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자, 앉으세요. 여기 모인 사람 가운데는 여러 가지 사정과 근심과 걱정도 다 있을 거예요. 앞으로 삶의 노정에 있어서도 더더욱이나 그럴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이 잘 믿지 못하고 오해하는 노정에서도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밟아 가지고 성공했다는 소문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어려운 성공 길을 누가 보호해 주었느냐? 여기 서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도왔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은! 해요.「하나님은!」살아 계시다!「살아 계시다!」믿고!「믿고!」전진하는 사람은 언제나 보호하느니라! 아멘!「전진하는 사람은 언제나 보호하느니라! 아멘!」오늘 날이 뜨거워서 시간도 많이 가니까 뭐 내 차례를 기다리다 보니 나도 지쳤고 여러분도 지쳤을 거예요. (웃음)
짧게 할까요, 길게 할까요?「길게요.」(속삭이는 소리로) 짧게! (웃음) 전부 다 말들 하는 걸 보니까 ‘짧게’구만, ‘짧게’. 그러나 딴 얘기보다 이 원고만 잘 읽을 거예요. 이 내용은 여러분의 양심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종교도 필요 없고 정치, 모든 문제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양심이 절대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나가 돼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아가면 하나님의 보호와 천운의 보호를 받는 축복의 무리가 될 것이다! 아멘, 해 봐요.「아멘!」그러고 싶은 사람은 손으로 환영해요. 예, 감사합니다.
자, 나 물 한 잔 먹고! 같이 먹어요.
『존경하는 전·현직 수반, 세계 각국에서 오신 귀빈, 그리고 여기의 유명한 귀빈들, 대한민국의 내외 지도자 여러분! 오늘 이 식전을 빛내 주기 위해 공사다망 하심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1954년 5월 1일, 서울 북학동에 초라한 세대문집에서 몇 명 안 되는 제자들과 함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내걸고 하늘 앞에 심각한 기도를 올렸던 것이 엊그제만 같습니다.』
세월은 빠릅니다.
『그러나 오늘 세계 191개국에 선교부를 두고 일취월장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을 놓고 이것을 하늘의 기적이 아니라고 할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여기에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고맙습니다.
『본인이 일찍이 16세의 피 끓는 청년시절에 하늘의 소명을 받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한 하늘 길이었습니다. 이 길은 실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과 수난의 길이기도 했습니다. 탕감의 고비 고비마다 피와 땀과 눈물이 고이는 희생의 길이었습니다. 세워 놓은 아들의 비참상을 지켜보시며 가슴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피눈물을 속으로만 삼키며 살아왔던 외로운 사나이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80여년 동안 하늘로부터 받은 진리를 가르치고 살아온 본인의 삶이었습니다. 그 내용을 총정리한다는 뜻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은 해방과 석방권 위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어려운 내용입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이 평생을 두고 가르친 내용 중 가장 귀중하게 강조해 온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영계에 대하여 확실히 알라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머리로만 알고 수학 공식 외우듯이 아는 하나님이 아니고 우리의 심장에, 그리고 뼛속에까지 하나님의 존재를 새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 분이요, 어떤 속성들을 갖고 계신 분인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태초에 소원하신 이상세계는 어떤 세계이며, 언제 그런 세계가 이루어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선택권 밖에 엄연히 존재하는 사후의 세계를 정확히 알아야 현세에서 우리의 삶을 놓고 철저히 준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용히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여러분이 진실로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고 그 하나님을 항상 모시고 산다면 세상에 모든 문제들 중 해결되지 못할 문제가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시며 우리 모두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우리의 부모이십니다. 그분은 무형으로 존재하십니다. 크다고 하면 무한대로 크신 분이요, 작다고 하면 무한히 작은 존재이십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음을 갖고 있지만 그 마음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자신 있게 확실히 말해 줄 수 있는 자가 있습니까?』잘 몰라요.
『세상에 에너지…』힘이에요, 힘. 우주는 힘으로 돼 있어요.
『세상에 에너지가 분명히 존재하여 우리의 삶을 영위시켜 주지만 그 에너지를 우리가 볼 수 없듯이,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존재하시고 영원·불변·유일한 속성을 갖고 계신 분이시지만 우리 육신의 일부인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볼 수 없습니다.』영계에 가도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분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형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존재세계를 마음대로 드나드시는 데도 전혀 지장이 없으십니다.
여러분의 몸뚱이를 하나님께서 관통하여 지나가셔도 여러분은 아무것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여러분의 머리를 밟고 지나가셔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편리합니까?
만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일일이 현현(顯現)하시어 지적하시고 간섭하신다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하나님을 여러분의 눈으로 직접 보면서 살라고 한다면 살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아마도 신경쇠약에 걸려 하루도 살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도 엄청난 양의 공기가 여러분의 몸 속을 드나드는 것을 보지 못하는데, 하물며 무형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과하고 역사하심을 어찌 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보여 주면 믿겠다.’고 하는 어리석은 주장을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습니까? 생명을 갖고 있습니까? 혈통과 양심도 갖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사랑을 본 적이 있습니까? 생명, 혈통, 양심을 보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분명히 존재하는 것은 알지만 이것들을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직 마음으로 느껴서만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은 논리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또는 하나님을 보았느냐 못 보았느냐 물을 때, 못 보았다는 말도, 없다는 말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위대해요. 마음이 위대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몇천년 전에 죽은 성인들도 불러올 수 있고, 두꺼운 벽 저편에 누가 앉아 있는지도 환히 볼 수 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마음속에 들어오면 그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영원을 시간으로 포착할 수는 없지만 영원 안에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우주는 신비에 싸여 있습니다. 그 크기가 210억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입니다.』
이건 태양계의 1천억 배라고 하지만 210억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입니다. 누가 그걸 결정적으로 재 보지 못합니다.
『1초 동안에 지구 주위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도는 속도의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한다면 이 대우주를 창조하고 주관하는 주인은 어떤 분이겠는지를 생각하여 보십시오.
크다면 얼마나 커야 하며, 무겁다면 얼마나 무겁겠습니까? 지혜의 대왕이신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무형으로 존재케 하시어 순식간에 전 우주를 운행하실 수도 있고, 작은 바늘구멍으로도 마음대로 운행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편리하신 하나님이에요.
『최고의 보물인 하나님을 어디에 모셔 두겠는가를 자문할 때 ‘우리 마음뿐’…』마음이에요. 마음은 모든 것을 압니다. 마음이 얼마나 커요?『마음뿐이라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올 것입니다.』마음의 문이 얼마나, 집이 얼마나 커요?
『우리의 마음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실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상 자리에 서서 구형운동을 하면서 영속할 수 있는 것이 마음이기에 인간은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에요.
『인류가 타락하지 않고 본성의 선한 부모를 통해 태어났더라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논란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면서부터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기가 뱃속에서부터 젖 먹는 방법을 배워 가지고 나오는 것이 아니듯이, 인간 조상의 타락이 없었더라면 인간은 누구나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 조상으로 지은 아담과 해와를 하나님 자신의 실체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의 남성 성품은 아담의 마음속에, 그리고 여성 성품은 해와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영생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하나님이 둘로 갈라지는 것이 아니고 아담과 해와의 마음속에 임재하면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존재로 영존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인해 인류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망각의 세계로 떨어져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는 청맹과니가 된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이보다 더 비참한 사건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닮은 인간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이 없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인류의 부모 자리를 확보했더라면, 인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실존을 언제라도 인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이 없다.’ 하는 논쟁은 생각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로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동고동락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중심이요, 뿌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활 속에 직접 우리의 오관을 통해 느껴서 하나님의 실존을 알게 되어야 진짜로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실존을 체휼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실존을 우리의 생활 속에서 직접 체휼하며 살게 되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순간 순간 느끼고 알아서 매사에 임하게 되고, 죄를 지으려야 지을 수 없는 완성한 인간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은 인간의 실체를 쓰고 주인적 인격과 형체를 갖추어 유형세계인 지상계와 만물 만상은 물론 영계까지도 주관하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두 세계가 아니라 하나예요. 안팎이에요, 안팎.
『이처럼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의 삶을 놓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모두 어머니의 복중에서 첫 번째의 한평생을 삽니다. 복중 태아의 상태로 지내는 10개월간은 양수에 둘러싸인 채로 지내는 수중생활입니다. 말을 못 하고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한다고 해서 복중의 삶이 삶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엄연히 하늘이 주신 생명을 갖고 다음 단계의 삶인 지상계의 삶을 위한 준비 단계로서의 생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코로 숨을 쉬지 않는다고 해서 생명력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복중 태아로서의 인간은 다음 단계의 삶인 지상계의 삶을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복중을 벗어난 세계는 꿈도 꾸지 못할 것입니다. 탯줄을 통해서 모체로부터 모든 영양소를 공급받고 사는 생활 외에는 아무것도 상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때가 되면 누구나 어머니의 복중생활을 청산하고 지상계의 생을 시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원하건 원치 않건 우주의 법칙이 그렇게 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상도 못 하고 꿈도 못 꾸었던 광대무변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수중생활 한평생이 끝나고 지상생활 한평생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복중생활 10개월이 지상생활 100년으로 변화되고 발전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각양각색의 변화무쌍한 삶을 살아가면서 마지막 단계인 영계, 즉 사후의 세계를 준비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걱정하지 말라구요, 죽는 것을. 더 좋은 곳으로 이사 가는 거라구요. 박수해요, 박수. (박수)
『복중생활의 기간 중에는 지상계의 삶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육신을 쓰고 사는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영원무궁한 또 다른 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절망의 세계가 아니에요.
『한정된 지상계에서의 백년간의 삶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영원한 세계로 탈바꿈하는 것입니다. 복중에서는 탯줄을 통해 모체로부터 영양 공급을 받고 살다가 지상생활 기간 동안은 우주의 물과 공기 그리고 빛의 3대 기본요소와 영양소를 중심삼고 삶을 영위하지만, 일단 영계에 들어가면 물질적 영양소는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고 사랑을 호흡하면서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어요.
『이처럼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수중생활 10개월, 지상생활 백년, 그리고 영계에서의 영생, 이렇게 3단계의 생을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 잠자리 같은 것도 3단계의 생을 살아요. 날고 그렇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요, 은사입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과 은사가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따라서 영계를 잘 알아야 한다는 말은 막연히 영계의 실존만을 믿고 살라는 뜻이 아니고, 좋건 싫건 영원히 살아야 할 영계에서의 생을 위해 우리가 지상계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를 알고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려면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아야 될 거예요.
『복중에서 문제가 있는 어린애는 태어나서도 잘못하면 평생을 불구자로 살 수밖에 없듯이, 우리가 짧은 지상계의 삶 속에서 하늘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죄를 짓거나 악을 행하면, 결국 인과응보의 우주 법칙에 따라 영계에 가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간 영인체가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탕감을 치러야 한다는 뜻입니다.
일단 육신을 벗고 나면 늦습니다. 육신은 죽으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고 말지만, 우리의 생명, 우리의 마음…』마음이 영원한 거예요.『우리의 심정, 그리고 우리의 소망까지 묻히고 마는 것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한번 해 봐요. 절대로!「절대로」절대로!「절대로」절대로!「절대로!」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걸 믿으라구요.
『우리의 백년 일생은 하나님이 설치해 놓은 영인체라는 슈퍼컴퓨터에 어김없이 기록이 되고 촬영이 되어 자동적으로 평가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다 그렇잖아요? 인터넷이 나오고 이메일이 나와 가지고 웹사이트로써 모든 것이 비밀이 없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만국이 다 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인간은 하늘과 통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상계에서는 누구나 생을 영위하는 동안 가는 걸음을 붙잡아 놓고, 움직이는 마음과 기울어진 심정을 부추기며 ‘너는 어디로 가느냐?’고 수없이 자문자답을 해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못 살면 큰 화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평생을 고뇌하고 싸우다가 가신 분들이 성인 현철들이요, 도주들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 하나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그건 어차피 그 누군가가, 후세 사람이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의 가르침이 족적(足跡)으로, 발자국으로 남아 종교도 생겼고,경전들도 출판되어 뭇 중생들의 길잡이가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도 인류는 마음 하나를 다스리지 못하여 허덕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이게 문제예요.
『본인은 그동안 수백 회 이상 세계를 순회하면서 공개강연을 통해 하늘의 진리를 선포하고 교육해 왔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거나 어떤 청중들 앞에 서서도 본인이 빼놓지 않고 그들에게 던지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 보라.’는 도전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 곳, 어느 한 사람 감히 손을 든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여기,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한 가지 물어볼게. 마찬가지지. 그게 큰 문제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아직도 인류는 우리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로부터 전수 받은 타락성의 노예가 되어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평생을 금식과 금욕, 그리고 엄청난 희생의 고난 길로 일관하다가 떠난 성인 현철들의 고백이 그것을 증거합니다. 자신의 욕망을 완전히 뿌리뽑지 못하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고백은 이제 아직도 지상계에서 같은 길만을 답습하고 있는 제자들과 신도들, 그리고 후손들에게 애처로운 호소로 날아들고 있습니다.』
애처로운 호소로 전해 오고 있다는 거예요.
『성인 현철의 반열에 들었던 자기들은 미처 깨닫지 못하고 떠났던 참사랑의 진리를 레버런 문이 비로소 하늘로부터 갖고 내려왔으니 그분의 가르침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영계에서 외치며 선포하고 있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지상계에서 레버런 문을 만나 그분을 구세주로, 메시아로, 재림주로,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살 수 없었던 것을 한탄하는 메시지들이 수없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계 결의문이 세계 도처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계가 많이 변화해요.
『이제 머지않아 모든 종교인들은 그들의 종주들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고 인도함을 받아 레버런 문을 참부모로 모시고 살기 위한 민족 대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박수)
그런가 안 그런가 기다려 보라구요. 내가 많은 예언을 한 것이 틀림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수 없어요. 내가 라디오 방송을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한 일주일만 하면 전부가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레버런 문으로부터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참사랑의 진리를 배우고, 사랑하는 부모와 자식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구가할 수 있는 영계에서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 참가정의 도리를 배우고자 구름처럼 몰려오게 될 것입니다.』박수! (박수)
『신이 없다고 주장하며 물본주의의 제물로 사라져 간 세계적 공산주의자들, 언론인으로서 한 세대를 주름잡고 살다가 간 세계적 지성들,』내가 언론계의 장(長)입니다. 유명한 장이에요.
『그리고 절대자의 칼을 휘둘러 헤아릴 수 없는 정도의 무수한 생명들을 희생시킨 독재자들과 제왕들까지도 영계의 메시지와 결의문들을 통해 이제 레버런 문 앞에 참회의 눈물로 용서를 빌고 있습니다.』(박수) 모르겠으면 목을 걸고 기도해 봐요. 담판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혹시 여러분 중에 아직도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믿지 못하는 분들은 이처럼 확실하게 전해 주는 영계의 메시지까지도 반신반의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못 믿겠다면 당장이라도 죽어 보라.’고 충고하겠습니다.』
영계에 가면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 거예요. 똑바로 안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닙니다.
『땅을 치고 통곡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이기에, 백년 천년을 몸부림쳐도 지상계에서 지은 죄를 혼자서는 어찌할 수 없기에, 여러분의 조상들도 기회만 있으면 여러분의 삶을 협조하여 자신들의 죄를 탕감 받고자 눈물로 여러분의 삶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의 조상님들 눈동자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때로는 슬픔의 눈물로, 때로는 기쁨으로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렇게 분명히 가르쳐 주는데 영계의 실상을 믿지 못할 자가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나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4백 권 이상의 책을 내 가지고 진리의 표상이라고 세계가 취급하는 그런 자가 거짓말할 수 없습니다. 영계의 내용이 많아요.
『귀빈 여러분! 이처럼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 생활 속에서 모시고…』문 총재와 같이!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 생활 속에 모시고 살고, 영계의 실존은 물론 실상까지도 믿고 알게 되면 우리의 삶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처럼 쉽고 거리낌이 없어질 것입니다. 운전자가 고속도로의 법규를 지키며 운전대를 잡고 졸지만 않으면 무난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하늘이 주신 양심의 지향을 따라서…』양심이 귀한 거예요.
종교고 뭐고 다 필요 없는 거예요. 나라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양심의 지향! 그것이 여기 나와요.
『거기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인간 완성의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사람은 지옥 가요. 천국 못 가요.
『깊은 산속에 들어간다고 해서 개성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요, 도서관마다 즐비하게 꽂혀 있는 경서나 철학 서적들을 섭렵한다고 해서 몸과 마음의 통일을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대왕이십니다. 인간이 완성에 이르는 길을 먼 곳에 두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 가장 은밀하고 안전한 곳, 바로 여러분의 양심 속에 그 길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양심이 얼마나 커요? 무한하다구요, 무한. 양심은 얼마나 높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들어가 있더라도 남을 수 있는 룸(room; 빈 공간)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은 여러분의 주인입니다. 여러분의 스승입니다. 여러분의 부모 대신입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것에 대해 누구보다도 먼저 압니다. 여러분의 생각까지도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것이 여러분의 양심입니다. 스승보다, 부모보다, 하나님보다 먼저 압니다.』
누가? 양심이. 누가요?「양심!」양심이!
『이런 양심이 여러분을 위해 일생 동안 얼마나 많은 충고를 해 줬습니까?』
하나님이 양심을 이렇게 가까운 데 두었기 때문에 타락했어도 이 기본을 중심삼고 구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를 지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왜 싸워요? 타락의 산물이라구요. 이 근본을 빼 버려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나쁜 생각만 해도, ‘네 이놈!’ 하고 나무라면서 지치지도 않고 여러분을 끌고 강을 넘고 고개를 넘으려고 얼마나 수고했습니까? 양심은 언제나 참된 주인의 모습을 지니고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우려 하는데도 번번이 배반한 여러분이 아닙니까? 우주로부터 점지 받은 하나밖에 없는 귀한 스승인데도 불구하고 이 선생을 여지없이 천대한 여러분의 몸뚱이를 어찌하렵니까?』
몸뚱이가 원수입니다. 몸뚱이 지옥행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본연적 사랑을 이어 줄 수 있게 한 부모 대신 보내 준 양심을 무자비하게 유린한 육신만을 붙들고 그 육신의 욕망에 사로잡혀 한평생을 허송세월로 막을 내리겠습니까?』
예?「아닙니다.」누가 책임져요? 하늘의 걱정이요, 여기 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사람의 걱정이에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워 놓고 도의 길을 개척했던 것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기를 주관할 줄 알아야 돼요.
『몸과 마음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참사랑의 도’인 것을 찾아냈습니다. 마음이 몸을 위해 희생을 거듭하면서 하나님의 대신 입장에 서서 ‘위해서 사는 참사랑’을 실천할 때, 비로소 몸과 마음의 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양심이 지향하는 길을 따르면 우주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안겨옵니다. 그 자리에서는 마음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하고 얘기해요. 그런 것 체험 못 했지요? 마음하고 얘기한다는 거예요, 마음하고. 그건 신비로운 기도, 도의 길에 한 3단계를 넘어서면 누구나 다 체험할 수 있어요. 그게 왜 그런지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한 사람이기 때문에 수리에 맞지 않으면 안 돼요.
『무엇인가를 하려고만 해도 벌써 양심이 그 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임재하신 증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나아간 사람은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의 경지에 들어가서 일원, 일화의 세계를 이루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바로 하나님께서 태초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소망하셨던 이상세계요, 지상천국입니다.』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은 타락의 후손입니다.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사랑해 보지 못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성교인들, 종교인들이 알아야 돼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본인이 이와 같은 엄청난 하늘의 비밀을 찾아 인류 구도의 길을 걸어온 지 벌써 80여년입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나온 불쌍한 사나이의 모습이었습니다.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실존성을 증명하고 가르쳐 나온 길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가르쳤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문제예요.
『60억 인류가 청맹과니가 되어 한 치 앞을 못 보면서도 하늘의 진리를 놓고는 모두가 미분명한 철학자요, 신학자가 되어 하나님의 가슴에 한을 심어 나온 역사였습니다. 하나님께 위하는 마음, 불쌍히 여기는 마음, 즉 참사랑이 없었더라면 복귀섭리역사는 애당초 출발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이 부모보다, 스승보다, 하나님보다 앞서게 두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본인은 이러한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의 세계를 알고 나서 얼마나 많은 날을 눈물과 통곡으로 지샜는지 모릅니다.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고 영원한 참사랑의 대상 자리에 세우려 했던 인간 조상이 타락의 길로 떨어진 후, 지난 수천 수만년의 탕감복귀노정을 섭리해 나오신 하나님의 한에 맺힌 모습을 어느 누가 감히 상상이라도 할 수 있었습니까? 불쌍하고 억울한 하나님이요, 분통이 터지고 한이 넘치는 하나님의 노정이었습니다.
영광의 아버지요, 대왕으로 오신 하나님이 그 왕좌와 부모의 자리를 원수 사탄에게 빼앗겼습니다. 엄연히 살아서 역사하시는데도 죽었다고 조롱하고 천대해도 인고의 길을 걸으시며 인간 스스로 깨우치는…』
인간이 깨우쳐야 돼요. 하나님이 못 도와줘요.
인간이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대신 수습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들이 죄지은 것을 아버지나 친척 누가 수습해 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위하는 참사랑을 토대로 하여 영원을 두고 창조 섭리를 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자식이 타락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면서도 우주를 폭파해 버리고 다시 시작하지 못하신 하나님이신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전지전능의 권한으로 온 세계와 사탄까지도 한꺼번에 심판하고 깨부수어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이신데도, 그런 능력을 갖고 계신 분이신데도 지금까지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온갖 수모와 참소를 감수하시면서 영어(囹圄)살이를 자청해 오신 우리 아버지이십니다.』우리 아버지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어느 한 날이라도 진정한 동정과 참회의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습니까? 악마의 핏줄을 받아 사탄의 주구가 돼 있는 인류를 놓고 혀를 깨물고 참으시며 해방과 석방의 한 날만을 고대하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서 못 본 척 눈을 감으실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레버런 문의 생애는 역사상 그 누구보다도 심각한 삶의 역사였습니다. 사탄 마귀를 정죄하고 심판할 수 있는 심판주로서의 개인완성의 길을 걸어야 했으며, 사랑하는 자식까지도 네 명씩이나 어린 나이에 영계에 보내야 했고, 남은 자식들마저도 광야에 내던진 채 걸어야 할 숙명적 탕감복귀의 노정이었습니다.』
그건 여러분이 잘 알아요. 그렇지 않으면 뜻길을 가려 갈 수 없어요. 그래, 예수님도 어미나 자식이나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습니다. 또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했어요. 세상까지도 책임져야 돼요.
『본인은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그 토대 위에 인류를 해방·석방시켜 주기 위한 구세주요, 참부모의 천명을 받고 여러분 앞에 선 것입니다. 돈과 권세 그리고 명예와 부귀가 필요해서 온 사람이 아닙니다.
엄동설한 눈비를 맞고 끼니를 굶어 가면서도 아침저녁, 밤과 낮을 잊고 팔십여 평생 오로지 외길, 하늘 길을 달려온 사나이의 생애였습니다. 살이 찢어지고 피를 토하는 고문실에서도 구해 달라는 기도를 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자식의 비참상을 보시고 오열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피눈물을 흘렸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었습니다.』(박수)
성인, 성자까지도 구해 줘야 돼요.
『부모와 고향 산천을 버린 채 위하는 참사랑으로 인류 구원을 위해 일관한 생애, 천명을 따라 생명을 걸고 하늘 길을 걸어야 했던 사나이로서의 외길, 결코 절충을 모르고 추호도 비겁하지 않게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한없이 불쌍하고 처량한 일생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 그 어떤 고문과 형벌도 본인의 하늘 길을 좌절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여섯 번에 걸친 감옥살이도 자식들을 찾아 나선 참부모의 길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싸늘한 감방에 앉아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낙숫물을 바라보면서 ‘저 물방울이 언젠가는 바위를 뚫듯이 내 눈에서 떨어지는 이 뜨거운 눈물이 기필코 얼어붙은 하나님의 한 서린 가슴을 녹이고 해방·석방시킬 그날이 오리라.’고 다짐하고 맹세하며 살아온 사나이의 생애입니다.』 (박수)『원수를 친자식 이상 사랑하는 실천적 삶으로 60억 인류를 가르쳐 나온 희생적 노정이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본인은 일찍이 1970년대 초 미국에 들어가서 ‘나는 불을 끄는 소방수로, 그리고 병을 고치는 의사로 이곳에 왔노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로부터 30여년이 흐른 오늘 인류는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마침내 천운이 지구성에 임하고 있습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80여년간 본인이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탕감복귀노정이 이제 그 결실을 맺기 시작한 것입니다.』(박수)
선한 일은 반드시 열매가 맺어야 돼요.
『21세기의 벽두인 2001년에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해 올림으로써 드디어 하나님의 해방과 석방의 날을 찾아 올린 것입니다.』
알아야 뭘 하지. 주먹구구로 돼요?
『하나님의 직접주관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터 위에 금년 3월 23일에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국회 상원 빌딩에서 세계평화의 왕 대관식이 거행…』나는 원치도 않았어요.『거행됐습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세계적인 지도자들과 미국 국회의원들이 모여 만장일치로 레버런 문을 ‘세계평화의 왕’으로 추대하는 등극식을 가진 것입니다. 이것을 어찌 인간사라 할 수 있겠습니까?』(박수)
말해 보라구요. 잘나지 못한 한국 사람으로 이러고저러고 하는 요사스러운 한국 사람은 각성해야 됩니다.
『저 유명한 불란서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고, 동양의 최고 예언서 ≪격암유록≫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듯이 레버런 문은 천명을 받아 숙명적 책임을 완수한 인류의 참부모요, 평화의 왕으로 현현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세계 도처에서 레버런 문을 따라 이 땅 위에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대열에 참가하는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이 파도처럼 밀려오고 있습니다.』(박수)
막아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손이 안으로 굽는다고, 나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에서 태어났다구요. 어느 민족보다도 여러분을 먼저 그 자리에 불러 세우고 싶어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민주와 공산의 대결로 죄 없는 민족과 국토가 양분된 한반도에서는 물론이려니와, 오늘날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유혈 분쟁지가 되어 있는 중동 지역에서도 이제는 레버런 문의 도움이 아니면 평화를 기대할 수 없노라고 고백해 오고 있습니다.』(박수)
여러분은 그들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에 대해 염려해요? 나라에 대해 염려할 게 없어요.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금년 4월 10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사세계의 석방…』천사세계가 지금 담이 다 막혀 있는 거예요. 그걸 석방해야 돼요.『가인 아벨 세계의 석방…』선과 악이 투쟁하는 세계의 석방이에요.『더 나아가서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석방의 날을 선포했습니다.』
천주부모는 무형의 하나님, 천지부모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썼어요. 실체를 써 가지고 인격적 신이 돼서 지상의 부모(천지인부모)가 돼야 돼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석방의 날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5월 1일을 기하여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은 해방과 석방권 위에서’를 선포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실체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여러 단계의 영적 조건을 세웠습니다.』「아멘.」(박수)
여러분 마음대로 안 됩니다. 여러분 조상들을 시켜 가지고 앞으로 갈 길을 막는 자는 다 데려가요. 불러갑니다. 급살맞는 사건들이 많이 벌어질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석방과 더불어 이제는 이 땅 위에 명실상부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본인이 창설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은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박수)
특별한 날에 모인 여러분도 특별한 사람들이요, 백성입니다. (환호와 박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에게는 천운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오늘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대로 첫째, 하나님의 실존을 피부로 느끼며 살고, 둘째,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서 지상계의 삶을 영원한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며 살고, 셋째, 양심을 스승 삼고…』
하나님이고 뭣이고 그거 다 필요 없습니다. 양심이 하나님입니다.
『스승 삼고 하나님처럼, 부모처럼 모시고 산다면 여러분은 벌써 천국인이 된 것입니다.』
앞으로 종교건 국가건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몰라서 그렇지.
『참사랑의 불길은 이제 21세기의 봄바람을 타고 지구성 전체로 산불처럼 번져 가고 있습니다.』「아멘.」(박수)
『원수국 사람들과의 교차축복결혼이 젊은이들 간에 새로운 신앙으로 자리매김을 해 가고 있습니다.』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와 원수끼리 결혼하면 평화의 세계는 곧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교차결혼! 지금 국제결혼한 사람은 교차결혼을 한 사람이에요. 교체가 아니라 교차결혼이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교차결혼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달린 가정, 나라 전부가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물, 공기, 빛이 틈이 있는 곳이면 무조건 흐르듯 이제 참사랑 운동은 전지구성을 덮으며 흐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 받고 이 땅 위에 평화의 왕국을 정착시킬 젊은 지성들이 잠에서 깨어나고 있습니다.』(박수)
금년은 선거 때에 젊은이들이 촛불운동 한다고 하지만, 그 비례를 보면 전부 다 싸우는 걸 싫다고 해서 반반의 시대에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어요. 그렇게 돼요. 점점 이상해져요.
『고명하신 세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도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워야 하는…』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이게 인간이 가야 할 전통사상이에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워야 하는 천일국 주인들의 대열에 끼어, 주면 줄수록 커지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는 참사랑의 혁명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아멘!」(박수)
『감사합니다.』안녕히 돌아가서 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옵소서. 아멘!「아멘!」(박수) (억만세삼창)
나는 이제 50주년을 다시 맞을 날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시 맞을 때에는 힘 있게 내 대신 이 세계를 위해서 평화의 문을 활짝 열고 진일보 진이보 진백보 진전할 수 있는 노력을 하기를 부탁하면서, 이별을 고하는 이 시간 안녕히 돌아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