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의 발표를 미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일본을 거쳐서 한국에 와서 끝냈습니다. 이제 나머지 세계 40여 개 국가의 대회가 끝나면 금년의 모든 프로그램은 선생님에게서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복귀섭리는 아담 해와, 근본의 그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그 가정 승리의 터전 위에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되어야 됩니다. 그러나 이 섭리 역사를 볼 때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타락한 부모의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제1차 인류시조의 실수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제2차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 왔던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제2차 완성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제1차 아담, 제1차 조상의 실패한 것을 완전히 복귀해야 됩니다. 복귀된 그 터전 위에 이어 가지고야 예수님의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제2차 조상으로 와 가지고도 실패했기 때문에 그 실패한 역사를 연장해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이것이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연이어 가지고 재림 때까지 왔습니다. 재림 때까지 온 역사라는 것은 영육을 중심삼은 그러한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권만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 기반을 어떻게 영육 일체의 환경을 만드느냐?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발전했으면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발전한 그 기반 위에 세계적인 외적인 승리의 판도와 겸하지 않고는 영육의 승리의 터전을 오시는, 다시 말하면 제3조상 될 수 있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볼 때 2차대전이라는 것이 뭐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영적 승리의 기반 위에 육적 승리의 기반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에덴에서 해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개인적으로 뿌려진 거예요. 개인적으로 뿌려진 것이 세계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뿌려진 그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하나님편이 거두어 놓은 터전이 영·미·불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상대적 입장이 일·독·이입니다.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독일은 세계 제패를 꿈꿔 나오는 나라입니다. 이것은 섭리사로 볼 때 마치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아벨의 뜻을 연이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편도 독일을 중심삼고 1차대전과 2차대전을 연이어 가지고 세계 제패를 꿈꿔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도 하늘편과 대치될 수 있는 블록을 만들었습니다.
이 나라들이 서로 부딪쳐 가지고 하늘편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처음으로 통일시대를 만든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시대, 하나의 세계를 처음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의 세계를 만든 그 승리적 터전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이것은 하나님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재림주, 제3차 완성할 인류의 조상으로 오시는 그분을 위한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책임을 지고 소명받은 사람들이 아브라함으로부터 모세, 세례 요한 등 전부 실패의 역사를 거듭해 왔습니다. 그와 마차가지로 섭리적으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을 영·미·불은 몰랐습니다. 나라는 모를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할 때 몰랐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의 갈 길도 몰랐고, 자기들이 완성할 것, 더 자랄 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가운데 추진시켜 나왔기 때문에 당사국들은 섭리의 뜻 앞에 불리운지도 몰랐지만 오로지 하나님과 사탄만이 오로지 알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닦아 준 통일세계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를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어떤 사람이냐? 사탄세계 어떤 나라 왕궁의 황태자로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사탄세계와 정반대되는, 배치되는 역사의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편에서 나오니만큼 그 나타난 재림주의 모습을 하나님만이 알고, 사탄만이 알지 일반 사람은 모르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금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참부모' 선포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선포했는데, '참부모와 성약시대' 란 그 내용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됩니다. 영적으로 그 뜻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란 이름을 가진 분은 사탄과 전혀 관계를 지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는 이름 아래는 사탄이 관계를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인류시조가 나갔었던들 사탄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 가정으로부터,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종족 편성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모든 종족적 가정들은 자기 아들딸한테 전부가 참부모입니다. 가정들이 참부모입니다. 가정 가정들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가진 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은 그 가정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다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실패한 제1 조상되는 아담의 모든 것을, 예수님 때까지 같이한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에 엉클어진 것을 예수님이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타락한 조상을 중심삼고 그 모든 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춰 놨기 때문에 예수님이 국가시대에 와서도 국가시대만으로 끝내서는 안 됩니다. 세계적 시대까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국가적 기준에서 이 일을, 아담이 실패한, 제1대 조상이 실패한 역사상의 모든 것을 수습 탕감해서 그 승리의 터전 위에 서야만 제2차 조상인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그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지 못했으니까 하나님의 섭리는 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적 기준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세계적 기준의 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영적 기준, 그 영적 승리의 터전 앞에 육적 승리의 터전을 공히 마련하기 위해서 영·미·불, 일·독·이를 세운 거예요.
영·미·불은 내적인 아벨 자리요, 일·독·이는 외적인 가인 자리입니다. 이들이 싸워 가지고 비로소 통일세계가 된 것입니다. 누가 먼저 쳤느냐 하면 사탄이 먼저 쳤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수호하는 입장에서 이를 방어하면서 승리의 기반과 통일천하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독·이는 없어진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은 영육 승리적 판도가 세계적 전선에서 이뤄졌던 것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재림주하고만 하나되었더라면 세계는 다 끝난 것입니다.
그러면 창세 이후 타락역사를 수습하기 위한 구원섭리가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모든 전부가 여기서 청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3차 완성의 조상을 통해 가지고 이것을 정리해 놔야 된다구요. 정리하는 데는 참부모의 이름 아래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님은 세계 정상의 통일적 기반 위에서, 영육의 통일적 기반 위에서 참부모로서 세계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수습 못 했기 때문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 못 하고 영적 기준으로 세계 판도까지 연장시켜 나온 이 승리적 판도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육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영육을 해방시킬 수 없고, 완성시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2차대전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은 영육 통일권을 만든 그 기반은 승리한 제3차, 제3대 승리한 조상의 자리로 참부모가 설 자리인데, 그 자리는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중심자로서 서게 되는 자리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이니만큼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구약시대에 되어진 실상이 신약시대의 종말에서도 나타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은 타락하든가 실수한 그냥 그대로의 실상을 전시해 가지고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냥 그대로 나타나면 이것은 사탄편으로 갑니다. 그러니 이와 같은 실상을 중심삼고 뒤집어 놔야 됩니다.
복귀역사는 타락해 내려온 그 반대의 경로를 통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타락한 그와 같은 환경적 내용을 제시해 놓고 거기서부터 180도 달라져야 됩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180도 다른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시대에 실패한 것을 세계적 차원에서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패한 구약시대의 정상(情狀)이 재림시대에도 그와 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엘리야 재림과 기독교 재림 문제가 똑같은 자리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엘리야가 재림해서,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다시 와서 주의 길을 바로잡는다고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구약성경를 믿는 사람들은, 메시아를 바라는 사람들은 엘리야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제1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구약성경을 완성할 수 있는 책임자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 시대에 유대교는 아벨 입장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 입장입니다.
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 앞에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기반만 되었더라면 여기서부터 구원섭리는 종결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종결되고 신약시대가 아니라 성약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장되었기 때문에 2천 년을 지나서 하나님의 섭리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시대로 옮겨져 가지고 이 세계적 판도에서 결판을 짓기 위한 이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재림시대까지의 역사입니다.
이 재림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니만큼 예수님 당시에 이루지 못한 그와 같은 정상적 내용이 재림시대에도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엘리야 재림입니다. 엘리야가 재림한다고 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엘리야가 재림하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엘리야는 재림 안 했다 이겁니다.
그런데 난데없이 예수님이 나타나 가지고 '엘리야가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이다.'라고 하니 그걸 믿겠어요?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반은 알기를 '저 녀석은 바알세불의 왕이다.' 그랬습니다. 이단자의 괴수가 돼 가지고 자기가 메시아 해먹기 위해서 세례 요한에게 엘리야를 갖다 붙인 것이다 이거예요. 성경에 다 나오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세례 요한이니라' 했습니다. 그 내용이 마태복음 11장에 나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예수님은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고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엘리야가 다시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다구요. 하늘에서 내려오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뜻이 땅에서 이루어져야 됩니다. 땅에서 완성해야 돼요. 땅에서 이렇게 됐으니 땅에서 뒤집어 가지고 복귀해 들어가야 됩니다.
그와 같은 정상이 끝날에도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구름타고 재림한다고 한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야가 재림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비참하게 몰려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는 동기가 됐습니다. 이 재림시대에도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재림했더라면 왜 핍박받겠어요? 재림하는 데는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재림한 것같이 사람으로 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 그와 같은 대조적이 내용이 제시돼 가지고 탕감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름타고 와서는 안 된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으로 올 때 누가 믿느냐 말이에요.
구약시대를 생각해 보라구요. 구약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을 어떻게 모셔야 되느냐 하면 이스라엘의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안 그래요?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요, 유대교의 대제사장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의 전권과 교회의 전권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못 된 것이 뭐냐 하면, 신부를 맞지 못한 것이 원인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장가를 못 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런 말을 들으면 벌떡 나가자빠질 일이지만, 그렇지 않고는 아담 해와가 타락을 이 땅에서 했기 때문에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유대나라에 왔다가 간 지가 2천 년이 됐습니다. 2천 년 동안에 예수님 이름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한 실적을 역사 앞에 남겨놨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은 아직까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습니다. 이단자로 믿고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기독교 신자가 2.8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2천 년 지난 오늘날 세계 역사를 변혁시켜 가지고 세계를 통일한 실적이 역사에 뚜렷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반대하면서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2.8퍼센트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2천 년이 지난 지금의 이런 상황을 볼 때 그때 당시 이스라엘 나라 사람과 유대교인들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예수님을 보기만 해도 때려죽이고 싶은 그런 환경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로 차마 몰아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정상이 재림시대에도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오면 누가 믿겠어요? 사람으로 온다고 주장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웃음)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이론을 가져 가지고, 신·구약의 모든 비밀을 파헤쳐서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하더라도 듣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누구냐 하면 재림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것은 재림주 자체만이 아니라 재림주 아버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장가 못 갔습니다. 장가 못 간 사람이 어떻게 부모가 될 수 있어요? 장가를 못 갔으니 장가를 보내 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뜻을 알았기 때문에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결혼해야 됩니다. 기성교회 믿는 사람들은 그런 말을 믿을 수 없지요.
만일 예수님이 결혼했더라면 역사상에 남는 하늘의 제일 귀한 게 뭐냐? 예수님이 과연 하나님이 결정한 메시아로 왔다면 그 메시아로서 이 땅 위에 남겨야 할 제일 귀한 선물이 뭐냐? 사랑의 선물입니다. 가정을 가진 사람들이 제일 바라는 귀한 것이, 소원이 뭐냐? 사랑의 씨를 남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했다면 예수님의 후손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2천 년 동안 하늘이 축복했으면 번식했을 것입니다. 이랬으면 세계 통일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벌써 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누구냐 하면 종교의 주인으로 오신 분입니다. 또 나라의 주인입니다. 종교의 주인인 동시에 나라의 주인입니다. 외적인 나라인 이 가인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요, 교회의 주인인 메시아인데, 아벨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 일족하고 결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편으로 끌려가겠어요, 사탄편 사람이 예수님편으로 끌려오겠어요?「예수님편으로 끌려옵니다.」예수님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진리를 갖고 있습니다. 천국 가정을 이루고, 천국 나라를 이루고, 천국 세계를 이루는 데는 진리의 내용이 있다구요. 그 진리의 내용을 가진 예수님의 혈족과 결혼했으면 결혼한 모든 일족들은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도 예수님의 후손들이, 씨가 여기까지 들어왔겠어요, 안 들어왔겠어요? 기독교가 퍼지는 나라는 예수님의 혈족들이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종족 편성하고 민족 편성했으면 왜 십자가 지고 순교를 당해요? 그냥 그대로 거기서 가만히 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님이 종족을 만들어 놓고 그 종족이 커지면 민족이 되어 예수님 국가가 자동적으로 됐을 것입니다. 죽은 예수님이 세계를 통일했는데 산 예수님의 혈족이 세계만 통일하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결혼했어야 되겠어요, 안 했어야 되겠어요?「했어야 됩니다.」
그러면 왜 결혼을 못 했느냐?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라면 남자의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남자는 남자 생식기를 갖고 있고 여자는 여자의 생식기를 갖고 있습니다. (웃음) 씨앗이 그냥 나와요? 교주님이 그렇게 얘기한다고 웃지 말라구요. (웃음)
요즘에 내가 일본 여자들에게 주로 가르쳐 주는 게 이거예요. 축복가정들은 부부생활을 예술화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부부생활이라는 것이 지극히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남자임에 틀림없지요?「예.」남자임에 틀림없으면 예수님과 대등하고 양심이 그렇게 선한 하나님의 딸 같은 여자가 있었다면 예수님이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
요 전전 주일날에 내가 사가랴 가정에 대한 얘기를 했지요? 예수님이 누구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세례 요한의 여동생과 결혼해야 됩니다.」어째서? 사가랴, 엘리사벳, 마리아, 예수님, 세례 요한입니다. 그래, 마리아가 어떻게 사가랴 하고 관계를 맺었어요?「엘리사벳이 가인 입장에서….」가인과 아벨문제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선민권을 세운 사람이 야곱인데 야곱의 가정에 레아와 라헬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원래 야곱이 라헬 때문에 7년 동안 수고했는데, 라반이 사탄편에 서 가지고 자기 맏딸 레아를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그런 것을 하도록 내버려뒀느냐 이겁니다. 사탄은 하나님 앞에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를 한다는데 전부 다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고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들 앞에 희생시켜서 모두를 구하는 것이 당신의 뜻이 아니오? 그러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타락한 해와와 아들딸을 앞으로 복귀된 세계에서 처단할 것이요, 구해 줄 것이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된 그 가정, 만약 예수님이 제2아담으로 완성한 그 자리에 서게 된다면 1차 아담으로부터 내려온 후손된 모든 전부가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천사장 족속입니다. 그다음엔 직계 족속이 있습니다. 여기에 타락한 어머니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모여 있고 여기에는 복귀된 어머니와 그 아들딸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에 이렇게 내려오던 직계가 그냥 그대로 갈 수 없습니다. 복귀섭리는 전통적 사탄세계의 가정을 통해서는 안 됩니다.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 세상의 끝날이 왜 이렇게 혼탁해지고, 이혼이 왜 이렇게 많아지고, 가정 파탄이 왜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기 때문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걸 모라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는 이렇게 내려가서 이것은 지옥에 떨어지고 여기서 곁갈래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복귀되는 해와는 전부 다 첩이 아니면 서모입니다. 왜 그러느냐? 끝날에는 여자들이 두 남자 이상을 대하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혼이 빈번하고 프리 섹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겁니다. 저 고비를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그냥 그대로 있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돌아서게 할 수 있는 대표자로 온 것이 메시아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망할 수 있는 세계에 있어서 그걸 돌이킬 수 있는 대표자로 나오게 되는 분이 메시아인데 메시아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통해서 나오는데 그 여자라는 것은 본처, 정통적인 그 길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예요. 이건 가지입니다. 가지와 같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엘리사벳은 레아와 마찬가지이고 마리아는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심). 야곱에 있어서 라헬이 첩과 같이 되었습니다. 야곱이 본래 원한 것이 라헬인데, 왜 레아를 앞에 놓았느냐 이겁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복귀되는 가정에 있어서는 두 여자와 두 아들딸들이 모여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란 그 내용을 중심삼고 이것을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먼저 나온 것은 천사장입니다. 이쪽은 아담의 직속이니만큼 아담 앞에 천사장의 후손들은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소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편이 장자의 자리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장자권을 행세해 나오는데 아벨이 나와 가지고 횡적으로 전개되었으면 이건 복귀되는 것입니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장자권을 중심삼고 차자를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해 나왔는데 당장에 그 차자 야곱 앞에 굴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은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에 들어와서라도 그 어머니와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방계의 여자와 아들딸을 사랑으로써 소화해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는 완성한 천사장을 사랑하면서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완성한 하나님의 아들딸은 천사장을 사랑하면서 같이 천국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완성한 하늘나라의 가정을 대표한 복귀된 해와와 그 아들딸들은 완성된 아담의 자리에서 천사장과 그 족속을 사랑해 가지고 같이 데려갈 수 있는 자리를 세워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서 천사장을 사랑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을, 지금 역사는 다르고 오랜 시대를 거쳐왔지만 복귀된 이 자리에서 그것을 재현시켜서 원리적 형태를 갖다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그래서 자연굴복해 가지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 둘은 사랑의 원수라구요.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레아와 라헬은 형제지만 사랑의 원수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은 어려운 문제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말씀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야곱 가정에서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되는 리브가와 라반의 마누라가 수습해야 됩니다. 어머니들입니다. 하나는 남편의 어머니고 하나는 부인의 어머니입니다. 자기 둘째 딸 라헬을 중심삼고, 또 첫째 딸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불러서 '레아야, 너는 라헬의 사랑을 빼앗아 가지고 이랬으니 라헬을 절대 위하라.'고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앗은 여자가 양심이 있지, 동생을 종새끼 취급해 가지고 그 동생의 축복을 빼앗기 위해서 첩들을 붙여 가지고 열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것은 축복받은 야곱의 집을 완전히 약탈하자는 것입니다.
라헬은 언니가 그러니까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그러다 말고, 가정에 통일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이걸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하면 그의 어머니인 라반의 아내가 해야 됩니다. 라반의 그런 사실을 알고 '이놈의 영감 같으니라구. 세상에 이럴 수 있어!' 하며 도리적으로 훈시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네가 그런 놀음하면 하늘의 벌을 받는다.'고 충고해서 레아를 중심삼고 순응할 수 있게끔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리브가가 그걸 알아 가지고 전부 다 조정했어야 된다구요. 어머니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도 문제가 뭐냐 하면, 레아와 같은 입장이 엘리사벳이고 라헬과 같은 입장이 마리아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탕감하지 않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역사적으로 전부 다 잘못된 흠집을 청산짓지 않으면 사탄이 그 흠을 타고 그 자리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쫓아낼 수 없어요. 탕감복귀라는 원칙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나 못 된 것이 갈라져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의 북조 이스라엘의 10지파와 남조 유대의 2지파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사사(士師)라든가, 구약성경의 싸움이 그것입니다. 북조와 남조의 싸움이 가인 아벨의 싸움이라구요.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역사가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지어야 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오시는 주님 앞에 전부 다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의 기준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딱 하나되었다면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하나 안 되어도, 사가랴가 반대하더라도 꼼짝못한다는 것입니다. 사가랴가 반대했다면 저런 사건이란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마리아가 자기 형부에게 붙어 가지고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그것을 동조할 수 있어요. 근친상간 관계라는 것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이 세상 끝날에는 반드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근친상간 관계가 나오는데 여기에 있어서 이것을 알고 돌아 갈 수 있는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오시는 주님밖에 모릅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저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아담의 누이동생을 가인이 빼앗아 갔습니다. 가인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이 아벨편이고 세례 요한은 가인편입니다. 여기의 누이동생을 가인이 빼앗아 갔다 이겁니다. 탕감원칙에 의해서 여기의 누이동생을 빼앗아 가야 됩니다. 탕감원칙은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한테 뭐가 돼요? 이복동생입니다. 그걸 사가랴가 알고 인정하겠어요? 엘리사벳이 그걸 알고 인정하겠어요? 마리아도 그때 그것을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풍조가 그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셉이 마리아를 대해서 얼마나…. 복중에 있는 애기가 누구 애기라는 것을 그때 말했으면 일족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집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마리아는 입을 열 수 없었다는 거예요. '성신으로 잉태했습니다.' 그 말밖에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처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로 때려죽였지요? 이건 근친상간 관계입니다. 일족이 싹쓸이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을 마리아도 엘리사벳도 사가랴도 세례 요한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저러한 관계로 태어난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 몰랐겠어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곁다리로, 근친상간 관계에서 태어난 예수님이 메시아라구?' 한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단강가에서 하늘 문이 열리면서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도 그걸 전부 다 의심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합니다.
탕감원칙은 피할 수 없어!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를 청산짓지 않고는 못 넘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복 상의를 벗으시면서) 조금 실례하자구요. 내가 이렇게 벗게 되면 지방 목회자들도 벗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벗으면 안 되지만 조금 실례하자구요. 용서해요.
자,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누구를 속였느냐 하면 아담을 속였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어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장자입니다. 장자하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해와는 타락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이는 이, 눈은 눈' 이랬지요? 그냥 그대로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으니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늘편의 여자가 나와 가지고 사탄편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와 같이 뒤집어지질 않아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는 장자 되는 에서를 속인 것입니다. 장자의 아버지 되는 이삭을 속인 거예요. 벼락을 맞을 짓이 이겁니다. 왜 하나님이 그러한 리브가를 동정했느냐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이 원리 원칙, 탕감원칙을 찾지 않고는 아무리 해도 그 수수께끼를 풀지 못합니다. 반대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지옥갔으니까 이걸 똑같이 뒤집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병이 이렇게 났으니까 쳐 갈라야 되는 거예요.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말의 본남편은 죽었다구요. 그러니까 동생과 살게 한 거예요. 이스라엘 법에 따라 동생이 형수를 데리고 살아 가지고 형님의 계대를 이어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걸 싫다고 해서 관계를 하는데 겉에 사정해 버리니 벌받아 가지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셋째는 조그마한 아기였습니다. 그걸 바라 가지고 이스라엘의 다말이라는 여자가 참 혁명적입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혈대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았어요.
오늘날 축복받은 가정의 여자들, 통일교회 여자들은 문밖에도 못 간다구요. 모험을 한 것입니다. 작은 신랑, 몇 살밖에 안 되는 그걸 10년 기르자면 산기(産期)가 넘어간다 이겁니다. 언제나 아기를 낳을 수 없어요. 그거 고민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고민했겠느냐 이거예요. 혈대를 잇기 위해서 고민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 시아버지한테 직접 그럴 게 뭐예요? 시삼촌이 11형제나 있는데 말이에요. 이들과 상간관계를 맺으면 좋을 텐데 왜 유다와 그랬느냐? 그 형제들은 전부 다 요셉을 잡아죽이려고 했다구요. 부모가 사랑한다고 열 형제가 하나되어 팔아먹은 것입니다. 그걸 아는 거예요.
잡아죽이려고 했으니 거기에서 아들딸이 나게 되면…. 그 형제들이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다른 여인이 아기를 갖게 되면 전부 돌로 때려죽일 일인데 이건 낳기도 전에 잡아죽일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아버지의 품에 들어가서 하늘의 혈대를 잇는 길이 제일 안전하고 제일 직통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남편을 거부하고 시아버지를 속였는데 어떻게 해서 이 여자를 하늘이 축복했느냐? 탕감원칙에 의해서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40대에 장자 차자가 복귀되었어요. 그럼 40대 이하 복중까지 복귀섭리의 해결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근본에 들어가서 사탄이 장자로 태어난 것이 어머니 뱃속에부터 태어났으니 이 장자를 쫓아 버리고 차자가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말의 쌍둥이 역사입니다.
그래서 베레스와 세라가 나오려고 하는데,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미니까 산파가 빨간 실을 매었습니다. 이것은 오시는 주님시대에 공산당이 나와서 행사할 것을 예시한 것입니다. 역사는 전부 그렇게 관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만약에 산파가 빨간 실을 안 맺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빨간 실을 안 매면 장자인지 차자인지 알게 뭐예요. 이거 다 하늘이 시켜 가지고 역사했다는 것입니다.
빨간 실을 매었으니 그 맨 것이 먼저 나올 줄 알았는데 먼저 나오지 않고 안 맨 녀석이 나온 거예요. 동생입니다. 동생이 형님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밀치고 나왔다는 뜻이 있습니다. 베레스라는 말은 형님을 밀치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뒤집어 진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의 욕망 때문에, 다말의 욕망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탕감의 법과 다말의 행동이 일치되었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렇든 하나님이 이를 세워 가지고 섭리의 판도를 이어나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왜 예수님이 유다지파, 베레스의 족속 가운데 태어나야 되느냐? 혈대를 맑게 했기 때문입니다. 혈대 맑힌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까지 가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국가를 지배하고 있으니까 하늘편도 국가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이것을 혈대를 맑힌 후에 태어난 예수님은 왕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나라의 왕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커서 왕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혈대를 맑힌 국가적 중심 존재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리아도 국가적 기준에 서기 위해서는 다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그렇게 했지만 국가 기준이 더 크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탕감원리의 적응이 재차 실현됨으로 말미암아 마리아는 약혼한 남편 요셉과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요셉을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 시아버지가 결혼날을 받아놓고 있는데 다른 남자와 관계를 해 가지고 애기를 배어 버렸다는 거예요. 시아버지를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 탕감원칙에 있어서 이걸 뒤집었기 때문에, 해와가 실패한 것을 국가적 중심의 자리에서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늘의 아들딸로 태어난 그 사람은 사탄이 상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스라엘 땅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혈통을 전환시킨 국가적 승리 판도 위에 태어났기 때문에 국가적 사탄세계의 그 누구도 예수님에 대해서, 자기 혈족관계를 놓고, 탕감되지 않은 내용이 있다고 해서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을 제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님의 제1호 아들로 태어난 독생자입니다. 핏줄이 밝혀졌지요? 유사 이래로 그렇게 혈통을 맑혀 온 성인이 없습니다.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누구누구 하더라도 그러한 전통적 배후의 혈통을 맑혀 가지고 태어난 분은 한 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도 여기서 명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갖다 꾸민 말이에요, 타락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돌아가겠어요?「그렇게 해야 돌아갑니다.」천국이 그냥 들어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청산짓지 전에는 안 됩니다. 꼴이 어떻게 되나 영계에 한번 가 보라구요. 똑똑한 레버런 문이 그런 것도 모르고 이런 놀음을 해요? 일생 동안 욕을 먹었습니다.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사실 그것들 똥개 같은, 형편없는 것들이에요. 이게 사실이에요, 꾸며낸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사랑의 조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베레스와 세라는 국가 중심삼은 조상이 아닙니다. 연이어 나왔다구요. 이래서 국가를 중심삼고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늘의 아들로서 인정받고 태어난 것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국가의 왕 중의 왕이에요.
이렇게 되어서 땅에서 설정하게 될 때는 국가를 대표한 참아버지이기 때문에 사탄세계 로마 교황은 참아버지가 아닙니다. 직각으로 떨어져 나간 거예요. 공적이 있기 때문에 탕감조건의 혜택이, 공적이 없으면 즉각적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세계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 가운데 하나예요. 그냥 그대로 못 간다구요. 무슨 이름을 가져야 되느냐?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사탄권 내를 벗어날 길이 없어!
예수님이 몇 째 부모라구요? 제2대입니다. 그러면 제1대는 누구냐? 아담입니다. 제1대는 망살이 붙어서 타락했습니다. 구약시대를 거쳐서 메시아, 제2대가 와서 수습하는 거예요. 메시아가 와서 구해 주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올 때까지의 모든 족속을 해방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 한 것은 다시 오시는 주님이 이 땅에 와서 뭘 하느냐? 아담으로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 실패한 것을 수습하고 세계적 무대까지 수습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이것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해방시켜 주지 않으면 사탄이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지 못한 탕감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암만 예수님을 믿더라도 그 조건을 벗어나지 못하면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반이 남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제1대 조상으로부터 구약시대까지 메시아가 와서 할 것을 오늘날 이 시대에 있어서 그걸 다 풀어놓지 못하면 제1권내에 잠입해 들어오고, 침식해 들어오던 사탄이 우거할 장소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앉는다는 거예요.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참부모의 피살을 이어받아 가지고 혈통의 인연을 갖지 않은 사람은 악마의 참소권에 걸립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무슨 말인지 알아요? 종족적인 참부모입니다.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은 사탄이 물어 가는 것입니다. 적당히 안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찾아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뭐냐? 제1대 아담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그것도 메시아입니다. 왜 메시아라고 하느냐? 메시아는 사탄과 상관이 없습니다. 참부모와 혈연관계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과는 영영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뭘 하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를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제1대 아담의 후손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원하던 120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재림시대에 왔으니 선생님은 160을 찾아야 됩니다. 16은 4수의 4배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160개 선교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160개국에 선교사를 배치했습니다. 예수님이 실패했고, 모세도 실패했고, 야곱도 실패한 거예요.
야곱도 가정적으로 하나 못 되었습니다. 레아와 라헬의 싸움판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 못 되었습니다. 애굽의 습관성을 중심삼고 '나라가 뭐야? 먹고 사는 일이 큰 일인데, 가나안 복지가 있으면 뭘 해? 건국이 무슨 쓸 데 있어? 도리어 애굽에서 살 때가 편했다.'고 해 가지고 반대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다가 모세를 비롯한 1세들이 전부 다 죽어 버렸습니다. 60만이 다 죽었는데 뜻을 이루었는데, 실패했어요 실패하지 않았어요.? 실패했습니다.
야곱의 열두 형제가 하나될 수 있는 축복의 기반을 못 닦았습니다. 모세시대에는 72장로가 한 혈족이 못 되었습니다. 예수시대에는 120문도가 하나 안 된 거예요. 이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열두 가정을 대표로 세운 거예요. 세계 대표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가 있다구요. 기성결혼한 패가 있고, 그다음은 뜻을 이루었다가 실패한, 약혼하고 남녀관계를 중심삼고 결혼하지 못한 그 패들이 있고, 처녀 총각 패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이고 두 번째 중간 패는 예수님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째는 야곱 가정으로 재림주와 마찬가지입니다. 비로소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표해 가지고 3형(型)입니다.
오늘날 인류세계에 사는 레벨이 그거예요.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녀관계를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지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그다음에 순결한 처녀 총각입니다. 이 세 레벨을 구원해 주기 위해서 문을 열어 준 거예요. 36가정은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입니다.
야곱이 통일된 가정을 못 이루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72가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모세가 실패한 민족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고 가정입니다. 아담 때에 타락을 가정에서 했으니까 가정도 가정 완성, 종족도 가정 완성, 민족도 가정 완성, 국가도 가정 완성의 기준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70문도가 나오지요? 그것은 모세가 실패한 것을 갖다가 가정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실패한 거라구요. 그다음에 예수님의 시대에 있어서는 120문도입니다. 예수님이 만일 상대를 얻었다면 열두 제자도 결혼시켜 주고, 72문도도 결혼시켜 주고, 120문도도 결혼시켜 주었을 것입니다. 120문도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전부 맞출 수 있다구요.
그러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떻게 되었겠느냐? 요즘으로 말하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자기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120가정을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예수님의 통치권 내에 들어가면 그것을 편성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장되어서 지금까지 와 가지고 통일교의 문총재에 있어서는 야곱 가정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모세가 실패한 것,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120문도를 대신해서 124가정입니다. 그다음에 6000가정도 있습니다. 또, 6수의 3배를 중심삼고 1800가정입니다. 18수는 사탄세계의 완성수입니다. 또, 4수의 4배인 16도 사탄세계의 이상수입니다. 그래서 한국동란 때 유엔(UN)의 16개국이 참전했고, 올림픽 대회도 160개국이 참가했습니다. 남북한 유엔 가입도 160번, 161번째입니다. 그거 세계적인 판도입니다.
선생님이 160개국에 선교부를 세웠기 때문에, 큰 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형(型)은 작지만 160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같은 수정체가 되어야 됩니다. 결정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같은 결정체가 되면 화합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60개국에 선교부를 만든 것같이 여러분은 가정에 들어가서 160가정을 찾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한 120이 아닙니다. 160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160개국에 있어서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전부를 자녀의 자리에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상속받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이고, 재창조역사의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판도의 혜택으로 선생님과 같은 대등한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대등한 가치의 것을 여러분은 조그만 기준에서 탕감조건을 탕감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탕감조건이 아닙니다. 일대일의 탕감이 아니예요. 전체의 탕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전체적 내용을 여러분이 상속받습니다. 참부모라는 말이 그렇습니다. 참부모니까 참자녀라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부모가 승리한 기반은, 부모의 모든 소유는 아들딸이 상속받기 마련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어디 정말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신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말을 절대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하나님의 말을 절대 순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말을 횡적인 기반에서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죽으라면 죽어야 됩니다. 죽을 수 있어요?「예!」말이야 쉽지요.
그래서 160가정을 하려면 하고 180가정을 하려면 하라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할 거예요, 180가정을 할 거예요? 전부 160가정을 생각하고 있다가 그것이 미안하니까 '180가정을 해야지.' 하고 생각했지요? 먼저 180가정을 생각 안 했지요? 160가정이 좋기는 좋은데 선생님한테 말하기 부끄러우니까 '180가정을 하겠습니다.'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180가정을 탕감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 무대에 나가 승리했습니다. 감옥까지 가면서 이런 놀음을 했습니다. 세상에 누구 한 사람 동정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침을 뱉을 수 있고 발길로 찰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한 환경을 극복해 나와서 승리의 판도를 닦아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환영받습니다.
보라구요. 국회에까지 발표해 놓았습니다. 이제부터 통일교인이라고 누구든지 입을 가지고 뭐라고 하게 되면 내가 아가리를 째 버릴 것입니다. 째 가지고 혓바닥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부모가 이렇게 발표했는데 낑낑거리고 있는데, 그게 자식이에요? 본래는 여러분이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들끼리 선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을 못 하니까 선생님이 와서 이런 놀음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의 결론짓는 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곳에는 사탄이 절대 침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예수님이 소원을 이룬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3차 아담입니다. 3차 아담 완성의 자리가 되기 때문에 제2대 조상과 제1대 조상의 모든 것을 깨끗이 탕감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계의 인류들이 참부모라고 부르고, 선생님이 오는 데는 사탄이 따라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1992년 8월 25일이 무슨 날이에요? 3만쌍 결혼식일이에요. 통일교회 축복받기가 어려웠습니다. 20년 동안 성별하고도 축복을 못 받고 간 사람이 있다구요. 그러면 지금 때는 뭐냐? 일주일 동안을 7년으로 잡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에 자신이 틀림없이 사탄의 몸뚱이인 것을 인정하고 참부모가 와서 혈통을 전환시킨다고 믿으면 축복해 주었습니다. 사탄이 소유했던 사람들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전환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심정권 전환해야 됩니다. 일족을 전환해야 돼요. 사탄 세계의 일족이어서는 안 돼요. 하나님 세계의 일족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게 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예수님이 갖추어야 했던 것이 뭐냐? 종족적 메시아로서 일족을 거느려 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었으면 나라가 세워졌을 것입니다. 나라가 세워졌더라면 입적이 가능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자리는 예수님 대신 완성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메시아의 자리에서 120가정만 수습했으면 비로소 민족 편성되어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었습니다. 야곱의 열두 형제가 이스라엘 민족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민족의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열두 족속만 합하면 열두 민족이 됩니다. 열두 민족이 되어서 중앙에 하나님이 세워지게 되면 나라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한(恨)의 역사를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부모, 완성한 아버지의 자격으로 오니까 이제까지 아무도 모르던 것을 파헤쳐 가지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심판을 명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실증적인 사실을 하나님이 왜 두고 보시는 것입니까?' 하는 거예요. 살인범도 그 사실을 실증할 수 있는 내용의 재료가 없게 될 때는 당당한 사람의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가 피하기 위해서 '저 사람이 살인했다.'고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은폐할 수 있는 환경이 생긴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나한테 전부 다 뒤집어씌운 것입니다.
잘 보라구요. 이거 모르면 안된다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제1대, 제2대, 제3대 조상입니다. 아담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제2차 조상 예수님, 제3차 조상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러면 성약시대에 할 것이 무엇이냐? 조상들이 실패한 것에 있어서 승리한 조상을 세우자는 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 조상은 뭐냐? 하늘로부터 직계로 내려온 중심입니다. 그러니 조상을 찾자는 것입니다. 조상을 찾은 다음에는 뭘 하자는 거냐? 조상의 아들딸을 찾자는 것입니다. 실패했던 조상을 찾아놓고, 그 조상의 족속들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실패한 가정과 그 족속들이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가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내려온 것은 종적인 것을 찾자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요만 하면 신약시대는 이만 하다고 하자구요. 그러면 성약시대는 이와 같은 입장입니다. 요것은 이것하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제1대, 제2대 조상을 어디서 완성하느냐 하면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현재입니다, 현재. 끝날이에요. 맨끝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조상들이 땅 위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구름 타고 와서는 벼락을 맞아요. 허깨비 세계에서 뭐가 되겠어요? 땅에서 잃었으니 땅 위에 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예수님시대에 여기서 온 것을 이루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다면 여기서 이것을 이루면 되는 거예요. 이게 다 실패했으니 이것이 옮겨져야 되고 이것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옮겨 온 것을 꼭 누르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상에 완성한 부모 가운데 예수님이 완성한 자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1차 아담 가정이 완성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복귀역사는 아담 가정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시대와 예수님 가정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구약시대 탕감복귀와 신약시대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디서 해야 되느냐? 공중이 아닙니다. 땅입니다, 땅!
제1대 조상이 여기에, 제2대 조상이 여기에, 제3대 조상이 여기에, 조상을 찾아 내려온 것입니다. 재림주니 메시아니 구세주니 하는 것이 다 그 말입니다. 불교의 미륵불이니 유교의 신공자니 하는 것도 다 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구약 신약이 완성하는 때는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어느 한 때에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청산 안 지으면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자리가 지상에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을 찾았다 이거예요. 조상을 찾았는데 조상의 아들딸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조상의 아들딸들은 어디에 널려 있느냐? 조상의 아들딸들이 여기에 널려 있지 않습니다. 횡적으로, 세계적으로 널려 있습니다.
50억 인류가 같은 평면상에서 살고 있다구요. 이 가운데는 제1대 조상의 아들딸이 있고, 제2대 조상의 아들딸이 있고, 이 둘을 다 합해서 제3대 조상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되어 탕감복귀해서 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비종교권과 종교권이 있습니다. 본래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종교권은 통일되어서 예수님의 아들딸과 아담의 아들딸로 하나되는 거예요. 1대 조상의 아들딸과 2대 조상의 아들딸이 지금 재림시대에 와서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1대 조상과 2대 조상의 아들딸을 통일해 가지고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연장되었으니까 다시 이 일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타락이 없는 자리인 평면에 세우고 예수님 가정을 사탄이 침범할 수 없게끔 평면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리고 오시는 재림주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갖추어진 판도권 내에 사탄이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상들이 승리할 수 있는 패권적 여분의 분야를 통일교회가 다 갖추었다 하더라도 후손들이 완성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후손들 가운데 1대 조상의 후손, 2대 조상의 후손이 있습니다. 비종교권과 종교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비종교권은 하나님이고 뭐고 다 부정해 버리고 제멋대로 사는 패들입니다. 여기에 프리 섹스니 공산주의니 세속적 인본주의니 하는 별의별 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악마의 소굴과 같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이 편의 사람들이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양심적인 면에 있어서 종교권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제2대 조상의 아들딸로서 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승리한 이것을 연장하자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조상을 배치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같은 거리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꽝 누르면 이것이 싹 나갑니다. 결국은 이렇게 된다구요.
종적으로 온 어머니 아버지가 실패한 것을 찾아 가지고 횡적으로 휭하니까 승리한 어머니의 팻말이 세상의 1대 조상 승리의 팻말, 2대 조상 승리의 팻말이 박힌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후손 되는 사람들을 떼거리로 몰아 주는 것입니다. 비종교권인 1대 조상의 후손, 종교권인 2대 조상의 후손을 몰아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평면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여기 달렸다가는 큰입니다. 아들딸이 여기에 있으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같은 횡적으로 세워 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문제는 뭐냐 하면 이 횡적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 제1대 자리인만큼 여기 1대조, 2대조, 3대조…, 그건 몇 천 대가 되어도 괜찮습니다. 논리가 뭐냐 하면 부자의 관계로 연결시켰을 때 몇백 대도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몇천 년이 지났더라도 횡적으로 부자의 관계와 같은 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축복만 해 가지고 연결되면 다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나요? 임자네들이 모르면 안 된다구요. 지금 때가 어떤 때인가를 모르면 안 됩니다. 천하의 통일세계가 눈앞에 왔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면 지상천국은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온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비로소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결혼식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종교세계에서는 결혼식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왜 못하느냐? 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한 자리에 있으니 아직까지 낳지도 않은 거와 같은 패들이 어떻게 결혼식을 해요? 그러나 유대교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와서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서 결혼식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 지상의 인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상대를 허락해 주지 않았습니다, 33세까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하나도 없다구요. 하늘나라의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있었지만 여자는 없습니다.
여자들이 뭐냐 하면, 1대 조상을 망하게 한 것이 여자입니다. 2대 조상을 망하게 한 것도 여자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47년을 고생하게 만든 것이 여자입니다. 신부의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꼴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방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비로소 완성한 남성이 나와서 여자들과 조상 남자들이 실패했던 모든 것을 복귀해 가지고 문을 연 것입니다. 제3차 문, 제2차 문, 제1차 문을 열어 가지고 자유로이 통과할 수 있게 해방하지 않으면 여자는 해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대 조상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모면하는 것입니다. 제1대 조상을 망하게 하고, 제2대 조상을 망하게 하고, 제3대 조상을 망하게 한 여자를 용서해 주는 거예요. 여자라는 존재가 3대 조상들을 전부 다 잡아먹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방해 줘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로 말미암아 사랑 때문에 피눈물의 탕감노정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아직 해방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그런 모든 문을 여는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론적으로 모든 것이 깨끗이 정리되어야 됩니다. 제2부모를 세우고 제1부모를 세워 가지고 비종교권은 여기에 모으고 종교권은 여기에 모아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가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일주일 이내에 결혼시켜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1대조의 후손들도 그런 혜택권 내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서 전부 다 파괴했으니 그와 같은 탕감조건을 지어서 부모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명령에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제1대조의 후손들은 제1대조를 왕과 같이,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는 가운데서 결혼만 하게 된다면 1대조가 승리했으니까 복받은 그 복을 전부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면 이것이 한 자리에 있으니 재림주가 완성한 가치나 전부를 같이 허락해 주니 같은 가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이 두 조상을 복귀하려 오는 것인데, 여기 복귀된 모든 전부는 같은 혜택권을 허락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조상을 절대 믿고 참부모가 지시하면 절대 복종해서 결혼만 하는 날에는 복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입니다. 세계 정상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7년 이내에 통일국가, 세계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되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가 7년 이내에 평화세계로 가는 방향을 가려 놓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가정적 메시아를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족을 망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내려와서 죄깁니다. 그거 천사장 자리입니다. 완성한 아담 자리에서 전부 살려 줘야 할 텐데 이걸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의 조상들이 내려 죄기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같이 물건을 전부 탕감시키고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아들이야, 아들을 탕감시키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부모야, 부모. 부모가 탕감하는 겁니다. 자기 실체가 들이 맞는 거예요. 지금 그런 공포의 세계가 영계에서 엄습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기 전에 빨리 해서 입적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지금 9백 명이 왔다고 하면 입적하는 순서대로 조상이 되는 거예요. 9백 번째로 들어가면 9백 대 후손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넘버원입니다. 36가정이고 무슨 가정이고 인정을 안 하는 것입니다. 윤박사, 입적을 몇 차만에 하겠어?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된다구요. 가정 해원성사는 12가정으로 해원성사 되는 것이고, 민족적 해원성사는 72가정이고, 국가적 해원성사는 120가정이고, 세계적 해원성사는 160가정입니다. 160가정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시대에 나라에 입적해서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를 거느려 가지고 입적하려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세계적 판도권 내에서 입적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안 되고 가정적 메시아를 못 가지고는 입적할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가정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도 왜 메시아라고 했느냐 하면 사탄과 관계없기 때문입니다. 왜 관계가 없느냐 하면 대등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연결해서 돌리게 되면 이 원형에 세계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잡아 돌리면 수평이 됩니다. 이 회전 면적권 내에는 사탄이 추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있는 모든 선한 조상들이 와서 타락한 악마들의 땅을 점령하고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지상지옥이 돼 있는 것을 선영들이 와서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영적으로 보게 되면 참부모가 성약시대를 선포했다는 것은 사탄세계가 그 앞에 나가서 요동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몇백 분의 1을 탕감했지만 이제는 몇만 분의 1을 탕감해 나간다는 거예요. 부딪치라는 것입니다. 부딪칠수록 빨리 청산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장자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동생이 있으면 불러 가지고 '형, 따라와라! 오빠, 따라와라!' 해서 강제로 데려다가 교육해서 전도해도 됩니다. 악마 사탄은 기가 죽었어요.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랫사람은 누구나 데려다가 전부 교육시키라구요. 안 데려가면 문제로 걸립니다.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왜 안 해요? 사탄 놀음을 하는 것이 됩니다. 자기의 일족, 친척까지 적용할 때가 왔습니다. 전국적으로 여러분 연령 아래 동생들은 마음대로 데려다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까지 깨끗이 청산 지은 싸움을 선생님 혼자 했습니다. 어머님이 작년 4월 10일 여성해방 대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돼요? 이론의 기준이 안 맞는 거예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짜 나온 거예요. 준비를 안 하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4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미국 국회를 움직일 수 있는 힘, 유엔(UN)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준비한 거예요. 유엔이 문총재를 환영한 줄 알아요? 씨름을 했습니다. 누가 이기나 봐라 이거예요. 미국 국회도 마찬가지고, 일본 국회도 마차가지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권 있어야 되지요? 장자권과 부모권이 복귀되어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한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왕권이라는 것은 민족 앞에 하늘이 주인으로 임하시는 것입니다. 주권이라 할 때 '주(主)' 자는 '임금 왕(王)' 위에 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왕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임재해야 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성전을 대신 한 것이 나라의 왕궁입니다.
자, 어머님이 미국과 일본을 거쳐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대회한 이 모든 것에 전체적 결론을 지으면 잃어버렸던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되었기 때문에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를 찾은 후에…. 천사장 국가인 미국, 유엔이 승리한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내가 쫓겨났던 것입니다. 그렇게 쫓겨났던 것이 환영을 받는 것입니다.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전세계가 문총재의 뒤를 따라가지 않으면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해가 북극으로 가게 되면 밤이 길어지고 낮은 짧아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탄세계는 이제 해는 짧아지고 밤은 길어지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세계가 해는 없고 밤이 길었습니다. 이제는 단단히 결심해야 됩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달라졌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달라요. 새것으로써 하늘 앞에 플러스해 나가야 할 우리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여러분 일족이 입회원서만 내게 되면 하루 저녁에 전부 다 천국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가 가나안 복지로 출동 명령을 할 때, 그 명령을 받고 떠나온 사람은 전부 다 이스라엘 선민과 같은 대우를 받았다구요. 만나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같이 나눠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일족을 빨리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동생으로부터 삼촌, 할아버지든 전부 다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이젠 사탄세계가 에이즈나 암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면 왜 행동을 안 하겠어요? 안 하면 여러분 자신이 탕감받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 재산이 어떻게 되는지 보라구요. 조상들이 안 남겨 두는 것입니다.
요전에 영계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통일교회 신문을 보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세계일보가 얼마나 귀한 신문인데 안 보고 있느냐?'고 영계에서 그런 협박도 하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따라가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병주고 약주고 할 때가 옵니다. 빨리 입적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9백 명이면 9백 번째 안에 입적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명령하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종합해서 날짜 잡아서 몇만 명이 입적했다 하면 암만 한국 사람이라 하더라도 꽁무니에 가서 달려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까지 똑똑히 가르쳐 주었으니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윤박사?「예.」여편네 얻어주었더니 소식도 없어. 여편네가 그렇게 좋아. 선생님한테 전화라도 해야지, 쌍것아. 괜히 내가 비용을 써서 여편네 얻어줬어. 거 늙어서 뭐 쓸데가 어디 있어. 아, 그렇지 않아도 죽으면 공동묘지에 가 썩게 되었는데. 다 늙었는데 새싹이 나오겠나, 어떻게 되겠나. 오늘 특별히 알아야 할 것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그 세계 앞에 서는 사탄이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앞에 그 종족이 따르게 될 때 사탄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존영을 빨리 모시게 하고, 통일기를 빨리 달게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빨리 축복받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여기에 중생문제도 걸려 있습니다.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으십니다.」머리만 좋아 가지고 이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을 격투해 가지고 추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런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아 줬어요? 이웃 동네의 대학 교수만큼도 생각 안 해줬습니다. 세상에 암만 못난 똥개 같은 자식이라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다 잘난 줄 알잖아요? 선생님은 이제 해방입니다. 한국에서만 살겠다는 생각도 안 합니다.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오늘 중요한 것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곳에는 사탄이 우거할 수 없다는 것과 제1대 조상, 제2대 조상, 제3대 조상이 같은 평형선상에서 참부모와 대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대조, 2대조, 3대조가 같은 혜택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 후손까지도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1대조를 중심삼고 2대가 뭉치는 날에는 부자의 관계로서 아버지의 것이 아들 앞에 상속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몇천 대가 하루 저녁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만 하면 된다구요. 몇십만 명이라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 천하가 순식간에 다 말려 들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미국에 가서 방송을 통해서 일주일만 얘기하게 되면 미국 국민이 완전히 벌러덩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았습니다. 첫째가 뭐라구요?「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곳에는 사탄이 우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둘째가 뭐라구요?「참부모와 같은 평형선상에서 언제든지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참부모와 같은 평형선상에서 어디든지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한 그 혜택권 내에 악마 새끼들이 전부 다 일대에 들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시대가 왔습니다.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로서 이 이상 혜택을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만민에게, 못된 놈, 잘된 놈 할 것 없이 같은 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만민이, 사탄까지도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연결시키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60가정에 가정적 메시아를 빨리 세워야 됩니다. 그건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가지고 강의만 하게 된다면 어느 누구도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스마트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하루 저녁만 밤잠 안 자고 앉아서 듣게 되면 백두산이라도 뛰어 올라가겠다고 용기 백배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멍청이들은 죽어 버려야 돼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야지요. 안 들어가면 내가 쓰레기통에 잡아넣을 거예요.
첫째가 뭐라구요?「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곳에는 사탄이 우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참부모의 가정적 메시아의 자격을 만민 가정에 전부 다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적 메시아를 다 시켜 주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니까, 참부모니까 사탄과는 관계가 없다는 말이에요.
또, 참부모의 세계권, 하늘땅 천지를 통일해 가지고 갖춘 하늘나라와 땅의 모든 소유권을 같은 가치로서 참자녀같이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넘어야 되었던 8단계의 담을 헐어 버렸습니다. 이걸 다 헐어 버려 가지고 같은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탕자와 같습니다, 탕자. 아들이 집을 나가 가지고 돼지우리에 들어가서 돼지밥을 먹다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다시 돌아왔을 때, 어머니 아버지는 목욕을 시켜 가지고 옷을 입히고 반지를 끼워서 잔치해 줬지요? 그걸 보고 형님이 불평한 거예요. '이 맏아들은 집에 있으면서 지금까지 효도했는데, 부모 앞에 불효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위해서는 한번도 이렇게 잔치해 준 적이 없으면서 탕자된 동생한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 오래 고생한 사람들이 '나는 7년씩이나 고생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는데 입교한 지 일주일만에 축복을 받는 건 뭐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의 특권입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세계적으로 명령을 내려서 하게 된다면 지금 9백 대 안 에 있는 여러분의 자리가 몇천 대, 몇만 대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에서 살 수 없으니까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외국으로 나가야 됩니다. 한국 사람이라 하더라도 보따리를 싸서 가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이 먼저 입적하게 되면 먼저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꼴레미가 되게 된다면, 몇십만 번째 조상이 되었으면 그 자리에 가려니 외국 찾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꼬락서니가 어떻게 되는지 두고보라구요. 똑똑히 얘기해줘요. 알겠어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의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선생님은 하늘땅을 구하기 위해서, 역사적 메시아 놀음을 하기 위해서 싸움을 해 나왔습니다. 여러분에게 명령한 종족적 메시아는 울타리 안의 한 동네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도 백 번씩 달려가서 싸움도 할 수 있고 별의별 일을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그것도 못하겠다면 죽어 버려야지요. 아예 불도저로 쓸어 태평양에 몰아넣어야 돼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고 자신을 가져요. 선생님이 발표했던 참부모와 성약시대, 발표한 대로 다 됐습니다. 미국도 나가자빠지고, 일본도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이제 어머님을 중심삼고 한국 대학가를,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패와 공산당 패가 아벨 가인이에요. 이것만 수습하게 되면, 아벨인 남한과 가인인 북한이 하나되게 되면 김일성은 내 말을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보따리가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운세를, 천사장 국가로부터 해와 국가, 아담 국가의 운세를 다시 세계에 갖다 분배해 주는 것입니다. 만민이 이 고향 땅, 한국으로 찾아올 수 있는 다리를 놓아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성지를 책정한 것이 40개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였습니다. 예수님이 120수를 탕감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완성시대에 못 가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이것은 국민학교 산수가 아니예요. 고등수학으로 풀어 나가야 됩니다.
첫째가 뭐라구요?「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곳에는 사탄이 우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다음엔 뭐라구요?「참부모와 같은 평형선상에서 언제든지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만민 앞에 평등한 자리에서 참부모가 가진 축복을 다같이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됩니다.
호적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호적을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호적은 다 망하는 거예요. 그것은 지옥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호적에 다시 입적되어야 됩니다. 오늘 이것을 확실히 알고 이제부터 우리들이 가야 할 자세를 가다듬고 우리 주변에 이 사실을 전파해야 되겠습니다. 그 대신 언제든지 중심존재가 있으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재창조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가정에서도 열 사람이 있으면 그 열 사람 가운데 전체를 위해 보다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할 것 없이 전체 식구들이 그 사람을 기둥으로 세운다는 것입니다. 보다 투입하고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아, 이제는 그만하겠어요. 이 둘만 확실히 알면 될 거라구요. 이제 뭘 하겠나? 여기 교구장들 말이에요, 내일 한남동에 들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