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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안착과 선문여성순결대학

일시: 2002.01.15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황선조는 말이야, 일본에 가서 일하던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앞으로 하와이로 동원하라구. 특정한 사람들은 교회에 보충하고. 「예.」 빨리 길러야 된다구.

책임자들은 반드시 후배를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길러야

앞으로 아시아에 살면서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되고, 세계 일을 하려면 영어를 배워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그런 길을 해놓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일하던 사람은 일본에 가서 한 2년 3년 말을 배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와이에 감으로 말미암아 일본에서 배운 말을 사용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책임자들은 반드시 자기 후배를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 자기가 무슨 사고가 날지 몰라요. 언제든지 중요한 일에는 반드시 한 사람씩 데리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했다구요.

이번에 이런 새로운 시대가 왔으면 전체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앞으로 오십 넘은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서 일하고, 젊은 사람들은 세계에 나가서 일해야 된다구요. 원기 왕성할 때, 투지가 삭아지지 않을 때!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황선조!「예.」색시 왔나?「아직 안 왔습니다.」「연락했습니다. 올 거예요.」연락했어? 용선이가 어디 있나, 큰삼촌?「지금 병원에 계십니다.」어디?「구리에 있는데….」병원을 알아?「예. 병원을 알고 있습니다.」내가 한번 가 봐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용현이가 어떤가…. 자, 훈독회 해요.

이제 6대륙에서도 대회를 해야 돼요. 부모님이 대회 하던 천일국 대회를 세계적으로 해야 될 것이고,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를 임명해야 돼요. 국회의원의 8배, 여자 네 사람 남자 네 사람 이래 가지고 8명이 한 사람을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와 같이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주지사라든가 시장이라든가 군까지 교육해야 된다구요. 엊그제 지시한 것을 다 알겠지만, 그렇게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박판남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강릉에서 어제 순천으로 내려갔습니다.」순천에는 왜?「조금 더 따뜻한 곳으로 다니면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겨울철이니까.」앞으로는 하와이라든가 남미에 가서 해야 되겠구만. 남미에는 왜 갈 생각은 안 해? (일화 천마 축구단 훈련에 대한 박판남 사장의 보고)

「지난번에 유정옥 회장이 얘기한 조총련계 선수 하나가 한국에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박강조를 통해서 민단으로 전향시켰습니다. 전향해서 우리 팀에 왔는데 강릉에서 연습게임을 처음 시켜 보았습니다. 굉장히 좋은 젊은 선수를 하나 영입할 것 같습니다. 값도 나가지 않고, 어떻게든지 한국에서 뛰고 싶다고 하고….」앞으로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일본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같이 팀을 만들어야 돼요. 각 나라에도 팀들이 있잖아요?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팀들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한 팀을 만들어야 돼요.

자, 훈독회 하자.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훈독)

두 사람이 영원히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나라의 기틀

『……평화라는 것은 무엇이냐? 어디 구김살 하나 없는 평평한 상태를 말합니다. 모두 평평한 것으로 화해진다 그 말입니다. 백 퍼센트 화하다 보면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마디하자면,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알라구요. 천일국이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는 위해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는 단체가, 두 단체가 하나되는 데는 나라가, 두 나라가 하나되는 데는 더 높은 나라가,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데는 더 높은 나라가…. 두 사람과 두 패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나라가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이라고 해서 당장에 그 나라의 정권을 쟁탈하고 야당 여당을 잡아치우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가 주체적 입장에서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가 정부면 정부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위해야 돼요. 사랑의 대상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도망간다구요. 무엇이 영원한 것이냐? 위하는 것이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영원할 수 있는 이런 정착지가, 두 사람이 영원히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나라의 기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두 가정이 하나될 수 있게끔 되어서 머무르는 곳에는 나라가 성립하는 거예요.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에 그 나라가, 하늘의 이상나라가 찾아든다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되는 데는 이상의 세계가 찾아들고, 국가 국가가 하나되는 데는 이상의 천국이 찾아든다는 거예요.

두 사람!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것 왜 그러냐 하면, 곤충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은 수놈 암놈의 관계인데 그것을 반드시 하나되게 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엇바꿀 수 있는 이런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것도 생명을 엇바꾸는 거예요. 윗사람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 사람이 위로 가는 거예요. 엇바꾸게 되면 엇바꾼 자리에서 날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서로 붙드는 거라구요. 붙들고 그 다음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좋아서 춤추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두 사람, 두 상대, 두 환경적 여건이 머무르는 데는 하늘나라가 찾아들고 평화의 나라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화의 나라를 건설해야 돼요. 개인의 나라로부터, 가정의 나라로부터, 세계의 나라를 건설해야 돼요. 이 개념을 공유하지 않고 잘못 얘기하다가는 나라를 빼앗는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라를 교육해 가지고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이런 화(和)하게 만들 수 있는 두 상대권이 화하게 되면 거기는 하나님이 이상 하는 나라가 된다, 이런 개념을 심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에서부터 두 사람이 하나되어 나라 찾기 위한 천일국 운동

1년 동안에 180개 국가를 다니면서 나라 개념을 잘못 말했다가는 어느 나라라도, 공산당이 주목해 가지고 조건을 잡을 것이니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공산당이든지 누구든지, 야당 여당이든지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초국가, 그 다음엔 뭐라구요? 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초(超)예요. 지금 현실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이런 공통 개념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개인적 나라, 가정적 나라, 종족적 나라, 민족적 나라, 국가적 나라들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서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런 개념을 잘 심어 주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면 하나님이 같이 끌려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되면 하나님도 끌려오고, 전부 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왜 고향을 그리워하느냐? 부모를 왜 그리워하느냐? 거기에는 끌려갈 수 있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끌려갈 뿐만 아니라 끌어 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로 나눠진 것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니까, 거기는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이상적 정착 기반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둘이 하나됐어요. 그렇지요? 제일 문제가 뭐냐? 평화대사들에게 해야 할 것은 뭐냐?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게 하고 아버지를 알게 해 가지고 그 아버지의 가정과 나라를 알게 해주는 거예요. 그것이 도의 목적이요, 그런 것을 이루는 것이 도의 길이다, 수양의 길이다!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이런 개념을 확실히 집어넣어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이 이론으로 잘못하다가는, 한 나라만 잘못해도 전부 다 통일교회를 한 데로 몰아넣는다구요. 알겠나, 책임자들?「예.」

‘나라 찾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개인에서부터 두 사람이 하나되어 찾기 위한 운동이 천일국 운동이다. 뭐가 나쁘냐?’ 당수를 만나든, 대통령을 만나든, 수상을 만나든, 왕을 만나든 이것을 들이대는 거예요. ‘너희들,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몸 마음이 하나됐어? 여편네하고 남편이 하나됐어? 아들딸하고 하나됐어?’ 하고 말이에요. 거기에 답변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평화가 없어요. ‘하늘 평화가 없기 때문에 평화의 나라를 찾아가는 길을 개척하기 위한 우리 운동인데, 그것이 천일국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얘기해 줘야 돼요. 잘못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이번에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 이번에 우리가 평화대사들을 잡아다가…. 생재기들 아니에요?「예.」일주일 동안에 다 녹아 나잖아요? 이들이 증거하고, 이들이 상류층에 있기 때문에 친구들이 도지사 해먹고, 군수 해먹고, 행정부처의 요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어 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되어 있는 그들을 잡아다가 왔다갔다하니까 ‘나 닮아라.’ 이거예요. 개인적 천국을 잡아야 되고, 가정적 천국을 잡아야 되고….

단체나 국가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우리는 싸우는 것을 해소시키고 화하기 위해서 교육한다 이거예요. ‘그 교육이 그럴 수 있는 내용인가 아닌가 네가 평화가 되고, 네 가정과 일족이 행복하게 되고, 네 나라가 평화하기 위해서는 와서 들어라!’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국회의원 한 사람에 남자 네 사람 여자 네 사람 해서 여덟 명이니까 여덟 명이 끌어다가 초당적인 면에서 초군수 초지사 초시장 교육을 하는 거예요. 1차 2차 해서 72일만 교육해 놓으면 천일국에 입적할 수 있다구요.

축복은 모든 종교권의 이상을 넘어서서 정착하는 것

학습생, 그 다음에 뭐예요? 교습생, 뭐예요?「학습생·교습생·선습생입니다.」이래 가지고 부모님 대신…. 하나님이 1대라면 참부모가 하나님의 2대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다 없어진 거라구요. 인류역사를 전부 부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가졌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3대 손자 손녀들이 참부모와 연결 못 되었는데, 그 이상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성약시대가 뭐냐? 구약시대 신약시대, 물질시대 자녀시대 가정시대에 정착하지 못 했으니 성약시대에 이것을 축복해 줘 가지고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모든 종교권의 이상을 넘어서서 정착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입적하는 시대에는 종교의 사명이 다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의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없다구요. 나라세계의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끝장나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이 제아무리 해도…. 어저께 주동문의 말이, 6개월 된 더블유(W) 부시 얼굴이…. 동생 되는 현재 플로리다 주지사 잭 부시라는 사람이 갔더랬는데, 6개월 만에 보니까 형님이 노인 다 됐데. 머리가 하얗게 됐다는 거예요. 세상에! 대통령이 얼마나 힘든지, 얼굴도 모양이 안됐고 늙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쓰러졌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어저께 졸도했다고 합니다.」자기를 못 가누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했댔자 몰라요. 우리들은 갈 길을 다 알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나라가 문제 아니에요. 내 개인이 문제예요. 개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하나된 꼭대기에 서서 무엇을 심판해 보라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자기를 악으로 포위해 버려요. 우리는 그 자리를 벗어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위해서 살면, 사랑 때문에 끝까지 위해 가면 영생이 있는 거예요. 위하는 데도 잠깐 위하는 데에는 영생이 없어요. 끝까지 사랑 때문에 위하게 되면 그건 꼭대기에 가면 돌아간다구요. 아무리 높더라도 끝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요. 돌아갔던 것이 올라가기는 힘들어도 올 때에는 순식간에 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 자리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전부 다 갚아 줘야 돼요. 아래를 위해 줘 가지고 아래를 밀어 줘야 된다구요. 밀어 주는 데는 올라가던 힘을 배가해서 밀어 줘야 다음에 운동이 벌어져요.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돌아가는 힘이 지금까지 올라갔던 그 정상보다도 강하게 밀어 줘야만 자전한다는 거예요. 운동법칙이 그래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뭐 나라가 우리나라가 된다는 이 따위 소리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나라가 그냥 그대로 우리나라가 될 수 있어요?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축복받아야 돼요. 뱀이 허물을 벗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두세 사람이 하나되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준다고 했다구요. 계시겠다고 한 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상대이상! 그게 자연이치요 천리의 이치예요. 그런 이치에 합당할 수 있게끔 되라는 거지요. 알겠나?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6대주의 책임자들, 알겠나?「예.」

거짓 부모가 약탈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수습해야

그래 가지고 곽정환이 축복하러 다닐 때 이래 가지고 나라를 바치라는 얘기…. ‘나라를 바치고 안 바치는 것은 너희들의 책임이다. 이런 뜻이 있으니 너희 나라를 먼저 바쳐 가지고 세계 나라에 본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바치라는 얘기를 할 필요 없어요. 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개인 소유시대, 지금까지 사탄의 지옥시대가 됐으니 교회 소유시대로…. 이것은 중간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도 소유 못 하고, 하나님도 소유 못 하고, 개인도 소유 못 하는 거예요. 붕 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교회가 정착하지 못하고 붕 떠 있어요. 개인 소유시대를 부정해 가지고 교회의 소유시대로, 이래 가지고 종족적 민족적 기준을 부활시켜 국가 기준에 도달하게 되면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이 바쳐야 돼요. 누구에게 바쳐야 되느냐? 하늘에 바쳐야 된다구요. 바치더라도 직접 자기들이 바칠 수 없어요. 참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를 통해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거쳐 가지고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전히 약탈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평화의 국가권을 연합시켜서, 연합적 국가의 지상천국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갖다가 맞추어야 딱 들어맞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 맞추는 것을 누가 맞추느냐? 하나님이 못 맞춰요. 거짓 부모가 고장냈으니 참부모가 수리해 가지고, 기어 이빨을 맞춰 가지고 거기에 기름까지 쳐 가지고 돌리면 영원히 돌아가더라도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 영생이라는 것은 계속해야 돼요. 참사랑도 계속하는 거예요. 참생명도 일시적 생명이 아니에요. 영원한 생명이에요. 혈통도 일시적 혈통이 아니에요. 영원한 혈통이에요. 혈통은 모든 부모들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자꾸 뻗어 가게 되는 거예요. 뻗어 가는 것이 마디가 생기든가 정지가 되어서는 안 돼요. 영원해야 된다구요. 영원한 기반이 되어야만 하나님과 동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축복가정 부부들이 한 때는 좋고 한 때는 싫다고 할 수 없어요. 영원이에요. 사랑이 변할 수 없고, 생명이 변할 수 없고, 혈통이 변할 수 없으니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뿐만이 아니에요. 불변이요, 그 다음에 유일적이에요. 자기 것이 하나예요. 주인이 하나예요. 그래서 절대적이라구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책임자들이 잘 중심에 말뚝을 박아야 되겠다구요. 잘못 박게 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심각한 거예요.

그래, 어저께 선생님이 몇 가지를 얘기했나?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혈통이에요. 혈통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제3대권을 찾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중용을 거쳐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이던가?「절대 빚지지 말라.」빚지지 말라!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투입하려고 생각하지, 받으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받는 사람은 반드시 배를 투입해야 돼요. 계속해서 투입하면 이렇게 되지만 받고 투입하겠다면 마디가 생겨요. 그 사람의 분량을 빚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위하고 깨끗이 위하는 사랑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참사랑 참생명의 길에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살면 영원한 거예요. 영생의 개념이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지 않은 자리에는 영생의 개념이 성립 안 돼요. 평화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은 종적 기준에,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변할 수 없다는 거지요.

첫사랑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없잖아요?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없어요. 그 가외는 전부 다 가짜예요. 이런 철두철미한 사상적 기준에서 가치관을 중심삼은 정착지를 결정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정착 만세라고 했어요. 이것은 누가 옮길 수 없다 이거예요. 만세지요? 안착 뭐라구요? 「만세!」 만세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정오정착 자리에 서 있어야

하나님 왕권 수립, 하나님의 조국 정착, 그 다음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주권이 필요해요. 하나님의 왕권이 필요하다구요, 왕권! 이래 가지고 왕권이 있더라도 국민이 없고 땅이 없으면 안 돼요. 땅 위에 정착해야 돼요. 정착지가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한 거예요. 국민이라는 것은 이렇게 타락한 세상에서 배우고 닦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탈을 벗고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되려면 뭐가 있어야 되느냐? 주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과 땅과 국민이 있으면 나라 형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대언할 수 있는, 대치할 수 있는 세계적 주체성을 가진 나라이니만큼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중심에 있으면 180개 국가에 대한 대사들이 있어 가지고 그 국가의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그것을 중심삼고 주체로 하고 상대적 마이너스 세계를 동화시켜 하나 만들면, 그 나라와 같은 것이 자꾸 사방으로 번식된다는 거예요. 그래, 투입해야 번식이 되는 거예요. 이론이 그래요. 똑똑히 알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정치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교육운동, 교화운동이에요. 72일 동안 누구나 다 교육받는 날에는 우리 뜻의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암만 갔다가도 또 와야 돼요. 맨 처음에 왔다가 다시 올라오려면 몇십 배 힘들어요.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 출발을 잘 해야 돼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내가 특별히 권고하는 거라구요. 정치니 무엇이니…. 싸움하는 정치는 싫어요. 싸움하는 가정도 싫어요. 평화의 가정, 평화가 되어야만 하나님이…. 수평이 되어야, 무엇을 중앙에 갖다가 놓아야 장식이 되는 거예요. 절간의 마당을 매일같이 소제를 깨끗이 했더라도 그냥 두면 안 돼요. 반드시 중앙 자리에는 돌이라도 갖다가 놓고 표적이 있어야 돼요. 사방이 다 균형이 될 수 있는 중심 자리에 무엇을 남겨야 놓아야 돼요. 그래야 찾아가기 쉽잖아요? 어렵게 되면 중앙을 찾아오게 된다면 보호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자리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어요. 밤에도 중앙 표준은 변하지 않지요? 낮이나 사시장철 환경이 변해도 정착된 그 중심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기 때문에 낮과 같이 표적이 될 때 정오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정오정착 기준이 되면, 하늘나라의 빛이 있으면 여기에 반사할 수 있는 상대적 나라가 되면 비춰 주는데 백 퍼센트 반사가 돼요. 거울이 그렇지요? 백 퍼센트 비추는 거예요. 하늘에 뜬 달을 거울에 비추면 거울 가운데에 달이 있지요?「예.」비추는 그 빛은 눈도 시리다구요. 그런 반사체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정오정착을 이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은 그런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그것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매일같이 자기 자신을 살펴 가지고 조정하면서 나아가야 돼요. 그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를 그렇게 가야 돼요. 8단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복중시대에서부터 8단계지요? 복중에 있는 아기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고 원수의 아들딸이에요.

유종관 색시가 원수의 씨를 받았으면 자기가 어떻겠나? 낳았으면 또 어떻겠나? 손대기도 그렇고, 곱다고도 할 수 없고…. 당황하는 거예요. 모습을 거기에 나타내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그런 하나님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로 말미암아 8단계 사랑의 한의 고개를 넘지 못한 하나님을 내가 고개를 넘겨 줄 수 있는…. 모든 산들이 있잖아요? 히말라야산맥의 최고 높은 산부터 8단계의 산이 있다면 그것까지 넘겨 줄 수 있는 주인 자리를 내가 이루어 주기 위한 우리 가정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복중시대에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못 되었고, 아기시대, 소년시대, 사춘기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부시대, 어머니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까지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평화대사는 추수꾼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부터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을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세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달라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안 따라와요. 여러분 뒤에는 조상도 못 와요, 이제는. 하늘이 안 따라오고 말이에요. 천사들의 보호를 받아야 조상이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러니까 천사들이 자기 가정을 대해서 ‘비나이다!’ 할 수 있고, 그래 가지고 조상도 따라가겠다고 제발 소개해 달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 잘못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 가정, 조상이에요! 알겠어요?「예.」말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적당히 안 돼요. 적당히 안 돼요. 기계 같은 것이 적당히 해서 돼요? 톱니 하나만 틀려도 왕창 다 깨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내가 깨끗이 이 아침에 훈시하는 거라구요.

어저께도 갈 때 그래서 그걸 지시한 거예요. 어저께 그런 얘기 안 해주면 안 되잖아요? 자기들이 못 해주잖아요? 또 그 다음에 연합회장들은 평화대사의 명찰을 떼라고 그랬어요. 보고하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그것은 전세계적이에요. 전세계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인식시켜 줘야 된다구요. 한국만이 아니라구요. 평화대사는 같은 형제의 입장인데 형제가 다른 것은 삭제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평화대사들을 교육하게 되어 있어요. 오라고 해 가지고 오늘은 어느 시장을 한다고 해서 남자 여자들이 가 가지고 여편네하고 남편을 끌어내는 거예요. 남자들은 남편을, 여자들은 여편네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몽땅 축복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잃어버린 것이 사위기대의 4수 4수 해서 8수예요. 하나되면 8수가 되어서 재출발하면 되잖아요? 남자 여자 여덟 사람이 받들어 주면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 안 받을 수 없어요. 못 받을 수 없어요. 이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 끌어간다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새벽같이 가서 일어나기 전에 세숫물을 받아다 주면서 옷을 여편네 아들딸을 시켜서 갖다가 입혀서라도 교육시켜야 돼요. 교육장에 와서 교육만 받게 된다면 감동받게 되어 있어요. 원수시하겠어요? 친구가 아니에요.

누구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구요. 세상에 형제 중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고, 부모보다 열심히 했고, 자기 친족의 족장보다도 열심히 했고, 그 나라의 왕보다 열심히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이제부터 그것 해야 돼요.

이제는 추수! 어저께 얘기했지요? 평화대사는 추수꾼이라는 거예요. 추수하는 낫 가지고 베어서 창고에 들이면 되는 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씨 뿌렸는데 그걸 추수도 못 하겠어요? 그 추수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추수하는 것이 교육이에요.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심각해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자, 훈독회 하자구.

만세의 후손 앞에 두고두고 표적으로 기념할 수 있는 내용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소원은 창세 이후 오늘날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온 세계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자유와 평화가 가득한 행복의 동산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신권옹호와 신인평등을 노래하며 즐겁게 살아야 할 것이었는데…』

자유와 평화와, 뭐예요?「행복!」행복 가운데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뭐예요? 천일국?「안착 만세!」안착을 해야 돼요. 안착한 다음에 만세다 이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영원적 기반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안착한다 그 말이에요. 자!

『……하늘땅의 한을 풀지 않으면, 인류의 한을 풀지 않으면, 하나님의 한을 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올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이 손을 들고 “만세! 승리하였도다. 만민아 나와 더불어 기뻐하라”…』

천일국, 뭐예요?「안착 만세!」만세예요, 만세. 끝난 거예요. 거기에 모든 것을 결착해야 된다구요. 자!

『……본향 땅과 본향의 조국은 어디냐? 조국은 물론 어떤 특정한 한 국가적인 기준이 되겠지만, 하나님이 찾아 나오는 인류의 조국은 이 지구성입니다. 이 지구의 인류가 소망하는 조국입니다. 과거에 수많은 역대 우리 선조들이 희생의 길을 걸어갔지만 그들이 소망으로써 하늘 앞에 호소하면서 간 것이 무엇이냐?』

평화대사들의 경전이에요, 저게. 빨리 출판해서 이렇게 살라고 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훈독회를 하게 되면 저 경지를 가지고 매일같이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기도 가운데서 신령한 영계를 체험하는 그 경지에 들어가는 것보다 가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필요해요. 훈독회를 잘 못 하는 사람은 천상에 가 보라구요. 제일 뒷전을 찾아가는 거예요. 뒷전을 찾아간다구요. 훈독회에 잘 나온 사람은 뒷전을 찾아가더라도 밀어내서 앞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러요, ‘왜 안 왔나?’ 하고. 매일같이 있으면 그 자리가 비면 ‘왜 안 왔나?’ 그러잖아요?

뒷전에 갈래요, 앞전에 갈래요?「앞전에 가겠습니다.」말들이야, 대답은 잘 하지요. 대답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효자 될래, 안 될래?’ 하면 효자 된다고 대답한 사람 중에 효자 되는 녀석이 몇 사람이나 돼요? 통일교회의 진정한, 하늘이 바라는 내가 완성된 식구냐 할 때, 다 되겠다고 하지만 된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저나라에 가서 나타나게 될 때에는 전부 다 병신이에요. 손가락이 병신이든가 눈이 병신이든가, 흠이 있어요. 그 흠을 가지고 결혼하는 신부가 미남자인 흠 없는 남편 자리에 찾아갈 수 있어요? 부끄럽지요. 그것을 가리는데 그것이 영원한 그림자예요. 마음세계에서, 몸세계에서 그래요. 사랑의 자리에서는 그 그림자가 천년 만년 가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라구요.

나도 학생 같네. 저 말을 들어 보면 ‘내가 저런 말을 왜 했던고?’ 그래요. 나 때문에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세의 후손 앞에 두고두고 표적으로 기념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저것이 저대로 남아 있고, 내가 그런 결론을 지은 것이 천일국 안식 만세권이에요.

개인으로부터 초국가적 기준이 되면 영원히 저 말씀은 유아로부터 춤 가운데, 노래 가운데, 행복 가운데 기억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냐 이거예요. 언제 저런 말들을 했나? 교수 짜박지들을 갖다 놓고 말했나? 자!

『……인류는 지금까지 영원하고 변치 않는 참된 사랑과 이상과 행복과 평화를 추구해 오지 않은 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여러분들도 다 알다시피 반목질시하고 변화무쌍한 현세에 있어서는 이와 같이 우리 인류가 추구해 오는 이상적인 사랑 행복 평화의 요건을 찾을 수 있는 가망성을 상실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고 벽에 부딪혀 가지고 스스로 질식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일보!「예.」이것을 편편이 도의적인 고상한 이상 완성의 목표라고 해 가지고 쭉 발표하면 좋겠어.「예.」평화의 가정이라는 그런 부를 만들어요. 지면을 내 가지고 언제든지 이 내용을 쭉 연재하는 거야. 연재해 가지고 이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파는 거야. 이제 줘서는 안 돼. 팔아야 돼. 지금까지 내가 다 줘 왔어. 이제는 받아야 된다구. 그렇잖아?

본능성의 질서라는 것은 참 신비스러워

동물의 세계를 보게 된다면,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를 내가 많이 보는데, 시간만 있으면 우리 어머니는 비디오 보기를 좋아하지만 나는 그것을 보기 좋아해서 집에서 싸워요. (웃음) 그것을 틀어 놓으면 새로운 것을 트는 거예요. 아 비디오야 그것 전부 다 거짓말이지요. 나로 말하면 그런 것을 만들라고 해도 하루에도 한 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 좋아서 그래요?

그러나 이 동물세계를 보게 되면 이야, 놀라워요. 참 많이 배웠어요. 내가 결단을 못 내릴 것이 거기에는 수두룩하더라구요. 조그마한 것으로부터 질서가 완연해요. 그 본능성의 질서라는 것은 그것 참 신비스러워요.

한국 참새가 둥지 트는 것하고 미국 참새가 둥지 트는 것이 똑같아요. 언제 의논해 가지고, 교육받아 가지고 그렇게 됐노? (웃음) 복중을 거쳐 가지고 찾아 올라가도 그 자리에 못 갈 텐데, 본능성 전통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미국 소도 ‘음매!’ 하고 울고, 남미 소도 ‘음매’ 하고 우는데, 한국 소는 뭐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웃음) 사람은 왜 이렇게 말이 많고 복잡해요? 본능적인 전통을 이어받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곤충세계도 보면 질서가 정연하고, 새세계도 다 일률적이에요. 한번 둥지를 틀기 위해서 시작하면 절대적이에요. 갈라지지를 않아요. ‘너 한번 했으니 나도 한번 해야 되겠다.’ 서로가 경쟁이라구요. 둥지를 틀기 위한 검부러기니 재료를 나르는 것을 보게 된다면 쉴 사이가 없어요.

개미세계를 보면, 아마존강 유역에서 제일 왕초가 개미 왕국이에요. 제일 무서운 게 개미예요. 호랑이도 도망가요. 사자도 도망가요. 스크리 뱀도 개미 둥지는 건들지 못해요. 이야! 하나만 공격해도 그 둥지 전체가 죽을 각오를 하고 달려드니까 도망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저것을 보고 배우게 된다면 천국은 순식간이다 이거예요. 소낙비같이 싹 해 가지고 더러운 것을 한꺼번에 싹 씻어 버리는 거예요. 그럴 텐데 언제 그렇게 되겠노?

대장간에서 뭘 만들 때 좋은 물건은 많이 두드려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얼마나 두드려서 저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왕도 없어요. 명령, 주의도 없어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인간들이 타락 안 했으면 왕도 없고 본성적 본능성에 의해서 통일의 세계를 세울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권을 자동적으로 흡수 개척할 수 있을 것인데, 타락의 본성이 됐으니, 파괴적 본성이 됐으니 영원히 멸망의 세계에, 도탄에 빠져 들어간다는 것을 내가 절실히 느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주동문한테 말했어요. 내가 가는 데는 반드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동물영화, 식물영화를 준비하라고 그랬어요. 그것도 여러 회사 것이 있어요. 하나만 쫙 보게 된다면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코끼리 하면 코끼리를 촬영하는 데 있어서 회사가 경쟁하기 때문에 특종이 전부 다 있어요. 나쁜 것은 다 제거하고 좋은 것만 착착 착착착 해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 회사 것이 있더라도 전부 다 참고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고를 많이 하고 그것을 본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틀림없어요.

중간에 새끼 치다가 이별하는 새가 있어요? 둥지를 틀다가 ‘아이구, 이혼이다!’ 하는 새가 있어요? (웃음) 새끼를 먹이는데 암놈이 수놈한테 ‘남편이 되어 가지고 나보다 나아야 된다.’ 변명 안 해요. 서로가 더 하겠다고 해요. 이야, 창조적 본질은 이렇게 위하고 위하는 데 있어서 보다 위하는 것을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한 것은, 전부 다 그렇게 가르친 것은 틀림없다.’ 하고 반성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면이 입체적으로 전개되더라구요.

만물까지도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

비행기를 타게 되면 열 다섯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지루하지 않아요. 재미가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먼 데를 가면 지루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잠만 자지 말고…. 잠이야 세 시간만 자도 된다면 그 가외 시간은 그 비디오를 틀어 가지고 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없으면 비디오로 해 가지고, 요즘에 텔레비전 같은 조그마한 것 있잖아요? 사진기 같은 것에 넣어 놓고 그것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매일같이 공부하는 거예요. 그것 열 번만 보면 만물박사가 되겠더라구요. 그것 환영해요?「예.」

그들이 좋아하는 이상, 토끼새끼가 사랑하는 것을 보게 되면 그 이상을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하고, 참새새끼 사랑도 주인이니까 가르쳐 줘야지요, 모르면. 안 그래요? 만물까지도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은 토끼 생활 가르치는 것을 배워야 되겠다 해서 배우고, 토끼 사랑하는 사랑 방법을 배워 가지고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새새끼, 또 말새끼, 또 사슴새끼! 일본어로 말하면 바카(ばか; 바보)라는 말이 제일 나쁜 말인데, 말과 사슴 같다 그거예요. 세상에서는 나쁜 것이 뭐냐 하면 생식분야가 나빠요, 사랑한다는 것. 알겠어요? 이게 말이 얼마나 커요? 아마 동물 중에 제일 클 거라구요. 내가 코끼리의 그것을 못 봤지만 재 보면 말이 크지 않나 보는 거예요, 비례로 보게 되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말이 사랑하면 소리를 친다는 거지요. 암놈이나 수놈이나 전부 다 그래요. 그게 얼마나 길어요? 그것 봤어?「봤습니다.」얼마나 커?「제 팔뚝만합니다.」(웃음) 그래, 시간이 많이 걸려요.

사슴은 말이에요, 만났다 하면 ‘헉!’ 끝났어요. (웃음) 저건 재미있게 봤는데 이건 또 뭐야? 그러니까 혼란이 되니 바카라고 해요, 바카! 말과 사슴 같다는 거예요. 일본 말 가운데 그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짝!’ 하면 (손뼉을 마주치심) 벌써 끝났어요. 사슴을 치는 데 가서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사탄세계는 제일…. 사탄이 참 지혜의 왕이에요. 인류가 그것을 나쁜 것으로 보게 전부 다 돌려놓았다는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 문 교주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안식권을 중심삼고 돌려놓아 가지고 그것만을 천년 만년 우려먹어 가지고 나쁜 것을 ‘좋다, 좋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그것 다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걸 지금까지 우려먹었어요, 타락할 수 있게끔.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떡이에요, 무슨 사탕이에요, 과자예요? 귀한 것은 남자의 생식기 아니에요? 거기에 줄줄 아들딸이 달려 있지요? 여자의 보자기를 풀어 보면 아들딸을 먹일 식량 창고를 다 만들었어요. 젖통 궁둥이 자궁, 다 그게 뭐예요? 아기 때문이지 여자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것들이 아기를 안 낳겠다고 도망 다니는 거예요.

동물들도 보면, 수놈이 따라다니게 된다면 싫다고 도망갔지만, 따라오지 않으면 가 가지고 표시를 하고 또 도망가요. 암놈이 그래요. 꼬리를 젓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꼬리를 젓던 동물을 보게 된다면 암놈이 물어뜯더라구요. 물어뜯더라도 좋아하면 또 사랑하더라구요.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사랑싸움을 하지요?「예.」수놈은 수놈끼리…. 누가 좋은 사랑의 대상을 맞아 가지고 좋은 종자를 남기느냐 이거예요. 동물세계는 그래요. 종의 구별은 우수성을 찾아 가지고 역대에 빛나는 후손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힘센 것이 왕초가 되는 거예요. 사슴 한 놈이 새끼를 치는데 쉰두 마리의 암놈을 거느려요. 이야! 쉰두 마리에게 씨를 심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 같은 데는 사슴들의 배당 지역이 있다구요. 황선조는 지역이 있지? 침범하는 것을 싫어하지? 침범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자기 일족 앞에는 침범을 원하는 거예요. 자기 아내는 이 모든 것을 침범해라, 아들딸은 침범해도 좋다! 그것은 뭐냐 하면, 만물을 무엇보다도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상대적 자기가 환경에 살고 있는 가정적 직계권 내, 핏줄에 연결되어 있는 관계 무대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게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장이 아니고 가정! 가장도 되지요. 귀한 거라구요.

취미를 가져야 돼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이제부터 많이 보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영계에 갈 날이 오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진 것을 쭉 보고 하나님 앞에 참 감사할 수 있는 폭과 고가 넓어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연에 대해 관심이 많아요. 알겠어요? 실제 가 보고 싶고 만나고 보고 싶다구요. 나이 83세가 됐으니 산에 올라갈 수 있나, 뭘 할 수 있나? 이제 배를 타려고 해도 배도 못 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낚시해라.’ 하는데, 그 취미를 알겠어요?

2월이 되면, 2월 3월 4월 5월까지 4개월 동안 어디로 간다고 했나? 국가 메시아들, 어디 간다고 했어?「판타날!」판타날에 가서 뭘 한다구?「낚시!」160마리 그것을 못 잡아 가지고 몇 년이 걸렸어? 그것을 예사로 알고 부끄러움을 못 느끼고 그래도 가 가지고 낚시질하겠다는 그 손모가지 대가리통 꼴이 됐어? 한 달 이내에 다 할 것인데. 그마만큼 미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천국이라는 것이 160마리 고기 잡는 것보다도 쉽겠나, 어렵겠나? 몇 년 동안에 그것도 못 해 가지고…. 이번에 못 하는 사람은 모가지 잘라 버릴 거예요. 잘라 버리면 좋겠나, 모가지를 그냥 놔 놓으면 좋겠나? 잘한 녀석들은 ‘잘라 버려야지요.’ 하고, 못 한 녀석들은 ‘놔 놓아야지요.’ 할 텐데, 어디를 따라가야 돼요? 그거야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책임 완성한 사람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것이 천리예요.

이제부터는 국가 메시아들이 나라의 교구장을 동원하고, 그 다음엔 뭐라구요?「교역장!」그 다음엔? 교회장! 그 다음엔 가정을 동원해야 돼요. 취미를 가져야 돼요. 재미가 있어야지요. 땅 파는 것이 재미다 하면 땅 파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일등 상을 받으면 머리가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 가지고 박사 학위를 받는 것보다도 나아요. 그 사람은 피땀 흘리는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피땀 흘린 사람은 다 알아요, 쉬운 일 좋은 일. 그러니까 자기가 하는 업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세계일보!「예.」그런 난을 하나 만들어. 이상가정!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하면 통일교회의 내용은 이렇게 된다고 써서 선전하라구. 알겠나? 내가 어디 머리들이 좋은가 어떤가, 개척적인 정신이 있나 없나 볼 거라구. 내가 그런 것을 보고 있어. 좋다고만 하지 않아. 다 아는 것인데 소개를 어떻게 하고, 그 반응적 통계가 어떻다는 것을 한 번도 보고를 안 해.

그것은 신문기자를 통해 가지고 물어 보라구. ‘여기에 반응이 어떠냐?’ ‘그것 봤소, 못 봤소?’ 신문을 백 집을 돌리게 되면 백 집에 전부 다 물어 보고, 어느 집 어느 집 이래 가지고 그 운동을 해보라구. 신문사 발전하는 것이 책상에 앉아 가지고 글만 쓰면 다 되는 줄 알아? 글이 어디 가서 사람을 죽이는지, 글이 어디 가서 전쟁을 일으키는지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왜 대답이 시원치 않아? 알겠어?「예!」

성어거스틴 메시지도 내라고 했는데 언제 낼 거야?「오늘 저녁에 나옵니다.」전부?「예.」강현실도 나오지?「예.」방문할 거야. 방문해라 이거야. 이정옥도 나오지? 마호메트의 진짜 아내 이정옥 여사! 방문하는 거예요. 방문하는 거예요. 방문해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숨겨 가지고 뚜껑을 해 놓고 몇 가지 비밀 뚜껑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찾아오기 힘들 만큼 만들어 놓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흘러가고 없어지는 것

공자 부인! 공자 부인이 공짜 부인이 아니야. 공자 부인이라는데 가만히 있나? 답변을 하든가 뭘 해야지. 공자 부인!「예.」마호메트 부인!「예.」부를 때는 이정옥이 ‘예!’ 하고, 예수 부인 할 때는…. 장정숙 그 간나, 이번에 여기 왔나, 안 왔나?「안 왔습니다.」아파서 못 오지만, 자기가 앉아 있으면 누가 찾아 줄 줄 알고 있어. 방문할 줄 모르고 말이야. 내가 만나면 기합을 줄 거예요. ‘이 간나! 여기에 이렇게 굼벵이 모양으로 죽기 위해서 왔어?’ 시집 못 갈 것인데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시집간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현실이도 그렇지? 세상에! 생각해 보라구요. 1648년 전의 사람이 남편이에요. 그 여자가 얼마나 능력이 크면 그런 남자를 잡아다가 살까? (웃음) 고르고 고르고 해서 ‘땅!’ 해서 사슴 사랑하듯이 순식간에 택한 것 아니야?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사람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우리 엄마도 선생님하고 영원히 가나, 안 가나? 내가 엄마한테 따라가야 되겠나, 엄마가 아빠한테 따라가야 되겠나? 자기 따라가기를 바라. 솔직히 얘기해. 속닥속닥하는 거기에 귓맛이 좋다고 하지 말고, 천하가 좋아해야 돼요.

강원도 산골짜기 절벽으로 가로막힌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와우!’ 해보라구요. 목이 쉬어서 소리도 안 나오네. (웃음) 그렇게 말해 가지고 밑천이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저렇게 말해 가지고 돈 한푼 갖다가 줬어요? 저것을 바라보고 ‘고마우신 스승님, 일생 동안 학과 공부시키는 스승 노릇을 했지만 이런 말씀을 못 했으니 그런 선생님 앞에 점심값이라도, 한 때에 잔치할 수 있는 비용을 드립니다.’ 하고 갖다 주는 녀석이 있어요? 그러면 그 후손들 앞에 감사의 표시를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정성들여 가지고 그것 준비한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자기 중심이에요. 도적놈들이에요, 전부 다. 위로 따먹고, 아래로 따먹고, 동서 사방으로 따먹고 자기 배가 나와서 배 터져 죽어요. 그런 패들을 천국에 갖다 놓으면 천국에 자리가 좁아 가지고 선생님이 앉을 자리가 없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재미있는 말을 해주니까 좋아하지요. 이번에 평화대사들, 잘난 녀석들…. 세상에 누가 말해도 들을 사람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어머니가 자리를 떠나심) 한 시간 넘었구나, 우리 엄마는. (웃음) 그것 선전하라구요. 한 시간이 넘으면 어머니는 자리를 비운다고 말이에요. 이런 훈독회 할 때 공식적인 면에서 한 자리 빈다는 것이 얼마나 허한지 알아요? 내가 얼굴 보기가 미안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한 번만이에요? 몇 번째예요. 어저께도 했다구요, 청평에서.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어머니가 한 시간만 넘으면 여기에 없다고 절대 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자들이 아기를 많이 낳으면 보자기가 젖는다 이거예요. 다 알더라구요. 웃더라구요. 그렇잖아요?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나 그래요.

옛날에 친구 가운데 하나가 부산의 제일 갑부의 외딸한테 장가가는데 내가 들러리로 갔더랬어요. 들러리로 갔는데 그때가 왜정 말기예요. 결혼하게 되면 군인복을 입고 하는데 모닝코트를 입고 결혼한 거예요. 그래서 들러리 것도 준비한 거예요. 부잣집이니 고급 양복집에서…. 양복지도 전부 다 일본에서 주문해 왔더라 이거예요. 와이셔츠니 뭐니 전부 다 준비했는데, 자기 신랑같이 키가 크다고 했으니 자기 신랑에게 맞추어서 만들었는데 신랑은 납작해요. 나는 두리두리하니까 아 이것 와이셔츠도 겨우 채워 놓으면 단추가 떨어질 것 같아요. 옷을 입어 놓으니까 이게 다 들어맞으니 이렇게 돼요. 아이구! 갑자기 결혼식 전날에 가서 다 준비했다고 해서 그걸 입어 보니, 죽는 것이 낫겠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것을 보고 ‘이야, 준비 못 한 사람이 비참한 것이 이런 거구나!’ 한 거예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를 내가 준비하는데 나는 그렇게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지금 이러고 나가고 있어요. 그 수많은 사람들 앞에 힘을 줘 가지고 몸뚱이를 휘어 가지고 별의별 행동을 해도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소리 하게 되면 내가 제일 무서워해요. (웃음) 사진 찍겠다고 하면 그것이 생각난다는 거예요.

균형을 이루지 못한 방해자가 됐다는 그 수치를 알아야 돼요. 지금도 생생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옷을 크게 하라고 해요. 구멍이 있거든 이렇게 여기서 맞추어서 채우게끔 말이에요. 그래서 뭘 좋아하느냐 하면 나일론 옷을 좋아해요. 이렇게 채우기가 좋거든. 나일론이 늘었다 줄었다 하지요?「예.」앉아 가지고 환경에도 전부 다 조정할 수 있어요.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흘러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 살면서 남기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부모의 공적도, 친척의 소원도, 국가의 소원도 다 흘러가는 거예요. 전통을 남겨 줘 가지고 전수해 주어야지요.

훈독회 열심히 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의 아버님 가까운 자리에 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후계자를 길러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말씀해 주잖아요? 안 그래요? 한 가지를 알면 가르쳐 줘야 돼요. 세상에서는 알면 감추지요? 장사 밑천 해먹겠다고.「예.」선생님은 보따리를 다 넘겨줬어요. 내가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지금까지 한 얘기도 이제는 나이 많으니까 건망증이 생기기 때문에 다 잊어버리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잊어버리고 가는 그 순간에서 운명의 시간이 올 때는 내가 무엇을, 말씀을 갖고 가겠다가 아니에요. 다 주고 가야지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의 아버님 가까운 자리에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잘났든 못났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유·무식을 막론하고 한자리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는 거예요. 병신 자식이 충신의 계열에 동참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병신 자식이 효자의 계열에 있으면 부모가 대왕마마가 됐으면 충신의 자리에 갖다가 앉히고 싶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잘난 사람은 뒤에 두더라도 충신의 자리에 갖다가 앉히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사방에 본이 되라고 자기가 미안해서 하는 거예요. 밥 먹기도 미안하고, 방의 모든 가정기물을 바라보기도 미안하고, 자기 형님 동생에게도 미안하고,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미안한 거예요. 그러면서 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것은 하늘만은 알아 달라고 호소하는 그 기도는 무서운 기도라는 거예요.

살면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전부 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 이럴 수 있고, 또 주면서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하늘의 상속을 받는 사람이라구요.

되풀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천하의 판도를 점령 못 해

김병우야, 김병인이야? 「김병우입니다!」 ‘근심 우(憂)’ 자야? 「‘도울 우(佑)’ 자입니다」 누가 ‘우우’ 하게 된다면 좋을 때 ‘우우’ 해, 기가 막힐 때 ‘우우’ 해? (웃음) 병이 나서 ‘우우우’ 죽는다 이거야. 나 그런 생각이 나. 끝에 가 가지고 저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면 실패하겠다 이거야.

「아버님, 이름 하나 주십시오.」 내가 이름 팔아먹는 거야? (웃음) 이름을 지어 주면 몇천만 달러 줄래? 이게 처음 모임이에요. 내가 특별히 오늘 처음…. 처음 모임이지요? 왕권 수립 기념하고 나서 처음 모임 아니에요? 「예.」 거기에 김병우의 이름을 지으면 역사적으로 누구든지 기억할 수 있는데, 그 이름이 얼마나 비싼 이름이에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렇지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해서 만국에 동상이 설 수 있는데, 그것을 그냥 지어 달라고? 동상이 서겠나, 안 서겠나? 서지 말라고 해도 서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병우야!’ 얼마나 불렀으면 하나님 속에…. 나도 지금 눈만 감으면 지금까지 기도하던 것이…. 병원에 들어가서 수술하게 될 때 마취하게 된다면 자기의 제일 골수적 그 모든 숨겨진 내용이 쭉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척 입만 벌리면 왈왈왈 했던 것을 딱 얽어 채면 무슨 말을 했든 틀림없이 그 길을 가요.

왜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을 먹어요? 되풀이하는 거예요. 되풀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천하의 판도를 점령 못 해요. 옛날에 내가 한학을 공부할 때 천자문을 천 번을 읽으라고 했어요. 그렇게 되면 그것을 지은 사람들의 얼굴과 모양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만 풀게 된다면 사서삼경, 유학의 모든 것을 능통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요. 졸졸 왼다고 그것을 다 아나? 그런 거예요. 첫출발 가운데는 과정도 있고 목적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이 그런 거예요. 참부모에게는 다 있지요? 슬픔과 기쁨과 고통과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고통과 슬픔보다도 기쁨으로써,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과 가치 기준에서 그것이 남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지, 그것이 작게 되면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바울 같은 사람도 14년 전에 영계를 보았던 그 힘을 가지고 개척한 거예요. 자기만이 알고 갈 수 있는 비밀을 다 가져야 된다구요.

이런 말을 들으면 선생님의 머리가 조직적으로 되어 있어요, 함부로 되어 있어요?「조직적으로 되어 있습니다.」영계의 대가리 큰 녀석들이 통일원리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고 조직적으로 되어 있다는 그런 칭찬을 하잖아요?

그런 머리를 가지고 50년 전에 이런 세상이 됐으면, 이럴 수 있는 때가 됐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50년 전에 평화대사를 만나자마자 닦달해 가지고 군대로 삼아서 ‘옷 입어! 나갈 거야, 안 나갈 거야?’ 천하의 행진 명령, 출동 명령을 할 때, 일괄적으로 전부 다 행진하게 되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어요? 기가 찬 거예요.

이제 50년을 잃어버리고 다 와서 누더기 보따리로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은 나보다 낫습니다.’ 하는 거예요. 도움 받겠다고 왔으니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싸울 것이 뭐 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전부 다 코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빨리 읽자.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데는 무한 자유가 함께 해

『……개인의 길이 그러하고, 그 이상적인 개인이 이루는 가정의 길, 국가·세계의 길이 또한 그러합니다. 모든 길은 절대자 신이 이상 하는 사랑과 행복과 평화의 세계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사랑이나 이상, 행복이나 평화라는 말은 혼자로서는 성립되는 말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되는 말이기 때문에, 절대자이신 신이라 할지라도 그의 이상은 홀로는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말씀 가운데 사랑과 행복과 평화지요?「예.」사랑과 평화와 행복! 그래서 이것을 천일국 꼭대기에 갖다가 붙였어요.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행복 가운데는 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참된 사랑, 참된 생명의 결탁과 미래에 연결되는 혈통의 후손 기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행복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표어를 읽을 적마다 ‘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갖다가 붙였느냐?’ 생각하라구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오늘날 전세계 인류는 자기들도 모르지만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유를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근본적인 자유의 기반 위에 서지 못하고, 평화와 행복의 근본 된 자리에 서지 못한 연고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사는 사람은 자유예요. 천하에 반대하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자유 중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데는 무한 자유가 함께 해요. 그 무한 자유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들고나올 때에는 평화와 행복이 깃들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간단한 내용이에요. 저나라의 모든 전부가, 유토피아…. 유토피아를 뭐라고 그러겠어요? 영어로 ‘유나이트 톱 피플’이에요. 그들이 사는 세계를 유토피아 세계라 한다 이거예요. 그런 말로 표시하면 제일 쏙 들어가겠지. 자!

『만일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는 절대자이시고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지음받은 모든 물건은 말할 것도 없고 그 하나님이 자유 하시면 그와 더불어 우리 인간도 자유 해야 되고, 하나님이 평화스러운 자리에 있으면 우리들도 그와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전부 다 위해 오니까 환영해야 되겠어요? 서로를 환영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다 거리낌이 없다는 거예요. 경상도에서 ‘아, 문둥아!’ 그런 말을 하지요?「예.」반가운 사람에게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몰상식하고, 세상에 있을 수 없는 말을 하는 거예요, ‘아, 문둥아!’ 하고. 위하고 살라는 거예요. 바라고 바라고, 문동에 들어가서 죽을 것을 바라면서 만나기를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아, 문둥아!’ 그래요. 그래, 경상도 대구에 문둥이가 많이 난다 이거예요. 그게 번지니까. 자!

평화의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신이 없더라도 신이 있다고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어야 현재 인류의 운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신이 있다고 한다면 가상적 신권에서 신이 있는 것을 발견하는 놀음을 한다면 세계가 살아남지만, 신을 부정했다고 하면 전부 다 윤락에 빠져 소돔 고모라처럼 자멸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 때입니다. 가상적 신, 그 신은 가상적이지 절대적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의 마음 마음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윤리 도덕을 주장하고 나와야 됩니다.』

여러분도 평화의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 마음 가운데 원수와 결혼해 가지고 하나된 입장이 돼야 합니다. 그 자리에 가면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놀라운 결론이라구요. 원수가 생겨날 수 없어요. 자연굴복하고 원칙의 도리로써 이렇게 돌던 것이 스톱되고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떨어졌던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와 결혼해 가지고 부처끼리 싸우던 그런 환경의 부부가 되지 않고, 부처끼리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의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터전이 평화의 새로운 가정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고 평화의 출발의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이 원칙을 따라가면 개인에서부터 평화가 생겨요. 국가 국가의 원수가 그렇게 되면 거기는 평화의 국가가 되고, 하늘땅에서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선생님도 원수와 성인을 결혼해 주는 거예요. 결혼해 주면 그 자녀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3대만 연결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곽정환은 원수가 누구야?「없습니다.」왜 없어? 경상도 원수가 있을 것 아니야? 경상도에서 살던, 경상도를 지배하던 원수가 있을 텐데? ‘제일 민족 반역자의 후손하고 나는 결혼해야 되겠다.’ ‘왜 그러냐?’ ‘원수와 하나됨으로 평화의 세계가, 기원이, 천도가 그렇게 되니까.’ 그렇게 해보면 북망산천에 가 가지고 곽정환의 무덤에 눈이 쌓였더라도 거기에 꽃이 뒤덮인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 필 때는 지나가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1대, 2대, 3대… 7대를 넘기 전에 그 무덤이 꽃동산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주장해 가지고 가는데, 앞으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진짜 사랑하는, 자기 패끼리 결혼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분이 하나님이에요. 사람으로 말하면 그런 사람이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그 세계에는 지옥도 멸망되고 천국도 받든다는 거예요. 그러니 왕자가 되고 역사적인 왕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아멘’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론을 어떻게 짓겠나? 딱 정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치우침이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봐도 치우침이 없어요. 하나님도 좋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힘이 나는 거예요.

원수를 찾아 가지고 결혼하겠다고 사윗감을 구하고 며느릿감을 구해 가지고 원수를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일족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별스런 분이 아니에요. 그러한 분이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 일본 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교차결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일본 간나 자식들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 안 한 녀석들은 뒷전에 가는 거예요. 현해탄을 넘어 가지고 그리워할 수 있고, 태평양을 지나 가지고 원수의 세계에서 그리워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원수가 있고,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원수가 있잖아요?

사탄세계가 제일 사랑하는 본처와 첩을 빼앗기 위한 싸움

천상세계의 하늘땅을 중심삼고 경계를 삼아 가지고 원수들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평화세계로 만들어요? 아래에 가도 좋고 위에 가도 좋아야 된다구요.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어도 서로 서로가 좋다고 해야만 운동이 벌어져요. 고착되어 가지고 정착으로써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건 지옥 결정으로 만세에 영영 부재예요. 그것을 부정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원수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끝까지 가게 되면,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첩이 있으면 둘 다 사랑해요. 둘을 사랑할 수 없고 하나를 사랑하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원수 앞에 본처를 내줄 거예요, 첩을 내줄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가 제일 사랑하는 본처와 첩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복귀예요. 안 그래요?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고 하잖아요? 사탄의 본처라는 것은 뜯어고쳐야 할 것이고, 후처라는 것은 미래에 대한 것으로, 후처를 더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을 보게 된다면 직계의 본처 혈통으로써 태어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 못 해요. 근세에 와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곁다리 사랑을 중심삼고 죽자 사자 사랑해 가지고 알게 모르게 태어난 사람이에요. 그런 혈통에서 세계 지도자가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래서 무슨 아들이 됐나? 드러낼 수 없으니 사생아라고 한 거예요. 그게 본처의 자리예요, 첩의 자리예요?「첩의 자리입니다.」봤어요? (웃음) 보나마나 그래요. 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본처하고 첩이 있다면 원수 앞에…. 남자 둘이고 여자 둘인데, 내가 여자 둘을 가졌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를 죽여 버릴 거예요? 그 여자 하나 죽여 버릴 거예요? 그럴 수는 없어요. 해결 방법이 뭐예요? 곽정환!「하나를 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뭘 내주겠어?「본처를 내줍니다.」윤정은이 좋겠구만! (웃으심) 어디를 다니는데 얼마나 불편해?

윤정은이 왔나? 오늘 아침에 보이지를 않아? 내가 참 좋아하는데.「오늘 안 나왔습니다.」곽정환은 싫어하는데, 나는 불쌍해 보여. 불쌍하잖아? 어디를 가나 선생님을 대접한다는 거야. ‘이야, 쌍 거야! 체면을 보고 다 그래야지. 네 남편 상통도 생각해야지, 이게 뭐야? 곽 씨네 집안의 장손 어머니 되는 사람이 뭐야?’ 한 거야. 그런 것들을 생각해야 돼.

그래, 본처를 내줬으면 본처가 죽게 될 때 찾아가야 돼, 안 찾아가야 돼? 본처가 병원에 입원했으면 찾아가야 되겠어, 안 찾아가야 되겠어? 내주면 원수야? 곽정환!「찾아가야 됩니다.」누워 있으면 병원비를 누가 물어 줘야 되겠어?「감당해야 됩니다.」‘병원비를 임자는 안 내도 괜찮아. 본래는 내 책임이었으니 내가 해주어야지.’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못된 사람이에요, 잘된 사람이에요?「잘된 사람입니다.」쓸만한 사람이에요, 몹쓸 사람이에요? 사탄세계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배워야 돼요, 하나님도! 알겠어요? 하나님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은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지만, 이래야 된다고 하면 ‘그렇지!’ 하는 대답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병원비도 물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

유팔규!「예.」성진이 어머니를 찾아다녀?「예.」죽게 되었다는데?「지금 수저질도 못 하고 그냥 저냥 누워 계십니다.」그래, 뭐라고 그래? 원통하다고 안 그래?「스물두 살부터 55년 동안 혼자 살았다고 하면서….」글쎄 스물두 살부터는 얘기할 필요 없어. 그거야 다 아는 건데.「하라는 대로 뭐든지 하겠다고 그러십니다.」이제 그래 가지고 뭘 해? 쌍 것, 이제! 그때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고생 안 해요.

둘이에요. 둘이에요. 어머니 하나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을 교육해야 돼요. ‘하나님,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본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이 아니지요? 곁다리 사랑을 한 하나님이 아니오? 곁다리 취급을 받아 가지고 인간 대접 못 받고 서자 취급을 받는 하늘이 아니오?’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평화를 할 거예요? 다 찾아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원수를 불러 가지고, 두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씩 나눠 주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본처가 사탄세계예요. 가인세계, 인류를 네가 맡고 내가 너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본연의 자리에 돌려라 이거예요. 거기에는 평화가 깃드는 거예요. 다들 생각해야 돼요. 제일 사랑하던 사람을, 첫사랑의 사람을 주고 둘째 사랑을 찾아가서 첫사랑의 자리를 본연의 자리로 자리잡아 주면 평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이혼하려고 했나? 안 하려고 했는데 이혼 안 할 수 없는 환경에 몰려서 이혼을 했다구요. 하나님의 뜻이에요. 가정을 파탄시키는 그 슬픔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동정할 수 있었던 거예요. 사탄이 그런 가정을 가지고 천하의 행복한…. 하나님을 모시고 잘사는 사람하고 몽땅 해놓으면 죽어 가지고도 어떻게 하겠어요? 그 졸개들이 전부 다 밤잠을 안 자 가지고 복수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천사세계의 상대를 어떻게 정하느냐? 요전에 선생님이 쓰레기통같이 사랑하는 여자들을 잡아다가 결혼도 해주더라도 죄가 아니라고 했어요. 천사세계를 다시 만들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말을 했다고 청평에서는 ‘선생님, 왜 그랬습니까?’ 하기에 ‘이 쌍것들, 알지도 못하면서 입 다물어!’ 내가 그랬다구요. 그런 논리에 있어서는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을 부정했다가는 세상을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사랑하던 사람을 원수에게 넘겨주고 그 사랑하는 장자를 사위로 맞으면 평화의 세계가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두 여자에게서 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해 주면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사탄도 ‘천년 만년 잘 사시옵소서. 왕으로 모시고 천년 만년 사시옵소서.’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감사하고 회개하면서 몇천만 배 충신의 도리를 세우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편의 어떤 충신보다도 더 충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성인보다도…. 통일교회에 성인이 들어오면 ‘으레 들어올 데를 들어왔지.’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살인마들이 들어와서 같은 축복을 받을 때 어떻게 하겠나? 천야만야한 차이를 느끼게 될 때 천배 만배 충성하면서도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위하고 또 위하겠다는 본연의 하나님의 마음 바탕을 따라가게 되면 하나님은 이걸 벌 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원칙을 다 풀어 가지고 해설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답변 못 하고, 사탄도 ‘그렇습니다.’ 하고, 원수들도 답변 못 하고 ‘그렇습니다.’ 하고, 또 성인들도 답변 못 하고 ‘그렇습니다.’ 해요.

하늘에 가까운 사람

성경 말씀에도 나오잖아요? 탕자의 내용 말이에요. 형님은 살림살이해서 장가갈 준비를 전부 다 해놓았는데, 탕자는 자기 분깃을 다 팔아 가지고 나갔다가 돼지 풀 껍질을 먹는 신세가 한이 없으니 부모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을 맞아주는 부모는 장자가 가진 모든 재산과 결혼할 수 있는 예물까지 갖다가 반지를 끼워 주고 옷을 입혀 주는 거예요. 그때 장자가 어땠을까? 어땠을까? 그놈의 동생을 죽이고 싶겠나, 안 죽이고 싶겠나? 똑같아요. 죽이고 싶지만 거기에서 사랑하는 것이 효자예요. ‘잘했습니다. 내가 보태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할 수 있는 아들이 효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왕권 수립을 하고 통곡했어요. 내가 알아요. 지구성을, 천하를 거느리기 위해서 왕권을 수립함과 동시에 ‘이럴 수 있습니까? 내가 책임지고 영계에 가 있는 흥진이가 책임졌습니다.’ 두 부자가 책임졌다는 거예요. ‘당신과 종교를 대한 진짜 아들딸이 2대를 거쳐 책임지던 거와 마찬가지로 책임졌습니다. 걱정 마시옵소서.’ 그랬어요. 이번 기도 가운데 그런 기도도 했다구요.

그래서 체면, 면목이 없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편지가 온 것 아니에요? 기가 차지요. 그러니 그 하나님이 우리가 가는 길을 보호하고, 이제는 마음대로 개척해 줄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그것을 믿고 가는 사람들이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에요. 핏줄이 가까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못 하겠다는 얘기 그만두라구요. 못 살겠다는 얘기 그만두라구요. 세상에! 감옥에 들어가서 똥바가지를 뒤집어쓰고 한탄의 생활을 하더라도, 그 길을 소화시킬 수 있어야 그런 똥바가지를 뒤집어쓴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고 안내할 수 있는 거라구요. 변명하지 말라구요, 변명! 심각한 말들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왜 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다 이별해 가지고 쫓아 버려야 될 때가 왔으니 찾아오는 데는, 지금까지 쫓아냈기 때문에 찾아올 때는 지금까지의 그 마음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가 민족적 기준에 있었으면 국가를 찾아 가지고 돌려 드리기 위해서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과제가 있어요. 국가의 기준에서 쫓겨났으면 세계를 찾아와야 할 기준이 있어요.

선생님은 국가 기준에서 쫓겨났어요. 아담이 말이에요. 사탄이 국가 기준을 가지고 지금까지 몰아냈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국가의 기준으로 그 모든 것을 몰아내던 그 한을 갖고 넘어가면 안 돼요. 소화하고 넘어가야 해방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죽여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들을 부모보다도 더 사랑했어요. 밤에는 수의를 입고 드나드는 사람들을 볼 때, 변소에 갔다 왔다…. 내가 그 앞에서 살았기 때문에 어떤 녀석이 지나가는지 다 알지요. 그런 생각을 했더니 그 죄수들이 출옥할 때에는 자기의 귀한 것을 나한테 다 갖다 주더라구요. 여기를 봐야 이것을 남겨두고 가는 데는 선생님밖에 없으니 필요한 것이 있으면 누구한테 나눠 주라고 한 거예요.

그것 그래요. 갖다 주기를 바랄 필요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죽을 때에는 선생님에게 다 맡기고 죽고 싶은 생각이 있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높은 자리에, 하늘의 소유로 돌려 드리고 가야 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를 교회 소유로써 나라의 소유를 중심삼고 세계의 소유권으로써 바치고 가야 할 것이 타락한 인생이에요. 총생축헌납이 무슨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얼마나 무서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피땀 흘리고 한스러운 것을 참고 건설한 궁전이 천년 만년 가야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평화의 기지를 어디서 세울 거예요, 하나님이? 태평양 가운데 세우자는 거예요. 두 강물이 경계선이 되어 있는 그 강 가운데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선생님이 해양권을 중심삼고, 하와이를 중심삼고 태평양의 남북 아메리카와 아시아 아프리카의 두 대륙을 쌍둥이로 소화하자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왕 터를 세우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 최후의 있는 돈을 다 털어서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모자라게 되면 여기 한국의 교회를 팔아서라도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는 데는 여러분을 잡아다가 건설할 때 건설 노동꾼으로서, 땅 파는 꾼으로서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왜 해요? 여러분이 피땀을 흘린 수고는 천천 후손 앞에 전통으로 전수된다는 거예요. 우리 조상이 사랑하던 역사적인 기원이다 이거예요. 피땀을 흘리고 한스러운 것을 참아 가지고 건설한 그 궁전이니 천년 만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대리석을 갖다가 지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지어 놓으면 얼마나 덥겠어요? 그러니까 초석이라도 만드는 거예요. 거기는 벽이 필요 없어요. 문이 필요 없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리틀엔젤스예술회관의 벽은 천년 이상 가요. 통 벽이에요, 통 벽! 알겠어요? 청파동 본부도 통 벽이에요. 폭풍이 불더라도 가운데는 다 날아가도 벽은 남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문대학이 폭풍으로 다 없어지더라도 그 돌은 남아요. 대리석 돌은 남아요. 다른 것은 다 흘러가더라도 대리석은 천년 이상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념관을 만들어야 돼요, 전시장! 안팎에 3중으로 돌을 쌓는 거예요. 통 돌을 쌓아 가지고 만들면…. 이 총장은 그런 생각을 해? 돈을 타다 쓰고 전부 다 벌여 놓지만, 자기가 공을 세워 가지고 천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하나를 남기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천운이라는 것은 고마운 것

성진 어머니는 언제 돌아갈 것 같아?「예측할 수가 없습니다.」오래 살면 큰일났구만, 유팔규가.「아버님의 축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무슨 축복?「지난번에 말씀하셨던 것을 시키는 대로…. 자격이 없다고 하셨습니다.」기도해 주면 돼. 훈모님한테 가서 부탁해, 청평에 가 가지고.「예복 같은 것은 준비를 했습니다.」가서 부탁하라구.「말씀드렸습니다.」그렇게 하면, 기도하면 되는 거야.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를 걸고 아들딸을 걸고 복 빼앗아 간 원한을 품고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갈 때 자기가 잘못해서 고생시켰다고 천년 만년 복 받으라고 그런 기도를 남기고 가야 돼요. 세상에! 그런 악처가 어디 있어요? 공자 악처, 그 다음에 소크라테스 악처, 그 다음에 문 총재 악처!

세상의 남자 중에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자기를 위해서 가르쳐 주고 자기를 위해서 길을 가려 주려고 기다리고 가는 데 있어서…. 자기가 요구한 대로 살았지, 내가 요구한 대로 살아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한하면 어떻게 되나?

이래 가지고 자기의 어머니하고 오빠하고 들어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해서 이혼서류에 사인해 달라고 한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몰려와서도 ‘참아 봐라. 내가 망할 사람이냐? 3년만 기다려라.’ 했는데도, 문중이 합해 가지고 이혼하라고 몰아친 거예요. 또 거기에 기성교회인 영락교회가 불을 살라 가지고 이단을 없애야 된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나라까지 이래 가지고 당한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냐 하면, 63빌딩 최순영의 아버지예요. 그것 가만히 두고 보라는 거예요. 다 하늘이 정비해요. 내가 복수할 필요 없어요. 자연히….

나뭇잎이 소생했으면 벌레가 먹든가 뭘 하든가 그 가지에 붙어 가지고 떨어질 때까지는 특권이에요. 알겠어요? 자기가 잘못하면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거름이 돼요. 그러나 반대받은 문 총재는 거름이 안 돼요. 가지가 될 것이고, 열매를 맺힐 것이다 이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이러니 앞으로 매일같이, 여기 가까이에 있는데 지나다니면서 이 집 망하라고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 기성교회 다닌다고 해 가지고…. 나는 그들이 그렇게 해도 그들을 원수라고 하지 않았어요. 63빌딩을 팔게 되면 나한테 팔라고 했어요. 그것 있으면 좋겠어? 황선조!「예.」인수해 보지. 곽정환!「예.」한국의 일은 한국이 해야지.

내가 88층을 짓는다고 하니까 통일교회가 짓기 전에 자기가 짓는다고 저렇게 지어 놓은 거예요, 맨 구석에다. 나는 복판에 땅을 잡아 가지고 준비했는데 말이에요. 어디 지어 가지고 두고 보라는 거예요. 저것이 문제가 생길 때에는 우리에게 때가 온다 이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그래, 나는 원수들을 위해서, 원수의 자식들이 학교 못 갔다고 하면 학교를 보내 주고, 굶으면 쌀을 사주고 그랬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사람이 망하느냐, 원수가 망하느냐? 참, 천운이라는 것은 고마운 거예요.

원수들 있어요? 36가정 원수들 있지요? 내가 한번 만나 보고 가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별의별 짓 한 간나들! 세상 같으면 오차(五車)로 각을 찢어서 독수리 밥을 할 거예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있지만 그 이상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몇 번씩이나 그래야 돼요.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것을 36가정이면 36가정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해결 지어 놓아야 돼요. 곽정환! ‘원리 가운데 이런 이런 문제된 것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느냐? 선생님이 해결하기 전에 우리가 해결해 가지고 선생님의 처분을 바라야 할 것인데….’ 그것을 하나도 못 하고 있어요. 72가정은 대번에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430가정같이 안 하면 안 돼요. 777가정은 세계적이에요. 이것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해야 돼요, 나라! 나라를 찾게 될 때 나설 수 있는 이 민족 앞에서는 이것을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것을 지금까지 끌고 왔어요. 알겠어요? 황선조!「예.」곽정환!「예」

나라를 바칠 수 있는 예물을 마련해야

지금까지 끌고 왔어요. 솔직히 자백서를 써 가지고…. 이번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혈통을 유린한 것, 그 다음엔 뭐라구요?「인권 평준화!」인권 평준화 운동! 그 다음엔 뭐라구요?「공금 약취!」공금 약취! 교회 돈을 이용해 가지고 보고도 하지 않은 것…. 선생님이 그것을 모으기 위해서…. 맨 처음에 피를 팔아 출발한 거예요.

거지가 되어 가지고 지도하게 될 때, 중고등학생들이, 16세 된 소년들이 통일교회 교역자를 먹여 살렸어요. 그것을 알아요? 도시락 밥! 이 생활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것도 개구멍을 통해 가지고 드나들면서 날라다 먹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도적놈이 돼요?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개밥이 그리워 개밥을 놓고 ‘너 개는 통일교회 나보다 낫다. 주인의 나라를 찾아 주려고 하는데, 네 밥을 내가 먹겠다.’ 하며 개밥을 붙들고 통곡한 사실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것을 몰래 본 선생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뻤겠나? ‘기다려라, 떨어지지 말고. 천년 한을 다 풀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명년에는 어머니 환갑 때가 오는데, 여러분이 환갑 예물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2천1백 명에게 상을 주기 위한 준비를 벌써 하고 있어요. 이번에 올 때 예약금 조로 예비 돈까지 지불하고 왔어요. 세계적으로 고생한 사람들을 솔직히 그 나라를 대표해서 빼라 이거예요. 전통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말이에요.

그래서 자기들은 나라를 바칠 수 있는 예물을 마련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에요? 심각해요. 평화대사도 그렇고, 가능적 모든 환경을 다 만들어 줬어요. 안 된다는 말을 말라구요. 이 나라의 여당 야당이 모여서 ‘통일국을 우리는 환영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라는, 한국이라는 말을 그만두고 대천일국이라고 한다.’ 하게 되면, 대번에 유엔에 평화대사를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이란의 호메이니는 불란서에 가서 망명해 있던 사람인데, 그를 모셔다가 왕을 시켰다구요. 그렇게 반대하고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선생님은 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의 복을 가지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왔는데, 뭐야?

그러니까 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김대중이 당 총재를 그만뒀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당의 주인이 누가 돼요? 총재가 누가 됐지?「당 대표인 한광옥입니다.」한광옥, 이름이 좋구만. 한스러운 빛나는 옥이다 이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차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 가정당으로 이름을 가는 거예요.

곽정환!「예.」선거에서 당을 교육할 수 있는 교육당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272곳의 선거 기반이 있는데 우리도 기반을 닦아야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선거 기간에도 마음대로 끌어다가 교육시킬 수 있어요. 누구 지지한다는 얘기를 그만 둬라 이거예요.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하나되기 위한 통일적 교육의 집에서 교육해 가지고, 그러한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라고 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누가 반대하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희들을 살려 주겠다는데, 야당도 살려 주고 민주당도 살려 주겠다는데 왜 야단이야?’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정당과 정부를 내세워서 한판 품으라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품어야 돼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품어야 돼요. 품어 가지고 꽉 당기는 거예요. 교육하게 된다면 우리 책임은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엔 하늘이 가만 안 둬두어요. 행차 명령이 날 거라구요.

교육해 가지고 측정하는 것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앞으로 4년제 가지고 안 돼요. 바꿔야 돼요. 4년이면 민주세계, 돈 많은 세계에서는 도적질해서 산중에 쌓아 둔 산적 패물도 써 가지고 이래저래 할 수 있지만, 어디 약소국가가 4년 가운데 나라를 세울 수 있어요? 싸움판에서 대통령을 갈려면 그 나라는 영원히 싸우면서 망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내가 차고 나가는 거예요.

용케도 이만큼 왔지요? 천일국이 나올 줄 알았어요? 유종관!「몰랐습니다.」곽정환!「몰랐습니다.」이제는 우리 조국이 남았어요. 우리 가정적 조국이에요. 내가 조국 대표예요. 가정의 대표예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아담 각성한, 해와 각성한 가정적 실권을 중심삼고 나라에 대해 충고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우리 가정에 대해서 평할 것이 없지 않느냐? 통일교회 평할 것이 있으면 말해 봐라. 뭘 잘못했어?’ 들이대게 되면 전부 다 굴복하게 되어 있지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대하는 거예요.

손질을 먼저 하게 되면 방어해야지요. 그렇지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누구 선거운동을 자진해서 해주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평가해서 점수 채점한 대로 해 가지고 우리의 평화대사를 지지하는 패들하고 합해 가지고 공동회의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야당 패, 여당 패 다 들어올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거기에 있어서 두 사람을 빼 가지고,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추첨해서 빼 가지고 그 사람을 도우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불평하겠어요? 통일교회가 선거운동 했다고 그러겠어요, 어떻겠어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알겠나, 황선조?「예.」

확실해요. 다 교육해 가지고 시험도 치고 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다 알고 있잖아요? 누가 충성했느냐 이거예요. 야당 대표 세 사람 빼고, 여당 대표 세 사람 빼서 둘이 합해 가지고 세 사람을 털어 내는 거예요. 세 사람을 털어놓고 세 사람 가운데서 야당 여당 대표,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제일 가는 사람을 투표해 가지고 ‘이 사람을 우리가 밀어 준다.’ 하는 거예요. 아무 데도 걸리지를 않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교육해야 돼요. 국회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곽정환!「예.」황선조!「예.」야당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한 번 하고, 여당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한 번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해놓고 전부 다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을 불러대요. 국회에서 대통령이니 상원 하원을 합해 가지고 들이 죄겨 놓을 거예요.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찾아져요, 피 흘리지 않고.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나오면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온 게 아니에요. 죽을 수 있는 길에서 살아남아 왔어요. 거기에 사연이 얼마나 많겠어요? 얼마나 그리움이 많았겠어요? 흐르는 물까지도 그리웠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개미하고 벌을 내가 참 좋아했어요. 개미도 들어와요, 거기에. 벌도 날아 들어와요. ‘이야, 네가 먹고 싶은 것이 뭐냐?’ 이거예요. 벌이 먹고 싶은 것이 뭐냐? 똥 내가 나는 거기에도 꿀이 있다는 거예요. 개미는 자기들이 먹는 벌레가 아니에요.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빈대밖에 없어요. ‘아, 빈대 잡아먹으러 오누만.’ 그것 얼마나 놀라워요?

파리도 들어와요. ‘이놈의 파리는 파리(Paris)에 갖다가 팔아먹어야 되겠구만.’ 천사장 나라 아니에요? 그것은 네 고향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랑스러운 것은 벌인데, 벌의 왕궁, 개미의 왕궁을 그 옥중에서 꿈꾸고 나온 스승임을 알아야 돼요. 사연이 많지요. 내가 그걸 시라도 써놓았으면, 노래를 해놨으면 천하가 보호할 수 있는….

신학대학을 순결여자대학으로 만들어야

선문대학에서 교가를 지어 달라는데, 교가를 못 지어 줘요. 1등도 안 됐는데? 대한민국에서 몇 번째야? 몇 등 했다구?「8등 했습니다.」8등?「예.」8등이면 재출발수로…. 8수 앞에 원수들이 많잖아? 이화대학, 그 다음에 어디야? 연세대학, 또 어디야? 서울대학!

요전에 레이아웃 한 모든 도면을 언제까지 지으면 좋겠어? 선생님 생각에는 2004년 전까지 지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와 더불어 그 기반 위에서 전세계 문인들을 통해서 찬양할 수 있는 교가를 지어라 이거예요. 나라를 통해서 교가를 다 빼놓고 나중에 선생님이 총평한 대로 틀림없이 수정해 가지고 그렇게 교가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장 선생님!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 교가는 선생님 말씀 가운데 갖다가 얼마든지 엮어 가지고 당장에 만들 수 있어요.

서울대학도 망구지(추태, 망신된 행동)지요? 서울대학이 문제 아니에요? 이화대학이 문제 아니에요? 몸 팔아서 공부하는 사람이 몇 퍼센트나 될 것 같아요? 그것 알아요? 연세대학도 마찬가지예요. 뭘 한다구요? 뭘 해서 학비를 번다구요?「몸 팔아서!」가르쳐 주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가정교사!」가정교사, 가정교사 그게 뭐예요? 부잣집 딸들을 끌어다가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그런 패를 만들면 안 돼요. 알겠어요?

신학대학에 순결여자대학을 만들어요. 지금 당장에 출발해요. 이번 4월에 입학시험을 치지?「신청이 안 됐기 때문에 금방은 안 됩니다.」당장에 하라구, 찾아가서. 곽정환!「예.」서영희 시켜 가지고 이 총장하고 해 가지고 그것 해요. 이것을 함으로써 나라에 손해가 안 돼요. 1학년에 한 60명만 하면 별 문제가 아니잖아?「그런데 미리 허가가 나와야 됩니다.」글쎄 허가를 지금 내라구. 지금 정월 아니야? 입학시험을 4월에 하면 될 것 아니야?「기간이 있습니다.」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 내에 교섭해서 하라구. 안 되면 대통령실에 가서 싸워서라도 하라구. 안 되기는 뭐 안 돼?

순결대학이 여자대학이에요. 그 이름 가지고 할 수 있어요.「학교 내의 단과대학으로 순결대학을 할까요?」단과대학일 게 뭐야? 순결여자대학으로 간판을 붙여도 되잖아? 간판을 붙이라구. 거기에 음악과도 있고, 무슨 예술과도 있고, 순결 철학과니 무엇이니 다 집어넣을 수 있어. 종합대학에서 하는 것을 다 집어넣을 수 있다구. 그래 가지고 소화할 수 있게 하는 거야. 당장에 허가를 안 내줘도 할 수 있어. 해!「추진하겠습니다.」

추진이라니? 하라고 하는데 추진이야? 하겠다면 답변을 ‘합니다!’ 하면 될 텐데, 추진하겠다는 것은 언제 추진이야? 오늘도 추진, 10년 후에도 추진이야. (웃음)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러면 총장 자격이 낙제라구. 내가 구두 시험했다면 낙제야. 결정적인 답변을 해야 할 텐데, 추진하겠다는 것이 뭐야? 곽정환, 알겠어?「예.」

‘순결대학이 원래는 여자대학을 대표해서 세계적으로 모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간판을 붙이고 순결대학을 시작합니다. 학과보다도 대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허락하게 되면, 각 여자 중고등학교에서 학생을 모집하는 거예요. 학생이 지원하더라도 편지라든가 공문을 보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순결대학을 감사해 가지고…. 이런 여학생들이 다방면으로 갈 수 있는 길에 고속도로를 만들려고 하는데 반대해요? 이놈의 교육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허가는 무슨 허가야? 순결대학을 하고 있지?「예.」하고 있으면 순결여성대학이라고 붙이는 거야.「지금은 남자도 뽑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를 뽑았는데 그 다음해에는 남자를 뽑았습니다.」남자는 두어두고.「예.」따라와서 하겠다면 선문대학에 순결남자대학을 하나 만들면 되는 거야. 여자 따라오기 위해서.

졸업할 때 순결남자대학 졸업증을 받게 된다면 순결여자대학 졸업생하고 결혼해 준다 이거예요. 어때요? 연세대학하고 이화대학 이상 나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서울대학하고 고대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순결여자가 필요해

「아버님, 한 가지 여쭤 보고 싶습니다.」엿 주면 나 혼자에게 주겠나? 다 먹게 주라구. (웃음)「순결대학 재학생이 축복에 참가하면 안 되겠습니까?」누가 안 된다고 그래?「그것이 잘 판단이 안 서서요.」이제 순결대학을 나오면 어디에 가서 1년 2년…. 의대생으로 말하면 졸업하고 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병원에 가서 뭘 하나?「인턴!」인턴 학습과 마찬가지예요. 한 학교를 2년 동안 맡아 가지고 지도하고 본 되게끔 들어가서 같이 동생들을 기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대가 필요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완전히 수녀와 같이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시집갈 생각도 안 해야지요.「그게 조금….」한 2년 하게 되면 선생님이 다 처리해 줄게. 알겠어?「예.」빨리 순결여자대학을 만들어서 졸업생이 1년생 2년생 해서 몇 반이 되면 그 학생들을 배치해 가지고 순결여자대학생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교육하면 될 것 아니야? 알겠어? 알겠나?「예.」

교육부 장관을 조용히 만나 가지고 얘기해요. ‘당신이 유명해집니다. 반대하지 마십시오.’ 하는 거예요. 자, 간판 붙이는데 순결여성 뭐라구요?「대학!」대학! 순결여성이 그렇잖아요? 순결여성에는 소년순결여성, 청년순결여성, 장년순결여성, 노년순결여성!「여성만 순결하면 안 됩니다. 남자도 같이 해야 됩니다.」그것은 자기들이 걱정할 것이 아니야. 여성이 지금 문제라구요. 윤락 되는 모든 것이 남자들보다도 여자들 때문이에요. 여자만 잘 하게 되면 윤락이 안 돼요. 거리의 여인들이 되어 가지고 몸 팔아 가지고 살고 다 그러기 때문에 순결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먹을 것이 곤란하면 몸을 팔지요? 제일 가까운 길이지요? 요즘에 인터넷이 나와 가지고…. 이놈의 인터넷을 깨뜨려 버려야 되겠어요. 젊은 과부들이 젊은 학생들, 20대 청소년을 윤락시키는 데 있어서 간판 붙이고 싸움하려고 그런다나? 이야, 진짜 망국지종이다 이거예요. 자기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가 조카를 유인해 가지고 그 놀음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그것을 시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요즘에는 과부가 아들을 데리고 살아요. 프리 섹스인데 뭐? 성 개방인데 뭐? 젊은 놈을 갖다 놓고 속 썩일 필요 있어요? 나이 벌써 사십 이상 됐으면 암만 산다고 해도 아기를 배겠나? 그런 케이스가 점점 늘어가요. 한국에서 내가 축복을 해줄 때도 그런 케이스들이 있었어요, 말은 안 하지만. 알겠어요?「예.」

여기 전라도 패, 가서 교육부 장관을 만나 가지고 ‘대통령령보다도 더 중요한 영입니다. 알아보소. 이렇게 해주소.’ 하는 거야. 그래서 만나게 해 가지고 길을 열라구. 그것 하나 만들어 놓아야 내가 여자 총장 만든 위신이 섭니다.「예.」그래서 4년을 연장했다구. 진짜 교장 한번 해봐라 이거야. 알겠어?「예.」

역사에 남는 총장이 되라

나이가 육십 몇인가? 육십 둘인가?「예순 다섯입니다.」다섯이야? 아이구, 곧 죽게 됐네. (웃음) 육십 다섯까지 혼자 살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순결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순결대학 총장을 한번 잘 해보라고 연장을 했어.

서영희를 사랑하라구. 불쌍해. 얼마나 총장이 하고 싶겠나? 알겠어?「예.」총장보다도 사무실에 들어와도 눈이 ‘내 자리인데.’ 생각하는 거야. 그런 것을 느껴 봤어? 그것 네 자리라고 해서 한 3개월쯤 교직원회의도 대신 하게 해주지, 왜 건너뛰고 회의도 안 시켜? ‘내가 이사장에게 이런 얘기를 할 텐데 가 가지고 총장 대신으로서 의논해서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총장이 못 하겠으니 당신이 부총장으로서 내 이상 한번 해달라.’ 왜 부탁을 못 해? 다섯 번만 시키면 그 다음에는 머리를 까 버려도 될 텐데, 왜 그런 것을 못 해? 미워? 엊그제 말하는 것을 가만 보니까 혀에 아주 가시가 아니라 칼이 생겼더라구요. 내 말 알겠어?「예.」울안에 들어오면 꿩이든 닭이든 잘 길러서 잔칫날에는 닭이 아니면 꿩을 잡아서라도 상에 올려놓는 사람이 효자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곽정환!「예.」‘총장 명령은 안 받더라도 내 명령만 받으면 돼.’ 오늘부터 그런 전통을 세워. 그러면 총장은 이사장한테 부탁하면 부탁한 대로 다 된다구. 그것이 안 되면 선생님한테 보내. 내가 후려갈길 거야. ‘이 썅! 어디 가서 바람을 피우고 구미호같이 꼬리를 저어?’

내가 두 번 만나 가지고 부총장을 시킨 거예요. 두 번 만나 가지고 부총장을 시키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미친 사나이지요. 안 그래요? 별의별 물 찬 제비 같아 가지고 흘러가고 바람맞고 그런 여자를 뭐가 귀하다고…. 써먹을 수가 있어요. 밀명을 하면 무엇이든지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깔아뭉개지 않았어요? 이 총장!「예.」깔아뭉개지 않았어?「그렇지는 않습니다. 눌릴 사람이 아닙니다.」눌릴 사람이 아니라니? 끝에 올라가면 내려오게 되어 있는데? 그것 굴복시키는 것이 어려워? 세상에! 알겠어?

그래서 4년이 됐기 때문에 채찍으로 칠 수 없어요. 곽정환한테 얘기했어. 얘기 들었나, 안 들었나?「예.」들었어. 그러니까 총장이 버겁고 그러거든 자기가 잡아 쓰라구. 국제무대에 내세우고. 유엔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 필요해요?「예. 저희도 필요합니다.」좋지?「예.」안 해요, 안 해. 좀더 뼈를 파고 골수를 긁어내고 새로운 골수를 채워 주기 위한 거예요.

서영희 부총장이 교장 선생님한테 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진짜 여성총장이 됩니다. 역사에 남는 총장이 돼요. 그가 죽게 되어 유서를 쓰게 될 때는 ‘이경준 총장은 내 아버지보다도, 왕보다도 훌륭한 총장입니다. 그런 총장을 모시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유서를 쓰고 죽어 보라구요. 그런 생각 해봤어?

자기 마음대로 교수 모가지를 자르고 척척척 하고…. 요즘에 그런 전권을 줬기 때문에 교수 임명하는 것도 총장 마음대로 하라고 했어, 곽정환?「그렇지 않습니다.」그렇게 했다는데?「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한 거야?「보직자만입니다. 보직자는 총장이 하셔야 됩니다.」보직자든 원직자든 마찬가지 아니야? 보직자도 정식 교직원이 되는 것 아니야? 시험 치고 다 관리 밑에서 이래 가지고…. 총장이 좋은 패로만 하면 패당이 되어 가지고 나갈 때 총장을 푸대접해서 쫓아내게 되면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총장 선생님, 아시겠습니까?「예.」

서영희 부총장을 한 달만 데리고 다니면…. 한 달이 뭐야? 아마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거라. ‘너 신랑을 버리고 다른 신랑한테 가고 싶지?’ 하면, 자기가 가고 싶으면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얻어 줄까?’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 내가 얻어 줘야 되겠나? 얻어 주라고 하면 ‘즉각 남편한테 전화할 텐데 괜찮아?’ 물어 보는 거예요. ‘안 됩니다.’ 안 된다면 안 되지요. 그게 가까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나라의 첫째 가는 나라의 여성의 문

내가 오늘 지시하는 것이, 신학대학에 순결여성대학의 큰 간판을 붙여라 이거예요. 그것 붙이는 거야. 알겠어?「예.」옮겨 와 가지고 1학년 2학년 3학년뿐만 아니라 학과를 증설하는 거예요. 당장에 할 수 있잖아요? ‘거기에 여자 남자들이 있어서 이렇습니다. 그래야 되겠소, 안 그래야 되겠소? 순결하니까 9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눈독을 들이니 다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별동 대학 간판을 붙입니다.’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당신의 딸이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순결 여왕들을 만들어서 앞으로 세계의 대통령 딸들, 대통령 아들들이 선문대학 순결대학의 졸업생을 얻겠다고 할 수 있게끔 내가 만들 거예요. 알겠어요?「예.」180개국에 시집가게 된다면 180개국을 인수받는 거예요. 어때요? 유종관!「예.」어때?「아주 가능합니다.」가능하다니? 되게 되어 있지. 문 총재가 진짜 이렇게 해 가지고 순결 축복가정을 장려하는 데 있어서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라면…. 문 총재를 존경한다구요. 알아요? 며느릿감으로 추대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여자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며느리로 국회의장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해서 다섯 사람 집에 시집갔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대통령 며느리, 수상 며느리, 장관 며느리! 그 천지가 달라져, 이 쌍것아! 흥분 안 해? 흥분하지 않느냐 말이야.「흥분됩니다.」그러면 하라구. 흥분되는 일을 못 찾으면 죽어야지. 곽정환, 알겠나?「예.」선생님 꿈이 그래요. 틀림없이 그래요.

미국의 아무 가정에 선생님의 몇 촌 친척 되는 사람을 해주었더니 박수하며 환영하더라구요. 아, 순결대학을 나오면 박수만 하겠나? 잔치까지 한다는 거예요. ‘우리 동네에서 얼마나 순결하고 얼마나 거룩한가 와서 구경하자!’ 그 동네, 나라의 라디오 방송에 매일같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여자의 권위가 비상천하는 것을 알아요? 내가 괜히 순결대학을 하라는 게 아니에요.

그 기숙사를 보니까 1등 호텔보다 낫더만. 나도 미쳤지요. 우리 집보다도 낫더라구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내가 미쳤어? 미치기야 미쳤지. 뜻에 미쳐서, 뜻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말 들어 보니까 근사해요, 반대예요?「근사합니다.」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이름난 모든 왕자 왕녀, 대통령의 아들딸은 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사윗감 며느릿감을 부탁할 것은 틀림없어요. 아들딸을 지금 나한테 다 맡기려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예.」아들딸을 맡기려고 하니 우리 집안 애들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그러면 3대도 못 가서 천하통일이 돼요. 안 그래요? 그런 꿈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간판 붙이겠어, 안 붙이겠어?「붙이겠습니다.」안 하면 때려부술 거야. 당장에 붙이라구. 알겠나, 곽정환?「예.」오늘이라도 간판 잘 쓰는 데 가서 세계순결여성대학이라고 박아요. 천일국 순결여성대학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하나님 나라의 첫째 가는 나라의 여성의 문이다, 그것 아니에요? 천일국 순결여성대학! 그것 반대 못 하게 되면 우리 뜻을 반대 못 해요. 간판 붙여요. ‘천일국이 무엇인 줄 알고 반대해? 천일국 순결여성대학 알아? 천일국 순결국회의원 알아?’ 그것을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간판을 내가 본래 써주려고 했어요. 세계적으로 써주려고 했는데…. 여자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성 대학교를 중심삼고 거기에 한 사람이라도 추천해 가지고 각 나라에서 보내는 거예요. 보내게 되면 월사금도 자국에서 보내는 거예요. 나라 나라의 책임이에요. 앞으로 자기 나라의 여왕마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어떻겠나? 대통령이 전화해 오겠나, 안 해 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나라에서 특선해서 보낸 선문대학의 순결여성대학에 간 그 학생이 있지요?’ 전화하겠나, 안 하겠나?

결혼만 하고도 우리 교회는 그 나라의 제일 중요한 기관이 되는 것을 몰라요? 어디, 송 무슨 철?「예! 송용철입니다.」영천이야, 영철이야, 용철이야?「용철입니다.」무슨 용이야? 용쓰는 용이야, 용용 용용 하고 소리내는 용 자야?「‘북 용(鏞)’ 자입니다」‘북 용’ 자니 ‘남 용’ 자니 ‘통일 용’이라고 하면 돼.

여성순결대학은 남성세계 이상 교육을 해야 돼

해보라구요. 이것을 하게 된다면 그 대학 이름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것이 뭐예요? 가사과예요. 순결여성 가사과가 나올 거예요. 나와야 되겠나, 안 나와야 되겠나?「나와야 됩니다」나와야 돼요. 가사 가운데는 가정생활 모범으로부터 사회생활, 다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교육과가 나와야지요? 필수 요건이에요. 안 그래요? 남성에 대한 교육과가 나와야 돼요. 이상적 남성에 대한 학과도 나와야 돼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뭐 무수히 나오지요. 그 다음에는 예술분야예요. 문화여성세계를 창건하려면 음악도 나와야 되고, 예술도 나와야 되고, 전부 다 나와야 돼요.

미인대회도 하는 거예요. 세계순결여자미인대회를 하게 되면 하루에 천하의 꼭대기에 올라가요. 거기의 1등은 미국 대통령이 며느리 삼겠다고 하고, 소련 대통령이 며느리 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대신 며느리 삼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대통령도 40일 동안 수련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다 우리가 하는 거예요. 안방에 데려다 놓고 교육시켜 놓으면 좋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성순결대학이 나오게 되면 남성도 ‘남성순결대학을 해주소!’ 할 때는 좋은 데에 만들 거예요. 그래서 하와이 같은 데에 종합남녀순결대학을 만들면 좋지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천일국종합남녀순결대학! 이래 놓으면 세계적…. 이것을 다 만들어 놓고 해야 된다구요. 몇 년 걸려야 돼요.

간판 붙이는 거야. 알겠어?「예.」붙이라구.「예.」‘떼겠으면 떼라. 문 총재가 붙이라고 했다.’ 하는 거예요. 수속은 무슨 수속이에요? 아, 순결대학이면 됐지요. 아니에요? 여성순결대학이면 됐지, 허가는 무슨 허가예요? 이미 다 내놓았는데.

순결학과가 순결단과대학이 될 것인데 거기에서 오만 가지, 남성세계 이상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외교문제 경제문제 정치문제,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 몰라 가지고…. 순결여성이 시집가는데 정치가 아내, 외교가 아내, 기술자 아내, 별의별 아내가 될 것 아니에요? 남성 이상 공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 여성을 만드는 거예요. 꿈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자들로서.

총장이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지금까지 해먹었다니 가짜였어. 이제 진짜 되라구. 알겠어?「예.」

제일 문제가 가사문제예요. 그 다음엔 교육문제예요. 교육 가운데는 사회교육과 가정교육이에요. 여성사회교육과 여성가정교육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성가사과 여성경제학과 여성외교학과 여성정치학과! 대학 만들어야 되겠나, 이것 하나 가지고 여자 몇 명만 모아 가지고 우물거려야 되겠나?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오늘 간판을 해서….

천일국 붙이자우, 말자우? 아, 물어 보잖아?「대학 내 단과대학 이름으로서는 천일국이 들어가는 것이 조금 자연스럽지는 않습니다.」천일국이 두 사람이 하나된 곳이라구요. 나라는 변치 않은 기반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 나라를 남기고 싶은 것이 인심이 아니냐 이거예요. 두 사람이 천년 만년 남기고 싶은 것이 나라의 기틀이니까,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라고 해서 그 ‘국’이 아니어도 돼요. 천일평, 천일문이라고 해도 좋아요. 천일문선명, 선 자를 해도 좋고, ‘밝을 명(明)’ 자를 해도 돼요.

나라라는 것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나라의 뭘 해먹으려고 그러잖아요? 꿈을 이루어 살고 싶은 곳이 나라니 한 사람도 꿈, 두 사람도 꿈, 천 사람 만 사람 억천만 사람도 꿈, 그 기반이 되어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되어 살 수 있는 나라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는 해석법이 달라요.

선문여성순결대학 간판을 붙여라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우선 순결대학으로 출발하시는 것이….」무슨 순결대학이야?「선문대학 안에 있으니까요. 나중에 선문대학은 천일국의 왕립학교로….」아 글쎄, 무슨 순결대학이야?「선문대학 안에 순결대학….」남성을 대치할 수 있는 대학인데 선문대학 안에가 뭐야?「선문대학 안에 단과대학이거든요.」단과대학이라고 왜 생각해? 대학이라고 생각하지. 단과대학이 학과 하나야?「아닙니다.」학과를 열 개도 만들 수 있잖아?「학과를 열 개도 만들 수 있습니다.」남자 대학 이상 만들 수 있다구.

「선문대학하고 별도 대학을 만드시는 것입니까?」별도 대학이야. 별도 대학 아니야? 옮겼으니 별도 대학이지. 남자가 만 명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60명도 안 되어서 눈을 켜 가지고 요사스러운 일이 있을 수 있으니 별도로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문순결여성대학이지, 뭐야? 그게 선문신학대학원 아니에요? 신학대학원 뭐라고 되어 있나?「그냥 신학대학입니다. 지금 현재는 신학부입니다. 학부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요.」

그랬으면 선문….「위에는 선문대학이고 뒤에는 신학부 순결학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선문순결대학부라고 하면 되나?「현재로서는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예.」순결학부에 대해서 학교라고 하지?「대학으로 따로 할 수 있습니다, 순결대학교!」글쎄, 순결대학으로 하라는 거야. 선문여성순결대학!「여성을 넣을 필요가 있겠습니까?」여성을 넣어야지. 순결을 여성만 하나?「그러니까 여성을 안 넣어야 남성 여성 다 순결을 강조할 수 있지 않습니까?」글쎄, 남성을 순결대학에 같이 넣어 놓으면 남자들이 유인한다구.「지금 남학생이 졸업하고 나면 나중에….」

그것 생각하지 말고 선문여성순결대학 그렇게 붙여요. 그래서 학과별로 이제부터 모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이것을 하면 칭송이 자자할 텐데 학부 확장하니, 학생모집을 여러 부처로 하게 됐으니 입학 지원할 사람은 지원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고등학생이 대학 가기 전에 공문을 빨리 내라는 거예요. 낸다고 해 가지고 얘기하면 전화로 해 가지고 승낙을 맡으면 될 것 아니에요? 가서 물어 보기는 뭘 물어 봐요? 박수해야지, 쌍것들아! (박수)

박수하면 일 처리가 끝났다 그 말이라구요. 그냥 어물어물하면 끝이 안 난 거예요. 끝났어요.「예.」당장에 황선조는 선문여성순결대학 간판을 써. 붙이게 될 때에는 곽정환하고 황선조하고 총장하고 가서 붙이고. 교실은 많잖아? 몇천 명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는 거야.

철칙을 아는 선생님

이제 남자들의 남자순결대학도…. 16세에서 20세까지 여자 생각을 한 번도 안 해야 순결남자가 된다구요.「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은 해야지요.」(웃음) 생각을 하지 말래도 생각을 안 하나? 하지만 생각하지 말라고 했으면 말은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말하는 것이 문제예요. ‘난 너를 사랑한다.’ 하는 것이 문제예요. ‘너를 좋아한다.’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여자나 남자나 ‘나 너를 좋아한다.’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너는 몇 살 때 결혼했나?「스물여섯 살 때입니다. (유종관)」그 전에 여자 없었어?「열일곱 살에 들어왔는데 뭐 여자가 있었겠습니까?」(웃음) 박영자가 다 듣고 좋아하겠구만, ‘진짜 남편이 저기에 있구나.’ 하고. 그게 자랑이에요. 가문의 자랑이에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행복하지. 여자를 잘못 만나면 세상에 그런 지옥이 없어요. 가시밭길이에요.

선생님이 고약한 남자지, 이 총장에게도? 냉정한 남자 아니야, 이 총장 앞에는? 그래, 안 그래? 순결대학 총장님을 만들기 위해서 그랬어. 고이 길러 가지고 공자님한테 바쳤지. 지금도 공자님한테 가고 싶지 않아. 선생님 그림자를 따라오고 싶지. 그렇지? 아, 물어 보잖아? 다 그래요. 다 그래요. 정옥 씨도 그런 거야. 통일교회에 그러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나? 현실이도 그래?「예.」「예. 아버님을 따라다니고 싶습니다. (이정옥)」(웃음)

아버지를 암만 좋아해도 시집보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철칙이에요. 자기들이 암만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아버님, 사랑합니다.’ 해도 딸로서 사랑한다고 하면 키스해 주지만, 여자로서 사랑한다면 키스 못 해줘요. 그런 철칙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그래 보여요? 여자들, 그래 보여요, 안 보여요? 말해 보라구요. 이 총장, 그래 보이던가, 선생님이? 왜 가만 있어?「예.」그렇기 때문에 쫓겨나더라도 선생님을 존경해야 돼요. 존경해야 돼요. ‘저놈의 남자 벌받아야 된다!’ 나 그런 행동 안 했어요.

오늘 아침에 내가 기분이 좋구만. 남자들이 좋아해야 할 텐데 내가 남자 대장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모양이지? 기분이 좋아요.

*이 줄의 세 번째 여자! 이름이 뭐라고 했어?「가와타입니다.」가와타, 가왓타(がわった; 변했다)? 가와타케, 가와타? 변해 버린 밭이다. 물이 말라 버린 밭이다. 가와타? 너 혼자뿐이잖아, 여자는?「딸의 사위….」아, 딸의 사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는 오사카 대학 교수님 사모님 아니야?「예.」아주 열심히라구!

*가와타가 열심히 한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 볼품없는 얼굴로 언제든지 볼품이 있는 것 같은 모습으로 앞에 앉아 있으면 기분이 나쁘지도 좋지도 않는 거라구. 그래서 기억하고 있다구. 어제 청평에서 중간에 앉아 있었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좋은 일을 했으니…. 장이 다 끝났나, 안 끝났나? 그 장 다 끝났어? 몇 장 남았어? 자, 그러면 총장님 기도! 기도하라구. (이경준 총장 기도)

새로운 천지를 향하는 결심이 빛나기를 바라겠다

오늘 다 가나? 옛날과 달라져야 돼요. 새싹이 나왔어요. 새싹을 알아야 된다구요. 새로운 천지를 향하는 여러분의 결심이 빛나기를 바라겠다구요.

누가 왔나? 김윤상은 가나?「예. 내일 갑니다.」땅을 산 땅값 지불할 것이 없지?「지난번에 사신 그게….」얼마야, 그게?「3백만 달러입니다.」3백만 달러? 3백만 달러가 어디 있나? 다 털었는데.

「어저께 보내 주신 백만 달러가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준)」도착 안 해도 감사해야지. (웃음) 이제 천만 달러 가지고 다 끝내야 돼, 다음에 천만 달러.「예.」그러면 6월까지 해치우면 좋겠구만. 4월에 다 끝낼 자신 있어?「예.」그런데 돌을 붙여야지?「겉 부분은 다 붙였습니다.」언제 다 붙였어?「돌 공사는 다 끝냈습니다.」다 붙였어?「예. 겉은 다 붙였습니다.」

일성의 이동수를 데려다가 감리를 시키려고 했는데? 지도하고.「공사는 다 끝났습니다.」다 끝나도 잘 됐는지 한번 감리를 해야 돼. 한번 데려다가 감리를 시켜요.「예.」감리 해 가지고 따라오지 말고, 감리를 다 하고 돌아올 때 나한테 보고하게 해.「예.」아, 제일 기술자를 내놓고 그러고 있어? 영종도 비행장에 마루를 까는 것도 세상에 잘하겠다는 사람을 다 두어두고 이 사람을 불러다가 전부 다 만든 거예요. 그런 기술자를 데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문대학에 돌 붙이는 것이 어떤 거예요? 뜯어 붙이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원석이 같은 것이 제일 중요하답니다.」중요한 것보다도 비가 새고 그렇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색깔이 같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광산을 가지고 대야 되기 때문에….」그래서 돌을 다른 데서 썼나?「아닙니다. 일신 것을 썼습니다.」글쎄, 포천 것?「포천석을 썼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일신이 거기에 관계를 안 맺을 수가 없습니다.」관리를 전부 다 일신 책임자가 해서는 안 된다구요.「전체 감리는 본부장을 중심삼고 하니까 아버님 말씀대로 이동수 불러다가 한 번 더 체크하겠습니다.」

미리부터 이동수 감리하에 계획을 세우고 출발도 해 가지고 중간 중간에 감사하면서 해 나왔어야 된다구요.「예. 지시했습니다.」청평에 훈모님한테도 얘기해. 당장에 그것 얘기 안 했나? 내가 얘기하라고 했는데.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했으면 됐다구. 돌 붙이는 데는 그 사람이 알려진 거예요. 비행장도 안내하던 사람이 자랑하던데? 이동수 사장의 일신석재가 놀랍다고 말이에요. 외국 사람들도 이것 누가 했느냐고 한다는 거예요, 척 보게 된다면. 그게 잘못하게 되면 운다구요. 내가 갈 적 올 적 들러 보면 참 잘 했더라구요. 불러다가 감리 시켜요.「예.」

나는 21일 하와이에 들러서 미국으로 갈 거라구요. 19일은 청평 역사를 7년을 했는데 5백 회 끝났다고 ‘아이구 선생님, 기념하고 축하하는데 제발 와 주십시오.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그래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연장했어요. 21일에 떠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다들 축하하는 의미에서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럼!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