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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시대에 나아갈 길

일시: 2002.01.16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곽 회장은 안 왔나? 「아마 아침에 청평 폐회식에 갔을 것입니다. 8일 수련 폐회식입니다. (황선조)」 이제 부모님 탄신일 전까지 끝내야 할 것이…. 부모님 탄신일 중심삼고, 이제 며칠 남았나? 한 달 남았나? 「예.」 부모님 탄신일이 2월 17일 아니야? 「예.」 한 달 남았어요. 이 기간에 뭘 하느냐 하면, 제일 빨리 해야 할 것이 종친 책임자들….

선생님 생신 때 청평에서 평화대사 종족회원 통일교인이 모여야

종친회가 243개? 「예.」 한 사람이 열 사람씩 초청하면 몇 사람 되나? 2천4백 명? 「예.」 청평에서 모이면 좋겠구만. 모이게 해서 며칠 동안 수련하면 되겠나?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하고 같이 7일간? 「6일간입니다.」 6일이나 7일이나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번에 만 6일간 했나, 만 7일간 했나? 「6박7일이니까 만으로 치면 6일간입니다.」 6박 7일간 그렇게 잡아 가지고 끝내고,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들도 그 안에 끝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생일날에 이번에 청평에서 수련 받은 평화대사와 종족 책임자들이 모여야 돼요. 그 다음에 우리 협회원들도 모이잖아요? 「예.」 전부 다 몇 명이나 되겠나? 「1만 2천, 3천 명이 모일 겁니다. 펜싱경기장은 수용인원이 많이 들어가면 1만 3천, 4천 명 들어갑니다.」 우리 청평에는? 「청평 강당에는 그렇게 못 모이죠. 청평 강당에 많이 들어가면 7천 명 들어갑니다. 밑에 강당, 지하까지 다 합하면 한 1만 명 들어갑니다.」 전부 다 모여서 청평에서 그런 수련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적 활동이 순조로워진다구요, 집정관으로서.

이래 놓으면, 평화대사, 우리 통일교인, 그 다음엔 모든 종친들을 중심삼고 해놓으면 이제…. 청평에 모인 사람들, 평화대사니 종친회원들에게 축복을 다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종족 복귀하는 것이 쉬운 거예요. 전체가 와서 결의하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개개인이 하는 것보다도 모든 것이 쉽다는 거예요. 돌아가자마자 데리고 가서 종족회의를 해 가지고, 각자 우리 책임자들이 있지만 책임자보다 평화대사가 주역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 길을 가야 되겠으니까. 이래 가지고 회의해서 부모님의 생신을 지내면 본격적으로 거국적으로 추어 올라가는 것이 빠르겠다구요. 알겠나? 「예.」

빨리 공문을 내요. 그 기간에 전부 다 끝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국가 메시아들은 그 전에 끝내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끝나게 되면 부모님의 생신 때 참석하게 하는 거예요. 교회 책임자, 그 다음엔 평화대사, 종친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을 끝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국적인 축복이 쉬워지는 거예요. 알겠나? 빨리 공문을 내요, 날짜를 잡아 가지고.「예.」

교육받은 평화대사 종친회장은 식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평화대사들은 어떻게 하겠나?「평화대사들 교육입니까?」응.「교육은 탄신 행사 끝나고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탄신 행사 바로 전이 설날입니다. 구정 명절이기 때문에 날짜로 말하면 한 달 남았지만 실제로는 15일밖에 활동을 못 합니다.」지금부터….「그러니까 지금부터 해 가지고 바로 서둘러서 한 2주 내에 모든 것을 끝내야 됩니다.」

그리고 종친회 회장들은?「아버님, 종친 교육을 한꺼번에 2천5백 명을 청평에서 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쭈그려 앉아서 해야 되는데, 우리 식구들은 가능하지만 일반 사람들이….」일반 사람이라니? 일반 사람은 한국 사람 아니야? 그런 얘기는 그만두라구. 책임지려고 왔지, 무슨 사정을 봐주겠어? 참석 안 하면 자기와 직결된 종족적 메시아가 이제 해야 할 축복 책임 자리가 어려워요. 그 사람들을 받드는 것보다도 명령해서 일해야 된다구요.

「지난번에 보니까 6백 명씩 세 차례 반복을 했습니다.」앉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게 수련이에요. 수도와 마찬가지예요. 남들은 40일 금식을 하고 다 이러는 판인데 무슨 뭐 사치스럽게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해요? 테이블을 치워 버려요. 알겠어?「예.」

그 사람들이 우리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어차피 교육하면 자기들이 교회 식구들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김 씨면 김 씨 식구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와서, 교육받은 평화대사니 종친회 회장들이니 전부 다 식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식구들이 그러고 있는데 무슨 상관 대접을 하겠나? 알겠나?「예.」그렇게 하는 거예요.

2천4백 명이면 앉아 가지고…. 제주도에서 5천 명을 했어요. 그것 알아? 거기에 국회의원 마누라니 유명한 사람들이 다 와 가지고 계단에서 자고 한 거예요. 그 비디오를 한번 보여 줘요. 알겠어?「예.」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우리가 살아 온 것이 지하에서부터 올라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그때에는 여기에 있을 테니까 한번 다 만나 주는 것이 좋아요. 끝나고 평화대사들도 전부 다 만나고, 그 다음에는 종친회 회장들도 졸업한 사람들을 만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총결의를 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토요일 일요일에는 한일 축복가정들이 청평 수련에 몇천 명씩 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생각으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딱 하면 청평에서 그냥 쭈그리고 앉아서도 3천 명이라도 할 수 있는데, 일요일까지 하면 식구들하고 더블이 되어 가지고…. (유종관)」식구들하고 더블이 되면 수택리에서 하는 거야. 수택리에서 해도 되잖아? 같은 청평으로 오는데 수택리를 장소로 하면 되지.

입적 수련을 한 사람들이야 청평에 안 와 본 사람이 없잖아요? 그렇게 하게 되면 수택리에서 해서라도 전부 다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금년 계획을 다 돌려 맞출 수 있어요. 알겠나? 「예.」

교회 책임자나 평화대사나 종친소화운동

내가 뭐라고 했는지 얘기해 봐.「종친들하고 평화대사들하고 식구 대표들을 부모님 탄신집회에 참석시키는데, 그러기 위해서 종친들을 각 성씨별로 10명씩 2천5백 명 정도를 6일간 교육을 실시하라.」10명씩! 10명을 전국 대표자로 하는 거예요. 전국 종친회 회장이 있지요?「예.」그 다음에는 도 대표, 군 대표를 참석시키는 거예요. 종친회 중앙의 대표자들이 많이 참석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명령계통으로 시달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친들 10명씩만 하게 되면 자기들이 뭘 하는 것보다도 상당히 영향이 클 거예요, 전국에서 모였으니까. 완전히 자기들이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경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서 먼저 끝나는지, 끝난 데에 대해서는 표창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제일 작은 씨족의 종친들이 먼저 끝낼 거라구요. 거기는 몇십만밖에 안 되는 거예요. 가문에서 역사적으로 이것이 자랑이 될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때 종친회에 기념이 될 수 있는 기념패를 만드는 것이 좋을까, 뭘 만드는 것이 좋을까? 교회 책임자나 평화대사나 종친소화운동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협력해서 하는데 교회 책임자도 상이 되는 것이고, 또 김 씨면 김 씨 평화대사들도 상이 되는 것이고, 종친회 회장들도 상이 되는 거예요. 상패를 만드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상패는 뭘로 만들면 좋겠나?「상패는 부모님께 올리는 패를 말씀하시는 겁니까?」아니, 부모님이 주는 거야, 그 가정에.「예. 각 종친에게요?」그럼. 그러니까 기념이에요. 자자손손 자기 전통을 대신해서 지켜 나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날이 되거든, 선생님의 생신이 돌아올 적마다 기념하는 거예요, 종친이. 1년에 한 번씩 모여서 총회를 하는 거지요. 알겠어?

「상패를 243개를 만드셔야 되겠네요?」글쎄 234개를 만드는 거야.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누가 먼저 타 가느냐 이거예요. 알겠나? 누가 먼저 받아 가느냐? 빨리 끝났으면 날짜별로 1번 2번 3번… 이렇게 주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이에요. 그러면 1번 된 작은 종친들은 일치단결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종친 조상이 있잖아요? 조상의 할아버지가 문 씨라 하게 되면 그때 문 씨 할아버지의 할머니 성씨를 도와주는 거예요. 할머니가 무슨 씨냐 해서 그 종친을 연결시켜서 도와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빨리 활동하는 거예요. 끝났다고 끝나고 노는 것이 아니라구요. 조상들을 도와줘 가지고 민족 전체가 균형적으로 올라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이것은 결사적이에요.

임자네들은 갈라서 하자는데, 갈라서 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관여해 가지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선생님 계획 밑에서 전부 됐다는 사실이 자기들의 자랑이라구요. 다른 나라는 내가 할 수 있나? 많은 나라를 어떻게 해주느냐 이거예요. 불쌍한 한국을…. 지금 제일 불쌍한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 김 씨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 전통에 부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다 해서 맞춰 가지고 이북과 남북정상회담보다도 남북종친회를 할 수 있어요. 북경에서 중국을 시켜서 하든가 모스크바를 시켜서 하든가 해서 하는 거예요. 정부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 데려다가 하든가. 알겠나? 「예.」

천일국 국민 특허 가입 수련회

그런 내용에 대한 공문을 빨리 내라구요. 이번 대회만 하고 선생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날…. 14일에 끝났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해서 2월 19일 아침에 끝나게끔 그렇게 짜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까 교육도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하고 종친회를 걸어 놓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남은 평화대사들도 같이 할 수 있으면 같이 해도 좋아요.「평화대사들도 그 교육에 함께 참석을 시킬 수 있도록요?」그럼. 함께 하면 좋잖아?「예.」함께 할 수 있으면.

종친하고 평화대사가 더블 되면, 경계선이 확실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안 된다면 먼저 하는 것도 괜찮아요. 평화대사는 수택리에서 해도 돼요. 종친을 수택리에서 해도 될 거라구요.「잠까지 자려고 하면 수용인원이 수택리는 많이 잡아도 한 5백 명밖에 안 됩니다.」슬리핑백, 그것 나눠주면 돼.「청평도 집회를 하려면 7천 명이 모일 수 있지만, 잠까지 자려면 2천 명 이상 되면 참 복잡합니다.」철야기도야! 금식이야! 금식해야 될 것 아니야? 금식하는 사람이 편안해 가지고 돼? 정성들이는데 말이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좁으면 슬리핑백! 슬리핑백은 있나?「슬리핑백을 사야 될 겁니다. 하여튼 많이 준비하겠습니다.」그 슬리핑백은 기념으로 준다 이거예요. 조상의 유물이에요.

‘여기서 다른 데로 나가서 왔다갔다하면서 자겠소, 슬리핑백에서 자겠소?’ 하면 슬리핑백에서 잔다고 하는 거예요. 기념품이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탄신 선물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평화대사나 그 다음에 종친회장들은 생일에 참석하니만큼 평화대사가 먼저 끝나든가 그 다음에 종친회가 먼저 끝나든가 끝난 사람도 생일에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두 번 왔다 갔다 할 수 없으니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한꺼번에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시일이 없어요. 얼마나 서둘러야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금년까지 그것을 철저히 엮어야 돼요. 알겠나?「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중심이 되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이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이미 명령된 사실에 순응해 가지고 수련에 참석해서 축복까지 다 받았으니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천일국 국민 특허 가입 수련회예요. 알겠나? 알겠지요?「예.」2월 19일까지.「2월 19일 끝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내가 여기서 끝마침을 해줘야 돼요. 그래야 한국에서 새로운 천지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 가입 선언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가입해야지요? 여러분이 할래요? 얼마나 힘들어요? 가입서를 전부 다 나눠 주고 자기 일족이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그냥 그대로 찍어 가지고 해요. 복잡하게 하지 말라구요. 간단하게 해 가지고 가입한다는 것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거국적으로 가입시키는 거예요.

평화대사, 자기 종친회장들이 수련을 다 받고 가입하는데 반대할 것이 없어요. 여기에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지요?「예.」거기 가담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확대하려고 해요. 알겠나? 한국이 주도권을 쥐어 가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각국 대사, 평화대사, 뿌리찾기연합회! ‘천일국’ 하게 되면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일을 하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를 하고 있지?「하고 있습니다. 활동은 많이 못 하지만 하고는 있습니다.」내가 10억을 기부한다고 했는데, 거기서 10억 이상 모금하면 해준다고 그랬는데, 그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것을 기억하고 있어?「예.」흘려 버릴 수 없어요. 그때 다 손 들고 맹세하고 다 그런 거예요. 이항녕 박사가 그것을 했으면 지금 유명해졌을 텐데….

그런 내용을 그냥 놔두는 것이 아니에요. 뿌리찾기연합회는 세계적인 국가 메시아들이 중요 주류적인 일할 수 있는 방향성을 설정해 줘야 된다구요. 뿌리찾기연합회 아니에요? 그렇지요? 뿌리찾기연합회! 조상 찾기만이 아니에요. 뿌리 하게 되면 경제적 뿌리, 정치적 뿌리, 교육적 뿌리, 다 들어간다구요.

한꺼번에 가담해서 한꺼번에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아버님께서 종친연합 대표나 평화대사 교육생을 지금 시간적으로 봐서도 대해 주실 수 있는 시간이 탄신일 이외에는 없지 않습니까?」그래.「저희들 생각은 어차피 그 사람들이 각 지역의, 각 도의 유지들이니까 동시다발적으로 도별로 하면 그 숫자를 하면서도 아주 알뜰하게….」영계가 도로 찾아가겠나? 이 녀석아! 종단장들과 전체가 움직여 나와. 종족권을 묶으려면 대표해서 한 곳에서 묶어야지.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무턱대고 생각도 안 하고 하는 거야?

여러분이 참견하려면 여러분끼리 하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명령해서 하는 것하고 자기들이 하는 것하고는 비교가 안 돼요. 원천적인 아마존강의 뿌리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물길이 되어 가지고 대서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서양에 들어갈 때에는 그 대서양 물길이 환영해야 돼요.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그런 일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으로 해서 천일국 가입까지 해놓으면, 국민 전체 앞에 그런 특혜를 허락한 거예요. 이걸 따라서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 전세계로 뿌리찾기연합회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다 할 것 아니에요? 그들의 한이 뭐냐? 자기들은 계열적이에요. 선생님이 직접 가담해 가지고 이런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계열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2월 19일까지 다 끝내요. 그때 끝낼 수 있게 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갔더라도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자기들도 가담해서 한꺼번에 수련시키는 것이 제일 좋다 이거예요. 다 만날 것 아니에요? 평화대사니 뭐니. 그렇지요? 전체가 더블 되어도 괜찮아요. 같이 선서하고 같이 축복받고, 얼마나 멋져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금년 부모님 탄신일을 중심삼고, 하나의 전체 기원을 중심삼고 하늘땅 앞에 선언해야 돼요, 통고하고. 알겠어요? 내가 기도해 줘 가지고 민족을 대표한 모든 갈 길을…. 길을 다 닦았어요. 레일을 닦았고 기관차가 있어서 다 됐으니 달리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벌써 초당적 기준에서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그래 놓고 우리 교회의 책임자들 중심삼고, 평화대사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그 휘하에 있는 종족적인, 경기도면 경기도 안에 있는 모든 국가 주류는 잡아다가 때려 모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다 손 들게끔 해놓고 그 다음엔 당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들과 더불어. 그 길이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임자네들이 이것을 하겠나? 어떻게 연결시키겠어요? 그냥 하려면 몇 년 걸리지 몰라요. 총결심해야 되겠다구요.

한달 동안에 국가 정지작업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알고, 지금 어디 다른 데 가 있는 사람들도 한 달 동안 여기에 있어 가지고 그 일을 추진하는 것이, 협조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윤정로, 양준수, 누구누구 다! 김흥태는 갔나? 흥태!「어제는 왔었는데요.」「인천이라서 아침에 오기가 조금 거리가 멉니다.」그 다음에 김윤상! 김윤상은 아마 갔지?「오늘 간다고 했습니다.」

갈 사람은 가더라도 두 사람만이라도 여기서 하는 거야. 전화로 연결하면서 갔다 오면 되지. 어차피 올 것 아니야? 갔다 올 것 아니야?「예.」그러니까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가 가지고 평화대사니 자기 종친 핵심요원, 중앙으로부터 도 책임자, 군 책임자 이래 가지고 조직해서 전달할 수 있는 그런 책임자를 빼 가지고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하게 되면, 수련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거국적인 천일국 입적, 가입 명령을 하는 거예요. 황 회장, 알겠어?「예.」그 신청서 폼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일원화시켜야 되겠다구요. 본부가 하는 그대로 해 가지고 번역해서 해요. 같은 내용이 되기 때문에 세계와 인연 맺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단결하면 어떨 것 같아요? 정당 책임자, 군 책임자는 우리가 단결하면 낙방이 돼요, 낙방! 알겠어요? 가만 둬두고 보라구요. 모가지를 숙이고 들어와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알겠어?「예.」알겠나?「예.」한 달 동안에 국가 정지작업을 다 해 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번에 수련회에 온 사람들은 생잡이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도 종친회장들은 선생님이 뿌리찾기연합회도 만들고 요전에 종친연합회를 만들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36종친을 묶으라고 그랬지요?「예.」그런 일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걸 해 가지고 본격적인 명령 일하에 자기 교구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교구본부에서 이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교구본부를 자기들 도 본부보다도 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비리비리 몰려다니는 패들, 이제 자리잡고 ‘에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답들이 왜 그래요? 어때요? 해야 되겠어요?「예!」

타락 이후는 선생님의 책임

여자들을 내세우라구요. 문 씨면 문 씨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종친회 회장으로부터 이제 안 하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자, 훈독회! 이것 뭐예요? ≪참부모는 천상천하의 메시아≫ 이것 읽자!

여성연합 회장, 조그맣게 생겨 가지고 이거 바람 불면 날아가지 않겠나? 알겠나? 여자들 알지요? 여자들을 전부 다 내세우라구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지요?「예.」알지요?「예!」쌍것들, 대답이 왜 그래?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잘 들으라구요.

영계가, 이것이 우리의 뿌리예요.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알아야 왔다 갔다 못 해요. 죽으면 그 길을 갈 텐데. 흘러가는 강물도 태평양 물과 합해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자기 자체의 물이 담수라도 짠물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대혁명적인 변화…. 이게 혁명이 아니지요. 세상으로 말하면, 역모라는 말도 아니에요. 부모님을 모시는 거예요. 역모는 하나의 왕을 모시는 것으로 한 때, 한 때지만, 이것은 영원이에요. 그런 초석을 각 종씨들이 놓고 그래야 돼요.

민족 전체를 대해 일괄적으로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교회는…. 초종교 대표가 우리의 연합회장이고, 그 다음엔 뭐예요? 초국가 대표가 평화대사고, 그 다음에 뭐예요? 이 졸개 되는 것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이에요, 엔 지 오 패! 오만가지 세계의 별의별 것들, 까마귀 떼니 독수리 떼니 여우 떼니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까지 가서 방을 마련해 주어야 듣지, 자기 나라의 말도 안 들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종친부터 뿌리로부터 들추고 이래 가지고 평화대사하고 나라를 합해 가지고 초국가·초종교·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까지 하는데, 나라가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부모를 다 잃어버렸지요? 부모는 초종교의 부모요, 그 왕이요, 초국가의 왕이요, 왕고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런 부모라는 거예요. 자리잡아 드려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타락 이후는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완성하려면 거기까지 금을 그어 가지고 끝났다고 해야 돼요. 거국적으로 모여 가지고 ‘만세! 부모님 만세! 전부 다 가입!’ 해야 돼요.

3월 17일까지 며칠이에요? 두 달 동안에 종교권 내에 있는 사람들, 정치권 내에 사람들, 전세계의 지도자 14만4천 명이 워싱턴에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축복결혼식! 부시 대통령이 와 가지고 축사하고, 부모도 끌어낼 수 있어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끌어낼지 몰라요.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국가 책임자나 이런 사람들, 아시아 책임자들이 미국에 모이면 방문도 하고 환영 파티도 해주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또 요전에는 더블유 부시가 넘어져 가지고, 코가 깨지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요. 바른쪽인가 왼쪽을 들이 맞았어요. 그것 왜 그렇게…. 뭐 몇 달 동안에 사람이 절반내기가 됐다나? 몸이 얼마나 약해졌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 형제 얘기가 그래요. 플로리다 주지사가 돼 있는 잭 부시가 전과 비교할 때 그렇다는 거예요. 주동문이 한 10일 전에 만나고 여기에 왔는데, 그때 잭 부시가 ‘같은 얼굴이고 같은 몸인데 머리가 새고 얼굴이 절반도 안 되게 됐다. 대통령이 저렇게 무서운가?’ 했다는 거예요.

갈 길을 모르니 그러지요. 선생님은 무슨 걱정을 하나? 갈 길을 정해졌는데. 그러다가 다 죽지요. 여러분은 죽어요? 몇 개월 동안에 그렇게 사람이 반쪽이 되고 정신을 잃어 가지고 쓰러지고 그래요? 캔디를 먹다 목에 왜 걸려요? 물을 먹다가도 죽어요. 물도 막혀요. ‘앗!’ 해서 숨이 막혀요. 이게 들이쉴 수도 없고 내쉴 수도 없어서 ‘어어어!’ 하다가 죽는 거예요, 딱 중간에 가게 되면. 밥을 먹다가도 죽고, 떡을 먹다가도 죽잖아요? 찰떡을 먹다가 그렇게 되면 백방으로 죽어요, 다 달라붙어서.

문용현이 누구의 초청을 받아서 중국에 가서 물을 먹다가 물에 걸려서 죽을 뻔했다는 거예요. 딱 막혔는데 넘길 수 없고 내쉴 수 없게 된 거예요. 딱 중간에 걸려서 ‘어어어!’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몇 분만 있으면 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정신차려야지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한다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내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세계가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 이 쌍것들아!

선생님의 생일날에 역사적 한을 풀어야 돼

역사적 한을 풀어야 돼요, 선생님의 생일날에. 선생님이 태어난 것을 하나님이 탄식했어요. 알겠어요? 팔십 성상에 뭘 했어요? 40년에 끝날 일을 80년…. 국가 책임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왜? 선생님이 30년 동안 외국에 나가 있는 동안 여러분한테 맡겨 가지고 전부 다 가려 준 거예요. 한국이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구하고도 남았지요. 다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통일산업이니 뭐니 만들었는데 도적질한 거예요. 이것 때문에 내가 7억 달러에 해당하는 손해를 봤어요, 살려 주기 위해서. 그것 알아? 이놈의 자식들!

벌써 황선조, 전라도 패에게 맡겼으면 다 팔아먹었어요. 다 날아갔다구요. 경상도 패한테 맡겼기 때문에…. 원수니까 감옥 갈 책임을 지고 앞장세워서 ‘내 말 들어!’ 그래 가지고 끌고 나왔기 때문에 다 망하지를 않은 거예요. 망하게 하려면 나라가 망해요. 처리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것 알아? 유종관, 그것 알아? 아나 모르나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이 정부에서요?」누구 얘기하는 거야?「이 정부에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통일교회 곽정환을 잡아다가 죄 없는데 70억 통일교회의 재산을 약취한 범죄자라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죄 없는 사람을, 생잡이를 때려잡은 거예요. 세계일보의 이상회를 걸 게 없으니 무슨 뭐 노동법 위반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걸 몰라? 이 자식아! 너도 전라도 패로구나.

문광부 장관이 누구던가? 박 무엇이?「박지원!」그때 청와대 비서관이 누구던가?「박주선!」둘이 합해 가지고 깃발 들고 나선 거예요. 문 총재가 만만하지를 않아요. ‘손만 대 봐라, 이 녀석! 누가 깨져 나가나 봐라.’ 만나 가지고 똑똑히 처리하라고 했어요. 하겠다고 해놓고는 어물어물 넘긴 거예요. 요전에 신문사들이 모시려고 하는데 세계일보의 선생님이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못 가!’ 그랬어요. 자기들한테 눈뜨고 이용당하는 줄 알고 있어요. 나 이용당하지 않는다구요. 알겠나?

다 전라도 패네. 전라도?「예.」전라도?「예.」전라도?「예.」알겠어? 정신차리라구요. 가인 아벨이 가정에서 벌어졌으니 한 나라에 이게 다 있어요. 아벨적인 책임을 철저히 해야 돼요.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전라도 패들이! 본이 되라 이거예요.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말 그만두라구요. 국회에 가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유종관을 언제나 두들겨 댔지요. 국회의원 하지 말라! 도적놈의 새끼들 싸우고 말이에요. 싸우면 나라 팔아먹어요. 선거하면 국가 재산이 4조 원 이상 날아가요. 그게 누구 돈이에요? 자기들의 돈이에요? 국민의 돈이에요. 싸움판 만드는 것을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보고 둬둘 수 없어요. 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나는 싸움하지 않고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하늘나라와 인간의 도리, 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가르치고, 정치를 바로잡아 주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들 5백 명도 전부 다 축복받았지요? 그것 미쳐서 받았어요, 감동받아서 받았어요?「감동받아서 받았습니다.」강제예요, 자원이에요?「자원입니다.」자원이지요. 그럴 수 있는 패권적 실력을 갖고, 힘을 갖고 있어 가지고 그것을 만국에 펴는 것을 하나님이 간절히 원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부모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실천해야 할 것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힘의 기준에 있어서 정상에 서지 않고는 명령을 못 해

저 조정순도 전라도로구나. 너도 전라도인가?「예. 전라도입니다. 여기 형님도 전라도입니다.」(웃음) 통일교회 간부가 전부 다 전라도 패예요. 미국의 양창식도 전라도, 일본의 유정옥도 전라도, 간부들은 거의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아, 너희들 말을 들으면 이 전라도 정부가 망해? 이놈의 자식! 내가 방문할 때 그거 누군가? 꺼떡대던 것이 내가 잊혀지질 않아요. 사람을 몰라봤어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실력 대결을 하더라도, 사상적인 이론 논쟁을 공산당하고 하더라도…. 세계 공산당을 때려잡은 사람이라구요. 종교계를 때려잡은 사람 아니에요? 사상계와 종교계가 국가를 세우고 세계를 찾기 위한 자리를 못 잡았어요. 이제는 내 시대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때가 안 되어서 참았어요. 이제는 그때가 왔어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눈을 똑바로 뜨라구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이런 지시를 하기 위해서는 놀음놀음이 아니에요. 죽느냐 사느냐, 잘못하면 수많은 사람이, 한마디 한 발짝 틀리면 죽고 사는 일이 벌어져요.

이제는 나라나 세계가…. 미국도 보라구요. 미국도 구라파에 대해서 ‘선진국가들이 레버런 문에게 왜 비자를 안 주느냐?’ 하는 거예요. 몽둥이를 들고 나서서 충고하고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다 모르지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힘의 기준에 있어서 정상에 서지 않고는 명령을 못 해요. 미국이 지나가는 손님과 같은 레버런 문을 편들 게 뭐야? 그들은 아는 거예요.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레버런 문을 붙들지 않으면 자기 기독교가 근본적으로 날아가고, 사상세계에서 설 수 없어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얘기를 안 할 뿐이지요.

그늘에 있어서 언제나 낮잠을 자고 밤에는 도적놈이 오니까 방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잔다고 없는 줄 알았다가는 큰 오산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나 이제는 일어났어요.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목을 열 번, 백 번…. 누구인가? 한국에서 소녀 애국자라는 사람이 누구예요?「유관순!」이 유 자야, 유정옥의 유 자야?「‘버들 류(柳)’ 자입니다.」유가들이 많아요. 유정옥, 안 왔나?「오늘 아침에는 안 보입니다.」

유팔규, 왔나?「예.」왔구만. 어제 가서 얘기해 줬나?「예.」뭐라고 그래?「눈물을 글썽이면서….」쌍 것들! 원수들이야, 원수들! 문 씨니 무엇이니 내가 오늘 열 시까지, 용선이가 병상에 있는데 ‘여기에 와!’ 한 거예요. 문 씨들 모여 가지고…. 문 씨가 협조 못 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안 그래요? 풀어 주는 거예요.

문 씨들을 여기에 다 모이라고 했어요. 내가 한마디하고 ‘너희들이 앞장서라.’ 할 거예요. 1973년 전에는 선생님 근처에 못 오게 한 거예요. 일본 나라를 대할 수 있는 때가 와서 그때서야 여기에 온 거라구요. 모범이 되라고 했는데 모범이 되지 못했어요. 그래, 가만히 보니까 다 걸려 넘어가더라구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예요. 거기에 걸려 있어요. 그래도 형님 되는 내가 필요한 모양이지요? 찾아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주고 다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모이라고 한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니 민족적 종씨 전체를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라는 것은 끝까지 책임져야 돼요. 좋고 나쁜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명심해야 되겠어요. 사길자! 그 다음에 문난영!「예.」강현실!「예.」문수자!「예.」수자야, 수작이야?「수자입니다.」워싱턴에 가 있는 대사가 동생이야, 오빠야?「동생입니다.」목을 졸라. 졸라매! 이놈의 자식, 교회에 나오다가 출세하겠다고 해서….

이번에 워싱턴도 그래요. 불쌍해서 워싱턴을 돕고 이러기 때문에 지금 그 길을, 갈래를 열어 가지고 우리를 잡아넣고 선두에 내세우려고 했는데, 그만두라고 그랬어요. ‘내가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소개해 줄게.’ 그런 거예요. 당신들 앞에 서지 못한다 이거예요.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런 길을 지금 가고 거예요. 다 원수들이에요.

잔소리 말고 충성을 다하라

여러분을 보면 내가 그 깊은 곳을 알겠나, 모르겠나?「아십니다.」잔소리 말고 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절대 뭐예요?「복종!」절대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사 표시도 없어요. 하나님도 그랬어요. 창조이상, 사랑의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 천번 만번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고 싶었던 최고의 정상에 가 가지고 눈을 뜨는 거예요. 눈을 다 뜨지 못했어요, 투입하느라고. 눈을 뜨고 비로소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17세나 18세가 넘기를 바랐던 거예요.

내가 16세에 소명을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그 똥 구덩이를 처리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진리가 여러분을 위해서 가질 수 있는 진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황족, 타락하지 않은 황족들이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인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아담이 실패한 아버지, 인류의 모든 것을 다 부정해야 돼요. 참부모는 그것을 부정해서 뒤집어놓아야 돼요.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핏줄을 남겼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밤에 생각하나 낮에 생각하나 섬뜩하지요.

황족인데 똥개 같은 종새끼가 와 가지고, 왕국 건설의 조상이 되어야 되고 어머니가 되어야 될 것이고 며느리가 되어야 될 그런 3대 인연의 전통을 완전히 혈통으로 바꿔 버린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얼마나 비통해요?

그래서 용서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참부모가 나와서 이것을 해결해야 돼요. 그것밖에 없잖아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줬지요? 문 씨 일가가 되어 가지고 죽게 되면 하나님은…. 하나님도 선생님이 구해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몰랐으면…. 사도 바울도 그렇지요? 예수한테 부탁하고, 하나님한테 뭘 물으려고 하면 없어지지요? 그래요, 그래요! 세상에!

천만 번 하나님에게 침 뱉고도 욕할 수 있는 거예요. 살림살이 이상을 찾아가서 평정 기준을 찾기 위한 자식 된 그 길을 협조해야 할 텐데도, 구덩이 앞에 서 있는 자식 앞에 다리를 놔 줘야 할 텐데도 부모가 다리를 못 놔 줘요. 바라보고 비참한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죽지 않았으니 가야 돼요. 계속 내려가서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위신이 어디 있고, 자기 자체 생각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잔소리 말고 충성을 다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천신만고의 한 때를 놓쳐 버리면 벼락을 맞아

이 전라도 패들! 너희들은 잘 만날 수 있잖아? 통일교회 문 총재가 무엇 하라면, 누구든지 도지부장을 만들고 군지부장을 만들기를 바라면…. 이제는 여기 황선조를 국회의원 만드는 것 문제없지, 전라도 패들? 싹쓸이해 가지고 받아 넘겨야 되겠다구. 못 끌어내 봐라.

전라도 패, 손 들어 봐요. 이거 왜 이렇게 많아요? 썅! 내리라구. 갈 데 없어 방황하다가 통일교회가 울타리 좋으니까 들이 박혀 가지고, 얼마나 선생님을 속였어요? ‘아이구, 정치해야 됩니다. 정치해야 됩니다!’ 유종관이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 아 이 자식, 말을 하면,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예. 왕권복귀를 위해서 그렇게 하셔야 된다고 했습니다.」왕권복귀는 또 뭐야? (웃음) 그렇게 왕권복귀 해야 돼? 이 미친 녀석아!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을 모르고 이렇게 참아 나온 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한다면 벌써 두 번, 세 번 다 해먹었을 거예요.

보라구요. 레이건이 팔다리도 없는 것을 내가 다 대통령 만들어 준 거예요. 그것이 근세 선거사에 수수께끼예요. 6주와 6도시가 공화당 간판이 있는데도 쇠를 채우고 다 떠나갔는데, 전부 다 이겨 버렸어요. 그것 어떻게?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시킨 게 누구게? 후쿠다를 수상 만든 게 누구예요?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게 누구인 줄 알아요? 여기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만든 게 누구예요? 노태우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나 책임 다 했어요. 칼로 옆을 치더라도, 뼈가 갈라져서 골수의 피가 한 방울도 없이 사라지더라도 항의할 수 없을 만큼 내 책임을 다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일본의 제국조사실이 다 알고, 시 아이 에이(CIA)가 알아요. 내가 미국 망한다고, 백주에 그놈의 자식 죽어야 된다고 하더라도 나에게 반항을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나에게 지은 죄를 백인들이 천년 역사를 거쳐서 회개하더라도 못 해요. ‘내가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이 자식아, 뭐야?’ 그런 것 용서해 줄 수 있으면 다 용서해 주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누구를 믿으면서 살았어요? 부모를 믿었나, 친척을 믿었나, 형제를 믿었나, 스승을 믿었나, 나라의 군왕을 믿었나? 나라의 전통을 믿지 못해요. 천신만고의 한때를 놓쳐 버리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지요. 알겠어, 황선조?「예.」무슨 ‘황’ 자야?「‘누를 황(黃)’ 자입니다.」‘누를 황’ 자가 아니라 ‘흰 황’ 자지. 누른 것은 끝장이 났다는 거야. 열매가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 천(天), 따 지(地), 그 다음엔 뭐예요?「검을 현(玄), 누를 황(黃)!」‘검을 현’이 낮이라는 말이에요, 밤이 온다는 거예요? 그게 끝장난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다 원인과 결과를 통해 가지고 과정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과정이 없어요. 사람이 어디로 가요? 개인이 어디로 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어디로 가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완성을 다 알지요? 아나, 어떠나?「압니다.」

아벨이 피 흘리면서도 저주를 못 해요. 피를 흘리면 ‘형님 대신 내가 피를 흘립니다. 부모님 대신 내가 피를 흘립니다.’ 그거 아니에요? 그래서 요전에 국가 메시아들한테 ‘형제 찾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한 거예요. 안 하면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형제복귀, 그 다음에는? 이제부터 4월이 넘기 전에 하라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책임추궁 받을 거예요.

천일국 가정당 교육

첫째가 뭐라구요? 무슨 복귀? 이번에 국가 메시아한테 한 말이 무슨 복귀?「형제복귀!」형제복귀, 그 다음엔?「부모복귀!」그 다음엔?「친척복귀!」친척복귀, 그 다음엔?「국가복귀입니다.」국가복귀예요. 공식이 돼 있어요. 나는 형제가 없고 부모가 없고 일족이 없고 나라가 없는 사나이로 살았어요. 누구를 믿었어요? 공중에 떠 있는 하나님을 믿었어요. 하나님이 무슨 발판이 있어요? 바람이 불어 밀려다니면서도 흩어지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을 푼다면 세상의 만물만상을 가지고도 풀 수 없는, 저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여러분을 찾아올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재림할 수 있어요. 이래야 원리적 사상, 논리에 있어서 다 정비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윤정로!「그렇습니다.」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

그냥 안 돼요. 문 총재가 재림주라고 한다고 그게 앉아서 돼요? 안 될 수 있는 길을 될 수 있는 승리적 다리를 놓았기 때문에 되는 거지요. 작년 2001년부터 해서 2002년까지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는 눈앞에서 다 보지요? 보나, 안 보나?「봅니다.」정신차리라구요, 이제부터.

대가리를 젓고 다니던 녀석들이 종족복귀 못 하게 되면 나한테 책임추궁 당할 거라구요. 지금까지 못 했으니 내가 길을 다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도 못 하게 될 때는 이걸 차 버리고 나 길 떠나요. 한국 땅을 저주해 버려요. 한국 땅을 버려도 살 수 있는 길을 다 닦아놨어요.

언론계의 왕초가 돼 있어요. 정치계의 고민을 나밖에 누구에게 물을 사람이 없어요. 종교계도 마찬가지예요. 잡동사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 잘났다고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유엔을 붙들어 가지고 뭘 하나 해먹겠다는 거예요. 퉷! 허락치 않아요. 추풍낙엽이에요, 추풍소생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추풍낙엽이에요, 추풍발생이에요?「추풍낙엽!」사탄세계는 추풍낙엽이에요. 열매가 없어요.

예루살렘을 향할 때 도중에 있던 푸른 무화과나무에 배고픈 예수가 점심밥이라도 빌려먹을 것조차 없으니 저주해서 말라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추풍낙엽이에요. 가을 바람에 수확장을 찾아가는 때와 딱 마찬가지예요. 추풍낙엽이 아니라 추풍발생을 해야 돼요. 열매를 가지고 심어야 돼요. 씨를 심어야 돼요. 심어지려면 똥을 쓰고 땅에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암만 좋은 씨라도 거름을 묻혀서 심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그런 일을 하는 게 싫다면 죽으라구요. 깨끗이 알겠어요?「예.」

네 형부터 작달하라구. 3선 국회의원을 해먹었다고?「예.」그런데 왜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문의도 못 해?「절대복종하고 있습니다.」복종하면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정치계가 이렇게 왔습니다.’ 하고 자기 간증도 해야 될 거 아니야?「예. 아버님께 감히 자기가 못 오니까….」못 오면 훈독회에 매일같이 오라고 해. 훈독회에는 한 번도 안 보이더라. 여기에 누구누구 다 오라고 그러잖아?

이놈의 자식들! 내가 모르는 국회의원이 어디 있나? 옛날에 민주당 공화당 그 당증을 나에게 보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수십억의 돈을 대주어 가지고 교육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이래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세우려고 그랬는데 자기를 위해 활용해 가지고 다 깔아 버렸어요. 헤쳐 버려 놨어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여러분이 앉을 자리가 없이 다 들어와 가지고 인사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천하에 문 총재를 만나고 싶은 사람 중에 왕이 없나, 대통령이 없나? 안 만나 줘요. 여러분이 자리를 못 잡았으니까. 알겠어요?

도적놈들이, 강도들이 별의별 무기를 갖춰 가지고 담 넘어서려고 하는데, 나 때문에 안 되지요. 문만 열어 놓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어디 황선조, 자신 있어? 윤정로, 자신 있어? 유종관, 자신 있어? 김봉태, 자신 있어? 빼앗겨 버린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천일국 가정당 교육! 하버드 교육장에서 졸업장을 받아야 천하의 명문가 출신으로서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권고에 대해서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게 불효

임원규!「예.」요전에 이노우에, 그 다음엔 가게야마, 그 다음엔 윤태근을 불렀는데, 자기를 안 불러 줘서 섭섭했지?「괜찮습니다.」솔직히 물어 보는데 괜찮다는 얘기는 자기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선생님이 물어 보는 대답으로 ‘괜찮습니다.’는 대답이 아니야. 대답이 아니다 이거야. 섭섭한데도 괜찮다는 얘기는 자기 중심삼고 할 수 있는 거야. 나를 중심삼고 묻는 건데.「제대로 연락이 안 돼 가지고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섭섭한 생각 없어?「예. 괜찮습니다.」괜찮다는 말이 섭섭했다는 말이야, 이 녀석아! (웃음) 아, 그렇잖아?

이노우에를 내가 데리고 갈지 몰라. 꼴이 어떤가 좀 봐야 되겠다 이거야. 윤태근에게 내가 30일에 떠나면서 ‘이 자식아! 너 시마운틴에, 150마일 되는 데 가서 말린(marlin) 잡아!’ 그랬어요. 대가리 크고 오래 된 녀석들, 미국 놈들은 전부 가기를 무서워해요. 또 태풍 분다고 누구도 배 나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 자식, 죽을 각오로 가!’ 한 거예요.

그래도 한국의 위신을 세웠어요. 일본 애들도 가기를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가게야마도 원치 않아요. 거기에 스티브니 잭이니 무엇이니 다 원치 않아요. 안 가면 좋겠다는 거예요. 윤 원장인지 원장을 세워 가지고 들어가 앉아 가지고 선생님 명령이니 죽기 전에는 안 갈 수 없어요. 도망가자니 도망갈 수 없고, 죽자니 저 사람이 죽지 않고 버티고 있으니 죽을 수 없으니 안 갈 수 있어요? 떠나야지요.

그래 가지고 고기가 안 잡힐 줄 알았는데 71마리를 잡았다고 와서 보고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불쌍한 것들이 떨어질까 봐 너까지 합해서 72마리 될 것으로 71마리인 것을 알아? 이 자식아!’ 또 딱 일흔 한 마리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이 자식아, 너까지 해서 72마리 된 줄 알아? 잡아먹히는 걸 알아?’ 나 그러면서 듣고 있었다구요. 고약한 선생이지요? 고약하잖아요? 좋아서 이러고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의 입이 쓴 입이 되었겠나, 좋은 입이 되었겠나?

안 가면 내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활동하게끔 내세워야 되겠나, 안 세워야 되겠나? 효자들이 말이에요. 자기 능력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이 하겠다는 것을 앞서서 하라고 해야 되겠나, 말려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말려야 됩니다.」하라고 해야 돼?「부모님이 쉬시도록 저희가 말려야 되겠습니다.」말리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말리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그것은 효자가 못 돼요. 중간 입장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말리기 전에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 권고에 대해서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게 불효예요. ‘선생님이 왜 저런 이야기를 하노?’ 생각하지요? 자기 중심삼고 아이구 하느니 못 하느니, 아들딸 뭐 어떻고 하는 것은 다 걸려요. 퉷! 침 뱉어 버려요. 그런 놀음을 했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근본도 없어졌을 거예요. 초석이 놓여질 수 없어요. 깨끗해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할 수 없는 하나님이 나밖에 친구 될 수 없으니 친구 대신…. 친구에게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80퍼센트까지 넘어서게 된다면, 재출발했으면 하나님이 떠나요. ‘너 그 다음에 개척해.’ 그게 원리관이에요, 원리관! 억천만세 인간으로서 이 길을 발견할 수 없는 거예요. 고약한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그렇지요.

능력이 있는 사나이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내가 뭘 한다면 끝까지…. 이번에 뜸 뜨라는 명령을 했으니 내가 실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기도 내가 실험하는 거예요. 두 시간 가까이 해봐라 이거예요. 뭐가 되나 보자. 바쁘더라도 하는 거예요. 어저께도 그래요. 열한 시 넘어서 10분 20분 되었는데 ‘아이구, 뜸 뜨는 것 그만두세요.’ 하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어머니는 피곤해요. 그렇지만 내가 정한 대로 해야지요. 바쁘더라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생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 길도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기서 그렇게 살다가는 끝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주인이 없어져요. 알겠어요? 눈을 부릅떠 가지고 말뚝을 박고 전체가 굴복해서 승리한 부모님을 천년 만년 해방하여 모시겠다고 해야 여러분이 올바른 가정의 주인, 종족·민족·국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후계자가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응?「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한 가지 말을 들으면서도 열 가지 이상을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쓰레기통에서 살았어요. 지금 알기는 야당 여당이 ‘통일교회 조직이 기성교회보다 못하다.’ 하는데, 퉷! 기성교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연인원으로 7천만 이상을 교육했어요. 알겠어요?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통일교회 교육을 안 들은 사람이 없어요. 내가 나타나게 되면 전부 다 살아나요. 내가 유세를 못 해요,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도 유세 못 해요. 알겠나? 유세하지 말라구요. 교육! 해봐요.「교육!」

어느 정당이 유세를 못 해요. 공화당 유세하는 것을 우리가 교육했지요. 박정희를 선전한 거예요. 이러니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대처하는 데 있어서 갈 길은 문 총재의 가르치는 길이니 이 길을 따라가자 이거예요. 그들이 다 모셔 가지고 해놓고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자기 취임식에 초청도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노태우인지 물태우인지 그 손으로 쓴 각서를 내가 갖고 있어요. 천하에 발표하면 그 일가가 추방당해야 돼요. 몽둥이 찜질을 당해야 돼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삼청동에 죽어 자빠져 있는데 박보희를 통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정당을 할 수 있는 보따리까지 준비해 줘 가지고 불러낸 거예요. 그게 거짓말인가 물어 보라구요.

레이건도 그렇고 부시도 그런 거예요. 박보희한테 3대 조건을 보내면서 훈시한 거예요. 그때 사인 받으라고 했는데 사인 못 받아 가지고 박 씨 책임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박보희를 내가 중요시 안 쓰는 거예요. 지금 중간에 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알았어요?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는 위에 가서도 살길을 찾고 아래 가서도 살길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왕초가 됐어요. 알겠어요? 감옥의 살인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왕초가 돼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자기의 때라는 건 잊어버리면 안 돼

수많은 종교세계의 얄궂은 패들이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자기가 이긴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왔다갔다하다가 서릿발 맞는 거예요. 자기는 이긴 줄 알았는데 자기 보따리를 풀고 선생님에게 전부 다 넘겨줬다구요.

성 어거스틴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복종하겠다고 그러지요?「예.」예수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도 그런 거예요. 그거 선생님의 제자예요, 뭐예요?「제자입니다.」아들딸이에요. 그들이 제자 되겠다고 해요, 아들딸 되겠다고 해요?「아들딸 되겠다고 합니다.」무엇으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축복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간 수많은 성현 아들딸을 위해서 천상에서 하나님이 밀어 주면…. 하나님이 참부모님 앞에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내가 기도를 받고 있고, 이 받는 사람이 기도할 수 없어서 24년간 기도를 안 했어요. 그 기도하는데 책임적 소행이 얼마나 바쁘다는 걸 알았어요. ‘너희들은 기도하지만 기도한 이상 내가 개척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너희들을 해방할 것이다.’ 내가 그랬기 때문에 기도를 안 했다구요. 기도하기 전에 실천했어요. 기도의 몇십 배를 실천하는 거예요.

세상에! 종교 책임자가 24년간 기도를 안 한 거예요. 어머니도 시집와 가지고 ‘무슨 교주라는 사람이 기도도 안 하나?’ 했을 거예요. 기도 안 했지, 엄마? 했나, 안 했나? 이상하게 생각 안 했어?「아니오. (어머님)」밥을 먹을 때도 기도 안 하고, 잘 때도 기도 안 하고, 놀면서도 기도 안 하고, 뭘 했어요? 기도가 문제 아니에요. 기도를 없애 버려야 돼요. 다 실천해서 이겼는데 무슨 기도예요? 내가 이겨 나가는데. 구하기는 뭘 구해요? 다 아는데 아는 녀석이 기도해요? 그건 못난 녀석이라구요. 알았으면 실천해야 돼요.

대학을 나와서 자기가 알았으면…. 민족을 넘어서 메주 덩이를 밟고 다니던 사람이 대학 나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1998년부터 기도를 시작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내가 말씀을 찾던 거와 마찬가지로 생사지권을 가려 가는 거예요, 최일선에 서서. 알겠나?「예.」

작년에는 왕권 수립을 준비하느라고 얼마나 바빴다는 거예요. 1997년 말부터 선생님의 선언 행동이 얼마나 바빴어요? 숨가빴어요. 하루도 쉴 사이가 없었어요. 이래 가지고 평화대사 교육이 끝났으니 내가 좀 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평화대사 찌그레기들을 만나 가지고 감기가 들어서 목이 딱 잠겼는데 말이에요, 먹는 목 뭐? 부시 대통령이 감기에 걸려서 그걸 먹다가 목에 걸렸는지 모르지만, 그것(목캔디)을 먹으면서 얘기한 거예요. 현장에서 이렇게 뽑아서 먹는 것 다 봤지요? 봤나, 안 봤나?「봤습니다.」보자기에 싸 가지고 지갑에다 집어넣은 거예요.

자기의 때라는 건 잊어버리면 안 돼요. 고리를 잡아야 돼요. 상투 끝을 쥐어야 돼요. 알겠나?「예.」여러분에게도 상투 끝을 쥐라고 다 가르쳐 줬는데, 발을 붙들고 뭘 해먹겠다고? 집어치워요. 거지 패들! 나 원치 않아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이의 없이 받아들여라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나 모르겠어요. 자, 내리라구요. 나 보지 않았어요. 봤다면 이놈의 자식들 팔을 끊어 버리고 다리를 잘라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원수를 갚으려고 한다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알겠나?

그걸 알아요, 사탄이. 문 선생이 무슨 배포를 갖고 있고, 근본 뿌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을 용서 안 하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 사랑이에요. ‘때가 가까워 온다, 이 자식들아! 정신 차려.’ 이래 가지고 권고해서 1999년 3월 21일에 사탄이 눈감고 사죄를 하고, 눈을 뜨고 자기가 굴복을 선언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정비해 버려야지요. 안 그래요? 3년 이내에 한국을 전부 다 정리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나?「예.」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이의 없이 받아들이라구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이런 때가 되니 밤잠을 못 자요. 어머니는 알 거라구요. 전기치료를 하면서 선생님이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 내가 제 정신으로 돌아와 가지고 그걸 연결시켜 줘도 모르는 거예요. 혼자 답변하고 혼자 얘기하는데, 그 얘기가 자기들한테 하는 것이 아닌데 자기들한테 하는 얘기로 얘기해 주니까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노망 들었다고 소문날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걸 알지요. 밤새껏 자지 않고 설교를 계속하는데 들어 보면 그 다음날 설교할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속여요. 사탄이 못 밀어내요. 하늘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전달해 가지고 틀림없이 그것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평화대사 가운데 나흘씩 노래 준비하고 그랬는데, 많은 사람 가운데 자기 혼자를 불러 가지고 노래시켰다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그렇게 되겠나? 손이 그리로 가요, 손이.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 그렇게 해줬어, 이놈의 자식들아!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내가 어머니를 세우는 것도 그렇지요.

사십 난 늙은이가 일곱 살 난, 한국 나이로 여덟 살 난 처녀하고 결혼하니 그거 도둑놈이지요. 안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의 뜻이 풀리지 않아요. 여자가 살길이 없어요. 타락의 구덩이를 메울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하는 거예요. 친족이 반대하든, 자식이 반대해서 죽고 살든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한번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잡동사니 말 말고 있는 정성 다해라, 이놈의 자식들! 이제 맹세했지요? 나 안 봤어요. 하늘나라에 가서 볼 거라구요. 정신을 차렸어요, 안 차렸어요?「차렸습니다.」국회의원 백배 천배 하라는 거예요. 내 손에서 어떤 국회의원이든 녹아난다 이거예요. 만나서 얘기해 보라구요.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따지고 들어가면 자기들이 손들게 돼 있지요.

원인이 있어 가지고 결과를 찾아가려면 방향성을 설정해야 돼

너 지금 돈 얼마 갖고 있어? 여러분, 돈 있어요, 지갑에? 유종관!「예.」저금통장 가지고 있어?「하나 있습니다.」있기는 있구만. 나보다 낫구만. 나 저금통장 없어요. 지갑을 다 털고 빚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그 빚을 물기 위해서는 몇억 달러가 필요해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헌금 받아 가지고 뭘 하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내 피살을 팔아 가지고 그 이상 값을 투입했기 때문에 비중이 여러분이 무겁지 않아요. 내가 무겁다는 거예요. 하늘은 거기를 밟아 온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좀 뭐 하면 나도 이제는 떠나 가지고, 그때까지 하게 되면 올지 안 올지 몰라요. 생일을 여기서 할 게 뭐야? ‘하와이로 와라.’ 하면 하와이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야지요. 찾아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그 날이 있으면 자기가 참석하기를 얼마나 바라겠나?

이놈의 자식들, 매번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가 먹는 생활의 10의 3을 절약해 가지고 십일조를 해서 십이조가 남았으니 그걸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천일국을 했으면 나라에 세금 바쳐야지요? 왜? 첫째는 왕을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후손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이게 첫째예요. 둘째가 뭐예요? 왕손을 남기기 위해서. 왕손이 있게 되면 백성이 있어야지요? 여러분 아들딸이 있으면 교육해야 될 것 아니에요? 왕의 계대가 그러니만큼 왕손 계대를 위해서 내가 교육시키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야 돼요. 효자의 도리, 왕권을 대해서 부모에게 하는 몇십 배 해야 돼요. 그것이 열두 방수면 정월달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12배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왕을 섬기는 길이에요. 왕이 되었으면 세계를 위해서 성인의 길을 가야 되는데, 성인의 길은 그 12배 이상 해야 돼요. 성자의 길은 성인의 12배를 올라가는 거예요. 6천년 거리가 2천년 걸린 거예요. 21수, 7수예요. 이래 가지고 21수는 어머니 아버지 둘 해서 10수를 갈라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10수, 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십진법 십이진법, 측정하는 것도 거기에서 시작되는 거라구요.

다 그냥 그대로 가다리(가닥)가 갈라져 있지 않아요. 그걸 다 꿰매 가지고 이렇다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이 빠졌다고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평화대사만 복 줘야 되겠어요? 조상들도 나눠 줘야지요?「예.」그게 그거예요.

그러면 조상이 먼저예요, 평화대사가 먼저예요?「조상이 먼저입니다.」조상은 신앙세계를 대신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안방에 들어가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평화대사는 나라를 대표하니까 세계에 나가 가지고 부모님의 뜻을, 밤을 새워 기도하는 목적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원인이 있어 가지고 결과를 찾아가려면 방향성을 설정해야 돼요. 방향성 길잡이를 다 해서 개인 완성의 길, 가정·종족 완성의 길, 전부 다 다리가 놓여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모든 문제가 해결돼요.

하늘이 원하던 근원에서부터 목적까지 방향 축소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대신, 종교 대신, 엔 지 오(NGO) 대신 다리 놓을 수 있는 총책임을 진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믿고 이 놀음을 하는데, 다리가 가다가 부러지면 되겠어요? 끊어지면 되겠어요? 나라의 누구든 여러분이 보내 가지고 끌고 오라는 거예요. 국회의원이든 도지사든 무엇이든. 알겠어요? 종씨를 통해서 불러내서 길 닦아 주는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

끝장난 데에서 문 총재가 나와서 순결 된 3대권을 찾아야

그렇다고 선생님이 지금 헌금해서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빚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빚을 지우고 살라는 거예요. 청평에서 몇 째 번에 빚지지 말라고 그랬나?「세 번째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두 번째는 뭐예요?「정도를 가라.」첫 번은?「왕자 왕권!」그 다음에 뭐던가, 네 번째가?「3분의 1 재산헌납!」그 다음에는?「보따리 싸고 피난 갈 준비하라!」

이제 대이동이에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유엔 총회의 결정에 의해서. 문 총재의 사상권 내에 제시한 원리원칙의 관에 대한 이 해당적 기준을 중심삼고 최후에는 대이동이 벌어지니, 영국 사람한테 치리 받던 흑인이니 뭐니 관계없이 초종족·초민족적으로 대이동이에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데, 망하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천국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망할 줄 알고 살던 사람이 환희의 천국을 향해서, 하나님의 하늘나라의 잔치를 맞이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천군천사 하나님이 축하 준비를 해서 참부모를 모시고 대축하연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늘의 특권적 권한을 상속해 주기 위해 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던 사람들이 부활하지요? 지옥에 있으면 찾아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기 영감이 지옥에 가 있으면 찾아서 짝패 맺어 줬나, 안 맺어 줬나?「맺어 줬습니다.」맺어 줬지요? 여자들의 특권이에요.

강현실은 사도 바울하고 하려다가 사도 바울의 상대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어거스틴하고 해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어거스틴의 아내가 돼 있다구요. 이정옥, 어디 갔어? 너는 누구 아내야? 누구 아내인가?「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 봤어?「못 봤어요.」(웃음) 마호, 요술적인 재간을 가지고 메트, 만나 보지도 않았는데 미트가 됐어요, 미트(meet; 만나다)! 그걸 만나 봐야 돼요. 오라고 하면 와서 여왕님으로 모셔야 돼요. 어머니로 모시고 여왕으로 모셔야 돼요. 여왕으로 모시고 나서야 그 다음에는 아들로 세워요. 아들 대신 심부름하고 나서…. 아들을 키워 가지고 상대를 만드는 것밖에 없어요.

해와의 갈 길이 그거예요. 남편을 잃어버리고, 여왕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할머니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어머니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아들의 자리까지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여왕의 탈을 쓰고 어머니 대신해 가지고 아들을 길러 가지고 자기 남편으로 삼아야 돼요.

그런 것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래서 천지개벽이에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혼음시대가 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어머니하고 사는 아들이 많아요, 미국에는. 그것이 뒤넘이치는 거예요. 할아버지하고 손녀가 사는 것은 보통이에요. 형편없는 지옥이에요. 그래서 싸움이에요. ‘할아버지’ 하게 된다면 할머니가 이를 물고 있고, 어머니가 이를 물고 있고, 손녀가 이를 물고 있어요. 3대가 이를 물고 싸우는 거예요. 지옥은 그래요.

이러한 망국에서, 다 끝장난 데에서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순결 된 3대권을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그 와중에 들어왔어요. 틀림없이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것을 제시한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같이 살면서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기는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틀림없이 그 길을 가는 거지요. 어머니한테 얘기한 대로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아무리 여자가 있더라도 곁길을 가면 안 돼요. 개인 사정으로써 그런 것은 괜찮다? 아니에요.

대통령이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어요. 그렇지요? 헌법이 있는 동시에 헌법을 통한 부처별의 법을 중심삼고, 방향이 열두 방향이면 열두 방향에 대해서 그것이 완전할 수 있는 법이 돼 있으면 부처별까지도 지켜야 돼요. 나는 그래요. 말씀을 중심삼고 언제나 말씀한 것에 걸리느냐 해서 훈독회 할 때 내가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런 심정권 내에 걸리지 않으려고. 정비하는 시간이에요, 정비! 자기는 제멋대로 살고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말라? 그것은 도둑놈의 새끼지요. 사기꾼이지요. 어머니는 몰라도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남자가 문제고 여자가 문제인데, 무엇이 문제예요? 생식기가 문제지요? 남자에게 문제되는 그 본부가 무슨 문제예요? 남자에게는 여자의 생식기가 문제의 극이에요. 여자 문제라는 것은 남자의 생식기가 문제의 모체예요. 알겠어요? 첫사랑으로 맺어진 그 사랑의 주인은 영원불변이에요. 그게 깨지면 천하가 깨지는 거예요. 그런 이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를 내가 심판할 수 없어요, 알더라도. 다 알더라도 증인을 세워 가지고 정비할 때가 오는 거예요. 천국에 전부 다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아는 뜻길을 막다가는 문제가 생겨

선생님이 모르는 것 같지만 알아요. 벌써 이렇게 쭈욱 대하면 내 눈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개척해 온 거예요. 심각한 데를 들어갈 때는 발이 먼저 알아요. 여러분에게 그래 가지고 결혼을 다 해줬어요.

유효원하고 사길자하고 내가 맞는다고 그랬나, 안 맞는다고 그랬나?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축복 전에는 몰랐습니다. 나중에 아버님이 말씀하셔서 알았습니다.」그러면 유효원은 알았겠나, 몰랐겠나?「알았습니다.」알았으면 너도 알았어야지. 좋지 않다구.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어디로 가는 거야? 뜻길을 안 가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는 거지. 진승이가 요즘은 색시하고 하나됐나?「힘들어요.」똑똑히 얘기해.「아직도 어렵습니다.」다 동기가 그래.

이수경은 요즘에 왜 이렇게 안 보여, 이수경?「강남 연합회장으로서 일요일에 오는데….」여기는 왜 안 나타나?「다리를 잘 못 씁니다.」다리를 잘 못 써? 언제나 내가 한 말을 잊지 못해요. 그 색시가 누구던가?「김기영입니다.」‘네가 좋다면 해주는데 두고 봐라.’ 그랬는데, 내가 그런 몇 쌍을 둬두고 보니 자기 생각대로 안 돼요. 다 좋지를 않아요, 자기가 암만 그랬어도.

그래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는 문제가 생겨요. 내가 나를 알아요. 내가 아는 뜻길을 막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나라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나라의 중요한 문제는 내가 알아요. 알아요.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없이 홀로 정성들여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주춧돌을 앞에 내놓는 거예요. 이걸 치워 버리지 못해요, 사탄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가는가 두고 보라구요. 마지막이에요, 이게. 돌아서 갈 데가 없어요. 이북으로 갈 거예요, 미국으로 갈 거예요? 나를 붙들어야 돼요. 미국도 갈 수 있고, 소련도 갈 수 있고, 중국도 갈 수 있어요.

소련에도 선생님의 발판이 있어요. 지금 소련의 정부가, 누가 나와서도, 공산주의 가지고 이걸 빼 버릴 수 없어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이 공산정권이지만, 이미 청소년과 가정윤리를 파탄시키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서구사회가 방어에 나서려니 레버런 문의 가르침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정면에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후면에서는 가정윤리를 방어하기 위해서 환영하고 있는 거예요.

수신제가(修身齊家), 뭐라구요?「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수신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제가인데, 하나님의 가정을 몰라요. 치국이라는 것,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세계 사상을 몰라요. 평천하를 몰라요. 말들은 다 잘 하지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다 갖고 있어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사다리에 올라가

여러분은 다 쫓겨난 패들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자기 집 담을 넘어가서, 새벽에 울면서 개구멍으로 찾아 들어가서 자기 아버지 몰래 어머니의 협조로 밥을 얻어먹고, 별의별 사연이 다 있어요. 그것들을 모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다니! 선생님이 타락했다면 벌써 타락했어요. 기가 찬 거예요. 몰랐으면 벌써 흘러갔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한 바퀴 돌게 되면 올라가게 돼 있어요. 올라갈 때 사다리는 내가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나만 붙들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에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으니 내 말을 들으면 사다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축복으로부터 전부 다 발전돼 나오잖아요? 그렇지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사다리가 돼 있다구요.

반드시 나와서 싸워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자기가 배워 가지고 뭘 하느냐? 자기가 살고 있는 고향 땅이 문제고, 가정이 문제고, 혈족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만물이 문제고, 가정이 문제예요. 아들딸이 문제지요? 거꾸로 찾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부모가 문제예요, 혈족! 혈족의 자리에서는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구약시대의 만물 제물시대, 신약시대의 자녀 희생시대예요. 부모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쫓겨나는 것을 한하고 ‘하나님, 왜 이럽니까?’ 안 그랬어요. 그것은 으레 내가 책임져야지요. 우리 아들딸도 비운에 넷이 갔어요. 그들이 아버지에 대해서 ‘왜 우리가 이렇게 되어야 됩니까? 왜 이래야 됩니까?’ 말할 수 없어요. 말하면 걸리는 거예요. 응당히 그 길도 감사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붙들고 있으면 가정으로 올라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가정에 가서 싸워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은 물질을 초월해야 돼요. 아들딸의 입장을 떠나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 가지고는 제물이 안 돼요.

선생님 앞에 있으니, 해방된 물질을 넘어선 자리에 있으니 아들의 자리로서 그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아들이 되었으면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는 올라가는데…. 여러분이 축복받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윤정로!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혼자 산다고 생각했지?「예.」황선조는 어땠나? 아, 물어 보잖아? 먼저 축복받겠다고 생각했어, 혼자 산다고 생각했나?

36가정 사람들에게 축복해 준다고 3년 전부터 얘기했는데도 믿지를 않았어요. ‘어떻게 축복을 받노? 로마 교황도 혼자 살고 비구승도 혼자 살고 있는데, 통일교인이 어떻게 결혼하노?’ 이랬어요. 말씀이 해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혼해 줬어요. 그 다음에는 종족 편성까지 해 가지고 결혼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세계적 종족이 민족을 편성해야 돼요. 열두 종족을 합해야 민족 편성이 돼요. 올라갈 수 있어요.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편성해야 되는데, 국가는 열두 민족이 연합되어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중국에서 온 사람이 많아요, 자체에서 발생한 사람이에요? 중국은 거대한 인류의 성이라구요. 만리장성을 중심삼고 13개국 이상이 연결돼 있어요. 다 그런 것이 계수에 맞기 때문에 중국이 틀거리를 남기기 위해서…. 이게 사탄세계로 완전히 갔어요. 하늘 편이 되기 위해서는 내 교육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 선생님의 다리가…. 다리가 부러지면 큰일이지요? 개인으로부터 천상까지 가는 다리예요. 야곱이 꿈 가운데 천국의 사다리를 봤지요, 도망갈 때?「예.」마찬가지예요. 사다리를 다 놓아놨어요. 자기들이 암만 해도….

통일교회를 믿고 자기가 잘 돼 가지고 선생님의 원리를 가지고 이용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지요?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나님이 허재비 하나님이야? 출발부터 어인(御印)을 받고 해야 돼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남미 4개국 지역에 선생님이 중심적인 존재가 돼

지시사항을 잘 알지요?「예.」내가 이번에 가면 하와이로 갈 거예요. 하와이에서 땅을 사고 초국가적 교육기관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어요. 대학을 어떻게 멋지게 짓느냐 이거예요. 일본 대학, 미국 대학, 세상에 없는 대학을 짓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대학이니 가르치는 내용이 완전히 달라질 것 아니에요?

환태평양시대를 발표했으면 육지와 태평양이 수평이 돼야 되지요? 본래 물에서 태어났어요. 선생님이 환태평양시대에 있어서…. 이 모든 전부가 물에서 태어났어요. 이게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남북미, 그 다음에는 아시아하고 아프리카의 형제를 지금 임신하고 있어요. 이것을 한꺼번에 낳아야 돼요.

이 시대가 되어 오니까 세계적으로 종교가 문제되고, 문제 안 된 것이 없어요. 종교세계가 문제고, 정치세계가 문제고, 국가 국가가 문제되고, 가정이 문제되고, 전부가 문제가 벌어졌어요. 개인적으로 문제요, 가정적으로 문제요, 종족·민족·국가·천주적으로 문제가 벌어졌어요. 종교가 필요하냐, 사상이 필요하냐, 주권자가 필요하냐,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냐? 다 부정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살겠다는 사람이 없지요? 주인이 없어요. 이제부터 어디에서 주인을 찾아 세우느냐 이거예요.

남북미 해방, 아시아와 아프리카 해방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바다 가운데서 낳아 가지고 누가 받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받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디냐? 남북미가 본부가 되느냐, 아시아가 본부가 되느냐? 새로이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아시아가…. 아시아권 내에서 4대 성인이 다 나왔지요? 종교적 대표 기준의 출생은 육지였지만, 이제는 아시아가 책임 못 할 때는 바다의 섬나라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향은 어디냐 하면, 아시아가 아니고 남북미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천년 역사 기준을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을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제일 밑창인 우루과이를 포함한 지역, 4개국 지역이 참 좋아요. 4개국이 공동노동을 할 수 있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 다 만들어져 있다구요. 거기에 내가 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거예요. 4개국이 주목하고 있는 거예요. 왜 하필이면 우루과이에, 왜 파라과이에 와 가지고 땅을 많이 사놓느냐 이거예요. 더욱이나 아마존강 유역, 파라과이강 유역의 옥토 중의 옥토를….

구교가 바라는 것이 뭐예요?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천대받고 전부 다 반대받은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했던 것인데, 문 총재가 와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를 쫓아낼 수 없어요. 기반 다 닦았어요. 교육기관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천주교 기반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신교 기반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를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다 알아요.

사는 방법이 뭐냐? 거짓말하고 살아요. 통일교회는 자기들과 같이 살더라도 거짓말을 안 해요. 통일교회 따라갈 것을 이미 다 결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을 중심삼고 거기에다 둥지를 틀었는데 무슨 본부?「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그게 뭐야?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본부 아니야? 교육본부지?「예.」그게 한국이야, 거기야?

내가 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상가정교육본부, 훈련소인데, 거기에 가서 살 수 있지요. 이상가정의 주인 양반이 와서 사는데 쫓아내겠어요? 그래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오라 그랬지요?「예.」와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내겠어요? 똘똘 뭉치면 주지사를 단번에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때 윤정로를 주지사 시킬지 모르지. 스페인어 공부를 다 하라고 했는데, 이제 회화는 하나?「예. 알아듣습니다.」알아들어? 알아만 들으면 안 돼. 이제는 말해서 알아듣게 만들어야지.

그 세계는 깃대 중에 제일 높이 들린 것이 축구 아니에요? 브라질을 잡으려면…. 브라질을 잡아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브라질이 반대하니까 될 수 있으면 땅을 브라질에서 안 사려고 했어요. 그렇지만 파라과이가…. 본래 파라과이가 주인이에요. 리우데자네이루니 전부 다 옛날에는 파라과이 땅이에요. 하천 전부가 파라과이 땅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의 파라과이 땅을, 거기에서 땅을 샀다고 야단하고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 뭐야? 너 도둑놈의 새끼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본래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서 왔는데, 뭐예요? 인디오들 땅 아니에요? 그렇지요? 파라과이의 땅이에요. 고마운 것이, 파라과이는 인디오하고 혈족이 돼 가지고 인종차별이 없어요. 파라과이의 국민이 되려면 과라니 말, 인디오 사람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또 브라질은 흑인하고 하나돼 있어요. 인종차별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하고 브라질이에요.

우루과이는 절대 인종차별이에요. 흑인 한 명도 없이 다 숙청해 버린 거예요, 스페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알겠어요? 나중에 한 사람을 남겨놓고 죽일 때 큰 십자가에 옆에서 죽인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십자가 옆에서 그래?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살인마의 나라인데, 범죄인은 남겨져 있고 범죄 안 한 다른 사람이 죽어가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해방해야 돼요. 파라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루과이도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갈 데가 없어

남미에 뭘 만들었어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었어요. 남북미에서 이것을 빼 버릴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만들어 주고 돌아오는 길에 남미에 궁전도 만든 거예요. 내셔널 가든을 다 폐허가 되어서 사기는 230만 달러에 샀다구요. 수리하는 데 3배 이상 들었어요. 새로 짓게 되면 그 이상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없게끔 전부 다 수리하라고 한 거예요, 궁전같이. 전부 다 새로 한 거예요. 거기가 천성왕림성전이에요. 외곽적인 성전을 받아들여야지요? 알겠어요? 준비해 가지고 그래서 거기에 왕궁 설정….

어디 가나?「화장실에요.」말을 듣고 가야지, 중요한 말을 하는데. 빨리 가. 여자들은 그저….

선생님의 말이 흘러가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저렇게 다녔지만 갈 길을 다리 놓고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거기서 대회 할 때 세 명의 대통령을 한 사람이 나를 중심삼고 움직였다구요. 모여서 축하한 거예요. 거기에 34개국의 수상급 등 7백 명 가까이 모여 가지고 축하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 부인이 사람들과 더불어 같이 돌았으니까 잘 볼 게 뭐예요? 다 못 봤으니 다음에 다시 한 번 와서 전부 다 자기들이 보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생각은, 이 궁전보다 자기 사는 궁전을 잘 지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지어 보라구요. 그거 지으라구요. 잘 짓고 잘 살라구요. 내가 할 수 있는 대회를 얼마든지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못 하게 될 때는 이 집을 너희들이 사는 곳보다도 더 빛나게 만들어 놓고야 나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나간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내가 그냥 갈 수 없어서 그 현지에서 2백만 달러 현찰을 가지고 여당을 도와주려고 했는데,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외부의 난데없는 사람이, 외국의 손님이 와 가지고 이런 축하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2백만 달러를 주어서 정부를 도와준다고 하니 싫다고 했어요. 싫다고 하니 야당 당수 둘이 앉아 있다가 ‘이놈의 대통령!’ 해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벌떡 뒤집었어요. 그러니 이제라도 그것을 해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흔전만전 뭐야,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싫다고 했으면 일방통행으로 가야지.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내가 다니면서 못 할 짓을 안 했지만, 그 나라에 남길 수 있는 역사적인 유물을 만들어 가지고 영원한 박물관의 상좌에 올려놓을 것을 생각하고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고마운 표시를 안 한 거예요. 나 빚 안 졌어요. 이러니까 나중에 와 가지고 남미에서 소 문제가 됐으니 무엇 무엇을 대신해서 도와준다고 한 거예요. 싫다고 그러더니 잘 됐구만! 그 2백만 달러 돈으로 내가 술이나 먹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주려고 했던 그 돈 가지고 무엇에 써야 되겠나? 자기 집을 사야 되겠나, 곁다리로 써 버려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다시 달라고 매달렸습니까?」매달려도 안 돼요, 죽는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것으로 끝난 거예요.

이제는 우루과이도 내 말을 안 들으면 갈 데가 없어요. 내가 동으로 가든가 서로 가든가 자기 나라를 세울 도리가 없어요, 내가 빼면. 통곡이 벌어질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그렇게 됐어요? 대통령, 여당 당수, 야당 당수를 내가 앉혀 놓고 훈시를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안 하지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없나?「많습니다.」세계 대통령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준 사나이예요. 평화대사로 임명하면서 발길로 차면서 ‘너는 8년 동안에 뭘 했어? 문 총재는 핍박받으면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 이런 기반의 몇백 배 만들어야 될 텐데, 뭘 했어? 도적놈의 새끼들! 왜 입을 벌려? 입 다물어, 이 자식아!’ 험한 말이 나가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안 살아왔어요?「살아오셨습니다.」

참부모가 할 책임은 끝나는 것

여기에서 11월 8일까지, 8회로 끝나는데 왜 9회까지 했어?「원래 여덟 번을 아버님이 정해 주셨는데, 뒤에 또 연락을 주셨습니다.」응?「처음에 여덟 번 정해 주셨는데….」여덟 번으로 끝나는데 왜 9회를 했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이 제주도에 가 가지고 한 씨, 문 씨 대회를 했어요. 최후의 선언이 뭐냐? ‘이 자식들, 내 말 들어!’ 입적하라고 한 거예요.

여자들이 쑥덕거려서 기합을 준 거예요. ‘이 간나, 그저 입 다물라구! 이런 데서 사내들을 망치는 문 씨, 한 씨 간나들, 입 다물라구!’ 하니까 쓕 들어가더라구요. 세상에! 처음 만나 가지고 한 씨, 문 씨를…. 거기에 도지사를 해먹던 녀석의 색시니 별의별 녀석이 다 있었다구요. ‘도지사가 문제야, 제주도가 문제야?’ 후려갈긴 거예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무서워요. 넥타이를 잡고 후려치는 거예요. ‘이 자식, 너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 거짓말인 줄 알아? 이 자식아! 알 때까지 나타나지 마!’ 그런 거예요. 가서 생각이 많았을 거라구요. 어쩌면 저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권위로? 권위가 있지요. 그때 있었나? 없었어?「있었습니다.」

후려갈겨요. ‘이 자식아! 문 씨의 피라든가 한 씨의 피를 받았으면 하나되어야 될 텐데, 하나될 생각 없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 하나되고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좋아. 거지 패들이 와 가지고 살려 주려고 했더니 무슨 뭐? 네가 나랏님이 됐어? 나라님 자리에서…. 입을 째 버리고 혀를 째 버린다! 이 자식아!’ 이론 투쟁을 하면 선생님에게 못 견뎌요. 사리에 맞는 놀음을 해야지요.

결론은 간단해요. 결론은 간단해요. 참부모가 할 책임은 이제 끝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대한민국에 대한 책임은 완전히 다 끝나는 거예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지금은 국정원(국가정보원)이 됐지만 옛날에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에서 ‘문 총재는 참 이상하다. 어쩌면 어려울 때 와 가지고 소리 없이 갈 길을 열어 주는지 모르겠다.’ 한 거예요. 이번에도 그렇지요. 얼마나 디 제이(DJ)가 곤란했으면 당 총재를 그만두고 당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돼요? 죽지 못해 그런 것 아니에요? 문 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앉아 가지고 다 처리했을 텐데. 해봐! 죽더라도 되나?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비행기 헬리콥터 준비

세상에서 내가 죽는다고 했지만 죽지 않고 할 일을 다 하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 가지고, 활주로가 없으면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갈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앉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비행기도 준비하고 헬리콥터도 준비하는 거예요.

헬리콥터도 제일 좋은 것은 1천2백만 달러가 들어가더라구요. 그거 사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황선조!「사셔야 됩니다.」한국에서 사줘야 되겠나, 외국 사람이 헌금해서 사야 되겠나?「제가 사야 됩니다.」한국이 사면 사지, 황선조는 또 뭐야?「한국에서 사야 됩니다.」한국에서 사야 돼요. 그래서 그것 사준 몇천 배를 벌 수 있어요.

그걸 못 하니까 이번에 내가 올 때 전부 조사한 거예요. 내가 그 비행기를 타 가지고 여기에서 울릉도, 그 다음에는 추자도, 그 다음에는 어디 가까운 섬으로 날아갈 수 있느냐, 갔다 올 수 있는 실력이 있느냐 테스트 한번 해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국에 그런 비행기가 있으면 그것을 불러 가지고 그 회사에 부탁해서 쓸 수 있게끔 허가 맡고 와라 이거예요. 허가 다 맡고 온 거예요. 오늘 떠나게 돼 있어요. 오늘이 며칠인가? 16일인가?「16일입니다.」16일부터 며칠 동안 특허를 맡아서 떠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살까 말까는 이제 내가 정해야 돼요. 그래, 그 비행기가 얼마나 크냐 하면, 내가 30명이 타야 된다고 했다구요. 버스까지 실으면 18명이 탈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헬리콥터가 구라파에 있어요. 그래서 미국 회사 것을 생각 중이라구요.

그러면 내가 대통령을 데리고 다니면서…. 내가 사면 대통령에게 아무 날에 어디 가 보자, 구경 가자고 하는 거예요. 남미의 대통령 관저 앞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어디 왔다갔다 두 번 세 번만 하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나? 윤정로, 문 총재가 그렇게 몰려다니겠나? 내가 여러분의 갈 길을 닦아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비행기도 지금 그렇잖아요? 최고의 비즈니스 비행기로서 교육적인 비행기 3대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이미 다. 챌린저 두 대 하고, 그 비행기 이름이 뭐라구요?「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글로벌 익스프레스! 이것은 뉴욕에서 타면 베이징까지 날아요. 한 번도 멎지 않고 날 수 있는 거예요. 또 빨라요. 보통 비행기보다 두 시간 빨라요.

그러니 최고의 헬리콥터도 있어야지요?「예.」그런 사람을 오라고 할 때 오기 힘들면 헬리콥터를 보내는 거예요. 여기에도 헬리콥터가 몇 대 있나? 다섯 대인가, 여섯 대인가? 일곱 대가 있었는데 두 대인가를 팔았지?「예.」여기에도 있어요.

헬리콥터로 30명씩 나르면 그 나라의 핵심요원들을, 문 총재가 오라고 하면 안 올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워싱턴에서 유명하다는 사람, 대가리를 젓던 녀석들이 지금 <월드 앤 아이>에 기사 쓰려고 서로 경쟁이 붙어 가지고 불러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화를 미리 해 가지고도 쓰고도 남을 수 있는 인원이 되어 있어요. ‘우리 회장님이 부른다.’ 하면 독일 사람이, 소련 사람이, 중국 사람이 날아오겠나, 안 오겠나?「다 날아옵니다.」다 날아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 사람들을 일주일만 데리고 내가 가는 거예요. 낚시를 가서 뭘 해요? 그들은 낚시를 한 두 시간 이상 하면 멀미해서 뻗어요. 여러분같이 부려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살짝 가서 고기 한두 마리 잡아 가지고 펄펄 뛰는 것을 가지고 들어와서 요리해서 점심밥 잘 먹고 뭘 할 거예요? 잠 한참 자게 해놓고 저녁밥을 또 먹겠나? 열두 시 넘어서 한 시간 밥 먹고 한 두 시간 자면 세 시부터 여섯 시까지 강의해 주는 거예요.

밥 먹고 뭘 하겠나? 거기에 뭐 술집이 있어서 마음대로 갈 수 있나, 놀이터가 있나? 재미있는 말을 누가 하느냐? ‘당신들이 말하겠소, 말 잘 하는 유명한 사람 문 총재가 말해야 되겠소?’ 가만 있더라도 말씀해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일주일 있으면 꼬박 말씀을 듣게 되어 있어요. ‘첫날에 했으니 끝날 때까지 말씀해 주면 좋겠습니까?’ 내가 녹음하면서 물어 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일주일 동안 내 말을 들어야지요.

나보다도 유명해 가지고 훈시하면 모르지만, 모든 면으로 보더라도 당신들이 내 말 듣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해서 임자네들의 길을 닦아 주겠다는 거예요.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윤정로, 교육해 보니 그것이 필요한 것을 알지?「예. 절대 필요합니다.」절대? 그래, 비행기 한 대쯤 사 보지.

거짓말해 가지고 이용해 먹을 생각은 꿈에도 없어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세계 최고의 비행기들을 사야 돼요. 열두 대 이상을 내가 사려고 그래요. 사 가지고 비즈니스 하는 거예요. 6대주에 두 대씩 보내 가지고 대통령들을 한번 두번 세번은 공짜로 태워 준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너희들을 이렇게 시중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비용은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회원으로 만들어 가지고 20년 비행기 타는 티켓을 사라는 거예요. 대통령이 20년 타는 티켓을 산다고 국민이 안 사주겠나? 알겠어요?

언제든지 왕래할 수 있는 비행기표를 사주면서 돈 내라는 것이 아니에요. 20년, 30년 계좌로 해 가지고, 못 하게 되면 그 아들딸 손자, 관료들 중심삼아 가지고 쓸 수 있게끔 만들면 그 패거리가 나눠지지 않아요. 아들딸하고 똘똘 뭉쳐 가니만큼 3당 당수가 있던 것이 12년밖에 더 안 되는 거예요. 갈라질 것인데 12년 이상 가기 때문에 통일당이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유종관!「예.」그런 말이 가당한 말이야, 너희들이 장래에 필요한 말이야?「가당한 말씀이고 저희들에게도 필요한 말씀입니다.」그런 생각이나 해봐? 밥 먹고 살기 바쁘잖아? 세상에! 그러니 비행기를 사야 되겠나, 안 사야 되겠나?「사셔야 되겠습니다.」

황선조, 요전에 비행기 산다고 백만 달러 기부한다고 모았더랬지?「예.」그것 무엇에 썼나?「그때 아버님이 교육하라고 지시해서….」그래, 교육비로 썼어. 선문대학에 썼어. 남들은 ‘얼싸, 좋다!’ 해서 빼 가지고 자기가 쓱싹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은 멸망하는 거예요. 사기꾼도 멸망하는 거예요. 멸망 안 하면 내가 멸망시켜요. 여러분을 데리고 거짓말해 가지고 이용해 먹을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알겠어요?「예.」입을 열고 평하지 말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시작을 잘못했다? 시작을 잘못했으면 하나님이 벌써 따 버렸어요. 사라진다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도 믿고 다 이런 것을 볼 때 믿지 않을 수 없는 안팎을 갖춘 거예요. 이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대낮보다 더 확실하기 때문에 내가 하늘의 아들딸로서 틀림없이 의심하지 않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에 패스자가 되겠다고 결의한 때부터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다들 결심했지요?「예.」잘 하라구요. 2월 17일까지 끝내라구요.「예.」비용은 못 하면 내가 도와줄 거라구요, 빚을 얻어서라도.

이번에 수련비용을 누가 댔나?「1억5천만 원이 되는데 아직 정리를 못 했습니다.」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정리해. 나머지 못 한 것은 내가 도와주는 거야. 전부 다 도와주면 미국에서 이런 일 하는 것을 전부 다 도와줘야 된다구.

돈을 요전에 23만 달러를 예금해 놓았지?「예.」23만 달러인가, 얼마인가?「10억 원에서 박보희 회장에게 40만 달러를 주고 5억2천만 원쯤 남았습니다.」남은 것은 이 비용으로 쓰라구. 알겠어?「예.」

인터넷과 이메일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일생 동안 장부가 없이 살았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사무실도 없고, 비서실도 없고, 전화도 없고, 이래 가지고 이 막대한 세계와 싸워 가지고 이기고 나왔어요. 내가 조직을 만들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그러니까 하늘이 사랑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예.」그게 선생님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인터넷을 여러분 먹고살라고, 타락하라고 준 것이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타락을 많이 해요. 이메일 때문에 타락이 많이 벌어져서 사탄세계는 뿌리까지 움직였지만,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너희들이 망하는 이상 앞서게끔 나는 기반 닦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을 만들 것을 벌써 2년 전부터 딱 준비해 놓고 있어요. 이번에 가게 되면 그 신문을…. 이게 세계적 신문이에요. 인터넷 신문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의 신문기사 내용을 당할 수 없어요. 이미 미국의 1천7백 개 이상의 언론기관이 손들었어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도 이미 손들었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꽁무니에 붙어 있어요. 워싱턴 기자 클럽에 가 보면 제일 가운데 앉은 신문사가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알겠어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은 꽁무니에 앉는 거예요. 여기의 동아일보니 무슨 일보는 몇천 명이 있는 문 앞에서 대가리를 내놓는 거예요. 일본의 <아사히신문>이니 무엇이니 저 말단석에 앉는 거예요.

‘저 가운데 앉는 게 어디 신문사냐?’ ‘<워싱턴 타임스>다.’ ‘<워싱턴 타임스>가 어디던가? 문 총재의 <워싱턴 타임스>는 아닐 텐데, <워싱턴 타임스>가 또 있느냐?’ 물어 보는 거예요. 미친놈의 자식들! 밤중에 햇빛을 보겠다니 알 게 뭐야? 알겠어요?

미국 언론계의 센터에 디 시(DC; 데이터 통신)를 내가 설치했어요. 공산당은 통일교회가 뭘 했다 하면 3천5백 명이 모였으면 공을 하나 빼 버려요. 350명이 모였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방송국을 내가 인수해 버렸어요. 얼마나 세계가 요란한지, 이놈의 자식들! 실력에서 지게 되면 잔소리 마라, 법적 보장 밑에서 법정 투쟁해라, 이놈의 자식! 그런 싸움을 다 해 나온 거예요.

한국도 그래요. 요전에 디 제이(DJ)가 갈 때 한 50명 언론인들이 가서 더블유(W) 부시에 대해서 손 좀 보자고 했지만, 잘 몰랐어요. 무식해도 판에 박아 가지고 무식해요. 이래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 꽁지를 붙들고 가야 할 텐데, 자기가 몇 해 해먹겠다고? 미국을 그렇게 알았어? 그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천대받고 쫓겨나게 되어 있으니 <워싱턴 타임스>에 찾아와 가지고 ‘제발….’ 내가 그래서 모르는 체하고 누구를 만날 것, 사람을 지적해 주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만난 거예요. 지나고 나서 ‘아이구, 고맙습니다!’ 한 거예요. 여기에 본부의 녀석들이 와서는 보고도 안 하고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체제가 망하게 되어 있지요. 알겠어요?

네 동생이야?「예.」무슨 주야?「봉주요.」‘받들 봉(奉)’ 자로구만! 그놈의 자식,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자기가 서울대학교 나왔다고 꽁무니 젓고 도망가 가지고 와 가지고 ‘제발!’ 그런 거예요. 형편이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알고야 ‘아이구, 몰랐습니다.’ 하는 거예요. 쫓겨날 건데 쫓겨나지 않을 거라구요. 물어 봐, 동생한테.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데 그것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이죠.」‘정신 차려, 이 자식아!’ 해 가지고, 누나면 깔고 앉아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네 어머니가 불쌍한 어머니야. 어머니가 무슨 속장?「강경렬 속장입니다.」강 속장이 ‘강현실 강(姜)’ 자야, ‘편안할 강(康)’ 자야?「같습니다.」그래, 강경렬하고 강현실하고 누가 나아? 아, 누가 나아? 누가 낫느냐고 물어 보잖아?「제가 못합니다.」네가 왜 못나?「그분은 아주 대단하신 분입니다.」대단한데 글쎄 누가 나아? 강 무엇?「강경렬!」그 다음엔 강 또 무엇?「저는 강현실입니다.」그 둘 중에 누가 나으냐고 하는데, 모르는 모양이구만.「그분이 더 낫습니다. 영적으로 아주 센 분입니다.」

그 사람 남편이 누구야? 여기는 축복을 영계의 누구하고 받았어?「저는 성어거스틴입니다.」「문홍선입니다.」문홍선하고 성어거스틴하고 누가 나아? (웃음) 아, 답변을 하라구. 아니야. 질서가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모르고 누구를 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그 자리에 있으면 그 권위를 가지고….

남편을 따라가는 것이 부인의 도리

이정옥도 이제는 모슬렘의 책임자가 깃발을 들고 찾아와서 인사할 날이 멀지 않을 거야. 인사 받으면서 뭘 묻게 되면 답변할 수 있는 여왕 책임을 할 자신 있어? 코란경을 훤히 알아야지. 자기가 옛날에 공부하던 머리를 가지면 한 달 두 달이면 다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야. 자기가 일본에 가서 공부해서 일등 했다며? 일등 했나?「예. 졸업할 때 일등 했습니다.」글쎄, 졸업할 때인지 나 모르겠어. 졸업할 때 일등이면 일등 중의 제일 좋은 일등이지.

그러니까 알아 가지고 그들을 가르쳐야 돼, 이제는. 내가 모슬렘의 왕초인, 왕초가 누구야? 누구라구?「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 마호라는 말은 요술쟁이라는 뜻이에요. 메트라는 것은 미트(meet)로 만났다는 거지요. 영어가 참 재미있어요. 마호메트의 부인, 여왕님께서 왕림하니 모슬렘 전체 간부들은 모여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어요. 모슬렘세계의, 14억의 꼭대기는 모여라 하면, 내가 이름을 지명하면 안 올 수 없어요.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아시겠어요, 이정옥 선생?「감사합니다.」그렇게 감사할 수 있게끔 가서 만들어라 이거야.

약혼식 때 기념 예물을 받았지?「예.」누구한테?「부모님한테 받았습니다.」부모님한테 받을 게 뭐야? 부모님하고 결혼했어? (웃음) 「부모님이 사주셔서 그 사람한테 받았습니다.」부모님한테 받았다고 하면 부모님의 첩이라는 말을 듣잖아? 부모님이 사줬든 할아버지가 사줬든 색시면 색시 이름을 통하고 신랑이면 신랑 이름을 통해서 건네 받았지, 시아버지니 누구한테 받았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 따위 생각을 집어치우라구, 이제는. 결혼했으면 동네에 묻힌 아버지 어머니의 산소를 바라보면서도 인사를 못 하고 남편을 따라가야 할 것이 부인의 도리야! 응?「예.」

통일교회 여기에서 그냥 살면 좋겠지?「예.」공자 부인님! 어디 갔어? 이 씨 조선이기 때문에 세상의 왕초 중의 왕초들하고…. 여기 불교도 해먹었지? 신라, 또 그 다음엔?「고려시대!」고려시대에도 번성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유교가 해먹었지요?「예.」그래서 이 씨들이에요. 이 씨와 두 챔피언을 내가 묶어 줬어요. 알겠나?

이 총장!「예.」총장을 거꾸로 하면 뭐라구? 장총이야. 먼 데를 사격할 수 있는 장총! 거꾸로 하면 이 장총! (웃음) 고사포도 이거라구요. 높이 쏘는 거예요. 또 이정옥! 이야, 알뜰해요. 알뜰하니까 살림살이도 잘 하고, 공부도 깐깐해 가지고…. 약학과가 얼마나 힘들어요? 전부 다 약명을 기억했겠구만. 그렇지?「예.」거기에서 일등 했으니 살림살이를 잘 할 거라구요. 둘이 하나만 되면 중동문제, 아시아문제는 해결이지요?

중국 판도가 뭐예요? 옛날에는 한자를 다 썼어요. 알아요? 태국이니 어디니 전부 다 말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간판 붙여 가지고 ‘본가에 갔다 와라.’ 하는 거예요. 여기에 오지만 시집갔으니 자기 본가가 중국이고 중동 아니에요? 안 그래요?

공자님하고 마호메트가 하나되면, 모슬렘하고 유교가 하나되면 기독교는 내가 감당할 수 있으니 세계는 통일된다고 보는 거예요. 불교는 곁다리 삼아도 괜찮아요. 불교는 수고 안 해도 찾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최 선생이 안아 가지고 즉각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가만 생각하면 그렇잖아요? 예수 부인, 석가모니 부인, 그 다음에는 공자 부인, 마호메트 부인이 어디 살아요? 여기에 살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또 그 다음에는 세계의 유명한 역사적 인물들 부인들이 어디 살아요? 여기에 살아요.

질서를 정할 때가 왔다

강현실! 「예.」 성어거스틴하고 협회장하고 누가 높겠나? 사길자! 사길자! ‘죽을 사(死)’ 자야?「‘역사 사(史)’ 자입니다.」‘역사 사’인데 부르는데 대답 안 하고 눈감고 있으니 죽었지. (웃음)「무슨 뜻인지 잘 몰라 가지고….」모르면 모른다고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원리를 성어거스틴한테서 유효원이 배웠겠나, 효원이를 통해서 성어거스틴이 배웠겠나?「어거스틴이 배웠습니다. (강현실)」아니, 길자보고 물어 보는 거야. (웃음)「먼저 원리를 아버님한테 배웠기 때문에….」이 쌍 것! 선생이야 누구든 선생이지. 박사라고 해도 박사가 그 계열에서도 수백 명인데 누구한테 배웠느냐? 자기에게 박사가 되도록 지도한 감독 책임자 다섯 명 중에 한 사람한테 배웠지, 나한테 배웠다고 말할 수 있어?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래, 그러면 부처끼리 초대할 때 선생님이 ‘성어거스틴 부부 나와라!’ 하겠나, 유효 무엇? 나 잊어버렸다.「효원!」이름이 효원이야. 근본 효원! ‘유’ 자가 무슨 ‘유’ 자야?「‘묘금도 유(劉)’ 자입니다.」모범이 되는 거예요, 모범! 효원이라는 이름이 모범이 된다 이거예요. 근본 가운데 으뜸이 되었기 때문에 출세할 수 있는 이름이 됐다구요.

그러면 ‘성어거스틴 부인님, 인사 받으소.’ 그래야 되겠나, 현실이 ‘효원 사모님, 인사 받으소.’ 그래야 되겠나? 천상에 가 가지고 1648년 된 사람을, 몇십대 몇백대 조상 되는 사람을 남편 만들고 살고 있는 그 사람인데…. 몇백대 전이라도 남편밖에 안 돼. 현실이!「원리강의를 하신 유효원 선생을 모셔야 됩니다.」보통이야 그렇지. 무슨 일이 생기면 성어거스틴에게 기도하나, 사길자보고 부탁하나?

「아버님, 좀 어려운 질문입니다. (사길자)」(웃음) 지금 그것을 못 알아듣게 되면 다 낙제다! 남들은 다 알아듣고 답변을 바라는데, 어려워서 모르겠다고? 너도 머리 좋다고 소문났었다며? (웃음) 피아노를 두드려 패다가 다 잃어버린 모양이구만. 여기서 밑창까지 다 알고 물어 보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어? 아이구, 저것을 무엇에 써먹을꼬? 걸레 짜박지는 아무 데도 쓸데가 없어. 걸레 짜박지는 발을 닦을 때나 써먹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질서를 정할 때가 왔어요. 축복가정들의 질서!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형님이 농사를 짓더라도 말단의 동생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형님!’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제삿날에는 종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그것 알지요?

윤정로, 그것 알아?「예. 종손입니다.」청평에 가 가지고 좀 있으면서 얘기해야 될 텐데, 훈모님을 종손같이 알고 이래라 저래라 그렇게 돼야 될 텐데, 꼿꼿이 하다가 일주일 있다가 쫓겨나지 않았어?「예. 쫓겨났습니다.」누가 쫓아냈나?「훈모님이 쫓아냈습니다.」훈모님이 쫓아냈어?「예.」저런! (웃음) 훈모님이 쫓아낼 것이 뭐야? 선생님이 쫓아낸 거야. 거기가 어디라고? 벌써 갈 때 거기가 뭘 하는 곳인가를 알아야 돼.

‘이번 19일에 5백 회 수련이 끝나고 7년이 끝나는 축하의 식을 할 텐데 선생님이 와 주면 좋겠습니다.’ 하기에 ‘내가 바쁜데?’ 한 거예요. 가겠다고 안 하고 ‘내가 바쁜데?’ 한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청평도 선생님 휘하에 있는 거예요. 현진이도 아버지가 허락 안 하면 아무것도 못 해요. 허락했더라도 잘못하면 뒤집어 박아요.

현진이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 큰코다쳤지요? 그거 알아?「압니다.」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경계선까지 간 거예요. ‘이놈의 자식, 대중 앞에 부끄러움 없이 아버지 모르게 뛰쳐나가? 이 자식아!’ 쫓아가서 목덜미를 잡아 가지고 앞세우고 들어왔나?「예.」

그래요. 문 총재가 어수룩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칼침을 놓고, 죽게 되면 다시 치료해서 살려서라도 써먹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쓰레기통이 되어 가지고 반대하던 어중이떠중이들을 잊지 못하는 것보다도 다시 따라오라고 하와이에서 흑진주를 사 가지고 예물로 줬어요.

정대화! 안 왔나? 박승규! 이화대학에서 퇴학당한 여자 있지? 박 뭐인가?「승규!」승규지? 어디에 가 사는지 알아보라고 했는데 보고도 안 해. 여기 회장도 아나?「그분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른다고 그럽니다.」찾아야지. 모를 것이 어디 있어? 간단한 거예요. 전번에 살던 주소를 찾아 가지고 어디로 이사했느냐 이거예요. 안 했으니 모른다고 하는 거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보를 치면 하루저녁에 다 알 수 있는데 몰라? 이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미국의 똥 밑창까지 샅샅이 뒤질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그것 물어 봐요, 그 예물을 전부 다 전달했는지. 전달했으면 모른다는 말이 안 통해요. 너도 여성연합 책임자로 정대화의 꼭대기에 올라가 앉았으면, 뭘 몰랐다는 얘기는 안 된다구. 알겠나?「예.」

참사랑하는 아들이 참된 일을 보고하면 다 끝나는 것

아이구, 아홉 시가 됐다. 신문이 나왔구만. 세계일보!「예.」누가 냈나, 이것?「오늘 아침에 발행했습니다.」자기가 냈나, 이동한이 냈나?「아버님 지시에 의해서 냈습니다.」글쎄, 누가 냈느냐고 물어 보잖아?「신문 편집인이 만듭니다.」글쎄 편집인이니 무슨 인이니 신문사 사람이 많지만 누가 냈느냐 이거야.「사장이 냅니다.」사장이 ‘죽을 사(死)’ 자 아니야? 죽어서 장사하는 것이 사장(死葬) 아니야?

누가 내? 하나님이 냈지. 얼마나 권위 있어?「아버님이 내셨습니다.」아버님도 그렇지. 하나님 아래이기 때문에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지 않아. 여러분에게 아버님 칭송 받기 위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그분을 아직까지 환영하고 모시고, 마음놓고 모셔 보지 못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죽어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도.

이제는 하나되어 기도할 때…. 그때 기도할 때는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도 없어요. ‘내 아버지,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보고예요. 진짜 보고라구요. 내 아버지, 무엇?「사랑합니다.」그 다음에 무엇? ‘사랑하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매일같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생각이 선생님이 앞서 있나, 하나님이 앞서 있나? ‘아버지’ 할 때 말이야.「아버지 하면 하나님 아버지이지요.」천지부모라는 말이 나중에 아버지로 끝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아버지, 진짜 사랑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보고합니다.’ 그래서 같이 사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까지 3대가 일체 되어서 삼위일체예요.

이제부터 그렇게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기도해도 괜찮아요. 뭐라구요? 아버지?「사랑합니다.」참아버지, 두 아버지, 복잡한 아버지, 사랑이 너무나 많아 싫어요. ‘참아버지, 참사랑합니다.’ 하는 거예요. 참사랑하는 아들이 참된 일을 보고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지 못하면 못 해요. 나라를 찾지 못하면 못 한다구요. 구원의 예속권 내를 벗어나지 못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려고 그래요.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 참부모가 찾기 위해서 사랑하던 아버지, 내가 내 아버지 되는 진짜 아버지를 알았습니다. 아버지, 참사랑합니다.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나라보다도 사랑합니다. 인류보다도 사랑합니다. 참사랑하는 아들이 참된 오늘의 일을 몸 마음이, 나라의 눈, 종족의 눈, 가정의 눈, 선조들의 할아버지, 아버지, 아내, 아들의 눈으로 보더라도 참된 자리에서 참된 아버지 대신자로서 일한 것을 보고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오늘부터 그렇게 기도하고 싶은 사람은 해도 될 거예요, 선생님 대신. 선생님은 그런 기도를 못 했어요.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기가 차요. 그런 기도를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알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어

그러니까 줄줄이 이제는 가정이라든가, 참의 길이라든가, 진리의 길이라든가, 평화의 이상향이라든가 이런 걸 중심삼고 평화에 대한 말, 진리에 대한 말씀을 얼마든지 내게 되면, 반년만 되면 세계일보를 국민이 다시 바라볼 거라구요. 읽을 거라구요. 알겠어?「예.」

그 신문을 봐야 영계도 알고, 아버지를 찾아가고, 어머니를 찾아가고, 나라를 찾아가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빼앗겨 버려요. 공적인 신문이기 때문에…. 다른 신문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원해 가지고 ‘이 이상의 모든 것을 우리 신문사에서 보도해도 됩니까?’ 할 때, 하라고 하면 완전히 저작권을 빼앗겨 버려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언론인들을 공적으로 불러다가 인터뷰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세상에 이런 보화가 없어요. 나라와, 미국과, 이 세상과도 바꿀 수 없는 말이에요. 뭐 이 못된 것들, 후손들에게 남겨 주려고 그렇게 알뜰살뜰한 내용을 보호하고 나왔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나, 유종관?「예.」왜 눈을 이러고 이상하게 떠? 그래도 선생님의 말에 깨닫는 것이 또 있는 모양이지?「예.」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가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백관대직의 반열에 들어가서도 배워야 돼요. 그때도 배워야 돼요. 그 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 어디 자유가 있어요? 자유가 없어요. 절대 자유가 없어요. 돈 한푼을 쓰더라도 눈물이 앞서요. 이 돈이 누구의 돈이에요? 인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 아들딸의 피살을 깎아 소모시켜서 모은 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맥도널드 햄버거집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패스트푸드점 말이에요. 유명해요. 리무진을 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을 때 경찰이 조사를 했어요. 도적질하러 가는 녀석들이 먹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거기서 먹는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이더라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그렇게 유명해요. 맥도널드 본부에서 매년 새해에는 예물을 보냈는데, 요즘에는 주인이 갈린 모양이지? 예물도 안 보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식당 거리의 어느 음식이 좋다는 것을 전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사람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영계에 간 사람들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50년 전에 발표한 것이 다 들어맞지요? 어쩌면 그렇게 들어맞아요? 나도 신기할 정도예요. 공개 공지사항으로써 문 앞에 나섰으면 그것을 타고 가라면 타고 가야 되고, 밟고 가라면 밟고 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업고 가라면 업고 갈 줄 알아야 위 세계의 상속, 아래 세계의 상속, 동쪽 세계의 상속, 서쪽 세계의 상속, 전후 입체권 상속, 앞의 권 뒤의 권까지 3면, 상대적 전후관계·상하관계·좌우관계를 완성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정착한 자리에 들어가서 인사를 하게 될 때 ‘너 왔구나.’ 그런다는 거예요.

사길자도 요즘에는 좀 나아졌나? 철딱서니 없어 가지고 할 말 못 할 말을 마음대로 하고, 선생님이 하지 않은 말도 해 가지고 많이 망쳐 놓지 않았어?

천주 부활 생성 박물관

자, 알겠지요?「예.」오늘은 훈독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훈독회예요. 실 훈독회! 자, 잘 들으라구요. 그거 많이 걸리겠지?「30분 걸리겠습니다.」그래.

『영계 메시지. 문흥진, 김일성, 김활란, 성어거스틴 영계서 문선명 총재에 보고, 참회의 서신 올려. 이상헌 선생이 영계서 메시지 보내와. 참부모님은 천상천하의 메시아.』

이북의 박상권이 참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여기서 발표한다구요. 죽나 사나 두고 보라구요. ‘네가 안 하니까 내가 해줘야지.’ 발표한다는 거예요, 죽든 살든. 쫓겨나는 거예요. 신문사하고 평화자동차의 간판을 한꺼번에 폭파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나라가 문제되는 거예요. 자! (2002년 1월 16일자 세계일보의 별지 형태로 전국에 배포된 ‘영계 메시지 참부모님은 천상천하의 메시아’ 훈독)

자, 자기가 기도해. (문난영 회장 기도)

문난영의 이름! 여기에 문 씨가 누구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세 사람밖에 없구나, 나까지 네 사람.

점점 조여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세상에 알려주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에 대해서. 이제 자꾸 물어 볼 거라구요. 답변하기 위해서는 이 사실을 전부 다 훤하게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책임자들은 열심히 해야 될 거예요.

박 마리아를 중심삼고 엮어진, 모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의 것도 또 내.「예.」자, 이제 빨리 밥 먹어야 되겠다. 열 시에는 손님이 온다고 그랬는데. (경배)

임원규는 내가 하와이에 갈 때 데리고 가면 가겠어?「예.」뭘 하러? (웃음)「은혜 받으러 가겠습니다.」무슨 은혜?「고기도 잡고 아버님 말씀도 듣겠습니다.」고기 잡는 것이 은혜야? 고기하고 사는 것이 은혜야.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 그것을 알아야 돼. 고기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해방적 기원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야. 고기를 사랑하고, 고기가 사는 곳 이런 것을 알아야 돼.

심판 받았나? 심판 기간은 고기의 잔치 기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알아요? 만물 가운데 심판을 안 받은 것은 고기밖에 없어요. 그래서 고기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잡아먹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종류, 무슨 종류가 없어졌느냐? 역사적인 박물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종류가 몇 가지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찾아야 되고, 동물이 잃어버린 것, 인간 조상들이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야 돼요. 그것이 주인 된 인간의 각자의 책임이었느니라! 아시겠어요?「예.」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앞으로 전시장을 만드는 거예요. 남미에 가서 곤충박물관, 새박물관, 동물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동물도 땅 구덩이에 들어가는 동물, 땅 위에서 사는 동물로 구별해 가지고 그런 동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인간도 동물관인가, 박물관인가?「박물관입니다」왜 박물관이에요? 모든 만물의 상징체인 동시에 표준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과정을 중심삼고 동양사와 서양사를 연결시키는 역사의 기원과 섭리사의 관계가 비참하게 갈라졌던 것이 하나의 기준까지…. 그야말로 천주 부활 생성 박물관이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만 거쳐가면 벌써 설명하지 않아도 다 어떻게 된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얼마나 지상에서 살겠나? 얼마나 바쁘겠나?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빨리 나라 찾아야 돼

선문대학!「예.」이화여대 연세대학 서울대학 고려대학 이상을 만들어야 돼.「예.」자기 힘으로 만들지?「아버님께서….」아버님이 뭐야? 기독교가, 해와가 책임을 해서 나라와 세계를 다 갖추어 가지고 아버님이 천상에서 재림할 때 완전히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상세계 완성을 했으면 7년 이내에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긴 것이 관상적으로 봐도 고생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못난 것들을 수습하다 보니…. 한국 땅에 잘못 태어났는지 모르지만, 제일 찌들어지고 제일 어려운 이 땅에 태어나서 그것을 구해야 되겠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다 넘어왔어요. 그런데 자기들 중심삼고 반대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예요. 골통을 까 버리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 사람들이 다 심판할 거라구요.

장로교의 누가 있으면 ‘이 말을 들은 사람은 장로교 목사한테 가서 끌어내!’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면 다시 교육해서 지옥에다 처박아 놓을 거예요. 다 거쳐오는 거예요. 사도 바울도 그렇지요? 지옥을 다시 거쳐왔지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빨리 나라를 찾아야 돼요. 지금까지 못 했으면 이번에 나라 찾는 데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조건이라도 남겨야 벗어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번에 지시했다구요. 이제는 언제 만날 시간도 없잖아요? 알겠나? 확실히 공문을 내라구.「예. 알겠습니다」자, 그렇게 알고…. 열 시에 누가 온다고 그랬어요. 키다리 문 장로가 오는 거예요. 어제 그제구만. 형님이 그리웠겠지, 갈 때가 가까워 오니까. 나밖에 그리워할 사람이 없잖아요? 이래 가지고 안된 사실을 봤기 때문에 내가 전달도 하고 또 지금까지 관계되어 있던 성진 어머니라든가 이런 사람, 또 문 씨 종중의 어른, 여기에 누님이 있었어요. 외사촌 누님이에요. 이창렬의 엄마! 그래도 한번 만나 줘야 돼요. 내가 새로운 무엇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다들 다른 종족에게 자기의 갈 길을 가르쳐 주니 내가 먼저 이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내가 요전에 감기가 들어서 기침이 나고 몸이 이랬기 때문에, 찾아가려고 했는데, 여기에 오겠다고 해서 열 시까지 문 씨들 모이라고 그랬다구요. 문 씨 사촌 되는 사람들은 참석해도 괜찮을 거예요. 알겠나?

책임자들은 참석해서 증언을 해줘야 되겠어요, 이런 모든 것을. 양창식, 왔나?「오늘 수련이 끝납니다」어디?「청평의 8일수련입니다.」무슨 수련?「양창식이 6000가정이기 때문에 8일 입적 수련에 참석했습니다.」입적 수련이 언제 끝난다고?「오늘 오전 중에 끝납니다.」빨리 여기에 참석해서 미국에 대한 사실, 내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보고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 문 씨들이 그런 것을 모르고 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종족에게 그것을 전부 다 알려주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나도 떠나기 전에 그런 것을 끝내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오늘 열 시까지 온다고 그랬어요.

자, 그렇게 알고…. 많이 있으면 곤란해요. 자리가 없다구요.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증언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책임자들은 같이 참석해도 괜찮고, 그 외 사람은 다 돌아가도 괜찮아요.

자, 인사! 「했습니다.」 했나? 「예.」 다시 하라구! (웃음) (경배)

저것(영계 메시지)을 보면 기독교인들이 야단하겠구만. 「예.」 저걸 보면 이북이 얼마나 아쓱 하겠나? 문제가 컸다구요, 저거. 종교인들이 보고 ‘이것 거짓말이오, 사실이오?’ 할 거예요. 문 총재를 거짓말쟁이라고 할 수 없어요. 다음 것을 빨리 낼 수 있으면 내라구.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