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7년 11월 3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되는 안식을 맞이했습니다. 어젯날에는 당신이 3천960만쌍 축복의 행사를 끝마치고 일주일 동안 지내던 모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끝마치는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그간 아버님께서 모든 면에서 보호하시옵고 부족한 저희들을 지키시기 위하여 얼마나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역사적인 사명을 이 땅에 놓고 온 인류가 협력하시어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최후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이제 나머진 3억6천만쌍을 향하여 명년 5월까지 6개월 동안 모든 정성과 있는 확신을 다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입적할 수 있어서 이 고개를 넘게 언제나 정성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위하여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하신 동시에 천사세계와 성인의 세계, 모든 선한 세계를 지상에 재림시켜서 자기 일족들을 동원시켜 가지고 천사세계와 아담세계를 공히… 가정을 반대로 수습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지상에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후 모든 나날들은 하늘 뜻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통일교회의 무리, 여기에 모인 국가적 대표들이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영계의 자기 선조를 움직여서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고 자기 일족과 더불어 하늘의 심정을 그 땅 위에 심고 혈통 단절에 있어서 선도적인 일화를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달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나라를 친히 지도하시옵고 가는 오는 길, 부모님 모든 것 전체를 당신의 권능 하에서 일체를 지도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중심삼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고했던 모든 과거를 생각하면서 이제 나머지 고개를 넘어야 할 최후의 정상을 향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축복을 온 만민이, 만민의 모든 가정들이 아담 가정의 완성권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아담 가정을 대표한 조상이 되고, 천대 만대 자기 후손들 앞에 직접적 권한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해방의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을 중심삼은 부모님들의 해방과 더불어 온 만민 천주 해방권을 넘어 지상·천상천국을 완수하여 당신의 선의 주권을 판도를 중심삼고 자유권을 획득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원하는 소원의 모든 전체와 자녀들의 소원 모든 전체를 합하여 승리와 영광과 존귀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를 갖추어 당신이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각자가 돌아가서 훈독회를 할 때는 모든 것을 연구해야 됩니다. 송영석, 기도해요. (송영석 씨 기도.)
선생님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의 관계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을 선생님 대에서는 못 하지만 선생님의 아들딸, 예수 가정이라든가 선생님의 자녀들에게 사탄이 조건을 걸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상에 제일 어려운 자리에 문제가 걸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에 고통을 실체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가정을 여러분이 알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의 결과가 나타난 사실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해야 된다는 걸 언제나 명심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온 선생님의 가정에 이게 무슨 일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적 가정의 새끼 때문에 아벨적 가정의 아들딸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맏아들 맏딸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걸렸다구요. 여자들이 다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3억6천만쌍을 넘겨야 되고 빠른 시일 내에 혈통을 절단함으로 말미암아 법을 통해서 이걸 방어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과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선생님 주체를 중심삼고 모든 해방권에 나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일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사탄혈통을 끊고 넘어서서 탕감조건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잘못한 것으로 모든 것이 선생님의 가정에 걸려든 것을 살아생전 가인 아벨 탕감 받던 역사적인 모든 전부가 여기서 해소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놓고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여러분 자신은 탕감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3억6천만쌍의 사탄혈통을 절단해야 이것이 끊어지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을 알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실은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에 개인이 타락하고, 개인만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이 타락하고 나라가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세계가 타락한 입장에서 서 가지고 걸려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 일신·일가정의 희생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각오하고 남아진 이 타락성, 사탄 혈대를 절단하기 위한 일, 타락적인 이 환경을 완전히 해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직접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흥진이도 그래 가지고 영계 간 거라구요. 선생님 일족에 이런 일이 없었으면 여러분은 영원히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둘째 번입니다. 혜진이도 갔고, 흥진이도 갔고, 희진이도 갔고, 유효원 협회장도 갔습니다. 또, 우리 가정에서는 둘째 할아버지도 그런 길을 갔고, 둘째 삼촌도 그렇게 갔어요. 내가 둘째 아들인데 전체를 걸고 사탄이 우리 가정을 총공격한 것입니다.
1919년에 독립만세를 불렀는데 그때에 3년 흉년이 든 것입니다. 가정이나 모든 것이 피폐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환경에서 홀로 그런 모든 십자가의 짐을 질 수 있는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가정까지 파탄하고 내 자신까지 파탄하려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린 것입니다. 또, 선생님의 친구들, 내가 친하게 지낸 친구를 다 데려갔습니다. 깨끗이 말이에요. 홀로, 홀로! 누구한테 동정받아서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아는 선생님입니다. 이 길을 누구 믿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자신이 탕감복귀의 죽을 자리를 걸어 왔고 선생님 아들딸도 다 걸렸어요. 당장에 쫓아내야 됩니다. 모가지를 잘라서 거꾸로 꽂을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하는 하늘의 심정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고 자기 아들딸을 품고 뭐 어떻고, 자기 집을 품고 뭐 어떻고!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도 그런 것을 몰라요. 내가 어머니보고 절대 아들딸을 생각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생각하면 더 걸려 들어간다구요. 그런 자식을 보고 전부 다 잊어버리고 살고 잊어버리고 넘어가야 할 길이 부모의 길이요, 부모의 가정이 길입니다.
이것을 하게 되면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사탄 혈대를 단절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를 마음대로 세울 수 있고 헌법을 만들어서 맘대로 다룰 수 있는 것입니다. 법으로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날을 내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적당히 이렇게 해 가지고 틀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혈통을 단절하려면 가정에서부터 우리 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아라야 상!「예.」통일교회의 멤버가 없어졌다구. 천지정교(天地正敎)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너는 교주가 아니라구. 통일교회의 멤버야. 교주 같은 행동,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예.」
영적으로 보면 전부 다 안 되어 있다구. 김흥태!「예.」네가 명령해서 아라야 상이 안 들으면 안 된다구. 아라야, 알겠어?「알겠습니다.」교주가 뭐야, 교주가? 안 된다구, 교주같이 되어서는. 통일교회의 한 멤버라구. 천지정교는 자기가 주관할 데가 아니라구. 잡교로서의 아벨로 세웠다구. 선생님한테 잡교로서의 아벨이 없어. 국가도 필요로 하고 세계가 필요로 하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전부 다 없애 버렸다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연합! 가정은 부모를 중심삼고…. 그 이외의 것은 전부 다 인정하지 않는다구. 절대적으로 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헌납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
뭐야, 그렇게 무책임하게 선생님을 이렇게 고생시키게 하는 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 에리카와!「하이(はい)」'하이'가 뭐야, 이 녀석? 이시이!「하이.」해머(hammer)로 머리를 내려칠 거라구. 선포하면 선포하는 대로 된다구. 선생님이 혀를 깨물면서 참고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 뭐야, 축복 현상이? 그렇게 하니까 반대를 받는다구. [워싱턴 포스트]가 뭐야? 가톨릭 교회라든가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자기의 아들딸도 없고 집도 없고 땅도 없어. 그런 것을 무시하지 않으면 안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다 팔아 대라구요. 여기 협회장부터, 곽정환부터.「예.」벌써 몇 년 전부터 내가 얘기했다구요. 했어요, 안 했어요? 다 불살라 버리는 동시에 자기 자체를 놓고 불살라 버리는 때가 올 것입니다. 선생님의 분을 풀 도리가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하면 6개월도 안 가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결의를 하고 지금까지 모든 청산되지 않은 이걸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선생님 대신, 하늘 대신 서야 됩니다. 그러려면 우리 주변에 있는 물질적 조건, 자녀에 대한 조건, 여편네에 대한 조건, 자기 환경에 대한 조건, 그것이 전부 원수입니다. 그런 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이런 일이 불가능하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3600만쌍 외에는 내 생각이 없습니다. 가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애들이 와서 부모님 언제 가냐고 했을 때 듣고도 들은 척을 하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몰라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더라면 어떻게 되느냐? 못 가는 것입니다. 꺾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3억6천만쌍, 그야말로 한 점을 표준해 가지고…. 내 자신이 먼 거리가 아니예요. 직접 대해서 맞아 가지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격파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어떻게 하라구요?「단절입니다.」무슨 사탄이냐?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 일족, 일족! 그걸 정비하고 그런 일을 대항할 수 있는 걸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3분의 2까지도 나간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일이 온다구요.
내가 눈으로 3대를 전부 다 처단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 해서 3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하고 통일교회를 믿고 이렇게 됐다고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 때문에 이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 할 때 이 놈 사탄 무대를 완전히 청산하기 위해서 모진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면도칼로 도려내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다 걸려 있어요. 대한민국 나라와 세계가 걸려 있어요. 빨리 이걸 올려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면 2개월 동안 3천6백만을 해치웠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전부 다 정비하고 오늘부터 출발입니다. 워싱턴을 떠나라구요! 반대하던 누더기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뒤도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워싱턴이든 미국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요즈음 이라크와 싸우는 놀음이 벌어지잖아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 간판을 내린 것입니다. 모든 교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번 축복식 때에는 각 종파를 모으고 평등한 입장으로 인정해 주었지만 말이에요. 탕감조건입니다. 에리카와, 이시이!「예.」선생님을 만나고 떠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끝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