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에 공산당이 해방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구속받고 있는 모든 노동자 농민을 해방하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끼리의 놀음입니다. 인간끼리의 놀음밖에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영계가 있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영계가 있는 것을 모르고, 그다음에는 메시아가 필요한 것을 모르고, 탕감해야 할 그 전부를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인간의 근본문제를 아무리 해결하려고 하더라도 그것은 미궁의 사실로 연결될 것이다 하는 결론밖에 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들이 하는 말을 빌어 말하게 된다면, 인간은 어떤 것이 발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디로 향하여 가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방향은 높은 쪽을 향하고 있다는 원칙을 우리가 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발전하는 그 존재가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느냐? 자, 여기 어떤 존재가 있다면 이리 전진할 수 있지만 후퇴할 수도 있잖아요? 발전해서는 뭘하느냐 이거예요. 자, 그들은 말하기를 이상적인 공산세계를 찾아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공산세계가 이루어지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없으며, 자유와 평등과 평화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당들은 결국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생각할 때, 공산세계가 말하는 거와 같은 하나의 세계가 될 성싶은 그런 차원의 시대에 있느냐 하면,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건 벌써 1957년도부터 중공과 소련이 결렬되어 가지고 어떠한 힘이 개재되더라도 그들은 합할 수 없는 운명에 부딪히고 있다 이거예요. 유고슬라비아를 보면, 이 나라는 공산주의라도 체질이 변해 가지고 민족적 공산주의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에서도 발표한 게 뭐냐 하면, 이 세계 공산주의가 민족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을 우리가 옹호해야 되겠다, 허락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1960년대를 중심삼고 보면, 그때는 소련이면 소련을 위주로 해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전부 다 추구해 나갔는데 이제는 분열돼 가지고 민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진 동시에, 민족적 공산주의권 내에서도 결국은 사회주의 형태와 공산주의 형태가 싸우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공산주의라는 것은 유물론을 중심삼고 신을 부정하고 본래의 중심성을 부정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순전히 몸뚱이를 위주한 세계관이다 이거예요. 양심과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마음이라는 것은 몸의 산물, 물질의 산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만약에 몸을 중심삼고 동물과 같은 그런 세계에 떨어졌을 때에 인간은 어디로 갈 것이냐? 거기에서는 마음을 위주해 가지고 나갈 수 있는 방향성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들은 마음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생각이 다른 사람이 있으면 반동분자로 적대시해 가지고 전부 다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소련이 공산주의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기위해서 7천만이라는 사람을 학살해 버렸다 이거예요. 자유세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공산당들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모택동은 중국을 공산화시키기 위해서 5,6천만에 해당하는 사람을 살해해 버렸다 이거예요.
월남이라든가 라오스에 지금 현재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비참한 숙청과 살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뉴욕 타임즈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또 한국동란 때에는 250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살해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이 미국이라는 나라나, 오늘날 자유세계의 나라들이 공산주의의 해방이라든가 공산주의의 이념형성이라는 것을 놓고 그렇게 방관시하고 몰지각한 입장에 있다는 사실은 꿈같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공산주의가 지금 구라파를 점령하게 될 때는 한 나라를 중심삼고 그 한 나라에만 관계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구라파에 있어서 소련을 위주한 공산권으로 기울어지든가 혹은 중공을 위주한 공산권으로 기울어지게 되어, 이 통일형태의 방안을 중심삼고 각국에서 반대하는 사람에 대한 숙청 바람이 불게 되면 막대한 수의 숙청당하는 사람이 생길 것입니다. 유럽에 있어서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전부 다 이런 일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자유세계의 사상, 종교사상이라든가 자유주의 사상이라든가 자본주의사상권 내에 있는 이들은 그들의 원수다 이거예요. 이것은 언제나 자기들이 계획하고 꿈꾸는 그 세계 앞에 반대의 존재인 것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과거의 세계를 되찾기 위해서 공작해야 한다고 하고, 또 자유세계를 짤라 버리고 희생시키는 것을 정의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먼저 희생의 대상이 뭐냐 하면 기독교, 지금까지 민주세계의 사상의 기조가 되었던 기독교인이 전부 다 학살대상이 될 것입니다. 이태리가 만약에 공산화되는 날에는 로마 교황청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은 이것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다구요. 전세계 기독교를 전부 다 파괴해 버리기 위해서는 로마 교황청을 그대로 두느냐, 비수를 가하느냐 하는 중요한 문제가 걸려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만약에 비수를 가하는 날에는 기독교와 미국이 곤란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우리 순회사들의 구라파나 남미에 대한 전체적인 보고에 의하면, 3년만 지나는 날에는 국제적인 공산권이 민주세계 앞에 상당히 문제 되는 것보다도 생사문제를 결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 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이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종교를 아편이라고 해요. 종교를 원수시해요. 하나님이라는 것을…. 유심사관이나 역사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그런 것을 원수시하고 제거하려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종교인, 민주세계에 있는 모든 철학자들이 전부 다 문제 된다 이거예요.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자들은 신이 없다는 것을 자기들이 역사적으로 해온 실적을 통해서 증거하고 있다구요. 소련에 있어서 희랍 정교에 전부 다 비수를 가했지마는 공산당을 하나님이 벌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없애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에 와 가지고는 민주세계의 기독교에 비수를 가하고, 로마의 교황청에 비수를 가하고, 앞으로 신교에 비수를 가하더라도 역시 희랍정교에 비수를 가할 때처럼 자기들을 벌하지 않을 것으로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결국은 기독교에 비수를 가하거나 신교에 비수를 가하더라도 하나님이 어떠한 대책을 세우지 못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으니까, 그래서 로마 교황청을 치거나 미국에 있는 신교를 치더라도 하나님은 없으니까 여기에 대책이 없으니 결국은 공산주의가 이긴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말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가만두느냐 이거예요. 대번에 목을 잘라 버리든가 대번에 공산당을 망하게 해 버리지, 만약에 희랍정교라든가 로마 교황청 이라든가 현재의 신교에 대해서 공산당이 비수를 가한다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있다면 답은 달라진다는 거예요. 결국은 뭐냐 하면 희랍정교가 책임을 못 하고, 로마 교황청이 하나님의 뜻을 세우지 못하여 책임 못하고, 신교가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책임추궁을 위해서 공산주의란 도구를 통해서 하나님이 벌을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을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치는 것보다 원수를 통해서 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책임 못 한 자를 징계하는, 벌을 주는 방법이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징계하기 위해서, 벌하기 위해서 채찍을 주는 거예요, 채찍을. 하나님의 반대편에 서서 세계를 해방하겠다, 국가가 아닌 세계를 해방하겠다고 하는 이 원수를 세워 가지고 공격한다는 것은 뭐냐? 공격받는 너희들이 회개하고 원수보다도 더 세계를 해방하겠다는 이런 하나의 뜻을 세우게 하기 위한 작전이 있다는 것도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유대 나라를 세운 것도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요, 기독교를 세운 것도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메시아가 오게 되면 자기들이 로마를 쳐부수고 발로 밟아 버리고 하나님을 반대하던 모든 사람은 전부다 종으로 만든다는 이런 관념을 가졌다구요.
기독교인들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예수는 우리만을 사랑한다. 세상을 끝날에 다 심판해 버리고, 다 죽여 버리고 우리만이 세계에 최후로 남아 진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세계라는 것은 안중에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신앙은 내 천국이라고 하지, 우리 나라의 천국, 우리 세계의 천국 이라는 관념은 없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 하느냐? 이 천국은 세계의 천국이요, 이 나라들의 천국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이 왜 공산주의한테 비수를 맞느냐? 악한 입장에서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는 이런 것으로부터 반대를 받고 이들이 원수가 됨으로써 선한 입장에서 그들보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더 일하는 해방의 기수가 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하나의 숨은 작전이 있다는 논거(論據)를 우리는 여기서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그러한 운동이 어느 한 때에…. 하나님이 없다면 모르지만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그러한 운동이 새로운 역사시대에, 공산주의가 만행을 하는 이 첨단시대에 새로운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폭발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결국은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하고 기독교가 잘못한 것은 자기 교파를 위주하여 세계를 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망각한 데서 그러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채찍을 맞던 여기에서 회개하고 일단 초민족적으로 세계 구도(救度)의 길을 주장하는 새로운 종교가 나오면, 하나님의 뜻은 이 새로운 종교를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밀고 넘어갈 것입니다.
마치 골리앗 앞의 다윗과 같이 소수의 무리이지만 강하게, 공산주의를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서 가지고 세계 구도를 주장하는 새로운 종교가 나타나야 할 시대가 분명히 도래했다 이거예요. 자, 그러한 교회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여기입니다」그건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그렇다고 해요?「예」들어 봤어요?「예」뭐가 '예' 예요? 공산주의는 세계의 3분의 1인데 뉴욕에서 소수의 무리가 모여 가지고…. 뭐가 우리예요?
자, 그러면 수많은, 수억이 되는 기독교를 다 버리고…. 이 통일교회는 얼마나 돼요? 얼마나 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에게 이 조그만 수가 필요해요?「예」왜, 왜? 여기 기성교회라든가 민주세계는 병이 났다 이거예요, 병. 병자에게 무엇을 맡길 수 있고 책임지을 수 있어요?「아니요」병 나서 지금 민주세계는 망한다, 기성교회는 망한다고 민주세계에 있는 지도자들도 말하고 교회 지도자들도 다 말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도 망한다구요.「아닙니다」아, 이거 뉴욕 타임즈가 두들겨 패고, 뭐 워싱턴 포스트가 두들겨 패고, 뉴욕의 부형들이 반대하고 전부가 손을 들고 통일교회를 두들겨 패면서 '망해라 망해라' 하는데 안 망해 이것들아?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어디로 가나 보자. 틀림없이 떠날 테지…'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로마 교황청을 중심한 천주교도 레버런 문이 망했으면, 기성 교회도 레버런 문이 망했으면, 공산당도 레버런 문이 망했으면, 사탄도 레버런 문이 망했으면 하고 다 이러는데,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겠어요? 여러분들밖에 더 있어요?(웃음) 자 결론은 두고 봐야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책임을 못 하는 날에는 맞는다구요, 책임을 못 하는 날에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자, 오늘날 긴박한 이 세계정세 앞에 통일교회가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 기간은, '너 어디 한번 맞으며 해봐라' 해서 하는 그 기간은 길지 않고 지극히 짧은 기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말하길 '하나님은 공평한 하나님이니까 이스라엘 민족에게 4천 년 동안 기회를 주지 않았소? 또 기독교에게 2천 년 동안 기회를 주지 않았소? 통일교회는 자그마치 2백 년 동안 기회를 주면 안돼요?' 그럴 수 있어요, 2백 년 동안?「아니요」그럴 수 없다구요. 이 세계가 2백 년 동안을 기다릴 수 있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든가 통일교회가 진짜 책임을 하겠다고 한다면 '하나님이여, 2백 년을 기다릴 수 없는 긴박한 정세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20년만 기다려 주소' 할 수 있는 이런 최후의 부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20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해냅니다!' 이렇게 결정한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20년 후에 출발할 수 있게 기독교와 같은 모든 기반을 다 만들어 놓고서 '어서 해라' 하면 문제 될 게 하나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 혼자 한다구요. 혼자. 20년 동안에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고 이 모든 조직을 움직여 가지고 공산당을 몰아낼 수 있는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렇게 보게 되면 1960년에서 1980년까지 20년 동안에 준비를 해 가지고 공격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방을 해야 돼요, 만민을. 개인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가정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종족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민족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서 기반 닦아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권,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도록 사탄의 구속 가운데서 완전히 해방돼 가지고 그 해방권을 중심삼은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을 형성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넓혀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세계적인 판도를 가진 공산세계를 방어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그런 책임을 느꼈다면 '하나님이여, 통일교회에 그런 사정이 있으면 20년 동안 싸울 수 있는 젊은이들을 보내 주소' 이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20년을 하게 되면 40대가 되는 거예요. 이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잡아다 사상을 집어넣어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세계 해방의 역군으로 만들어 가지고, 민족을 초월하고 아시아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결속해야 된다는 것도 하나님이 의당히 인정할 수 있는 일이요 우리가 의당히 요구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이루어진 결과가 현재 통일교회에 세계의 청년들이 모여든 것이라구요. 난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인정해요?「예」
외부의 세계에서, 뉴욕 타임즈라든가 혹은 워싱턴 포스트 같은 데서 문제시 하는 게 뭐냐? '어째서 레버런 문에게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 백인 계통의 젊은 사람들이 세뇌를 받아 레버런 문이 죽으라면 죽겠다고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고 있느냐? 그거 수수께끼다. 모르겠는데…' 이러는 거예요. 그래요?「예」사실이 그래요?「예」정말이예요?「예」그건 통일교회를 믿어 보기 전에는 몰라요. (환호. 박수)
자,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나이는 많지마는 젊은 사람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하늘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결국은 내 손이 가서 덮치면 거기에 뭐 플러스 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지, 그 외부에서 내가 힘을 받아 가지고 신세지겠다는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달라요. 다르다구요. 백인도 다른 종자고, 흑인도 다른 종자고, 황인도 다른 종자다 이거예요.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백인이나 황인이나 흑인이나 전부가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사람이지만 우리는 아니라구요. 신세를 지우겠다는 거예요. 우리는 다르다구요. 그렇지요?「예」
우린 아무것도 없다구요. 손바닥밖에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내가 만드는 거지요. 내가 만드는 거라구요. 자, 여기 미국에 우리 통일교회 공장이 있어요?「없습니다」아이스 크림 만드는 공장도 하나 없다구요. (웃음) 그런데 하는 일은 뭐 뭐 포드 회사 이상이 되게 해치운다 이거예요. 록펠러 재단이 따라오지 못한다 이자예요 무엇을 가지고? 내 손 갖고 하는 거예요, 내 손 갖고. 이 몸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 몸 가지고. 무슨 짓이든 한다는 거예요. 무엇이라도 한다 이거예요. 우리가 장사도 하고, 노동도 하고, 무엇이든지 한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돈을 벌라고 하고 장사를 하라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지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멋진 거다 이거예요.
자, 세계를 해방하는 것과 여러분이 꽃 파는 것과는 얼마나 멀어요? 거리로 보면 몇억만리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몇만 년이 되더라도 그곳에 갈 때까지 계속한다 그거라구요. 자, 10년에 안 되면?「계속」20년에 안 되면?「계속」20년 동안 하려고 했는데? 암만 해도 안되는 걸 어떻게 해요? 암만 해도 안 되는데….
자, 보라구요. 하나님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사랑하사 1920년도서부터 세상은 땅에 떨어지고 있다구요. 기성교회가 그냥 그대로 흥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면 통일교회는 전부 뼈다귀가 되고 마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냥 그대로 컸다면 뼈다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2차대전 이후에 있어서 기이한 현상은 오늘날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혹은 4백 년 로마 박해시대 동안의 대박해 가운데서도 발전했는데, 어찌하여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자주권 내에 선 20년 과정에 이렇게 함정으로 떨어져 나가느냐? 그 원인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게 왜 그래요? 왜? 통일교회가 발전해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드러내기 위해서…. 하나님이 있다면 그게 맞겠지요?「예」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공산주의도 미국을 점령하자! 통일교회도 미국을 전부 다 교화하자!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가 들어오는 것을 막고, 기독교의 몰락을 막고 미국을 구하자! 이게 우리의 주장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국회 작전을 하고, 유엔 작전을 하고 공산주의를 막는 작전을 백방으로 하면서 교육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가 들어오는 것을 배수진을 쳐 가지고….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에는 틀림없이 반공사상이 부활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번에 데탕트(detente;긴장완화)니 뭣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키신저 정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다 보니 요 2,3년 동안에 얼마나 소련이 유리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키신저가 옛날에 첩자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의심할 수 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의혹이 많은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국민의 여론이 그렇기 때문에 포드가 대통령 출마를 해 가지고 불리하니까 '데탕트라는 것은 내 안중에도 없다' 이렇게 선언한다구요. 그런데 레이건 같은 사람은 강력한 반공 지도자라 이거예요. 국민들이 반공주의자를 지지하니까 포드도 '나도 반공주의자가 되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게 돼요. 또 그다음엔 뭐냐? 지미 카터 같은 사람은 침례교 교인이예요. 남부의 모든 침례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적인 이런 배경을 중심해 나오니까, 포드도 '종교적인 배경을 가져야 되겠다'고 나오는 거예요. (웃음)
이런 걸 볼 때 이건 뭘 말하느냐? 반공운세와 기독교의 재부흥을 기대 하는 소망이 국민 가운데 싹트고 있다는 거예요. 이 사실은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가 길을 닦아 가지고 이 세계적인 방어문제를 중심삼고 공산주의 이상의 체제를 갖춰 가지고 행동적으로 선두에서 기를 들고 나서는 날이, 움직일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거예요.
내가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다 만나서 타진해 보니 공산주의는 싫어하지만 왜 직접 반대하지 못하느냐 하면 그럴 자신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누군가 국회를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강력히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후원할 수 있는 심적 자세는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누군가, 기수가 나타나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상원에서 그런 사람이 한두 사람 나타나면 할 것이다, 하원에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요전에 내가 말을 들었지만 말이예요,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 같은 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이 어떻게 미국에서 언론을 탔는지는 모르지만 철두철미한 반공주의자임에는 틀림없다'고 하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박수) 그건 뭐 FBI, CIA세계의 정보기관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런 가운데 미국을 지도하는 모든 고위 정책담당자들이나 모든 CIA라든가 FBI의 책임자들이 공산주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놓고 생각할 때, 싸워 줄 사람은 대학교수도 없고 학생도 없고 종교인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만이 싸워 주니 혹시나 레버런 문이 우리의 기대에 응해 가지고 반공교육으로 국가적인 기준을 만들어 줄 것이 아니냐 하며 간접적 희망을 가지고 이제는 반대로 바라보는 거예요.
또 그다음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세뇌공작을 했는지 무슨 전기장치를 했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이 반공주의자이니까 그가 데리고 있는 그 젊은 사람들은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사람임에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게 결정적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공산주의의 위협이 크면 클수록 우리 단체의 희망이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되는 거예요?「남이 지지합니다」반대하는 거예요, 지지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지지합니다」 그건 지지 하지 말래도 지지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때쯤 되게 되면 난 갈 거예요. 「안 돼요!」여기 미국 대통령과 각료들이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을 초대해도 안 올 거예요, 안 와, 어떻게 할 거예요? 쫓아낸 너희들인데 뭐가 안 돼? 안 올 거예요. 안 와.
'레버런 문이 우리 나라를 위해서 필요하니 어떻게 하면 오겠소?' 그러면 나는 '미국 국민이 하나되어서 초청하면 한번 생각해 보지'그럴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내 대답이 '하나님한테 기도해 보고서 가라면 가고 가지 말라면 안 간다' 이럴 거라구요. 하나님이 가지 말라면? 모가지 잘라도 못 간다구요. 그래서 내 생각에는…. 내가 그러한 사나이예요. 그런 사나이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실패하고 떠나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실패하고 떠나는 날에는 미국이 망한다구요.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최후의 20년을 채우는 전쟁을 시작한 거예요. 자, 이제 몇 년 남았어요? 「5년요」198l년도까지, 1981년도. 그 기간에 결정적인 하늘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내가 여기에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제 미국은 점점 혼란해질 거라구요. 공산주의 활동이 노골화되어 가지고 문제가 될 것이고, 이제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데서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할 테예요? 그래도 통일교회를 믿을래요?「예」자, 내가 가르쳐 준 것이 여러분이 가서 도둑질해서 도둑이 되라는 거였어요. 살인강도를 하라는 거였어요, 마피아처럼 무슨 악당이 되라는 거였어요? 뭐 그런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 무슨 드러 그(drug;마약)를 먹으라고 해요? 프리 섹스를 하라고 그래요?「아니요」
미국에 있어서 제일 화통거리인 것, 전부 다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해결하고 있다구요. 제일 걱정거리를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해결해 주자는 주장을 하고, 또 그렇게 훈련하고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들어와서 연애하라고 해요?「아니요」우리 남자들은 여자가 오게 되면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남자들은 세상 여자들을 보게 되면 '저건 타락한 여자인데 나를 꼬일 것이다' 하며 주의하고, 또 여자들은 남자가 지나가게 되면 '타락한 남자, 천사장이 나를 꼬일 것이다'이렇게 경계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깨끗한 젊은 청년 남녀로서, 깨끗한 남자와 깨끗한 여자가 만나는 것이 이상이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그런 깨끗한 처녀 총각 있어요? 전부 다 뜨물이예요, 뜨물. 무슨 뭐 맥주 남은 것도 갖다 붓고, 뜨물도 갖다 붓고, 썩어진 물도 갖다 붓고, 전부 다 뜨물 단지 사랑을 하고 있다구요. 코카콜라를 먹던 것도 뱉고, 맥주도 거기다 뱉고, 무슨 뜨물도 갖다 뱉고 뭐 생각만 해도 아이쿠…. 무슨 냄새도 다 난다 이거예요. 지금 부모들도 그렇게 하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맥주면 맥주만, 찬물이면 찬물만, 코카콜라면 코카콜라만…. 그렇게 하나된 거라구요. 여러분들 믹스를 좋아하면 가라구요. 다 가라구요.「아니요」그런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뭐 미국에서 내가 나쁘게 한 것이 뭐예요? 여러분들을 뭐 중노동을 시켜 가지고 슬레이브(slave;노예)를 만들고 그랬다는데 내가 그럴 게 뭐예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누가 하란 거예요?
우리는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졌으니 남보다도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그것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거룩한 무리들이예요. 6천 년 동안 저끄린 것을 20년 동안에 수습을 하자니 꿈같은 얘기지 그거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6천 년 동안 못 했는데 통일교회에서 20년 동안에 해보겠어요? 이거 안 하면 세계가 망하고 나도 망할 것이니 이미 망할 각오를 하고 죽을 각오 하고 나선 길이예요, 이게.
자, 미국이 이제 1980년대까지 저 구석으로 몰릴 것입니다. 1978년쯤부터 상당히 혼란한 때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8년까지 생명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모험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여러분들이 할래요? 「예」미국 자체가 방대한 경제력, 방대한 군사력, 방대한 정치력을 가졌는데도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한테 뭐가 있어요 뭐? 훅 불면 다 날아갈 건데…. 여러분들이 해요? 여러분들이 뭐가 있어요? 맨손밖에 없잖아요? 눈깔 둘하고 말이예요. 움직이는 것은 눈하고 맨손밖에 없잖아요? 뭐 있어요. 뭐?「하나님」하나님?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예요?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지만 한 가지 방법은 있다고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는 1980년대까지 다 죽자 이거예요. 대가리가 깨지든 다리가 찢어지든 죽는 거예요. 전부 다 하는 거예요. '퉁일교인이 전부 다 죽더라도 우리는 하겠습니다. 다 죽어 가지고도 안 된다면 하나님 망하겠으면 망하고 우리는 책임이 없습니다' 그 방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심각한 결정적 길을 작정하고 가야 할 20년 기간이었더라 하는 것을 우리는 새삼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하늘땅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내 이 생명을 아예 무슨 내기 하듯 조건물로 던져라 이거예요. 이게 맞으면 그것이 맞는 거라 이거예요. 자, 그래 누구를 위해 죽겠다는 거예요?「하나님」하나님을 위해서,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만민의 해방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에 와서 하느니만큼 레버런 문은 역사 이래에 있는 정성을 다 들여서 민주세계를 대표한 국가적인 기반과 인류해방의 기틀을 닦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뭐…. 반대하는 사람은 자기편을 위해서 반대하고 결과가 어떻게 되나 하면서 별의별 사정으로 반대하지만 우리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의 승패에 생명을 걸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질이 달라요. 하나님이 있다면 아무리 반대가 심하고 아무리 이러한 환경이 요란스럽더라도 그 환경을 밟고 승리의 길을 통일교회는 가야 된다는 결론은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들이 말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한 5개월만 때리면 전부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한 6개월 지내 보니 20배가 불었다' 이러는 거예요. 비정상적인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박수) 반대가 강하면 강할수록 하나님이 무슨 결의를 하라고 하느냐 하면, 반대로 여러분이 결심을 잃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결심을 잃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20년이 차는 날에는 미국을 구해야 되고 하나의 인류를 해방하고, 만민을 해방해야 하기 때문에 그 결심을 위해서 가라고 하는 자극이요, 재촉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만민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는 반대를 뚫고 전진하고 발전해야 되겠다구요. 잠을 못 자더라도?「예」그다음에는 내 청춘시대를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예」거 왜? 뭣 때문에? 청춘이 언제나 있는 게 아니라 한때밖에 없어요. 남과 같이 할 짓 다 하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요?「아니요」
그거 뭐, 만민을 위해서 그러지만 남는 게 뭐예요?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고생하고 욕만 먹고 핍박만 받았지, 일생 동안 비참했지 뭐 자랑하고 남을 게 뭐 있고 기대할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어디를 가나 핍박받고 반대나 받고 다 이러지. 여러분들도 그렇게 될 게 아니예요? 그래도 좋아요?「예」미친 거지, 미쳤다구요.(웃음)그거 미쳤지, 미쳤지, 뭣 때문에 미쳤어요? 뭣 때문에?「하나님!」레버런 문 때문에 미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미쳤고, 인류의 해방 때문에 미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때문에 미친 게 아니라구요. 나도 하나님 때문에 미친 사람이요, 나도 인류의 해방 때문에 미친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된 거라구요. (박수)
우리는 만민을 해방해야 되기 때문에 인종차별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은 혹인을, 제일 선한 사람을 저 하늘나라의 왕 중 왕의 자리에 갖다 놓으면 백인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나라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갈 거예요」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갈 거예요」세상에서 전부 다 천대하던 흑인인데, 자기가 하늘나라에서 종이 되고 심부름을 할 텐데 그거 해먹을 수 있어? 지옥 가지. 지옥이 낫지. 「아닙니다」
보라구요. 거기에 가서는 교육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땅에서 그런 교육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백인이 진짜 좋은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흑인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이 진짜 좋은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백인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공평하시다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천국이라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자, 세상이 점점 어지러워질수록 우리에게는 소망이 점점 가까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세계의 참피언이 된 공산주의가 나를 만나 가지고 지금 브레이크가 걸리는 거예요. (환호. 박수)
우리는 여기서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죄인된 세계에서 인류를 해방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엔 사탄의 혈통 세계에서 인류를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기주의 종교세계에서 종교인을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온 세계를 망치려는 이 공산주의를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가지각색으로 혼란된 사상이 있는 지구성을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저 영계에 있는 지옥까지도 우리 손으로 해방하고 하나님까지도 우리의 손으로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여러분, 지옥을 해방하려면 이 세계를 해방해야 돼요. 그 전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저 한국 산골짜기에서 태어난 한 사나이가 오늘날 미국 사회에 와 가지고 전세계 언론의 집중공세를 받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어떠한 세계적인 노벨상 수상자가 하는 말이 '미국의 언론계여! 나를 공격해 가지고 나를 유명하게, 세계적인 문제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소' 하면 그것을 해줘요? 「아니요」 그러면 어떤 한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이 '아, 내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으니, 내가 이만했으면 할 수 있으니 미국은 민주세계인데 온 언론계는 나를 선전해 주소!' 하면 선전해 주는 거예요? 「아니요」
레버런 문은 알고 보면 점점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안 하는게 없다구요. 그야말로 알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보게 되면 말이예요. 아무개 집 아들딸이 거기 들어가 있고, 아무개 집 학자 아들딸도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들이 상원의원 아들딸, 하원의원 아들딸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듣고, 교수의 아들딸은 그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해도 말을 안 듣는데 그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의 말이라면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연구해도 모르는 거예요.
자 이건 뭐 종교 지도자인 줄 알았더니 닉슨을 지지하고 살려 주는 운동을 하느니, 그다음엔 세계 과학자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느니, 그다음엔 이 태평양권의 동양 학생들. 영국의 옥스포드 캠브리지 대학의 학생, 일본의 동경대학생을 끌어다가 일을 하느니, 별의별 것을 전부 다…. 또, 국제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점보를 전세내 가지고 태평양을 왕래하느니, 뭐 수두룩하다구요. 그거뿐만 아니라 공산주의를 이기겠다며 승공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자,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저 기독교가 하나 못 됐는데 세계 기독교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능한 일을 하는 거예요. 불가능한 일을 하는 거예요?「가능한 일을 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 없으면, 여러분들이 뭐 아무리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가졌더라도 내가 없으면 안 돼, 안 된다구요. 결국은 나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된다 이거예요. 그걸 이제 믿을 만하다구요. 지금까지는 남이 믿지 못하는 일을 해왔기 때문에…. 지금도 믿지 못할 일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믿지 못할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인정하게 돼 있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인들은…. 어디 이게 쉬운 일이예요?「아닙니다」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실패하지 않고 망하지 않고 미국까지 와서 이런 놀음하고 있는데 이게 다 레버런 문 혼자 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일생을 두고 볼때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증거할 수 있는 결과가 되게끔 돼 간다 이거예요.
자, 여기도 보면 수많은 교파의 사람들이 다 들어왔지요? 안 믿던 사람이나 별의별 사람이 다 들어왔다구요. 이것은 세계의 축소형. 모든 각계 각층의 축소형입니다. 요거 배가할 시간만 연장되면 세계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를 누가 해방하겠느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을 어떤 사람이 해방하겠느냐 이거예요. 요즘에 뭐 테드 패트릭(Ted Patrick)이니 뭐가 나와 가지고 해 가지만 그것은 전부 다 이미 쓰레기들이예요. 통일교회의 쓰레기예요, 쓰레기.
그것은 날아갈 것들이예요. 있어도 필요 없는 것들이 다 떨어져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보면 그것들이라구요. 낙오자들이라구요, 낙오자. 그들의 마음에는 이거 하나 남을 거예요. 자기가 거기서 극복하지 못하고 물러나왔다는 것을 알 것이고, 통일교회에는 무엇이 있다 하는 것도 알 거라구요. 그건 이미 진 거라구요. 그건 하늘 앞에 벌써 승패의 결정을 받고 있는 거라구요.
일반사람들은 우리를 반대하는 그 처녀와 사내가 하는 놀음하고 반대 받는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놓고 언제나 비교하는 거예요. 3년 이내에다 결정이 난다 이거예요. 저것들은 할 짓 다 하는거예요. 뭐 마약을 먹지 않나 무슨 프리 섹스를 하지 않나 뭐 데이트를 하지 않나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들과 다 틀리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하는 것은 건전한 것이요, 국가와 세계를 위하여 나가기 때문에 반드시 차이가 벌어지니 이건 자동적으로….
그러면 공산주의는 어떻게 하느냐? 공산주의의 전략을 보게 되면, 미국을 전부 다 점령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젊은 청년들 앞에 마약을 갖다 먹이는 거예요. 밀매업자를 전부 다 투입하고 프리 섹스를 장려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예」하나는 이것을 약화시켜 가지고 전부 다 점령하자는 것이고, 통일교회는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자, 여기에서 악마의 길과 하늘의 길이 갈라진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 사회에 있어서의 정상적인 법 이상의 법을 적용하지만, 그들은 이 사회에 파괴적인 법을 적용해 가지고 파괴를 꿈꾸고 있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양심적이고 지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통일교회와 공산주의를 비교해서 그 전략 전술이 다른 걸 볼 때 다른 길임을 곧 발견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만민 해방을 해야 되겠는데, 결론을 짓자구요. 해방하려면 내가 저기에 가 가지고 이것을 강제로 업고 나오는 길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이 경계선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여기에 하나의 가정을 만들고 하나의 씨족을 만들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그나라를 중심삼고 협조해 가지고 구하는 방법이 있고, 또 가정을 중심삼고 협조해 가지고 구하는 방법이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의 나라로, 미국 같은 큰 나라가 그런 권내에 있으면 아프리카 수십 개 국가를 한꺼번에 구해 줄 수 있습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된다면 구라파를 해방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공산세계라든가 지금 이 퇴폐사상을 해방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소련은 어때요, 소련은?「해방할 수 있습니다」공산당과 싸울 필요가 없다구요. 유엔총회에서 공산주의의 이론이 맞느냐, 통일교회 사상이 맞느냐? 전부 다 이론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에 방송해 가지고, 유엔총회에서 공산주의를 비판하는 통일교회의 말과 공산주의가 옳다고 주장하는 공산주의자의 말 가운데 어느 게 옳고 어느게 그른가 판단시키면 되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구라파가 공산화된 것은 미국에 세계 주도적인 주체사상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동구가 그렇게 되고 남미가 그렇게 되고 아시아가 그렇게 된 것도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동구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있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같은 나라에 반공주의자들을 만나서 물어 보게 되면, 미국만 강력해 가지고 여기 동구라파에 그 강력한 세력균형만 만들었다면 자기들처럼 미국을 중심삼고 반공을 절대화할 텐데, 반공을 할래야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소련이 전부 다 침투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큰일났다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 못 했으니까 그런 거라고 전부 다 말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나토(NATO;북대서양 조약기구)를 만들 때는 언제고 지금 독일에게 넘겨 주기 위해서 후퇴하고 있는 것은 뭐예요? 나토를 만들 때는 뭣 때문에 만든 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이게? 「예」한국을 원조하기 시작한 것은 뭣 때문이예요, 뭣 때문에?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예요? 월남전에 참가한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예」그때는 그게 옳다고 하고 이제는 뭐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이 세계를 바라볼 때…. 미국을 축복해 준 것은 공산주의를 방어하게 하기 위한 것이고 기독교를 그렇게 축복한 것은 세계를 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산주의 방어에서 후퇴해 버리고 세계 구도에서 후퇴한 이 미국과 전세계의 기독교를 하나님이 그냥둘 수 없다 이거예요. 원수의 칼에 날아가야지.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미국은 망할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통일교회가 미국 대신 회개하고 미국 대신 맞으면서 '미국이 교회와 세계를 구해야 될 일을 우리가 희생하더라도 책임지겠습니다. 미국이 공산주의의 방어를 책임지지 못했으니 그것을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하는 방편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남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의 결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오냐, 그럼 한번 해봐라' 하시면서 어느 한 때 둬두고 보는 기간이 있을 것이고, '오냐, 됐다!' 하시며 본격적으로 협조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가서 장구를 치고 반대하고 전부 다 그럴 때 레버런 문이 '아이고 무서워. 감옥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 죽으면 어떻게 왜' 이렇게 졸장부가 되면 '에이, 틀렸다' 하며 차 버리지만, 반석같이 '전진이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으로 전진이다! 양키 스타디움으로 전진이다! 워싱턴으로 전진이다!' 이렇게 명령을 하기 때문에….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뭐냐? 공산주의에서 이 미국을 구하고, 지금까지 종교가 교파주의였던 것에서 세계 인류의 구도사상(救度思想)을 이루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원(願)이예요. 그거 여러분들 지지해요?「예」전세계 종교를 해방하기 위해서 죽어도 괜찮아요?「예」공산주의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죽어도 괜찮아요?「예」죽음의 사탄세계인 공산권에 포위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해방하기 위해서는 내 죽음을 상관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사지(死地)에 있는 공산세계와 지옥으로 가고 있는 교회를 구할 수 없다구요.
이제 워싱턴 대회까지 레버런 문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전진하여 대승리를 하는 날에는 소련 위성국가에서 혹은 공산세계의 점령국가에서 피난해 온 모든 사람들은 한꺼번에 우리 단체를 지원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들은 공산주의 국가와 공산주의를 대해 생사를 생각지 않고 생명을 걸고 싸우겠다는 결의가 이미 되어 있지만 그걸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발판을 닦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넉넉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남미나 구라파나 아시아나 전부 다 공산권의 위협을 받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몰려온 사람들이 반공을 하게 된다면 세계 초민족적인 기반이 반드시 규합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들이 아벨 같은 입장에서 각국에서 몰려온 미국 내의 모든 종족들을 규합할 수 있는 모체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워싱턴 대회에서 대승리를 거두자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미국의 이미지를 심어 줘 가지고 우리가 이런 기지를 만들어 세계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기원이 여기에 결정된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이미 생명을 각오했으니 워싱턴 대회에서 총결산을 짓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러면 1978년까지 미국에서도 완전히 기지를 만들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그렇게 된다면 미국에서 초민족적으로 의용군도 만들어 가지고 공산세계에 투입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군대가 '아, 잘한다, 의용군들' 하면서 구경하겠어요, 미국 군대의 젊은이들이 불이 붙어서 '우리도 하자' 그러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공산세계를 막아낼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일까지도 여러분이 할 자신 있어요?「예」무엇 때문에? 목숨을 뭣 때문에 내놓는 거예요?「하나님 때문에…」하나님이 있는지, 하나님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있는지 알아요?「예」틀림없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문제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니까 세계가 무서워하고, 하나님이니까 기독교가 다 망하더라도 그것을 부활시킬 수 있지. 자, 그럴 수 있어요?「예」
자고로 성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왔다갔던 사람 중에 만민해방을 마음으로 그리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몇천 년 전에는 꿈과 망상(望想) 가운데 끝났지마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현실적 무대에 있어서, 실천장인 이 세계 가운데 있어서 옛날에 성인들이 꿈 가운데 망상하던 일을 실현할 수 있으니 그 성현보다도 위대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는 2천 년 전에 와서 이러한 것을 하는 것이 본래의 사명이었지만 그 사명을 꿈에 그리면서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실천하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 우리들은 현실에 있어서 나라와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승리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놀라운 참된 용사가 됐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살아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입장에서 볼 때 예수보다도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만민해방 구도를 해 나왔지만 지금까지 망해 가는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냐?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20년 동안에 만민해방이 가능한 기반을 닦겠다고 나선 걸 볼 때에, 또 그럴 수 있는 기반에 선 걸 볼 때에 하나님마저 하지 못한 것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손이 어떤 방향을 지향하게 될 때, 워싱턴으로 향하게 되면 하나님도 워싱턴으로 향할 것이고 예수도, 하늘땅의 모든 선열들이나 영계도 워싱턴을 향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우리 편이예요. 우리 편이라구요. 그러면 영계의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수천 억이 된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 편? 그게 누구 편이라구요? 「우리 편」 자, 그러니까 요거 40억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공산세계 내부에서는 통일교회를 맞기 위하여 영통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소원은 인간세계에 이룰 것이고, 인간의 소원은 만민의 해방이니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엄청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진 우리는 전진 명령에 따라 있는 모든 정력을 경주해서 행군할 것을 다짐해야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워싱턴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지지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선언하자구요.
이래서 여기에 대승을 한 깃발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 앞에 일대의 혁명적인 새로운 각성을 일으켜 가지고 미국 국민을 규합하는 날에는, 모스크바에로의 전진도 가능할 날이 멀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우리가 죽기 전인 우리의 일대에 할 것이냐, 우리의 후대에 할 것이냐? 우리 일대에 끝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만민해방을 위해서 워싱턴을 거쳐 공산세계를 극복할 때까지 죽지 말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결의를 가져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다구요.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아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