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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훈독 선포

일시: 2009.12.08 (화) 장소: 미국 하와이 퀸가든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것입니다. 교재를 다 만들었지요? 설교집을 만들고, 교재도 다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들렀다가 가게 될 하와이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권부터. 1권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문을 내라고요. 전 세계의 65억 인류는 이 말씀을 중심 삼고 오늘부터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 실적의 전부를 자기의 것으로 상속받아야

우리가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교재는 다 준비돼 있습니다. 설교집부터 선생님이 읽는데 대신자, 상속자가 되려면 선생님과 같이 그렇게 살고 그렇게 남기고 가야 됩니다.

아들딸과 후손들 앞에 가르쳐주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오늘부터 말씀선집 1권부터 시작해서 전체를 다 아버님께서 읽고 가셔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죽기 전입니다. 「예.」 모든 전체를 읽고 가야 됩니다. 백과사전까지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책들을 다 읽어 가지고 틀린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정정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고치지 못합니다. 영계에 가서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영계에 기록한 것을 지상에 옮겨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교재가 하늘땅에 하나돼 있으니 그 법 위에서 실체가 되지 않으면 부모님의 대신자, 부모님이 이룬 공적의 상속자가 되지 못합니다. 말씀의 실체가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공문을 내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중심 삼고, 요전에 그 나라의 언어로 번역한 43개국을 중심 삼고 국민교육을 할 수 있게끔 준비해 가지고 하라는 겁니다. 오늘부터 선생님의 설교집 1권부터 읽는 것입니다.

『세계경전』Ⅰ과 Ⅱ, 『천성경』, ‘가정맹세’, 『평화신경』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금년에 우리가 행사한 것은 뭐예요? 총해원식, 대관식, 그 다음에는 50주년 금혼식과 자서전 출판기념식을 했습니다.

하늘나라와 땅에 하나밖에 없는 참부모의 자서전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전부 남기고 가니만큼 이 땅 위에 있는 동안에 못 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하나로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대로 살아야 됩니다.

말씀의 실체인 여러분이 돼야 하고, 말씀의 대신자가 돼야 합니다. 부모님이 이룬 실적의 전부를 자기의 것으로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용을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살면서 관계된 것들을 남겨놓고 가면 그대로 살아야 되는 겁니다. 백 번 천 번이라도 읽어야 됩니다. 그 내용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뭘 하려고 일생 동안 죽을 고생을 하면서 교재를 만들었겠어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천국 백성, 하늘나라의 백성들이 틀림없이 됩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교재 교본으로 만든 것들이 하나님의 대신이요, 부모님의 대신입니다.

지금까지 부모님이 살면서 움직인 실적이니까 그냥 그대로 대신자들이 돼야 하고, 상속자들이 돼야 합니다. 천상이나 지상이 같이 돼 있으니까 한 나라의 백성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핏줄이 같습니다.

그러니까 정원주만이 훈독사가 아닙니다.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해야 됩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280성씨들의 가정 전부가 이것을 능통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들이 구세주 아니에요? 참부모의 대신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시험을 쳐 가지고 합격해야 됩니다.

2. 아버님의 전 생애를 본받아야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헌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그걸 지원해야 됩니다. 천년만년 영계에서는 그것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땅 위에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들 중에 어느 누가 선생님과 같이 호흡하면서 같이 살고, 같이 행동하고, 같이 기록을 갖겠다는 사람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아들딸은 못 됩니다. 아들딸이라면 가정에서 상속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살아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살면 속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안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준 겁니다. 나 하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반대를 받으면서 살았지만, 여러분이 선생님이 산 기록을 중심 삼고 실천하지 못하겠어요? 몇 년이 걸리겠어요? 7년 이내면, 다 끝납니다. 7년도 안 걸립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너도 훈독사의 이름을 남기고 싶거들랑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하루에 몇 권이라도 해 가지고 영화와 같이 해놓으라구. 필름만 집어넣으면 하루저녁에 다 녹음하잖아. 그렇게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해야 됩니다.」죽지를 못해요. 죽기 전에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과 가까이에서 십 년을 따라다녔다고 하면, 그때만이 아니에요. 전 생애를 본받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백 세를 살면 그동안에 한 모든 것을 중심 삼은 교본과 교재를 가지고 자기들의 노력에 따라서 3년에도 할 수 있습니다.

책의 골자를 읽어보면, 방법이 다 나와 있어요. 1권에서 10권까지는 무엇이 있고, 11권에서 100권까지는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100권까지 무엇이 나와 있고, 10권까지 무엇이 나와 있고, 1권에는 무엇이 나와 있다 이겁니다.

그것을 중심 삼아 가지고 시험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패스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살면서 선생님이 말씀한 그냥 그대로 자기가 부모가 돼서 자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나라에서 가르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나 누구나 그 일을 같이 하기 때문에 형제가 되고,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ː 하나님 아래 한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 아래 한 가정이지, 한 나라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10년을 따라왔으면 이 말씀 가운데 몇 퍼센트까지 자기가 귀하게 지키려고 했느냐? 모르지 않았어요? 대신자가 못 되잖아요. 상속자가 못 됐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부모 대신 저나라에 가서 그 세계의 백성으로 살 수 있고, 그 세계의 가정으로 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말만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쉴 사이가 있었어요? 죽기 전에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제는 다 돼 있습니다. 백과사전까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마, 2천 권이 될지도 몰라요.

빨리 읽게 되면 하루에 열 권도 읽을 수 있습니다. 천 권이라고 해도 그렇게 읽으면 백 날이면 됩니다. 안 그래요? 그대로 골자를 잡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영원을 두고 이 말씀이 나오기를 바랐는데, 허락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람 같으면 1년 이내에 그 내용대로 다 할 거라고요.

24시간 자고 먹으면서 한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선생님이 세상에 가르쳐줄 수 있는 교재와 교본을 앉아 가지고 놀고먹으면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고요.

누구를 위해서 했느냐? 조상들을 위해서, 그 나라의 백성을 위해서, 천국 백성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선생님 개인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했다는 겁니다.

전체를 상속 안 받는 사람은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걸려 들어갑니다. 컴퓨터가 다 같지 않아요. 도서관에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도서관에 실제로 책자가 있어야지요. 기계를 통하겠어요?

책을 가지고 한자 한자 1페이지부터 읽는 겁니다.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아서 가능합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얼마나 영계가 좋아하고, 얼마나 지상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대신자가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3.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읽기 시작

여러분의 일족들을 선생님이 여행하던 데 데리고 가서 말씀과 더불어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살다가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집 없이 세계의 어디에 가든 먹고살다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이상천국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뭘 했느냐는 말입니다. 들어온 지 50년이 됐나?「예.」그러면 말씀을 중심하고 대신자로서 상속을 받은 게 뭐가 있어? 그때 그때,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에 따라다닌 때만이지 대신자로서 상속받을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 이제부터 총괄적으로 전부 다 인계해 줘야 되는 거라고요.

선생님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한스러운 복귀역사의 고개를 다 넘어서 통일적인 말씀을 남겼기 때문에 교재가 아니 될 수 없고, 교본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건 누구든지 안 지키면 안 됩니다. 말씀과 더불어 살아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 아버지를 중심한 교재입니다.

아버지의 정자 씨가 없잖아요. 어머니 혼자는 아무리 하더라도 뭐예요? 그건 무정란입니다. 씨가 없습니다. 무정란은 정자가 없어요. 정자를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예수를 죽여 버렸습니다. 선생님도 얼마나 죽여 버리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훈독회를 할 때 다른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토 하나만 틀려도 압니다. 그래, 회개를 얼마나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집안이 그렇게 안 되지 않았어요? 서둘러야 됩니다.

컴퓨터를 가지고 하루저녁에 전 세계의 인류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수천억의 영계까지도 하룻저녁에 나눠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입니다. 시대의 혜택을 받아서 우리가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문을 내요, 초하루부터. 8시부터……! 알겠어요? 8시부터 선생님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이 자기 가정, 자기 일족을 중심 삼고 하라는 것입니다.

교육할 수 있는 교재는 자기 씨족이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에서 안 만들어 준다고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아요. 부모님의 책임은 없습니다. 헌법에 틀리면 감옥에 가잖아요. 타락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 울타리의 권내에 다 커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남자와 여자들이 수천억이 되더라도 한 사람이 수고하는 것으로 다 메울 수 있습니다.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시대적인 혜택이에요. 다 왔어요?「예, 왔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자고요. 몇 시예요? 1시가 넘었지?「12시 50분부터 말씀하셔서 지금 1시 50분입니다.」 2시가 안 됐다고요. 3시 전이에요. 그러니까 8일입니다. 2시가 안 됐지?

그래,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이라는 거예요. 원래는 사진을 찍어야 돼요. 「사진을 찍었습니다.」 녹음도 다 됐지?「예.」 그랬으면 됐어요. 자, 하자구!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제1권입니다.」시작입니다. 하늘땅이 참부모를 중심 삼고 완전히 말씀선집을 중심으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읽기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도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일체화시킵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을 벗어나서 살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간 생애를 상속받아 우리가 대신자의 놀음을 해야 되고 상속자로서 천국의 아들딸, 왕자 왕녀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이다. 아주!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이게 서론이에요? 서론이 무엇인가 물어봐요. 서론이 1권서부터 다 나와야 됩니다. 「아버님의 기도부터 나옵니다.」 기도부터 나와야 돼요. 서론도 있어?「서론 없이 나왔습니다.」기도부터 읽어요. 역사에 처음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에 온 것입니다. 하와이의 산도 다 올라가겠다고 그러잖아요? 이 산들이 웁니다. 자연이 울어요, 내 앞에서. 왜 놓치고 가려고 하느냐? 하룻밤이 어디냐 말이에요. 얼마나 심각해요.

4.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면 안 돼

이제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전체를 정리해야 됩니다. 토씨가 잘못된 것을 내가 살아서 정정하게 되면, 다른 사람이 손댈 수 없습니다.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기 전에 살아서도 하겠지만, 영계에 가더라도 이것을 전부 다 코치합니다. 시간을 맞춰 가지고 읽게 하는 것입니다. 말씀집이 다 있지요? 「예.」

첫째가 뭐예요? 완전한 석방⋅해방이고, 둘째 번은 대관식입니다. 다음에 금혼식이고, 그 다음에는 자서전 아니에요? 그리고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교본과 교재가 다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쁜 것입니다. 이제 1권서부터 읽다가 못 다 읽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라스베이거스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 일을 끝내야 됩니다. 이걸 빨리 끝내는 것입니다.

여기에 선생님의 설교집이 없다는 사실, 이건 문제가 큽니다. 뭘 준비했느냐는 것입니다. 교재가 없고, 교본이 없습니다. 헌법의 법이 없잖아요. 무엇을 가지고 교재를 대신할 수 있어요?

동물도 새끼를 엄마 아빠가 길러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을 가르쳐주는데, 이렇게 해서 살아왔다는 것을 다 보여주고 가르쳐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의가 없습니다. 이의가 있거들랑 쫓아내라는 것입니다. 쫓아낼 수 없습니다. 따라가야지요.

얼마나 긴장하고,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속을 태웠는지 모릅니다. 아까, 밤에도 새가 왔습니다. 새들이 새끼 때문에 저러고 있습니다. 자기의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면 안 되잖아요.

이제는 430권을 순식간에 만들어 가지고 줘야 됩니다. 다른 데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장까지, 이장까지 자기의 소속권 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줘야 됩니다. 자기의 민족에 책자를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컴퓨터만 있으면, 다 되지요? 한 시간에 다 됩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끝내고서 아빠도 갈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게 갈 준비입니다. 자, 읽으라구! 이 기도문부터 큰소리로 읽어요.

「천일국 9년 12월 8일 새벽 1시 53분부터 시작합니다. 아버님 말씀선집 1권부터 훈독합니다. 아버님의 기도문부터입니다.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 디모데후서 2장 1절에서 13절입니다.」

참부모가 좌정한 자리에서 이제부터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기 시작하는데, 모든 말씀을 못 마치면 영계에 가서도 이 일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어느 일족이든가 컴퓨터를 가지고 하루에 다 전할 수 있습니다. 하늘땅에 준비할 것을 준비 못 한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과 권속이 될 수 없습니다. 교재와 교본 위에 서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늘의 왕자 왕녀의 권속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제부터 출발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라는 제목의 첫 번째 기도부터 훈독)

5. 말씀을 허락 없이 쓸 수 없어

아버지, 감사합니다. 원주가 낭독하는 기도문을 옆에 있는 참부모님이 듣고서 감사하고 화동하며 대응하는 답으로서 ‘아멘, 아주!’를 올립니다. 이제 계속되는 모든 부모님의 말씀이 길이길이 이 내용에 일치될 수 있게끔,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땅 위의 족속이나 후대 천대만대 인류의 후손들까지 이와 같은 전통의 역사를 그릇되지 않고 상속받기를 부모님이 기도하며 감사하고 화답합니다.

이 일을 처음으로 보고하는 시간에 자손만대 천상천하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고이 지내주기를 간절히 하나님과 더불어 일치가 되어 부모님이 바라고 원하노라, 아주!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라는 말씀의 두 번째 기도를 훈독)

참부모와 동반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모두 다 같이 ‘아멘!’ 하면서 좋다고 할 수 있는 허락을 받고 설교집 전체를 어떻게 한다고요?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을 교본과 교재로서 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것 이외의 것들은 용허하지 않는 일체권 상에 환희와 당신의 소망의 꽃만을 거둘 수 있는 무리와 백성이 될 것을 참부모는 아버지 앞에 간절히 기도하면서 보고 드렸사옵나이다, 아주!

이제부터 수천 권이 될 수 있는 말씀의 내용을 시작하오니 이 말씀을 사탄 세계가 도적질하다가는 자기들이 자체로써 없어질 수 있는 길로 물러갈 뿐이요, 이 말씀을 허락 없이 쓸 수 없다는 걸 선포하오니 하나님도 그렇게 대해서 처리해 줄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그에 대한 깨끗한 결과의 수확물이 되어 하나님의 부정란(무정란)이 아닌 유정란들이 되어서 당신의 나라와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축복하시옵소서!「오늘 드릴 말씀은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입니다.」

이야, 기도가 무섭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결론의 말씀을 이렇게 해 가지고 정리 안 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고요. 저런 기도를 했으니 기도한 사람이 책임져야지요. 네가 이제 훈독사로서 부모님의 말씀을 대신 읽는다는 것은 뭐야? 성신, 예수, 5대 성인들, 부모님도 못 한 것을 네가 대신 부모님 앞에 다시 깨우칠 수 있는 말씀으로 전할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가진 후대가 된 것을 존경하면서 후대와 더불어 일체 이상을 완결 완성하시옵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승리하는 하나님의 정병이 되자’와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말씀의 기도문 훈독)

1권이 참 좋아요. 저렇게 귀한 말씀을 묻어두면 안됩니다. 이걸 계속 읽어야 됩니다. 안 읽으면 안된다고요. 이 책을 이렇게 공식석상에는 안 읽었습니다.「그렇지요. 제가 훈독회에서는 안 읽었습니다. 주로『천성경』, 여기서 뽑아서 내신 말씀을 읽었습니다.」이것이 책 자체의 말씀이라고요. 그거 귀한 것입니다.

말씀을 내가 한번 다 읽어줘야 돼요, 이제부터.「아버님, 말씀선집에서 뽑아 가지고 열두 권을 만드셨습니다.『참부모』편에서『참가정』,『목회자의 길』등 열두 권을 만드셨습니다. 다 여기서 나온 거지요.」글쎄, 설교집에서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그 설교집을 내가 다시 편성하고 읽어 가지고 깨우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생활이 여기서 벗어날 수 없어야 됩니다. 자, 읽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하나님의 자랑이 된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책이 얼마나 남았나?「지금 전체에서 10분의 1을 조금 더 읽은 것 같습니다.」얼마나 걸려야 돼?「지금 1시간 넘게 읽고 계십니다. 그런데 10분의 1정도를 읽었습니다. 오늘 이걸 다 읽으시려면 10시간은 더 읽어야 될 것 같습니다.」큰일이네. 야단났구나. 내가 쉴 새가 없네. 전부 몇 권까지 나와 있나? 지금 5백 권을 출판했나?「예, 524권까지 출판돼 있습니다.」5백 권 이상이에요, 출판할 것이. 그거 읽는 데 몇 십 년이 걸리겠네!

지극히 좋은 말씀들이다. 이걸 다 잊어버리고 살았으니 원리말씀의 골자를 취했다는 것은 큰 실수예요. 이걸 다 남겨놓고 그랬으니 통일교회가 허재비밖에 될 수 없습니다. 참 귀한 말씀을 썩혔습니다. 썩혔다고요. 원리말씀보다도 이 설교말씀을 읽으라고 그래야 될 것인데 말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제목들이에요.

자, 또 읽자! 기도지?「기도가 끝나고 말씀입니다.」(『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권 ‘이렇듯 예수는 우리를 찾으신다’라는 제목의 말씀부터 ‘하늘땅을 위하여 가고 오시고, 가고 오실 예수’라는 제목의 말씀까지 훈독) 얼마쯤 읽었나?「아버님, 10분의 2를 조금 못 읽은 것 같습니다.」절반도 안 돼?「절반이 안 됩니다. 지금 10분의 2를 읽었습니다.」아직까지 1권이 안 됐구나.「1권이 끝나려면 멀었습니다. 오늘 오후를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한 권이 끝나야 된다구.「예.」그래서 내가 1권부터 8권까지, 10권까지 라스베이거스에 갈 때 훈독하겠는냐는 게 걱정이라고요. 훈독시간이 언제예요?「15분이 남았습니다.」이걸 가지고 가서 계속해서 읽어줘야 되겠구나. 올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