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0년 음력 10월 1일, 양력 11월 17일이옵니다. 이 날은 자녀의 날을 책정한 지 만 30년이 되는 날이며 31회를 맞는 축하의 날이옵니다. 기나긴 세월이 흘러가는 동안 이제 30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통일가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기초 위에, 자녀의 기반 위에 만물의 날과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여 이 땅 위에 새로운 천국이념의 기지를 마련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을 중심삼은 역사적 그 날부터 이 온 세계는 혼란 가운데서 자기 자리를 잡지 못하고, 스스로의 입장을 가리지 못하는 과정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거쳐왔습니다. 이제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다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전세계를 대표하는 지도국들이 그야말로 앞날을 암중모색하면서, 혼란 가운데에서 스스로의 위치를 찾아 서지 못하는 실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 모두는 하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중심으로 세운 참부모님의 가정과 참부모님의 자녀를 중심삼아 참부모님의 혈족·민족·국가 형성을 위한 준비의 과정이요, 그것을 승리적 환경으로 몰아치기 위한 것임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 통일가에 있어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중심삼은 민족 해방이라는 조건을 승리한 그 터 위에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으로 세계사적인 혈족을 묶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전세계 국가에 2만 4천 가정 이상의 축복가정이 널려 있사옵니다. 이는 당신의 혈족을 통해서 만국을 소생시키기 위한 거룩한 뜻의 결과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사탄세계에 대한 새로운 제창이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이 찾으려 하는 민족을 중심삼은 국가 형태를 세계로 확대시키기 위한 중심국가를 향하여 준비한 그들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오늘 자녀의 날 식전에 자녀의 모습을 갖춘 세계의 모든 통일가의 무리들은 자녀들이 갖추어야 할 모든 자세를 내적 외적으로 갖추어서, 나라를 거느려 참부모와 더불어 온 세계를 묶어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숙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 생명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 혈연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 그리고 온 만물의 주인의 자리에 서지 못하였사옵니다. 이 한은 참된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에 이제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이 사탄세계의 사랑권을 밟고 소화하여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연의 족속을 새롭게 세우게 되었사옵고, 여기의 중심은 하나님이요 참부모님이기 때문에 이들을 중심삼고 하늘의 전권, 전능, 전체적인 행사를 갖추어 가지고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득세했던 악마의 세력은 그늘 아래 사라져 버리고, 새로운 하늘의 광명한 영광의 아침이 찾아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이 시대에 저희들 역사성을 대신한 효자 효녀의 모습을 갖추고, 선남선녀의 모습을 갖추고, 선의 부부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선한 효자와 선한 부부가 합하여 선한 부모를 모시고, 하늘을 중심삼은 전체가 합하여서 아버지 앞에 사랑의 이상적 동산과 세계를 봉헌해야 할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스스로의 모습을 다짐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대신한 남녀가 되고, 참부모를 대신한 남녀가 되고, 참부모와 참자녀를 대신한 아들딸이 되어서, 외적 내적인 세계를 규합하여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모습으로 귀일시켜야 할 통일가의 엄숙한 책임을 완수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30주년을 맞는 이 자녀의 날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간 동안에 이 땅 위에 살고 간 모든 영계의 영인들 앞에 특별한 혜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사명이 미치지 못하였고, 참자녀들의 책임이 미치지 못하였고, 참교회의 임무를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30년 간에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이 슬픔 가운데 잠겨 있는 것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끝날의 해방과 더불어 이 기간에 왔다 갔던 모든 영인들을 축복의 은사로 한 발이라도 전진할 수 있도록 하늘나라와 땅과 지옥의 문을 여시어서 전진적 특사를 내릴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참부모의 사명과 참자녀들에게 맡겨진 사명에 있어 남아진 탕감에 연유되어 있사오니, 이제 영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이르는 모든 담을 허시사 특사를 내리는 오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바야흐로 온 세계는 저희의 목전에 무릎을 꿇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존엄한 자세 앞에, 부모님의 승리한 영광 앞에, 또 자녀들의 영광스럽고 찬양스러운 실천의 결과 앞에 온 나라들은 무릎을 꿇고 찬양과 존경과 은사를 하늘 땅 부모 앞에, 또 참다운 가정과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나라 앞에 돌릴지어다!
오늘 이후부터 하나님의 축복을 이 땅 위에 허락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날 온 천지에서 이 자리를 직시하는 모든 성현들과 영계와 지상의 자녀들을 당신의 사랑으로 품으시옵소서. 당신 나라의 권한으로써 보호하시옵소서. 당신의 승리의 방패로써 모든 악을 물리친 영광의 터전 위에 권속으로 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중심삼은 이 주권 앞에 승리와 영광만이 만세토록 계속하시옵소서. 영광의 그 날을 위하여 부끄럽지 않은 아들딸이 되고, 부끄럽지 않은 부부가 되고, 부끄럽지 않은 가정을 갖추고, 부끄럽지 않은 백성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약속을 부여하시어서 만국에 통일의 운세를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 역사적인 10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의 혜택을 하늘땅에 베푸시고, 통일의 운세와 통일된 사랑의 품으로 품으시어 영광의 그 나라가 아버지 앞에 돌이켜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주권과 당신의 백성과 당신의 나라에 길이길이 평화와 은사와 존귀와 영광이 깃들게 하시옵소서. 천세 만세 만만세 영화를 누리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축복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 기도한 내용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이 이 땅에 와서 자녀를 거느리고 이렇게 서게 되었지만, 본래 모든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부모님을 모셨다면 그들이 다 하늘나라의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의 기독교가 잘못하고 백성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 부모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들은 전부 다 저나라에서 중간영계에 머물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영인들은 원한에 사무쳐 있는 것입니다. 지상의 자기 일족들, 혹은 인류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은사의 자리에 접할 수 있는 은사의 시대를 잃어버리고 그와 같은 어두운 세계에 머물게 된 한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기독교라든가 혹은 미국이라든가, 이러한 섭리적 뜻을 대했던 종교와 나라들이 자기들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책임도 있겠지만, 참부모님도 그 책임을 안 질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30주년을 맞는 자녀의 날에 이것을 열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들이 영계에 갔지만 영계에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협조하게 되면, 이제는 탕감조건을 넘어선 세계가 되어 가기 때문에 지상세계는 그 협조권 내에 따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축복가정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입장이고, 그들은 천사세계에 맞먹는 입장이므로, 타락권을 벗어난 것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신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일족과 같은 입장에서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협조하게 되면 땅 위의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따라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지금까지는 가인이 아벨을 이용하고 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들이 지상의 아벨을 이용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니까 영계의 선조들이 자기 자손들이라든가 땅 위의 아벨적 존재들을 이용했다는 것이지요. 땅 위에서 탕감법에 의해 제물을 삼음으로써 하나님의 섭리권 내로 전진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자기 조상들이 가인의 자리에서 지상의 아벨을 이용해서 제물을 삼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혜택받을 수 있는 조건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은 사방성이 아니라 일방성입니다. 동쪽이면 동쪽 한 길만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을 이용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이런 기도를 해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선포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은 다 그 이하로 점점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계에서 지상과 하나되게 묶어 줌으로써 이제는 과거에 천사장이 아벨적 자리, 아담 자리를 이용하던 것과 같은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협조할 수 있는 때로 들어온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가르쳐 주는 것도 직접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 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선한 조상들이 와 가지고 앞장서서 여러분들의 앞길을 닦음과 동시에 여러분의 주위를 옹호해서 악의 세력권을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한 조상들이 악마의 세력권을 타파해 가지고 영적으로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악마권의 지배를 받았던 이 땅 위의 모든 소유권이 이제는 선한 영인들의 소유권으로 전부 다 대치되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그 권내에는 악한 사람이 살 수 없게 됩니다. 거기에 맞게끔 행동을 하고 마음자세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거기에 남아질 수 있지, 그것에 반항하고 그것을 반대하게 될 때는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러한 최후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자기의 전력을 다 해서 그 소유권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한국이 그렇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인신매매하는 데 누구까지 파느냐 하면, 자기 여편네를 팔고, 자기 딸을 팔고, 자기 어머니까지 팔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악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 자리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 가지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된 것은 물론 정치가들이 잘못한 것도 있지만, 천지 운세가 한 나라를 대표적 환경으로 세워 가지고 처참한 일이 실체로 벌어지게 한 것입니다. 그것은 이 나라가 인류역사를 대표한 탕감적 기준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요즘 범죄와의 전쟁이라는 말을 하지요? 미국 같은 데는 마약과의 전쟁입니다. 마약전쟁을 중심삼고 앞으로 범죄전쟁으로…. 마약으로 말미암아 파급되는 죄가 얼마나 커요? 인간 생명을 좀먹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무슨 전쟁이냐?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사랑을 전멸시키기 위한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프리섹스요,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것들입니다. 여자끼리 결혼하고 남자끼리 결혼하는 그런 놀음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완전히 최종말기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정리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와 우리 통일가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생명권을 유린하는 이 마약을 철폐해 버려야 되고, 사랑권을 중심삼은 프리섹스 같은 성문란을 철폐해 버려야 됩니다. 이 사랑권은 영원한 혈통과 관계되는 문제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사랑권이 자리를 못 잡게 되면 완전히 사탄 혈족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지구성에서 은신할 수 있는 환경을 남기기 위해서 이러한 악랄한 최후의 행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권을 유린하는 이 마약과 사랑권을 유린하는 모든 프리섹스, 남녀의 문란함을 전부 다 퇴치해야 할 것이 통일가 가정들의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들이 악마가 사용하는 최후의 악랄한 수단입니다. 이상적 생명권과 사랑권을 세우려는 하늘나라의 모든 전통을 근본적으로 파멸시키기 위한 악마의 조작적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정리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생명권을 세워야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 사랑권을 세워야 됩니다. 사랑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정가정마다 하나님의 혈통권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겁니다. 전부 다 악마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남북통일을 제시하는 것은 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논리입니다. 모든 섭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진화하기 위해서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하나된 것이 더 큰 플러스나 더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서 합해 가지고 점점 큰 것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창조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오늘의 복귀섭리도 재창조역사이니 가인 아벨은 반드시 하나돼 나가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에 중심이 생깁니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중심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고 운동을 하게 되면 운동한 후에는 흘러가서는 안 돼요.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운동을 했으면 그 운동한 목적은 전체 축의 이념, 그 축을 중심삼은 이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 전체, 하늘나라 전체의 중심축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은 생명의 근본이요, 혈통의 근본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사랑의 축을 따라서 운동을 합니다. 이 운동이라는 것은 그냥 하지 않습니다. 운동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그 나름의 위치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관계를 맺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의 실적으로 존속하고 싶은 것이 모든 운동하는 것의 목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그냥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형성에 대해서 오늘날 학자들은 말하기를,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할 때, 힘에 앞서서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왜 주체와 대상이 있어서 작용을 하고, 왜 힘으로 존속하는가? 존속하기 위해서 하나의 중앙의 핵을 중심삼고 돌 때 거기에서 비로소 힘의 존재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상대적입니다. 그것들이 하나되어야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눈도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눈이 하나인 사람은 어디 가게 되면 옆으로 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간다구요. 두 눈의 초점이 맞기 때문에 곧게 똑바로 가지요. 그리고 코 하나가 막히면 어때요? 또 입이 찌그러지면 어떻게 돼요? 말할 수 있어요?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박수를 쳐도 이렇게 두 손으로 치지, 한 손으로 쳐요? 발바닥으로 쳐요? 박수가 뭔 줄 알아요? 환영이예요. 우주를 대표해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열두 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 부모 지상 부모를 중심삼고 우주가 환영한다는 표시라구요. 박수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열두 마디가 있잖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 부모 땅 부모를 갖추어 가지고 전부 다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24절기, 그 한국의 절기라는 것이 참 묘한 거예요.
이런 등등을 보게 될 때, 한국을 중심삼고 섭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은 탕감조건을 모두 탕감복귀했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모든 것을 탕감했습니다. 지금의 부시 대통령도 선생님이 당선시킨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고르바초프도 내 말대로 하면 살아 남는 거고, 안 하면 큰일납니다.
내가 소련에 3천 개의 공장을 만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공업단지를 제창한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소련에 있어서 1개 단체가 정부하고 계약해 봤자 안 됩니다. 전부 다 사막지대인데 그 사막지대에 푸른 나무를 갖다 심으면 말라 죽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돈 가지고 갔다가는 전부 떼어먹힌다는 말입니다. 이걸 10년 계속하느냐 20년 계속하느냐 하는 것인데, 그 방대한 나라가 이제는 국가의 목적이 없어졌습니다.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던 야욕이 완전히 땅에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이제 자기를 충족시키기 위한 야욕만 남아 있어요. 세계고 나라고 다 열외입니다. 지금 자기 입장이 굶어 죽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배고프다 이거예요. 어느 정도 배고프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먹는 밥까지 빼앗아 먹는 단계에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창하는 것이 뭐냐? 면세(免稅)를 12년 이상 해라 이거예요. 왜 12년이냐? 12수를 넘어서야 돼요. 한 고비를 넘어가라 이거예요. 360도를 중심삼고 보면 120도의 3배니까 12수를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년 이상 해라 이거예요. 16년까지만 한다면 세계의 모든 산업기관이 소련으로 대이동하는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리고 땅은 그냥 줘라 이거예요. 툰드라지대인 시베리아에 땅이 얼마나 많아요? 땅을 내라 이겁니다. 땅 값을 받으려면 지금의 가격으로 해 가지고 세금 받을 때 그때 가서 받아라 이거예요. 땅은 뭐 무진장이니까 싸게 해라 이거지요. 땅은 있는 것이고 그러니 그렇게만 해 놓으면….
자유세계에 공장을 갖고 있는 모든 기업주들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지금 세금이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로, 세금으로 다 빼앗긴다 이거예요. 세금이라 해 가지고 2중 3중으로 다 빼앗아 간다구요. 그러니까 공장을 운영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대기업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국가가 밀어 주었는데, 이제는 국가가 세계로 못 가게 막는다 이겁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세계는 어차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세계로 나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못 나가게 하는 것도 국세를 많이 바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동안 다국적기업이니 해서 외국에서 이익이 나도 그걸 가지고 들어오면 세금으로 전부 떼이기 때문에 그냥 외국에서 기반닦아 나왔다구요. 이러한 폐단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그 문을 열기 위해서 내가 계획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 이 에이 아이(GEAI)입니다. 글로벌 이코노믹 액션 인스티튜트(Global Economic Action Institute), 즉 세계적 경제활동을 하는 하나의 연구소라는 뜻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지금까지 사장(死藏)된 모든 돈들을 활성화시켜서 세계적으로 경제를 일으키자는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에서 빚을 가장 많이 진 나라가 미국입니다. 달러가 한번 휘청하는 날에는 세계 경제가 완전히 파탄상태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가 오기 전에 이것을 지탱할 수 있는 새로운 기둥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데, 기둥이 없어요. 바로 그것을 대비해서 제창한 것이 레버런 문의 지 이 에이 아이 계획입니다. 서미트(정상)회의를 중심삼고 새로이 국경을 초월한, 국가를 초월한, 지역을 초월한 은행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일본의 재벌들도 외국에 나가서 돈벌어 가지고 일본에 안 가지고 들어옵니다. 선진국가들 모두가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 돈들이 이름없는 제3국에 전부 다 사장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적인 서미트회의를 통해 가지고, 앞으로 다가올 경제 유통구조, 금융 유통구조의 패망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유통구조를 형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활성화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일본의 재벌들이 갖다가 사장시켜 놓은 돈을 우리가 일본 동경에 새로 만드는 은행 지점에 예금하게 될 때는 이자를 주는 거예요. 그것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될 수 있으면 싸게, 현재 은행보다 이자를 싸게 해서 빌려 주는 거예요.
지금 은행이 도적놈들입니다. 은행이란 간판을 붙이고서 나라 전체를 빼앗아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것도 섭리적으로 보면 일리가 있지만, 인간에 대한 착취 중의 착취의 도구가 뭐냐 하면 은행입니다. 여기는 뭐 대출 이자가 18퍼센트? 「18퍼센트가 넘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런 도적놈들이 어디 있어? 은행이 전부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은행에 대한 제어장치를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상황이 균형을 취해 나갈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새로운 은행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리를 싸게 해주자는 거예요.
그리고 돈을 빌려 주는 데는, 이건 다국적 기준을 넘어선 것이기 때문에 한 나라를 위해 빌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빌려 줄 때는 3개 나라, 4개 나라, 7개 나라가 협조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오고 있다구요. 블록제(block制)로 하는 거예요.
이 시(EC;유럽공동체)권 내 구라파의회를 중심해서 구라파가 하나의 나라로 나가고 있는데, 그건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구라파가 그렇게 된다면, 이제 미국이나 일본의 물건이 구라파에 못 들어갑니다. 구라파는 자급자족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이제 군사력으로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앞으로 싸우게 되면 이 지구성은 멸망합니다. 인류는 멸망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러한 모든 것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전쟁 없는 시대가 오게 해야 되는데, 전쟁을 방지하는 방법은 국경 철폐를 빨리 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언제나 국경지대가 분란 아니예요? 국경을 빨리 철폐하는 것입니다. 국경은 대개 원수 나라끼리 연결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있어서 특정한 은행에서 돈을 빌려 줄 때는 한 나라가 아니라, 일곱 나라까지 묶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돈을 빌려 주면 그 돈을 어느 한 나라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연합적인 기구 밑에서 경제 체제를 형성해 가지고, 그 기준에 의해서 산업기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공동 관리하고 공동 경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모든 기술면에까지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선진국가와 경쟁하게 되면 대번에 시장을 침략당하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 은행에서 자체적으로 보호해 주고, 모든 생산기반인 공장이면 공장을 지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적자가 안 나게 운영까지 해줘 가지고 이익을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요원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어때야 되느냐? 세계를 위한, 세계를 하나의 식구로 만들겠다는 모든 경영자들의 의식이 안 되어서는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넘겨 줄 수 없어요. 만드는 자체를 국가에서 전부 착취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구상한 것은 앞으로 통일사상으로 무장된 기술요원들로 딱 짜서 계획대로 실행함으로써 전체가 형제가 되는 거예요. 전체가 형제국이 되는 겁니다. 가정에서 형제요, 사회에서 형제요, 국가에서 형제요, 세계에서 형제요, 영계에 가서도 형제인 것입니다. 형제의 정을 갖추어 가지고 사방과 연락하지 못한 사람은 영계에 가면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에 맞게끔 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그런 경제적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후진국들을 연합시켜서 이러한 금융기관을 통하여 기반을 만들어 넘겨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국경을 넘어서 금융 유통구조를 통하고 생산기관을 통한 협력기구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점차로 민족들의 역사적 전통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걸 무너뜨려야 돼요. 문화적 배경을 넘어서야 됩니다. 만약 이슬람권이 있고 그 옆에 기독교문화권이 있으면 이들을 묶어 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싸워 나오던 기독교문화권과 이슬람권이 산업기관을 중심삼고, 생활기반을 중심삼고 싸울 수 없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그동안 부조리했던 역사적인 사실들을 모두 해소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차피 섭리로 볼 때에도 국경을 철폐하고 각국 간의 습관성, 문화적 배경을 철폐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나의 맹세 5'에서 언제나 선서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 그다음에 뭔가? 「백성」 그다음에 뭐예요? 「국토」 그다음에? 「언어와 문화」 언어와 문화입니다. 이 언어의 문제가 어떤 나라를 통일하는 것보다도 더 큰 문제입니다. 그 언어가 왜 네 번째에 들어가야 돼요? 이것이 무엇보다 문제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갈라 놓은 것입니다.
언어가 이렇게 된 것은 싸움 때문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싸우고 나서 그 아버지가 `그놈의 불효자식이 좋아하던 빵 나는 보기 싫다!' 해 가지고 빵을 빵이라고 하지 않고 호떡이라고 한 거와 같은 거예요. 이름을 달리 한 것입니다. 또 부처끼리 싸우고 나서 싸우던 때의 감정을 중심삼고 `그가 좋아하는 것은 보기도 싫고, 말하고도 싶지 않으니 난 이렇게 부르겠다!' 한 경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싸움 때문에 언어가 이렇게 갈라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 통일의 시대에 들어오게 되어 전부 다 하나될 때는 언어가 통일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넷째번에 언어통일을 넣은 것입니다.
여기 있는 일본 식구나 구라파 식구들도 매일같이 언어의 통일과 하나의 문화를 선서하지만, 그 선서한 대로 말을 배우지 못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선서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한번도 아니고 매일 하면서 통일적인 말을 안 배웠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어문제,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유럽 멤버도 그걸 알아야 돼요. 언어문제, 이거 앞으로 반드시 풀어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어차피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러한 모든 전후를 가려 가지고 설명할 수 있고 청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000년대까지 이런 세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니 바빠요.
그래서 오늘 기도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와 형제권을 묶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자권 복귀가 지상에서 벌어졌으니, 앞으로 후대에 있어서도 차자권은 자연히 나옴으로 말미암아 후대권에 사탄이 침입할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차자권은 형님이 지배하고 그 형님은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치리하니 그 세계에 사탄이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천사권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지상과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지금까지 형님의 자리에서 지상을 유린해 나왔지만, 이제는 그 형님이 지상을 도울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아벨권이 지금같이 더 이상 이용당하지 않아요. 속여 가지고 일방통행할 수 없습니다. 이 방향을 못 넘어요. 동서남북에 있어서 동쪽은 침범을 못 하지만, 서쪽 남쪽 북쪽을 왔다갔다하면서 지상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로 인해서 많은 영적인 희생이 지구성에서 이어져 나왔지만, 이제는 그것이 해소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지상과 천상이 통일권으로 접어든다 이거예요.
이것을 무엇으로부터 복귀하느냐? 타락한 천사장의 사랑권으로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타락한 천사, 악마의 사랑권 생명권 혈통권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와서 하는 것이 뭐냐? 하늘을 중심삼은 사랑권과 생명권과 혈통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축복가정이 뭘하는 것이냐?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여기를 넘어선 사람이 잘못 행동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악마들의 처단법에서도 용서가 안 됩니다. `야, 이 자식들아! 나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너희들은 완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 이러면서 악마들이 끌어다가 전부 독수리 밥을 만든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중의 지옥에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자기 자녀들이 잘못하는 것이 있으면 그 일족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법정이 따로 없어요. 회회교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그걸 보고 놀랐다구요. 교회장이 사형을 선고하면 사형이예요. 자기 일족,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자기 집안이 더럽혀지지 않게 자기 일족이 계율을 지키는 거예요. 옆 사람이 관여할 필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뭇가지는 처음 난 가지나 그 나무가 죽을 때까지 뻗어 나온 가지나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가지 가운데 구새가 먹은 가지가 있어도 그 가지들이 잘라 버리지 않으면 자를 자가 없습니다. 자르는 데는 전체를 다 자를 수 없습니다. 김씨면 김씨 문중 전체가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문중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이것을 빨리 그 문중을 책임진 위원회가 잘라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르지 않으면 전체에 피해를 갖다 주는 거예요. 악마의 소굴이 되는 것입니다. 악의 기지로 변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처단하지 않으면 주변의 모든 일족들이 용서를 하지 않아요. 그런 모든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인민재판을 합니다. 이것이 자유세계의 사람들을 처단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거예요. 악마의 처단방법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에서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게 아니예요.
그 주변의 모든 삼위기대를 종적 삼위기대와 횡적 삼위기대로 묶는 거예요. 종적 삼위기대는 역사를 존중시하고 횡적 삼위기대는 형제를 존중시하는 입장에 서서 연합회를 중심삼고 존립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만약에 한 혈족에서 죄를 지었으면 횡적 삼위기대가 처리하는 거예요. 횡적 삼위기대에서 해서도 안 되게 되면 종적 삼위기대가 관여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죄를 짓게 되면 법정에 끌고 가서 단죄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일가에서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주도 할 수 없지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심판해 버리고, 아내가 잘못했으면 자기 남편이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가의 축복가정 2세들이 잘못된 것은 누가 처단하느냐? 에미 애비가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음행하면 전부 다 돌로 쳐 죽였지요? 돌로 쳐 죽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톱으로 잘라서 독수리 밥을 만들지 모릅니다. 돼지 밥을 만들지도 몰라요, 돼지 밥.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 일족이 만약에 잘못되면 자기가 절대적으로 책임지겠다고 선서했으면 자기가 책임져야지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제일 고심하는 것이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입니다. 정비하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을 용서해 줘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사탄이 우리와 같이 살아야 된다는 말이 설정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유린한 이 악마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와 같은 놀음을 다시 하는 무리는 앞으로 통일가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나라, 그 이상세계에서는 국물도 없어요. 자기 에미가 칼을 쥐고 다리를 잘라야 되고, 할아버지가 다리를 잘라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죄의 근원은, 죄의 싹은 가지에서부터 잘라야 됩니다. 그렇지요? 이 가지를 제거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꼴 안 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무서운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것은 하나님이 보려고도 안 합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몇억 년 동안 하나님이 고생했어요? 이제 그것을 돌이켜 놓았는데 또 가는 것을 용서해요? 그런 법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고서 타락한 녀석들을 옹호하고 동정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재축복받게 하겠다고? 이 똥개 새끼들, 내가 그렇게 더러운 선생님이 아니야! 알겠어? 「예」
공장에서 데모하는 자식들을 옹호하고 말이야! 축복가정은 무슨 축복가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데모를 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가 데모해 가지고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데모해서 선택해요? 말해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데모한다고 바꿀 수 있고, 선거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뽑을 수 있어요? 사랑의 인연을 갖춘 것은 누가 건드리지 못 해요. 숙명길이라는 것입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결혼 자체가 숙명입니다. 그걸 자기가 마음대로 뒤집어 박을 수 없습니다. 그 가운데 태어난 아들은 그 에미의 아들이요, 그 남자의 애기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데 뭐? 이혼할 때 애기 뺏기 싸움을 해? 무서운 천리의 법도를 세워야 할, 가정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 날라리 패들. 이 악마의 소굴 가운데서 그것을 세울 때에 더욱 가치가 있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에서, 더러운 홍수가 몰아치는 환경에서 내 발이 더럽혀졌으면 그걸 씻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성염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더럽히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구원섭리가 없어요. 구원섭리는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지, 자기 아들딸인데. 종족적 메시아가 다 돼야 할 것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메시아 사명을 가진 나랏님 대표요, 하나님 대표란 말 아니예요? 그렇지요? 하나님 대표이니 그 가정의 모든 악을 다 처리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악한 싹이 나오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다음 번 축복도 그래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교육을 잘못 했어.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야? 선생님이 역사 이래 어머님을 모실 때까지 얼마나 험한 곡절의 노정을 걸어왔어요? 여자들이 전부 더럽힌 것을 내가 길 잡아 주는 겁니다. 이상적 주님을, 이상적 완성한 아담을 모실 수 있는 여자가 이 땅 위에 어디 있어요? 그러니 재창조해야 돼요. 똥구더기 같은 이 여자들을 수습해 가지고, 누더기판을 꿰매 가지고 이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에게 얼마나 고통을 주었어요!
나타난 모든 전부가, 죽을 때까지 그런 과정을 거쳐온 그 자체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게 되면 탕감적인 제물의 노정을 걸어온 모든 여자들이 영광의 여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나타나게 될 때는 전부 다 옛날을 회상하고 타락세계의 슬펐던 것을 회상하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가의 나이 많은 할머니들, 아줌마들로부터 전부 다 본을 보여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십자가를 책임져야 할 이 사명에 있어서 얼마나 무지하고 부정한 자리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껄렁한 사나이였다면 통일교회는 벌써 다 망했습니다. 무자비하고 이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처자를 버리고 여기까지 왔어요. 통일가에 묶어졌다는 사람들, 이놈의 자식들, 자기 책임도 못 하면서 무슨 관심이 있느냐 말이야. 내가 처단할 수 있는 이유도 악다리 같은 마음도 있기 때문이예요. 오늘로부터 여러분 전체 가정 앞에 임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전하는 거예요. 이양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은 여러분이 책임져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우리가 지금 깃발을 들고 나선 것입니다.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 하지요? 「예」 여기에 있어서 역사시대의 조상들이 얼마나…. 갈라진 마음의 터전을 바로잡는 거예요. 갈라졌던 것이 다시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통일되고 세계가 하나되는 조건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럼으로 해서 영계가 쫙 내려와 가지고 악마가 지배하던 이 몸뚱이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 기도도 그렇게 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안팎을 알아 가지고 정리한 모든 터전을 자기가 모른다고 행동으로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타락한 것은 자기 에미 애비가 책임져라 이거예요. 내가 뚜쟁이야? 할 수 없으니까 그렇게 했지.
이제는 세계문화체육대전에서 하는 축복을 횡적으로 만민의 복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부모님이 해야 돼요. 알겠어요? 부모님은 그걸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축복을 주려고 하는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고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반드시 모가지를 조르는 거예요.
그래서 서약서를 쓰는 거예요. 그 서약은 어길 수 없어요. 시퍼렇게 남아 있는 거예요. 축복은 3년 이상,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받는 것인데, 공짜배기로 40일수련 받고 와 가지고…. 축복을 받을 때는 선약조건이 있지요? 하나님을 절대 종적인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를 절대 횡적인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의 가정을 절대 이 땅 위에 있어서 가정의 중심이요,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왕권을 이어받을 혈족이라고 믿어야 됩니다.
남자는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입니다. 해가 동쪽에서 뜨지 서쪽에서 뜰 수 없어요. 남자가 여자를 관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치로써, 사리로써 하는 거예요. 잘못하거든 앉혀 놓고 눈에서 눈물이 나도록 교육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남자의 절개를 존중시하는 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여자의 절개는 물론이지만 말이예요. 그런 것을 책임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 앞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세계에 있는 책임자들을 될 수 있는 대로 오라고 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번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이것을 철저화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축복받은 자들이 이것을 더럽힐 때는 그 가정의 책임입니다. 그런 것은 선생님이 책임 안 지는 거예요. 왜 그러냐?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장자권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아벨이 사탄한테 희생하는 시대였으니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내가 용서할 수 있었다 이겁니다. 그러나 본연의 자리에서는 용서법이 없습니다. 용서할 수 있다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도 용서하면 되잖아요. 용서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악마의 판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악마의 판도가 창조이상권 내에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공개적 축복시대가 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무엇을 먼저 보느냐? 신앙을 볼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같은 입장에서 누가 잘 생겼느냐 하는 것을 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지어 놓고…. 영적 기준이지요? 결혼도 그래요. 일선에 나가 가지고 모든 면을 봐서 잘난 사람들을 해주지, 못난 찌끄레기 같은 것은 안 해줘요. 그건 2급, 3급 급수를 정해 가지고 하는 때가 온다구요. 지금 만국을 통해서 넘어가는 시대이기 때문에 특권을 주기 위해서 전세계의 문화축제와 더불어 축복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데 와서 축복받아 가지고 좋다고 찬성했다가 자기 임의로 나갔던 간나들은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찬성했다가 싫다고 하는 녀석들,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그 일가가 어떻게 되나. 그 딸과 더불어 끌려 나가는 거예요. 3대가 하나예요, 3대가. 소생 장성 완성, 한 팀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3대를 중심삼고 수습을 못 하게 되면 그건 전부 다 떼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알고 여러분을 축복해 주는 선생님의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얼마나 하늘의 법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절대 복종해서 천리를 따라갈 수 있는 순응의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마음대로? 두고 보라구요. 우리 동네는 그런 사람 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무슨 시대가 되느냐? 공산당들이 삐라(전단)를 붙이듯이 붙이는 것입니다. `누구누구가 이렇게 되었다' 하고 공개하는 것입니다. 동네가 그걸 보고 그냥 둬 두면 안 되는 거예요. 둬 두면 안 된다구요. 봤으면 반드시 삐라로 공개화시켜야 됩니다. 그 사실을 즉각 부락공청회를 열어 가지고 사실 여부를 조사하는 거예요. 사실이라면 그건 즉각 처단받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 딴 데 못 나가는 거예요. 나가지를 못 해요. 도적질을 했다든가 무슨 법에 어긋난 행동을 했으면 딴 동네에 가지를 못해요. 옷도 다른 옷을 입어요, 그 죄를 벗을 때까지. 그 다음에는 부락을 돌아다니며 종노릇 해야 돼요. 소제도 해주고 심부름꾼이 되는 거예요. 몇년 동안 잘하면 전체 공의에 의해서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 누구도 하나가 물고늘어지는 날에는 못 벗어납니다. 그런 자치 통치시대가 오는 거예요.
지금 이 나라에서도 지방자치제에 대해 말하지요? 미국 같은 데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집 같은 것도 마음대로 못 지어요. 땅 같은 것도, 언덕도 마음대로 헐지 못한다구요. 한국처럼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왜? 자치제로 되어 있어서 이건 공동소유입니다. 그 마을의 모든 환경은 공동소유입니다. 주인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못 해요. 땅을 파더라도 공의에 의해서 파는 거예요.
앞으로 이상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전세계를 어떻게 하겠어요? 왕이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다스리겠어요? 일족, 일가정에서 전부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놀고 먹고 있는 간나 자식들 말이야, `교회에서 명령한 일 하기도 힘든데, 너 공부나 해라!' 이러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공부한 간나 자식들은 앞으로 우리 학교 울타리라든가 우리 지식세계에서는 내가 꼴을 보지 않을 거예요. 전부 다 거꾸로 딱지를 붙여 가지고 저 만주나 시베리아로 보낼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자식들이 잘못한 것 가지고 선생님 앞에 와서 뭐 이러고 저러고 말하지 마! 가정부장! 「예」 알았어? 「예」 그런 문제가 있을 때는 전부 다 자기들, 120가정이면 120가정이, 430가정이면 430가정이 모여서 공의에 부쳐 처단하라구.
앞으로는 종족적 메시아 시대이기 때문에 일족이 공의에 부쳐 처리하는 거예요. 자기 문중에서 처단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놈들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거 숨겨 놓을 필요 없어요. 자치제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뜻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재침입을 막는 장치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사랑길이요 생명길입니다.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생명과 사랑과 핏줄을 더럽히는 것이 뭐예요? 그게 생식기 아니예요? 그게 사랑의 왕궁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본연적 사랑과 본연적 생명이 거기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3대 왕궁권을 유린한 죄를 어떻게 용서를 받을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에 참부모 선포대회의 중점이 그거예요, 그거. 놀라지 말라고 세 번씩이나 다짐하면서 발표한 게 바로 그겁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지성소입니다. 손을 못 대게 해야 됩니다. 지성소에 들어와서 손댔다가는 벼락을 맞지 않았어요? 모세의 법궤가 귀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상적 사랑의 법궤가 된 자신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뭐예요? 만나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뭐예요? 아담 해와의 상징 아니예요? 상징적 존재를 건드린 사람도 복귀노정에서 전부 다 급살맞았는데, 실체로 복귀한 이 몸뚱이를 건드린다면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런 몸뚱이를 가진 것들이 냄새를 피우고 그럴 수 있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잘해야 된다구.
우리 통일가에서도 이제 여자들은 회회교에서 하는 것처럼 딱 가리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시리아에서 왔던 그랜드 머프티, 그 사람이 회회교의 대주교지요. 교황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를 만났을 때 여자들이 쓰는 베일을 벗기자는 말을 해주려고 했는데, 가만 생각하니까 우리 통일교회도 그걸 탕감하고 나서 말해야 되겠더라구요. (웃음) 양윤영이, 너 베일 쓰라고 하면 쓸 거야, 안 쓸 거야? 내가 명령하면 쓸 거야, 안 쓸 거야? 「쓰겠습니다」 안 쓰면 안 되지.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사랑의 보따리를 차고 다니는 거예요. 여자는 동물, 짐승보다 더 나빠요. 사랑 때문에 사람을 얼마나 죽이고, 별의별 놀음으로 역사를 망하게 하고, 얼마나 많은 죄를 지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짊어지고 계대를 이은 그 몸뚱이 자체를 자신이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별의별 악마의 습관적 소성이 다 침식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세계에서는 자격이 없는 여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36가정, 72가정 너희 간나들도 너희 몸이 하나 안 되면 전부 다 야단이 벌어지는 거야. 몇 대, 몇 번을 거쳐 가지고 이것이 깨끗이 거듭날 때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안 되면 36가정, 72가정, 120가정까지 그래요. 430가정은 제외합니다. 3차까지 끝나면 되니까.
이래 가지고 앞으로 혈족을 만인류 앞에, 역사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지파를 형성하게 될 때 그를 따라서 천운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윤박사, 알겠어? 「예」 윤박사는 바람 안 피우지? 바람피우는지 안 피우는지 알겠나, 색시가 환자가 되어 가지고 누워서 사는데? 그런 마음 가지면 안 되지.
그래서 오늘 아침에 그런 기도를 한 것을 알고 이제 돌아가거든 이것을 확실히 실행해야 됩니다. 이제 영계에서 전적으로 우리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내가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대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가인이 아벨을 이용했던 시대였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악령들이 선한 사람을 침범하는 놀음을 시켰습니다. 또 자기 조상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자기 후손 가운데 사랑하는 사람들을 전부 제물 삼아서 이용했다는 것입니다. 복귀과정에 있어서 장자권을 찾아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는 그것이 불가피한 현상이기 때문에 영인들이 지상을 이용했지만, 이제부터는 이용하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용하다가는 갑자기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용했다가는 떨어져 나갑니다.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어떡하든지 협조하려고 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령들까지도 따라와서 협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용해서 복받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환하는 데 30년이 걸렸습니다. 30년을 중심삼고 전환한 것입니다. 이제 40년, 4수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이것을 선포한 다음부터는, 선생님의 기도가 끝난 뒤부터는 40년을 향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31회니까 40년을 향하는 거지요. 40수에는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2000년까지, 이 10년 동안에 역사시대를 완전히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동사태를 중심삼고 이들을 화해시키기 위해 나선 첫번째 사람이 나예요. 그렇지요? 「예」 그것이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중공과 대만을 화해시키려고 한 사람이 나예요. 그 제2인자들을 회합시킨 것이 나라구요. 지금도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을 회합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책임입니다.
참부모 앞에 그 영들은 전부 다 일방통행이예요. 선생님 편으로 다 가려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1년 동안에 세상이 빨리도 변했지요? 그래, 얼마나 변했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바꿔지는 시대인데, 바꿔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바꿔지느냐?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바꿔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히말라야 산정에 서 있다면 여러분의 일족들이 이것을 넘어가면 평야에서 다 합해요. 알겠어요? 히말라야 산정에 선 선생님의 일족이나 여러분의 일족이나 이것을 넘어가게 되면 평원지대에 가서 합한다구요. 먼저 있는 높은 산은 내적이 되고 그것을 중심삼고 낮은 산은 외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바꿔치기 하면 말이예요, 70년 과정만 거치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인들이 갈 길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모범이 되라 이겁니다. 그 일족 일족을 연결시킨 것이 국민이니, 그 국민이 전체를 위하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국가는 번창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똑똑히 알아 가지고 가정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런 전통을 세울 수 있어야 됩니다.
이제 세계문화체육대전을 3차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1993년부터 3년에 한 번씩 하면 1999년까지가 되고, 딱 10년이 찬다고 보는 거예요. 요것만 끝나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암만 축복해 달라고 하더라도 내가 하는 축복시대는 지나갑니다. 이런 영광스러운 축복의 은사시대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은 지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기의 일족들이 이 일을 책임져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딴 사람을 시켜서 중매결혼해서는 안 됩니다. 결혼을 할 때에는 자기 일족의 위원회가 있어 가지고 저쪽 위원회하고 이쪽 위원회가 전부 다 맞아야 됩니다. 원리원칙에 부합되지 않으면 장가 못 가고 시집 못 갑니다. 그런 사람은 일생 동안 쓰레기 놀음 해야 됩니다. 잘못되면 표 붙이고 모자 쓰고 다녀야 돼요. 천법을 어긴 용서받지 못할 사람으로서 지상에서 잡아죽일 수는 없으니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종자까지 남기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혼자 살아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세계를 창건해야 할 조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데데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더럽혀진 이 세상을 칼로 도려 내야 됩니다.
협회장! 김영휘 회장! 「예」 여기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식 해요. 알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래, 부이사장하고 협회장하고 둘이 해 나오던 것을 전부 다 영휘가 책임져야 돼. 3가정이야. 알겠어? 3가정이라구. 알겠어? 「예」 3가정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는지 알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영휘! 「예」 자기에게 지금 외적인 세계의 전권을 맡기고 있는 거야. 이 모든 경제분야가 이렇게 된 것도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야. 안 그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악다리같이 해야 돼. 그러니 인사조치도 다시 해. 알겠어? 새롭게 인사조치하라구. 몇 개월 내로 전부 다 연결할 수 있게끔 하라구. 알겠나, 문사장? 「예」 깨끗이 전통이 설 때까지는 부이사장으로서 도와 주라구. 그리고 문씨도 책임져야 된다구, 문씨도. 이놈의 자식, 앉아 가지고 선생님 마음 앞에 약하게 만드는 놀음을 해선 안 되는 거야. `우리들이 책임지겠습니다!' 해야 된다구.
하늘은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지금 모든 경제적 문제를 놓고 전부 다 야단났다고들 하지만, 전진적 섭리노정을 일보도 후퇴시킬 수 없습니다. 일본이 책임져라 이거예요. 책임 못 지겠으면 와서 선서하라는 거예요. 우리 책임 못 하겠다고 선서하라구요. 제2, 제3국을 얼마든지 택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 선생님 대신 강력히 추진시킬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 알겠나? 「예」 외적인 세계의 문제, 김일성과의 문제나 정치문제, 남북통일문제, 승공연합 전체 문제 등 교회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한국을 책임지고, 교회를 책임지고, 선생님이 하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승공연합도 내가 총책임을 졌지요? 교회도 내가 책임졌지요? 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누가 책임졌어요? 내가 전체를 책임졌어요. 그렇잖아요? 마찬가지로 이 일을 전수해 가지고 각자가 그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 내적인 세계, 그다음에 역사적 모든 문제를 책임질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됩니다. 이 역사적인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민족이란 것이 있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숙명적인 의무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의무입니다. 이걸 누가 갈 수 없어요. 아무개 아들로 태어났으면 그 아들이란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결혼한 이후에는 남편과 아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그걸 갈겠다고 하는 것들은 전부 다 벌을 받아야 됩니다. 협회장! 알겠어?
문사장도 그거 알아야 돼! 이 졸개새끼들 말이야, 430가정이면 430가정 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말 하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끊어 버려야 돼요. 그 따위 생각을 가지고 횡적으로 연락하는 자식들은 전부 불알을 떼야 된다구요. 종자를 받지 말아야 됩니다. 왜? 430가정 중심삼은 뜻이 아니야! 분파적인 행동을 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36가정에서부터 430가정까지 해서 이번에 국진이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전체를 위한 가정이지 430가정만을 위한 가정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이 잘못하게 되어 후배가정들이 `안 되겠습니다' 할 때는, 아무리 후배가정이 권고한다 하더라도 그 권고에 복종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열매는 자기 위에 새싹에서 나오는 거예요. 가지 끝에도 나오고 하니 높이 올라가면서 열매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과거의 습관적인 개념을 완전히 극복해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에 선배가정이 길거리에서 술 먹고 휘청거리고 다니면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차 버리라구요. 잘못한 것을 권고하거든 부모님 앞에, 하나님 앞에 권고받는 것으로 알라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의 정의에 입각해서 충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이단자요, 이질자입니다. 그건 이 사회의 선을 위한, 전진적인 발전을 위한 동조자로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36가정, 자녀들 교육을 잘못해 가지고 말이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을 잘못 길러 가지고 문제가 많아요. 이제 점점 두고 보라구요. 그 자식들을 외부 사람하고 결혼시킬 수 있어? 말해 보라구. 원리가 그래? 이놈의 간나들이 가랑이를 벌려 가지고 외부 사람하고 붙을 수 있어? 불도저로 밀어 버리는 거야.
하나님이 참부모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남자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요, 여자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천리 앞에 철두철미하게 일체된 사나이가 없었기 때문에 내가 오늘날 세상을 바로잡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만큼 가려 나온 것입니다. 이놈의 여자들이 얼마나 요사스러운 여자들이었어요? 그 구덩이를 메워 가지고, 산을 넘으려니 할 수 없이 전부 다 끌고 나왔어요. 이거 전부 다 마사꾼들 아녜요, 마사꾼들? 할머니들도 전부 다…. 이 홍씨 할머니도 그래요. 아들딸 하나도 따라오지 않았잖아요?
내가 얘기했지,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 아들딸을 잊어버리라고? 선생님이 지금 가인을 사랑하고 돌아와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가는데, 자기 새끼들 꾀어 가지고 교회 물건을 횡령해서 옆으로 빼돌릴 수 있어요? 있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문씨 일족 전부 다…. 용선이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여기 있구만. 저놈의 자식도 1970년대 전까지는 배밭에서 끌어 오려고 하지 않은 거야. 용선이 알겠어? 「예」 독수리 같은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구. 그러면 내 손으로 죽여 버릴 거야. 내가 형이야. 일가의 그릇된 것을 처리할 책임이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의 가는 길 앞에 오점을 남기지 말고, 보는 식구들 앞에 존경받아야 되는 거야. 나는 그런 것 못 봐! 여편네 어디 있어? 어디 있나? 손 들어야지. 나에게는 계수야. 계수라구. 사촌동생이야. 제일 가깝다구. 한 집에서 자랐다구. 그런 생각 마! 뜻 앞에 책임을 다 하고 나서, 종족적 메시아 시대를 넘어와 가지고….
내가 이번에 문씨들을 미국에 여행시킨 것도 종족적 메시아권을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주로서 자기들을 초청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의 형제 입장에서 초청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존경할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눈물을 수십 번 흘리게 했습니다. 감옥에 찾아온 어머니에게 `에미가 왜 그래? 감옥에 찾아와 아들을 위해 눈물 흘리는 것은 고맙지만, 나는 못된 짓 안 했소! 아무개 문중 앞에 역사를 두고 더럽히는 일은 안 했소!' 했어요. 그러나 이제는 환고향 때가 왔기 때문에 그동안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자 노릇 못 했으니 거기에 사당이라도 지어 주고, 역사시대에 어느 아들들도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해 드려야 할 것을 느끼고 있어요. 그것 또 말이 나겠지, 고향 돌아와 가지고 자기 어머니 무덤을 뭐 어쩐다고. 그래서 미리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국의 사람들이 이제 선생님의 조상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의 일족이 옆으로 연결될 길이 없다구요.
오늘날 전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지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대한민국이 전부 다 좋아서 그런가? 운세가 왔으니 그렇지. 그와 마찬가지로 온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의 일족을 중심삼고 존경해야 됩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지금 별의별 악당이 다 있지만,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대한민국 사람을 중요시하고 있잖아요? 앞으로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이면 선생님의 일가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친척들을 무시해야 될 것이냐? 이제 그런 때가 지나갔다구요. 이런 점에 대해서는 이제 때가 되면 다 규약이나 법규를 제정해 가지고 발표해 버릴 거라구요.
우선 내적인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런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 일가는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는 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지금 이 세상의 왕 대신이고, 자기 아들딸들은 자기 가정의 왕인 것입니다. 3대예요. 하나님하고, 그다음 자기 왕하고, 그다음엔 자기 가정의 대표입니다. 이렇게 3대가 있으면 언제나 중요시하는 것이 세 번째인 가정의 대표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나 어머니 아버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가정의 대표입니다. 그렇잖아요? 앞으로 자기 계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을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나 아버지는 하나님 대신, 어머니 아버지는 나라의 왕 대신 가정을 잘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가족을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3대 주체사상이란 말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대신 어버이가 되고, 하나님 대신 스승이 되어야 됩니다. 스승이 셋이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이 스승이 되는 것입니다. 또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세 가지 사상….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낳은 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길러야 되느냐?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딴 교육은 못하더라도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하늘나라게 가게 될 때 자기 일족이 머무는 그 자리에 못 가게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교육? 천상법에 대한 교육입니다. 그것이 제일 교육입니다.
앞으로 중고등학교나 대학의 교육은 의무제도가 됩니다. 의무제도라기 보다 대학도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나 대학의 경계선도 없어져요. 비디오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해 가지고 국가시험만 치르게 되면 국민학교도 졸업할 수 있고, 중고등학교도 졸업할 수 있고, 대학교도 졸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재적인 사람은 5년 동안에 대학 아니라 대학원까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언어가 통일되면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도시 집중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람들은 사랑하는 상대와 더불어, 자기 자녀들을 거느리고 만국을 순회하면서 사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입니다. 세계를 순회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기에게 필요한 모든 물건을 30분이나 한 시간 이내에 어디서든지 보급받을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도로는 어디든지, 높은 산은 굴을 뚫어서라도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저 산꼭대기에 살더라도 전부 케이블카 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30분 내지 한 시간 이내에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을 보급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과 같은 집중생활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서울이 모든 문화의 중심이기 때문에 배울 것도 많고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이 빨랐기 때문에 전부 서울로 모여들었지만, 지금은 텔레비전 등 문화시설의 보급으로 말미암아 도시와 농촌과의 차이가 없어졌습니다. 도리어 도시 사람들이 더 무식해요. 왜? 농촌 사람은 몇 개월 동안만 농사지으면 시간이 남아 돈다는 거예요. 그리고 농사도 어렵지 않아요. 과학적인 영농방법으로 인해서 기계가 다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머지 몇 달 동안은 앉아 가지고 24시간 텔레비전만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사에 대해서도 장관보다 더 잘 알고 있어요. 정말이라구요.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되고, 누가 어떻고 어떻다 하고 말이예요.
요즘에는 남북통일하는 데는 문총재가 앞장서야 된다는 말이 있다는데, 그거 거짓말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게 공지사항처럼 되어 있다고 누가 그러던데, 그래요? 「예」 그렇게 안 만들면 여러분들이 벌받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다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이 박보희가 심부름 다니는데 심부름 잘못 한다구요. 그러니 언제나 구사리 맞지. 뭐? 박보희가 했다고? 이놈의 자식들,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 뭐? 곽정환이가 했다고? 내가 기분 나빠서 박보희, 곽정환이를 인사조치하려고 그래요. (웃음) 저 남방에 있는 나라로 보내서 광산의 십장이나 시켜야 되겠어. 그렇게 인사조치하면, 박보희 갈래, 안 갈래? 「가겠습니다」 곽정환이 갈래, 안 갈래? 「갑니다」 (웃음) 그게 통일교회의 권위입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 영광의 자리를 전부 다 잃어버리고 악마에게 밟힌 자리에 있었어도 내가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왜? 만국을 살리기 위해서. 만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후회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희생해야 됩니다. 희생길을 가면서도 더 희생하겠다고 해야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감옥 위에 발판이 생기기 때문에 벗어날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선생님이 명령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안 하겠다고 곁다리 생활을 해? 자기들끼리 둘이 이마를 맞대고 쑥덕거려? 여러분의 그런 모든 것들을 전부 다 하늘에 보고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천상법에 가서 딱 걸리게 되면 못 들어갑니다.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다 죽지요? 안 죽을 자신 있어? 자기 새끼들을 똥개 새끼들같이 전부 구더기 속에 쌓아 놓고 에미 애비가 걸려들면 다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다 걸려 버립니다.
예수 믿다가 낙원에 간 사람은 혼자나 걸리지만, 이건 가정이 걸리는데 어떡할 거예요? 낙원에서는 혼자 걸려 있기 때문에 탄식할 수 있는 입장도 못 되고, 참소할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가정이 걸리게 되면, 아내가 남편을 대해 가지고 `이놈의 남편아, 왜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어?' 그러고, 또 아들딸이 `왜 에미 애비가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어?' 하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지옥 중의 지옥길로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아담 해와 후손이 역사를 두고 참소했습니다. 저주한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서 시퍼렇게 눈을 뜨고 당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겠지요? 「예」
그동안 장자권 복귀에 대해서 얘기하고 전부 다 했지만 오늘 여기서 이 축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결정이 난 것입니다. 가정권도 그래요. 이번에 전부 다 남북통일 대비 활동을 중심삼고 환고향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일족을 많이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천운을 받는 혜택권 내에 가까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따라지 되어서 혼자 나돌아다녔더라도 이제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가담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경비를 선생님이 조달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세를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 학교 공부를 시켜 줬으면 어머니 아버지는 모셔야지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봉양해야지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이젠 다 해주었어요.
여러분의 갈 길을 다 개척해서 탄탄대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차도 여러분이 구해서 달려야 되고, 휘발유도 자기가 넣어야 됩니다. 운전도 자기가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길을 만들어 주었다고 해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 후손은 망해야 됩니다. 그걸 싫어하는 사람은 망운(亡運)으로 가는 것입니다. 망해야 됩니다. 우주가, 천운이 망하게 하는 겁니다. 자기 후계자를 양성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다 발표했기 때문에 영계의 이 끈을 중심삼고 거침없이 하늘나라에 있는 모든 왕권과 모든 부모형제들이 한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지상시대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없어진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없어지고 천사권과 아담권, 아담 완성권을 위해 앞으로 후대 후손들은 조상들의 협조와 더불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게끔 통일권, 합덕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거([뉴욕 타임즈]신문) 번역했어? 「예, 아홉 시까지…」 이게 왜 중요하냐? 본래는 내가 금년에 곽정환이보고 안기부니 기무사니 청와대에 1월부터 3월까지 문총재 선전만 하게 되면 한국 정세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왜 그런 얘기를 했느냐 하면, 때가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모든 언론기관이 이젠 선생님에 대해서 때릴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번에도 이게 이렇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뉴욕 타임즈]예요. 뉴욕 타임즈하고 나하고 원수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원수예요. 이번에도 그 사람들이 아마 그랬을 거예요. 문총재가 하도 미국에서 유명하니까 우리가 배수진을 쳐 가지고 어디 한번 보자 하고 공약을 내세운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 알아보니 여기에는 소련 케이 지 비(KGB)와 소련 정치국까지, 소련 공산권 전체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 미국이 앞으로 소련과 대치했다가는 소련과 레버런 문이 하나되게 되는 날에는 미국은 순식간에 녹아 난다는 거예요. 나하고 고르바초프가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말이예요, 7년 이내에 완전 통일해 버립니다.
내가 이번에 그랬다구요. 노보스티 통신과 인터뷰했었거든요. 이 레버런 문이 14년 동안에 레이건과 부시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다 이거예요. 그거 다 알지요. 반대받는 환경에서도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내가 그런 역량이 있는 사람입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나를 협조하면 7년 이내에 통일천하가 된다 이겁니다, 7년 이내에. 그렇게 변화가 온다는 거예요. 그만큼 알고 있는 겁니다. 임자네들은 지금 세상을 모르는 거야.
내가 대번에 가서 안 거예요. 고르바초프로부터 전부 다 결정돼 가지고 내 기사가 노보스티에 나오게 되어 있었는데, 케이 지 비와 정치국이 그걸 반대했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싸워서 판정승을 해 가지고 나왔다구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이미 모든 싸움이 끝났다 이거예요. 노보스티 통신도 그걸 잘 몰라요. 그랬기 때문에 오자마자 학생들을 추천받아 가지고 교육한 것입니다. 노보스티나 소련 케이 지 비가 모르게 돼 있나요? 가만 보니까 정세가 틀렸어요. 안 하면 큰일나겠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벼락같이 해 가지고 480명을 일본과 엮어서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하는 것입니다. 백중지세에서 승리를 가져왔는데 보고 안 하게 되어 있어요?
모스크바대학의 엘리트가 레버런 문한테 교육받았다고 생각하면 공산당 소굴에 문제가 벌어지는데 거기에 보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사태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국무부가 반대하고 외무부가 반대하고 의회에서도 반대했지만 완전히 손들어 버렸어요. 소련이 레버런 문 잘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실력이 대단하구만! 미국 국무부 외무부가 꼼짝못하고 의회에서도 요사스럽게 하지 못하고 있다!' 이랬다구요. 국무부도 레버런 문이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걸 비로소 안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고는 그 이상 못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자권 복귀 승리를 다 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한 시간 내에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수십 명이 전화를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네 시간 내에 안 할 때는 상원의원, 하원위원이 네 모가지를 칠 것이다 하고 협박을 한 것입니다.
[뉴욕 타임즈]가 그런 배경을 알고 전부 다 냄새를 맡는 거예요. 다리를 찍으려고 했는데, 이 다리가 누구 다리냐 하면 도둑놈 다리인 줄 알았더니 왕중의 왕님의 다리인 것입니다. 올려다보니 상감마마의 다리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찍어요?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사실대로 안 쓸 수 있어요?
그 소련의 국제관계대학이 어떤 대학이냐 하면 말이예요, 공산당 최고 간부의 아들딸들을 외교관으로 양육하는 학교입니다. 엘리트들이지요. 이 사람들이 한 사람만 이동하더라도 케이 지 비로부터 정치국에서 대통령에게까지 보고하고 움직이는데, 이번에 40명 이상의 사람이 출동하는데 그것을 케이 지 비가 모르고, 정치국이나 대통령 자문위원이 모를 것 같아요? 고르바초프의 승인이 안 났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다 알고 왔는데, 이 [뉴욕 타임즈] 요놈의 자식들이 `당신들 레버런 문에게 속아 가지고 앞으로 이용물이 될 텐데 그걸 모르느냐?' 했으니 이 학생들이 껄껄 웃어 버렸다 이거예요. 세상에! 한 사람이 동원되어도 국가의 승인 없이는 움직이지 못하는 체제가 소련 공산주의 체제인데, 그것을 케이 지 비가 모르고 정치국이 모르고 대통령이 몰랐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이거 심상치 않은 사태가 벌어진 거예요. 역사를 보면 통일가에 있어서 이 이상 하늘이 환영할 수 있는 사건이 없다 이거예요. 신문 제 1면에 그 내용이 나왔는데, 그 미국 대학가의 바람이 얼마나 셌겠어요? 그리고 미국 대학가에 나를 지지하는 대학 교수가 얼마나 많아요?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회원 교수들이 다 있지요? 이 사람들이 바람만 부는 날에는 전부 다 조정해 가지고 둥지를 틀고 소련 학생들에게 지지 않게끔 준비를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대학가에 상당히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사 내용을 읽어 주는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이 [뉴욕 타임즈]의 11월 14일자 1면과 6면에 소련 대학생들이 미국에 와서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돌아가는 과정을 심층취재한 내용과 타스통신 기사를 읽어 줌)
(번역기사 낭독 중에) 그래, 서구사회에서는 레버런 문이 메시아란 말에는 놀라지 않습니다. 메시아가 사람으로 온다면 레버런 문 외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건 판정승이 아니라 케이오(KO)승이라구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으레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소련의 노보스티 통신이 뭐냐 하면 공보처예요, 공보처. 거거서 이렇게 말한다는 것은 벌써 그 내부에서 결정된 내용이기 때문에 선전하는 것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거 다 알아 두면 좋아요.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우리 뜻이 얼마만큼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이제는 세계의 정상을 넘어선 것입니다. 소련도, 미국도 통일교회 이념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을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최상의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김효율 보좌관이 [전교학신문]에 [뉴욕 타임즈] 기사를 번역하여 기사화한 내용을 읽어 줌)
거기에 3천 명이란 말 냈나? 3천 명의 엘리트들을 소련의 중요 80개 도시 가운데에서 소련이 자랑할 만한 대학에서 빼 온 것입니다. 선출할 때는 시험을 쳐서 빼 온 거예요. 4대 1입니다. 4대 1 비율로 시험을 치르고 추천을 받은 거예요. 추천은 누가 해줬느냐 하면 그 대학교의 총장, 학장이 해줬어요. 총장, 학장들이 추천한 사람 가운데서 4분의 1을 우리가 시험을 치게 하고 논문을 쓰게 해서 뺀 거라구요. 그것도 소련 말로 쓰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 쓰는 거예요. 시험문제도 영어로 내고, 자기 인생관에 대한 논문을 영어로 쓰게 한 것입니다.
영어를 완전히 해득할 수 있는 실력자들을 빼 왔던 것입니다. 거기서 놀란 것이 뭐냐 하면, 소련이 서구사회를 삼켜 버리기 위한 준비를 다 해 놓았더라는 거예요. 그런 많은 숫자의 학생들이 영어로 논문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고, 말은 문제도 없이 할 수 있을 만큼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다는 사실은 서구사회를 몽땅 삼킬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거라구요. 이런 엘리트들이 통일교회 그물에 걸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소련의 모든 대학교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소련 공산당 청년조직이 있습니다. 그것을 콤소몰(Komsomol)이라고 하는데, 그 조직의 사무실이 이제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사무실이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마르크스·레닌 연구실이 우리 피 더블유 피 에이(PWPA), 평화교수협의회의 사무실이 됐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국책적인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미국을 잇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소련의 체제 변동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이념은 통일교회 이념밖에 없다는 결정적 입장에서 이런 일들이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고 싶거든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나 미국 국무부로부터 백악관 자체가…. 백악관 자체도 그렇다구요. 나를 반대했다가는 국물도 없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도 이번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잘 치러 내야 되겠다구요. 어떤 부족이든 냅다 밀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공산당이 하는 것 이상 하라구요. 그렇다고 데모하라는 얘기는 아니예요.
악마 패들, 기성교회 목사들과 싸우는 데는 누가 가야 된다고 했나? 목사는 가인 편 대표고 천사장의 후신이기 때문에 타락은 천사장이 했지만 복귀는 반대라구요. 그러니 여자들이 가서 해야 돼요. 축복받은 36가정 여편네들,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여편네들이 해야 돼요. 430가정 이상의 여편네들 손 들어 봐요. 이것밖에 없어? 430가정 이상이면 120가정, 36가정, 다 들어야 될 거 아니야?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목사들 세 명씩한테 항복 받아 와야 돼요. 해와가 천사장 마귀한테 가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세워서 남자들 청소작업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