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지 늙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지 잘 안 보여요. 어때요? 젊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다 늙은 사람이구만, 손 안 든 것을 보면. 늙은 사람들끼리 모였으니 여기에 늙은 사람 대표가 섰으니 소망적, 희망적이겠느냐, 절망적이겠느냐? 이렇게 볼 때 희망적이기를 바라는 여러분이 많을 것을 생각할 때에, 아마 나 이상 나이 든 사람은 없으리라고 보고 있어요.
86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85세 됐는데, 형님으로 모실 테니까. 없어요?「예.」없으면 다 내 동생이로구만. 동생으로 결정하고, 뭐 형님의 자리에서 마음 놓고 말하더라도 불평하지 않기를 약속해 줘야 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박수) 감사합니다.
물을 한 잔 먹고! 나이 많은 사람은 물이 필요해요. 내가 말을 시작하면 참 말을 많이 하는데,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여덟 시가 넘었구만.― 원고만 읽고 오늘은 간략하게 하면 좋겠어요.
내용이 처음 듣는 내용이고, 알아 두면 앞으로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상당히 지표가 될 수 있는 내용인 줄 알고, 영계까지도 나에 대해 관심을 갖는 분인 것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게 알고, 문 총재만의 말이 아니고, 이것이 역사를 거쳐 넘어갈 수 있는, 미래의 세계까지 하늘이 바라보는 그 노정에 있어서 비례되고 필요한 목표에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인 걸 알고 들어 주면 감사하겠어요.
문 총재 모르는 사람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답변이 없구만. 그러니까 한 말씀 들어 보라구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축사도 해 주고, 칭찬도 해 주고, 이렇게 한 데 대해 감사합니다. 그러나 많은 말씀과 인사보다도 간단한 인사와 더불어 말씀을 시작해 보겠어요.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191개국 대표, 신사숙녀, 그리고 식구 여러분!
오늘은 본인이 천의(天意)를 받들어 나오는 길에서 50년 전, 즉 1954년 5월 1일 처음으로 통일운동을 위한 공식기구를 만들어 출발했던 뜻 깊은 날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개척해 온 이 길은 어느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하나님만이 동기가 되신 외길이요, 피와 땀과 눈물로 얼룩진 핍박과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본인이 창도한 이 통일운동은 하나님의 소원이 섭리사적인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본인은 지난 50년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어느 한순간도 시대적 사명과 미래에 대한 책임을 잊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서 본인은 이와 같이 통일운동의 동기가 되신 하나님의 근본 취지가 무엇이었으며, 나아가 통일운동의 귀결과 목표가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합니다.
본인은 어떤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소원이 아님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0년 전 통일운동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즉 통일을 위한 협회로 시작했습니다.
세계 기독교의 통일, 나아가 종교통일과 영계통일을 표방한 이 이름 자체가 사실은 크나큰 모험이었습니다. 기독교 전통의 정착과 그 문화권 형성은 역사적으로 모범 된 기독 성도와 지도자, 그리고 학자들의 믿음과 희생, 열정과 연구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도 기독교는 현재 수많은 교파로 분열되어 갈등하고 있습니다.』
그걸 누가 통일하겠어요? 누가 하나 만들겠어요? 예수도 살아 있어 가지고 못 했고, 하나님도 살아서 못 하고 있습니다. 그건 인간들이 협력할 수 있는 내용을 연결해 가지고는 불가능할 것 같아요.
『이런 상황하에서 기독교 통일이 간단한 일이겠습니까? 하물며 종교통일, 나아가 영계통일이 얼마나 더 큰 난제가 되겠습니까?
본인이 주창해 온 통일은 단지 외적이요 형식적인 통상 개념의 통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근본적이요 완전한 조화 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첫째, 이는 신령역사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통일입니다.』
신령역사를 잘 모르지요?
『종교와 영계의 통일은 힘이나 권력이나 그 어떤 외적 조건에 의해 달성될 수 없습니다. 지상에 하나님께서 운행하실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고 성인들이 소망해 온 조건이 마련되면 신령역사가 일어납니다. 신령을 유발할 수 있는 힘은 하나님과 영계에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모르면 신령도 모릅니다.
『본래 인간의 속사람, 영인체는 신령의 감응체입니다. 그러나 타락 인간은 고장난 영인체를 지녔기에 영인과 영계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이를 수리하고 정화하게 되면 만인은 자연스럽게 신령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 통하고 그래요.
『따라서 인간은 영계를 반드시 알아야 하고, 그런 때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이 문 총재가 가르쳐 줄지 몰라요.
『본인은 전생애를 통해 하나님과 영계가 지원하는 통일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신령역사에 의해서 심신통일, 인간과 인간의 통일, 영계와 육계의 통일, 하나님과 인간의 통일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신령역사에 의해서예요. 인간의 역사가 아닙니다.
『둘째, 진리와 사랑으로 통일을 이룹니다. 그동안 본인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참사랑의 부모 자녀 관계임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인생과 우주, 원죄와 복귀의 문제, 영계와 섭리역사 전반에 관한 우주 보편 원리를 만천하에 밝혔을 뿐 아니라 참사랑을 직접 실천하며 교육해 왔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남아졌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참사랑은 상대를 위해 투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상대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 상대는 나 자신보다 더 크게 됩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위해 주고 위해 주면 통일의 길은 열린다는 말이에요.
참사랑이 그래요.
『이것은 내 이익과 내 자리를 전부 없애는 희생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진정한 통일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이기심(利己心)은 통일을 이루는 데 가장 큰 장애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기심이 제일 무서운 겁니다.
『지난 50년간 본인은 완전히 투입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다 투입하고, 가정적으로 다 투입하고, 종족·민족적으로 다 투입하고, 통일교단을 다 투입하고, 지금도 세계와 전인류를 위해 부단히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수수께끼예요. 반대받으면서 어떻게 발전했느냐? 그 원인 골자는 간단해요. 그 내용이 참사랑입니다.
『이 모두는 참사랑으로 완전한 조화 통일을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성취하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 이상(理想)이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원이십니다. 인간이 갈망해 온 자유와 평화, 이상과 행복도 참사랑 안에서…』
해 봐요. 참사랑 안에서!「참사랑 안에서!」참사랑 안에서!「참사랑 안에서!」
그 외에는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발전을 해 나온 거예요.
『무형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참사랑의 상대적 존재를 세우기 위해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도 혼자는 사랑할 수 없고, 외로운 것입니다.
『특히 당신의 자녀로 지음받은 인간은 절대사랑의 주체이신 하늘 참부모 앞에 가장 귀한 상대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살아요.
『따라서 인간 조상은 무형의 하나님의 몸, 성전이요 참사랑의 실체대상인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의 인격체로 성장한 후 참부부를 이루어 참자녀를 번성함으로써 참부모가 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랬더라면 그들은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실체로 완성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아담, 해와, 자녀, 이렇게 참사랑의 사위기대를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은 참사랑의 혈손을 갖게 되고…』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졌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인간의 이상가정이 정착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참사랑의 속성은 상대를 자기보다 더 위하는 투입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는 당신의 대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이 죄를 지어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게 된다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모두는 인간 조상이 참사랑 이상을 거역하고 타락해서 후천적으로 생긴 결과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후천적으로 생긴 결과라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고 뭣이고 다 없는 거예요. 종교가 뭐 필요해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혼란만 일으켰지 이룬 게 뭐 있어요? 평화가 어디 있어요?
『본연의 세계에서 추방당한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축복 아래 참생명, 참혈통의 자녀를 갖지 못했습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무관한 존재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여러분, 여기에 나이 많은 사람은 손자를 사랑하지요? 하나님 앞에 면목이 없는 것을 알고 사는 사람은 없어요. 그게 불효입니다. 불효, 불충이에요.
『그러므로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숙명적으로 구주(救主)와 구원(救援)이 필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구원은 원상회복, 즉 복귀입니다. 인간이 타락하기 전 원상으로 돌아가 잃어버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뭘 해요? 회복이에요, 회복. 복귀라는 말을 모르고 있어요. 그건 어느 누구나 필요합니다. 타락한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탕감이란 떨어졌으니 사다리를 놓고 찾아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희생을 하고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시대와 장소에 맞추어 종교를 세워 인류를 복귀하는 발전적인 길로 인도해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새로운 종교가 생겨나요.
『종교는 고장난 인간을 수리하여 원상으로 돌려놓기 위한 훈련소요, 수련 교육원입니다. 종교의 가르침은 종교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당신의 자녀로 교육하고 재창조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성취해 드리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목적이 아니에요.
『종교가 만들어 놓은 제한된 교리와 의식 속에 하나님이 들어가실 수는 결코 없으십니다. 신앙을 통한 교육과 수양으로 하나님을 실생활 속에서 모실 수 있는 인격을 양성하는 것이 종교의 사명인 것입니다.』(박수)
감사합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학교에 입학하면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종단들이 전도와 선교를 통해 신앙 길의 입문을 강조하는 것 이상으로 개개인을 교육, 수련시켜 인격 완성을 통해…』
인격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인격 완성을 통해 생활신앙인으로 육성하고 졸업시키는 것을 더욱 중요시해야 할 것입니다.』
종교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이 되는 게 문제입니다.
『본래 인간은 종교와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과 관계를 맺도록 지음받은 존재가 아닙니다. 본연의 에덴동산에는 종교가 없었습니다. 본연의 신인(神人)관계는 신앙의식 절차가 필요치 않고, 실생활에서 참사랑의 행복에 취하면서 이상적 가정을 중심하고 살 수 있는 참부모 참자녀 관계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됐어요? 안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예요.
『본인은 처음부터 이와 같은 천도와 원리를 기존의 종교, 특히 하나님이 준비하신 기독교 기반을 통하여 교육, 지도하고자 했습니다. 불행히도 무지와 독선과 교파주의에 의해서 하나님의 중심섭리는 발전하지 못하고 오히려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런 정황하에서 본인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세워 출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종교가 필요한데 종교들이 반대하니까 할 수 없었어요.
『교단 창설이 목적이 아니었기에 초창기부터 열린 활동으로 초교파적, 초종파적인 운동을 해 왔습니다. 세상에서 우리를 지칭해서 긴 협회 이름 대신 통일교회라 불러 통칭 ‘통일교회’가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만들어 줬는데 통일교회를 이용하는 패들이 된 것이 신기하다구요. 자기들이 만들어 줬으면 통일교회를 사랑해야 할 텐데 상반된 내용으로 서 있던 이 국민 자체도 이상한 패들이지.
『오래 전부터 본인은 통일교회 간판을 내릴 날을 고대한다고 말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지상에 회복하고 재현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간판을 내려야 돼요.
『하나님이 이상 하시는 천국, 창조본연의 세계는 하나님을 배반했던 인류 시조의 과오를 완전히 청산하고 초종교 초국가적인 해방권, 석방권을 완성하고 본연의 사랑권, 사위기대 이상을 결실해야 성취됩니다. 그것은 협회나 종단 자체의 사명을 초월해 참사랑의 가정이상을 완성해야 합니다.』
참사랑의 가정이상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알아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모시지 못하면 모릅니다.
『그러나 종래의 교회나 종교는 개인구원을 목표로 삼아 왔습니다. 이때까지 가정구원에 역점을 둔 종교는 없었습니다.』
그러니 문제예요, 이게.
『가정구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축복을 받고 이를 지켜 나가야 할 축복결혼식이 절대적입니다.』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그러니 참된 결혼을 하나님을 모시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결혼했으니 반대로 하나님을 모시고 새로 축복을 받고 이를 지켜 나가야 할 축복결혼식이 절대적입니다. 한번 해 봐요. 절대적입니다!「절대적입니다!」
그거 알아요? 반대하기에 급급했지, 상대적 대상권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절대권 대상으로 알아요? 그러니 고통받고 신음하고 죽을 사지에 허덕일 수밖에 없다구요.
『타락한 인간 조상이 이룩하지 못한 참부모 이상은 타락한 후손이 스스로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구세주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여기에 훌륭한 분들이 다 있지만, 구세주가 있는 줄 알아요? 타락했으니 타락을 구해 줄 수 있는 주인이 있어야지요. 고장났으니 고쳐 줄 기술자가 있어야지요.
『그분은 타락한 인간 조상을 대신해 참부모, 참조상으로 오시기 때문입니다. 인류 조상이 하나님과 무관한 거짓 혈통으로 번성시킨 타락 인간들은 돌감람나무밭을 이룬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참감람나무로 오시는 참부모에 의해 접붙임을 받아 복귀되어야 하는데 그 의식이 축복결혼인 것입니다.』(박수)
다시 결혼하지 않으면 고칠 길이 없어요. 다시 결혼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관계를 중심삼아야 하나님적 가정, 하나님적 종족, 하나님적 국가, 하나님적 세계, 지상천국이 완료되는 것이에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축복결혼인 것입니다.』우리 통일교회는 축복결혼을 생명 이상 중요시하기 때문에 초국가적 국민을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본인은 순결교육과 참가정운동을 세계적으로 실천한 기반 위에 1996년 7월 31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 시(D.C.)에서 많은 국가 원수들…』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도 여기 왔을 거예요.
『원수들과 세계 최고위 종교 지도자를 포함한 4천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창설했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기해 공식적으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통일교회)의 간판을 내렸습니다.』
박수해야 돼요. (박수) 천신만고 해서 이룬 세계의 기반을 자신이 내리고 뭘 할 것이야? 그것보다 못한 것이 아니에요. 낫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창설했어요. 가정을 되살려야 돼요. 가정이 엉망진창이 돼 있는 걸 누가 살릴 거예요? 주인이 돼 있어요? 어미 아비가 돼 있어요, 남편이 돼 있어요, 형제가 돼 있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모델적인 기반은 아무것도 몰라요.
『그리고 이날을 기해 공식적으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통일교회)의 간판을 내렸습니다. 가정연합 창설을 통해 초종교적, 초국가적, 초인종적으로 가정구원섭리시대가 활짝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이걸 누가 막을 수 없어요. 세상에 제일 문제가 가정문제 아니에요? 청소년문제, 윤락문제를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에 전문 특허를 갖고 있는 것이 문 총재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공인된 공인을 받아 가지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것이 치고 갔다가 떨어지지요.
한번 박수하라구요. (박수) 고마워요. (물을 마시시며) 나이 많으면 침이 마르기 때문에 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박수를 좋아하지 않지만 박수하라고 부탁했어요.
홀아비 구원해 가지고 뭐 하겠나? 홀아비 구원해서 뭘 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랬어요.
구약과 신약이 있었으면, 약속을 이루어야 돼요. 그 약속이 뭐냐 하면, 결혼 잘못한 것을 다시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성약시대예요.
그래, 평화의 왕국을 이어받고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혈족인 종족·민족·국가가 없어요. 대한민국에 언제 생길 거예요, 그게? 정신 차려야 돼요, 지도자들. 지도자 간판을 가지고 흔들거리고 꼬리 젓는다고 해서 뭐가 될 것 같아요? 타락한 후손의 결과니 지옥과 직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주 관심사인 개인구원섭리시대입니다. 그러나 가정구원시대는 성약시대입니다.』
지금 성약시대를 넘어섰어요. 약속을 이룬 것이 아니고, 전부 다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왕권을 이루어 천하를 지도해야 할 시대입니다. 그런 시대가 와야 하나님이 살아 있지, 그렇지 않으면 죽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죽지 않았습니다! 문 총재가 살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가정들이 연합하면 종친구원섭리, 나아가 국가구원섭리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발전해요.
타락이 뭐예요? 음란으로 타락했어요.
소유권이 악마의 소유권이 됐어요.
『심정을 전환하는 축복의식의 은사 이상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박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소석(素石, 이철승) 선생도, 홍(홍일식) 박사님도 오셨구만. 고마워요. 소석 선생이 지금 어려운 때지? 어려워하지 말아요. 열린우리당이 있다면 닫힌 우리당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닫힌 우리당의 열쇠를 누가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 보라구요, 끝이 어떻게 되나.
『천국은 특정 종교 간판 아래서 이루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종교를 초월하시는 하나님 앞에 참사랑의 부자관계를 회복한 자가 하나님을 모시고 참사랑에 취하여 사는 곳입니다.』
사랑에 취해서! 술에 취하고 마약에 취하는 것이 아니에요. 문란한 무슨 뭐 호모, 레비즈언, 프리 섹스에 취하는 게 아니에요.
『천국은 축복을 받아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을 모신 사람이 그 일족과 나라와 함께 들어가는 곳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개인·가정·국가가 돼야 들어가요. 어차피 그런 때가 옵니다.
『역사를 통하여 인간은 자기들의 해방과 구원을 찾아 외쳐 왔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정황은 어떻겠습니까? 하나님은 해방이 필요 없고 항상 기쁨에 취해 계시는 분이십니까? 역사적으로 죄와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인간의 모습을 지켜봐 오신 부모로서 하나님의 심정이 해방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었겠습니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코 그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상과 천상에 이상가정, 이상천국이 이루어지는 정도에 따라 하나님의 심정도 해방되고 석방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인간도 참사랑의 가정생활을 통해 해방·석방받게 되고, 만물 또한 그러한 인간을 통해 해방·석방되며 나아가 영계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달려 있어요. 인간이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책임 안 지는 거예요.
『천국은 참사랑의 본체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중심하고 자녀인 인간이 기쁨을 공유하면서 정(情)으로 감응·화답하는 참사랑의 왕궁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렇지요. 왕궁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참가정 축복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 온 것은 이러한 초국가·초종교·초인종적 천국을 실체적으로 이루기 위해서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존경하는 지도자, 그리고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인류는 역사를 통해 이상세계, 천국의 꿈을 키워 왔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합니까? 현대사회는 가정의 붕괴와 가치관의 혼돈 속에서 프리 섹스와 개인주의 왕국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프리 섹스가 필요해요? 동물세계에도 없다구요.
『이런 환경 속에서 타락한 인간이 중심이 되어서는 올바른 인생관, 가치관을 세울 수 없고, 나아가 올바른 세계관, 우주관도 정립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개인과 전체가 완성하여 조화를 이루는 그 어떠한 희망도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결과에서 있을 수 없어요.
『지난 세기 많은 사람들은 ‘공산’과 ‘평등’에 의한 유토피아 운동에 희망을 걸었습니다. 이 운동이 세계를 선동하고 뒤흔들었지만, 실제 공산권의 사람들은 불평등과 착취, 불행과 공포를 경험했을 뿐 이 운동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한 발자국 잘못 가면 모가지가 떨어지는 거라구요.
『또 한편에서는 ‘민주’와 ‘자유’가 최상의 가치요 이상이라고 체제를 구축하고 꿈을 키워 왔습니다. 결과는 어떠합니까? 이 역시 인간의 향락적, 이기적 욕망을 더욱 자극해서 타락과 부패, 불균형과 혼란의 결과를 낳아 그 미래가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미래가 투명해요? 따라가지 말라구요. 미국이 망합니다.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듣고 있어요. 15분 이내면 자기들이 여기에서 연설한 내용을 전부 다 보고 받고 있어요. 망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또한 세속적인 ‘인본주의’나 ‘주체사상’으로 이상세계 건설을 부르짖기도 합니다만, 이 또한 인간들로 하여금 비인간화, 동물화되도록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가정이 원수라고 보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세계화’를 말하고 있지만 이 역시 자기 중심으로 흘러서 하나님이 원하는 종적인 절대가치를 정립하지 못하고 횡적으로 상대적인 가치관의 혼돈, 갈등 속에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류는 진정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세계대가족에의 길과는 무관한 자리에서 자승자박(自繩自縛)의 길을 가고 있을 뿐입니다.』
누가 풀어 줘요? 공산당들이?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어르신들은 정신 똑똑히 차려서 연구하라구요, 싫더라도.
『이 모두는 인류가 기나긴 역사를 통해 참부모이신 하나님을 멀리 해 온 업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불행과 고난으로부터 출구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현대인의 급선무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다 해결해요.
여러분이 갈 곳이에요. 죽어서 갈 고향이요, 본국입니다. 그걸 알아요? 모르고 갔다가는 큰 벼락이 떨어지지요.
『개인은 혼자서 그 이상(理想)을 이루어 행복할 수 없습니다. 가정과 종족, 민족과 국가, 세계와 천주, 나아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정립할 때에만 가능합니다.』
그 길이 아니고는 없어요.
『이것이 바로 더불어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이상인 것입니다.』
창조이상이에요.
『미래 새 시대의 세계는 인간 중심한 주의의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하나님주의, 천부주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참부모, 참사랑주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박수) 그 말밖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걸 맞기 위해서 문 총재가 나와서, 욕을 먹고 못난 사람의 대표자로서 땅에 살아서 묻힐 수 있는 길을 극복하면서 이를 외쳐 가지고 오늘날 망하라고 하던 세계의 대표적 높은 자리에 올라왔어요.
하나님의 나라는 한 나라지, 193개 국가, 유엔 국가가 그거 뭐해? 자체 국가 이익을 촉구해 나가는 유엔의 결의로는 인류를 망국지사로 만들고 말 것이에요.
『국가주의 시대는 지나갑니다. 아무리 초강대국이라도 스스로 독불장군으로 독존하지 못합니다.』
내가 치워 버릴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국경을 철폐하고, 초국가, 초종교, 초인종적으로 더불어 상호협조하고 살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그걸 누가 아는 사람이 있어요? (박수) 몰라요. 문 총재의 사상이 담긴 4백 권 이상의 책이 출판돼 있어요. 무엇이야 없겠어요?
참사랑, 해 봐요. 참사랑!「참사랑!」참사랑!「참사랑!」참사랑!「참사랑!」참사랑의 왕자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있어요? 생각이나 해 봤어요? 똥구더기 세계 거기에서 안 죽겠다고 허우적거리고 자기 욕망을 세우고 개인주의세계를 만들었어요. 그건 다 지옥화되는 거예요.
『즉 상대를 위하여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천도를 역행하여 이기적, 자국 위주의 보호주의 정책을 쓰는 나라는 영향력이 점차 약화되어 결국 망하게 됩니다.』
미국도, 소련도 다 그래요. 망할 것인데, 반대받는 통일교회는 올라갈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미래 세계는 무엇보다 종교가 먼저 간판을 내리고 참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생활을 정치권이나 세상보다 먼저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오늘 종교 믿는 사람들은 각성하라구요. 그래, 고려시대의 불교, 조선시대의 유교, 지금 시대의 기독교, 그것도 다 패망의 길을 갔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모든 종단은 초종교적으로 화해 협력해서 초국가적, 초인종적 화해 일체를 견인해야 합니다.』
끌어서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박수) 실패하더라도 끌어가 가지고 강제로라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알아야 본을 보이지요. 모르니까 본보이지도 못하니 망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 본보여 준 그런 문 총재의 말을 본보여 주겠다고 해 보라구요, 망하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본인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세워 참가정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는 한편,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모든 자원과 인력을 아낌없이 투입해 왔습니다.』
여기의 부자들, 50대 재벌이 공적인 세계를 위해서 1억, 십억 돈을, 백억, 천억 돈을 낼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홍일식 박사는 잘 알겠구만. 오늘 중국사전 얘기한다는 것 왜 안 했어? 홍 박사! 손대오가 손대지 말라고 한 모양이구만. 그거 한번 해요. 세계대회 때 초청해 가지고 이름을 높이 선전해 줄 거예요.
『이를 위한 통합추진기구로 1999년 2월에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창립했습니다.』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해서는 뭘 해요? 뭘 하자는 거예요? 미국 나라 뜻을, 공산당의 뜻을 이루고 민주세계 뜻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예요. 천지창조의 주인 되신 양반의 뜻을 이뤄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종단간의 화해를 위해 수십년간 노력해 온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또한 정치·경제·교육·사회·문화·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등 각 분야의 지도자들도 동참하게 하였습니다. 세계 191개국에 5만 명 이상의 평화대사를 임명했으며…』
평화대사관을 만들고 있어요.
『유엔이 진정한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기구가 되도록 유엔 갱신운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협조해야 합니다.」(박수) 고마워요, 협조하겠다는 박수를 해 주니.
『또한 2003년 10월에는 평화유엔이라 할 수 있는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를 창설하여 평화세계 실현의 중심기구로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어요. 꿈도 꾸지 않고 잘 먹고 잘살고 있지만, 나는 욕을 먹고 비난 핍박을 받으면서 이 일을 하고 있어요. 왜?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공산세계를 살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사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도래한 천운에 맞추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정성과 승리적인 기대 위에 2001년 1월에는 하나님의 왕권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봉헌해 올릴 수 있는 데는 뭘 알아야지, 주먹구구로 돼요? 하나님의 계획을 몰라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를 하니 누가 믿었어요? 안 믿던 통일교회 교인도 요즘에 와 가지고는 허리가 굽어져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감사합니다.’ 하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겠어요? ‘하나님이 세계의 왕권, 어느 독특한 나라를 독립시켜?’ 독립시켜 주기 전에 하나님이 해방돼야 돼요. 하나님도 영어(囹圄)살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래한 천운에 맞추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정성과 승리적인 기대 위에 2001년 1월에는 하나님의 왕권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이거 누가 믿어요? 이철승 박사, 믿어요, 안 믿어요? 이철승! 믿으라구! 이걸 꿈같이 알고 있어. 내일 모레 죽으면 어떡할 테야? 사실일 때는 어떡할 테야? 동생뻘이 되기 때문에 이 얘기를 하는 거라구. 알겠어? 답변을 해 봐. 알겠어요? 많은 사람이, 자기 아는 사람이 있잖아? 크게 한번 대답해 보라구. 알겠나, 모르겠나? 내려가서 세워 가지고 손 들어…. 자기 혼자 나보고 그러지 말라구. 전체가 안 들리는 거야. 배포가 없구만. 뭐가 부끄러워? 당당해야지.
『영존의 왕이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해원해 드린 역사적인 행사였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신 주관권이 세계 만방에 실체적으로 판도를 넓히게 되었습니다.』
국가들이 동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개인이 아니에요.
『통일운동이 공식적인 기구로 출발한 지 어언 50년! 통일운동의 제1단계는 종교권을 주로 한 개인구원 차원의 활동기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요.
『다음 제2단계는 천국의 기본 단위가 되는 참가정을 찾아 세우는 운동이었습니다.』
이건 처음이에요. 누구도 몰라요. 문 총재 외에는 몰라요.
『이 운동은 지상과 천상의 만민이 축복을 다 받을 때까지 종족복귀와 통반격파운동 등을 통하여 계속될 것입니다.』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선거가 없어집니다, 선거. 하나님까지도 선거해서 만들 수 있고, 구세주를, 예수님을 선거로 만들 수 있고, 참부모를 선거로 만들 수 있어요? 선거 제일주의로는 멸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작년 한 해 동안 열 여섯 번이나 중동 평화를 위한 대소 집회를 주도하면서 온갖 정성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동 평화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고백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남북한 평화통일운동, 유엔 갱신 내지 새 평화유엔운동, 전세계 5만 명 평화대사들의 평화운동 등을 세계가 주시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컴퓨터가 나왔고, 웹사이트를 통해서 세계의 비밀을 다 갖추고 있어요. 다 알 수 있어요. 이메일 하나만 있으면 60억 가정에 순식간에 편지 한 장을 보낼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의 일이 사실이라고 유엔에서부터, 미국과 공산세계 지도자를 넘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유엔의 편지 한 통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6개월 이내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은 문제없어요. 내게 맡기라는 거예요.
『지금 때는 역사의 대전환기입니다. 금세기에 놀라운 변화를 체험하게 될 것인데, 특히 다음 세 분야에 대한 대각성이 크게 부각될 것입니다.』
컴퓨터와 이메일을 통해 가지고 비밀이, 통일교회 자체의 정체가 낱낱이 드러나요. 수많은 국가와 수많은 주의 사상을 가진 국가들이, 수많은 종교들이 통일교회를 보면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한다고 하는 거예요. 못난 사람이 브레인워시 하나요? 진리가 너무 고차원적이라 꼼짝달싹할 수 없고 손댈 수 없는 내용이니 손들어서 굴복하지, 문 총재가 힘으로 때려잡아서 눈깔을 뺐어요, 허리를 꺾었어요,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듣고 똑똑하다는 녀석들이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들어왔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똑똑합니다. 나는 그중에서도 바보에 가까운 욕먹는 왕이지만 말이에요.
왜 물본주의냐? 이것은 신본주의가 아니라 ‘마음 심(心)’, 심본주의(心本主義)에 대비되는 거예요. ‘새 신(新)’ 자 신이 아니에요. 몸뚱이 물본주의와 마음주의, 이렇게 대치되기 때문에 물본주의를 말해요. 새로운 절대적인 신을 중심삼은 주의가 아니에요. 그래서 물본주의라고 나는 말하고 있어요.
『……인간적 무신론적이지만 영적 현상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급격히 증대되고 역사를 변화시킬 놀라운 영적 체험들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만있어도 문 총재가 쉬지 않아요. 공산세계의 지도급들이 세뇌를 당하고 있는 것이 전부 드러나요.
『둘째, 인류는 발전하는 영적 체휼과 더불어 가장 귀한 참사랑의 기초학교로서 가정의 신성한 가치와 사회적 의미를 점점 더 깨닫게 될 것입니다.』(박수)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언론기관,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 그 장(長)들이 돼 있어요. 미국의 최고의 비밀을 우리가 먼저 알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가정이 파괴되고, 비정상적으로 변형되는 지난 수십년의 쓰라린 경험에서 얻어진 각성이기도 합니다.
셋째로, 우리의 영성이 개발된 터 위에서 평화에 대한 희망과 노력이 현저하게 커질 것입니다.』
예언이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 갈 거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반대하고 담을 쌓고, 아들딸을 가둬 가지고 납치했지만, 그 사람들이 자기 부모를 따라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통일교회 패가 얼마나 열렬한지 알아요?
『인간관계가 국가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넘어서 모두가 위하면서 함께 살아가야 할 따뜻한 이웃이요, 인류 한 형제로 느끼는 놀라운 변화가 올 것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일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인간의 영성을 개발하여 그 터 위에 참사랑의 가정을 확립하고, 또 이 가정의 기반 위에 참되고 영속적인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시려는 섭리를 하시고 계십니다.』
누가? 문 총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합해 가지고 하고 있어요. 그걸 피할 수 없어요. 영계의 점령하라는 명령이 나 있기 때문에 불상사가 많이 생길 것입니다. 조상들이 잘못하면 데려가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뜻의 길에 반대되는 사람은 제거해 버리는 데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전영계가 동원돼 있다는 거예요.
『실로 인류 본성이 소원해 왔던 이상세계, 즉 참사랑의 하나님을 절대가치의 왕으로 모시는 하나님의 조국 평화왕국을 창건해 나가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이같이 엄청난 천운의 때를 맞았으니 여러분들은 모두 이 천도에 따라 평화왕국을 창건해 가는 역군들이 되기를 당부해 마지않습니다.』(박수)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