….'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웃음) 다 웃는 것 보니까 조는 사람은 없구만.

참가정을 편성하기 위해 훈독회를 해야

결론 짓자구요.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한국 사람은, 한국에 있는 모든 책임자 집합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일본의 교구장 전부 다 집합했다구요. 다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

*이시이!「예.」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말이에요. 왜 그렇게 동원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그 동안 한국은 아담 국가라고 말했습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했습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고 말하지요. 그런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그건 타락권에 필요하지 탕감복귀, 타락권이 없어지면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형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장남 말이에요. 그런 시대에 접어들게 됩니다. 3억6천만이 완성되면 30억 이상의 인구가 축복권내에 모두 포함하게 됩니다. 절반 이상을 넘어선다구요. 축복가정은 모두 성장한 인간이고 어린아이는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부모는 절대적으로 자기 장남과 차남은 축복을 시켜야 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이것만 하고 나면 저절로 부모를 따라 장남도 따르고 차남도 따르게 되고 일족, 동료권의 형제자매권은 모두 동화되어 하나의 방향으로 가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일족의 복귀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자유 판도권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특별한 노력이라든가 힘이 개입되지 않습니다. 조건이 아무것도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그렇게 되어 버렸다구요.

봄이 되면 겨울에 시든 나무에 모두 싹이 트고, 모두 깨어나 꽃이 핍니다. 어린 생명을 등에 업고 길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동화되어 갑니다. 알겠어요? 봄의 시대가 되면 모두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자연현상입니다. 자연현상의 축복권이 저절로 태어나게 되기 때문이지요. 탕감이라든가 복귀는 필요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부모와 그리고., 형님, 장남과 그리고 차남. 장남, 차남, 장녀, 차녀. 그 이외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부모의 나라, 형제의 나라가 합하여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민족은 한국민족과 교차결혼을 시켰다구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왜? 선생님은 3년 전에 이미 발표했다구요. 일본과 한국은 일체다! 거기서는 민족감정이라든가 혈통적인 국가 형성의 전통을 부인해요. 초월한 본연 세계에 돌아가게 되면 그 본연 세계는 부모와 형제를 중심한 참가정입니다. 참가정을 편성하기 위해 앞으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전통적 정신, 전통적 정신은 모두 가정기반 위에서 전수하지 않으면 천국의 인연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그 모든 소유권은, 일본 국토 모두는 우리 가정의 것입니다. 우리의 것입니다. 일본도 한국도 천사장 국가도 모두. 알겠어요?「예.」

종족권 복귀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부모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모두 사탄권의 참소조건으로 일본열도가 태평양으로 가라앉을 길이 남아 있습니다. 완전히 거절해야 할 날이 가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여러분 그렇게 되어 있어요? 3대를 복귀해야 합니다. 3대 말이에요. 종족권 복귀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185가정의 축복 완료를 목표로 해서 일본 자체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그렇게 활동하고 있다구요. 원래의 일족권, 아담일족, 7대까지 일족권을 수습해서 입적하기 위해서입니다. 국가형성의 혈통적 입적을 위해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입적까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1대이면 2대는 국가를 초월해 있습니다. 축복가정의 실체 기반을 그 나라에서 모시고, 그것이 2대가 되고 3대가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전도하여 믿음의 아버지가 되어도 그 손자가 완성기반을 갖게 되면 자기는 손자 입장이 됩니다. 손자 입장이 할아버지 입장으로 이렇게 거꾸로 되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10대, 1백 대, 1천 대가 동위권의 부자관계가 달라지게 됩니다. 거기서는 민족을 초월합니다. 알겠어요?

대이동의 시기가 온다구요. 유엔(UN)을 중심삼고 해야 하는데, 그 유엔이 선생님을 따르지 않는다면 아벨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다구요. 각 나라의 대통령들은 '선생님이 빨리 이상적인 세계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태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 뜻길이 아닙니까?' 하면서, 그렇게 나서는 자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유엔의 사무총장을 중심하고 소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의 회의장에서도 16명, 16명 정도는 오라고 하면 모두 선생님한테 금방 온다구요. 대회를 하고 사무총장을 찬성시키고 새로운 평화의 길로 가는 사다리가 되는 것이 문선생의 가정연합입니다.

유엔의 목적은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초국가적 이상권을 찾았는데 아무런 결과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이룬 것이 세계적인 것입니다. 3만쌍을 추진하고 있을 때 모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요? 사탄세계에서 말했습니다. 3만쌍도 그렇고 36만쌍은 더욱 불가능하다,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무리다, 36만쌍에서 360만쌍 그건 무리다, 그건 망상이다, 당치도 않은 망상이다, 그런 일을 하려는 문선생은 망상가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망상에 그쳤어요, 아니면 성취했어요? 완료했어요, 완료하지 못했어요? 3천6백만쌍은 혹이 붙어 버렸어요. 혹이 실체처럼 커졌는데 그게 엄청난 사고예요, 엄청난 기적이에요?「기적입니다.」사고였다면 보통 일이 아닌 거고, 기적이라면 충분이 완료된 셈이라구요.

그리고 소생, 장성이 없어졌지요.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장성에서부터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순식간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소생 장성이 없어졌습니다. 사탄권이 없어져 버렸어요. 이야!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3억6천만쌍 축복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어느쪽이에요?「없습니다.」정말이에요?「예.」문제가 없어요. 기분이 좋아요?「좋습니다.」일본 사람이면서도 기분 좋아요?「예.」이번 낚시질에 해와 국가로서 몇 등 했어요?「8등입니다.」8등, 8은 가장 나쁜 숫자라구요. (웃음)

이제 일본(日本)은 일본(一本)이 되어 있어요. (웃음) 부부는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하나(一本)입니다. 사다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봐서 일본은 지금 해와 국가라는 이름을 쓰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의 나라.

참부모와 참형제의 나라

칸코쿠(한국)은 지금 칸고쿠(감옥)가 되어 버렸어요. 선생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한국을 리드하고 있어요. 1994년부터 남미 공작에 착수합니다. 그건 남미,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전면적으로 모두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선생님을 못 알아보고 손을 놓은 거라구요. 생각해 봐요. 이승만 대통령도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지, 박정희 대통령도 그랬고,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도 감옥, 노태우 대통령도 감옥, 김영삼 대통령도…. 중간에서 피를 흘렸습니다. 가정이 문제가 되고 말았어요.

지금 김대중 김종필, 그들은 자기네 정치기반을 연장시킨 것이고,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국가가 큰 혼란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것을 연장하게 되면 더욱 나빠집니다. 지금 김대중의 앞날은 복잡합니다.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큰일이 납니다. 그래서 한국이 그 지경이 되었다고 일본인들이 좋아하면 그것도 큰일입니다. 일본이 어려워진다구요. 동양의 경제적인 주체권을 가지고 그 권한을 동양권에 연장, 확대해 왔기 때문에. 한국이 그렇게 되었기에 큰일이라구요.

미국도 한국을 버리면 어려운 국면에 처하게 됩니다. 장남이 아버지를 무시하고 어머니인 해와가 한국을 무시하면 갈 곳이 없어져요. 절대로 그렇게 된다구요. 해와 국가로 일본을 선정했고 아벨 국가로서 미국을 선정했습니다. 독일 국가를 가인으로 선정했습니다. 섭리의 중심이신 선생님이 임명했기 때문에 세계의 경제권이 40년 기간 내에 동양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일본이란 나라로 말이에요. 그래서 모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머리를 사탄이….

연합국가, 추축국가라는 이름도 말이에요. 주체권을 누가 가지고 있는가 하면 사탄권입니다. 그래서 연합국가, 이건 천사장입니다. 3대 천사장과 같습니다. 연합국가, 그건 상징적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지요. 그건 입장상, 연합국가를 보면 천사장 국가입니다. 사탄이 해와 국가, 어머니 국가를 잡고 있습니다. 즉 추축국가, 이름도 이상하리 만큼 딱 들어맞다구요. 일치된다구요. 내용도 완전히 같습니다. 양심세계를 모두 부인하고 육체세계 편에 기울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면적으로 그걸 부정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만 주장하는 그런 시대에 접어들게 됩니다. 개인주의 가운데 가정주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이라든가 민족, 국가, 세계의 말단에 선 젊은이는 세계라든가 희망의 이상, 천주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지요. 모두 끝장입니다. 부모를 믿을 수 없고 형제도 믿을 수 없고 선생님도 믿을 수 없고, 부모도 믿을 수 없는 불신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깨끗한 채 죽어 가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죽어갑니다. 해마다 자살자가 늘어납니다. 멸망의 길로 말이에요.

이러한 세계에서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부모의 나라가 태어났습니다. 무슨 부모지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 형제의 나라가 태어났어요. 무슨 나라? 무슨 형제 국가? 참부모와 참형제의 나라는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된 영원 불변한 그 혈통의 존재가 이어지는 이상, 그 이상적인 사랑을 목적으로 하는 이상국가와 이상천국,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결과입니다. 영원과 함께 그 세계가 실현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부모의 이상과 영원한 형제 이상권에서 가정이상, 종족으로 영원히 이어지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혈통권은 그러한 불변한 혈통권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영생권이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그 영생권, 가정의 영생권, 종족·민족·국가·전인류의 영생권, 이렇게 해서 4천만을 축복해 주지 않으면 3천6백만이 연결될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3천6백만, 그게 40수를 넘어섬으로써 새로운 3천6백만도 머무를 자리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360명의 자리에 3천6백만명이 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만을 보태서 그 기대를 조성해 줌으로써 40만을 남기고 3천6백만이 머무는 기대가 조성되어 소생·장생·완성이 연결되기 때문에 40만을 3천6백만의 기대로서 임명했기 때문에 4천만이란 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향해 돌진해야

그래서 소생, 완성이 아니라구요. 조건을 연결하기 위해 소생·장성·완성. 그래서 감이 떨어지듯이 단번에 되는 아니라 조건적인 발판을 조성하고 나서 점프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조건을 총족하기 위해 4천만, 4천만 축복가정 축하식이라구요. 이것을 넘어서게 되면 1997년의 내일 밤 12시까지, 1997년 12월 31일까지는 축하식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1일은 뭐예요? 1일은 3억6천만의 출발, 뭐예요? 출발결단식. 격려하기 위한 행사라구요. 3억6천만이기 때문에 앞으로 빠른 속도로 돌진해야 한다구요. 지금까지 축복한 그 10배 이상 기합, 박력을 가하지 않으면 그러한 목적완성은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몇 월까지라고요?「9월까지입니다.」9월까지. 9개월 이내에 사탄혈통 단절은 무사히 성취….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섭리가 종착점에 이르게 됩니다.

사탄의 혈통권을 단절하여 하나님의 혈통권으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된다구요. 먼저 복중에 잉태한 아이부터 시작합니다. 축복가정의 자녀는 지금 그렇게 성주를 먹여 그러한 조건적인 부활, 중생,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중생식이 있는 것입니다, 중생식. 복중에서 중생식을 해야 합니다. 축복가정의 어머니도 그렇게 해야 하고 축복 받지 않은 부인들도 모두 마찬가지예요. 같은 어머니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주를 마셔요, 성주를. 그것이 조건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완성 혈통을 상속하는 내용 모두가 역사를 연결하는 거라구요.

곽정환!「예.」문서 다 가져왔어?「예.」오늘 아침에 여기서 훈독회를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목회자의 길》이라고 하는 말씀의 가장 마지막, 6번째 부분 그 전체를 말이에요. 훈독대회의 표제, 그건 훈시로서 전수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 번역했어요? 있어요?「번역했습니다.」출판했지요? 영어로 출판이 되었지요. 그리고 프랑스어도…. 이번에 여러분은 그 내용을 모두 외워야 한다구요. 중대한 내용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선생님이 그 동안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는 역사적인 선포식을 많이 했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이 모두 막히고 담으로 단절된 영계, 지상계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모두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돼요.

본연의 세계, 타락하지 않은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부 부숴 버려야 합니다. 국경을 무시하고, 문화를 무시하고, 습관을 무시해야 합니다. 그러한 습관, 국경, 문화가 문제라구요. 일본은 일본 문화란 문제 말이에요. 전통적인 정신을 무시해야 합니다. 모두 사탄적인 동기에서 비롯한 모든 것, 값비싼 일본 옷도 그건 사탄의 것이라구요. 아무리 금이나 은이 있다 해도 반지로 꾸민다 해도 사탄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재산도 일본의 재산도 누구에게 속해 있어요?「사탄에 속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입고 있는 옷은 어때요? 사탄권에 포위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인연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염으로 성별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조건적으로 부정하기 위해서는 인간 자체가 조건적으로 사탄권을 능가하지 않으면 조건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몸은 사탄의 것

이 몸은 누구의 것인가? 자기의 것이 아니라 이것도 사탄의 것이라구요. 남편도 사탄, 부모도 사탄, 나라도 사탄, 모두가 사탄. 소유도 사탄입니다. 일본의 재산은 훔친 것이니까 주인이 있다면 돌려주어야 합니다. 아무 권한도 없습니다. 자기 이름을 붙였다면 법정에서 판결을 받아야 할 제시조건이 됩니다.

이시이! 확실히 알아 두라구. 이 녀석아!「예!」그냥 지나가는 선생님 말씀이 아니라구. 충고야, 충고. 선생님의 말대로 헌법을 제정해 명령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그렇게 되면 모두 걸리게 됩니다. 틀림없이 걸립니다. 사탄의 혈통을 단절하는 경계의 날을 선포한 이후의 아이들은 모두…. 아담 해와는 독자 독녀라구요, 독자 독녀. 영원히 혼자밖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 둘밖에 없는 독자 독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타락한 것을 무자비하게 쫓아낸 하나님께서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은 그것을 단절, 선포한 그 경위와 내용을 알면서도 그 길을 유린한 사람은 그림자도 꼴도 보고 싶지 않아요. 단번에 사라지고 만다구요. 무서운 날이라구요. 섬에 쫓겨나게 됩니다. 그것을 처리할 것이냐? 남자 여자 나누어서 양쪽의….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보고 싶지도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조차 그렇다구요. 생각도 하기 싫어요. 무서운 시대라구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되면, 3분의 2가 되면 사탄적인 참소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모두 깨끗이 정리해야 합니다. 그런 철저한 정신을 가진 참부모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의 재산은 일본의 것이 아니라구요.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가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국가라고 하지 말라구! 해와 국가를 주장하면 안 됩니다. 부모의 나라라구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파송한 것이라구요, 180개 나라에 120명씩 들어 있습니다. 새로운 그 복종, 충성의 길을 바치고 축복의 길, 부활의 길을 바치고 중생 부할을 이루어 영생의 축복 길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의 해와로서 가야 할 길입니다. 120명. 예수님 시대의 120명 문도의 상대권을 탕감복귀하는 세계 180개국 이상의 상대권의 어머니의 사명을 가지고 새로운 중생부활식, 중생, 부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새로운 천적인 자녀로서 그게 축복식, 영생식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참사랑의 결착으로 인하여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탄적인 것은 멸망합니다. 알겠어요?「예.」

제4차 아담권의 출발

360만쌍의 축복과 함께 이룰 수 있는 것은 복중의 자녀, 그 축복가정의 자녀들에게도 성주를 먹입니다. 내 생애를 걸고 나는 이렇게 살아왔지만 복중에 있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가 없는 절대 순결한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로서 성주를 전수하는 조건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와 하나되어서 하늘에 맹세하고 선포하며 성주를 먹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중생, 복중의 자녀는 사탄의 자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다말의 복중에서 쌍둥이가 싸운 그러한 자녀가 아니라구요. 순결한 자녀로 잉태한 그 기준에서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베레스와 세라가, 형제가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야곱과 에서가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께 기도 드리면서 제 뱃속에는 형제가 싸운다고 하자 하나님은 그게 탕감복귀라고 한 것입니다. 분명히 탕감복귀해야 한다는 것, 장자권을 복귀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너의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며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겨야 한다.' 이렇게 장자권 복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만민과 함께 평등권에 세우기 때문에 그러한 시대가 아니라구요. 그건 성주를 마심으로써 배속에서 쌍둥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장자권을 가진 자녀로서 사탄적인 환경이라든가 사탄적인 나라의 환경을 초월한 자녀로서 그걸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4차 아담권 세계로의 진입인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필요로 하지 않아요. 전면해방을 위해 지상·천상천국을 지상에서 완성된 가치를 갖추어 천상완성권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저절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정리하여 탕감조건을 모두 탕감 완성하여, 사탄을 완전히 청산하여 뒤를 따라가지 않고 해방 권한의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출발입니다.

지상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한꺼번에 가정, 그건 입적을 하는 것입니다. 국가 입적 말이에요. 비자를 받는 것과 같이 말이에요. 본적을 받는 거라구요. 지금 하늘 본적을 가진 나라는 없습니다. 그렇지요. 신앙하는 모든 사람이 그러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확실히 가르치라구요. 그건 말하는 내용에 따라서는 일본과 인연을 끊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관점을 늘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홀로 결의한다구요. 내 아내마저도 자식들마저도 인연을 끊을 수 있는…. 선생님은 그러한 기준을 넘어섰어요. 출가란 기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부모 형제가 다리를 붙잡고 가지 말라는 것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고향에서 도망 나온 것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부모를 버리고 형제를 모두 버리고 사탄적인 인류를 그 이상 사랑하기 위해서는 미아 같은 입장, 미친 사람같이 원수의 그 길에서 승리하기 위해 개척해온 선생님이라구요. 그 기간 동안 많은 일을 해 왔습니다. 탕감의 벽을 무너뜨리고 많은 선포식을 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루어 왔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중에 죄악의 왕이 많이 있습니다. 만민으로부터 원망을 사고 사라져 가는 그러한 잘못된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패가 있다구요.

만민해방을 이룩하는 책임과 사상

그리고 지금 완성한 참부모가 많은 선포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 훈독회 내용 가운데 있습니다. 무슨 무슨 식,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든가 말이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이라든가 많은 식을 해 왔습니다. 그것이 해방해 가는 길을, 고개를 무너뜨리고 평탄하게 만들어 가면서 본래의 세계의 기준으로 만들려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거의 실적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재림주가 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내용에서 왜곡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50년 전에 분명히 가르쳤다구요. 지금보다 더 자세히 가르쳤다구요. 누구의 이야기를 배워서 거기에 갖다 붙여서 말한 적이 없어요. 이단적인 제3자가 하나님이 어떻고 하는 말을 용납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이와 같은 승리의 권한을 이어받은 자가 아무도 없어요. 일본에 돌아가서도 걸리는 내용이 있으면 모두 정리하라구요. 알겠어요?「예.」대답을 분명히 하라구요. 원리의 길이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런 탕감조건을 치르고 장벽을 때려부수면서 이룩한 승리적 권한을 물려주고 싶은데, 이런 실적 선포할 아무런 기반이 없잖아,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의 생애는, 확실한 이론적 체계를 갖춘 터전 위에 이룬 그것은 역사를 통해 모두 딱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반론의 여지가 없어요. 분명하다구요. 부모가 자녀를, 자녀가 부모를 정의를 가지고 무자비하게 분별해야 합니다. 분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멤버가 216만 명을 성취하면 그건 12를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알고 있지요? 한국에서 말이에요.

김영삼 대통령은 선생님의 목을 자르려고 했습니다. 그런 일을 했다가는 한국에 조건이 없습니다. 정치적인 발언은 하지 못하더라도 종교 지도자인 선생님은 분명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통반격파 말이에요. 앞으로 일본도 전세계도 그것을 해야 할 시대입니다. 통반격파 운동은 축복완료작전입니다.

가정교회도 그것을 해야 합니다. 그러한 조건에 걸리지 않도록 완전한 작전을 위해 모두 책임을 완수하지 않으면 완성되지 못합니다. 연장하고 또 연장한 선생님의 일신이…. 그런 마지막 방편, 대책이 바로 360만쌍에서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의 이 마지막 단계에서 책임을 완수했다는 조건을 세워 만민해방을 이룩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요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선생님이 갈 길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다하지 못한 자기 자신임을 자각하면서 말이에요.

이시이!「예.」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머리가 있는 자, 생각이 있는 자, 사상의 체계적 이상적인 내용을 감별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상의 내용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정해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일단 정하게 되면 정리해 나갑니다. 알겠어요?「예.」

185개 나라를 축복한 것은 역사적인 사건

해와 국가는 탕감권을 넘어서서 어머니 나라예요. 크게 말해 봐요.「어머니 나라!」일본을 어머니 나라로 만들었다구요, 어머니 나라. 옛날의 어머니가 아닙니다. 우주, 천주를 바쳐도 다시 만들 수 없는 그런 존재,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일본은 중국을 노리고 소련을 노리고 미국을 노렸습니다. 청일전쟁의 동기는 일본에 있었고, 러일전쟁도 일본이 일으켰고, 태평양전쟁, 진주만 공격도 모두 일본이 일으켰습니다. 이런 일본이 어디서 살아 남을 수 있겠어요?

선생님은 3자 공동작전을 꾸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도 선생님을 무서워한다구요. 워싱턴시가 문선생의 축복을 묵인하고 있습니다. 흑인들조차도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을 붙잡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흑인들과 하나가 되면 큰 혼란이 벌어집니다. 흑인을 선도하게 되면 큰일이 납니다. 문선생의 사상으로 무장하게 되면 백인이 갈 길이, 희망이 없어진다는 결정적인 사실을 모두 자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185개 나라를 축복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워싱턴 포스트]도 사회적으로 증오할 만한 죄로서 헌법 관점에서 죄라고 고소하게 되면 바로 걸리게 됩니다. 그것을 발표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가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백인의 절대 우익 사람들이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정권에 없는 정권이 될 수가 있습니다.

킹 목사의 암살사건이라든가,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모두 그것을 조종한 배후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손길이 있습니다. 그들이 선생님을 퇴치하려다가 깨달았다구요. '아,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유대교의 근본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구나. 유대교 멸망의 말단기에 이건 희망이 있다.'고 말이에요. 기독교도 이제 망했습니다. 유대교까지 선생님을 신뢰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는 그런 내용을 배후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서 세계의 지도국인 워싱턴을 중심으로 호텔에서 이번 회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방이 몇 개라구?「9천 개입니다.」방이 9천 개,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게 다 역사를 통해 모두 돌아오게 됩니다. 9개의 대회를 1주일만에 다 마쳤어요. 엄청난 일이에요. 그건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인맥, 구성원 수로 봤을 때 이건 역사적입니다. 파괴적인 그 실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싸움이라구요. 그건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중심삼고 엮을 것 같으면…. 세계 64개국이에요, 54개국이에요? 곽정환, 몇 개국이야?「54개국입니다.」

청소년 문제와 가정파괴 문제의 해결방안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청소년문제와 가정파괴 문제입니다. 이걸 막는데는 정치력으로도 불가능하고, 경제력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일본도 심각하지요? 5살 이하의 자녀를 납치하거나 그런 나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큰일입니다. 외적으로는 풍부하지만 내적 후손의 길은 완전히 어둠 속에 수직으로 지옥으로 빠져 들어가는 현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문제를 무엇으로 해결할 것이냐? 경제력, 돈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저금통장 가지고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일본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무모하게도 그렇게 자만하는 일본의 앞날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한국의 모든 일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게 일본이라구요. 한국을 분단한 게 일본입니까, 미국입니까? 일본이 책임져야 한다구요. 한국을 포기함으로써 아시아 경제권이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상대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존권이 없습니다. 일본에게 한국 이상으로 무서운 곳이 없어요. 아무리 연구해서 발명하더라도 3개월 이내에 뒤따라 온다구요. 무서운 민족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머리에서 진다구요. 외향적인 활동능력, 평면적인 판도에서 같은 길을 가게 되면 한국인을 따라갈 수 없어요. 체계적 명령권을 만들어 나가면 세계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징기즈칸이 한국에 진 걸 알고 있어요? 세계를 제패했다고 칭송하고 있지만, 그가 한국에 진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중국의 역사, 몽골의 역사는 말이에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안 쓴다구요. 모두 빼버렸습니다. 한국은 무서운 민족이라구요. 일본민족 이상의 전통적인 무사도 이상의 정신을 연결한다면 이런 경제문제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민족대이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은 메시아의 나라로서 아버지 나라로서 세계, 국가 메시아의 입장을 세워주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한국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의 중심, 가인 국가, 아벨 국가의 중심으로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120명은 예수시대의 국가적 메시아 기준에서 세운 것입니다. 당시 120명의 여자가 하나되지 못했다구요.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다시 중생의 길, 부활의 길을 계속해서 영생의 길로 완전히 설 수 있는 축복의 길을 개척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방편적인 표현으로 선생님이 일본인을 속이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는 185개 나라에 가서 중생시켜야 합니다.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주를 먹여야 돼요. 열심히 그 일을 했지요? 남미의 스타디움에 4천2백 명을 모아놓고, 너희들이 185가정을 축복하지 않고서는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했어요. '아이구, 185가정 힘들겠구나.' 하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다 해냈지요? 힘든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선생님을 믿고 명령한 대로 해서 완성 못한 일은 한번도 없었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절대적인 플러스는 절대적인 상대를 저절로 창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절대적인 마이너스와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저절로 조화를 이룹니다. 플러스의 전기가 나타나면 마이너스 전기가 나타나게 된다구요.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현상이에요. 그래서 모두 상대권으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권을 유지하지 않으면 존속권이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모두 상대로 되어 있습니다. 남녀도 상대, 상하관계도, 부자관계도 상대적입니다. 그리고 좌우관계, 부부관계도 상대, 형제관계도 모두 상대적이에요. 상대를 결합시켜서 중심점이 하나로 묶이고 그렇게 해서 중심을 연결하는 거라구요. 상하 중심, 좌우 중심, 앞뒤 중심, 중심은 한 점이라구요.

이렇게 3개가 있다면 중심이 돌기 때문에 어떤 씨앗이든지 껍질이 강하다구요. 알맹이보다 3배 이상 강합니다. 왜 3배 이상 강하냐? 3개의 핵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모두 두 개로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 껍질을 때려부순다구요.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됩니다. 일본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세계에 흡수되어야 합니다. 그건 원리 법칙입니다. 참부모가 계시면 참형제권은 부모에 흡수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는 천적인 우주의 부모이신 하나님의 부모권에 흡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탕감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은 복귀되어야 합니다. 복귀하려면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다리를 만들든지, 계단을 만들지 않고서는 올라갈 수가 없어요. 노력하지 않으면, 탕감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소모하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복귀되어서 탕감복귀되지 않으면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철칙입니다.

일본을 구원하는 길

일본인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탕감의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루 일하면 그 대가로 이자를 받아야 하지요. 그게 섬나라 근성이라구요. 일본을 해와 국가로 만든 선생님은 불쌍한 사나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은 평생 월급을 받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모두 이루려고 했어요. 그 동안의 세계적인 선교자금이라든가 그건 지난 73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일본에서 헌금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걸 알고 있나, 이시이?「예.」정말이야?「예.」

왜 73년 이전에는 하지 말라고 했느냐? 그건 해와 국가의 조건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구보키는 430쌍 때 처음으로 축복을 받았다구요. 여러 가지 조건을 감안해서 헌금하지 말라고 했어요. 조건적인 부모가 아니라 실체적인 부모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돈은 받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시각으로 해와가 완성되기까지는 축복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능가했을 때 상대적인 가치를 지닌 기준을 가지고 원조를 해야 합니다.

시집오면 부인의 성이 남편의 성으로 바뀌지요? 일본 여자는 이름이 없어지지요. 그러나 한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상하게도. 왜냐하면 선민이라는 세계의 부인은, 선민이라는 조건을 가지고 언니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는 일본민족에 대해 언니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한국의 언니에게 복종해야 한다구요. 그건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섬나라는 대륙을 원합니다. 대륙을 올라가려면 반도를 지나가요. 돌출된 곳을 중심삼고 대륙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반도는 대륙에서 보면 이건 불알과 같아요. 무슨 알?「불알.」(웃음) 왜 여자가 그렇게 웃나? 불알, 불알이 한반도라구요. 남자가 힘을 내는 근원은 어디예요? 생명의 근원이 어디예요? 불알, 긴타마(きんたま,불알)는 한국어로는 긴 알이란 뜻이라구요. (웃음)

여자가 평생 뭘 붙들고 살아요? 그걸 붙들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놓치면 큰일이라구요. 가정이 엉망이 됩니다. 할머니도 할아버지의 그것을 놓치게 되면 엉망이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것이 다른 데 가게 되면 가정이 모두 흔들려 파괴돼 버려요. 부모도 아내도 어머니도 자기 딸도 모두 같은 운명에 빠지고 만다구요. 여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놓치지 말아요. 죽어도 놓치지 말라구요. 그것을 놓치지 않도록 연구해야 할 전문가가 여자여야 합니다. 여자는 다양한 색상의 옷을 좋아합니다. 환경에 맞추려는 심정을 가지고 있어요. 봄이 되면 거리를 돌아다니고 싶어한다구요. 어머니도 그런 버릇이 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교육했으니 망정이지, 선생님의 예상은 빗나간 일이 없어요.

전에 라스베이거스에 여러분을 데리고 간 적이 있지요? 선생님과 함께 갔지요?「예.」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거기서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을 교육하는데 150만 달러를 날렸어요. 무엇 하느라고? 도박하느라고. (웃음) 세상에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웃음) 안 좋은 일인 줄 알면서도 그렇게 해보게 했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말은 하지만 선생님 자신은 그런 일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카드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사 가지고 말은 걸지만 말이에요. (웃음) 20년 동안 연구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선생님의 손으로 처리해야 할 전문적인 원수입니다. 대처해야 할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아침 일찍 가게 되면 30분간은 선생님 마음먹은 대로 한다구요. 매일 1만 달러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걸 8세부터 12세까지 연구했어요. 도박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가장 무서워했어요. 저녁때부터 그걸 시작했다 하면 끝장을 보고 만다구요. 그런 일이 있었다 하면 가만두지 않았어요. 아버지 앞이든 할아버지 앞이든 상관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한다 그러면 반드시 합니다. 전문가 못지 않게 한다구요. 선생님은 하룻밤에 1백, 2백 페이지 분량의 책을 암기해 버렸어요.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시험문제로 무엇이 나오는지 이렇게 보면 보인다구요. (웃음) 영계의 비밀을 관찰, 분석하여 그 체계를 정리한 대단한 머리가 있기에 그런 것은 문제없어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죽더라도 물러서면 안 돼

선생님은 얼마 전에 깜짝 놀란 일이 있었어요. 축복 때 말이에요. 2세를 축복해주고 있는데, 부모와 비교도 안 되는 멋진 자식이 태어난 거예요. 그 자녀는 아버지 어머니보다 훌륭했습니다. 정말 훌륭하다구요. 깜짝 놀랐어요.

축복 받은 2세가 사주팔자 보는 사람한테 가서 물어보면 누가 이렇게 맞추었냐고 한다는 거예요. 한국에 유명한 사주쟁이인데, 그 할아버지는 3일 동안 연구해서 겨우 한 쌍을 해주고 그것도 80퍼센트 맞는다고 해요. 그런데 선생님은 하루에 몇 쌍?「1만쌍.」3천7백쌍까지 해봤어요. 3천7백쌍. 1초만에 결정한다구요. 그건 셀 수 없을 정도의 속도입니다. 알겠어요? 그 비밀을 재작년에 발표했습니다. 손이 가고 다리가 가요. 다리가 딱 멈추면서 손이 갑니다. 눈이 안다구요. 그렇게 정해준 그 남자 여자가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그들의 앞날은 평탄하지가 않아요. 아무리 헬리콥터로 날아다닌다 하더라도 앞날을 보장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능한한 통일 2세를 위해서는 어려운 길이면서도 지금까지 계속해 왔습니다. 이제 80세 고령이 되어 머리도 둔해지고 안테나도 녹슬어서 잘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교체해야 할 날도 기다리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럼에도 이시이, 선생님이 필요하나? (웃음) 그럼에도 필요해? 선생님이 필요한가?「예.」자기에게 이익이 될 것 같으면 필요하지만 말이에요. (웃음) 미안합니다.

일본인은 사과할 때 '스미마셍(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이라고 합니다. 스미마셍이란 말은 살지 않겠다는 거니까 죽어버리겠다는 말과도 통한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일본에서 공부할 때,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는 것을 보면서 '살지 않겠다.', '죽겠다.'고 하니, 일본은 희망이 없는 나라이니까 대동아전쟁에 지는 날에는 태평양에 가라앉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남 지진이 계속 일어나 큰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겠어요. '스마나이(すまない;살지 않겠다)!'라고 하기 때문에 죽어야 하겠구나, 그런 국민성을 갖게 되겠구나 하고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헤이세이(平成)시대, 히로히토는 쇼와천황(昭和天皇)이잖아요. '히로히토는 내 손으로 요리하겠다.'고 맹세한 대표적인 사나이라구요. 부산에서 만주철도를 타고 간첩공작을 많이 했어요. 그런 내용을 이야기하면 재미있는 내용이 많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학생운동을 활발하게 했습니다. 나라를 위해 일신을 바칠 결의를 이루지 못하는 사나이는 장자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일을 했다구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십배 백배 이상 해야 합니다. 그 기준에서 죽더라도 물러서면 안 된다구요. 이러한 결정적인 생애의 기준을 세우고 온 것이 통일교회의 개척사가 되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믿고 따라왔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워서 따라왔어요, 의심하고 따라왔어요?「그리워서 따라왔습니다.」그리워서? 정말이에요?「예.」의심하지 않고 말이지요?「예.」얼굴이 아니라고 하는데. (웃음) 아무리 자신 있게 '예!'라고 해도 믿을 수 없어요. 사람을 분석할 줄 아는 선생님의 눈에는 불신투성이들만 모였다구요.

이시이, 너희들 지금까지 축복 기금 같은 거 안 내면 좋을 텐데 하고 생각했지?「생각하지 않았습니다.」무슨 소리야. 입에 힘을 주는데, 상하가 어긋나 있어, 거짓말이라고. 금방 알 수 있다구. 선생님이 보면 말이야. (웃음)「예, 바로 고치겠습니다.」아니 입술이 그렇다고. 입술을 잘라 버리자구? (웃음)

남미는 일본과 한국의 희망의 대상

앞으로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하지마! 그러면 하면 어떻게 할까? 벌금이야. 벌금. 한마디 하면 일본 엔으로 몇만 엔으로 할까요, 몇천 엔으로 할까요, 몇백 엔으로 할까요? 이시이는 몇십만 엔으로 하자고 하겠지? 벌금을 내면 축복기금이니 뭐니 다 해결되기 때문에 몇십만 엔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몰라요. 그렇게 정했다면 실천해야 합니다. 어느쪽이야?「해야 합니다.」해야 합니다. 알긴 아는구만.

정했으면 정한 대로 하자구요. 형제끼리도 해야 하고 부자관계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는 이건 절대적인 관계입니다. 하늘의 하나님과 자녀는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말은 말이에요. 놀 때는 '빈둥빈둥(ぶらぶら) 논다!' 하고 두 번 반복된다구요. 그렇지요. 빈둥빈둥 논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오면 봄비는 뭐라고 해요? '부슬부슬(しとしと) 내린다!'. 이런 식으로 표현한다구요. 모두 상대적인 구조로 되어 있어요.

벌금도 10만 엔으로 하면 '좋다.' 는 게 됩니다. 이시이, 그렇게 생각하나?「예,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러면 벌금을 정하자고. (웃음) 축복기금보다 크게 잡아야 하나, 적게 잡아야 하나? 이건 일본의 통일교회 전체가 걸리게 된다구요. 이건 축복기금뿐만이 아니라구요. 전체가 참석해야 할 중대한 시기라구요. 일본이 책임을 다하지 못할 것 같으면 늙은이든 젊은이든,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모두 예외 없이 이 통일기금에 참가해야 합니다. 이 동위권에 동참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멤버는 몇 명인가? 216만이지요?「저번 축복 말입니까? (이시이)」그야 물론이지. 그렇다구.「예.」그게 쌍이니까 432만이구만. 432만 가정입니다. 한 가정에 4명씩 하면 삼 사는 십이(3×4=12), 얼마예요? 1천2백만 명, 틀림없이 우리의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인맥에 틀림이 없다구요. 대단한 일입니다. 이번에 3억6천만에서는 몇 쌍으로 할까요? 이시이, 생각한 적이 있나?

생각을 따라야 하나, 입에서 나온 말을 따라야 하나? 생각은 내적이며 말은 외적이라구요. 육적인 것을 중심으로 보면 외적인 것은 내적인 것을 따라야 합니다. 심신을 놓고 볼 때 어느쪽이 주체예요? 몸이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이건 관념이라구요. 생각은 관념과 같습니다. 실체는 실제라구요, 실제. 감성은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념과 실제는 2대 계열이라구요. 그것이 통일권의 세계로 전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 배 고프다. 그만 할까요? (웃음) 11시가 되었잖아요. 알겠어요? 일본과 한국은 무슨 나라?「부모의 나라입니다.」알고 있구만. (웃음) 알겠어요? 해와와 아담 나라는 앞으로 통일교회의 세계에서 사라져 갑니다. 부모 나라, 부모 나라!「부모 나라!」부모는 별채 생활, 별실(別室) 생활, 어느쪽이에요?「별거입니다.」집을 채라고 하잖아요. 한 채, 두 채…. 별채 생활, 별실 생활 어느쪽이에요?「별채 생활.」별채 생활?「예.」지금은 별국(別國) 생활이라구요.「예.」별국. 그게 별채도 힘들고 별실 생활을 해도 힘든데, 몇 단계나 떨어져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갈 수 없다는 것이 일본으로서 자랑할 만하지요? 심각한 일이라구요. 그 나라에 희망이 없어요. 2000년까지 연장할 수 있지만 안 되면 선생님은 일본에 대해 손을 뗀다구요. 호적등본을 옮기고 있습니다. 나라가 달라질지도 몰라요. 지금 그 절차를 밟고 있다구요.

일본을 포기하면 한국도 포기하고 아시아도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이 남쪽 남미에 와 있는 것입니다. '미' 자는 한자로 어떻게 써요? '쌀 미(米)' 자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예요?「'아름다울 미' 자입니다.」'아름다울 미' 자를 쓴다구요, 남미를. 북미는? 북쪽에 있는 아름다운 대륙이고 남미는 남쪽에 있는 대륙입니다. 북이라고 하면 추운 걸 생각하지요? 남이라고 하면 따뜻하다, 그래서 북방에서는 모두 집을 남쪽을 향해 만들지요? 여기서는? 반대입니다. 그렇게 보면 남쪽은 일본과 한국에 있어서 희망의 대상이 되어 있다구요.

한반도의 중요성

세계적으로 볼 때, 반도는 어떤 곳이에요? 만민이 모두 주목할 아름다운 대륙은 어디예요? 아프리카? 아시아?「….」아시아는 힘들다구요. 힘듭니다. 중국과 인도가 있고 소련이 있고, 모두 세계적인 대국이 늘어서 있다구요. 남미는? 브라질은 포루트갈어를 쓰고 있다구요. 고독한 나라예요. 그 이외의 32개 나라는 모두 스페인어를 쓰고 있다구요. 남미 전체를 보면 브라질은 혼자가 아닙니다.

아시아는 인도와 중국이 하나되면 큰일이 납니다. 히말라야 산맥이 있어서 다행이지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중국과 러시아도 큰 문제예요. 세 나라가 하나된다면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은 무기도 아무것도 없잖아요. 벌거벗은 여자라구요. 금은 보석으로 꾸민 벌거벗은 여자가 사지를 '큰 대(大)' 자로 벌리고 누워 있는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도 일본을 갖고 싶어한다구요.

해와 말이에요. 천사장이지요. 천사장이 가로채려고 합니다. 러시아도 미국도 인도도 일본을 넘보고 있다구요. 그리고 일본을 중심삼고 세 명의 천사장이 있어요. 하나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 아담이라는 선생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4명의 남자가 늘어서 있는 셈입니다. 이것은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천사장, 해와와 같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5명의 남자 한가운데에 벌거벗은 몸을 금은 보석으로 치장하고 누워 있는 여자가 되었다고 할 때 하나님 입장에서는 큰 문제라구요. 아담도 그렇고 세 명의 천사장이 모두 해와를 중심삼고 싸우는 입장인데, 이것이 오늘의 일본입니다.

어떻게 대륙의 중국을 막을 것이냐? 그런 힘이 있어요? 한국이 '중국 오케이, 와라!' 하게 되면 일본을 차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군사력이라 해봤자 가진 게 없다구요. 헤이세이(平成)시대 불황을 극복하고 국수주의가 고개를 들고 있지만 그렇게 뜻대로 안 된다구요. 냉전시대를 넘어 평화세계를 추구하면서 지금 군사산업 박멸운동을 벌이고 있어요. 그걸 미국이 제창했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미국 군대를 철수해야 한다, 아시아에서 철수하라고 합니다. 여기에 절대 그렇게는 못 한다고 맞서고 있어요. 이게 지금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 반면에 지금 역사적으로 일본을 보면 청일전쟁, 러일전쟁, 그리고 대동아전쟁, 이로 인해 일본은 아시아 전체 국가들로부터 침략국가로 낙인 찍혔어요. 그것을 부정할 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인이? 일본인은 다시금 자기 자신의 입장을 철저히 자각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는 것을 선생님은 지금 말하고 있다구요.

일본이 아시아에서 침략국가라고 낙인이 찍힌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침략국가라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일본나라가 도둑놈이라구요. 반성해야 합니다. 베트남의 경우를 봐도 베트남은 프랑스의 영토였고 싱가포르는 영국의 영토였는데, 베트남 공략하고 싱가포르를 점령하고, 자만한 나머지 미국마저 공략하다가 결국은 무너지고 말았어요. 일본은 결국 멸망한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상해 줘야 할 나라들로부터 분할 당하게 되면 일본은 모두 없어졌을 거라구요. 장개석이 일본을 변상으로부터 보호한 그 배후에는 선생님이 있었다는 것을 일본인은 모르고 있어요. 이시이,「예.」'대만이 독립해야 한다.'고 주장한 구보키 회장의 말을 들었어요?「예.」

이것은 사실 장개석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숨어 있던 경호원들이 구보키를 체포하려고 한 그런 사건이 있었다구요. 그런 내용을 들은 적이 있어요?「예.」대만해협이 공격받으면 일본은 석유가 문제가 됩니다.

일본은 완전히 모방, 가공국가입니다. 모방, 뭐라구요?「모방 가공국갑니다.」모방 가공국가. 카메라를 봐도 모두 독일 라이카에서 가로채 온 겁니다. 그리고 영국을 중심하고…. 그리고 군대는 독일, 법률은 이탈리아. 모두 모방, 가공국가로 되어 있다구요.

섬나라가 세계의 선진국가권에 들어가려면 대륙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반도를 침략했어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중국, 소련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중심삼고 청일전쟁, 러일전쟁도 모두 한국에서 시작되었다구요. 대동아전쟁, 미국과의 전쟁도…. 기독교와 일본의 신사(神社) 문제를 중심삼고 반발한 노구교(魯溝橋) 사건으로 태평양을 중시하는 미국과 충돌하여 진주만 공격으로 이어져 간 것입니다. 한국이란 위치는 태평양 연안의 중요한 요새지입니다. 한국을 점령하지 못하면 아시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그런 중요한 곳, 그런 나라에서 선생님이 태어났다구요.

선생님의 원수 중의 원수

한국 사람은 국경을 왕래하는 전문가입니다. 중국에 갔다오겠다고 하면 1주일간 안 보이다가도 돌아옵니다. 소련까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중국어도 잘하고 소련어도 잘합니다. 비자 없이도 국경을 통과하는 전문가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 민족이라는 게 별다른 존재가 아니예요. 한국에서 도망쳐 나간 게 일본인이라구요. (웃음) 사실이에요. 일본인은 복수하지 못하면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하는 그러한 복수관념이 강한 민족입니다. 한국의 고구려와 신라, 백제…. 백제에서 모두 일본으로 도망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고구려를, 언젠가는 신라를….' 하면서 칼싸움을 벌였다구요. 한국은 932번의 침략을 당했는데, 일본이 그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합니다. 돈이 없거나 먹을 것이 없으면 일본 한국의 연안을 침략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정말 나쁜 나라입니다. (웃음)

이런 역사를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절대로 믿고 시킬 수가 없는 일입니다. 죽어도 못 할 일인데 했다는 것은 기적이에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한 것도 모두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하지 않았더라면 일본 땅에는 경제적인 부흥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선교사를 보낼 때,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묶어서 내보내면서 선생님이 절대 하나되라고 했어요, 싸워서는 통일교회의 앞날에 구름이 끼게 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내보내놓고 16년간 한 사람에게도 전화 안 했다구요. 일본 사람은 '축복도 먼저 받았고, 통일교회가 먼저 인연되어졌다.

기독교를 배경을 둔 미국이나 독일이지만 그것은 통일교회와 아무런 상관없는 일이다. 그러니 일본이 아벨이다.'라고 하면서 일본인이 아벨이라고 주장합니다. 그건 후루타(古田)의 지도가 잘못된 거라구요. 가인은 아벨에게 절대복종해야 한다고 하는 원리가 어디 있어요? 가인을 사랑해서 자동 굴복시키고 저절로 형님으로 언니로서 모시게 만들어야 비로소 아벨이 아벨로서의 권한이 생기도록 되어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임명받은 자는 아벨이기 때문에 왕처럼 모셔라!' 이렇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고생하지 않습니다. 고생 안 해요. 그건 틀렸어요! 이런 잘못된 전통이 일본의 주류가 되어 있다면 이거야말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걸 고친다는 게 어려운 일입니다. 지금 그러한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일본이 먼저 해와 국가가 됐다고 해서 아벨 입장이라고 내세우면 큰 문제입니다. 아벨 입장이라면 가인이 없으면 아벨 입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태어난 후에야 동생인 아벨이 태어나게 되어 있다구요. 형님을 인정하지 않는 동생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입니다. 아벨이 형님이라는 것은 탕감복귀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이 그러한 잘못된 관념을 갖기 시작하면 탕감을 싫어하는, 탕감이 필요 없다는 식이 됩니다. 원리를 방편적으로 이용하게 된 것은 그와 같은 동기 때문입니다.

이시이! 어때? 탕감을 좋아해?「탕감 말씀입니까?」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갑자기 질문하셔서….」(웃음) 정신차리라구. 춥나? 더워요, 추워요?「춥습니다.」(웃음) 선생님보다 몇 배나 두껍게 입고 있으면서 춥다고 하나? '죄송합니다' 하는 한마디로 되는 게 아니라구요. 낙제생은 낙제생이라구요. 졸업장이 영원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일본의 선교사도 일본과 미국과 독일, 이건 세계 3대 경제왕국이 될 것이라는 걸 이미 선생님은 알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었다구요. 유럽에서는 뭐니뭐니 해도 독일입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라구요. 남북미에서는 미국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 그리고 미국은 아벨 국가, 그리고 독일은 가인 국가예요. 그건 사탄적인 나라, 가장 사탄이 좋아한 곳이라구요. 일본도 독일도 연합국가 타도를 위해 전쟁을 일으킨 나라들이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성교회로 하여금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만든 것이 미국이라구요. 선생님의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에서 기반을 조성해야 할 천적인 예수의 기반을 빼앗아 간 미국, 선생님의 큰 적입니다. 미국도 적, 일본도 적, 그리고 독일도 적이에요. 3대 적국을 가장 가까운 곳에 놓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과 선생님의 비참함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타락인간에게 축복이란 말은 영원한 보물

한국 해방의 날, 일본에서 그 날은 국치일로 되어 있지만 8월 15일은 한국 해방일입니다. 완전히 거국적으로 전 아시아가 일본의 패망을 기뻐하고 일본에 침략 당한 한반도도 아시아 국가들도 모두 만세를 했으나, 선생님은 만세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을 아직 풀지 못했는데 어떻게 만세를 부를 수 있겠습니까? 3만쌍, 36만쌍, 그리고 360만쌍을 넘는 시대, 그러한 세계적인 기준의 해방권을 오늘에 이르러 조성하면서 만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알겠어요? 이날까지 선생님의 생활은 비참했어요! 천하가 기뻐할 그 날을 맞기 위해 이를 악물고 죽음길을 걸어 왔다구요. 4천년 역사를 4백년에 해야 하는데 4백년을 살 수 없으니 생애 40년 이내에, 생애를 걸고 이것을 이뤄내지 않으면 안 될 선생님으로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도 일생에 국가를 중심삼고 축복 전반을 이루어, 그 당시에 세계를 소화해야 합니다. 선생님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것이 3대로 연장되어 재림시대 2천년을 지난 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걸 모두 세계적으로 확대하면 50억 이상 그 인류를 앞에 두고 이것을 소화해야 해요. 1대에 말이에요. 극복해야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 같은 이야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가능하겠는가를.

하나님께서도 4천년 역사를 통해서 이루지 못한 것을, 기독교 2천년 동안 이루지 못한 일을 선생님의 생애 40년 동안에 축소해서 완성권을 능가하지 않으면 패자가 됩니다. 얼마나 심각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 생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투입해서라도, 국가도 아시아도 세계를 한꺼번에 버리고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걸어온 선생님입니다.

그 선생님을 남자로 세우고 일본을 상대인 해와 국가로 세웠습니다. 어머니의 입장에 세웠습니다. 그런 내용을 감안할 때 지금 일본인의 신앙생활 그 자체가 하나님이 바라시는 탕감복귀 4천년의 축소노정을 40년 이내에 넘어서야 할 사명을 상대적으로 뒷받침하고 서로 협조할 수 있는 어머니 입장이 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가망이 없어요. 언제 그런 기준을,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기준이 있었느냐? 없어요. 알겠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가지고 있던 감정이 이제 되살아나 일본쪽으로 얼굴을 돌리면 이시이(石井)의 이름이 생각 안 납니다. 얼굴은 아는데 말이에요. 치매에 걸린 그런 선생님도 아닌데도 말이에요. 이시이의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하고 잊어버린다구요. 에리카와(江利川)도 그렇다구요. 이건 '카와노에리'니까 강에 떨어질 에리카와라고 그런 식으로 연상한다구요. 에리카와나 이시이는 말이에요…. 임자는 이름이 뭐더라?「오츠카입니다.」오츠카(大塚)인지, 고츠카(小塚)인지 모른다구. 일본에 정말로 뜻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충신이 되고 성인의 길을 가려고 하고 성자의 길을 상속하고자 하는 그런 자가 있다면, 지금 선생님의 기억에서 사라질 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참 신기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뜻에서 벗어나면 큰일이 벌어집니다. 아침나절을 지나고 정오를 지나 저녁이 되면 점점 사라져 갑니다. 점점 환경이 악화되어 그 나라는 망해 간다구요. 아무리 마이크로 큰 소리를 쳐도 선생님은 속지 않습니다. 지금 천지정교도 그러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 않으면 침 뱉어 버린다구요. 미련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미련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미련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부모도 형제도 없다. 뜻을 이룰 수 있는 자가 부모고 형제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 말은 부모 형제가 예수님이 바라시는 전체적인 방향을 맞추지 않았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내일 다른 사람들이 더 오나?「예.」왜 내일 오나?「돈 문제 때문입니다. (이시이)」돈 문제, 무슨 문제야? 뜻을 이루고자 하는 정성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구. 아직 축복기금도 완납하지 못한 사람이 있잖아. 축복기금도 내지 않고 생활을, 자녀를 가진다구? 그러면 그 자녀의 앞날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의 축복의 인연이 이어지겠어요, 끊기겠어요? 이시이, 끊기겠어, 이어지겠어?「끊깁니다.」일본 나라에서 축복기금을 12배 이상 해야 합니다, 12배. 모든 재산을 헌납하여 축복만 받아도 천하를 얻은 것 이상의 기쁨을 가져야 한다구요. 타락인간에게 축복이란 말은 천하의 영원한 보물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재창조하려면 원리를 찾아야

타락한 아담 선조를 추방한 하나님의 가슴속에 축복이 있을 수 있겠느냐? 있다면 쫓겨나는 그 자리에서 축복을 받겠다는 생각을 왜 안 했느냐? 그게 문제예요. 수수께끼라구요. 타락이라는 것은 완전히 180도 잘못된 것이라구요. 극에서 극으로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연결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재창조해야 합니다. 재창조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당장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

재창조하려면 원리를 찾아야 합니다. 원리를 말이에요. 창조할 때는 관념이 가해졌습니다. 창조하는데 있어서 질(質) 자체에는 관념이 없습니다. 생각이란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계속 만물복귀를 하고 있다구요. 국민으로부터 반대를 받으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경제적으로 지극히 가난한 입장에 서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빵 부스러기를 먹어 온 통일교회라구요. 이시이, 먹어봤어?「예.」선생님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복귀는 거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지 빈민굴로부터 시작됩니다. 인간으로서 모두 인생을 포기한 그 자리에서, 아무도 되돌아보지 않는 고독한 입장에서, 부모도 없고 그 누구도 없는 고독한 자리에서 홀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될 선생님이었다구요. 일본 전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빈민굴로부터 모두…. 원수국가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안 해본 일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말을 잘한다구요. 대학교에 가게 되면 우선 사무국에서부터 조사를 한다구요. 일본의 전체를 잘 알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일본말을 잘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16세 때부터 일본어를 배웠습니다. 6개월만에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일본어 독본을 모두 암기했습니다. 선생님은 하려고 마음먹으면 정신통일이 빠릅니다. 10년간 공부할 것을 3년 이내에 해 버립니다. 완전히 독파한다구요. 뭐든지 한다 하면 그렇습니다.

튜나를 잡는 낚시법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구요. 말하자면 레버런 문 방식이지요. 선생님은 물의 속도와 깊이에 따라 낚시줄을 감고 푸는 등 공식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합니다. 물고기가 있는 깊이를 모두 알 수 있다구요. 파도 등 보면 그에 맞춰서 계산하고 올라가는 속도, 거리를 모두 계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는 하지 않지요. 큰 미끼를 쓰면 큰 물고기가 잡힌다든가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완전히 반대입니다.

물고기가 오르내리는 길을 잘 알고 있다구요. 확실히 지도를 보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가 오고가는 시간을 알고 아침 일찍 가는 거예요. 그 시간에 미끼를 내리고 기다리면 여지없이 걸려든다구요. 언제나 맨 먼저 아침 일찍 나가서, 9시경에 돌아옵니다. 일반 사람들은 9시, 10시가 되어야 나와 가지고, '왜 오늘은 레버런 문이 안 나왔지?' 한다구요. 벌써 돌아왔는데 말이에요. (웃음)

그들 모두는 통일교회는 정직하다고 합니다. 정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아무리 사방에서 반대해도 그런 것은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 동쪽에서 수산업의 경쟁을 하면 대단한 기반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선생님 방식이면 틀림없이 성공하는데, 미국인은 미국식으로 하기 때문에 계속 내리막길을 갑니다. 속이고 자기가 편리한 쪽으로 하기 때문에 멋대로 운영해 가지고 부채가 늘어 부도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그럴 것입니다. 지금은 그러면 안 됩니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따라가야 합니다. 많은 사업을 시작했는데도 많이 부도가 난 것은 자기들이 잘 못한 탓이라구요. 선생님이 된다고 말하면 틀림없이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스스로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리가 없다구요. 통일산업이든 뭐든 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의 말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자체도 크게 어려울 거라구요. 그러나 사실은 별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 같으면 3년 이내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결혼은 숙명이다

결론은 간단해요. 절대적인 플러스는 절대적인 마이너스를 창조합니다. 절대적인 마이너스는 절대적인 플러스를 저절로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맞이한다구요?「자동적으로.」고생 없이 맞이합니다. 오직 하나 필요한 것은 절대적인 주체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하셨어요. 무슨 논의 같은 것은 없었다구요. 될까 안 될까 하는 의심이 한 점도 없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겠어요? 사랑의 이상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상대는 하나님 혼자서는 만족을 얻을 수 없습니다. 기쁨이란 것은 상대관계를 통해서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오관 자체가 자기 눈이 눈알을 위해, 코가 코만을 위해, 입이 말만 하기 위해, 귀가 듣기만을 위해, 손이 만지기만을 위해 생긴 것이 아닙니다. 상대관계를 가지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여자는?「남자를 위해서입니다.」남자를 위해서. 그것을 확실히 원칙적으로 이해했다면 이렇게 비참한 세계가 되지는 않습니다. 일시적인 관계나 인연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원 불멸의 인연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한 불멸의 결속을 이룰 수 있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일체권을 이루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이혼이란 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이혼 말이에요. 누가 만들었어요? 그건 사탄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혼해서는 안 되느냐? 누군가가 '당신의 아버지는 둘이지요?'라든가 '당신의 어머니는 둘이지요?'라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절대적으로 아버지는 하나, 어머니도 절대적으로 한 사람을 원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적으로 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부모란 것은 이혼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혼하면 그건 여러 가지 복잡한 가정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것이 사회적인 붕괴현상을 가져오게 된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리고 첫사랑, 사춘기에 첫사랑의 인연을 만든 것은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오관이, 충격적이고 격렬한 진동을 주고받은 사랑의 관계를 지울 수 있는 신경 계통은 없습니다. 영원히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잊을 수 있어요? 잊을 수 없습니다. 모두 위하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 여자가 그래서 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최근에는 철판도 한번 붙었다하면 뗄 수 없게 붙이는 풀이 있다고 해요. 그 이상 딱 붙어 하나될 수 있어야 한다구요. 머리가 딱 하나되었다고 거기만 하나되는 게 아니예요. (웃음) 오관에서, 세포에서, 위에서, 피부에서, 내장, 뼈까지, 뼛속까지 모두 딱 들어맞았을 때 완전히 일치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사랑할 때 부부관계에서 그런 생각해요? '딱 들어맞았구나!' 하고. 매일 아침, 매일 밤에 딱 말이지요.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런 경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 하는 게 부부생활입니다. 영원히 싫어하지 않고 살을 비빈다든가 끌어안는다든가 키스를 한다든가 기쁨으로 일체될 수 있는 행위를 하지요? 영계에 가서도 그걸 영원히 계속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머니가 되었다 했을 때, 그 어머니를 바꿀 수 있어요? 부자관계는 바꿀 수 없는데, 부부관계는 바꿀 수 있어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다구요. 절대적인 한 사람의 아들딸이라구요. 오직 둘입니다. 형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라고 하는 것은 형제입니다. 오빠가 되고 여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서 아내가 되고 어머니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형제로 시작해서 형제애 부부애 부모애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라는 존재는 할아버지에 이르는 3대로 보면 할머니의 몸입니다. 할머니의 몸이고 어머니의 몸이고 그리고 누나입니다. 누나 아니면 여동생이라구요. 그리고 사촌 누나 아니면 친척의 여동생 관계라구요. 이것을 단번에 끊을 수가 없습니다. 여동생의 대표였고, 오빠의 대표였고, 남자의 대표였고, 여자의 대표였고, 어머니의 대표였고, 아버지의 대표인 사람으로서 고정된 오직 둘뿐입니다, 오직 둘.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이 영원한 생명권을 영생의 세계로, 개인적인 영생권, 가정적 영생권, 국가적 영생권, 세계적 영생권, 지상·천상천국의 영생권으로, 두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 하나의 부부로서 부모로서 이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혼이란 관념이 있어요?「없습니다.」결혼이란 숙명적입니다. 부모 자식관계는 결혼 후의 사랑에 의해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관계는 숙명입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사랑에 의해 출발한 부부가 헤어지는 현상이 있으면 숙명의 관념이 무너지고 맙니다. 없어진다구요.

해와와 아담은 그러한 이상권에서 부부생활을 해야 하는데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복귀에 있어서 해와의 개인권, 해와의 가정권, 해와의 종족권, 민족·국가·세계권을 넘어서 비로소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권의 탕감조건을 남겨둔 그러한 기준에 연결되는데, 그것이 본래 완성축복가정을 넘은 입장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소생·장성·완성, 탕감권은 이제 마지막 단계에 왔습니다. 이것은 어렵지 않다구요.

부모의 나라, 형제의 나라가 되어야

선생님은 180개 나라에 신문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텔레비전 회사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가지고 있다구요. 워싱턴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백악관이나 국방성 국무성이 모두 워싱턴에 모여 있다구요. 클린턴 대통령도 청문회에 [워싱턴 타임스]에 목이 걸려 있습니다. 선생님의 계산 여하에 따라 사활이 걸려 있다구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대사관을 납작하게 만들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 조직을 나누어서 7명 정도를 일본에 보내면 1주일 안으로 모든 비밀을 알아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어디 한번 하는 데까지 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쉽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경시청에서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 배후에 있는 한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소련에서도 지하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은 세계의 어디선가에서 일본 군대 이상의 훈련을 하고 있다구요. 세계를 수습하려면 간단한 일방적인 생각으로는 될 수 없습니다. 정보권의 최고의 지위를 점하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도 1주일이나 2주일 우리에게 뒤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한다구요.

지금까지 클린턴 대통령의 생활을 1분마다 모든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뭘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국방부에서 회의하면서 '절대 비밀!'이라고 하면 절대 비밀이라는 말조차도 기록한다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원의원들, 미국의 과장급 이상의 배후에 있는 비밀을 모두 알아내고 있습니다. 언제 누가 어떻게 될 것이다 하고. 그런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앉아서 춥다고 해서 거기에 신경을 써 줄 수가 없습니다. 추운 데서는 '안 춥다!', 더운 데서는 '춥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북과 남, 북극과 남극과 같습니다. 그 양면을 소화할 힘이 없으면 하나님의 나라, 지상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야로(野郞;놈)'란 말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여덟 번째 남편(八郞)'입니다. 그건 재림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탄적인 해와 국가는 야로가 가장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부로(三郞)'란 이름이 많지요? 사부로는 소생, 장성, 완성의 재림주를 말하는 거라구요. 일본은 사탄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여자가 원하는 것은, 모두가 여자 이름에 무슨 '코(子)', 무슨 코, 무슨 코가 많이 있습니다. (웃음) 여자는 하늘의 아들딸 낳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희망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신기한 나라입니다. 양심이, 마음이 나타나 있다구요. 생각해 봐요. 절대 유일신을 신봉한다 하더라도 야오요로즈노가미(八百萬の神;수많은 신들)를….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믿을 만한 희망도 뭐도 없어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구요. 안 그래요? 야오요로즈노 가미, 어느 신의 뜻에 맞추겠어요? 골치 아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잡교 국가예요. 그런 곳에, 천지정교(天地正敎) 패들은 통일교회에서 도망간 사람이 많이 모여있어요. (웃음) 그 중간 역할을 하게 하느라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천지정교의 천(天)은 아버지를 의미하고, 지(地)는 어머니를 뜻합니다. 정교(正敎)의 올바른 가르침이란 원리의 길입니다, 참부모의 원리. 가장 훌륭한 이름을 붙여주었는데도 가장 나쁜 일을 하면 못씁니다. 일본 사람은 그런 버릇이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갑니다. 섬나라 여자는 그렇다구요. 자기 가족 전체의 목숨이 걸려있기 때문에 도둑질을 해서라도 먹여 살려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가져가서 자기 친척, 일본권을 만들어 버려요. 뭐 하는 거예요, 그게.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결론은 뭐예요?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를 뭘 한다구요? 철폐하고, 천사장 국가도 철폐해야 한다구요. 그러한 시대에 집어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 형제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자기 재산 중에 자기 소유란 없습니다. 어머니의 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자녀 앞에서는 말이에요. 자녀를 잉태하게 되면 자녀의 몸은 어머니가 몸을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자녀의 소유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구요. 어머니란 그러한 존재입니다.

우주의 원칙

남자든 여자든 모두 어머니의 몸의 연장체입니다. 태아의 몸은 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몸의 연장체라구요. 그 중 0.01퍼센트가, 아버지의 정자 0.01퍼센트가 모여서 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입력한 것과 같아요. 그건 상대적인 그건 죽 인터넷과 같이 단추만 누르면 태어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모두 상대적입니다. 모두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기준을 보급, 실체권을 이룬 것이 자녀라구요.

따라서 아이는 어머니의 뼈와 살과 피의 연장입니다. 아이에게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를 주장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누군가의 자녀지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의 분할체입니다. 거기에 아버지의 정자의 골수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두 인정할 때 자기란 존재 의식은 없는 것입니다. 존재를 주장할 그 어떤 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랑에 의해 부모의 생명 분할체로 창조된 존재가 부모를 부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있어요. 자기가. 자기라는 존재의식을 누가 인정하느냐? 부모님의 사랑을 무시하고 부모님의 생명체를 무시하고 혈통권을 부인하고 자기란 존재의 출발 요인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인정하는 기준에서 자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에 의해 부모의 생명 분할체가 된 것입니다. 부모의 혈통의 결속체가 바로 자기라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서야 자기를 인정할 수 있지 그것을 부인하고 자기만 중심삼고 자기 존재기반을 내세울 수 있는 그 무엇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 할아버지예요? 몇 살이에요?「쉰일곱 살입니다.」50대이면 자네라고 해도 되겠구만. 할아버지가 아니라 자네라고 해서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보다 훨씬 아래잖아. 자네라고 해도 조금도 실례가 아니라구. 자네, 효도할 수 있어, 없어?「할 수 있습니다.」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철저합니다.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하늘 부모 앞에서 효도란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자기 존재를 내세우려는 사람은 영원히 효자의 도리를 다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인정하기 전에 부모의 존재를 의식한 후에야 얻을 수 있는 결실물인 것입니다. 원인이 아니라구요.

원인의 결과로서 자기라는 상대적인 자리를 인정하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지 상대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건 도둑놈, 우주를 파괴하는 자, 창조원칙을 부인하는 자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관계로 말하자면 부모님은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의 뜻에 화답할 수 있는 상대관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영원히 이루어야 할 상대의 임무라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 못 할 것입니다.

가정을 횡적으로 확대하면, 개인의 심신 일체에서 시작하면 횡적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완성은 심신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심신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완성을 못 합니다. 완성기준은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태양과 공기와 물과 흙입니다.

광석도 주체 대상, 식물도 수술 암술, 그리고 동물도 수컷 암컷, 인간도 여자 남자, 상대관계로 쌍을 이루고 있다구요. 우주의 원칙입니다. 그것이 재창조의 환경을 만들었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은 반드시 주체와 상대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대응적 상대관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심신 일체가 되면 큰 것을 소화하려면 투입해야 합니다. 투입하고도 잊겠다는, 영원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는 관념이 있어야 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하는 이유

왜 잊어버려야 하느냐 하면 큰 것의 축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둥 말이에요. 알겠어요? 누가 기둥을 만드느냐? 아벨이 만들어야 합니다. 투입하고 투입해서 상대관계를 만들고도 남을 정도로 투입해야겠다는 관념이 없으면 기둥이, 축이 생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연결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커도 똑 같은 식으로 연결됩니다. 절대 투입하면 절대적인 축, 기둥이 남아지기 때문에 그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중요합니다.

왜 그렇게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느냐? 하나님은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셨느냐? 그건 축, 기둥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아벨이 투입하고 투입한 후에도 또 투입하고자 하면 축이 위쪽으로 올라가 갑니다. 거기서 제2차 세계로 이어지는 동기가 되어서 수직을 이루게 됩니다. 투입하고도 잊어버리지 않는데는 가정에서 종족·국가·세계·천주까기 관통하는 기둥이 똑바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중대한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작은 것은 큰 것에 투입해야 합니다. 아벨이 형님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상대관계 이상 이를 뚫고 나갈 투입권을 계속하지 않으면 영원한 방대한 축이 조성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왕이시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고 잊고 잊으면서 영원히 우주의 사랑의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존재합니다. 대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을 이루어 대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입하고도 잊으시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루는 사랑의 힘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우주는 축을 전복시키는 그 자리는 만민 불변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영생으로 이어진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 입장, 부모 입장, 자녀 입장, 모두 투입해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몸도 영원히 투입해 나갑니다. 자기가 낳은 자녀, 젖을 먹일 때의 자녀에 대한 심정을 어머니는 갖고 싶어합니다. 부모가 갖고 싶어한다구요. 80이 넘은 어머니가 60이 넘은 자식이 어디 나간다면, 나갈 때 자동차 조심하라고 어린아이에게 하는 것처럼 충고합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큰자식한테 매일 이렇게 말하면 기분 나쁠까요? 나쁘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당연하듯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말은. 부모의 말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머니의 명령을 당연히 받아들이는데 효자가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당연하듯 말이에요. 그렇게 받아들이는데 영원한 효녀 효자가 태어나게 됩니다.

부부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이 결혼하면 남편에게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묻는다구요. 이만큼, 이만큼…. 점차 커집니다. 집, 일본, 그리고 아시아, 세계, 천주, 그 어떤 것보다 더 자기를 사랑하느냐고 한다구요. 그러면 남편으로부터, '그거 물어보나마나 당연하지.' 그런 말을 듣고 싶어한다구요. 모두 그렇게 생각하지요? 한없이 크고 넓은 가슴을 가지고 하나님에게까지 도달할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랑의 뿌리를 연결해야 한다고 아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인정해 주는 남편, 이 남자야말로 바로 내 남편이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그 부부는 절대로 이동할 수 없는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그와 같이 남편을 믿고 신뢰하는 정도가 자기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면 그건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귀하게 여기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구요. 기쁨으로 가슴이 뿌듯하다구요. 남자도 그래요. 사랑은 무한히 포옹하고 싶어한다구요. 하나님께서 투입하고 잊으시는, 무한대로 투입하고도 잊으시는 것이 동기라고 생각하면 무한대의 포옹의 상대권을 이루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무한하다는 것은 효력이 없는 무한대의 욕망이 아니라는 거예요. 효력이 있는 사랑의 세계의 적극적인 희망을 가지는 것도 인간으로 당연히 가져야 할 욕망이라구요. 굉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법은 어디든지 통해

천법은 어디든지 통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영원한 생명의 본체인 사랑의 전파, 어디나 통할 수 없는 사랑의 방향성이라면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어디든지 연결되고도 남는 사랑의 방향성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부모관계를 생각할 때, 부부보다도 무엇보다도 먼저 존경해야 할 대상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를 바라보는 자녀들은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합니다. 절대복종, 부부가 함께 절대복종, 부모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합니다. 그러한 부모가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그러한 부모가 없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존재가 그러한 세계의 부모기준을 전통으로 세우게 되면, 그건 민족을 넘어 종족을 넘어 국가를 넘어서 같은 형제권, 부모권을 어디서든지 인정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님으로써 평등한 천국에는 동요가 없는 것입니다. 파도가 치지 않는 것입니다.

천년전의 평평한 물결과 부모의 사랑의 이상이 천년후의 파도가 없는 그러한 평면적인 사랑과 이어지게 되면 무사 통과예요. 무사히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수직 평면에서 어느 위치나 차지하면서 머물고 싶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심신일체입니다.

가족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 전후, 동서, 하나의 가정을 구성하는 데도 셋이 들어 있습니다. 세 개가 왜 원칙이냐 하면, 두 개 점을 연결한 것이 선입니다. 우주의 상하세계는 3점에서 시작됩니다. 이러한 직선에서 연장하면 큰 원으로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세 개의 점으로부터 수많은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단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3수의 인연을 가지고 창조된 피조물이기 때문에 혼자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모두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형제라든가 아담의 세계는 3수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위기대입니다, 삼위기대. 세 점을 연결하지 않으면 중심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심은 한 선의 중간입니다. 중간에서 두 개로 나누어집니다. 접는 곳이 중간입니다. 똑같이 평등하게 잘라야 할 선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말이에요, 상하의 중심점에 연결되는 좌우도 이 점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전후도 이 한 점의 가장 구석의 첨단 같은 한 점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간이라도 벗어나게 되면 완전한 구형이 되지 않습니다. 타원형이 되고 맙니다. 알겠어요?

부모·부부·형제의 3대 사랑

완전한 구형을 왜 원하느냐? 둥근 달은 태양과 같습니다. 태양은 눈이 부셔서 볼 수가 없다구요. 달은 보이지만 말이에요. 둥근 달, 달만 둥글어요? 모두 둥그렇다구요. 태양도 모두 둥그럽다구요. 운동하는 것은 모두 둥그렇다구요. 그래서 모가 난 부분이 있으면 방해가 된다구요. 부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그건 이상적인 영원한 부부, 부모가…. 부모는 이상적인 영원한 부부로부터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부부는 이상적인 형제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형제사랑, 부부사랑, 부모사랑 3대 사랑입니다. 형제사랑, 그리고 부부사랑, 부모사랑 세 개라구요. 상하로 보면 부모사랑, 부부사랑, 형제사랑입니다. 이것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 세 개가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 누가 형제사랑을 하나 하나 잘라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일체라구요. 그래서 부자 일체, 부부 일체입니다. 왜 일체예요? 한 점을 중심삼고 모두 같다구요. 모두 같습니다. 어디를 잘라서 맞춰도 똑같습니다. 각도도 똑같아요. 그래서 이상적인 형제에서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부부로부터 이상적인 부모, 이상적인 부모로부터 이상적인 왕으로 이어집니다. 왕은 종적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가정 완성할 때 종족 완성은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덩어리가 생기게 되면 여기서 수직으로 연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완성, 종족 완성입니다. 종족 완성하려면 종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하면서 올라가 종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복귀섭리도 한꺼번에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내적으로 커버가 8개가 있는데, 큰 것과 작은 것이 섞여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타락 때문에 모두 없어졌기 때문에 한꺼번에 큰 것을 먼저 벗겨낼 수 없다구요. 가장 작은 것으로부터 덮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완성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덮는 것입니다. 큰 것을 덮습니다.

연속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8단계로 분할합니다. 탕감의 원칙이 일치되지 않으면 영원한 연장도 가능하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복귀란 것은 간단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해나가면 복귀가 가능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여기 온 사람들은 돌아가게 되면, 《목회자의 길》6장이던가? 그걸 암기하라구요. 그걸 앎으로써 자기 입장을 알면 말이에요. 어떤 입장인가 하고 비교 대조할 수 있다구요. 아무것도 아닌 그런 입장이지만 뭔가 있는 것처럼 자기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활, 상속기반을 연속시켜야 하는 것이 앞으로의 성약시대의 가정완성 이상권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구약도 가정을 위해서고 신약도 가정을 위해서입니다. 성약은 가정,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참부모가 이룬 승리적인 전통적인 모든 선포 방식은 자기 것으로 상대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내용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그것이 완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것이 주체 기준의 상대적인 입장에 서려면 자기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써 상대적인 동위권·동참권에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지막 자르딘 선포입니다. 그때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선포를 했습니다.

절대복종은 언제라도 자기 관념이 없는 입장입니다. 존재가 아무런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무한의 저기압에 의하여 무한의 고기압이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무한의 저기압과 고기압이 수직으로 오는 것입니다. 수직에서 저절로 하나가 됩니다. 위대한 힘이 생겨납니다. 절대 투입하고도 잊어버림으로써 무한한 힘이 존족하기 시작합니다. 그 힘이 존속하고 있는 그 관념에 또다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연결되기 때문에 우주는 소모되지 않습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소모라는 부하가 걸려서 작아지는 일이 없습니다. 투입한 이상의 것을 투입하겠다는 관념의 세계가 영원히 운동하기 때문에 그 속에는 자기의 소모 현상이 없습니다. 참사랑의 세계는 힘이 작용하면 할수록 확대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과 참부모의 세계

역학 세계에서는 입력이 출력보다 큽니다. 그러나 참사랑의 세계는 입력이 출력보다 작습니다. 그래서 이게 평면으로 해서 영원한 우주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소모하면 모두 없어지는 것입니다. 운동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무한 투입하는 사랑의 힘이 작용되기 때문에 소모 없이 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존속하는 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본래의 원상으로. 그것은 반복작용에 의하여 순환작용을 계속하는 형태를 가지고 영원히 존속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세계는 바꿀 수도 없을 뿐더러, 의심할 여지도 없고, 비판할 수도 없는 그러한 입장인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비판한다고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파괴하려고 해도 파괴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절대로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함께 갈 수 있도록 보조를 맞추는 길밖에 없습니다. 맞춘다고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어렵게 맞추더라도 그 어려움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손해 없이 영원히 발전할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서 세계까지 같은 동위, 등가의 기준으로 확대하여 한 사람의 머리로서 우주를 구성하는 것과 같이 인류, 우주를 합성체와 마찬가지로 이상세계, 통일세계, 평화의 일체권,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절대적인 부모가 되려면 절대 자녀에서 시작해야 하는데, 절대 자녀는 분할할 수가 없습니다. 형제의 사랑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서로 싸워서 원수가 된다는 것은 사탄세계가 기뻐하는 일입니다. 이제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역사의 내용을 통해 동기에서 과정 결과가 어떻게 결착되느냐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거기서 벗어나지 않는 길을 가겠다는 결의를 오늘밤에 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국가를 넘어섰어요.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그것을 묶어서 부모의 나라예요. 부모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입니다. 아버지의 나라라고 하면 안다구요. 심신 일체, 개인완성기준의 발판이라구요. 부모의 나라는 이건 엄청난 자리라구요. 부모의 나라는 사랑에 의해 하나가 된다구요. 부모의 나라의 자녀로서 부모의 사랑을 분할해서 자기 존재권을 주장하는 자는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자녀의 몸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누구의 것이에요? 부모의 연장! 자기 소유권을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의 나라도 아버지의 나라도 일체권을 이룬 사랑의 기준이 주체로서 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준에 세우는 것이 부모의 나라의 사명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몸의 연장입니다. 자기의 개성을 중심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 자체를 주장할 그 무엇도 없어요, 하나님의 뜻 이외에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자기를 주장했으면 이런 세계가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대로 원조하시지 않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3억6천만쌍 축복가정을 완성 목표로 세웠을 때 선생님은 한눈팔 수 없습니다. 절대 주체이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 앞에서 오직 그것을 대비해 가는 일념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은 심신을 함께 투입해 가야 합니다. 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심신 모두 통일해 가는 데에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의 동위권이 정착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영원한 행복, 영원한 희망이라든가 영원한 축복은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일체권의 사랑은 절대로 나눌 수 없어

해와 국가라든가 아담 국가 등등 탕감원칙에 둘러싸여 그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일체, 부모세계에 눈을 돌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땅이나 집 등은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은 제물시대, 신약은 자녀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시대라구요. 참부모는 원래 고생길을 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제2차 세계대전 후 영국·미국·프랑스가…. 영국은 어머니의 나라, 미국은 아벨 나라, 프랑스는 가인 나라라구요. 프랑스는 영국에서 떠났고 미국의 원수라구요. 삼위기대 그 위에, 아담 가정의 3명이 영적 위치에서 나라를 이루었어요. 영적 기준이라구요. 육체기준은 없으니까, 육신은 사탄이 가져갔기 때문에 추축국가가 이와 똑같습니다. 내용이 완전히 같습니다. 그리고 독일은 사탄적인 아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유대교를 박멸시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 6백만 명을 죽여 버렸습니다. 뿌리를 뽑아야 하겠다고 말이에요. 사탄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변하기 쉬운 천사장입니다. 편리한 방향으로 해 나가는 것입니다. 변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 제품과 이탈리아 제품이 외적으로 세계적인 선두에 서 있어요. 그것만 생각하기 때문에. 물건만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으로 볼 때 일본이란 나라는 말이에요. 일본이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모두 사탄편이었습니다. 독일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해서 먼저 친 자는 반드시 지게 되어 있습니다. 형님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식물인간이 된 동생을 보고, '차라리 너는 빨리 죽는 게 효도하는 거야.'라고 했다면, 그 말을 들은 부모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런 망할 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형으로서 부모 대신 돌봐줄 일이지. 부모의 심정을 거역하는 놈은 부모의 사랑의 세계를 상속해 줄 수 없어!' 하는 겁니다. 뒤바뀌어 버립니다. 그 반면에 부모 이상으로 고생하고 봉사하면서 부모 이상으로 모든 것을 베풀려고 한다면, 자녀들도 재산도 다 맡기겠다고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부모를 중심삼고, 뜻을 추구해 가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만민의 주체이신 존속의 가치로서, 상대권으로서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입장을 공인하며 기꺼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소유권 따위를 주장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미국에 와 있는 4천2백 명에게 '모두 일본의 집과 재산을 팔고 이리로 와!'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교사들 손 들어 봐요. '모두 친족, 일족 전체, 종족적 메시아권을 모두 팔고 남미로 와!'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지 않겠다는 마음의 비례에 따라 천국에 도착합니다. 천국에서 참부모와 하나님의 위치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일치한 만큼 가까워집니다. 영원히 일체, 상하·좌우·전후가 일체 되면 하나님과 통합니다. 하나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상대관계는 일체권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자일체, 부부일체, 그리고 형제일체입니다. 부자일체와 부부일체라 하는데, 형제일체권은 동양정신에도 없습니다. 그것을 겸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형제일체권, 부부일체권, 부모일체권…. 일체권의 사랑은 절대로 나눌 수 없습니다. 형제사랑의 연장이 부부사랑, 부부사랑의 연장이 부모사랑, 이 세 개를 나눌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기 때문에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기대가 됩니다. 아멘!「아멘.」알겠어요? 그것을 해치는 것이 있다면 부부를 희생시키더라도 부모를 보호해야 하는 게 천주의 원칙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부모의 본체를 모시게 되면, 그 연장권에는 자녀도 주변에는 얼마든지 있고, 물건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일방적인 소유 관념으로 고민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구요. 어리석은 자를 정도가 심하면 바보라고 한다구요. 바보는?「죽어야 합니다.」죽어야 한다구요. 잘 알고 있구만. (웃음)

피난민이 되라

이시이! 「예.」 피난민이 되라구. 통일교회의 멤버는 피난민이 되라! 선생님도 피난민이 되었습니다. 피난민이 되어 여기까지 왔어요. 피난민 같은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 곁으로 오라구.「예.」그렇기 때문에 많은 땅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선교사들한테 나누어주고도 남을 만큼. 일본의 조그만 땅 1평을 팔면 여기서는 250평을 살 수 있습니다. 집 한 채를 팔면 250채를 살 수 있습니다. 장사로 치면 이 이상 장사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그와 같이 모두 정리를 해야 합니다. 바쁘다구요. 이 2년간에 전세계를 혈통단절, 사탄의 혈통을 단절해야 합니다. 이건 선생님의 숙명적인 목적입니다. 숙명은 죽어도 이루어야 합니다. 이걸 이루지 못하게 되면 또다시 재림이라는 문제를 남기게 됩니다. 완성권에는 재림이 없습니다. 재림을 주장하게 되면 참사랑을 부정하게 되기 때문에 이를 절대적으로 완수해야 하겠다고 선생님은 다짐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박해의 길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넘어서야 고비라고 인정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잽싸게 척척척척 넘어간다구요. 자기에게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 길이 있다 할 지라도 그렇게는 안 됩니다.

전세계가 문선생을 타도하라고 행동을 했어요. 지난 1975년과 1976년의 일들이 어제와 같습니다. 그런 박해에 박차를 가하게 하기 위해서 120개 나라에 선교사를 내보낸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과 미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통일교회는 살아남게 된다구요. 어떤 일이 있어도 3개 나라 대사관이 하나되어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각료들을 소화하고 상하원 의원을 소화하고, 그 나라를 소화하게 되면 문선생이 고생 없이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 명의 선교사가 그러한 국가를 수습하지 못하면 문선생에 대한 박해가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하면 그런 일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1천6백 명의 선교사를 내보낼 때도 그에 관해 선생님은 분명히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루어야 할 것은 그 나라에서 대사관을 소화하는 것이다. 일본 대사관을 소화하고, 아버지 나라인 한국 대사관을 소화하고, 그리고 천사장인 중국 대사관을 소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대사관 소화운동을 벌이게 한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에 일본 여자 12명이 가서 종처럼 뭐든지 하면 저절로 굴복하게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모두 잊어버렸어요. 120명의 선교사를 내보낼 때 분명히 그런 내용을 말했다구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

대사관 전도! 전세계 185개 나라에 대사가 나가 있기 때문에, 대사관에 120명의 여자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185개 나라에 있는 일본대사관에 모두 2만2천2백 명의 선교사가 가 있게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나라마다 한 사람의 대사에게 120명이 연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욕망이 높을수록 살아온 행동의 결과는 멋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러한 통일교회의 축복운동은 세계만민, 만국이 원하는 더없는 희망적인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 나라도 그러한 방향으로 통솔하기 바란다고 대통령에게 말하면 싫다고 하는 대통령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들은 저절로 '아, 그렇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7개 나라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대사와 함께, 그리고 대통령, 각료, 상하의원 모두 축복을 시켜서 한 나라 모두를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적인 나라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싫다고 하는 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한 마리도. 싫다고 하는 자는 한 마리라고 말해도 실례가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는 모두 미인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눈이 나빠서 잘못 생각한지 모르겠지만. (웃음) 모두 미인이라고 생각하면 미인으로 보인다구요. (웃음) 자기 어머니가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자기 할머니도 어머니도 모두 그렇다구요. 사촌 형제의 부인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인이 아니면 어떻게 결혼하겠어요. 남자보고 '아, 우리 아버지와 꼭 닮았어.' 한다구요. 아버지와 닮았기 때문에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아버지와 같기 때문에 만져 보고 싶다, 같이 식사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한두 번 식사하고 나면 더 귀엽게 보인다구요. 전체를 보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그리 좋지 못하지만 코가 어떻다 하고 하나 하나 백 점씩 매겨서 그것이 3분의 2 이상이면 '아아, 두손 들었다. 만세!' 하고 결혼하는 거라구요. 자기와 가장 가까운 자와 얼굴이 닮은 자를 찾아서 자기도 모르게 좋아지고 결혼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되면 '와아, 미남과 추녀가 결혼했어!' 선물이 쏟아지고 주위에서는 난리지요. 왜 그렇게 되었냐고 알아 봤더니, 저 훌륭한 여자는 자기 어머니 닮았고, 남자는 자기 아버지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인연을 찾아 사랑은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멋진 창조의 이상체가 아닌가 생각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본 사람들은 저금을 많이 해 두고 있는데, 그것을 빨리 처분해야 합니다. 중국이나 소련 등이 점령하면 공산당에게 다 빼앗긴다구요. 미국에 다 빼앗긴다구요. 선생님에게 맡기고 따를 때에는 안 망합니다. 미국도 소련도 중국도 선생님을 따르고 있다구요. 이제 중국도 소련도 교과서는 모두 문선생의 이상을 중심삼고 만들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지금 교과서로 교육하고 있어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일본이 가장 뒤지고 있다구요. 일본은 바보. 바보 같은 일본, 나쁜 일본, 그런 건 죽지 않으면 죽여주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을 계속 본보기로 해서 따라 해도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망하고 실패한 사나이예요, 성공한 사나이예요? 어느쪽이에요?「성공한 사나입니다.」성공해서 살아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기 때문에 가만히 안 있는 것입니다. 전신이 살아 있는 멋진 생체는 전진을 요구하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전진, 전진, 대전진, 더욱 전진, 일체권 전진, 초월 전진, 비약 전진! 욕망이 높을수록 살아온 행동의 결과는 더욱 더 멋지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렇게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원하는 사람은 두 손을 들어 봐요! 내려요. 저쪽은 모두 가만히 있구만. (웃음) 졸리면 자라구, 자! (웃음) 지금은 일본인끼리 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어머니가 훌륭해지지 않으면 큰일이잖아요. 선생님은 아버지고 여러분이 어머니라구요. 한국이 아담 국가라는 것은 선생님 한 사람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면 충분합니다. (웃음) 그러나 해와 국가는 나랍니다, 나라.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원리에 잘못이 있든지 인간이 잘못되어 있든지 둘 중 하나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는 선생님을 신봉하도록 되어 있어요. 따르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면 원리가 틀렸든지 사람이 틀렸든지 둘 중 하나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웃음) 해와 국가의 여자는 선생님 말씀을 절대로 듣도록 되어 있어요, 듣지 않도록 되어 있어요?「듣도록 되어 있습니다.」아아, 듣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은 듣지 않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듣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듣지 않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 선생님이 잘못되어 있는가, 듣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 여러분이 잘못되어 있는가?「선생님이….」(웃음) 그래, 그렇다구요. 솔직해서 좋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요!' 하고. 웃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두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연습도 필요합니다. 임시 뭐라고 해요?「임기응변.」임시인지 임기인지 모르겠어요. 밤이니까 좀 머리가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자야 할 시간이 다가 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재산은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

부모의 나라! 「부모의 나라!」 '스바라시이(すばらしい;훌륭하다)'의 반대말은 '후스바라시이(不すばらしい)', '미스바라시이(未すばらしい)'. 반대말을 끌어내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부모의 나라! 「부모의 나라!」 멋져요. 「멋집니다.」 그걸 알았습니다. 부모이기 때문에 일체라구요. 가만히 있어도 아내는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부끄러운 일이에요, 기쁜 일이에요? 「기쁜 일입니다.」 부끄러운 일이라구! 「기쁜 일입니다.」

선생님은 80세 이상 되더라도 망할 길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아무리 생각해도 망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한테 선생님이 말씀하기를, '와아, 3억6천만쌍 시간 문제다. 누워서 떡 먹기다!'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결의하고, 선생님이 자신 있게 말씀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자신만만하게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바짝 따라가면 오 케이(OK)라구요. 알겠어요?「예.」바짝 따라가면 뭐라구요?「오 케이입니다.」그 정도로 해 달라구요.

여러분 360만쌍 믿었어요? 믿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360만을 가능하다고 믿었어요?「예.」그걸 언제 믿고 이루었어요? (웃음) 선생님이 재촉을 해서 자동적으로 이룬 거예요?「믿었습니다만 아버님의 강조에 힘입어서…. (이시이)」무슨 소리야, 강조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이룰 수 있다고….

'오늘부터 너희들 이혼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그대로 하겠습니다. (이시이)」(웃음) 장난끼 섞인 얼굴로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구. (웃음) 그대로 하겠다는 것은 그에 앞서 그대로 하지 않겠다는 관념이 있기 때문이라구. (웃음) 절대적으로 하겠다면 그렇게 표정이고 뭐고 안 바뀔 텐데 말이야. (웃음)

너, 부인은 그리 미인은 아니지만 말이야, (웃음) 만약 아내를 팔아 나라를 복귀하여 하나님께 헌납해 드렸을 경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단순히 한 나라의 딸을 바라보고 있는 것하고 한 나라를 복귀한 딸 중 하나님은 어느쪽을 더 기뻐하시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머리를 쓰라구요. 정략결혼도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아내를 빼앗기면 이시이는 매일 울고 있을까? 그 이상, 몇십 배 이상, 세계 제일의 미인을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웃음)「울고 있을 겁니다. (이시이)」(웃음) 그 말은 마치 이혼을 원하고 있는 것 같잖아. (웃음)

앞으로 여러분은 이것을 분명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형님, 장남 나라고. 독일이 차남 나라가 되어 이렇게 해서 세계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를 따라가게 되면 다스리게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은 일본과 미국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선생님은 한국을 지도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것을 받치고 보호하기 때문에…. 일본은 1천억 정도의 돈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은행에서 무역할 때 말이에요. 엘 시(LC;신용장) 모두를 일본이 결산하기 때문에 이건 금방 해결이 된다구요. 그야말로 하나가 되어서 말이에요. 그야말로 해와가 아무것도 없는 남편을 맞이해 만국의 여왕님이 되는 길이라구요.

선생님은 재산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 이것 두 개밖에 없어요. 재산은 그것뿐이에요. 해와 국가는 사탄이 끌고 가는 세계를 복귀해야 합니다. 그것을 모두 헌납해야 합니다. 그런 입장입니다.

한국인의 우수성

한국은 어떻게 되느냐? 한국은 일본과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이런 지경이 되었습니다. 먼저 이게 떨어지고 만다구요. 경고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맞는지 안 맞는지 보라구요. 지금 수상은 하시모토(橋本) 수상인가? 한국의 신용장을 일본이 1천억 엔 이상 내서 책임 지겠다고 하면 미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아시아가 연결된다구요. 한국을 안고 도와주게 되면 침략국가로 낙인찍힌 일본을 아시아가 환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사사가와에게 말했어요. 일본에서 전쟁범죄자 대표로 감옥에 갇혔을 때 선생님과 끊을 수 없는 인연을 가지고 승공연합의 명예회장을 맡았어요. '일본은 장래에 침략국가로 전락한다. 절대로 그걸 면할 수 없다. 중국에 투입해도 후퇴, 아시아 전체가 후퇴하고 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인을 앞세워 나가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중국도 동남아시아도 소련도 선생님이 길을 알고 있다. 그런 길을 열게 되면 당신은 역사적인 영웅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이야기인지 몰랐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아시아에서 침략국가의 낙인을 벗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구요. 1천억 가지고 그걸 살 수 있겠어요? 일본의 경제력으로 봐서 1천억이란 돈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세계, 아시아를 통해 아시아를 중심삼고 중동, 소련, 그리고 유럽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원흉으로서 일본을 싫어하는 환경으로부터 양해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 1천억으로 가능하다는 거예요.

한국인은 세계 어디나 가고 있어요. 어디 가나 우수한 민족,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유명한 사기꾼은 모두 한국인입니다. 사탄세계가 빼앗아 갔기 때문에 하늘의 주체 국가로서 모두 빼앗아 와야 합니다. 자기들이 그 내용을 모르면서도 하고 있다구요. 어디 가나 자기가 왕이 되고 싶어합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사나이예요. 미국의 마피아 두목도 되고 싶어한다구요. 일본 야쿠자 두목 가운데 70퍼센트는 한국인입니다. 알고 있어요?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마피아까지 그렇다구요. 요전에 시카고의 마피아 지부가 왕좌를 차지하고서, '문선생님을 반대하는 놈은 이름만 대시면 모두 쥐도 새도 모르게 처치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말한 사람이 있었어요. 선생님이 '오 케이!' 했다 하면 난리가 난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일을 선생님은 생각한 적도 없거니와 듣고 싶지도 않다구요. 한국인은 우수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인과 한국인은 그렇게 다르다구요. 일본인은 뭉쳐서 하나되면 잘해요, 뭉쳐서는 잘하는데 혼자서 하면 형편없어요. 일본 사람은 어디 갈 때는 깃발을 들고 한 줄로 잘 따라가는데, 한국 사람은 한 마리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웃음) 절대로 다른 사람과 타협해서 지배권에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게 한국인의 특징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단일민족으로서 7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의 역사를 능가합니다. 동이(東夷)족이 아시아 전체를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 가운데 3분의 2까지 점령한 우수한 민족입니다. 전쟁을 해서 승리를 했지만 피 흘리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에 반도로 피난 온 것입니다. 그래서 동이족의 역사가 끊기고 말았습니다. 반도로 내려와 버렸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를 보면 정말로 훌륭합니다.

동이(東夷)의 동(東)과 이(夷)인데, 서쪽이 아니라 동쪽이에요. '이(夷)' 자는 활(弓)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활 쏘는 데에 챔피언입니다. 사격의 챔피언이 한국이지요? 늘 선두라구요. 그건 정신통일이 훌륭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은 선생님과 하나돼야

일본인과 한국인이 교차결혼하면 어느쪽이 손해예요? 일본이 손해예요, 한국인이 손해예요? 어느쪽이 손해예요?「한국인입니다.」한국인이 손해라구요. 일본은 쌍둥이를 안고 있다구요. 리브가의 뱃속에서 야곱과 에서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 전복입니다. 다말의 경우처럼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을 전복시켜야 합니다. 일본의 뱃속에는 조총련과 민단이, 한국 민족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평화롭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수습하려면 문선생과 하나되는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서서 문선생 박멸, 문선생 멸망이라고 몇십 년을 그렇게 해도 점차 커지니 보통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해서…. 문선생 멸망, 멸망하고 외치곤 했습니다. 그렇게 어디서 배워서, 습관처럼 말해도 아무도 듣지를 않습니다. 무슨 소리야, 미친 사람처럼 하면서 지나가는 남자도 오른쪽 뺨을 때리고 충고한다구요. 이제 문선생을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고개 숙이고 있던 한국인들도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기성교회 타도!'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워싱턴에서부터 말이에요. 이 130만 이상이 미국의 각주에서 무장하게 되면 2억4천만 명을 지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인과 한국인, 중국인이 하나되면 브라질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남미 끝에 있는 우루과이 땅에 이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푼타 델 에스테는 유명한 곳이라구요. 이렇게 추울 줄은 생각 못 했지요? 가을인가, 초겨울인가? 일본 같으면 지금이 6월이라구요. 5월 월 7월이 가장 더울 때라구요. 푹푹 쪄서 다다미방에서 잘 수 없을 정도록 더울 때예요. 여기서는 점퍼를 두껍게 입어도 추워서 몸이 움츠러든다구요. 불쌍하다기보다는 멋지다구요. 알겠어요?

춥지요?「예.」졸리지요? (웃음) 졸리면 죽어 버려! 이 녀석아. 선생님은 북한에서 남으로 넘어올 때 38도선에서 들어왔는데, 아무런 증명서가 없으니까, 증명서가 없으면 갈 수가 없어요. 틀림없이 대이동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1주일 이내에 뭔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면서. 틀림없이 그렇게 되었어요. 3일 전에 북한 경비병이 모두 교체되었어요. 그래서 한밤중에 아무도 모르게 살금살금…. 밤중에 8리 길을 쭉 해안선을 따라 남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느냐 죽느냐 하는 판국에 졸 수가 없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조는 것이지, 다 아는 사람은 졸 수가 없어요.

벌써 3시가 지났구만. 시계가 틀린 거 아니야? (웃음) 어차피 이제 안 자도 되잖아. (웃음) 1997년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면서 자지 않고 보내는 것도 기념의 날로서 남게 된다구요. 그 밤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밤, 추억으로 남겨두는 것도 생애에서 자랑할 만한 일이라구요.

이시이! 그렇게 생각하나?「예.」졸리지 않아?「예.」결의했어?「예.」모든 게 오케이야?「예.」그렇게 일본의 식구들을 이끌어 갈 자신 있나?「예.」이 녀석아. 그 동안 못 해 왔잖아! 그 동안 못 한 것을 앞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선생님은 심각하다구. 심각해. 알겠어?

일본의 명검(名劍)으로 멋지게 자르라구. 단번에 싹 잘라 버려야지 여러 번 자르면 안 된다구. 두 번 치면 실패한 것이 된다구. 다시금 새롭게 결의하고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면 실패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구. 일본 사람 모두 그러한 결의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한다면 돌려보내지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밤낮을 가리지 않습니다. 아침도 점심도 저녁식사도 없다구요. 그래서 1998년 설날인지 초하루인지 아무것도 몰라요.

그렇게 결의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더 이상 말하면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같은 말이잖아요. 모두 오케이라는 입장이면 모든 게 이상이 없다는 말이 된다구요. 만사 통행, 통과? 통행, 통과?「통과.」만사 통과. 이렇게 해서 돌아가면 선생님은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아도 오 케이(OK)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일본은 부모국가

이제 일본은 해와 국가가 아니라구요. 부모 국가예요. 부모 국가는 복중에서 중생해야 합니다. 이미 태어난 사람은 유치원에서부터 성주를 먹여야 합니다, 복중에 들어가서 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도 안 되는 사람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성주를 마시게 해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중생식, 부활식을 하지 않은 결혼하지 사람은 모두 마시게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앞으로 통일교회의 3억6천만쌍 활동할 때는 책임 추궁을 해야 한다구요. 우선 청소년의 타락문제는 누가 책임질 거예요? 이렇게 물었을 때 '먼저 그 나라의 경찰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틀렸어요? 경찰이 그런 나쁜 청소년을 만들고 있다구요. 그리고 교육부에 책임이 있어요. 교육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을 추궁해야 합니다.

한국의 국가 메시아들 들으라구요. 지금 돌아가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청소년 윤락의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경찰이 책임져야 돼요. 내무부가 책임져야 하고, 그 다음에는 교육부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은 철저히 이것을 전부 다 규명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가정 파탄이 어디서 되느냐? 가정 파괴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 행정기관이 져야 돼요. 행정기관은 모두 술 마시고 유흥 자리를 만들고 거기서 앞장서서 호화스럽게 놀았습니다. 그것을 충고해서 지도해야 할 종교계에 책임이 있다구요. 행정기관과 종교기관이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당당히 정면에서 통고해 이러한 책임을 자기들이 질 수 있는 입장에 빨리 세우지 않으면 이 세계의 가정문제, 청소년문제는 해결되지 않아요. 이 4개 부서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는 방향에 일치시키면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30억, 50억이 문제가 안 됩니다. 한꺼번에 전환시키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행정기관이나 종교기관의 책임은 알 수 있는데 경찰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씀은 이해가 안 되는데요. (이시이)」경찰이 청소년을 관리해야 하잖아. 술 마신다든가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이 경찰이 할 일이잖아.「단속의 강화라는 말씀이지요? (이시이)」그렇다구. 모두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놔두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는 거라구. 폭력 단체라든가 그런 것들을 그대로 두니까 그게 점점점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문제가 되잖아. 행정기관과 종교계가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이러한 가정붕괴를 초래하게 되었다구.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교육문제는 내무부하고 교육부에서 책임져야 되고, 그 다음에 가정 파탄은 행정부하고 종교단체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행정부의 책임자들이 돈이 생겼다 해 가지고 자기 권한을 중심삼고 공술 먹기 좋아하고, 유흥업소에 가 가지고 여자들을 데리고 놀고 이런 것을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교입니다. 그러한 부패한 모든 행정기관 요원들을 왜 종교가 내버려두느냐 이거예요. 이들을 불러다가 교육시키든가 반대 데모를 해서라도 막아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행정부처하고 종교단체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 길을 협조시키기 위해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파탄된 가정들을 수습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우선 행정부처 요원의 가정, 종교단체의 가정으로부터, 교회로부터 먼저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국가 메시아가 이것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일본은 해결했어요. (웃음) 국가 메시아, 다 어디 갔어요? 여기에 다 있어요?「예.」이리 가까이 오라구요. 왜 뒤에 가 앉았어, 이 쌍것들? 어두운 데 가서 졸려고 뒤에 가 있구만.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 혈통 단절

지금까지 얘기한 것이 뭐냐? 지금까지처럼 해와 국가니, 아담 국가니 이런 말을 치워라 이거예요. 그거 얘기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한국은 아버지 나라고, 일본은 어머니 나라, 해와 국가니 아담 국가라는 말은 탕감조건이 남아진 때에 하는 말이에요. 이젠 그런 시대는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야말로 부모님이 안식권을 중심삼고 자리잡을 때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제 부모님의 나라입니다.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로 갈라져 있었던 것이 하나가 되었다구요. 부모님이라 할 때에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가 안 되었던 것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뜻을 위해서 일본하고 한국이 교차결혼을 했어요. 이것을 몇 번 했나? 1차 하고, 2차 하고, 이제 3차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몇천 명이 한국 남자 여자가 일본 여자 남자하고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교차결혼 시켰다구요. 그런 놀음을 왜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은 한 나라다 이거예요. 한 나라 만들지 않고는 안 되는 때라는 것입니다. 이젠 그럴 때가 왔어요.

3억6천만쌍만 넘어서면 어떻게 되느냐?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산해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니 책임이 성공을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고개를 넘었다구요. 소생·장성을 넘어서 완성시대로 들어가니만큼 그걸 중심삼고 부모 나라의 책임을 완성했어요. 부모의 복중에서부터…. 다말의 복중에서 아기가 싸우던 것처럼 싸우는 아기가 아니예요. 싸우지 않는 아기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성주를 마시게 해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복중에서 끊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장자면 장자, 차자면 차자로 태어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무렇게나 간단하게 말해도 다 알잖아요? 알겠어요?「예.」

복중에서 그러한 성주식을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중생이에요. 복중에서 거듭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미 난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유치원에 가 가지고 유치원서부터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초등학교에 가서라도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그 놀음 하고, 대학교에 가서도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성주를 안 마셨으면 말이에요, 길에 나가 가지고 길을 막고라도 마시게 하라는 거예요. 저녁 러시아워에 그렇게 길에 나가서 성주를 먹여 가지고 사탄 혈통을 단절시켜야 한다구요. 세계 어떤 마을이든지, 한 사람이라도 남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임은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7대를 중심삼고 책임지는 부처로서 맡아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억6천만쌍만 전부 다 완성하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사탄 혈통은 단절된다고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가정 문제에 손 댈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참부모

역사적으로 이런 내용이 되어 있어요. 뿌리가 되는 아담 가정을 볼 때 에덴동산에서 청소년기에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된 이것이 세계적 결실시대에 있어서 사회 대 혼란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도 손을 못 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의해 쫓겨난 후손으로 만들어진 나라의 경제력, 혹은 군사력으로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손을 못 대기 때문에 방치 상태라는 거예요.

이것은 쫓겨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건 하나님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손 댈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참부모뿐입니다. 참부모만이 손 댈 수 있는 거예요. 사탄도 이것을 끌고 가 가지고는 이제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어요. 돌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더 나쁜 지옥으로 끌고 가게 되어 있다구요.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태산으로 막혀 있고, 절벽 강산으로 막혀 있기 때문에, 옆으로 가려 해도 돌아갈 수 없고, 뒤로 돌아가려 해도 통일교회 때문에 돌아갈 수가 없어요, 레버런 문 때문에. 알겠어요? 돌아가기 전에 항복을 해야 돼요. 항복할 수 있는 이 단계를 다 넘어갔다구요, 이제는. 그렇기 때문에 손 들고 기다리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이렇게 프리 섹스를 만들어 놓고 호모니 레즈비언을 만들어 놓았는데 절대 이상적 부부, 절대 섹스란 있을 수 없잖습니까?' 하고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문제가 생겼어요. '아이구, 망했다. 저 녀석이 나와 가지고 내가 생각하던 것이 근본적으로 뒤집어지는구만.' 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나무 그늘에서 청소년 때에 타락하던 것을 열매로 거두려고 했고, 모든 세계의 가정을 파탄시켜 가지고 전부 다 엉망진창의 지상지옥을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반대되는 하나님 편에서 레버런 문,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얘기하는 말이 전부 다 맞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공인하고 자기도 공인하지 않을 수 있으니, 증거적 사실을 딱 갖고 있으니 이걸 치울 수 없어요. 내가 증거를 대는 날에는 사탄이 답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너희들 가정들을 전부 다 내가 끌고 갈 수 없잖아? 나한테 맡겨!' 해 가지고 사탄까지도 구원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청평에 가게 되면 누시엘의 말을 대모님이 하지요? 누시엘을 부른다구요. 누시엘이 맨 처음 선발대가 되어야 돼요. 이래야 지옥을 해방한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을 생각하게 될 때 틀림없이 이젠 끝날이 됐어요. 끝날이에요. 에덴동산에 씨를 뿌린 것이 봄인데 봄에 뿌린 것을 추수할 수 있는 이런 가을절기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전부 다 혼란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청소년 혼란, 가정 파탄, 딱 그때의 형태로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절대 성을 중심삼고 자유분방한 성 해방 문제가 나오는 것이요, 프리 섹스, 그 다음에는 근친 상간관계가 벌어지고 있어요. 계통이 어디에 있어요? 아버지가 어디에 있고, 뭐가 있어요? 전부 다 성을 중심하고 혼란 상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 지옥이다 이거예요, 이거.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전멸 상태예요. 이래 놓고 밤이야 낮이야 우리 세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욕먹고 반대하는 레버런 문은 생각지도 안 했다구요. 점점 크게 돼 가지고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기반을 닦아서 왈카닥 해 가지고 몇 년 동안에 세계가 뒤집어 박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1992년부터 몇 년 동안이에요? 8년 동안이에요. 8년 내에, 8년 이내에 전부 다 해치워야 한다는 거예요. 7년 이내에 해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소속한 세계는 흥해

이래서 360만쌍으로부터 3천6백만쌍에서 3억6천만쌍…. 3억6천만쌍이 얼마나 많아요? 3억6천만쌍은 7억2천만 세대예요. 거기에 네 사람씩 하게 된다 할 때는 30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한 수를 더하면. 지금 인류가 얼마예요?「60억입니다.」60억이 될 게 뭐야? 50억도 안 된다고 본다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축복가정이 30억 이상 되니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30퍼센트를 잡더라도 말이에요, 이미 세계는 우리 활동권 내로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당 야당이 무력(無力)할 수 있는 시대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당 야당이 무력해진다는 거예요. 또 국가 자체가 무력해진다 이거예요. 국가가 우리 가는 길을 막을 수 있어요? 각 국가 내에 있어서 이 3억6천만쌍의 절반 이상이 됐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 어떤 권력도 막을 수 없고, 어떠한 힘 가지고도 방어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미 사태로는 죽을 것, 살 것이 판결이 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죽을 것에 가야 할 것이 세상이고, 살 것에 가야 할 것이 어디예요? 어디예요? 참부모의 곳이에요. 알겠어요? 거짓 부모에게 소속한 세계는 망(亡) 줄이 들었고, 참부모에게 소속한 세계는 흥(興) 줄이 들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 열두 시 넘어 세 시가 가까워져도 기분이 좋아서 안 잤다 이거예요. 흥기(興氣)가 들었어요, 흥기. 그래요?「예.」춤 한번 추고 싶지 않아요? 춤 한번 추고 싶어요, 안 추고 싶어요?「…」왜 대답을 안 해요? 안 추고 싶으면 솔직히 이야기해야지. 그럴 기력이 없어요?「있습니다.」춤을 추고 싶어요, 자고 싶어요?「춤을 추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자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춤을 추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은 잘 수 있어요, 잘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걸 볼 때, 이와 같이 축하해야 할 정월 초하룻날이 새로 찾아오는데, 이것을 축하하는 데는 춤이라도 추고 노래라도 부르고 갈라져야 잔치가 끝났다고 하지, 그냥 갈라지면 하나님 보기에 섭섭할싸, 좋을싸?「섭섭할싸.」

춤추는 데는 여자들이 춤을 잘 춰요, 남자들이 잘 춰요?「여자들이 잘 춥니다.」(웃음) 노래는 누가 잘 해요?「….」누가 잘 해요?「여자들이 잘 합니다.」「남자 여자 같이 잘 합니다.」어디 갔나? 그 집 색시 어디 갔어? 조명원!「예.」나오라구. 내가 지금 쉬어야 되겠다구. 목이 아주 꽉 메여 온다구, 목이. 물 한 잔도 안 갖다 주는구만, 이 쌍것들. 갖다 주지 않고 가서 집어먹으라고? (웃음)「야단 맞을까 봐서요. 지금 갖다 드리면 망신당할까 봐서요.」망신은 무슨 망신?「저기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갖다 드릴까 말까 하고….」내가 다리가 아프다구요. 노래를 하라구요. 노래 좀 듣고, 물 좀 먹고. 조명원, 노래하려면 여기 가까이 와서 하라구. (화동회)

몇 시 되었나?「3시 45분입니다.」이제는 잘 시간이 없구만. 추운데 천막에 들어가자는 것보다 여기 이렇게 앉아 조는 것이 더 좋을지 모른다구요. 천막에 습기 안 들어와요? 괜찮아요?「예.」재워 주었으면 좋겠어요?「예.」

3억6천만쌍 책임분담을 해야

이제 결론 짓자구요. 곽정환!「예.」이번 강의한 모든 것을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떠나기 전까지 세 번을 읽어야 되겠어, 세 번을. 알겠어?「예.」세 번을 읽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감상하면서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앞으로 이 사명을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대신 사명을 완결할 수 있는 한때의 책임분담이 3억6천만쌍이에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예요. 마지막만은 여러분에게 맡겨 가지고 하겠다는 거예요. 하늘이 전부 다 했다구요.

영계가 협조하려고 '준비, 땅!' 준비하고 있는데, 누가 먼저 뛰어 나가야 되겠어요? 지상이 해야 되겠어요, 영계가 해야 되겠어요?「지상이 해야 합니다.」지상이 앞서야 돼요. 지상에서 타락했음으로 지상에서 수습하고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두에 선 자리라는 거예요. 전부 다 3억6천만쌍은 문제 있다, 없다?「없습니다.」

사광기!「예.」구라파가 이번에 제일 못 했잖아, 구라파가? 구라파가 꼴등 아니야?「예. 잘못했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탄 혈통을 단절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아담 해와는 영원한 독자 독녀예요. 외딸 외아들이에요. 그런데 이들을 쫓아내는 하나님 마음이 어떻겠어요? 만대가 끊겨 나가는 걸 알면서도 쫓아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선악과 따먹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해요? 사랑 문제 때문이라는 거예요. 혈통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단절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독자 독녀를 추방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오늘 날 사탄 세계에 있어서 사탄 혈통 단절을 표방해 가지고 선포한 그날까지 여기에 응하지 않는 사람은 몇백 배, 몇천 배 추방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미 추방이 돼 있는 판이에요. 지옥에 거꾸로 처박혀 그 음성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옥의 음성을 들어 가지고 지옥까지 해방하려고 했지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혈통 단절시대에 있어서 지옥 해방을 추구하니 그런 구원섭리는 없는 거예요. 그 혈족, 그 씨를 받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세상의 비참상이 벌어져 나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님 앞에 그런 것을 보여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알고, 참자녀의 형제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국가적인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의 책임을 전부 다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완성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이 시대를 가졌다는 사실이 놀랍다구요. 한 번밖에 없는 이 시대라구요. 참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이 시대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일생 기간밖에 없는 이 기간에 이 하늘땅의 무슨 가치, 무엇에 비교할 수 없는 무상의 가치의 기준을 획득할 수 있는 이때를 한 번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있어서 한 번입니다. 알겠어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정성을 들여 세상을 낚자

여러분의 물건을 중요시하지 말라구요. 아들딸을 중요시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중요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다 무시해 버리고 죽음 고개를 넘어선 사람이 되어 가지고 일사천리로 달려갈 수 있는 이런 결의를 하고 새해를 출발해야 하겠어요. 3억6천만쌍은 문제 있다, 문제없다?「문제없다!」문제없다!「문제없다!」문제없다!「문제없다!」이걸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오늘부터는 우리가 이제 바닷가에 나가는 거예요. 바닷가에 나가서 낚시질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세상을 낚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도 바다를 사랑하라구요. 정신 집중하는 데는 낚시가 제일 빨라요. 선생님이 경험했어요. 낚싯대를 통해 가지고 산봉우리를 바라보며 생각한다구요. 저 산봉우리가 하늘 앞에 정성들인 사람과 초점을 맞추는 그 날을 얼마나 기대했겠나 생각한다구요. 바로 이 시간이 그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정신을 집중해서 선생님의 낚싯대를 움직여 가지고 만민 구도의 길을 펴 나가는 여기에 동조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도 해방 받는다 이거예요. 협력하지 않는 패는 해방 못 받는 거예요.

이렇게 만물을 중심삼고 표면적으로 생각해 나가는 거예요. 날아가는 갈매기를 보고도 얘기하면서 그런 결의를 하는 거예요. 흩어지지 않는 중심, 통일기준에서 섭리의 뜻의 종결을 바라는 소원의 뜻 앞에 너희들이 협조해 가지고 만물 전체가 선생님 대신 하나의 표적적 대상이 돼 가지고 정성들인 대신자로 움직여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비가 오건 눈이 오건 상관없어요. 폭풍이 불고, 벼락이 치고 야단하는 그런 가운데에서 낚시를 하는 거예요. 그걸 잊어버리고 하자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예전에 글로스터에서 '뉴 호프' 배를 타고 워싱턴 대회 정성들일 때를 안 잊고 있다구요.

2층에 앉아 가지고 하는데, 21일 동안 낚시가 안 물어요. 이래도 한 마음이에요. 자기 생각이 아니예요. 공중에 떠 있어요. 내려가 가지고 변소에 가서 소변본다는 것이 침대에 가서 소변보는 거예요. 한두 번이 아니예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도우시사 모든 것이 기적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360만쌍 축복 받은 사람들의 일족만 중심삼고 열 사람만 수습하면 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알고, 떠나기 전에 앞으로 한국에서 60만 반(班)을 만들라고 그랬지?「60만 조입니다.」조나 반이나 마찬가지지. 조가 먼저야, 반이 먼저야?「반이 맨 아래입니다.」반이 제일 아래 아니야? 누가 조라고 그랬어?「6백만쌍을 10명을 한 조로 해 가지고 60만…」그게 반이야. 알겠어요?

60만 반이 되어야 돼요. 중앙제도를 중심삼고 한국을 본부로 해 가지고 도(道) 중심삼고 명령을 절대 하지 말라구요. 60만 반이 각자가 도 명령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게 통반격파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사람은 전부 다 같은 소속이에요. 같은 소관이에요. 그 장(長)이 움직이게 될 때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언제든지 움직이고 언제든지 행동할 수 있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하면 같이 가서 할 수도 있고, 같이 가서 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반을 만들라구요. 그러면서 그 반을 중심삼고 훈독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천6백만쌍 축복기금을 빨리 완료시켜야

그리고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 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축복기금 완료를 해야 되겠어요. 그거 통계 내 왔지?「예. (곽정환 회장)」그거 발표해 주라구. 185개국의 경제적 비준을 중심삼은 차이에 따라 가지고 비례적인 거출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곽정환)」더욱이나 한국이 세계적으로 제일 어려웠어요. 한국이 어려운 자리에 있어요. 여러분이 축복기금만 선생님에게 일시에 갖다 바치는 날에는 한국을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 있는 선생님의 모든 재산이든가 지금까지 잃어버린 모든 전부가 걸려 있어요. 전부가 걸려 있다구요. 이것을 잘 되게끔, 그냥 그대로 흘러가게끔 만들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이 살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이것을 알면서 그것을 방치할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전부 막아 쳐야 됩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어 가지고, 세계가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야, 통일교회 위대한 힘을 갖고 있구만.' 한다 이거예요.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통일교회는 할 수 있고,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을 통일교회가 했기 때문에 소수의 통일교회가 이렇게 했으면 이 7천만 한국 민족만 가지면 세계의 무슨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좋은 시범 케이스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은 펀드레이징도 할 수 있는 챔피언들이에요. 자기 일족에 있어서 백만장자가 있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그 십 배 백 배를 모아 가지고 조국 광복을 이루어 나가야 되겠다! 아멘!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명령하는 긴급 비상 대책이에요. 그거 하라고 전부 다 맹세하고 이랬는데 못 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했어요, 못 했어요? 여기 대가리들이 다 모였구만. 알겠어요?「예.」

이번에 통반격파라는 이 취지와 더불어 반을 중심삼고 이 모든 축복 기금을 급속 지불을 재촉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면에서 일본에서 온 모든 사람들, 여기의 각 국가 메시아들 모든 사람들은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에 비준해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은 그런 비례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그 금액을 빨리 납금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비상 대책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어려운 사정을 전부 다 끌어내야 되고, 통일교회가 이 길을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앞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대해 통일교회가 3억6천만쌍을 축복했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50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5백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인류가 협조할 수 있는 한 방향의 길을 열었다 하면 말이에요, 한국 같은 땅은 최고의 가격을 주고 사고도 남아요. 지금 일본만 하더라도 축복기금이 2백억 달러가 넘는다구요. 일본만 하더라도 축복 기금이 2백억 달러가 넘어요. 한국만 하더라도 50억 달러가 넘어요.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하면 몇 천억 되겠어요? 알겠어요?

3억6천만쌍 완료, 이것은 세계에 있어서 천하가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3천6백만 축복 기금 완료를 무슨 일이 있더라도,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빨리 완료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50억 인류가 당당할 수 있는 책임의 시대에서 좋은 전통으로 상속해 주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황금만능 시대를 자랑하는 이 세계를 한꺼번에 손아귀에 집어넣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좋은 찬스예요.

만일에 없거들랑 전부 다 60만 반이 펀드레이징을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하라구요, 전체가. 만약 이것이 가능성이 없거들랑 예비축복 받은 가정 말고도 그 나라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런 방식을 만들어 모금 운동을 해 가지고 축복기금을 대신할 수 있는 행동까지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면 통반격파 조직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선거조직이나 연합조직을 중심삼고 소비재라든가 일상 생활필수품을 얼마든지 이동 판매할 수 있는 자유 시장권이 생긴다구요. 판매 시장을 독점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식량문제 해결책

박구배!「예.」나와서 파우더(powder) 얘기 좀 하라구. 어디 갔댔어? 자다 오나?「아닙니다. 여기 있었습니다.」그런데 왜 대답 안 했어?「했습니다.」아니, 아까 내가 처음에 부를 때, 어디 갔느냐고 물어 볼 때 대답 안 했어?「대답했습니다. 뒤로 돌아오느라고….」파우더 얘기 해줄까, 말까? 이왕지사 늦었으니 하지. 그만둬요? 저기 낚시터에 나가서 할까, 여기서 할까?「낚시터에서….」이 사람들은 전부 다 자유 행동할 텐데.「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그래, 파우더 얘기를 하게 되면 희망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7천 톤급 배 네 척으로 개척하려고 하는 거예요. 남극에 있어서 크릴새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세계적인 식량문제 해결책이에요. 여러분은 거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빨리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가 총 주목해서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을 보고 있어요. 일년이면 다 따라온다구요. 주저하다가는 완전히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세계 연합전선을 통해 가지고 거부들이 이것을 탈취하기 위해서 나오는 거예요. 경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따라오지 못하게 와닥닥 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85개국의 국가 메시아로 온 사람들, 네 나라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거기에 세 사람씩 붙여 가지고 이 사업을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교육,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잘하는 날에는…. 될 수 있으면 선교국에 이익 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수입이 은행이자를 물 수 있는 기준만 되게 되면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일반 장사치들이 판다면 30배 50배 이상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교국에 이익 될 수 있는 찬스다 이거예요. 이래서 지금 고생하는 일본 식구들 기반도 닦아 줘야 되고, 거기다가 선교사들이 잘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의 문이 활짝 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예.」

지금까지 선생님이 신문이니 뭣이니 하는 일들을 전부 다 선생님 말대로 하지 않아 가지고 다 망쳐 놨어요. 이것은 하늘이 준 축복이라구요. 그 가외에도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은 계획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단시일 내에 우리가 생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회 어떠한 계급의 사람에게도 지지 않는 풍요한 생활도 우리 자체가 자급자족으로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런 각오를 각자가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이제는 세수를 하든 자든, 어떻게 하든지 말이에요, 6시까지 집합해서 훈독회를 하자구요. 훈독회는 몇 시부터 시작하나? 지금 네 시인데 여섯 시까지 두 시간 남았구만. 아예 훈독회 하고 들어가?「예.」아예 훈독회를 하고 들어가는 게 낫겠구만. 그러자우, 말자우?「….」지금부터 자게 되면 여섯 시에 못 일어나지 않아?

일곱 시가 되면 모래사장에 나가 가지고도 잘 수 있다구. 태양 빛도 따뜻한데 모래에서 잔다고 흉볼 사람이 없어요. 그런 걸 내가 알기 때문에 늦게 재워도 안심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지금 훈독회를 하는 게 좋겠어요, 자다 말고 일어나서 하면 좋겠어요?「지금 하는 게 좋습니다.」아예 하자구요. (훈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