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이냐? 오늘날 신학자들은 그것을 지극히 간단한 문제이면서 지극히 어려운 문제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 한국의 지방 책임자들을 위한 수련회에 한국에서 저명한 신학자를 불러다가 강의를 시킨 적이 있는데, 그때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논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대답이 '가장 쉽고도 가장 어려운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내가 들은 적이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요, 모든 피조세계를 지으신 주인 이십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있느냐구요?「예」믿어요. 알아요?「압니다」그다음에 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우리 인간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대답입니다. 결국은 우주의 중심존재요, 피조세계의 주인이요. 우리 인간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돼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러한 물건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탁자를 가리키시며), 존재의 세계가 있다는 사실은 반드시 어떤 중심존재가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한 집안을 중심삼고 볼 때, 집안의 가정 집물(家庭什物)이 전부 다 색다르게 여러 가지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을 볼 때, 그 집에 그 물건의 주인, 중심존재가 있는 것으로 우리는 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주인과 그 중심존재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러한 모든 것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결국은 살림하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사는 데는 어떻게 사느냐?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녀와 더불어 사랑을 하면서 살 수 있는 그러한 보금자리를 꿈꿔 가지고 가정이라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 자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결국 그 주인이 있고 그 중심존재가 있으면, 그 중심존재가 만들어 놓은 모든 가정 집물은 살림하기 위한, 살기 좋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살기 위해서 있는 그 물건들은 자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들이 있으면 아들을 위한 것이요, 아내가 있으면 아내가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지 않을 수 없고 또 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자녀를 사랑하고 혹은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물건을 사는 데는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들이 좋아하는 것을 사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가정에 가 보게 되면, 부모들이 다 있기 때문에 부모들을 보게 되면, 아버지가 물건을 사게 되면 대개 어머니가 좋아하고 그 아들딸이 좋아하는 것을 산다는 것입니다. 대개 이런 상식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자, 만일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짓게 될 때, 자기가 보고 좋아하기 위해서 짓는 것하고 말이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고 좋아하는 것을 짓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짓는 데 더 재미가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짓는 것」그게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림을 그리더라도 자기가 누구에게 보여 주고 누군가 좋아한다면 더 열심히, 더 정성껏 그리는 거라구요. 이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알 수 있다구요. 우리 사람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결과는 반드시 원인을 닮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다는 것은 곧 원인이 그렇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를 지을 때, 누구를 위해 지었을까요? 하나님이 자기 능력이니 자기 자체를 위해 지었을 것이냐,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지었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 자신보다도 자녀를 위해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만물의 주인은 누가 되었으면 좋겠느냐는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 자신이 되겠다는 것보다 만물의 주인은 자기 대상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음을 우리는 여기서 추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랑하는 대상이 누구냐? 사람이라 할 때, 만물은 하나님을 위해서 지은 것이 되지만 결국은 사람을 위해서 보다 차원 높은…. 또, 사랑을 중심삼은 깊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은 이 우주의 중심이요. 그다음엔 만물의 주인이요. 그다음에는 우리 아버지다 하는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안다면 이 모든 하늘 땅의 전부가 '나를 위한 것이다. 내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봤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옷 하나만 사줘도, 넥타이 같은 것 하나만 사 줘도 '아 우리 엄마가 사 줬다'고 자랑하고 말이예요, 옷 하나 사 주면 얼마나 자랑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자, 이게 몇 푼 짜리예요? 이게 몇 푼 안 간다구요. 또, 그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상점에 가서 산 것이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진정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지을 때…. 여러분은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이 '아! 만물아 생겨나라 후후후…' 하면 다 생겨났다고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면 사랑의 가치가 없다고 본다구요 사랑할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지극히 어렵게 짓고, 정성껏 지으면 지을수록 사랑하는 사람의 심정적 깊이와 유대가 맺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 남편이 혹은 여러분 앞으로…. 결혼을 안 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사랑하는 부모가 어디 가서 물건을 사더라도 그저 정성껏, 기다리고 기다리고, 찾고 찾아 가지고 정성을 다해서 사준 것하고, 어디 가서 누가 집어던지는 것을, 싸구려를 사다 준 것하고는 가치가 다르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이 우주에 있는 어떤 하나의 존재도 쉽사리 생겨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쉽사리 생겨난 것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인간이 아무리 두뇌가 좋고, 인간의 지식이 아무리 세계를 소화하고 남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물건을 완전히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모래 한 알이라도 이것을 설명한다고 하지만, 그것을 대체적으로는 설명할 수 있어도 깊은 가운데의 그 내용을 설명하는 데까지 미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알거라구요. 그것을 인정해요? 모래 알을 연구하는 박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백 명, 천 명, 만 명, 몇백만 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그 깊은 곳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의 식물을 보나 하나의 동물을 보나 전부 다 신비의 집결체, 집합체라는 것입니다.
요전에 한국에서 온 손님 한 명이 말하기를 우리도 앞으로 보석상을 하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면서 하는 말이 그 보석 세계를 들여다 보면, 그 빛깔의 굉장한 것을 보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이 보면 볼수록 그건 막 미칠듯이 휘황찬란하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여기 미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한 주에서도 서부 사람, 중부 사람, 동부 사람, 동서남북이 다르고, 지방색이 다르고, 산이 있는 곳과 바다가 있는 곳이 전부 다 모양이 다르고, 성격이 전부 다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후가 다르고 풍토가 다름에 따라 가지고 그 지방 사람들의 성격도 전부 다 다르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것이 전부 다 보석 짜박지라면 그 빛깔이 전부 다른 거와 마찬가지의 결과다 이거예요. 거기에 흰 빛도 있어야 되고, 누런 빛도 있어야 하고, 검은 빛도 있어야 되고, 빨간 빛도 있어야 되고 다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그래야 볼수록 휘황찬란하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세계가 얼마나 신비로운 세계요. 하나님이 장난거리나 놀음거리로 지은 것이 아니라 정성을 들여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지었다고 한다면 과연 이 세계가 얼마나 아름답겠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는 아버지가 나를 위해서 지었다는 그런 지극히 고마운 마음을 갖고 동산을 거닐고, 초목을 바라보고, 혹은 꽃을 바라보고, 새를 바라보고, 새소리를 듣고 감상을 하고, 물이 흐르고, 바람이 부는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그 얼마나 굉장하고 멋진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 저기 문전에 값없이 서 있는 나무 하나를 보게 되더라도 이 세계 명작, 혹은 화가가 그린 어떤 그림과 비교할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비교할 수 있어요? 아무리 화폭을 바라보아도 거기에 꽃이 피어요? 꽃이 피느냐 말이예요. 향기가 있느냐 말이예요. 없다구요. 또 씨가 씨가…. 이 나무에서는 씨를 낸다구요. 그 씨를 심으면 그 나무보다도 더 좋은 나무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명작이 있으면 좋겠지요?「예」왜? 돈을 모으게…. (웃으심. 웃음)
자, 이것을 볼 때, 자연의 어떤 하나라도 영원을 기약한다는 거예요. '영원히 나는 인류와 더불어 살아 남아야 된다' 하는 그런 기약 밑에서 꾸준히 우리 인생을 위하여, 피조세계를 위하여 노력하고 계속하고 있다는, 살아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풀 한 포기를 붙들고 하루 종일 이야기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지었느냐, 지을 때 하나님은 무슨 생각을 했느냐를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들을 해봤어요?「아니요」
그 어떤 풀 한 포기라도 그것이 세계의 어떤 명화보다도 위대하고 훌륭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을 만지기에, 보기에 놀랄만 한 것입니다. 그런 그림이 한 폭만 있어도 벽에 붙여 놓고 말이예요, '햐' 하면서 감상하며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그림이 한 폭뿐이 아니라 온 우주에 꽉 차고 내 주위에 차지 않은 곳이 없다 이거예요. 명화일수록 오래되고, 유명한 화가의 그림 가운데서도 하루라도, 한 시간이라도 먼저 그린 것이 더 가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안다구요. 그거 그러냐구요?「예」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야, 너 나무야! 네 역사는 언제부터냐?' 하고 그것 물어 봤어요? 역사를 말한다면 얼마나 잘 알겠어요. '우리 종족은 세계 어느 곳이나 없는 곳이 없고, 천하에 없는 곳이 없다' 하고 자랑할 거라구요. (웃음) 그다음엔 토양은 어떻게 생겼느냐 하고 물어보면 잘난 모양에서부터 못난 모양, 별의별 모양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는 지금 바람이 안 불어서 가만히 있지만 나는 언제나 춤을 추고 있다. 나는 지금 조금 쉬고 있지만 지금 온 세계의 우리 친구들은 다 춤을 추고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봐 주느냐? 누구 보라고? 날아가는 새가 보고, 지나가던 동물이 보고, 기어다니는 개미가 보고, 그 주위에 있는 모든 나무들이 보라고 서로서로 그렇게 춤추기 경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 봐주는 것을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럴 거라구요. 땅에 기어다니는 조그마한, 잘 보이지 않는 벌레도 나무가 춤추는 것을 볼까요, 소리를 들을까요? 그래요?「예」뭘로 봐요? 눈이 있어야지요, 눈이? 귀가 있어야지요, 귀가?「있어요」봤어요?「예」그렇게 조그마한 것이 볼 수 있어요?「볼 수 있어요」여러분들과 어때요? 여러분들과 달라요, 같아요?「같아요」(웃음)
자, 그런 걸 볼 때, 날아가는 새도 봐 주고, 곤충도 봐 주고 전부가 봐 준다구요. 그래서 나무는 왜 춤추느냐? 춤추기를 잘했다는 거예요. 바람은 왜 부느냐? 나무를 춤추게 하기 위해서…. 다 어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무들이 춤추니, 자연이 전부 다 춤추니, 춤추는 세계를 구경하는 사람들도 모두 춤을 추면서 구경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가 날 때도 말이예요. 그저 이렇게 '슈욱' 하는 것보다 쓰윽 쓰윽 이런 식으로 날으는 게 좋은 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그런 새가 있어요? 「…」한국에는 할미새라는 것이 있다구요. 할미새. 슈욱 했다가 또 슈욱 떨어지고 슈욱 했다가 슈욱… (웃으심) 할미새라는 것이 있다구요. 꽁지를 헤치면서 말이예요. 그리고 소리를 내면서 난다구요. '짹짹' 하고 소리를 내면서 난다는 거예요. (웃음) 아주 감상적인 그런 새라는 거예요. 그렇게 멋져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벌을 좋아해요, 나비를 좋아해요?「나비를 좋아합니다」왜, 나비를 좋아해요? 이것은 춤을 추며 난다구요. 춤추며 난다구요. (웃음) 자, 이것을 볼 때 전부가 그 가락에, 모든 나는 것은 전부다 박자에 맞추어서 난다구요. 빨리 나는 놈도 그 박자에 맞추어서 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나는 놈, 요렇게 나는 놈, 별의별…. 전부 다 박자에 맞춰서 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산에서 사슴이 뛰고 토끼가 노는 것이 전부 다 음악적이라는 거예요. 무엇을 먹기 위해서 찾아 다니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뭐 이렇게 깡충깡충 뛰는 것은 전부 다 그들이 하나의 리듬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자, 무엇을 먹는 것도 그렇다구요. 먹는 것도 전부 다 음악적이라구요. 사람도 무엇을 먹을 때 이게 얼마나 음악적이예요?(행동하시며 말씀하심) 그게 다 음악의 상징이라는 거예요, 음악의 상징.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런 이 우주를 영원히 나를 위해서 만들고, 나를 위해서 장치했다면, 그분에 대해서 우리는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구경꾼으로, 이웃 동네 일처럼 생각해야 되겠어요?「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자, 노래하고 춤추는 데에는 혼자서 노래하고 춤추어요, 둘이서 노래하고 춤춰요?「둘이서」여러분들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면, 여자는 남자에 대한 노래를 좋아하고 남자는 여자에 대한 노래를….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 여자가 여자에 대한 노래를 좋아해요, 여자들?(웃으심) 동양식으로 보면 여(女)자 이거 제일 나쁜 거라구요. 셋만 있으면 제일 나쁜 자(姦)라구요. (웃음) 모이면 싸움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에게 '여자를 좋아하는 여자' 이러면 기분 나빠한다는 거예요.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자,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남자에 대한 노래를 좋아해요? '여자, 여자 필요 없어. 내가 이만하고 이런 남자인데 어디에 가든지 부족한 게 없고 머리 좋고 뭐 실력 있는데 여자가 있어서 뭘해, 나 혼자 노래하고 살지' 그래요?「아니요」
노래와 춤이라는 것은 서로서로 상대가 없으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새벽 다섯 시만 되면 벌써 새가 짹짹짹 한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말이예요, 그거 혼자서 하는 거예요? 친구를 찾든가 함께 살 대상을 찾든가 그다음에 밥을 먹으러 가자든가, 날이 밝았다든가 전부 다 여러 가지 자기의 사연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게. 참새들도 가만히 보면, 뜰에서 짹짹짹 하면 말이예요, 날아온다구요, 자꾸. 날아온다구요. (웃음) 그게 오는게 좋아요, 안 오는게 좋아요?「오는 게 좋아요」
자 여러분, 눈이 보기를 좋아하고, 귀가 듣기를 좋아하고 말이예요, 코가 냄새를 맡기를 좋아하고, 손이 만지기를 좋아하는데, 여자가 여자를 만지는 것 좋아요. 여자가 남자를 만지는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여자들이 아이새도를 바르고 루즈를 바르는 것이 전부 다 자기가 보기 좋으라고 그러는 거지요? 자기가 보기에 좋으라고, 자기.「아니요. 다른 사람…」꽃도 마찬가지입니다. 꽃이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가진 것은 자기 때문에 가지고 있어요. 누구를 부르기 위해서 가지고 있어요?「누구를 부르기 위해서」그렇지요?「예」이와 같이 이 세상은 춤추고 노래하면서 살기 때문에 혼자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짓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 산도 높고 낮은 산이 좋아요. 평평한 산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높고 낮은 산이 좋습니다」그거 왜? 그 모양이 춤추려고 하는 어떤 형을 갖기 때문이예요, 어떤 형을. 산이 말이예요. 보라구요. 커브가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하나는 저리로 올라가고, 하나는 이렇게 밑창에서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저리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되면 이것은 춤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옆으로 이러면 춤추는 거예요. 전부 다 춤추는 거라구요. 높고 낮은 것, 옆으로 이런 건 춤추는 것을 말한다 이거예요.
춤이라는 것은…. 모든 자연 가운데는 멋진 춤이 많다는 거예요. 멋진 음악이 많다구요. 멋진 예술이 참 많다는 거라구요. 세상의 오케스트라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자연의 오케스트라보다는…. 거 한번 들어 보라구요. 가을이 되어 참으로 맑은 날, 해가 잘 드는 숲속에 가서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벌레 소리 무슨 소리, 그야말로 합주곡이라구요. 또, 바람이 쑤욱 불어오고 말이예요. 햇빛이 나고, 나비가 날고, 벌이 윙윙거리는 소리를 들어 보라구요. 그러한 오케스트라를 우리는 들어 볼 수 없다구요. 시간이 자꾸 가니 우리 그런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전부 다 음악적으로 되어 있고, 예술적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그러한 것을 누구를 위해서 지었느냐? 사랑하는 사람, 인간을 위해서 지었는데 인간이 이 모든 존재들 앞에 얼마나 폭행을 하느냐 이거예요. 폭행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그 이상으로 이상적이 되어 가지고 만물까지도 배우려고 하고…. 만물에게 가르쳐 줄수 있는 입장에 있어야 할 텐데, 이건 배우지도 못하고 도리어 무식하고 무감각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서 위대한 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위대한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위대한 예술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연의 깊은 곳에 들어가 가지고 도취할 수 있는…. 자극을 강하게 받을수록 이런 예술분야의 위대한 인간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선생님은 늘쌍 생각한다구요.
여러분 이런 걸 보게 되면, 이건 전부 다 자연 가운데에서 배운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책상 다리를 보게 되면, 닭 다리나 개 다리와 마찬가지로 생겼다구요. 전부 다 유선형이라구요. 여러분, 비행기 같은 것을 보면 유선형이라구요. 그거 전부 다 물결처럼 흘러 갈 수 있는…. 돌도 보게 되면 유선형으로 됐다구요, 전부 다.
자, 이렇게 볼 때, 이런 자연 박물관을 누가 만들었느냐?「하나님이요」 그 하나님이 누구라구요?「아버지입니다」우리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내가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겠다구요. 더 사랑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아버지를 위해서 무엇을 하나 만들었어요? 어때요? 춤추는 남자가 되고 춤추는 여자가 되어 이 자연에 부끄럼 없이 하늘땅 앞에 그 도수를 맞춰 가지고 춘하추동을 전부 다 음미하면서, 나날을 행복하게 춤을 추며 노래 하며 살아야 할 인간인데 여러분 다 그렇게 됐어요? 그래요? 「…」여러분들은 그랬으면 하지요, 그랬으면.
결혼해서 참 재미있게 사는 부부를 보게 되면, 얼굴이 각각 다르고 남자 여자의 성도 다르지만 닮아간다구요, 닮아간다구요. 그런 것 봤어요?「예」자,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고 우리는 그의 아들이라면, 사람은 누구를 닮겠어요?「하나님이요」그러면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자기를 위해 지었어요, 우리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해서 지었어요?「아들 딸을 위해서요」그래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 대해서 결국은 무엇을 요구할 것이냐? 인간은 사랑하는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니 '내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라!' 이렇게 하고 싶은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내가 이 우주의 주인이라면 너는 나와 같이 이 세계의 주인이라도 돼라!'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니까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나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동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다, 그럴 수 있어요?「예」
여기 미국 대통령이 무슨 대학 박사고, 뭐 박사가 몇 개 되어 대통령이 됐다 했을 때, 그 부인은 말이예요. 국민학교도 안 나왔더라도 동등한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째서, 어째서요? 그거 어째서 그래요? 사랑, 사랑을 받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대통령의 부인이 흑인이면, 아무것도 모르는 흑인 여자라면 어떻게 돼요? 어때요? '대통령 당신은 미국 대통령이지만 공식석상에 나타날 때는 그여자는 방에 처박아 놓고 당신만 나타나시오' 그래요?(웃음)「아니요」 어때요. 그럴 수 있어요? 만약에 그런 녀석이 있으면 '이 녀석아, 이 녀석아! 이…'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동참하게 되면 평등의 자리에 대번에 올라가요, 대번에. 대번에 비약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높고 우리 인간은 낮고 이런데,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어 못 견디겠다 하면 어떻게 돼요?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다 할 때는 하나님의 꼭대기도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 남편이 있으면, 남편 어깨 위에 올라탄다고 해서. 그것을 누가 보고 '저거 미친 것 같다'고 해요?
자, 머리에 올라앉으면 어떨까요, 올라앉으면. 오히려 머리에 이고 이렇게 다니면서 자랑하는 남편이라면 그걸 뭐라고 하겠어요? 여자들, 그렇게 사랑을 하는 남편 얻어갈래요, '저리 가!' 하면서 발길로 차고, 나타나면 옆에도 못 오게 하는 그런 남편 얻어갈래요, 이고 다니고 지고 다니는 남편 얻어 갈래요, 어떤 남편을 얻어 갈래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웃음)「이고 다니고…」그건 뭐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다 한다면 뭐 지옥의 맨밑창에서라도 대번에 하늘 저 보좌 끝에, 하나님의 어깨에 올라앉아서 점심도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에 사랑만 받을 수 있게 된다면 수가 난다, 수가 난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 거라구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고, 하나님은 주인이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는 걸 이젠 알아야 되겠다구요. 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아요. 믿어요?「알아요」얼마만큼 알아요, 얼마만큼? 「…」여기에 몇백 명이 있으면 몇백 명, 천 명이면 천 등급이 있다구요, 등급이.
선생님의 애기가 많아요, 적어요?「많아요」몇 사람이예요?「…」애들이 많은 것이 좋아요, 애들이 적은 것이 좋아요?「많은 거요」그러면, 여러분들은 시집가서 열 사람 낳을래요, 스무 사람 낳을래요?(웃음) 그걸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도 지금 애기들이 많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애기들을 데리고 왔는데 자그만치 여덟, 이제 아홉도 될 거라구요. 가만히 보면 볼수록 전부 다 매력적이예요. 전부 다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필요 없다 하고 뺄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만약에 스물이면 어떨까요? 마찬가지라구요. 백 명이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것 이해돼요? 내가 그러니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또, 전세계에 있는 우리 통일교인을 보게 되면,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이렇게 조는 녀석도 있고 말이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웃음) 그래, 조는 사람은 이렇게 졸고 있지만…. 아, 어저께 밤을 밝히고 너무 일했으니 그것 안됐구만…. 그렇다면, 진짜 그랬으면 그건 좋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도 없이 매일같이 졸면 그건 안 된다구요. 자, 어저께 밝힌 사람은 졸아도 괜찮다구요. 또 그게 멋져요. 저기 나뭇가지를 보게 된다면 새파란 가지만이 아니라, 죽은 가지도 멋지다는 거예요. 죽은 가지도 멋이 난다구요. (웃음)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 하나님한테 '우주의 중심 돼서 뭘해요? 만물의 주인이 돼서는 뭘해요? 아버지가 되어서는 무엇할 거예요?'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걸 물어 본다면 하나님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행복하기 때문에…' 할 거예요. 자, 보라구요. 하나님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둘이 좋아서 키스하려고 할 때, 새들도 좋아하고 이 만물들도 전부 다 소리치면서 좋아하고 춤추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을 볼 때에 이 모든 우주는, 환경은 전부 다 돼 있다구요. 하나님하고 손을 잡고 이러게 되면…. (율동으로 보이심, 박수) 자, 그러한 율동에 맞춰 가지고 온 하늘땅이 그래 보고, 우주가 한번 그래 보고, 하나님이 웃고 새도 좋아하고 '모두가 오늘이 내 생일이다' 할 수 있게끔 좋았던 날이 한번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째즈곡을 연주하면서 '야-!' 소리를 치고 '허-' 좋아서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혼자 그런다면 미쳤지요, 혼자 그런다면 미쳤지요. 언제 하나님이 그렇게 해봤다고 생각해요?「아니요」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을 보면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서 타락했다는 말은 지극히 비참한 말이예요, 비참한 말.
자, 여러분이 얼굴 대해서, '야, 얼굴아!'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너 얼굴이 웃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우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슬퍼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하고 물어 보면 '아이고, 웃는 것을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고 대답하지, '아이고, 우는 것 좋아하고 슬퍼하는 것 좋아합니다' 하는 대답은 절대 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예」그런데 타락했다는 것이 무엇이예요? 웃고 노래하고 좋아했다는 거예요, 눈물 흘리고 슬퍼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슬픔과 눈물의 역사가 이 얼굴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쁨과 즐거움의 얼굴은 어디 갔어요? 그건 다음에 찾아야 돼요. 다음에 찾아야 돼요. 그래서 천국이 어떤 곳이냐? 울고 사는 곳, 슬퍼하는 곳이 천국이죠?「아니예요」뭐예요, 뭐예요? 얼굴이 빛나서 반짝반짝하고, 영광스럽고, 그다음에는 얼굴이 빛나게 좋아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볼 때 이 세상 사람들이 슬픈 표정을 많이 하고 살아요, 기쁜 표정을 많이 하고 살아요?「슬픈 표정이요」그거 왜 그렇게 됐어요. 왜? 그렇게 심었으니까 할 수 없다구요. 그게 그렇게 자라 나가고, 그렇게 꽃이 피고, 그렇게 열매맺힐 때까지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이 퇴폐성 사상을 가지고 구시대를 반대하고 '자유가 제일이다'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 프리 섹스니 스트리킹이니 다 해봤지만, 좋을 줄 알았더니 가면 갈수록 더 눈물이요, 더 슬픔이요, 더 부딪쳤다는 거예요. 이마를 부딪치고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될 운명길을 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그뭐 여자들이 무슨 뭐 남자들이, 젊은 놈들이 뭐 끼고 다니면서 키스를 하고 야단들 하지만 그것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으로. 슬픔 벽에 부딪쳐 산산조각, 강하면 강할수록 산산조각이 되어 부딪쳐 나간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여기 결혼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디. 결혼 해야겠다는…. 이 사람들은 다 필요하지 않구만. 여러분은 결혼하지 않을 거예요?(웃음) 그것 보라구요. 그래, '나는 하나님 앞에 당당히 결혼할 자신 있소!' 할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결혼은 거룩한 것이다 이거예요.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거룩한 남자가 되고 거룩한 여자가 되지 않고는 결혼 못 한다는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웃음)
이 미국 청년들은 전부 다 빨강 인주로 다 찍어 왔다구요. 보라구요. 열두 살, 뭐 열 살 먹은 국민학생까지도 전부 다 연애하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으니 이거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보면 이 미국에 진짜 남자가 있으면 동양 여자하고 결혼하려고 할 거라구요. 진짜 여자가 있으면 동양 사람하고…. 그래도 동양 사람이 미국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자, 어때요? 자, 내 상대가 과거에 남자 경험이 열 사람, 국민학교에서 부터 대학까지 사람 수가 많은 것이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없는 거요」여러분들은 그렇지 못하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모순이예요. 하나도 없는 것이 좋아요, 많을수록 좋아요?「없는 것이요」왜 그래요? 미국에서는 지금 전부 다 데이트할 사람들이 없으면 부모가 걱정하고 말이예요. 코치하는데 그게 틀렸다는 말이예요? 또, 무슨 대학 들어가서 데이트할 사람이 없으면 낙오자로 취급하는데 그게 됐어요, 안 됐어요?「…」그렇잖아요, 그거?「예」
그러면 그 미국, 그놈의 미국이 잘된 미국이예요, 못된 미국이예요, 그게?「못된 미국」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을 지지해요?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지식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다 좋은데…. 왜 그것도 좋지요? 여편네가, 상대가, 경험이 많으면 좋잖아요? 「아니예요」그거 왜 '노'예요? 다 좋지.「비원리적이기 때문입니다. 더 가치 있는 것은…」더 가치 있는 것, 뭣이 더 가치 있는 거예요?
사랑은 둘일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의 사랑은 하나예요, 하나. 주인이 둘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은 이 우주의 중심되는 하나님, 주인 되는 하나님, 아버지 되는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에게 하나의 상대를 허락한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도 1대1의 상대를 허락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천리원칙을 통해야만 이상적 존재세계에서 내가 살 수 있고,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 가는 것이 지음받은 우리 인간의 정도(正道)라는 거라구요. 이게.
자, 진짜 여러분이 사랑하는 부모의 그 사랑을 변경시킬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그 아들이 병신이예요, 병신. 병신인데 '당신이 이 아들을 죽여 버리면 내가 훌륭한 아들 데려다 주겠다' 한다면 변경해서, 체인지해서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 죽더라도 안 된다구요. 나의 생명이…. 도리어 그러면 그럴수록 더 사랑 하고, 그러면 그럴수록 더 위해 준다는 것입니다. 둘이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도 그것 하나요, 나빠도 하나예요. 둘이라고 생각 못 하는 거예요. 나쁜 자리에서 사랑하면 그 사랑이 더 빛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만약에 그러한 법도가 없었다면, 하나님이 이래도 좋고…. 요즘과 같이 말이예요. '처녀 총각들은 미리 결혼 전에 경험 있는 게 좋다' 하게 되면, 하나님은 결국 인간이 타락한 것이 좋다고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사탄 마귀의 계획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탄 마귀가 자기 위치를 이 인간세계에 영원히 남기기 위한 최후의 비법이예요, 비법.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용사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자, 사랑만,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만 점령하는 날에는 우주는 내 것이 되고 하나님과 동등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내 인격…. 우리 인간이 영원한 것이냐 이거예요. 인간이 문제라구요. 인간이 어떤 것이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까 선생님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 했는데, 하나님을 알았다구요, 이제는.
하나님의 뜻은 창조 때문에 나온 거라구요. 창조가 없으면 뜻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구요?「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간단하지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사위기대(四位基臺)완성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한 아들딸을 키워서 하나님 앞에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느냐? 교회 목사들한테 물으면 '하나님의 뜻이 성경에 있지, 성경에 성경에' 이럽니다. 아니야! 내게 있어, 네게 있다구. 우리에게, 우리에게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는 남자로서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이것이 남자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요, 여자는 여자로서 하나님 앞에 본래 원리적인 입장에서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 가운데 완성된 아들딸, 남자 여자가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축복을 받아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예요. 그게 축복이라구요, 축복. '너는 내 아들딸로서 사랑하노라' 하는 축복을 받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저는 지상에 있는 내 집이다'라고 해야 된다구요. '내 가정이다'라고 해야 된다구요.
사랑은 하나님에서, 아들에서….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 있으면 아들이 있어야 해요. 하나님이 우리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체험을 대신하려니, 그 아담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주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3시대에 하나님과 아담의 사랑, 아담과 아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이 이루어져 가지고 그다음에 가정과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동산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던 것을 아담 해와가 알려니, 그들의 아들을 사랑함으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어디 가든지 같이 있고 같이 주관하고 같이 살고 싶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부모들도 아들이 어디 가든지 그 아들하고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죽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모가 참된 부모예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 그런 부모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 다 고아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은 어때요? 나와 같이 사지(死地)에라도 가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요, '너는 죽을 데 가고, 나는 살 데로 가겠다' 하는 그런 부모가 좋아요? 어떤 것 원해요?「죽음 길도 같이 가는 부모요」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 싫어하잖아요? '뭐 동물같이 낳아서 새끼치려면 뭐 말 새끼와 마찬가지고 사슴 새끼와 마찬가지로 갈라지지. 뭐야? 엄마 아빠를 뭘 데리고 다녀 귀찮게'라고 합니다.
아들딸에게 죽을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아들딸이 필요한 그것이 인간만이 가진 특권이예요. 인간의 특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대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뭘 묻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아까,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중심존재요, 주인이요. 사랑의 아버지이다. 이 세 가지를 가진 분이 하나님이라고 했는데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무엇을 물어 보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지상에서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예요. 이 우주의 땅 위에서 중심이예요, 중심. 내가 실체를 가진 하나님 대신 존재예요. 실체의 아버지로서 인류를, 자기 후손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예요, 아버지. 가정에 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예요.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되었느냐? 네집에 있어서 중심되는 아버지 어머니하고 하나됐어?' 하고 묻는 거예요. 그 물음에 '예' 하고 대답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주인이예요. 집 주인이 아버지예요. 그 집 주인이 부모라구요. 부모하고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그게 심판하는 골자라구요. 이것을 외부로 전개시키면, '네가 회사 가게 되면 그 중심과 하나되고,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 앞에 선생하고 하나되고, 그다음엔 그 나라의 주권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그게 교육이라고요. 딴 것 없다구요. 법은 여기서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여기에 반항하는 것은 악마의 짓이예요. 악마의 짓, 악마의 짓이라구요.
오늘날 이 젊은 남자들이 '아-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다. 선생 필요 없다. 나라 필요 없다' 하는데 이것이 사탄 마귀의 짓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극반대(極反對)라구요. 이것은 인류를 영원히 하나님과 분리시키기 위한 사탄 마귀의 비법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러한 풍조를 없애 버려야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무덤을 찾아가 가지고 살아 생전에 정성들이던 이상의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효자요, 선생님 무덤을 찾아 가 가지고 살아 생전에 정을 퍼붓던 이상의 정을 퍼붓는 사람이 참다운 제자라는 거예요, 그 나라 주권자의 무덤을 찾아가서, 살아 생전에 정성들이던 이상의 정성을 들이는 것이 충신의 도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 대통령 무덤에 찾아가 봤어요?「아니요」선생님 무덤 찾아가 봤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무덤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살아 생전 효도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그래야 그것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나라 가 가지고 하나님을 센터로 모실 수 없고, 주인으로 모실 수 없고, 아버지로 모실 수 없다구요. 훈련이예요. 훈련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거냐? 하나님같이 만들려니…. 내 자신이 센터가 되고 내 자신이 주인이 되고 내 자신이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만물을 대할 때, 내가 중심이 되어야겠다구요.
내가 미국 올 때, 미국 땅에 들어서면서 생각했다구요. '이 미국 천지가 50개 주요, 2억의 인구가 살지마는 내가 미국을 사랑하듯이 미국 사람이 미국을 그렇게 사랑할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오자마자 43일 만에 전국에 전부 다 성지를 택정해 놓고…. 그런 미국 사람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그랬어요?「아니요」
그다음엔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미국의 사람들을 내가 교육해야 되겠다. 주인으로서 책임할 수 있게 올바로 가르쳐 줘야 되겠다. 주인으로서 책임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아버지로서 아들딸과 같이 사랑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버지로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사랑하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런 의미에서, 이 원칙적인 원리의 법도를 통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만난 다음에 '레버런 문이 부모보다 더 사랑이 많고, 선생보다도 더 훌륭하고, 어떤 중심보다도 중심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젊은 미국 애들이 전부 다 선생님, 레버런 문의 명령이라면 죽기를 각오하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엇인지 모르게 마음에….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아무 것도 없어요. 레버런 문의 욕망도 없고, 뭐 조작도 없어요. 순수한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높은 것도 아니요, 여러분들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예요. 같다구요, 같아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고생시키는 것은 더 사랑하기 위해서, 더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랑하는 부모 입장에 섰으니, 사랑하는 스승의 입장에 섰으니, 사랑하는 주인의 입장에 섰으니, 누구보다도 위해 주려고, 누구 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 주려고, 또 이걸 전부다 상속해 주려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상속권을 주려는 거라구요. 그거 상속 받고 싶어요?「예」
뭐, 박사 학위 몇백 개를 줘도, 억천만 금을 주더라도, 억만장자라도 부러운 게 아니라구요. 무슨 권세, 뭐 미국 대통령이 문제예요? 세상의 무슨 영광이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싫어요?「아닙니다」우린 그렇기 때문에 묵묵히….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길 따라가는 데 변명이 필요 없다구요. 내 마음이 아는 거예요, 내 마음이.
자,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널 사랑한다. 여기 보여 주마' 그래요? 고생 가운데, 잠자는 가운데 어머니 사랑이 나타나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숨어 가지고 어머니 사랑이 나타난다구요. 뭐 따라오라고 말할 필요 없다구요. 가라고 쫓아 버려도 집에서 내 쫓아도 '엄마!'하며 붙들고 또 들어온다구요. 그래,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나가 보라구요. 나갔다가 다시 다 기어 들어온다구요. 나가 보라구요. 이런 데가 없다구요. 있어요, 있다고 봐요?「없습니다」(박수)
하나님의 뜻이 뭐라구요?「창조이상의 완성입니다 그게 뭘하는 거라구요?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그래서, 그거 이뤄서 뭘한다구요? 내가 주인이 되고, 내가 센터가 되고, 내가 아버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럴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이 없지마는 하나님의 사랑, 선생님의 사랑만 받을 수 있으면 그런 길이 가까워질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식구들이 좋아지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혼자 있으면 식구가 찾고 싶고,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런지 그래야 좋다구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그래야 좋다 이거예요. 그건 자연이예요, 자연.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강제가 아니라구요, 강제가.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만이 자연적 이상, 원만한 이상이 찾아진다는 것입니다.
자, 타락함으로 어떻게 되었어요? 창조이상이 깨졌지요? 창조이상이 깨어진 인간들 자체는 가면 갈수록 깨지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그거 비참하다 이거예요, 비참해. 그래 여러분들은 비참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행복한 거예요」행복하다고? 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비참했을 겁니다」얼마만큼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들 과거 하고, 여기 들어오기 몇개 월 전하고, 몇개 월 후 오늘 여러분들하고 얼마만큼 혁명이 벌어졌어요, 얼마만큼? 그 자신들이 비교할 수 없게끔 달라진 거 알아요?「예」그거 사실이예요?「예」
자,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마찬가지예요.「마찬가지」이 사회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여러분들은 달라졌지만 그들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안 달라졌어요」 달라지지 않았다구요.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들은 옛날의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떨어졌다고 봐요, 올라갔다고 봐요? 「올라갔다구요」 뭘, 뭘 보고? 「…」
여러분은 희망이 있다구요. 높은 희망과 꿈이….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내일에 가능한 희망과 자신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내 주먹 안에 들어왔다구요. 세계를 내가 주물럭 주물럭한다….여러분들 그래요?「예」과거는 어떠했어요? '절망의 이놈의 세계야, 이놈의 사회야. 이놈의 어머니 아버지야. 그거 다 필요 없구나' 하며 그저 할 수 없이 땅만 들여다 보고 다녔는데, 이제는 뭐….
자, 그런 옛날 그 상태가 지옥과 같다면, 지금은 천국 와 있는데, 천국 와 있는 사람들을 지옥에 잡아 가 가지고 좋아한다면 그건 지옥에 있는 것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테드 패트릭 (Ted Patrick)'이나 '디프로그래밍 (deprogramrmng;역세뇌)'하는 놈들이 잡아가면…. 그거 지금 우리를 반대하는 것들은, 그건 쓰레기예요, 쓰레기. 통일교회 쓰레기라구요. 테드 패트릭이 문선생을 잡아다가 통일교회 선생님 되지 말라고 교육할 수 있나요?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잡아 가지고 하나님 되지 말고, 중심되지 말고, 뭐 주인 되지 말고, 아버지 되지 말라고 교육할 수 있어요?「없어요」없다구요. 나는 디프로그래밍에 절대적으로 안 걸릴 자신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이거 손 안 드는 사람도 있구만. 그러면 반대파예요, 반대파. 찾아 보라구요. 그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은 반대파라구요, 반대파.
자, 이젠 알았다구요. 하나님 뜻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맨 나중에 남는 것이, 하나님 뜻이 뭐냐? '나는 완성한 이 우주의 중심이야' 그 다음에 '나는 이 모든 만물의 주인이기 때문에 너희들을 가르쳐 주고 같이 사는 거야' 아침에도 새벽같이 짹짹거리는 참새보다도 먼저 나가서 기다려 가지고, '야 참새야, 와라. 짹짹하자' 이럴 수 있는 주인이 돼라 그말이라구요. 또, 저녁에는 '새들이 다 들어가 자게끔 해 놓고, 재워 놓고 내가 잔다' 이런 생각 하라는 거예요. 그래요? 새벽같이 일어나고, 저녁 늦게…. 인류를 사랑하기에 주인으로….
그다음에 사람을 대해서는 세계 사람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기에 바빠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 사람은, 각국 사람은 못 만나지만 내 집에 있는 아내가 여자 대표요, 그 아들딸이 남자 대표요, 여자 대표이기에 세계를 축소시킨 이 가정을 내가 사랑한다' 해야 합니다. 대표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한 너는 이 세계의 어떤 대통령, 퍼스트 레이디 이상 가는 너야. 아들딸은 왕자 이상 가는 아들딸이야'하고 사랑 하는 거예요.
우리 여자들, 그렇게 사랑하면 나쁘겠어요? 어디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 소원이, 여자의 소원이 뭐예요? '아, 왕후가 되고, 퍼스트 레이디, 대통령 부인이 되는 거고…' 그게 소원이 아니예요? 그런 남편 싫어요? 또, 여편네가 남편을 우주의 왕 중의 왕이라고 생각하고 주인 중의 주인 이라고 생각하고 남자 중의 남자라고 생각하는, 그렇게 위하는 여자 싫어요? 남자들!「좋습니다」자기 아들딸이 '우리 아버지는 세계의 왕 중의 왕이고, 나는 세계 왕자 막내다' 하면 그게 나빠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와서 살다 간 수많은 왕국의 어떤 가정보다도 우리가 낫지, 못한 게 어디 있느냐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내 얼굴은 이렇게 못생겼지만, 나는 가는 거예요. '왕자 왕녀로 나는 책정이 됐다'하면서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그렇게 알아 주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키다리 같은 독일 사람도, 이 난장이 같은 일본 사람도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킹(King), 퀸(Queen)이 되게 된다면, 왕자 왕녀가 되면 결혼도 할 수 있는 거라 이거예요, 그게.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하나님한테, '아, 그 레버런 문 그거 틀렸어요. 에이구 당신이 그 레버런 문 벌줘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 그거 틀렸는데…. 아 흑인 백인 전부 다 섞어 놓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고 그렇게 가르친 것은 틀렸어요'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기분 좋아하시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또,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되었다면 기분 좋으냐 나쁘냐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그게 좋아요?「예」얼마만큼 좋아요?(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싫어하겠어요, 하나님이? '야! 그 레버런 문 잘한다. 내 아들 잘한다' 하지, '야! 이 녀석아, 이거 망하겠구나' 그러겠나 말이예요. 영계 간 영인들은 어떻겠어요? 레버런 문 틀렸다 하겠어요. 잘한다 하겠어요?「잘한다고 합니다」그들도 이 시간을 보고는 지금 '나도 이랬으면 좋겠는데 땅 위에서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한번 멋지게 살고 싶었는데 요 꼴이 되었구나. 이게 뭐냐, 이게'라고 한다구요. (박수)
자, 하나님이 그렇고, 영계가 그렇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이 모든 피조 만물 우주는 어때요? 그거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같은 사람을 주인으로 모시는 게 좋아요. 똥개 같은 것들을 주인으로 모시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하나님의 아들딸 같은 사람요」또, 자연도 새도 어느 흙덩이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런 사람을 주인으로 모시고 싶지 그 외의 사람은 싫다고 할 거라구요. 싫다고 그거 좋다고 그러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그런 사람을 주인으로 모시고 싶어합니다」그랬으면 됐지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그렇게 내가 만들었다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몰라서 그렇지, 미국 국민들이 몰라서 그렇지, 미국 국민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몰라서 그렇지. 자, 알면 어떻게 하겠어요? 잘한다 하겠어요, 못한다 하겠어요?「잘한다고 합니다」야단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멋지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에 미친 사람은 멋지지 않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멋지니까 멋져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려면, 이 뜻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완전한 왕자, 완전한 왕녀가 먼저 되어야 되고, 그다음엔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왕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런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될래요?「예」
그러니까 권위가 있어야 한다구요. 권위가 있어야 돼요. 어디 가서도 모범이 되고 권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쌍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거리의 여인과 같이 돼서는 안 돼요. 세상의 현재 막되어 버린 자식들과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가게 되면, 사탄세계가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자, 레버런 문에 대해 지금 미국, 전세계가 매일 야단이예요. 논란의 대상이 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들이라구요. 그래, 세계가 이런다고 내가 그래요? 난 초연하다구요, 초연. 그런 권위를 가진 거예요. 권위, 권위. (박수)
천지가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이 중심성을 빼앗아 갈 수 없고, 이 주인을 개조할 수 없고, 아버지를 갈아치울 수 없다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중심과 주인과 아버지를 변경할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누가, 누가 체인지 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한 사람이 틀림없이 되겠습니다!'해 가지고, 그러한 사람으로서 워싱턴을 향해서 전진할지어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