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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석방시대와 평화세계 실현

일시: 2004.04.30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 자!「≪천성경≫ ‘참부모’ 편 ‘제7장 참부모 중심한 생활’입니다.」1절, 2절, 3절까지만 읽어.「예. ‘1)참부모의 날과 참부모 2)참부모라는 말을 완전히 알아야 3)참부모의 언어를 배워라 4)민요(民謠) 속의 계시 5)참부모 이름으로 기도 6)참부모 이름의 위력 7)참부모의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린다 8)참부모의 심정 전수와 상속 9)유의할 내용’입니다.」

국가만 편성하면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어

곽정환!「예.」이거 끝난 다음에 둘 다 대신 발표해요. 하늘땅을 대신해서 영계와 성인 현철 전체가 초점을 맞춰서 하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서 이것을 선포하고, 내일까지 넘어가야 되겠다구. 자! (훈독)

『……오늘은 참부모의 날입니다. 이 참부모의 날을 여러분이 진정으로 여러분 자신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여러분 가정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사회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국가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만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거기까지만 하자. 사탄이 국가 위에서 지금까지 이 세계를 지배했기 때문에 국가 기준만 넘어가면 쉬운 거예요. 국가 편성만 하게 되면 그건 연합만 시키면 되는 거지.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연히 위해 살 수 있는 환경의 사실을 체험해 나왔기 때문에, 그건 일방적으로서 누가 지도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해방의 결과를 가져오게 되느니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지.

국가가 문제예요, 국가가.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고 국가간의 싸움을, 국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이면 일본이 한국하고 국경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원수가 된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의 세계, 세계를 통일할 수 없게끔 세계 통일의 기원이 되는 국가가 하나의 국가가 못 되게끔 전부 벌여 놓은 거예요. 이것을 우리들이 송두리째 쳐 버려야 돼요.

모르면 모르지만 알고 나서 악당하고 어떻게 같이 한 무대에서, 호흡하는 한 지구성에서 사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수난 고통, 한의 역사를 남겨 온 거예요. 이어진 그 자리에 우리가 들어가 살겠다는 사실은 그런 모독이 없는 거예요. 그런 비참이 없고, 그런 무지한 녀석들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더 무서운 지옥에 가야 될 패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자, 빨리 시작하라구.

승공연합의 깃발을 인도에 꽂아야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 가지고 천주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원래 하나님이 참부모를 세우시려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이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날을 세우지 못했던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 온 천상천하에 참부모의 날을 세워야만 복귀의 한이 완전히 해원된다는 것입니다.』

중국, 박 여인! 중국에 천사장의 여편네가 있을 수 없어. 56개 민족의 여자들을 왕창 세워 가지고 남자들을 역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운동을 하라고 선생님이 지시했다구.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아니야. 하늘땅이, 온 영계가,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영계가 뒤를 협조하고 통일교회의 기반, 미국이라든가 전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중국과…. 정치권은 중국이요, 종교권은 인도예요. 인도와 정치권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승공연합의 기반을 인도에까지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어디 갔나? 이 녀석! 유종관!「예!」왜 언제나 뒤에 박혀 있어? 여기에 잘 와서 앉더니. 내가 언제든지 보게 되면 유종관을 들이 까니까 그런 모양이지? 왜 매번 거기에 가 앉아 있어? 이리 나와 앉으라구, 여기 가운데에. (웃음) 선생님 만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죄가 많아서 그래요. 맨 코앞에 아니면 둘째 자리에 앉던데, 빼앗겨 버렸어요. 거기에 앉으라구.

선생님이 그때 말씀한 가운데 승공연합의 깃발을 인도에 갖다 꽂으라고 한 것을 기억하고 있어? 그것을 누가 기억하고 있나? 곽정환도 알아?「예.」인도에 꽂아야 된다는 거예요. 승공연합이 잡도(雜道)를 소화해야만, 그다음에 신이 없다고 부정하는 중국과 싸우는 거예요. 이제는 인도 국민이 중국 국민보다도 많아져요. 아시아가 전체를 보더라도 많은 거예요. 아시아가 37억이에요. 알겠어요?

인도를 소화할 수 있으면 중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자동적이에요. 지금 무신론적 사상이 무너져 가지고 갈 데가 없어요. 잡신교, 자기가 하나님 대신이라고 할 수 있는 잡신이 동생이에요. 이래 가지고 소화돼 가지고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여자가 해야 돼요. 종교권으로 볼 때 천사장이 누구냐 하면 인도예요. 자기가 종교세계의 제일 역사적이라고 깃발을 꽂고 야단하잖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지. 알겠나?

서 있는 사람,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 (윤정로)」그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인도를 교화시키느냐? 미국이 이번에 중국을 협조하던 모든 전부를 인도로 돌린 것도 섭리사예요. 이제 미국 정부가, 국가 자체가, 백악관 자체가 종교 연합한 위주에 있어서 봉사와 희생으로써 가겠다고 하게 되면, 인도는 한꺼번에 흡수되고 중국도 문제가 아니에요. 손 안 대고 다 평정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섭리의 갈 방향, 물이 어디로 흐르는지 다 모르잖아요? 사막 전체를 보게 될 때 물이 어디로 흐르느냐? 낮은 지대로 흐른다 하게 되면 낮은 데에 둑을 만들어 놓으면, 그 둑을 만든 것이 사막을 오아시스로 만들 수 있는 호수의 주인이 되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승공연합의 깃발을 인도에 갖다 꽂다니!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을 누가 믿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있다고 교육하는데, 잡신교에서는 그것을 몰라요. 그것을 연합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자, 시작하라구.

그것을 찾아보라구.「예.」인도에 갖다가 꽂는다는 말이 시디(CD)에 나올 텐데, 몇 번씩이나 얘기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 잊어버린 모양이지? 원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 말씀이 맞겠나, 안 맞겠나?「맞습니다.」그렇게 안 나오면 큰일난다구요.

석방시대 선포의 의의

이 멍청이들, 나라도 못 찾은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와 하늘땅을 요리하는 34년 동안에 이 조그만 나라를 수많은 통일교인 자체를 가지고, 축복한 패들, 이 거지 패들에게 맡겼는데 전부 다 실패해 버렸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됐다는 거예요. 이것들 전부 지옥에 거꾸로 처넣을 것인데 말이에요.

석방이라는 말까지 할 때 36가정 범죄한 모든 사람들, 마피아를 구해 주려고 한 거예요. 어제 살인하고 오늘 석방이 선포되면 죄 없이 나오는 거예요. 모든 공판한 취조자료, 재판정에 있어서 변호사와 검사의 논고, 그다음에 재판장의 판결, 그 모든 전부, 서류까지 없애 버린다는 거예요. 석방을 알겠어요?「예.」

석방이 뭐냐? 완전히 사탄의 핏줄을 없애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래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지 않았어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몇백년…. 은행나무는 천년도 더 살아요. 천년 된 은행나무를 그냥 그대로, 천년 된 은행나무의 가지에다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천년 이상 된 그런 은행나무를 돌감람나무라고 하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만 접붙이면 그것이 4년만 되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다는 거예요.

지금 참감람나무, 축복가정이 하늘나라에 간 것이 더 많아요. 가정적 축복을 해 가지고 여덟 살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접붙이는 거예요. 눈접 붙이는 것을 어미 아비, 할머니 할아버지, 3대에게 가르쳐 줘 가지고 외손자로부터 증손자로부터 많이 접붙일 수 있는 기반을 통해 가지고 일족이 민족 편성에 가까울 수 있는, 국가 편성을 이룰 수 있는 종족권을 누가 빨리 만드느냐 하는 경쟁 무대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이 이렇게 똥 싸서 뭉개면 되겠어요? 이 쌍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럴 것이 아니에요. 발길로 차 버리고, 퉤 침 뱉고, 오줌 싸 버리고 말 수 있는 그런 결의까지 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주의로만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타락한 후에 거꾸로 꽂았어요. 억천만세의 슬픔이 찾아오는 것을 알았지만,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이에요. 계획했던 것을 절대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비운의 사연을 넘어서 소망의 인연을 이어 가기 위한 하나님이 고독단신으로서 사탄 국가권 앞에 포위되고 영어(囹圄)의 신세살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실로 안다 할 때,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살 수 있어요?

본연의 어미 아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려 가지고, 거기에서 뭐 잘 먹고 잘살겠다고? 개인주의가 어디에 있어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요?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황금만능주의로써 향락을 통해서 육체파의 파괴적 결과로서 세계를 망치고 있는 것을 그냥 두어둘 수 없어요. 선생님이 나라만 있으면 벌써 깨끗이 다 정리했어요. 나라가 없어서 그래요.

이제는 내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땅도 사 놓고,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도서국가를 얼마든지 만들어 놨어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유엔에 들어가서 몇 개 나라만, 도서국가 네 개 나라만 해 가지고 유엔 결의안을 자유로 제창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네 나라가 하는 데는 여기에 191개국이 있다 하더라도 191개국이 하나된 적이 없지 않았느냐, 우리 네 나라가 제정한 것을 의제로서 상정한다 이거예요.

만민은 평화의 세계로…. 사상 가운데 개인주의 사상도 안 되고, 무신론도 안 되고, 유심론도 안 되고, 인본주의 사상으로는 안 된다, 그것 싫다, 절대 신본주의, 유신주의로 돌아가겠다고 할 때 누가 반대해요? 그 가운데는,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 물질이 있는 것이요, 양심이 있는 것이다, 몸이 있는 것이요, 마음이 있는 것이요,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이 있는 것인데,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야 된다고 할 때 누가 반대해요?

이번에 그렇잖아요? 여기에 각 국에서 온 사람들, 이번에 다 오나? 몇 나라가 오나?「50여 개 국가에서 6백여 명이 옵니다.」한 나라에서 세 사람 이상 오라고 했는데, 안 오는 나라는 다 빼 버릴 거예요. 이번에 한국에 있는 도서를 분배하려고 그래요. 추첨하는 거예요. 도서국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이 도서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도서국가는 반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반도를 통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대륙과 연결되지. 도서국가 섬나라와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질구와 마찬가지예요. 지중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태리가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질과 같은 관계에서 맨 맞은편 깊은 데가 이스라엘 나라예요. 아기가 제일 깊은 데에서 임신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됐지만, 세상을 깨끗이 알아야지. 여자가 뭘 하는 것이고, 남자가 뭘 하는 것이고, 여자 남자의 사랑이 뭘 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뭐 필요해요? 필요 없으니 프리 섹스, 호모가 돼서 동물도 안 하는 짓을 하는 거예요. 호모가 뭐예요? 호모가 뭔 줄 알아요? 세상에! 그런 인간들을 주위에 놓고 눈으로 보고 죽지 못하는 사실, 눈을 감고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청산해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오늘 기도할 때 하늘의 명령이 뭐냐? ‘해방을 이루었으니 문 총재가 구세주요, 문 총재가 구세주면 구세주가 됐느냐?’ ‘예.’ 그다음에 메시아가 됐느냐? 메시아는 종교권의 아버지 어머니로, 핏줄이 달라져서 아버지 어머니가 못 돼 있다 이거예요. 전세계가 축복받았나? 못 돼 있어요. 메시아가 됐느냐?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으니 재림주가 와서 다시 두 번째로 온 재림주가 됐느냐? 세계 통일을 했느냐? 그런 질문이에요. 참부모가 되어 하늘땅을 해방했느냐? 창립 50주년 고개를 넘기 위한 결의를 다짐해야 돼요.

여러분,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뜻이 뭐예요? 황선조!「예.」얘기해 봐.「천주부모는 무형의 하나님이시고, 천지부모는 이 땅에 오신 참부모님이시고, 천지인부모님은 하늘과 땅이 하나된 인격적 하나님을 말합니다.」아들딸을 가진 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천주부모는 무형의 신이요, 천지부모는 땅의 주인이에요. 무형세계의 주인, 아담 완성의 주인이에요. 천주부모가 못 됐어요. 천지부모가 못 됐어요.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와 연결시켜서 사람이 주인으로 정착해야 돼요.

그래, 천지인부모만이 땅에 정착하는 거예요. 천주부모도, 천지부모도 정착 못 했기 때문에 그건 아무 실효가 없어요. 천지인부모! 인격적 신으로서 만우주를 대표한 하늘과 영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몸 가운데 들어가고 해와의 몸 가운데 들어가서 실체를 쓴 부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만 정착하는 거예요. 3대 이상이 아들딸이었기 때문에 3대를 갖지 못한 하나님은 땅에 임재할 수 없는 거예요.

재림주가 오는 것은 1대, 2대, 3대권 지상에 있어서 인격적 신, 사람으로서의 영계와 육계의 아버지, 3대 아버지의 자리를 가져야만 정착하게 돼요. 거기서 3대 아들딸 후손부터는 자동적이에요. 천주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든, 천지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든, 천지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든 그 자체의 열매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열매이기 때문에 종교가 없고 나라가 없더라도 다 천국 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나라가 필요 없어요. 동물세계에도 국경이 있어요? 미국 나라에 사는 동물이면 동물, 참새면 참새가 한국에 사는 참새와 다르지 않아요. 어디서 만나든지 같이 모이면 내 동생이고 내 형제예요. 짐승들이 있더라도 수놈 암놈을 보게 된다면, 곰도 북극에 살면 백곰이고, 중간쯤에 살면 브라운(brown; 갈색) 곰이고, 그다음에 열대 지방에 살면 흑곰이에요. 그늘에 들어가서 사니 그래요.

그다음에 농사짓지 않고 방에 들어앉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사니 브라운 베어(brown bear)예요. 브라운 베어가 곰 중에서 제일 커요. 황인종이 인구 중에 제일 많아요. 그렇게 돼 있어요. 다 상대적으로 돼 있는 거예요.

산수원(山水苑) 활동의 의의

금후에 모든 전부의 해방과 석방을 했으니 사탄의 새끼와 사탄의 그림자가 있을 수가 없어요, 핏줄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복귀하라고 종족적 메시아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박중현, 왔나? 그놈의 자식, 미국에서 5년 전인가 7년 전에 절대 외부 사람 전도하지 말라고, 일족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지금 그래요. 딴 데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족이에요.

네가 산수원 활동하는 데 한국에서 제일이야?「예, 현재까지는 3천 명 회원 확보했습니다. (유종영 회장)」그러면 산수원(山水苑)이 뭐야? 무슨 뜻이야? 황선조는 자기가 개척했다고 생각하지?「아닙니다.」그래, 얘기해 봐.「산은 사람의 뼈를 상징하고, 물은 사람의 피를 상징하고, 원은 사람의 살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연으로 돌아간다, 아버님이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 끝날에는 탕감복귀인데, 산수원 한다고 탕감복귀 돼? 말해 보라구. 그게 뭘 하는 거야? 제일 어려움을 넘어 제일 건강하려면 운동 중에 등산이에요. 그다음에는 일이에요. 땅을 파야 돼요. 땀을 흘려야 돼요. 그다음에 수영을 해야 돼요. 의학적으로 최종 결론을 내리고 있는 거예요.

물을 다룰 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땅, 농지를 다룰 줄 알아야 돼요. 땅에 땀을 흘릴 줄 알아야 돼요. 산에 있는 모든 산채로부터…. 뿌리를 농토로 한다면 산에 있는 모든 산채, 식물 동물 전부 다 해서 산에 올라가 가지고 그들을 먹여 살려야 돼요. 도와줘야 돼요. 사랑하고, 노력하고, 물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길러 줄 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에게 오는 거예요. 오지 말라 하더라도 참새들이, 호랑이도 배가 고프면 어흥 하면서 찾는다는 거예요. 농토를 볼 때 사막이 된 세상에 땅이 울게 된다면 물을 대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물을 대 주고, 그다음에 피땀을 흘릴 줄 알아야 돼요. 농사를 다 싫어하지요? 농사를 싫어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농촌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맨 곁다리처럼 천대받지만 농촌으로 들어가게 되면 도망간 피난시대에 있어서 마을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호랑이가 살던 곳에서 강아지가 왕왕 하게 되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마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늙었지? 세상 부락 부락의 늙은 사람들한테 원리 말씀 책 한 권 가지고 가서 조상이 되면 하늘나라에서 제일 가까운 왕 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땅을 파야 되고, 그다음에 등산해야 되고, 수영해야 돼요. 왜? 사람 몸뚱이 중에 물이 3분의 2예요. 또 뼈예요. 뼈를 건강하게 해야 돼요. 살은 어떠냐? 평원지대에서 영양소를 받아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산수원이 그저 놀이터라도 되는 줄 알아요? 그런 사상을 집어넣어야 돼요. 때가 되면 국법으로써! 학자가 어디 있어요? 학자도 땅을 사랑해야 돼요. 자기 농토를 사랑해야 돼요. 영양소를 보급받기 위한, 만민이 피땀을 흘리는 농토를 무시해 가지고 자기가 학교에서 공부하겠어? 앞으로 노동자가 존경을 받아요. 학자라고 노라리 해 가지고 고향을 떠나서 고향도 생각지 않고 다 잃어버리는 것보다도, 고향에서 피땀을 흘리면서 3대 4대 남아져 가지고 수고하는 젊은 사람들이 만대의 주인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통반격파와 신앙인의 삶

그래서 환고향을 선생님이 명령한 거예요. 그것이 잘한 조치예요, 못한 조치예요?「잘한 조치입니다.」그래, 환경을 지켰어요? 통반격파 20년 세월이 지나갔어요. 20년 세월이에요. 선생님이 볼 때는 20년도, 한 해도 안 가요. 여러분을 믿고 세계의 해방과 석방의 기치를 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그냥 그대로 유엔 위에 세워 가지고 만국의 지도자 간판을 세우려고 하던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이 못 하니 내가 그 일을 해 가지고 깃발을 꽂아 가지고 다시 세워 주겠다는 거예요. 이 거지 패들, 갈 데가 없어요. 한국이 똥개 같은 것 아니에요? 우물 안의 개구리예요. 60억 인류 앞에 4천만 가지고 뭘 해요? 세상을 몰라도 유만부동이지.

그런 시시한 어리석은 생각들을 가지고 뭐 어떻고, 뭐 우리 열린 당? 우리 닫힌 당인 줄 몰라? 숨을 내쉬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후우―, 8분, 13분을 못 넘어요. 들이쉬어야 돼요. 어떻게 들이쉬어요? 들이쉬는데, 펌프에 있어서 불었으면 잡아 끌어들일 수 있는 것이 있어야지. 끌어들이면 다른 구멍에라도 공기를 넣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타이어에 들어간 공기와 같아서 천년만년 그렇지. 그래요. 암만 자기 주장해도, 좋고 나쁘고 야당 여당이 싸우는 입장에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연법도의 운을, 천운을 따라가는 것이 존재세계의 숙명적인 과제라고 한다면, 숙명적인 과제의 절대 숙명적인 주인이 있다면 그 이상의 법도를 지켜 가지고 주체로서 동이 확실하고, 서가 확실하고, 남북 가운데 중앙이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을 가져야 돼요.

‘내가 우리 집안의 주인이다.’ 해도, 주인이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싸우는데 어떤 녀석이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오늘 말씀 가운데도 그런 것이 나오는 거예요. 나중에 나올 거예요. 마음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다, 그다음에 스승보다 앞서 있다, 그다음에 뭐예요?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마음은 조금만 잘못해도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명령하나, 안 하나?「합니다.」하나님의 천명을 대신한 영원한 구세주의 상대권의 사랑의 대상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두 번 이래라저래라 안 해요. 한 번 명령해서 안 했으면 ‘이 자식, 너는 지옥 산물이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끌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온유 겸손, 낮아지라는 거예요.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사상을 없애 버려라! 그다음에 뭐예요? 먹는 것,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피해라! 금식해라! 그다음에 뭐라구요? 피를 흘리라는 거예요, 피. 피를 흘려라 이거예요. 왜? 악마의 피를 받았으니 피를 뽑아서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러니 뼈만 남고 가죽만 남을 수 있게끔 40일 금식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사랑으로써 수혈을 해야 돼요. 사망의 피를 다 빼 버려야 돼요. 골수의 물까지도, 살의 기름까지도 다 빼 버리고 수혈을 다시 해서 새로운 뼈에 피 살이 돼야 돼요. 피 살에 새로운 피를 수혈하는 거예요. 수혈하는 방법이 돌감람나무 앞에 참감람나무 접을 붙이는 것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접붙임의 원리

지금까지의 혈통, 핏줄을 중심삼은 생사의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리고 새로 사는 기관의 재창조의 형태를 바라 가지고 수혈한다는 마음을 가지면, 가능적 생활세계, 희망적 생애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그렇게 된다면 영원한 제2차 생이 시작되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요. 접붙였나?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의 소유권이 있으면 그것이 방해돼요. 잡아먹어요. 자기가 옳다고 하면 다 잡아먹어요. 피 살 자체도 거짓 부모의 피 살을 중심삼고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걸 빼 버리려면 내 자체가 인류 전체를 멸망시켜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정자 난자를 딴 데 접붙여라 이거예요.

이번에 성염을 해 줬지, 성염?「예, 천일국 성염입니다.」천일국 성염이 뭐예요? 만물을 다시 접붙여 준다 이거예요. 돌감람나무 순 전체를, 산야의 모든 전체를 불살라 버리고 그 줄거리는 죽지 않았으니, 불살라서 그 나무는 죽었다 하더라도 줄거리는 잘라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라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산야에 영향이 커요? 할 수 없으니 접붙이는 데는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것이 원칙이지만, 큰 나무 하나에 접붙이면 될 텐데 지금 때는 그래요. 자기들이 돌감람나무를 심은 것이 자기 집보다 더운 지대가 있으면 더운 지대로 가지가 뻗어요. 남쪽 나라로 뻗는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남쪽 나라는 열대지방이 돼 있기 때문에 봄은 열대권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을 냉대권을 통해서 한대권으로 순회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경계선이 여기에 있더라도 그 가지는 이리 넘어가는 거예요. 경계를 넘어 가지고 순 가지도 넘어가기 때문에 순 가지가 담을 넘어오게 될 때는 이것은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때까지 하나님이 섭리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밑동을 불사르지 않고 그냥 그대로, 담 너머의 여러분은…. 참감람나무 순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에 참감람나무가 다 있지? 축복가정들 순이 있지? 잘라 가지고 여덟 살 이상서부터 재출발이에요. 강의해서 가르쳐 주고 접붙이는 거예요. 세상 나라가 통일교회를 원수시했지만 가지가 전부 다 넘어왔어요. 넘어왔지만 우리는 밤에라도 몰래 사탄세계를 좋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위해서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붙여 줬는데도 모르지. 1년, 2년, 3년 꽃도 같아요. 같은 꽃이고, 모양도 몰라요. 3년, 4년 떡 지나니까 열매 맺히는 것이 자기 뜰 안에 열매 맺히는 것은 돌감람나무 열매요, 이쪽은 참감람나무 열매로 이런 것이 열렸을 때, 어떻게 되겠나? 싸움이 벌어지겠나? 돌감람나무 주인은 벌써 통일교회 식구가 해 준 줄 알고 ‘아이고, 고맙습니다. 이 수확의 3분의 2를 나눠 줘도 좋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3년 이후에 다 당신들 좋으라고 그런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는 그렇게 사랑하는 열매가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열매 좋은 것을 가지고 좋을 수 있는 한 날을 위해서 내가 이렇게 주었으니, 그 아들딸에게 우리에 대해서 누가 했다는 고맙다는 것을 알려 주고 따서 먹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신이 다시 접붙일 수 있으면 접붙여 가지고 대신 3년 후에 자기 뜰 안에 열매를 맺히게 되면 나한테 돌려줘도 좋다 할 때, 이놈의 원수의 자식이라고 하겠나?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터전 위에 하늘나라가 성립돼

이제는 우리가 떡을 하든지 해서 잔치하게 된다면 반대하던 패에게 ‘여보, 눈, 귀, 코가 같고, 같은 말을 쓰고, 옷도 같은 것을 입고, 자는 것도 같은데, 일체의 모든 생활환경이 뗄 수 없게끔 다 같은데, 왜 우리에 대해서 으르렁대느냐? 그러면 네 마음이 편안해? 몸이 편안해?’ 하는 거예요. ‘너는 편안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너를 사랑하려고 했더니 나는 편안하더라. 그러니 누가 오래 살겠소? 누가 주인이 되겠소?’ 물어보라구요. 사탄이 경배하면서 ‘당신이 영원한 주인이 돼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자동적인 굴복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선한 자연굴복시킨 그 위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하늘나라가 성립되는 것이 탕감복귀의 원리예요, 아니에요?「원리입니다.」왜? 모든 것이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어요. 전부 다 주체 대상이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 해 봐요. 하나!「하나!」둘!「둘!」셋!「셋!」넷!「넷!」다섯!「다섯!」여섯!「여섯!」일곱!「일곱!」여덟!「여덟!」몇 가지 상대예요? 네 가지 상대로 돼 있어요. 가지 수로는 몇이에요? 구멍으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고, 쌍으로 말하면 네 쌍, 수로 말하면 일곱 구멍이에요. 남자 여자 합하면 몇 구멍이에요? 8수예요. 남자도 여덟이고 여자도 여덟이지, 남자나 여자나 달라요? 반쪼가리예요. 그래서 재출발이라는 거예요.

왜 입을 맞추는 줄 알아요? 왜 입을 맞춰요? 입을 맞추면 ‘아이고, 손들었다.’ 이거예요. 왜 그래요? 여덟 가지의 모든 존재를 대표해서 영양을 보급해 주는 것이 입이에요. 입을 놀려야 되고, 이를 놀려야 돼요. 이가 4수로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서른 두 개인 줄 알아요? 왜 이가 서른 두 개냐? 영양소를 부숴 가지고 눈에도 보급하고…. 왼 눈 바른 눈, 쌍쌍 전부에 보급해 줄 수 있는 영양소를 가루 내서 부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목 위에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눈도 귀하고 코도 귀하고 다 귀하지만, 살 수 있는 생명을 길러 주는 것은 입이에요. 입을 맞출 때는 생사지권을 살려 줄 수 있는 생명 줄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런 설명은 백과사전에도 없다구요.

그러니 재출발을 못 한 거예요. 왜 8수가 재출발수냐? 7수의 구멍이 있지만 8수를 못 맞췄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 못 됐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이 뭐냐 하면 결혼이에요. 결혼은 반쪼가리 남자와 반쪼가리 여자가 뭐라고 그래요? 완쪼가리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반쪼가리와 반쪼가리가 하나되면 뭐가 되나? 하나쪼가리예요? 그 말을 만들어야 되겠지? 통쪼가리라구요, 통쪼가리.

통쪼가리가 절반 됐으니 말을 새로 만들면 하나쪼가리라고 할 수 없으니 통쪼가리예요. 그것을 갈라놨어요. 그것이 재출발을 했나, 못 했나? 황선조!「예.」곽정환!「예.」유종영!「예.」재출발했어, 못 했어? 사랑이 성립 안 됐어요. 오관 전체가, 몸 전체가 사랑 때문에 존재했는데, 사랑의 출발 못 했으니 존재가 허사예요.

축복을 해 주는 통반격파를 계속하라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데 사랑을 잃어버리면 주인이 울어요. 여러분의 몸 가운데 사랑의 주인이 있어요? 몸이 사랑의 주인이에요, 마음이 사랑의 주인이에요?「마음입니다.」마음이 사랑의 주인인데, 마음의 사랑의 주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전부가 상대예요. 상대는 3수가 없어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사위기대가 돼요. 눈도 그래요. 눈도 보는 것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3수의 작용을 한 육체라는 것은 파괴의 원흉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젊은 놈들,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은 녀석들, 너희들도 타락성이 충만하지? 곽정환은 안 그래?「그렇습니다.」자기 색시보다도, 윤정은보다도 몇 배 미인이 있으면 한 번 봤다가 다음에 두 번 눈이 가, 안 가?「갑니다.」가면 그것이 죄야. 그럴 때, ‘이얍!’ 불을 끌 줄 알아야 돼.

선생님은 어떻겠나? 어머니가 있다가 갔구만. (웃음) 어머니가 문제가 아니에요. 타락한 후손이에요. 선생님도 재림주니 뭐라고 해도 돌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 가지고 이렇게 태어난 거예요. 천신만고 수천년 걸린 거예요.

이제 정자 난자에 접붙이라는 말이 벌어지지? 천일국 남자 여자, 핏줄이 더러워요. 사탄의 정자, 사탄의 난자를 가졌다는 거예요. 복중에 임신해서 3주일 전에 중생식을 해 주라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이지? 21일을 못 찾았으니 21일 이내에 핏줄을 달리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천일국 성염 성주를 무슨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3주일 이내에 산부인과 의사를 중심삼고…. 그거 하고 있지, 지금?「다 끝났습니다.」또 계속해야지. 한 번만 하고 그만하겠나?「예, 매일 임신하는 사람들을 그렇게….」매일이야. 한 번만 임신 하나? 이제부터 계속 아니야?「알겠습니다.」지금까지 그렇게 도적질해 먹었어. 계속해야지.「예, 알겠습니다.」비가 보름 만에 한 번씩 왔으니까 오지 말라고 하면 되나? 말 같지 않은 말을 하고 있어.

전부 다 그래요. 운동하게 되면 통반격파면 통반격파 그때만 지나면 되는 줄 알아. 이 미친 자식들! 동네방네까지 넘어서 가지고 해야만 일족 친족을 만들 수 있어요. 일국의 타민족을 친족 이상 사랑하고야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서 40년 동안 했으면 벌써 대통령을 내가 몇 번도 해 먹어요. 해 먹었겠나, 못 해 먹었겠나?「하십니다.」이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이 치리하는 계장까지도 내가 미국에 갈 때 하나도 안 만났어요. 세계로부터 가르쳐 줘 가지고 세계 주체국으로부터 따라가야 할 한국이니만큼 따라갈 사람을…. 전쟁할 때도 사령관만 잡아치워 가지고 항복을 받으면 그 군대가, 그 나라가 항복해야 돼요. 그것을 알아요?

국왕이 사인하는 날에는, 조약을 맺는 날에는 나라가 넘어가는 거예요. 알아요? 선생님이, 참부모가 져 가지고 사인하는 날에는 천하가 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알아요? 중심이 하나지, 중심이 둘이에요?

싸우는 중동을 어떻게 평화를 이루느냐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사장 해 보겠다는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자기가 계장이면 과장을 잡아먹어 가지고 과장이 되겠다는 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자연세계에는, 만물에는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가지는 10년 후에도 자꾸 나오지만, 10년 전에 난 모든 줄기의 영양소를 대신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런 체제가 돼야 돼요.

야당 여당을 지금 보라구요. 싸우는 것도 내가 가서 세워 놓고 뺨을 갈기는 거예요. 세계의 야당 여당, 이스라엘의 가자 지방, 모슬렘세계와 싸우는 것을 누가 평화를 이룰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말리지 못하면 사람이 가자 지방의 평화를 만들 수 없어요. 미국에 있어서 흑백의 싸움을 말릴 수 없어요. 그것을 그 이상 필요로 하는 사랑의 주인이 나와야 돼요.

가자 지방에서 예수의 왕권을 세운 것을 알아요? 왕권 즉위식 한 것은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이…. 뭐예요? 천총관(天總官)이에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보냈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것을 내가 조정하는 대로 문을 여는 거예요. 문을 다 열었어요. 천총관이 됐기 때문에 낙원에 있는 예수를 데려와서…. 그의 한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죽은 거예요.

이번에 예수를 누가 죽였느냐 하는 내용의 영화가 있었지?「‘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입니다.」내가 그것을 가서 보기를 싫어했어요. 틀림없이 내가 이스라엘 나라를 몇백 배 원수시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알아요. 아니라나 가서 보니까, 이놈의 자식들!

이스라엘 사람들을 내가 구해 주겠다는 것이, 문 앞에서 자기 어미를 잡아 죽여 가지고, 아버지, 형제를 잡아 죽여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구해 주겠다는 사상이 그릇된 사상이라고 느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을 목 잘라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은 그것을 참아 왔다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아들딸을 다 잘라 버리고 원수의 자식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을 찾을 수 없다구요. 이런 사연들이 어떻게 돼서 탕감복귀된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구약시대와 같이 일대일,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갚으라는 하나님에게 구원섭리의 뜻이 무엇이에요? 미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역사 내에서 청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섭리의 역사, 구원섭리의 장이 어떻게 꾸며졌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뭐 기독교가 정통이고, 이스라엘 나라가 선민이야? 똥개 새끼들!

예수님을 죽게 만든 유대민족의 죄과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이스라엘 족속들이 저나라 지옥 중의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나쁜 행동을 한 사람은 지옥에 가서도 낙원을 바라지만, 뒤로 바람벽을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죽인 교법사들, 그래도 종교권이 공을 들였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전체, 교법사는 지옥에 보내더라도 그 따라온 사람들, 그러지 말라고 한 패들은 천국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반대하는 마음이라도 가졌으면 그들은 천국 가서 예수, 구세주 앞에 서서 모실 수 있지만, 교법사, 이스라엘 교단 자체, 이스라엘 나라는 예수를 반대한 죄로 2천년 동안 그들이 비참함과 억울함과 그늘 아래에 몰렸던 사실을 대신 만들어 준 거예요. 그 나라가 지상에 있어서 해방적인 선민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래서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영계의 두 경계선이 돼 있어요. 지옥에 갔더라도 이스라엘 민족 중에 지옥 간 녀석들이 지옥에서도 두 경계선을 만들고 있어요. 요즘에 잘났다고 잘 휘젓고 다니지? 빵떡 모자를 쓰고 수염을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그것을 보면 ‘공동묘지, 지옥으로 가는구만.’ 나중에는 내 눈이 감겨요. 저것들을 어떻게 구하느냐? 그놈의 자식들이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밤을 새워 가면서 반대한 제일 골수예요. 기독교하고 짜 가지고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우리가 죽기 전에 없애야 된다고, 레버런 문이 있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알기는 알았지.

예수 자기가 죽었어요? 누가 죽였어요? 하나님이 죽였어요? 아니에요! 뜻을 모르는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가, 선민을 자랑하던 패들이 죽였으니 나라를 잃어버린 거예요. 7세기까지 6백년만 회개했더라면 나라는 잃어버리지 않았을 텐데, 이슬람이 나와서…. 그렇지 않아요?

오른편 강도가 예수와 낙원에 가지 않았어요? 낙원에 갈 때 예수와 형제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예수 혼자 못 들어가요. 형님이 있으면 동생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동생이 누구예요? 비참한 자리에서 죽어 가는 동생이에요. 그것이 통일교회예요. 종교권으로 말하면 통일교회와 예수가 있으면 예수가 먼저 나왔으니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가 먼저 나오고 통일교회는 동생이에요. 같이 낙원에 갈 때 기성교회가, 예수가 데리고 들어가야 할 것이 오시는 재림주, 동생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통일교회를 몰아 친 거예요. 통일교회를 몰아 쳐 가지고 세계 종교의 14억 인류가 지옥에 들어간 거예요. 우리는 반대받고 해방받은 거예요. 개인적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이에요.

인과법칙에 따라 자기 한 대로 탕감받게 돼 있어

예수가 이루려던 뜻을 대신 이루어서 가정을 편성해서 민족 해방, 선민권 왕권을 찾아 이루어 나가는 비례의 기준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아들딸은 깡패가 되는 거예요. 도둑질해 먹는 거예요.

목사의 아들딸이, 공금을 받아 도적질해 먹던 사람의 아들딸이 잘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꾼이 된 거예요. 김활란의 교회가 어딘가? 무슨 교회?「금란교회입니다.」금란교회! 금란교회가 뭘 한 줄 알아요? 김활란이 통일교회는 음란집단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고 했는데, 그 교회가 음란교회가 된 거예요. 그놈의 목사 자식이 쫓겨나지 않고 지금도 살아 있다고? 그 사건을 알아요? 그것도 한국에서 모르고 살아요?

자기가 한 대로 인과원칙에 의해서 그냥 그대로 탕감받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정조문제에 얼마나 엄격해요? 세상이 알기로는 통일교회 문 총재의 첩이 몇백 명이기 때문에 각 나라에 첩의 자식이 없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가리를 째 가지고 재판할 거라구요. 주권만, 유엔만 되게 된다면 기독교, 종교권을 대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거예요.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그 모든 재산을 빼앗더라도 백 분의 1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문세(요령, 방법)가 훤한 사람인데, 감옥에 처넣더라도 말도 않고 죄 없는 죄인과 같이…. 예수님도 불쌍하지. 제자들한테 왜 그래요? 죽을 때는 나는 죽어 영계에 가더라도 너희들은 나를 반대하지 않고 차라리 싸우라고 했다면 재림이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기독교의 근본을, 시정해야 할 내용을 하나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는 어떻고 자기들이 정통? 그게 정통이야? 정통이 왜 망해 가?

요즘에 기독교에서 정당을 만든다고? 통일교회에서 가정당을 만들었으니 우리도 정당을 만든다 이거예요. 만들어 보라구. 조용기가 책임자 가 돼 가지고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도 없는데 비례제로 한 사람 등장했다며?「없습니다. 못 됐습니다. 황산성이 비례대표로 나왔는데요, 한 석도 없습니다. 쫄딱 망했습니다.」비례대표가 안 됐나?「안 됐습니다.」쫄딱 망했구만. (웃음)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문 총재가 대통령 안 하면 안 하겠다는 거예요. 자기 이름을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통일교회 대신 되고, 대통령 후보자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소원을 가진 사람은 나한테 다 찾아와서 문안하려고 그래요. 그럴 수 있는 가능한 자리에 들어왔나, 안 들어왔나?「들어왔습니다.」

가르쳐 준 대로 따라가면 천국은 무사통과

이 미친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이 정치하겠다는 거예요. 어디 갔나, 유종영? 저놈의 자식도 ‘정치하고, 뭐 어떻게 돼야 한자리를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나만 보면, 인사하러 나를 찾아와서 보게 되면 좋은 소식, 자기 실적을 보고 안 하고 딴뚜(딴전) 보고를 하는 거예요. 그 말을 들을 때 저놈의 자식, 불쌍해서 붙여 주지, 무슨 승공연합, 어디 선교사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정당 활동을 하다가 감옥까지 가지 않았어? 그것이 얼마나 탈선인지 알아? 그 레일이, 지상 레일과 천상 레일이 같아야 돼요. 폭이 같아야 돼요. 문 총재가 가르쳐 준 천국 들어가는 레일과 지상의 레일을 따라가면 그냥 그대로 무사통과예요. 50년 전에 협회 창설 때 가르친 것이나 50년 후에 가르친 것이 틀리지가 않아요. 무엇을 본떠 가지고, 세상에서 발전하는 것을 따라 가지고 이용하지 않아요.

강현실은 잘 알지. 선생님이 원리 말씀을 할 때와 지금이 달라?「같습니다.」다른 줄 알았지? 어디서 주워 가지고, 어디서 배워 가지고, 들어 가지고 저렇게 꾸며서 나한테 얘기해 준다고 말이야. 고려신학교에서 한상동 한명동 둘이 강현실을 찾기 위해서 나를 찾아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 거만해 가지고…. 이제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나? 찾아와서 빼앗아 가면 꼴이 어떻게 돼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에 줄을 달 수 없어요. 범일동에 왔기 때문에….

임원규 왔나? 안 왔나? 미치광이들, 남한에서 미치광이, 북한에서는 할머니들 미치광이예요. 여자들 미치광이, 선생님을 모신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내가 밸이 춤을 추게 돼요. 동네방네 이웃동네, 어느 동네에 가든 총각들한테 매 맞으면 내가 찾아가서 정비해 주었어요. ‘이놈의 자식, 나를 아느냐?’ 이거예요. 나를 좋아하거든. 그러던 사람이니…. 하나님도 지혜가 많다구요. 어쩌면 우리 같은 불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을…. 잘못하면 내가 용납을 안 했어요. 절대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한테 굴복 안 해요. 선생한테 굴복 안 하는 거예요. 학교 선생이 현장에서 잘못하면 들이 죄기는 거예요.

신령집단의 체계를 참부모가 세워 줘야

교회에 가서도 그래요.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새예수교회의 이호빈 목사로부터, 박재봉 목사로부터, 한준명 목사로부터 그런 간부를 잘 알아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 청년들을 지도하라는 거예요. 학교 다닐 때 서울에 왔다 갔다 하면 들러 가지고 주일학교를 만들라고 해서 만들어서 울리고 살리고 하던 나라구요.

이호빈 목사한테 내가 결혼할 때 주례를 서 달라고 한 거예요. 허락도 안 했는데 잡아다가 시켰어요. 긴허리의 패들, 경찰서장 해 먹던 패들을 내가 잘 알아요. 그 가문을 다 알아요. 그 뿌레기를 다 알아요. 서울에 가서 움직이는데 내가 다 조사했어요. 그 이상 알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신령집단의 체계를 내가 세워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기성교단에 의해서 한에 죽은 사람이 많아요. 이용도 목사라는 사람은 김인서가 <신앙생활>이라는 잡지를 만들어서 그놈의 자식이 때려잡은 거라구요. 예수와 같은 연령의 33세에 기성교회의 촛불로서 세웠던 것을 꺾어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될 것 같아? 이런 얘기는 다 지난 일이지만, 지나간 얘기를 왜 하느냐? 열매를 누가 탕감해 주느냐 이거예요. 잘못됐으면 취소해 버려야 돼요. 간판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문 총재가 다 해 줬어요.

여기 주기철 목사?「지금 초교파의 이기철 목사입니다.」주 씨!「주기철 목사가 있습니다.」무슨 또?「지금은 이기철 목사입니다.」주기철 얘기를 하는데 이기철은 뭐야? (웃음) 엉뚱하게 딴뚜(딴전) 하는 거야. 입이 이러니 나중에 이런 것이 팔자가 사나운 것이 돼. 동네방네에서 쫓겨나기 쉬워. 그런 것 가지고 쫓겨난다는 것을 알고, 쫓겨나지 말라는 거야.

너는 어디 가든지 입을 벌리면 밥은 먹게 돼 있어. 이 줄이 이렇게 돼 있어. 요렇게 된 사람은 거지가 돼요. 이렇게 해서 쓰윽 뻗어야 돼요. 저것 보라구요. (웃음) 밥은 먹어요. 밥은 먹는 팔자이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와서….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무슨 장(長)을 안 시켰어요. 할 수 없이 끝날이 되니 장이라도 붙여 주어야, 빈대떡이라도 먹여 줘야 되겠기 때문에 붙여 줬는데, 그러고 있어요.

네 형도 무슨 갑? 종갑이?「갑종입니다. 갑종, 을종, 병종 할 때 갑종입니다.」여기는 을종인가? 갑종이니까 을종 아니야? 갑을병 해서 하나는 다른 사람이 을종이 됐으면 너는 세 번째니까 병종이야. 병종은 탈락이니 군대도 못 가. 언제든지 입을 먼저 열지? 내가 가만히 두고 보면, 내가 평가를 다 하고 앉았는데, 평가한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좋아서 말하는 사람을 나쁘다고 할 필요 없기 때문에 ‘이야, 너 참 얘기 잘한다.’ 하면서 벌떡벌떡 웃으니까, 선생님은 내 선생님이다 하고 언제든지 먼저 찾아와요.

역사 이래 처음 있는 하늘나라의 봄바람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서 어머니 되겠다고 바람 불었던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학사에 몇 명 있었나? 열 몇 명?「열 다섯 명입니다.」열 여섯 명인 줄 몰라? 전부 다 눈에 쌍불을 켜고 내가 우주의 어머니, 천지부모가 된다고 한 거예요. 별의별 눈을 밝혀 가지고 오기를 바라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매일같이 울고불고 한 거예요.

그래, 가끔 가게 된다면 제일 못생긴 사람이 먼저 뛰쳐나오더라 이거예요. 처음 만나니까, 처음 사랑의 촉감을 느끼니까 열이 붙지. 늙으데기들은 뒷방에서 문을 열고 내다본다구요. 문을 열고 선생님을 모시고 들어와라, 우리들은 다 했다 이거예요. 그것으로 끝인 줄 알고 있어요. 늙어 죽더라도 안 올 텐데 말이에요, 몇 년 돼 가지고…. 너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나, 없나? 야! 왜 고개를 숙여? 저 고개 숙이는 것을 보라구.

36가정도 자기 짝패들을 맺어 줄 때 얼마나 싫어 가지고, ‘아이구, 이렇게 사는 게 좋은데, 선생님을 놓쳐 버리면 큰일날 텐데….’ 한 거예요. 다 그렇게 살았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으로 처녀시대에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남자세계의 자기 나라의 왕,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그다음에 아들딸을 다 팔더라도 오시는 재림주와 바꿀 수 없어요. 전부 다 부정해 버려요. ‘남자는 나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이 총장!「예.」사실이야, 거짓이야? ‘예’가 뭐야?「사실입니다.」무슨 사실? 얽어매는 사슬이에요. (웃음) 그랬어요. 사실은 사실인데 여자들이 발을 얽어매고, 손을 얽어매고, 무슨 조화통으로 해 가지고 나일론실로 해다가 어떻게 하든지 눈을 얽어매고, 코를 얽어매고, 귀를 얽어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를 만져 보고 눈이 어떻다 말하고, 코가 어떻다 말하고, 입이 어떻다 말하는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이 미남 중에 왕미남이다.’ 별의별 소리를 다 지어내는 거예요. 내가 왕미남이라는 얘기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지어내기도 잘 하더라구요.

그러니 나쁜 소문이 날 수 있을싸, 없을싸?「있을싸!」또 그래 가지고 집에 가라고 해도 안 가요. 학생이면 학교와 집을 다녀야 할 텐데, 학사를 만들어 가지고 안 가요. 선생님과 가까운 이웃 동네에 있어서 3분이면 오니까 찾아와서 ‘아이구 선생님, 무슨 일이 있습니다.’ 자기 사정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하면 좋겠구만.’ 그렇게 하면 또 좋거든. 그러니 아버지보다도 좋고, 삼촌보다도 좋으니까 옆에 와서 붙어 가지고 있으려고 해요.

이 간나들을 때가 됐기 때문에 결혼해 줘야 할 텐데, 결혼을 안 하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아이구, 그냥 그대로 선생님 동산의 저 너머에 가서 살고, 혼자 살더라도 동산에서 같이 산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겠습니다. 축복 36가정이고 72가정이고 120가정이고 싫습니다, 싫습니다.’ 한 거예요. 다 그랬나, 안 그랬나? 사길자!

그러니 얼마나 요사스러운 패예요? 선생님이 화신 같은 데에 가게 된다면 나는 슬리퍼를 신고 보통 사람으로 가는데, 벌써 기도들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화신백화점 몇 층에 온다.’ 하고 숙덕거려 가지고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웃음) 세상에! 도깨비도 그런 도깨비가 없지. 낮도깨비 밤도깨비, 춘하추동 사절 도깨비예요. 우리가 부산에 간다 하면 할머니로부터 어쩌면 그렇게 부산에 가서 기다리는 간나들이 많아요?

공산당이 앞설 수도 있어

윤청정심을 알아요? 곽정환은 알지?「예.」내가 미국에서 떠날 때 몇 시 비행기로 떠난다는 것을 적는 거예요. 지금 뭘 한다, 비행기 탔다, 몇 시 몇 분에 뭘 한다는 것을 딱 적어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왔소?’ 하는 거예요. 너무나 세밀히 알기 때문에 내가 모른 척했어요. ‘그랬는지 어땠는지 나는 모르겠다.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한 거예요. 부처님이 그렇게 안 하면 불교가 문이 막힌다고 세밀히 가르쳐 주니 자기도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올 때는 그냥 올 수 없어요. 예물을 사 가지고 와야 돼요. 내가 예수님의 선물도 받고, 공자님의 선물도 받고, 석가모니의 선물도 받고, 마호메트의 선물을 받은 사람이에요.

희랍정교의 책임자가 뭐예요?「대주교입니다.」대주교가 뭐예요? 법왕과 마찬가지 사람인데 선생님한테 예물을 보낸 거예요. ‘이렇게 선생님이 이름 있기 때문에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만국이 시봉해야 할 선생을 모르고 잡으려고 하는데, 우리 희랍정교는 아닙니다.’ 이거예요. 그러니 공산주의가 앞설 수 있는 거예요. 희랍정교가 러시아정교지?

역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가지고 똥구더기 같아서 동산세계의 개구리 죽은 것을 파먹는 거예요. 조그만 데서 내일이면 먹을 것이 없어서 죽을 줄도 모르고 그걸 파먹으면서 좋다고, 그걸 먹는다고 산다고 해요? 개구리 몸뚱이를 먹고 뼈가 남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문 총재는 어떻고 자기는 정통 교회라는 거예요. 여기 기성교회 미친놈들 그 판에서 온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과거 역사에! 너부터 그렇잖아? 그다음에 또? 뭘 옆을 바라봐? 쌍놈의 자식들! (웃음) 솔직하면 용서나 받지. 왜 여기에 와 앉아 있나?

산수원(山水苑)은 땀을 흘리고 일해야 된다는 의미

산수원(山水苑), 알겠나?「예.」산수원에 대해서 똑바로 가르쳐 주었어요. 땀을 흘리고 일해야 돼요. 땅을 파야 돼요. 노동자와 농민을 출세시키는 거예요. 뱃사람이 출세하는 거예요. 산에서 사는 인디언, 그다음에 얼음집에서 사는 에스키모가 출세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수원이라는 이름을 지어 줬다구요. 역사를 얘기하면 고마워하겠구만. 땀을 흘려야 돼요. 내가 노동자예요. 농촌에 가서 못 하는 일이 없어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목화밭 네 벌을 김 매는 일이에요. 한 벌, 두 벌, 세 벌, 네 벌이에요. 콩밭도 그래요. 아침에 나가서 일하면 옷이 젖어 가지고 얼마나 쓰린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김을 매는 거예요.

모 심은 것도 세 번을 김을 매 주어야 돼요. 무슨 땅에는 무엇이 되고, 다 잘 알아요. 모를 낼 때도 열두 개를 중심삼고 심으면 여섯 일곱은 내가 언제나 심어요. 빠르거든. 벌써 이 손으로, 다섯 손가락을 세어 가지고 전부 다 해 놓는 거예요. 노동판에 들어가서 모를 심은 데를 다니게 된다면 평안북도는 5월이고 남도는 7월이에요. 5, 6, 7월 3개월 동안 돈 벌어서 일년을 먹고 살 수 있어요.

또 운동도 못 하는 게 없잖아요? 축구도 내가 선수예요. 일화축구단을 잘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 일화축구단이 축구하는 것을 문 총재가 여기에 와서 앉아서 보는 거예요. 아무 말도 안 하고 이러고 모르는 사람같이 눈만 뜨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누가 어떻다는 평도 안 해요. 평하게 되면 일화가 언제나 이겨 먹겠다는 평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딴 데는 지라는 말이에요. 그런 도적놈의 심보가 어디 있어요?

이번에 그래서 4차 패권을 하자 해 가지고 1차, 3차가 지더구만. 졌다고 분해하지 말라는 거예요. 양보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길 텐데. 졌다고 선생님 앞에 보고도 안 해요. (웃음) 진 경기의 비디오를 관전하면 왜 졌는지, 내가 세 번 보면 검증했다가 모가지를 쳐 버릴 텐데. 걱정 안 할 수 있게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자기 혼자 이러다가는 망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가르쳐 준 대로 하면 백전백승이에요.

문 총재 말을 안 들으면 망해

종교를 믿는 데서 통일교인을 당할 신자가 어디 있어요? 중학교 1학년에 들어간 열 세 살 난 사람이 목사를 찾아가면 도망가요. 타락원리를 모르거든. 들입다 물으면 뒷문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슨 큰소리야?

내가 몰려다니니까 문 총재는 형편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아요. 눈도 없고, 코도 없고, 귀도 없는 줄 알아요. 그렇게 생겼나? 선생님이 독일에 가면 독일의 잘난 여자들과 잘난 남자들이 따라오려고 그래요. 영국, 미국, 독일 어디든지 다 그래요. 미국이 지금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자기들도 알아요. 국회의원 총선거할 때 누구를 문 총재가 도와주느냐 이거예요. 내 손에 달려 있다구요.

그런 말을 믿어요? 이렇게 말한 것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15분 이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문 총재의 한국말 주파수 감정을 통해서 스위치가 들어가서 15분 후면 영문으로 번역해서 보고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에 보고하고, 백악관에 보고하는 거예요. 하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말을 안 하는 것이 신기하지. 이번에는 또 무슨 말을 하느냐 해서 틀어 놔도 그 말을 하지. 내 말을 안 들으면 미국은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이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세상에,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박 대통령이 큰소리할 때, 내가 신문 기자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할 때, 박 대통령이 뭐냐, 국장 너희들도 와서 일주일만 교육받으라고 해서 교육 다 했다구요. 박 대통령도 교육받으라고 했다고, ‘우우!’ 그래요. 박 대통령이 제일이야? 나는 아직까지 살아 있지만 일가가 총 맞아 죽더라구요.

요전에 그 딸이 나왔지? 아버지가 가지 못한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 동생, 서영(박근영)이 왔나?「오늘 저녁 만찬에 온다고 어제 연락이 왔습니다.」조찬이 아니고 만찬이야?「아침에는 몸 때문에 못 일어난다고 했습니다.」이것이 조찬회예요. (웃음) 잔칫집 조찬에 초청 받아 가야지, 저녁에 가 가지고는 국물도 못 얻어먹어요. 쫓겨난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다 웃음거리인데, 사실 얘기예요. 잘났다는 사람은 다 뒷전에 가 앉아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할 수 없어 와 앉지. 앉으면 평하는 거예요. 곽정환이고 무엇이고 얘기를 하거든. 조금만 눈만 감아도 그때는 다른 얘기를 해 가지고, 다른 것 하던 얘기를 해 가지고 나를 바라보고 뜨게 된다면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지?’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곤란할 때가 많지?

강현실 선생도 그럴 때가 많지? 왜? 내가 선생이라고 하면 좋지, 기분 나쁠 게 뭐 있나? 왜 고개를 숙이나? 헤헤, 이렇지. 통일교회가 하나는 잘 배웠어요. 내가 뭐라고 하면 고개를 숙일 줄 아니. 그러니 잘못한 것이 많더라도 열 가운데 하나는 삭감해 주고, 두 번 하면 두 번, 열 번 하면 열 번, 그다음에 고개 안 들면 고개를 들게끔 가르쳐 가지고 좋은 안경을, 잘 보이는 안경을 끼워 주는 거예요. 그러면 고개를 숙이겠나?

참아버님의 함자(龍明, 鮮明)에 대하여

사길자는 눈이 잘 보여? 근시안이야, 원시안이야?「원시입니다.」잘됐구만. 원시안 안경을 해 주어서 욕을 하더라도 고개를 들 수 있는 그때가 되면 사 씨네 가문이 출세할지 모르지. 삼촌이 사 무엇이야? 박정희 시대에 선거관리위원회의 총수가 아니었어? 아버지도 그렇고 다 잘해 먹던 것이…. 고향이 농촌이지? 농촌이 뿌리가 뽑아지더구만. 내가 그래서 사 씨가 잘못한 탕감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너는 그런 생각을 했니?

본래가 용천이 고향이지? 철산이야, 용천이야?「용천입니다.」철산이나 용천이나 한 정거장 사이 아니야? 신의주에서 제일 가까운 곳 아니야? 그래서 용천! ‘용 룡(龍)’ 자의 용인데, 용의 강이 벼락을 맞는다! (휘파람을 부심) 끝날이 되어 오는구만. 김정일도 멀지 않았구만. 그 지역이 용천이에요.

본래 선생님의 이름이 ‘용’ 자예요. 용명(龍明)이에요. 그래서 하늘의 비밀을 캐는 거예요. 하늘의 비밀을 알았으니 그다음에 땅의 비밀을, 바다의 비밀을 캐기 위해서 선명(鮮明)이다 이거예요. ‘고기 어(魚)’ 자하고 ‘양 양(羊)’이에요.

문용명이에요. 증조할아버지가 꿈 가운데 큰 호수에서 백룡 한 쌍이 물을 뒤집어 가지고 쌍을 엮어 가지고 승천하는 것을 봐서 ‘용’ 자로 한 거예요. 항렬이 달라요. 우리 형님은 용수예요. ‘물가 수(洙)’ 자를 쓰려고 했는데 ‘아이구, 물가 수를 쓰면 빠져 죽습니다.’ 해서 ‘목숨 수(壽)’ 자를 쓰라고 삼촌이 그랬다고 해서 그렇게 지은 거예요. 나는 용명이에요. 이명룡이라는 사람이 3·1운동 때 33인의 한 사람이에요. 이름나게 돼 있어요. 출세하게 돼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해서 자화자찬하다가 망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 빨리 하자구. 하려면 상당히 긴데, 한 시간? 얼마나 걸리겠나? 벌써 한 시간 넘었네.

훗날을 생각지 않으면 망해

어디 읽어?「예, 이제 2절을 하겠습니다.」틀림없이 내가 감정하고 있어요. 내가 영계에 갈 때 ≪천성경≫을 남기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세 번을 내가 숙독했어요. 이번에 부모의 날 사흘 전까지, 사흘 동안을 밤을 새워 가면서 맞추느라고 야단한 거라구요. 그래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학생들을 몰아 가지고 전통으로 심어 주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행동해 가지고 다 헤쳐 갔더구만.

그래서 ≪천성경≫을 하늘땅의 성경으로서 하나님 앞에 봉헌한 날이 무슨 날이라구요? 부모의 날 전날인 18일이에요. 삼 육 십팔(3×6=18), 날이 좋아요. 6수를 정복할 수 있는 이런 날이기 때문에. 그것이 다 기념할 날들이에요.

하늘나라에서도 선생님하고 훈독하기 위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예수, 5대 성인, 종단의 종단장, 충신 열사들이 지상을 바라보고 여기에 참석하기 위한 경쟁이 붙었어요. 자기 이름이 명단에 붙어 있지 않으면 참석 못 해요. 여기에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저기에 박판남이 왔구만. 박판남에게 내가 뭐라고 그랬나? 진 것도 자랑해야 돼. 이제는 한 번 져 주고, 나중에 챔피언이 안 되어도 좋다, 둘째 번에는 된다 하고 차게 되면 챔피언이 돼.「감사합니다.」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비디오도 이긴 것만 보내? (웃음) 기다리고 있는데 그러다가는 전부 다 져 버려. 자기 명예를 위한 일화 단장이 아니야.「예, 알겠습니다.」천리를 세우기 위한 단장이지. 그러다가는 매번 져. 두고 보라구. 알겠나?「예!」

네가 혼자 해 먹겠어? 동생을 길러야지. 자기 같은 사람을 세 사람에서 열두 사람을 길렀어? 생각도 안 해. 만년 해 먹을 줄 알아.「생각하고 있습니다.」생각을 그런 생각을 하면 독재자의 후계자가 돼. 상금을 탔으면 패한 사람에게 가서 절반을 가격을 쳐서 나눠 줘야 돼. 한탕을 내 줘야 된다구. 이겼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종교세계에 이기고, 국가세계에 이기고, 모든 간판 붙은 나라를 이기고, 모든 간판에 이겼어요. 그래도 문 총재가 이러고 있어요. 자랑 안 해요. 자기 나라에 공을 세운 모든 것이 내가 많지만, 그들이 오더라도 새로 오는 손님과 같이 위해 주지. 그렇다고 망하지 않아요. 그 후손이 망하지 않아요. 자기가 지나치게 했으니 여러분을 선생님 이상 존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민족이 사는 거예요. 훗날을 생각지 않는 사람은 총 맞아 죽어요.

문 총재는 총 맞아 죽을 수십 고개를 넘어왔어요. 문 총재를 살해하기 위한 총 이름까지 누가 보고해 주고 어디서 지킨다는 것을 알려 줘요. 그런 데는 안 가요. 가다가 딴 데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한 거예요. 공산당도 이상하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참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알고 자기들이 원하는 데로는 안 간다는 거예요.

탕감법에 걸리지 않기 위해 중심점을 망각치 않고 찾아 나왔다

정신들 차리라구요. 이 간나 여인들! 간나 하면 기분 나쁘지? 시집가서 잘사나? 가서 난사람이 되니 간나! 난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거 나쁜 말이 아니에요. 이 간나들! 남편 있지?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잘사는 여자를 말해서 간나! 그렇게 해석했다고, 욕했다고 싫다고 하면 ‘네 남편이 죽고 아들이 죽어서 망살이 붙어라.’ 설명해 주면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욕을 하고도, 욕을 하고 나서도 웃을 줄 아는 사람이에요.

옛날에 보조개가 있던 것이 늙으니까 보조개가 다 없어졌어요. 이도 여기에 사랑니가 나와서 싹 햇빛이 지면 비치게 돼 있어요. 현실이도 그런 것이 다 없어졌지?「예.」그게 아주 매력이라는 거예요. 나는 매력인지 무엇인지 모르는데 매력이라는 말을 여자한테 배웠어요. 나 같은 둔쟁이가 어디 있어요? 뜻밖에 모르잖아요? 밥 먹는 것도, 가는 것도, 놀러 가는 것도 뜻이에요. 뜻에 어긋나게 되면 잡아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지면 잘못한 녀석을 후려갈겨 버려요. ‘이 자식아! 네가 잘못했는데 왜 이래? 구경하니까 네가 잘못했던데.’ 하고 말이에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할아버지든 누구든 내가 어릴 때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저 사람이, 오산집 쪼금눈이 성나게 되면 동네가 불바다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러니 하나님이 성격을 잘 알았지. 그런 양반이 참기에 얼마나 힘들었겠노? 응당 힘들어도 참았으니, 그 길을 텄으니 길을 튼 후에 천하가 광명한 새 천지가 나타나니, 새 천지의 햇빛을 내가 품고 딴 사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내 것으로서 세계를 비추고자 하니 혼자 개척, 하늘땅을 다 말아 쥔 거예요.

공자건 무엇이든 말이에요. 가서 물어봐야 자기들이 답변할 것이 있나? 세 마디도 못 가서 몰라요. 지금도 하나님이 자기의 부모인지 몰라요. 영계의 증언을 통해서 보니 다 그렇지?

영계도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아는 거예요. 영계를 완전히 알아야 할 사람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지. 지옥까지 나는 알고 있어요, 지옥까지도. 그러니까 천국문을 해방할 수 있고 지옥문을 해방할 수 있어요.

기성교인들은 사탄까지도 구원해 준다고 하니 미친 자식, 문 총재 빨리 죽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빨리 죽어야 되겠다고 했는데 이제 보니까 다 죽더라구요. 평양에 있을 때 그렇게 야단하던, 교회를 잘 하던 유명한 교회의 목사들도, 그 아들딸도 객사를 다 했더라구요. 길거리에서 총 맞아 죽었어요. 이야! 인과법칙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벗어날 수 없어요.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탕감법에 걸리지 않으려고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가지고 중심점을 망각치 않고 찾아 나왔어요. 중심을 향한 사람은 하늘이 쳐 버리지 않아요. 씨를 멸종 안 시킨다 이거예요. 우주 가운데 씨가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하늘이 천신만고 수고의 공을 들인 하나의 총수적 열매의 씨가 문 총재예요. 그래서 영계, 천상세계의 지옥 해방, 낙원 해방, 지상 사망의 골짜기에 있어서 평화의 왕국, 해방권과 석방권을 만들기 위한 선언을 할 것이 오늘 마지막 선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과제가 뭐냐 하면, 석방권에 있는 모든 존재는 구세주의 대신자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구세주, 그다음에?「메시아입니다.」메시아의 대신자, 그다음에 뭐라구요?「재림주입니다.」재림주의 대신자, 그다음에 뭐라구요?「참부모입니다.」그 전체를 전수해 주는 거예요. 일 전 한 푼 갚지도 않고 뿌리까지 빼 버려 주는 거예요.

오늘의 해방된 자리에서 이제부터 ≪천성경≫을 중심삼고 그것을 비준으로 해 가지고, 죄를 범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림자 없이. 그러니까 그러한 의식을 누가 갖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빨리 전세계적으로 공포하라는 명령이었어요. 어머니하고 둘이 약속하고 여기에 나온 거예요.

1절만 했나?「예. 1절만 하고 2절 들어갑니다.」2절 빨리 해. 얼마나 남았어? 그거나 듣지.

≪천성경≫은 누구도 손대지 못해

『……그런데 양친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그 부모가 자기 욕심을 위한 부모면 다 흘러갑니다. 천지의 대도를 밝혀서 전통을 심어 놓을 수 있는 양친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오늘날 우리 민요에 있는 그런 노랫가락과 같은 길을 세계 앞에 만들어 놓고 죽어 보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생애입니다.』

이제 무슨 말을 했어요? 무슨 생애라고 했어? 사길자! 아, 물어보잖아? 못 들었나, 들었나?「양친부모의 생애입니다.」그거 다시 한 번 읽어 주라구.『레버런 문의 생애입니다.』레버런 문의 생애인데,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 그것을 다 못 들었지? 그놈의 손가락을 만져 가지고 왜 야단이야? (웃음)「죄송합니다.」그때에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목을 매면 어떻게 되겠나? 걸렸지?

긴장한 시간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비판받을 수 있는 술어를 남길까 봐 이런 시간을 갖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천성경’이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어느 누가, 제삼자가, 아무리 잘난 노벨상 몇 개를 가진 사람이라도 손 못 대요. 그래서 교파가 생기지를 않아요. 그거 준비하는 거예요. 그 후편은 영계에 가서 발표할지 몰라요. 여러분이 못 했으니 여러분이 들어와서 그 고개를 못 넘고 재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지만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때, 그 양친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인간의 이상적인 부모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만민 만국을 통해서 보면, 구세주 사상과 통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옥도끼로 찍어 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거꾸로 된 줄 알지만, 원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옥도끼예요. 금도끼로 잘라 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야 될 텐데, 가지 가지가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자!

절대적인 하나님은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지 않고는 안 돼

『……6) 참부모 이름의 위력』

그만 하고, 곽정환!「예.」여덟 시까지는 끝내야 되겠다구요. 들려줄까, 말까? 그만둬? 조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곽정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성취를 위한 섭리 길’이지?「예, 협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만찬에서의 아버님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성취를 위한 섭리의 길 50년’입니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을 주시게 돼 있습니다.」(기념만찬 말씀 훈독)

몇 분?「27분입니다.」27분.「다음은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하실 주제 말씀이신데, 5월 1일 선문대학에서 열 시 반부터 거행되는 기념식의 말씀입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은 해방과 석방권 위에서’입니다.」해방과 뭐라구요?「석방권 위에서!」속방이에요, 석방이에요?「석방입니다.」빨리 하면 속방이 돼요. (웃음) (기념식 말씀 훈독)

『……일단 육신을 벗고 나면 늦습니다. 육신은 죽으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고 말지만, 우리의 생명, 우리의 마음, 우리의 심정, 그리고 우리의 소망까지 묻히고 마는 것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를 알기 때문에 그런 생각은 안 하지.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어떻게 있는지, 영계가 어떻게 있느냐고 물어보면 자신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종교 믿는 사람들이 다 그래요. 다 탈락한 거라구요. 그거 확실히 해야 돼요. 자!

『……성인 현철의 반열에 들었던 자기들은 미처 깨닫지 못하고 떠났던 참사랑의 진리를 레버런 문(Rev. Moon)이 비로소 하늘로부터 갖고 내려왔으니, 그분의 가르침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외치며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라는 것을 집어넣어. 영계에서, 그것을 집어넣어야 돼.「영계에서?」‘영계에서’를 집어넣으라구.「예.」영계가 다 걸려들었어요. 하나님도 지상에서 해방되어야 된다구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지상에서 해결해야지, 영계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불쌍한 하나님이지.

창조의 원칙이, 인간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하게 돼 있는데, 그 길을 망친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이 망친 대로 이 세상을 놔둘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본연의 세계로 돌이켜 찾아진 자리를 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절대자의 책임이기 때문에, 절대자는 절대적인 고생을 하더라도 극복하고 그 일을 완성해야 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영어살이를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참고 나오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부모를 모실 줄 알고 그 가치를 우리가 드러내서 증거할 줄 알아야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고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해 봐요.「아멘!」자!

대이동시대에 대비해 다 준비했다

『지상계에서 레버런 문을 만나 그분을 구세주로, 메시아로, 재림주로,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살 수 없었던 것을 한탄하는 메시지들이 수없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계 결의문이 세계 도처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모든 종교인들은 그들의 종주들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고 인도함을 받아 레버런 문을 참부모로 모시고 살기 위한 민족 대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 사람들이 자기가 갈 수 있는 주님이 온 나라가 있으면 그 온 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십배 백배의 비싼 지역이라도 다 이동하려고 하기 때문에, 대이동의 혼란세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때에 가서 그 축에 끼어 가지고 밀려나는 통일교회 교인이 있으면 선생님의 위신과 체면이 뭐가 되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깨끗이 청산하고 피난민이 돼 가지고, 한데 뭉쳐 가지고 ―서울의 제일 나쁜 곳이 어딘가?― 한 곳 구덩이에 낙엽처럼 모여 가지고 살더라도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모든 것을 준비하고…. 나라 하나는 간단하구요. 남미에 사 놓은 땅을 가지고 통일교회 몇백 배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땅이 기다리고 있어요. 박구배!「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물어보라구.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가 보라구요. 땅을 보게 된다면, ‘우와!’ 거기는 4모작을 해요. 여기서는 콩을 심고 저쪽에서는 콩을 거두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시대와 같이 세상은 다 망한다고 할 때, 도망가야 할 통일교회 교인들이 갈 곳이 없게 된다면 그들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배로 날라 가지고 이동하는 거예요. 못 이동한 사람은 배로 날라 가지고 아무 날 몇 시에 일본이면 일본, 아시아의 어느 지역에 도착할 텐데 ‘그 시간에 집합!’ 해서 집합 못 하는 날에는 ‘굿바이!’ 하고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준비가 무엇이냐?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 배, 110미터, 120미터 가까운 것 다섯 대를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를 중심삼고 파송하여 모여라 해서 한곳에서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사는 거예요. 도서국가 가운데 나라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도서국가를 합해 가지고 반도국가, 반도국가를 합해 가지고 대륙국가예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다 만들었어요. 유엔을 중심삼고 그것을 빨리 성취하라고 호소하고 있는 시대에 다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의 4천 개가 넘는 도서를 191개 국가, 유엔 가입국가에 분할해 가지고 도서에서부터, 섬에서부터, 물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대이동의 원칙

도서국가는 반드시 반도를 통해 가지고서 문명이 발전해 나왔다구요. 이베리아반도니 인도반도니, 인도도 반도라구요. 반도 지방이에요. 한국도 그래요. 이탈리아반도와 한국반도예요. 이탈리아반도는 지중해문명을 형성했고, 한반도는 태평양문명을, 반도를 통해서 동서양 문명권을 통합해 가지고 천국의 이름까지 해방반도로서 선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냐? 대륙을 자동적으로 흡수하는 거예요. 반도국가하고 도서국가가 하나될 때는 반드시 대륙 점령은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문화적 기준과 가치적 내용만 지니게 된다면 미개한 민족은 자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디로 가야 돼요? 반도국가에 가야 되겠나, 도서국가에 배치 받아야 되겠나?「반도국가입니다.」왜? 한국이 반도국가니까. 한국 사람은 반도국가에 상륙하는데 그냥 상륙 못 해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지상천국 국민이 된 사람만이 입적하는데, 도서국가에 세계 국가를 전부 다…. 도서국가를 통해 가지고 반도국가로 가는 거예요. 재차 탕감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입적 수속, 천국의 백성으로 이제 말하던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들어가는데, 천국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거느리고 세계 191개국과 경쟁해 가지고, 마라톤 대회와 같이 해 가지고 선수들이 챔피언전을 할 수 있는 때가 지금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인 메시아를 전세계로 배치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전세계에 배치했어요.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와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의 국가 국가가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광복을 이루었다면, 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하나의 조국 앞에 접붙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서, 하늘나라가 찾아와서 조국에 접붙여 줘야 돼요. 여러분이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문화권, 하나의 대가족 기반을 이루지 못했던 것을 이루는 거예요. 세계의 국권상 위에 이 일이 벌어져요. 가정상 위가 아니에요. 세계가 통일국가가 돼 가지고, 전세계 191개 국가의 오색인종이 합해 가지고 형제지우애,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 가정의 형제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왜? 헤쳐져 가지고 큰 나라의 대백성을 이루었으니만큼 자기 일족 형제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통일교회에서는 가져야 돼요.

타락한 세계를 한꺼번에 탕감복귀하는 과정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지 몇 개국이 모이더라도 하나되는 것은 무엇이냐? 자기들 나라를 자랑하다가도 선생님 말만 하면 다 그쳐지는 거예요.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족속들이, 수많은 족속들이 한 가정에 모여 가지고, 한집의 울타리 안에 모여 가지고 자기 형제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의 유대가 결속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몽땅 옮겨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민족보다도, 자기 종족보다도, 자기 족속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형제보다도, 부모보다도 부모 아닌 부모를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형제와 동족, 형제와 국민, 국가의 국민성 이상의 형제지우애를 갖추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그 기준이 천국으로 한꺼번에 갖다 들이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순간에 타락했던 것을, 한꺼번에 타락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개인시대 복귀, 가정시대 복귀, 7단계를 거쳐 가지고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재림주가 와서 가정이상을 확대시켜 가지고 천국이 비었던 것을 완전히 맞추는 거예요. 가정이상 이상, 가정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이상권이 천국이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맞출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비었던 것이 일시에 꽉 채워져 가지고 지상·천상 합덕 해방·석방세계가 되느니라!「아멘!」

사탄의 혈연, 타락세계의 혈연은 그림자도 없이 정오정착(正午定着), 어둠이 없는, 대낮의 그림자가 없는 세계가 돼 가지고 천지가 내 나라요, 내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것은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에, 내 아버지이기 때문에 나 아들은 그 세계를 자유로운 해방의 분방한 모습으로서 하늘나라의 왕좌 왕권의 대리적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이 천일국 뭐예요?「주인입니다.」‘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왜 나오겠나? 가정이 있으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늘나라와 땅이 합덕 성사한 그 세계 위에, 하나님의 조국은 해방과 석방 위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정오정착이에요. 영원히 어둠이 없는 해방적 빛의 세계, 하나님의 사랑의 빛의 세계, 영원히 지옥을 만날 수 없는 해방적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인류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천국이에요. 이상천국의 백성이 아니라 이상천국이에요. 수많은 나라가 하나예요. 191개 나라가 한꺼번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철폐의 방법은 원수간에 교차결혼하는 길밖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와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형제예요, 형제. 결혼해 가지고 자기 일족의 형제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만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남아질 수 있느니라! 그래야 총탕감이 벌어져요.

그래서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를 선생님이 교차결혼했나? 1천4백 쌍이 완전히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교차결혼한 거예요. 그런 결혼을 했다고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일본 나라도 ‘저놈의 문 총재!’ 국가 국민 전체가 욕을 한 거예요. 한국에서도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일본 사람하고 친척이 되다니? 우, 우, 우!’ 한 거예요.

여기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아이구 많아요. 아이구, 많아요. 우와! 그 사람들이 열심이라구요. 그것 안 한 사람들은 대범해서 ‘교차결혼이 뭐 필요해요?’ 했지만, 알고 보니 세상의 때가 교차결혼시대가 왔으니, 눈들을 떠 가지고 벼락같이 벼락 맞을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한다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힘 있게 왁, 해 봐요.「왁!」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 수치예요. 그러면 교차결혼하라는 말씀을 한 선생님에 대해서, 축복받은 사람에 대해 웃는다는 거예요. ‘저게 무슨 통일교회 전통이냐? 퉤, 퉤, 퉤!’ 무시하지 말라구요. 어제도 내가 24억을 기부해 주겠다고 한 거예요. 그게 어디야? 전통 가정이에요.「국제가정입니다.」국제전통가정을 도와주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 가정이 아니에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성공할 때가 와요. 그래, 교차결혼이에요.

해 봐요. 교차결혼!「교차결혼!」원수의 나라, 국경을 중심삼고 두 나라가 원수니 국경을 철폐할 수 있는 것은 교차결혼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 있어야 할 텐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이래 가지고 쭉 세계 기준이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져 가지고 사탄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은 없어요.

본연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양심을 중심삼고 이루어 나갈 것이 갈라졌으니 양심 본연을 중심삼고 교차시켜서, 반대로 교차시켜 바로잡는 거예요. 몸 마음이 양심을 중심삼고 갈라졌다구요. 마음 싸움 세계와 몸 싸움 세계로 두 패예요. 세상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정부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내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되어 가지고 하나되지 않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양심을 심어 줬기에 복귀가 가능해

여기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인데, 개인시대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된 것이 가정시대 이렇게 돼 가지고 세계까지 해서 나선형으로 나가요. 개인시대는 짧아요. 개인시대 이렇게 나선형이 되고, 가정시대 이렇게 나선형이 돼 가지고 가운데가 굴러 가지고 세계 전체가 나선형으로 돼서 통일적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갈라진 거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지옥 그늘에 내려가고 사탄이 위에 올라갔으니 교차해야 돼요. 뒤집어야 돼요. 어디에서 뒤집느냐? 무엇이 경계선이냐? 양심이에요. 양심을 중심삼고 명령해야 돼요. 이 몸뚱이가 언제나 원수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명령하면 양심을 중심삼고 교차하기 싫어하는 이 모든 사실을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양심이 먼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알기 전에. 참 놀라워요. 하나님이 참 절대적인 고마우신 인류의 진짜 아버지라는 거예요. 양심을 부모보다 먼저 심어 줬다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부터! 그것을 안 심어 줬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복귀고 무엇이고 못 해요.

그게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리이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을 버릴 수 없어요. 자기 집으로 지었던 것을 말이에요. 공약으로 세워 가지고, 그걸 본받아 우주가 거기 법칙의 대응적인 상대관계로 연결돼 가지고 해방권을 갖추고 석방권을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뒤집어졌으니 해결해야 되는데 그 해결 방법은 문제없어요. 국경을 중심삼고 교차결혼하지 않고는 안 돼요. 가인을 구해 가지고 우리 집안에서 형님으로 모시지 않고는 동생이 살길이 없어요. 그래서 형님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형님은 동생의 자리에, 동생은 형님의 자리에 오를 때 바로 돼서 커 가지고 여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탕감복귀하고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는 이만큼 기니까 개인시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가 돼 가지고 이 끝에서 전우주와 하늘땅의 하나의 구형시대를 이루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교차결혼과 교체결혼

교체예요, 교차예요? 「교차입니다.」 교체는 뭐예요? 교차를 해 가지고 바꿔치는 것을 교체라고 하는 거예요. 교차라는 것은 점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것도 교차라구요. 교차를 통해서 교체돼야 된다 이거예요, 본연의 기준까지. 위아래를 바꿔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 뜻을 확실히 해야 돼요.

교차예요, 교체예요? 「교차입니다.」 집과 집 둘을 바꾸게 되면 교차라고 그러나? 자기 재산을 그냥 그대로 두고 바꾸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교차라고 그러나? 「교체입니다.」 교차를 통해서 교체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양심을 기반으로 해서 교차된 것에 하늘땅까지 달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나라가 끼어들고, 그다음에 국민이 끼어들고, 만물이 끼어들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다 끼어드는 거예요.

그러니 교차라고 해야 되겠나, 교체라고 해야 되겠나? 「교체입니다.」 확실히 하라구요. 원리강의 때 물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교차라는 것은 여기서 교차하는 거예요. 그 출발점이 전체 내용의 중심이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교차로 출발에서 교체를 이루는 거예요. 교차 가운데는 하늘땅이 교차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교차되고, 형제가 교차되고, 할아버지와 손자가 교차되고, 아버지와 아들이 교차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것이 교차예요? 「교체입니다.」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교차는 이걸 말해요. 점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세계, 하늘땅이 달려 돌아가는 거예요. 만사가 걸려 있는데 만 가지가 교차되는 것이 아니에요. 만 가지가 교체되니, 교차의 길을 가는 거기에서 교체까지 가려면 탕감 과정이라는 것을 연결시킨 탕감혁명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혁명이라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할 거예요? 황선조! 「예.」 곽정환! 「예.」 교차와 교체를 설명하지 않고는 해결 방법이 없어요. 집문서가 교체되면 소유권이 넘어가지? 「예.」 집문서 자체가 소유권이 아니에요. 교체의 조건이 되어서 거기에 연결적 관계가 소유로 가는 거예요. 소유권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원수가 이렇게 결혼했다는 사실은 새로운 나라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일본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절반 이상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말을 배워 주기 위해서 지금 조총련 학교를 인수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금 조총련 소화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간판 붙이고 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여기서는 젊은 놈들 무슨 뭐 열린우리당이니 공산당이니 무엇이니 하지만, 선생님은 웃고 있어요. 일본은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어 가고 있어요. 이번에 교육이 다 끝나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요.

교차결혼을 해서 교체결혼으로 연결시켜야

일본 나라에 들어온 조총련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 일본의 압정하에 다 잃어버려 가지고, 백성과 나라까지 잃어버려서 사지에서 청년으로 들어가 죽을 수 있었던 사람들이 가 가지고, 일본 군인들이 죽은 대신 한국 사람들이 가서 교차결혼해 가지고, 과부를 얻어 가지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일본 사람이 많이 죽었겠나, 한국 사람이 많이 죽었겠나? 「일본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많이 죽었기 때문에 징병으로 간 한국 사람 가운데 똑똑한 사람을 빼 가지고 귀족들이 상속해 주는 놀음도 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

군대 연대장이라든가 대대장이 됐으면 거기에 똑똑한 사람이 있으면 자기 사돈이나 친족이 과부가 됐으면, 누님이나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가 과부가 됐으면 씩씩하고 용맹스러운 한국 사람을 빼 줘 가지고 돌려보내 결혼시켜 주고 싶은 마음을 갖겠나, 안 갖겠나? 너! 「갖겠습니다.」 저기 나이 많은 사람, 셋째 번! 「예.」 갖겠나, 안 갖겠나? 왜 고개를 숙여? 이상한 말이지?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됐어? 「예.」 언제? 「1970년 6월 달에 들어왔습니다.」 1970년 6월 달이면 알 만한데, 이해가 잘 안 되는 모양이라구.

일본 나라의 왕궁을 선생님이 폭파하기 위한 지하운동을 한 사람이에요, 히로히토를 원수 삼아 가지고. 자연굴복이 안 되면 힘을 가지고 때려서라도 하려고 말이에요. 상해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을 중심삼고 부산서부터 안동현까지 가는 애국운동을 하는 청년들을 어떻게 하느냐? 찻간에 태웠다가는 백발백중 잡혀요. 달리는 급행열차의 네 바퀴 그 위에 끼워 가지고 며칠이야? 열 시간 이상 지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하고 선생님이 운동했는데, 북한에 가서 장관 해 먹은 녀석도 많아요. 나라도 생각 못 하고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하늘을 사랑하나? 알겠어요? 「예.」

교차결혼할 거예요, 교체결혼할 거예요? 「교체결혼입니다.」 한 가정에 있어서 자기 일족이 있으면 일족이 만 명 있으면 교차결혼하게 된다면, 결혼할 때는 한 사람이지만 교차결혼한 그 일족 전체의 소유권과 모든 것이 교체되는 거예요. 조상, 지금 살고 있는 후손까지 교체가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복귀섭리로 보게 되면 하나님이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아들이 갈 길,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가 올 길, 부모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올 길을 닦아 놓았는데, 그 모든 전부가 교차결혼에 걸려 있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하면 교체적 소유권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것을 말해서 천지개벽이라 하느니라!

천지개벽 설명을 어떻게 할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진 것 아니에요?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몽땅 뒤집어져 가지고 소유권이 뒤바뀌니 원수가 자기의 종이 되고, 종이 왕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말하는 부르주아 타도라는 것이 뭐예요? 백정 놈이 됐던 이것이, 종놈이 왕 해 먹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순식간에 없어져요.

부르주아, 그때 한국에 있어서 50대 부자, 이런 부자들이 욕심이 있어 가지고 자기 민족이니 무엇이니 내버리고 자기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 그것을 세계에 갖다 옮겨 놓고 가서 잘살겠다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잘살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가면 잘살아? 다 빼앗겨 버려요. 내가 안 두어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재산 전부를 문 총재한테 맡겨 보지. 세계적인 거부들과 세계 정상급 대통령과 교차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교차결혼해서 교체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의 재산 전부 중에 한국으로 절반 날라 오게 돼 있어요.

우리는 일족, 일국이 달려 들어가는 교체결혼을 이뤄야

에리카와!「예.」에리카와, 일어서라구. 유명한 에리카와 상이에요. 승공연합에서 불러다가 강의도 많이 하고, 조선대학 타도를 위해서 3년 8개월 동안 총 끝 앞에서 싸우던 여자 용사예요. 대표적으로 내가 길러 가지고 대표적인 일본의 여성으로 한국의 누구한테 지지 않게끔 만든 거예요. 같은 자리에서 누가 더 열심히 하느냐? 다 배워야 돼요.

네 신랑이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왜 한국말을 해?「예?」왜 한국말을 해? (웃음) 한국말을 모르면 면 안 돼요. 교차를 하려니까. 7천만을 교차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1억 4천만인데, 일본을 한꺼번에 다 잡아먹어요. 일본하고 한국만 되게 된다면 미국을 한꺼번에 잡아먹어요. 미국의 3억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차결혼하면 소련을 잡아먹어요. 소련만 잡아먹으면 중국을 잡아먹게 돼 있어요. 형제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소련하고 중국이 원수예요. 청나라 시대에 툰드라 평원을 다 빼앗겨 버렸어요. 원수들이 앉아 가지고 자기들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 선생님의 생각은 자기들이 미치지도 못하잖아요? 아기들 꿈꾸던 얘기도 못 하던 녀석들이 대학교 박사가 되고 학사가 돼 가지고 자랑했더라도 하늘이 인정 안 해요. 알싸, 모를싸?「알싸!」

교체결혼할 거예요, 교차결혼할 거예요?「교체결혼입니다.」지금까지 어느 씨족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이 일본 사람하고 하면 교차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 안 됐다 이거예요. 미국에 가서 내가 욕을 먹어요. ‘문 총재 뭐냐? 양공주들 식으로 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는다.’ 하는데, 아니에요! 양공주가 교차결혼을 못 해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차결혼했으면 자기 일족과 일국을 통째로 바꿔치울 수 있는 선각자들이에요. 달라요.

교차와 교체를 알겠어요? 우리는 교체결혼을 말해요. 일족 전부가, 일국 전부가 달려 들어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교차결혼이 많았지만, ―지금까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의 교차결혼이 많잖아요?― 일본이 달려 들어가고, 세계가 달려 들어가나? 이건(교체결혼은) 세계가 달려 들어가요. 전통 역사로서 일본과 교체결혼하면 만국의 전통으로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미국하고 중국이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어요? 가자 지방,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이스라엘하고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가 원수가 된 거예요. 한 시간에 교차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유대교인하고 기독교인이 원수예요. 나하고 원수예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원수예요. 교차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평화의 왕 터를 닦을 수 있는, 국경을 무너뜨리고 왕 터를 닦을 수 있는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은 지금까지 한 사람이 많아요. 그것이 다 망했어요. 교체가 안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영광이에요? 국가 국가를 대해 가지고 내가 대표적 자리에서 나라를 걸고 결혼하고 있다니! 이 씨 왕가와 이방자가 그랬지? 교체결혼이에요.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 아시아와 세계로 동화시킬 작정

그래, 너는 신랑을 사랑해?「예, 사랑합니다.」맨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지?「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웃음)「아버님이 결정하셨으니까 사랑합니다.」아버님이 있으니 사랑한다고 하지, 아버님이 없으면 사랑하는 것이 다 갈라지지. 교차결혼 패와 마찬가지예요. 교체결혼이 안 돼요.

이들이 일족을 중심삼고 민단이 갖고 있는, 조총련이 갖고 있는 일본 재산을 ‘끽!’ 가져오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 사람이 원할 짓이에요, 안 할 짓이에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백년 가까운 수난노정에서 일본에 가서 바라던 것은 돈밖에 없어요. 돈이 앞서요, 돈. 돈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조총련하고 민단이, 해방 이후 58년 동안 원수가 된 거예요. 일본에 들어가서 민단 조직을 해 가지고 공산당을 중심삼고 핍박받은 거예요. 공산당한테 핍박받은 것을 원통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공산당이 돼 가지고 일본에 간 사람이 많아요. 한국 사람은 애국심이 없어요. 자기하고 새끼만 생각하지. 그래서 그것보다 낫기 위해서….

모든 것이 공산당이 앞서는 거예요. 세계주의 사상을 가지고 민주세계보다 앞서 있지요? 타락을 먼저 해서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에 가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계를 찾아 나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쫓겨나지 않기 위해서는 거짓말해 가지고…. 몽땅 거짓이에요. 그래, 공산세계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가정이 원수라고 해요.

그런 논리적 근거를 파헤치면 답변을 못 해요. 왜 이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의 타락원리와 복귀원리를 알 때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되니까, 공산당들이 지금 말씀을 듣고는 ‘아이쿠! 남북통일이 이렇게 되는 것이구나.’ 하고 문 총재를 반대한 것을 용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모든 것을 한꺼번에 불살라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느냐? 아시아와 세계로 동화시킬 작정이에요. 한·일터널을 파라! 일본 사람한테 맡기지 말라 이거예요. 이 길이 얼마나 자원의 금을 그었는지 몰라요. 한·일터널을 내가 지금부터 몇 년 전이에요? 18년 전엔가 시작했어요. 백억 엔 이상 돈을 투입했어요. 못 빼앗아 가요. 7백 미터의 터널을 파 가지고 일본 정부가 자기들 허가 안 받았다고 반대하기 때문에 중지했지만, 이제는 유엔의 힘을 가지고 일본 정부의 꼭대기를….

미국에도 할 만큼 했고, 한국에 대한 책임도 다했다

나카소네라든가 후쿠다 수상은 내가 다 수상 만든 사람이에요. 지금도 혼란 때에 있어서는 새로운 정당을 만들기 위해 내가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3대, 4대, 5대까지 내가 배후의 배역자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당선시켰어요? 그다음에 누구예요? 카터인가?「카터 다음에 레이건입니다.」응?「카터를 자르고 레이건을 세우셨습니다.」그렇구나. 닉슨 대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조지 부시도 선생님이 5만 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 만든 사람이에요. 그래서 부시 대통령이 일본 전역에 어머님이 순회강연 할 때 동참해 가지고, 가정 건설을 당신이 못 했으니 이거 해야 되겠다고 말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 도 한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가 반대하는 데서 나를 믿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순회한 곳에 가서 그만두고 후퇴한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야단하고 나라가 야단하니, 쫓겨난다고 야단하니까 말이에요. 쫓겨날 수밖에 없어요. 일본 전국을 순회한 수상이 없어요. 지방까지 말이에요. 사나이가 이렇게 약속했으면…. 나 문 총재는 당신보다 낮은 사람이 아니다, 내 말을 들어라, 차 버린다 이거예요. 부시 대통령이 그래 가지고 나중에 문 총재가 점점 유명해지고 그 경계선을 넘게 되니 시 아이 에이(CIA)가 수리한 건물을 부시 대통령 이름으로 간판을 갈아 붙인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안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 쌍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그 아들 대통령 때도 내가 3만 지도자들을 특별교육을 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보이콧해 가지고 흑인세계, 민주당원만 되게 되면 틀림없이 백중지세로 떨어져 나갈 거라구요. 지금 생각 중이에요.

여기도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됐어요. 나는 한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어요. 전두환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나예요. 가서 물어보라구요. 내가 만나면 뺨을 갈기고 ‘이놈의 자식, 너 뭐냐?’고 하더라도 꼼짝 못하고, 노태우도 그래요. 노태우가 여기까지 두 번씩 왔다가 만나 달라고 했어도 안 만나 준 거예요. 세상에 비밀이 없으니까. 그 각서 시퍼런 것을 지금도 내가 갖고 있어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 다음에 기시 수상의 사위인 아베 신타로가 될 수 있는데, 그 신타로가 나하고 계약한 계약서가 있어요. 해방 때가 되어서 선포하면 문 총재의 위대함을 역사에, 하늘땅에 광고를 붙이고 영원히 선전할 거라구요. 책임자로서 책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라크 문제에 있어서도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국회의원 하나에 평화대사 열두 명을 배치해 싹쓸이해야

북한 문제에 있어서도 김정일은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이제는 점점점점 조여 가기 때문에 내가 ‘남북총선거를 하자.’ 하면 할지 모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번에 총선거하는 것을 남북한 지도자 국회의원 예비 훈련선거로 하라고 했는데, 곽정환, 그런 말을 선포했어?「예.」신문에 실어 선포했나? 다들 들었어?「법적으로 신문에는 못 하게 돼 있습니다.」법적으로 못 하면 나팔이라도 불어야지.「예, 지금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천 명의 국회의원이 된다고 해서 우리가 1만 2천 명의 평화대사를 임명했어요. 한 사람에 열두 명씩 배치해 가지고 공산당이든 무소속이든 누구든 후원해라 이거예요. 그대로 했어요?「예, 발표 다 했습니다.」발표보다도 개척해 가지고 실제로 해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싹쓸이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쳐 준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 평화대사 열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지역구를 분담하게 된다면, 열렬한 통일교회의 힘을 가지고 나발을 불게 된다면 백 퍼센트 당선되는 거예요. 지원 받은 사람의 절반은, 3분의 2 이상 된다고 봤던 거예요. 따라지 패가 돼 가지고 한나라당이 120명? 박근혜? 총 맞아 죽고 가정이 몰살한 것을 알아? 하늘의 뜻을 몰랐기 때문에! 내 말을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됐지.

이런 말은 할 필요가 없지만, 김종필이 박 대통령의 빈소에 가서 3일인가 며칠인가 엎드려 있는 것을 내가 두 사람을 보내서 충고했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대통령 해 먹겠다고 꿈도 꾸지 말라 이거예요. 네가 이번이 아니면 안 될 텐데 9일 동안 있을 것이 아니라 빨리 정권 이양하라고 했어요. 최규하 때지? 허재비 같은 사람이 있을 때 정권 이양을 해 놨으면 모든 것이…. 내 말만 들었으면 얼마나 통일교회가 올라가요? 김종필이 모를 거라구요. 구라파에 도망 다닐 때 우리가 후원했어요.

한 대사하고 김상현이라는 패들하고 도와줬는데, 은덕을 모르는 거예요. 일본의 나카소네하고 건배하면서 ‘나카소네 수상이 통일교회하고 친한 모양인데, 아예 통일교회 그만두어라.’ 한 것까지 나카소네의 비서실장을 통해서 보고를 받으면서도 김종필이 어떻게 된다고 말도 안 했어요. 지금 다 끝났으니 얘기하는 거예요. 거기의 사무총장인가 무엇인가 요전에 대회 때 내가 들이죄겼다구요. 정신 바짝 차리라고 말이에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역사의 시퍼런 증거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중국의 고위층 중에 우리가 관계 안 맺은 사람이 있어요? 모택동의 딸하고 친구예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를 존경하고 있어요. 그 딸이 지금 무슨 장관급에 올라갔지?「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입니다.」문 총재를 마음으로 모시고 그래요. 자기 아버지가 사랑하던 사람이라구요.

한국에 헬리콥터 공장을 만든다

이런 얘기를 더 깊이 하다가는…. 공산당의 중국 경제부흥의 길을 터 준 사람이 누구냐? 독일에 있어서 경제학 박사 41명을 중심삼고 개발한 거예요. 중국이 원수인데 말이에요. 독일의 우리 공장,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생산하는 원 조상 공장을 내가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대형 기계를 만드는 큰 공장을 가지고 있던 주인이 나였어요.

대한민국 대사관의 이놈의 자식들, 지금 같으면 대중 앞에 세워 가지고 총살을 해 버릴 것이에요. 거기의 이사관, 무슨 관? 이놈의 자식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독일의 제일가는 공장과, 기계공장의 왕초 공장인 베른과 합해 가지고 잡아 조여 가지고 한국을 공업기지의 왕초로 만들려고 했던 뜻이 있었어요.

이번도 미국을 내가 떠나면서 그 놀음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 항공기술, 헬리콥터 기술을 제일 최고로 개발할 수 있는 회사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나하고 안 하게 된다면 앞으로 있어서 그 갈 길을 내가 막아 치우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돌아가는데 선물로 하나 제공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여수·순천이 공산당의 점령 발판이에요. 지금도 공산당 패가 많아요. 완전히 역사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알겠나?「예.」너도 옛날에 공산당 패였지?「싸웠습니다. (황선조)」싸우기 전에 말이야. (웃음) 틀림없이 공산당 편이 됐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협회장도 시켜 가지고 이랬는데, 김대중 대통령 때 협조해 가지고 꼬락서니가 뭐야?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내가 만나 가지고 꼬임다리 해서 앉아서 담판해 가지고 타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물쭈물 한 거예요. 우물쭈물 해 가지고 자기의 복 주머니를 옮겨 주지 않아요. 자기 때가 왔으면 생사권을 넘어 가지고 주인 노릇 할 줄 알아야 돼요. 나는 그래요. 할 말은 하는 거지. 이런 얘기도 서슴지 않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부터 미국은 망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기분 나빠하라는 거예요, 누가 이기나.

비밀문서를 워싱턴 타임스가 얼마나 가지고 있게? 지금도 중국의 비밀문서, 소련의 비밀문서,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부위원장이 와 가지고 박보희한테 비밀문서와 비디오테이프를 주고 갔는데 그거 다 어디에 팔아먹었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런 비밀문서를 자기 혼자 안 다루어요, 때가 되게 되면. 지금도 그렇잖아요? 때가 되기 전에는 안 가르쳐 주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살아남았지, 미리부터 해 보라구요.

오늘날 세계 국가들이 너저분한데 천일국이라는 간판을 붙이려고 생각하는 것이 민족 반역자지. 사상계의 반역자지. 반역자로 지금 했는데, 사실 간판 붙이고 그래요. 미국하고 유엔을 가인 아벨로서 그 위에 타고 가겠다고 얘기해 보라구요. 이것들 멍청이가 뭘 몰라 가지고 문 총재가 무슨 뭐 뭐….

세상 모르는 사람은 문 총재가 대통령 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대통령 하기를 다 바라더라구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면서 말이에요. 이것들 뭐 이러고저러고 하는 거예요. 나라를 잘못해 가지고 공산한테 지면서 뭐 이러고저러고 하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공산당과 싸워 달라는 거예요.

모르는 것이 없는 참아버님

여러분이 바다에 가든가, 깊은 데에 가서 똥을 싸 보라구요. 자르딘에 가게 되면 하루 종일 물에 들어갔다가는 나올 수 없으니까 오줌도 싸고, 똥이 나오면 싸야 되겠나, 안 싸야 되겠나? 풀밭에는 구렁이가 있어요. 나무 위에서 말아 삼키는 구렁이가 있어요. 스크리 구렁이예요. 20미터, 25미터가 돼요. 한꺼번에 세 사람, 네 사람을 어디에 숨었다가 나와서 삼킬지 모르는데, 물 안에서 똥 싸는 게 편안하겠나, 나가서 싸는 게 편안하겠나?

냄새가 나면 재까닥 오는 거예요. 불개미 떼가 와서 물게 되면, 독이 있어 가지고 세 마리, 네 마리, 다섯 마리, 열 마리가 물면 쓰러져요. 그러니까 물에 들어가 젖은 옷을 입더라도 나가 싸기를 바라겠나, 물에서 똥 싸야 되겠나? 그건 간단해요. 팬티 벗고 ‘뿡!’ 하고 ‘으으으으!’ 세 번만 하면 돼요. 그 똥이 붕 뜨게 되면 잉어고 무엇이고 고기라는 고기는 다 와서 서로 먹겠다고 싸우고 있어요. 한번 해 보라구요. 경험담이라구, 이 녀석들아. (웃음)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하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굳은 똥을 가지고 미끼를 하면 잘 물어요. 밑감을 하나 알았지. 해 보라구요. (웃음)

자, 그러니까 문 총재가 모르는 게 없어요. 산에 어디 가든지 풀 뜯어먹고, 나물 뜯어먹고, 버섯 뜯어먹고, 다 알아요. 맨손을 들고 가서 여러분을 가르쳐 줘 가지고 죽지 않고 살게 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광산의 땅굴 파는 데 있어서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3년 동안 챔피언 상을 받은 사람이에요. 동바리(갱목)를 바치는 것, 땅굴 파는 것의 선생이라구요. 얘기를 안 하지. 왜? 감옥에서 그거 안 하면 탈락돼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 앞에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라.’ 할 만한가, 할 만하지 않나?「할 만합니다.」이놈의 간나들, 하늘을 바라보고 우리 남편이 일하기 좋아하니 일해서 편안하기를 바라던 그놈의 간나들! 시집가서 잘됐나, 잘 낳았나 해서 ‘간나’라는데, 욕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간나라고 한다구요. 박수해야지. (박수)

욕을 하고도 왜 욕을 하냐고 물어보면 꼼짝 못하게 다른 말로써 꾸며대는 거예요. 임기 뭐예요?「응변입니다.」응변이에요, 응태예요? 별의별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무슨 녀석이라도 대해 가지고 이론적인 투쟁을 안 했겠느냐 이거예요. 정치가들은 대번에 정치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원본을 따라서 한마디하게 되면 답변 못 하고 낑낑거릴 수 있을 만큼 밀어 치우는 거예요. 경제문제도 그래요.

그래, 내가 세계 경제 판도의 헤게모니를 쥘 수 있는 기반을 닦았고, 그다음에 정치 판도, 그다음에 문화면도 그래요. 체육 운동면, 예술면도 다 내가 잡았어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요즘에 축구니 무엇이니 그래요. 문 총재가 없으면 축구가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상금을 받으면 경쟁자를 잔치도 해 주고 해서 친구로 만들어야

박판남!「예.」네가 일화를 기르느라고 수고했지?「아닙니다.」그러면 누가 했어?「아버님이 하셨습니다.」아버님도 아니야. 하늘이 한 거야. 아버님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하늘이 했으면 밤이나 낮이나 잘하니, 축구에서 졌거든 진 비디오테이프를 정성껏 만들어 가지고 이긴 비디오테이프 위에다 보내는 것을 선생님이 좋아한다는 거야. 그 성격을 몰랐어?「예, 명심하겠습니다.」이 자식아! 죽을 시간에 명심하면 죽지도 못해, 이 녀석아.

상금 타고 이겼으면 단장 말고 누구?「감독입니다.」감독, 그다음에 일등 한 챔피언이 누구?「김도훈입니다.」그 두 사람에 대해서는 1억씩 내가 상금을 줬어요. 줬나, 안 줬나?「예, 받았습니다.」받아서 나눠 줬나, 안 줬나?「줬습니다.」그냥 그대로 줬지?「본인에게 주었습니다.」줬나 물어보잖아?「예.」줬으면 그들이 진 편, 자기 상대 되는 사람에게 가서 잔치라도 하고 친구 하라고 코치를 해야 돼.

그들이 친구인데 한 운동장에서 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이길 수 있는 운세가 앞서겠나, 질 수 있는 운세가 앞서겠나?「아버님이 주신 상금으로 볼을 사 가지고 전국의 자기와 관계된 팀들에게 나눠 주었습니다.」누가?「김도훈이랑요.」볼보다도 자기의 적수에게. 볼은 미래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사 주는 거지.「상금을 받으면 혼자 못 가집니다. 대충 인사를 다 합니다.」상 받았으면 원수를 대신해서 상 받으라고 보내 주는 거야. 자기가 안내해 가지고 그 사람에게 주어 보지. 어떻게 되겠나?

이 녀석은 지게 되면, 지금까지 하나도 진 것을 안 보내. 내가 몇 번씩 얘기했는데도, 요즘에는 첫 번째인지 세 번째인지 딱지도 안 붙여 보내더구만. 이기면 좋아하고 지는 것은 싫어해.「아버님 기분이 안 좋으실 것 같아서 못 보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지금까지 원수들, 이스라엘 나라니 모든 국가가 반대한 것을 구해 주겠다고, 그들의 아들딸이 굶거든 먹을 것을 사 주고 학교 학비를 대 준 사람이에요. 그러니 하늘이 있다면 누구 편을 들겠어요?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기도한 사람이에요. 기성교회를 그렇게 내가 사랑했어요. 기성교회는 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반대하고 살아남은 사람, 망하는 사람, 두고 보라는 거예요. 안 그런가 찾아보라구요.

이시이! 이시이 안 왔나? 이시이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세계적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통계를 냈는데, 80퍼센트 이상은 다 망했어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자식들이 부모를 팔아 출세할 수 있게 만들어야

내가 나쁜 것 한 것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팔아먹고 다 이만큼 올라왔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을 팔아먹고 다 이만큼 됐지?「예.」그 팔아먹는 것이 좋아요. 그 대신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여러분을 팔아 가지고 출세하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선생님을 팔아서 출세했으면 아들도 아버지 이상, 아들 이상 둘이 하나돼 가지고 충성하게 된다면 출세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이놈의 자식들, 딴뚜(딴전)해 가지고 욕심 부려 가지고, 여기 장(長) 됐던 사람들이 도적놈이 돼 가지고 나빠진 녀석들이 많아요. 그놈의 자식들을 내가 수꾸대에 달아서 불에 태워 버리느냐, 어떻게 할 것이냐?

석방하기 전 시간에 사형장에 간 사람이라도 놓아줘야 돼요. 마피아라도, 야쿠자의 단장이라도, 사람 몇천 명을 죽였더라도 석방 선포했으면 놓아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잘못한 36가정, 지금까지 별의별 하지 말라는 것을 많이 한 범죄자들도 놔줄 수 있어요. 이 거지 패들 말이에요.

하나님은 사랑이니까 원수를 사랑하는데 극단의 사탄 마귀까지 해방하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어요. 그래 가지고 형제끼리 한집에서 살라고 콘도미니엄을 사 줬어요. 그런 문 총재가 망해야 되겠나, 문 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이 망해야 되겠나? 하늘나라의 거지 패도 문 총재를 존경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무덤을 파놓고 무덤에서 문 총재의 햇빛이 비추길 반사경을 달아 놓고 정성들이는 영계의 영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요? 이 미친 것들! 거짓말 같으면 가 보라구요.

요 근래에 돌아간 두 형제가 있잖아, 누군가?「엄기섭 엄일섭 씨입니다.」엄일섭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강사로서 같이 동참해 가지고 성현들을 가르쳐 주잖아요? 그런 실상의 보고를 받고 있는데 거짓말로 알아요? 그 사람들을 성인 현철이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효도한 동생이에요. 자기는 탕자와 같은, 영계에 들어와 가지고 몇천년 불충한 불효자식이에요. 지상에 있어서 새파래서 몇십년 동안 부모 앞에 효도한 동생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형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을 하면 사지가 찢겨요. 오차(五車)에 찢어 죽일 거라구요. 그러나 영계 전체가 문 총재가 빨리 오는 것을 좋아하겠나, 늦게 오는 것을 좋아하겠나? 가게 되면 순식간에 혁명해 버려요.

중국어와 러시아어 사전을 만들도록 지원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기 전에 빨리 처리하는 거예요. 다 처리해 놨어요. 내일 저녁이면 다 끝나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 어디서나 거꾸로 서 가지고도 만세해요. ‘하나님 석방 만세!’ 해야 된다구요. 속방으로 알지 말라구요. 빨리 하기 때문에 내가 버릇이 돼서 속방이라고 듣기 쉬워요. 석방이에요. 그 ‘방(放)’ 자는 ‘모 방(方)’ 자에 아버지(父)예요. 360도의 모난 모든 전부가 아버지를 중심삼고 돌게 되면 무사통과하기 때문에 날아가는 거예요. 해방을 말해요.

해방도 그렇잖아요? 해방이 뭐예요? ‘해(解)’ 자의 각(角)하고 칼(刀)하고 소(牛)가 원수예요. 해방이라는 것은 풀어 놓는다는 거예요. 원수 된 사이를 풀어 놓는 거예요. 한자를 동이족(東夷族)이 지은 거예요.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서 홍일식 박사를 중심삼고 중국어 사전을 만들 때 미국에 와서 나한테 보고할 때 즉각 그 비용 전액을 내가 지불해 줬어요. 한국 나라의 소련어(러시아어) 사전을 만든 사람도 나예요, 대사전 소사전.

문화국으로서 국경을 처리할 수 있는 학술적 문학적인 연구할 수 있는 길을, 그 보고, 창고의 문을 열쇠로 못 여는 사람이 무슨 세계를 지도해요?

소련에 대해서 공부하는 한국 사람들이 사전을 만든 문 총재를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 줄 알아요? 동양사로부터 역사를 바로잡으려니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고구려의 땅이 중국 땅이라고? 미친 자식들! 내 앞에서 그래 봐라 이거예요. 다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왕이 뭐이라고? 한국이 일본 민족이 세운 나라라고? 자기가 주인이라고?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자, 다 끝났나?「아닙니다.」(웃음) 한 13분 남았어요.「읽겠습니다.」잘 들어요. 이제부터 양심세계가 나와요. 복중세계를 몰랐어요. 양심세계를 몰랐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멀어서 몰라요. 나중에 결론은 양심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들어 보라구요.

≪천성경≫ 말씀은 일주일 금식하며 한 번에 독파할 만한 내용

『레버런 문으로부터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참사랑의 진리를 배우고, 사랑하는 부모와 자식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구가할 수 있는 영계에서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 참가정의 도를 배우고자 구름처럼 몰려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땅을 치고 통곡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이기에, 백년 천년을 몸부림쳐도 지상계에서 지은 죄를 혼자서는 어찌할 수 없기에, 여러분의 조상들도 기회만 있으면 여러분의 삶을 협조하여 자신들의 죄를 탕감받고자 눈물로 여러분의 삶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의 조상님들 눈동자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때로는 슬피 울며, 때로는 기쁨으로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렇게 분명히 가르쳐 주는데, 영계의 실상을 믿지 못할 자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문 총재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그 이름만 해도 대단한데, 사실이 그렇다는 입장에서 그런 분이 소개하는데 안 믿겠어요?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국물이 마르면 나중에 풀은 그냥 다 타 버리지?

문 총재의 ≪천성경≫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똑똑한 사람은 밥을 안 먹고 일주일 금식해 가지고 한꺼번에 독파할 그런 내용이에요. 세상에! 무릎을 치고 이불을 쓰고 춤을 출 수 있는 내용이 얼마나 이론적으로 엮어져 있는지 몰라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공식에 안 맞으면 통하지를 않아요. 자!

『……거기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도 하나가 되는 것이며, 거기에서 인간 완성의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입니다. 깊은 산속에 들어간다고 해서 개성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요, 도서관마다 즐비하게 꽂혀 있는 경서나 철학 서적들을 섭렵한다고 해서 몸과 마음의 통일을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냥꾼이 사냥할 수 있는 물건이 있으면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더라도 안 잡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다 뭘 하더라도 안 돼요. 섭렵이라는 것이 그 뜻이에요. 자!

『하나님은 지혜의 대왕이십니다. 인간이 완성에 이르는 길을 먼 곳에 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럼! 딴 곳에 두지 않았어요. 마음이 그렇다는 것이 이제 나온다구요. 그래!

양심은 부모보다, 스승보다,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 가장 은밀하고 안전한 곳, 바로 여러분의 양심 속에 그 길을 준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양심은 못 속이지? 조금만 잘못해도 ‘이놈의 자식아!’ 하고 충고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더 먼저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스승보다도, 부모보다도 먼저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집어넣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보다 앞서 양심이 알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망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에게 간섭 못 했지만, 양심은 ‘야, 이놈아!’ 하는 거예요. 딴 생각을 하면 마음이 지시하나, 안 하나?「합니다.」네 마음도 그래?「예.」몸뚱이는? 좋아해, 안 해? 물어보잖아? 뭘 또 이러노?「몸뚱이도 좋아합니다. (유종영)」너보고 대답하래? 이 녀석아. (웃음)「형님이 잘못한 겁니다. (유종관)」그러니까 몸 마음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그렇지.

그게 문제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 수양해야 돼요. 열두 진주문을 뺑뺑 돌고 눈물을 몇백 바가지 흘려야 돼요. 가 보라구요. 문턱을 못 넘어가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문턱을 넘어오기 위해서는 피를 문설주에 발라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탕감복귀예요.

열린 무슨 당? 닫힌 당이 있다는 것을 몰라요. 무엇으로 열 거예요? 여러분이 먼저 제물이 되어야 돼요. 문 총재 이상 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한테 날아가 버린다 이거예요.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

얼굴의 각 기관이 생겨난 이치를 갖고도 공산당 이론은 녹아나

그래서 내가 와세다 대학 다닐 때 거기의 공산당 패들이, 세계의 아주 이름 붙은 공산당 스승, 교수들이 오면 내가 언제나 문제였어요. ‘저 녀석이 문제다, 저 녀석.’ 한 거예요.

눈에 비유하게 된다면, 사유가 먼저냐, 실존이 먼저냐 이거예요. 생각이 먼저지. 눈은 벌써 뭐냐 하면, 공기세계에는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속눈썹이 알았나, 몰랐나?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반대하던 공산당 패는? 와세다 대학 경제계의 유명한 챔피언이라고 자랑하던 녀석도 ‘야야야,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그 말을 왜 또 하노?’ 하는 거예요.

누선(淚腺)이 땅에서 일어나는 복사열에 의해서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다는 거예요. 이것(눈썹)이 왜 이렇게 됐어요? 이마에서 땀 흘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인데, 그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콧수염이 왜 났어요? 여자들이야 일을 안 하니까 나나 마나 하지만, 남자들은 콧수염이 났어요. 이게 먼지가 들어가라고 났어요, 들어가지 말라고 났어요?「들어가지 말라고 났습니다.」

또 남자들은 왜 턱에 수염이 났어요? 여자는 안 났는데 말이에요. 여자는 땀 흘리고 일하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땀이 나와요. 땀이 이리 와서 흐르게 돼 있어요. 땀이 이것이 딱 드러났기 때문에 이렇게 싹 가는 거예요. 여기에 있던 것이 어디로 가겠나? 빠지지 않으니 옆에 있는 수염을 통해서 착착착착 해서 여기만 오면 쪼르르륵 빠져 흐르는 거예요.

또 여기는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처음에 나와서 흐르던 것이 여기에 떨어지면 얼어요. 얼기 때문에 여기서 얼까 봐 수염이 크게 나 가지고 무릎까지 떨어지게끔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왜 수염이 났느냐 이거예요. 또 여자가 수염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나? 아기 젖먹일 때 수염이 아기를 얼마나 긁겠나? (웃음)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그게 다 공론이 아니라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눈썹이 알고, 누선이 알고, 이것도 왜 줄이 이렇게 그어졌어요? 땀이 흘러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나지? 알고 이렇게 됐나, 모르고 이렇게 됐나?「알고 됐습니다.」그 말에 공산당이 녹아나는 거예요. 그들이 말하는 것이 ‘이야, 문 총재하고 세계의 판가리 싸움을 하면 우리가 지겠구만.’ 이거예요.

그러니까 유효원의 형이 대학 나오고 유명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통일교회의 ≪원리원본≫을 보고 공산당은 이미 졌다고 한 거예요. 이미 지고 통일교회 사상은 세계를 제패할 텐데, 유효원 너는 이것을 알았으니 나는 이렇게 있더라도 열심히 가라, 끝까지 가면 수가 난다 이거예요. 이렇게 시형들이 지지하고 길을 열어 줬는데, 그 제수들이 반대한 거예요. 효민이 효영이 전부 다 반대했지?

부부가 벌거벗고 자면서 완전히 하나돼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나와서 축복받으라고 했는데, 반대해서 축복 안 받겠다고 축복이 뭐냐고 ‘퉷!’ 침 뱉은 거예요. 그래서 잘라 버리고 딴 색시를 얻어 줬어요. 그 네 사람이 누구야? 안창성, 이요한, 유효민, 유효원이에요. 그 네 사람 때문에 얼마나 가정 파탄했다고 소문이 난지 몰라요. 가정 파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국 들어갈 때는 내가 문전에 서 가지고 천국에서 같이 못 살 사람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할 수 없이 이상상대라고 해서 축복받은 것, 자기 남편이 싫은 것, 죽어도 못 살겠다는 사람들이 다시 축복받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풀릴 것 같아요?

그래서 뭐냐 하면, 지금 무슨 방법을 냈느냐? 사탄이 몸뚱이에 살인 주사를 주었기 때문에 여편네 몸뚱이와 남자 몸뚱이가 독 주머니예요.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야 하느냐? 여자의 몸뚱이하고 남자의 몸뚱이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밤이 되거든 벌거벗고 자라 이거예요. 여편네 배, 여편네 가슴, 여편네 얼굴을 남편이 대하고 싶지 않거들랑 지옥에 간다 이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는 날에는 걸리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결해 주겠어요? 하나님이 해결하겠어요? 그것까지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해결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들끼리 가정을 이루라고 해서 80퍼센트, 90퍼센트 다 하고, 정 싫은 사람은 할 수 없이 이때의 어느 기간까지, 몇 년 기간까지는 자유를 주어서 교체할 수 있게끔 하는데, 그건 자기 일족이 보증해야 돼요, 자기 친척. 친척이 보증하게 되면 허락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석방이라는 말이 없으면 그것이 안 되는 거예요. 뜯어고치는 거예요. 윤정로, 알겠어?「예.」마지막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하고 프리 섹스 하던 사람들은 문제가 벌어져요. 벌거벗고 사는 가정, 백 가정이 잔다 할 때 열 가정만 그렇게 살고, 그래 가지고 아들딸도 하나돼 가지고 본이 되게 된다면 호모들이 어떻게 있어? 쫓아낸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축복은 전부 다 받게 돼 있는데, 그건 쫓겨난다는 거예요. 안 되거든 생매장까지 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명령 안 해도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한 지붕 아래서 축복가정과 사탄 혈족 가정이 같이 살 수 없어

유대교, 기성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그것을 저나라에 가 가지고 벗을 도리가 없어요, 내가 벗겨 주기 전에는. 한국이 독립돼 가지고 한국 땅에 몇천만이 살 수 있는 그 수가 차거들랑, 중국이라든가 일본이 해방 안 되면 그 이외에는 받아 줄 수 없어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 미국 3개국에 대한 처리 방법을 다 해결해 줬지? 3개국이 올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거예요. 앞으로는 세계 191개국이 달려들어요. 자기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을 지금 현재 값의 백 배를 주고라도 사라는 거예요. 백 배가 아니고 천 배, 한 나라를 갖고 집 한 채와 바꾸려고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한 사람이 쫓겨나겠나, 안 쫓겨나겠나?「쫓겨납니다.」쫓겨나지 말래도 영계가 가만 안 두어두어요. 안 했다가는 영계에서 처리해 버려요. 조상들이 하나님 대신 말이에요. 그래서 석방을 선포했기 때문에 김봉태면 김봉태는 지상에 있어서 선생님과 같은 구세주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잖아요? 이제 아들딸을 가지고 처음으로 살림살이를 시작할 때가 왔어요. 집도 없어요. 아들딸보다 여러분을 더 사랑했지, 선생님의 아들딸은 나를 원수 중의 원수로 생각해요. 아버지 원수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고 있어요. 요즘 때가 이렇게 해방의 때가 되니까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아버지에 대해서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담을 넘어 멀리 도망가겠다고 하던 것이 이제는 울타리 가까운 데에 와 가지고 ‘아버지!’ 하면서 빌고 그러더라구요.

이제는 내가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여러분의 10배 이상 사랑하더라도 평을 못 해요. 여러분 열 집을 종을 삼아 가지고 한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있는 재산을 팔아서 봉사하래도 반대할 수 없어요. 백배 천배 여러분 가정들이 선생님의 신세를 진 거예요. 해방과 석방을 위해서! 알겠어요?「예.」

탕감법칙의 기원에서부터 결과까지 선생님이 다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완전히 핏줄을 영계에서부터 뽑아 버려서 청산할 수 있는 이것이 석방이에요, 석방. 뿌리예요. 해방은 핏줄이 안 되면 안 돼요. 대한민국 사람을 김대중이 대통령 할 때 52만 명을 석방시켜 준 것을 알아요? 역사적인 범죄 사실까지도 전부 다 처리한 거예요. 선생님이 천지의 해방과 석방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에 용서 못 받을 것이 어디 있어요? 때가 이때밖에 없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원수를 사랑 못 하는 사람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올라서 가지고, 안 들으면 채찍을 쳐 가지고, 사지를 족쳐서라도 듣게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강제로 목을 매서라도 죽이지는 말고 교육받게 해서 천국에 데려가야 할 축복가정의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 여자들!

한 용마루 아래에서 축복받은 가정과 사탄의 혈족 가정이 같이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영어의 신세로서 한이 되고, 한을 품어 나온 것이 이것 때문에! 형제를 못 갖고, 형제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을 못 갖고, 부모의 사랑을 못 가진 한 때문에 그런데, 부모를 모시고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한 가정에서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있나, 없나?

사유가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접붙이는 것은 과가 같아야 돼요. 딴 것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카시아 나무하고 소나무를 접붙일 수 있나? 천년만년 안 돼요. 공산당은 아메바가 원숭이가 됐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올라갈 줄 알아요? 수천 단계의 수놈 암놈 사랑의 문을 통해서, 사다리를 통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뭐 원숭이가 사람이 됐어? 원숭이하고 사람을 분석하면 마흔 일곱 가지가 틀린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천년 무슨 말을 가르치고, 백년 말을 한마디 가르쳐 주고 제사를 한다 하더라도 안 돼요. 원숭이가 말을 배워 가지고 문화세계를 창조했어? 꿈같은 얘기예요. 백년 천년 가도 공산당 전체가 제사를 하고 기도하고 별 짓을 하고 다 죽더라도 안 돼요. 그런데 뭐 무조건 해서 돼? 수천 사랑의 문을 통해서 아들딸이 올라갈 텐데, 무조건 그냥 그대로 제3의 힘이 가해져 가지고 진화 과정을 통해서 발전했어? 엉터리 같은 수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유예요. 사유가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예요? 사유가 먼저예요. 먼저 다 알고 태어났다구요. 아까도 말한 사 팔이 삼십이(4×8=32), 32개의 이, 먹는 동물은 삼키든가 먹게끔 다 돼 있지? 아기들과 마찬가지예요. 아기들은 삼켜 먹지? 크니까 이제는 어머니가 없어지겠으니까 잡아먹어야 돼요. 그래서 이가 나오는 거예요.

그거 다 그냥 그대로 생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나?「예.」알싸, 모를싸?「알싸!」모른 사람은 앞으로 생매장해 버려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무저갱(無底坑) 통에, 지구성과 같은 큰 통에, 끝이 없는 통에다 다 몰아넣고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해 주소.’ 타락한 지옥의 원성이라든가 낙원의 원성, 천국문 앞의 원성도 안 듣는다는 거예요. 다 쳐내 가지고 무저갱, 끝이 없는 파이프에 떨어뜨려 버리는 거예요.

무저갱에 넣어서 그다음에 뚜껑을 닫아 가지고 탁 차 내버려요. 차 내버리면 관성에 의해서 우주 공간에 큰 물건이 속도가 빠르게 돌아가게 되면 다 타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조상도 그런 후손을 보고 싶지 않고, 자기 후손도 그런 아버지를 보고 싶지 않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해요.

빨리 이런 수술 대책을 안 하면 큰일날 때가 와요. 자기 조상들이 다 데려가요. 병 주고 약 주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잖아요? 지금 유명한 사람들이 암병으로 돌아가요, 암병으로.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유종영도?「예, 알겠습니다.」자랑하다가 어느 코에 자기 조상이 데려갈지 몰라요. ‘저 녀석, 좋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했더니 유 씨의 문을 막아 버리는구만.’ 하고 말이에요.

유 씨들이 합해 가지고 무덤을 쌓고 거기에 장식 꽃봉오리를 갖다 놓으면 전체를 위해야 될 텐데, 자기 혼자 ‘종족적 메시아다.’ 이거예요. 자기가 그럴 수 있어요? 축복가정은 다 같잖아요? 축복가정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누가 진짜 조상이냐? 거기에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유 씨의 메시아! 피를 흘리고 하늘이 책정한 것에 틀림없는 중심적 자리에 선, 인정을 받은 실적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도 참부모를 중심한 일방통행이니 지상도 일방통행이 돼야

문 총재에게 그냥 그대로 영계의 하나님이 결의문을 했어요? 문 총재가 여호와 하나님의 만왕의 왕 즉위식을 해 가지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죄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죄지. 문 총재에게 죄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증거하고, 성인 현철까지 모든 영계가 일방통행으로 가는데, 지상은 일방통행이에요, 쌍방통행이에요? 뭐예요? 윤정로! 일방통행이야, 쌍방통행이야?「일방통행입니다.」쌍방과 일방 둘이 하나돼야 돼요. 반쪼가리예요. 둘이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이 되어야만 내가 날아가요.

이스라엘 왕권 시대하고 천일국 시대예요. 진짜 최고의 극상에서 세계의 해방권을 놓고, 개인 해방권이 아니라 천주 해방권을 놓고 둘이 하나되어야만 선생님이 영계의 하나님에게 ‘하나님, 탕감복귀의 한을 가졌던 이 우주는 나는 싫소. 새로운 우주를 만들어 주소.’ 할 수 있는 거예요. 210억 광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다 치워 버리고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 달라고 할 수 있는 이런 권한까지 있는데, 일방통행을 해야 되겠나, 쌍방통행을 해야 되겠나?「쌍방통일을 해야 되겠습니다.」쌍방의 통일을 해 가지고 일방통일로 결정짓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나중에 나온 것이 천일국이에요. 이스라엘 사상은 없어요.

이런 근원으로 보게 된다면 지금 산수원도, 노동도 해야 돼요. 땀도 흘리고, 물고기도 잡아야 돼요. 왜 하나님이 고기를 심판 안 했는지 알아요? 바다가 인류의 망할 길을 다시 살려 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바다만이 모든 보물과 중요한 영양소가 있는 거예요. 지구성은 한계가 있어요. 한계가 있더라도 바닷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바닷물을 담수로 만드는 것은 문제도 안 되잖아요?

지금 알래스카의 기름을 캘리포니아까지 몇천 마일의 파이프를 중심삼고 팔아먹고 있는데 말이에요. 태평양 물을 백두산 꼭대기에 갖다가 장치해 놓으면 흘러가는 산곡의 담수를 염수로 만들 수 없나? 고층 건물로써 백두산 산정에 양식 빌딩을 지을 수 있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먹고살아요.

어리고 젊은 사람들이 훈독회 앞자리를 차지해야

그래서 해양권을…. 내가 고기잡이하는 어부가 좋아서 그래요? 영계의 지금까지 비참한 어부들을 해원성사, 다리를 놓아 주어야 되는 거예요. 농민도 그래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에요. 농민의 아버지, 바다에 가면 어부의 아버지, 대학가에 가면 대학가의 아버지예요.

선문대학에도 가게 되면 내가 회장이야? 총장!「설립자이십니다. (이경준)」설립자인지 무엇인지 나는 모르겠다구. 회장이냐 말이야. 회장 취급을 해? 누가 회장이야? 곽정환이 회장이야, 문 총재가 회장이야?「아버님께서 회장이십니다.」곽정환이는?「이사장이십니다.」이사 다니는 장(長)이니까 이사장이지. (웃음)

그래, 거기 단과대학의 학장이 되려면 내가 오케이(OK) 해야 돼요. 저 여자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인데 벌써 8년 해 먹었나?「7년째 됐습니다.」이제 8년이 다 차는구만.「예.」자, 12년까지 해 줄까, 8년까지 해 줄까? 남자들! 물어보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12년까지 해 주십시오.」와이로(わいろ; 뇌물)를 먹은 모양이구만. (웃음)「학교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지금까지 같이 의논했으니까 그럴지 몰라도, 국물이 안 생겨.

여기서 제일 훈독회 열성분자가 선생님 다음에 누구예요? 이경준 총장이지? 윤정로보다 앞서나, 뒤서나?「같이 맞먹습니다.」(웃음) 임자도 오는 시간이 거기에서 한 시간 반 걸려야 된다구. 몇 시간 걸려?「그런 데서는 앞섭니다.」글쎄, 맞먹다는 얘기를 무턱대고 하면 되나? (웃음) 뿌리에서부터 생각하게 되면 키가 얼마나 더 크게? 열심히 오게 될 때 여기를 빨리 찾아올 때 차 타고 오는 것보다도 걸어오게 되면 ‘영원한 훈독회 여왕님은 이 총장이다.’ 그럴 텐데, 차 타고 올라오니까 중고등학생들한테 진다구요.

훈독회를 시작해서 중고등학생도 참석하라면 여기 늙은이들이 참석할 길이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때요? 없어요. 유치원 학생에서부터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생까지 오라고 하면 늙은이들은 한 사람도 못 끼어서 문전에 들어갔다가 바라보고 ‘선생님, 왔다 갔습니다.’ 인사나 하고 가야지, 어디에 참석할 자리가 남을 것 같아요?

그럴 수 있는 때가 틀림없이 온다구요. 내일이라도 그렇게 정하면 여기 늙은 사람은 앞에 와야 되겠나, 뒤에 가야 되겠나?「뒤에 가야 됩니다.」왜? 자기 손자들을 앞에 세워야지?「예.」그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건 뻔한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어느 가정이 와 가지고 마루 문턱 앞에 방석을 놓고 있어 가지고 아들딸 데리고 들어와서 3년을 훈독회 같이 했다 하는 기록을 남기는 사람이 왜 없나?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듯이 우리 아들딸을 그랬으면 틀림없이 3년이 아니라 10년이라도 그렇게 할 텐데.

문 앞까지 꽉 찼으면 전축이라도 찾아가서 훈독회를 스피커로 듣는 거예요. 이러기 위한 것이, 자기 동료보다도 자기 집보다도 하늘과 영계가 주목하는 곳에 가서 구경이라도 하고 싶고 듣고 싶은 것이 본심의 마음 아니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곽정환!「맞습니다.」

대신자 상속자는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세우고 싶어해

그래, 열심히 빨리 하라구. (웃음) 잘 들어요. 이제부터 양심 앞에 말을 들어야 된다는 말이 나와요. 지금까지는 무심하고 다 살았으니 이제부터 양심은 부모를 앞서 있고, 스승을 앞서 있고, 하나님을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두어 놨기 때문에 하나님이 저버릴 수 없어요. 세상에 부모가 있지? 세상에 스승이 있지? 세상에 주인이 있지? 그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낫게 만들겠다는 것이 천리원칙의 도리를 세우신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의 주류 사상이었느니라! 나는 그 주류 사상을 상속 받고 대변자가 되겠다! ‘아멘’ 그래야 돼요.「아멘!」

대신자를 자기보다 못난 사람으로 세우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상속해 주는 데는 자기보다 못난 자에게 상속해 주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나 사람이나 그래요. 통일교회 문 교주도 마찬가지예요. 대신자를 나보다 훌륭하게 만들려 하고, 상속자를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아들딸, 재산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 된 것은 내가 안 되게 해서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안 됐지. 원망할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살았나, 안 살았나?「살았습니다.」크게 해요. 살았나, 안 살았나?「살았습니다!」살았나, 안 살았나? 여자들! 살았나, 안 살았나? 이 총장!「살았습니다.」

여러분이 간절히 요구하는데 다 버리더라도 가인 아들딸을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곽정환은 사랑받은 대표인데 훌륭하게 서 있구만. 제자들한테 ‘고맙습니다.’ 인사나 한번 하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고맙습니다.」그래, 박수하라구요. (박수) 자, 이제 결론 말을 잘 들으라구요.

양심의 위대함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것에 대해 누구보다도 먼저 압니다. 여러분의 생각까지도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것이 여러분의 양심입니다. 스승보다, 부모보다, 하나님보다 더 먼저 앞섭니다.』

하나님보다 앞이 뭐야? 그 말을 깨끗이 결론지어야지. 부모보다도, 스승보다도, 그다음에 하나님보다도?「앞섭니다.」앞서 있으면 앞서 있다고 해야지 ‘앞’ 하고 말았어. 그렇게 들었지?「‘앞섭니다.’라고 읽었습니다.」거기는 들렸지, 내게는 안 들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질문하잖아? 딴 것은 안 그러면서 딱 거기서, 제일 중요한 데서 그럴 게 뭐야? 자! 똑똑히 하라구. 경상도니까 맨 나중에 바닷가니까 바다를 생각하지. 육지는 생각지 않은 모양이지? 육지에 있는 조상들의 무덤도 다 듣게끔 크게 해야 된다는 거야. 자!

『……이렇게 양심이 지향하는 길을 따르면 우주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안겨 옵니다. 그 자리에서는 마음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과 대화해요. 물어보면 대화를 한다구요.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이 다 알아요. 물어보면 마음이 답변해 준다구요. 고마운 거라구요. 딴 것보다도 그게 제일 정통적인 길이에요. 그래서 정성들인 사람은 자기 갈 길에서 실수 안 해요. 기도하면 벌써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이 무한한 복잡다단하고 혼란된 세상에서 어떻게 치러 갔느냐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고, 지금도 갈 길이 남아 있는 것도 가려 주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 차려야 돼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양심이 그렇게 위대하다고 말한 것은 처음이라구요. 이러니까 몸뚱이 이놈의 도적놈을 때려잡아야 돼요. 몸뚱이의 욕망이 무엇을 충동시켜서 타락했나? 남자의 작대기지? 작대기예요, 작대기가 아니에요?「작대기입니다.」그게 뭐예요? 생식기예요?

박금숙이 여자로서 훌륭하던데, 죽기 전에는 숨이 끊어지더라도 남자 생식기를 흔들어 보면 그것이 죽지 않았다면 산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그 말을 처음 들었어요. ‘이야, 그거 맞는 말이다!’ 했어요. 내가 맞는 말을 하는데, 누가 그런 것을 얘기할까? 내가 흥진 군을 보낼 때 최후에 네가 고개를 넘지 못할 입장에서 고개를 넘고 가라고 그것을 붙들고 축복해 줬어요. 그거 모르지?

혼수상태에 있더라도 그것만은 살아 있어요. 언제 만지더라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잘 재우고 네 갈 길을 내가 다 정비했으니 가 보라고 하고 보낸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딸이 나쁜 줄 알았더니 좋은 길을 가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책임지고 저나라에 가서 네가 맡을 수 있는 것을 벗겨 주고 천총관(天總官)의 책임을 하는 흠이 없는 증인이 되어서, 하나님의 공판정에 나서더라도 하나님도 정의의 심판을 하는 천총관이라는 명사를 안 붙일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인정했지? 얼마나 비참하면 기도를 엎드려서 하는 것이 아니고 손발을 엎드려 가지고, 배까지 땅에 대 가지고 통곡할 때, 너는 참고 내가 나타나면 하나님이 나타난 줄 알고 절대 믿으면 다 되게 하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 된다 이거예요.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보낸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 대신 제물의 길까지 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지? 장자로서, 네가 장자의 길을 열어 주어 가지고 차자로서 갈 길을 열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양심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

『무엇인가를 하려고만 해도 벌써 양심이 그 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임재하신 증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나아간 사람은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의 경지에 들어가서 일원·일화의 세계를 이루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양심과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해 봐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이 부모보다도, 스승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아요. 잘못된 것을 안다구요. 모르는 녀석이 없다는 거예요. 있나 없나 찾아보라구요. 위대한 발견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지은 양심 때문에라도 버릴 수 없어요.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인데, 그렇게 심어 준 씨가 죽지 않고 지금도 수천년 동안 하나님의 영어 신세에 있어서 해원의 한 날을 바라고 있는데, 그 양심을 무시해 가지고 도말해서 도멸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구원을 아니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깨끗하지?「예.」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

호모가 부처끼리 산다고 그러지? 어떻게 되어서 부처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색시가 될 수 있는 사람이 큰 사람의 생식기를 언제든지 건드리면 벌떡 서게 만들어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것도 처음 듣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감촉보다도 언제나 남자의 손길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벌떡 하게 된다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호모의 사랑의 상대로 여자 생식기 대신 하는 것이 뭐예요? 무엇일 것 같아요? 여기에 호모 하는 사람이 있나? (웃음) 인간으로서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이 몇 곳이에요? 남자 생식기가 커 가지고, 그 큰 생식기가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이 여자 앞에 몇 곳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물어보는데 왜 이상한 눈을 해요?「한 곳뿐입니다.」위아래에 있다 이거예요.

자기 색시가 생식기를 빨아 줬어? 물어보잖아?「예. (유종영)」강정자, 어디 갔어?「예.」그랬어? (웃음) 그랬나 안 그랬나 물어보잖아요?「예, 그랬습니다.」그랬다는 거예요. 둘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뭐예요? 항문이에요. 세상에! 이런 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아기 아버지의 뿌레기를 거기에 갖다 심어서 살겠다고 해요?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하게 생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얘기까지 교주라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하고 있으니, 이게 할 짓이에요?

양심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법이 이렇다 하면 법대로 해야지, 법을 넘어서 자행할 수 있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깨끗해요. 자, 이제 거의 다 됐지? 한 페이지 남았나?「아직 좀 남았습니다.」그래.

천명을 받아 눈물과 한의 고생길을 간 그 흠 자국을 누가 메우나

『……영광의 아버지요, 대왕으로 오신 하나님이 그 왕좌와 부모의 자리를 원수 사탄에게 빼앗겼습니다. 엄연히 살아서 역사하시는데도 죽었다고 조롱하고 천대해도 인고의 길을 걸으시며 인간 스스로 깨우치는 그날만을 기다려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이. 그 누가, 그런 인간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세상에 제일 못된 사람으로 알았지만, 제일 귀한 천명을 받은 사람이 고생한 눈물과 한의 길을 갔던 그 모든 흠 자국을 어떻게 메울 거예요? 누가 메워 줄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알고 그 눈물 자국을 메워 줘야 돼요. 자기들이 불효했으니까 나머지 숙제를 풀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고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불쌍하지?

그런 것을 바라고 있는데, 여러분이 아들딸을 품고, 자기 재산을 품고,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을 살리겠다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다 털어 부었어요. 요 며칠 동안에도 몇천만 달러를 퍼부어야 돼요. 빚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돈 많은 줄 알고 있어요. 문 총재를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겠으니까 난데없는 사람, 길을 가는 사람을 잡아서라도 돈을 보내 주게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그것도 못 하는 통일교인들은 다 탈락해 버려야지.

자, 끝마치자! 여덟 시까지 끝낸다고 생각했는데, 열 시가 됐네. 중간에 괜히 방계적인 얘기를 하다가 내가 죄를 지었네. 바쁜 사람한테는 미안하다구요. 그렇지만 귀한 시간이에요. 자!

『……전지전능의 권한으로 온 세계와 사탄까지도 한꺼번에 심판하고 깨부숴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이신데도, 그런 능력을 갖고 계신 분이신데도 지금까지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온갖 수모와 참소를 감수하시면서 영어(囹圄)살이를 자청해 오신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 아버지라는 말은 하나님께 없어요. 이제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부터 시작해야 돼요. ‘우리’라는 말은 벌써 형제가 있고, 다 무엇이 있어요. 하나님이 형제가 있었어요? 손자 손녀가 있었어요? 우리가 아니에요. 없다는 거예요.

『……고명하신 세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도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워야 하는 천일국 주인들의 대열에 끼어, 주면 줄수록 커지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는 참사랑의 혁명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힘든 고역의 강연문이고 듣는 것도 지옥에 가까운 수난의 시간을 잘 보냈으니 감사하고, 이제 아침 점심을 겸해서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오니까, 그렇게 기쁨으로 맞아 주면 하나님의 축복이, 가중된 은사가 더할 것을 바라기 때문에 그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멘!「아멘!」(박수)

내가 바쁘다구요. 저녁때가 되면 강연 준비도 해야지. 저것도 눈 감고도 술술 나올 수 있게끔 많이 읽어야 할 텐데, 두 번 읽었나 그랬어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에 한 번 읽었어요. (경배)