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재 세계를 무대로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섭리는 바야흐로 하나님의 세계를 결정지어야 할 시대에 처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를 결정지어야 한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누가 주역을 해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가 주역을 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서구사회, 서구사회를 대표한 미국이 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럼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에, 어느때가 이런 사명을 위해 출발할 때냐 하면 2차대전 직후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2차대전 직후까지는 현재 세계적으로 문제 되어 있는 공산당의 위협이라든가 공산당의 세계 제패라는 관념이 아직 세계적인 것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현재 입장으로 보게 될 때 어떻게 돼야 하느냐? 기독교문화권이 공산세계의 모든 움직임을 방어해 가지고 어디까지나 승리적 주도 권한을 갖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섭리로 본 관이 아니겠느냐.
공산주의가 1917년에 출발해 가지고 중국을 침입한 것이 1922년에서 23년입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날 세계적인 기반을 확대시킨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의 원흉 미제국주의 타도' 라는 표제 밑에서 미국을 공격하고 침투를 한 지 이미 오래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미루어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본주의를 지도하는 문화권을 민주세계라 보고, 민주세계의 문화권을 기독교문화권이라고 볼 때에, 공산주의가 침투공작하는 그 표준이 무엇이겠느냐? 기독교문화권을 타파시키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왔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가 기독교에 어떻게 침투를 하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침투공작이 현단계에서 이미 끝나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는 거지요.
현대의 신학계의 사조를 볼 때 신학계는 신을 중심삼은 모든 연구를 통해 신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므로 공산주의 운동자들이 기독교 전통사상과 신학계의 분립작용을 한 것이 틀림없다고 우리는 봐야 된다는 거지요.
대개 기독교 신앙관은 개인구원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구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반해서 예수가 온 것은 개인구원이 목표가 아니라 로마제국에 대항해 가지고 새로운 혁명국가, 이상하는 새로운 혁명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공산주의자들은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러 왔다든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란 약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말한 성경 귀절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공산주의자들이 주장할 수 있는 일면도 없지 않아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하고, 또 최후에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고 심각한 기도를 할 때도 하나님은 아무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는 게 아니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신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종교는 하나의 윤리 도덕적인 면을 지향시키는 사회적 일면을 책임진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이라는 절대적인 신을 세워 가지고 만든 기독교 체제는 결국 자본주의자들이 자기의 위치와 자기의 권한을 영속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신학을 연구하는 교수들이 80퍼센트 가까이 신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개인신앙, 개인구원을 목표로 하기보다 사회구원을 목표로 지도하여야 할 것이 기독교의 사명이 아니냐 해 가지고 해방신학이니 정치신학이니 하는 명사를 걸어 가지고 신신학적인 학파계열을 세워 신이 없다는 방향으로 이끌고 나오면서 사회혁명을 제시하여 새로운 유토피아적 국가를 모색하자 하는 단계에까지 지금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있어 가지고 공산주의자들은 기독교의 방향을 변절시켜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그렇게 하는 데는, 기독교 전통 문화의 기반이 가정과 사회이니만큼 가정과 사회를 어떻게 변천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히피 이피 운동이라든가 현실에 있어서 윤락문제, 마약문제 등이 전부 다 공산주의자들의 세계 전략의 한 일면으로 나타난 사실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더우기나 프리섹스라든가 호모 섹스라든가 레즈비언 무브먼트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인간 권리, 인간 권위를 파탄시키는 하나의 행동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 기반을 중심삼은 파탄, 사회 기반, 교회 기반을 중심삼은 파탄 형태가 이미 극에 도달해 가지고 누구도, 어떤 신학자도, 국가의 어떤 힘 가지고도 방어할 수 없는 현단계에 이르렀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사상의 주류는 어떻게 되었느냐? 개인주의 사상으로 몰락해 버렸습니다. 미국이면 미국 자체가…. 기독교 사상은 개인주의가 될 수 없는 거거든요. 개인주의가 확대 팽창하다 보니 세계라든가 국가라든가 가정 중심한 전통적인 역사 기반을 완전히 부정하게 되는 겁니다.
요즈음 공산주의자들은 무슨 운동을 하고 있느냐? 평화를 내걸고 지금 서구사회가 공산주의와 대처해 싸울 수 있는 기반을 약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평화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약소국가에 전부 침투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자, 이런 실정을 두고 볼 때, 지금 중남미 문제라든가 중동 문제라든가 아시아 문제라든가 아프리카 문제 등 전반적인 세계 문제를 제기하는 주도적 역할을 하는 곳이 어디냐? 공산세계다 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이런 싸움을 자기들이 하지 않고 서구사회 끼리끼리 싸움을 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공산주의의 중요 전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은 남미를 착취하고 있습니다. 또 구라파 제국은 아프리카를 착취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특정국가들이 전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착취당하는 사람, 착취당하는 무리들이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은 소련편이 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본래는 우리가 잘살았는데 우리의 것을 저들이 빼앗아 갔다, 착취해 갔다, 그러니 찾아올 권리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냥은 안 되니까 우리가 단결해 가지고 투쟁하여야 된다 이거예요. 자본주의 원흉들은 신사적으로 대하면 모든 것이 해결 안 되니 폭력으로 때려 눕히고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중남미라든가 아프리카는 물론이고 미국 자체도, 또한 전세계 대학가를 중심삼고 모든 노동조합은 자연히 공산주의의 발판 무대가 돼 있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대학가라든가 사회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은 활동체제를 갖추고 인종별로 흑인과 백인, 즉 중남미를 중심한 지역으로부터 아프리카 전체 지역과 백인 사회….
자본주의는 백인 사회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자체를 보게 되면 백인계, 스페니쉬계, 흑인계가 있는데, 이게 문제다 이겁니다.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미국이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사랑을 모방해 나왔으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백인들이 흑인들을 사랑하고 스페니쉬들과 화합해 가지고 이미 하나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파탄 단계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이건 누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냐?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공산주의의 백인들 대한 공격적인 선전에 의해 가지고 흑인이라든가 스페니쉬계 등은 자동적으로 백인을 대항해서 안 나설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런 실정에 처해 있는 미국,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 자체를 두고 분석해 볼 때, 미국이 이와 같은 것을 소화할 수 있고 앞으로 이것을 시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군사력이라든가 경제력이라든가 과학의 힘 가지고 그게 가능하냐? 정치의 힘 가지고 가능하냐? 불가능합니다.
자, 그러면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이겁니다. 미국은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나라입니다. 자유세계 전체 운명을 짊어진 미국 자체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으니 어떻게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 가지고 세계 주도적 위치를 그냥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겠느냐? 이건 심각하고도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가정이 어떻게 됐느냐? 미국의 사회가 어떻게 됐느냐? 미국의 교회가 어떻게 됐느냐? 가정이 구할 수 있고, 사회가 구할 수 있고, 교회가 구할 수 있느냐? 전부 다 희망이 없습니다. 그럼 교육기관을 통해서는 어떠냐? 교육기관을 통해서는 가능하냐?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대학가를 보라구요. 전부 공산당 소굴이예요. 학생들은 선생들을 월급받기 위한, 학생들을 착취하기 위한 지도자라고 보는 거예요. '존경이 뭐냐? 공격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학교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실정을 볼 때, 이것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됐느냐? 미국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마약 주사를 놓고 투약을 해 가지고 이와 같이 병이 들게끔 만든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의 세계 전략에 의해 가지고 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러면 공산주의는 무슨 주의냐? 물질주의인 동시에 무신론이라구요, 무신론. 하나님이 없다 이겁니다. 그럼 기독교, 즉 말하자면 서구사회의 주의는 무슨 주의냐? 유심주의인 동시에 유신론입니다. 이 두 가지, 유심과 유물의 투쟁, 유신과 무신의 투쟁에서 누가 이기느냐?
그러니까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기독교가 다시 살 수 있는 방법은 신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없어지려면…. 공산주의는 신을 부정하는데 신이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면 무신론은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신에 대한 재발견을 해야 합니다.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에도 신이 같이 나왔고, 현재도 신이 같이 가고 있다는 것, 역사과정에 있어서의 신,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의 신을 어떻게 밝히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때가 어떤 때로 넘어가고 있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공산주의도 신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미국 기독교에 신이 있느냐? 물론 신이 있다면 그 신은 개인구원이 아닌 세계구원을 표준으로 할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공산당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구를 통해서 움직이는 세계주의적인 연합전선을 취해 움직이는데 기독교는, 종교는 왜 분립된 입장에 섰느냐? 그건 기독교가 갈 수 있는 골(goal;목표)이, 전체의 골이 결정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타도라는 확실한 골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짜 있어 가지고 섭리한다면 섭리의 골이 있어야 됩니다. 골을 확정지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은 공산주의자들이 제시한 이상의 골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데 골이 불분명합니다. 그러니까 골을 모르고 가다가, 지그자그로 가다가 기진맥진하고 사회의 핍박이 있든가 어려움이 있으면 거기에 가만히….
지금 기독교 신앙을 두고 보면 어떤 신앙이냐? 전부 다 주님이 오면 세상은 다 없어질 줄 알고 있다구요. 이게 크고 무서운 암입니다. 공산당은 세계를 점령하려고 그러는데 기독교인들은 세계를 도피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리고 전부 다 자기 교파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 디노미네이션 골(denomination goal;교파의 목적)이 전부 다 희미하다는 거예요. 열 손가락이면 열 손가락이 전부 다 한꺼번에 움직이고 쥐어지고 이래야 할 텐데 하나하나 전부 다 따로따로 논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기독교인들이 주님이 와서 세상을 심판해 버린다고 믿는 것과 달리 심판해 버리지 않는 입장에 선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기독교가 믿는 것과는 반대로 불심판을 해서 없애지 않고 세상을 그대로 남겨 주는 입장에 서면 얼마나 하나님이 어려운 입장이 되겠느냐? 그렇게 되면 반드시 기독교문화권의 종말시대에는 하나님이 망할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세계 종말적 현상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역사의 종말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 오늘 말씀 제목이 '우리의 각오'인데, 통일교인들,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예요? 이런 종말시대를, 섭리의 위협 시대를 방어하기 위해 하늘은 이미 준비해 가지고 핍박의 노정을 거쳐 나오는 역사과정에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알고, 창조를 어떻게 했고 과정을 어떻게 해서 어떤 것을 목표로 했는가를 알아 가지고,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여 수 많은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운동을 그 누군가가 해야 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지구상에 나타나게 되면 공산주의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을 격파하려고 할 것입니다. 어떤 모양으로든 격파하려고 할 것입니다. 격파하는 데는 자기들이 싸우지 않고,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단체라든가 위성국가를 통해서 반대시키고 제거시키는 운동을 필시 할 것입니다. 기독교를 통해서, 종교를 통해서 제거시키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위성국가를 통해서 제거시키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 자유세계와 공산주의가 합해 가지고 공세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운동은 무슨 운동이냐? 전체 운동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운동을 통해 가지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신봉하는 신앙의 골자를 통해서 보게 될 때 이것은 이단입니다.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지, 사람으로 와? 우리들은 지상에 주님이 오면 심판이 벌어져 가지고 공중으로 들려 올라갈 줄 아는데, 뭐 사람으로 와 가지고 지상천국을 만들어?'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기독교가 믿는 대로 안 될 때는 공산주의에 지배당할 수 있는 세계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람으로 와 가지고 지상천국, 공산주의가 바라는 이상의 국가를 만드는 주님이 못 되는 한 역사적인 구도의 기원이 계속될 수 없습니다.
자,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기독교를 봐도 '네가 믿는 대로 확실히 주님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혼인잔치를 해서 천년왕국이 이루어져? 사실이 그래?' 할 때 '나도 몰라. 확실히 몰라' 이런다구요. 믿지도 못하고 확실치도 않은 것을 위해 생명을 내놓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싸울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는 반드시 망한다 하는 겁니다. 공식적인 원칙에 의해서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틀림없다고 보는 거예요. 원시 공산주의 세계에서 노예제도를 거쳐 가지고 민주세계 체제를 거쳐서 사회주의 과정을 거쳐 공산주의 세계로 넘어간다 하는 거예요. 지금 그들이 말한 대로 역사는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민주세계는 뭐냐? 사회주의 형태입니다, 사회주의 형태. 여기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주도하고 있으니, 민주세계는 자기들 주도권 내에 이미 포위되어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내로 들어오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확실한 자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첫째번 기독교, 둘째번 공산주의, 세째번 통일교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이미 실험을 필했습니다. 이들이 믿는 대로 주님이 구름 타고 오고 천년왕국이 공중에서 안 이루어지게 될 때는 이건 완전히 있으나 없으나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무신론주의를 격파할 수 있도록 단결이 되어 있느냐? 다 썩었다 이겁니다. 다 썩었어요. 가정이 깨져 나가지 않나, 사회가 깨져 나가지 않나, 교회가 몰락하지 않나, 다 썩었습니다. 이건 뭐 마비상태가 되어 다들 죽어간다는 거예요. 처처마다 송장 냄새가 나서 처치 곤란이라는 거예요.
그 반면에 공산주의는 뭐냐? 과학적인 논리를 중심삼은 공산주의라고 지금 주장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명실공히…. 여러분이 알다시피 언론기관이라든가 교육기관의 모든 식자층은 전부 다 리버럴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기독교의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 국가의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또, 그러면서 지금 자유세계의 가정제도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개인주의적인 제도권으로부터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현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 자체가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겁니다. 개인적인 운동이 아니라 이것은 어디까지나 세계를 구도하는 종교 형태로 나타났다는 것을 일반이 알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왔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은 어디로 가요? 여기서는 하나님이 희망을 못 가졌기 때문에 공중에 떠 있든가,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오는 여기에서 기다리든가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큰일나요. 그럼 공산주의는 어디로 가느냐? 어디서 기다리느냐? 지금 공산주의하고 민주세계인 미국하고 뿔개질하고, 여기 통일교회하고 뿔개질하고, 셋이 부딪친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흡수할 수 있느냐? 공산주의를 흡수할 수 있느냐? 없다 이겁니다. 그 반면에 공산주의자들이 기독교를 소화시킬 수 있느냐? 통일교회를 소화시킬 수 있느냐? 기독교는 그래도 유신사관을 갖고 막연하게나마 신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신이 없다고 하면 싫어합니다. 기독교가 지금 저렇게 피폐해 가지만 말이예요, 신이 없다고 하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없앨 수 있느냐 이겁니다. 더더구나 통일교회를 흡수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떠냐? 통일교회는 공산주의를 흡수할 수 있느냐? 기독교를 흡수할 수 있느냐? 이렇게 볼 때, 사실 그렇다, 기독교를 흡수하고 공산주의를 흡수할 수 있다 한다면 이미 싸움은 끝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어떻겠어요? 미국을 소화할 수 있느냐? 지금 무슨 뭐 개인주의, 뭐 호모섹스, 레즈비언, 무슨 뭐 마약 문제, 가정 파탄, 사회 혼란 등 별의별 일이 일어나는데 그걸 다 소화할 수 있느냐? 여기서 여러분들이 하나의 확실한 관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의 미국인의 서구사회의 생활을 다 벗겨 버려야 돼요. 다 벗겨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이런 관점에서 나온 총결론에 의해 가지고…. 우리는 틀림없이 이런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되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다르다! 여기서 나올 때 우리는 이미 청산하고 나왔습니다. 이리 오더라도 이것이 이미 청산되어 있지 않고는 여기에 오지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거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교육받은 모든 관념을 다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전통이고 무엇이고. 그런 결정, 확고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옛날에 자기가 낀 안경도 벗어라 이겁니다. 옛날에 가졌던 사고방식 가지고 보지 말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소화시켜야 할 텐데 소화 못 시키면 설사난다 이거예요. 배에 고장이 난다 이겁니다. 소화를 못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한 결론이 나왔다구요.
자 그러면, 공산주의하고 자유세계…. 자유세계는 볼 것도 없고, 공산주의 자체를 두고 보자구요. 이것은 어차피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어차피 망한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십년 전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은 망한다'고 결정적인 선포를 한 거예요.
그때만 해도 '이거 미국도 알지 못하고 와서 미국 망해?' 했어요. 전부가 선생님 하는 것은 부정적이었어요, 부정적. 그러면서 닉슨시대에 와 가지고…. 그때가 몇 년인가요? 1974년이지요? 그때 '닉슨을 지지하는 것은 잘못이다. 프레이저하고 왜 싸워?' 한 거예요. 또 정부하고 싸운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왜 정부하고 싸워? 왜 카터하고 싸워?' 한 거예요.
미국에 있는 여러분 자신들도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현명하지 않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생각해 나왔다 이겁니다.
외국 사람 무시하는 건 간단한 겁니다. '레버런 문이 현명한 분인데 닉슨을 왜 지지할까? 레버런 문이 와서 닉슨을 지지하고 프레이저 의원과 싸우고 정부 대해 싸우는 것을 절대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은 레버런 문이 머리가 부족해서다' 하고 별의별 평을 다 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에 오자마자 왜 미국의 국회에 가 가지고 꼭대기하고 싸워야 되느냐 이겁니다. 본래부터 이러한 관을, 이러한 세계관을 가지고 나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만일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국회가 내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카터가 내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레이건 대통령 선거하는 데에 내가 무엇 때문에 돈을 써 가면서 그런 모험을 해야 돼요,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그거 왜 해야 돼요, 왜? 종교 지도자면 종교나 믿지 왜 해야 돼요?
지금에 와서는 레버런 문이 한 일이 다 옳다고 하는 거예요. 닉슨이 레버런 문이 지시한 대로 했으면 월남이 저렇게 망해요? 미국이 이렇게 쫄딱 망할 줄 누가 알았느냐 말이예요. 내가 나서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카우사 운동을 월남에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월남이 망했겠어요? 이제 와서 '아, 레버런 문의 말이 옳았다' 해도 때는 이미 늦었다 이겁니다.
만일 프레이저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레이건 정부가 절대 나올 수 없었다 이겁니다. 내가 법정투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드러난 거예요. 지하조직을 해서 국무성 배후에서 날뛰는 공산당들이 드러난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을 위주로 해 가지고 기독교와 미국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러나 만약에 그들 뜻대로 안 되는 날이면 왕창, 기독교도 머리 숙여야 되고, 공산당도 머리 숙여야 되고, 미국 국민도 머리 숙여야 돼요. 그다음에는 우리 차례가 되는 거예요, 우리 차례. 그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미운동 하는 나라, 반공운동 하는 나라 두 클럽을 여기서 규합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미국을 반대하는 것은 미국이 지금까지 남미에 잘못했기 때문이예요. 자유세계가 잘못했다구요, 아프리카에. 미국정부와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래요, 안 그래요?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을 싫어하는 나라, 반공을 하는 나라, 남미에 있어서 미국을 싫어하는 나라, 아프리카, 구라파에 있어서 미국을 싫어하는 모든 나라는 레버런 문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정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미국정부를 반대하고 공산당을 반대하니 미국을 반대하는 나라, 공산당을 반대하는 나라들이 나를 지지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은 남미의 희망이요, 아프리카의 희망이요, 아시아의 희망이다. 반공하는 국가의 희망이다. 공산주의의 원수다' 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세계를 대표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싸우고 가는 거예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2년 이내에 카우사 운동이 전반적인 남미 고위층을 커버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겁니다. 거기에 따라서 아프리카는 어떠냐? 자유세계를 콘트롤하는 데는 레버런 문밖에 희망이 없다 이겁니다. 그다음엔 공산주의에 대해서 속수무책인데, 미국이나 어디나 속수무책이므로 야단났는데, 거기에 있어서도 희망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미국하고 잘 싸우고 프레이저하고 잘 싸우고 닉슨하고 잘 싸운 거예요? 카터하고 잘 싸운 거예요? 「예」 여러분들도 눈앞의 이것만 봤다구요. 선생님이 세계 전략을 중심삼고 이런 판도를 짜고, 이걸 안 했으면 여러분들은 못 봤다구요.
미국 내에서도 스페니쉬계하고 흑인들은 레버런 문에게 전부 다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흑인은 워싱턴을 위주로 하고, 여기 스페니쉬계는 뉴욕을 중심삼고, 우리 워싱턴 타임즈와 노티시아스 델 문도가 있는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뉴욕에 있어서 백인 순종 아닌 전반적인 모든 인종들을 규합하기 위한 운동을 지금 뉴스 월드가 해 가는 거예요. 유대인도 우리를 반대하지만 포괄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남미가 미국에 대한 선전을 필요로 하면 우리가 그걸 해야 되고, 스페니쉬계라든가 흑인이 미국에서 전국적인 무슨 활동을 하려면 레버런 문을 앞에 내세우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과학자들을, 세계의 지성인들을 모으고, 그다음에 대학가에서 카프(CARP)활동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전체적인, 세계관적인 견해에서 볼 때 내적 공고화를 위해 불가피한 행동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몰랐지만 이 전체 계획, 전략적인 의미에서 하나 둘 시작하는데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전부 다 지원했느냐? 지원 못 했습니다. 그래서 1978년 이후 지금까지 교회 활동은 완전히 중지입니다. 재판사건이 생겼기 때문에 복잡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다시 계속해야 돼요. 다시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출발했던 본연의 코스를 다시 박차고 나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아이구, 선생님이 이런 활동은 전부 다 옛날에 실패한 것인데 또 하라는구만' 이렇게 평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도 내가 보고받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공산주의보다 강해야 되겠어요, 약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됩니다」 공산당은 지금 뭘하고 있어요? 남미에서 게릴라작전 하지요? 게릴라들이 '아이구, 어디 주둔군으로 가서 자리잡고 살아야 되겠다' 이러나요? 명령에 의해서 어디든 가야 돼요, 어디든.
너! 선생님 지금 무슨 말 했어? 지금 내가 무슨 얘기 하고 있어?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이 녀석들아! 아침이야, 아침이야. 너 어느 주 책임자야? 너 이번에 녹음기 가져오라는 말 못 들었어? 여러분들 녹음기를 가져와서 선생님 말씀을 녹음해서 식구들에게 소개하라구. 지금까지 그냥 왔다갔다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말이야…. 선생님은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에서의 전략 전체를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쿠바 때문에 미국이 큰일났다구요. 소련 때문에 큰일났다구요. 그 사람들은 게릴라 전쟁을 하는데 명령일하에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들은 명령해도 안 들으면 그날로 가는 거예요. 총끝으로 위협하고 있는 거예요. 총칼을 가지고 위협과 협박을 해서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자원해야 돼요. 자원하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싸우는 것이 누가 위협해서예요? 자원해 가지고 이 투쟁을 하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을 하더라도 박차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자원해서 그 이상 해야 되겠어요, 강제에 의해 그 이상 해야 되겠어요? 강제로라도 그 이상 못 하겠다면 망하는 거예요. 간단하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 자원 교회예요, 뭐예요? 「자원 교회입니다」 자원 아니면 여기서 다 나가서 벌어먹고 사는 게 낫다구요. 여기 나와 엎드려 있을 필요 없다구요. 밥이 그리워서, 출세가 그리워서 여기 있어요? 성공이 그리워서? 없어요. 없다구요. 여러분은 무니예요, 무니. 핍박받고 그러는 것은 소명 때문이예요, 소명. 인류를 대신하고 역사를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소명의 책임을 못 하는 한 죽음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 가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을 먹고 산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여편네를 데리고 자식들을 데리고 산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걸 다 박차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다 부정하고. 그거 심각한 장면이예요, 아니예요? 어떤 장면이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 선생님 얼굴 보러 여기 왔어요? 「아니요」 사명이 있기 때문에, 사명. 내가 말하는 것은 여러분들한테 무슨 아침 인사하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사명을 놓고 얘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자원한 게릴라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어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 도중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명령일하에…. 이의가 없다 이겁니다. 불평이 없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3월 초하룻날 대거 동원 명령을 한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에 반항이라도 있게 될 때는 내 일생 동안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심각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인 전체의 운명을 책임지고 그 결단 밑에서 행동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 시대에 있어서는 미국도 믿지 못하고 공산당도 믿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러니 무니를 믿어야 된다 이겁니다. 어디 가든지 믿어야 돼요. 게릴라이니만큼 사탄세계의 제일 나쁜 곳은 내가 가서 싸워야겠다 이거예요. 게릴라예요, 게릴라. '아이구, 남편 데리고 가겠다. 아이구, 아들딸 데리고 가야 된다. 뭐 여비가 없어. 밥을 먹고 가야 돼' 게릴라가 이럴 수 있어요?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왜 하는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과거 십년 동안 선생님을 모시고 나오면서 한 것이 뭐예요? 한 게 있어야지요. 한 게 뭐예요? 반성을 해야 돼요, 반성을.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미국과 자유세계가 믿을 수 있는 사람 되기를 바라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됐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현단계에서 어때요? 미국이 믿을 수 있고 자유세계가 믿을 수 있게끔 되어 있나요? 「예」 점점 그렇게 되고 있어요. 점점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그럼 레버런 문 혼자 그래 가지고 세계를 거느릴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도 그래야지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주책임자라면 주지사하고 싸우고, 주경찰국장하고 싸우라고 했는데 싸웠어요? 싸웠어요? 이렇게 안 하면 미국 망한다 이겁니다. 싸웠어요? 몇 사람 만났어요? 주지사 누구 만났어요? 경찰국장 회의를 열어 가지고 '이 주를 한번 개혁하자'고 말해 봤어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닉슨하고도 문제를 일으키고 카터하고도 문제를 일으키고 레이건하고도 문제를 일으켰어요. 문제 되는 일을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여러분들이 지금 기동대 활동을 하고 있는 데, 한국에서 이제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싸워야 된다구요. 한국서도 게릴라작전을 해 왔다구요. 총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 말씀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말씀과 심정의 폭탄을 가지고….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세상 끝에 다 왔다 이겁니다. 끝이예요. 이 세계의 희망이 누구냐 할 때 미국도 아니요, 기독교도 아니요, 공산주의도 아니요, 통일교회다 하는 결론이 이런 원칙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공산당들이 교회에 침투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속여 나오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앞으로 교회를 중심삼고 신이 있다는 사실을 전적으로 부정하기에는 너무나….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공산당들 생각대로 안 될 단계에 이미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에 침투해서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는 자체 능력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비대한 기독교 앞에 도리어 문제가 된다는 것이지. 「기독교가 공산당 때문에요? (통역자)」 공산당이 기독교에 침투해서 기독교를 움직여 가지고 자유세계를 망하게 했지만, 침투된 그 기반을 앞으로 완전히 소화시켜 가지고 기독교문화권까지 부정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 내용을 긍정하는 자리에 선 사람도 많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통일교회 원리와 통일사상 때문에 큰일났다구요. 누구도 공산주의를 따르지 않아요. 우리 때문에 그런 위협을 느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고, 공산주의가 잘못 됐구나 하는 것을 느낄 때가 왔다구요. 난 그렇게 보고 있어요.
지금 공산주의가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현재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상당히 위급한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정치적으로 보게 되면 중공이라는 대국을 소화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공산주의의 이상을 중심삼고 자유세계가 강화되면 이것 둘이 하나될 수 있지만, 자유세계마저도 망할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중공이 말하는 게 뭐냐 하면, 아시아의 공산주의는 서구식, 백인식 공산주의다, 소련식 공산주의다 이겁니다. 만일에 소련을 무찌를 수 있다면 기독교도 좋고, 자유세계도 좋고 손잡고 때리겠다,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중공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우리가 세계적 기반을 가졌으면 중공을 대해 소련을 때려부수자 하면 오케이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가 컸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커 가지고 소비에트를 때려부수자 하면, 중공이 우리하고 손잡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중공 자체 국민이 10억, 12억에 가까우니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이겁니다. 이것을 공산주의로 묶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이겁니다. 저들이 정치적으로 배급제도를 강화해 나가는데 막대한 국민에게 배급할 수 있는 역량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자유세계,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서독이라든가 구라파와 손을 잡기 위한 움직임을, 자체 체제 변경을 지금 하고 있는 단계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세계 제패를 꿈꾸던 공산주의도 이미 인격적 공산주의권을 넘지 못하고 허덕이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소련 자체를 보면 소련 자체가 지금까지 행해 온 것은….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 세계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위장전술을 쓰든 뭐 거짓말을 하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다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소련 공산당 간부들은 자유세계를 어떻게든 멸망시키기 위해서 위장전술을 통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폭력이라든가 암살이라든가 별의별 짓 다 해 나왔습니다. 국제회의에서 심의된 것을 파기하기 일쑤고…. 자유세계의 국가를 점령하게 되면 학살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학살을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약소국가를 점령했을 때는 막대한 학살을 했다구요. 그걸 다 아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아느냐? 당원도 알지만 그 아들딸도 아는 거예요, 아들딸도. 별의별 짓 한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자유세계, 자본주의세계, 민주세계를 타도하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공산주의 자체 내에서 또 투쟁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자체 숙청이 벌어진다구요. 한 나라에 있어서 그 나라에 있는 양심적인 사람을 잡아죽이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권력투쟁을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 하고 있습니다. 외부세계, 자본주의 국가에서 양심적인 사람을 그렇게 학살한 것도 좋지 않게 봤는데, 자기가 주권을 잡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니 자체 내의 요원들을 전부 다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가만히 안 있는 거예요. 반항을 하는 거예요, 반항을. 그것이 한 번 그래 가지고 자체 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된다는 거예요.
소련의 젊은이들 가운데 소련 공산당을 신임하는 젊은이들이 많지 않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해요. 거기에다 흉년이 들지. 이런 일이 지금 겹치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소련이 군사력을 확대하는 것도 자유세계의 은행을 통해서 위성국가들이 빌려간 돈을 전부 다 배후에서 약탈해다가 하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무기를 만들어 주는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공산주의 내부에도 지금까지 공산당들이 자유세계의 기독교에 침투하여 악선전하던 그런 풍조가 들어왔습니다. 구세대를 반대하고 구체제를 반대하는 운동이 소련에도 벌어지고 있다구요. 자유세계, 자본주의 세계에만 이것이 적용되면 좋겠는데 자본주의 세계 바람이 불어와 가지고 자기 자체의 암균이 되어 더 위험하다 그 말이라구요.
소련에 있는 젊은이들은 전부 다 서구사회로 도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소련 공산당의 조직력을 중심삼고, 소련 공산당의 이상을 중심삼고, 유물론적 이론 철학을 중심삼고 호소할 수 있는 단계는 지나고 있다 이겁니다.
이런 실정을 하나님이 볼 때, 미국도 희망이 없고, 자유세계 민주세계도 희망이 없고, 공산세계도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희망이 있는 것은 단 하나 무니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한 사람을 미국, 자유세계와 바꾸겠어요? 여러분 하나와 자유세계와 바꾸자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바꾸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안 바꾸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하나와 공산세계와 바꾸자 하면 바꾸지 않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바꾸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하나하고 자유세계하고 안 바꾼다 그 말이지요? 「예」 이런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둘을 갖다 놓더라도 나 하나와 바꿀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예」
자 그러면 말이예요, 미국하고 레버런 문하고 바꾸자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공산세계하고 레버런 문하고 바꾸자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그럼 사탄이 미국과 공산세계 둘을 합해서 레버런 문하고 바꾸자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노(No)」 그래 '노' 하는데 생각하고 노해요? 생각하지도 않고 노 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아니냐 이겁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오늘 우리는 자각해야 돼요. 그런데 그러한 입장에서 자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자신이 있으니까, 미국이 안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암만 위협하더라도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미국보다 공산주의보다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한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을 제거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주책임자면, 주 전체와 거기에서 움직이는 공산당 전체를 줘도 나와 바꿀 수 없다구요. 미국에 불의한 것을 내가 쳐 가지고 책임지고 정지하겠다 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필요한 거라구요.
주 안에서 숨어 다니고 말이예요, 눈치 보고 그러면 기생충과 같다는 거예요. 그건 기생충보다 못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정정당당하게 닉슨 대통령도 틀리고 카터 대통령도 틀렸다고 한 거예요. 정정당당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정정당당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미국의 젊은이들과 남미의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젊은이와 남미의 젊은이들을.
나는 지금까지 십년 동안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 왔어요. 저들은 1년, 2년도 안 되었다구요. 한번 말씀 듣고 불 타오르는 그것과 비교해 보라는 거예요. 남미가 북미를 소화하겠느냐, 북미가 남미를 소화하겠느냐? 어떻게 되겠느냐? 하나님 뜻적으로 볼 때 어디가 낫겠나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즉 아시아 사람하고 남미 사람 중 누구를 더 하나님이 기억하겠어요? 그런 각도에서 보는 거예요. 세계를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결론이 무엇이든 내가 책임지고 공산당과 미국이 반대하면 들이 때리겠다고 나설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을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 나라 미국 젊은이들을 잘 봐요, 어떤가. 2, 3년 내에 자체가 새로운 각오 위에 서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고 보는 겁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미국은 틀림없이 앞으로 예속될 것이다, 남의 나라 젊은이들 앞에 끌려갈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암만 큰소리해도. 그것을 염려해서 레버런 문이 강력한 체제와 강력한 지도 방법 하에 지시하는데 거기에 반항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희망이 없다구요. 이게 싫어요?
여러분들이 습관적으로 필요로 하던 모든 것이 핀트가 안 맞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틀린 자리에서 핀트를 맞추려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거 인정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무니한테밖에 희망을 둘 수 없다는 사실이 확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생각하고 미국을 생각하고 그다음에 자기를 생각해야 돼요. 철두철미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냐. 그 외의 길이 있어요? 그 외에 길이 있다고, 세계를 살릴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디 방안을 얘기해 보라구요.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키고 미국에 와서 이러고 있다구요. 나라가 반대하니 나라를 버리고 미국 땅에 와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나라가,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기 때문에 여기에 왔어요. 남미가 세계를 지도하면 남미에 가지 여기에 안 와요. 여러분들이 좋아서? 미국이 살기 좋아서? 뭐 벨베디아가 좋고 이스트 가든이 좋아서? 퉤! 그거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많은 피를 흘렸고 대가를 치렀기 때문에, 아버지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여기에 온 거라구요. 미국의 위신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떠나게 되면 나도 떠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데는 나도 안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한다면 나는 죽어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의 통고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생각에도 이젠 통일교회가 세계 인류의 희망이요, 역사의 희망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예」 네가 그럴 수 있어? 그거 할 수 있어? 할 거야? 「예」 네 가정과 네 종족과 일족이 망하고 네 일신이 망하더라도 가겠어? 「예」 선생님이 그런 전략을, 그런 작전을 일생 동안 해 나온 겁니다.
내가 누구한테, 여러분들한테 교육받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미국의 전통적 사상에 내가 물들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내게 물들어야 돼요. 미국이 내 말 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았으면 내가 싸우지 않고 벌써 도망갔어요. 뭐하려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요? 미국이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하게 내버려 두지. '오! 인천' 영화를 뭐하려고 만들어요? 맥아더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멋대가리 없이 별의별 비평 다 했지요? 놀기 좋아서 그렇게 한 줄 알아요? 레버런 문이 돈을 벌기 위해서 이런 투자를 한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위해서 맥아더를 세우고, 세계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걸 이제는 미국국민이 생각해서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제 미국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대우하느냐.
미국 자체가, 기독교 자체가 얼마나 대우했고, 무니들 자체가 선생님을 얼마나 대우했어요? 하나님이 뭘해라 하면 전부 다 길바닥에 둬두고, 구경하려고 그런다구요. 생명을 걸고 해야 돼요. 지난날은 지나간 날로서 끝내야 됩니다. 금년에 들어와 3월 초하룻날 총동원이라는 명령을 내렸으면 그 태세에 전원이 불붙어야 된다구요.
세계가 어떻게 진전된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요전에 더스트가 와 가지고 '아, 미국이 전부 다 이렇게 환영합니다' 그러는데, 자기가 잘해서? 그게 아니라구요. 하늘이 다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또, 미디어 월드(언론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앞으로 거물이 될 것을 알고 있어요. 실적을 봐 가지고 그래요. 처음보다 발전을 한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한 노고의 터전 위에서 그렇게 되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이제 요구가 있다면 미국에 대한 최후의 요구일 것입니다. 어때요? 그걸 감수하고 여러분 자신이 이제 선생님이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주고 바꿀 수 없는 하나의 가치의 존재로서, 빛날 수 있는 가치의 실적을 위해 전체 환경을 움직여 끌고 나가고, 그런 문제를 일으키고 전부 다 교육해 나가겠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오늘이 그날이라구요.
내가 이야기 하나 하지요. 한국이 선생님을 절대 필요로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 미국에 있으면 교포를 통해서 잡아서라도 데려가야겠다 할 수 있는 문제가 벌어질 때가 불원하다고 보는 거라구요. 아시아가 그렇고 일본이 그렇다구요. 또, 미국은 어때요? 미국에 레버런 문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기르느라고 내가 여기에 대학을 만들고 대학원을 만들었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은 교육을 하나도 안 시켰어요. 한국 사람에게 장학금을 줘 가지고 교육 안 시켜 봤어요. 그러나 미국에서는 어떻게 했어요? 뜻을 배반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 개인이 출세하고 너 개인이 성공하라고 그랬겠나? 그것은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해서,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 세계 사람들이 참소할 거예요. '당신이 그렇게 늠름하게 미국에 가 가지고 장학금 주고 신학대학원에서 공부시킨 녀석들 다 뭘해? 똥구더기가 되었어?' 하고 참소하게 만들 거예요, 자랑스럽게 만들 거예요? '선생님이 한 게 뭐요?'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래요, '잘했다'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래요? 「자랑스러운…」
자, 여러분들이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섰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볼 때 선생님은 눈에서 불이 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적중 안 될 때는 분쟁으로 돌아서요. 역사는 심각한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그거 이해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신학대학원 나왔지요? 여러분들은 선발대로 섰다는 사실을 언제나 자각해야 돼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이러는 것은 뭐냐? 나는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과 달라요. 아시아 사람 같지만 달라요. 여기에 와서 이 나라 신세지지 않아요. 이 나라를 도와주러 왔다구요. 다르다구요. 무언가 희망을 주고, 지도를 하고, 지금까지 나는 그 놀음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내가 그 일 해 왔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면 선생님을 찾아와도 문을 닫고 안 만나 줄지 몰라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바라고 있는 단 하나의 희망입니다. 두 길이 아니예요. 중간길이 아니예요. 단 하나의 길이예요. 여러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단 하나의 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세계를 볼 때에, 우리밖에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도 결국은 자기 아들딸들이 자체 내의 권력을 위한 피비린내 나는 투쟁 과정을 거치는 것을 보고 불신하는 단계에 지금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통일교회 자체 내를 한번 보자구요, 부정적인 측면에서. 지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어디를 중심삼고 일하느냐? 미국을 중심삼고 일하고 있어요. 미국 자체도 두고 보자구요. 여러분이 다른 미국 사람보다 나아요? 공산당보다 나아요? 낫다고 자신해요? 낫다고 생각하나요, 낫나요? 「낫습니다」 그래 뭐가 더 나아요?
여러분들이 주에 가 가지고 몇 명씩 있어도 전도도 하나 못 하고 기반도 없어 가지고 선생님이…. 주에 집도 하나 없어 가지고 손벌리고 '아이구, 선생님! 도와주소. 도와주소' 거지 모양으로 이러는 것이 나은 거예요? 구라파 사람, 아시아 사람들 데려다 신세를 지는 그게 나은 거예요? 할 수 없어서 일본 사람 데려다가 신세지고 구라파 사람 데려다가 신세지는 그게 나은 거예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잘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해요. 그래 신세지고 편안하게 잘사는 게 자랑이예요? 한국에 가 보라구요. 일본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살고 있나. 여러분도 일선에서 펀드레이징 요원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가 보라구요. 미국의 선발대원, 펀드레이징 요원이 어떻게 하고 살고 있나 가보라구요.
내가 현재 여러분들과 같은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오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각도가 틀렸어요. 방향이 틀렸다구요. 위치가 틀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각오가 필요한 거예요.
1978년 3만 명을 전도하라 했는데…. 이번에 5만 명 전도하라 했는데 옛날과 같이 또 그렇게 흘려 버릴 거 아니야? 그럼 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져 가지고…. 지고 나서도 변명이 있어요? 망하고 나서도 변명이 있나 말이예요. 아차 하는 사이에 망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을 보라구요. 여러분 나라를 보라구요. 대학가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어떻게 하고 있나 보라구요. 여러분 5번가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하고 있나. 여러분들도 그랬으니까 실감이 나지요? 실감이 나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심각한 입장에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웃고 있지만 선생님은 울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시정하지 않는 한 통일교회도 할 수 없어요. 망하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 자체가 이걸 쓸어 버리고 새 출발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망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게 자동적 결론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망할래요?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현재에서 몇 단계 내려가 가지고 몇 배나 고생하면 이것이 가능하겠어요? '내가 뭐 지금까지 이렇게 정성들이고 했으니 더는 못 하겠어' 하는 거 안 통합니다.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이 미국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전세계가 얼마나 영향받는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 프리 섹스니 호모섹스니 무엇이니 마약이니 하는 것들로 전세계를 망치고 있다구요. 하늘이 미국을 빨리 망하게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 그렇게 심각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을 바라볼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미국이 잘한 게 하나도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듣기 싫을는지 모르지만 사실을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역사적인 선언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6월 초하룻날 확실히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기서도 흘러갈 사람이 많다구요. 지금 남미의 게릴라들은 지칠 줄 모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저희도 그렇습니다」 말만이 아니예요. 지금 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어차피 죽기 아니면 살기입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할래요? 지금까지의 정신을 잘라야 돼요. 고통을 참아야 돼요. 다리를 끊어야 되고 팔을 끊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은 지금까지의 그 식으로 해 가지고는 망해 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 거대한 자유세계와 미국을 무엇으로 구할 거예요, 무엇으로? 누가 할 거예요, 누가? 우리밖에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예」 확실히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이제는 그러한 때입니다. 그러한 때가 오는 것을 선생님은 이미 이 길을 출발하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따르는 사람이 암만 변하고 따라오는 사람이 암만 욕하더라도 나는 틀림없이 정도를 가야 하겠다고 하며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무대를 바라보면서….
자, 우리 무니들이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어저께 워싱턴 타임즈에서 얘기했듯이, 첫째는 사상적인 면에서, 이상적인 면에서, 둘째는 과학기술에 있어서, 세째는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네째는 언론문제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 통일교회는 사상적인 면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안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자리로, 왕자의 자리로 올라간다고 보는 겁니다. 왜 그러냐? 그건 섭리로 볼 때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지나가는 겁니다. 지나가요. 완전히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가는 데 인류가 그걸 버리는 데는 그보다 좋은 것을 갖고 버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혼란이 벌어집니다. 확실하다 이겁니다. 확실하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교수라든가, 지금까지 인류에게 영향을 미친 사람은 다 테스트해야 됩니다. 철학자, 신학자, 과학자 다 테스트해야 됩니다. 이것이 희망이 없고 가망이 없으면 우리가 세미나 하는 데 참석하는 교수들 수가 점점 줄어들어 가지고 정지 상태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해 나갈수록 점점 수가 많아진다 이겁니다.
우리 원리 말씀을 통하나, 승공이념을 통하나, 현재 카우사를 중심한 통일사상을 통하나 대중이 전부 다 환영하고, 이것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사실, 이미 실험이 끝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를 잘 믿는 신부로부터 학자들, 공산당 패들까지도 전부 다 지금 여기에 돌아오는 겁니다.
현재 아시아에서 중공과 소련이 대치하고 있으면서 일본을 점령하기 위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공산당들이란 소련이나 중공과 같이 세계의 대표적인 극렬분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공산당 본부의 지령이 뭐냐? 어떠한 공산당도, 중공계나 소련계나 일본계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통일사상을 듣지 말라고, 카프 멤버하고 이론투쟁하지 말라고 선포하고 있는 겁니다. 이미 결정된 겁니다.
1968년 선생님이 친히 일본 대학가에 카프 운동 지시를 내린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의 중요 도시의 시장, 일본 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공산당 멤버인 시장으로부터 지사를 전부 다 내가 모가지 잘랐다구요. 지금 대학가의 공산당을 비참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런 실적을 갖고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어차피 통일사상을 세계는 맞게 됩니다. 여러분 자신 만만해요? 자신이 부딪쳐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과학기술적인 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것을 위해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출발했다는 겁니다. 한국이라는 저개발 국가에 있는 내가 선진국인 독일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일본의 최고 기술을 전부 다 잡아쥐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그걸 하기 위해서 통일산업을 키웠습니다. 시설을 급진적으로 강화했습니다. 세계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이런 놀음을 할 때 우리 한국의 통일교회 간부들이 뭐뭐…. 여기 유협회장 마누라도 와 있고 아들도 와 있구만. 또, 김협회장 아들도 와 있구만. 이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왜 우리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위해서 돈 안 써? 공장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그저 교회활동 하면 얼마나 발전했겠나? 왜 교회활동 안 하고 그 놀음 하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바쁘면 말이예요, 하루 세 번 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안 간 날이 없었다구요. 두 번, 세 번까지는 보통이었다구요. 거기에 갔다 오려면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걸립니다. 그래 세 번씩 왔다갔다하면 아홉 시간이 걸리게 된다구요. 무엇이 안타까와서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 다니는 길 너희들은 전부 알지? 세상은 모르지만 너희들은 안다구.
앞으로 모든 기술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우리가 정성을 들여서 하늘 앞에 그들이 머리를 숙이고 영계에서도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 자유세계 식구들을 일본과 독일 공장에 투입해 가지고 15년 전부터 그런 일을 해 나온 겁니다. 1978년 내가 독일에 있으면서 독일 공장을 사들이는 그런 놀음을 한 겁니다.
자, 여기서 뭘하느냐? 우리 공장이 하나 둘 셋이 있으면 여기서는 설계를 하는 거예요, 설계. 기계면 기계에서 지금까지 구라파에 없었던 새로운 품목을, 에이(A)라는 품목을 개발하는 거예요. 이 기술자들은 우리의 공장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에이(A)라는 품목이 설계되면 어디에서 갖다 만드느냐? 에이(A)라는 품목을 한국 통일산업 공장에서 만드는 거예요. 여기서 만드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서 만들면 어떻게 되느냐? 어디 설계자가 한 거예요? 어디 제예요? 어디서 만들어 낸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산업은 일약 세계적인 통일산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뭘할 것이냐? 앞으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개발입니다, 개발. 이와 같은 놀음을 일본에서도 할 수 있고, 미국에서도 할 수 있고, 불란서에서도 할 수 있고, 영국에서도 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개 종목, 열 개 종목 이상만 올라가게 되면 벌써 세계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뭘하느냐? 지금 계획하는 것이 세계적인 개발을 하는 겁니다. 개발을 시키자. 우리가 전세계의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학자들을 동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과학자대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과학자대회 할 때 환영했어요? 지금이야 환영하지, 지금이야. 미국이, 자유세계가 어떻고 어떻고…. 이것은 세계의 권위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겁니다. 기술세계의 이론에 있어서 최고의 학자들을 모을 수 있고, 기술에 있어서 세계 최고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개발문제를 세계적으로 펴 나가는 날에는 과학 기술은 완전히….
여기 회사는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세계 유명한 회사의 모든 제품들의 설계 주문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지도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어떤 싸움이냐? 컴퓨터를 통한 백만분의 1초의 경쟁이예요. 백만분의 1초를 가지고 경쟁하는 이 시스템이 하나 둘 셋, 몇 시스템만 되게 되면, 이것의 버튼 하나만 누르게 되면 전부 다 폭발…. 인공위성 싸움에 있어서 그 차이 다투는 거예요. 이와 같이 백만분의 1초를 다투는 입장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시스템이 많아지면 과정에서 시간의 오차가 있기 때문에, 인공위성을 쏘는 데 있어서도 버튼은 같이 누르지만 시스템이 하나 더 있더라도 진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앞으로 공정에 한번 딱 들어가서 드르륵 할 때 한번만 해 가지고 시간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그러면서 좋은 기술을 어떻게 갖느냐? 이것은 머리와 최고 기술의 싸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과학 기술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모르는 세일로(SAEILO)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기계는 기계대로 만들고 전자장치는 전자장치대로 따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거 안 된다구요. 이제는 이걸 결합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대량생산을 해야 결국은 가격 경쟁에서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컴퓨터 같은 것은 원가의 50배, 200배의 이익을 가져옵니다. 원자재는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기계의 비율을 보게 되면 보통 30퍼센트에서 40퍼센트에 해당하는 전자장치가 붙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거 한꺼번에 만들게 되면 15퍼센트에서 20퍼센트 이상 30퍼센트까지 마음대로 콘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미국에 있어서 최고 전자 기술을 습득 연결시키기 위한 연구소 설립 장소와 인적 요원을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이미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과 독일을 규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미스터 박이 그 회사를 책임져 가지고 그걸 시작하고 있다구요. 또, 그것을 통일산업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량생산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그걸 팔기 위해서 세일로 판매조직을 세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정비작업이 다 끝난다구요. 그거 필요해요? 「예」
여러분, 미국하고 소련하고 보게 되면 기술면에서도 경제면에서도 미국이 앞서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련이 두드러지게 단 한 가지 앞서 있는 것은 사상면입니다. 그것 때문에 미국이 골탕먹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을 능가할 수 있는 과학 기술이 필요해요, 안 해요? 이런 입장에서 필요하지요? 절대적으로 필요하지요? 그 세계 정상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 다 닦았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과학자 대회잘했나요, 못했나요? 「잘했습니다」 그것은 어떤 학계에서도 뺄 수 없는 세계적인 단체가 됐다구요.
그다음 세째번은 앞으로 경제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 문제가 지극히 심각한 문제라구요. 경제 체제에 있어서는 생산국, 그다음에 시장국, 그다음에 원자재국, 세 파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생산국이 세계의 모든 조직을 지배해 나왔다구요. 그러나 지금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생산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중진국 이상 되는 국가는 어떤 국가든 다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는 뭐냐? 원자재를 누가 많이 갖고 있느냐 하는 겁니다. 그것이 금후 세계 경제권을 좌우시킬 수 있는 근본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과 미국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각축전을 벌이면서 남미와 아프리카에 주력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사상을 가졌다면 앞으로 경제무대에 있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소련이나 미국의 이런 방안에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세계라고 할 수 있는 원자재국인 남미를 잡고 아프리카를 내가 빨리 공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남미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조성되어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공산당 침략의 첨단에 서 가지고 상처를 입을 수 있는 위급한 단계에 지금 남미 전체가 걸려 들어왔다구요. 미국 자체도 공산주의를 싫어하지만 남미를 공산주의 사상권 내에서 구할 수 있는 힘이 없다 이겁니다. 힘이 부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미운동 분위기에 휩쓸린 남미가 공산주의 위협을 방어할 수 없는 찰나에 공산주의 방어와 더불어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에 서더라도 자립할 수 있는 기반과 소망을 갖다 줄 수 있다면 그 남미 전체는 움직인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카터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그 시대에 미스터 박을 보내 가지고 남미 공작을 한 거예요. 그것은 논리적이라구요. 그래서 남미는 완전히, 카우사운동을 중심삼고 26개국이 전부 다 커버되어 가지고, 이제는 방향성을 결정하고 행동단계를 제시하기 위한 교육단계에 들어가 있다구요. 작년 말부터는 중남미 집중 공작을 시작했어요. 소련과 미국의 레이건이 정치 생명을 걸고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를 기점으로 공작을 해서 세계 동력이 소용돌이치는 기준에 이미 올라와 있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제1, 제2, 제3이 서로 각축전을 벌이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누가 살아 남느냐 이겁니다. 사상적 무장이 안 되어 가지고는 공산주의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 사상적인 면에서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이 통일교회에 밖에 없다 이겁니다. 여기서 전부 부딪치는 겁니다. 엘살바도르와 이 세 나라에 있어서 소련이 후퇴하게 되면 공산세계는 일변도로 쓰러지는 겁니다. 이렇게 여러분 동지들이, 여러분 식구들이 공산주의 총칼 앞을 스쳐 가면서 지금 사상적인 투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래 가지고 남미에서 투쟁해서 완전히 승리한 다음에 미국과 연결시키려고 하는데 미국과 연결 안 하겠다고 지금 미국 추방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카우사 운동을 북미까지 잡아넣는 거예요. 여기에 레버런 문을 북미 기반을 통해 미국 자체가 지원하고 레이건 행정부를 카우사가 민다는 입장에 있으면 전부 다 하나되는 겁니다. 지금 미국 전역에, 각 주에 카우사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삼월 초하룻날 인사이동을 하여 출동할 때 이미 이 일을 지시한 거라구요.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뭘했느냐 하면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조직을 이원화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의 일변도 지도체제 가지고는 대상을 포섭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기간 요원들을 일반 사회 중진들로 세운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싸움이라든가 정부에 대한 모든 일들은, 우리 통일교회는 뒤에 있고 이들이 앞서서 싸울 수 있는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불가피하게 이원화해서, 유지들을 내세워 가지고 현세계, 자유세계와 미국과 대항할 수 있는, 이 싸움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게 애국운동인 동시에 사회 사람들이 출세하는 데는 통일교회 기반이 만년 기반이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선거를 한다든가 하는 욕망이 있으면 만년 기반이라는 겁니다. 정치도 풍토에 따라 달라지고, 민주당 공화당이 교체되고 달라지니 안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고정적인 기반이, 틀림없는 것이 승공연합 조직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재력을 가진 사람, 지식을 가진 사람,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차원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사회 인사들이 전부 다 자비로, 자기가 돈 내 가지고, 자비를 들여 가지고 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체제로 지금 교육시키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만 애국하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남미와 북미에 있어서 카우사운동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세계 그 무엇보다도 이 운동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이야말로 영원히 간다고 보기 때문에 지식이 있는 사람, 돈이 있는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관심을 갖고 자기들이 장래에 활동할 수 있는, 혹은 출세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하겠다는 거예요. 다분히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건 누구나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카우사활동을 전국적으로 개시하려니 여러분 간부들은 이제부터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앞으로 주에 있어서 교육은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됩니다. 교육은 우리가 하자는 거예요.
여기 중남미,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를 남미가 돕기 전에 북미 카우사가 협조했다는 사실을 두고 남북미를 연결시킬 수 있는 사상적인 기조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 중간에서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남북미가 어차피 전쟁한다고 본다구요.
보라구요. 쿠바가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하고 하나되면 말이예요, 멕시코가 미국의 영향권에서 해방될 것이고, 멕시코가 해방되면 멕시코 영토였던 미국의 남부 7개 주를 전부 다 되찾기 위한 전쟁을 하는 건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레이건 행정부하고 국방성 국무성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주역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정책적으로 결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서둘러 만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남미에 대한 사상적인 희망봉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남미 원자재국의 권한이 소련 편에 가까운 것도 아니요, 미국 편에 가까운 것도 아니요, 레버런 문 편에 가깝다는 사실을 확실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길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앞으로 조직적 행동적인 조치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위해서 경제센터와 모든 것에 대한 계획을 우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 미국도 레버런 문 무시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환경을 제시해서 FBI, CIA가 대공전선에 있어서는 본격적으로 통일교회를 내세우지 않을 수 없고, 통일사상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는 입장으로 빨리 몰아넣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미국이 사는 길이요, 자유세계가 사는 길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 중심 주가 그럼과 동시에 미국 각 주에서 그렇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나는 남미의 26개국을 26주로 봐요. 주로 생각하는 겁니다. 여기에 미국 50개 주만 연결해 놓으면 남미를 살리고도 남는다, 이렇게 본다구요. 미국에서 남미를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미국이 남북미에서 주도권을 잡아 전미국을 살리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파더 (Father)」 파더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교육한 사람이 그 나라를 움직이는 겁니다. 교육하고 실제로 교육한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그 나라의 주인입니다.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생각이 틀림없는 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학교를 보내도 그 뜻도 모르고…. 여기에 신학교를 만들어 여러분들을 공부시킨 것은 그 목적에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뭐냐? 사상적으로는 앞서 있지만 행동적인 면에서도 모든 지도자들이 여러분들에게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실적이 필요해요. 실적이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없다구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3년간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거 머리에 들어가요? 「예」 이 기회에 못 하는 사람은 탈락자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대학원 나온 사람들 무슨 뭐 하버드, 예일, 뭐 프린스턴 등의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명문 대학들) 학교 출신들이 이제는 통일교회에 취직하려고 전부 다 대가리 싸매고 들어올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지금 뭐 신문사만 해도 그러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내가 6개월이면 여러분에게 가르친 것과 같은 사상을 집어넣고 여러분 이상 가는 사람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전에 내가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으므로, 그때 가서 여러분들 위신이 서게 하기 위해 때를 놓치지 않고 여러분들을 내모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고맙게 생각할 줄 알기 때문에…. 상원의원 하원의원의 방해를 받으면서도, 이 사람들이 미국을 지도할 수 없다고 해도 내가 길러서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 것이다, 그런 결심을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기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안 움직여 보라구요. 땅을 치면서 탄식할 날이 올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세계 문제를 다루고, 이런 방대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추진해 나온다는 것이 허언이 아니예요. 이거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래서 경제적 방향이 되는 리소스(resource;원천)를 장악했어요. 남미가 그렇게 되는 날에는 아프리카도…. 지금 우리 선교사가 아프리카에 가 있다구요. 지금 미스터 곽이 아프리카에 가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거기서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도 내 신세를 져야 되고 소비에트도 내 신세를 져야 된다구요. 내가 반대할 때는 브레이크가 걸릴 것입니다. 그거 실감이 나요? 「예」 그러면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세계적인 판매조직, 경제문제, 자원 영역에 있어서 주도권을 쥐는 동시에 세계 경제를 우리가 직접 콘트롤해 가지고 이것을 활용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시장 판매조직이예요, 판매조직. 생산국도 아니요 시장국도 아닌 판매조직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펀드레이징을 하게 하고 욕을 먹으면서 꽃을 팔게 하고 별의별 놀음을 시키는데, 괜히 하는 줄 알아요? 세일로 시스템을 만들어 세계적인 판도를 잡기 위해서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에, 미국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무니들 대해 '너희들 포드차 타지 말라. 포드차 타지 말고 혼다 타라' 하면 무니들은 혼다 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전미주에 완전 판매조직을 가지면 다 끝나는 겁니다. (웃음)
일본이면 일본에서 일본정부가 '뭐 무니 어떻고 꽃팔이하고 착취…' 하지만 '10년, 20년 뒤에 두고 보자, 이 녀석들아. 누가 머리 숙이나' 이러면서 꽃팔이, 폐품수집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지금에 와서는 말이예요, 일본에는 우리 공장 하나도 없다구요. 순전히 판매조직을 통해서, 현재 150개 이상 되는 회사 밑에서 일본이 생산한 모든 물건을 취급하는 거예요. 안 취급하는 물건이 없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손수건을 팔자 하게 되면 3일 이내에 백화점에 손수건이 하나도 없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일본에 미쯔비시, 미쯔이와 같은 큰 회사 사장들이 '후루다 만나자!' 이렇게 된 거예요. 이 단체는 세계적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물건 팔아먹기 위해서 경쟁하고 있는 이놈의 자식들이 꽁무니에 안 붙을 수 없습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자 하게 되면 어떤 회사도 그렇게 이익을 남길 수 없을이만큼, 몇 배 이상의 수입을 가져올 수 있는 겁니다.
미국 경제 학계에서는 무니 경제 전략을 연구해야 되겠다고 야단이라구요. '다음에는 무슨 일을 할까?' 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여러분들한테 지금 이렇게 처량하게 아침부터 야단하고 얘기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일본 자체의 경제계나 정계가 무서워하는 사람인 줄 알아요? (웃음)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도 두려워하지, 미국도. 미국이 무서워하는 일본, 경제동물이라고 하는 일본 나라를 내가 콘트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 어때요? 여러분들도 펀드레이징 경험해야겠어요, 안 해야겠어요? 「해야 됩니다」
자, 이다음에 국회의원 한번 해먹고 싶은 사람 있지? 「예」 그러려면 돈벌 줄 알아야지, 이 자식들아! 그러니 펀드레이징 경험이 필요해. 내가 피난 나올 때 맨손으로 나와 가지고 지금 세계적인 억만장자니 뭐니 하는 소문을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십년 동안에. 그럼 선생님이 지나온 일을 여러분들이 못 한다는 법이 있어요? 이러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현재 선생님 이 계획하는 것이 뭐냐? 세계의 재벌들이 말이예요, 돈 많은 미국 재벌들이 돈을 국내에 예금을 하면 세금으로 다 빼앗기기 때문에 돈을 전부 다 외국으로 도피시켜 버립니다. 그 떠돌이 돈이 굉장히 많다구요. 그 돈을 내가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 쓰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누군가? 앤더슨은 아이젠하워 대통령 때 재무장관을 한 사람인데 8월에 열릴 경제인 회의를 중심삼고 그걸 준비해 나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한 만 명, 한 10억 불을 만들어 가지고 금융조직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걸 내가 만드는 거예요. 가능하지요? 천억 불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왜?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세계 경제 전략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보는 관과 레버런 문이 준비하고 있는 실적이 이미 세계 도상에 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FBI, ClA가 조사해 보니까 알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국무성은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무니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지금 얘기를 하니까 '아, 그러느라고 선생님이 욕을 먹었구나' 하고 이제 실감이 날 거라구요. 무서운 놀음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하고 있습니다」 그만했으면 말 좀 들을 만하지요? 「예」
안 들어 보라구. 안 들어 보라구. 한국에서도 안 듣던 녀석들 지금 전부 다 불쌍하게 되었다구요. 일본에서도 안 듣던 녀석들 불쌍해졌다구요.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예요. 안 들어 보라구, 그렇게 되지. 그래 여러분, 어떤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레버런 문은 그런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현명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신다구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자 그러면, 경제 문제에 선생님이 손을 댄 것이 기반 닦을 가능성이 있는 단계를 넘고 있나요, 희망을 갖고 있나요? 자, 여러분들 그런 지도자를 어디에 가서 만날래요? 미국 대통령이 그걸 알아요? 미국 대통령도 별수없이 레버런 문 깃발 들고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 온다구요. 그런 레버런 문이 이 무니들한테 천대를 받았다구요. 여러분 나 천대하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세상 사람은 레버런 문이 한마디만 하면…. 앤더슨만 해도 내가 만나 주지도 않는데 죽기 살기로 밤낮없이 24시간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나 보고 이런 말을 듣고도 움직이지 않는 이놈의 자식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
여러분들은 뭐예요? 이렇게 시간을 걸려 설명해 주는데도…. 이렇게 나가다가는 여러분들이 자리를 빼앗기게 되겠나요, 안 빼앗기게 되겠나요? 이거 안타까운 놀음이예요. 이왕지사 욕을 같이 먹고 고생을 같이하니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을 세워 가지고 빼앗기지 않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데 지식이 모자라니까 공부를 시켜가지고 그 자격증을 만들어 주니,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들고 똥 냄새 피우고 있다구.
여러분들은 실적이 필요해요, 실적. 레버런 문을 알고 통일사상을 아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 통일사상하고 레버런 문을 알았으면 레버런 문이 한 것과 같은 실적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통일사상의 말을 타고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실적 기반을 타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그거 틀렸어요?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그다음에는 언론계예요, 언론계.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이 세계 곳곳에 침투해 가지고 자유세계를 망치고 있는데, 이 자유세계의 언론기관들이 리버럴 계통을 쳐 가지고, 이 자유세계를 망치는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하지 않으면 이 자유세계의 운명이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6년 전이구만. 7년 전에 세계일보를 만들어 가지고 언론인 대회 때…. 여기 뉴스 월드의 마이클 워드를 중심삼고 언론인 대회를 하려 하니 꽁무니를 빼는 거예요. 그래 할 수 없어서 일본을 통해서 전부 다 시켜 가지고, 이번 대회가 5차, 지금 5차지? 6차 되나? 「금년이 6차입니다」 금년 6차까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때 이 말 하니까 '아이구, 미국의 언론인 전부가 반대합니다. 아이구, 미디어 컨퍼런스(Media Conference;언론인 대회)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나중에 자기도 초청돼서 가 보니 거기에는 뭐 세계 언론인들이 다 모였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래도 안 돼, 이 녀석아? 이제 해볼래?' 했더니 2, 3회 하고는 도망가 버렸습니다. 4회부터는 미스터 박 중심삼아 가지고 5회, 6회까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건 세계적인 것이 됐습니다, 세계적. 그래 그들이, 이런 일들이 벌써 있어야 될 것인데, 아이구, 지금에야 됐다고, 레버런 문 감사하다고 그러는 거예요. 뉴스 월드를 만들고 그다음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그다음에 런던 타임즈를 만들려고 그러는 데, 런던, 구라파 녀석들이 못해서 못 만들어 주었어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미디어 세계에 있어서 뺄 수 없는 하나의 기반을 가진 레버런 문이 되었다구요.
이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아 가지고 10개 도시에 이것을 확대시키기 위한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팔아 기반 닦으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면 시간 문제가 없어진다구요. 전파를 통해 가지고 대번에 10대 도시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찍어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보수주의파들,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미국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배가 고파 그저 밥 먹듯이 하게 됐다구요. 그거 필요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 워싱턴 타임즈 팔라고 했는데 왜, 왜 안 팔아? 이놈의 자식들! 또, 그리고 여러분들 전부 다 워싱턴 타임즈 취재 특파원이 되어 가지고 기사 쓰라고 했는데 왜 안 써! 사회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해야 되겠어요, 그래도 여러분을 걸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디 답변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하지 않고 어떻게…. 여러분들이 한 장이라도 팔아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상속권을 갖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 만들 때 박보회는 말이예요, 7, 8월에 하려고 했지만 3월에 이 놀음을 했어요. 신문을 내 손으로 만들어 놓고 외부의 전문가들을 불러 왔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주도권을 쥘 수 있었던 거예요. 우리가 먼저 만들어 가지고 그들을 불러 왔기 때문에 그렇지 그들을 불러다가 만들었다면 주도권을 빼앗기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자기들이 물러간다 해도 무니는 틀림없이 자력으로 워싱턴 타임즈를 해 나갈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자기들이 했으면 데모하고 레버런 문이 돈 안 준다고 불평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10개 도시에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지금 기반도 없이 말이예요, 그 일도 하지 않았는데, 이걸 만들면 여러분들이 책임자가 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종새끼가 돼요, 종새끼. 워싱턴 타임즈를 팔려면 욕도 먹고, 언론인들 앞에 발길로 차이고, 손가락질도 받고, 비판도 받고…. 그거 필요하다는 겁니다. 어때요? 그게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필요합니다」 아니예요. 「필요합니다」 그런데 왜 안 했어요? 왜 안 했어요? 하라고 그랬는데 왜 안 해요? 어디 하기 싫은 패들 손들어 봐요. 한국 책임자한테 3백 부씩 보내라고 했는데 그거 팔라구요. 그래서라도 팔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시를 잘못했나요, 잘했나요? 「잘했습니다」 이런 설명 듣고야…. 늦었다구요. 자, 이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외부 사람 데려다가 시킬까요, 여러분들 끼워 줄까요? 그래 여러분들이 외부의 실력 있는 사람, 몇십 년 경력 있는 사람을 당할 것 같아요? 없지만 욕을 먹고 이렇게 먼저 했다는 사실이 권위가 있는 거예요, 권위가. 권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10개 주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만 있으면 50개 주, 2년 이내에 50개 주 다 끝내는 겁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선거에도 필요할 것이고, 정치하는 사람들 우리 꽁무니에 달라붙을 것이고, 여러분이 그만큼 사회에 있어서도 중진이 될 것인데 어때요? 이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 50개 주 지부를 통해 한번 신문에 나 미국 전역이 알게 되면 왕창하는 거예요, 왕창. 우리는 이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는 정치 신문으로서, 정치 평론 신문으로서 누구도 못 당하는 권위의 신문이 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미국 대통령을 누가 결정하나요? 누가 결정해요? 문제가 크다는 걸 알아야 돼.
남미에도 우리 신문 갖고 있는 거 알아요, 일간지? 벌써 유명해졌다구요. 여기서 노티시아스 델 문도 스페니쉬계 신문도 괜히 만든 줄 알아요? 세계의 언론계를, 공산세계를 들이 깔 수 있게끔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책임을 누가 할 것이냐? 그것은 통일교회 밖에 없습니다. 어때요? 자 그럼, 통일교회는 누구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예요, 선생님이예요? 통일교회예요, 선생님이예요? 「보스(Both;둘 다요)」 보스는 무슨 보스야? 이 녀석들아! (웃음)
이렇게 볼 때, 아까 말한 것처럼 이러한 시각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에 우리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잘도 알고 이와 같은 4대 항로를 위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놨으니,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어때요? 하나님이 나는 레버런 문이 자랑스럽다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자랑스럽다고 하십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나는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다' 하게끔 돼야 된다구요. 그럼 다 끝나는 겁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여러분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최후의 전쟁입니다. 최후의 전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래서 지금 중남미 6개국 언론인 180명 데리고 소련까지 가서 소련의 멱살을 잡고, 남미 모가지 치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자유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를 공격할 수 있는 언론인의 움직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이거 레버런 문이 야단났구나! 그다음에는 또 모스크바 방문이네! 보라구요. 똥구덩이를 파내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공산세계가 미국이 무섭겠어요, 통일교회가 무섭겠어요? 「통일교회가요」 레이건이 무섭겠어요, 레버런 문이 무섭겠어요? 「레버런 문이요」 그 점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매우 심각한 거라구요. 알아듣겠어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그 점이 매우 심각하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앞에서 말한 남북미의 시급한 문제를 중심삼고 앞으로 카우사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카우사의 교육을 실시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걸 다 알았다구요.
수련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든지 카우사운동을 강연해야 돼요. 그게 안 되면 안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3개월 이내에 완전히 그걸 준비해야 돼요. 이번에 강의하는 내용을 다음 달 집회 때는 여러분에게 강의시킬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한국 책임자들은 전부 다 영어는 모르지만 각자가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진짜 선두에 서는 겁니다. 그래서 이론 문제나 사상적인 면에서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네 가지를 중단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도해야 되고, 그러니까 기술을 배워야 되고, 그러니까 경제활동 해야 되고, 신문사 특파원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뉴스 월드 특파원증, 신문사 특파원 신분증 다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집에 전부 다 선반 사 놓으라고 그랬지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래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어차피 해야 돼요. 여러분들 다 해야 된다구요. 펀드레이징 해야 돼요. 이제는 펀드레이징을 길가에서 하지 말고 은행장 찾아가고 사업가를 찾아가서 우리가 애국운동을 하고,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카우사운동을 하니 협조해 달라고 설득하라구요. 사장들을 찾아가서 펀드레이징해야 됩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남북미를 구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훈련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어때요? 여러분 선생님 보면 어때요? 선생님이 외교도 잘할 것 같아요? 「예」 여기 박보희도 안 되면 나한테 들어와서 '아, 선생님 부탁합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고 있다구요. 그래야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언론계, 박보희도 언론계에 대해서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언론계에 대해서 몰랐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요? 워싱턴 타임즈, 뉴스 월드의 레이아우트하는 것도 내가 코치했다구요. 그거 전부 다 일등상 탔다구요. 그런 것을 몰랐으면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언론기관을 어떻게 만들었겠어요? 그냥 가만 눈 감고 있으면 아나요? 그것을 연구하고 배웠기 때문에 아는 겁니다. 전부 다 가르쳐 줘도 못 하는 것들은 죽어야지.
자, 이러한 판국이 되었으니 한번 일할 만한 판국이라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얘기해 봐요, 비판해 보라구요. 그래 욕먹고 핍박받으면 손해나겠어요, 이익나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래 어때요? 「이익납니다」 선생님이 이제 다시는 말하지 않더라도, 누가 간섭 않고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이 이 목적을 위해서 죽을 때까지 혼자 갈 자신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자신 있습니다」
한 가지, 이것이 최후의 길이요, 역사상에 없는 제일가는 길인 것만은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원칙은 틀림없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이걸 하는 겁니다.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여러분들은 어때요? 「저희도 그러겠습니다」 명령에 복종해야 됩니다. 명령에 복종해야 돼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의 명령을 듣는 것이 제일 빠르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편하게 지내려고 했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손해가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해 놓은 것 하나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보면 지금까지 해 나온 것 잘한 것 없다구요. 전부 실패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반대를 받으면서 혼자 해 나온 겁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레이건 선거 운동을 지시할 때 '아이구, 못하겠다'고 했으면 그거 어떻게 됐겠어요? 전미국, 전신문사 사장이 '노'하는데, 그때 안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레이건이 대통령 선거에서 레버런 문 때문에 대통령 됐다는 말을 할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은 생명과 통일교회 운명을 걸고 한 놀음입니다. 그래 이긴 후에는 다 맞았다는 겁니다. 1,753개나 되는 신문사가 다 한번에 빵 하고 들이 맞았다구요. 자, 워싱턴 타임즈만 해도 전부 다 레버런 문 성공 못 했다 한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을 보면서도 안 할래요? 이것이 공상이 아니라 현실이예요, 현실.
자, '이제는 다 잊어버렸다. 나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 선생님이 있든 누가 뭐라 하든 밤이나 낮이나 나는 진짜 빨리 가겠다' 하는 사람 여기서 결의하자구요. 오늘 제목이 '우리의 각오'입니다. (통역자의 선창으로 예스 파더(Yes, father)를 세번 복창함) 감사합니다. (박수)
카우사 세미나를 해야 된다구.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끝나고는 시험을 치라구요. 그래서 강사를 빼는 거예요. 3개월 후에는 카우사운동을 여기 주에서 할 텐데 여러분들이 다 강사가 돼야 됩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미국에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통일교회에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모두에게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카우사 세미나를 해야 하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